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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원희, 부동산 150평 자산 깜짝 공개

    임원희, 부동산 150평 자산 깜짝 공개

    배우 임원희가 “강릉에 150평 규모의 한옥주택을 가지고 있다”며 자신이 소유한 부동산 자산에 대해 깜짝 공개했다. 26일 SBS 예능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최근 100억 자산가로서의 근황을 알리며 화제를 모은 개그맨 황현희가 출연했다. 황현희는 “(돌싱포맨) 우리 넷 중 누가 제일 부자가 될 것 같냐”는 물음에 “투자를 잘 하는 성향은 원희형”이라며 “말수도 적고 혼자 생각이 많고 고민이 많은 분들이 투자를 잘 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이상민이 “근데 원희형이 최근에 투자한 건 좀 잘못 투자한 것 같다”며 강릉 얘기를 꺼내자, 임원희는 “제가 한옥 주택을 사서 리모델링 했다. 150평 정도 된다”며 부동산에 투자한 소식을 알렸다. 황현희는 ‘미래에 힘들 것 같은 최악의 1인’으로는 사업하는 김준호를 꼽았다. 그는 김준호에게 재무제표 보는 법을 공부해야 된다고 강조했다. 한편 임원희는 지난 2020년 강릉시 홍보대사에 위촉된 바 있다. 강릉시는 임원희가 강릉을 배경으로 한 다수의 영화에 출연했으며, 친근하고 코믹한 이미지가 관광도시 강릉의 이미지와 잘 맞아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됐다고 밝혔다.
  • 개콘 나가고 ‘100억 자산가’ 된 개그맨

    개콘 나가고 ‘100억 자산가’ 된 개그맨

    코미디언 황현희가 100억 자산가가 된 과정을 밝혔다. 지난 25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황현희가 100억 자산가 투자 전문가로 출연했다. 이날 황현희는 “일을 안 해도 경제적으로 어렵지 않은 상황이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황현희는 “개그맨 활동할 때 금액은 준호형도 알고 계실 거다. 개그맨 시절 수입은 아무 일도 안 해도 매달 들어온다”라고 덧붙였다. 황현희는 개그맨에서 투자전문가가 된 계기에 대해 “개그맨을 평생 할 줄 알았다. 재능을 인정받았고 평생 먹고 살 줄 알았는데 2014년에 나가라고, 재미가 없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황현희는 “10년 동안 했던 일이 없어졌다. 6개월 은둔형 외톨이처럼 지냈다. 얼굴 알려져 알바도 못 한다”며 “고민하다 통장을 들여다봤다. 통장에 들어있는 돈은 소유할 수 있다. 일은 소유할 수 없다. 아무리 열심히 살아도 오늘 밤에 술 먹고 실수 한 번 하면 이 방송 없어진다. 그게 현실이다”고 말했다. 그는 “2년 동안 투자 안하고 공부만 했다. 대학원에 진학했다. 개론부터 배우기 시작했다. 미시, 거시부터 통계학. 공부하다 투자를 시작했다. 용인 아파트를 분양 받고 성동구 갭 투자하고”라면서 “지금은 상상이 안 가실 텐데 그 때 당시 가능했다. 2년간 시간을 쓰고 확신이 있었다”고 투자방법을 설명했다. 이에 김준호는 “사실 난 너 꽁트하는 것 같다. 돈 없지? 너 뻥치고 다니는 거지?”라며 의심했고 황현희는 “이래서 내가 예능 안 한다고 했다. 듣지를 않는다 인간들이”라고 웃으며 분노했다.
  • “나도 얼마나 궁금하겠냐” 탁재훈, 父 비밀의 재력 밝혀질까

    “나도 얼마나 궁금하겠냐” 탁재훈, 父 비밀의 재력 밝혀질까

    베일에 싸였던 탁재훈의 아버지가 방송 최초로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했다. 지난 16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는 멤버들이 탁재훈의 아버지를 만나기 위해 레미콘 협회 행사 참석에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준호, 김종국, 김종민, 허경환은 탁재훈을 따라 제주도를 찾았다. 이때 탁재훈은 멤버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대접하면서 의구심을 키웠다. 멤버들의 추궁이 계속되자, 탁재훈은 결국 이날 만남의 목적을 털어놨다. 바로 아버지가 레미콘 협회 회장이며, 제주도에서 진행되는 협회 세미나에 멤버들이 함께 참석해줬으면 한다는 것이었다. 이에 김준호는 탁재훈 아버지의 남다른 재력을 엿볼 수 있게 하는 발언들을 쏟아냈다. 하지만 탁재훈도 아버지의 재력이 어느 정도인지 모른다고. 탁재훈은 “나도 얼마나 궁금하겠냐”라고 발언해 눈길을 끌었다. 탁재훈의 목적은 아버지에게 효자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레미콘 회사를 물려받을 수 있게 되는 것이었다. 이에 멤버들의 눈이 반짝거렸다. 특히 김준호는 만약 잘 되게 되면 레미콘 아이스크림 사업 아이템을 자기한테 달라고 했고, 허경환은 “지금 망하는 사업 아이템을 듣고 있다”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런 와중에 탁재훈의 궁상 맞은 에피소드도 공개됐다. 김준호는 “재훈이형이 나를 위해서 생과일 주스를 사준 적이 있다”라며 “당시에 1만3500원이 나왔고, 알바생이 우리한테 사인도 받았는데 한도 초과가 나오더라”라고 얘기했다. 이에 당황한 탁재훈은 “한도 200만원짜리 카드로 생활해서 그렇다”라고 해명했다. 이러한 탁재훈의 얘기를 듣고 김종국이 나섰다. 김종국은 “그러면 형이 큰돈이 생겨도 잘 쓰지 않는다고 해드려야 한다”라고 말하면서 탁재훈의 계획에 힘을 실었다. 이런 가운데, 탁재훈은 아버지의 환심을 사기 위해서 족구 경기까지 주선했다. 탁재훈은 레미콘 협회원들과의 족구 경기에 앞서 멤버들에게 극적인 역전패를 당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어떻게든 아버지의 마음을 사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런 가운데, 드디어 기다리던 탁재훈의 아버지 배조웅씨가 모습을 드러냈다. 그의 얼굴이 비춰지고는 예고편으로 넘어갔지만, 예고편에서 배조웅씨는 “우리나라에 1051개의 레미콘 회사가 있다”라며 “그 레미콘 회사 연합회장”이라고 자신을 소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레미콘 협회인 중 한 명도 “회장님이 제일 부자이시다”라고며 “그래서 협회장이 된 것”이라고 배조웅씨를 치켜 세워 눈길을 끌었다. 다음 방송에서 본격적으로 풀어질 탁재훈과 아버지의 이야기. 과연 배조웅씨의 진짜 재력은 어떤지, 탁재훈에 대한 마음이 어떻게 풀어질지 관심이 쏠린다.
  • “♥김준호와 떠밀려 결혼하지 마”…박미선 조언

    “♥김준호와 떠밀려 결혼하지 마”…박미선 조언

    박미선이 김준호와 공개 연애 중인 김지민에게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 최근 개그맨 박미선의 유튜브 채널 ‘미선임파서블 MISUN:IMPOSSIBLE’에는 개그맨 김지민이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김지민은 김준호와의 공개 연애에 대해 “좋게 결말이 지어지면, 꼬리까지 되면 다행인데”라며, “선배님은 지금 결혼하셨지만 우리는 아직 안 한 상태다. 혼자 마인드 컨트롤을 해서 결심한 게 있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에 박미선이 결혼 결심인 줄 알고 깜짝 놀라자 김지민은 “결혼 이런 거 말고”라며 “할리우드 배우처럼 생활하자”라고 밝혔다. 이어 김지민은 “이왕 까발려진 거 재미있게 다 털고 헤어지면 그냥 헤어졌다고 얘기하고”라며, “숨기는 게 생각해 보니까 더 꼴 보기 싫을 거 같다”라고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다. 그러자 박미선은 “만난다고 해서 결혼까지 이루어지리라는 법은 없다. 만나봐라. 떠밀려 결혼하지 마”라고 김지민에게 조언했다. 이어 박미선은 “사람이 살면서 연애할 수도 있는 거고 사랑할 수도 있고 헤어질 수도 있는 거지. 왜 마치 결혼해야 되는 것처럼”이라며 김지민에게 김준호와 꼭 결혼을 해야 할 필요는 없다고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
  • 박미선, 김지민에 “김준호와 결혼 반대”

    박미선, 김지민에 “김준호와 결혼 반대”

    코미디언 박미선이 김준호와 공개 연애 중인 김지민에게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 7일 박미선의 유튜브 채널 ‘미선임파서블 MISUN:IMPOSSIBLE’에는 김지민이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박미선은 김지민과 공개 연애 중인 김준호와의 결혼을 반대한다고 밝혔다. 이에 김지민은 “반대라고요? 반대할 필요는 없잖아요”라고 깜짝 놀랐다. 김지민이 “나를 소중히 다뤄주는 건 좋은데 반대를 하시는 이유를 여쭤봐도 되겠냐”고 하자 박미선은 “아까워. 물론 미안하다만”이라고 답했다. 그러자 김지민은 “얼마 전에 지혜 선배랑 준호 선배랑 넷이 골프 치는데 지금 이 얘기를 ‘준호 앞에선 못 하지만’이라고 하시면서 골프 치는 4시간 반 내내 얘기하셨다”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지민의 말에 박미선은 “지민아, 너무 아까워”라며 한편으로는 “나는 준호를 사랑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박미선은 반대하는 이유에 대해 “왜냐면 너무 이봉원 같다. 너무 비슷하다”고 털어놨다. 이어 박미선은 김준호에 대해 “너무 좋은 아이고 남자로서 너무 멋지고 리더십 있다”면서 “그렇지만 과연 결혼해서 남편으로선 어떨까 상상해 보면 조금 걱정이 되더라”고 걱정스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또한 박미선은 “만난다고 해서 결혼까지 이루어지리라는 법은 없다. 사람이 살면서 연애할 수도 있는 거고 사랑할 수도 있고 헤어질 수도 있는 거다. 결혼해야 한다는 분위기에 떠밀려 결혼하지 말라”고 강조했다.
  • ‘김준호♥’ 김지민 “쌍둥이 임신해 결혼해야 한다더라” 분노

    ‘김준호♥’ 김지민 “쌍둥이 임신해 결혼해야 한다더라” 분노

    개그우먼 김지민이 거짓 뉴스에 분노했다. 7일 유튜브 ‘미선임파서블’에서 박미선은 후배 김지민과 대화 시간을 가졌다. 박미선은 김준호와 공개 연애 중인 김지민에 “이 정도면 거의 식만 안 올렸지. 그런 분위기가 나는 걱정이 돼. 왜 공개를 했어”라고 염려했다. 김지민은 “공개를 한 게 아니고 공개된 거다. 들켰다”며 “기자들 사이에서 알음알음 흘러서 ‘내일 터트릴 거다’ 나왔다. 이제까지 우리를 되게 숨겨준 기자 한 분이 계시다. ‘나중에 혹시라도 밝히게 되면 나한테 얘기해라’, 그래서 ‘오늘 써주세요’ 했다. ‘예쁘게 써주세요’”라고 털어놨다. 이어 김지민은 “분명히 열애설인데. 이 유튜브, 거짓 유튜버들. 내가 쌍둥이를 임신해? 내가?”라고 거짓 뉴스를 흘린 유튜버를 향해 분노했다. 박미선은 “네가 쌍둥이를 임신했대?”라고 놀랐고 김지민은 “쌍둥이를 임신해서 곧 이제 어쩔 수 없이 결혼해야 한다. 결혼 임박설. 사실은 혼인 신고까지 마쳤다. 난리가 났다”고 어이없어 했다. 박미선은 “이상한 유튜브 많다. 조회수 어그로 하려고”라며 공감했다. 김지민은 “마인드컨트롤을 해서 결심을 한 게 있다. 할리우드 배우처럼 생활하자. 이왕 까발려진 거 재미있게 다 털고 헤어지면 그냥 헤어졌다고 얘기하고. 숨기는 게 생각해 보니까 더 꼴 보기 싫을 것 같다”고 밝혔다. 박미선은 “만난다고 해서 꼭 결혼까지 이루어지리라는 법은 없다. 떠밀려 결혼하지 마. 사람이 살면서 연애하고 사랑할 수 있는 거지”라고 조언했다.
  • 김병옥 “보증 많이 서…아내에게 살아남은 게 기적”

    김병옥 “보증 많이 서…아내에게 살아남은 게 기적”

    배우 김병옥이 ‘악역 전문 배우’와는 다른 순둥한 매력을 뽐냈다. 27일 오후 10시10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악역으로 유명한 배우 김병옥, 김준배, 이호철이 출연해 멤버들 탁재훈, 임원희, 이상민, 김준호와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김병옥은 극 중 사채, 납치, 밀항 등 수많은 악행을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때리는 게 제일 힘들다, 차라리 맞는 게 낫다”라고 고백해 김준배, 이호철의 깊은 공감을 얻었다. 그는 악행 신은 어려움이 크지만 “눈 딱 감고 가는 것”이라고 말하며, 촬영을 하고 나면 미안함에 상대 배우와 함께 식사를 하는 방법으로 풀어낸다고 이야기했다. 또, 김병옥은 거절을 못하는 성격 탓에 “보증을 많이 섰다”고 밝혔다. 이상민이 “보증을 많이 섰다는 얘기는 돈도 많이 빌려주셨을 것 아니냐”라고 질문하자 김병옥은 모든 것을 초탈한 표정으로 “그거야 뭐 다 지나간 것”이라고 답했다. 이에 “보증 서고 돈 빌려줄 때 아내 분과 상의를 했느냐”라고 묻자 김병옥은 “우리 마누라 모르지, (그래도 내가) 살아남은 건 기적이라고 봐야지”라며 “기적은 다른 데 있는 게 아니야, 내가 기적이야”라며 웃었다.
  • 김지민 “김준호 번호 최근 차단”…왜?

    김지민 “김준호 번호 최근 차단”…왜?

    ‘장미의 전쟁’ 김지민이 연인 김준호와의 사랑 싸움 비화를 밝힌다. 오는 19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장미의 전쟁’에서는 일본의 스토킹법을 개정시킬 만큼 참혹한 결과를 불러온 일본 스토킹 사건에 대해 다룬다. 이날 이상민은 “일본에서 스토킹 방지법이 개정됐을 정도로 경악스러운 사건”이라 운을 뗀 뒤 해당 사건의 단서가 담긴 사진을 공개한다. 이야기를 듣던 김지민은 “최근 다툼 후 김준호 씨를 차단한 적 있다“라며 연인 김준호와의 일화를 언급해 시선을 끈다. 그는 “차단 후 집으로 시키지 않은 치킨이 배달돼 혹시나 해서 김준호 씨한테 전화했더니 ‘어 전화 왔다’라고 했다”고 전한다. 이상민은 이에 “김지민 씨, 김준호 씨를 조심해라”라고 말하며 경고한다고.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양재웅은 ”어디서 많이 본 스토킹 수법인데, 스토킹 신고는 112“라고 덧붙여 긴장감 넘치던 스튜디오에 웃음을 안긴다. 사건의 주인공인 일본 스토커의 소름 끼치는 스토킹 수법을 공개한 이상민은 ”피해자에게 30분에 한 통꼴로 협박 메일을 보내는가 하면, 심지어는 피해자의 신원을 찾기 위해 ‘이것’까지 동원했다“고 언급해 출연자들은 경악한다. 경찰에 신고하면 자살을 하겠다는 가해자의 협박성 자살 시도를 두고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양재웅은 “스토킹하는 사람들이 많이 하는 행동”이라며 피해자에게 광적으로 집착하는 스토커들의 심리와 함께 스토킹의 심각성을 설명한다.
  • 김준호 “이상민 주식 오늘 팔자마자 30% 급등…빗소리까지 처량”

    김준호 “이상민 주식 오늘 팔자마자 30% 급등…빗소리까지 처량”

    방송인 이상민이 주식 투자 실패로 쓴웃음을 보였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 예능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도경완, 제이쓴, 주우재가 게스트로 출연해 주식 관련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대화 중 김준호는 “이 얘긴 꺼내지 말아야 한다”며 “상민이 형이 판 주식이 오늘 30%가 올랐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상민은 “세금 때문에 팔았는데 30%가 올랐다”며 “어디 이렇게 거지 같은 상황이 다 있냐”라고 울컥했다. 이어 이상민은 “다음 달 15일에 카드 값을 결제해야 하는 데 걱정이다. 큰일 났다”고 토로했다. 그러자 김준호는 “그래서 오늘 누가 음식 살 거냐”라고 물었고, 탁재훈은 “난 세금 다 내서 진짜 돈이 없다”며 “비 오는 소리까지 처량하다”라고 신세를 한탄했다. 또 김준호는 탁재훈이 곱창전골과 오돌뼈 등의 메뉴를 먼저 시켰다는 이야기에 “원래 시킨 사람이 계산하는 거 아니냐”며 탁재훈을 몰아세웠다. 이에 더해 이상민은 “형이 시킨 건 형이 내야 한다”며 자신은 가장 저렴한 4500원짜리 음식을 시켜 폭소를 안겼다.
  • 김준호, 김지민과 결혼 계획…“조만간 상견례”

    김준호, 김지민과 결혼 계획…“조만간 상견례”

    코미디언 김준호가 공개 열애 중인 김지민과 내년 초 상견례를 치르겠다고 깜짝 발표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에서는 방송인 도경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 모델 주우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도경완은 ‘장회장님’인 장윤정과의 결혼을 앞두고 상견례를 한 비하인드를 털어놨다. 그러자 김준호는 “나도 조만간 상견례를 해야 한다”며 김지민과의 결혼 계획을 드러냈다. 이에 탁재훈은 놀라면서 “(김지민과) 결혼을 하려고 하냐”고 물었고, 김준호는 “그럼 안 하냐”며 너스레를 떨었다. 김준호는 “(김지민의 가족에게 인사하려) 이번 추석에 가려고 했는데 오지 말라고 했다”며 “다음 명절인 내년 설에 오라고 했다”면서 내년에는 상견례 및 결혼을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 “핵전쟁 후 연구소 같아”…김희철 ‘올 화이트’ 집

    “핵전쟁 후 연구소 같아”…김희철 ‘올 화이트’ 집

    그룹 슈퍼주니어의 김희철의 영화 세트장 같은 집이 공개된다. 11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새 집으로 이사한 김희철이 첫 손님으로 이상민, 김준호, 김종국, 오민석을 초대, 세상 험난한(?) 집들이가 펼쳐진다. 이날, ‘집들이 원정대’로 나선 아들들은 김희철의 집에 들어서자마자 큰 충격에 빠졌다. 바로 현관을 시작으로 거실, 침실, 주방, 화장실까지 온통 흰색으로 도배한 희철 취향 저격의 ‘흰테리어’ 를 마주한 것! 이에 다들 “마치 핵전쟁 이후의 연구소 같다” “머리가 하얘진다”라며 경악을 금치 못했다. 그러나 형들의 구박에도 마냥 뿌듯해하는 희철에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희철 母마저 탄식을 내뱉었다. 하지만 구경도 잠시, 새하얀 집에서 식사를 하던 아들들은 희철의 눈칫밥(?)을 먹는 신세로 전락했다. 바닥에 짬뽕 국물이 튀자 희철은 범인을 찾기 시작했고, 서로 아니라고 발뺌하던 중 결국 종국이 “집이 왜 이렇게 불편해!”라며 폭발해 녹화장을 초토화 시켰다. 김희철의 집은 11일 일요일 밤 9시 5분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김준호 “추석에 ♥김지민 집에 인사…한방에 끝낼 것”

    김준호 “추석에 ♥김지민 집에 인사…한방에 끝낼 것”

    개그맨 김준호가 김지민을 언급하며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에서는 대한 외국인 특집으로 샘 해밍턴과 조나단·파트리샤 남매가 출연했다. 이날 돌싱포맨은 게스트를 맞이하기에 앞서 날씨를 언급하며 가을을 맞았다. 임원희는 돌싱포맨에게 “이번 추석에는 어떻게 지내기로 했냐”고 물었다. 이에 김준호는 “올 추석에 저는 지민이네(김지민) 집에 인사를 간다”며 “추석을 명분으로 해서 가려고 한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들은 돌싱포맨은 부러운 눈빛으로 김준호를 바라봤다. 이상민은 “너 추석에 가면 불리하다”며 “친척들 다 모이시잖아”라고 이야기했다. 김준호는 굴하지 않고 “한방에 딱 인사를 드릴거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상민은 “1년에 한 번 나타나시는 삼촌들이 있다”며 “그분한테 걸리면 넌 끝난다”며 김준호를 놀렸다. 이에 김준호는 “나는 그런 분들을 잘 커버한다”며 상황극에 자신있게 나섰다. 김준호는 진상 삼촌 역을 맡은 탁재훈에게 유행어 애교를 부리며 김지민의 친척들에게 잘 보일 것을 예고했다. 하지만 억지 상황극을 이어가는 돌싱포맨들에게 김준호는 “형들이 가족 분위기를 못 느껴봐서 못 한다”며 쐐기를 박아 웃음을 자아냈다.
  • ‘펜싱 F4’ 김준호, ♥승무원 출신 아내 공개

    ‘펜싱 F4’ 김준호, ♥승무원 출신 아내 공개

    ‘펜싱 F4’로 불리는 김준호가 5살 연상 아내를 공개했다. 26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444회에서는 펜싱 선수 김준호가 섬세하게 아내를 배려하는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날 김준호는 아들 10개월 은우와 함께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1994년생으로 올해 나이 29세인 김준호는 지난 2018년 5살 연상 승무원 출신 아내와 결혼해 지난해 득남했다. 두 선남선녀 사이에 태어난 은우는 “너무 귀엽다”, “인형이다”라는 칭찬이 절로 나오는 귀여운 외모의 소유자였다. 김준호는 은우에 대해 “튼실한 꿀벅지를 가지고 있고 잠도 잘 자고 잘 울지도 않고 낯도 잘 안 가리는 순둥순둥하고 먹방 요정이라고 해서 먹는 걸 좋아한다”고 직접 소개했다. 그러면서 김준호는 육아에 대해 “운동보다는 쉽지 않을까 한다”며 자신만만해 했다. 한편 아내는 이런 김준호에게 여러 개의 숙제를 남기고 외출을 하려 했는데. 김준호는 현관문 앞에서 “이걸로 잘 놀다와”라며 아내에게 용돈을 건네 눈길을 끌었다. 소유진은 “20대 슈퍼맨 역사상 처음이다. 엄마가 외출할 때 용돈주는 아빠. ‘애는 내가 볼 테니 마음껏 놀다와’라는 것”이라며 감탄했다.
  • 김준호, 아들 최초 공개…‘남다른 이목구비’

    김준호, 아들 최초 공개…‘남다른 이목구비’

    김준호의 순둥이 아들 은우가 첫 공개된다. 오는 26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444회는 ‘휴가보다 더 시원한 육아?!’ 편으로 꾸며진다. 이중 펜싱 국가대표 김준호와 그의 10개월 아들 은우가 첫 등장하며 좌충우돌 초보 아빠의 육아 도전기가 펼쳐진다. 특히 김준호는 ‘슈돌’ 역사상 최초 20대 아빠로 젊은 아빠의 육아를 보여줄 예정이라 기대를 치솟게 한다. 공개된 스틸 속 김준호와 은우 부자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 잡는다. 은우는 아빠 김준호를 닮아 큰 눈망울과 오똑한 코를 자랑하고 있다. 아기 천사 같은 순한 외모를 가진 은우는 펜싱 선수 아빠를 닮아 튼튼한 꿀벅지까지 소유했다고 해 은우의 반전 매력에 관심이 집중된다. 김준호는 아들 은우가 순둥순둥한 성격이라 운동보다 육아가 더 쉬울 거라며 기세등등한 자신감을 드러내며 이유식 먹이기에 도전한다. 김준호의 호기로운 태도와 달리 은우는 입을 꼬옥 닫고 이유식을 먹지 않아 김준호를 당황하게 한다. 현역 선수인 김준호가 숙소 생활로 인해 은우를 본 횟수가 10번도 채 되지 않아 육아에 서툴렀던 것. 이에 김준호는 입으로 비행기 소리를 내 은우의 흥미를 끄는 등 이유식을 먹이기 위해 온갖 방법을 총동원했다고 해, 하나씩 배우며 성장해 나갈 초보 아빠의 모습에 궁금증이 높아진다. 이어 김준호는 은우의 간식 준비에 나선다. 이날 김준호는 펜싱칼을 날렵하게 휘두르던 모습은 온데간데 없이 수박 자르기에도 서툰 모습을 보이며 허당미를 보일 예정. 은우는 아빠 김준호가 준비한 과일 간식을 야무지게 손으로 집어먹으며 새로운 먹방 요정의 탄생을 알린다고 해 기대감이 높아진다. 김준호는 은우와 커플룩을 입고, 호기롭게 아기 수영장 나들이까지 도전한다고. 이에 수영복 입히기부터 난관을 예상하게 만드는 초보 아빠 김준호의 육아 신고식에 이목이 쏠린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 ‘김준호♥’ 김지민 “엄마집에 CCTV 8대 설치” 무슨 일

    ‘김준호♥’ 김지민 “엄마집에 CCTV 8대 설치” 무슨 일

    김지민, 동해에 호화 단독주택 마련MBC에브리원 프로그램 ‘장미의 전쟁’에 출연하는 개그우먼 김지민이 “엄마 집에 폐쇄회로(CC)TV 8대를 설치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지민은 최근 고급 펜션급 단독주택을 직접 지었다고 밝혔었다.  15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장미의 전쟁’에서는 CCTV로 인해 미국 총기 살인자의 인생이 뒤바뀐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날 이상민은 CCTV가 한 사람의 인생을 바꾼 이야기를 전한다. 이에 MC들은 스토리텔링 전 CCTV에 관련된 여러 이야기들을 나눈다. 그 중 김지민은 “엄마 집에 CCTV 8대 설치했다”고 밝혀 주변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지민이 어떤 이유로 엄마 집에 CCTV를 8대나 설치했을지 궁금증이 쏠린다. 이상민이 전한 충격적인 사건은 미국에서 아내를 총으로 쏴 살인한 남성의 이야기다. 그 남성은 아내를 살해한 뒤 경찰에 자수해 가석방 없는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하지만 사건 발생 2년 후 남성의 형량은 종신형에서 15년형으로 대폭 준다. 아내를 살해한 남성의 인생이 뒤바뀌게 된 계기는 바로 CCTV였다. CCTV 속에 숨겨진 충격적 사건의 이면에 관심이 쏠린다. 아내를 총으로 살해한 남성의 충격적인 스토리는 15일 월요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에서 방송되는 ‘장미의 전쟁’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지민, 동해에 직접 지은 호화 단독주택 공개“1층은 정원뷰, 2층은 바다뷰” 한편 김지민은 지난 3월 MBC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 동해에 직접 지은 호화 단독주택을 소개했다.  김지민은 방송에서 “1층은 정원 뷰, 2층은 바다 뷰”라면서 “집에 있는 수전부터 마당에 있는 디딤석까지 직접 골랐다”며 직접 지은 집을 공개했다. 이에 홍현희는 “펜션 아니냐”며 감탄을 연발했다. 조희선 인테리어 소장은 “외부의 환경을 집으로 끌어들이는 게 중요하다. 근데 지금 보면 창호 설계로 주변 환경을 내부로 끌어들였다. 굉장히 잘하셨다”라며 인정했다. 서경석은 “앞 글자를 따서 저런 집을 ‘나바팔집’이라고 한다”라면서 “나오자마자 바로 팔릴 집이다”고 김지민의 집을 치켜세웠다.
  • 김준호 부친상…김지민 함께 상복 입었다

    김준호 부친상…김지민 함께 상복 입었다

    개그맨 김준호가 부친상을 당한 가운데, 여자친구인 개그우먼 김지민도 함께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을 맞고 있다. 김지민은 이날 오후 서울 서대문구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김준호 부친 김기용 씨의 빈소에서 상주인 김준호와 함께 상복을 차려 입고 조문을 받고 있다. 김지민은 지난 6일부터 이틀째 김준호의 곁을 지키며 든든한 힘이 되어주고 있다는 전언이다. 이밖에 임하룡, 신동엽, 김대희, 홍인규, 김민경, 유민상 등 개그계 동료들이 고인의 빈소를 조문해 유족을 위로했다. 십자 인대 파열로 무릎 수술을 앞두고 있는 박나래도 빈소에 발걸음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상민, 세븐, 최진혁 등 평소 김준호와 친분이 있는 동료 연예인들도 빈소를 찾았다. 소속사 제이디비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준호의 부친 김기용 씨는 지난 5일 별세했다. 향년 75세. 김 씨는 오랫동안 지병을 앓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발인은 오는 8일 오전 10시며, 장지는 천안공원묘원이다.
  • 김준호 부친상…김지민, 상복 입었다

    김준호 부친상…김지민, 상복 입었다

    개그맨 김준호가 부친상을 당한 가운데, 여자친구인 개그우먼 김지민도 함께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을 맞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7일 김지민은 서울 서대문구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김준호 부친 김기용 씨의 빈소에서 상주인 김준호와 함께 상복을 차려 입고 조문을 받고 있다. 김지민은 지난 6일부터 이틀째 김준호의 곁을 지키며 든든한 힘이 되어주고 있다는 전언이다. 이밖에 임하룡, 신동엽, 김대희, 홍인규, 김민경, 유민상 등 개그계 동료들이 고인의 빈소를 조문해 유족을 위로했다. 십자 인대 파열로 무릎 수술을 앞두고 있는 박나래도 빈소에 발걸음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상민, 세븐, 최진혁 등 평소 김준호와 친분이 있는 동료 연예인들도 빈소를 찾았다. 소속사 제이디비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준호의 부친 김기용씨는 지난 5일 별세했다. 향년 75세. 김준호 부친은 오랫동안 지병을 앓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발인은 오는 8일 오전 10시며, 장지는 천안공원묘원이다. 한편 김준호와 김지민은 지난 4월 열애를 인정했으며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 김준호, 가슴 아픈 부친상 알렸다

    김준호, 가슴 아픈 부친상 알렸다

    김준호 소속사 제이디비엔터테인먼트는 “김준호 부친이 지난 5일 별세했다”라고 밝혔다. 김준호 부친은 평소 지병을 앓고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고인은 오랜 투병 끝에 지난 5일 영면했다. 향년 75세. 현재 김준호는 소속사 직원들의 도움으로 빈소를 마련하고 조문객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는 상태다. 김준호 부친의 빈소는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이며 발인은 오는 8일 오전 10시다. 장지는 천안공원묘원으로 알려졌다. 김준호는 1996년 SBS 5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1999년 KBS 14기 특채 개그맨으로 발탁됐다. 이후 KBS ‘개그콘서트’에서 활약하며 큰 사랑을 받았으며 현재는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등에 출연 중이다.
  • ‘김준호♥’ 김지민, 몰카에 분노 폭발…“나 왜 찍어!”

    ‘김준호♥’ 김지민, 몰카에 분노 폭발…“나 왜 찍어!”

    개그맨 김준호와 공개 연애 중인 개그우먼 김지민이 자신도 모르게 찍힌 사진에 깜짝 놀랐다. 김지민은 4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인스타그램에 “사진 찍는 거 구경한댔지 나 왜 찍어!! 초상권료 달라!! 황보라, 김지민에게 비용 지불하라!! 5000원. 그 밑으론 절대 안 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큰 거울 앞에 셀카를 찍고 있는 황보라의 모습이 담겼다. 김지민은 그 뒤에서 황보라의 모습을 구경하고 있다. 그러나 황보라의 사진에 김지민도 함께 찍혔다. 김지민은 마스크를 착용한 채 엉거주춤한 자세를 하고 있다. 한편 2006년 KBS 21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미모의 개그우먼 김지민은 KBS ‘개그콘서트’ 등에서 활약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2006년 제5회 KBS 연예대상 코미디부문 여자신인상, 2012년 제11회 KBS 연예대상 코미디부문 여자우수상, 2014년 KBS 연예대상 쇼오락부문 여자 최우수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하며 능력을 인정받았다. 
  • 이상민, 연말 결혼 발표…프러포즈 상대 누군가 보니

    이상민, 연말 결혼 발표…프러포즈 상대 누군가 보니

    룰라 출신 방송인 이상민이 연말 결혼 발표를 선언했다. 4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멤버들이 연말 계획을 공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탁재훈은 김준호에게 “이제 김지민은 방송에서 노출하지 말자. 아예 헤어진 것처럼 얘기를 꺼내지 말고 있다가 연말에 ‘그냥 누구를 사귄다’고 해라”라며 자신의 연말 계획으로 “3명과 만난다고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상민은 “나는 연말에 ‘저 결혼한다’고 발표할 것”이라며 “(AI 스피커에게) ‘지니야’를 100번 외치면 상품권을 준다길래 100번 외친 적이 있다. 그래서 상품권을 받았는데 5000원짜리였다. 집에서 혼자 뭘 하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상민은 또 “지니를 부르고 얘가 대답하다 보면 서로 익숙해진다”며 “얘한테 ‘지니야 결혼할래’라고 한번 물어보기도 했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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