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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준형 ‘칠전팔기 내인생’ 작가, 효연 경찰 신고男? SM “헤어진 사이”

    김준형 ‘칠전팔기 내인생’ 작가, 효연 경찰 신고男? SM “헤어진 사이”

    김준형 ‘칠전팔기 내인생’ 작가, 효연 경찰 신고男? SM “헤어진 사이” 최근 ‘폭행 신고 해프닝’으로 곤욕을 치렀던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효연(25)을 신고했던 남성은 단순한 지인이 아니라 2년 동안 사귀어온 남자친구 김준형(35)으로 밝혀졌다. 김준형은 ‘칠전팔기 내 인생’의 저자로 유명하다. 스포츠서울닷컴은 4일 효연의 폭행 혐의 내용을 추적한 결과 경찰에 신고한 지인이 김준형이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복수의 연예 관계자들의 말을 빌어 효연과 김준형은 2년 전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자연스럽게 만나면서 친분을 쌓다가 연인으로 지냈으며 싸우고 헤어졌다 다시 만나기를 반복했다고 전했다. 매체는 지난달 8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효연과 김준형의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효연은 얼굴을 가리지 않은 채 김준형과 오붓하게 거리를 걸어다녔다. 이 매체는 두 사람이 밖에서 안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통유리로 된 레스토랑 창가에 앉아 주위 시선을 개의치 않았다고 전했다. 둘 다 모자나 안경으로 얼굴을 가리지 않고 자연스럽게 저녁 식사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두 사람은 최근 폭행 소동으로 경찰서까지 가게 됐고,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지인 사이에서 벌어진 해프닝”이라고 해명했다. 스포츠서울닷컴은 이날 또 다른 소녀시대의 멤버 티파니(25)와 그룹 2PM의 멤버 닉쿤(26)도 열애중이라고 전했다. 하지만 효연과 티파니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보도 직후 언론을 통해 “효연은 김준형과 이미 헤어진 사이”라고 밝혔다. 다만 티파니와 닉쿤에 대해서는 “닉쿤과 티파니가 오랜 친구 사이였는데 최근에 가까워지며 조심스럽게 알아가는 단계로 발전했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네티즌들은 “효연 김준형 칠전팔기 내인생 작가 예전에는 그럼 연인이었나”, “효연 김준형 칠전팔기 내인생 작가라고? 무슨 일이 있었던거지?”, “효연 김준형 칠전팔기 내인생 작가, 지금은 헤어진 사이라니 다행”, “효연 김준형 칠전팔기 내인생 작가, 왜 싸웠는 지 궁금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준형 ‘칠전팔기 내인생’ 작가, 효연 경찰 신고男? 다정한 데이트 모습…SM 해명은?

    김준형 ‘칠전팔기 내인생’ 작가, 효연 경찰 신고男? 다정한 데이트 모습…SM 해명은?

    김준형 ‘칠전팔기 내인생’ 작가, 효연 경찰 신고男? 다정한 데이트 모습…SM 해명은? 최근 ‘폭행 신고 해프닝’으로 곤욕을 치렀던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효연(25)을 신고했던 남성은 단순한 지인이 아니라 2년 동안 사귀어온 남자친구 김준형(35)으로 밝혀졌다. 김준형은 ‘칠전팔기 내 인생’의 저자로 유명하다. 스포츠서울닷컴은 4일 효연의 폭행 혐의 내용을 추적한 결과 경찰에 신고한 지인이 김준형이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복수의 연예 관계자들의 말을 빌어 효연과 김준형은 2년 전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자연스럽게 만나면서 친분을 쌓다가 연인으로 지냈으며 싸우고 헤어졌다 다시 만나기를 반복했다고 전했다. 매체는 지난달 8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효연과 김준형의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효연은 얼굴을 가리지 않은 채 김준형과 오붓하게 거리를 걸어다녔다. 이 매체는 두 사람이 밖에서 안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통유리로 된 레스토랑 창가에 앉아 주위 시선을 개의치 않았다고 전했다. 둘 다 모자나 안경으로 얼굴을 가리지 않고 자연스럽게 저녁 식사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두 사람은 최근 폭행 소동으로 경찰서까지 가게 됐고,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지인 사이에서 벌어진 해프닝”이라고 해명했다. 스포츠서울닷컴은 이날 또 다른 소녀시대의 멤버 티파니(25)와 그룹 2PM의 멤버 닉쿤(26)도 열애중이라고 전했다. 하지만 효연과 티파니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보도 직후 언론을 통해 “효연은 김준형과 이미 헤어진 사이”라고 밝혔다. 다만 티파니와 닉쿤에 대해서는 “닉쿤과 티파니가 오랜 친구 사이였는데 최근에 가까워지며 조심스럽게 알아가는 단계로 발전했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네티즌들은 “효연 김준형 칠전팔기 내인생 작가 무슨 일이길래”, ”효연 김준형 칠전팔기 내인생 작가라고? 대단하네”, “효연 김준형 칠전팔기 내인생 작가, 열애는 아니고 이미 헤어졌네”, “효연 김준형 칠전팔기 내인생 작가 두 사람 왜 헤어졌을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효연 김준형 작가, 교제한 줄도 몰랐는데..

    효연 김준형 작가, 교제한 줄도 몰랐는데..

    소녀시대 효연(25)을 폭행 혐의로 신고한 남성이 연인이었던 작가 김준형(35)으로 밝혀졌다. 효연 김준형은 2년 전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연인관계로 발전했다. 그러나 이번 사건을 계기로 결별한 것으로 보인다. 소녀시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효연 김준형은 연인 사이였지만 최근 헤어졌다”고 밝혔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녀시대 효연 경찰 신고男 김준형 ‘충격’ 티파니·닉쿤 열애설…SM 입장은?

    소녀시대 효연 경찰 신고男 김준형 ‘충격’ 티파니·닉쿤 열애설…SM 입장은?

    소녀시대 효연 경찰 신고男 김준형 ‘충격’ 티파니·닉쿤 열애설…SM 입장은? 최근 ‘폭행 신고 해프닝’으로 곤욕을 치렀던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효연(25)을 신고했던 남성은 단순한 지인이 아니라 2년 동안 사귀어온 남자친구 김준형(35)으로 밝혀졌다. 김준형은 ‘칠전팔기 내 인생’의 저자로 유명하다. 스포츠서울닷컴은 4일 효연의 폭행 혐의 내용을 추적한 결과 경찰에 신고한 지인이 김준형이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복수의 연예 관계자들의 말을 빌어 효연과 김준형은 2년 전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자연스럽게 만나면서 친분을 쌓다가 연인으로 지냈으며 싸우고 헤어졌다 다시 만나기를 반복했다고 전했다. 매체는 지난달 8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효연과 김준형의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효연은 얼굴을 가리지 않은 채 김준형과 오붓하게 거리를 걸어다녔다. 매체는 이날 또 다른 소녀시대의 멤버 티파니(25)와 그룹 2PM의 멤버 닉쿤(26)도 열애중이라고 전했다. 효연과 티파니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보도 직후 언론을 통해 “효연은 김준형과 이미 헤어진 사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티파니와 닉쿤에 대해서는 “닉쿤과 티파니가 오랜 친구 사이였는데 최근에 가까워지며 조심스럽게 알아가는 단계로 발전했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네티즌들은 “소녀시대 효연 김준형 티파니 닉쿤, 오늘 난리네 난리”, ”소녀시대 효연 김준형 티파니 닉쿤, 그래도 티파니 열애설은 인정했네”, “소녀시대 효연 김준형 티파니 닉쿤, 대단하다”, “소녀시대 효연 김준형 티파니 닉쿤, 어떻게 이런 일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효연-김준형, 교제 시절 모습 보니..

    효연-김준형, 교제 시절 모습 보니..

    소녀시대 효연(25)을 폭행 혐의로 신고한 남성이 연인이었던 작가 김준형(35)으로 밝혀졌다. 효연 김준형은 2년 전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연인관계로 발전했다. 그러나 이번 사건을 계기로 결별한 것으로 보인다. 소녀시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효연 김준형은 연인 사이였지만 최근 헤어졌다”고 밝혔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준형 작가 효연과 결별 “폭행 신고 전 결별?” 무슨 일이

    김준형 작가 효연과 결별 “폭행 신고 전 결별?” 무슨 일이

    김준형 작가 효연과 결별 “폭행 신고 전 결별?” 무슨 일이 최근 ‘폭행 신고 해프닝’으로 곤욕을 치렀던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효연(25)을 신고했던 남성은 단순한 지인이 아니라 2년 동안 사귀어온 남자친구 김준형(35)으로 밝혀졌다. 김준형은 ‘칠전팔기 내 인생’의 저자로 유명하다. 김준형 작가는 대학입시에 두 번 실패해 삼수를 하던 중 대형 교통사고를 당해 죽을 뻔 했던 경험을 책에 담았다. 또 그는 삼성전자 미디어솔루션센터(MSC)의 미디어서비스그룹 소속 직원이었으나, 퇴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준형 작가는 현재 공연 기획 및 브랜드 마케팅을 담당하는 업체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스포츠서울닷컴은 4일 효연의 폭행 혐의 내용을 추적한 결과 경찰에 신고한 지인이 김준형 작가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복수의 연예 관계자들의 말을 빌어 효연과 김준형 작가는 2년 전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자연스럽게 만나면서 친분을 쌓다가 연인으로 지냈으며 싸우고 헤어졌다 다시 만나기를 반복했다고 전했다. 매체는 지난달 8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효연과 김준형 작가의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효연은 얼굴을 가리지 않은 채 김준형과 오붓하게 거리를 걸어다녔다. 이 매체는 두 사람이 밖에서 안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통유리로 된 레스토랑 창가에 앉아 주위 시선을 개의치 않았다고 전했다. 둘 다 모자나 안경으로 얼굴을 가리지 않고 자연스럽게 저녁 식사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두 사람은 최근 폭행 소동으로 경찰서까지 가게 됐고,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지인 사이에서 벌어진 해프닝”이라고 해명했다. 스포츠서울닷컴은 이날 또 다른 소녀시대의 멤버 티파니(25)와 그룹 2PM의 멤버 닉쿤(26)도 열애중이라고 전했다. 하지만 효연과 티파니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보도 직후 언론을 통해 “효연은 김준형과 이미 헤어진 사이”라고 밝혔다. 다만 티파니와 닉쿤에 대해서는 “닉쿤과 티파니가 오랜 친구 사이였는데 최근에 가까워지며 조심스럽게 알아가는 단계로 발전했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네티즌들은 “효연 김준형 칠전팔기 내인생 작가 결별, 정말 아쉽다”, “효연 김준형 칠전팔기 내인생 작가 결별, 티파니처럼 연애하면 좋을텐데”, “효연 김준형 칠전팔기 내인생 작가 결별, 그래도 다행이다”, “효연 김준형 칠전팔기 내인생 작가 결별, 이번에는 티파니와 엇갈리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준형 작가 효연과 결별 “폭행 신고 전 결별?” 궁금증 증폭

    김준형 작가 효연과 결별 “폭행 신고 전 결별?” 궁금증 증폭

    김준형 작가 효연과 결별 “폭행 신고 전 결별?” 궁금증 증폭 최근 ‘폭행 신고 해프닝’으로 곤욕을 치렀던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효연(25)을 신고했던 남성은 단순한 지인이 아니라 2년 동안 사귀어온 남자친구 김준형(35)으로 밝혀졌다. 김준형은 ‘칠전팔기 내 인생’의 저자로 유명하다. 김준형 작가는 대학입시에 두 번 실패해 삼수를 하던 중 대형 교통사고를 당해 죽을 뻔 했던 경험을 책에 담았다. 또 그는 삼성전자 미디어솔루션센터(MSC)의 미디어서비스그룹 소속 직원이었으나, 퇴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준형 작가는 현재 공연 기획 및 브랜드 마케팅을 담당하는 업체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스포츠서울닷컴은 4일 효연의 폭행 혐의 내용을 추적한 결과 경찰에 신고한 지인이 김준형 작가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복수의 연예 관계자들의 말을 빌어 효연과 김준형 작가는 2년 전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자연스럽게 만나면서 친분을 쌓다가 연인으로 지냈으며 싸우고 헤어졌다 다시 만나기를 반복했다고 전했다. 매체는 지난달 8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효연과 김준형 작가의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효연은 얼굴을 가리지 않은 채 김준형과 오붓하게 거리를 걸어다녔다. 이 매체는 두 사람이 밖에서 안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통유리로 된 레스토랑 창가에 앉아 주위 시선을 개의치 않았다고 전했다. 둘 다 모자나 안경으로 얼굴을 가리지 않고 자연스럽게 저녁 식사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두 사람은 최근 폭행 소동으로 경찰서까지 가게 됐고,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지인 사이에서 벌어진 해프닝”이라고 해명했다. 스포츠서울닷컴은 이날 또 다른 소녀시대의 멤버 티파니(25)와 그룹 2PM의 멤버 닉쿤(26)도 열애중이라고 전했다. 하지만 효연과 티파니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보도 직후 언론을 통해 “효연은 김준형과 이미 헤어진 사이”라고 밝혔다. 다만 티파니와 닉쿤에 대해서는 “닉쿤과 티파니가 오랜 친구 사이였는데 최근에 가까워지며 조심스럽게 알아가는 단계로 발전했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네티즌들은 “효연 김준형 칠전팔기 내인생 작가 결별, 왜 헤어졌는 지 아쉽다”, “효연 김준형 칠전팔기 내인생 작가 결별, 신고 왜 했을까”, “효연 김준형 칠전팔기 내인생 작가 결별, 두 사람 결별하지 않고 잘 사귀었으면 좋았을텐데”, “효연 김준형 칠전팔기 내인생 작가 결별, 티파니는 연애하는데 너무 안타깝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효연 폭행혐의 신고한 김준형 작가, 데이트 사진 보니 ‘다정’ 현재 관계는..

    효연 폭행혐의 신고한 김준형 작가, 데이트 사진 보니 ‘다정’ 현재 관계는..

    소녀시대 효연(25)을 폭행혐의로 신고한 남성이 연인이었던 작가 김준형(35)으로 밝혀졌다. 4일 스포츠서울닷컴에 따르면 효연을 폭행 혐의로 고소한 남자는 2년 동안 교제한 김준형 작가다. 김준형은 매사추세츠대학교암허스트캠퍼스 생화학과 경제학을 전공한 엘리트이며 ‘칠전팔기 내 인생’의 저자이다. 효연 김준형은 2년 전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연인관계로 발전했다. 그러나 이번 사건을 계기로 결별한 것으로 보인다. 소녀시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효연 김준형은 연인 사이였지만 최근 헤어졌다”고 밝혔다. 앞서 서울 용산경찰서는 여자친구와 장난을 치다가 여자친구에게 맞았다는 신고가 접수돼 소녀시대 멤버 효연을 조사했다고 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효연은 지난달 30일 자정쯤 서울 서빙고동에 위치한 김준형의 집 2층에서 투신하겠다고 장난을 치다 말리는 김준형의 눈을 때렸다. 이에 김준형은 효연을 폭행 혐의로 신고했으나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효연 김준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준형 ‘칠전팔기 내인생’ 작가, 효연 경찰 신고? 오붓한 모습 보니…깜짝

    김준형 ‘칠전팔기 내인생’ 작가, 효연 경찰 신고? 오붓한 모습 보니…깜짝

    김준형 ‘칠전팔기 내인생’ 작가, 효연 경찰 신고? 오붓한 모습 보니…깜짝 최근 ‘폭행 신고 해프닝’으로 곤욕을 치렀던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효연(25)을 신고했던 남성은 단순한 지인이 아니라 2년 동안 사귀어온 남자친구 김준형(35)으로 밝혀졌다. 김준형은 ‘칠전팔기 내 인생’의 저자로 유명하다. 스포츠서울닷컴은 4일 효연의 폭행 혐의 내용을 추적한 결과 경찰에 신고한 지인이 김준형이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복수의 연예 관계자들의 말을 빌어 효연과 김준형은 2년 전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자연스럽게 만나면서 친분을 쌓다가 연인으로 지냈으며 싸우고 헤어졌다 다시 만나기를 반복했다고 전했다. 매체는 지난달 8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효연과 김준형의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효연은 얼굴을 가리지 않은 채 김준형과 오붓하게 거리를 걸어다녔다. 이 매체는 두 사람이 밖에서 안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통유리로 된 레스토랑 창가에 앉아 주위 시선을 개의치 않았다고 전했다. 둘 다 모자나 안경으로 얼굴을 가리지 않고 자연스럽게 저녁 식사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두 사람은 최근 폭행 소동으로 경찰서까지 가게 됐고,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지인 사이에서 벌어진 해프닝”이라고 해명했다. 스포츠서울닷컴은 이날 또 다른 소녀시대의 멤버 티파니(25)와 그룹 2PM의 멤버 닉쿤(26)도 열애중이라고 전했다. 하지만 효연과 티파니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보도 직후 언론을 통해 “효연은 김준형과 이미 헤어진 사이”라고 밝혔다. 다만 티파니와 닉쿤에 대해서는 “닉쿤과 티파니가 오랜 친구 사이였는데 최근에 가까워지며 조심스럽게 알아가는 단계로 발전했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네티즌들은 “효연 김준형 칠전팔기 내인생 작가 둘이 잘 어울리는 것 같은데 왜 헤어졌을까”, ”효연 김준형 칠전팔기 내인생 작가 열애설이 나자마자 헤어졌네”, “효연 김준형 칠전팔기 내인생 작가, 그때 사건은 뭘까”, “효연 김준형 칠전팔기 내인생 작가, 그날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준형 작가, 소녀시대 효연 경찰 신고男…누구?

    김준형 작가, 소녀시대 효연 경찰 신고男…누구?

    김준형 작가, 소녀시대 효연 경찰 신고男…누구? 최근 ‘폭행 신고 해프닝’으로 곤욕을 치렀던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효연(25)을 신고했던 남성은 단순한 지인이 아니라 2년 동안 사귀어온 남자친구 김준형(35)으로 밝혀졌다. 김준형은 ‘칠전팔기 내 인생’의 저자로 유명하다. 스포츠서울닷컴은 4일 효연의 폭행 혐의 내용을 추적한 결과 경찰에 신고한 지인이 김준형이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복수의 연예 관계자들의 말을 빌어 효연과 김준형은 2년 전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자연스럽게 만나면서 친분을 쌓다가 연인으로 지냈으며 싸우고 헤어졌다 다시 만나기를 반복했다고 전했다. 매체는 지난달 8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효연과 김준형의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효연은 얼굴을 가리지 않은 채 김준형과 오붓하게 거리를 걸어다녔다. 매체는 이날 또 다른 소녀시대의 멤버 티파니(25)와 그룹 2PM의 멤버 닉쿤(26)도 열애중이라고 전했다. 효연과 티파니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보도 직후 언론을 통해 “효연은 김준형과 이미 헤어진 사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티파니와 닉쿤에 대해서는 “닉쿤과 티파니가 오랜 친구 사이였는데 최근에 가까워지며 조심스럽게 알아가는 단계로 발전했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네티즌들은 “소녀시대 효연 김준형 티파니 닉쿤, 오늘 완전히 난리 났네”, ”소녀시대 효연 김준형 티파니 닉쿤, 티파니 열애설 너무 슬프다”, “소녀시대 효연 김준형 티파니 닉쿤, 티파니 SM이 티파니 열애설만 인정했네”, “소녀시대 효연 김준형 티파니 닉쿤, 안타깝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효연, ‘폭행고소男’ 알고보니 남자친구 김준형…SM 입장은?

    효연, ‘폭행고소男’ 알고보니 남자친구 김준형…SM 입장은?

    ‘효연 김준형’, ’티파니 닉쿤‘ 최근 ‘폭행 신고 해프닝’으로 곤욕을 치렀던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효연(25)을 신고했던 남성은 단순한 지인이 아니라 2년 동안 사귀어온 남자친구 김준형(35)으로 밝혀졌다. 김준형은 ‘칠전팔기 내 인생’의 저자로 유명하다. 스포츠서울닷컴은 4일 효연의 폭행 혐의 내용을 추적한 결과 경찰에 신고한 지인이 김준형이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복수의 연예 관계자들의 말을 빌어 효연과 김준형은 2년 전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자연스럽게 만나면서 친분을 쌓다가 연인으로 지냈으며 싸우고 헤어졌다 다시 만나기를 반복했다고 전했다. 매체는 지난달 8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효연과 김준형의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효연은 얼굴을 가리지 않은 채 김준형과 오붓하게 거리를 걸어다녔다. 매체는 이날 또 다른 소녀시대의 멤버 티파니(25)와 그룹 2PM의 멤버 닉쿤(26)도 열애중이라고 전했다. 효연과 티파니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보도 직후 언론을 통해 “효연은 김준형과 이미 헤어진 사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티파니와 닉쿤에 대해서는 “닉쿤과 티파니가 오랜 친구 사이였는데 최근에 가까워지며 조심스럽게 알아가는 단계로 발전했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준형 ‘칠전팔기 내인생’ 작가, 효연 경찰 신고? 다정한 데이트 포착

    김준형 ‘칠전팔기 내인생’ 작가, 효연 경찰 신고? 다정한 데이트 포착

    김준형 ‘칠전팔기 내인생’ 작가, 효연 경찰 신고? 다정한 데이트 포착 최근 ‘폭행 신고 해프닝’으로 곤욕을 치렀던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효연(25)을 신고했던 남성은 단순한 지인이 아니라 2년 동안 사귀어온 남자친구 김준형(35)으로 밝혀졌다. 김준형은 ‘칠전팔기 내 인생’의 저자로 유명하다. 스포츠서울닷컴은 4일 효연의 폭행 혐의 내용을 추적한 결과 경찰에 신고한 지인이 김준형이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복수의 연예 관계자들의 말을 빌어 효연과 김준형은 2년 전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자연스럽게 만나면서 친분을 쌓다가 연인으로 지냈으며 싸우고 헤어졌다 다시 만나기를 반복했다고 전했다. 매체는 지난달 8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효연과 김준형의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효연은 얼굴을 가리지 않은 채 김준형과 오붓하게 거리를 걸어다녔다. 이 매체는 두 사람이 밖에서 안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통유리로 된 레스토랑 창가에 앉아 주위 시선을 개의치 않았다고 전했다. 둘 다 모자나 안경으로 얼굴을 가리지 않고 자연스럽게 저녁 식사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두 사람은 최근 폭행 소동으로 경찰서까지 가게 됐고,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지인 사이에서 벌어진 해프닝”이라고 해명했다. 스포츠서울닷컴은 이날 또 다른 소녀시대의 멤버 티파니(25)와 그룹 2PM의 멤버 닉쿤(26)도 열애중이라고 전했다. 하지만 효연과 티파니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보도 직후 언론을 통해 “효연은 김준형과 이미 헤어진 사이”라고 밝혔다. 다만 티파니와 닉쿤에 대해서는 “닉쿤과 티파니가 오랜 친구 사이였는데 최근에 가까워지며 조심스럽게 알아가는 단계로 발전했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네티즌들은 “효연 김준형 칠전팔기 내인생 오늘 완전히 난리 났네”, ”효연 김준형 칠전팔기 내인생 작가라고?”, “효연 김준형 칠전팔기 내인생, 무슨 일이지”, “효연 김준형 칠전팔기 내인생 작가와 벌써 헤어졌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준형 ‘칠전팔기 내인생’ 작가, 효연 경찰 신고? ‘다정한 모습’

    김준형 ‘칠전팔기 내인생’ 작가, 효연 경찰 신고? ‘다정한 모습’

    김준형 ‘칠전팔기 내인생’ 작가, 효연 경찰 신고? ‘다정한 모습’ 최근 ‘폭행 신고 해프닝’으로 곤욕을 치렀던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효연(25)을 신고했던 남성은 단순한 지인이 아니라 2년 동안 사귀어온 남자친구 김준형(35)으로 밝혀졌다. 김준형은 ‘칠전팔기 내 인생’의 저자로 유명하다. 스포츠서울닷컴은 4일 효연의 폭행 혐의 내용을 추적한 결과 경찰에 신고한 지인이 김준형이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복수의 연예 관계자들의 말을 빌어 효연과 김준형은 2년 전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자연스럽게 만나면서 친분을 쌓다가 연인으로 지냈으며 싸우고 헤어졌다 다시 만나기를 반복했다고 전했다. 매체는 지난달 8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효연과 김준형의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효연은 얼굴을 가리지 않은 채 김준형과 오붓하게 거리를 걸어다녔다. 매체는 이날 또 다른 소녀시대의 멤버 티파니(25)와 그룹 2PM의 멤버 닉쿤(26)도 열애중이라고 전했다. 효연과 티파니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보도 직후 언론을 통해 “효연은 김준형과 이미 헤어진 사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티파니와 닉쿤에 대해서는 “닉쿤과 티파니가 오랜 친구 사이였는데 최근에 가까워지며 조심스럽게 알아가는 단계로 발전했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네티즌들은 “효연 김준형 칠전팔기 내인생 오늘 완전히 난리 났네”, ”효연 김준형 칠전팔기 내인생열애설 작가라고?”, “효연 김준형 칠전팔기 내인생, 무슨 일이지”, “효연 김준형 칠전팔기 내인생 작가와 벌써 헤어졌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LGU+, 시청각장애인용 영화 제작 지원나서

    LG유플러스(LGU+)는 예비사회적기업 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와 손잡고 시청각장애인을 위한 ‘장벽 없는’(Barrier-Free) 영화 제작을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배리어프리 영화란 시청각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영화로, 화면에 자막을 넣고 별도 화면 해설을 곁들인 영화를 뜻한다. 국내에서는 지난 6월 영화 ‘7번방의 선물’이 배리어프리 버전으로 제작돼 5개월간 100여회 상영됐다. 이번 제작 지원은 오는 27일까지 2주간 인터넷(IP)TV 서비스인 U+TV 이용자들이 지상파 월정액에 가입하면 한 명당 1000원씩 적립하는 기금을 활용한다. LGU+는 내년 1월 제작을 후원할 영화를 선정한 뒤, 재능 기부로 참여할 감독과 배우 섭외를 거쳐 1분기 중 제작을 완료할 예정이다. 완성된 영화는 시청각장애인 등을 포함한 고객 초청 시사회를 열어 선보인다. 김준형 LGU+ IPTV사업담당은 “한 해 동안 U+TV를 사랑해 준 고객들께 보답하고자 고객과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활동을 기획했다”며 “U+TV를 통해 배리어프리 영화를 서비스하는 방안도 검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강병철 기자 bckang@seoul.co.kr
  • [인사]

    ■국립문화재연구소 △소장 강순형 ■한국화재보험협회 △기획감사실장 김원철△총무팀장 장진교△경기강원지부장 백운용 ■대신증권 ◇승진△비서·브랜드담당 전무 송혁△구조화상품본부장 배영훈△강남지역본부장 장광수△강북지역본부장 이현식◇본부장 전보△고객자산 유승덕△금융주치의추진 권인섭△동부지역 신인식△중부지역 하창룡△홀세일영업 김재중◇상무 신규선임△기획본부장 조경순△인재역량센터장 홍대한△트레이딩센터장 이동훈 ■LG ◇부사장 승진△법무·준법지원팀장 이종상◇전무 승진△비서팀장 양재훈◇상무 신규선임△시너지팀 윤헌수 ■LG화학 ◇부사장 승진△자동차전지사업부장 김종현◇전무 승진△NCC사업부장 정찬식△정보전자소재연구소장 손세환△자동차전지개발센터장 김수령△최고인사책임자(CHO) 김민환◇수석연구위원(전무급) 승진△석유화학연구소 한장선◇신규선임△상무 정훈정 이현 박영성 김길호 김동춘 김동명 정근창 최성열 박인 박준성 ■LG MMA ◇내정△대표이사 전무 나상업◇신규선임△상무 양정용 ■LG이노텍 ◇전무 승진△광학솔루션사업부장 노시동◇상무 신규선임△생산기술담당 김지묵△경영진단담당 김창태△LED개발담당 송준오△전장부품 생산1담당 조성해△디스플레이솔루션사업담당 홍혁진◇연구위원△LED 패키지 개발 문성주△카메라모듈 개발 정진명◇전문위원△환경안전 박영수 ■LG유플러스 ◇전무 승진△SC본부 컨버지드홈사업부장 안성준△SD본부 SD기술전략부문장 최택진◇상무 신규선임△SC본부 마케팅담당 양철희△BS본부 그룹고객담당 임장혁△MS본부 경북영업담당 김영수△SC본부 TV사업담당 김준형△NW본부 강북운영담당 허비또△CR전략실 홍보담당 김상수△SC본부 신사업담당 박치헌 ■HS애드 ◇전무 승진△브랜드솔루션 2부문장 이동원◇상무 신규선임△GBS 1팀장 김도균 ■서브원 ◇상무 신규선임△통합구매담당 노영택△최고인사책임자(CHO) 박해정△사이언스파크 사업관리실장 변상우△건설사업부 기술지원담당 이동우△FM사업부 부동산사업담당 황준오 ■LG연암문화재단 ◇선임△LG아트센터장 정창훈 ■코오롱 ◇승진△상무 이병준◇전보△상무보 심재호 ■코오롱인더스트리 ◇승진△부사장 이재혁△전무 성익경 박종민 윤재은△상무 손정현△상무보 신용철 이상민 이종훈 정행아 ■코오롱글로벌 ◇승진△상무 이기원 송승회△상무보 박노호 김현진◇전보△전무 김동수 ■코오롱글로텍 ◇승진△상무 조관하 ■코오롱패션머티리얼 ◇대표 선임(승진)△대표이사 부사장 이해운◇승진△상무 장세주△상무보 이대형 ■코오롱워터앤에너지 ◇승진△상무보 김정수◇전보△상무 엄정근 ■코오롱생명과학 ◇승진△전무 이범섭 ■코오롱베니트 ◇대표 선임(승진)△대표이사 부사장 이호선◇승진△전무 손선익△상무보 안진수 ■코오롱플라스틱 ◇대표 선임(승진)△대표이사 전무 장희구 ■코오롱제약 ◇승진△상무보 이경춘 ■마우나오션개발 ◇승진△전무 김기석 김광명◇전보△상무 장재혁 ■코오롱환경서비스 ◇대표 선임(승진)△대표이사 상무 이용현◇승진△상무 김태진 ■덕평랜드 ◇대표 선임(승진)△대표이사 상무 최동욱 ■스위트밀 ◇대표 선임(승진)△대표이사 상무보 홍춘극 ■SKC코오롱PI ◇전보△부사장 김화중 ■이수 △대표이사 황엽◇상무 승진△기획담당 김학봉 ■이수화학 △사장 이규철◇상무 승진△NP생산부장 고광춘△섬유사업담당 강준석△기획담당 박진곤 ■이수페타시스 △대표이사 김성민◇전무 승진△공장장 서영준◇상무보 신규선임△사업기획팀장(기획팀장 겸임) 최창복 ■이수건설 △대표이사 제민호◇전무 승진△외주설계담당 이오연△기획예산실장 조승현 ■이수앱지스 △사장 김대성◇상무 승진△연구소장 김묵◇상무보 신규선임△사업개발팀장 박준영 ■이수시스템 ◇상무 승진△대표이사 김용하 ■이수엑사보드 ◇전무 승진△대표이사 배재성 ■이수엑사플렉스 ◇전무 승진△대표이사 김태현◇상무보 신규선임△경영관리팀장 조준익
  • [부고]

    ●석봉우(전 LG전자 상무)경우(인도네시아 거주)씨 모친상 박용주(전 국민은행 비서실장)씨 장모상 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2일 오전 7시 (02)3010-2232 ●심창구(본정형외과 원장)현구(심송치과 원장)은구(약사)씨 모친상 송현철(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 치과 교수)김태수(김태수정신과 원장)씨 장모상 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2일 오전 7시 (02)3010-2231 ●김준형(한국코스틱 대표이사)씨 부인상 10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2일 오전 9시 (02)2227-7550 ●유광찬(전주교대 총장)씨 부인상 10일 전주 뉴타운장례식장, 발인 12일 오전 10시 (063)285-4447
  • ‘공정·乙의 권리’ 주장에 숨은 권력층의 말장난

    “오늘날 우리 사회에서 ‘공정사회, 진정성, 국격, 권리, 평화’ 등의 말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것은 역설적으로 그만큼 이런 가치들이 부재하기 때문이다. 속내는 감춘 채 언어의 외형만 치장하려는 권력 의지가 작동하고 있는 것이다.” 책의 핵심이라 할 문장이다. 표현은 어려워도 내용은 쉽다. 공정과는 거리가 멀고, ‘을의 권리’ 따위는 아예 없는 한국 사회가 말만 번지르르하게 한다는 얘기다. 왜? 정치, 경제 등에서 권력을 쥐고 있는 자들이 좋은 의미의 단어를 선점해 자신들에게 유리하게끔 상황을 호도하려 들기 때문이다. 그렇다 보니 언어 고유의 의미는 퇴색하고, 정치적 논리에 따라 오용되고 만다. 바로 이 지점, 그러니까 권력의 논리가 담긴 채 변질된 의미로 굳어진 말들을 두고 저자들은 ‘언어의 배반’이라고 부른다. 책은 정치학자(김준형)와 언어학자(윤상헌)가 서로 묻고 답하는 형식을 빌려 ‘배반한’ 언어들에 대해 짚는다. 이들이 끄집어낸 화두와 던진 질문들은 대단히 유효한 것들이다. 유별난 강조는 되레 그 부재를 드러낸다는 착상 또한 기발하다. 한데 유효한 질문들을 적절한 해법으로 이끌지 못하는 아쉬움도 남는다. 예컨대 첫 번째 장의 공정사회가 그렇다. 책은 양반 이지도와 다물사리라는 여성의 소송을 예로 들며 노비제가 횡행했던 조선 사회의 불공정성을 꼬집고 있다. 아울러 노비제라는 큰 틀에서 사건을 보지 못하고, 절차의 공정성에만 천착한 판관의 실수 또한 작지 않다고 지적한다. 이는 소수의 자본가가 부를 독점하고, 기층 민중은 노예와 같은 생활을 한다는 한국 사회에 대한 비유일 텐데, 우리 사회 전체가 조선처럼 노비제의 그늘에서 벗어나지 못했다고 볼 수 있을지 의문이다. 전제가 논리 비약적이라면 결론 또한 제 방향을 잃고 만다. 그런 면에서 책은 이념적이다. ‘언어의 배반’은 ‘좌우’를 가리지 않는다. 그렇다면 양비론적 시각이 좀 더 해결책에 가까운 것 아닐까. 손원천 기자 angler@seoul.co.kr
  • [인사]

    ■한국과학기술원(KAIST) △비서실장 이창준 ■숙명여대 △관리정보처장(정보통신센터장 겸임) 이종우△중앙도서관장 오경묵◇실장△미래전략 박정구△평가관리 오중산◇센터장△입학기획관리 강혜경△사회봉사 배성한△국제협력 서수경△리더십역량개발 윤창국△의사소통 이진아△숙명미디어 김흥렬△보건진료 오승열△건축·환경디자인연구 장정제◇원장△숙명문화 김현화△리더십교양교육 정선아△국제언어교육 유경훈◇연구소장△한국어문화 김경령△법학 정남철 ■동아일보 ◇겸직△교육연구소장 이인철△청년드림센터장 임규진◇승진 <문화사업본부>△문화기획팀장 유윤종△신사업기획팀장 이성환◇전보△문화사업본부 기획위원 김동철 ■국민일보 △논설위원 임항 남호철△편집국 디지털뉴스센터장 정재호 ■하나UBS자산운용 ◇승진 <상무>△주식운용본부장 장현진<이사>△주식운용본부 김종옥△마케팅본부 김귀성△인사본부장 김혜경 ■NC 다이노스 ◇승진 <사장>△대표이사 이태일<전무>△단장 배석현<부장>△운영1팀 김태석△운영2팀 윤여훈△육성팀 유영준 황현철 ■포스코 ◇승진 <부사장>△광양제철소장 백승관△기술연구원장 우종수△CR본부장 황은연<전무>△대외협력실장 박귀찬△철강기술전략실장 박성호△경영전략1실장 전우식△광양 설비담당 부소장 안동일◇신규선임 <전무>△경영전략2실장 윤동준△마케팅본부장 오인환<상무>△구매지원센터장 하영술△스테인리스마케팅실장 남철순△열연마케팅실장 황보원△후판선재마케팅실장 김병휘△신성장기술전략실장 최승덕△포항 파이넥스연구개발추진반장 조일현△포항 압연담당 부소장 김준형△포스코·타이녹스 법인장 오형수△광양 선강담당 부소장 한기원△포항 설비담당 부소장 박주철△미래창조아카데미원장 유선희△포스코A&C 관리·지원부분 담당(CFO) 최은주
  • [인사]

    ■교육과학기술부 △서울시교육청 기획조정실장 이승복△교육과학기술부 이대영 이지한◇기술서기관△기획조정실 김동섭△인재정책실 김유식△연구개발정책실 최윤억△대학지원실 김기태◇서기관△교육과학기술부(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기획단 지원근무) 황영욱△강릉원주대 박신영△강릉원주대(산학협력과 지원근무) 김현진△강원대(특별감찰팀 지원근무) 김태현△공주교대 총무과장 이재달△공주대 신광수△공주대(전문대학과 지원근무) 류재승△군산대 조대훈△부산대(평생학습정책과 지원근무) 이상돈△전남대 오정민△충북대 이기섭△한국교통대 이현옥△한국체대 오응석 ■행정안전부 △과천청사관리소장 이종성△기획재정담당관 김하균△교육훈련과장 서주현△균형인사정보〃 이은영△지방행정연수원 인력개발총괄과장 문금주 ■방송통신위원회 △감사담당관 정창림 ■강원도 ◇승진△과장급 김기찬 이계석 심상준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중앙보훈병원장 하우송 ■한국고용정보원 △정보화사업본부장 박건욱△기획조정실장 조인호△인력수급전망센터장 김준영 ■한성대 △교무처장 신민철△기획협력〃 지준△산학협력단장 김남윤 ■연합뉴스 △방콕특파원 현경숙 ■머니투데이 △상무 노성호△편집국 부국장(산업1부장 겸임) 홍찬선△경제부장(금융부장 겸임) 김준형△사회부장(건설부동산부장 겸임) 문성일△정치〃 박영암△문화〃 이광희△뉴욕특파원 채원배△베이징〃 송기용△문화부 선임기자 박창욱 ■KDB캐피탈 ◇상무 선임△리테일금융본부 구정용△기획관리본부 장석준◇본부장 보임△기업금융1본부 고덕진◇부장 승진△기업금융3실 이명준△기획실 정지영◇부장 전보△벤처금융실 김인중△기업금융4실 박만수△업무지원실 김진호△여신관리실 손장욱△기업금융2실 이충근 ■한국IBM ◇총괄 부사장△글로벌 테크놀로지 서비스 사업본부 이장석△비즈니스 파트너 사업본부 박원섭△영업 혁신 김용욱◇총괄 상무△클라우드 영업 정진국 ■한국화이자제약 ◇상무 승진△이스태블리쉬트프로덕츠사업부(EPBU) 김가현 최치환△스페셜티케어사업부(SCBU) 유영식◇이사 승진△컨슈머헬스케어사업부 김창규 신정탁△이스태블리쉬트프로덕츠사업부(EPBU) 박형철△스페셜티케어사업부(SCBU) 송찬우 ■한국자산평가 ◇본부장 승진△S&S본부 백일현△대체투자자산평가본부 이진영△IT본부 최재혁
  • [K-코믹스 신한류 이끈다] (15) 만화 수출을 말하다

    [K-코믹스 신한류 이끈다] (15) 만화 수출을 말하다

    우리나라는 세계에 유례가 없을 정도로 빠르게 글로벌 만화 수출국으로 자리매김했다. 그러나 너무 급하게 달궈진 탓일까. 지금은 한계 상황에 직면해 고전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한국 만화의 수출이 2005년을 기점으로 정체기에 접어들었다고 입을 모은다. 프랑스, 태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중국, 멕시코 등 해외에서 발행되던 우리 만화 잡지가 대부분 휴간 또는 폐간됐다는 사실도 현주소를 단적으로 말해 준다. 가장 큰 원인은 바깥에 내다 팔 콘텐츠가 부족해졌기 때문이다. 1990년대 만화 잡지의 활황기에 쏟아져 나왔던 작품들은 대부분 수출 계약이 성사됐지만, 이후 신규 판권 계약이 급격히 감소했다. 불황이 국내 만화 시장을 덮치며 잡지가 3~4종으로 줄었고, 신규 출판 만화의 숫자도 급감한 탓이 크다. 웹툰과 어린이 학습 만화 쪽으로는 콘텐츠가 늘어나고 있어 우리 만화 전체 생산력에 변함이 없어 보이지만, 그동안 수출 최전선을 담당했던 출판 만화의 생산력은 확실히 둔화됐다. 실제로 국내 만화 단행본 출간 규모는 2002년 이후 계속 감소하고 있다. 2002년 2472종(학습 만화 제외)에서 2010년 1325종으로 거의 반 토막이 났다. 그나마 2007년 이후 다소 호전되는 기미가 보이는데 이는 웹툰들이 단행본으로 출간된 데 따른 것이다. 만화 수출이 정체된 외부 요인으로는 일본 만화의 세계 시장 진출 본격화가 있다. 아시아는 물론 미국, 유럽 등지에서 일본 만화의 영향력이 더욱 막강해졌다. 전 세계적으로 경제가 휘청거리며 해외 출판 시장, 그중에서도 미국과 유럽의 만화 시장이 움츠러든 것도 우리 만화 수출에 악영향을 주고 있다. 작품 수출은 답보 상태지만 2000년대 이후 작가의 해외 진출은 두드러지고 있다. 선진 만화 시장에 도전장을 던진 셈이다. 한편으로 이는 국내 만화 시장 위축이 가져온 반작용이기도 하다. 일본 시장 진출이 가장 활발하다. 박성우, 임달영, 박무직, 양경일, 윤인완 등 한국에서도 인기 있는 프로 작가들이 앞장섰고 현지에서도 성공을 거뒀다. 이후에도 김동훈, 오세권, 김준형, 엄태복, 김진석, 이성규 등이 꾸준히 일본 시장을 노크하고 있다. 김진태, 배준걸처럼 데뷔를 아예 일본에서 하는 작가도 나오고 있다. 작품성과 예술성을 높이 사는 유럽의 경우 변기현, 변병준, 최주연, 박경은, 이정현, 박윤선 등이 프랑스 시장에 진출했다. 미국에서는 이나래가 제임스 패터슨의 인기 소설 ‘맥시멈 라이드’를, 김영이 전 세계적인 열풍을 일으킨 스테파니 마이어의 ‘트와일라잇’ 시리즈를 만화로 옮겨 주목받았다. 만화계에서는 우리 만화의 해외 진출과 관련한 새로운 흐름으로 리메이크를 꼽고 있다. 2009년 네스티 캣의 ‘트레이스’와 하일권의 ‘두근두근거려’ 등이 일본 월간지에서 리메이크로 연재된 바 있다. 주호민의 ‘신과 함께’도 지난해 말부터 일본 격주 만화 잡지에서 역시 리메이크 연재되고 있다. 웹툰은 아니지만 형민우의 ‘프리스트’는 지난해 미국 할리우드 영화로 만들어져 화제를 모았다. 앞서 하성현의 ‘퀸즈’는 2007년 타이완에서 드라마로 만들어지기도 했다. 세계 만화계가 정체기 또는 전환기로 불리는 요즘 새로운 해외 진출 전략은 어떻게 짜야 할까. 무엇보다도 최우선 과제는 전 세계적으로 팽창하고 있는 디지털 만화 시장 공략이다. 태블릿PC와 스마트폰 등 다양한 디지털 기기들이 보급되며 디지털 만화 소비 환경이 여물고 있다. 만화 관련 앱 개발과 디지털화에 대한 지원이 필요하다. 해외 독자도 우리 만화를 편리하게 볼 수 있는 최선의 방안을 찾아야 한다. 만화계에서는 디지털 만화와 관련한 기술 표준을 만들어 내기 위한 정부 차원의 지원을 원하고 있다. 외국어 번역에 대한 지원도 필요하다. 언어 장벽이 낮아져야 해외 독자들이 우리 만화에 좀 더 손쉽게 접근할 수 있음은 당연한 일. 기존 영미권을 넘어선 다국어 번역 작업 지원, 수출 타진을 위한 샘플 번역 지원, 전문 번역가 양성 등이 절실하다고 만화계는 입을 모은다. 한류의 영향으로 한국 문화에 관심이 많은 외국인들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다. 연관 산업과 함께 미디어믹스 형태의 해외 진출이 보다 체계적으로 추진돼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만화 강대국인 미국과 일본은 각각 영화와 애니메이션을 동반해 세계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만화계에서는 온라인 게임을 필두로 영화, 드라마, K팝이 좋은 파트너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실제 성공 사례도 있다. 이명진의 ‘라그나로크’는 온라인 게임과 만화 모두 해외 시장에서 큰 성과를 거뒀다. 박소희의 ‘궁’은 일본에 드라마가 수출되며 현지 단행본 판매 200만부를 돌파하기도 했다. 한류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만화 ‘슬픈 연가’는 수출 사상 최고 계약 금액을 기록했다. 현재 소녀시대와 비스트 등 K팝 아이돌을 활용한 만화 프로젝트가 추진 중이다. 김낙호 만화 평론가는 “코믹스 만화의 경우 관련 아이템과 히트 코드를 접목해 적극적으로 대중을 공략하고, 동시에 한국 현실을 담은 작품과 지식 교양 만화를 중심으로 그래픽 노블 쪽에 도전해야 한다.”면서 “디지털 만화는 사용 편의성, 지속적인 콘텐츠 보급과 퀄리티 관리, 팬 커뮤니티를 파고드는 이른바 ‘소셜’ 관리가 중요하다. 부실한 번역 품질로 시험개발한 앱만 만든 뒤 손을 놓으면 안 된다.”고 조언했다. 박석환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전략기획팀장은 한국 만화가와 해외 스토리 작가의 공동 창작을 활성화해야 한다고 말한다. K팝이 외국 창작자의 작품으로 성공을 거둔 사례를 벤치마킹해야 한다는 이야기다.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우리 만화가들의 그림 능력과 현지 정서에 적합한 스토리 텔링을 조화시켜야 한다는 것. 그는 “국내에서 이미 만들어 놓은 것을 해외에 내보내는 게 1단계였다면 이제는 우리 기술, 자본력과 외국 이야기, 외국 정서가 만나 현지에 적합한 새로운 작품을 진출시키는 2단계로 가야 한다.”고 말했다. 해외 진출에만 목을 매다 국내 시장을 소홀히 하는 우를 범해서는 안 된다는 지적도 나온다. 한국 만화 수출 역사의 산증인인 김남호 만화 에이전시 토파즈 대표는 “디지털 만화 유통 지원도 중요하지만 너무 앞서 가서는 안 된다. 콘텐츠가 있어야 수출도 있다.”면서 “창작 지원에 비중을 두는 한편 만화 전문 마케팅 인력 양성에 대한 지원도 곁들여져야 한다.”고 말했다. 박인하 청강문화산업대 교수는 “내수 시장을 활성화하지 못한 채 해외 진출을 논한다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다.”고 했다. 박 교수는 “우리 만화 시장이 다양하게 발전하고 존재한다면 우리 만화는 자연스럽게 해외에 나가게 될 것”이라면서 “해외 진출 지원도 좋지만, 우선 다양한 만화를 창작하고 향유하고 연구하는 흐름들을 체계화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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