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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깨 밀수입 77억대 시판/한패 15명 적발

    【부산=김세기기자】 부산지검특수부 임태성검사는 10일 컨테이너로 대만·일본산 참깨 77억원 어치를 밀수해 전국에 팔아온 대규모 밀수조직 한라파 15명을 적발,이중 총책 윤성기(51·부산시 부전2동 168의393) 대리사장 배봉근(52·부산시 감천1동 308의12) 경리책 홍헌구(37·부산시 부용동2가 90) 수습책 김용권(55·부산시 보수동2가 78의5) 판매책 전평용씨(32·부산시 구서동 195의2)등 5명을 특정범죄가중처벌법위반혐의로,운반책 정용육(54·운수업·동래구 수안동35) 김영수씨(42·사하구 감천1동 358의1)등 2명을 관세법위반혐의로 각각 구속했다. 검찰은 이와함께 이들로부터 3백만원의 뇌물을 받고 이같은 사실을 눈감아준 부산세관심리1계직원 김주영씨(55·관세주사보)를 뇌물수수혐의로 입건,조사중이다.
  • 기초의회의원 당선자 명단(대전)

    ○동구 ▲원동 이강호(40·요식업) ▲인동 이영준(48·상업) ▲효동 김창열(48·건축업) 김남욱(52·회사원) ▲신흥동 임용길(49·상업) ▲판암동 곽수천(50·공업) ▲용운동 김상형(47·신협이사장) 백낙필(54·농업) ▲대동1동 최주용(42·상업) ▲대동2동 김가진(45·건설업) ▲자양동 박용성(35·상업) ▲신안동 김종성(42·상업) ▲소제동 장병길(52·약사) ▲정동 김정태(43·자영업) ▲중동 성재수(44·상업) ▲추동 김정구(51) ▲세천동 서복원(57·상업) ▲산내동 송복영(51·농업) ▲가양1동 민부식(61·전직공무원) ▲가양2동 이길호(45·숙박업) 김주영(34·건설업) ▲용전동 박태순(48·상업) ▲성남1동 강희걸(56·금융업) ▲성남2동 이문식(60·금고이사장) ▲홍도동 이창희(53·여) ▲삼성1동 김철회(57·제과업) ▲삼성2동 이영덕(43·공사대표) ○중구 ▲은행동 한희현(57·숙박업) ▲선화1동 유창복(51·관광업) ▲선화2동 김주팔(50·출판사) ▲선화3동 권주환(51·상업) ▲목동 이석현(49·상업) ▲중촌동 오판욱(63·사업) ▲대흥1동 김우영(64·의료업) ▲대흥2동 권일봉(61·금고이사장) ▲대흥3동 김대연(45·상업) ▲문창1동 김비룡(64·사업) ▲문창2동 최두지(42·금고이사장) ▲석교동 유봉준(59·사업) 유진근(40·사업) ▲대사동 최병철(48·건설업) ▲부사동 이기형(52·숙박업) ▲용두1동 오종환(59·의사) ▲용두2동 송규홍(49·건축업) ▲오류동 오중근(57·상업) ▲태평1동 권오벽(65·사업) ▲태평2동 임갑병(58·사업) ▲유천1동 김창문(48·사업) ▲유천2동 김동갑(47·상업) ▲문화1동 임창규(55·통일농원경영) ▲문화2동 홍석암(38·건설업) ▲삼성동 김종순(59·사업) 윤명중(48·건축업) ▲산서동 박희준(64·농업) ○서구 ▲복수동 배병섭(53·마을지도자) ▲도마1동 이규천(50·상업) 리길웅(50·사업) ▲도마2동 이헌구(55·사업) 손태영(51·상업) ▲변동 송재민(34·상업) 손중락(52·변동농장대표) ▲용문동 김학원(37·사업) 이영규(55·사업) ▲가장동 강락주(56·아파트소장) 김형식(37·사업) ▲갈마동 임헌성(46·사업) ▲가수원동 노창남(60·농업) ▲기성동 박영택(65·농업) ○유성구 ▲원내동 김우택(56·농업) ▲진잠동 황해연(42·농업) ▲온천1동 김충국(43·상업) ▲온천2동 김익주(53·상업) ▲신성동 민연식(52·상업) ▲탄동 윤종만(58·농업) ▲전민동 설장수(42·농업) ▲구즉동 박성호(53·상업) ○대덕구 ▲오정동 김은섭(43·건설업) 김병현(38·사업) ▲대화동 이도종(42·공업) ▲희덕1동 하정환(45·건설업) 홍기태(36·회사원) ▲회덕2동 신현배(51·사업) ▲중리동 이병희(51·신협이사) 구본성(35·주택연구소) 천영수(42·농업) ▲신탄진동 김상옥(52·상업) ▲석봉동 김한웅(43·제제업) ▲덕암동 오경환(53·회사원) ▲목상동 조윤제(54·상업)
  • 비탈길 트럭 후진/여아 셋 사망

    【안양=김동준기자】 1일 낮12시5분쯤 경기도 안양시 비산1동 459의1 비산주공아파트 단지내 복합상가 앞 비탈길에 세워둔 경기8 아9510호 9t 덤프트럭이 핸드브레이크가 풀리면서 뒤로 미끄러져 상가입구 계단에서 놀고있던 김성지양(6·비산주공아파트 154동307호) 김지영(6· 〃 153동207호) 김주영양(2· 〃 108동102호) 등 여자어린이 3명이 치여 그 자리에서 숨졌다.
  • 작년 2월 「강남병원 살인사건」 주범/전주월드컵파 행동책 검거

    서울시경은 15일 지난해 2월22일 일어난 강남병원 영안실살해사건의 범인으로 수배를 받아오던 전주 월드컵파 행동책 윤상옥씨(27ㆍ전과6범)를 붙잡아 16일 구속영장을 신청하기로 했다. 윤씨는 이날 하오1시쯤 용산구 한강로에 성인오락실을 개업하려고 나왔다가 미리 정보를 입수하고 추적한 경찰에 붙잡혔다. 윤씨는 지난해 2월22일 상오6시30분쯤 강남구 삼성동 강남병원 영안실에서 문상을 온 다른 폭력조직원 윤모씨(28)를 이미 구속된 김주영 등 7명과 함께 생선회칼 등으로 마구 찌른뒤 응급실로 후송된 윤씨를 뒤쫓아 가 다시 칼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있다.
  • 꾸중 공장선배 살해/10대 2명 검거

    12일 상오1시쯤 서울 중구 신당4동 321의27 동신패션 지하1층 기숙사에서 술에 취한 공원 고모군(19ㆍ마포구 상안동)과 고군의 친구 김모군(17ㆍ술집종업원ㆍ양천구 신월동)이 선배 공원 김주영씨(20ㆍ성북구 하월곡2동 27의4)의 등과 가슴 등 58군데를 흉기로 찔러 그자리에서 숨지게 했다. 고군은 이날 자취방에서 김군과 함께 소주 5병을 마신뒤 『공장구경을 시켜주마』고 함께 기숙사에 왔다가 숨진 김씨가 『왜 일을 마무리짓지 않고 돌아다니냐』며 무릎을 끓리고 야단을 치고 주먹으로 때리자 김군과 함께 방안에 있던 흉기를 집어들고 휘둘렀다는 것이다.
  • 총포사서 공기총 오발/길건너식당 손님 맞아

    【제천】 6일 하오2시40분쯤 충북 제천시 화산도 만리향식당에 앉아있던 김주영군(19ㆍ충북 제원군 백운면 평동리)이 길건너편 중앙총포사에서 날아온 공기총 오발탄에 오른쪽 목부분을 맞아 중상을 입었다.
  • 「영안실 살인범」 사형선고/하반신 찌른 행위 살인죄 적용

    서울형사지법 합의23부(재판장 박재윤부장판사)는 5일 서울강남병원 영안실 살인사건 선고공판에서 폭력조직인 전주 월드컵파 행동대장 김주영피고인(28)에게 살인죄를 적용,사형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또 함께 구속기소된 유모피고인(19)과 김응규피고인(28)에게 징역15년과 징역3년씩을 각각 선고했다. 법원이 하반신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한 피고인에게 살인죄를 적용한 것은 이례적인 일로 조직폭력의 보복범죄에 대한 법원의 단호한 응징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주목된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고인들이 살해할 의사가 없었다고 주장하나 범행에 사용된 흉기와 이미 흉기에 찔려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던 피해자를 뒤쫓아가 다시 흉기로 내리찍은 행위는 살해의 결과를 예측할 수 있어 살인죄가 인정된다』고 밝혔다.
  • 응급실 살인 용의자/한밤 검문 뚫고 도주/대전서

    【대전=박상하기자】 지난2월22일 발생했던 지방공사 강남병원 조직폭력배 전주나이트파 윤의원씨(27) 살해사건의 용의자로 보이는 남녀일당 4명이 탄 승용차가 3일 상오0시56분쯤 대전경찰서 석교동파출소 앞 임시검문소에서 검문에 불응하고 달아났다. 경찰에 따르면 남자2명과 여자2명이 타고 대전에서 금산방면으로 가던 검정색 콩코드승용차에 지방공사 강남병원응급실 살인사건의 주범인 김주영씨(28)와 비슷한 인상의 20대가 타고있는 것을 발견,검문을 하려하자 이에 불응하고 달아났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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