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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외교부, LS그룹, UPI뉴스, 한국도로공사

    ■ 외교부 ◇ 실장 △ 기획조정실장 최형찬 △ 재외동포영사실장 김완중 ■ LS그룹 [㈜LS] ◇ 회장 선임 △ 구자은 회장 ◇ CEO 선임 △ 명노현 사장 ◇ 신규 이사 선임 △ 장원경 △ 팽수만 △ 이태호 [LS전선] ◇ CEO 선임 △ 구본규 부사장 ◇ 부사장 승진 △ 김형원 에너지·시공사업본부장 ◇ 전무 승진 △ 이상호 ◇ 상무 승진 △ 김종필 △ 김기수 △ 김병옥 △ 고의곤 ◇ 신규 이사 선임 △ 홍성수 △ 김진구 △ 강병윤 △ 박승기 △ 김상겸 △ 김진용 △ 양견웅 [LS일렉트릭] ◇ 외부 영입(사장) △ 김종우 사장 글로벌/SE CIC COO ◇ 부사장 승진 △ 권봉현 ◇ 상무 승진 △ 황원일 △ 박석원 △ 김병균 △ 김유종 △ 조욱동 △ 채대석 ◇ 신규 이사 선임 △ 이진호 △ 권순창 △ 김순우 △ 윤원호 △ 구병수 △ 최종섭 ◇ 전입 △ 김원일 부사장 △ 이유미 상무 [LS니꼬동제련] ◇ 전무 승진 △ 박성실 △ 구본권 ◇ 상무 승진 △ 최태선 ◇ 신규 이사 선임 △ 오창호 △ 한동훈 △ 이승곤 ◇ 전입 △ 백진수 전무 [LS엠트론] ◇ CEO 선임 △ 신재호 부사장 ◇ 전무 승진 △ 박찬성 ◇ 신규 이사 선임 △ 현재남 △ 최영철 △ 송인덕 [E1] ◇ 전무 승진 △ 천정식 ◇ 상무 승진 △ 김상무 김상훈 [예스코홀딩스] ◇ 상무 승진 △ 최세영 [LS빌드윈] ◇ CEO 선임 △ 김재명 이사 [G&P] ◇ CEO 선임 △ 손민 이사 [지엘마린] ◇ CEO 선임 △ 김낙영 이사 [LS머트리얼즈] ◇ 신규 이사 선임 △ 이희영 [LS메탈] ◇ CEO 선임 △ 문명주 전무 ◇ 신규 이사 선임 △ 오창호 [LS ITC] ◇ CEO 선임 △ 조의제 전무 [GRM] ◇ CEO 선임 △ 정경수 상무 ■ UPI뉴스 △ 산업부장 박일경 ■ 한국도로공사 △ 경영본부장(직무대행) 김장환 △ 영업본부장 김명호 △ R&D본부장 김유복 △ 인력처장 이용양
  • [세종로의 아침] ‘핫플‘에서 벗어난다는 것/손원천 문화부 선임기자

    [세종로의 아침] ‘핫플‘에서 벗어난다는 것/손원천 문화부 선임기자

    직업적으로 ‘핫플’을 찾아다닌다.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공간을 찾고 알리는 일이 소임이라 그렇다. 핫플은 영어 ‘핫플레이스’의 준말이다. 사람들의 관심이 뜨거운 공간이란 뜻이다. 이런 장소를 찾아다니다 보면 묘한 거리낌이 남는 말을 듣는 경우도 왕왕 생긴다. 얼마 전에 다녀온 전남 신안의 비금도에서 비슷한 뉘앙스의 말을 들었다. 비금도는 선왕산(255m) 등 빼어난 산과 광활한 염전, 보석처럼 숨은 모래 해변 등 볼거리가 많은 섬이다. 게다가 이웃 섬 도초도와 연도교로 이어져 있어 이틀 여정으로도 두 섬을 다 돌아보기 버거울 정도다. 그런데 멀리 비금도까지 가서 가장 짧은 경로로 선왕산에 오른 뒤 ‘인증샷’만 찍고 가는 사람들이 있다고 한다. 그들에게 필요했던 건 명산 순례의 감동보다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릴 사진 한 장이었던 거다. 이 믿기 힘든 이야기를 해 준 이는 비금도에서 오랜 세월 관광 가이드 역할을 해 온 주민이었다. 선왕산은 비금도에서 가장 이름 난 볼거리다. 그리 높지 않은데도 명산으로 알려진 덕에 등산을 즐기는 이들이 많이 찾는다. 등산은 코로나19 이후 동호인 숫자가 확연히 늘어난 레저 중 하나다. 사람과 덜 마주치면서 자연과 마주할 수 있고 건강도 챙길 수 있어 그렇지 싶다. 등산 초보를 일컫는 ‘등린이’란 신조어가 생겼고, SNS에 산행 인증샷을 올리는 이들도 많다. ‘사진으로 찍어 보여 줘야 한다’는 SNS의 목적에서 보면 선왕산은 아주 매력적인 장소다. 오르기가 그리 어렵지 않은 데다 인증샷 한 장으로 빼어난 암릉미에 독특한 섬 풍경까지 보여 줄 수 있으니 말이다. 한데 아무리 ‘가성비’가 좋다고 해도 선왕산만 ‘찍고’ 가는 건 너무 아쉬워 보인다. 알피니즘까지 들먹이지는 아니더라도 산행 과정 전체가 증발된 건 아쉽다. 물론 선왕산의 경우만 놓고 보면 지나친 일반화라고 할 수도 있다. 하지만 범위를 나라 전체로 넓히면 그리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는 현상이다. 왜 많은 이들이 핫플에 연연할까. 이 일련의 과정에서 ‘불안’이란 감정을 본 이는 스위스 출신의 영국 작가 알랭 드 보통이다. 그의 저서 ‘불안’ 중에 이를 설명하는 대목이 나온다. 요약하면 이렇다. 불안은 자신을 비슷한 처지의 다른 사람들과 견주는 데서 생긴다. 불안하기 때문에 남들 다 간다는 핫플을 찾고, 영화를 따라 본다는 것이다. 물론 모든 사람들이 다 그렇지는 않을 것이다. 그래도 한 번쯤 자문해 볼 필요는 있을 것 같다. 시류에 올라타지 못한 자신을 보며 불안해하지 않는지 말이다. 한때 ‘명소’만 쫓아다니는 여행 방식을 조롱하던 시절이 있었다. 관광버스 타고 우르르 몰려가서 ‘사진 한 방 박은’ 뒤 또 우르르 다른 곳을 찾아 몰려가고는 했다. 겨우 10일 남짓한 기간 동안에 거의 숙박일수와 맞먹을 정도의 유럽 국가를 도는 패키지 상품도 있었다. 이처럼 점을 찍는 여행법에 대한 반성으로 선과 면으로 공간을 확장하는 여행 방식이 주목을 받기도 했다. 그게 그리 오래전 일은 아니다.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명소에서 사진 한 방 박는 것과 핫플에서 인증샷 찍는 것이 뭐가 다른지 모르겠다. 차이가 있다고 해 봐야 시간의 간극 정도가 아닐까. 방송인 김종국이 한 연예 프로그램에서 왜 그리 사진 한 장에 연연하는지 모르겠다는 취지의 말을 한 적이 있다. 아마 사진만 찍거나 보지 말고 운동 등 주변의 다른 것들에도 관심을 갖자는, 일종의 우스갯소리였을 것이다. 당시 그의 말에 퍽 공감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남들의 경험을 내 것으로 만들고 공유하는 것도 물론 의미는 있을 것이다. 그렇다 해도 여행을 완성하는 건 결국 자신이 경험한 시간과 공간들이다. 핫플은 여정의 하나일 뿐 여정의 목적일 수는 없다.
  • [인사]

    ■교육부 △기획조정실 최경 ■외교부 ◇실장△기획조정실장 최형찬△재외동포영사실장 김완중 ■인사혁신처 ◇고위공무원(실장급) 전보△인사혁신처 차장 조성주 ◇고위공무원(국장급) 전보△인사혁신처 기획조정관 이정민 ■한국도로공사 △경영본부장(직무대행) 김장환△영업본부장 김명호△R&D본부장 김유복△인력처장 이용양 ■고용노동부 ◇과장급 전보△인천북부지청장 양승준 ◇팀장급 전보△홍보기획팀장 윤혜영 ■LS그룹 [㈜LS] ◇회장 선임△구자은 회장 ◇CEO 선임△명노현 사장 ◇신규 이사 선임△장원경△팽수만△이태호 [LS전선] ◇CEO 선임△구본규 부사장 ◇부사장 승진△김형원 에너지·시공사업본부장 ◇전무 승진△이상호 ◇상무 승진△김종필△김기수△김병옥△고의곤 ◇신규 이사 선임△홍성수△김진구△강병윤△박승기△김상겸△김진용△양견웅 [LS일렉트릭] ◇외부 영입(사장)△김종우 사장 글로벌/SE CIC COO ◇부사장 승진△권봉현 ◇상무 승진△황원일△박석원△김병균△김유종△조욱동△채대석 ◇신규 이사 선임△이진호△권순창△김순우△윤원호△구병수△최종섭 ◇전입△김원일 부사장△이유미 상무 [LS니꼬동제련] ◇전무 승진△박성실△구본권 ◇상무 승진△최태선 ◇신규 이사 선임△오창호△한동훈△이승곤 ◇전입△백진수 전무 [LS엠트론] ◇CEO 선임△신재호 부사장 ◇전무 승진△박찬성 ◇신규 이사 선임△현재남△최영철△송인덕 [E1] ◇전무 승진△천정식 ◇상무 승진△김상무 김상훈 [예스코홀딩스] ◇상무 승진△최세영 [LS빌드윈] ◇CEO 선임△김재명 이사 [G&P] ◇CEO 선임△손민 이사 [지엘마린] ◇CEO 선임△김낙영 이사 [LS머트리얼즈] ◇신규 이사 선임△이희영 [LS메탈] ◇CEO 선임△문명주 전무 ◇신규 이사 선임△오창호 [LS ITC] ◇CEO 선임△조의제 전무 [GRM] ◇CEO 선임△정경수 상무 ■금호건설·금호익스프레스 ◇금호건설 임원 승진△부사장 양성용 조완석△상무 홍성팔 ◇금호익스프레스 임원 승진△상무 한명호 ◇KG 임원 승진△상무 이창우
  • [대선 D-100] 尹 선대위 김병준 원톱… 이준석 패싱 잡음 여전

    [대선 D-100] 尹 선대위 김병준 원톱… 이준석 패싱 잡음 여전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3김’(김종인·김한길·김병준) 체제 구상 중 가장 먼저 선거대책위원회에 안착한 김병준 상임선대위원장이 대여 메시지와 후보 동선 구성 등 전방위로 치고 나가는 모양새다. 추후 ‘2김’ 합류 전에 최대한 자신의 공간을 확보해 사실상 ‘원톱’ 체제를 굳히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반면 ‘김종인 선대위’에 합류하려던 권경애 변호사, 이수정 경기대 교수, 금태섭 전 의원 등 외부 인사들은 줄줄이 손사래를 쳤다. 김 위원장은 지난 26일 첫 공개 기자간담회에 이어 28일에도 국회를 찾아 기자회견을 열었다. 김 위원장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자신의 조카가 저지른 모녀 살인 사건을 변호하고 이를 데이트폭력이라고 표현한 데 대해 “전제적이고도 폭력적인 심성”이라고 지적했다. 기존 대변인 논평을 벗어나지 않는 내용이지만 자신이 ‘메인 스피커’라는 점을 대내외에 부각하려는 의도다. 29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되는 윤 후보의 세종·충청 방문도 김 위원장이 동행한다. ‘김종인 선대위’가 불발되면서 ‘조국 흑서’ 공동 저자인 권 변호사, 김경율 회계사, 이 교수, 금 전 의원 등 합리적 중도층을 공략할 외부 인사들의 합류도 불투명해졌다. 윤 후보 측은 경선 과정부터 선대위 중책을 염두에 두고 이들 영입에 공을 들여왔다. 하지만 김종인 전 위원장과 윤 후보 측 갈등이 격화하면서 이들이 활약할 선대위 내 공간이 마련되지 않았다. 권 변호사는 이날 페이스북에 김종인 전 위원장 합류 무산에 대해 “‘김종인 상왕설’을 퍼뜨린 세력이 결국 승리했다”며 윤 후보의 측근들을 겨냥했다. 김 전 위원장이 중용할 예정이던 금 전 의원은 “국민의힘 집권이 과거 정권의 복귀와 다를 바 없다는 인상을 주면 차기 정부 성공은커녕 선거 자체도 이기기 어려울 것”이라고 비판했다. 공동선대위원장으로 거론된 이 교수는 페미니즘과 거리를 두고 ‘이대남’을 공략하려는 이준석 대표의 반대에 부딪혔다. 한편 이 대표는 최근 자신의 패싱 논란에 “패싱이라는 것은 가당치 않다”며 “선대위는 김 위원장을 원톱으로 놓고 운영할 계획이다. 제가 맡은 홍보 미디어 영역을 제외한 모든 전권을 저는 김 위원장께 양보하겠다”고 했다.
  • [대선 D-100] “靑 비서실·부처에 청년 보좌역 배치”… 청년층 공들이는 윤석열

    [대선 D-100] “靑 비서실·부처에 청년 보좌역 배치”… 청년층 공들이는 윤석열

    후보가 이례적으로 위원장 맡아 민심 청취‘딸 특혜 채용’ 김성태 본부장직 자진사퇴尹 “짧은 기간 조직이라 논란 의식 못해”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김종인 전 비상대책위원장의 합류 없이 당 선거대책위원회를 일단 출범시킨 가운데 지난 주말 열세로 평가받는 청년층 표심 잡기에 주력했다. 윤 후보는 28일 서울 여의도 북카페 하우스에서 후보 직속 ‘내일을 생각하는 청년위원회’를 출범시켰다. 윤 후보가 직접 위원장을 맡는 청년위는 ‘약자와의 동행위원회’에 이어 출범한 후보 직속 두 번째 위원회다. 윤 후보는 출범식에서 대선 기간 선대위 총괄본부에는 물론 대통령에 당선되면 청와대 비서실과 정부 부처에 청년 보좌역을 배치하겠다고 공약했다. 윤 후보는 “향후에 국정을 운영하고 정치를 결정하는 데 중장년층의 생각만 갖고는 올바른 정책을 만들 수가 없다”며 이렇게 밝혔다. 다만 딸의 KT 특혜 채용 의혹으로 선대위 직능총괄본부장에서 지난 27일 자진사퇴한 김성태 전 의원을 두고는 기자들에게 “짧은 기간의 선거 조직이기 때문에 저도 크게 의식하지 못했다”며 “통상 (김 전 의원이 맡고 있는) 중앙위 의장이 조직 직능 관리를 해 왔다”고 해명했다. 김 전 의원은 전날 “저로 인해 상처받으셨을 2030 우리 청년세대에 머리 숙여 깊이 사과드린다”며 자진사퇴 의사를 밝혔다. 딸의 특혜 채용으로 뇌물수수 혐의를 받은 김 전 의원은 1심에서 무죄·2심에서 유죄를 각각 선고받고 현재 3심 재판 중이다. 윤 후보는 대선후보로는 이례적으로 후보 직속 청년위를 구성해 위원장을 맡으며 청년 민심을 직접 청취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그러면서도 딸의 특혜 채용 의혹으로 2030세대의 공정한 기회를 박탈했다는 논란이 제기된 인사를 선대위 본부장에 임명한 것은 모순된 행보가 아니냐는 지적도 나온다. 한편 윤 후보는 전날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청년작가 특별전 ‘마스커레이드 전’을 관람했다. 그곳에서 윤 후보는 “(아내는) 오늘은 다른 일이 있었다. 같이 왔으면 좋았을 텐데”라고 말했다.
  • [대선 D-100] 충청 ‘백중세’ 속 강원·제주는 오차범위 내 접전

    충청 지역은 수도권과 마찬가지로 백중세에 가깝다. ‘충청대망론’을 내세운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여론조사에서 앞서고 있지만 더불어민주당도 충청 표심을 자신하고 있다. 전국지표조사(NBS)에 따르면 윤 후보는 대전·세종·충청에서 36%를 얻어 이 후보(28%)에게 오차범위 밖에서 우위를 보이고 있다. 강원·제주는 윤 후보(36%)와 이 후보(33%)가 오차범위 내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다. 국민의힘은 윤 후보가 충청대망론을 기치로 내세운 점, 충남에 터를 잡은 파평 윤씨 소정공파 35대손인 점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본다. 그러나 민주당은 윤 후보의 충청대망론을 평가절하한다. 민주당 관계자는 “윤 후보가 충청 연고를 주장하지만 김종필, 안희정만 한 영향력은 없다”며 “이 후보 부인 김혜경씨가 충청의 딸인 점을 고려하면 어느 후보도 압도적이진 않을 것”이라고 했다. 민주당은 세종시 행정수도 이전 문제를 다시 꺼내 들어 정책으로 승부하겠다는 전략이다. 행정수도 이전 공약으로 재미를 봤던 노무현 전 대통령 당선 때를 기대하는 ‘어게인 2002년’ 전략인데, 그때처럼 통할지는 불투명하다. 휴전선과 접경한 강원은 국민의힘이 과거 오랫동안 강세를 유지해 왔던 지역이지만 최근 들어서는 안보 변수가 약해지면서 어느 한쪽이 압도적 우위를 자신할 수 없는 곳으로 바뀌었다. 제주 지역도 전통적으로 표심을 예측하기 힘든 곳이다. 현재 윤 후보와 이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 충청 ‘백중세’ 속 강원·제주는 오차범위 내 접전

    충청 ‘백중세’ 속 강원·제주는 오차범위 내 접전

    尹 ‘충청대망론’ vs 李 ‘충청사위’강원·제주, 오차범위 내 접전충청 지역은 수도권과 마찬가지로 백중세에 가깝다. ‘충청대망론’을 내세운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여론조사에서 앞서고 있지만 더불어민주당도 충청 표심을 자신하고 있다. 전국지표조사(NBS)에 따르면 윤 후보는 대전·세종·충청에서 36%를 얻어 이 후보(28%)에게 오차범위 밖에서 우위를 보이고 있다. 강원·제주는 윤 후보(36%)와 이 후보(33%)가 오차범위 내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다. 국민의힘은 윤 후보가 충청대망론을 기치로 내세운 점, 충남에 터를 잡은 파평 윤씨 소정공파 35대손인 점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본다. 그러나 민주당은 윤 후보의 충청대망론을 평가절하한다. 민주당 관계자는 “윤 후보가 충청 연고를 주장하지만 김종필, 안희정만 한 영향력은 없다”며 “이 후보 부인 김혜경씨가 충청의 딸인 점을 고려하면 어느 후보도 압도적이진 않을 것”이라고 했다. 민주당은 세종시 행정수도 이전 문제를 다시 꺼내 들어 정책으로 승부하겠다는 전략이다. 행정수도 이전 공약으로 재미를 봤던 노무현 전 대통령 당선 때를 기대하는 ‘어게인 2002년’ 전략인데, 그때처럼 통할지는 불투명하다. 휴전선과 접경한 강원은 국민의힘이 과거 오랫동안 강세를 유지해 왔던 지역이지만 최근 들어서는 안보 변수가 약해지면서 어느 한쪽이 압도적 우위를 자신할 수 없는 곳으로 바뀌었다. 제주 지역도 전통적으로 표심을 예측하기 힘든 곳이다. 현재 윤 후보와 이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 윤석열, 내일 김병준과 세종行…2박3일 중원부터 훑는다

    윤석열, 내일 김병준과 세종行…2박3일 중원부터 훑는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오는 29일 충청권을 시작으로 지역 행보에 시동을 건다. 윤 후보는 오는 29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총 2박 3일 일정으로 충청 지역을 방문한다. 29일에는 세종과 대전, 2일 차인 30일에는 충북, 다음 달 1일에는 충남 지역을 순차로 찾을 예정이다. 역대 대선에서 캐스팅보트 역할을 해온 중원의 민심부터 훑으며 승기를 다지겠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 윤 후보 부친의 고향이 공주라는 점에서 지역적 연고도 강조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선거대책위원회를 띄운 뒤 첫 지역 일정이다. 앞서 윤 후보는 대선 후보로 선출된 직후 광주와 목포 등을 찾아 ‘전두환 옹호’ 발언 논란에 대해 사과한 바 있다. 지난해 총선에서 세종을 지역에 출마한 바 있는 김병준 상임선대위원장 등이 윤 후보의 세종 방문에 동행한다. 윤 후보가 선대위 구성 후 첫 방문지로 세종을 택한 것을 두고 김 위원장에 대한 힘 실어주기 차원이 있는 것 아니냐는 분석도 나온다.김 상임선대위원장은 28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내일 아침 선대위가 정식 첫 회의를 한다. 상임선대위원장이 후보를 모시고 지방에도 가니 선대위 출발이라고 보셔야 한다”면서 “첫 행보로서 세종시에 간다”고 밝혔다. 이어 “(후보가) 균형 발전의 의지도 갖고 있고, 행정중심 복합도시로서 세종이 국회 등 중요한 기관이 이전할 수 있는 아주 중요한 지역이라 가시는 것”이라며 “지방 일정을 계속 소화해 나갈 텐데 1차로 충청권을 가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 위원장은 김종인 전 비상대책위원장의 총괄선대위원장 합류와 관련해서는 “그 문제에 대해선 제가 이야기 드리지 않는 게 좋을 것 같다”며 말을 아꼈다. 김 위원장은 ‘김병준 원톱 선대위로 봐야 하느냐’는 취지의 질문에 “‘원톱’이다, 중심체제다, 이런 문제에 대해서는 굳이 얘기 드리지 않겠다. (언론이) 판단해주시면 된다”며 “다만 현재로선 선대위가 움직일 수 없으니 제가 해야 할 일을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 “비방용 표현 하고 싶을 만큼 맛있다”…‘치킨대전’ 김종운, 애간장 치킨 우승

    “비방용 표현 하고 싶을 만큼 맛있다”…‘치킨대전’ 김종운, 애간장 치킨 우승

    ‘대한민국 치킨대전’ 김종운 도전자가 본선 첫 대결 우승을 거머쥐었다. . 29일 방송된 SBS FiL ‘대한민국 치킨대전’(이하 치킨대전) 4회는 ‘100년을 이끌 양념치킨을 만들어라’라는 본선 첫번째 대결이 진행됐다. 김종운 도전자는 애호박과 된장을 활용한 ‘애된장 녹이는 치킨’을 선보여 셰프 심사위원을 제외한 연예인과 크리에이터 심사위원단으로부터 2표를 받아 우승을 했다. 이채영은 “맛 표현을 할 때 비방용을 할 수 없지 않나. 그냥 맛있는게 아니라 찐으로 맛있다”고, 장지수는 “(이채영 말에)공감한다”며 “무난한 맛인데 먹어보지 못 한 맛이다. 정말 좋았다. 애호박을 싫어하는데 이렇게 같이 먹으니 먹을 수 있을 것 같다”고 극찬했다. 김종운 도전자는 이연복 심사위원으로부터 우승 뺏지를 받으며 “상상도 못한 일이다”라며 “탈락만 하지 말고 아이들에게 본선에서 바로 떨어지는 모습만 보이지 말자라고 생각했는데 좋은 결과가 나와서 마음도 무겁고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벅찬 소감을 밝혔다. 이에 MC 김준현은 “이왕 이렇게 된 것 결승까지 가서 우승도 노리겠다는 생각을 가질 것 같다”고 묻자, 김종운 도전자는 “처음부터 가지고 있었다”고 솔직하게 대답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한편 이날 본선 첫번째 대결은 각각 예선전을 통과한 박대현, 김단아, 박순신, 한서인, 알렉스&조영훈, 안원철, 최서우 도전자를 비록해 셰프 심사위원으로부터 와일드 카드로 기사회생한 박은영, 안병태 도전자가 참여했다. 김단아 도전자는 본선 첫 대결의 탈락자로 뽑혀 안타까움을 더했다. ‘대한민국 치킨대전’은 K-치킨의 세계화를 위한 대국민 프로젝트. 매주 금요일 밤 11시 SBS FiL과 MBN에서 동시 방송되며 SBS MTV 매주 토요일 오후 1시 전파를 탄다.
  • 모꼬지심, ‘2222 EARTH MARKET‘…2222년의 관점으로 바라본 현재

    모꼬지심, ‘2222 EARTH MARKET‘…2222년의 관점으로 바라본 현재

    문화예술 소셜벤처 모꼬지심(공동대표 박찬암‧김희림)이 아트 플랫폼 팡세A&D와 함께 ‘2222 EARTH MARKET’를 11월 20일부터 내년 1월 10일까지 서울시 마포구 라이즈 오토그래프 컬렉션 호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2222 EARTH MARKET’에서는 국내외를 대표하는 핫한 아티스트들의 어반아트, 스트리트 아트, NFT를 한자리에 모았다. 특히 NFT와 메타버스라는 신문명과 원화 그리고 오프라인 전시를 동시에 선보이며 미래에 대한 질문을 던져보는 미래 지향적 전시다. 해외 유명 그라피티 아티스트들과 국내에선 NFT 완판으로 다시 한번 주목을 받은 찰스장, 유충목, 미미, 일루민, 김종혁, 정준호, 소진, 이보혜, 도용구, 강미로, 박서영, 김민직, 쏘드, 대니, 엘 작가가 참여한다. 전시를 총괄 기획한 모꼬지심의 김희림 대표는 “과거의 예술에 비해 동시대 작가의 작품들은 비교적 평가절하 받는 부분이 있다”며 2222년의 지구인의 시점으로 2022년 현시대의 작품을 바라보면 어떨까?라는 질문으로 시작했다고 전했다. 또한 김 대표는 ”최근 빠르게 급변하는 예술계의 흐름을 관람객에게 보다 재미있게 접근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르네상스를 걸쳐 포스트 코로나까지 사람들은 혁명적인 수준의 급격한 변화를 마주하며 살아간다. 이번 ‘2222 EARTH MARKET’을 통해 2222년의 관점으로 현재의 변화를 다시 한번 바라보고, 미래를 준비해 보는 것은 어떨까.
  • LS그룹, 구자은 회장 체제로 재편…세대교체 통한 변화 모색

    LS그룹, 구자은 회장 체제로 재편…세대교체 통한 변화 모색

    LS그룹 정기 임원인사 단행 LS그룹이 구자은 회장 체제를 새로이 맞이하게 됐다. 그룹 전통에 따라 9년 만에 이뤄진 총수 교체다.26일 재계에 따르면 LS그룹은 이날 오전 이사회를 열고 구자은 LS엠트론 회장을 그룹 회장으로 선임하고 주요 9개 계열사의 최고경영자(CEO)를 교체하는 등 2022년도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LS그룹은 LG그룹에서 계열 분리된 이후 9년씩 경영한 후 10년째 되는 해에 사촌형제에게 경영권을 넘겨주는 그룹 전통을 정했다. 이에 따라 초대 구자홍 회장(현 LS니꼬동제련 회장)은 2004년부터 2012년까지, 2대 구자열 회장(현 LS그룹 회장)은 2012년부터 2020년까지 회장을 맡았고, 이번에 구자은 신임 회장이 회장에 오르게 됐다. 임기는 내년 1월부터 시작할 계획이다. 1964년생인 구 신임 회장은 미국 베네딕트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시카고대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MBA)를 취득했다. LG그룹 전통에 따라 1990년 LG정유(현 GS칼텍스)에 일반 사원으로 입사했다. 이후 LS전선, LG전자, LG상사, LS니코동제련 등 계열사에서 20년 이상 현장 경험을 쌓았다. LS전선 근무 당시엔 중국 지역 담당을 맡았고, 2015년부턴 LS엠트론의 부문 회장직을 수행했다. 2019년엔 지주사 내 미래혁신단을 맡아 LS그룹의 미래를 위한 변화를 이끌었으며 계열사별로 추진 중인 디지털 전환 과제를 촉진하고, 애자일 경영기법을 전파했다. 특히 구 신임 회장은 환경·사회·지배구조(ESG)와 친환경 흐름에 따른 ‘에너지 대전환’ 시대에 주력 사업인 전력 인프라와 종합 에너지 솔루션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왔던 만큼 향후 제2의 도약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따라 LS그룹은 디지털 혁신과 에너지 솔루션 전환에 방점을 두고 경영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그룹 최고경영진도 세대교체가 이뤄졌다. 명노현 LS전선 사장은 그룹 지주사인 ㈜LS 최고경영자(CEO)로 선임됐고, 구본규 LS엠트론 부사장이 LS전선 CEO로 자리를 옮겼다. 신재호 LS엠트론 부사장은 CEO로 선임됐다. 외부인사 영입도 있었다. LS일렉트릭은 김종우 사장을 글로벌·SE 사내 독립기업(CIC) 조직의 최고운영책임자(COO)로 임명했다. 현재 한국무역협회 회장을 맡고 있는 구자열 회장은 그룹 회장직에서 물러난 뒤 지주사인 ㈜LS 이사회 의장으로서 후임 구자은 회장을 측면 지원하고 경영 멘토로서 역할을 할 예정이다. LS 측은 “큰 폭의 경영진 변화를 통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외부 환경 리스크에 대응하는 조직 역량을 강화한다”며 “미래 성장을 위해 발탁 인사를 실시하는 등 차세대 경영자 육성에 힘을 실었다”고 설명했다. 임원 승진 인사는 부사장 2명, 전무 6명, 상무 15명, 신규 이사 24명 등 총 47명 규모로 실시됐다. CEO 선임·이동 12명과 외부 영입 1명까지 더해 역대 최대 규모의 승진 인사다.
  • 김병준, 사퇴설 일축 “尹과 새로운 국가 만들겠다”

    김병준, 사퇴설 일축 “尹과 새로운 국가 만들겠다”

    김병준 국민의힘 상임선대위원장이 “윤석열 후보를 모시고 새로운 국가를 만들어 보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의 김 상임선대위원장에 대한 비토나 이준석 대표의 별도 조직 중재안은 제쳐두고 원안대로 상임선대위원장직에 ‘직진’하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김 상임선대위원장은 26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와 면담한 뒤 기자들과 만나 “김 전 위원장께서 어떤 입장을 밝히든지 간에 선대위가 그냥 손 놓고 있을 수만은 없다”면서 “더 이상 이 이슈에 먹혀서 아무 것도 못하고 갈 수 없으니 본부장 인선이 있고 난 다음에 제가 나타날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김 상임선대위원장은 김 전 비대위원장과의 인선 갈등에 대해 “저도 나름대로 후보와 함께 (김 전 비대위원장을) 찾아가서 말씀드리고 해서 다 잘되는 줄 알았는데 그 결과가 다시 다른 방향으로 가고 해서 당혹스럽긴 하다”면서 “그 이상은 제가 더 이야기를 드릴 일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 대표가 김 전 위원장의 영입을 위해 상임선대위원장 역할의 조정을 제안한 것을 두고는 “상임선대위원장이라는 상식적인 일이 있고 그걸 줄이고 늘이는 것은 일이 진행되는 상황에 따라서 상식선에서 하는 것”이라면서 “예를 들어 어떤 분을 영입하는데 합당한 사람이 가서 역할을 하는 거지 그 역할을 미리 나눌 수 없다”고 했다. 김 상임선대위원장은 ‘윤석열 선대위’에 합류하게 된 배경으로 후보와의 만남을 꼽았다. 그는 “한 번도 내가 후보가 될 수 있다거나 또 후보가 될 것이다, 이런 생각은 해 본 적이 없다. 이번 선거에서도 소극적인 역할만 하겠다고 생각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최근에 이런 마음을 돌려먹게 된 것은 후보와 만나면서 이기고 지고를 떠나서 국가가 어디로 가야하고 우리 정치 어디로 가야 하는지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도중 많은 부분이 저하고 생각이 일치한다고 느꼈다”고 밝혔다. 이어 “이 분 같으면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볼 수 있겠다 확신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김 상임선대위원장은 “시대에 뒤떨어진 권력 구조와 국정운영 체계를 과감하게 바꾸겠다는 분을 혼자 뛰게 한다는 것이 도리가 아니라고 생각이 들어 무엇이든 도와야 한다는 생각에 상임위원장직 수락했다”고 말했다.
  • 이준석, 尹에 “김종인·김병준 양방 간 선택” 주문

    이준석, 尹에 “김종인·김병준 양방 간 선택” 주문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윤석열 대선후보를 향해 “김종인과 김병준, 양방 간에 선택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김종인 전 위원장과 윤 후보 간 선대위 인선 갈등 잡음이 생기는 원인으로는 측근들의 언동을 꼬집었고 “적당히 하라”고 경고했다.이 대표는 26일 라디오에서 “윤석열 후보는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을 원로로 대접하고 (선대위에) 모시기 위해 여러 가지 노력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그러나 최근 후보의 최측근으로 생각되는 인사들이 김 전 위원장을 자극하는 언사들을 언론에 내면서, 후보와의 소통을 방해하고 있다는 취지로 발언했다. 이 대표는 “김 전 위원장이 몽니를 부리고 있다, 말이 오락가락한다는 식으로 자극하는 언사들이 계속 언론에 나왔다”며 “후보의 최측근들이니까 언론에서 받아쓰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측근들이 언론에서 인터뷰할 때 조금 더 조심해야 하는 부분이 있다”고 꼬집었다. 이어 “(이들이 누군지) 잘 안다”며 “적당히 하라”고 주문했다. 김 위원장이 선대위 합류를 보류하고 있는 이유에 대해 이 대표는 “본인이 과거에 박근혜 대통령이나 문재인 대통령과 일할 때도 선대위나 이런 조직의 구조를 명확하게 하고 가지 않으면 중간에 일이 터지더라, 체계를 잘 정리하고 가자는 것”이라고 봤다. 김 전 위원장이 강하게 비토한 것으로 알려진 김병준 상임선대위원장에 관해서 이 대표는 윤 후보가 선택해야한다고 봤다. 이 대표는 “후보가 ‘나에게 진짜 김종인과 김병준 두 분이 다 소중해’, 이러면 이게 약간 솔로몬 재판이 되는 것 같지만 후보가 양방 간 선택을 해야 된다”고 말했다. 이어 “(김 상임선대위원장이) 워낙 지방자치나 이런 쪽으로 전문가시기도 하고, 김 전 위원장과 불편한 관계가 있을 수 있다면 다른 활동을 하실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이 대표가 선대위 인선에 다른 방안을 제안하며 중재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그러면서 이 대표는 “전적으로 후보의 판단 사항”이라고 했다. 선대위 구성이 발표된 뒤 나오고 있는 당 내부 비판에 관련해서는 “충분히 평가할만한 시각”이라면서 “우리 후보와 저도 선대위의 상임선대위원장으로서 이런 비판을 겸허하게 받아들인다”고 말했다.
  • [부고] 김형수씨 부친상, 박준병씨 장인상, 김현종씨 장모상

    ■ 김형수(대구 수성경찰서 형사과장)씨 부친상 △ 김종기씨 별세, 김형수(대구 수성경찰서 형사과장)씨 부친상, 25일 오전 6시 10분, 한패밀리병원 장례식장 VIP실, 발인 27일 오전 7시. 053-760-8800 ■ 박준병(보은군 공보팀 주무관)씨 장인상 △ 이석희씨 별세, 박준병(보은군 기획감사실 공보팀 주무관)씨 장인상, 25일 오전 6시 20분, 보은장례식장 3호, 발인 27일 오전 8시. 043-544-0028 ■ 김현종(전 청와대 국가안보실 2차장)씨 장모상 △ 최영자씨 별세, 강상진(㈜코씰 대표)·강금진·강호정씨 모친상, 김현종(전 청와대 국가안보실 2차장)·박영서(㈜한국젬스 대표)씨 장모상, 25일 오전 7시17분,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27일 오전 9시30분. 02-3410-3151
  • [인사] 롯데그룹, 한국관광공사, 한화호텔앤드리조트

    ■ 롯데그룹 ◇ 대표이사 및 단위조직장 승진 △ 롯데그룹 화학군 총괄대표 겸 롯데케미칼㈜ 대표이사 부회장 김교현 △ 롯데지주㈜ 대표이사 부회장 이동우 △ 롯데글로벌로지스㈜ 대표이사 사장 박찬복 △ ㈜대홍기획 대표이사 부사장 홍성현 △ 롯데쇼핑㈜ 마트사업부 대표 부사장 강성현 △ 롯데쇼핑㈜ 슈퍼사업부 대표 부사장 남창희 △ 롯데물산㈜ 대표이사 부사장 류제돈 △ 롯데정밀화학㈜ 대표이사 내정 부사장 김용석 △ 롯데알미늄㈜ 대표이사 부사장 조현철 △ 롯데지주㈜ 재무혁신실장 부사장 고정욱 △ 롯데이네오스화학㈜ 대표이사 내정 전무 정승원 △ ㈜롯데아사히주류 대표이사 상무 정재학 △에프알엘코리아㈜ 대표이사 상무 정현석 △ 한국에스티엘㈜ 대표이사 상무 김진엽 △ 한국후지필름㈜ 대표이사 상무 이형규 ◇ 대표이사 및 단위조직장 보임 △ 롯데그룹 유통군 총괄대표 겸 롯데쇼핑㈜ 대표이사 내정 부회장 김상현 △ 롯데그룹 식품군 총괄대표 겸 롯데제과㈜ 대표이사 사장 이영구 △ 롯데그룹 호텔군 총괄대표 겸 ㈜호텔롯데 대표이사 내정 사장 안세진 △ 롯데쇼핑㈜ 백화점사업부 대표 부사장 정준호 △ 롯데컬처웍스㈜ 대표이사 내정 부사장 최병환 △ 롯데엠시시㈜ 대표이사 내정 부사장 정부옥 △ 롯데지주㈜ HR혁신실장 부사장 박두환 △ 롯데캐피탈㈜ 대표이사 내정 전무 추광식 △ ㈜씨텍 대표이사 내정 전무 강경보 △ 롯데GFR㈜ 대표이사 내정 상무 이재옥 △ 롯데자산개발㈜ 대표이사 상무 오일근 ◇ 승진 [롯데제과] △ 상무 김현덕 최성철 허진성 △ 상무보 이경재 최규상 김경수 윤여욱 [롯데푸드] △ 상무 박찬호 △ 상무보 윤덕환 최호형 김홍규 [롯데칠성음료] △ 상무 이양수 이남철 여명랑 △ 상무보 안진표 서인환 [롯데지알에스] △ 상무 김치만 △ 상무보 최용환 이권형 [롯데중앙연구소] △ 상무 양시영 △ 상무보 곽중기 [대홍기획] △ 상무 이승조 △ 상무보 김의중 황정호 [롯데유통사업본부] △ 상무보 김동현 [롯데백화점] △ 전무 이호설 △ 상무 김선민 구성회 김재범 정경운 임재철 △ 상무보 윤우욱 강우진 윤형진 우순형 신남선 전일호 이원석 박성철 [롯데마트] △ 전무 김창용 △ 상무 신주백 △ 상무보 이준혁 배효권 윤병수 [롯데슈퍼] △ 전무 정원호 △ 상무 김동하 △ 상무보 현영훈 배대성 [롯데e커머스] △ 상무 김장규 △ 상무보 김종환 [롯데하이마트] △ 상무 박왕근 문병철 △ 상무보 박창현 김은정 [코리아세븐] △ 상무 김영혁 이우식 △ 상무보 홍준 손승현 [롯데홈쇼핑] △ 전무 김재겸 △ 상무 이용환 강재준 △ 상무보 정지현 전호진 [롯데컬처웍스] △ 상무 정경재 △ 상무보 김무성 [롯데멤버스] △ 상무보 김근수 [롯데글로벌로지스] △ 상무 최명호 조창락 △ 상무보 김태웅 권순근 권재범 [롯데정보통신] △ 상무 김경엽 김성환 박종표 △ 상무보 김양규 임종삼 곽미경 장병철 김봉세 강은교 [호텔롯데] △ 전무 Morten Andersen △ 상무 이효섭 △ 상무보 두경태 조창용 김지태 권정근 [롯데면세점] △ 상무 이상진 △ 상무보 노재승 한경완 [롯데월드] △ 상무보 김관식 김기훈 [롯데리조트] △ 상무보 하태홍 [롯데렌탈] △ 상무 김경봉 △ 상무보 이규필 이상엽 이광호 [롯데물산] △ 상무보 손유경 이윤석 [롯데상사] △ 상무보 이창휘 [캐논코리아] △ 상무보 김정현 이호성 전형준 [한국후지필름] △ 상무보 박찬성 [롯데캐피탈] △ 상무 하양호 △ 상무보 오용하 [롯데케미칼[011170] 기초소재사업] △ 전무 황민재 박수성 △ 상무 김성권 박재철 임오훈 박경선 김용학 강종원 △ 상무보 박인철 조용준 박중성 최정규 김해철 이현섭 권조현 김기생 심미향 송근창 [롯데케미칼 첨단소재사업] △ 상무 김대중 양재호 한명진 △ 상무보 문정식 이한수 이경남 [롯데정밀화학] △ 상무 신준혁 권의헌 △ 상무보 김주용 강경하 [롯데이네오스화학] △ 상무보 노동인 [LC USA] △ 상무 한경조 Mark Peters [롯데엠시시] △ 전무 윤승호 [롯데알미늄] △ 상무 한충희 이상원 △ 상무보 백병옥 [롯데건설] △ 전무 김병근 △ 상무 김진 지승렬 김상민 고용주 김태완 △ 상무보 이정원 박용신 이대풍 김영균 이상한 강민종 김영주 성무진 [CM사업본부] △ 상무보 고권석 [롯데미래전략연구소] △ 상무보 안성준 [롯데벤처스] △ 상무보 배준성 [롯데인재개발원] △ 상무보 임원균 [롯데지주] △ 전무 임성복 정영철 김홍철 △ 상무 권오승 △ 상무보 진주태 ■ 한국관광공사 ◇ 상임이사 임명 △ 경영혁신본부장 전영민 ◇ 전보 △ 국제관광본부장 서영충 △ 국민관광실장 김성훈 ■ 한화호텔앤드리조트 ◇ 상무 승진 △ 서종원 △ 이철승 △ 조성일 ◇ 더테이스터블(자회사) 상무 승진 △ 이종승
  • [인사] ㈜LG, LG전자, LG CNS, LG마그나 이파워트레인

    ■ ㈜LG, LG전자 등 [㈜LG] ◇ 부회장 승진 △ 권봉석 부회장 COO ◇ 사장 승진 △ 하범종 사장 CFO 겸 경영지원부문장 ◇ 전무 승진 △ 정정욱 ◇ 상무 선임 △ 김경환 ◇ 전입 △ 박준성 전무 ESG팀장(현 LG화학) △ 안준홍 전무 전자팀장(현 LG경영개발원) △ 장건 전무 법무·준법지원팀장(현 LG유플러스) △ 조케빈 전무 미래투자팀장(현 LG화학) △ 이호영 상무 업무지원담당(현 LG전자) [LG전자] ◇ 사장 승진 △ 조주완 CEO 겸 CSO ◇ 부사장 승진 △ 김병훈 CTO 겸 ICT기술센터장 △ 이삼수 CDO(최고디지털책임자) △ 장익환 BS사업본부장 ◇ 전무 승진 △ 김종필 △ 박인성 △ 박희욱 △ 신석홍 △ 이동선 △ 장진혁 △ 정재철 △ 조휘재 △ 진심원 ◇ 상무 승진 △ 강용석 △ 권혁진 △ 김사녕 △ 김선형 △ 김용국 △ 김용태 △ 김의도 △ 김종호 △ 김철 △ 김태년 △ 류승호 △ 박영은 △ 손창우 △ 송준명 △ 신동훈 △ 신정은 △ 심상보 △ 안경모 △ 양정휴 △ 원종화 △ 유시목 △ 윤성일 △ 이병훈 △ 이재승 △ 이준행 △ 장진호 △ 전홍걸 △ 정대희 △ 정성한 △ 정재훈 △ 제영호 △ 조서린 △ 조성태 △ 차현승 △ 최규남 △ 홍순열 △ 황상문 [LG화학] ◇ 부사장 승진 △ 남철 첨단소재사업본부장 ◇ 전무 승진 △ 양선민 △ 이건주 △ 김성현 △ 김무용 △ 이규호 △ 한민기 ◇ 상무 신규선임 △ 김범식 △ 양철호 △ 이종호 △ 정지후 △ 조성복 △ 고경덕 △ 곽민한 △ 정옥영 △ 형훈 △ 김정민 △ 이윤호 △ 이재수 △ 정종은 ◇ 수석연구위원 승진 △ 이충훈 △ 신부건 ◇ 수석전문위원 승진 △ 정운태 [LG에너지솔루션] ◇ 전무 승진 △ 노세원 소형전지·개발센터장 ◇ 상무 신규선임 △ 강경원 △ 이훈성 △ 이동형 △ 신기창 △ 박재홍 △ 김범재 △ 김정수 △ 신준영 △ 최상훈 △ 여상욱 △ 신동환 △ 김남호 ◇ 수석연구위원 승진 △ 김기웅 ◇ 수석전문위원 승진 △ 허양현 [LG디스플레이] ◇ 사장 승진 △ 김명규 ◇ 부사장 승진 △ 윤수영 김종우 민융기 ◇ 전무 승진 △ 신우섭 김성희 박유석 ◇ 상무 신규 선임 △ 강태욱 △ 김광태 △ 김규동 △ 김성곤 △ 김종덕 △ 김판열 △ 남한용 △ 배종욱 △ 서재협 △ 손기환 △ 안재준 △ 여준호 △ 이형정 △ 이후각 △ 장준혁 △ 정상훈 △ 정의진 △ 정인근 △ 최종섭 △ 최준혁 △ 유준석 △ 정우남 [LG이노텍] ◇ 부사장 승진 △ 문혁수 광학솔루션사업부장 ◇ 전무 승진 △ 김기수 CHO ◇ 상무 신규선임 △ 김민준 △ 박동욱 △ 성기철 △ 신정곤 △ 이광태 △ 이동훈 △ 이세진 ◇ 전입 △ 유병국 상무 [S&I코퍼레이션] ◇ CEO 선임 및 부사장 승진 △ 이동언 ◇ 전무 승진 △ 황준오 [지투알] ◇ 상무 선임 △ 김진혁 이성재 [LG스포츠] ◇ CEO 선임 △ 김인석 부사장 CEO [LG경영개발원] ◇ 부사장 승진 △ 서동희 부사장 정도경영TFT장 ◇ 전무 승진 △ 배경훈 전무 AI연구원장 ◇ 상무 선임 △ 양성직 이화영 ◇ 수석연구위원(상무) 선임 △ 김승환 최정규 [LG연암문화재단] ◇ 상무 선임 △ 이현정 ■ LG CNS ◇ 승진 △ 부사장 김홍근(CAO) △ 전무 조형철(스마트F&C사업부장) △ 전무 이말술 (스마트 물류전략·컨설팅 담당) ◇ 상무 신규선임 △ 전왕근 클라우드사업부 클라우드서비스 담당 △ 김영란 클라우드사업부 싱글렉스추진센터장 △ 조성우 DT 파이낸스사업부장 △ 변하석 스마트F&C사업부 R&D·생산품질 담당 △ 장민용 D&A사업부 엔터프라이즈 데이터사업 담당 △ 임재혁 CAO 마케팅·전략 담당 △ 전은경 CTO 정보기술연구소장 △ 고영목 인사 담당 △ 나영필 홍보·대외협력 담당 ◇ 상무급 전보 △ 김대성 DT사업부 싱글렉스사업 담당 ■ LG마그나 이파워트레인 ◇ 전무 승진 △ 정원석 CEO
  • [인사]

    ■한국관광공사 ◇상임이사 임명△경영혁신본부장 전영민 ◇전보△국제관광본부장 서영충△국민관광실장 김성훈 ■㈜LG ◇부회장 승진△권봉석 부회장 COO ◇사장 승진△하범종 사장 CFO 겸 경영지원부문장 ◇전무 승진△정정욱 ◇상무 선임△김경환 ◇전입△박준성 전무 ESG팀장(현 LG화학)△안준홍 전무 전자팀장(현 LG경영개발원)△장건 전무 법무·준법지원팀장(현 LG유플러스)△조케빈 전무 미래투자팀장(현 LG화학)△이호영 상무 업무지원담당(현 LG전자) [LG전자] ◇사장 승진△조주완 CEO 겸 CSO ◇부사장 승진△김병훈 CTO 겸 ICT기술센터장△이삼수 CDO(최고디지털책임자)△장익환 BS사업본부장 ◇전무 승진△김종필 박인성 박희욱 신석홍 이동선 장진혁 정재철 조휘재 진심원 ◇상무 승진△강용석 권혁진 김사녕 김선형 김용국 김용태 김의도 김종호 김철 김태년 류승호 박영은 손창우 송준명 신동훈 신정은 심상보 안경모 양정휴 원종화 유시목 윤성일 이병훈 이재승 이준행 장진호 전홍걸 정대희 정성한 정재훈 제영호 조서린 조성태 차현승 최규남 홍순열 황상문 [LG화학] ◇부사장 승진△남철 첨단소재사업본부장 ◇전무 승진△양선민 이건주 김성현 김무용 이규호 한민기 ◇상무 신규선임△김범식 양철호 이종호 정지후 조성복 고경덕 곽민한 정옥영 형훈 김정민 이윤호 이재수 정종은 ◇수석연구위원 승진△이충훈 신부건 ◇수석전문위원 승진△정운태 [LG에너지솔루션] ◇전무 승진△노세원 소형전지·개발센터장 ◇상무 신규선임△강경원 이훈성 이동형 신기창 박재홍 김범재 김정수 신준영 최상훈 여상욱 신동환 김남호 ◇수석연구위원 승진△김기웅 ◇수석전문위원 승진△허양현 [LG디스플레이] ◇사장 승진△김명규 ◇부사장 승진△윤수영 김종우 민융기 ◇전무 승진△신우섭 김성희 박유석 ◇상무 신규 선임△강태욱 김광태 김규동 김성곤 김종덕 김판열 남한용 배종욱 서재협 손기환 안재준 여준호 이형정 이후각 장준혁 정상훈 정의진 정인근 최종섭 최준혁 유준석 정우남 [LG이노텍] ◇부사장 승진△문혁수 광학솔루션사업부장 ◇전무 승진△김기수 CHO ◇상무 신규선임△김민준 박동욱 성기철 신정곤 이광태 이동훈 이세진 ◇전입△유병국 상무 [S&I코퍼레이션] ◇CEO 선임 및 부사장 승진△이동언 ◇전무 승진△황준오 [지투알] ◇상무 선임△김진혁 이성재 [LG스포츠] ◇CEO 선임△김인석 부사장 CEO [LG경영개발원] ◇부사장 승진△서동희 부사장 정도경영TFT장 ◇전무 승진△배경훈 전무 AI연구원장 ◇상무 선임△양성직 이화영 ◇수석연구위원(상무) 선임△김승환 최정규 [LG연암문화재단] ◇상무 선임△이현정 [LG CNS] ◇승진△부사장 김홍근(CAO)△전무 조형철(스마트F&C사업부장)△전무 이말술(스마트 물류전략·컨설팅 담당) ◇상무 신규선임△전왕근 클라우드사업부 클라우드서비스 담당△김영란 클라우드사업부 싱글렉스추진센터장△조성우 DT 파이낸스사업부장△변하석 스마트F&C사업부 R&D·생산품질 담당△장민용 D&A사업부 엔터프라이즈 데이터사업 담당△임재혁 CAO 마케팅·전략 담당△전은경 CTO 정보기술연구소장△고영목 인사 담당△나영필 홍보·대외협력 담당 ◇상무급 전보△김대성 DT사업부 싱글렉스사업 담당 [LG마그나] 이파워트레인 ◇전무 승진 △정원석 CEO ■롯데그룹 ◇대표이사 및 단위조직장 승진△롯데그룹 화학군 총괄대표 겸 롯데케미칼㈜ 대표이사 부회장 김교현△롯데지주㈜ 대표이사 부회장 이동우△롯데글로벌로지스㈜ 대표이사 사장 박찬복△㈜대홍기획 대표이사 부사장 홍성현△롯데쇼핑㈜ 마트사업부 대표 부사장 강성현△롯데쇼핑㈜ 슈퍼사업부 대표 부사장 남창희△롯데물산㈜ 대표이사 부사장 류제돈△롯데정밀화학㈜ 대표이사 내정 부사장 김용석△롯데알미늄㈜ 대표이사 부사장 조현철△롯데지주㈜ 재무혁신실장 부사장 고정욱△롯데이네오스화학㈜ 대표이사 내정 전무 정승원△㈜롯데아사히주류 대표이사 상무 정재학△에프알엘코리아㈜ 대표이사 상무 정현석△한국에스티엘㈜ 대표이사 상무 김진엽△한국후지필름㈜ 대표이사 상무 이형규 ◇대표이사 및 단위조직장 보임△롯데그룹 유통군 총괄대표 겸 롯데쇼핑㈜ 대표이사 내정 부회장 김상현△롯데그룹 식품군 총괄대표 겸 롯데제과㈜ 대표이사 사장 이영구△롯데그룹 호텔군 총괄대표 겸 ㈜호텔롯데 대표이사 내정 사장 안세진△롯데쇼핑㈜ 백화점사업부 대표 부사장 정준호△롯데컬처웍스㈜ 대표이사 내정 부사장 최병환△롯데엠시시㈜ 대표이사 내정 부사장 정부옥△롯데지주㈜ HR혁신실장 부사장 박두환△롯데캐피탈㈜ 대표이사 내정 전무 추광식△㈜씨텍 대표이사 내정 전무 강경보△롯데GFR㈜ 대표이사 내정 상무 이재옥△롯데자산개발㈜ 대표이사 상무 오일근 ◇승진 [롯데제과]△상무 김현덕 최성철 허진성△상무보 이경재 최규상 김경수 윤여욱 [롯데푸드]△상무 박찬호△상무보 윤덕환 최호형 김홍규 [롯데칠성음료]△상무 이양수 이남철 여명랑△상무보 안진표 서인환 [롯데지알에스] △상무 김치만△상무보 최용환 이권형 [롯데중앙연구소]△상무 양시영△상무보 곽중기 [대홍기획]△상무 이승조△상무보 김의중 황정호 [롯데유통사업본부]△상무보 김동현 [롯데백화점]△전무 이호설△상무 김선민 구성회 김재범 정경운 임재철△상무보 윤우욱 강우진 윤형진 우순형 신남선 전일호 이원석 박성철 [롯데마트]△전무 김창용△상무 신주백△상무보 이준혁 배효권 윤병수 [롯데슈퍼]△전무 정원호△상무 김동하△상무보 현영훈 배대성 [롯데e커머스]△상무 김장규△상무보 김종환 [롯데하이마트]△상무 박왕근 문병철△상무보 박창현 김은정 [코리아세븐]△상무 김영혁 이우식△상무보 홍준 손승현 [롯데홈쇼핑]△전무 김재겸△상무 이용환 강재준△상무보 정지현 전호진 [롯데컬처웍스]△상무 정경재△상무보 김무성 [롯데멤버스]△상무보 김근수 [롯데글로벌로지스]△상무 최명호 조창락△상무보 김태웅 권순근 권재범 [롯데정보통신]△상무 김경엽 김성환 박종표△상무보 김양규 임종삼 곽미경 장병철 김봉세 강은교 [호텔롯데]△전무 Morten Andersen△상무 이효섭△상무보 두경태 조창용 김지태 권정근 [롯데면세점]△상무 이상진△상무보 노재승 한경완 [롯데월드]△상무보 김관식 김기훈 [롯데리조트]△상무보 하태홍 [롯데렌탈]△상무 김경봉△상무보 이규필 이상엽 이광호 [롯데물산]△상무보 손유경 이윤석 [롯데상사]△상무보 이창휘 [캐논코리아]△상무보 김정현 이호성 전형준 [한국후지필름]△상무보 박찬성 [롯데캐피탈]△상무 하양호△상무보 오용하 [롯데케미칼 기초소재사업]△전무 황민재 박수성△상무 김성권 박재철 임오훈 박경선 김용학 강종원△상무보 박인철 조용준 박중성 최정규 김해철 이현섭 권조현 김기생 심미향 송근창 [롯데케미칼 첨단소재사업]△상무 김대중 양재호 한명진△상무보 문정식 이한수 이경남 [롯데정밀화학]△상무 신준혁 권의헌△상무보 김주용 강경하 [롯데이네오스화학]△상무보 노동인 [LC USA]△상무 한경조 Mark Peters [롯데엠시시]△전무 윤승호 [롯데알미늄]△상무 한충희 이상원△상무보 백병옥 [롯데건설] △전무 김병근△상무 김진 지승렬 김상민 고용주 김태완△상무보 이정원 박용신 이대풍 김영균 이상한 강민종 김영주 성무진 [CM사업본부]△상무보 고권석 [롯데미래전략연구소]△상무보 안성준 [롯데벤처스]△상무보 배준성 [롯데인재개발원]△상무보 임원균 [롯데지주]△전무 임성복 정영철 김홍철 △상무 권오승△상무보 진주태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상무 승진△서종원△이철승△조성일 ◇더테이스터블(자회사) 상무 승진△이종승
  • 김종인 “尹 최후통첩? 주접떨어” 윤석열 “金박사님 얘기 더 안 해

    김종인 “尹 최후통첩? 주접떨어” 윤석열 “金박사님 얘기 더 안 해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25일 ‘원톱’ 총괄선대위원장 자리를 비워 둔 채 본부장급 인선을 단행하며 선거대책위원회를 ‘개문발차’(開門發車)했다. 하지만 총괄선대위원장직을 거부하고 있는 김종인 전 비상대책위원장과의 갈등은 여전히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선대위 요직에는 정치권 ‘올드 보이’들이 대거 포진되면서 기존 선대위에 한계를 느끼고 외부 인사와 젊은 인물 기용에 나선 더불어민주당과 대비된다는 비판도 나온다. 윤 후보는 이날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선거운동이 더 지체돼서는 곤란하고 1분 1초를 아껴 가며 우리가 뛰어야 할 상황”이라며 총괄선대위원장을 제외한 주요 인선을 마무리했다. 6개 본부에는 조직총괄본부장에 주호영 의원, 직능총괄본부장에 김성태 전 의원, 정책총괄본부장에 원희룡 전 제주지사, 홍보미디어본부장에 이준석 대표, 당무지원본부장에 권성동 의원, 총괄특보단장에 권영세 의원이 배치됐다. 30대인 이 대표를 제외하면 앞서 선임된 김한길 새시대준비위원장, 김병준 상임선대위원장을 포함해 평균 나이 60대의 남성 정치인이다. 총괄선대위원장 자리는 비워 놨지만, 김 전 위원장과의 갈등 봉합은 어려워지고 있다는 얘기가 나온다. 김 전 위원장은 이날 서울 광화문 개인 사무실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윤 후보가 이날까지 합류하라며 최후통첩했다’는 일부 보도에 대해 “나한테 최후통첩을 했다고 주접떨어 놨던데 그 뉴스 보고 ‘차라리 잘됐다’고 그랬다”면서 “오늘로 끝을 내면 잘됐다는 것”이라며 불쾌한 기색을 드러냈다. 김병준 위원장 인선을 두고는 “그런 사람에 대해 특별하게 내가 얘기할 것도 없다”며 “후보한테 이미 다 얘기했기 때문에 더이상 내가 할 얘기가 없다”고 밝혔다. 윤 후보 역시 완강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그는 최고위 후 “김종인 박사님과 관련된 얘기는 더 말씀드리지 않는 게 좋을 것 같다”며 말을 아꼈다. 윤 후보는 ‘인선 번복은 없다’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다. 양측 입장이 계속 평행선을 달리면서 사실상 결별 수순을 밟는 것 아니냐는 관측도 나온다. 이날 초선 의원들은 김 전 위원장을 찾아가 선대위 합류를 설득하려다 일정을 보류했다. 최승재 의원은 초선 간사단 회의 후 “분위기가 험한 상태에서 가게 되면 조금 바람직스럽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냉각기를 갖기로 했다”고 전했다. 기성 정치인에 한정된 인선에 당내 우려도 짙다. ‘대변인 공개채용 토론배틀’을 통해 선출된 임승호 대변인은 페이스북을 통해 “최근 선대위 구성 과정과 선대위 명단에 오르내리는 분들의 이름이 어떤 신선함과 감동을 주고 있나”라며 쓴소리를 쏟아냈다. 윤 후보는 이런 지적에 대해 “다양한 연령층을 검토해 봤으나 적임자를 찾다 보니 그렇게 됐다”고 해명했다.
  • 당 사무총장만은 양보 못해… 이재명·윤석열 ‘복심’ 앉혔다

    당 사무총장만은 양보 못해… 이재명·윤석열 ‘복심’ 앉혔다

    여야 양강 대선후보의 최측근들이 약속이나 한 듯 당의 살림을 총괄하는 사무총장직에 나란히 임명돼 관심을 끈다. 25일 더불어민주당 신임 사무총장에 김영진(재선) 의원이 임명됐다. 지난 18일 국민의힘 사무총장에 권성동(4선) 의원이 임명된 데 이어 1주일 간격으로 양당 사무총장이 모두 교체된 것이다. 김 의원은 이재명 후보와 중앙대 동문으로, 이 후보의 측근 그룹인 ‘7인회’에서도 핵심으로 통한다. 2017년 대선 때 조직본부장으로 이 후보를 도왔고, 이번 대선에서는 가장 가까운 자리에서 또다시 ‘이재명 대통령’ 만들기에 나선 것이다. 이 후보가 보통 3선 이상이 맡던 사무총장을 재선인 김 의원에게 파격적으로 맡긴 것은 그만큼 선거에서 사무총장이라는 자리가 중요하다는 점을 방증한다.권 의원은 윤석열 후보와 1960년생 동갑내기로 강원 강릉에서 어린 시절을 함께 보낸 죽마고우다. 윤 후보가 검찰총장에서 사퇴한 뒤 처음 만난 현역 의원도 권 의원이었다. 당시 강릉의 저녁 식사자리에서 권 의원은 윤 후보에게 대선 출마를 권유한 것으로 전해진다. 당3역(원내대표·사무총장·정책위의장)의 한 축인 사무총장은 당의 인사·조직·재정을 총괄하는 자리다. 특히 과거 권위주의 시절 사무총장은 당대표의 위상에 버금가는 막강한 자리였다. 막대한 정치자금을 주무르며 하향식 공천을 했기 때문이다. 그러던 것이 정치자금 문화가 상대적으로 깨끗해지고 상향식 공천이 도입되면서 사무총장의 위상은 과거에 비해 약해졌다. 대신 과거 원내총무로 불리며 사무총장에 밀렸던 원내대표의 위상이 커졌다. 그러나 지금도 선거나 전당대회를 앞두고는 사무총장의 권한이 평소보다 커진다. 사무총장의 권한인 당무감사는 원내외 당협위원장의 공천과 직결된다. 대선후보들이 최측근을 사무총장에 앉히려는 것은 선거운동에 당 조직을 일사불란하게 활용하고 선거자금을 원활하게 쓰기 위해서다. 특히 이 후보와 윤 후보는 ‘국회의원 0선’인 여의도 비주류라는 점에서 사무총장의 역할이 더욱 중요한 처지다. 사무총장 고유 업무에 더해 후보의 당내 대리인 역할까지 부여받았다는 얘기다. 실제 권 의원은 최근 총괄선대위원장직을 거부한 김종인 전 비상대책위원장을 직접 찾는 등 동분서주했다. 정치권에서는 이들 사무총장의 역할이 대선 이후 지방선거까지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정치권 관계자는 “이번에 임명된 사무총장들은 이번 대선과 함께 치러지는 서울 종로, 서초 등 재보궐선거와 지방선거까지 염두에 두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김종인 “尹 최후통첩설? 주접 떨어놨던데…잘됐다”

    김종인 “尹 최후통첩설? 주접 떨어놨던데…잘됐다”

    김종인 국민의힘 전 비상대책위원장은 25일 윤석열 대선 후보측이 김 전 위원장에게 ‘조건없는 합류 선언이 없으면 끝이라고 최후통첩했다’는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해 “주접을 떨어놨던데…”라고 말했다. 김 전 위원장은 이날 오전 광화문 개인 사무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그 뉴스 보고 ‘잘됐다’고 그랬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전 위원장은 “자꾸 말을 만들면 서로 괜히 기분만 나빠진다”며 “가급적이면 선대위가 정상적으로 갈 수 있는 여건을 처음부터 만들자는 얘기이지 특별한 의미가 없다”고 밝혔다. 윤 후보와의 전날 만찬 자리에 대해선 “내 입장을 얘기했고, 내가 더 이상 물러나지 않으니까 알아서 해결하기를 기다리는 것”이라며 “내가 더이상 다른 얘기 하지 않는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밖에서 (윤 후보를) 돕겠다는 얘기를 한 적도 없다”고 했다. 김 전 위원장의 선대위 합류 뇌관으로 지목된 김병준 상임선대위원장에 대해서는 “그런 사람에 대해 특별하게 내가 얘기할 것도 없다”며 “후보한테 이미 다 얘기했기 때문에 더이상 내가 할 얘기가 없다”고 말했다. 윤 후보와의 이날 만남 가능성에 대해서는 “그 바쁜 사람을 내가 어떻게 만나”라며 “시간이 해결할 테니 시간 가는 걸 지켜보라”고 했다. 윤 후보의 입장이 바뀌지 않으면 선대위를 합류하지 않느냐는 질문에는 “내 마음”이라고만 답했다. 이날 최고위에서 의결된 선대위 구성안에 대해서는 “내가 관여한 바 없다”며 “남이 만들어놓은 것에 대해 코멘트할 필요가 없다”고 했다. 한편 임태희 전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김 전 위원장을 만난뒤 기자들에게 선대위 구성과 관련해 잡음이 길어지는 데 대해 우려를 표했으며, 이에 대해 김 전 위원장은 “걱정하지 말라”고 답변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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