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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니제이 “코 수술만 3번” 전후 사진보니

    허니제이 “코 수술만 3번” 전후 사진보니

    댄서 허니제이가 코 수술을 고백했다. 1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김종민, 허니제이, 던, 조권, 미노이가 출연했다. 이날 허니제이는 “코 수술을 3번 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스무 살 콧잔등이 낮아서 어느 날 어머니가 성형외과에 데려갔다. 어머니께서 ‘엄마 몫은 다했다. A/S 끝냈다’고 하시더라”고 말했다. 이어 “원래 코가 휘어진 상태에서 실리콘이 들어가서 빼야 된다고 하더라”라며 두 번째 코 수술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코끝은 원래 오뚝한가”라는 질문에 “코끝도 했다. 연골”이라며 ‘비염 때문에 했다고 해라’는 답에 “사진이 많이 달라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날 허니제이는 천식을 앓았다며 “27살 폐 공장에서 촬영을 하다가 천식을 앓게 됐다”고 이야기했다.
  • KCM “김종국, 알 수 없게 불편한 사람”

    KCM “김종국, 알 수 없게 불편한 사람”

    ‘옥탑방의 문제아들’ KCM이 김종국을 놀렸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지상렬, KCM이 퀴즈 풀이에 나섰다. 이날 MSG워너비 ‘듣고 싶을까’에 참여한 KCM은 앞서 박근태 작곡가가 좋은 곡이 있는데 김종국과 자신을 생각해서 썼다고 제안했다. 듀엣을 원했던 KCM에게 박근태 작곡가는 김종국과 연락이 되냐 물었다고 한다. 이후 연락해본다고 했지만 감감무소식이었다. 이에 KCM은 “저랑 똑같았을 거다. 모든 후배가 편안한 마음이 들지 않는다. 알 수 없게 불편하다. 100% 근태 형도 저한테 떠넘기려 했는데 불편함 때문에 연락을 못 한 거다”라고 말했다. 김종국은 “MSG 워너비에게 곡을 들려주는 과정에서 석진이 형이 곡을 낚아챘다”라고 설명했다. 제2의 김종국이라 불린 KCM은 “데뷔할 때 보통 자기만의 롤모델을 잡는데 저는 종국이 형이었다. 제가 데뷔 전에 대표님이랑 종국이 형이 알아서 만났다. 너무 떨렸다”고 말했다. 이어 KCM은 “대표님이 종국이를 밟고 일어나야 한다, 기죽지 말라고 했다. 저는 형한테 사인도 받고 싶고 했다. 종국이 형 앞에서 노래를 불렀는데 ‘잘하네, 지금처럼 잘하면 돼’라고 했다. 그 말이 진짜 힘이 많이 됐다”고 덧붙였다. 지금은 김종국과 너무 편하다 밝힌 KCM은 “당시에는 모든 가수가 제일 불편해했다. 지금은 너무 좋다”라고 말했다.
  • “박수진, ♥배용준과 결혼 후 어색”…김희철 고백

    “박수진, ♥배용준과 결혼 후 어색”…김희철 고백

    ‘미우새’ 김희철이 박수진, 배용준 부부와의 어색한 만남을 떠올렸다. 최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김준호, 김지민이 동반 출연한 모습이 그려졌다. 김준호, 김지민 커플이 향한 캠핑장에는 김희철과 김종민이 기다리고 있었다. 네 사람은 함께 모여 이야기를 나눴다. 이때 김희철은 김지민의 이름을 부를 때 잠시 머뭇거리는 모습을 보여 의아함을 자아냈다. 김종민이 김지민과 친분을 밝히자 김희철은 “나도 지민이를 오래 알았는데 뭐라고 어떻게 불러야 하나”라고 난감해 했다. 김준호가 “원래는 오빠냐”라고 묻자, 김지민은 “원래는 오빠다”라고 설명했다. 그러자 김희철은 그룹 슈가 출신의 박수진을 언급하며 “수진이랑 내가 엄청 친하고 놀러다니고 그랬는데 배용준 형이랑 결혼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어느 날 배용준 형이랑 수진이랑 만났다. 수진이가 ‘오빠’라고 부르는데 어색하게 인사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 ‘잠행’ 이준석, 광주 무등산 찾아 “약속 잊지 않을 것”

    ‘잠행’ 이준석, 광주 무등산 찾아 “약속 잊지 않을 것”

    당 중앙윤리위원회로부터 중징계(당원권 정지 6개월)를 받은 후 잠행을 이어왔던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13일 자신이 현재 광주에 머무르고 있음을 알렸다. 이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정초에 왔던 무등산, 여름에 다시 한번 꼭 와봐야겠다고 이야기했었다”며 “원래 7월에는 광주에 했던 약속들을 풀어내려고 차근차근 준비 중이었는데 광주시민들께 죄송하다. 조금 늦어질 뿐 잊지 않겠다”고 했다. 이어 “앞으로도 무등산의 자락 하나하나가 수락산처럼 익숙해질 때까지 꾸준히 찾아와서 오르겠다”고 말했다. 이 대표가 첨부한 사진 7장에는 이 대표가 반팔, 반바지 차림으로 서석대(瑞石臺)에 기대어 있는 모습 등이 담겼다.이 대표가 머물 곳으로 호남을 택한 배경에는 대표를 지내며 쌓은 자신의 공을 드러내고자 하는 의도가 엿보인다. 이 대표는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 시절부터 당이 공을 들여온 친호남 정책을 계승함은 물론 한 단계 더 발전시켰다는 평을 받는다. 이는 윤석열 대통령이 호남에서 보수정당 후보 중 최고의 득표율을 얻는 배경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 바 있다. 이 대표는 지난 8일 당 윤리위가 당대표인 자신에게 당원권 정지 징계를 결정하자 외부와의 접촉을 끊고 닷새째 잠행을 이어왔다.앞서 권성동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연합뉴스TV와 인터뷰에서 이 대표와의 만남 여부에 대해 “조금 더 시간이 흐른 후 만남 여부에 대해 당직자들과 논의하고 결정하겠다”며 밝힌 바 있다. 이어 “이 대표와 직접 접촉하지 않아서 지금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대응을 하려고 하는지에 대해 전혀 아는 바가 없다”며 “다만 당 대표 직무대행으로서 당 사법기구인 윤리위 결정이 내려진 만큼 (이 대표가) 그 결정을 수용하고 존중하는 태도를 보여달라는 기대만 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 상주 전국 유일 유·청소년 승마 교육센터 개관

    상주 전국 유일 유·청소년 승마 교육센터 개관

    경북도는 상주 사벌면 국제승마장 부지 내에 전국에서 유일하게 청소년 100명 이상이 동시에 숙식하면서 승마를 체험할 수 있는 유·청소년 승마교육센터를 개관했다고 13일 밝혔다. 상주 국제승마장은 전국승마대회의 70% 이상이 열리는 곳이다. 이 센터는 상주 국제승마장 안에 연면적 4829㎡,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됐다. 객실 52실(138명 수용/일), 식당, 교육실 등 편의시설을 갖췄다. 총사업비 119억원이 투입됐다. 특히 객실은 1인~4인실의 최신 숙소로 전국에서 유일한 ‘승마전문 유스호스텔’이 될 전망이다. 센터는 승마대회 때 참가 선수들에게 쾌적한 숙박시설과 식당 등을 제공하고 방학 승마 캠프, 부모와 함께하는 승마 캠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 교육청 등과 연계한 재활승마, 가족 캠프, 방역 의료진과 소방공무원 등을 상대로 하는 힐링 승마 등 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경북도와 상주시는 센터가 유·청소년 등 승마 인구 저변확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김종수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센터를 통해 유·청소년 승마 교육 효율성을 높이고 가족 단위 체험 등 관광객 유치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 남대문경찰서, 학교 밖 청소년 재능기부 프로젝트 ‘꾸밍’ 추진

    남대문경찰서, 학교 밖 청소년 재능기부 프로젝트 ‘꾸밍’ 추진

    서울 남대문경찰서(서장 김종관)와 중구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김홍준)는 학교 밖 청소년에게 미술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해당 작품으로 지역사회에 도움을 주는 ‘꾸밍’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꾸밍은 ‘꿈’과 현재진행형을 의미하는 ‘ing’를 합한 것으로, 학교 밖 청소년의 꿈을 계속 이어나가길 바라는 마음과 글씨를 꾸민다는 의미를 담았다. 경찰과 센터는 소외된 학교 밖 청소년에게 팝아트 등 미술교육을 진행하고 이를 활용해 메뉴판을 제작, 인근 지역 소상공인에게 제공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를 통해 청소년의 봉사심과 사회적응력, 성취감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남대문경찰서와 청소년지원센터는 최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홍보활동을 벌여 꾸밍 프로젝트 참여 청소년을 모집했고 전문강사를 연계해 7주간의 팝아트 교육을 진행했다. 지난 12일에는 청소년들이 제작한 메뉴판을 중림동 소재 ‘홍반장 떢볶이’에 전달했다. 업주는 “낡고 노후된 메뉴판을 교체하고 싶어도 소액으로 해야 해서 설치 업체를 찾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며 “경찰과 학생들이 도와줘서 너무 고맙고 학생들에게 더 맛있는 음식을 해주면서 베풀며 살겠다”고 말했다. 프로젝트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내 재능을 기부할 수 있다는 사실이 설레고 뿌듯했고 코로나로 힘들어 하시던 분들을 도울 수 있게 돼 더불어 살아가는 의미를 느낄 수 있었다”고 밝혔다. 박상준 남대문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의 재능기부 봉사활동이 타인에 대한 배려심과 나눔의 기쁨을 느끼게 하고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나경원 “김건희 팬클럽 눈에 거슬려…尹 지지율 하락 요인”

    나경원 “김건희 팬클럽 눈에 거슬려…尹 지지율 하락 요인”

    나경원 국민의힘 전 원내대표가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 하락 원인과 관련 “김건희 여사 팬클럽이 눈에 거슬린다”고 지적했다. 나 전 원내대표는 13일 오전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김건희 여사 문제들도 (지지율 하락) 요인으로 지적이 된다”면서 “최근에 김건희 여사 팬클럽이 아주 정말 저는 눈에 거슬리더라”고 말했다. 그는 “(팬클럽 회장이) 너무 정치적 발언을 막 해서 이게 김건희 여사의 발언으로 오인될 수 있다. 다행히 어제 김건희 여사께서 ‘팬클럽의 발언은 본인과 상관이 관련이 없고 이미 사진 논란 이후에는 연락을 하지 않았다’고 이런 말씀을 했다”며 “그래서 이런 부분은 조금 더 빨리 선을 그어주셨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해봤다”고 전했다. 앞서 김 여사는 자신의 팬클럽 ‘건희사랑’을 운영하는 강신업 변호사의 최근 정치적 발언들에 대해 “저의 의사와 전혀 무관하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전날 보도에 따르면 김 여사는 지인들에게 보낸 문자 메시지에서 “최근 강 변호사가 ‘팬클럽 회장’이라는 타이틀을 갖고 정치적 발언을 쏟아내 저의 의중임을 간접적으로 제시한다는 오해를 받고 있다”면서 “강 변호사와 저는 전혀 교류하지 않는다”고 선을 그었다. 한편 나 전 원내대표는 자신이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로 거론되고 있는 상황과 관련 “인사검증 동의 요청이 있었느냐”는 질문에는 “정권 초기엔 많은 이들에게 인사검증 동의서 사인을 받는다. 인사검증 동의서와 지금의 인사하고 관련되는 건 아니라고 본다”며 “이와 관련해서 전혀 연락받은 바도 없고 들은 바도 없다”고 밝혔다.
  • [ TV 하이라이트]

    [ TV 하이라이트]

    ●라디오스타(MBC 오후 10시 20분) ‘왜 춤 수재인가’ 특집이다. 댄서 허니제이, 가수 김종민, 던, 조권, 미노이가 출연한다. ‘라스’ 최다 출연을 기록 중인 김종민은 오랜만에 예능인이 아닌 본업인 댄서로 출격한다. 그는 1990년대 대표 댄스 크루 ‘프렌즈’ 입단 비화를 공개하는 한편 ‘댄스킹’ 등극 비결을 털어놓는다.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 우승하면서 ‘댄스 열풍’에 불을 지핀 허니제이는 과거 김종민의 덕을 봤던 사연을 고백하고, ‘병약미’와 다르게 반전 파워댄스를 갖춘 던은 춤을 시작하게 된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파격적인 ‘하이힐 댄스’로 강한 인상을 남긴 조권은 하이힐 댄스를 위한 노력을 털어놓는가 하면 MC들을 위한 맞춤 하이힐을 추천한다. ‘싱어송라이터’ 미노이는 허니제이에게 영감을 받은 춤을 선보인다.
  • 몸집 키운 서해 피격·강제북송 수사팀… 강제수사 나설 듯

    몸집 키운 서해 피격·강제북송 수사팀… 강제수사 나설 듯

    문재인 정부 때 발생한 ‘서해 공무원 피살’, ‘탈북 어민 강제 북송’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12일 서울중앙지검 수사팀에 검사를 추가 파견했다. 문재인 정부 관련 사건을 맡은 다른 검찰청도 줄줄이 검사 파견을 요청하면서 화력을 키우는 모습이다. 검찰은 이날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1부(부장 이희동)에 검사 2명, 공공수사3부(부장 이준범)에 1명을 파견하기로 했다. 이로써 공공1부는 부장검사를 포함해 소속 검사가 총 9명으로 늘었다. 6명이었던 공공3부는 7명이 됐다. 파견 검사에는 특수통 및 포렌식 전문가가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공공1부는 2020년 9월 해양수산부 공무원 이대준씨가 실종됐다가 북한군 총격에 의해 숨진 사건을 수사 중이다. 이씨의 친형 래진씨 및 국가정보원이 고발한 박지원·서훈 전 국정원장, 김종호 전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 이광철 전 민정비서관 등 문재인 정부의 굵직한 인물이 피의자로 이름을 올린 사건이다. 일각에서는 특별수사팀을 꾸려 집중 수사에 돌입하는 것 아니냐는 전망이 나왔지만 검찰은 일단 소수 인력을 충원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보인다. 인력 충원에 이어 조만간 압수수색을 비롯한 강제수사가 시작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공공3부는 2019년 11월 동료 승무원 16명을 살해하고 도주해 귀순 의사를 밝힌 북한 어민 2명에 대한 북송 사건을 조사 중이다. 앞서 국정원은 서 전 원장이 탈북민 합동조사를 조기 종료시켰다며 검찰에 고발장을 접수했다. 검찰은 서 전 원장의 부적절한 지시가 있었는지를 확인하고 있다. 서울중앙지검 외에도 전 정권 관련 수사를 진행 중인 다른 지검에서도 인력 충원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재명 의원 변호사비 대납 의혹’을 수사 중인 수원지검, ‘산업통상자원부 블랙리스트’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동부지검, 라임·옵티머스 의혹을 살펴보고 있는 서울남부지검 등이 대검찰청에 검사 파견을 요청했다고 한다. 검찰 관계자는 “수사 규모에 비해 인력이 부족한 곳을 중심으로 파견 요청이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 몸집 키우는 ‘北피격·강제북송’ 수사팀…강제수사 나서나

    몸집 키우는 ‘北피격·강제북송’ 수사팀…강제수사 나서나

    문재인 정부 때 발생한 ‘서해 공무원 피살’, ‘탈북 어민 강제 북송’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12일 서울중앙지검 수사팀에 검사를 추가 파견했다. 문재인 정부 관련 사건을 맡은 다른 검찰청도 줄줄이 검사 파견을 요청하면서 화력을 키우는 모습이다. 검찰은 이날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1부(부장 이희동)에 검사 2명, 공공수사3부(부장 이준범)에 1명을 파견키로 했다. 이로써 공공1부는 부장검사를 포함해 소속 검사가 총 9명으로 늘었다. 6명이었던 공공3부는 7명이 됐다. 파견 검사에는 특수통 및 포렌식 전문가가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공공1부는 2020년 9월 해양수산부 공무원 이대준씨가 실종됐다가 북한군 총격에 의해 숨진 사건을 수사 중이다. 이씨의 친형 래진씨 및 국가정보원이 고발한 박지원·서훈 전 국정원장, 김종호 전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 이광철 전 민정비서관 등 문재인 정부의 굵직한 인물이 피의자로 이름을 올린 사건이다.일각에서는 특별수사팀을 꾸려 집중 수사에 돌입하는 것 아니냐는 전망이 나왔지만 검찰은 일단 소수 인력을 충원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보인다. 인력 충원에 이어 조만간 압수수색을 비롯한 강제수사가 시작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공공3부는 2019년 11월 동료 승무원 16명을 살해하고 도주해 귀순 의사를 밝힌 북한 어민 2명에 대한 북송 사건을 조사 중이다. 앞서 국정원은 서 전 원장이 탈북민 합동조사를 조기 종료시켰다며 검찰에 고발장을 접수했다. 검찰은 서 전 원장의 부적절한 지시가 있었는지를 확인하고 있다.서울중앙지검 외에도 전 정권 관련 수사를 진행 중인 다른 지검에서도 인력 충원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재명 의원 변호사비 대납 의혹’을 수사 중인 수원지검, 라임·옵티머스 의혹을 살펴보고 있는 서울남부지검 등이 대검찰청에 검사 파견을 요청했다고 한다. ‘산업통상자원부 블랙리스트’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동부지검에서는 기존 파견 인력의 근무 연장을 요청했다. 검찰 관계자는 “수사 규모에 비해 인력이 부족한 곳을 중심으로 파견 요청이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 롯데 창업주 신격호 ‘2000억 증여세’ 취소 소송 항소심도 승소

    롯데 창업주 신격호 ‘2000억 증여세’ 취소 소송 항소심도 승소

    고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이 2000억원대 증여세 부과 처분에 불복해 낸 소송의 항소심에서도 승소했다. 서울고법 행정1-3부(부장 이승한·심준보·김종호)는 12일 신 명예회장이 종로세무서를 상대로 낸 증여세 부과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승소로 판결한 1심을 그대로 유지했다. 국세청이 매긴 2126억원의 증여세는 위법하다는 취지다. 과세 당국은 신 명예회장이 2003년 차명으로 보유한 롯데홀딩스 지분 일부를 사실혼 관계인 서미경씨가 대주주로 있는 경유물산에 넘겨 증여세를 회피했다고 봤다. 검찰이 2016년 롯데그룹 비리 의혹을 수사하던 중 이러한 정황을 포착하면서 이듬해 국세청이 증여세를 부과했다. 신 명예회장은 일단 세금은 모두 납부한 뒤 처분에 불복해 2018년 행정소송을 냈다. 그는 조세 회피 목적 없이 단순 명의신탁을 한 것이므로 과세가 부당하다고 주장했다. 신 명예회장이 1심 판결이 나오기 전인 2020년 1월 사망하면서 자녀인 신영자 전 롯데복지재단 이사장과 신동주 SDJ코퍼레이션 회장,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소송을 이어받았다.
  • “똥오줌 다 봤다” 김지민♥김준호 결혼 임박

    “똥오줌 다 봤다” 김지민♥김준호 결혼 임박

    김준호♥김지민 커플이 예능에 첫 동반 출연했다. 김지민과의 결혼을 희망해온 ‘돌싱’ 김준호는 김지민에게 또 결혼을 어필했다. 10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준호♥김지민이 김희철, 김종민과 함께 캠핑장 나들이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지민은 “김준호의 구원자”로 칭송받았지만 정작 그의 애정 순위에서 김준호는 반려견보다 아래였다. 김지민은 “엄마가 1등이고, 반려견 느낌과 나리가 공동 2등. 오빠는 4위”라며 “느낌과 나리를 이기고 싶냐. 만나기 전 설렘이 비등하지 않다. 매일 퇴근할 때마다 아파트 입구에서부터 설레는데 오빠는 정장 입었을 때 가끔 설렌다”고 말했다. 김준호와 김지민은 ‘방귀’ 때문에 싸우기도 했다고 고백했다. 김준호가 “내 방귀 때문에 싸웠다. 진짜 싫어하더라”고 하자 김지민은 “나는 똥 오줌을 다 봤다”고 털어놨다. 김준호는 “참다 참다 나오는 방귀가 있지 않냐”고 해명을 시도했지만 실패했고 김지민은 “내 얼굴 쪽에다 방귀를 뀌더라”고 하소연했다. 공개연애를 해도 방송에 동반 출연한 사례는 거의 없어 망설였다는 김지민. 그가 동반 출연을 고사하려고 했다고 하자 김준호는 “(연애 전) 캠핑 따라오기가 1차 전략이었다면 방송 출연은 2차 전략”이라며 “이제 김지민은 나랑 못 헤어진다. 사랑은 눈으로 보는 게 아니라 마음으로 하는 것”이라고 어필했다.
  • 방송사 유튜브에 “김건희 또 사고쳤다” 섬네일…인권위 진정

    방송사 유튜브에 “김건희 또 사고쳤다” 섬네일…인권위 진정

    MBC 라디오 측이 “김건희 또 사고쳤다”라는 문구를 유튜브 섬네일에 사용한 가운데, 이종배 국민의힘 서울시의원은 해당 문구가 김 여사의 인권을 침해한 것인지 조사해달라고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에 진정을 제기했다. 앞서 지난 6일 MBC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MBC 라디오 시사’에는 김종배의 시선집중’ 영상의 미리보기 사진에는 “김건희 또 사고쳤다! 대통령 수준 맞아?”, “비선논란 김건희 국고손실죄로 처벌?” 등의 문구가 삽입됐다. 이 의원은 11일 오전 인권위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MBC는 유튜브 채널에서 ‘김건희 또 사고 쳤다’, ‘비선논란 김건희 국고손실죄로 처벌?!’ 등의 왜곡·날조된 허위 문구를 삽입했다”며 “김 여사의 명예를 훼손했을 뿐만 아니라 망신과 모욕을 주는 등 인격권을 침해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 의원은 인권위에 관련자 징계와 함께 박성제 사장을 비롯한 MBC 전 구성원 인권 교육, 재발방지대책 수립 등을 요구하는 진정서를 접수했다.앞서 지난 5일 이원모 인사비서관의 배우자 신씨가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1일까지 3박5일 동안 스페인에서 진행된 윤 대통령의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일정에 동행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불거졌다. 이에 대해 대통령실은 “신씨는 기타 수행원 신분으로 모든 행정적 절차를 적법하게 거쳤다”며 “출장에 필수적인 항공편과 숙소를 지원했지만 수행원 신분인 데다 별도의 보수를 받지 않은 만큼 특혜나 이해충돌의 여지가 전혀 없다”고 선을 그었다.
  • 송지효 “김종국과 러브라인 진행 중… 이상형은 김태우 약간”

    송지효 “김종국과 러브라인 진행 중… 이상형은 김태우 약간”

    배우 송지효가 SBS ‘런닝맨’에 함께 출연하고 있는 가수 김종국과의 러브라인에 대해 언급했다. 송지효는 8일 유튜브 예능 ‘튀르키예즈 온 더 블럭’에 출연했다. ‘런닝맨’에 13년째 고정출연 중인 송지효가 다른 예능 프로그램에 나온 것은 드문 일이다. ‘튀르키예즈 온 더 블럭’ 송지효 편의 제목은 ‘튀르키예즈 나오고 싶어 환장한 나머지 본인이 직접 DM 보내서 기어 나온 송지효편’이었다. 송지효는 좋아하는 프로그램이라 출연하고 싶어 직접 DM(다이렉트메시지)을 보낸 것이 맞다고 확인해줬다. 송지효는 진행자 이용진으로부터 김종국과의 러브라인에 대해 ‘마무리됐느냐’는 질문을 받고 “진행 중이죠”라고 답했다. 이용진이 ‘진짜 궁금한 거 하나. 양세찬과는 러브라인 없는 거죠?’라고 묻자 송지효는 “사실 세찬이는 소민이 거”라며 교통정리를 해줬다.이용진은 김종국과 발전 가능성을 물어보며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즐거워했다. 이에 송지효는 “그럼 비밀로 할래요. 단정 지어서 그 친구의 환상을 깨고 싶지 않다”고 답했다. 송지효는 이상형도 솔직하게 공개했다. 그는 “저는 개인적으로 배 나온 푸 스타일을 좋아한다”며 “배가 나와서 그 배를 만지는 걸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어 “20살 때는 god 김태우씨가 약간”이라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 [인사] 경기 안성시

    ◇ 지방서기관 ▲ 경제도시국장 김삼주 ◇ 지방사무관 ▲ 전략기획담당관 김종명 ▲ 소통협치담당관 박주덕 ▲ 행정안전과장 허오욱 ▲ 징수과장 홍봉기 ▲ 회계과장 박노성 ▲ 복지정책과장 윤미자 ▲ 사회복지과장 백영기 ▲ 교통정책과장 이경섭 ▲ 환경과장 정상진 ▲ 자원순환과장 송석근 ▲ 산림녹지과장 김진관 ▲ 농업정책과장 윤성근 ▲ 농촌사회과장 조수환 ▲ 기술보급과장 서동남 ▲ 친환경기술과장 이창희 ▲ 금광면장 양승동 ▲ 미양면장 김경재 ▲ 원곡면장 이상인 ▲ 삼죽면장 조준희 ▲ 안성2동장 채정숙
  • 새 정부 고위공무원 연수회 열려

    윤석열 정부 국정과제를 공유하기 위한 고위공무원 연수회가 열렸다. 당초 6월 30일과 7월 1일 열릴 예정이었던 1~2회차 연수회는 수도권 및 중부지방 폭우에 따른 범정부적 총력 대응을 위해 취소된 바 있다. 인사처는 새 정부 국정비전과 목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국정운영 추진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중앙부처 고위공무원(실·국장) 대상 연수회를 8일 오후 2시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연수회는 정부의 국정비전과 국정운영 방향에 대한 기조 강연(임상준 국정과제비서관), 경제정책 방향(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규제혁신 전략 특강(김종석 한국뉴욕주립대 석좌교수) 등으로 구성됐다. 당초 연수회는 실·국장급 공무원 1100여 명을 대상으로 총 3회에 걸쳐 개최 예정이었으나, 1~2회차 연수회 취소로 인해 참석하지 못한 공무원에 대해서는 온라인 교육을 통해 국정목표를 공유·확산할 예정이라고 인사처는 밝혔다. 김승호 인사처장은 “앞으로도 공직사회 전반에 국정비전과 목표가 공유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정을 마련하겠다”며 “인사처는 국민이 기대하는 일 잘하는 정부가 될 수 있도록 각 부처를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 김준호♥김지민 “결혼하자” 깜짝 프러포즈

    김준호♥김지민 “결혼하자” 깜짝 프러포즈

    개그맨 김준호가 연인 김지민에게 “결혼하자”고 말해 주변을 놀라게 한다. 오는 10일 방송될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김준호가 동생들 김종민, 김희철 앞에서 처음으로 여자친구 김지민을 소개한다. 두 사람은 친밀함을 과시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김준호는 함께 있는 자리에서 김지민을 향해 “결혼하자”며 깜짝 프러포즈를 해, 현장은 물론 녹화장을 놀라게 만들었다는 전언이다.
  •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 인근에 ‘우주발사체 특화 산업단지’ 조성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 인근에 ‘우주발사체 특화 산업단지’ 조성

    전남도는 국토교통부 산업단지 지정계획에 고흥 우주발사체 산업 클러스터 조성 사업의 하나로 추진하는 ‘우주발사체 특화 산업단지’가 반영됐다고 밝혔다. ‘우주발사체 특화 산업단지’는 고흥 나로우주센터 인근에 총 사업비 1천252억 원을 들여 전체 면적 30만 6천124㎡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그동안 ‘우주발사체 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역점 추진해온 전남도가 자체 계획 수립을 마친데다 새 정부 국정과제에도 반영된 만큼 사업추진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총면적의 60%에 해당하는 산업시설 용지(11만 7천312㎡)와 복합용지(6만 2천813㎡)에는 우주발사체 조립 및 부품제조 등 관련 선도기업(앵커기업)이 들어설 예정이다. 전남도는 특화산단의 산단지정 계획 반영에 따라 산단 개발과 실시계획 설계 용역, 산단 지정, 토지 수용 등에 박차를 가해 늦어도 2025년 이전 산단 조성 공사에 착수할 계획이다. 김종갑 전남도 전략산업국장은 “고흥 나로우주센터 중심의 우주발사체 클러스터 지정, 우주 핵심 인프라 구축, 특화산단 조기 조성, 전문인력 양성 등에도 힘써 고흥을 국가 우주발사체 산업의 중심지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 “이준석 성접대 후 받은 ‘박근혜 시계’”… 실물 공개

    “이준석 성접대 후 받은 ‘박근혜 시계’”… 실물 공개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를 둘러싼 ‘성 접대 의혹’에서 거론됐던 박근혜 전 대통령 시계의 실물이 언론에 처음으로 공개됐다. 해당 시계는 6일 오후 ‘JTBC 뉴스룸’을 통해 공개됐다. 창조경제 1호 벤처로 불린 아이카이스트의 간부였던 A씨는 JTBC 취재진을 만나 박 전 대통령 이름이 적힌 남녀 시계 1세트를 보여줬다. A씨는 시계 총 4개를 꺼내 보였는데 그 가운데 2개는 ‘박근혜’라고 적혀 있었고, 다른 2개는 ‘청와대’라고만 적혀 있다. A씨는 “박근혜 이름이 적힌 시계 남녀 1세트는 2013년 8월쯤 김성진 대표가 받아서 선물로 받아 날 준 것이고, 청와대라고 적힌 2개는 9월 추석 전에 김 대표가 직원들에게 선물로 나눠 준 것”이라고 주장했다. 앞서 이 대표에게 성 상납을 한 의혹으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김 대표는 옥중에서 “2013년 이 대표에게 성 접대를 했고, 보답으로 대통령 시계를 받았다”고 주장한 바 있다. 시계를 받은 시점도 2013년 8월 15일로 특정했다. 김 대표의 법률대리인인 김소연 변호사 역시 지난 5일 “아이카이스트 직원이 김 대표에게서 받아 보관 중이던 박근혜 시계 사진을 오늘 아침 보내왔다”며 “박 전 대통령 이름이 적혀 있는 시계가 맞다”고 밝혔다.이에 이준석 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말이 서서히 안 맞기 시작한다”. 8월 15일 독립유공자들에게 배부한 시계를 제가 같은 날 본인(김 대표)에게 전달했다는 주장은 시점 자체가 틀리다”고 반박한 바 있다. 그러자 김 변호사는 6일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서 “수사 접견 포함해서 접견을 지금까지 총 한 5번 정도 갔는데 당연히 다 코웃음 치면서 (이 대표는) 반박하고 있다”며 “반박할 게 있으면 수사기관에 출석해서 변호인 입회하에 진술하면 된다. 언론에 대고 그렇게 얘기하지 마라”라고 말했다. 경찰은 시계가 성접대 의혹 사건의 실마리를 풀 단서라고 보고 시계를 확보해 조사하기로 했다. 한편 이 대표는 7일 오후 7시 국회 본관에서 열리는 국민의힘 당 중앙윤리위원회에 출석해 자신을 둘러싼 의혹에 대해 심의를 받을 예정이다.
  • “못해” “경고, 그 이상은 감당 안돼” ‘이준석 징계’ 놓고 설왕설래

    “못해” “경고, 그 이상은 감당 안돼” ‘이준석 징계’ 놓고 설왕설래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운명의 날을 맞이한 가운데 윤리위가 과연 어떤 징계를 할 것인지에 대해 엇갈린 전망이 이어지고 있다. 김종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 6일 밤 CBS라디오 ‘한판 승부’에서 “젊은 사람이 말꼬투리나 잡고, 말 가지고 정치하려고 해 이준석 대표가 마음에 안 든다”며 “그렇지만 당대표로 뽑아놨는데 문제가 있다면 경찰수사로 사실 관계가 확인이 된 뒤 징계를 하든지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것도 아닌데 자꾸 이른바 기득권, 윤핵관이라는 분들이 뭉쳐서 두달, 세달을 괴롭히고 흔들어 대는 건 젊은 정치에 대한 기득권 정당의 모습으로 기존 기득권 정당의 대처가 참 옹졸하다”고 혀를 찼다. 그러면서 “(이 대표 징계가) 쉽지 않을 것”이라고 점쳤다.같은 프로그램에서 진 작가는 “최소한 경고는 받지 않을까 싶다”며 다른 전망을 내놓았다. 다만 “그 이상(당원권 정지→탈당 권고→제명)을 때리게 되면 아마 국민의힘이 감당하기 힘들 것 같다”며 “민주당을 상대로 해서 싸울 수 있는, 싸움을 할 줄 아는, 공중전을 벌일 수 있는 몇 안 되는 사람 중 하나인 이준석 대표가 자기들을 공격할 수 있다”라는 점을 들었다. 여기에 “국힘 사람들(6070이 주축)은 민주당 사람들(4050주축)에 비해 화력이 안 된다”며 “그나마 2030 이준석이 있어서 민주당이 늙어 보였는데 (이 대표를 중징계하면) 그 효과가 사라지기에 ‘과연 감당이 되겠느냐’라는 생각을 그들도 하지 않을까”라고 덧붙였다.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이날 오후 7시 국회에서 이 대표에 대한 징계 심의를 진행한다. 이 대표는 윤리위 회의에 출석해 ‘성상납 및 증거인멸 교사’ 의혹에 관해 직접 소명할 예정이다.  이날 징계 여부에 따라 이 대표의 정치 생명은 물론 당의 운명까지 갈리는 만큼 여권은 심의 결과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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