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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운우리새끼’ 김종민, 김건모 어머니에 “죄송합니다” 무슨 일?

    ‘미운우리새끼’ 김종민, 김건모 어머니에 “죄송합니다” 무슨 일?

    ‘미운우리새끼’에 특별 MC로 출연한 김종민이 김건모 어머니에게 사과했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서는 방송인 김종민이 최근 소개팅을 했던 에피소드를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MC 신동엽이 “최근 흥분해본 적 있냐”고 묻자 김종민은 “얼마 전에 소개팅을 했는데 심장이 터질 것 같았다”고 답했다. 이를 보던 토니안 어머니는 가수 김건모의 어머니를 바라보며 “예전에 김건모랑 셋이 소개팅 나갔잖아”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는 과거 ‘미운우리새끼’ 방송에서 김종민이 김건모와 함께 했던 미팅을 언급한 것이었다. 당시 김종민은 김건모가 마음에 들어 했던 여성과 번호 교환을 하며 핑크빛 분위기를 연출한 바 있다. 다른 사람의 여자를 가로챘다는 듯한 분위기가 형성되자 김종민은 “죄송합니다”라며 사과했다. 김건모의 어머니 또한 “그렇게 잘 가로채서 여자가 많나?”라고 받아치며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예정화 “마동석과 자주 먹으러 다녀” 인생맛집서 눈물 흘린 이유

    예정화 “마동석과 자주 먹으러 다녀” 인생맛집서 눈물 흘린 이유

    방송인 예정화가 남자친구 마동석과 맛있는 것을 먹으러 자주 다닌다고 밝혔다. 2일 방송된 JTBC ‘#인생메뉴, 잘 먹겠습니다’에서는 김종민, 소녀시대 수영, 이시언, 예정화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특히 예정화는 올해 목표에 대해 “먹방을 하고 싶었다. 지난해에 했었는데 욕심이 생기더라”며 의욕을 보였다. 예정화는 “그분과 자주 먹으러 다니냐”는 질문에 “네”라고 대답하며 수줍은 미소를 지었다. 이날 예정화는 오징어, 낚지, 제육을 함께 굽는 압구정 섞어직화구이를 소개하며 “4년 전 서울로 처음 혼자 올라왔을 때 발견한 집”이라고 밝혔다.그는 “그땐 길도 몰라서 강남으로 가야하는데 인천까지 갔다. 광고에서 병풍 역할이었는데 지각까지 해서 눈치 보면서 촬영을 끝냈다”면서 “양손에 종이 가방을 들고 있었는데 다 터졌다. 주우려다 빙판길에 넘어지기까지 했다. 서러웠는데 일어나면서 그 식당을 봤다”고 설명했다. 이어 “들어가서 이걸 먹는데 서러워서 눈물이 났는지 맛있어서 그랬는지 끝까지 울면서 먹었다”고 압구정 섞어직화구이에 얽힌 추억을 전했다. 예정화는 최근 식당 근처로 이사까지 갔다며 “일주일에 2번은 가고 서너번 갈 때도 있다. 마동석과도 같이 간 적 있다. 워낙 맛집이라 이미 알고 있더라”고 밝히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끼줍쇼’ 전소미 부모님 깜짝 출연 “알고 오신 줄 알고...”

    ‘한끼줍쇼’ 전소미 부모님 깜짝 출연 “알고 오신 줄 알고...”

    ‘한끼줍쇼’에 전소미 부모님이 깜짝 출연했다. 지난 1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는 진행자 이경규와 게스트 김종민이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서 한 끼를 부탁할 집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러던 중 한 주택에서 나온 부부가 그룹 아이오아이 전소미 멤버의 부모님이었던 것. 전소미 부모님은 “알고 오신 줄 알았다”며 이들을 반갑게 맞았고, 이경규와 김종민은 우연한 만남에 당황했다. 전소미 부모님은 방금 전 아이오아이 마지막 콘서트 준비를 하고 있는 전소미와 저녁을 먹고 방금 집에 들어왔다고 말했다. 이경규, 김종민과 함께 식사하지 못하는 미안함에 전소미 부모님은 햄버거, 과자 등 간식을 아낌없이 챙겨줬다. 사진=JTBC ‘한끼줍쇼’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잘 먹겠습니다’ 김종민 “2017년 목표는 결혼” 이유 들어보니...

    ‘잘 먹겠습니다’ 김종민 “2017년 목표는 결혼” 이유 들어보니...

    방송인 김종민이 2017년 목표를 ‘결혼’으로 꼽아 눈길을 끌었다. 지난 연말 KBS 연예대상을 수상하며 주목도가 높아진 김종민은 JTBC 예능프로그램 ‘잘 먹겠습니다’ 녹화장에 도착하자마자 전 출연진들의 격한 환대를 받았다. 현장에 있던 이들은 “연예대상의 기운을 받아야겠다”며 악수를 청하려고 줄을 서는 등 대상 수상자를 극진하게 대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김종민은 ‘2017년 꼭 이루고 싶은 목표’에 대해 “MC 문희준이 굉장히 부러웠다”며 “올해엔 결혼 소식이 있었으면 한다”고 답해 뜨거운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연예대상 수상자 김종민의 물 오른 예능감과 인생 메뉴는 오는 2일 오후 9시 30분 JTBC 예능프로그램 ‘잘 먹겠습니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JT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주먹쥐고 뱃고동’ 김종민·강예원, 우럭껍질 마스크팩 도전 “피부미용에 좋다”

    ‘주먹쥐고 뱃고동’ 김종민·강예원, 우럭껍질 마스크팩 도전 “피부미용에 좋다”

    ‘주먹쥐고 뱃고동’ 김종민과 강예원이 우럭껍질 마스크팩을 체험했다. 30일 방송된 SBS ‘주먹쥐고 뱃고동’에서는 강예원과 김종민이 우럭 양식장에서 양식법을 배우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우럭 양식장 사장님은 두 사람에게 “우럭껍질이 피부미용에 좋다”고 말했다. 강예원은 사장님의 말이 끝나기 무섭게 우럭 회를 뜨고 남은 우럭껍질을 얼굴에 붙이기 시작했다. 강예원은 “이거 탐난다”고 말하며 만족스러워했다. 거침없이 우럭껍질을 얼굴에 붙이는 강예원의 모습에 김종민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강예원은 김종민에게 팩을 추천하며 김종민의 얼굴에도 우럭껍질을 붙였다. 우럭껍질 마스크팩을 불신하던 김종민은 이내 강예원의 손길에 우럭껍질을 받아들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주먹쥐고 뱃고동’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국립영천호국원, 나라愛 보훈愛 희망 메시지 연날리기 행사 열려

    국립영천호국원, 나라愛 보훈愛 희망 메시지 연날리기 행사 열려

    국립영천호국원(원장 김종민)은 설날인 28일 영천호국원 ‘하늘에 호국영령을 위하여 연으로 안부를 묻다’라는 주제로 ‘나라愛 보훈愛 희망 메시지 연날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국립영천호국원에서 주최하고 전통문화단체 한국연협회 리기태 연보존회 회장을 초청하여 NNH(대표 최상숙)가 진행됐다. ‘나라愛 보훈愛 희망 메시지 연날리기 행사’는 구정 설 명절을 맞이하여 국립영천호국원을 방문하는 참배객을 대상으로 국가유공자에 대한 감사 메시지와 대한민국 희망 메시지를 대형 태극기 연줄에 달아 날려 봄으로써 국가유공자에 대한 감사의 마음과 더불어 대한민국의 희망을 기원하고, 나라사랑 마음을 함양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김종민 국립영천호국원장은 “우리나라 고유명절인 설을 맞아 호국 영령들의 넋을 기리고 연날리기를 통해 영령들의 가족들이 소중한 메시지를 하늘로 띄우는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국립영천호국원은 경상북도 영천시 고경면 호국로에 호국용사들의 업적과 공적을 기리고 그 위훈과 명예를 선양하기 위해 조성된 국립묘지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도로공사, 설 연휴 앞두고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나눔 봉사활동’

    도로공사, 설 연휴 앞두고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나눔 봉사활동’

    한국도로공사(사장 김학송)가 설 연휴를 앞두고 지역사회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따뜻한 나눔의 봉사활동에 나섰다. 한국도로공사 임직원들은 지난 24일 김천 지역 아동양육시설인 사회복지법인 ‘베다니성화원’을 시작으로 지역 복지시설 5곳과 불우이웃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쳤고, 위문금도 전달했다. 이번 나눔 활동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의 대표 공기업으로서 소외된 이웃에 대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기획됐다. 김학송 사장과 많은 직원들이 봉사활동에 참가해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도로공사는 2014년 김천혁신도시로 본사를 이전한 뒤 복지시설 및 불우이웃을 대상으로 매달 꾸준한 후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학송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이날 봉사활동을 하면서 “작지만 꾸준한 나눔활동을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으로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배구단(단장 팽우선)도 설 연휴를 앞둔 25일 봉사활동에 나섰다. 선수단 전원이 김천시청에서 추천한 3가구와 김천시배구협회에서 추천한 1가구 등 총 4가구에 연탄 2000장을 직접 배달했다.영하권 강추위 속에 진행된 이날 연탄배달 봉사활동에는 김종민 감독 등 선수단 28명 전원이 참석했다. 김천시 배구협회와 배구단 서포터즈 등 총 50여명이 연탄 배달에 구슬땀을 흘렸다. 연탄 배달에 나선 고예림 선수는 “날씨가 정말 추웠지만 연탄을 직접 나르면서 마음이 따뜻해지는 걸 느꼈다”며 함박 웃음을 지었다. 함께 연탄을 나른 다른 선수들도 몸은 힘들지만 행복한 모습이었다. 한국도로공사 배구단은 앞으로도 봉사활동을 계속해 사회공헌과 더불어 지역사회 불우이웃 지원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 ‘잘 살아보세’ 김종민, 집 최초 공개 ‘여인의 흔적 포착’

    ‘잘 살아보세’ 김종민, 집 최초 공개 ‘여인의 흔적 포착’

    가수 김종민이 탈북미녀들에게 최초로 집을 공개한다. 최근 녹화가 진행된 채널A ‘잘살아보세’에서는 탈북미녀들과 김종민의 집을 찾았다. 공개된 그의 집에서는 모두를 경악케 한 물건들이 대거 등장했다. 14년째 싱글생활을 하고 있으며 현재 여자 친구가 없다고 당당히 밝힌 그의 침실에서 여성용 스타킹과 립스틱, 그리고 긴 머리카락이 발견된 것. 이에 김종민은 식은땀을 흘리며 “이게 왜 여기에 있지?”라며 당황한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오히려 촬영현장에 있던 탈북미녀들에게 “너희들 거지?”라며 상황을 모면하려고 하기까지 했다고. 김종민의 집에서 발견된 미스터리한 여인의 흔적, 그 진실은 무엇일까? 김종민의 집 공개는 2월 4일 토요일 밤 9시30분 방송되는 ‘잘살아보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안희정 “지려고 링 위에 오르지 않았다”

    안희정 “지려고 링 위에 오르지 않았다”

    온·오프라인 5시간 질의응답 “말문 안 트인 건 文과 관계 때문” 文 “우린 원팀… 멋진 경선 기대” “지려고 링 위에 오르는 사람이 누가 있나. 오늘 이후에는 ‘차차기 (대선주자)’라는 일체의 프레임이 저에게 씌워지지 않도록 관심을 부탁한다.” 안희정 충남지사가 22일 대선 링에 올라섰다. 그는 이날 서울 종로구 대학로 굿씨어터에서 ‘안희정의 전무후무 즉문즉답’이라는 제목으로 대선 출마 선언식을 열었다. 안 지사는 회색 폴라티에 검은색 양복 재킷, 세월호 희생자 추모 배지를 가슴에 부착한 세미 정장 차림으로 직접 마이크를 잡고 3대의 노트북으로 지지자들과 실시간 소통하며 행사를 진행했다. 소극장 내 취재진을 포함해 360여명과 온라인 중계 접속자 3000여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안 지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5시간 동안 쉼 없이 질문을 받고 바로 답하는 ‘국민 검증’을 거치는 차별화된 방식으로 출마를 선언했다. 그는 토론 중간에 지지자들과 함께 학생들의 간편식인 ‘컵밥’으로 점심을 때우기도 했다. 시종일관 여유로운 태도로 농담을 섞어 가며 토론을 이끌어 간 안 지사는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경쟁자들을 언급할 때는 ‘차차기 대선주자’ 프레임을 의식한 듯 강한 어조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그는 “제 말문이 트이지 않은 이유는 문 전 대표와의 관계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문빠’(문 전 대표의 지지자)가 너무 세서 경선은 하나 마나라고 하는 분들이 있는데 그들은 친노(친노무현)그룹을 너무 띄엄띄엄 아는 것”이라며 “문 전 대표를 낙점했다는 시민들에게도 아직 늦지 않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호소했다. 안 지사는 문 전 대표가 적폐 청산을 강조하는 것에 대해 “해체 수준에 이른 정부를 무슨 청산을 하나. 버티는 박근혜 대통령이 신기할 뿐 박근혜 정부는 이미 끝난 정부”라고 지적했다. 이어 “대안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문 전 대표는 청와대를 세종로로 옮긴다고 하는데 그걸 대안이라고 말했다면 너무 낮은 정책”이라고 비판했다. 안 지사는 “비로소 저의 계절이 돌아왔다”면서 “문재인·이재명·박원순 후보도 숭고하게 살아왔다 하더라도 정당정치에서는 유일하게 제가 적자다. 끝까지 김대중·노무현의 길을 따르겠다. 정권 교체의 주역이 되겠다”며 강력한 대권 의지를 드러냈다. 그는 또 기본 소득을 강조한 이재명 성남시장을 의식한 듯 복지정책에 대해 “노인·아동·청년·여성 등 사회적 약자를 우선으로 한 복지정책을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출마 선언장에는 민주당 김종민·조승래·정재호·강훈식 의원 등 안 지사 측 의원들과 친문(친문재인)계인 전해철·박남춘·최인호 의원, 서갑원·최민희·박수현(안 지사 측 대변인) 전 의원, 이병완 전 청와대 비서실장, 윤태영 전 대변인, 여택수 전 행정관, 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 등 참여정부 시절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한편 문 전 대표는 페이스북에 안 지사의 출마 선언에 대해 “우리는 ‘원 팀’(One Team)! 언제나 동지”라며 “멋진 경선을 기대한다”는 글을 남겼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말하는대로’ 김종민 “유희열, 내가 예능 가르쳤다” 웃음

    ‘말하는대로’ 김종민 “유희열, 내가 예능 가르쳤다” 웃음

    방송인 김종민이 유희열의 ‘예능 스승’이라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18일 JTBC ‘말하는대로’ 측은 본 방송에 앞서 “김종민, 유희열에게 예능 가르쳤다! 이것이 ‘연예 대상’의 품격”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선공개했다. 영상에서 유희열은 “요즘 가장 핫한 분, 최고의 예능인. 2016 KBS 연예대상의 주인공”이라며 김종민을 소개했다. 김종민은 “이런 얘기를 들으면 아직도 못 믿겠다”며 쑥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MC 하하는 김종민이 제작진에게 “유희열에게 예능을 가르친 것은 나”라고 언급한 사실에 대해 물었다. 그러자 유희열은 “네가 날 가르쳤다고?”라며 발끈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김종민은 “과거 KBS2 ‘1박2일-섬마을 음악회’ 편에 출연했을 때 리액션에 대해 가르쳤다”고 말했다. 그는 “멋진 풍경을 바라보며 밋밋한 리액션을 하고 있길래 소리를 업 시켜줘야 한다고 가르쳤다”며 돌고래 소리를 연상케 하는 리액션을 선보였다. 이를 보던 유희열은 기억이 난다고 말했고, 방송인 솔비는 “역시 잘한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JTBC ‘말하는대로’는 이날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동영상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무한도전’ 유재석, 김종민에 인지도 밀렸다… 국민MC의 굴욕 “진정한 대상은 너다”

    ‘무한도전’ 유재석, 김종민에 인지도 밀렸다… 국민MC의 굴욕 “진정한 대상은 너다”

    국민MC 유재석이 인지도에서 김종민에게 밀리는 굴욕을 당했다. 14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인지도 테스트로 자신을 모르는 사람을 만나면 퇴근을 하는 ‘너의 이름은’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유재석과 김종민은 ‘도깨비’의 공유와 이동국으로 변신해 자신을 모르는 도깨비 신부를 찾아나섰다. 유재석은 ‘1박2일’을 통해 오지마을에 가본 적이 있던 김종민과 오지마을을 향했다. 두 사람은 마을회관에 들렸지만 단박에 자신들을 알아보는 어르신들을 보고 도움을 청했다. 이에 91세가 된 할머니를 찾아가보라는 조언을 얻었다. 드디어 만난 할머니에게 유재석은 “저를 아시겠느냐”고 물었다. 하지만 할머니는 “모르겠다. 만화에 나오는 사람 같다”며 고개를 저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김종민은 바로 알아봐 유재석에게 굴욕을 안겼다. 유재석은 메뚜기탈까지 쓰고 메뚜기춤까지 추었지만 할머니는 끝내 그를 알아보지 못했다. 할머니가 김종민에게 “웃는 상”이라고 칭찬하자 유재석은 “나도 울상 아니다. 나도 웃는 상이라는 말 많이 듣는데”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유재석은 김종민과 함께 미션을 수행한 후, 할머니에게 “저도 옆에 있는 웃는 상 친구처럼 열심히 하겠다”라고 인사를 드렸다. 유재석은 집을 나오며 “마음 한 곳이 아프네”라고 말하며 능청을 떨었다. 이어 유재석은 김종민에게 “진정한 대상은 너다”고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 사진=MBC ‘무한도전’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20년 세월 어디로?”… 토니안, 변함없는 동안 외모

    “20년 세월 어디로?”… 토니안, 변함없는 동안 외모

    그룹 H.O.T. 출신 가수 토니안이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를 뽐냈다. 14일 방송되는 채널A ‘잘살아보세’에서는 2000년대 가요계를 평정했던 룰라, H.O.T., 코요태가 뭉쳐 프로젝트팀 ‘라쵸태’를 결성, 과거 명곡 무대를 펼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토니안은 이상민, 김종민과 한팀을 이뤘다. 이상민은 “2000년대에 이렇게 뭉친다는 것은 상상할 수도 없던 일이다. 함께 무대를 할 수 있다니 믿기지 않는다”고 말했고, 토니안은 “타임슬립을 한 것 같다. 룰라와 코요태와 함께 있으니 2003년으로 돌아간 것 같다”고 말했다. 하지만 김종민은 “아직까지 남아 있는 그룹은 코요태 뿐이다. 강한 자가 살아남는 게 아니라, 살아남는 자가 강한 것이다”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라쵸태’는 90년대 히트곡 듀스의 ‘여름안에서’, 서태지와 아이들의 ‘난 알아요’ 등을 완벽 재현할 예정. 특히 토니안은 90년대 전성기 시절과 별반 다르지 않은 동안 미모를 뽐낸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종민은 “토니안 형이 나보다 한 살 위이다. 그런데 얼굴로만 봤을 땐 내가 형인 것 같다. 토니야 말 놔도 되니?”라고 말했다는 후문. 이들의 특급 콜라보 무대는 이날 오후 9시 30분 채널A ‘잘 살아보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종민 최민용 ‘무한도전’ 新 미션 특집 출연 ‘유재석-하하와 촬영’

    김종민 최민용 ‘무한도전’ 新 미션 특집 출연 ‘유재석-하하와 촬영’

    김종민과 최민용이 MBC ‘무한도전’에 출연한다. 11일 MBC 측은 “김종민과 최민용이 최근 ‘무한도전’ 촬영에 게스트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최근 서울 인근에서 ‘무한도전’ 멤버들과 함께 새롭게 진행하는 미션 특집을 촬영했다. 김종민은 유재석과, 최민용은 하하와 짝을 이뤄 촬영을 마쳤다. 이들의 모습은 SNS를 통해 공개되기도 했다. 2016년 KBS 연예대상 대상에 빛나는 김종민과 최근 MBC ‘복면가왕’으로 10년 만에 대중 앞에 서며 화제를 모은 ‘근황의 아이콘’ 최민용이 ‘무한도전’에 출연한다는 사실만으로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특집은 멤버들이 게스트와 짝을 이뤄 미션을 수행하는 형식으로 오는 14일 방송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정준하 대상 프로젝트 “어떻게 탈수 있냐?” 배두나 지원 사격

    무한도전 정준하 대상 프로젝트 “어떻게 탈수 있냐?” 배두나 지원 사격

    MBC ‘무한도전’의 ‘정준하 대상 프로젝트’가 공개된다. ‘2016 MBC 방송연예대상’ 대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으나 최우수상을 수상한 정준하는 방송연예대상 뒤풀이 자리에서 “대상은 어떻게 해야 탈 수 있냐?”는 질문을 했고, 이 질문 한 마디로 ‘무한도전 정준하 대상 프로젝트’가 시작됐다. 최근 녹화에서 ‘무한도전’ 멤버들은 2016 예능 전망을 예언해 적중했던 이경규를 만나 대상 수상을 위한 조언을 들었다. 또한 데뷔 17년 만에 연예대상을 수상한 김종민을 만나 그가 평소 예능 활동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팁을 전수 받았다. 한편 ‘무한도전’의 신년 아이템들도 공개됐다. 1년에 딱 15분만 낚시 시간이 주어지는 ‘아프리카 부족과 함께 메기 낚시하기’와 섬을 떠날 때 부족 사람들이 다함께 모여 우는 ‘솔로몬제도 아누타 섬’에서 생존하기, 그리고 ‘세계 터프가이 대회 출전하기’, ‘남자버전 프로듀스101 참가’ 등 15개의 추천 아이템이 공개되자 멤버들은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무한도전’ 멤버들은 할리우드가 인정한 배우 배두나를 만나 직접 아이템 관련 노하우를 구하기도 했다. 과연 배두나가 도움 준 신년 아이템의 정체는 무엇일지 관심이 모인다. ‘무한도전’의 2017년 새로운 아이템이 공개되는 ‘정준하 대상 프로젝트’는 오늘(7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민용 이순재 신지 김혜성 ‘라디오스타’ 뒤흔든 10년 묵은 웃음 “시청률도 하이킥”

    최민용 이순재 신지 김혜성 ‘라디오스타’ 뒤흔든 10년 묵은 웃음 “시청률도 하이킥”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순재 최민용 신지 김혜성이 큰 웃음을 선사하며 명불허전 웃음 킬러임을 입증했다. 이들은 지난 10년 동안의 묵직한 ‘근황 보따리’를 풀었고, 듣기만해도 배꼽 잡는 이야기들로 시청자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하며 웃음에도 시원하게 ‘하이킥’을 날렸다. 지난 4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 연출 황교진)는 ‘라스를 향해 날려~ 하이킥! 하이킥!’ 특집으로 이순재 최민용 신지 김혜성이 출연했다. 5일 시청률 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수도권 기준 10.2%로 두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해 동 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라디오스타’를 찾은 이순재 최민용 신지 김혜성은 등장부터 열렬한 환영을 받았다. 이순재가 속해 있는 ‘거침없이 하이킥’팀을 맞이하기 위해 4MC가 기립인사를 한 것. 윤종신은 “’라스’ MC들이 기립을 하는 경우가 흔치 않은데”라며 시작부터 범상치 않음을 예고했다. 근황의 아이콘 최민용이 초장부터 웃음을 유발했다. 최민용은 10년 전 ‘거침없이 하이킥’의 의상을 갖춰 입고 등장했는데, 여기에 시청자들의 편안함을 위해 연기 톤으로 토크를 한다며 설정(?) 방송임을 미리 알렸다. 이어서 최민용은 ‘복면가왕’에 출연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그는 라이브를 안해도 된다는 말에 출연을 결심한 것. 하지만 그것은 그를 낚기 위한 허위 정보였고, 그는 ‘복면가왕’ PD를 만나 근처 노래방에 가서 가혹한(?) 오디션을 치뤘다고 말해 깨알 웃음을 자아냈다. 이순재는 ‘거침없이 하이킥’을 하드캐리 했던 ‘야동순재’ 에피소드의 숨은 이야기를 공개했다. 이순재는 ‘야동순재’의 에피소드가 전파를 탄 후 최민용에게 도움을 요청을 했다고 밝혔다. 최민용은 이순재가 “네 팬클럽 동원시켜서 야동 이야기 좀 그만하라는 댓글 달아라”고 말했다며, “제가 팬클럽이 그래봐야 몇 명 있다고..”라고 당시의 난처함을 덧붙여 스튜디오를 폭소케 만들었다. 또 신지는 이순재의 다른 별명을 제보하기도 했다. 신지는 일본에서 이순재가 ‘야동순재’가 아닌 ‘AV순재’로 불린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이후 대본 암기의 달인으로 알려진 이순재는 암기력을 유지하기 위해 미국 역대 대통령의 이름을 외운다고 밝혔고, 이름에 부가설명까지 술술 외워가며 ‘뇌섹남’의 면모를 보이는 등 시청자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센 언니 이미지의 신지는 외로움을 많이 탄다고 고백했다. 그는 혼자 밥 먹는게 외로워 차라리 밥을 굶는다고 말해 안쓰러움을 자아냈다. 이어서 그는 자신의 SNS에 사진을 업로드 하지 않으면 매니저에게 전화가 온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신지는 김종민이 외로움을 많이 타는 자신을 걱정해 자신의 SNS를 염탐했고, 사진이 업로드 되지 않으면 매니저를 시켜 연락을 취한 것이라고 밝혔다. 신지는 ‘거침없이 하이킥’의 ‘서선생’ 서민정과 즉석 전화통화를 하기도 했다. 반가운 목소리로 근황을 전한 서민정은 “’라디오스타’ 가고 싶었는데, 비행기표 보내주셨으면 갔을 텐데”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서민정은 기회가 되면 연기를 하고 싶다고 밝혔고, 시청자들에게 반가운 인사를 더했다. 이 밖에도 김혜성은 ‘씰룩 민호’ 표정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그는 냉동인간 같은 외모로 표정을 완벽하게 재연해냈고, 오늘 이후로 요청을 많이 받을 것이라는 칭찬을 받기도 했다. 또한 그는 결벽증 지인과 해외여행을 하다, 지인이 챙긴 ‘휴대용 비대’ 때문에 공항 검색대에서 낭패를 봤던 사연을 공개해 웃음을 더했다. 끝으로 이순재는 “어려운 한해입니다. 불운의 한해였다고 생각 할 수도 있죠”라며 “새해에는 새 희망을 가지고 좋은 나라 좋은 환경에서 신나게 사는 그런 사회가 펼쳐 지길 바란다”고 훈훈한 마무리 인사를 전했다. 이처럼 이순재 최민용 신지 김혜성은 반가운 모습으로 등장해 지난 10년의 공백기가 무색한 듯 거침없이 입담을 펼쳐가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화면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1박 2일’ 김준호-김종민, 거듭 쓰러지는 도미노에 결국 티격태격 ‘폭소’

    ‘1박 2일’ 김준호-김종민, 거듭 쓰러지는 도미노에 결국 티격태격 ‘폭소’

    ‘1박 2일’ 멤버들이 도미노 게임을 펼치고 있는 모습이 공개됐다. 오는 1월 1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는 강원도 속초로 떠난 ‘새해맞이’ 특집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에는 늠름한 자태와 결의에 찬 표정을 짓고 있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있어 시선을 잡아 끈다. 이와 함께 다섯 명은 누구랄 것 없이 머리를 맞대고 도미노를 세우는 데에 열중하고 있는데, 그 모습이 사뭇 비장해 보여 무슨 상황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는 점심 복불복 현장의 모습으로, 멤버들은 점심을 쟁취하기 위해 재빠르게 도미노를 세워나가는 저돌적인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하지만 열정과는 달리 자꾸만 쓰러지는 도미노에 현장은 난장판이 되기 시작했고, 특히 김준호-김종민은 “이 도미노가 네 무덤이 될 줄 알아”라면서 티격태격하는 모습으로 현장을 폭소케 만들었다는 후문이어서 관심이 더욱 쏠리고 있다. 그런가 하면 스틸 속에는 그런 멤버들의 모습을 지켜보고 있는 의문의 여성이 포착돼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 무엇보다 점심 복불복이라는 이름 하에 진행된 도미노 게임 속에는 누구도 생각지 못한 비밀이 숨겨져 있었다고 전해져, 의문의 여성의 존재와 게임 속에 담긴 비밀에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과연 멤버들은 도미노를 완벽히 세워낼 수 있을지, 도미노 게임에 숨겨져 있는 비밀이 무엇일지 오는 1월 1일 오후 방송되는 ‘1박 2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KBS 2TV ‘1박 2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2016 KBS 연예대상에 ‘1박 2일’ 원년 멤버 김종민

    2016 KBS 연예대상에 ‘1박 2일’ 원년 멤버 김종민

    ‘2016 KBS 연예대상’은 ‘1박 2일’의 원년 멤버 김종민에게 돌아갔다. 지난 24일 서울 여의도 KBS 신관공개홀에서 열린 ‘2016 KBS 연예대상’ 시상식에서 9년간 ‘1박 2일’에서 활약한 김종민은 함께 후보에 오른 유재석, 김준호, 이휘재, 신동엽 등을 제치고 대상을 품에 안았다. 김종민은 “제가 대상 후보에 올라온다는 게 너무나 말이 안 된다고 생각했다”면서 “(유)재석이 형이 예능에 입문시켜주고 (강)호동이 형이 끌어주고 마지막에는 (차)태현이 형이 이 자리로 밀어 올려주신 것 같아서 형님들한테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2016 kbs 연예대상’ 김종민도 질투할 만남 ‘박보검 대박이’

    ‘2016 kbs 연예대상’ 김종민도 질투할 만남 ‘박보검 대박이’

    박보검과 대박이가 만났다. ‘대박이 엄마’ 이동국 아내 이수진 씨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KBS연예대상 보검 삼촌이 대박이의 붐바스틱 방송 잘 보았다며 엄청 귀여워 해주시고, 이뻐해 주심. 기분 좋은 대박이. 뽀뽀로 보답.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박보검과 대박이가 KBS연예대상에서 만난 것. 게재된 사진은 대박이를 안고 있는 박보검의 모습이 담겼다. 대박이는 박보검에게 안겨서 볼에 뽀뽀하기 위해 입술을 쭉 내민다. 박보검은 대박이가 귀여운 듯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2016 KBS 연예대상’ 김종민, 대상 수상 “감사히 잘 받겠다” 눈물 글썽

    ‘2016 KBS 연예대상’ 김종민, 대상 수상 “감사히 잘 받겠다” 눈물 글썽

    2016 KBS 연예대상 영예의 수상자는 방송인 김종민이었다. 24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신관 공개홀에서는 2016 KBS 연예대상이 진행됐다. 이날 시상자로 나선 KBS 사장 고대영은 연예대상 수상자로 김종민을 언급했다. 김종민은 KBS2 예능 프로그램 ‘1박2일’ 원년 멤버로 약 9년간 활약해 왔다. 동료들의 축하를 받으며 무대로 올라 온 김종민은 “후보에 올라왔다는 게 말이 안 된다고 생각했다. 능력에 비해 너무 과분하다고 생각했다”고 말하며 눈물을 글썽였다. 김종민은 “9년 동안 했던 것들을 생각하니 많은 생각이 든다”며 “유재석 선배님 덕분에 예능계에 입문할 수 있었다. 그리고 호동이 형이 이끌어 주시고, 마지막에는 태현이 형이 이 자리까지 밀어 올려주신 것 같다. 형님들께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한 “힘들 때 저를 믿어주신 나영석 PD님, 시즌2에서 고생 많이 했던 멤버들과 감독님들, 시즌3 유호진 감독님, 서수민 감독님, 유일용 감독님 감사드립니다”라며 멤버들과 PD들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는 KBS2 예능 프로그램 ‘1박2일’ 원년 멤버인 만큼 군 복무 중인 배우 이승기, 현장에 함께 하지 못한 방송인 강호동, 이수근 등도 언급하며 추억을 떠올리게 했다. 이날 같은 코요테 멤버 신지도 그를 축하하기 위해 무대로 올라왔다. 김종민은 “제 스승인 신지에게 고맙다. 신지 덕분에 이 자리까지 올라올 수 있었다”며 신지도 언급했다. 마지막으로 가족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이 상 너무 감사하게 잘 받겠다”며 수상 소감을 마무리했다. 사진=‘2016 KBS 연예대상’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미운우리새끼’ 김건모, 소주병으로 크리스마스 트리 제작...완성품 보니?

    ‘미운우리새끼’ 김건모, 소주병으로 크리스마스 트리 제작...완성품 보니?

    가수 김건모가 특별한 크리스마스 트리를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서는 김건모가 가수 김종민과 함께 소주병으로 각자의 개성이 담긴 트리를 만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건모는 어마어마한 양의 소주병을 씻고 닦아 트리로 만들 준비를 했다. 이후 소주병을 일일이 철사로 묶으며 트리 제작에 나섰다. 옆에 있던 김종민도 소주병을 차곡차곡 쌓으며 자신 만의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들기 시작했다. 이를 보던 토니안의 어머니는 “유리병이 위험하다”며 두 사람을 걱정했다. 하지만 우려와 달리 화려한 트리의 자태가 공개되자 스튜디오에서는 탄성이 터졌다. 김건모와 김종민은 완성된 트리 앞에서 눈을 뿌리며 춤을 췄다. 김건모의 어머니는 “멋지다. 언제 저렇게 다 만들었대?”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날 ‘김건모의 소주병 트리’는 순간 시청률 14.8%(닐슨코리아, 전국)을 기록하며 최고의 1분을 기록했다. 사진=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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