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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프타임] 제주오픈 ‘50세골퍼’ 최상호 단독선두

    통산 42승에 빛나는 노장 최상호(50·빠제로)가 15일 한국프로골프 SBS코리안투어 개막전 스카이힐제주오픈(총상금 3억원)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에 올랐다. 제주 스카이힐골프장(파72)에서 열린 이날 경기에서 최상호는 버디 1개, 보기 2개로 1오버파를 기록해 중간합계 1오버파 145타로 리더보드 맨 위에 이름을 올렸다. 김종덕(44·나노소울)도 합계 2오버파 146타로 공동2위에 올라 ‘노장만세’를 합창했다.
  • [김후년의 클럽하우스] 2005 나이스 샷을 위하여

    출발이 좋다. 골프장이 문을 닫은 겨울의 한복판이지만 2005년 신년 벽두부터 꼬리에 꼬리를 무는 희소식은 한동안 움츠렸던 골퍼의 마음을 기쁘게 한다. 가장 좋은 소식은 역시 라운드 기회가 늘어나는 골프장 개장 소식이다. 올해 개장이 예정된 골프장은 무려 20곳이 넘는다. 지난해에는 불경기 탓으로 골프장 내장객이 줄어든 적이 있다.10년 만의 불볕 더위가 가장 큰 이유로 작용했다. 하지만 더위도 주말 내장객의 발길을 막지 못했다. 그리고 더위가 물러날 즈음 ‘부킹난’이 재연됐다. 부킹에 시달렸던 골퍼라면 골프장 개장 소식은 두 손 들고 환영할 일이 아닐 수 없다. 미국, 일본에서 활약하는 선수들이 늘어난 것도 기쁜 소식. 최경주가 홀로 뛰던 PGA투어에 나상욱에 이어 위창수가 합류, 한국 선수가 3명으로 늘어났다. 김종덕 허석호 양용은이 선전하던 일본 무대에도 지난해 국내 상금 랭킹 1위 장익제 등 6명의 선수가 추가됐다.26명이 출전 자격을 확보한 미 LPGA투어는 한국을 위한 잔치로 보일 정도다. 상금 랭킹 10위권의 선수들도 살기 힘들다는 국내 무대도 변화의 바람이 거세다. 남녀 각각 20개에 가까운 대회가 열릴 것으로 점쳐진다. 기업 오너들이 협회장으로 영입된 이후의 결과. 여자협회에서 잠정 발표한 총상금 규모는 60억원이 넘는다. 이보다 규모가 클 것으로 예상되는 남자 대회를 합치면, 총상금은 무려 100억원을 훌쩍 뛰어넘는다. 프로골퍼들만 가슴 두근거리는 상황은 아니다. 골프 대회와 연관된 산업의 동반 중흥이 불보듯 뻔하다. ‘달리는 말에 채찍을 가한다.’는 말이 있다. 최근 개국한 또 하나의 골프전문채널이 새롭고 다양한 이벤트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고, 기존의 골프채널 역시 미국 현지에서 대회를 개최하거나 투어를 출범시키는 등 예전에 볼 수 없는 과감한 투자로 새로운 바람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이처럼 을유년 골프계는 설레임이 가득한 장밋빛 청사진 앞에 놓여 있다. 하지만 결코 흥분할 일만은 아니다. 기초 공사를 튼튼히 하고 한 장 한 장 벽돌을 쌓아 올리 듯, 땀을 흘리며 신중하게 진행돼야만 비로소 참된 결실을 맛볼 수 있기 때문이다. 골프 칼럼니스트 golf21@golf21.com
  • [하프타임] 위창수, 오키나와오픈 공동 준우승

    한국인 세 번째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멤버가 된 위창수가 일본프로골프(JGTO) 2005시즌 개막전인 오키나와오픈(총상금 1억엔)에서 아쉽게 공동 준우승에 머물렀다. 위창수는 19일 일본 오키나와의 나하골프장(파71·6789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버디 6개와 보기 3개로 3언더파 68타를 쳐 4라운드 합계 13언더파 271타로 미야자토 기요시에 1타차 공동 2위를 차지했다. 김종덕(나노솔)은 3언더파 68타를 쳐 합계 12언더파 272타로 공동 8위에 랭크됐고, 오태근(애시워스)과 모중경(모비스)은 나란히 합계 10언더파 274타로 공동 15위에 올랐다.
  • [하프타임] 위창수 오키나와오픈 첫날 선두에

    한국인 세번째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멤버가 된 위창수가 일본프로골프(JGTO) 2005년 시즌 개막전인 오키나와오픈(총상금 1억엔) 첫날 단독 선두에 나섰다. 위창수는 16일 일본 오키나와의 나하골프장(파71·6789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없이 버디 6개를 뽑아내 6언더파 65타로 디네시 찬드(피지) 등을 1타차로 제치고 선두를 달렸다. 김종덕(나노솔)은 4언더파 67타로 공동4위에 올랐고 허석호(이동수패션)는 3언더파 68타로 공동13위를 달렸다.
  • [던롭피닉스토너먼트]탱크, 황제샷 안부럽다

    ‘탱크샷’은 ‘황제샷’만큼이나 거침이 없었다. 최경주(34·슈페리어·테일러메이드)가 19일 일본 미야자키 피닉스골프장(파70·6901야드)에서 열린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던롭피닉스토너먼트 2라운드에서 보기없이 버디 4개를 낚는 완벽한 플레이를 펼친 끝에 4언더파 66타를 쳐 합계 2언더파 138타로 공동 4위로 뛰어올랐다. 이날 드라이브샷과 아이언샷에서 실수가 거의 없던 최경주는 거의 매홀 버디찬스를 맞았으나 퍼트 라인을 읽는데 다소 고전, 아쉬움을 남겼다. 그러나 최경주는 “후반 16번홀과 18번홀에서 버디를 잡아 감이 좋다.”면서 “3라운드에서 따라 붙고, 마지막날 역전을 노리겠다.”고 말했다. 일본 무대 첫 우승컵을 노리는 타이거 우즈는 이날 버디 4개,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7타를 쳐 합계 8언더파 132타로 이틀째 선두를 달렸다. 우즈는 300야드를 넘나드는 장타를 마음껏 뽐내며 13번홀까지 버디 3개를 뽑아냈다.16번홀(파4)에서 이번 대회 첫 보기를 범했지만 18번홀(파5)에서 가볍게 버디를 보태 2위 요쿠 가나메(일본)를 3타차로 제쳤다. 전날 공동3위였던 김종덕(43)은 버디없이 보기 4개로 부진, 합계 3오버파 143타로 공동22위까지 밀렸고, 일본상금랭킹 4위 양용은(32·카스코)은 합계 7오버파 147타로 컷을 가까스로 통과했다. 이창구기자 window2@seoul.co.kr
  • [JGTO 던롭피닉스토너먼트] 우즈 ‘빗속의 남자’

    ‘우즈 열풍’이 제주를 거쳐 일본에 상륙했다. 타이거 우즈(29·미국)는 18일 일본 미야자키의 피닉스골프장(파70·6901야드)에서 열린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던롭피닉스토너먼트 1라운드에서 버디 5개를 낚으며 5언더파 65타로 단독 선두에 나섰다. 많은 비가 내려 대부분이 제 실력을 발휘하지 못한 이날 우즈는 84명의 참가 선수 가운데 유일하게 ‘무보기’ 플레이를 펼쳐 3만여 갤러리들을 매료시켰다. 세계 각국에서 숱한 우승컵을 차지했으면서도 일본에서는 한번도 정상에 오르지 못한 우즈는 이로써 ‘열도 정복’을 바라보게 됐다. 올해로 31회째를 맞는 던롭피닉스토너먼트는 총상금이 아시아 투어 최대인 2억엔(약 20억원)에 이르는 특급 이벤트 대회로 우즈는 지난 2001년에 두번째로 참가했다. 파5홀을 파4홀로 개조한 10번홀(475야드)에서 경기를 시작한 우즈는 페어웨이우드로 티샷을 때리고도 가볍게 5m짜리 버디를 낚으며 상큼하게 출발했다. 14번홀(파4)에서는 아이언샷이 그린을 빗나갔지만 칩샷을 그대로 홀에 꽂아넣었고,16번홀(파4)에서는 300야드를 훌쩍 넘는 드라이브샷에 이어 웨지로 공을 홀 4m에 붙여 선두로 치고 나갔다. 이어 2번홀(파4)과 8번홀(파4)에서는 2번 아이언으로 티샷을 날려 버디 1개씩을 뽑아내 2위 요쿠 가나메(일본)를 3타차로 따돌렸다. 4명의 한국선수 가운데는 김종덕(43)의 출발이 가장 좋았다. 버디 3개와 보기 2개를 묶어 1언더파 69타로 다니하라 히데토(일본), 크레이그 패리(호주)와 함께 공동 3위. 우즈, 토마스 비욘(덴마크)과 함께 대회 초청 선수 ‘빅3’ 가운데 하나인 최경주(34·슈페리어·테일러메이드)는 공략하기가 가장 까다로운 10번홀에서 더블보기로 발목이 잡혀 2오버파 72타로 공동18위에 그쳤다. 그러나 최경주는 마지막 9번홀(파4)에서 정확한 아이언샷에 이은 3m 짜리 버디를 낚아 2라운드 활약을 예고했다. 일본 현지 언론은 “박세리가 한국 골프 발전의 ‘기폭제’라면 최경주는 ‘엔진’”이라는 내용의 특집 기사로 지대한 관심을 나타내기도 했다. 올해 일본에서 2승을 올리며 상금랭킹 3위를 달리고 있는 양용은(32. 카스코)은 6오버파 76타를 쳐 50위권으로 처졌고, 한국프로골프 상금왕 장익제(31·하이트맥주)는 8오버파 78타로 부진했다. 이창구기자 window2@seoul.co.kr
  • [2008학년도 새 대입안] 대학 “내신 불신 여전” 부정적

    [2008학년도 새 대입안] 대학 “내신 불신 여전” 부정적

    교육부의 대입개선안 확정 발표로 대학측이 고민에 빠졌다. 조금이라도 우수한 학생을 선발하기 위한 변별력 확보문제를 어떤 식으로 풀어나가야 할지 뚜렷한 해법이 떠오르지 않기 때문이다. 각 대학이 내신의 신뢰도를 이유로 새 대입안에 부정적인 반응을 보인 것도 같은 맥락이다. ●“어떻게 학생을 뽑나.” 각 대학은 내신에 대한 강한 불신감을 피력하며 구체적인 전형 방법을 어떻게 개발할지 골머리를 앓고 있다. 서울대는 학생·학부모가 혼란을 겪지 않도록 빠른 시일안에 전형 방법을 발표한다는 방침이지만, 내부 논의과정이 쉽지 않을 전망이다. 김완진 입학관리본부장은 “학생, 학부모가 가장 궁금해 하는 부분이 ‘서울대는 어떻게 학생을 뽑을 계획인가.’라는 점이다.”면서 “아직 확정된 것은 하나도 없고 매우 조심스럽다.”고 말했다. 그는 “내신의 신뢰성만 확보된다면, 좋은 학생을 찾아낼 수 있는 방법이 있을 것”이라고 고민을 털어놨다. 김 본부장은 이어 “수능 등급제는 수능의 자격시험화로 획기적인 변화”라면서도 “내신의 신뢰성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방안을 고교와 교육부가 강구할 차례”라고 지적했다. 고려대 이정석 입학관리팀장은 “학생부 비중이 늘어나 내신부풀리기로 인한 신뢰도 저하를 막을 수 없다.”면서 “지금까지는 수능을 통해 확인했는데 수능마저 등급화로 변해 학생 선발에 한계를 느낀다.”고 말했다. 연세대 백윤수 입학관리처장은 “변별력을 어떻게 강화해야 할지 모르겠다.”면서 “수능 1등급 % 비중을 높이지 않은 것이 그나마 다행”이라고 불만을 내비쳤다. 이화여대 박동숙 입학관리처장은 “내신과 논술, 심층면접을 위주로 뽑는 것인데 아직까지 뭐가 나을지 생각하지 못했다.”고 하소연했다. ●면접·논술 강화등 다양한 방안 모색 이에 따라 각 대학은 자체 면접과 논술 강화 등 변별력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서강대 김영수 입학관리처장은 “2008년도 입시의 형태는 고등학교에서 내신을 어떻게 해주느냐에 따라 달렸다.”고 말했다. 그는 논술과 심층면접을 활용해 인문대, 사회대, 경상대, 자연대 등의 분야별 논술 유형을 다양하게 개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국외대 김종덕 입학처장은 “대학에 자율권을 부여해 본고사 형태의 시험을 도입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겠지만, 금세 허물기는 어려울 것”이라며 “교육부가 너무 통제하면 언젠가는 폭발할까 걱정”이라며 본고사 허용 등을 거듭 주장했다. 김효섭 이효용기자 newworld@seoul.co.kr
  • [아테네 통신]

    ●한국선수단에 선크림과 에어컨 사용 금지령이 내려졌다.한국선수단 의무실은 9일 모든 선수와 감독 및 코치들에게 긴급 공지사항을 통해 “선크림이 도핑 양성반응을 일으킬 우려가 크다.”며 대회가 끝날 때까지 선크림을 바르지 말 것을 지시했다.이와 관련 대한체육회 김종덕 훈련부장은 “선크림 금지 지시는 세계반도핑기구(WADA)의 권고에 따른 것”이라고 말했다.이에 따라 선수들은 선크림을 바르지 않은 채 섭씨 35도가 웃도는 땡볕 속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한국선수단은 선수들이 그동안 바른 선크림 제품을 모두 조사했고,제조업체들에 성분을 알려줄 것을 긴급 요청했다. 의무실은 또 “시차와 기후 변화로 인한 두통 및 감기증세를 호소하는 선수들이 늘고 있다.”며 취침시 에어컨을 끌 것을 주문했다. ●한국 올림픽축구대표팀의 개막전 상대인 그리스의 스트라토스 아포스톨라키스(40) 감독은 9일 테살로니키 파노라마 호텔에서 공식 기자회견을 갖고 “한국은 압박과 스피드가 좋은 팀으로 쉽지 않은 상대지만 우리의 목표를 위해서 물러설 수 없다.”며 강한 결전 의지를 드러냈다.이어 “유로2004와 마찬가지로 그리스 팬들의 성원이 우리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면서 “1차 목표는 8강이지만 가능하다면 토너먼트 끝까지 가고 싶다.”고 덧붙였다. ●개막식 총책임자인 디미트리스 파파이오아누는 8일 그리스 일간지와 인터뷰에서 일부 프로그램이 공개돼 개막식 기대감이 떨어지고 있다는 여론에 대해 “더 깜짝 놀랄 만한 일이 있다.망쳐진 것은 아무것도 없으며 지상에서 펼쳐지는 것을 보면 놀랄 것”이라면서 “개막식은 현재의 첨단 기술을 이용,그리스 역사와 예술에서 영감을 받은 꿈을 표현하며 고대의 이야기를 보여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비운의 단거리 여왕’ 매리언 존스(28·미국)가 9일 독일 뮌헨에서 열린 미국·독일·프랑스 3개국 초청 육상대회 여자 멀리뛰기에서 6m82를 뛰어 우승했다.또 400m 계주팀의 두번째 주자로 트랙을 돌아 미국팀이 41초37로 우승하는데 한몫하는 등 아테네올림픽 리허설에서 2관왕에 오르는 저력을 과시했다.
  • [하프타임] 한·일골프대항전 선수 확정

    오는 9월 강원도 용평 버치힐골프장에서 열리는 제1회 한·일남자프로골프 국가대항전에 출전할 한국 선수단 10명이 29일 확정됐다. 일본 프로무대에서 ‘한류열풍’의 주역으로 활약하는 허석호(30·이동수패션) 김종덕(43)을 비롯해 강욱순(38·삼성전자) 위창수(32·테일러메이드) 장익제(31·하이트맥주) 박노석(37·P&TEL) 김대섭(23·SK텔레콤) 신용진(40·LG패션) 정준(32·캘러웨이) 등 국내 톱랭커들이 모두 포함됐다.주장은 최윤수(56·던롭) 한국프로골프협회 부회장이 맡았고,최경주(34·슈페리어·테일러메이드)는 일정이 맞지 않아 불참한다. 일본 선수단도 일본프로 상위 랭커 위주로 짜여졌다.
  • [보러갑시다]

    ●미술 ■ 김현숙 개인전 7∼13일 갤러리 라메르(02)730-5454.움트는 고사리의 생명력을 형상화한 수묵채색화. ■ 이호신 작품전 6일까지 금호미술관(02)720-5114.한민족의 성정과 풍토성을 형상화한 소나무 그림. ■ 김병종 작품전 18일까지 가나아트센터(02)720-1020.생명의 환희를 노래한 50여점. ■ 이정신·맹문주 초대전 4일까지 서울갤러리(02)2000-9736.이정신의 수묵산수와 맹문주의 사실주의 작품. ■ ‘월 워크스’전 24일까지 카이스갤러리(02)511-0668.고낙범·성낙희·이미경·홍승혜 등 8명이 펼치는 벽화세계. ■ ‘안규철-49개의 방’전 25일까지 로댕갤러리(02)2259-7781.삶의 부조리를 고발하는 개념미술 작품. ●뮤지컬 ■ 투맨 무기한 연강홀(02)708-5002.유준상 김영호 출연.고아원에서 함께 자란 두 남자의 눈물겨운 형제애. ■ 클럽 하늘 18일까지 국립극장 하늘극장(02)2274-3507.박일규 연출.셰익스피어의 ‘한여름밤의 꿈’을 각색한 뮤지컬.가요,힙합,재즈 댄스와 동춘서커스단의 묘기가 어우러진 총체극. ■ 나부상화 5월9일까지 세우아트센터(02)742-0917.우봉규 작·박근형 연출.전등사 설화를 바탕으로 한 뮤지컬. ■ 점프 11일까지 문예진흥원예술극장 대극장(02)501-7888.이준상 연출,무술 가족과 2인조 도둑이 펼치는 유쾌한 코미디. ●국악 ■ 명창 전정민의 판소리 7일 오후 8시 삼청각 일화당(02)3676-3456.남도민요 연곡,흥보가 수궁가중 일부. ■ 창작창극 오유란전 6월27일까지 목·금 오후 8시,토 오후 3시·6시,일 오후 4시 삼청각 일화당(02)3676-3459. ●어린이 ■ 피아노와 플루트로 만든 그림연극 5월7일까지 삼청각(02)3676-3460.피아노와 플루트의 라이브 선율위에 마임,마술,종이접기 등을 활용한 무대. ■ 바투바투 5일∼6월6일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별관(02)516-1501.이영란 작·연출.다섯가지 흙놀이와 인형극. ●콘서트 ■ 한충완 앙코르 콘서트 2일 오후 8시 폴리미디어씨어터(02)511-5320. ■ 나윤선&프랭크 뵈스테 콘서트 2일 오후 7시30분,3·4일 오후6시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02)784-5118. ■ 여행스케치 콘서트 3일 오후 4시·7시 올림픽공원 야외 수변무대(02)598-0036. ■ 바이브 인천 콘서트 4일 오후 4시·7시30분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대극장(032)424-5111. ■ 체리필터 콘서트 4일 오후6시 퀸라이브홀(02)313-7777. ■ 가레스 게이츠 내한공연 4일 오후7시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1544-1555. ■ 웅산 콘서트 9일 오후8시,10일 오후 3시·8시 폴리미디어 씨어터(02)6248-0430. ●무용 ■ 국립발레단의 해설이 있는 발레-마리우스 프티파의 밤 2일 오후 7시30분,3일 오후 4시·7시30분 호암아트홀 1544-1555.‘잠자는 숲속의 미녀’‘라 바야데르’‘레이몬다’등 명작 하이라이트 공연. ●연극 ■ 벚꽃동산 11일까지 오후 8시 동국대예술극장(02)741-3937.안톤 체호프 작·전훈 연출,예수정 조민기 출연.체호프 서거 100주년 기념 공연. ■ 흉가에 볕들어라 3∼11일 LG아트센터(02)2005-0114.이해제 작·이기도 연출,한명구 박용수 출연.흉가에서 벌어지는 집귀신들의 난장판. ■ 트루 웨스트 4일까지 한양레퍼토리시어터(02)764-6460.샘 셰퍼드 작·최형인 연출.김경식 정원조 출연.상반된 성격의 형제가 펼치는 심리극. ■ 1980굿바이,모스크바 5월30일까지 대학로극장(02)764-9181.알렉산드르 갈린 작·김태훈 연출.러시아 인터걸들의 이야기를 다룬 연극.국내 초연. ■ 냉정과 열정사이 5월9일까지 설치극장 정미소(02)3672-3001.이항나 연출,조한철 전익령 출연.영화,연극,미술을 결합시킨 멀티시어터. ●클래식 ■ 비바 푸치니 3·4일 오후 7시 한전아트센터(02)741-7389.서울오페라앙상블 창단 10주년 기념 갈라 오페라. ■ 오페라 아리아&듀오 콘서트 7일 오후 7시30분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02)522-2576.소프라노 고혜욱 이현숙,테너 김형철,윤상준,바리톤 신금호,정건채 등. ■ 서재희 피아노 독주회 2일 오후 7시30분 세종문화회관소극장(02)3487-2096. ■ 소프라노 양은미 독창회 5일 오후 7시30분 금호아트홀(02)581-5404. ■ 목관수 오보에 독주회 8일 오후 7시30분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02)545-2078.지휘 김종덕,프라임필하모닉 오케스트라. ˝
  • [하프타임] 김종덕 칼텍스마스터스 첫날 선두권

    김종덕(44·리빙토이)이 유럽프로골프(EPGA) 투어를 겸한 아시아프로골프투어 대회인 칼텍스마스터스(총상금 90만달러) 첫날 선두권에 나섰다.김종덕은 18일 싱가포르 라구나내셔널골프장(파72·7145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일몰로 1라운드를 모두 마치지 못한 김종덕은 5언더파 67타로 공동선두가 된 피터 파울러(호주) 토마 레베(프랑스)에 불과 1타 뒤진 공동 3위.강욱순(39·삼성전자)이 2언더파 70타로 경기를 마쳤다.
  • 하프타임/양용은 일본프로골프 Q스쿨 1위

    양용은(카스코)이 8일 일본 코지의 코지쿠로시오골프장(파72)에서 열린 일본프로골프(JGTO) 퀄리파잉스쿨 마지막 라운드에서 3오버파 75타를 쳐 6라운드 합계 7언더파 425타로 1위를 차지해 사실상 내년 JGTO 전경기 출전권을 획득했다.양용은은 내년 JGTO 투어 25개 대회 가운데 21개 대회에 출전할 수 있다. 이로써 내년 JGTO 투어에서는 허석호(이동수패션) 김종덕(리빙토이),그리고 올해 JGTO 2부 투어 상위권 성적으로 전경기 출전권을 받은 김형태(팀애시워스) 등 4명의 한국 선수가 활약하게 됐다.
  • 책 / 슬로푸드

    카를로 페트리니 엮음 / 김종덕 등 옮김 나무심는사람 펴냄 오늘날 현대인들은 ‘패스트 라이프(fast life)’라는 지독한 바이러스에 걸려 눈코뜰 새 없이 바쁘게 살아간다.이러한 ‘빨리 빨리’문화는 상품화된 패스트 푸드의 형태로 식생활에도 스며들어 우리 고유의 음식 맛까지 앗아가고 있다.이제 도시에서는 된장이나 간장,고추장을 담그는 집이 거의 없다.미국에서는 ‘사회의 맥도널드화(McDonaldization of Society)’라는 말까지 통용된다.세계 곳곳에서는 지금 ‘무제한의 속도’와 ‘대량생산’에 저항하는 삶을 추구하는 운동이 활발하게 벌어지고 있다.인류의 멸망을 가져올지도 모르는 무한속도와 생물의 다양성을 무시하며 단일화와 대량생산을 추구하는 현대사회에 대안을 제시하는 운동,그것이 바로 ‘슬로푸드(slow food) 운동’이다. ‘슬로푸드’(카를로 페트리니 엮음,김종덕·이경남 옮김,나무심는사람 펴냄)에는 음식에 관한 생생한 정보와 생명공학에 대한 입장,동물복지 등을 다룬 실용적인 글들이 실렸다.미국의 ‘슬로푸드’ 운동은 로마의 스페인 광장에 패스트 푸드 선두주자인 맥도널드가 들어선 것에 맞서 지난 89년부터 시작됐다.지금은 전세계 6만5000여명의 회원을 거느린 광범위한 네트워크로 발전했다.회원들은 패스트푸드가 입맛뿐 아니라 농업과 환경,삶의 철학에까지 나쁜 영향을 미친다는 우려에서 각국의 전통음식 보호,생물다양성 존중,다품종 소량생산 등을 추구하는 생태운동을 펼쳐왔다. 음식이란 상대적인 것이다.이 책은 음식에 대한 쇼비니즘을 무엇보다 경계한다.그런 관점에서 이스라엘의 팔라펠,일본의 다코야키(낙지구이),멕시코의 타코스,치앙라이의 카오소이,영국의 피시앤드칩스,그리스의 수블라키,모로코 훈제시장의 먹을거리 등 세계 여러 지역의 고유음식을 소개한다. 4000년전 바빌로니아 함무라비 왕이 맥주에 물을 타거나 너무 비싸게 값을 매기는 사람에게 ‘익사형’이란 엄벌을 처했던 일이나,맥주에 취하면 뒤로 누워 곯아떨어지고 와인을 너무 마시면 엎어져 자게 된다고 한 아리스토텔레스의 말 등 흥미있는 이야기들도 실려 있어 지적 호기심을 자극한다.저자(국제 슬로푸드 운동 회장)는 우리가 음식이나 영양에 관해 갖고 있는 지식이나 상식의 오류도 지적한다.한 예로 콜레스테롤은 우리 몸에 부정적으로만 작용하는 것은 아니다.콜레스테롤이 없으면 신경도 면역체계도 제기능을 다하지 못하며,식사로 충분한 콜레스테롤이 공급되지 않으면 신체는 스스로 더 많은 콜레스테롤을 생산하게 된다는 것이다.이 책은 우리의 전통음식이 왜 중요하며 어떻게 지켜가야 할 지를 성찰하게 하는 계기를 제공한다. 1만 6000원. 김종면기자 jmkim@
  • 충남교향악단 상임지휘자에

    김종덕(金種德) 이화여대 교수는 1일 충남교향악단의 상임지휘자로 위촉됐다.김씨는 서울시교향악단 수석과 서울시청소년교향악단의 상임지휘자를 역임했다.
  • 남북 음악인이 부른 ‘남북 아리랑’/ 신나라레코드 음반 출시

    남북의 ‘아리랑’을 남북 음악인들의 목소리에 담은 음반이 나왔다.신나라레코드가 정전(停戰) 50주년을 기념해 내놓은 ‘남북 아리랑의 전설’이다. 담겨있는 아리랑은 모두 15곡.‘본조아리랑’‘정선아리랑’‘구조아리랑’‘어랑타령’ 등 남한 것 8곡과,‘아리랑’‘긴아리랑’‘영천아리랑’‘초동아리랑’‘강원도 엮음아리랑’ 등 북한 것이 7곡이다. 남한 아리랑은 이춘희를 비롯해 고(故)김소희 등 최고 명창들의 목소리로 실렸고,북한 아리랑 역시 최정자,김종덕,강응경,김옥성 등 현재 북한에서 인민배우나 공훈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이들이 부른 것들이어서 흥미롭다. 이 음반은 신나라레코드가 일본 조총련계 기획사인 코리아 아트센터와 공동 기획하여 만든 것으로,북한 아리랑의 오리지널 음원이 남한 아리랑과 함께 소개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지난달 말 일본 음반사 킹레코드를 통해 일본에서도 발매됐다. 신나라레코드 정문교 대표이사는 “1953년 7월27일 정전을 선언하는 자리에서 남과 북이 함께 아리랑을 불렀다.”면서 “이번 음반은 북핵위기 등으로 어려운 상황에서 한반도의 평화를 기원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고 말했다. 서동철기자
  • 새봄 기다리는 퓨전무대/문예진흥원’입춘대길’

    새 봄을 부르는 독특한 형식의 퓨전 무대가 열린다. 문예진흥원은 극단 씨어터제로와 함께 한 해의 발전적인 변화를 소망하는 ‘입춘대길(立春大吉)’이라는 이름의 기획공연을 마련했다. 전통 굿에서부터 현대의 비디오아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에서 실험정신을 보여준 20여명의 공연예술인들이 출연한다.각각,또는 하나가 되어 ‘봄’을 연상시키는 춤,움직임,음악,이야기가 제의적 형태로 이어진다.관객들과 함께 술과 떡을 나누며 한 해의 소원을 기원하는 행사도 있다. 6∼7일 열릴 1부 ‘새봄을 위한 비나리’에는 국내 실내악단 다스름,마임이스트 유진규,현대무용가 조성희,비디오아티스트 최종범,한국무용가 김종덕 등이,8∼9일 이어질 2부 ‘새봄을 위한 무브먼트’에는 현대무용가 방희선,거문고 연주가 허윤정,타악 연주가 손정민 등이 참여한다.6∼8일 오후 7시30분,9일 오후 6시.문예진흥원 예술극장 소극장 (02)338-9240. 김소연기자 purple@
  • 司試 998명·군법무관 25명 합격자 발표

    법무부는 제44회 사법시험 최종 합격자 998명과 제16회 군법무관임용시험 최종 합격자 25명을 22일 발표했다. 수석합격의 영예는 총점 424.5점에 평균 60.64점을 얻은 이미선(李美仙·23·여·서울대 4년)씨에게 돌아갔다.최연소 합격과 최고령 합격도 여성인 안미령(安美伶·21·서울대 3년)씨와 박춘희(朴椿姬·48·부산대 행정대학원졸업)씨가 차지했다.전체 여성합격자 비율도 23.9%(239명)로 지난해 17.5%(173명)보다 6%포인트 가량 늘어났다. 사법시험관리위원회가 행정자치부에서 법무부로 이관된 뒤 처음 시행된 이번 사법시험에서는 2차 합격자 999명중 1명이 최종 면접시험에서 탈락했다.최종 합격자 명단은 법무부 홈페이지(www.moj.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충식 홍지민 기자 chungsik@ ◇제44회 사법시험 최종합격자 명단 김호진 허 백 안미령 신재용 김영주 박 철 김명수 채지훈 정정호 박경덕 송미경 이원호 김세중 이지선 권택곤 김정호 장시영 이신영 김재철 김혜영 박숙란 김지훈 김지정 홍인섭 김기훈 박현준 전안나 송인규 안동규 최수영 정승욱 이유선 조기제 송양근 석경수 서범수 김현종 고 준 정병영 정민호 고종찬 정인경 이희재 김규남 서보형 류주연 김낙형 홍명종 김 중 박세원 정재욱 김재환 박준기 이규철 민병덕 장희정 김병익 강태욱 박재응 정보영 최창희주명훈 김성천 문향란 이보상 오세문 남 현 송인경 이완희 박창우 정 철 한범석 정관주 이원후 정승현 류혜정 김근재 김순길 이정훈 최형원 신성호 강태길 오휴탁 이인철 김은철 장선엽 전재우 신혜성 이동호 신상록 백종석 이동현 서채란 김설이 김형찬 김동기 최윤수 최덕현 김문희 홍미정 장영화 상종우 박복환 최재광 박윤정 김영진 김주완 주성준 한정규 인성복 이창훈 손승현 이경희 진영경 김민선 김완섭 김수련 김인경 정현석 김병조 박성욱 하상제 손승범 이상은 이성범 이승혜 이동현 장성호 이동신 김혜정 신윤정 이진희 장혜영 전상오 조병대 오지원 이주연 권순형 김영재 이영준 윤동환 조명선 박종택 홍완기 박건욱 송상헌 김수환 조준현 장천근 박진영 김혜진 박관우 정영선 정진욱 정보근 이동언 석근배 김희정이영욱 마 훈 이정하 안승훈 김병희 김민성 오기찬 이영진 임선화 진성협 김주섭 안태훈 남현우 김윤관 윤현하 표용형 이영미 심혜진 박완빈 김상만 권순기 장은혜 여치경 손상욱 염옥남 신종선 최영준 이만덕 이미옥 권선영 빈태욱 이순태 김남규 김성준 곽욱섭 성승환 김광복 최희정 신인섭 조석규 구길모 이주헌 최영수 김성우 안성일 류상현 황환민 이종현 황태규 박재문 김형중 김미애 신승용 전승호 김대원 김주철 김응우 이승용 심동영 구준영 이수연 민규남 원신혜 김광재 장윤선 박선일 문현웅 문종철 송병훈 송민화 김계환 박기환 나경광 윤나리 장성원 이 은 이승열 김 석 허 준 우진곤 강선아 배경렬 김연실 이창현김길수 이종건 류수길 손영상 문현정 원창선 길탁균 김희정 김재호 하상일전세영 김방수 이종경 김종필 김영욱 김영준 이동영 이상민 구본덕 김명수기은아 조아라 장석대 문병규 정혜란 황성민 임혜연 안종민 양려원 손계룡김선미 배소영 김종철 정채민 김태준 이헌우 윤영석 김표현 김영찬 김 룡 정광수 강문희 허 현 송미란 김영주 이성범조일권 박정훈 장기태 이상명 서보익 이주관 정명희 김영희 김현진 김영민 노규동 이동필 최우균 진혜원 전용규 유대원 신중권 원중재 이태선 박민선 백갑선 고민지 윤희상 유승원 양우석 고병조 한승철 손범식 조용우 박상현 장상헌 김태희 조철기 이성균 송종선 이동엽 연광석 신정민 문선주 서동용 이상현 정영진 소순진 이민서 유지훈 이수현 윤성웅 조성민 허성환 하민정 김은정 박재형 장혜진 안천식 오영삼 이용균 이수환 권영균 이도행 최병일 김종승 강승호 박민성 박성훈 최희준 유진희 최재혁 이해권 황현정 권현정 김정태 권현유 신성수 김태용 송소영 김재훈 박일규 이정아 장진호 연명흠 임효량 최수진 박석용 배병윤 장윤미 홍완희 양승규 안창현 박미영 강상현 이현주 김성원 이태훈 임채근 이창래 최재용 한소희 김지향 김진규 전병영 유경식 김기풍 김진욱 한정현 김의권 석경희 최민철 한용희 정성무 성정모 박동복 김영오 김종근 김효선 이수연 윤성호 임영빈 배종희 민병권 한원횡 최현석 권성원 문성식 이향열 정도희 최영각 백종현 김성현 김원목 김인중 최효종 김용식 추현욱 장두봉 이명옥 정기호 김세정 우 등 강성운 구미옥 최청호 정현승 박춘희 김병균 조희영 박네라 지성래 조성민 강인원 최정현 이수재 최용석 문석빈 이정희 김병철백승우 김정훈 장석준 김종웅 성기준 임삼빈 진민희 윤준용 정경섭 이동훈강경석 여영찬 정영수 오명은 박라영 유현정 현낙희 김승아 이대원 홍석헌장재완 김범진 이일규 안재훈 김연수 최형철 이승형 이달순 송주연 최재원장달영 정현미 안병한 신승우 민경화 황선익 서창대 최대건 정진욱 박기태김동현 박성민 송현석 김용주 정세영 김민철 정은혜 권용제 권정화 백승주조은희 권준범 김장호 김기수 손정준 김효언 이계준 김원일 변창우 류현희김청미 이형민 최인규 장문석 김성기 김용일 윤현정 민선향 이 웅 안현주 유화진 허건 황보현희 한정일 김성식 정현동 성중탁 현진수 이관우 조건한 남성우 김윤락 오희택 이승훈 장수영 박태영 주소희 이경진 김선주 박명희 김현주 한동영 김소연 유미라 천대웅 이재원 임성준 남경모 장재용 이정배 김진석 임주헌 김종주유현영 양상익 이재한 김진환 조은형 박용진 박희정 이은혜 허정룡 류은아 김지연 김태권 최종혁 박제인 김민우 이행연 권기덕 윤원기 김선우 오성진 이형근 박정난 김순용 남광순 황운서 박승민 최재아 김정우 조영찬 신종환 이선미 전용범 박혜영 최성호 김희명 강동명 고헌주 김동훈 이연주 윤진호 장진욱 김태흥 정동준 박영동 김준래 한정희 김평진 조남택 성 왕 류호중 구창훈 마수열 김성종 심형석 최지윤 장세동 송호철 최연묵 심봉석 하경환 이상훈 황세동 박종열 윤경석 전혜향 라수종 신윤주 김재혁 서여정 김영국 윤화랑 박중욱 박석일 전창우 김상협 신유천 박기원 남호영 정원식 김태석 김태견 김수부 김민아 유헌기 김주희 박성민 정상영 이근창 임수연 이미선 백숙종 김연희 조원준 손유정 박석순 김주인 황인규 윤석범 황현아 이석인 강민정 진준형 이혜영 이경준 이건수 이종준 박순옥 김해경 송방아 최선경 나상훈 남동성 우재욱 신석범 박기완 최태원 박근용 이병록 김성철 김희연 신중광 류태경 정연박 김평수 권우현 이대환 안병준 이정근 채필호 나의엽 서상호 박우영 최유나 손정현 이송헌 김 준 김태현 이지영 김봉균 송은석 박준영 김도경 황정화 김상균 안 석 정영권 윤권철 박재형임성우 심영대 김영심 허수진 조상원 이강길 채희석 최익석 서도희 송창영배대희 김동한 박현섭 나윤주 정지선 박상철 전정숙 박성준 허윤규 임길섭김재호 오태헌 이충명 임유경 정원두 한기문 최준규 최진석 최현정 장홍록정지원 조지은 강경희 이우형 김연호 김건호 최성보 박현규 김철홍 이정훈김주화 안효승 김범진 강애란 정우석 조만래 이경은 서혜진 김선아 배상원최민령 주혜진 류남경 김선희 김도연 최원석 이황희 김 린 김진영 박용식 황재호 김준우 홍성준 원철용 김정환 정유리 차상열 최재훈 이상철 홍은표 이충표 박재우 송상교 이탄희 송오섭 김용민 구태회 장우성 차영갑 홍준용 정희채 이원기 심우섭 김상한 이충일 임화선 이소연 이정원 강상묵 임세진 전규형 조경희 정희엽 정영호 두완수 조정래 이찬규 박진숙 유옥근 황성광 홍득관 조용후 최재준 도용욱 권순범 이경율 이정명 이오령 이재찬 이지영 오윤식 차지원 이종문 이원구 김영진 류 송 안호선 이호산 허이훈 윤치환 이효진 김용희 김원식 손영호 박성민 장지용 이상민 박은정 김규동 이재욱 박영석 박건창 김용태 이숙미 이영범 김태호 김민아 정중호 최인화 임철근 이병선 강선주 유정우 추성엽 이상현 박소현 문지선 박민철 곽 훈 박소연 함영주 곽희두 오상민 박종수 황필규 김병구 오동렬 유지선 최수진 김진량 국원 김보라미 오민웅 김미숙 이수진 백영화 윤정현 이진웅 기노성 진원두 이혜림장철웅 김 홍 이은명 서호원 김현미 안재훈 전재광 안 민 조민우 최준호 최문수 주성훈 박진성 장윤영 형창우 박재순 김준모 문주호 정영훈 윤여준 김정열 이정의 임승택 진동렬 강경호 김병문 김형율 김수경 장석윤 김해성 황현대 조동식 박민정 이준동 정현숙 김화진 강호칠 백수현 전우석 조판제 김동억 박준영 임진석 백경아 박판근 박상훈 유경재 한두영 이종성 황기석 고삼식 백경택 구재천 김종민 권미희 남상숙 강희정 국상우 안재형 정승택 김도형 정치화 박철수 조민영 차혜령 김규봉 우석환 이충훈 김형원 오종열 하성화 송영경 박상수 안성희 송인욱 김수연 정오건 김용걸 장희성 김혜균 최인석 신현호 김태환 신병재 홍석인 이준호 박병주 신봄메 양종렬 최재영 갈우호 이병주 권 정 김준성 이승훈 김종덕 신은영 이제승 안종호 김현진 박성만 김광재 김동희 김지혜 이종규 변상엽 김영남 고경남 고동호 김진수 심종신 신종한 황민호 이종훈 이지형 박영욱 정판희 염경호 정영석 노경환 정한근 손광희 김택선 권성희 장영수 이용만 김선근 이승빈 권신애 김기현 박창식 장윤순 정지은 ◇제16회 군법무관 임용시험 최종합격자 명단 정의관 이철호 서인호 양창호 박 혁 박영익 도현택 김경호 이재용 정찬묵 이병오 박상혁 신종범 김일훈 송형모 백종원 송기출 정의성 강상만 김진철 김방호 장세훈 김태욱 김백진 송가준
  • ‘탱크’ 최경주 무서운 뒷심

    최경주(슈페리어)가 일본프로골프(JGTO) 투어 던롭피닉스토너먼트(총상금 2억엔)에서 매서운 뒷심을 발휘하며 단독 3위에 올랐다.하지만 타이거 우즈는 자신의 첫 출전으로 유명해진 이 대회에서 8위에 머물렀다. 최경주는 24일 일본 미야자키현 피닉스CC(파71·6917야드)에서 열린 마지막 4라운드에서 신들린 아이언샷을 앞세워 8개의 버디를 뽑아내면서 단 1개의보기만 기록해 데일리베스트인 7언더파 64타를 쳤다.이로써 최경주는 합계 13언더파 271타를 기록,요쿠 가나메(일본·269타)와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270타)에 이어 단독 3위에 올랐다.상금은 약 1억 3600만원. 전날 선두였던 요쿠는 2타를 더 줄이면서 합계 15언더파로 우승컵을 안았다. 구름 관중을 몰고 다닌 우즈는 발군의 장타를 뽐냈지만 퍼팅이 따라주지 않아 이날 4언더파 67타를 치며 합계 9언더파 275타를 기록했다. 최경주는 1번홀(파4·386야드)에서 세컨드샷을 컵 30㎝에 붙인 뒤 버디를낚았고,4번(파5)과 5번(파4) 7번홀(파5)에서 잇따라 버디를 보태는 등 전반에만 4타를 줄여 공동 2위까지 치솟았다. 후반 첫홀인 10번홀(파4)에서 세컨드샷이 그린을 넘어가 보기를 범한 최경주는 11번(파3)홀에서 1타를 만회한 뒤 12번(파4),15번(파4),18번홀(파5)에서 버디 행진을 이어갔다. 최경주는 “3년만의 일본 복귀전을 통해 미국투어에서 쌓은 실력을 마음껏발휘해 기쁘다.”며 “미국에 가기 전 나보다 일본이 한 수 위라고 생각했으나 이제는 내가 한 수 위라는 걸 입증했다.”고 말했다. 우즈와 동반 라운드를 펼친 김종덕(리빙토이)은 4언더파 280타로 공동 16위에 랭크됐고,발 부상에 시달린 허석호(이동수패션)는 이날 무려 5타를 까먹으며 합계 1오버파 285타로 33위로 내려앉았다. 이기철기자 chuli@
  • 우즈 꿈틀… 선두와 8타차, 던롭피닉스토너먼트 2R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가 이틀 연속 언더파를 기록하며 일본프로골프(JGTO) 투어 던롭피닉스토너먼트 2라운드 공동 2위로 나섰다.또 타이거 우즈도 첫날 부진을 만회하며 상승세를 탔다. 가르시아는 22일 일본 미야자키현 피닉스골프장(파71·6917야드)에서 벌어진 대회 2라운드에서 3언더파 68타를 쳐 합계 7언더파 135타를 기록하며 전날 공동 5위에서 공동 2위로 뛰어올랐다. 선두는 6언더파를 보탠 요쿠 가나메(일본).전날 5언더파의 호조로 공동2위를 달린 요쿠는 합계 11언더파 131타로 공동 2위권에 4타 앞선 단독 선두로 나섰다. 전날 이븐파에 그쳐 공동 32위에 그친 우즈는 이날 이글 1개 버디 1개로 3언더파 68타를 쳐 합계 3언더파 139타를 기록하며 공동 19위로 올라섰다. 한편 허석호와 김종덕은 합계 4언더파 138타로 나란히 공동 9위를 달렸고,최경주는 3언더를 보탰으나 합계 1언더파 141타로 공동 28위에 그쳤다. 이기철기자
  • 2002 대한매일 광고대상 발표

    대한매일이 국내 광고의 질적인 발전과 광고인의 창작의욕을 고취하고 우수한 광고인을 발굴하기 위해 제정한 2002년 대한매일 광고대상의 수상작을 발표합니다. 대상의 영예는 삼성(기업PR),최우수상은 SK Telecom, LG화학(기업PR)이 수상하였습니다.학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는 10월16일까지 응모한 작품으로 엄정한 심사를 통해 총 35점을 선정하였습니다.수상자에게는 상금과 트로피 등이 부상으로 수여됩니다.대한매일 광고대상에 참여해주신 광고주와 광고인 여러분께 감사드리며,영광을 차지한 수상자들에게 축하드립니다. 심사평,당선작품,당선소감 등은 10월30(수)일자 대한매일 지상을 통해 소개합니다. ◆시 상 식 11월5일(화)오후 2시30분 한국프레스센터 프레스클럽(20층) ◆심사위원 권명광(홍익대 광고홍보대학원장) 김종덕(홍익대 시각디자인학과 교수) 홍성추(대한매일 광고마케팅국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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