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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근혜 뮤지컬 ‘원데이’(One Day) 공연장 찾은 까닭은? 박근혜 대통령 어떤 말했나

    박근혜 뮤지컬 ‘원데이’(One Day) 공연장 찾은 까닭은? 박근혜 대통령 어떤 말했나

    ‘박근혜 뮤지컬’ 박근혜 뮤지컬 관람 소식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은 27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시내 한 공연장에서 연극과 무용, 영화와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가 결합된 융·복합 뮤지컬 ‘One Day’를 관람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 6일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명량대첩을 그린 한국 영화 ‘명량’을 관람한 데 이어 이달 들어 두 번째로 문화 행사 참석차 청와대 바깥나들이에 나섰다. 이날 행사에는 대통령 소속 문화융성위원회 김동호 위원장,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비롯해 무용, 연극, 영화, 영상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 전공 대학생, 신진 예술가, 일반인 등 700여 명이 함께 했다. 박근혜 대통령이 이날 관람한 작품은 전통 설화인 ‘견우와 직녀’ 이야기를 소재로 여러 장르를 융·복합한 뮤지컬로, 싸이의 ‘행오버’ 뮤직비디오를 연출한 차은택 문화융성위원이 이번 공연의 총연출을 맡았다. 박근혜 대통령은 “오늘 공연은 우리 국민에게 익숙한 견우와 직녀 스토리를 소재로 해 다양한 장르가 벽을 허물고 소통을 이뤄낸 문화 융·복합의 첫걸음”이라고 평가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문화예술 종사자들을 만날 때마다 강조하는 게 스토리의 중요성”이라며 “반만년의 역사, 그 오랜 세월 동안 지역마다 깊이 있고, 풍부한 이야기가 많이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박근혜 대통령은 “그런 얘기를 창의적으로 재해석해 문화적 콘텐츠를 만들어 낸다면 세계무대에 내놓을 만한 작품을 많이 만들 것”이라며 “오늘 공연과 같은 새로운 시도가 앞으로 계속 이어짐으로써 우리만의 공연 장르가 탄생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근혜 대통령은 또 행사에 참석한 예술 전공 대학생들을 향해 “‘태양의 서커스’라는 융·복합의 대표적 작품을 안 들어봤으면 예술 전공 학생이 아니겠죠”라며 “정부도 견우와 직녀를 이어주는 오작교처럼 다양한 분야 예술에서 만남의 기회를 이어줄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문화가 있는 날은 대통령 소속 문화융성위가 생활 속 문화 확산을 위해 올해부터 매월 마지막 수요일을 지정한 것으로, 박근혜 대통령이 문화가 있는 날에 맞춰 외부행사에 참석한 것은 이번이 네 번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근혜 뮤지컬 관람 ‘문화가 있는 날’ 맞아 뮤지컬 ‘원데이’(One Day) 공연장 찾아

    박근혜 뮤지컬 관람 ‘문화가 있는 날’ 맞아 뮤지컬 ‘원데이’(One Day) 공연장 찾아

    ‘박근혜 뮤지컬’ 박근혜 뮤지컬 관람 소식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은 27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시내 한 공연장에서 연극과 무용, 영화와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가 결합된 융·복합 뮤지컬 ‘One Day’를 관람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 6일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명량대첩을 그린 한국 영화 ‘명량’을 관람한 데 이어 이달 들어 두 번째로 문화 행사 참석차 청와대 바깥나들이에 나섰다. 이날 행사에는 대통령 소속 문화융성위원회 김동호 위원장,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비롯해 무용, 연극, 영화, 영상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 전공 대학생, 신진 예술가, 일반인 등 700여 명이 함께 했다. 박근혜 대통령이 이날 관람한 작품은 전통 설화인 ‘견우와 직녀’ 이야기를 소재로 여러 장르를 융·복합한 뮤지컬로, 싸이의 ‘행오버’ 뮤직비디오를 연출한 차은택 문화융성위원이 이번 공연의 총연출을 맡았다. 박근혜 대통령은 “오늘 공연은 우리 국민에게 익숙한 견우와 직녀 스토리를 소재로 해 다양한 장르가 벽을 허물고 소통을 이뤄낸 문화 융·복합의 첫걸음”이라고 평가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문화예술 종사자들을 만날 때마다 강조하는 게 스토리의 중요성”이라며 “반만년의 역사, 그 오랜 세월 동안 지역마다 깊이 있고, 풍부한 이야기가 많이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박근혜 대통령은 “그런 얘기를 창의적으로 재해석해 문화적 콘텐츠를 만들어 낸다면 세계무대에 내놓을 만한 작품을 많이 만들 것”이라며 “오늘 공연과 같은 새로운 시도가 앞으로 계속 이어짐으로써 우리만의 공연 장르가 탄생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근혜 대통령은 또 행사에 참석한 예술 전공 대학생들을 향해 “‘태양의 서커스’라는 융·복합의 대표적 작품을 안 들어봤으면 예술 전공 학생이 아니겠죠”라며 “정부도 견우와 직녀를 이어주는 오작교처럼 다양한 분야 예술에서 만남의 기회를 이어줄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종덕 “종소세 탈루, 세무지식 부족 탓”

    김종덕 “종소세 탈루, 세무지식 부족 탓”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19일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선 논문 표절과 부동산 투기 등 도덕성이 검증의 도마에 올랐다. 새정치민주연합 배재정 의원은 “문화예술체육관광을 총괄하는 수장으로서 다양한 경험을 갖고 있는가에 우려의 목소리가 실제 있다”면서 “2010년부터 종합소득세를 납부하지 않았다가 청문회 준비를 시작한 후 납부했고, 소득이 있는 배우자를 본인의 연말 소득공제에 포함시켜 불법 세금 환급을 받았다”고 지적했다. 과거 김 후보자가 1990년 구입했다가 5년 뒤 매각한 서울 서초구 반포 주공아파트의 다운계약서 작성, 취·등록세 탈루 의혹도 거론됐다. 김 후보자는 “국민 여러분께 사죄드린다. 세무 지식이 부족해 생긴 일”이라며 고개를 숙였다. 반면 새누리당 박창식 의원은 “언론에 보면 논문이나 연구비, 아파트 다운계약서 이야기가 많이 있는데 준비를 완벽히 했느냐”면서 “있는 대로 말씀하시면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생각한다”고 청문회 통과를 기정사실화하며 김 후보자를 옹호했다. 서용교 의원도 “박근혜 정부 2기 막바지 청문회가 진행 중인데 후보자가 빠르게 업무를 파악해 국정을 안정시켜 달라”고 했다. 한편 국회 기획재정위원회는 이날 임환수 국세청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경과 보고서를 채택했다. 기재위는 보고서에서 “도덕성 측면에서 별다른 흠결을 발견하기 어려워 국세청장으로 적격하다고 판단된다”면서도 군 복무 기간 중 석사과정을 수료한 점 등을 문제점으로 지적했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 여야 대치 국면 속 이번주 청문회 줄줄이

    세월호특별법 재협상 문제로 여야 간 대치 국면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주 국회에서는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 등 장관 및 권력기관장 후보자 3명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줄줄이 열린다. 일부 후보자의 경우 ‘논문 표절’ 등 의혹이 제기됐지만 아직까지는 야당에서도 특정 후보자의 낙마를 직접 언급하지 않고 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는 18일 임환수 국세청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연다. 이어 19일에는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가 김 후보자에 대한 청문회를, 21일에는 안전행정위원회가 강신명 경찰청장 후보자에 대한 청문회를 개최한다. 가장 먼저 검증대에 오르는 임 후보자는 부실 군 복무 의혹을 받고 있다. 임 후보자는 1987~1988년 공군장교로 복무하면서 3학기 동안 서울대 행정대학원에 다니며 석사과정을 수료한 것으로 나타나 특혜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임 후보자는 당시 장교로서 출퇴근을 했고 퇴근 후에 대학원 강의를 수강해 군무이탈과는 무관하다고 해명한 상태다. 여당에서는 세원 확보 등 정책 검증에 역점을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 후보자는 홍익대 디자인학부 교수 시절 쓴 논문 두 편이 ‘자기 표절’이라는 의혹을 받고 있다. 또 1990년 서울 서초구 반포동 아파트 구입 시 거래가를 허위로 기재하는 이른바 ‘다운계약서’를 작성해 취·등록세를 탈루했다는 의혹도 제기된 상태다. 또 김 후보자가 광고·홍보 분야에서 주로 활동한 만큼 광범위한 부처 업무에 대한 능력 검증도 만만치 않을 전망이다. 최초 경찰대 출신 경찰청장 후보인 강 후보자는 야당으로부터 지난해 말 서울지방경찰청장으로서 파업 중인 철도노조 지도부를 검거하기 위해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사무실을 무리하게 수색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또 2008년 연세대 행정대학원의 석사 논문이 표절이라는 의혹도 제기됐다. 더불어 경찰 조직 운영 방안 등에 대한 정책 검증도 예상된다. 이번 주 청문회가 마무리되고 별 탈 없이 김 후보자 등에 대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가 채택되면 박근혜 정부의 2기 내각 구성은 완전히 마무리된다. 하지만 세월호특별법 협상 등 여야 대치 국면이 계속되면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이 순조롭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 강병철 기자 bckang@seoul.co.kr
  • 황우여 “5·31 교육개혁 재조명”

    황우여 신임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8일 오후 정부세종청사 교육부 대회의실에서 취임식을 갖고 본격 업무를 시작했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이날 오전 황 장관에 대한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채택했고, 박근혜 대통령은 황 장관의 임명안을 속전속결로 재가했다. 황 장관은 취임사에서 “지난 20년간 우리 교육의 기틀이었던 ‘5·31 교육개혁’을 재조명하고 새로운 교육의 틀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소득연계형 반값등록금을 목표대로 완성하겠다”고 강조하는 한편 진보 교육감이 다수라는 점을 의식한 듯 “지방 교육을 책임지고 계신 시·도 교육감들과 열린 자세로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교문위는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오는 19일 열기로 했다. 이영준 기자 apple@seoul.co.kr
  • 문체부 장관에 김종덕 홍익대 교수 내정… 2기 내각 완성

    문체부 장관에 김종덕 홍익대 교수 내정… 2기 내각 완성

    박근혜 대통령은 3일 공석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에 김종덕(57) 홍익대 시각디자인과 교수를 지명했다. 2기 내각의 각료급으로는 마지막 자리로, 국회 청문회 이후 정성근 전 후보자가 지난달 16일 자진 사퇴한 지 17일 만이다. 문체부 장관 자리는 정 전 후보자의 사퇴 다음날 박 대통령이 유진룡 전 장관을 면직 처리해 계속 공석이었다. 김 후보자는 충북 청주 출신으로 경동고와 홍익대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했다. 홍익대 시각디자인과 교수로 지내며 영상프로덕션 대표와 감독, 한국디자인학회장, 홍익대 광고홍보대학원장과 영상대학원장 등을 역임했다. 박 대통령은 4일 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요청안을 국회에 보낼 예정이다. 통상 후보자 지명 후 인사청문 요청안이 국회에 제출되기까지는 4∼5일이 소요됐지만 이례적으로 지명 하루 만에 제출되는 것은 우선 장관 장기 공백을 서둘러 해소하려는 뜻으로 이해된다. 당장 이달 중순 교황 방문의 주무 부처로, 시급한 업무도 밀려 있다. 박 대통령은 이와 함께 해양수산부 차관에 김영석(55) 청와대 해양수산비서관을 정식 임명했다. 이지운 기자 jj@seoul.co.kr
  • 김종덕 홍익대 교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 내정…김종덕 홍익대 교수 이력 살펴보니

    김종덕 홍익대 교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 내정…김종덕 홍익대 교수 이력 살펴보니

    ‘김종덕 홍익대 교수’ 김종덕 홍익대 교수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에 내정됐다. 박근혜 대통령은 3일 공석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에 김종덕(57) 홍익대 시각디자인과 교수를 내정했다. 충북 청주 출신으로 경동고와 홍대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한 김종덕 홍익대 교수는 홍대 시각디자인과 교수로 재직 중인 영상과 언론, 디자인 분야 전문가로 영상 프로덕션 대표와 감독, 한국디자인학회장, 홍익대 광고홍보대학원장과 영상대학원장 등을 역임했다. 이로써 국회 청문회 과정에서 자질 논란에 휩싸인 정성근 전 문체부 장관 후보자가 지난달 16일 자진 사퇴한 지 17일 만에 새로운 후보자가 지명됐다. 특히 문체부 장관 자리는 정 전 후보자 사퇴 다음날인 지난달 17일 박근혜 대통령이 유진룡 전 장관을 면직 처리해 계속 공석이었다. 박근혜 대통령은 4일 김종덕 홍익대 교수에 대한 인사청문요청안을 국회에 보낼 예정이다. 통상 후보자 지명 후 인사청문 요청안이 국회에 제출되기까지는 4∼5일이 소요됐지만 지명 하루 만에 제출하는 것은 이례적이다. 한편 여야는 3일 공석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에 김종덕(57) 홍익대 시각디자인과 교수가 내정된 것을 두고 검증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새누리당은 김 후보자에 대해 충분한 자격을 갖췄다고 호평한 반면, 새정치민주연합은 한정된 분야에서만 경험을 쌓은 인사로 보인다며 우려를 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종덕 홍익대 교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 내정…김종덕 홍익대 교수 이력은?

    김종덕 홍익대 교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 내정…김종덕 홍익대 교수 이력은?

    ‘김종덕 홍익대 교수’ 김종덕 홍익대 교수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에 내정됐다. 박근혜 대통령은 3일 공석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에 김종덕(57) 홍익대 시각디자인과 교수를 내정했다. 충북 청주 출신으로 경동고와 홍대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한 김종덕 홍익대 교수는 홍대 시각디자인과 교수로 재직 중인 영상과 언론, 디자인 분야 전문가로 영상 프로덕션 대표와 감독, 한국디자인학회장, 홍익대 광고홍보대학원장과 영상대학원장 등을 역임했다. 이로써 국회 청문회 과정에서 자질 논란에 휩싸인 정성근 전 문체부 장관 후보자가 지난달 16일 자진 사퇴한 지 17일 만에 새로운 후보자가 지명됐다. 특히 문체부 장관 자리는 정 전 후보자 사퇴 다음날인 지난달 17일 박근혜 대통령이 유진룡 전 장관을 면직 처리해 계속 공석이었다. 박근혜 대통령은 4일 김종덕 홍익대 교수에 대한 인사청문요청안을 국회에 보낼 예정이다. 통상 후보자 지명 후 인사청문 요청안이 국회에 제출되기까지는 4∼5일이 소요됐지만 지명 하루 만에 제출하는 것은 이례적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속보] 문체부 장관에 김종덕 홍익대 교수

    박근혜 대통령은 3일 공석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에 김종덕 홍익대 시각디자인과 교수를 내정했다. 이로써 정성근 전 문체부 장관 후보자가 국회 청문회 후 사퇴한 지 17일만에 새로운 후보자가 지명됐다. 김 후보자는 홍대 시각디자인과 교수로 재직 중인 영상과 언론 디자인 분야 전문가로 영상 프로덕션 대표와 감독, 한국디자인학회장, 홍익대 광고홍보대학원장과 영상대학원장 등을 역임했다. 민경욱 대변인은 이날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김 내정자는 경험과 전문성이 풍부할뿐 아니라 리더십과 현장감각이 뛰어나 문화 융성의 국정기조를 실현하는데 적임이라고 판단돼 발탁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농산물안전성부 작물보호과장 조장용△농림축산식품부 파견 고현관 ■인천국제공항공사 ◇승진△1급 임윤상 김영규△2급 이종구 나종혁 조우호 김상일 전영근 김호석 유길상◇전보 <본부장>△마케팅 이호진△운영 홍성각△시설 김영웅<실장>△보안 나도균△ICT전략 문기섭<처장>△계약 류진형△ICT기획 임윤상△ICT운영 이수일△항공마케팅 김권용△컨세션사업 김범호△복합도시개발 김태성△터미널운영 임남수△에어사이드운영 고시영△토목 이승우△건축 김영규△전기통신 송정찬△터미널시설 박성규△공항시설 신주영◇교육파견(1급)△문창배 박규선 ■파이낸셜뉴스신문 ◇승진△이사대우 편집국장 이장규△국장대우 산업부장 임정효△국장 논설실장 곽인찬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최고고객책임자(CCO)△유인상 한수희◇본부장△진단평가 한상록△컨설팅1 윤철산△컨설팅2 이립△R&C1 이형근△R&C2 오세종△L&D 김희철◇센터장△C&C 오경학△PI 김태완△세일즈역량강화 김명현△미디어 정만국◇실장△경영기획 최돈모 ■고려대 △의과대학장 김효명△국제어학원장 이희경△평생교육원장 조대연 ■하나금융지주 ◇전무 승진△글로벌전략실 이재학△경영지원실 권태균△CFO 주재중△글로벌전략실 소속 권오훈◇상무 승진△CHRO 김재영△홍보실 안영근△감사실 조성남 ■하나은행 ◇부행장 승진△심사그룹 총괄 김영철△영남사업본부장 황종섭◇부행장 전보△리스크관리그룹 총괄 이영준◇전무 승진△자금본부장 유영선△정보전략본부장 유시완△금융소비자본부장 김덕자△미래금융사업본부장 장경훈△리테일영업추진본부장(리테일영업추진2본부장 겸임) 윤규선△리테일영업추진1본부장 정희석△대전영업본부 천경미◇전무 전보△기업영업추진본부장 윤석희◇본부장 승진△여신관리본부장 옥기석△중소기업본부장 박지환△남부영업본부 정현주△북부영업본부 최창원△서북영업본부 홍성민△용산마포영업본부 김종덕△충남북영업본부 정상봉△대기업영업3본부 김동호△경영관리그룹 소속 서병찬◇본부장 전보△리테일본부장 이형권△동부영업본부 이익수△서초영업본부 류성욱△중앙영업본부 한동엽△대전중앙영업본부 유성준△대기업영업1본부 이호성△대기업영업2본부 이현재△경영관리본부 소속 송승영 김홍주 ■외환은행 ◇부행장 신규 선임△여신그룹 총괄 오창한△로스앤젤레스 및 애틀랜타 지점 설립추진단장 이현주◇부행장 전보△기획관리그룹 총괄 이우공◇전무 신규 선임△준법감시인(신용정보관리 보호인 겸임) 권길주△카드본부장 권혁승△마케팅본부장 박종영△경영지원그룹 오상영△강남영업본부장 이상식△해외사업그룹 이재학△영업지원본부장(금융소비자권익보호최고책임자 겸임) 최동숙△PB본부장(영업기획부 담당 겸임) 황인산◇본부장 승진△서부영업본부장 김종현△충청영업본부장 박정순△호남영업본부장 양호철△경인영업본부장 이선환△경기영업1본부장 이인화△대구경북영업본부장 이재희△강동영업본부장 임흥택◇본부장 전보△IB본부장 곽철승△경기영업2본부장 문승찬△동부영업본부장 이현수△중앙영업본부장 정경선△리스크관리그룹장 황효상 ■하나캐피탈 ◇임원 선임△대표이사(사장) 한성수△부사장 박승운 ■청호나이스 ◇승진△전무이사 최병준△상무이사 박재익
  • [기고] 공공·민간 파트너십 통해 친북극해 정책 추진돼야/김종덕 한국해양수산개발원 박사

    [기고] 공공·민간 파트너십 통해 친북극해 정책 추진돼야/김종덕 한국해양수산개발원 박사

    1991년 5월 7일은 우리나라의 오로라탐험대가 도보로 북극점을 밟아 세계에서 11번째 북극점 정복 국가가 된 날입니다. 2002년 4월 29일은 우리나라가 노르웨이령 스발바르 제도에 다산과학기지를 설치함으로써 세계에서 12번째 북극과학기지를 갖게 된 날입니다. 그리고 2013년 9월 16일, 우리나라 선사에 의해 북극해를 가로지르는 첫 시범 운항이 시작된 날입니다. 모험과 과학 정신으로 시작된 우리의 북극해 도전이 20여년 만에 본격적인 비즈니스의 단계로 접어들게 된 것입니다. 앞으로 북극해는 멀리 떨어져 있는 얼어붙은 바다가 아니라 우리에게 자원과 에너지를 공급해 주고 우리의 물건이 세계로 운송되는 해상 고속도로로 점차 변모해 우리의 생활과 더욱 가까워질 것입니다. 특히 우리나라는 자원의 대부분을 해외에 의존하고 있으며 해상무역을 기반으로 하는 국가 경제 시스템을 가진 교역 국가로서, 북극해가 주는 의미가 다른 나라와는 사뭇 다릅니다. 이러한 북극해의 변모는 기본적으로 세 가지 이유, 즉 러시아가 북극해를 개방했다는 점, 북극해의 해빙이 급속히 녹고 있다는 점, 조선 및 항행 기술이 크게 발전했다는 점에 기인한 것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북극해는 많은 기간 얼음으로 덮여 있고 자유로운 항행에 어려움이 있으며 환경 피해 예방 및 대책과 인프라의 부족, 원주민 등 지역 주민의 안정된 생활 유지 등의 많은 도전 과제들이 지구촌의 장기적이고 합심된 노력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지난 5월 15일 우리나라가 북극이사회의 옵서버 국가로 가입한 것은 여러 가지 여건을 고려했을 때 매우 적절하고 의미 있는 성과였습니다. 그 후 해양수산부를 비롯한 범정부 차원의 북극종합정책 추진 계획이 발표되고 국가 기본 계획 격인 북극정책 마스터플랜이 마련되고 있어 북극해에 대한 종합적인 국가 전략이 수립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가까워진 북극해는 우리에게 보다 큰 책임과 노력, 기여를 요구할 것입니다. 이번 시범 운항을 계기로 북극에 대한 연구가 더욱 강화되길 바라고, 공공과 민간의 파트너십을 통해 지속 가능한 북극해 이용과 개발을 위한 친북극해 정책이 추진되길 기대합니다.
  • 춤의 매력에 흠뻑 빠져보세요

    춤의 매력에 흠뻑 빠져보세요

    순수예술로서 춤의 본령을 확인할 수 있는 서울무용제가 다음 달 17일까지 종로구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에서 열린다. 1979년 ‘대한민국무용제’로 출발해 올해로 33회를 맞는 서울무용제는 한국무용, 현대무용, 발레를 망라한 전 장르의 무용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무용 축제다. 개막 첫날인 29일에는 아르코예술극장에서 국립무용단의 ‘흐노니’, 국립발레단의 ‘스파르타쿠스’ 3막 아다지오, 가림다무용단의 ‘적7’ 중 ‘그림Ⅱ’를 선보이며 화려한 막을 올렸다. 30~31일에는 서울무용제와 전국무용제에서 대상을 수상한 단체가 초청 공연을 펼친다. 27회 서울무용제에서 대상을 받은 전미숙무용단은 현대무용을 대표하는 단체로 참석해 ‘가지 마세요’를 공연한다. 18회 전국무용제에서 대상과 최우수연기상을 거머쥔 최소빈발레단은 명성황후를 소재로 한 ‘화·접·몽’을, 19회 전국무용제 대상을 탄 정길무용단은 ‘민화’를 공연한다. 서울무용제의 특징은 경연 형식이 가미돼 있다는 것이다. 대상, 우수상, 안무상, 연기상(장르별 남녀 무용수)을 두고 자웅을 가리면서 뛰어난 작품과 최고 기량을 가진 무용수들을 배출해 내는 축제로서의 의미를 갖는다. 새달 7~17일 열리는 경연 부문에는 8개 단체가 참가한다. 현대무용단-탐, 장유경 무용단, 댄싱 파크 프로젝트, 김종덕 창작춤집단 목, 박시종 무용단, 세컨드네이처 댄스 컴퍼니, 정형일 발레 크리에이티브, 발레블랑 등이 경연을 벌인다. 앞서 2~4일 자유 참가 경연에는 지우영 댄스시어터 샤하르, 고경희 무용단, 퍼포먼스그룹153, 이재준 댄스프로젝트, 이홍재 무용단, 최진수 발레단 등이 참가한다. 이 경연에서 선정된 최우수단체에는 내년 서울무용제의 경연 부문에 심사를 거치지 않고 출전할 수 있는 특전을 준다. 정혜진(서울무용단 예술감독) 총감독은 “춤추는 사람의 진정성을 볼 줄 아는 분이라면 춤의 매력에 흠뻑 빠질 수 있는 공연들이 가득하다.”면서 “춤이라는 게 다소 추상적이지만 자신의 삶에서 느낀 것을 대입시켜 보면 감동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개했다.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 [부고]

    ●이범순(전 한국가스공사 연구원장)현순(두산인프라코어 자문)홍순(전 국립중앙의료원 부원장)씨 부친상 1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2일 오전 7시 (02)3010-2265 ●정기동(구미대 특임교수·전 국무총리실 부이사관)씨 모친상 김영희(홍제3동새마을부녀회장)씨 시모상 18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1일 오전 9시 (02)2227-7566 ●이민균(하이마트 상무)씨 모친상 18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21일 오전 8시 (031)787-1502 ●김영일(한국전기보안 대표이사)씨 별세 상엽(LG유플러스 홍보팀 과장)씨 부친상 신성호(신성제과 대표)씨 장인상 1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1일 오전 6시 (02)3010-2231 ●박정부(한웰그룹·다이소아성산업 회장)덕수(일한기획 대표)씨 모친상 1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1일 오전 8시 (02)3010-2631 ●고재정(현대자동차 부장)재영(사업)재완(미소치과 원장)씨 부친상 조성태(대우건설 고문)씨 장인상 1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2일 오전 8시 30분 (02)3010-2292 ●하은주(전 서울 성동구 의사회장)씨 별세 종대(마포약사회 자문위원)씨 형님상 1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1일 오전 8시 30분 (02)3410-6915 ●강형구(이지바이오 본부장)성옥 영옥 경숙 문숙씨 부친상 서원명(공인회계사)양홍련(외환은행 분당야탑동지점장)오재용(자영업)씨 장인상 1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1일 오전 7시 (02)3010-2230 ●이달(경북도의원)진(경주화랑고 교감)씨 모친상 19일 경주 동산병원, 발인 23일 오전 8시 (054)770-9555 ●김성웅(전 신도리코 홍보실 이사)대웅(한서대 예술학부 교수)씨 모친상 1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2일 (02)3410-3151 ●김태오(GS에너지 상무)인환(김인환내과 원장)씨 부친상 김종덕(전 여수MBC 보도국장)씨 장인상 우선욱(식품의약품안전청 보건연구사)씨 시부상 1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1일 오전 11시 30분 (02)3410-3153 ●김영선(현대자동차 이사)씨 부친상 1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1일 오전 8시 (02)3010-2294
  • [인사]

    ■서울신문 ◇승진 및 전보 <국장급>△편집국 경제에디터 겸 정치에디터 곽태헌△미디어전략실 콘텐츠평가팀장 강동형△논설위원실 수석논설위원 김종면△〃 논설위원 오승호<부국장급>△편집국 사회에디터 겸 부국장 박홍기△편집국 문화부장 겸 문화에디터 김균미◇전보 <미디어전략실>△콘텐츠평가팀 심의위원 유상덕 김인철 최홍재<논설위원실>△논설위원 육철수 노주석 박정현 진경호<편집국> [부장]△정치 박찬구△사회 박현갑△경제 안미현△사회2 최용규△산업 김성곤△국제 박홍환△정책뉴스 이기철△온라인뉴스(온라인에디터 겸임) 정기홍△사진 김명국[선임기자]△산업부 류찬희△사진부 최해국[차장]△사회부 김태균 ■국회 입법조사처 ◇부이사관 전입 △정치의회팀장 김건오 ■지식경제부 △신재생에너지과장 박재영△에너지절약협력〃 나성화 ■기상청 △국제협력담당관 김세원△기상기술과장 정준석△기후예측〃 김현경 ■전북도 ◇4급 승진 △감사관실 이조승△행정지원관실 박찬규△정책기획관실 노점홍△투자유치과 엄법용△스포츠생활과 박종섭△친환경유통과 김윤정△지역개발과 유희두△지역개발과 강용△해양수산과 노희동△농업기술원 박영규 ■대한지적공사 △사업지원실장 최규성△고객지원부장 유은상 ■대한건설협회 ◇사무처장 △부산시회 류재용△광주시회 정재현△울산시회 유인규△경기도회 노승철△강원도회 정세철 ■고려대 △약학대학장 박영인 ■서울과학기술대 △철도전문대학원장 구정서△에너지환경〃 박대원△NID융합기술〃 좌성훈△주택〃 박병규△도서관장 정강현△홍보실장 최성진△공동실험실습관장 박미정△어학원장 정혜진△산학협력단장 이동훈 ■하나은행 ◇지점장 승진 △사당동 강귀섭△별내신도시 곽상구△신설동 구성구△성환 권복중△서천 금인철△부천중앙 김성기△율량동 김세용△삼선교 김종덕△태안 김지균△대구서 김치환△온천동 김현호△염창동 문승선△동교동 박경호△진천동 박헌△용운동 방명심△문래동 백대기△연신내 서보식△사직동 석현복△세종첫마을 성노태△침산동 신명호△전농동 신운주△서여의도 엄태섭△죽전 오재형△여수 우승구△용두동 윤언중△오산원동 이동훈△고척동 이성재△번동 이성환△대전법조센터 이인혁△중산 이정렬△독산동 이희선△서대신동 임문식△일산대화 임인목△방학동 장병모△부여 장세현△상암DMC 장태수△이매역 조선옥△창동역 주문학△도안신도시 최춘서△시흥 홍수기△구미공단 홍원엽◇기업금융전담역(RM) 승진△강남중앙영업본부 곽정오△남동공단 김민범△천안기업센터 김진우△양산 박병순△투자금융영업본부 박진홍△역삼역 박태준△남동중앙 이동호△남서울 이성우△기업여신지원팀 이영준△강남중앙영업본부 이후연△창원기업센터 전인원△한남동 조돈호△가좌공단 최정갑△남역삼기업센터 한우동◇골드PB 승진△여의도 변수영△영업1부 이원홍◇골드PB 전보△영업1부 김영훈△도곡PB센터 김학년◇VIP PB 승진△한남1동 박명숙△워커힐 황창규◇VIP PB 전보△잠실 강보연△월드센터 권기남△공덕역 김은자△중동 김주희△안양중앙 박일순△문정동 윤경미△수내역 이선화△중계동 이숙남△개봉동 이혜영△방배중앙 윤주희△송파 이월종 ■대성산업 △부사장 김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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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 ◇의과대학 △기획부학장 성승용<센터소장>△통일의학 이왕재△국민건강지식 노동영△글로벌의학 이종구 ■계명대 △교무부총장 이중희△학생〃 김용일△경영〃 박명호△교목실장 황재범△총장보좌역 최봉기◇처장△교무 이필환△기획 신진기△학생복지취업 박주홍△총무 하영석△대외협력 신진교△연구 남재열△교수학습 정진갑◇대학원장△연합신학 허도화△예술 김창재◇대학장△국제학 조수성△법경 김종덕△자연과학 민경진△공과 김기혁△미술 박건배△패션 박광희◇관·단·국장△동산도서관 이병로△국제협력단 서정수△신문방송국 강판권 ■한남대 ◇산학협력단 <센터장>△창업보육 은성배△중소기업산학협력 성인하△기술상용화사업 이인수 ■아주경제 ◇이사 △마케팅사업본부장 정완주 ■MBC △드라마1국 기획개발부장 신현창
  • 봄바람 살랑대는 4월 하늘하늘 무·용·축·제 속으로

    봄바람 살랑대는 4월 하늘하늘 무·용·축·제 속으로

    여인의 치맛자락이 봄바람에 하늘거리는 4월, 그 옷자락만큼 하늘거리는 손짓과 몸짓이 어우러지는 무용공연이 줄줄이 이어진다. 한국무용부터 발레, 비보잉까지 입맛에 맞는 장르를 선택하기에도 좋다. ●세계 속의 한국문화유산을 춤추다 한국무용연구회는 다음 달 2일부터 9일까지 서울 대학로 아르코예술극장에서 한국무용제전을 펼친다. 올해로 26회를 맞는 이 제전은 한국무용인들이 공통된 주제로 신작을 선보이는 형식으로, 한국 춤의 역사를 가늠하고 미래를 내다보는 자리로 여겨질 만큼 의미가 있다. 올해 주제는 ‘세계 속의 한국문화유산을 춤추다’이다. 처용무, 강강술래, 제주칠머리당굿, 남사당놀이, 강릉단오제, 판소리, 영산제, 종묘제례악 등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으로 지정된 우리 무형 문화재를 색다르게 해석해 선사한다. 4일에는 창무회와 김미숙하나무용단이 강강술래를 소재로, 윤수미무용단은 처용무를 기초로 재해석한 공연을 올린다. 6일엔 오율자백남무용단이 제주 칠머리당굿과 제주 용암동물을, 윤덕경무용단은 강릉단오제를, 채향순무용단은 판소리를 새로운 시각으로 풀어낸다. 8일에는 남사당놀이를 가지고 이애현무용단, 한윤희무용단, 백현순무용단이 각각 다르게 표현한 춤사위를 볼 수 있다. 소극장에서는 ▲2~3일 중국 백맹, 정선혜무용단(남사당놀이), 김용철-섶무용단, 정란무용단(이상 영산제) ▲5~6일 중국 하묘, 김효진무용단(처용무), 김종덕창작춤집단 목(찬기파랑가), 김용복무용단(강강술래) ▲8~9일 중국 왕해구, 김지영무용단(판소리), 박시종무용단, 한국춤교육연구회(이상 영산제) 등의 공연이 열린다. 2일 개막공연은 한·중 수교 20주년을 기념해 ‘북경시청년예술단’과 합동공연으로 마련된다. 총예술감독 윤덕경 한국무용연구회 이사장은 “구전으로 이어진 우리 무형 문화재에는 선조의 삶과 정서가 가득하다. 이런 가치가 있는 문화유산을 각기 다른 무용단이 춤으로 재창조하면서 관객들에게 비교해 가며 즐기는 다양한 즐거움을 줄 것으로 본다.”고 설명했다. 2만~3만원. (02)593-4761. ●한국 현대무용의 현주소를 만나다 아르코예술극장에서는 한국무용제전 직후인 4월 10일부터 6일 동안 한국현대춤협회의 ‘현대춤작가 12인전’이 열린다. 1987년부터 매해 열린 이 축제는 30대부터 50대까지 세대를 아우르고, 한국무용부터 발레까지 장르를 넘나들며 춤의 현주소를 보여준다. 참여한 춤꾼들은 현대춤협회 이사진이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선정한 무용인들로, 탄탄한 기량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색을 확실히 녹여낸 신작을 선보인다. 10~11일에는 신창호의 ‘투 디렉션스’(Two directions), 김혜림의 ‘자(?)’, 유지연의 ‘크레도(CREDO)-나는 믿습니다’, 김성용의 ‘테이킹’(TAKING)을 공연한다. 12~13일에는 윤수미의 ‘그믐’, 김영미의 ‘이브의 정원’, 최소빈의 ‘어긔야 어강됴리’, 이미영의 ‘부용꽃 스물일곱송이’가 이어진다. 14~15일에는 장유경의 ‘움, 두즈믄열둘’, 이윤경의 ‘홀로아리랑Ⅶ-꽃자리’, 문영철의 ‘춤 2012-나의 볼레로’, 백정희의 ‘비트윈 1586 앤드 2012’(Between 1586 and 2012)가 대미를 장식한다. 전석 2만원. (02)2263-4680. ●한국무용서 발레·비보잉까지… ‘춤 춰라, 강동!’ 순수예술전용극장이라는 기조를 내세워 지난해 9월 개관한 서울 강동구 상일동 강동아트센터는 첫 축제로 무용제를 선택했다. ‘춤 춰라, 강동!’이라는 슬로건을 걸고 4월 12일부터 5월 5일까지 ‘제1회 강동스프링댄스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한국무용, 현대무용, 발레, 댄스스포츠, 비보잉 등 28회 공연을 준비했다. 12일과 13일에 한국무용, 발레, 현대무용이 어우러지는 개막 갈라 공연으로 포문을 연다. 경기도립무용단, 김용걸 발레단, LDP 무용단이 출연한다. 14일에는 국수호·임이조·조흥동·채상묵 등 한국무용 명인이 펼치는 거인(巨人)을 열고, 강동아트센터 상주단체인 안애순 무용단은 25~26일 대형 창작무용인 ‘백색소음’(White Noise)를 올린다. 다양한 발레 공연도 눈에 띈다. 20~22일에는 서울발레시어터의 록발레 ‘비잉’(Being)이 발레의 파격을 보여줄 예정. 무용수들이 몸에 끈을 달고 공중을 날며 춤을 추고, 인라인 스케이트를 타고 묘기를 보여주는 풍성하고 새로운 발레를 선사한다. 키에프모던발레단은 28~29일 ‘카르멘. TV’를, 김선희 발레단은 5월 4~5일 ‘인어공주‘를 공연한다. 유니버설발레단은 5월 1일 ‘발레 하이라이트의 밤’을 꾸민다. ‘퓨전&춤꾼’, ‘창작&춤꾼’ 등 한국무용과 ‘차세대 안무가전’, 댄스컴퍼니의 ‘더 바디’ 등 현대무용, 비보잉, 힙합 등 스트리트 댄스도 시선을 끈다. (02)440-0519.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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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부 ◇승진 △장애인정책국장 송재찬△노인정책관 노홍인◇전보△사회복지정책실 행복e음전담사업단장 염민섭△기획조정담당관 황승현<과장>△의약품정책 정경실△건강정책 박정배△복지정책 최종균△국민연금정책 류근혁△사회서비스사업 지승훈△노인정책 임을기 ■한국해양수산개발원 △부원장 임종관△감사실장 윤영돈△해양아카데미학장 최재선◇본부장△해운·물류연구 김우호△항만연구 김형근△해양연구 윤진숙△수산연구 정명생△기획조정 김종덕△경영지원 정흥교 ■한국금융연구원 △원장 윤창현 ■파이낸셜뉴스 △논설위원 김주식 ■인하대병원 ◇연임 △인하대 의무부총장(인하대의료원장·병원장 겸임) 박승림△진료부원장(인천국제공항의료센터원장 〃) 박금수◇신임△연구부원장(임상약리학과장 겸임) 남문석△기획조정실장 현동근△적정진료관리〃 최선근△교육수련부장 이동주△진료협력실장 한정욱△신관건립본부 신관기획단장 문경호△외래진료부장 김우철△입원진료〃 안승익△적정진료관리실 부실장 이진수 ■KG이니시스 △대표이사 사장 고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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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무청 △충북지방병무청장 황원채 ■홍익대 △관리담당부총장 김동헌△기획처장 변영태△국제디자인전문대학원장 이근△광고홍보〃 장동련△교육〃 류정석△산업미술〃 정경연△영상〃 김종덕△산업〃 신판석△문과대학장 이종우△법경〃 박원암△사범〃 김태식△과학기술〃 최진영△상경〃 송영효△정보전산원장 양현석△박물관장 이한순△미술디자인교육원장 김찬일△입학관리본부장 장호명△취업상담지원센터소장 김장한△기획처 부처장 송시강 전영환△입학관리본부 부본부장 황창근△교무처 부처장 오병두(행정담당) 최희준(교육과정담당)△학생처 부처장 백은 ■숭실대 △자연과학대학장 이태훈△사회과학〃 김성배△공과〃 김재철△IT〃 한헌수△베어드학부〃 김선욱△사회복지대학원장 배임호△신문방송국 협동주간 이승복△어학교육원장(심양항공공업학원 한국어교육센터장 겸임) 정진강△산학융합R&D지원센터장 김석윤△정주영창업〃 한재필△자연과학연구소장 전근호△전자소형시스템패키징센터장 이성수△산업경제연구소장 김현숙△물류IT융합연구〃 현병언△정주영창업팀장 한남희 ■충북대 △학생처장 조성구△산학협력단장 이춘수 ■북한대학원대학교 △산학협력단장 양무진△사무처장 박정민△북한미시연구소장 이우영 ■도레이첨단소재 ◇승진 <부사장>△복합재료사업본부장 김상필<전무>△IT소재사업본부장 서기봉△건설〃 원동호<상무보>△수처리사업추진담당 유현범△도레이폴리텍난통(중국) 영업담당 장욱△메탈로얄사업부장 김영섭△도레이폴리텍난통(중국) 공장장 김규창<이사>△필름판매팀장 최원철△홍보담당 김은주△건설담당 이효섭△신사업개발팀장 서창호◇전보 <상무>△섬유사업본부 해외사업추진담당 황우창△필름사업본부 필름판매담당 전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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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통신위원회 △기획조정실장 최재유△국방대 교육파견 송정수 ■국무총리실 △정무운영비서관 김태한 ■기획재정부 △장관비서관 박금철◇담당관△홍보 유수영△정책관리 민상기◇과장△운영지원 강환덕△예산총괄 최상대△예산정책 강승준△예산기준 박영각△기금운용계획 류양훈△예산관리 정희갑△복지예산 임기근△고용환경예산 김현곤△문화예산 김형수△국토해양예산 이종욱△지식경제예산 김윤상△농림수산예산 성일홍△연구개발예산 김언성△국방예산 우해영△법사예산 전형식△행정예산 오상우△조세정책 조규범△조세특례제도 박춘호△소득세제 정정훈△법인세제 황정훈△부가가치세제 박석현△환경에너지세제 이용주△조세분석 김태주△관세제도 주태현△산업관세 김경희△양자관세협력 신민식△자유무역협정관세이행 이형철△종합정책 이억원△재정기획 윤인대△물가정책 성창훈△인력정책 김범석△전략기획 한훈△경쟁력전략 김재환△신성장전략 김재훈△통상조정 강부성△통상정책 유형철△복권총괄 안병주△산업경제 윤성욱△지역경제정책 배지철△서비스경제 강종석△사회정책 김완섭△국고 이용재△국채 김진명△재정관리총괄 우범기△성과관리 이강호△타당성심사 강완구△민간투자정책 안상열△정책총괄 이호동△제도기획 김성진△경영혁신 나주범△외환제도 이장로△협력총괄 류상민△성장지원협력 이상원◇팀장△경제교육홍보 이인옥△종합민원 유성수△미래사회전략 임형철 ■문화체육관광부 △홍보정책관 유동훈△홍보콘텐츠기획관 한기봉△국방대 파견 송수근 이기석△국가브랜드위원회 〃 류정영△홍보정책관실 박정렬 노점환 최원일 최현승 이계현△홍보콘텐츠기획관실 이승유 김선태 정원상 김재환△한국정책방송원 조기철 홍득표 ■교육과학기술부 △과학기술인재관 강영순△교육과학기술연수원장 서명범△국립중앙과학관 전시연구단장 문해주△국립과천과학관 〃 이성봉△경기도 제1부교육감 이진석△충남도 부교육감 승융배△전북도 〃 황호진△강원대 사무국장 전찬환△전남대 〃 김찬기△국방대 파견 이승복 이계영 신준호△외교안보연구원 〃 김주한△중앙공무원교육원 〃 김선옥△교육과학기술부 백종면 오태석 정제영 김연석△세종연구소 파견 류정섭△대통령실 〃 한상신 권현준△특별감찰팀장 김용호△인재정책과장 최성유△과학문화팀장 유은종△한국방송통신대 구영창△방과후학교팀장 김상재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 행정운영과장 류근식<한국문화재보호재단>△상임이사 허영일 ■중소기업청 △전북지방중소기업청장 안병수△광주전남지방중소기업청 창업성장지원과장 정수봉◇교육훈련 파견△중앙공무원교육원 이상훈△국방대 이인섭△통일교육원 유지필 ■서울시 △교통정책관 백호△기후변화〃 황치영△교육협력국장 신용목△감사담당관 정학조△SH공사협력관 김명주△강서수도사업소장 김문현 ■전북도 ◇승진 <과장>△성과관리 민선식△다문화교류 이근상△치수방재 이정원△새만금개발 양현욱△토지주택 이승복△친환경유통 박진두△건강안전 노영실△기후변화대응 정성수<연구소장>△산림환경 김창균△축산위생 이종환 ■코트라 ◇본부장 △중소기업지원 우기훈△전략마케팅 김병권△정보조사 배창헌△중국지역 박진형◇실장△홍보 양기모△고객미래전략 김두영△수출창업지원 박동형△글로벌기업협력 김성수△투자기획 안상근△투자유치 박영하◇단장△50주년사업 김종춘△지식서비스사업 이태식△IT사업 조은호△중국사업 곽복선△해외투자지원 박상협◇원장△KOTRA글로벌연수 김평희 ■KT&G ◇본부장 △제조(신탄진공장장 겸임) 이재헌△R&D 곽재진△대구 이하형△경남 김계수△경북 우제세◇실장△해외공장관리 신성식△주력시장 김정호△신시장 허병철△인사 김흥렬△변화혁신 홍석환△IT 김삼수△윤리경영 허남득◇연구소장△제품 나도영△분석 이광훈◇원장△인재개발 양기훈◇공장장△천안 박성훈△김천 박이락◇지사장△영등포 이흥주△강동 김효성△종로 김현진△부산진 문봉주△북인천 왕승재△안산 한상진 ■한국연구재단 △기초연구본부장 이은규 ■한국저작권위원회 ◇승진 △종합민원센터장 이호흥 ■한국금융연수원 △총무부장 김중열△연수운영〃 김정훈△전산정보실장 노호상△감사〃 임찬호◇1급 승진△총무부 조사역 김정석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청사이전추진단장 옥치목△행정실장 심긍섭 ■대한상공회의소 <기업인력지원단>△인력지원센터장 강현권 ■중앙일보 △경제연구소 부소장(경제선임기자 겸임) 김광기 ■국회일보 △정경부장 도기천 ■KBS △보도본부장 이화섭△라디오센터장 변석찬△인적자원실장 정인균△수신료정책국장 김원한△이사회사무국장 김덕기△심의실장 강선규△인터넷뉴스주간 김인영△시사제작국장 권순범△교양국장 이은수△라디오1국장 서기철△방송문화연구소장 김종진△부산방송총국장 김기춘△청주〃 이완성△춘천〃 정순길△기획·경영감사부장 김우성△방송감사〃 박흥영△라디오편성〃 최홍준 △사회1〃 용태영 △시사제작1〃 박정용 △교양국 EP 김학순 유경탁 김석희 △콘텐츠운영부장 이윤복 △라디오1국 EP 이제원 민은경 △라디오2국 EP 정철훈 △라디오운영부장 곽승헌 △기술기획〃 최천규 △원주방송국장 박병열 ■OBS <보도국>△정치외교팀장 이윤택△산업경제〃 유재명<경영기획실>△정책기획팀장 안순열△인사〃 김대기△총무관리〃 김태우 ■고려대 △언론대학원장(미디어학부장 겸임) 심재철△디자인조형학부장 이태일△임상치의학대학원장 이동렬△행정〃 오영재△기획처장 김영△교학〃 권광호 ■성균관대 △정보통신공학부장 신동렬△의과대학장(의학전문대학원장 겸임) 송재훈△학사처장(식물원장 겸임) 서수정△번역·테솔대학원장 이혜문△기숙사학사장 손용근△박물관장 이희목△건강센터장 정화재 ■한국외대 ◇서울캠퍼스 △부총장 김해룡△대학원장 김종덕<대학원장>△법학전문(법과대학장 겸임) 김호정△경영 조남신△정치행정언론 김웅진△TESOL 이성하<대학장>△영어 박정운△서양어 권철근△동양어 이정호<처장>△기획조정 김학태△교무 김대성△학생복지 이상환△행정지원 채명수△정보지원 박상원△대학원교학 김영찬<실·단장>△연구산학협력단 신정환△홍보실 서정민◇글로벌(용인)캠퍼스△부총장 이현환△산학연계부총장 이상협△도서관장 이병도<대학장>△통번역 이영태△어문 장태상△동유럽학 김성환△경상 백재승△공과 최경일<처장>△교무 권혁재△학생복지 이상엽△행정지원 강기훈 ■씨앤앰 ◇선임 △영업부문장(COO) 부사장 박민혁◇승진△기술부문장(CTO) 부사장 고진웅△경영관리실장 상무 김덕일△울산방송지사장 〃 배기수△노원북부지사장 총괄 임해동 ■대한생명 △FP전략팀장 이경근◇지역본부장△경원 방장균△강동 태진경△대구 남석근△부산 정학수△영남 이상석◇지역단장△의정부 김영구△안양 최승영△수원 유호근△수성 김경익 ■미래에셋생명 △컴플라이언스본부장 이태연△퇴직연금영업3〃 김광수△신탁사업〃 한영우△동부권역담당임원 김응상 ■알리안츠생명 ◇승진 <부장>△상품운영지원 박철세△소비자 김병용△기업조정 차지은◇이동△보험운용지원 박영모<부장△준법경영 이충선△BA영업2 전종한△상품개발관리 최현숙△계리 김경천 ■금호종합금융 ◇승진 △부사장 이종성 ■신한카드 ◇부장 승진 <팀장>△체크카드 김영일△RM금융 안중선△미래사업 유태현<지점장>△수원 김선건△창원 김정배△울산 오상률 ■코스콤 ◇신임 △금융본부장 신성환 ■동양그룹 ◇선임 △동양TS 상무보 김성용△동양온라인 이사대우 김한조 ■아주캐피탈 ◇승진 △전무 이상문△상무 홍상범 장영선△상무보 김효성 ■아주지오텍 ◇승진 △전무 이병호 ■아주IB투자 ◇승진 △상무보 김지원 ■KT네트웍스 ◇승진 △상무보 이민한 이동규◇전보△경영전략실장 이원준<본부장>△사업전략 강석△고객영업 홍석배△Biz영업 김영기△SD 김광기△OM 이동규△시스템유통 최영두△강북 이민한△부산 이영로△대구 정건영△대전 김형일
  • 올해도 일본 그린서 ‘한류’ 이을까

    지난해 일본 프로골프는 한류 일색이었다.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에서는 안선주(25)가 2년 내리 상금왕과 최우수선수 타이틀을 움켜쥐며 그린을 호령했고, 남자 역시 2010년 김경태의 상금왕 바통을 동갑내기 배상문(26)이 그대로 이어받았다. 올해는 어떨까. 우선 해외 투어에서 2년 연속 상금왕에 오른 안선주의 3연패 달성 여부가 주목되는데 전망은 낙관적이다. 일본 무대이긴 하지만 3연속 상금왕을 저지할 호적수는 오히려 한국 선수들이다. 지난해 상금 랭킹 2위에 오른 이지희(33)를 비롯해 올해부터 JLPGA 투어에 전념하게 될 이보미(24) 등이 강력한 상대로 떠오르고 있다. 그러나 2009년에만 무려 5승을 쓸어 담은 아리무라 지에(25), 간판 중의 간판 요코미네 사쿠라(27), 지난해 일본여자오픈에서 만년 준우승의 마음고생을 떨쳐 버린 키 149㎝의 ‘작은 거인’ 바바 유카리(30) 등이 상금왕 탈환을 준비하고 있다. 배상문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로 빠져나갔지만 한국 남자들도 여전히 철옹성이다. 일단 시니어 투어의 김종덕(50)이 한국 남자 선수들의 정신적 버팀목이다. 특히 ‘무명’이었던 조민규는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55개 대회를 노크한 끝에 지난해 8월 간사이 오픈에서 생애 첫 승을 일궈 내며 배상문의 대타 노릇을 자처하고 있다. 2007년 일본에서 먼저 프로에 데뷔한 뒤 2년 연속 JGTO 조건부 출전권을 받았지만 주목받지 못하다 정식 투어 멤버가 된 지 2년 만의 일이었다. 지난 연말 JGTO 퀄리파잉 스쿨 수석을 차지해 새 멤버가 된 광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이경훈(20·한체대)도 지켜볼 재목이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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