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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석유공사 △개발생산본부장 송진현 ■대한법률구조공단 △비상임감사 김재현 ■한국과학창의재단 △창의인재기획단장 박인호△미래융합문화사업단장(직무대리) 임경순△영재교육지원실장 이정규△교육연수운영실장(과학창의센터장 직무대리 겸직) 이인우△창의인재기획실장 연경남 ■한국동서발전 ◇<1직급>△경영지원실장 이기호△울산화력본부 제3발전소장 박종현△동해화력발전처장 박경수△일산열병합발전〃 김재환◇<2직급>△경영지원실 박등곤발전처 김치완△건설처 이종철△당진화력본부 임송호△호남화력발전처 조수형△일산열병합발전처 조영선△산청양수발전처장 문무용 ■국제신문 △편집국 정치부장 김찬석△경제〃 조송현△서울경제〃 김경곤△사회1〃 정상도△편집2〃 서동오△스포츠〃 장재건△문화〃 박무성△생활과학〃 변영상△해양수산팀장 정순백△독자서비스국 독자관리부장 이삼곤△광고국 광고영업1〃 배의정△광고영업2〃 김철호△기획광고〃 박상용△제작국 출판영업〃 강경호 ■㈜LG ◇전무 승진 △김선태 이종상 ◇상무 전보△이연모 양재훈 장원욱 ■LG전자 ◇전무 승진 △강돈형 강태길 권순황 김기종 김진용 윤태환 이혜웅 이호 한기철 ◇수석연구위원(전무급)△곽국연 ◇상무 선임△강민석 구본진 김근태 김수옥 김용환 김준선 박경렬 박진관 박희찬 백형식 변남석 서건영 송기주 송승걸 윤원현 이영익 이영재 이인규 이장희 이지은 이진 이현우 전일진 정현옥 차국환 차용호 한재동 에티샴 라바니 피터 라이너 ◇연구위원선임(상무급)△진심원 하정욱 임도현 김홍주 정지원 오민석 ◇전문위원선임(상무급)△홍사윤 ■LG디스플레이 ◇부사장 전입 △인유성◇전무 승진△패널센터장 차수열 ◇상무 선임△HP 영업담당박경화△IT 일본영업담당 이상훈 △IT 고객지원담당 전상언△TV미주/아주영업담당 박수철△Panel DE담당 조원호△난징법인장 최성열△구매1담당 김동수△구매2담당 최영근△경영기획담당 이석화△업무혁신담당 현병탁△TV중소형개발담당 이주홍△OLED공정/생산담당 탁윤흥△연구1실장 김창동△일본연구소장 오창호 ■LG이노텍 ◇전무 승진 △류시관 ◇상무 전보△김영욱 노시동 ◇상무 신임△정흥택 문형철 ■실트론 ◇상무 승진 △승길병 ■루셈 ◇상무 승진 △이상훈 ■LG화학 ◇전무 승진 △김종현 이형만 김명환 ◇상무 승진△박종일 김중섭 정찬식 이윤규 이동언 유지영 박기성 ■LG생활건강 ◇전무 승진 △윤여경 ◇상무 선임△이정희 이정애 안종대 이흥기 이유석 ■LG MMA ◇상무 승진 △윤경선 ■LG텔레콤 ◇전무 승진 △윤준원 최주식◇상무 선임△김훈 ■LG데이콤 ◇전무 승진 △이창우 이희연 성기섭 ◇상무 선임△김종천 이홍철 안태문 김경섭 강정호 ■LG CNS ◇전무 승진 △백상엽 ◇상무 승진△조기현 윤경훈 ■LG 엔시스 ◇상무 승진 △정병선 ■V-ENS ◇상무 승진 △오창근 ■서브원 ◇부사장 전보 △김대훈 ◇전무 승진△김명득 ◇상무 승진 △김기영 노용해 ◇상무 전보△탁윤균 ■LG스포츠 ◇승진 △상무 허병진 ■SKC ◇전무 △울산공장장 조병수△화학사업 전략본부장 장사범◇상무△PET필름 사업본부장 양생환△SKMS실천지원실장 박기동△미국연수 노재연 ■SK텔레시스 ◇부사장 △이종성 ◇상무△경영지원실장 강창기△개발기획본부장 겸 개발검증팀장 김승한 ■SK네트웍스 ◇전무 승진 △중국본부장 박성문△스피드메이트사업본부 백승한 ◇전무 전보△에너지마케팅부문장 강대성 ◇상무 승진△철강본부장 김용석△경인본부 인천지사장 최영재△재무실 김종국 △글로벌HQ추진실 이동구 ◇상무 전보△통신유통사업본부장 이응상△Customer사업본부장 라진권△에너지트레이딩사업부장 박성수△에너지마케팅컴퍼니 경영지원본부장 이호규△서울동부지사장 한상수△경기강원본부장 조인호△충청호남본부장 김유연△영남본부장 원종건△특수제품사업본부장 김동원△오토마케팅사업부장 김성환△기업문화실장 권세진△Global HQ추진실장 이혁수△기업문화실 SKMS담당 강성호△아이플랫폼 대표 이근필 ■SK케미칼 ◇부사장 승진 △케미컬 비즈 대표 이문석 ◇전무 승진△라이프 사이언스비즈 대표 이인석△신규사업부문장 노항덕 ◇상무 승진△라이프 사이언스 마케팅본부장 최낙종△생명과학연구소 개발1실장 천세영 ■SK텔레콤 ◇부문장 승진 △NI(Next Internet)사업부문장 홍성철△M&F(M edia&Future)〃 설원희 ◇상무 승진△김선중 조광식 조우현 이재호 박수영 김후종 육태선 안근 박민형 장종태 황수철 ■SK해운 △상무 심우용 박준구 ■SK브로드밴드 △상무 한권희 김태섭 전중인 ■SK E&S △상무 강명남 김성진 ■충남도시가스 △상무 이상윤 주진복 ■유비케어 ◇상무 승진 △건강관리연구소장 안동환 ■㈜워커힐 ◇상무 선임 △오춘호
  • 오늘 ‘뮤직뱅크’, 올해 최초 ‘캐롤스페셜’ 방송

    오늘 ‘뮤직뱅크’, 올해 최초 ‘캐롤스페셜’ 방송

    국내 정상급 가수들이 올해 최초로 캐롤 무대를 선사한다. 오늘(19일) 생방송되는 ‘뮤직뱅크’(연출 정희섭) 제 379회는 ‘크리스마스 스페셜’로 꾸며진다. 뮤직뱅크 제작진은 “SS501, 카라, 타이푼, 백지영, 김종국 등 올해 활발한 활동을 보였던 가수들이 총 출동, 올해 처음으로 캐롤 무대를 연출하게 된다.”고 밝혔다. 제작진에 따르면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방송되는 이번 주 뮤직뱅크는 ‘신나는 크리스마스 파티 현장’을 미리 재연하는 콘셉트로 연출된다. 뮤직뱅크 제작진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킬 수 있는 세트와 구성으로 기획됐다.”고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출연진 중 총 5팀이 캐롤과 자신의 노래를 연이어 선보이는 스페셜 무대를 준비했다.”며 “가수들은 자신의 타이틀 곡 전, 각자의 음악색과 맞물리는 인기 캐롤곡을 약 1-2분간 부르게 된다.”고 설명했다. 제작진은 “올해 첫 캐롤 음악방송인만큼 세세한 부분까지 심혈을 기울였다.”며 “각 가수들의 개성이 녹아 재해석된 캐롤송이 관객 및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안겨주길 바란다.”고 기획의도를 밝혔다. 첫 스타트는 ‘3인조’로 탈바꿈한 SS501이 캐롤곡 ‘펠리스 나비다’(Feliz Navidad)로 장식한다. 스페인어로 ‘메리 크리스마스’를 뜻하는 ‘펠리스 나비다’(Feliz Navidad)는 오랫동안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아온 캐롤곡이다. 새 여성 멤버 하나를 투입하고 한층 가창력을 보강한 타이푼도 타이틀 곡 ‘널 사랑하지 않았어’ 무대 전 캐롤곡 ‘징글벨 락’으로 스페셜 무대에 합류한다. 이어 김종국이 영국 팝듀오 ‘웸 (wham)’이 불러 세계적 인기를 누린 ‘라스트 크리스마스(Last Christmas)를 감미로운 목소리로 선사한다. 톡톡 튀는 깜찍함으로 무장하고 컴백한 그룹 카라는 그룹 이미지를 가장 잘 살려낼 수 있는 캐롤 ‘위 위쉬 유 어 메리 크리스마스(We wish you a Merry Christmas) 택했다. 마지막으로 올 연말 발라드 여왕으로 떠오른 백지영은 팝 디바 머라이어 캐리(Mariah Carey)가 불러 유명해진 ‘산타클로스 이즈 커밍 투 타운(Santa Claus is coming to town)’을 특유의 보컬로 소화해 낼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케이윌, 백지영 계보 잇나… ‘1위후보’ 유력

    케이윌, 백지영 계보 잇나… ‘1위후보’ 유력

    최근 컴백한 케이윌(K.will)이 모처럼 만에 ‘발라드 강세’로 가요계 판도를 뒤집은 백지영의 ‘총 맞은 것처럼’의 바통을 이어받을 기대주로 떠올랐다. 1년 4개월의 공백기를 깨고 새 타이틀곡 ‘러브119’를 발표한 케이윌은 17일 현재 각 온라인 사이트의 음원 다운로드 차트, 컬러링·벨소리 등 모바일 전체 차트에서 1위를 석권했으며 이 기세는 이번주 음악방송 순위권으로 넘어갈 전망이다. 지난 2일 음원을 첫 공개한 ‘러브 119’는 각 온라인 사이트에 공개 되자마자 단 몇시간 만에 1위에 등극해 예사롭지 않은 기류를 보였던 바 있다. 이후 무서운 상승세를 이어오던 ‘러브 119’는 불과 2주일 만에 싸이월드 1위를 꿰차는 성과를 이뤘다. 케이윌의 소속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측은 여타 특별한 홍보 없이 백지영을 잇는 발라드 가수 출신 재목으로 케이윌이 지목된 이유에 대해 “음악적 수준이 높아진 대중들의 자생적 수요가 선행됐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소속사 측 관계자는 “아직까지 단 한번의 음악방송 및 예능 프로그램 출연도 없이 일궈낸 결과라 더욱 뜻깊다.”며 “무조건 노출시키기 식의 밀어내기 마케팅이 아닌 좋은 음악을 찾아 듣는 대중들의 달라진 수요 동향이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케이윌도 “생각치 못했는데 이렇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게 돼 기쁘다.”며 “예전에 케이윌 하면 어려운 음악을 한다는 느낌이 강했다. 무엇보다 한층 대중적인 색으로 다가서려 했던 시도가 받아들여져 감회가 남다르다.”는 소감을 전했다. 타이틀 곡 ‘러브 119’는 케이윌의 호소력 짙은 보컬색과 MC몽의 경쾌한 힙합의 이색적 배합을 이뤄낸 곡. 사랑하는 연인을 향한 주체할 수 없는 벅찬 사랑으로 심장이 멈출 것 같다는 마음을 그려내고 있다. 한편 케이윌은 인기에 힘입어 오는 19일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첫 방송 무대를 치룬다. ‘뮤직뱅크’ 측은 “백지영, 김종국에 이어 케이윌이 상위 순위권에 진입한 유일한 발라드 가수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 / 사진 = 조민우 기자, 앨범 이미지@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연말콘서트 ‘따로 또 같이’

    공연계의 최대 대목인 크리스마스와 연말 시즌이 다가왔다.한해 공연의 3분의1 이상이 몰려 있지만, 올해는 예년보다 20~30% 예매율이 줄어든 상황이다.하지만 그동안 보고 싶던 공연이 툭하면 매진되는 바람에 기분이 상했다면,질좋은 공연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올해 연말 콘서트의 핵심은 ‘따로 또 같이’.김장훈,신승훈,이승철,이승환 등 대형 가수들이 자신의 이름을 걸고 각자의 개성을 살린 콘서트로 승부를 거는가 하면,혼자서는 상대적으로 티켓파워가 약한 가수들이 서너명씩 조인트 콘서트 형식의 무대를 꾸미는 사례도 늘었다. 19~24일 서울 올림픽홀과 30~31일 부산 KBS홀에서 공연하는 가수 김장훈은 최첨단의 로봇시스템을 도입해 무대가 분할하고 이동하는 블록버스터급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김장훈 원맨쑈 2008-쇼킹의 귀환’이라는 제목으로 펼쳐지는 그의 공연에는 카이스트 오준호 박사가 참여해 역동적인 무대장치와 음향효과를 극대화시키는 스피커 시스템을 선보인다.역시 19~21일 서울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화이트 나이트’라는 공연을 펼치는 신승훈은 어쿠스틱함이 돋보이는 무대를 꾸민다.이번 공연은 20인조 오케스트라와 30명의 합창단 등 모두 90명이 무대에 오르는 대형 콘서트다. ‘라이브의 양대산맥’인 가수 이승철과 이승환은 콘서트 대결을 벌여 눈길을 끈다.연말 공연을 위해 11㎏이나 감량해 화제를 모은 이승철은 24~27일 오후 8시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크레이지 나이트’라는 콘서트를 갖는다.24~26일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공연하는 이승환의 무대는 자신의 발라드 히트곡들로 꾸민 ‘이승환 명곡 오리지널 버전 크리스마스 콘서트’다.다양한 컨셉트의 연말 공연에서 로커로서 폭발력을 강조한 그가 얼마나 차별화된 무대를 선보일 것인지가 관람포인트다. 조인트 콘서트는 더욱 다채롭다.지난 13일과 14일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전석을 매진시킨 ‘카니발’의 이적과 김동률은 가수와 가수의 만남을 넘어 노래로 하나가 되는 감동의 무대를 연출했다.여기에 20~24일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더 소울 콘서트’는 박효신,휘성,거미,정엽 등 정상급 R&B가수들이 뭉쳐 음악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최근 음악프로그램 녹화장에서 만난 가수 박효신은 “서로 나이가 비슷하고 마음 맞는 친구들이라 재미있게 연습하고 있다.”면서 “각자의 개성을 십분 발휘하는 콘서트로 색다른 공연 메시지도 전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4회째를 맞는 ‘Big4’ 콘서트도 24·25일 코엑스 대서양홀에서 기존의 SG워너비에 이수영과 윤건,브라운아이드걸스가 가세해 공연을 펼친다.같은 장소에서 27일 열리는 015B의 콘서트에는 윤종신,이장우,김태우 등 역대 객원가수들이 모두 출연한다.남성듀오 ‘플라이 투더 스카이’의 환희와 브라이언,김종국 등도 27일과 28일 코엑스 컨벤션홀에서 ‘세남자’라는 제목의 공연을 갖는다. 한해의 마지막은 알렉스와 박정현이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올해 조인트 콘서트 가운데 유일하게 혼성으로 30·31일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콘서트를 여는 이들은 남녀 팝 듀엣곡을 중심으로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사한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윤종신ㆍ김구라ㆍ유세윤ㆍ김민정, MBC 가요대제전 MC

    윤종신ㆍ김구라ㆍ유세윤ㆍ김민정, MBC 가요대제전 MC

    ’2008 MBC 가요대제전’에 윤종신, 김구라, 유세윤, 배우 김민정이 공동 MC로 나선다. 15일 MBC 측은 “MC로 지난해 ‘무한도전’ 팀에 이어 ‘황금어장’의 세 멈버 윤종신, 김구라, 유세윤과 ‘뉴하트’에서 좋은 연기를 선보인 배우 김민정이 발탁됐다.”고 전했다. 이어 관계자는 “예능 늦둥이, 막말 1인자, 건방진 1인자 등 각각 확실하고 독특한 캐릭터를 구사하고 있는 세 사람과 김민정의 신선하면서도 안정된 진행솜씨가 최고의 무대를 선사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특히 이번 가요대전은 2008년 화제작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을 패러디해 ‘웃긴 놈’ 윤종신, ‘독한 놈’ 김구라, ‘건방진 놈’ 유세윤이 맡아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비,이효리, 빅뱅, 원더걸스, 김종국, 손담비 등이 출연하는 ‘2008 MBC 가요대제전’은 12월 31일(수) 밤 9시 55분부터 일산 MBC 드림센터와 임진각에서 215분 동안 이원 생방송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원희·김미현 웨딩마치

    ‘한판승의 사나이’이원희(27·한국마사회)와 ‘슈퍼땅콩’김미현(31·KTF)이 12일 서울 광진구 쉐라톤 그랜드워커힐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1000명의 하객이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 예배예식으로 진행된 이날 결혼식 주례는 김정행 용인대학교 총장 겸 대한유도회장이 맡았다.가수 김종국은 축가를 불렀다.이원희-김미현 부부는 차량을 이용,전국 일주 신혼여행을 다녀올 계획이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 2008 골든디스크, ‘영광의 30팀’ 大공개

    2008 골든디스크, ‘영광의 30팀’ 大공개

    2008년 가요계를 빛낸 ‘최고의 별’ 30팀이 결정됐다. 제23회 골든디스크상 시상식이 오늘(10일) 오후 7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성대한 막을 올린다. 주최 측은 올해 한국 가요시장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던 1인(팀)에게 수여될 ‘골든 디스크’의 후보 30인(팀)을 공개했다. 대형가수들과 실력파 아이돌 그룹의 경합으로 그 어느때보다 치열했던 이번 경합에서 이름을 올린 영광의 주인공들은 음반계 불황에도 불구하고 풍성한 가요계를 이끌었던 주역들이다. 골든디스크 본상 후보에는 높은 음반 판매고를 자랑했던 동방신기 4집 ‘주문’, 김동률 5집 ‘다시 시작해보자’, SG워너비 5집 ‘라라라’, 빅뱅 ‘리멤버’ 등 총 30명(팀)이 후보에 올라와 있으며 원더걸스, 브라운아이즈, 신화, 박진영, 김종국, 비, 이효리 등 쟁쟁한 후보들이 명단에 등록돼 있다. 빠른 인기 상승세로 가요계에 진입한 신인 및 아이돌 그룹의 성과도 눈여겨 볼 만하다. 샤이니, FT아일랜드, 씨야, 빅뱅, 동방신기 등은 이번 시상식에서도 신세대 그룹의 저력을 입증할 전망이다. 그런가 하면 탄탄한 기존 팬층을 중심으로 안정적인 음반 판매고로 후보의 영광을 안은 롱런 가수들의 투혼도 두드러졌다. 김건모, 박진영, 브라운 아이즈, 김종국, 쥬얼리, 토이, 이효리, 신화, 다이나믹 듀오 등은 몇해 째 골든디스크 후보에 오르내리락 했던 한국 가요계의 기둥이다. ’골든 디스크 상(대상)’ 외에도 가장 많은 다운로드 횟수를 기록한 한 팀에게 주어지는 ‘YEPP디지털 음원 대상’, 신인상, 인기상, 트로트상, 뉴트렌드상, 공로상, 록상, 제작자상 등도 욕심낼만 하다. 골든디스크상은 음악 시장의 변화에 부응해 시상 내역에도 변모를 꾀했다. 디지털 음원 시장의 강세에 따라 음원 부문상을 강화하는 한편 디스크 부문 본상은 6개 팀으로 줄었다. 이밖에 매니아 층을 형성하고 있는 인기 가수와 작품성의 공로가 인정되는 이들에게 인기상·트로트상·공로상·코스모폴리탄록상·제작자상 등이 총 12개 부문에 걸쳐 시상된다. 여타 가요 시상식과 달리 음반판매량을 기준으로 한다는 점에서 주목 받아온 ‘골든디스크’ 시상식은 86년 제1회 이래 20여년이 넘는 전통을 자랑하고 있다. 이번 시상의 선정 방법에 대해 제작 측은 “음반 판매량을 으뜸으로 여겼으며 지난해 12월부터 올 11월 말까지 국내에서 출시된 모든 음반의 판매량 집계가 심사 기준의 60%를 차지했다.”며 “여기에 인기투표 20%와 심사위원 평가 20%를 합산해 최종 평가점수를 매겨졌다.”고 밝혔다. 한 해 동안 국내에서 발매된 음반 및 음원을 결산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한 ‘2008 골든디스크 시상식’은 오늘 (10일) 오후 6시 레드카펫 행사를 시작으로 화려한 막을 올린다. 방송은 Mnet, KMTV을 통해 전국에 생중계 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7일 TV 하이라이트]

    ●영상포엠 내 마음의 여행(KBS1 오전 7시40분) 봄날 만발한 꽃을 꺾으려고 여인네들이 각처에서 모여들어 꽃을 꺾었다 하여 ‘꽃꺾기재’라고 불렸던 화절령(花折嶺)은 강원도 정선과 영월을 잇는 고갯길이다.그곳에서 평생을 꽃이 피고 지듯이 그리고 다시 피어오르듯 운명처럼 깃들어 삶을 내어맡긴 채 살아 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문화지대(KBS1 오후 11시30분) 세종문화회관에서 모집한 세종 나눔 앙상블.서류심사를 통과한 130명에 대한 오디션이 11월 20일과 21일에 이루어졌다.이 오디션 참가자들의 감동적인 사연을 취재한 1,2편에 이어 제 3편에서는 오디션을 통과하기 위해 분투하는 지원자들의 모습 등 오디션 현장의 이모저모를 살핀다. ●해피선데이(KBS2 오후 5시30분) 연말 특집으로 준비된 ‘불후의 명곡’ 두 번째 주인공,발라드계의 한 남자 김종국.공형진,박은영 아나운서,슈퍼주니어의 은혁과 함께 한다.불후의 명곡 Best 5는 터보시절 많은 사랑을 받은 곡과 김종국의 솔로 곡으로 구성된다.김종국의 매력적인 목소리로 재탄생해 터보시절의 김종국을 떠올리게 한다. ●일요일 인터뷰20(MBC 오전 7시5분) 미래 사회 디자인 운동을 주도하고 있는 박원순 희망제작소 상임이사를 만나본다.최근 도덕성 논란으로 부각된 한국 시민 운동의 위기를 바라보는 그의 허심탄회한 입장과 현재진행형인 사회적 창안 운동과 기부문화의 현주소,그리고 당선 1주년을 앞둔 이명박 정부에 대한 그의 생각을 들어본다. ●신비한TV 서프라이즈(MBC 오전 10시50분) 가장 한국적인 노래 아리랑.그리고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노래로 선정되기도 한 우리의 노래.그렇게 아리랑은 우리가 모르는 사이 이미 전 세계의 사랑을 받고 있는 노래가 되었는데….세계인과 소통하는 대한민국의 대표곡,세계 곳곳에서 울리고 있는 아리랑의 모든 것에 대해 살펴본다. ●여행다큐 쉼표(SBS 오전 6시55분) 구성진 목소리,인생을 담은 노랫말로 사랑 받아온 송대관.그가 아끼는 트로트의 샛별 김양과 함께 쉼표를 찾아 전라남도 해남으로 여행을 떠난다.재능 있는 후배 김양을 바라보면서 대선배 송대관은 감회가 새롭기만 하다.노랗게 익은 고구마를 호호 불어 먹으며 부녀지간처럼 다정한 한때를 보낸다. ●희망풍경(EBS 오전 6시) 저녁준비를 위해 부엌으로 향하는 은주씨는 13년차 주부이니 집안일에 익숙해졌을 법도 하건만,늘 휠체어에 앉아서 생활하니 식사 준비하는 것도 항상 처음처럼 어렵다.장애를 넘어 언제나 좋은 엄마,좋은 아내로서 가족들을 챙겨주고 싶은 은주씨.그녀의 일상은 언제나 세상으로의 용기 있는 도전이다. ●인사이드 월드(YTN 오후 5시30분) 아마존은 브라질에 위치한 세계 제일의 열대우림으로 이곳의 생존이 지구의 미래와 직결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이런 아마존의 중요성을 일찌감치 깨닫고 이곳의 생태계를 보호하기 위해 일생을 건 사람이 있다.
  • 윤은혜 효과?…김종국 편 ‘무릎팍 도사’ 시청률 상승

    윤은혜 효과?…김종국 편 ‘무릎팍 도사’ 시청률 상승

    윤은혜와의 스캔들, 공익근무로 논란 등으로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았던 가수 김종국 편 MBC ‘황금어장-무릎팍 도사’가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시청률 조사회사 TNS 미디어 코리아에 따르면 3일 방송된 ‘황금어장’은 18%를 기록 지난주 시청률인 15.9% 보다 2.1% 상승했다. 특히 이는 방송 전부터 김종국이 과거 윤은혜와 스캔들에 대한 고백과 공익논란에 대한 심경을 털어 놓을 것으로 알려지면서 많은 이들의 관심을 얻은 데 따른 결과로 보인다. 김종국은 과거 화제가 됐던 윤은혜의 스캔들에 대해 “솔직히 아깝다.”며 “그땐 내가 몰랐는데 여자가 됐더라.”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황금어장’ 관계자는 “강호동이 과거 김종국과 윤은혜가 함께 출연한 프로그램의 MC 였기 때문에 김종국이 이 질문을 쉽게 넘어가지 못했다.”고 당시 녹화 상황에 대해 전하기도 했다. 또한 김종국은 “입대 당시로 돌아갈 수 있다면 현역으로 군대에 가고 싶다. 공익으로 간다는 것이 이렇게 문제가 될지 의식조차 하지 못했다.”며 “신체검사에서 4급 판정을 받은 것은 인기나 부와 명예와는 상관 없던 20살 때였다. 군대를 피하고 싶어 공익 근무를 간 것은 아닌데 그런 시선들이 너무 답답하다.”고 덧붙였다. 이어 김종국은 “법을 어긴 것은 아니지만 실망을 드린 것도 법을 어긴 것 만큼 잘못이 될 수 있다는 걸 알았다.”고 털어놨다.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끌리면 오라!’ 별들의 특별한 연말 콘서트

    ‘끌리면 오라!’ 별들의 특별한 연말 콘서트

    2008년도 얼마 남지 않은 지금. 볼 거리 많은 풍성한 공연이 관객들을 맞을 준비에 한 창이다. 올해가 가기 전 그 동안의 스트레스를 한 번에 풀어 줄 힘 넘치는 이효리의 첫 단독 콘서트부터 개성 넘치는 DJ.DOC의 특별한 파티까지. 올 연말 관객들을 위한 특별한 콘서트를 소개한다. # 스트레스를 풀고 싶다면 다이나믹 한 이효리-박진영 이효리가 데뷔 후 처음으로 단독 콘서트를 갖는다. 오는 19일과 20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되는 ‘천하무적 이효리’ 무대에 오르는 이효리는 그 동안 다 보여주지 못했던 자신의 매력을 모두 공개해 관객을 사로잡을 작정이다. 공연 전 부터 이미 ‘이효리’라는 이름 자체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번 공연에서 이효리는 개런티 전액을 무대, 의상, 음향 등 시스템 비용으로 반납 음향 시스템 전량을 일본에서 도입 하는 등 보다 완벽한 공연을 만들기 위해 준비 중이다. 솔로 데뷔 후 매 무대마다 흥미로운 볼거리를 제공하며 팬들을 사로잡은 이효리의 공연에 많은 이들의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는 것은 당연한 일. 이번에는 또 어떤 모습으로 관객들을 놀라게 할 지 기대해보자. 국내에서는 원더걸스, 2PM 등을, 미국에서는 J-Lim(임정희), G-Soul 등을 프로듀싱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박진영이 1년 만에 가수로 컴백해 ‘나쁜 파티’라는 제목으로 콘서트를 연다. 오는 13일 부천을 천안(14일), 대전(19일), 광주(20일), 부산(27일), 대구(28일), 서울(31일) 등 총 7개 지역에서 펼쳐지는 이번 콘서트에서 박진영은 ‘원나이트 스탠드’라는 부제를 달아 화끈하고 도발적인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 연인들이 함께 하면 더욱 좋은 로맨틱 콘서트~ 사랑하는 사람과 마주잡은 손,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사랑고백, 마지막 날 까지 잊혀지지 않을 프로포즈를 하고 싶다면 알렉스와 박정현의 조인트 공연을 기대할 것. 오는 28일 부산 공연을 시작으로 30일과 31일 서울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진행되는 ‘2008 좋은콘서트 Sweet December 박정현 & 알렉스’ 공연은 여리지만 따뜻한 박정현과 부드럽지만 파워풀 한 알렉스의 묘하게 어울리는 화음으로 연인들에게 다가간다. 알렉스와 박정현은 ‘그대라면’, ‘사랑하오’, ‘사랑이 올까요’, ‘P.S I Love You’ 등의 히트곡과 ‘A Whole New World’, ‘Something Stupid’, ‘Endless Love’, ‘Falling Slowly’ 등의 주옥 같은 듀엣 팝 곡들로 관객들을 사로 잡을 예정이다. 이에 대해 알렉스는 “평소 좋아하던 아티스트 박정현과 함께 공연을 하게 된 것으로도 너무기쁘다.”며 “막 사랑을 시작한 연인에게도, 서로에게 익숙해져 버린 연인에게도 우리의 공연은 특별한 감정에 빠지게 하는 묘약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 한 가수로는 부족하다면 별들이 함께 모인 콘서트로 오라! 공연이 진행되는 3시간 동안 한 가수의 목소리만 듣기 지겹다면 특별한 가수들이 함께 꾸미는 조인트 공연도 준비되어 있다. 우선 가장 눈길을 끄는 휘성, 거미, 박효신, 정엽이 함께 꾸미는 ‘더 솔 콘서트’. 오는 20일부터 4일간 진행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진행되는 ‘더 솔 콘서트는’는 평소 휘성, 거미, 박효신 표 R&B 음악을 좋아했던 사람이라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이다. 매년 가장 왕성한 활동을 보인 가수 4팀을 선정 연말 합동 공연을 진행하는 Big4 콘서트 역시 눈길을 끈다. 2005년 SG워너비, 김종국, 엠투엠, 바이브 2006년 휘성, SG워너비, 바이브, 씨야 2007년 휘성, SG워너비, 씨야, 엠투엠, FTIsland 등 매해 최고의 가수들과 함께 하며 해마다 연속 티켓 매진 기록을 세운 이번 2008 Big4 콘서트에는 SG워너비, 브라운 아이즈의 윤건, 이수영에 이어 브라운 아이드 걸스가 합류한다. 더욱이 이번 무대에는 네 팀이 함께하는 약 10분 간의 스페셜 합동 공연이 이뤄질 예정이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콘서트 제왕들의 말이 필요 없는 특별한 라이브 콘서트 하면 생각나는 이승철, 신승훈, 이승환, 김장훈 등도 어김없이 콘서트를 준비 중이다. 매번 할 때마다 새로운 시도로 명품 콘서트라는 호평을 듣고 있는 이들의 공연은 한 번 가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잊지못할 ‘수준’을 자랑한다. 우선 카이스트와 함께 독특한 무대장치를 준비하고 있는 김장훈이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김장훈 원맨쇼’를 연다. 매번 새로운 무대 장치로 관개들을 매료시킨 김장훈은 이번 공연에서도 역시 관객들을 위한 특별한 무대를 준비 중이다. 오는 20일과 21일 서울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열리는 ‘2008 더 신승훈 쇼, 어 화이트 나이트’를 통해 무대에 서는 신승훈 역시 ‘미소 속에 비친 그대’, ‘엄마야’, ‘I believe’ 등 그동안 발표한 주옥 같은 곡들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밖에도 이승환이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명곡 오리지널 버전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이승철이 24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이승철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진행한다. # 젊은 이들을 위한 ‘SO~COOL’ 파티 나이 어린 젊은 이들을 위한 콘서트도 준비되어 있다. 일본 유학을 통해 한 층 업그레이드 된 실력을 선보일 FT아일랜드, 유쾌한 남자 MC몽, 한국 힙합의 대중화를 이끄는 에픽하이, 신나는 파티 DJ.DOC까지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 우선 FT아일랜드는 지난 발매한 두 번째 앨범을 통해 한층 성숙한 연주실력을 선보였으나, 이번 공연에서 더욱 업그레이된 무대를 펼치겠다는 각오로 연습에 한창이다. 이들은 이번 공연을 통해 동화 속 왕자님 같은 외모를 지닌 왕자로 변신, 록 뮤직으로 가득 찬 성을 꾸밀 예정으로 알려져 많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가요계의 살아있는 악동 DJ.DOC는 화끈한 입담과 에너지 넘치는 공연을 준비 중이다. 이에 정재용은 “15년 전으로 돌아간 것 같아 나 자신도 즐겁다.”며 “관객들에게 더 많은 추억과 즐거움을 주도록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전하며 이번 공연에 대한 남다른 기대감을 전했다. 이들은 오는 19일 부산을 시작으로 30일과 31일에는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대장정을 마무리 한다.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사]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전보 △감사실장 박흥식△기획관리〃 이종대△심의기획〃 박행석△심의1국장 함상규△심의2〃 조광휘△정보이용 건전화 추진단장 조규상△기획관리실 대외협력팀장 겸 홍보팀장 최옥술△〃 정보전산〃 염상민△심의기획실 심의기획〃 박종현△〃 연구분석〃 성호선△〃 융합심의대책〃 서정배△심의1국 지상파방송심의〃 김종성△〃 광고심의1〃 김양하△〃 유료방송심의〃 박종훈△심의2국 권리침해정보심의〃 김철환△〃 불법정보심의〃 한명호△〃 유해정보심의〃 최은희△권익보호국 분쟁조정〃 이종민△〃 이용자지원〃 박순화△광주사무소장 강희영△강원〃 이은경△대구〃 직무대리 여현철 ■농림수산식품부 ◇고위공무원 승진 △국립식물검역원장 林在岩 ◇과장급 전보△농가소득안정추진단장 李柾炯■법제처 ◇과장급 전보 △사회문화법제국 법제관 안상현◇서기관 전보△법령해석정보국 수요자법령정보과 최성희△기획조정관실 창의혁신담당관실 김연신△사회문화법제국 박종일△행정법제국 김은영△기획조정관실 법제총괄담당관실 방미경△경제법제국 김진△법령해석정보국 수요자법령기획과 이정규■국세청 ◇부이사관 승진 △대변인 敬洙△감사담당관 權奇龍△심사1과장 姜正武△소득세과장 昔浩榮△법인세과장 東均△종합부동산세과장 李柄烈△조사2과장 朴仁穆△대전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吳政均△광주지방국세청 조사2국장 姜宗遠△대구지방국세청 조사2국장 朴東烈△부산지방국세청 조사3국장 成潤慶■특허청 ◇부이사관 승진 △기획재정담당관 권혁중△특허심사지원과장 권종남■서울도시철도공사 ◇전보 △기획경영실장 김성호△7호선연장구간운영단장 이병일△7호선연장구간운영단 기술팀장 이장훈△5678교육단장 안병국△답십리승무관리소장 이종필△기술사업단장 강희돈△기획혁신팀장 김병선△예산〃 이철수△산업안전〃 김종국△회계〃 민경남△복지〃 이기선△운전관리〃 곽정호△기술2〃 신숙범△창의기술〃 송재찬△차량기술〃 이덕규△총괄〃 유재홍△운영〃 최순식△차량〃 하용만△경전철사업단 부장 서석철 강용길△5678고객센터장 이우상△교육운영팀장 심웅규△교수 정동조△교수(팀장급) 정해두 이영준 이언복△자재관리센터장 허성한△천왕기지관리팀장 홍기섭△모란기지관리〃 한기종△5678서비스단장 최환영△여의도역무관리소장 김일환△군자역무관리〃 임채근△성산역무관리〃 박용구△동묘역무관리〃 신성섭△태릉역무관리〃 김재관△이수역무관리〃 배명철△잠실역무관리〃 안영권△부지사업단장 김형수△물류사업〃 윤병준△종합관제센터장 이용만△도봉차량관리소장 김수명△천왕차량관리〃 박희섭△모란차량관리〃 김한복△기술관리단장 김영식△기술지원팀장 강봉완△외주관리〃 서종국△시설관리단장 최동수△시설관리단 토목기술팀장 홍철기△기술사업단 승강편의〃 오석근△〃 수탁공사〃 유상건△〃 수탁공사팀 부장 이용호 최원구 김수태 박석순 조상남 손인수◇직무대리(팀장)△전산개발팀 이은영△디자인파트리더 김재신△차량정비팀 하보윤△차량지원팀 임상주△7호선연장구간운영단 디자인팀 안병대△경전철사업단장 하성우△5678포털개발〃 노갑진△서비스개발〃 모천석△신사업지원〃 최대우△신풍승무관리소장 엄종은△고덕차량관리소 정비팀 윤화현△기술관리단 기술분석팀 이종계△〃 장애관리팀 김성춘△시설관리단 장비팀 곽희두△〃 구조안전팀 정규경△모란기술관리소장 김만화△기술사업단 PSD팀 기세희△〃 시설개량팀 이연관■대한지적공사 ◇1급 승진 △강원도본부장 신철화△제주특별자치도〃 직무대리 이민석◇1급 전보△지적연수원장 박원창△서울시본부장 김종혁△인천시〃 신동학△대전·충남〃 서평환■한국교직원공제회 △신공항하이웨이 대표이사 曺一峰■산림조합중앙회 △총무부장 채금석△유통지원부장 이동환■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본부장 △선임연구본부장 朴和春◇부장·실장급△행정부장 咸澤龍△정책실장 朴秀億△대외협력〃 張英珍◇과장·센터장급△기획예산과장 閔庚宇△사업관리〃 李英鎭△경영분석〃 尹龍鎭△지식정보〃 安商奎△총무〃 徐成錫△회계〃 宋伯庸△자재〃 李鎔鐸△시설안전〃 李殷宰△제주기지운영센터장 南重鉉 ■한국원자력의학원 △방사선암연구부장 嚴洪德△방사선종양형질연구팀장 黃相九△방사선분자암연구〃 李起虎△방사선병용치료연구〃 洪聖憙■문화일보 △편집부 부장 최중홍△AM7 〃 오승훈■아시아경제신문 △온라인뉴스부장 박인택△국제경제〃 김철진△인천·시흥·안산 취재〃 김인배■YTN △경영기획실 법무팀장 손재화■머니투데이방송(MTN) △마케팅본부장(이사) 임종혁△보도본부 부동산부장 직무대행 서성완■불교방송 △보도국장 박원식△경영기획실장 최찬기(총무국장 겸임)■삼성증권 ◇전보 △FH영등포 李炯馥△〃대치 余仁模△〃신사 朴鍾佑■대신증권 ◇신규채용 △동부법인사업부 부부장 金性範△장외파생팀장 李東勳■성균관대 △인사캠 관리팀장 이재영△학사처 〃 박희철■동국대 △법무대학원장 겸 법학대학장(서울캠퍼스) 정용상■남광토건 △기획담당 이사 황정하
  • ‘패떴’ 11주 연속 예능 1위, 인기질주 어디까지?

    ‘패떴’ 11주 연속 예능 1위, 인기질주 어디까지?

    SBS ‘일요일이 좋다’ 1부 코너인 ‘패밀리가 떴다’(이하 ‘패떴’)가 11주 연속 주말 예능 정상의 자리를 차지하며 무서운 질주를 계속하고 있다. 1일 시청률조사회사인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방송된 ‘패떴’은 26.1%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1위 자리를 지켰다. 이는 지난주 기록한 25.1%보다 1.0%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지난 2주 연속 시청률 하락세를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주말 예능 1위 자리를 고수하던 ‘패떴’은 3주만에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패떴’과 동시간대 경쟁을 벌이고 있는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1부 ‘세 바퀴’는 8.2%를 ‘1박 2일’이 포함된 KBS 2TV ‘해피 선데이’는 16.0%를 기록했다. 이날 ‘패떴’에는 지난주에 이어 특별게스트로 출연한 차태현이 오랜 친구인 김종국과 함께 식사 당번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사진=SBS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008 ’빅4 콘서트’의 주인공은?

    2008 ’빅4 콘서트’의 주인공은?

    SG워너비, 브라운아이즈의 윤건, 이수영, 브라운아이드걸스가 연말 명품 공연으로 꼽히는 ‘Big 4 크리스마스 콘서트’(이하 ‘빅4’)의 대미를 장식한다. ’빅4’는 매년 가장 왕성한 활동을 보인 최고 가수 4팀의 합동 공연을 선사하는 국내 최고의 콘서트로 올해는 가창력과 음악성을 겸비한 대표 가수 4팀이 모여 잊지 못할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선사할 예정이다. SG워너비, 브라운 아이즈의 윤건, 이수영에 이어 브라운아이드걸스의 합류가 최종 확정되면서 올해 ‘빅4’의 아웃라인이 뚜렷해 졌다. 브라운아이드걸스는 올 상반기 ‘L.O.V.E’를 히트시킨데 이어 하반기 ‘어쩌다’,‘My Style’로 음원시장을 장악하며 ‘빅4’에 힘을 더하게 됐다. ’빅4’ 제작을 지휘하고 있는 제작자는 올해 공연의 차별성에 대해 “지금까지 Big4 콘서트는 네 팀의 가수가 각각 자신의 무대를 꾸미는 공연이 주류였으나 이번에는 네 팀이 함께 무대를 꾸미는 스페셜 합동 무대가 준비 돼 있다.”며 “뚜렷한 각각의 색깔을 지닌 네 팀이 어우러져 신선한 무대를 선물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빅4’는 지난 2005년 SG워너비, 김종국, 엠투엠, 바이브, 2006년 휘성, SG워너비, 바이브, 씨야, 2007년 휘성, SG워너비, 씨야, 엠투엠, FTIsland 등 매해 최고의 가수들이 한 자리에서 웰메이드 공연을 탄생시켜 매해 티켓 매진 기록을 세웠던 것으로 유명하다. 올해 ‘빅4’는 크리스마스를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키기 위해 12월 24-25일 이틀동안 진행되며 서울 삼성동 코엑스 대서양홀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혁, 비ㆍ차태현 이어 게스트로 ‘패떴’ 출연

    장혁, 비ㆍ차태현 이어 게스트로 ‘패떴’ 출연

    장혁이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패밀리가 떴다’(이하 ‘패떴’)에 출연한다. 25일 최종회만을 남겨두고 있는 SBS 드라마 ‘타짜’의 주인공 장혁이 크리스마스 특별게스트로 ‘패떴’에 출연하는 것. 이는 예능프로그램에서 모습을 거의 볼 수 없었던 장혁에게는 이례적인 것으로 비, 차태현 등에 이은 특급게스트 출연소식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장혁은 드라마 ‘타짜’와 영화 ‘펜트하우스 코끼리’의 촬영으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었음에도 제작진의 출연요청에 흔쾌히 수락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모은다. 장혁은 ‘패떴’의 크리스마스 특별게스트로 출연해 방송에서 보여지지 않은 평상시의 진솔하고 인간적인 모습을 한껏 선보일 예정이다. 이에 대해 장혁이 소속사 관계자는 “드라마 ‘타짜’를 마치고 출연하는 것으로 개인적으로 장혁에겐 의미 있는 출연이 될 것 같다.”며 “또 장혁이 평소 좋아하고 즐겨보던 프로그램이라 출연하는 것에 대해서 매우 흡족해하고 기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드라마를 마치고 그 동안 바쁘고 지쳤던 몸과 마음에 모처럼 즐거운 휴식이 될 것 같아 기대도 크다.” 며 “아직 장소도 전혀 모르고 무슨 일을 하게 되는지도 몰라 무척 궁금해하고 있는데 장혁씨의 평소 진솔하면서도 엉뚱한 모습은 물론 가장 인간적인 매력을 볼 수 있을 것” 이라는 기대감을 전했다. 특히 장혁은 지난주 출연한 차태현에 이어 ‘용띠클럽’의 멤버로 같은 멤버인 김종국과 특별한 호흡을 맞출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장혁이 출연하는 ‘패떴’은 드라마 ‘타짜’ 종영 후 12월 초 녹화에 들어가며 연말에 방송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종국ㆍ환희ㆍ브라이언, 연말 콘서트로 한 무대

    김종국ㆍ환희ㆍ브라이언, 연말 콘서트로 한 무대

    오랜만에 가요계에 돌아온 한 남자 김종국과 플라이 투 더 스카이의 두 남자 환희, 브라이언이 한 무대에 선다. 이들 세 남자가 서는 무대는 연말 여성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특히 세 명의 남성 뮤지션들이 자신들만의 매력을 최대한 뽐낼 수 있는 공연 구성으로 진행되며 각 뮤지션의 솔로 히트곡들과 POP등을 들려주며 감미로운 무대를 꾸밀 계획이다. 더욱이 환희와 김종국은 각각 MBC ‘우리 결혼했어요’와 SBS ‘패밀리가 떴다’에 출연하며 인기를 모으고 있는데다 브라이언 역시 오랜 만에 국내 무대에 설 예정이어서 더욱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세 명의 합동 무대에서는 그룹 터보와 플라이 투 더 스카이의 빅 히트곡들로 연말 분위기를 한층 더 뜨겁게 만드는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한편 이 시대 최고의 매력 남 김종국, 환희, 브라이언이 펼칠 겨울을 녹이는 열정적이면서도 달콤한 이번 공연은 다음달 27일 토요일과 28일 일요일에 코엑스 컨벤션홀에서 열리며 오는 25일 수요일 6시에 CJ티켓과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가 시작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패떴’, 2주 연속 시청률 하락에도 주말 예능 1위

    ‘패떴’, 2주 연속 시청률 하락에도 주말 예능 1위

    SBS ‘일요일이 좋다’ 1부 코너인 ’패밀리가 떴다’(이하 ‘패떴’)가 2주 연속 시청률 하락에도 불구하고 10주 연속 예능 1위를 기록했다. 24일 시청률조사회사인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3일 방송된 ‘패떴’은 25.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가 기록한 26.4%보다 1.3%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처럼 ‘패떴’은 2주 연속 하락한 시청률에도 평균 20%의 높은 시청률로 예능프로그램의 독보적인 자리를 지키고 있다. ‘일요일이 좋다’와 동시간대 경쟁을 벌이고 있는 MBC ‘일밤’ 1부 ‘세바퀴’는 9.6%를, ‘1박 2일’이 포함된 KBS 2TV ‘해피선데이’는 14.3%를 기록했다. 이날 ‘패떴’에는 차태현이 게스트로 출연해 특유의 재치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 차태현은 김종국과 한편을 이뤄 유재석에게 궂을 일을 도맡아 시키는 등 기존 패밀리들과 즐거운 여정을 보냈다. 사진=SBS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백찬, 지상파 10위권 내 ‘유일 신인가수’

    백찬, 지상파 10위권 내 ‘유일 신인가수’

    진입하자마자 ‘10위’다. 대형가수들의 연말 장악으로 신인가수는 발 디딜 틈 조차 없는 현 가요계에서 신인가수 ‘백찬’이 괄목할만한 성과를 냈다. ’10위 백찬’, 9위 환희, 8위 손담비, 7·5위 비, 6위 동방신기, 4위 원더걸스, 3위 브라운아이드걸스, 2위 김종국, 1위 빅뱅 (21일 ‘뮤직뱅크’ K-차트 결과). 지난 21일 오후 생방송 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10위권 목록에 이름을 올린 신인 가수는 유일무이 ‘단 한명’이었다. 그룹 8eight(에이트)출신 솔로 데뷔 가수 백찬(본명·23)이 그 주인공. ● 10위권 내 ‘유일 신인가수’로 데뷔 백찬은 이수영과 호흡을 맞춘 타이틀 곡 ‘무슨 사랑이 그래요’로 단 2주만에 가요 지상파 순위 10위에 등극했다. 무대에 오르기 직전 인터뷰를 가진 백찬은 “10위로 첫 무대에 오르게 되다니 정말 꿈만 같다.”며 “적당한 긴장감과 설레임이 뒤범벅 돼 만감이 교차한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오랜 준비의 충분한 연습으로 노래와 안무가 비교적 깔끔해졌다.”고 자신감을 엿보인 백찬은 “리허설 때 이수영 선배님과의 호흡도 좋았다. 한 무대에 설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영광인데 많은 부분 도움을 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 멋진 하모니 속 조화를 이뤄내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이날 무대는 나무 벤치와 노란 가로등, 배경은 구한 말 새 바람이 몰아차던 1930년대를 연상케 했다. 모노톤 양복에 중절모, 동그란 은테 안경을 쓰고 등장한 백찬은 격동의 한 시대 속 ‘모던보이’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수영 역시 당대 신여성 패션으로 통일감을 유지했다. ‘10위’로 무대에 소개된 신인 백찬에 대한 관심은 뜨거웠다. 이미 음원 및 음반을 통해 백찬의 음악을 먼저 접한 관중들은 ‘무슨 사랑이 그래요’의 첫 무대에 박수와 환호를 아끼지 않았다. ● 연기·뮤지컬 가미된 이색 무대, 시선집중 곡 전개가 남녀가 주고받는 형식으로 꾸며진 까닭에 이 날의 무대는 한 편의 미니 뮤지컬처럼 그려졌다. 무릎을 꿇고 손을 맞잡으며 스토리 있는 구성를 선보인 이날의 첫 무대는 성공적이었다. 이수영이 먼저 “항상 이런식 인가요. 여자를 만날 때 마다, 왜 그렇게 설레도록 잘해준건가요…”라며 헤어짐을 고하는 남자를 질책했고 이에 백찬은 “바보야 나 같은 걸 왜 사랑해…너를 사랑할 자격도 난 없는 거 같아.”하며 가슴 아픈 마음을 표현했다. 백찬은 “담담했었는데 무대 순서가 다가오자 갑자기 떨려왔다. 주변 사람들을 한번씩 모두 끌어 안고 무대에 올랐다.”고 뒷이야기를 털어놨다. 이어 “100% 만족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본래 전해드리고픈 음악적 메세지는 온전히 전달된 것 같다.”고 웃어 보였다. 백찬은 ‘첫 무대 점수’를 묻는 질문에 “스스로를 격려하는 의미에서 ‘10점 만점에 7점’을 주고 싶다.”며 “10점 무대가 될 때까지 열심히 그리고 최선을 다하는 가수가 되겠다.”는 다부진 포부를 전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빅뱅, 컴백 2주만에 지상파 정상 ‘뮤뱅 1위’

    빅뱅, 컴백 2주만에 지상파 정상 ‘뮤뱅 1위’

    그룹 빅뱅이 컴백 2주만에 타이틀 곡 ‘붉은 노을’로 첫 지상파 음악방송 정상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빅뱅은 21일 생방송 된 11월 둘째 주 KBS 2TV ‘뮤직뱅크’ K-차트에서 김종국, 브라운아이드 걸스 등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새 정규앨범 타이틀 곡 ‘붉은 노을’로 1위에 올랐다. 1위를 차지한 빅뱅은 기쁜 마음을 감추지 않으면서 “팬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YMGA도 많이 사랑해 주세요.”라는 우정 어린 수상소감을 전했다. YMGA는 빅뱅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서 새로 선보인 힙합 듀오다. 한편 일본 활동으로 인해 생겼던 2개월 간의 짧은 공백기를 깨고 돌아온 빅뱅은 미니앨범 ‘마지막 인사’와 ‘하루하루’에 이어 올해 세 번째 1위를 차지하는 수확을 거뒀다. 사진 제공 = YG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고정출연’ 김종국, ‘패떴’에 득일까, 실일까?

    ‘고정출연’ 김종국, ‘패떴’에 득일까, 실일까?

    8주 연속 주말 예능 1위 자리를 지키며 예능 최강자로 떠오른 ‘패밀리가 떴다’(이하 ‘패떴’)에 김종국까지 합세했다. 12일 ‘패밀리가 떴다’의 제작진은 “김종국이 고정으로 출연하게 됐다. 이 프로그램이 갖는 성격과 김종국의 자연스런 모습이 잘 어울리고 촬영에도 열심”이라고 전했다. 이처럼 김종국이 ‘패떴’의 고정출연이 확정되면서 과연 ‘패떴’의 거침없는 인기행진에 어떤 결과를 안겨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달 26일 ‘패떴’에 첫 출연한 김종국은 오랜 기간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지 않아 예능감을 잃었을 것이라는 주변의 우려를 깨고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웃음을 안겼다. 이날 김종국의 출연한 ‘패떴’은 27.5%의 자체 최고 시청률(시청률 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을 기록하며 김종국의 효과를 톡톡히 봤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 ‘패떴’ 신선한 재미 + 캐릭터의 재발견=시청자들을 사로잡다 사실 지난 6월 15일 첫방송 당시만 해도 ‘패떴’은 5.5%의 부진한 시청률로 경쟁프로그램인 KBS 2TV ‘해피선데이’와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 한참 밀렸다. 또 당시 ‘패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의 아류작이라는 오명과 함께 언론과 네티즌의 가혹한 평가를 받기도 했다. 하지만 ‘패떴’은 방송 2달만에 식상하다는 평을 깨고 진화된 리얼리티함을 선보이며 일요일 예능 1위 자리로 올라섰다. 패밀리의 멤버인 유재석과 이효리를 중심으로 김수로, 이천희, 윤종신, 박예진, 대성은 스타의 화려한 이미지를 벗고 각자의 캐릭터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또한 매회 새롭게 투입되는 특별 게스트들은 자칫 식상해 질 수 있는 고정 멤버들의 빈틈을 잘 메워주고 있다. # 김종국의 고정 출연…득일까? 실일까? 이처럼 인기고공 행진을 계속하고 있는 ‘패떴’에 김종국의 합류가 과연 어떤 결과로 이루어질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김종국의 고정출연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시청자들은 이효리와 김종국이 만들어내는 러브라인과 김수로와의 알게 모르게 펼쳐지는 힘 대결이 재미를 더해준다는 평가를 내리고 있다. 평소 터프하던 이효리는 김종국의 등장에 얌전한 이효리로 변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고 게임마왕 김수로도 힘 하면 어디에도 뒤쳐지지 않는 김종국을 경계하는 모습으로 극의 긴장감을 더했다. 하지만 김종국의 고정 출연에 대해 일부 시청자들의 우려의 목소리도 적지 않다. 김종국과 김수로의 캐릭터가 중복돼 신선함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과연 김종국이 시청자들의 응원과 우려를 등에 업고 ‘패떴’에서 어떤 모습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기대된다. 사진=sbs 캡쳐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인가수, 예능 출연도 ‘하늘의 별따기’

    신인가수, 예능 출연도 ‘하늘의 별따기’

    최근 새 앨범을 발표하고 활발히 활동 중인 비, 김종국 등 톱가수들의 예능 활약이 단연 눈에 띈다. 특히 비의 경우 출연하는 프로그램마다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각 방송사에서는 비를 섭외하기 위해 혈안이 돼 있을 정도. 비는 소위 잘나가는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앨범 홍보 효과를 톡톡이 봤고, 최근 발표한 새 앨범은 그 동안 발표한 앨범 중 가장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 그러나 이들의 지나친 예능프로그램 출연에 시청자들은 점점 지나친 홍보가 아니냐는 비판과 함께 이들이 매주 쏟아내는 비슷한 이야기에 다소 식상하다는 의견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분명한 건 이들의 예능프로그램 출연은 분명 시청자들을 사로잡기에 충분했으며, 이들이 출연한 예능프로그램은 연일 높은 시청률을 기록 중이다. 더욱이 비는 오랜만에 국내 활동을 시작하면서 MBC 컴백쇼 ‘나,비,춤’ 녹화에 참여해 “이번 앨범활동에서는 많은 걸 보여드릴 테니 많은 기대 부탁 한다.”고 전하며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과 함께 하겠다는 의사를 표명한바 있다. 그러나 신인가수의 경우 이들과는 확실히 차별화 된다. 톱가수가 없는 신생 소속사의 경우 예능프로그램 출연은 그야말로 하늘의 별따기다. 또한 최근에는 톱 가수들의 컴백이 대거 몰리면서 신인가수들의 예능 프로그램 출연은 더욱 어려워졌다. 이에 대해 적은 규모의 매니지먼트에서 일하고 있는 한 매니저는 “신인가수에게 예능은 또 다른 끼를 보여줄 수 있는 기회”라며 “신인가수의 인지도를 높이는 데 있어 예능프로그램만큼 효율적인 방법은 없다.”고 설명한다. 또한 다른 한 신인가수의 매니저는 “신인들이 인지도를 쌓지 못할 경우 자신의 끼도 보여주지 못한 채 조용히 방송활동을 접어야 한다.”며 “그렇게 될 경우 음반을 제작한 매니지먼트사 또한 빚만 남기고 문을 닫게 된다.”고 안타까움을 토로했다. 이처럼 예능프로그램에도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계속되고 있다. 이들 모두가 자신의 끼를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얻기 위해서는 각 방송사 관계자 뿐 아니라 이들을 지켜보는 시청자들의 관심도 필요하다.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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