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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나래 1위, 예능 방송인 브랜드평판 ‘유재석도 제친 예능 대세’

    박나래 1위, 예능 방송인 브랜드평판 ‘유재석도 제친 예능 대세’

    개그우먼 박나래가 예능 방송인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18년 10월 2일부터 2018년 11월 3일까지의 예능인 40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31,822,576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예능 방송인 브랜드 참여량, 미디어량과 브랜드에 대한 소통과 확산량을 측정하였다. 10월 예능인 브랜드 빅데이터 29,543,365개와 비교하면 7.71% 증가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분석을 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소셜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두어 나온 지표이다. 예능 방송인 브랜드평판지수에서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했다. 2018년 11월 예능방송인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박나래, 유재석, 이상민, 전현무, 이수근, 이영자, 김종민, 강호동, 차태현, 김종국, 안정환, 김숙, 양세형, 홍진경, 이효리, 박명수, 이광수, 신동엽, 김병만, 유병재, 김준호, 박수홍, 김성주, 이경규, 김건모, 서장훈, 김구라, 조세호, 송은이, 김희철 순으로 분석됐다. 1위, 박나래 브랜드는 참여지수 497,243 미디어지수 277,992 소통지수 388,575 커뮤니티지수 1,246,86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410,672로 분석되었다.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1,985,550보다 21.41% 상승했다. 2위, 유재석 브랜드는 참여지수 850,862 미디어지수 271,854 소통지수 497,871 커뮤니티지수 614,52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235,109로 분석되었다.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1,694,571보다 31.90% 상승했다. 3위, 이상민 브랜드는 참여지수 227,671 미디어지수 203,049 소통지수 616,374 커뮤니티지수 632,989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680,084로 분석되었다.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1,409,294보다 19.21% 상승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예능방송인 2018년 11월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박나래 브랜드는 링크분석을 보면 ‘예쁘다, 인정받다, 감동하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은 ‘장도연, 나혼자산다, 건조기’가 높게 분석되었다. 박나래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비율 분석은 긍정비율 66.03%로 분석되었다”고 분석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미운우리새끼’ 김종국, 대만에서도 보인 남다른 헬스 사랑

    ‘미운우리새끼’ 김종국, 대만에서도 보인 남다른 헬스 사랑

    ‘미운우리새끼’ 김종국의 못 말리는 헬스 사랑이 공개된다. 최근 김종국은 대만에서 열린 ‘런닝맨’ 팬 미팅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종국의 어머니는 한류 스타로서 엄청난 사랑을 받는 아들의 모습에 자랑스러워했다. 그러나 잠시 후 어머니를 분노케 한 사연이 공개돼 놀라움을 자아냈다. 종국이 대만까지 가서도 제일 먼저 향한 곳이 ‘헬스장’ 이었기 때문. 이를 보던 녹화장에서도 “대만 헬스장에 가 본 사람이 몇이나 될까”라며 감탄과 놀라움이 동시에 쏟아졌다. 심지어 김종국은 절친 동생들 하하와 양세찬을 헬스장으로 이끌어 관심을 모았다. 운동기구를 보자마자 웃음꽃이 활짝 핀 종국과 달리 힘겹게 운동기구를 들어 올리며 “지구가 날 누르는 거 같다!” 고 외치는 동생들의 절규(?)는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SBS ‘미운우리새끼’는 28일 오후 9시 5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SBS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런닝맨’ 유재석-지석진-이광수, 부산 국제시장서 긴박 추격전 포착

    ‘런닝맨’ 유재석-지석진-이광수, 부산 국제시장서 긴박 추격전 포착

    오늘(7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부산 국제시장 일대에서 펼쳐지는 난데없는 불꽃 추격전이 공개된다. 지난주에 이어 아르바이트 작업량을 100으로 채워야 하는 유재석X지석진X이광수는 이번 주에도 부산 곳곳을 누비며 아르바이트 미션을 수행할 예정이다. 그런 가운데, 세 사람은 부산 ‘국제 시장’에서 아르바이트 미션이 아닌 난데없는 ‘추격전’을 펼쳐 눈길을 끌 것으로 보인다. 제작진에 따르면, 세 사람을 보려는 수많은 인파 속에 갑작스런 추격이 펼쳐졌는데, 이 추격전에는 엄청난 비밀이 숨겨져 있다고 전했다. 반면 이날 김종국X하하X송지효X양세찬X전소민은 제작진이 지급한 휴가비 내에서 워너비 휴가를 모두 즐겨야 하는 ‘일단 쉬어’ 레이스를 펼친다. 행복한 휴가 도중 유재석X지석진X이광수로 인해 큰 난항을 겪게 되었다는데, 그 이유는 방송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일석이조 재미의 ‘일당백 레이스’와 ‘일단쉬어 레이스’ 숨겨진 비밀들은 오늘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공개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런닝맨’ 전소민 깜짝 고백 “갓세븐 진영, 요즘 만나보고 싶어”

    ‘런닝맨’ 전소민 깜짝 고백 “갓세븐 진영, 요즘 만나보고 싶어”

    30일 방송되는 SBS 예능 ‘런닝맨’에서는 알콩달콩 ‘진영 레이스’가 진행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전소민은 ‘각자 즐기고 싶은 휴가계획’ 토크 중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다. 바로 갓세븐의 진영”이라고 수줍게 고백했다. 전소민은 최근 ‘런닝맨’에 출연한 갓세븐을 보자마자 “7명의 남자 게스트는 처음 본다”며 감탄한데 이어 주저앉기까지 해 큰 웃음을 선사한바 있다. 이어 하하는 김종국에게 “요즘 유독 홍진영과 사이좋던데 도대체 무슨 사이냐”며 추궁했다. 김종국은 당황해 하며 손을 내저었지만 묘한 기류에 멤버들의 의심은 더욱 깊어졌다. 상황을 회피하려는 김종국과는 달리 한껏 들뜬 전소민이 “김종국은 홍진영, 나는 갓세븐 진영을 부르면 되겠다”라고 말하자 하하는 “그럼 JYP 박진영 형까지 불러서 우리 ‘진영 레이스’ 특집 하자”고 제안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주 패배자였던 유재석X지석진의 기상천외한 벌칙 투어와 우승자 멤버들의 달콤한 휴가 레이스가 펼쳐진다. 특히, 이광수는 유재석X지석진과 함께 있는 모습이 공개되어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 그 이유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종국♥홍진영 ‘우리 사랑 이대로’ 열창..자연스러운 스킨십

    김종국♥홍진영 ‘우리 사랑 이대로’ 열창..자연스러운 스킨십

    김종국, 홍진영이 듀엣곡을 부르며 남다른 케미를 보였다. 지난 1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서는 김종국과 김종국의 지인들, 홍진영이 물놀이를 마친 뒤 한 펜션에서 노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종국과 홍진영은 저녁 요리를 담당했다. 함께 요리를 하던 중 홍진영은 김종국에게 “근데 나는 오빠 노래 중에 ‘한 남자’가 제일 좋아”라고 말했다. 이에 김종국은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이내 ‘한 남자’를 부르기 시작했다. 이를 보던 서장훈은 “김종국은 친한 사람들끼리 놀다가도 죽어도 자기 노래는 안 한다. (그런데 저런 모습을 보게 되다니) 대단하다”고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김종국은 요리를 하다가도 노래를 계속 이어 불렀다. 김종국의 노래를 들은 홍진영은 자신의 곡 ‘잘가라’를 부르며 분위기를 띄웠다. 그리고는 김종국에게 주영훈, 이혜진의 듀엣곡 ‘우리 사랑 이대로’를 부르자고 제안했다. 두 사람은 자연스러운 스킨십과 아이 콘택트를 하는 것은 물론, 환상의 하모니를 자랑하며 핑크빛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런닝맨’ 유승옥, 요가 선생님으로 등장 “키 172cm+ 29세”

    ‘런닝맨’ 유승옥, 요가 선생님으로 등장 “키 172cm+ 29세”

    ‘런닝맨’ 유승옥이 플라잉 요가 강사로 깜짝 출연했다. 16일 SBS 예능 ‘런닝맨’에 유승옥이 출연해 멤버들에게 플라잉 요가를 가르쳤다. 이날 김종국, 이광수, 양세찬, 송지효는 요가를 가르치러 온 빼어난 미모의 유승옥을 보고 깜짝 놀랐다. 이광수는 얼른 양세찬을 밀어내고 유승옥 옆자리를 차지했고, 이에 김종국은 “(유승옥) 선생님이 키가 크셔서 광수랑 잘 어울린다”고 말했다. 유승옥은 “172cm”라며 큰 키를 자랑, 이광수는 “혹시 몇 살이시냐. 29세면 저와 5살 차이”라고 자신을 어필했다. 이에 유승옥은 이광수 얼굴을 보더니 “신기하게 생기셨다”며 “말을 닮은 것 같기도 하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광수는 “초면에 말은 너무 하신 것 아니냐”고 서운해했다. 한편 유승옥은 이날 몸풀기로 스페셜 스트레칭 등을 알려줬다. 고난도 플라잉 요가에 이광수는 어쩔줄 몰라해 웃음을 줬다. 사진=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런닝맨’ 김종국X이광수, 플라잉 요가 도전...‘극과 극’ 웃음폭발 현장

    ‘런닝맨’ 김종국X이광수, 플라잉 요가 도전...‘극과 극’ 웃음폭발 현장

    ‘런닝맨’ 김종국이 플라잉 요가 고수 면모를 보여 눈길을 끈다. 16일 방송되는 SBS 예능 ‘런닝맨’에서는 멤버들의 플라잉 요가 도전기가 그려진다. 플라잉 요가는 천장에 매달린 해먹에서 요가 동작을 하는 특수 요가로 요가 초보자들에게는 어려운 고난도 동작들이 많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김종국은 플라잉 요가 첫 도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의외의 유연성을 자랑하며 고난도 동작을 보는 즉시 소화해 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반면 런닝맨 대표 ‘몸치’ 이광수는 김종국과 비교되는 어설픈 동작들로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김종국은 ‘요가 선생님’으로 변신해 이광수를 도왔지만, 정작 이광수는 ‘스파르타식 교육’에 고통을 호소했다. 김종국을 본 이광수는 촬영 후에도 해먹에서 내려오지 않는 그의 모습에 “저 형, 이번 달 내로 집에 해먹 설치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종국과 이광수의 ‘극과 극’ 폭소만발의 플라잉 요가 현장은 이날(16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우새 김종국♥홍진영 ‘우리 사랑 이대로’ 열창 ‘환상의 하모니’

    미우새 김종국♥홍진영 ‘우리 사랑 이대로’ 열창 ‘환상의 하모니’

    ‘미우새’ 김종국♥홍진영의 듀엣 현장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9일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 측은 홍진영, 김종국의 모습이 담긴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홍진영과 김종국이 부엌에서 함께 요리를 하며 주영훈, 이혜진이 부른 ‘우리 사랑 이대로’를 열창하는 모습이 담겼다. 화음을 넣으며 호흡을 맞추는 홍진영과 김종국의 모습은 핑크빛 분위기를 연출했다. 김종국의 어머니 또한 이 모습을 숨죽이며 지켜보는 모습이 공개돼 두 사람의 관계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SBS ‘미운우리새끼’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5분에 방송된다. 사진=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미우새’ 김종국♥홍진영, 수영장 데이트 포착...자연스러운 스킨십

    ‘미우새’ 김종국♥홍진영, 수영장 데이트 포착...자연스러운 스킨십

    ‘미운 우리 새끼’ 김종국과 홍진영의 수영장 데이트가 시청자 눈길을 끌었다. 1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인 9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17.6%, 최고 시청률 20.7%를 기록했다. 동시간대 방영된 프로그램 중 1위다. 이날 최고 시청률을 끌어낸 주인공은 김종국과 홍진영이었다. 김종국은 이날 동생들과 수영장이 있는 펜션을 찾았다. 그는 운동으로 다진 근육질 몸매를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이날 김종국을 만나러 펜션을 찾은 홍진영도 관심을 더했다. 홍진영은 “주변 행사에 왔다가 김종국을 만나러 왔다”면서 김종국 어머니와 영상 통화를 하기도 해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냈다. 홍진영과 김종국은 이날 함께 물놀이를 하는 등 수영장 데이트를 즐겼다. 김종국은 수영을 못하는 홍진영 손을 잡아주는가 하면 홍진영이 게임에서 져 물 따귀를 맞을 뻔 하자 흑기사를 자청해 묘한 분위기를 풍겼다. 사진=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하하, ‘무한도전’ 시즌2 언급 “김태호PD 유학 마치고 왔다”

    하하, ‘무한도전’ 시즌2 언급 “김태호PD 유학 마치고 왔다”

    가수 겸 방송인 하하가 ‘무한도전’ 시즌2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하하는 28일 밤 아프리카 TV 축구 중계 전문 BJ 감스트와 함께 인터넷 생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하하는 MBC ‘무한도전’ 시즌2에 대한 질문에 대해 “김태호 PD가 미국 유학 마치고 왔고, 나는 거기까지 밖에 모른다”고 말을 아꼈다. 이어 ‘무한도전’ 멤버들의 근황도 전했다. 정준하는 압구정에 차린 음식점에서 열심히 팬서비스를 하고 있고 박명수는 형수님과 아름답게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노홍철에 대해서는 “이집트 갔던데 자기애 강하고 행복하게 아름답게 살고 있다”고 밝혔으며 정형돈은 “여러분 아시는 것처럼 방송을 통해 만나고 있다”고 전했다. “노홍철, 정형돈이 진짜 ‘무한도전’에 돌아오려 했냐”는 질문에는 “다 함께 얘기를 많이 했다”고 답했다. 이날 하하는 특급 인맥을 과시하기도 했다. ‘유느님’ 유재석과는 “카카오톡 안 하고 문자로 메시지 주고 받는 사이”라며 “싼 휴대폰 요금제 추천해주는 좋은 형”이라고 밝혔다. 또 박지성을 언급하며 “영국에 머물때 연락하고, 한국 왔을 때 김종국과 함께 보는 사이”라고 자랑했다. 하하는 솔직한 입담으로 각종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올랐고 기념으로 댄스를 선보이기도 했다. 한편 이번 감스트x하하 콜라보 방송은 두 사람의 위닝일레븐 대결에서 하하가 지면서 출연이 성사됐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로코베리 로코♥코난 결혼 “교회 만남→밴드 결성→부부의 연”

    로코베리 로코♥코난 결혼 “교회 만남→밴드 결성→부부의 연”

    혼성듀오 로코베리 로코(오지연)와 코난(안영민)이 결혼한다. 20일 오전 로코베리 측은 “로코베리의 두 멤버 로코와 코난이 오는 9월 15일 결혼한다”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로코베리의 로코와 코난이 오는 9월 15일 서울의 한 교회에서 화촉을 밝힌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교회에서 만나 2014년 밴드를 결성해 함께 음악 작업을 해왔고, 1년 전부터 교제하다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로코베리는 지난 2014년 첫 미니앨범 ‘퍼스트 러브(First Love)’로 데뷔했으며, 가수 에일리가 부른 tvN 드라마 ‘도깨비’ OST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를 프로듀싱 해 주목받았다. 특히 코난은 로코베리 활동과 함께 작곡가이자 작사가로 활동 중이다. 그는 SG워너비 ‘너에게 고백하는 노래’, 김종국 ‘사랑했나봐’, 씨야 ‘미쳤나봐’ 작곡, SG워너비 ‘라라라’, ‘내 사람’, 씨야 ‘여인의 향기’, 지아 ‘물끄러미’ 작사 등에 참여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우새’ 노사연 ‘깻잎 사건’ 공개 사과 “남편 이무송 깻잎 쳐다도 안 봐...”

    ‘미우새’ 노사연 ‘깻잎 사건’ 공개 사과 “남편 이무송 깻잎 쳐다도 안 봐...”

    ‘미운 우리 새끼’ 가수 노사연이 앞서 방송을 통해 공개한 ‘깻잎 사건’에 공개 사과했다. 19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는 노사연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노사연 출연에 신동엽은 “노사연, 이무송 부부 깻잎 사건이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젊은 여자, 나이 있는 여자 상관없이 그 사람이 깻잎을 뜯으려고 할 때 밑에를 잡아주는 것 때문에 사달이 났다. 그것 때문에 의견이 분분하다”고 말했다. 이에 김건모 어머니와 김종국 어머니는 “잡아주게 놔둬라. 깻잎이 원래 잘 안 뜯어진다”고 했고, 박수홍, 토니 어머니는 이에 반대하며 “그건 안 된다. 이해가 안 된다”는 입장을 보였다. 노사연은 “저를 좀 바라봤으면 좋겠는데, 얼굴이 예쁜 여자가 뭐 하는지를 다 보고 있었단 것 아니냐”며 “그런 면에서 서운하단 거지 제가 옹졸한 여자는 아니다. 그런데 굳이 깻잎을 잡아주는 건 아니지 않나”라고 말했다. 이어 “아들이 ‘깻잎 사건이 화제인데 깻잎 눌린 그 여자는 무슨 죄냐’고 하더라. 깻잎 사건 이후로 남편 이무송이 깻잎을 쳐다도 안 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노사연은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며 사과의 말을 전하기도 했다. 사진=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런닝맨’ 김뢰하 엉뚱 매력에 푹 빠진 유재석 “뢰하 형!”

    ‘런닝맨’ 김뢰하 엉뚱 매력에 푹 빠진 유재석 “뢰하 형!”

    ‘런닝맨’ 김뢰하, 곽시양, 서효림이 출연을 예고했다. 19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악역배우 3인방 김로하, 곽시양, 서효림이 출연해 강렬한 존재감을 뽐낸다. 비열하고 악랄한 캐릭터를 도맡으며 최근 SBS 주말특별기획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에서 활약하고 있는 명품 악역 배우 김뢰하부터 영화 ‘목격자’에서 연쇄 살인범 역으로 악역 변신에 성공한 곽시양, 드라마 ‘여인의 향기’ ‘미녀 공심이’에서 얄미운 악녀 연기로 사랑받았던 서효림이 ‘런닝맨’에 첫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세 사람은 반전 매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독보적인 카리스마의 김뢰하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의외의 엉뚱매력으로 유재석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했고, 유재석은 시종일관 “뢰하형!”을 외치며 김뢰하에게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런닝맨’에 첫 출연한 곽시양은 본분에 충실한 순수 예능감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김종국에게 과감한 이마 때리기 벌칙을 수행하는 대범한 모습까지 보여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이밖에 서효림은 열정 넘치는 상큼 발랄한 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바닥을 장악한 귀여운 댄스신고식은 물론 이광수와의 10년 전 인연을 공개하며 “오늘 이광수를 잡으러 왔다”는 포부를 밝혀 기대감을 갖기 했다. 한편, SBS ‘런닝맨’은 19일 오후 5시에 방송된다. 사진=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야 “삼촌 김종국♥홍진영, 진짜로 사귀냐고요?”[화보]

    소야 “삼촌 김종국♥홍진영, 진짜로 사귀냐고요?”[화보]

    ‘SOYA Color Project’의 세 번째 이야기 ‘Y-shirt’를 통해 새로운 이미지를 선보이고 있는 가수 소야와 bnt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총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 촬영에서 소야는 신곡 타이틀을 연상시키는 시스루 화이트 셔츠와 핑크, 레드 색상의 원피스를 착용해 다양한 분위기의 여성스러움을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촬영이 끝나고 이어진 인터뷰에서 그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프로젝트와 신곡 소개로 말문을 열었다. 총 4단계에 걸쳐 소야만의 색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 ‘SOYA Color Project’는 SOYA의 한 글자씩을 따서 싱글 앨범이 발매되고 있으며 ‘Show’, ‘Oasis’, ‘Y-shirt’까지 공개됐다. 신곡에 대한 소개를 부탁하자 그는 “레게 톤의 트렌디한 팝 스타일 장르로 남녀 간의 이야기를 가사에 담은 곡이에요. 이번 곡에서 또 새로운 도전을 하게 되었죠. 보이 그룹 B.I.G의 멤버 희도와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되었는데 커플 댄스와 함께 랩을 선보이려고 해요”라고 전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새로운 장르에 도전하고 이미지에 다양한 변화를 주고 있는 소야. 모든 이미지를 찰떡같이 소화할 수 있는 비결에 대해 묻자 그는 “이런 말이 위험할 수 있겠지만 민낯이 도화지 같은 느낌이랄까(웃음). 그리는 대로 이미지가 확 변하더라”며 “20대 초반에는 꾸미는 걸 좋아하고 항상 여성스러워야 한다는 고정관념이 있었는데 오히려 지금에서야 과감해지는 편”이라고 말했다. 한때 마이티 마우스 곡에 피처링으로 참여해 ‘마이티 걸’로 활동한 그는 “제 음색이 다양한 목소리에 깨끗하게 잘 어울리는 장점이 있는 것 같아요”라며 크러쉬와 함께 호흡을 맞추고 싶다고 인터뷰를 통해 어필했다. 얼마 전 종영한 KBS2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에 출연해 안타까운 탈락을 맛본 그에게 프로그램에 대한 소감을 묻자 그는 “사실 많이 힘들었어요. 솔로 가수를 준비했었고 춤에 대한 기본도 없는 상태에서 숙소 생활이나 안무를 짜고 파트를 나누는 부분에서 정신적으로 힘들었던 거죠. 무모한 도전이지 않았나 싶었지만 그래도 프로그램을 하면서 많이 배우고 성장하는 시간이 됐어요”라며 긍정적인 대답을 전했다. 대화를 이어갈수록 완벽주의 성향이 묻어나는 그에게 평소 성격에 대해 질문하자 그는 “맞아요. 녹음할 때 많이 드러나죠”라며 “앞으로 경험을 많이 쌓아가다 보면 여유가 생길 거로 생각해요. 억지로 바꾸려고 하면 더 힘드니까 마음을 편히 가지려고 노력하고 있어요”라고 덧붙여 설명했다. 또한 2년간의 공백기로 힘든 시간을 보낸 그는 “당시 초심을 망각하고 있다는 사실을 스스로 깨달았을 때 절망감이 굉장했어요. 저 자신에게 실망하고 모든 걸 포기하려고 했죠. 공백기가 있던 만큼 솔로 앨범을 낼 수 있다는 현실이 꿈만 같아요”라며 간절하고 기쁜 지금의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가수 김종국의 조카로 알려진 그는 ‘김종국 조카’에 대한 수식어에 대한 질문에 “삼촌을 이용한다는 댓글에 힘들기도 했었는데 앞으로 제가 노력해서 더 많은 분에게 사랑을 받게 되면 자연스럽게 꼬리표는 떼어질 거라 믿어요. 모든 해결책은 제가 열심히 하는 방법뿐이에요”라고 담담하게 답했다.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 ‘짠국이’로 활약하고 있는 김종국에 관한 물음에는 “삼촌은 자기 자신에게 투자를 안 할 뿐이지 남들한테 잘 베풀고 의리가 좋아요. 이제는 짠국이가 아니라고 말하고 싶어요”라고 말하며 웃어 보였다. 최근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김종국과 홍진영의 러브라인이 그려지는 가운데 가족들의 반응에 대해 묻자 그는 “주변에서 실제로 사귀는지 많이 물어보는데 그렇게까지는 잘 몰라요. 삼촌이 상남자 스타일이고 무뚝뚝한 면이 있기 때문에 밝고 애교 많은 이성 스타일이 잘 어울리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이에요”라고 말했다. 이어 본인의 이상형에 관한 질문에는 “같이 있을 때 솔직한 내 모습이 나올 수 있는 편한 사람이 좋아요. 지금 솔로인지 3년 정도 됐는데 이성에 대한 경계가 많은 편이에요”라고 전했으며 지금껏 부모님과 함께 지내며 독립을 꿈꾸고 있다는 그는 출연하고 싶은 프로그램으로 ‘나 혼자 산다’를 언급했다. 마지막으로 목표에 대한 질문에 그는 “이번 신곡 ’Y-shirt’까지 발매된 세 곡에 대한 자신감이 있어요. 역주행을 기록해 ‘음원 퀸’이라는 수식어를 가지고 싶어요”라고 답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안보현 “‘태양의 후예’ 촬영 당시 송혜교 짝사랑했다” 고백

    ‘라디오스타’ 안보현 “‘태양의 후예’ 촬영 당시 송혜교 짝사랑했다” 고백

    ‘라디오스타’ 안보현이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함께 한 배우 송혜교를 6개월 동안 짝사랑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솔직하게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8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홍보가 기가 막혀’ 특집으로 MBC 새 주말특별기획 ‘숨바꼭질’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이유리, 송창의, 김영민, 안보현 네 명의 배우가 출연해 기가 막힌 입담을 선보인다. 안보현은 ‘태양의 후예’에서 송중기와 연기 호흡을 맞추며 시선을 끌었고 이후에는 드라마 ‘별별 며느리’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성실히 쌓아가고 있는 신인 배우다. 그는 드라마 ‘숨바꼭질’의 유일한 키다리 아저씨 역할을 맡아 ‘라디오스타’에 출연하게 된 것과 관련해 “고향에서 출세했다고”라며 함박웃음을 지어 보이는 등 녹화 내내 신나고 패기 넘치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안보현은 ‘태양의 후예’에서 6개월 동안 함께한 송중기, 송혜교, 진구 등 배우들과의 에피소드를 털어놓았다. 그는 송중기와 송혜교의 결혼과 관련해 “저도 (송혜교를) 짝사랑했다”면서 대부분의 남자 배우와 스태프들이 당시 송혜교의 매력에 빠졌었다고 증언했다. 특히 그는 회식 자리에서의 송혜교의 모습을 보고 첫눈에 반한 사실을 고백해 모두를 웃음 짓게 했다고. 또한 그는 현장에서 본 송중기와 진구에 대한 얘기와 자신의 절친인 특별한 스타 김우빈에 대한 마음까지 드러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더한다. 그런가 하면 안보현은 과거 부산광역시 대표 복싱 선수였던 이력을 공개했다. 뜻밖에 연예계 대표 운동 마니아 김종국을 자극(?)하는 모습으로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안보현은 복싱 실력을 현장에서 검증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는데 이를 본 MC 김구라는 “김종국을 자극할 게 많네”라며 실력을 인정했다는 전언이다. 한편, MBC ‘라디오스타’는 8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M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미우새’ 김종국 소개팅, 미모의 교사 “터보 때부터 좋아했어요♥”

    ‘미우새’ 김종국 소개팅, 미모의 교사 “터보 때부터 좋아했어요♥”

    ‘미운 우리 새끼’ 김종국이 즉석 소개팅에 나섰다. 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20년 전 모교 신성고등학교를 방문한 김종국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모교 선생님들과 대화를 나누던 김종국은 “어머니가 결혼을 빨리 하라고 하신다”고 고민을 토로했다. 이에 선생님들은 “학교에 미혼 선생님들이 많다”며 즉석 소개팅을 주선했다. 김종국은 모교 생물 선생님과 돌발 소개팅을 하게 됐다. 생물 선생님은 “터보 때부터 김종국 씨를 좋아했다. 이렇게 만나게 돼서 떨린다”고 말했다. 김종국은 “땀이 엄청 나네”, “갑작스러운 소개팅이라..”며 진땀을 흘렸다. 그러면서도 김종국은 “저는 늦바람이 없습니다”라고 당당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지켜보던 김건모의 어머니는 “종국이 장가가는 거 아니냐”며 흐뭇한 미소를 보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야 ‘와이셔츠’ 쇼케이스에 등장한 김종국 “조카 응원왔어요”

    소야 ‘와이셔츠’ 쇼케이스에 등장한 김종국 “조카 응원왔어요”

    김종국이 신곡을 발표한 조카 소야를 응원하며 ‘열혈 삼촌’의 모습을 보였다. 31일 오후 서울 삼성동 슈피겐홀에서 열린 2018 컬러 프로젝트 세 번째 신곡 ‘와이셔츠(Y-SHIRT)’ 쇼케이스에서는 조카 소야를 응원하기 위해 김종국이 깜짝 방문했다. 조카 소야의 응원 차 쇼케이스 현장을 방문한 김종국은 수수한 차림으로 관객석 뒤편에서 깜짝 등장했다. 김종국은 오늘 상태가 안 좋아서 무대를 올라가기는 힘들 것 같다고 죄송하다는 뜻을 전하며 “노래 너무 잘하는 후배다. 오늘 긴장을 많이 했더라. 응원 많이 해달라. 파이팅”이라고 큰 목소리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소야는 “가족이자 선배님이시다. 제가 떨린다고 했더니 민낯으로 바로 응원하러 달려와주셨다. 감사하다. 너무 떨어서 삼촌이 안아주셨는데 큰 힘이 됐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소야는 2010년 혼성듀오 ‘소야앤썬’으로 데뷔했다. 이후 마이티마우스의 ‘톡톡’ ‘나쁜놈’ ‘랄라라’ 등에 피처링으로 참여해 ‘마이티걸’로 불렸다. 지난해에는 KBS2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에 출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런닝맨’ 김종국, LA 자주 가는 이유? 기습 질문에 “딸 있으면 좋겠다”

    ‘런닝맨’ 김종국, LA 자주 가는 이유? 기습 질문에 “딸 있으면 좋겠다”

    29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가수 김종국의 소원이 공개 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종국은 ‘이동미션’으로 5초 안에 멤버에 관한 랜덤 질문 세 가지를 답해야 하는 ‘랜덤 5초 토크’ 미션에 도전했다. 이에 하하는 “김종국이 LA에 자주 가는 이유는?”이라고 물어봤고 김종국은 “LA에 숨겨둔 딸이 있다”는 파격 답변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답변의 영향으로 억울한 누명을 쓴 김종국은 멤버들의 예상과는 달리 분노가 아닌 행복한 미소를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심지어 김종국은 “LA에 진짜 딸이 있으면 좋겠다. 그럼 매일 보러 갈 것”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반전 매력이 돋보이는 김종국 ‘딸 바보’ 예약 현장은 오늘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종국 조카 우승희 심경 고백 “김종국 축가 거절 아냐..욕먹어 속상”

    김종국 조카 우승희 심경 고백 “김종국 축가 거절 아냐..욕먹어 속상”

    김종국 조카 우승희가 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출연 이후 심경을 고백했다. 24일 우승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종국과 한 SNS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 김종국은 우승희에게 “댓글 보면서 맘 상하지 말고. 그냥 웃어 넘겨. 너희들이 너무 예뻐서 그래”라고 말했고, 우승희는 “아니야 삼촌. 예쁘게 나와서 좋아. 신경 안 써요”라고 답했다. 우승희는 해당 사진과 함께 장문의 심경글도 올렸다. 우승희는 “방송 때문에 오해하는 부분이 생긴 것 같아 답답하고 속상한 마음에 글을 쓰게 됐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2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는 김종국 조카 우승희의 결혼을 앞두고 김종국의 가족들이 식사 자리에 모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에서 우승희는 김종국의 축가 제안을 거절하며 많은 악플을 받았다. 이에 대해 우승희는 “삼촌의 축가를 거절한 게 아니라 주변 어르신들이 하신 말씀이 마음에 걸려 혹시나 하는 마음에 물어봤던 것”이라며 “삼촌의 축가는 저도 정말 바라는 바였다. 물론 축가는 두 곡이나 해주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종국에 대해 “가족들에게 한없이 다정다감하고 상냥한 사랑스러운 삼촌”이라며 “사랑하는 제 삼촌이 괜히 이번 일 때문에 욕 먹는 건 아닌가 마음이 좋지 않다. 오해하지 말아달라”고 말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다음은 우승희 SNS 심경글 전문. 하루사이에 욕도 많이 먹고 반가움에 연락도 많이 받고 해서 정신이 없었습니다 ^^; 저희 가족은 촌수를 떠나 원래 매년 생일때마다도 만나고 평소에 삼촌이랑 가깝게 지내서 커피도 자주 마시고 카톡이나 전화도 친구처럼 많이 하고 지내요~ 방송때문에 오해하시는 부분이 생기는것 같아서 하루정도 지켜보다 너무 답답하고 속상한 마음에 글을 쓰게 됐어요 :) 이번 촬영도 이런 일이 있을것 같아서 할까말까 고민도 정말 많이했거든요. 이젠 저 혼자만의 일이 아니라 결혼할 남편쪽 식구들도 생겼으니까요. 그런데 한편으론 살면서 가족끼리 티비에 나오는 좋은 추억을 만들 기회가 언제 또 있을까 싶어 용기내서 촬영을 하게 된거에요 :) 시간이 지나서 얼마나 그날이 생각나고 좋은 추억으로 자리할지 생각해보니 그게 더 크게 마음에 와닿았구요. 방송 이후에 별 말 없던 삼촌도 가만 지켜보다 속이 상했는지 낮에 카톡 하나가 왔지 뭐에요^^; 저보다 더 조심스러웠을 삼촌이 일반인인 저나 저희 식구들을 신경쓰느라 얼마나 맘 졸였는지 괜히 저도 미안해지더라구요. 물론 정말 좋게 생각해주시는 분들도 많아서 속상한마음 많이 달래지기도 했지만요 :) 방송의 힘이 얼마나 대단한지 깨닫는 하루였고 좋은 추억이고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하면서 좋은 결혼 선물이라고 생각 중이랍니다! 아! 그리고 저는 삼촌의 축가를 절대 거절한게 아니라 주변에서 어르신들이 하신 말씀이 마음에 걸려 혹시나 하는 마음에 물어봤던건데 기자님들의 자극적인 제목에 욕을 한바가지 먹었네요ㅠㅠ 절대절대 그런거 아니구요 삼촌의 축가는 저도 정말 바라는바였어요ㅠㅠ 물론 축가는 두곡이나 해주기로 했구요!♥ 평소에도 가족들에게 한없이 다정다감하고 상냥한 사랑스러운 삼촌이에요! 사랑하는 제 삼촌이 괜히 이번일 때문에 욕먹는건 아닌가 맘이 좋지 않아서요.. 오해가 많은것 같아 답답하고 속상한 마음 이렇게나마 말씀드려봅니다ㅠㅠ 그냥 평범하고 행복하게 결혼 준비 중인 예비신부일 뿐이니까 너무 오해하지마세요ㅠㅠ 별일 아니지만 별일 아니지도 않았던 처음 겪어보는 해프닝에 주절주절.. 헤헤 그럼 모두 굿밤 되세요!^^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런닝맨’ 톰 크루즈 통아저씨 게임, 시청률 최고의 1분 “정말 재밌었다”

    ‘런닝맨’ 톰 크루즈 통아저씨 게임, 시청률 최고의 1분 “정말 재밌었다”

    ‘런닝맨’이 두 자릿수 시청률을 돌파하며 동시간대 예능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23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2일 방송된 SBS ‘런닝맨’은 평균 시청률 1부 7.1%, 2부 10%(이하 수도권 가구 기준)를 기록해 MBC ‘복면가왕’(9.7%), KBS2 ‘해피 선데이’(8.2%) 등을 모두 제쳤다. 특히, ‘런닝맨’의 두 자릿수 시청률 기록은 지난 3월 이후 4개월만으로 올해 최고 시청률 2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이날 방송에는 예고편만으로 화제가 된 영화 ‘미션 임파서블:폴 아웃’의 배우 톰 크루즈, 헨리 카빌, 사이먼 페그가 전격 출연해 ‘여름특집! 잡아줘 프로젝트 2탄 : 잠입요원을 잡아줘’ 특집으로 함께 했다. 이번 한국 방문이 9번째가 된 톰 크루즈는 “‘런닝맨’에 나올 수 있어서 너무 기쁘다”고 말했고, 한국을 첫 방문한 헨리 카빌도 “너무 설레고 기대가 된다. 초대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마음을 전했다. 사이먼 페그 역시 “두 번째 한국 방문이다. 이 시간을 즐기고 있다”며 뜻밖의 ‘손가락 하트 어택’으로 ‘런닝맨’ 멤버들을 열광시켰다. 이에 톰 크루즈와 헨리 카빌도 하트 어택에 동참하며 다양한 하트를 만들어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철가방 퀴즈 대결, 미스터리 박스 대결, 통아저씨 게임 등 3종 게임이 진행됐다. 톰 크루즈, 헨리 카빌, 사이먼 페그는 단순한 게임에도 최선을 다하며 바닥을 기어다니는 열정을 보여줬다. 사이먼 페그는 톰 크루즈와 대결을 앞둔 김종국의 눈을 가리는 반칙과 재치로 웃음을 자아냈고, 헨리 카빌은 깐족거리는 유재석을 단번에 제압해 “미국 김종국”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또 톰 크루즈는 마지막 통아저씨 게임에서 패해 ‘꽝손계 신입’으로 인정 받는 등 크게 활약했다. 톰 크루즈가 통 아저씨 게임을 하는 장면은 11.6%까지는 기염을 토하며 ‘최고의 1분’을 차지하기도 했다. 이들은 한국 예능에 완벽히 적응한 모습을 보여 ‘런닝맨’ 멤버들도 깜짝 놀랐으며, 하하는 “예능 천재”라며 엄지 손가락을 치켜세웠다. 그러나 유재석은 “녹화 시간이 1시간 밖에 없다”며 아쉬워했고 실제 방송 시간은 약 30분이었다. 톰 크루즈는 “정말 재밌는 시간이었다. ‘런닝맨’ 멤버들이 대단하다”며 마지막 인사를 건넸고, 멤버들은 세 배우들에게 ‘런닝맨’의 시그니처 ‘이름표’를 선물로 증정하며 감사를 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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