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김제
    2026-06-20
    검색기록 지우기
  • 증거
    2026-06-20
    검색기록 지우기
  • 66억원
    2026-06-20
    검색기록 지우기
  • 효자
    2026-06-20
    검색기록 지우기
  • 20억원
    2026-06-20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5,080
  • 자치 안테나

    ◆전북도가 이번 주중에 대규모 인사를 단행한다.도는 유성엽 경제통상국장이 단체장 출마를 위해 사퇴하고 이승우 기획관리실장이 행정자치부로 전출하는 등 인사 요인이발생해 11일을 전후 국장급 인사를 단행할 예정이다.국장급중에서 국방대학원에 입교하고 감사관과 공무원교육원장,부단체장 2명 등도 공로 연수나 명예퇴직할 예정이어서 국장급 7∼9자리에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국장급 인사에 이어 다음주에는 과장급,하순에는 계장급과 하위직의 순환인사가 잇따를 것으로 보인다. ◆전북지역 공무원 직장협의회 연합회가 18일 창립총회를갖고 공식 출범한다.전북도 공무원 직장협의회(회장 이정천)는 7일 “공무원 직장협의회가 설립돼 있는 도와 도의회,군산시 등 9개 일선 시·군과 오는 15일 설립되는 전주시 등 모두 12개 기관이 도 단위 광역체제인 연합회에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다.진안군과 고창군도 이달 중에 직장협을 구성하고 연합회에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직장협 연합회원은 군산시 702명,정읍시 540명,남원시 533명,익산시 526명,김제시 450명,도청 418명,완주군 392명 등 전체 대상 5,510명의 80% 정도인 4,363명이다. ◆경기도 성남시 홈페이지(www.cans21.net)가 7일부터 네티즌 실명제로 전환됐다.이에 따라 ‘시장에게 바란다' 등시 홈페이지 각종 게시판에 글을 올리려면 네티즌 이름과함께 주민등록번호,주소,전화번호 등을 반드시 기재해야한다.시는 실명제 전환으로 무기명으로 상대를 비방하는글이 사라지면서 전체 의견 게재건수가 기존 하루 20∼34건에서 10건 안팎으로 크게 줄어들 것으로 전망했다. ◆경기도 용인시는 흥덕지구의 아파트 우선분양 자격을 노린 위장전입자 색출을 위해 지난해 10월1일 이후 전입한전 가구를 대상으로 오는 31일까지 실제 거주 사실조사를벌인다고 7일 밝혔다.시는 이를 위해 20개 읍·면·동사무소 직원을 동원,전입자에 대한 방문조사를 벌이기로 했으며 조사결과 거주 사실이 확인되지 않으면 주민등록을 직권말소 조치하기로 했다.
  • 주러·주일대사 경질 공방

    정부가 30일 최상룡(崔相龍) 주일대사와 이재춘(李在春)주러대사를 교체키로 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두 사람 모두 지난해 3월 부임한 지 2년도 되지 않은데다 이 대사의 경우 이회창(李會昌) 한나라당 총재의 지난 11월 모스크바 방문 당시 ‘과잉 의전’으로 도마에 올랐던탓에 경질배경을 놓고 여야간 공방이 벌어지고 있다.이번인사로 정부 외교안보팀의 전면 개편 가능성이 점쳐지고있는 가운데 4강 대사의 잦은 교체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높다. ◆교체 배경=정부는 “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의 4강외교마무리 차원의 인사”라고 설명하고 있다.정부 당국자는“정치권에서 제기하는 보복성 인사가 아니다”면서 “러시아의 경우 특히 한반도상황이 중요하기 때문에 대통령의 통치이념과 남북관계를 잘 아는 직업외교관 출신의 정태익(鄭泰翼) 외교안보수석을 내정했다”고 강조했다. 이 당국자는 지난 2월의 ABM 파동과 지난해 10월 러시아를 방문한 이한동(李漢東) 총리와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간 면담 무산 등의 사례를 들며‘무능’이 경질 배경의하나라고 전했다. 그는 “이 총재에 대한 과잉의전 논란에 따른 오해와 잡음을 우려,인사를 철회하려 했으나 국익을 위해 경질을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주일대사에 대해서는 “지난 10월의 두차례 한·일정상회담 이후 후속조치의 진전이 없었다”고 인사 배경을 설명했다.이어 월드컵 등 중대 현안을 앞둔데다 최근 주일 대사관과 민단이 함께 추진한 드래곤은행 설립이 무산된 것도 한 계기가 됐다고 덧붙였다. 조세형(趙世衡) 민주당 상임고문을 내정한 것은 한·일관계의 특수한 성격상 전문 외교관보다 일본을 잘 알고,정치력이 있는 중량급 인물이 적합하다는 판단에서라고 설명했다.그러나 일각에서는 조 고문이 일본과의 인연이 거의 없다며 ‘봐주기 인사’ 성격이 강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여야 공방=한나라당 남경필(南景弼) 대변인은 성명에서“이 총재의 방러 당시 호의적인 의전태도를 문제삼은 보복인사”라며 주러대사 경질의 문제점을 제기했다. 그는 특히 “공관장 인사철도 아닌데다 3년 임기중 2년도채우지 못한 상태에서 대사 교체는 정상적이지 못하다”면서 철회를 요구했다.이어 “항공안전 2등급 판정 등을 야기한 주미대사는 그대로 두고 무슨 4강대사 교체냐”고 몰아붙였다. 이에 대해 민주당 이낙연(李洛淵) 대변인은 “주 러시아·일본대사의 경질 방침은 4강외교의 변화 차원에서 이 총재의 방러 이전에 결정된 것”이라면서 “교체에 앞서 이총재의 방러 때문에 오해를 받으면 어쩌나 걱정했을정도”라며 한나라당의 공세를 일축했다. 김수정 이지운기자 crystal@. ◆조세형 일본대사 내정자 ▲전북 김제(70) ▲서울대 독문학과 ▲합동통신 정치부 차장 ▲한국일보 워싱턴특파원,편집국장 ▲10·13·14·15대 의원 ▲국회 교청위원장 ▲국민회의 부총재,총재권한대행 ▲민주당 상임고문 ▲민주당당발전쇄신특대위원장 ▲부인 박경자씨와 2남1녀. ◆정태익 러시아대사 내정자 ▲충북 청주(58)▲서울대 법학과 ▲외시 2회 ▲구주총괄과장 ▲미주국장 ▲이집트대사 ▲제1차관보 ▲기획관리실장 ▲이탈리아대사 ▲핵통제공동위원장▲외교안보연구원장▲청와대 외교안보수석 ▲부인 민강희(閔康姬·57)씨와 1남1녀
  • 김대통령 “서해안시대 본격 개막”

    김대중(金大中)대통령은 21일 “앞으로 서해안 지역이 동북아의 물류 중심지로서,한국의 발전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 대통령은 이날 오후 전북 김제시 서김제 영업소 광장에서 열린 서해안 고속도로 개통식에 참석,“오늘 우리는 본격적인 서해안 시대의 개막을 알리는 역사적인 자리에 함께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김 대통령은 “인천∼목포간 주행시간이 종전의 8시간에서절반 가까이 단축됨으로써 인천, 경기와 충남, 전남북이 반나절 생활권의 한 이웃으로 묶이게 됐다”면서 “연간 5,600억원의 물류비용 절감효과도 기대된다”고 경제적인 측면을 강조했다.이어 “서해안 고속도로는 중국과의 교류확대에도 큰 몫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며 “중국시장과 인접해있는 한국, 그 중에서도 황해를 사이에 두고 중국과 맞대고있는 서해안지역의 성장 잠재력은 매우 크다”고 덧붙였다. 오풍연기자 poongynn@
  • “술 때문에…” 신세 망친 공무원 많다

    연말을 맞아 송년회 등 어쩔 수 없이 참석해야 하는 술자리가 많아지면서 술이 원인이 돼 징계를 받는 공무원도 늘어나고 있다.특히 음주운전으로 직장까지 상실하는 사례마저 발생하고 있어 자치단체마다 집안 단속에 비상이 걸렸다. 광역·기초 할 것 없이 전국의 대부분 자치단체들은 지난 97년부터 소속 공무원들의 음주운전을 방지하기 위해 사법 당국의 처벌과는 별개로 적발됐을 경우 자체 징계를 실시하고있다.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될 경우 혈중 알코올농도 0.1% 이하는경징계, 0.1% 이상은 중징계 처분으로 인사상 상당한 불이익을 주고 있는 것. 교통사고를 내지 않은 단순 음주운전은 대부분 ‘훈계처분’이지만 교통사고까지 겹칠 경우 파면,해임, 정직,감봉, 견책등의 징계를 내리고 있다. 그러나 크게 효과를 거두지는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전북지역의 경우 올들어 9월 말까지 징계를 받은 공무원 133명 가운데 음주운전이 무려 68명으로 전체 징계 처분자의 51%에 이른다. 이같은 음주운전 공무원 수치는 지난해 같은기간 56명에 비해 12명이늘고 비율도 42%에서 51%로 9% 포인트가 높아진것이다. 특히 항구를 끼고 있는 군산시의 경우 지난해 11명,올해 14명으로 도내 시·군 가운데 가장 많은 음주운전자가 적발됐다.김제시도 지난해 8명에서 올해 11명으로 3명이 늘었다. 공무원 수가 가장 많은 서울시에서는 25개 자치구를 포함해 모두 40명이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입건돼 형사처벌과 함께기관 징계를 받았으며 경북도에서도 올해 징계자 72명 가운데 6명이 음주운전으로 인한 징계였다. 특히 올들어 모두 10명의 공무원이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제주도에서는 기능직 운전원 2명이 면직처분을 받고 직장마저잃어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그런가 하면 인천에서는 모 구청장이 최근 여성 계장들을위로 격려한다며 마련한 회식자리에서 폭탄주를 돌린 것이말썽이 되고 있다. 모두 10명의 여성 계장이 참석한 회식자리에서 구청장이 차례대로 1명씩 일어나도록 한뒤 소주 폭탄주를 건네 마시도록했다는 것. 한 참석자는 나중에 “술을 잘 못하는 여성계장이라 하더라도 구청장이 따라주는 술잔을 거절하기힘든 상황임을 감안하면 그날 폭탄주는 사실상 강요된 술잔이나 마찬가지였다”며 문제를 제기,구청측이 곤혹스러워하고 있다. 전국종합·정리 전주 임송학기자 shlim@
  • ‘예총예술문화상’ 수상자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회장 이성림)는 제15회 예총예술문화상 수상자를 16일 발표했다.시상식은 19일 오후 5시서울 조선호텔에서 열린다. ◇대상 △안영배(70·건축)△남해성(66·국악)△김학자(61·무용)△엄기원(65·문인)△김경화(54·미술)△이명동(81·사진)△김도훈(59·연극)△조명규(64·연예)△강우석(41·영화)△황병기(65·음악)△배형식(76·전북 미술)△정민호(62·경북 문인)△정홍수(70·전남 국악)◇공로상 △김창수(55·건축)△이광수(48·국악)△김복희(52·무용)△송명호(53·문인)△신달호(43·미술)△류재정(65·사진)△허영길(62·연극)△오영록(52·연예)△김갑의(62·영화)△강문칠(51·음악)△김희선(52·정읍 문인)△최종복(66·고양문인)△나부곤(53·김제 미술)△김효기(49·안성 미술)△이연심(51·서귀포 무용)△김도후(40·의정부 연극)△장창석(49·통영 연극)△김용경(50·포항 연예)△여현주(49·창원 국악)△김동연(53·충북 미술)
  • 쌀값 보조금 천차만별

    쌀값 하락으로 인한 농가 손실을 보전해주기 위해 전북지역 일선 시·군이 지원할 보조금이 지역별로 달라 농민들의 반발이 예상된다. 전북도내 14개 시·군은 농민단체들과 협의를 통해 농협의 40㎏ 1가마당 3,000∼6,000원의 보조금을 지급키로 했다. 그러나 시·군마다 농민들에게 지급하게 될 보조금이 서로 달라 불만을 살 것으로 우려된다. 남원시와 장수군 지역은 40㎏ 1가마에 5만4,000원을 기준으로 이를 밑도는 가격을 보상해주기로 했다.반면 곡창지대인 김제시는 5만7,660원을 기준가격으로 했다. 다른 시·군들도 가격이 들쭉날쭉해 농민들이 받는 보조금은 모두 다르게 된다. 도는 이같은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논농업직불제 형식으로 63억원을 시·군에 지원할 예정이나 이 역시 농민단체들이 일률적인 지급을 반대해 난항을 겪고 있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
  • 반딧불축제·지평선축제 문화부가 민속축제 지정

    전북 무주 ‘반딧불축제’와 김제 ‘지평선축제’가 2002년도 문화관광부가 지정하는 민속축제로 선정됐다. 2일 전북도에 따르면 최근 문화부가 선정한 전국 17개 지정축제 가운데 도내에서는 환경보존과 청정지역의 장점을강조한 무주 ‘반딧불 축제’와 전통의 농경문화를 주 테마로 한 김제 ‘지평선 축제’가 선정됐다. 무주 반딧불 축제는 매년 8월 무주군 무주읍 남대천 일대에서 반딧불이 신비탐험,반딧불이 생태체험관 운영 등 다채로운 행사를 펼치고 있다. 또 지평선축제는 매년 9월 김제 들녘의 지평선을 주요 테마로 벽골제사와 쌀음식 솜씨자랑,쌀음식 시식회,농촌체험코스,황금벌판 우마차 여행 등 각종 행사를벌이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축제에 대해서는 각 축제당 5,000만∼7,000만원의 국비가 지원되며 외래 관광객의 유치확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하게 된다. 전주 임송학기자
  • 지방지 전광판·배너광고 무차별 요구 지자체 허리 휜다

    ‘지방신문들의 각종 광고협찬 요구로 재정형편이 열악한 우리 자치단체는 허리가 휠 지경입니다’ 전북지역 자치단체들이 지방신문의 인터넷 배너 광고비와 전광판 광고비 부담으로 재정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같은 사정은 다른 지역의 자치단체들도 엇비슷한 실정이다. 전북도내 14개 시·군 가운데 전주·군산·익산·남원시와 고창군 등을 제외한 대부분의 기초자치단체들이 도내 6개 지방신문의 인터넷에 배너광고와 전광판 광고를 하고있다. 실례로 전북일보가 독점하고 있는 전광판 광고의 경우 전북도와 도내 10개 시·군이 다달이 330만원의 광고비를 내고 있다.특히 인터넷 배너광고는 지난해부터 지방지들이대거 요구하고 있는 새로운 광고로 자치단체들에 많은 부담을 주고 있다.도내 14개 시·군 가운데 9개 시·군이 지방지 인터넷에 배너광고를 하고 있다. 전북 순창군의 경우 지난 9월부터 5개 지방신문사에 1개사꼴로 200만원씩 매월 1,000만원을 배너 광고비로 지출하고 있다.김제시는 김제방송,김제시민신문 등 김제지역에서발행되는 언론사에도 같은 광고를 하고 있다. 이같이 지방 신문들의 각종 광고 협찬 요구로 전광판과인터넷 배너 광고를 모두 하는 자치단체는 매달 1,330만원을 지출해야 하는 실정이다. 재정자립도가 낮아 자체 수입으로 공무원 월급 주기도 빠듯한 장수·순창·진안군 등도 이같은 광고를 하는 실정이다.이에 따라 순창군 등 상당수의 시·군들은 추경예산을편성,배너 광고비를 확보하기도 했다. 더욱이 지난해 전북도민신문이 처음 시작한 인터넷 배너광고를 도내 지방신문들이 모두 요구하고 나서 내년 예산에 막대한 광고비를 편성한 시·군이 늘어나고 있다. 이들 자치단체는 “전광판과 배너광고의 효과에 대해 부정적이지만 지방 언론사들의 요구에 못이겨 어쩔 수 없이광고비를 지출한다”며 공통적으로 불만을 터뜨리고 있다. 기초단체의 한 부단체장은 “지방신문사의 인터넷 배너광고 요구 때문에 추경예산까지 편성했다”면서 “주민들이보지도 않는 지방신문 인터넷에 매월 막대한 예산을 들여배너광고를 하는 어이없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전주지검이 최근 지방지들의 강압적인 광고요구 등에 대해 대대적인 수사에 착수,전광판과 배너광고 부분까지 확대할지 주목되고 있다.전북시민연대 등 도내 시민단체들도 자치단체가 지방지에 지출하는 홍보비 내역에 대해철저한 규명에 나설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
  • 자치 안테나/ 관광개발권 5개권역으로 확대

    전북도는 14일 관광자원의 균형적이고 효율적인 개발을위해 현행 3개 관광개발 권역을 5개 권역으로 확대키로 했다.5개 권역은 ▲전주·익산·완주(역사문화) ▲무주·진안·장수(산악휴양) ▲남원·순창·임실(전통예술) ▲정읍·고창·부안(해양문화) ▲김제·군산(해양위락)이다. 도는 또 지리산 통합문화권(전남·북·경남)과 서해안 관광벨트 등 2개의 지역연계 관광벨트를 오는 2005년까지 조성키로 했다.
  • 사무관급 이상 17명 승진

    전북도가 오는 연말쯤 대대적인 승진인사를 단행할 예정이어서 인사숨통이 다소 트일 것으로 전망된다. 12일 도에 따르면 1943년생의 명예퇴직과 기구 신설,단체장 출마를 위한 명예퇴직 등으로 사무관급 이상 승진이 17자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43년생 명예퇴직은 부이사관급과 서기관급이 행정직 6명,기술직 2명이고 사무관급이 행정직 2명,기술직 1명으로 모두 11명이다. 또 도국장급 1명이 단체장 출마를 위해 물러나고 김제공항건설사업소와 과학기술진흥과,예산담당관실 투자심사계 등이 신설되면 사무관급 이상 승진자가 17명으로 대폭 늘어날 전망이다. 전북도는 6급 가운데 17명의 승진에 이어 하위직에 대해서도 대폭적인 인사를 단행할 방침이어서 승진과 영전인사가겹칠 전망이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
  • 민주 조세형 특대위장 “위기 극복에 최선”

    ‘당 발전과 쇄신을 위한 특별대책위원회’(특대위) 위원장으로 임명된 조세형(趙世衡) 상임고문은 11일 “당이 지금 어렵고 중요한 단계”라면서 “이를 극복하고 당이 발전할 수 있도록 공정심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겠다”고소감을 밝혔다. ■특대위 운영 계획은. 당내 여러의견을 수렴해 당원과 국민들의 여망에 부응하고,당을 쇄신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전당대회의 시기·방법,대의원수에 대한 개인적인 입장은. 아직 생각해 보지 않았다. ■특대위가 자문기구로서 역할과 위상이 저하됐다는 평가도 있는데. 특대위가 중요한 기능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당내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고 열심히 하면 중요한 해결책이 나올 것으로 본다. ■특대위에서 당내 현안에 대해 결론을 내지 못하면. 위원회 운영방식에 대해선 위원들이 조만간 모여 결정하겠다. [프로필] 정연한 논리와 합리적 사고가 돋보이는 언론인출신의 4선 의원.한국일보 편집국장 시절인 지난 79년 제10대 총선 때 당시 야인이던 김대중 (金大中) 대통령의 특별보좌역으로 서울 성북에서 출마,당시 전국 최다득표로 당선됐다. 지난 15대 대선 때 국민회의 총재권한대행으로 DJP 공조를 이끌어내는 등 김 대통령의 대선승리에 큰 역할을 해냈으나,16대 총선에서는 한나라당 손학규(孫鶴圭) 의원에게패배했다.부인 박경자씨와 2남1녀. ▲전북 김제(70) ▲서울대 독어독문학과 ▲합동통신 정치부 차장 ▲한국일보 편집국장 ▲10,13,14,15대 의원 ▲국민회의 부총재·총재권한대행 ▲민주당 상임고문. 홍원상기자
  • 새달7일 수능시험 기업체 출근 늦춰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실시되는 다음달 7일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 시(담양·해남은 포함,김제·남원·정읍·영천·문경·밀양시는 제외)의 관공서와 기업체 출근시간이 오전 9시에서 10시로 1시간 늦춰진다. 교육인적자원부는 29일 이같은 내용의 수능시험일 교통소통 원활화 대책을 발표했다. 서울·부산·인천의 지하철 러시아워 운행시간은 오전 7∼9시에서 오전 6∼10시로 2시간 연장된다.시내버스도 20∼30% 추가 투입되고 개인택시의 부제도 해제된다. 듣기평가가 실시되는 오전 8시40분∼8시55분까지 15분간,오후 3시50분∼4시10분까지 20분간은 소음을 방지하기 위해 버스와 열차 등 모든 운송수단은 시험장 주변에서 서행해야 하며 경적사용도 금지된다.비행기 이착륙도 이 시간대를 피하도록 조정된다. 시험장 주변 교통소통을 위해 불법 주·정차 행위가 금지되며,시험장 200m 이내 도로에서는 일반차량 운행이 통제된다. 서울시는 68편의 전동차를 증편하는 한편 만일의 사태에대비해 13편을 비상 대기시키기로 했다.수도권 전철의 배차 간격은 평소 4∼6분에서 3∼4분으로 단축된다. 박홍기기자 hkpark@
  • 군단·사단장 인사 술렁

    육군 대장급 인사에 이어 오는 11월8일 단행되는 군단장과 사단장 등 후속인사를 앞두고 하마평이 무성하다. 26일 국방부와 육군에 따르면 이번 인사에서 중장 진급과함께 군단장에 보임되는 자리는 4석,소장 진급과 함께 사단장으로 나가는 경우가 7∼8석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2·3·5군단장,수도군단장이 자리를 옮길 것으로 예상된다.이들은 대장급 인사로 공석이 된 국방부 정책보좌관과 국방부·합참 정보본부장,국방대총장,합참 전략본부장,육군개혁위원장에 보임될 전망이다. 특히 군사령관 승진 ‘0순위’로 국방정책을 총괄하는 정책보좌관이 누구에게 돌아가느냐가 초미의 관심이다.군내에서는 최근 정책보좌관 대리에 임명된 차영구 소장(육사 26기)이 ‘임기제’ 형식으로발탁될 가능성을 점치는 가운데 육사 동기인 이상희 5군단장과 신일순 3군단장을 유력한 경쟁후보로 꼽고 있다. 군단장에는 육사 27기가 2차로 배출된다.군단장 후보로는육사 27기의 김기성 육본 군수부장(전남 보성)과 이상태 육본정보작전부장(경남 산청),송영근 3사교장(경기 용인),권안도 한미연합사 작전차장(전남 나주),박정주 2군참모장(경북 포항),박승춘 합참 군사정보부장(강원 강릉)을 비롯,권영기 1군참모장(갑종 222기·경남 합천),조연식 육본 인사운영실장(갑종224기·전북 김제) 등이 물망에 오르고 있다. 기무사령부 참모장(소장)에는 3사 1기인 김복산 국방부 100부대장의 승진 가능성이 유력하다. 이번 인사에서는 특히 건군 이래 첫 여성장군 탄생과 관련,엄옥순 대령(전 여군학교장)의 승진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또 육사 32기에서 처음으로 장군이 배출된다. 대장급 인사에서 고배를 든 선영제 육군참모차장(육사 25기)과 남재준 합참 작전본부장(육사 25기)은 내년 4월까지유임될 것으로 알려졌다. 강동형기자 yunbin@
  • 춘천마라톤/ 지영준 우승

    지영준(20·용인대)이 마라톤 풀코스 첫 도전에서 우승했다. 지영준은 21일 열린 춘천마라톤대회에서 2시간15분32초의기록으로 1위로 골인했다.박주영(한체대)이 2시간17분56초로 2위를 차지했고 지난 대회 우승자 김제경(삼성전자)은 2시간19분02초로 3위에 머물렀다. 여자부에서는 한국최고기록(2시간26분12초) 보유자 권은주(삼성전자)가 2시간31분33초로 올 시즌 최고기록을 세우며우승,재기에 성공했다. 97년 한국기록을 세운 이래 발목 부상에 시달려왔던 권은주는 이날 부상에서 완전히 회복한 듯 쾌조의 레이스를 펼쳤다.
  • 진안 용담댐 13일 준공

    호남 최대 규모인 진안 용담 다목적댐이 13일 준공된다. 지난 91년 첫삽을 뜬 이 댐은 그동안 총사업비 1조5,295억원이 투입돼 높이 70m,길이 498m, 도수터널 21.9㎞를 건설하는 대역사를 추진해왔다. 저수량 8억1,500만t으로 소양,충주,대청,안동댐에 이어국내에서 다섯번째로 크다.댐형식은 콘크리트 표면 차수벽형 석괴댐으로 수몰지역이 3만1,595㎡에 이른다. 진안군지역 6개 읍·면 2,866세대가 물에 잠기게 돼 1만2,616명의 수몰민이 고향을 떠났다. 이 댐이 완공됨으로써 전주시,군산시,익산시,김제시,완주군 등 전북도내 5개 시·군과 서해안 개발지역,충남 장항등에 하루 135만t의 생활용수와 공업용수,농업용수를 연중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게 됐다. 또 용담댐 하류와 금강 수질개선을 위해 연간 1억5,800만t의 하천유지 용수를 방류하게 된다. 용담 다목적댐 건설로 금강 중하류의 홍수조절이 가능해져 해마다 반복되는 범람피해를 막아 연간 51억원의 홍수피해 경감효과도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다목적댐에서는 연간 1억9,800만kwH의 수력발전으로 32만5,000배럴의 원유수입 대체효과도 가능하다. 이밖에도 댐과 댐 주변 이설도로 건설로 주변의 수려한경관이 빛을 보게 돼 관광산업개발 등 지역발전에도 큰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전주 임송학기자
  • “선심성사업 안된다”

    전북도내 일선 시·군에서 무리하게 추진하려던 각종 사업들이 전북도에 의해 무더기로 제동이 걸렸다. 도는 최근 도내 14개 시·군에서 신청한 30억 이상 200억미만 58개 사업에 대한 투융자 심사를 벌여 31개 사업에만적정 판정을 내렸다. 나머지 27개 사업 가운데 20개 사업은 사업비를 확보한 이후 추진토록 조건부 인정을 했고,6건은 재검토,1건은 심사에서 제외시켰다. 특히 조건부 인정을 받은 20개 사업 가운데 19개 사업은국비를 확보하겠다는 계획만 수립했지 사실상 예산을 마련하기가 어려운 것으로 판단돼 적정 판정을 받지 못했다. 시·군에서 신청한 10건의 대형 건축사업도 순창향토박물관 건립 사업만 적정판정을 받고 나머지는 대표적인 선심성·치적성 사업으로 지적돼 제동이 걸렸다. 조건부 추진 판정을 받은 사업은 전주 완산체육공원조성,익산 노인복지회관 건립,김제 육교 개수공사,김제 문화예술회관 건립,김제 해상왕 장보고 재조명사업,김제 첨단농업기술센터 건립 등이다. 또 완주 신촌테마파크 조성·구이호반 관광지 조성,진안 사회복지회관·향토민속박물관 건립,무주 무풍·설천·안성 하수처리장공사,장수 문화예술회관 건립,임실 청소년수련관 건립사업 등도 조건부 추진 판정을받았다. 도 관계자는 “민선 단체장들이 예산 확보대책이나 사업성과 등을 제대로 분석하지 않고 무리하게 사업을 추진하려는 경향이 있어 무더기로 제동을 걸게 됐다”고 말했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
  • 새달 추곡수매 대란 우려

    벼 시가(時價)) 매입을 둘러싸고 농민과 농협 등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가운데 다음달부터 본격 시작되는 수매를 앞두고 대란이 우려되고 있다. 이는 농협이 자체 자금으로 수매하는 40㎏들이 2등품 한 가마니에 5만1,000∼5만2,000원으로 매입하겠다고 밝힌 반면 농민들은 5만7,760원을 주장,맞서며 실력행사를 벌이고 있기 때문이다. 농협은 농민들의 요구를 받아들일 경우 엄청난 손실이 발생한다며 차액을 정부가 보전해 줄 것을 요구했다. 이에 대해 정부는 매입가격과 시중가격간 차액을 보전해주는 것은 국제무역기구(WTO)협정에 위배되므로 시행할 수없다는 입장이다. 안종운 농림부 차관보는 9일 전북도청에서 열린 쌀수급 안정대책회의에서 “농협의 자체 수매가격은 지역별로 농민과 농협이 협의해 결정할 사안”이라며 “정부가 농협의 손실을 보전해주는 것은 어렵다”고 못박았다. 이와 관련,농민들은 “농협에서 일단 농민들이 요구하는가격으로 벼를 매입해주면 투쟁을 통해 정부로부터 손실액을 보전받도록 해주겠다”며 농협에 압박을 가하고 있다. 실제로 지역별로 농민과 농협간의 수매결정을 둘러싸고 마찰이 끊이지 않고있다. 전북 김제지역의 경우 지난달 24일부터 전국의 농민단체들이 모여 7개 농협조합장을 감금하고 농협직원을 폭행하는등 강경투쟁을 벌여 지난 4일 자체 수매가를 5만7,000∼5만8,000원으로 확정했다. 시가보다 5,000원 정도 높은 가격이지만 농민단체들의 요구가 워낙 거세 농협이 이들의 요구에 백기를 들었다. 전북지역 한 농협관계자는 “농민들의 요구를 들어줄 경우 220억원의 손실이 발생해 경영에 큰 어려움을 겪게 된다”며정부의 대책을 요구하고 있다. 이같은 농민단체와 농협간마찰은 경기,강원 일부지역을 제외하고는 전국적으로 비슷한 실정이다. 농협미곡종합처리장(RPC)도 정부가 배정한 산물벼 수매 거부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충북도의 경우 지난달 25일 11개시·군 35개 RPC에 50만9,975가마(2만399t)의 정부 양곡(산물벼) 수매물량을 배정했으나 10일 현재 일부 RPC들은 적자 누적 등을 이유로 수매에 응하지 않고 있다. 경기도와 강원도는 대부분의 지역이 시가가 6만원을 넘기때문에 농민들의 반발이 적지만 충청,영·호남지역은 농협의 시가매입 방침과 농민들의 쌀값보장 요구가 맞서 해결책이 마련되지 않을 경우 수매대란을 예고하고 있다. 정부의 약정 수매는 수매가가 1등품 기준 40㎏에 6만440원으로 확정됐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
  • 귀경길 소통 원활…극장·유원지 붐벼

    추석 연휴 마지막날인 3일 전국의 주요 고속도로와 국도는오후 들어 일부 구간에서 체증을 빚었으나 연휴기간이 예년보다 하루 늘어난 탓에 귀경차량이 분산돼 큰 혼잡은 없었다. 귀경 차량은 지난 1일 24만대,2일 29만대에 이어 이날 30만대가 서울로 올라와 고르게 분산됐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연휴기간이 하루 늘어난데다 서해안고속도로와 중앙고속도로 등의 일부 구간이 추가로 개통되면서 도로사정이 좋아졌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고속도로 상행선은 경부선 회덕∼목천,기흥∼신갈,중부선곤지암∼중부1터널,호남선 광산∼광주요금소,호남터널∼김제,영동선 이천∼호법 등 일부 구간에서 정체가 빚어졌다. 이날 오후 승용차로 부산∼서울 7시간30분,광주∼서울 6시간20분,대전∼서울 3시간50분 정도 걸려 평소 주말 수준의교통흐름을 보였다. 국도는 경기도 안산∼군포,이천∼광주,여주∼양평 등 서울로 들어오는 주요 길목에서 제속도를 내지 못했다. 이날 오전 전북 고창에서 고속버스를 타고 서울로 올라온김범영씨(34·회사원)는 “교통 혼잡을 피하기 위해 추석당일 고향에 내려갔다가 귀경했다”면서 “평소 주말보다 1시간 정도 더 걸렸을 뿐 비교적 소통이 원활했다”고 말했다. 서울 도심의 극장가와 공원,유원지 등에는 가족단위로 나들이 나온 시민들로 크게 붐볐다.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는 2일과 3일 이틀동안 7만1,000명,과천 서울랜드 6만5,000명이 몰렸고,북한산과 관악산 등에도 평소보다 많은 3만여명이 몰려 가을의 정취를 즐겼다. 한편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2일까지 전국에서는 모두 2,292건의 교통사고가 발생,74명이 숨지고 2,915명이 다쳤다. 살인과 강도,절도 등 5대 범죄는 2,233건이 발생,지난해(2,082건)에 비해 다소 늘었다. 조현석 한준규 이영표기자 hyun68@
  • 10월 호국인물 육탄3용사

    전쟁기념관(관장 朴益淳)은 27일 6·25전쟁 당시 백마고지 전투의 영웅인 ‘육탄 3용사’를 10월 호국의 인물로 선정했다. 육탄 3용사는 강승우(30년 11월 남제주 출생)소위,오규봉(28년 10월 천안 출생)일병,안영권(24년 11월 김제 출생) 일병이다. 이들은 52년 10월12일 중부전선의 전략 요충지인 백마고지에서 중공군과의 전투 도중 특공대를 자원,박격포탄,수류탄을 휴대하고 육탄 돌격해 적 기관총 진지를 파괴하고 장렬히 전사했다.이를 계기로 12차례나 주인이 바뀌는 대공방전에서 국군은 백마고지를 완전 탈환하게 됐다. 이들 3용사는 백마 3군신(軍神)으로 불리고 있으며,이들의 희생정신을기리어 정부는 을지무공훈장 수여와 함께 강 소위는 중위로,오,안 일병은 하사로 추서했다. 박찬구기자 ckpark@
  • 北 이산가족 상봉후보자 명단/ 전남·전북

    ■전북. ●김강현 남,76,전북 고창군 고수면 상평리,안정순(아내),재성 재혁(아들),영순(형제)●김정수 남,79,전북 고창군 부안면 상암리,인순 금순 필순종순(형제),재성(조카)●김재권 남,70,전북 장수군 계남면 중양리,용권 희권 종권(형제),정상분(형수)●김애순 여,73,전북 김제군 백구면 월봉리,정순 귀순(형제),익주 완규(사촌),조승철 박성기(조카)●로윤홍 남,71,전북 임실군 성수면 봉강리,지홍 선홍 갑순(형제),권홍(사촌)●류광렬 남,72,전북 금산군 진산면 읍내리,흥렬 관련 무렬학렬(형제)●류동신(류주태) 남,73,전북 남원군 아영면 월산리,향순(옥순) 끝순(경남) 동률 계순(계남) (형제)●류인보 남,68,전북 고창군 고수면 황산리,두려(춘금)(형제)박순덕(계수),종(조카)●리은식 남,66,전북 김제군 김제면 신풍리,은창 은준 달월(월동) 월애(형제)●박정환 남,71,전북 리리시 마동(북부),부환 경화 경애(경순)(형제)●전계창 남,70,전북 정읍군 태안면 태흥리,순옥(형제),준석(백부),계환 순덕(사촌),조성호(처남)●전선풍 남,70,전북 옥구군 회현면월연리(룡연),유풍 윤풍 리태 윤태(영태) 선례 윤례(형제)●정동수 남,71,전북 김제군 봉남면 도장리,쪽간 순덕 옥덕(형제)●채정석 남,71,전북 옥구군 개정면 발산리,옥순 정례(형제),정자(정순) 수남 수만(조카)●오진영 남,69,전북 고창군 대산면 매산리,영호(영웅) 영근(형제),연숙(사촌)●하준수 남,70,전북 무주군 무풍면 현내리,윤금순(모),영해 광해 순임(형제)●한상우 남,69,전북 순창군 금과면 교예리,상운 상연 상순상완 영순(형제). ■전남. ●김병운 남,73,전남 파주군 봉황면 유곡리,병조(형제)●김례진(래진) 남,70,전남 해남군 옥천면 영춘리,귀녀(귀임)·영애(정희)·옥희·춘배·춘자(월희)·영자(정자)(형제)●김오복 여,68,전남 함평군 기각리,갑원·계님(형제),성·영자·경·유경(조카)●김연수 남,73,전남 라주군 다도면 덕정리,기수·영자(형제)●김윤정 남,77,전남 려수군 려수읍 동정,귀임·귀예·귀심·영자·윤필·길서(형제),박정임(외숙모)●김현정 남,68,전남 장흥군 유치면 관동리,순애(형제),태현(이복동생),현천·고옥(사촌)●국병현 남,71,전남 담양군 담양읍 양각리,경선·선희·영희·덕희(형제)●도영문 남,69,전남 고흥군 남양면 월정리,달금·창업·말자·수남(형제)●리조 남,67,전남 령광군 령광면 교촌리,달·덕·광(형제)●림종섭 남,78,전남 무안군 봉탄면 당호리,종환·종현·종덕(종전),건팔(봉엽)(형제)●박승남 남,75,전남 라주군 문평면 산호리,라귀순(리귀순·아내),승보·이예·제예(재례)(형제)●박연재 남,67,전남 령암군 군서면 월곡리,호재·옥재(형제),윤재(사촌)●조인현 남,70,전남 령광군 령광면 남천리,영현(이복형),계현·금순(형제)●조응복 여,66,전남 광주시 동구 계림동,영수,별덕(정애)(형제),정수·용(조카)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