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김제
    2026-06-19
    검색기록 지우기
  • 3차 대책
    2026-06-19
    검색기록 지우기
  • 페라리
    2026-06-19
    검색기록 지우기
  • 유시민
    2026-06-19
    검색기록 지우기
  • 오염수
    2026-06-19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5,079
  • 삼성전자, 김연아와 팬들과의 만남 가져

    삼성전자, 김연아와 팬들과의 만남 가져

    삼성전자가 김연아와 팬들이 함께 만난 ‘삼성 애니콜과 함께하는 퀸 연아의 스마트 데이트’ 행사를 9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애니콜 ‘연아의 햅틱’, ‘옴니아’ 시리즈 5종 구매자와 김연아 팬클럽 회원, 애니콜 전문 블로거 등 총 500여명이 참석했으며 방송인 김제동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연아의 초대’, ‘연아의 환영’, ‘연아의 토크, 플레이, 러브’, ‘연아의 선물’ 등 4개의 테마로 진행됐다. 김연아는 팬들이 행사 전 적어준 궁금증 쪽지들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즉석에서 기념 케이크를 만들어 팬들에게 대접하기도 했다. 김연아는 이날 직접 ‘거위의 꿈’을 팬들과 함께 부르기도 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참가 신청자가 2주만에 5000여명이 몰릴 정도로 큰 기대를 모았다”며 “올림픽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고 돌아온 김연아 선수가 팬들과 재미있는 추억을 쌓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 삼성전자 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본드걸 김연아’를 향한 김제동의 눈빛

    [NTN포토] ‘본드걸 김연아’를 향한 김제동의 눈빛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9일 오후 서울 서초동 삼성전자 다목적홀에서 열린 퀸 연아와 함께 하는 ‘삼성 애니콜 스마트 데이트’에 본드걸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연아를 김제동이 바라보고 있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연아 “세계피겨선수권대회 출전 두려웠다”

    김연아 “세계피겨선수권대회 출전 두려웠다”

    ‘피겨요정’ 김연아가 솔직한 입담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9일 삼성전자 서초사옥 다목적홀에서 열린 퀸 연아와 함께 하는 ‘삼성 애니콜 스마트 데이트’ 행사에서 김연아는 “정신적으로 시합을 다시 치러야 한다는 두려움 때문에 꼭 나가야 할 것인가 고민했다.” 며 토리노 세계피겨선수권대회에 참가하기 전의 심경을 솔직하게 고백했다.김연아는 이어 “올림픽 경기 후 다들 휴식에 들어갔는데 나는 또 준비해야 된다는 게 억울했다. 중간에 포기할까 생각했는데 (포기를)안 한 것만도 좋은 경험이었던 것 같다.” 고 덧붙였다.2010벤쿠버 올림픽 대회서 세계 신기록을 수립했을 때의 기분을 묻자, 김연아는 “그 때 아무 생각이 없었던 것 같다. ‘어 나 금메달이구나’ 그 생각밖에 없었다.” 며 “그 때만큼 행복했던 적이 없는 것 같다.” 고 말했다.특히 토리노 세계피겨선수권대회를 끝낸 후 김연아는 자신의 미니홈피에 시리얼 먹는 사진과 함께 ’시리얼 드실라웅?’ 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화제가 된 바 있다.이에 대해 김연아는 “쇼트를 끝내고 호텔로 오자마자 배가 고파서 먹었다.” 면서 “그날 많은 분들이 속상해 하고 걱정해 주셔서 ‘나는 괜찮다’ 는 솔직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 며 어린 나이 답지않게 속 깊은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한편 이번 행사는 김연아의 벤쿠버 올림픽 우승을 기념하기 위해 열렸다. 김연아가 광고 모델로 나섰던 삼성전자 휴대폰 구매자들 중 이벤트 응모를 통해 당첨된 500명의 팬들이 참석한 가운데 김제동의 사회로 진행됐다.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사진 = 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피겨요정’ 김연아 팬 “어려움 딛고 성공해 부럽다”

    ‘피겨요정’ 김연아 팬 “어려움 딛고 성공해 부럽다”

    퀸 연아와 함께 하는 ‘삼성 애니콜 스마트 데이트’ 행사가 김연아의 팬 500명이 모인 가운데 9일 삼성전자 서초사옥 다목적홀에서 열렸다. 이날 팬들의 환호성을 받으며 무대에 모습을 드러낸 김연아는 “오늘 많이 와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즐거운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 며 팬들을 향해 인사말을 건넸다. 특히 행사 도중 2010벤쿠버 동계 올림픽 경기에서 선보였던 ‘007본드걸’ 의 모습을 다시 한 번 재현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행사에 앞서 만난 김연아의 팬인 신동 초등학교 김선우 양은 “많은 실수와 연습을 통해 어려움을 딛고 성공한 게 부럽다.” 며 “앞으로 더 열심히 해서 좋은 성과가 있길 바란다.” 고 김연아를 위해 파이팅을 외쳤다. 자녀들과 함께 행사장을 찾은 분당에 거주하는 학부모 조정진 씨는 “온 국민이 김연아의 팬이다.” 면서 “김연아 선수의 열정과 노력이 너무 감격스럽다.” 고 활짝 웃었다. 행사를 주최한 삼성전자의 한 관계자는 “애니콜 모델인 김연아 선수의 올림픽 우승을 팬들과 함께 축하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며 “우승 기념으로 구매자들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 결과 많은 경쟁자들을 뚫고 500명이 당첨됐다.” 고 행사 개최 동기와 참석자 선정과정을 밝혔다. 한편 김제동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데이트’ 를 소재로 4개의 주제(연아의 초대, 연아의 환영, 연아의 토크/플레이/러브, 연아의 선물)를 기승전결 식으로 구성해 열띤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사진 = 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김연아 “제동 아저씨 너무 웃겨요~”

    [NTN포토] 김연아 “제동 아저씨 너무 웃겨요~”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9일 오후 서울 서초동 삼성전자 다목적홀에서 열린 퀸 연아와 함께 하는 ‘삼성 애니콜 스마트 데이트’에 김연아와 김제동이 환하게 웃고 있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제동 ‘피겨요정’ 김연아 입담에 ‘진땀’

    김제동 ‘피겨요정’ 김연아 입담에 ‘진땀’

    입담꾼 김제동이 피겨요정의 거침없는 입담에 진땀을 뺐다.퀸 연아와 함께 하는 ‘삼성 애니콜 스마트 데이트’ 행사가 9일 삼성전자 서초사옥 다목적홀에서 팬 500명이 모인 가운데 진행됐다.이날 행사에서 ‘피겨요정’ 김연아는 시종일관 솔직하면서도 거침없는 입담으로 사회를 맡은 김제동을 깜짝 놀라게 했다.김제동이 “기름지고 살찌는 음식을 먹고 싶어도 먹지 못할 것 같다.” 고 말하자 김연아는 “주말에는 한 끼 정도는 배 터지게 먹죠.” 라고 솔직히 말했다.평소 가장 좋아하는 음식에 대해서는 잠시 멈칫하더니 “뷔페.” 라며 “먹고 싶은 게 여러가지니까요.” 말했다. 이에 김제동은 “피겨 말고도 말도 어디서 배우냐.” 며 김연아의 입담에 감탄을 자아냈다.김연아는 최근 타임지가 선정한 영향력 있는 100인 후보에 오른 바 있다. 이에 대해 김연아는 “(인기가) 아직은 한국만큼은 아니어서 후보에 오른 것만으로도 기쁘다.” 고 말했다.100인에 오른 후보 중 누굴 좋아하냐는 질문에는 “후보가 누군지도 모른다.” 고 천진난만하게 말해 김제동이 할 말을 잃게 했다.특히 김연아의 거침없는 입담은 팬들에게 케익을 선물하는 ‘여왕의 식탁’ 프로그램에서 그 진가가 발휘됐다.케익에 자신의 이름을 잘 못 쓴다며 김제동이 농을 치자, 김연아는 “김제동 씨도 해 보세요.” 라고 응수했고 김제동은 “이 무대가 마지막이 될 것 같다.” 며 김연아의 입담에 밀려 두 손을 들고 말았다.한편 이날 행사는 김연아가 팬들에 대한 노래선물로 가수 인순이의 ‘거위의 꿈’ 을 부르면서 마무리 됐다.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사진 = 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제동 ‘김제동 쇼’ 로 활동 재기 ‘신호탄’

    김제동 ‘김제동 쇼’ 로 활동 재기 ‘신호탄’

    방송인 김제동이 케이블채널 Mnet에서 자신의 이름을 걸고 토크쇼를 진행한다. ‘김제동 쇼’ 가 현재 음악채널인 엠넷의 특성을 띠게 될지 정통 토크쇼 형태로 가게 될지는 아직 미정이며 방송 일정은 4~5월로 조율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김제동은 진행하던 모든 지상파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상태다. 하지만 지난해 12월부터 전국투어 토크콘서트 ‘노 브레이크’ 를 연속 매진시키며 끼와 재능을 유감없이 발휘해 왔다. 이렇듯 입담꾼으로서의 자질을 입증해왔기에 ‘김제동 쇼’ 는 김제동이 단독으로 유명 인사와 대화를 나누는 형식의 토크쇼가 될 것이라는 예상도 나오고 있다. 한편 김제동은 KBS ‘스타 골든벨’ , MBC ‘환상의 짝꿍’ 에서 연속 하차하며 ‘외압설’ 논란을 겪었지만 ‘김제동 쇼’ 로 활동 재기의 신호탄을 쏘아 올리게 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전북 가뭄대비 농업용수개발…저수지확충 등에 1415억원

    전북도가 올해 1415억원을 투자해 농업용수개발사업을 추진한다. 도는 가뭄에 대비해 신규 저수지 건설, 기존 저수지 확장 등 농업용수 개발에 376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완주 고산 소향지구 등 농업용 저수지 건설 11개 지구, 김제 금산 은곡지구 등 소교모 농업용 저수지 건설 3건, 남원 주천 동마지구 등 기존 저수지 확장사업 5건 등이다. 도는 이와 함께 익산 신흥동 대간선지구 등 99개 지구 수리시설물을 정비하고 고창 심원 궁산제 등 4개 지구 저수지 수질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사업비는 582억원이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 [6·2 지방선거 현장] 민주, 전북지역 경선 곳곳서 파행

    민주당 전북지역 단체장 경선이 일부 후보들의 참여 거부와 연기 요구로 몸살을 앓고 있다. 전북지역은 ‘민주당 공천=당선’ 이라는 인식이 뿌리 깊게 박혀 있어 후보들마다 본선보다는 예선인 공천에 더 공을 들이고 있다. 그러나 경선 방식이 지구당 위원장과 민주당 중앙당에 의해 여러 차례 바뀌면서 이에 대한 불만이 쏟아지고 있다. 특히 전북지사 경선은 현 김완주 현 지사의 후보 자격을 놓고 정균환, 유종일 후보가 문제를 제기해 파문이 일고 있다. 지사 경선 후보 등록 마감일은 지난 1일이었으나 정균환, 유종일 후보가 김완주 현 지사를 경선 후보에서 배제해 줄 것을 요구하며 등록을 거부, 경선에 차질이 생기고 있다. 지난 3, 4일 예정됐던 합동연설회나 토론회 등도 모두 취소됐다. 정·유 후보는 전국공무원노동조합이 김 지사를 공직선거법 위반과 뇌물혐의로 대검에 고발한 만큼 경선 후보에서 배제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김제시장 경선은 김상복 후보가 경선방식에 불만을 품고 불참을 선언해 이길동 예비후보만 남게 됐다. 정읍시장 경선은 송완용, 이학수 후보가 경선방식에 문제를 제기하며 불참을 결정했다. 송 후보는 탈당과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다. 이 때문에 오는 10일 예정된 당내 경선일정이 취소됐다. 군산시장 경선도 서동석, 강임준 예비후보가 문동신 현 시장 측이 당원명부를 확보해 불법 선거운동을 하고 있다며 진상조사를 요구했다. 익산시장 경선 역시 김연근 후보가 이한수 현 시장의 연로조사 의혹에 대한 수사를 촉구하며 경선일정 연기를 주장하고 있다. 전주시장 경선도 정동영, 신건, 장세환 의원 등이 중앙당 최고위가 일방적으로 변경한 경선방식에 대해 이의신청을 제기했으나 중앙당이 이를 기각해 차질이 예상된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 하하, 김제동과 ‘서울구경’ 영상 공개 ‘폭소’

    하하, 김제동과 ‘서울구경’ 영상 공개 ‘폭소’

    하하가 방송인 김제동과 함께 찍은 일명 ‘서울구경’ 동영상이 화제다. 하하는 6일 자신의 트위터에 ‘서울구경 주연: 김제동, 하동훈 조연: 베스킨라빈스 초코, 레인보우어쩌구 김상균, 서울시민분들’ 이란 글과 함께 1분짜리 동영상을 올렸다. 이 동영상은 하하와 김제동이 서울구경이라는 콘셉트로 서울에 갓 상경한 시골사람들이 겪을 법한 에피소드를 연출한 것. 영상 속 하하는 주변을 두리번거리며 “우아 진짜 크네! 억수로 크네! 형님 진짜 크지예! 어지럽다!” 등 맛깔스러운 사투리와 표정연기로 폭소를 자아낸다. 김제동 역시 순진한 표정으로 아이스크림의 종이를 가리키며 “이건 먹는 것 아니지요?”라고 묻자 하하는 “먹는 것이 아니다. 아이스크림을 무슨 서른 한가지나 파노. 장난이 아니네”라고 답하기도 했다. 사진 = 하하트위터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하하, 라면 먹는 김제동 “내 마음이 더 아파”

    하하, 라면 먹는 김제동 “내 마음이 더 아파”

    하하가 김제동의 ‘외로운 삶’ 을 공개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5일 하하는 김제동이 자신의 집에서 라면을 먹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담아 자신의 트위터(@Quanninomarley)에 올렸다. 이날 몸이 아팠던 하하는 “여러분 너무 놀라지 마시라.” 며 “이걸 말해야 하나, 실은 저 너무 아파요, 열나요. 외로운데 옆에 김제동 형이 라면 드시고 계세요.” 라는 글도 함께 올렸다. 특히 하하는 동영상을 통해 “아오, 아프다.” 면서도 쓸쓸히 라면을 먹는 김제동의 모습에 “내 마음이 더 아프다 형.” 이라고 위로의 말을 전했고 김제동은 “밥 없나.” 라는 말로 애써 태연한 척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하하는 6일 자신의 트위터에 ‘서울구경 주연: 김제동, 하동훈 조연: 베스킨라빈스 초코, 레인보우 어쩌구 김상균, 서울시민분들’ 이란 글과 함께 1분짜리 동영상을 올려 잇따라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 = 하하 트위터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트위터, 대중문화 흔들다

    트위터, 대중문화 흔들다

    트위터가 대중문화 지형도를 바꾸고 있다. 트위터는 인터넷상의 140자 단문 메시지 송수신 서비스다. 드라마 제작발표회가 트위터를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되고, 영화 시사회·가요 콘서트·신간소설 발표 등이 트위터를 통해 이뤄지고 있다. 독자와 팬들의 반응 속도는 거의 실시간 수준이고, 긍정적 의미의 ‘개입’도 늘었다. ●드라마 ‘개인의 취향’ 트위터로 생중계 MBC는 지난달 25일 열린 드라마 ‘개인의 취향’ 제작발표회를 트위터를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했다. 지난 1월 방송사 가운데 가장 먼저 공식 트위터를 개설한 MBC는 프로그램 편성표 등 정보를 제공하고, 실시간으로 시청자 건의나 아이디어도 받고 있다. KBS는 음악프로그램인 ‘뮤직뱅크’ 트위터를 개설해 출연가수들의 정보를 사전에 알려주고, SBS는 기자들이 운영하는 ‘SBS 취재파일’ 뒷이야기 등을 트위터에 업데이트하고 있다. 케이블 채널 사업자 온미디어는 지난달 29일 회사 차원의 공식 트위터 계정을 오픈했다. OCN, 온스타일, 투니버스, 바둑TV 등 총 10개 채널의 트위터를 통해 방송 컨텐츠 및 편성, 이벤트 정보를 제공한다. 이영균 온미디어 기획홍보팀장은 “트위터는 실시간으로 시청자와 호흡하기 때문에 기존의 미니홈피나 블로그에 비해 프로그램 관여도나 충성도가 높다.”며 “트위터가 향후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마케팅을 주도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지난 2일에는 트위터에서 공감대를 형성한 이들이 함께한 영화 ‘작은 연못’ 시사회가 열렸다. 앞서 2월에는 트위터에서 관심 있는 관객을 즉석 모집한 강산에 콘서트가 열렸다. ●박중훈·이적·이외수… 트위터계의 간판스타 트위터를 통해 대중과 직접 소통을 시도하는 연예인도 늘고 있다. 박중훈, 김제동, 김창렬 등이 대표적인 경우. 이들은 트위터를 통해 자신의 근황이나 사회적 현안에 관한 의견을 전달한다. 팬들은 댓글을 달고 스타는 다시 팬들의 글에 응답하며 거리를 좁힌다. 소설가 이외수는 자신의 메시지를 받아 보는 팔로워(follower·구독자) 수만 10만명이 넘는 트위터계의 슈퍼스타다. 7일부터 바둑TV의 감성토크쇼 ‘이외수의 별난생각’의 진행자를 맡아 트위터로 팬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를 쓰고 있는 작가 김수현도 트위터를 통해 시청자와 교감한다. 2005년 소설 ‘지문사냥꾼’을 출간해 베스트셀러에 오른 가수 이적은 지난 2월 트위터에 36편의 단문소설을 올렸다. ●스타와 팬들 트위터 ‘이중성’에 매료 이적은 “140자 이내로 써야 한다는 제약이 있지만 하나의 장면 혹은 한순간에 집중하게 되기 때문에 새로운 흥미를 유발한다.”고 트위터의 매력을 소개했다. 트위터의 이중성에서 인기비결을 찾는 시각도 있다. 탁현민 한양대 겸임교수는 “팬들과 인간적인 감정을 교류하고 싶어하는 스타들의 욕구와, 스타들과 개별적인 접촉을 갈망해 왔던 팬들의 희망이 트위터라는 공간에서 만난 것”이라면서 “트위터는 디지털 매체이면서도 지극히 아날로그적인 의사소통 수단”이라고 분석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하하-김제동 연출 ‘서울구경’ 영상 ‘화제’

    하하-김제동 연출 ‘서울구경’ 영상 ‘화제’

    하하와 김제동이 연출한 ‘서울구경’ 동영상이 화제다. 하하는 6일 자신의 트위터에 ‘서울구경 주연: 김제동, 하동훈 조연: 베스킨라빈스 초코, 레인보우어쩌구 김상균, 서울시민분들’ 이란 글과 함께 1분짜리 동영상을 올렸다. 이 동영상은 하하와 김제동이 서울구경이라는 콘셉트로 서울에 갓 상경한 시골사람들이 겪을 법한 에피소드를 연출한 것. 영상 속 하하는 주변을 두리번거리며 “우아 진짜 크네! 억수로 크네! 형님 진짜 크지예! 어지럽다!” 등 맛깔스러운 사투리와 표정연기로 폭소를 자아낸다. 김제동 역시 순진한 표정으로 아이스크림의 종이를 가리키며 “이건 먹는 것 아니지요?”라고 묻자 하하는 “먹는 것이 아니다. 아이스크림을 무슨 서른 한가지나 파노. 장난이 아니네”라고 답하기도 했다. 사진 = 하하트위터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의리청년 MC몽, 야구꿈나무 위해 목소리 기부

    의리청년 MC몽, 야구꿈나무 위해 목소리 기부

    인기가수 MC몽이 MBC ESPN의 야구꿈나무 발굴 육성 프로그램 ‘날려라 홈런왕’의 내레이션에 두 번째 주자로 참여해 화제가 되고 있다. ‘날려라 홈런왕’의 내레이션은 1회 두산베어스의 간판스타인 김현수 선수를 시작으로 3회에는 방송인 김제동이 ‘날려라 홈런왕’의 스타 목소리 릴레이 기부에 첫번째 주자로 참여해 많은 시청자와 네티즌의 호응을 얻은 바 있다. MC몽은 최근 방송에서 ‘날려라 홈런왕’ 선수들의 실력 파악을 위한 자체평가전, 차명주 코치의 투수를 위한 특훈, 그리고 2010년 프로야구 개막전에 두산 선수들의 에스코트로 활약한 ‘날려라 홈런왕’ 선수들의 모습을 유쾌한 목소리로 그려냈다. 특히 MC몽은 내레이션 녹음 중 ‘날려라 홈런왕’의 녹화 영상 속에 깊이 동화돼 마치 ‘날려라 홈런왕’ 선수들과 한자리에 있는 것과 같은 착각이 들 정도로 생동감 넘치는 내레이션을 선보여 “역시 프로답다.”는 관계자들의 찬사를 받기도 했다. ‘날려라 홈런왕’ 제작사 스타폭스미디어 이대희 대표는 “연일 바쁜 스케줄로 힘들어 하는 MC몽에게 내레이션 기부를 제의하기가 많이 미안했었는데 유소년 야구와 같이 아이들을 위한 일이라고 하니 잠시의 망설임도 없이 목소리 기부에 참여해줬다.”고 밝히며 MC몽의 남다른 의리에 고마움을 표했다. MC몽의 내레이션이 함께하는 날려라 홈런왕은 오늘(5일) 오후 6시 MBC ESPN을 통해서 방영된다. 사진=스타폭스미디어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부고]

    ●안용태(전 프로야구 SK 와이번스 사장)용은(이에스지에스 대표)용국(에이엔에이커뮤니케이션 사장)씨 부친상 이긍구(동성제약 명예회장)씨 장인상 2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1일 오전 5시 (02)3010-2231 ●안승범(신원 상무)씨 부친상 구자상(풍산건설 대표)심효섭(한성전기 〃)씨 장인상 2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1일 오전 8시 (02)3010-2291 ●인치왕(기아자동차 상무)치성(사업)치정(법무법인 청신 변호사)치남(의사)씨 모친상 이기용(소망교회 장로)씨 장모상 2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1일 오전 8시 (02)3010-2294 ●김정칠(자영업)정진(아토파인한의원장)정익(신한금융투자 기업금융본부장)씨 모친상 29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31일 오전 8시 (02)2258-5951 ●김형주(한국예탁결제원 IT서비스팀장)씨 모친상 29일 전북 김제 중앙병원, 발인 31일 오전 7시30분 (063)548-0443 ●김영국(아쿠쉬네트코리아 대표)영식(인터컴교역 차장)영웅(가하 〃)성국(두산인프라코어 차장)씨 모친상 29일 서울대병원, 발인 31일 오전 10시30분 (02)2072-2011 ●서상기(수원시청 총무과장)씨 모친상 29일 수원 연화장장례식장, 발인 31일 오전 6시 011-781-9648 ●임억재(충북농협 옥천군지부 차장)씨 모친상 29일 청주병원, 발인 31일 오전 8시 (043)224-2897 ●신명식(동현폴리켐 대표)재식(동현PNC 〃)씨 부친상 2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1일 오전 6시 (02)3010-2265 ●최수영(전 고려산업개발 이사)씨 부친상 김태석(남부금속 대표)하도봉(전 국무총리실 총무비서관)씨 장인상 2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1일 오전 9시 (02)3010-2293 ●김상균(브라티 이사)씨 부친상 인택(자영업)씨 동생상 인술(미국 거주)인선(자영업)인건(전 코스콤 상임감사)씨 형님상 29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31일 오전 10시 (02)2650-2746 ●김성환(대구 달서경찰서 정보과장)중환(산림조합 경북도지부 차장)씨 부친상 29일 대구가톨릭대병원 장례식장 특1호, 발인 31일 오전 8시 (053)655-4501
  • 김제동 ‘날려라 홈런왕’ 내레이션 한다

    김제동 ‘날려라 홈런왕’ 내레이션 한다

    방송인 김제동이 MBC ESPN의 야구꿈나무 발굴 육성 프로그램인 ‘날려라 홈런왕’의 내레이션에 참여해 화제가 되고 있다. 김제동은 일본 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승엽과의 친분이 있는 것도 그렇고 연예계에서는 소문난 야구광으로 알려져 있어 그의 ‘날려라 홈런왕’의 참여가 크게 놀랄 일은 아니다. 하지만 열악한 한국 유소년 야구의 발전을 위해 시작된 스타 연예인들의 ‘목소리 기부’에 동참했다는 점에서 주변의 눈길을 끌고 있다. ‘날려라 홈런왕’의 내레이션 기부는 두산베어스의 간판스타인 김현수 선수를 시작으로 여러 스타플레이어들이 대거 참여 의사를 밝혔고 이번에 김제동까지 기부 대열에 참여하게 된 것. 김제동은 ‘날려라 홈런왕’의 첫 평가전인 서울 광진구 리틀 야구단과의 경기에서 펼쳐지는 박진감 넘치는 출루의 순간과 지난 26일 미디어데이에서 있었던 프로야구 선수들과의 만남의 순간, ‘날려라 홈런왕’ 선수들의 확 달라진 모습을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김제동은 이번 ‘날려라 홈런왕’ 나레이션 기부 섭외가 들어왔을 때 주저하지 않고 첫 번째 주자로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녹음이 진행되는 사이 ‘날려라 홈런왕’의 영상을 보며 몇 차례 웃음을 참지 못해 녹음을 중단하기도 했다고. 김제동의 내레이션이 함께하는 ‘날려라 홈런왕’ 3회 방송은 오늘(29일) 오후 5시 50분에 MBC ESPN에서 방송되고 화요일 밤 10시에 재방송된다. 또 네이버 야구를 통해서는 실시간으로 서비스된다. 사진=스타폭스미디어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1박2일’, 남극 대신 ‘코리안 루트’ 전국일주

    ‘1박2일’, 남극 대신 ‘코리안 루트’ 전국일주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2일’(이하 1박2일)이 남극 대신 한국을 택했다. 지난 28일 ‘1박2일’은 방송 끝부분에 남극 행을 대신해 떠난 국내 전국 일주 프로젝트인 ‘코리안 루트 전국 국토 대장정’의 예고편을 공개했다. ‘1박2일’ 멤버들은 3박 4일간의 전국일주를 통해 우리 땅을 샅샅이 훑는다. 이번 전국 일주는 당초 ‘1박2일’의 최대 프로젝트였던 남극 행이 칠레 지진으로 불가능해져 대안으로 내세운 프로젝트다. 이들은 강원도 고성에서 경북 영덕을 거쳐 경남 하동, 전남 함평, 전북 김제 등을 방문해 봄소식을 전할 계획이다. 전국 방방곳곳의 절경과 음식 등을 시청자들의 안방까지 고스란히 전달하는 ‘1박2일’ 멤버들은 전국을 배경으로 재미있는 미션과 복불복 게임 등으로 펼칠 전망이라 기대를 모은다. 오는 4월 4일부터 전파를 타는 ‘1박2일-코리안 루트 전국 국토 대장정’은 4주에 걸쳐 시청자들과 만난다. 한편 지난 28일 방송된 ‘해피선데이’는 ‘1박2일’과 ‘남자의 자격’을 합쳐 전국 시청률 24.8%를 기록했다. ‘1박2일’ 멤버들과 스태프들의 게임과 막상막하의 승부를 그린 이날 방송분은 지난 21일 방송분의 25.7%보다 0.9%포인트 하락한 수치이지만 여전히 주말 예능프로그램의 정상 자리를 지켰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KBS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제동, 공연장서 설암 환자 위해 선행 약속 ‘감동’

    김제동, 공연장서 설암 환자 위해 선행 약속 ‘감동’

    방송인 김제동(36)이 설암을 앓고 있는 팬을 위해 선행을 약속했다. 현재 전국투어를 진행중인 김제동은 28일 오후 6시 부천대학교 한길체육관에서 열린 ‘김제동의 노브레이크’ 부천공연을 열고 팬들과 만났다. 이날 김제동은 초대손님으로 출연한 유재석과 함께 코너를 진행하던 중 가슴아픈 한 여성 팬의 사연을 접하고 즉석에서 선행을 약속, 공연장을 훈훈하게 했다. 사연에 따르면 공연을 찾은 이 여성 팬은 자신이 혀에서 발생하는 구강암의 일종인 설암을 앓고 있다는 사실을 밝히고, 아이에게 동화책을 읽어줄 수 없다는 눈물의 사연을 전했다. 이에 김제동과 유재석은 “이 분을 대신해 우리 두 사람이 동화책을 읽어서 녹음하겠다.”고 약속했고, 공연장을 찾은 팬들은 두 사람의 선행을 박수로 화답했다. 이밖에도 김제동은 어린이, 언어 등의 주제를 통해 자신이 바라보는 세상을 이야기하고 2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 팬들의 호응을 이끌어 냈다. 연일 매진을 기록하고 있는 김제동의 공연은 그가 팬들과 직접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소통할 수 있어 신개념 공연으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연예계의 마당발인 그를 위해 많은 게스트들이 직접 공연장을 찾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동안 이승엽, 비, 윤도현, 송윤아, 박명수, 이경규 등 총 37명의 게스트가 참여했으며, 이날 부천공연에는 유재석과 이하늘이 깜짝 출연해 우정을 과시했다. 한편, 김제동은 올 연말 대안학교를 설립하는 계획을 비롯해 한국 유소년 야구 발전을 위해 MBC ESPN ‘날려라 홈런왕’에 내레이션 참여하는 등 선행을 이어오고 있다. 사진 = 인사이트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환상의 짝꿍’폐지와 함께 김제동 지상파 하차?

    ‘환상의 짝꿍’폐지와 함께 김제동 지상파 하차?

    개그맨 김제동이 결국 지상파 프로그램에서 모두 하차했다.26일 MBC 관계자에 따르면 김제동이 진행을 맡고 있는 MBC ‘환상의 짝꿍’이 오는 4월 말 봄 정기재편과 함께 폐지된다. 이로 인해 진행을 맡고 있는 김제동 역시 하차가 결정됐다.이 프로그램은 현재 김제동이 맡고 있던 유일한 공중파 프로그램이었다. 때문에 김제동은 지상파 3사 방송사를 모두 하차한 것으로 볼 수 있다.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프로그램 폐지와 함께 김제동의 하차설에 KBS ‘스타 골든벨’ MC에서 돌연 하차한 것과 연관짓고 있다. 이에 대해 방송 관계자는 “일부 매체에서 보도한 정치적 입김이 작용해 폐지된 것은 아니다. 확대해석을 지양해 줄 것을 바란다.”고 밝혔다.2007년 5월 첫 방송을 시작한 ‘환상의 짝꿍’은 어린이와 함께 어른들이 퀴즈를 푸는 형식으로 어린이들의 순수한 동심이 묻어나오는 프로그램이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환상의 짝꿍’ 폐지?…”결정된 것 없다”

    ‘환상의 짝꿍’ 폐지?…”결정된 것 없다”

    MBC ‘환상의 짝꿍’ 폐지설이 모락모락 피어오르고 있다. ‘환상의 짝꿍’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환상의 짝꿍’ 폐지가 결정돼 후속 프로그램 개발에 들어갔다.” 며 “하나뿐인 어린이 프로그램인 만큼 조심스레 접근중이다.” 고 밝혔다. 하지만 26일 서울신문NTN 이 ‘환상의 짝꿍’ 의 한 관계자와 통화해 본 결과 “아직 확실히 결정된 사항이 없다.” 면서 “후속프로그램에 대한 논의도 전혀 없다. MBC 제작팀 내부에서 아직 확실히 결론이 나서 공표된 것은 없다.” 고 밝혔다. 지난 2007년 5월 첫 방송된 ‘환상의 짝꿍’ 은 어린이와 함께 어른들이 퀴즈를 푸는 형식이면서 어린이들의 순수한 동심이 묻어나와 시청자들의 지지를 받아 왔다. 하지만 최근 시청률이 하락하면서 ‘환상의 짝꿍’ 은 폐지 가능성이 거론됐고 이어 지난해 가을 프로그램 개편과 함께 ‘환상의 짝꿍-사랑의 교실’ 을 새롭게 선보이며 시청률 반등을 노렸지만 기대에 부응치 못해왔다. 한편 ‘환상의 짝꿍’ 이 폐지되면 2007년 첫 방송부터 4년째 MC로 활약해 온 김제동 역시 하차 하게 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