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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지혜, 21일 美 하와이서 비공개 결혼…검사 ‘피앙세’

    한지혜, 21일 美 하와이서 비공개 결혼…검사 ‘피앙세’

    배우 한지혜(27)가 21일(현지시각) 미국 하와이에서 6세 연상의 현직 검사와 결혼한다. ‘9월의 신부’가 되는 한지혜는 이날 하와이의 한 호텔에서 가족과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예비신랑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이를 위해 한지혜는 지난 18일 하와이로 출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한지혜는 “나만을 위해 살아가다가 남을 위해, 그리고 함께 살 수 있는 삶이 바로 결혼이라고 생각한다”며 “한 여자의 삶에서 한 남자를 위한, 그리고 서로의 삶을 살 수 있는 동반자를 만났다”고 결혼을 앞둔 심경을 밝힌 바 있다. 한지혜의 ‘피앙세’ 정모 씨는 6세 연상의 현직 검사로, 서울대를 졸업하고 사법고시를 패스한 뒤 한 지방검찰청에 재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지난해 1월부터 교회 모임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한편 한지혜는 결혼 후에도 여배우로서 연예 활동을 지속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정우성-수애, 로맨틱 베드신 공개’호수 위 호텔’ ▶ 양승은 아나운서, 송윤아 닮은 미모로 김제동 ‘호감’ ▶ ‘퀴즈왕’ 이지용-연극배우 임정선 ‘4년째 열애’ 곧 결혼 ▶ 문정희, 한복추석인사 ‘우아+고혹’…”행복한 한가위” ▶ ’슈퍼스타K 2’ 탈락자-뒷이야기’대방출=핫이슈’ ▶ ”초보운전, 차가 뒤집혀?” 운전실수담 베스트10 ‘폭소’
  • 서울 집중호우 피해…지하철2호선 홍대입구역 침수 무정차통과

    서울 집중호우 피해…지하철2호선 홍대입구역 침수 무정차통과

    추석 연휴 첫날인 21일 오후 서울과 인천 등 수도권 지역에 집중호우로 인한 호우경보가 내려졌다. 서울에 쏟아진 집중호우로 지하철 2호선 홍대입구역 승강장에 물이 유입되면서 오후 2시 43분부터는 전동차가 이 역에 서지 않고 무정차 통과하고 있다. 시간당 최대 100mm의 폭우가 내려 서울 청계천이 범람하고 1호선 등 지하철 운행이 중단되는 등 비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또한 서울메트로에 따르면 지하철 4호선 서울역~사당역 구간에서 전동차의 양 방향 운행이 전면 중단되고 있다. 1호선 오류동역도 침수돼 구로역~인천역으로 운행되는 지하철 1호선 운행이 전면 중단됐다. 서울 청계천 일대도 홍수 피해를 겪고 있다. 물이 들어차 건물 안으로 들이닥치고 청계천 근처에 있던 일부 차량도 물에 잠기는 등 큰 불편을 겪고 있다. 인천 지역 역시 시간당 최대 80㎜의 국지성 호우가 내리면서 주택 250가구가 침수되고 도로 11곳이 통제되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 사진 = YTN 뉴스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정우성-수애, 로맨틱 베드신 공개…’호수 위 호텔’▶ 양승은 아나운서, 송윤아 닮은 미모로 김제동 ‘호감’▶ ‘퀴즈왕’ 이지용-연극배우 임정선 ‘4년째 열애’ 곧 결혼▶ 문정희, 한복추석인사 ‘우아+고혹’…"행복한 한가위"▶ ’슈퍼스타K 2’ 탈락자-뒷이야기…’대방출=핫이슈’▶ "초보운전, 차가 뒤집혀?" 운전실수담 베스트10 ‘폭소’
  • 서울 시간당 100mm 추석 물폭탄…지하철 침수 곳곳 운행중단

    서울 시간당 100mm 추석 물폭탄…지하철 침수 곳곳 운행중단

    추석 연휴 첫날인 21일 수도권 일원에 시간당 최대 100mm의 물폭탄이 내려 서울 청계천이 범람하고 지하철 역이 침수돼 1호선 등 일부구간 운행이 중단되는 등 폭우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서울에 쏟아진 집중호우로 지하철 2호선 홍대입구역 승강장에 물이 유입되면서 오후 2시 43분부터는 전동차가 이 역에 서지 않고 무정차 통과하고 있다. 또한 서울메트로에 따르면 지하철 4호선 서울역~사당역 구간에서 전동차의 양 방향 운행이 전면 중단되고 있다. 1호선 오류동역도 침수돼 구로역~인천역으로 운행되는 지하철 1호선 운행이 전면 중단됐다. 서울 청계천 일대도 홍수 피해를 겪고 있다. 물이 들어차 건물 안으로 들이닥치고 청계천 근처에 있던 일부 차량도 물에 잠기는 등 큰 불편을 겪고 있다. 인천 지역 역시 시간당 최대 80㎜의 국지성 호우가 내리면서 주택 250가구가 침수되고 도로 11곳이 통제되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 기상청은 이날 오후 서울과 인천 등 수도권 지역에 집중호우로 인한 호우경보를 내렸다. 사진 = YTN 뉴스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정우성-수애, 로맨틱 베드신 공개…’호수 위 호텔’▶ 양승은 아나운서, 송윤아 닮은 미모로 김제동 ‘호감’▶ ‘퀴즈왕’ 이지용-연극배우 임정선 ‘4년째 열애’ 곧 결혼▶ 문정희, 한복추석인사 ‘우아+고혹’…"행복한 한가위"▶ ’슈퍼스타K 2’ 탈락자-뒷이야기…’대방출=핫이슈’▶ "초보운전, 차가 뒤집혀?" 운전실수담 베스트10 ‘폭소’
  • 이성배 아나운서 “선배 양승은, 흠모한다” 사내커플 도전

    이성배 아나운서 “선배 양승은, 흠모한다” 사내커플 도전

    이성배 MBC 아나운서가 흠모하던 선배 양승은 MBC 아나운서와 사내커플에 도전했지만, 안타까운 고배를 마셨다. 21일 오전 방송된 MBC 추석특집 ‘사랑의 스튜디오’에는 구은영, 양승은, 이하정 MBC 아나운서들이 여성 출연자로 나섰다. 또한 이성배 아나운서를 비롯, 방송인 김제동, 가수 팀, 배우 한정수, 임형준 등이 남자 출연자로 커플에 도전했다. 이성배 아나운서는 “흠모하던 선배를 이제는 여자로 만들겠다”고 당당한 출사표를 던졌다. 이에 출연진의 관심은 이성배 아나운서의 속마음에 몰렸고, 이성배 아나운서는 1차 투표에서 양승은 아나운서에게 사랑의 화살표를 보내 마음을 고백했다. 배우 송윤아를 닮은 양승은 아나운서는 김제동의 호감을 받기도 했다. 하지만 양승은 아나운서는 복근을 공개한 ‘짐승남’ 한정수를 최종 선택해 이성배 아나운서는 MBC 사내 커플에 실패하고 말았다. 한편 추석특집 ‘사랑의 스튜디오’에서는 팀과 구은영 아나운서 외에도 임형준과 이하정 아나운서, 한정수와 양승은 아나운서 등 세 커플이 탄생해 환호를 받았다. 사진 = MBC ‘사랑의 스튜디오’ 방송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정우성-수애, 로맨틱 베드신 공개…’호수 위 호텔’▶ ’슈주’ 김희철, ‘나는전설이다’ 카메오 등장…"재치넘쳐"▶ ‘퀴즈왕’ 이지용-연극배우 임정선 ‘4년째 열애’ 곧 결혼▶ ’반올림 출신’ 유아인, 폭풍성장 거친 ‘마초남’ 女心장악▶ ’슈퍼스타K 2’ 탈락자-뒷이야기…’대방출=핫이슈’▶ "초보운전, 차가 뒤집혀?" 운전실수담 베스트10 ‘폭소’
  • 양승은 아나운서, 송윤아 닮은 미모로 김제동 ‘호감’

    양승은 아나운서, 송윤아 닮은 미모로 김제동 ‘호감’

    양승은 MBC 아나운서가 배우 송윤아를 꼭 닮은 미모로 방송인 김제동의 호감을 샀다. 21일 오전 방송된 MBC 추석특집 ‘사랑의 스튜디오’에는 구은영, 양승은, 이하정 MBC 아나운서들이 여성 출연자로 나섰다. 또한 김제동을 비롯, 가수 팀과 배우 한정수, 임형준, 이성배 아나운서 등이 남자 출연자로 커플에 도전했다. 이날 김제동은 이날 기타실력과 재치 있는 입담으로 ‘짐승남’ 한정수, ‘훈남’ 팀 등을 제치고 여성 아나운서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그는 자신의 이상형으로 알려진 송윤아를 닮은 양승은 아나운서에게 첫 호감을 느꼈지만, 최종선택에서는 구은영 아나운서를 선택했다. 하지만 구은영 아나운서는 이미 팀과 커플이 이뤄진 상황이라 김제동은 결국 인연 만들기에 실패했다. 또 MBC 사내 커플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한 이성배 아나운서는 결국 한 표도 얻지 못해 김제동과 함께 커플 실패의 굴욕을 나눴다. 한편 추석특집 ‘사랑의 스튜디오’에서는 팀과 구은영 아나운서, 임형준과 이하정 아나운서, 한정수와 양승은 아나운서 등 세 커플이 탄생해 환호를 받았다. 사진 = MBC ‘사랑의 스튜디오’ 방송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정우성-수애, 로맨틱 베드신 공개…’호수 위 호텔’▶ ’슈주’ 김희철, ‘나는전설이다’ 카메오 등장…"재치넘쳐"▶ ‘퀴즈왕’ 이지용-연극배우 임정선 ‘4년째 열애’ 곧 결혼▶ ’반올림 출신’ 유아인, 폭풍성장 거친 ‘마초남’ 女心장악▶ ’슈퍼스타K 2’ 탈락자-뒷이야기…’대방출=핫이슈’▶ "초보운전, 차가 뒤집혀?" 운전실수담 베스트10 ‘폭소’
  • ‘스타킹’ 이사샤, 정수라와 호흡…”한국인이니 한국서 데뷔할것”

    ‘스타킹’ 이사샤, 정수라와 호흡…”한국인이니 한국서 데뷔할것”

    ‘고려인 4세’ 이사샤(16) 양이 고국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내며 안방극장에 감동을 선사했다. 9월 18일 본방송 이후 21일 오후 재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에서는 폭발적인 가창력을 지닌 이사샤 양이 출연, 가수 정수라와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정수라의 대표곡 ‘아! 대한민국’을 부르며 등장한 이사샤 양은 우즈벡키스탄에 사는 고려인 4세로 “4살 때 ‘아! 대한민국’을 듣고 한국에 대한 애정을 키웠다”며 정수라에게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사샤 양은 어린시절부터 우상이었던 정수라와 같은 무대에서 호흡을 맞춘 데에 기쁨을 표했다. 이어 80년대 수많은 히트곡을 남겼던 ‘국민가수’ 정수라도 그간 볼수없었던 예능 프로그램 출연을 “이사샤 양의 꿈을 이뤄주기 위해 함께 자리했다”고 답했다. MC 강호동은 이사샤 양에게 “왜 살고있는 우즈벡키스탄이 아닌 한국에서 데뷔하고 싶었냐”며 물었다. 이사샤 양은 “한국인이기 때문”이라고 짧게 답변한뒤 환한 웃음을 지어보였다. 감동받은 강호동은 “당연한 것을 물었다. 한국인이기 때문에 한국에서 가수가 싶다는 것인데 잘못 물었다”며 관객에게 박수를 청했다. 사진 =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정우성-수애, 로맨틱 베드신 공개…’호수 위 호텔’▶ 양승은 아나운서, 송윤아 닮은 미모로 김제동 ‘호감’▶ ‘퀴즈왕’ 이지용-연극배우 임정선 ‘4년째 열애’ 곧 결혼▶ 문정희, 한복추석인사 ‘우아+고혹’…"행복한 한가위"▶ ’슈퍼스타K 2’ 탈락자-뒷이야기…’대방출=핫이슈’▶ "초보운전, 차가 뒤집혀?" 운전실수담 베스트10 ‘폭소’
  • 서울 집중호우 피해…지하철 1호선 오류역 침수 구로~인천 운행중단

    서울 집중호우 피해…지하철 1호선 오류역 침수 구로~인천 운행중단

    추석 연휴 첫날인 21일 오후 서울과 인천 등 수도권 지역에 집중호우로 인한 호우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1호선 오류동역이 침수돼 구로역~인천역으로 운행되는 지하철 1호선 운행이 전면 중단됐다. 시간당 최대 100mm의 폭우가 내려 서울 청계천이 범람하고 1호선 등 지하철 운행이 중단되는 등 비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서울에 쏟아진 집중호우로 지하철 2호선 홍대입구역 승강장에 물이 유입되면서 오후 2시 43분부터는 전동차가 이 역에 서지 않고 무정차 통과하고 있다. 또한 서울메트로에 따르면 지하철 4호선 서울역~사당역 구간에서 전동차의 양 방향 운행이 전면 중단되고 있다. 서울 청계천 일대도 홍수 피해를 겪고 있다. 물이 들어차 건물 안으로 들이닥치고 청계천 근처에 있던 일부 차량도 물에 잠기는 등 큰 불편을 겪고 있다. 인천 지역 역시 시간당 최대 80㎜의 국지성 호우가 내리면서 주택 250가구가 침수되고 도로 11곳이 통제되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 사진 = YTN 뉴스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정우성-수애, 로맨틱 베드신 공개…’호수 위 호텔’▶ 양승은 아나운서, 송윤아 닮은 미모로 김제동 ‘호감’▶ ‘퀴즈왕’ 이지용-연극배우 임정선 ‘4년째 열애’ 곧 결혼▶ 문정희, 한복추석인사 ‘우아+고혹’…"행복한 한가위"▶ ’슈퍼스타K 2’ 탈락자-뒷이야기…’대방출=핫이슈’▶ "초보운전, 차가 뒤집혀?" 운전실수담 베스트10 ‘폭소’
  • 인천 집중호우 피해…250여가구 침수, 지하철 운행 차질

    인천 집중호우 피해…250여가구 침수, 지하철 운행 차질

    추석 연휴 첫날인 21일 오후 서울과 인천 등 수도권 지역에 집중호우로 인한 호우경보가 내려졌다. 시간당 최대 80㎜의 국지성 호우가 내린 인천 지역에선 주택 250여 가구가 침수, 주민들이 긴급 대피했다. 또 도로 11곳이 통제되고 지하철 운행에 차질을 빚는 등 호우 침수 피해가 속출했다. 시간당 최대 100mm의 폭우가 내린 서울 역시 청계천이 범람하고 1호선 등 지하철 운행이 중단되는 등 비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서울에 쏟아진 집중호우로 지하철 2호선 홍대입구역 승강장에 물이 유입되면서 오후 2시 43분부터는 전동차가 이 역에 서지 않고 무정차 통과하고 있다. 또한 서울메트로에 따르면 지하철 4호선 서울역~사당역 구간에서 전동차의 양 방향 운행이 전면 중단되고 있다. 1호선 오류동역도 침수돼 구로역~인천역으로 운행되는 지하철 1호선 운행이 전면 중단됐다. 서울 청계천 일대도 홍수 피해를 겪고 있다. 물이 들어차 건물 안으로 들이닥치고 청계천 근처에 있던 일부 차량도 물에 잠기는 등 큰 불편을 겪고 있다. 사진 = YTN 뉴스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정우성-수애, 로맨틱 베드신 공개…’호수 위 호텔’▶ 양승은 아나운서, 송윤아 닮은 미모로 김제동 ‘호감’▶ ‘퀴즈왕’ 이지용-연극배우 임정선 ‘4년째 열애’ 곧 결혼▶ 문정희, 한복추석인사 ‘우아+고혹’…"행복한 한가위"▶ ’슈퍼스타K 2’ 탈락자-뒷이야기…’대방출=핫이슈’▶ "초보운전, 차가 뒤집혀?" 운전실수담 베스트10 ‘폭소’
  • ‘연기파아역’ 주다영, 공항패션으로 “학다리 청순인형”

    ‘연기파아역’ 주다영, 공항패션으로 “학다리 청순인형”

    연기파 아역배우 주다영이 청순한 미모와 늘씬한 다리를 드러낸 공항패션으로 네티즌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주다영은 2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도쿄로 출국했다. 주다영의 소속사 태풍엔터테인먼트는 “주다영이 영화 ‘크로싱’의 프로모션 이벤트 출연과 일본 매체와의 인터뷰 일정을 위해 출국했다”고 밝히며 주다영의 공항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의 주다영은 퍼플 컬러의 체크 프린트 셔츠에 데님 쇼츠로 학다리 같은 각선미를 드러냈다. 또한 선글라스와 니트 모자를 매치해 미래가 기대되는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뽐내기도 했다. 주다영의 공항패션을 접한 네티즌들은 “인형 같은 청순미모에 학다리 기럭지”, “미미인형이 따로 없다”, “걸그룹 못지 않다. 이대로만 커다오” 등 영광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주다영은 현재 EBS 드라마 ‘마주보며 웃어’를 촬영하고 있으며, 최근 캐스팅된 스릴러 영화 ‘감’의 크랭크인도 앞두고 있다. 사진 = 태풍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정우성-수애, 로맨틱 베드신 공개…’호수 위 호텔’▶ 양승은 아나운서, 송윤아 닮은 미모로 김제동 ‘호감’▶ ‘퀴즈왕’ 이지용-연극배우 임정선 ‘4년째 열애’ 곧 결혼▶ 문정희, 한복추석인사 ‘우아+고혹’…"행복한 한가위"▶ ’슈퍼스타K 2’ 탈락자-뒷이야기…’대방출=핫이슈’▶ "초보운전, 차가 뒤집혀?" 운전실수담 베스트10 ‘폭소’
  • ‘퀴즈왕’ 이지용, 연극배우 임정선과 열애 중…“4년째”

    ‘퀴즈왕’ 이지용, 연극배우 임정선과 열애 중…“4년째”

    영화 ‘퀴즈왕’에서 천재 대학생으로 열연한 배우 이지용과 연극배우 임정선과 열애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지용과 임정선은 연극 ‘혈맥’에 함께 출연해 호흡을 맞추며 인연을 맺었다. 이후 이지용, 임정선 커플은 현재까지 4년째 열애 중이다. 이지용은 최근 영화 ‘퀴즈왕’ 관련 인터뷰에서 “결혼할 때가 가까워진 것 같다”며 4살 연하인 연극배우 임정선과 4년 정도 만났다는 사실을 공개적으로 밝혔다. 한편 이지용은 지난 16일 개봉한 장진 감독의 신작 ‘퀴즈왕’에서 똑똑하고 효심 깊은 천재 대학생 역을 맡아 인상 깊은 연기를 펼쳤다. 또한 영화 ‘굿모닝 프레지던트’와 ‘아는 여자’, ‘박수칠 때 떠나라’ 등에 장진 감독의 영화들에 출연한 바 있다. 또한 임정선은 영화 ‘고고70’, ‘이웃집 좀비’ 등을 통해 관객들과 만난 바 있다. 사진 = 영화 ‘퀴즈왕’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정우성-수애, 로맨틱 베드신 공개…’호수 위 호텔’▶ 양승은 아나운서, 송윤아 닮은 미모로 김제동 ‘호감’▶ ‘퀴즈왕’ 이지용-연극배우 임정선 ‘4년째 열애’ 곧 결혼▶ 문정희, 한복추석인사 ‘우아+고혹’…"행복한 한가위"▶ ’슈퍼스타K 2’ 탈락자-뒷이야기…’대방출=핫이슈’▶ "초보운전, 차가 뒤집혀?" 운전실수담 베스트10 ‘폭소’
  • 최자혜 “연하 ‘짐승남’ 멋있어…빅뱅 좋아한다” 고백

    최자혜 “연하 ‘짐승남’ 멋있어…빅뱅 좋아한다” 고백

    배우 최자혜가 연하 ‘짐승남’에 호감이 생겼다고 고백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자혜는 최근 한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예전에는 연하를 절대 남자로 안 봤는데 서른이 되니 연하가 눈에 들어온다”고 전했다. 특히 “‘짐승남’들이 어찌나 멋지던지 절로 눈길이 간다”며 “가장 좋아하는 그룹은 빅뱅”이라고 고백했다. 하지만 최자혜는 이상형으로는 선배 배우이자 드라마 ‘동이’의 깨방정 숙종으로 열연 중인 지진희를 꼽았다. 그는 “7년을 사귀며 변함없이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이 정말 부럽다”고 했다. 한편 최자혜는 최근 종영된 KBS 2TV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에서 거성식품의 여성 CEO 구자경으로 출연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YG / 사진설명 = 최자혜, 빅뱅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정우성-수애, 로맨틱 베드신 공개…’호수 위 호텔’▶ 양승은 아나운서, 송윤아 닮은 미모로 김제동 ‘호감’▶ ‘퀴즈왕’ 이지용-연극배우 임정선 ‘4년째 열애’ 곧 결혼▶ 문정희, 한복추석인사 ‘우아+고혹’…"행복한 한가위"▶ ’슈퍼스타K 2’ 탈락자-뒷이야기…’대방출=핫이슈’▶ "초보운전, 차가 뒤집혀?" 운전실수담 베스트10 ‘폭소’
  • [연극리뷰] ‘VVIP’ 핵심은 비켜간 언론풍자 코미디

    [연극리뷰] ‘VVIP’ 핵심은 비켜간 언론풍자 코미디

    “4대강 사업이 시작된 이후 ‘병신 삽질한다.’는 말도 정치적인 말이 되어 버렸어. 이젠 웃을 거리가 없어요.” 뒤이어 저 높은 곳에 계신 ‘그 분’을 풍자하는 코미디를 들려준다. 그리고 한마디 덧붙인다. “걱정말아요. 이런 건 방송에서 안 하니까. 그랬다간 나도 블랙리스트에 오르거나 사찰받을지 몰라. 요즘엔 입조심 몸조심이 최선이라고.” 연극 ‘VVIP’(박혜선 연출, 이다엔터테인먼트·극단 전망 제작) 도입부에서 당대 최고의 코미디언 강한철(사진 가운데)이 늘어놓는 넋두리다. 영국 원작을 번안한 작품인데 ‘김제동·김미화 사태’ 등 최근 우리 상황을 녹여낸 솜씨가 제법이다. 집중력 강한 창작 희곡으로 올 상반기 화제를 모았던 ‘루시드 드림’의 차근호 작가가 번안 작업에 참여한 것이 눈에 띈다. 강한철은 어느날 프라이빗 뱅크에서 나온 직원 이항복, 오나래에게 불려간다. VVIP 고객으로 특별관리해줄테니 VVIP고객들을 위해 강연 한 번 해달라는 요청을 받은 것이다. 이항복은 갖은 아양을 떨어대고, 오나래는 슬쩍슬쩍 노출해주면서 강한철의 환심을 사려한다. 서서히 경계심을 늦춰가던 강한철. 그러나 오나래와 술 마시다 마약에 손대고, 오나래를 겁탈하려 든다. 이항복, 오나래의 정체가 이 때 드러난다. 창간을 앞둔 옐로 언론의 편집장과 기자였던 것. 알코올 중독에 마약 중독에 성폭행 미수까지. 창간 특종에 걸맞은 반찬들이다. 강한철은 모든 일에서 쫓겨나고 만다. 블랙코미디인 만큼 진하게 배어 있는 풍자가 좋지만, 아쉬움은 남는다. 원작의 포인트는 도덕성의 잣대로 대중스타의 위선을 쥐락펴락하면서 결국 제 잇속 챙기기에 여념없는 옐로 저널리즘 문제에 포인트를 맞추고 있다. 신정환, MC몽, 4억 명품녀 등 최근 연예계 이슈들을 언론이 어떻게 다루는가를 보면 비틀기를 시도할 대목도 많아 보인다. 4대강, 천안함, 인사청문회, 여당의원 사찰파문 같은 것들보다 연예인에 대한 ‘국민의 알 권리’는 왜 그리 유독 거창한 대접을 받아야 하느냐는 질문 말이다. 그런데 작품이 던지는 한국적 상황은 도입부의 코미디에만 그치고 만다. 정작 언론 문제를 건드리질 않으니 극의 전반부와 후반부가 따로 논다는 느낌이 강하다. 극 막바지에는 부활을 노리는 강한철의 개인적 욕망만 남는다. 그에게도 언론 시스템에 ‘놀아난’ 희생자적 성격이 있음에도 말이다. 블랙 코미디의 좋은 소재가 눈앞에 있는 데도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다. 19일까지 서울 대학로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 前전북교육감 체포 영장

    김제 ‘골프장 게이트’가 전북 정관계에 ‘태풍의 눈’으로 등장했다. 스파힐스 골프장 확장사업 비리를 수사하고 있는 전주지검 특수부는 13일 사업에 관련된 최규호 전 전북도교육감의 소재를 확인하고 있으며 체포영장 발부라는 강수를 들이댔다. 검찰이 골프장 확장 과정에서 거액의 비자금이 도내 정·관가에 뿌려진 확증을 잡고 본격적인 수사에 돌입했다는 증거다. 이 사건은 골프장 소유주인 J씨가 2006년 7월 골프장을 확장하면서 김제 자영고 실습부지 6만 6115㎡를 교육청으로부터 매입하는 과정에 억대의 로비자금을 제공했다는 진술이 나오면서 시작됐다. 검찰은 전주대 최모(50) 교수와 중간 전달책인 전북대 백모(44) 교수가 2억~3억원을 최규호 전 전북교육감에게 전달했다는 진술을 이미 확보했다. 하지만 골프장 게이트 수사가 확대되면서 검찰이 골프장 확장 인허가를 내준 전북도, 김제시 등에도 수사의 칼날을 들이댈 것으로 전망된다. 정·관가에선 수십억원의 검은 돈이 로비스트인 최 교수 등을 통해 전북도, 김제시, 도의회, 도교육위원회 등에 광범위하게 전달됐다는 소문이 나돌고 있는 가운데 후폭풍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 ‘키스커플’ 김태희 “은근히 양동근에게 끌린다”

    ‘키스커플’ 김태희 “은근히 양동근에게 끌린다”

    배우 김태희가 함께 호흡을 맞춘 양동근에게 묘한 매력이 있다고 고백했다. 영화 ‘그랑프리’에서 연인호흡을 맞춘 김태희와 양동근은 최근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녹화에 참여해 티격태격 하는 모습을 보이며 큰 웃음을 안겼다. 김태희는 양동근에 대해 “처음에는 이상한 말과 행동을 하는 것 같아 이해할 수 없는데, 그게 은근히 호기심을 자극해서 끌리게 된다”고 그만의 매력에 대해서 언급했다. 양동근과 친한 이하늘은 “DJ DOC 7집 작업에 양동근이 참여했는데, 김태희와의 키스신 전에 나에게 조언을 많이 구했다”고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또 “요즘 양동근 주위에 ‘김제만 클럽’이 있다. 바로 ‘김태희 제수씨 만들기 클럽’” 이라고 밝혀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방송은 13일 오후 11시 15분.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MC몽, 첫 심경고백 "생니 안뽑았다. 오명 벗을 것"▶ 현승희 ‘슈퍼스타K’ 탈락에 네티즌 "JYP가 키워라" 청원▶ 숙면가희 부활..이번엔 ‘영웅호걸’서 졸아 ‘폭소’▶ 송지효-개리, 수상한 관계 "친하지만 전화번호…"▶ 김종민, 참았던 눈물 쏟아…"자진하차 없다"▶ 정준하, 손스타 인증샷 덕에 도박루머 벗어
  • 김제동, All F받은 사연…‘석달 간 술 공짜?’

    김제동, All F받은 사연…‘석달 간 술 공짜?’

    방송인 김제동이 대학 재학시절 ‘All F’를 받은 경험을 털어놓았다. 김제동은 지난 11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세상을 바꾸는 1000개의 직업’ 강연회에서 ‘내가 생각하는 삶과 직업’이란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축제 때와 응원단장 할 때만 학교에 나가, 2년제 대학을 10년 동안 다녔다”는 김제동은 “공짜 술을 먹기 위해 올F를 받았다”고 말해 모든 학생들을 놀라게 했다. 사연인 즉, 학교 앞 술집에 올F 성적표를 들고 가면 석 달간 술을 공짜로 먹을 수 있다는 소식에 김제동은 관광 레크리에이션 교수님과 관광 영어교수님한테 가서 F를 달라고 졸랐다고. 김제동은 “좋아하는 것을 하기 위해 과감하게 스펙을 제거할 수 있는 게 필요하다”면서 “하고 싶은 것을 하기 위해 남들이 생각하는 대단한 일들을 과감하게 뭉갤 수 있는 것. 그런 것들이 필요하다. 그래야 웃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술을 공짜로 석 달간 먹기 위해 학점 A를 포기하는 게 쉬워 보이지만 현실적으로 보면 쉽지 않은 일”이라면서 “여러분들이 갖고 있는 스펙들을 과감히 버리고 앞으로 뛰쳐나가라고 하기에는 채무감과 죄의식이 느낀다. 그래서 미안하다”며 학생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세상을 바꾸는 1000개의 직업’ 강연회는 일자리를 얻지 못해 힘들어하는 젊은 구직자들을 위해 마련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4억 명품녀’ 남친 "건달 협박…형사고소 예정"▶ 서인영은 킬힐을 신는다…드레스·레깅스·한복에도▶ 한채영, 뉴요커도 반했다…’한국에서 온 바비인형’▶ ’슈퍼스타K’ 현승희 탈락에 "천재라며" 심사기준 논란▶ ’윤은혜 동생’ 윤반석, 정식 데뷔 코앞…’근육질 훈남’▶ 日 ‘첫사랑추적사이트’ 소개에 번역기까지 등장
  • 박정아-알렉스, KBS일일극 ‘웃어라 동해야’ 주인공 낙점

    박정아-알렉스, KBS일일극 ‘웃어라 동해야’ 주인공 낙점

    가수 박정아와 알렉스가 KBS 1TV 새 일일드라마 ‘웃어라 동해야’ 주인공으로 나란히 캐스팅 됐다. 박정아와 알렉스는 지난 13일부터 첫 촬영에 돌입한 ‘웃어라 동해야’(연출 김명욱 / 극본 문은아) 에 주인공으로 낙점돼 호흡을 맞추고 있다. 박정아는 SBS 드라마 ‘검사 프린세스’에서 안정적인 연기를 펼쳐 ‘웃어라 동해야’에서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팬들의 기대가 크다. 알렉스 역시 MBC 드라마 ‘파스타’에서 선보인 연기와는 또 다른 모습을 드러낼 예정. 특히 알렉스는 고시생 역으로 평소 진지한 이미지와는 달리 엉뚱하고 장난기 넘치는 역할로 등장한다. 또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주연이 박정아의 동생으로 출연, 첫 연기에 도전한다. ‘웃어라 동해야‘는 오는 10월 4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사진=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신정환, 여친과 카지노서 도박…뎅기열 이어 잠적설도 거짓?▶ ’호피드레스’ 한지민, 시상식 패션…섹시보다 ‘아장아장’▶ 휘성, 88kg 중학교 졸업 사진 공개…"열등감 폭발"▶ 김제동, All F받은 사연…’석달 간 술 공짜?’▶ 이선균 "난 소주 애호가, 키스신에서도 소주 마셔"▶ 한국계 힙합그룹, 美빌보드 21위 돌풍 ‘성공시대’
  • ‘제2의 보아’ 현승희, ‘슈퍼스타K 2’ 탈락…뜨거운 후폭풍

    ‘제2의 보아’ 현승희, ‘슈퍼스타K 2’ 탈락…뜨거운 후폭풍

    ‘제2의 보아’라고 불렸던 현승희가 Mnet ‘슈퍼스타K 2’에서 탈락하자 이를 지켜보던 시청자들이 거세게 분노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 2’은 최종 결선 톱11에 선발된 멤버들의 명단이 공개됐다. 하지만 심사위원 박진영에게 ‘천재’라는 극찬을 들었음에도 현승희는 탈락의 고배를 마tu야만 했다. 예정됐던 톱10에서 한명을 더 추가로 합격시켜 톱11을 만드는 등 심사위원들은 마지막까지 결과를 두고 내부적인 갈등을 겪었다. 하지만 무대울렁증과 선곡의 불리함으로 현승희는 실수를 거듭했고 결국 톱11에 들지 못하는 성적표를 받았다. 박진영은 “저 나이에 노래를 해석하는 걸 보면 천재성이 있다”고 찬사를 보내면서도 결국 최종명단에서는 이름을 제외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실력이 있는 현승희를 떨어뜨리는 건 이해되지 않는다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이들은 “탈락을 이해할 수 없다. 천재가 탈락하면 도대체 누가 붙는건가?”, “이유를 모르겠다. 칭찬하고 탈락시키고, 비판하고 붙이고?”, “더 좋은 기회가 오길 바란다. 심사기준을 납득할 수 없다” 등의 불만섞인 의견을 제기하고 있다. 사진 = Mnet ‘슈퍼스타K 2’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신정환, 여친과 카지노서 도박…뎅기열 이어 잠적설도 거짓?▶ ’호피드레스’ 한지민, 시상식 패션…섹시보다 ‘아장아장’▶ 휘성, 88kg 중학교 졸업 사진 공개…"열등감 폭발"▶ 김제동, All F받은 사연…’석달 간 술 공짜?’▶ 이선균 "난 소주 애호가, 키스신에서도 소주 마셔"▶ 한국계 힙합그룹, 美빌보드 21위 돌풍 ‘성공시대’
  • ‘킬힐 없이 못살아’ 서인영, 한복에도 믹스매치 ‘아찔한 높이’

    ‘킬힐 없이 못살아’ 서인영, 한복에도 믹스매치 ‘아찔한 높이’

    가수 서인영의 킬힐 사랑이 이번에는 한복에도 매치시키는 과감한 선택으로 주목받았다. 서인영은 9월 1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영웅호걸’에서 한복 속에 킬힐을 신고 등장해 묘한 믹스 매치(?) 스타일링을 시도했다. 킬힐 마니아로 알려진 서인영은 무대 위가 아닌 곳에서도 아찔한 높이의 힐을 신고 나타나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 역시 서인영은 ‘영웅호걸’ 멤버들은 한복을 입고 패션쇼를 펼치는 가운데 킬힐을 신어 그녀만의 차별화된 매력을 과시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SBS ‘일요일이 좋다-영웅호걸’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신정환, 여친과 카지노서 도박…뎅기열 이어 잠적설도 거짓?▶ ’호피드레스’ 한지민, 시상식 패션…섹시보다 ‘아장아장’▶ 휘성, 88kg 중학교 졸업 사진 공개…"열등감 폭발"▶ 김제동, All F받은 사연…’석달 간 술 공짜?’▶ 이선균 "난 소주 애호가, 키스신에서도 소주 마셔"▶ 한국계 힙합그룹, 美빌보드 21위 돌풍 ‘성공시대’
  • ‘4억 명품녀’ vs ‘강코’…키티 목걸이 ‘뜨거운 감자’

    ‘4억 명품녀’ vs ‘강코’…키티 목걸이 ‘뜨거운 감자’

    연일 화제를 몰고 다니는 ‘4억 명품녀’ 김경아 씨가 방송에서 2억원 이라고 소개한 헬로키티 디자인의 목걸이가 디자이너 강코에 의해 가격 논란에 휩싸였다. 잇따라 김경아 씨의 남자친구가 반박하는 글을 올려 거짓방송에 대한 논란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커스텀 주얼리 디자이너 강코로 불리는 배재형 씨는 지난10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2억 짜리목걸이? 그게 당신의 삶이냐? 그렇다고 해서 3~4천 만원 짜리가 어떻게 2억으로 둔갑하지? 내가 한국 가면 재미있게 해주겠다. 쫌 씹어도 주겠다”라고 글을 게재해 파장을 일으켰다. 특히 그는 “2억짜리 키티 목걸이 미결제에 대한 고소장은 받았나? 앞으로 벌어질 일들은 당신이 감당해야하는 것이다”고 목걸이에 얽힌 뒷이야기를 들춰냈다. 그러자 김경아 씨의 남자친구로 알려진 최 모 씨는 13일 오전 자신의 미니홈피에 “강코는 계약금액을 일방적으로 무시하고 맹목적으로 견적을 무단으로 올렸다. 불법으로 담보를 잡으며 건달들을 끼고 장사하는 회사다. 소개비 명목으로 회사에서 뒷돈을 챙기는 등 불합리한 금액을 청구하는 민사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강코와 강코회사의 대표가 데리고 나온 건달들 중 한 명이 나를 수십 차례 협박하고 온갖 욕설이 난무하며 신체상해 및 폭행에 대한 내용 등 녹취록이 준비돼 있고 수많은 증거자료 및 증인이 있다”고 덧붙였다. 김경아 씨 역시 13일 오후에 자신의 미니홈피 다이어리에 “강코야..너는 이제 검찰이야. 안그래도 머리 아파 죽겠는데 이때다 싶어서 회사홍보 한번 제대로 해보려고 하는데 일단은 성공이네 너도 검색어에 올랐으니. 축하해 어차피 나 한국에서 작살난거 조용히 좀 묻히길 바랐는데 어디서 종로 보석상 하나가 나타나서 또 사람을 가만 냅두질 않네”라며 팽팽히 맞섰다. 이어 목걸이 비용 미지급에 대해 “돈을 안줬다니..얘야 배소현 앞으로 들어간 계좌내역 캡쳐해서 올려줄까? 11차례에 걸쳐 얼마가 들어갔는지..그건 네가 더 잘 알듯. 너희 남매 조폭동원 저질행동을 이제 내가 공개해줄게. 나 다른 악플은 다 넘기고 신경꺼도 니가 한번 떠보려고 나를 이용하는 만행들은 도저히 가만히 못 넘어가겠다”고 반박했다. 한편 김경아는 9월 7일 방송된 Mnet ‘텐트인더시티’에 출연해 유명 명품들을 선보이며 ‘한국판 패리스 힐튼’으로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그녀는 직업도 없이 단순히 부모님의 용돈만으로 호화생활을 즐기고 있는 것으로 소개됐으며, 특히 이날 방송에서 입은 의상과 악세서리 가격만 4억 원이 넘어 모든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사진 = Mnet, 미니홈피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신정환, 여친과 카지노서 도박…뎅기열 이어 잠적설도 거짓?▶ ’호피드레스’ 한지민, 시상식 패션…섹시보다 ‘아장아장’▶ 휘성, 88kg 중학교 졸업 사진 공개…"열등감 폭발"▶ 김제동, All F받은 사연…’석달 간 술 공짜?’▶ 이선균 "난 소주 애호가, 키스신에서도 소주 마셔"▶ 한국계 힙합그룹, 美빌보드 21위 돌풍 ‘성공시대’
  • ‘대학졸업장 필요없어’…고졸로 억대연봉 美 직업 ‘인기폭발’

    ‘대학졸업장 필요없어’…고졸로 억대연봉 美 직업 ‘인기폭발’

    미국에서 대학교 졸업장이 없이도 억대연봉을 받을 수 있는 직업들이 소개돼 인기다. 소방대장, 항공관제사, 원자로 관리사, 시설물 보안책임자, 엘리베이터 정비사, 법정 속기사 등은 고등학교 졸업만으로도 얻을 수 있는 직업들. 12일 미국 CNN머니는 페이스케일닷컴(PayScale.com)의 분석을 인용해 대학에 입학하지 않고도 연소득이 10만 달러가 넘는 직업군들을 소개했다. ◇소방대장= 연봉 평균이 7만2천900(한화 8천500만원)에 최고 연봉은 12만1천달러(1억4천만원). 오랜시간 현장 소방관으로 활동할 경우 대장까지 승진할 수 있으나 경쟁이 매우 치열하다. 소방대장에게 필요한 덕목은 학위가 아니라 리더십과 관리능력. 높은 연봉보다는 귀중한 생명을 구해냈을 때 느끼는 뿌듯한 자부심이 더 큰 보상을 받을 수 있다. ◇항공관제사= 평균 연봉은 8만3천700달러(9천800만원), 최고연봉 15만9천달러(1억8천500만원). 미국 오클라호마에 있는 연방항공청의 교육시설에서 혹독한 직업훈련을 이수해야한다. 항공관제사는 수백명의 목숨을 책임져야 하기 때문에 매 순간 고도의 긴장이 요구되는 직업이다. ◇원자로 관리사= 평균 연봉 8만6천200달러(1억원), 최고 연봉 12만8천달러(1억4천900만원). 원자로 관리사는 원전 설비운영 기사로 출발해 수년간의 직무훈련을 거쳐 원자력감독위원회의 인증을 받으면 가능하다. 원전의 오작동 방지를 위해 가동상황을 모니터하는 것이 주요 임무다. 하지만 12시간 교대로 근무하기 때문에 육체적으로 힘들고 스트레스가 크다. ◇시설물 보안책임자= 평균 연봉 6만8천700달러(8천만원), 최고 연봉12만2천700달러(1억4천300만원). 말썽을 일으키는 호텔 고객을 내쫓거나 폭력적인 방문자와 맞서는 일, 화재나 폭발물 위협에 대응해 투숙객을 대피시키는 일이다. 전직 경찰관이나 군인이라는 경력이 대학졸업장보다 훨씬 더 유용한 직업. ◇엘리베이터 정비사= 평균 연봉 7만2천900달러(8천500만원), 최고 연봉 10만9천달러(1억2천700만원). 엘리베이터 지역노조에서 4년간의 직업훈련을 거치면 정비사가 될 수 있다. 고층에서 위험한 기기와 전기에 노출된 작업환경에서 일해야 한다. 고장신고가 들어오면 언제라도 달려가야 하는 단점이 있다. ◇법정 속기사= 평균연봉 5만7천200달러(6천700만원), 최고 연봉 10만5천달러(1억2천200만원). 속기 전문학원이나 전미속기사협회 등에서 훈련을 받아 분당 250단어를 타이핑할 수 있다면 누구나 가능하다.일부 주(州)에서는 자격증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지만 학사 학위는 필요 없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신정환, 여친과 카지노서 도박…뎅기열 이어 잠적설도 거짓? ▶ ’호피드레스’ 한지민, 시상식 패션…섹시보다 ‘아장아장’ ▶ 휘성, 88kg 중학교 졸업 사진 공개…”열등감 폭발” ▶ 김제동, All F받은 사연’석달 간 술 공짜?’ ▶ 이선균 “난 소주 애호가, 키스신에서도 소주 마셔” ▶ 한국계 힙합그룹, 美빌보드 21위 돌풍 ‘성공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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