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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한도전 박혁권, 베개 싸움 승부욕 ‘눈빛 돌변’ 대박

    무한도전 박혁권, 베개 싸움 승부욕 ‘눈빛 돌변’ 대박

    배우 박혁권이 화제다. 지난 2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무도큰잔치’에서는 방송인 김제동, 홍진경, 서장훈, 현주엽, 박혁권, 이규한, 강균성, 씨앤블루 정용화, 김진, 김영철, 고경표, 박슬기, 비투비 서은광 등이 출연햇다. 이날 진행된 릴레이 베개 싸움에서 박현권은 평소 조용한 모습과는 달리 살벌한 눈빛을 발산하며 놀라운 승부욕을 드러냈다. 박혁권의 강렬한 베개 펀치에 정용화는 속수무책이었고, 정용화와 같은 팀인 하하는 “아저씨 깡패냐”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무한도전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박혁권 베개 싸움 중 파격노출, 어느정도길래? ‘깜짝’

    무한도전 박혁권 베개 싸움 중 파격노출, 어느정도길래? ‘깜짝’

    배우 박혁권이 ‘무한도전’에 출연해 베개 싸움을 하던 중 속옷이 노출돼 화제다. 지난 2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무도큰잔치’에서는 방송인 김제동, 홍진경, 서장훈, 현주엽, 박혁권, 이규한, 강균성, 씨앤블루 정용화, 김진, 김영철, 고경표, 박슬기, 비투비 서은광 등이 출연했다. 이날 진행된 릴레이 베개 싸움에서 박현권은 평소 조용하고 온화한 모습과는 달리 살벌한 눈빛을 발산하며 놀라운 승부욕을 드러냈다. 특히 박혁권의 팬티가 노출되자, 박혁권은 “골은 안 나왔죠? 엉덩이 골만 보이지 않았으면 괜찮아요”라고 말해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 사진=MBC 무한도전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박혁권 정용화와 베개싸움하다 팬티노출

    무한도전 박혁권 정용화와 베개싸움하다 팬티노출

    무한도전 박혁권 베개싸움 중 팬티노출 ‘깜짝’ ‘무한도전 박혁권’ 배우 박혁권이 격렬한 베개싸움을 하다 팬티가 노출돼 웃음을 안겼다. 지난 21일 MBC 예능 ‘무한도전-무도 큰 잔치 특집’에는 김제동, 홍진경, 서장훈, 현주엽, 박혁권, 이규한, 강균성, 씨앤블루 정용화, 김진, 김영철, 고경표, 박슬기, 비투비 서은광 등이 출연해 베개싸움을 벌였다. 이날 박혁권은 통나무 위에서 베개 싸움이 시작되자 살벌한 표정으로 무차별 공격을 퍼부었다. 이에 정용화와 같은 팀인 하하는 “아저씨 깡패에요?” 라고 소리치며 웃음을 유발했다. 정용화와 막상막하 베개싸움을 벌이던 박혁권은 속옷이 노출되고 말았다. 무한도전 멤버들은 “저스틴 비버 같아요. 혁스틴 비버에요”라며 놀렸다. 박혁권은 “골은 안 나왔죠? 엉덩이 골만 보이지 않으면 괜찮아요”라고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박혁권 베개싸움 중 팬티노출 ‘깜짝’

    무한도전 박혁권 베개싸움 중 팬티노출 ‘깜짝’

    무한도전 박혁권 베개싸움 중 팬티노출 ‘깜짝’ ‘무한도전 박혁권’ 배우 박혁권이 격렬한 베개싸움을 하다 팬티가 노출돼 웃음을 안겼다. 지난 21일 MBC 예능 ‘무한도전-무도 큰 잔치 특집’에는 김제동, 홍진경, 서장훈, 현주엽, 박혁권, 이규한, 강균성, 씨앤블루 정용화, 김진, 김영철, 고경표, 박슬기, 비투비 서은광 등이 출연해 베개싸움을 벌였다. 이날 박혁권은 통나무 위에서 베개 싸움이 시작되자 살벌한 표정으로 무차별 공격을 퍼부었다. 이에 정용화와 같은 팀인 하하는 “아저씨 깡패에요?” 라고 소리치며 웃음을 유발했다. 정용화와 막상막하 베개싸움을 벌이던 박혁권은 속옷이 노출되고 말았다. 무한도전 멤버들은 “저스틴 비버 같아요. 혁스틴 비버에요”라며 놀렸다. 박혁권은 “골은 안 나왔죠? 엉덩이 골만 보이지 않으면 괜찮아요”라고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박혁권 베개 싸움, 넘치는 승부욕 ‘살벌한 눈빛’

    무한도전 박혁권 베개 싸움, 넘치는 승부욕 ‘살벌한 눈빛’

    배우 박혁권이 화제다. 지난 2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무도큰잔치’에서는 방송인 김제동, 홍진경, 서장훈, 현주엽, 박혁권, 이규한, 강균성, 씨앤블루 정용화, 김진, 김영철, 고경표, 박슬기, 비투비 서은광 등이 출연했다. 이날 진행된 릴레이 베개 싸움에서 박현권은 평소 조용한 모습과는 달리 살벌한 눈빛을 발산하며 놀라운 승부욕을 드러냈다. 박혁권의 강렬한 베개 펀치에 정용화는 속수무책이었고, 정용화와 같은 팀인 하하는 “아저씨 깡패냐”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무한도전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박혁권 베개 싸움, 정용화에 거센 펀치 ‘하하 반응은?’

    무한도전 박혁권 베개 싸움, 정용화에 거센 펀치 ‘하하 반응은?’

    배우 박혁권이 화제다. 지난 2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무도큰잔치’에는 방송인 김제동, 홍진경, 서장훈, 현주엽, 박혁권, 이규한, 강균성, 씨앤블루 정용화, 김진, 김영철, 고경표, 박슬기, 비투비 서은광 등이 출연했다. 이날 진행된 릴레이 베개 싸움에서 박현권은 평소 조용한 모습과는 달리 살벌한 눈빛을 발산하며 놀라운 승부욕을 드러냈다. 박혁권의 강렬한 베개 펀치에 정용화는 속수무책이었고, 정용화와 같은 팀인 하하는 “아저씨 깡패냐”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무한도전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박혁권 베개 싸움, 살벌한 눈빛 ‘강렬한 베개 펀치’

    무한도전 박혁권 베개 싸움, 살벌한 눈빛 ‘강렬한 베개 펀치’

    배우 박혁권이 화제다. 지난 2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무도큰잔치’에서는 방송인 김제동, 홍진경, 서장훈, 현주엽, 박혁권, 이규한, 강균성, 씨앤블루 정용화, 김진, 김영철, 고경표, 박슬기, 비투비 서은광 등이 출연했다. 이날 진행된 릴레이 베개 싸움에서 박현권은 평소 조용한 모습과는 달리 살벌한 눈빛을 발산하며 놀라운 승부욕을 드러냈다. 박혁권의 강렬한 베개 펀치에 정용화는 속수무책이었고, 정용화와 같은 팀인 하하는 “아저씨 깡패냐”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무한도전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여야 “광물자원公, 구리·니켈광 부실 투자”

    국회 해외자원개발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위의 13일 한국광물자원공사에 대한 기관보고에서는 멕시코 볼레오 구리 광산과 마다가스카르 암바토비 니켈광 등에 대한 부실 투자 의혹이 도마에 올랐다. 새누리당 김상훈 의원은 약 1조 5000억원이 투자된 볼레오 동광산 사업에 대해 “저도 의구심이 든다”며 “이미 운영사 주가가 폭락한 상황에서 추가 투자를 결정했는데 두고두고 문제가 될 의사 결정”이라고 지적했다. 정의당 김제남 의원은 투자 손실액이 8000억원이 넘는다고 비판받는 암바토비 사업에 대해 “한국광물자원공사가 볼레오와 마찬가지로 전혀 관리를 하고 있지 않다”면서 “다른 주주단들은 많게는 500명까지 관리 인력을 보낸다”고 비판했다. 고정식 한국광물자원공사 사장은 “이제 볼레오에서 시제품 생산도 시작됐고, 11년이 지나면 투자비를 다 회수할 수 있다”, “사람 숫자가 아니라 (현장을) 아는 분인가가 중요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여야 의원들은 각각 ‘노무현 정부’와 ‘이명박 정부’의 책임을 부각시키기도 했다. 새누리당 권성동 의원은 “2006년 자원외교 당시 브로커 고용에 돈 지급한 걸 면책시키려고 2008년 2월 임기 끝나기 직전 ‘브로커 고용할 때 수의계약 허용하라’는 지침을 만든 것 같다”고 날을 세웠다. 한편 이날 기관보고에서는 한국광물자원공사가 2010년 이상득 전 새누리당 의원의 자원외교 활동 모습을 담은 사진집을 발간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으나 고 사장은 “(화보는) 만든 적이 없다고 보고받았다”고 해명했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 김제 벽골제서 온전한 형태 ‘초낭’ 첫 발굴

    김제 벽골제서 온전한 형태 ‘초낭’ 첫 발굴

    전북 김제 벽골제에서 신라 원성왕 무렵 제방 보강을 위해 진흙을 담아 쌓은 주머니인 ‘초낭’(草囊) 흔적이 발견됐다. 한반도에서 초낭이 온전한 형태로 확인된 건 처음이다. 매장문화재 전문조사기관인 전북문화재연구원은 한반도 최고(最古)·최대(最大) 수리시설로 알려진 벽골제에 대해 올해 용골 마을 지역에서 발굴 조사를 한 결과 제방 동쪽 부분에서 보축 제방(제방이 무너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주변에 설치한 보강 시설)을 확인했다고 12일 밝혔다. 특히 보축 제방 성토층 하부에서 초낭이 다수 발견됐다. 초낭은 일본 가메이 유적(7~8세기) 등지에서 확인된 적이 있다. 남서-북동 방향으로 열을 맞춰 배치된 초낭은 연약한 지반을 견고하게 하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됐다. 방사성 탄소연대 측정 결과 7세기 전후 통일신라시대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연구원은 “삼국사기를 보면 원성왕 6년(790)에 전주 등 7개 주(州) 사람들에게 벽골제를 증·수축하게 했다는 기록이 있다”며 “초낭은 이때의 시설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초낭에서는 흙과 함께 볍씨, 복숭아씨도 출토됐다. 또 그 아래층에선 담수(淡水) 지표종(指標種)이면서 한해살이 물풀인 마름이 발견됐다. 연구원은 “마름은 벽골제가 과거 담수지(淡水池)였음을 추측해 볼 수는 단서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이번 조사를 통해 확인된 보축 제방 규모는 길이 약 75m, 너비 약 34m이고, 성토층 최대 잔존 높이는 160㎝다. 현장 설명회는 13일 열린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김제 벽골제 초낭 확인 “도대체 초낭이 뭐야?”

    김제 벽골제 초낭 확인 “도대체 초낭이 뭐야?”

    김제 벽골제 초낭 확인 김제 벽골제 초낭 확인 “도대체 초낭이 뭐야?” 김제 벽골제에서 신라 원성왕 무렵 제방 보강을 위해 진흙을 담아 쌓은 주머니인 초낭(草囊) 흔적이 발견됐다. 이런 제방시설이 온전하게 확인되기는 한반도에서는 처음이다. 매장문화재 전문조사기관인 전북문화재연구원(이사장 최완규)은 한반도 최고(最古)·최대(最大) 수리시설로 알려진 벽골제에 대해 올해 용골마을 지역에서 발굴조사를 벌인 결과 제방 동쪽 부분에서 보축(補築) 제방 시설을 확인했다고 12일 밝혔다. 특히 이 보축 제방 성토층(흙다짐층) 하부에서는 초낭이 다수 드러났다. 초낭은 일본 카메이 유적(7~8세기) 등지에서 확인된 적이 있지만 우리나라에서 원형이 온전한 형태로 발견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남서-북동 방향으로 열을 맞추어 배치된 초낭은 연약한 지반을 견고하게 하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됐다. 조사단은 방사성 탄소연대 측정 결과를 보면 7세기 전후 통일신라시대에 이들 초낭을 만든 것으로 추정된다고 덧붙였다. 삼국사기를 보면 원성왕 6년(790)에 전주 등 7개 주(州) 사람들에게 벽골제를 증·수축하게 했다는 기록이 있는 것으로 보아 초낭은 이때의 시설로 보인다고 연구소는 밝혔다. 초낭에서는 흙과 함께 볍씨, 복숭아씨가 출토됐다. 또 그 아래층에서는 담수(淡水) 지표종(指標種)이면서 한해살이 물풀인 마름이 발견돼 벽골제가 과거 담수지(淡水池)였음을 추측해 볼 수 있다고 연구소는 덧붙였다. 이런 발표는 벽골제가 저수지가 아니라 해수가 흘러드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해안방파제라는 최근 학계 일각의 주장을 염두에 둔 것이다. 결국 벽골제는 저수지이지 방파제는 아니라는 암시다. 이번 조사 결과 확인한 보축 제방은 길이 약 75m, 너비 약 34m이고, 성토층 최대 잔존 높이는 160㎝였다. 남서-북동 방향으로 좁고 기다란 띠 모양(帶狀)을 이루며 진행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나아가 단면 토층은 약 140~300㎝ 간격으로 성분이 다른 토양이 ‘之’자 모양으로 맞물려 쌓인 양상을 띤다. 제방 가장 아랫부분인 기저부(基底部) 조사 결과 제방은 직선으로 연결되었고 일부 경사면에서 목주열(木柱列, 나무기둥열)이 놓여 있다는 사실이 다시금 확인됐다. 목주열은 2열이 연속성을 보이며, 성토된 제방을 더 견고히 하거나 보호하기 위한 시설로 조사단은 판단했다. 제방 기저부 최대 너비는 27.67m로 조사됐지만 일부 확인되지 못한 구간을 감안하면 제방 너비는 약 30m 안팎으로 추정됐다. 신증동국여지승람을 보면 기저부 너비가 21m로 나타나지만 조사 결과 드러난 규모는 더 커서 지점별로 다른 너비로 축조했을 가능성도 높은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제 벽골제 초낭 확인 “초낭은 진흙주머니” 왜 가치가 있나

    김제 벽골제 초낭 확인 “초낭은 진흙주머니” 왜 가치가 있나

    김제 벽골제 초낭 확인 김제 벽골제 초낭 확인 “초낭은 진흙주머니” 왜 가치가 있나 김제 벽골제에서 신라 원성왕 무렵 제방 보강을 위해 진흙을 담아 쌓은 주머니인 초낭(草囊) 흔적이 발견됐다. 이런 제방시설이 온전하게 확인되기는 한반도에서는 처음이다. 매장문화재 전문조사기관인 전북문화재연구원(이사장 최완규)은 한반도 최고(最古)·최대(最大) 수리시설로 알려진 벽골제에 대해 올해 용골마을 지역에서 발굴조사를 벌인 결과 제방 동쪽 부분에서 보축(補築) 제방 시설을 확인했다고 12일 밝혔다. 특히 이 보축 제방 성토층(흙다짐층) 하부에서는 초낭이 다수 드러났다. 초낭은 일본 카메이 유적(7~8세기) 등지에서 확인된 적이 있지만 우리나라에서 원형이 온전한 형태로 발견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남서-북동 방향으로 열을 맞추어 배치된 초낭은 연약한 지반을 견고하게 하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됐다. 조사단은 방사성 탄소연대 측정 결과를 보면 7세기 전후 통일신라시대에 이들 초낭을 만든 것으로 추정된다고 덧붙였다. 삼국사기를 보면 원성왕 6년(790)에 전주 등 7개 주(州) 사람들에게 벽골제를 증·수축하게 했다는 기록이 있는 것으로 보아 초낭은 이때의 시설로 보인다고 연구소는 밝혔다. 초낭에서는 흙과 함께 볍씨, 복숭아씨가 출토됐다. 또 그 아래층에서는 담수(淡水) 지표종(指標種)이면서 한해살이 물풀인 마름이 발견돼 벽골제가 과거 담수지(淡水池)였음을 추측해 볼 수 있다고 연구소는 덧붙였다. 이런 발표는 벽골제가 저수지가 아니라 해수가 흘러드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해안방파제라는 최근 학계 일각의 주장을 염두에 둔 것이다. 결국 벽골제는 저수지이지 방파제는 아니라는 암시다. 이번 조사 결과 확인한 보축 제방은 길이 약 75m, 너비 약 34m이고, 성토층 최대 잔존 높이는 160㎝였다. 남서-북동 방향으로 좁고 기다란 띠 모양(帶狀)을 이루며 진행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나아가 단면 토층은 약 140~300㎝ 간격으로 성분이 다른 토양이 ‘之’자 모양으로 맞물려 쌓인 양상을 띤다. 제방 가장 아랫부분인 기저부(基底部) 조사 결과 제방은 직선으로 연결되었고 일부 경사면에서 목주열(木柱列, 나무기둥열)이 놓여 있다는 사실이 다시금 확인됐다. 목주열은 2열이 연속성을 보이며, 성토된 제방을 더 견고히 하거나 보호하기 위한 시설로 조사단은 판단했다. 제방 기저부 최대 너비는 27.67m로 조사됐지만 일부 확인되지 못한 구간을 감안하면 제방 너비는 약 30m 안팎으로 추정됐다. 신증동국여지승람을 보면 기저부 너비가 21m로 나타나지만 조사 결과 드러난 규모는 더 커서 지점별로 다른 너비로 축조했을 가능성도 높은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재계 인맥 대해부 (2부)후계 경영인의 명암 두산그룹] 페이스북 통해 활발한 소통… ‘재계 마당발’

    [재계 인맥 대해부 (2부)후계 경영인의 명암 두산그룹] 페이스북 통해 활발한 소통… ‘재계 마당발’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은 재계의 오너 가운데 그 누구보다도 화려한 인맥을 자랑한다. 한때 파워 트위터리안이었고, 현재는 페이스북으로 자리를 옮겨 각계각층과 소통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박 회장이 스스로 재계에서 가장 오래된 친구로 꼽는 사람은 동갑내기 양띠 친구인 조동길(60) 한솔그룹 회장이다. 또 박 회장은 이서현(42) 제일모직 사장, 김재열(47) 제일기획 사장 부부하고도 친분이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박 회장은 또 재계에서 의리 있는 회장으로 김승연(63) 한화그룹 회장을 꼽는다. 김 회장이 경영에 복귀했을 때 대한상의 회장으로서 직접 찾아가 인사를 하기도 했다. 박 회장은 김 회장이 의리 있다고 꼽는 이유로 과거 두산그룹이 경영권 분쟁이 있었던 시절 가장 먼저 박 회장에게 전화해 “괜찮냐”고 위로해 줬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박 회장이 재계에서 손꼽히는 마당발이라는 점은 지난해 6월 12일 차남의 결혼식에 찾아온 하객들의 면면을 보면 알 수 있다. 차남의 결혼식을 조용히 치르기 위해 평일 낮에 명동성당에서 예식을 진행했지만 재계와 정·관계, 연예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하면서 화제를 모았다. 이날 결혼식에는 박영선 새정치민주연합 의원, 안대희 전 대법관, 이헌재 전 부총리, 신제윤 금융위원장, 성 김 전 주한 미국대사 등 정·관계 인사 등을 포함해 조영남, 최유라, 양희경, 김제동, 황신혜, 송윤아씨 등 연예인들이 참석했다. 박 회장은 이날 결혼식에서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 중 결혼식 장면에 나오는 음악에 직접 가사를 붙인 축가를 만들기도 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최정윤 남편 윤태준, 재벌2세 남편만나 계열사 쇼핑 공짜? ‘해명 들어보니..’

    최정윤 남편 윤태준, 재벌2세 남편만나 계열사 쇼핑 공짜? ‘해명 들어보니..’

    ‘최정윤 남편 윤태준’ 최정윤은 지난 9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남편 윤태준이 이랜드 그룹 박성경 부회장의 장남임을 밝혔다. 이날 최정윤은 “이른바 재벌 DC는 없다”며 “계열사 마트나 외식업체, 백화점 등에 가도 비용을 다 지불한다”고 말했다. 이어 MC들은 “최정윤의 시댁이 대단하다고 들었다, 외식, 의류, 호텔, 백화점이 다 있더라”며 “재계서열이 44위라더라. 진짜 재벌 며느리다. 여기에 재벌 2세에 4살 연하, 게다가 미남인 남편을 만났다”며 부러움을 표했다. 그러자 최정윤은 “나도 잘 모르고 있었다”고 대답했고, 김제동은 “이게 정말 부자들의 특징”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특히 최정윤은 “남편이 그룹 후계자냐”는 돌직구 질문에 “나도 그랬으면 좋겠는데 그룹 후계자는 아니다”며 “회사 마인드가 기존의 드라마에서 봐왔던 그림과는 굉장히 다르다. 저희 남편은 그 회사를 다니지 않고 있고, 개인 사업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앞서 최정윤은 남편 윤태준의 얼굴을 방송을 통해 공개한 바 있다. 지난 1998년 아이돌그룹 이글파이브로 데뷔한 바 있는 윤태준의 사진 속 모습은 훈훈한 외모의 소유자다. 최정윤 남편 윤태준, 최정윤 남편 윤태준, 최정윤 남편 윤태준, 최정윤 남편 윤태준, 최정윤 남편 윤태준 사진 = 서울신문DB (최정윤 남편 윤태준) 연예팀 chkim@seoul.co.kr
  • [인사] 대법원

    <전보>◇ 지방법원 부장판사△ 서울중앙지법 조윤희 황진구 김동아 이제정 이태수 김지영 김현룡 김종원 박종택 정인숙 오선희 오성우 박우종 부상준 김성대 이규홍 강병훈 김범준 남성민 심담 이대연 임태혁 장일혁 차문호 윤상도 이환승 고연금 김광진 김성수 김정운 이평근 이헌숙 이흥권 전지원 함종식 권혁중 최창영 김도형△ 서울가정법원 정승원 권태형 최은주△ 서울행정법원 호제훈 김국현 김정숙△ 서울동부지법 김명한 최종두 김귀옥 문준필 오기두 김은성 안상원 박창렬 송인권 이상윤 조건주△ 서울남부지법 김익현 오재성 위현석 이은신 염기창 김춘호 김태업 박상구 김상동 남기주 최의호 박광우 △ 서울북부지법 강인철 박관근 박병태 박미리 함석천 △ 서울서부지법 이건배(수석부장) 박평균 심우용 안승호 이인규 신헌석 김행순 이영한 김형훈 이우철 황병헌 △ 의정부지법 김성곤 성지호 박원규 강성수(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이관용 박정수 이승엽 은택 허경호 △ 의정부지법 고양지원 고영구(지원장) 김주식 김양호△ 인천지법 김연학(법원행정처 인사총괄심의관) 박범석 임병렬 김정학 김동진 오천석 오덕식 권희 김진철 박태안 박성규 금덕희 신상렬 손진홍△ 인천지법 부천지원 신종열 심형섭 김승정△ 수원지법 권순호 오민석 이미선(사법연구) 이영훈(법원행정처 전산정보관리국장) 김상규 한병의 이종우 이성호 고일광 양철한 성보기 이승형 조미연 임재훈 이근수 이민수 이상무 안성준 조성필 박종학 심재남 최규일 △ 수원지법 성남지원 고종영 이태우 강화석 유영근△ 수원지법 여주지원 김인택(지원장) 유영현△ 수원지법 평택지원 김재호(지원장) 최남식△ 수원지법 안산지원 조정현 신혁재 △ 수원지법 안양지원 박영호 박성인 이일염 이원신△ 춘천지법 안종화 마성영 박정길△ 춘천지법 강릉지원 김정중(지원장) 이영광 주진암△ 춘천지법 원주지원 손주철 △ 춘천지법 속초지원 김형배(지원장)△ 춘천지법 영월지원 우관제(지원장)△ 대전지법 장진훈 김양희 노행남 이종민 강문경 김우정 김호춘 채승원 김현순 신용호 이윤호 박상국 신한미△ 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서산지원 권덕진(지원장) 김기현△ 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천안지원 방이엽 이진화 조영호△ 청주지법 구창모 정선오 윤성묵 우인성 문성관 정경근 송영환 △ 청주지법 영동지원 신진화(지원장) △ 대구지법 김정도 남근욱 이상균 한재봉 김형태 이상오 유지원 정영식 김태규 김종수 권순탁 △ 대구지법 서부지원 김성엽(지원장) 손대식 최월영 정석종△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안동지원 이남균(지원장)△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포항지원 황영수(지원장) 한성수△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김천지원 권순형(지원장) 김태균△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의성지원 김경대(지원장)△ 부산지법 김문희 김원수 문춘언 이흥구 박운삼 심현욱 유창훈 조민석 이훈재 허준서 서형주 고범석 김성률 신안재 서재국 △ 부산가정법원 문준섭 △ 부산지법 동부지원 정원 이상호△ 울산지법 김문관(수석부장) 최윤성 당우증 조웅 전연숙 김연화 이오영 신민수△ 창원지법 김경수 양형권 구광현 권오석 김동빈 서동칠 이주영 이유형 황중연 하성원 정재수 △ 창원지법 마산지원 전상훈(지원장) 송혜정△ 창원지법 진주지원 진상훈 도형석△ 창원지법 통영지원 장홍선(지원장) 김성원 이효제 송승용△ 광주지법 박길성 김동규 노호성 송석봉 조찬영 김봉원 마은혁 염호준 조정웅 홍진표 김장구 염우영 최창석 이기선△ 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목포지원 엄상섭 김형석 이영환 임선지 △ 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장흥지원 김순열(지원장)△ 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순천지원 구회근(지원장) 이정민 이준철 정상규△ 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해남지원 최창훈(지원장)△ 전주지법 박찬익 김성훈 김도균 이원근 이재은 정인재 노태선 이용균 오영표△ 전주지법 군산지원 성기권△ 전주지법 남원지원 장낙원△ 제주지법 정도성 김정민 허일승 변민선◇ 고등법원 판사(법관인사규칙 제10조 제1항)△ 서울고법 공도일 유영선 박영주 이한일 황의동 최항석 백승엽 이호재 심연수 장윤석 마옥현 정총령 최현종 진현민 전휴재 홍승구 김승주 박선영 위광하 조진구△ 부산고법 박찬호 김진욱◇ 사법연수원 교수△ 사법연수원 정계선 김유성 정진아 노유경 안희길 권순열 조순표 최철민 ◇ 재판연구관△ 대법원 이재근 임기환 최형표 고홍석 차영민 조병구 박정대 김성흠 김세용 강주헌 고은설 구민승 송각엽 양민호 오영상 이수진 박찬석 이병희 곽윤경 이완형 임혜진 정재희 정현석 김정아 현의선 박성윤 서정원 이여진 강경표 김희철 송영승 지귀연 김길량 신교식◇ 고등법원 판사(법관인사규칙 부칙 제2조 제2항)△ 서울고법 강민성 민소영 민지현 정봉기 조광국 박정기 이춘근 정동혁 장윤선 조용래 류승우 남인수 유기웅(춘천지법 소재지 근무) 홍준서(춘천지법 소재지 근무) △ 대전고법 최우진 김형작 최형철 이수현(청주지법 소재지 근무) 빈태욱(청주지법 소재지 근무) △ 대구고법 이종길 정한근 왕해진 권준범 장래아 이은정 전우석 △ 부산고법 정동진(창원지법 소재지 근무) 곽희두(창원지법 소재지 근무) 배동한 △ 광주고법 김성준 서영기 안태윤 김호석 김주경(전주지법 소재지 근무) 진현섭(전주지법 소재지 근무) 윤현규(제주지법 소재지 근무) 현영수(제주지법 소재지 근무)△ 특허법원 이호산 장현진 김부한 ◇ 지방법원 판사 △ 서울중앙지법 임광호 이병삼 이다우 김윤정 김혜진 박평수 윤남현 임종효 김양훈 김제욱 박노수 안승훈 이경희 이명선 정재우 김소영 양환승 유형웅 이상원 전서영 정용석 조기열 강성우 김진환 박옥희 박정호(법원행정처 사법등기심의관) 송승우 이문세 이정엽 한대균 황영희 김강산 김주옥 노서영 노연주 박사랑 이건희 이숙미 전경훈 정문경 조은아 강성훈 김주완 박성준 이재희 이창경 임현준 박재민 류호중 문경훈 박지연 반효림 백숙종 송미경 양승우 이성민 이승규 장철웅 지혜선 진영현 최종원 홍득관 이경호 정희철 표현지 허정룡 강세빈 김봉선 김종복 노미정 박나리 박주영 이장욱 이정호 이지민 이진영 임일혁 정다주 정영호 정영훈 진민희 진현지 차은경 최유신 현경훈 류연중 송오섭 양은상 이애정 전상범 정현경 신지은 정현설 정회일 강문희 문홍주 이상률 이선말 정의정 최지영 한정석 이재욱 이현주 주선아(법원도서관 조사심의관) 김현정 △ 서울가정법원 김태은 유현영 이민수 허익수 김태환 이현경 손정연 신순영 신정일 △ 서울행정법원 김수연 이규훈 서범욱 박준석 김정철 김유정 이도행 이민구 이승윤 황지원 김규동 서정희 김재현 남성우 민병국 박광민 장인혜 하태헌 윤준석 강효인 이중표 김나영 박기주 △ 서울동부지법 강수정 권태관 김상규 김선아 김수경 김웅재 김정곤 김정훈 남천규 박지원 박현경 신진우 양우진 이상아 이영남 이현석 정정호 조재헌 임영철(법원행정처 정보화심의관) 허성희 조원경 남세진 이흥주 박미화 나윤민(법원도서관 조사심의관) △ 서울남부지법 강현구 김매경 김유진 김형철 남신향 박광선 박동복 석준협 손태원 이선희 이세창 이영선 이은정 장욱 정덕수(사법연구) 허경무 김재령(헌법재판소 파견) 송현경 김지현 장성진 김지연 송명주 윤찬영 이의영 황성광 김기동 김선영 신흥호 공성봉 정욱도 김재향△ 서울북부지법 조중래 김대현(법원행정처 홍보심의관) 김상현 김유랑 김태호 남선미 박대산 박재경 박주연 성하경 오원찬 유재광 이은혜 공현진 김형원 박필종 장승혁 정지영(법원행정처 윤리감사제1심의관) 김수정 임수연 장수영(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장윤미 이규영 곽정한 홍성욱 박진숙△ 서울서부지법 성언주 강동혁 양상익 오규희 오대석 오승준 전국진 정혜원 조영기 강희경 이상덕 황보승혁 이종훈 조인영(법원행정처 기획조정심의관) 김지선 박영욱 오규성 전기흥 김준영(헌법재판소 파견) 장원지 장준아(법원행정처 인사기획심의관) 김은정 나상훈 송인경△ 의정부지법 권순건(법원행정처 사법지원심의관) 김종신 구자광 최누림(법원행정처 사법정책심의관) 유경진 한재상 정재민(구유고국제형사재판소(ICTY)) 조은경 권성우 박민준 박주영 박종환 강완수 이동기 최복규△ 의정부지법 고양지원 이동희 김민철 박창희 조종현 최석진 심판△ 인천지법 강부영 박가현 조동은 이은상(법원행정처 정보화심의관) 장동혁 강상효 김주현 박영기 이기홍 최혜인 최희정 김연주 조아람 전성준 황인준 이예림 장혜정 김샛별 박준섭 황여진 노재호(법원행정처 인사제2심의관) 전경욱 정원석 이종기(법원행정처 사법정책심의관) 윤양지△ 인천지법 부천지원 김정태 김봉규 김병훈 이승연 이승운 박원철 임진수 송승훈 정우혁 한지형 유철희 김정헌△ 수원지법 김신 유동균 이연경 최우진 전아람 윤이나 이국현(법원행정처 사법지원심의관) 이진혁 권순현 문중흠 오지애 이동진 홍주현 정경희 이승원 김정환 김선아 김영석 남승민 신혜원 이고은 정성균 민경현 배윤경 김택성 심현근 박은주 강미희 김태균 이상현 최영각 김현준 박설아 박판규 김진만 황성미△ 수원지법 성남지원 강윤희 박예지 주진오 이혜성 정치훈 한현희 손승우△ 수원지법 여주지원 최상수 박하영 남준우 안금선△ 수원지법 평택지원 이삼윤 윤혜정 정은영 박소연 이대로△ 수원지법 안산지원 김주현 박윤정 이용호 이용관 차승우 정인영 김경윤 김남일 김대현 김민지 이재민 임상은 신동헌△ 수원지법 안양지원 이진희 강하영 신동호△ 춘천지법 윤아영 지창구 류영재△ 춘천지법 강릉지원 노한동△ 춘천지법 원주지원 서효진△ 춘천지법 영월지원 고상교 △ 대전지법 김동현 허선아 고상영 김동희 김정환 유제민 허승 차호성△ 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홍성지원 김택형△ 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논산지원 김나나△ 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천안지원 송영복 이인수 이승일 최윤영△ 청주지법 전호재 김홍섭 장원석 △ 청주지법 충주지원 황병호 김택우△ 청주지법 제천지원 강대우△ 청주지법 영동지원 이해빈 △ 대구지법 안종열(양형위원회 운영지원단장) 우성엽 배지호 유선우 이혜랑 주대성 이창민 이정현 정신구 김유성 염경호 박정우△ 대구지법 서부지원 김진영 김태균 황성민 이정목 권민오△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경주지원 최운성 김봉남△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포항지원 김혜성△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김천지원 성경희(사법연구) 채정선 봉지수△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상주지원 강영재 신일수△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의성지원 조영진 △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영덕지원 김동휘△ 부산지법 김세용 백효민 박정진 박성준 백소영 조수진 조지희 손주희 김주관 엄성환 김낙형 박종현 남재현 추경준△ 부산가정법원 류기인 정영태 김미진△ 부산지법 동부지원 임수정△ 울산지법 김경록 안재훈 정현수 유한규 문기선 연선주△ 창원지법 이하윤 차동경 홍은아△ 창원지법 마산지원 장수영 손화정△ 창원지법 진주지원 박재철 김종헌 김지현 최은경△ 창원지법 통영지원 박현진 장병준△ 창원지법 거창지원 이세훈△ 광주지법 공두현 김소망 김윤희 양성욱 이태경 장우석 김연수 고영석(사법연구) 남해광 조현호△ 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목포지원 김평호 이근철 강나래△ 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장흥지원 이양희 설승원△ 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순천지원 김진환 박성경 김원목△ 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해남지원 안경록 전진우 △ 전주지법 양시호 임경옥 정성화 강인혜 전경호△ 전주지법 군산지원 이우용 강신영 △ 전주지법 정읍지원 박정훈△ 전주지법 남원지원 이보형△ 제주지법 이영호 이승훈 황미정 <보임>(법조경력자 출신 법관)◇ 지방법원 판사△ 서울중앙지법 나재영 남관모△ 서울남부지법 박민지△ 의정부지법 박은희△ 수원지법 심학식 이규석△ 수원지법 안산지원 정지원△ 춘천지법 이민영△ 춘천지법 강릉지원 김세욱△ 대전지법 박현진 오선아 함현지△ 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천안지원 김성환 △ 청주지법 구천수△ 대구지법 김수홍 박소정 사공민△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포항지원 지충현△ 부산지법 안희경 정진화 △ 울산지법 최민혜 △ 창원지법 손승범 △ 광주지법 백대현 송귀연 장명△ 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순천지원 박상준△ 전주지법 김소연△ 제주지법 장수진<겸임>◇ 지방법원 부장판사△ 법원행정처 사법지원총괄심의관 심경◇ 고등법원 판사△ 법원행정처 사법등기국장 이형근◇ 지방법원 판사 △ 법원행정처 기획조정심의관 박상언△ 법원행정처 기획제1심의관 시진국 △ 법원행정처 기획제2심의관 김민수△ 법원행정처 사법지원심의관 김영현△ 법원행정처 사법지원심의관 김세종△ 법원행정처 사법지원심의관 한기수△ 법원행정처 사법정책심의관 문성호 △ 법원행정처 윤리감사기획심의관 최두호△ 법원행정처 인사제1심의관 호성호△ 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김주석△ 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김상철△ 서울고등법원 최수영(춘천지방법원 소재지 근무)△ 대전고등법원 박준범(청주지방법원 소재지 근무)△ 광주고등법원 김종범·손혜정(제주지방법원 소재지 근무)△ 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홍성지원 김도현△ 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목포지원 정영하<겸임해제>◇ 고등법원 판사△ 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이덕환◇ 지방법원 판사△ 법원행정처 사법등기심의관 강성훈△ 법원행정처 정보화심의관 이태웅△ 법원행정처 홍보심의관 이현복△ 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강민호△ 광주고등법원 전보성(제주지방법원 소재지 근무)(이상 2015.2.23자)<파견>◇ 지방법원 부장판사△ 헌법재판소 최희준◇ 지방법원 판사△ 헌법재판소 김도형 이동욱 나진이△ 외교부 강종선 <파견기간 연장>◇ 지방법원 부장판사△ 외교부 원호신◇ 지방법원 판사△ 헌법재판소 강재원 이창열 최수진 김종민 김일순 이정희△ 국회 김명수△ 베트남 법원연수원 오병희<파견복귀>◇지방법원 부장판사 △서울중앙지법 최기상△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순천지원 김형연◇고등법원 판사△서울고법 이정환◇재판연구관△대법원 신동훈◇지방법원 판사△서울중앙지법 김용찬 정성완 유환우 전기철 김민정△서울남부지법 이의진 △서울서부지법 유재현<연구법관>◇지방법원 부장판사△김용한 ◇고등법원 판사△김유진◇지방법원 판사△서영효 김선용 이영철(연구기간 2015.2.23∼2015.8.22)
  • [삐걱거리는 당정] 野 “靑 개입 해명” 與 “책임지고 사퇴하라” 문 복지 “靑과 협의 했지만 지시는 없어”

    9일 열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이 건강보험료 부과 체계 개편 백지화 논란과 관련해 여야 의원들에게 ‘뭇매’를 맞았다. 극심했던 정책 혼선을 놓고 야당은 물론 여당에서도 문 장관에 대한 사퇴 촉구 목소리가 나왔다. 더불어 야당에서는 문 장관이 개편안 연기 발표 직전에 청와대를 방문한 것을 두고 ‘청와대 배후설’까지 나왔지만 문 장관은 개편안 발표 연기는 본인의 독자적 결정이었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 김용익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건보료 백지화 발표 이후 모든 언론이 청와대 개입을 얘기했다”며 배후설을 꺼냈다. 김 의원은 지난달 문 장관의 발언으로 논란이 커지자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이 직접 나서 ‘백지화가 아니다’라며 해명한 것을 두고 “장관이 결정한 것을 두고 왜 청와대 대변인이 해명하나. 청와대가 개입했으니 해명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같은 당 남윤인순 의원도 “중요한 국정과제 중 하나인데 장관이 혼자 (백지화를) 말했다면 누가 믿겠느냐”며 “단독 결정했다니 믿을 수 없다. 그러면 책임지고 그만둬야 한다”고 문 장관의 사퇴를 촉구했다. 같은 당 안철수 의원은 “국정 과제를 장관 혼자서 백지화 결정을 했다면 그건 항명”이라고 거들었다. 이에 문 장관은 “청와대와 협의는 항상하지만 지시는 없었다”며 “개편안 연기 결정은 (청와대와) 논의하지 않았다. 제가 결정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문 장관은 또 개편안 발표를 이틀 앞둔 지난달 27일 청와대를 방문하지 않았느냐는 김성주 새정치연합 의원의 질의에 대해 “청와대를 방문했지만 (최원형 고용복지)수석은 자리에 없어 만나지 않았다”며 “비서관을 만나 2월 6일 열리는 저출산 고령사회 토론 행사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문 장관에 대해서는 여당에서도 날카로운 질책이 연달아 나왔다. 김제식 새누리당 의원은 건보료 백지화 논란에 박근혜 대통령의 지지율이 떨어졌다는 점을 지적하며 “일부 개각을 한다는데 정책 혼선에 책임을 지고 사퇴할 생각이 없느냐”고 문 장관을 몰아세웠다. 이에 문 장관은 “사퇴 문제는 인사권자가 결정할 사안”이라고만 답했다. 당정 간 정책 협조가 잘되지 않는다는 지적도 나왔다. 문정림 새누리당 의원은 “여당 내부에서조차 피드백을 받지 못한 것은 문제”라고 강조했다. 강병철 기자 bckang@seoul.co.kr
  • 최정윤 남편 윤태준, 상상초월 재벌?

    최정윤 남편 윤태준, 상상초월 재벌?

    ‘최정윤 남편 윤태준’ 최정윤은 지난 9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남편 윤태준이 이랜드 그룹 박성경 부회장의 장남임을 밝혔다. 이날 최정윤은 “이른바 재벌 DC는 없다”며 “계열사 마트나 외식업체, 백화점 등에 가도 비용을 다 지불한다”고 말했다. 이어 MC들은 “최정윤의 시댁이 대단하다고 들었다, 외식, 의류, 호텔, 백화점이 다 있더라”며 “재계서열이 44위라더라. 진짜 재벌 며느리다. 여기에 재벌 2세에 4살 연하, 게다가 미남인 남편을 만났다”며 부러움을 표했다. 그러자 최정윤은 “나도 잘 모르고 있었다”고 대답했고, 김제동은 “이게 정말 부자들의 특징”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힐링캠프 김종국 윤은혜, 10년째 변함없는 이상형 “사귀었으면 좋았겠죠”

    힐링캠프 김종국 윤은혜, 10년째 변함없는 이상형 “사귀었으면 좋았겠죠”

    힐링캠프 김종국 윤은혜, 10년째 변함없는 이상형 “사귀었으면 좋았겠죠” ‘힐링캠프 김종국 윤은혜’ 가수 김종국이 ‘힐링캠프’에 출연해 배우 윤은혜가 이상형이라고 고백해 화제다. 2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는 가수 김종국이 게스트로 출연해 10년째 ‘썸’ 타고 있는 윤은혜를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종국은 MC들이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의 월요커플 개리와 송지효에 대해 묻자 “프로그램을 위해서 이쯤에서 사귀어야 되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이에 MC 성유리는 “과거 윤은혜와도 ‘X맨’을 통해 사귀었느냐”고 돌직구를 날리자, 김종국은 “사귀었으면 좋았겠죠?”라고 솔직하게 고백해 놀라움을 샀다. 이어 MC 김제동은 김종국에게 “어떤 스타일이 이상형인지 알아보기 위해 준비했다”며 ‘상상 이상형 월드컵’을 제안했다. 성유리, 수지 등 국내 유명 여자 연예인들이 등장했지만 김종국은 최종적으로 윤은혜를 선택했다. 김제동은 “윤은혜씨 이름만 나와도 얼굴이 빨개진다. 진짜 좋아한 거 아니냐?”라고 짓궂게 물었고, 김종국은 윤은혜에게 “고마웠다. 시간되면..(밥 한 번 먹고 싶다)”라고 영상편지를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힐링캠프 김종국 윤은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종국 윤은혜 언급 “성유리·수지보다 은혜” 달달한 분위기 왜?

    김종국 윤은혜 언급 “성유리·수지보다 은혜” 달달한 분위기 왜?

    김종국 윤은혜 김종국 윤은혜 언급 “성유리·수지보다 은혜” 달달한 분위기 왜? ‘힐링캠프’ 김종국이 최종 이상형으로 윤은혜를 선택했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예능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서 김종국은 윤은혜에 대한 호감을 표현했다. MC 김제동은 “어떤 스타일이 이상형인지 알아보기 위해 준비했다”며 ‘상상 이상형 월드컵’을 제안했다. 이상형 월드컵에서 김종국은 재즈바에서 만나고 싶은 사람으로 성유리와 옥주현 중 성유리를 꼽았다. 또한 “뽀뽀를 받는 다면 수지와 현아 중 누구에게 받고 싶냐”는 질문에 “수지 씨다. 저는 너무 마른 분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MC들은 “그럼 김종국 씨가 결혼을 한다고 생각해봐라. 문근영과 윤은혜 중 누구를 선택하겠냐”고 물었고, 김종국은 “은혜씨다”라며 얼굴이 빨개진 모습을 보였다. 이후 결승전 후보로 윤은혜와 성유리가 올랐고, 김종국은 마지막으로 윤은혜를 선택했다. 김제동은 “윤은혜 씨 이름만 나와도 얼굴이 빨개진다. 진짜 좋아한 거 아니냐?”고 놀렸고, 김종국은 “윤은혜는 좋아하는 이상형이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김종국은 영상편지를 통해 윤은혜에게 “고마웠어. 안 바쁘면 밥이나 한번 먹자”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힐링캠프’에서 MC 이경규는 김종국에게 현재 허리 상태를 물었고, 김종국은 “지금도 많이 안좋다”고 답했다. 이에 이경규는 “허리 때문에 결혼을 못하는 것이냐”고 물어 김종국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김종국은 “전문가들이 얘기하시는데 그 허리하고 그 허리는 전혀 관계가 없다”고 말했고, 이를 듣고있던 MC 김제동은 “어떤 허리 전문가를 말하는거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 MC 성유리는 “풍문에 의하면 그런 자신감을 얻기 위해 운동에 열중한다는 소문이 있다”고 말해 다시 한 번 김종국을 당황하게 했다. 이에 김종국은 “보여드릴 수도 없고”라며 “몸 좋은 남자들이 부실하다 과학적으로 말이 될 수 없다. 몸이 좋으면 좋을 수 밖에 없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이날 ‘힐링캠프’방송에서 김종국은 직접 허리 운동 시범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종국 윤은혜 선택 “이렇게 가다 정말 사귈 분위기?”

    김종국 윤은혜 선택 “이렇게 가다 정말 사귈 분위기?”

    김종국 윤은혜 김종국 윤은혜 선택 “이렇게 가다 정말 사귈 분위기?” ‘힐링캠프’ 김종국이 최종 이상형으로 윤은혜를 선택했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예능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서 김종국은 윤은혜에 대한 호감을 표현했다. MC 김제동은 “어떤 스타일이 이상형인지 알아보기 위해 준비했다”며 ‘상상 이상형 월드컵’을 제안했다. 이상형 월드컵에서 김종국은 재즈바에서 만나고 싶은 사람으로 성유리와 옥주현 중 성유리를 꼽았다. 또한 “뽀뽀를 받는 다면 수지와 현아 중 누구에게 받고 싶냐”는 질문에 “수지 씨다. 저는 너무 마른 분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MC들은 “그럼 김종국 씨가 결혼을 한다고 생각해봐라. 문근영과 윤은혜 중 누구를 선택하겠냐”고 물었고, 김종국은 “은혜씨다”라며 얼굴이 빨개진 모습을 보였다. 이후 결승전 후보로 윤은혜와 성유리가 올랐고, 김종국은 마지막으로 윤은혜를 선택했다. 김제동은 “윤은혜 씨 이름만 나와도 얼굴이 빨개진다. 진짜 좋아한 거 아니냐?”고 놀렸고, 김종국은 “윤은혜는 좋아하는 이상형이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김종국은 영상편지를 통해 윤은혜에게 “고마웠어. 안 바쁘면 밥이나 한번 먹자”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힐링캠프’에서 MC 이경규는 김종국에게 현재 허리 상태를 물었고, 김종국은 “지금도 많이 안좋다”고 답했다. 이에 이경규는 “허리 때문에 결혼을 못하는 것이냐”고 물어 김종국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김종국은 “전문가들이 얘기하시는데 그 허리하고 그 허리는 전혀 관계가 없다”고 말했고, 이를 듣고있던 MC 김제동은 “어떤 허리 전문가를 말하는거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 MC 성유리는 “풍문에 의하면 그런 자신감을 얻기 위해 운동에 열중한다는 소문이 있다”고 말해 다시 한 번 김종국을 당황하게 했다. 이에 김종국은 “보여드릴 수도 없고”라며 “몸 좋은 남자들이 부실하다 과학적으로 말이 될 수 없다. 몸이 좋으면 좋을 수 밖에 없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이날 ‘힐링캠프’방송에서 김종국은 직접 허리 운동 시범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종국 윤은혜 이상형 “그 허리하고 그 허리는 관계없다” 무슨 뜻?

    김종국 윤은혜 이상형 “그 허리하고 그 허리는 관계없다” 무슨 뜻?

    김종국 윤은혜 김종국 윤은혜 이상형 “그 허리하고 그 허리는 관계없다” 무슨 뜻? ‘힐링캠프’ 김종국이 최종 이상형으로 윤은혜를 선택했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예능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서 김종국은 윤은혜에 대한 호감을 표현했다. MC 김제동은 “어떤 스타일이 이상형인지 알아보기 위해 준비했다”며 ‘상상 이상형 월드컵’을 제안했다. 이상형 월드컵에서 김종국은 재즈바에서 만나고 싶은 사람으로 성유리와 옥주현 중 성유리를 꼽았다. 또한 “뽀뽀를 받는 다면 수지와 현아 중 누구에게 받고 싶냐”는 질문에 “수지 씨다. 저는 너무 마른 분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MC들은 “그럼 김종국 씨가 결혼을 한다고 생각해봐라. 문근영과 윤은혜 중 누구를 선택하겠냐”고 물었고, 김종국은 “은혜씨다”라며 얼굴이 빨개진 모습을 보였다. 이후 결승전 후보로 윤은혜와 성유리가 올랐고, 김종국은 마지막으로 윤은혜를 선택했다. 김제동은 “윤은혜 씨 이름만 나와도 얼굴이 빨개진다. 진짜 좋아한 거 아니냐?”고 놀렸고, 김종국은 “윤은혜는 좋아하는 이상형이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김종국은 영상편지를 통해 윤은혜에게 “고마웠어. 안 바쁘면 밥이나 한번 먹자”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힐링캠프’에서 MC 이경규는 김종국에게 현재 허리 상태를 물었고, 김종국은 “지금도 많이 안좋다”고 답했다. 이에 이경규는 “허리 때문에 결혼을 못하는 것이냐”고 물어 김종국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김종국은 “전문가들이 얘기하시는데 그 허리하고 그 허리는 전혀 관계가 없다”고 말했고, 이를 듣고있던 MC 김제동은 “어떤 허리 전문가를 말하는거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 MC 성유리는 “풍문에 의하면 그런 자신감을 얻기 위해 운동에 열중한다는 소문이 있다”고 말해 다시 한 번 김종국을 당황하게 했다. 이에 김종국은 “보여드릴 수도 없고”라며 “몸 좋은 남자들이 부실하다 과학적으로 말이 될 수 없다. 몸이 좋으면 좋을 수 밖에 없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이날 ‘힐링캠프’방송에서 김종국은 직접 허리 운동 시범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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