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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만금 개발 현장을 가다] 방조제만 쌓고 내부개발 ‘제자리’… 4개 주축도로 첫삽도 못 떠

    [새만금 개발 현장을 가다] 방조제만 쌓고 내부개발 ‘제자리’… 4개 주축도로 첫삽도 못 떠

    단군 이래 최대 규모의 국토개발사업인 새만금간척사업이 25년째를 맞고 있다. 그러나 여전히 사업면적의 절반은 물에 잠겨 있다. 1991년 착공해 2010년 4월 세계에서 가장 긴 33.9㎞의 방조제가 완공됐지만 내부 개발은 기반 다지기 수준에 머물러 있다. 방수제 공사로 매립지의 55%가 뭍으로 드러났지만 짙푸른 바닷물이 출렁이는 곳이 많다. 새만금 지구가 언제나 동북아시대를 주도하는 미래성장엔진으로 면모를 갖출지 요원하게 느껴진다. 집중적인 예산 투자 등 사업속도를 높일 수 있는 추진동력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4일 오후 전북 김제시 광활면 광활방조제 남측 새만금 농업용지 5공구 건설 현장. 황금연휴에도 불구하고 150여대의 중장비들이 굉음을 울리며 갯벌을 농지로 바꾸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옅은 황사바람이 부는 갯벌 한 가운데서 발이 푹푹 빠지는 수렁배미에 농로와 용·배수로를 건설하느라 여념이 없다. 군산과 부안 지역도 9개 공구에서 호수와 육지를 가르는 방수제 마무리 공사가 한창이다. 그러나 새만금 내부 개발이 본궤도에 올랐다고 하기에는 부족함이 너무 많다. 굵직한 기반시설 공사는 가시화되지 않았고 민자유치는 먼 나라의 얘기처럼 들린다. 남북으로 뻗은 방조제 도로 위를 달리다 보면 어느 쪽이 바다이고 방조제 안쪽인지 구별이 되지 않을 정도다. 양측 모두 바닷물에 잠겨 수평선이 보인다. 새만금간척사업은 전북 군산시와 부안군을 연결하는 세계 최장의 방조제를 축조해 바다를 육지로 만드는 대역사다. 사업 면적은 여의도의 140배인 4만 100㏊에 이른다. 토지 2만 8300㏊, 호소(호수와 늪) 1만 1800㏊를 조성, 글로벌 자유무역의 중심지를 건설하는 국책사업이다. 총사업비는 24조원에 이른다. 이 사업은 애초 1991년 착공해 2020년에 마무리한다는 구상이었다. 그러나 1996년 시화호 수질오염 사건을 계기로 환경담론에 휘말리면서 공정에 차질을 빚었다. 환경단체의 매립면허 취소소송으로 공사가 중단되는 아픔을 겪었다. 우여곡절 끝에 2006년 3월 대법원 확정 판결(정부 측 승소)이 나오면서 10여년에 걸친 기나긴 논란에 종지부를 찍었다. 이후 새만금 개발사업은 순조롭게 추진되는 듯했다. 2007년 ‘새만금 내부토지개발 기본 구상’이 발표되고 ‘새만금사업 촉진을 위한 특별법’도 제정됐다. 2010년 4월 27일 세계에서 가장 긴 새만금 방조제가 준공돼 기네스북에 등재되기도 했다. 2011년 3월 16일에는 ‘새만금 종합개발계획 마스터 플랜’이 확정되고 2012년 6월 새만금 신항만 공사가 시작됐다. 2013년 9월에는 새만금사업을 전담하는 ‘새만금개발청’이 출범했다. 박근혜 정부 들어서는 ‘한·중 경협단지 조성’, ‘새만금 규제특례지역 조성’ 등 외자유치 촉진 정책이 추진되고 있다. 사업기간도 3단계 체제로 정비됐다. 1단계는 2017년까지 8대 선도사업 가시화다. 경협특구 용지 등을 선도적으로 조성해 민간참여의 발판을 마련하는 단계다. 2단계는 2018년부터 2022년까지다. 공공부문과 연계한 민관합작사업 추진으로 다양한 형태의 민간투자를 확산시킨다는 구상이다. 3단계인 2023년 이후는 글로벌 기업과 개인들의 연쇄적 투자 참여로 내부개발을 가속화한다는 계획이다. 이 같은 마스터 플랜 확정과 행정 절차 이행, 기반시설 공사 추진에도 불구하고 새만금 내부개발은 아직도 제자리걸음을 하는 것처럼 느껴진다. 이는 새만금 사업 규모가 광대한데 비해 각종 사업들은 느리게 추진되고 있기 때문이다. 집중적인 예산 투자가 이루어지지 않은 것이 공사가 지지부진한 주 요인이다. 새만금 지구가 동북아의 경제 허브로 발돋움하길 학수고대하는 전북도가 입이 마르도록 예산지원을 요구하고 있지만 정부의 움직임은 둔하기만 하다. 특히 새만금 개발을 가시화하기 위해 2017년까지 8대 선도과제를 추진할 방침이나 아직까지 계획만 무성하고 현실화되지는 않고 있다. 계획 기간 내에 8대 선도과제를 모두 완공할 수 있을지 미지수다. 새만금의 각 권역을 연결하는 동서 2축, 남북 2축 공사는 두 사업 모두 시작되지 않았다. 새만금 신항만~김제 진봉에 이르는 동서 2축 19.8㎞는 오는 6월에야 착공 예정이다. 군산공항과 관광단지를 연결하는 27.8㎞의 남북2축도로는 내년에 발주할 예정이나 정부의 중기 재정계획에서 빠져 사업 전망이 불투명하다. 새만금사업의 성공을 가름하게 될 국제공항 건설사업은 밑그림을 그리는 단계다. 항공수요 조사를 토대로 내년부터 시작되는 제5차 공항개발 중장기 종합계획에 반영돼야 사업 추진이 가능하다. 새만금~전주 간 고속도로 건설 역시 올 6월부터 실시설계를 하고 내년 이후 공사에 들어간다. 새만금 신항만 건설은 2011년 방파제 축조가 시작됐지만 1단계 4선석 공사가 2020년에야 완공될 예정이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국내외 기업들의 투자유치는 더욱 힘든 실정이다. 유희숙 전북도 새만금추진단장은 “새만금 개발은 중국 등 인접 국가와 경쟁 관계에 있기 때문에 속도가 매우 중요하다”며 “수도권에 비해 투자 여건이 떨어지는 새만금 지구는 국가 차원의 기반구축이 선행돼야 국내외 기업들의 관심을 살 수 있다”고 말했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 이병기 “난 이완구와는 다르다…혐의 나오면 당장 사퇴”

    이병기 “난 이완구와는 다르다…혐의 나오면 당장 사퇴”

    이병기 청와대 비서실장은 1일 ‘성완종 리스트’ 파문을 고리로 한 야당의 사퇴 압박에 “나는 이완구 전 국무총리와는 다르다”고 말했다. 또 “(금품 수수) 혐의가 나온다면 당장이라도 그만둘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이 실장은 이날 국회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고인이 된 성 전 회장의 육성 녹음에 이 전 총리는 3000만원이라는 액수가 나오고, 저는 안 나온 게 제일 큰 차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렇게 말했다. 그는 “자리에 연연하지 않지만 리스트에 이름 석 자 올랐다고 해서 사표를 내는 것은 자존심이 용납하지 않는다”며 “필요하면 검찰 조사에 당당하게 임하겠다”고 덧붙였다. 성 전 회장과의 관계에 대해 이 실장은 “안 지 30년이 되는 사이여서 조언도 하고 부탁도 했지만 금전이 오간 사이는 절대 아니었다”며 의혹을 부인했다. 최근 1년간 140여 차례 통화를 한 것으로 알려진 데 대해서는 “저는 오는 전화 다 받는 사람”이라면서 “90% 이상 성 전 회장으로부터 걸려 온 전화였다”고 밝혔다. “성완종 리스트에 비서실장이 거명된 것에 대해 박근혜 대통령이 뭐라고 했느냐”는 김광진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의 질문에 이 실장은 “박 대통령은 ‘이름이 났는데 어떻게 된 것이냐’고 물었고 저는 ‘전혀 금전 관계가 없다’고 답했다”고 전했다. 이날 운영위는 사실상 ‘성완종 리스트 청문회’를 방불케 했다. 선제공격에 나선 새정치연합은 파문에 연루된 이 전 총리가 사퇴했듯이 이 실장도 사퇴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새누리당은 노무현 정부 시절 이뤄진 성 전 회장에 대한 두 차례 특별사면이 ‘특혜성’임을 거듭 주장하며 역습을 시도했다. 유대운 새정치연합 의원은 “메모에 금액이 없으니까 안 받았다는 것은 비상식적 해명”이라면서 “현직에 있으면 검찰이 자유롭고 공정한 수사를 할 수 없으니 거리낄 것이 없다면 자리를 내려놓고 수사를 받으라”고 촉구했다. 김제식 새누리당 의원은 “성 전 회장이 2004년 8월 2일 항소를 제기한 지 3일 만에 이를 취하한 것은 광복절 특사를 기대하고 청와대 실세들과 교감을 했기 때문으로 비쳐진다”고 지적했다. 한편 이 실장은 청와대가 박 대통령이 병에 걸렸다는 사실을 공개한 것이 부적절했음을 인정했다. 이 실장은 박 대통령을 마지막으로 본 게 언제냐는 질문에 “어제”라고 답하고, 대통령의 건강 상태에 대해서는 “안색이 썩 정상으로 돌아온 것 같지는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영준 기자 apple@seoul.co.kr 박기석 기자 kisukpark@seoul.co.kr
  • 이병기 “난 액수 나온 이완구와 달라… 혐의 나오면 당장 사퇴”

    이병기 “난 액수 나온 이완구와 달라… 혐의 나오면 당장 사퇴”

    이병기 청와대 비서실장은 1일 ‘성완종 리스트’ 파문을 고리로 한 야당의 사퇴 압박에 “나는 이완구 전 국무총리와는 다르다”고 말했다. 또 “(금품 수수) 혐의가 나온다면 당장이라도 그만둘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이 실장은 이날 국회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고인이 된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의 육성 녹음에 이 전 총리는 3000만원이라는 액수가 나오고, 저는 안 나온 게 제일 큰 차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렇게 말했다. 그는 “자리에 연연하지 않지만 리스트에 이름 석 자 올랐다고 해서 사표를 내는 것은 자존심이 용납하지 않는다”며 “필요하면 검찰 조사에 당당하게 임하겠다”고 덧붙였다. 성 전 회장과의 관계에 대해 이 실장은 “안 지 30년이 되는 사이여서 조언도 하고 부탁도 했지만 금전이 오간 사이는 절대 아니었다”며 의혹을 부인했다. 최근 1년간 140여 차례 통화를 한 것으로 알려진 데 대해서는 “저는 오는 전화 다 받는 사람”이라면서 “90% 이상 성 전 회장으로부터 걸려 온 전화였다”고 밝혔다. “성완종 리스트에 비서실장이 거명된 것에 대해 박근혜 대통령이 뭐라고 했느냐”는 김광진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의 질문에 이 실장은 “박 대통령은 ‘이름이 났는데 어떻게 된 것이냐’고 물었고 저는 ‘전혀 금전 관계가 없다’고 답했다”고 전했다. 이날 운영위는 사실상 ‘성완종 리스트 청문회’를 방불케 했다. 선제공격에 나선 새정치연합은 파문에 연루된 이 전 총리가 사퇴했듯이 이 실장도 사퇴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새누리당은 노무현 정부 시절 이뤄진 성 전 회장에 대한 두 차례 특별사면이 ‘특혜성’임을 거듭 주장하며 역습을 시도했다. 유대운 새정치연합 의원은 “메모에 금액이 없으니까 안 받았다는 것은 비상식적 해명”이라면서 “현직에 있으면 검찰이 자유롭고 공정한 수사를 할 수 없으니 거리낄 것이 없다면 자리를 내려놓고 수사를 받으라”고 촉구했다. 김제식 새누리당 의원은 “성 전 회장이 2004년 8월 2일 항소를 제기한 지 3일 만에 이를 취하한 것은 광복절 특사를 기대하고 청와대 실세들과 교감을 했기 때문으로 비쳐진다”고 지적했다. 한편 이 실장은 청와대가 박 대통령이 병에 걸렸다는 사실을 공개한 것이 부적절했음을 인정했다. 이 실장은 박 대통령을 마지막으로 본 게 언제냐는 질문에 “어제”라고 답하고, 대통령의 건강 상태에 대해서는 “안색이 썩 정상으로 돌아온 것 같지는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영준 기자 apple@seoul.co.kr 박기석 기자 kisukpark@seoul.co.kr
  • 힐링캠프 김아중, 이상형 누군가보니 ‘깜짝’

    힐링캠프 김아중, 이상형 누군가보니 ‘깜짝’

    지난 27일 방송된 SBS 예능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김제동의 절친으로 배우 김아중이 출연했다. 이날 김제동은 “네가 나와 만나서 그 남자 이야기만 세 시간을 한 적이 있다. 그 사람이 왜 좋냐”고 물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김아중은 “나도 잘 모르겠다. 섹시함과 푸근함이 함께 있는데 그 매력이 공존하는 것이 좋은 것 같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김제동은 “내가 손석희 형보다 못 한 것이 뭐가 있냐”고 소리쳐 그 주인공이 손석희 앵커임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힐링캠프 김아중 엉덩이 만진 탁재훈? “정신 좀 들게 하려고…”

    힐링캠프 김아중 엉덩이 만진 탁재훈? “정신 좀 들게 하려고…”

    힐링캠프 김아중 엉덩이 만진 탁재훈? “정신 좀 들게 하려고” 힐링캠프 김아중 배우 김아중이 ‘힐링캠프’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탁재훈이 김아중의 엉덩이를 만졌다는 루머가 재조명되고 있다. 탁재훈은 2012년 방송된 E채널 ‘특별기자회견’이 공개한 미공개 영상에서 김아중의 엉덩이를 만졌다는 루머에 대해 적극 해명했다. 당시 탁재훈은 “예전에 ‘해피투게더’를 함께 촬영할 때 김아중은 거의 늘 드라마 촬영 스케줄을 끝내고 녹화장에 왔다. 힘들어서 주저앉는 경우가 많았다”며 “그래서 정신 좀 들게 해주겠다는 뜻에서 장난을 쳐보겠다고 옆구리를 살짝 꼬집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탁재훈은 이어 “김아중이 깜짝 놀라 날 쳐다봤다. 그래서 내가 모른 척을 하고 있었다”며 “이 같은 영상이 유출돼 엉덩이를 만진 것처럼 보인 거다. 엉덩이를 툭 쳤다는 건 말도 안 되는 얘기다”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한편 김아중은 2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게스트로 출연해 김제동과 친분을 과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제동에게 박효주 소개해주니 “그건 소개팅이 아니다” 왜?

    김제동에게 박효주 소개해주니 “그건 소개팅이 아니다” 왜?

    김제동에게 박효주 소개해주니 “그건 소개팅이 아니다” 왜? ‘박효주’ 손현주가 배우 박효주와 방송인 김제동을 소개팅 시켜줬다고 밝혔다. 지난 2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힐링캠프)는 ‘김제동의 셀프 힐링’ 특집으로 꾸며져 손현주가 특별 출연했다. 이날 몰래카메라를 준비한 김제동은 손현주에게 “‘런닝맨’에 출연한다고 들었다. 여긴 안 나오고 ‘런닝맨’에는 나오냐”고 말했다. 몰래카메라라는 사실을 안 손현주는 김제동에게 “‘추적자’때 내가 박효주와 소개팅을 시켜주지 않았냐”라면서 “약간 시큰둥하더라”고 말해 김제동을 당황시켰다. 이에 김제동은 “그건 소개팅이 아니다. 두 사람이 술 마시는 자리에 날 부른 게 어떻게 소개팅이냐”고 답했다. 한편, 박효주는 2012년 SBS ‘추적자’에 출연해 강력계 형사 역으로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힐링캠프 김아중, 김제동과 훈훈한 친분 “집에도 놀러가”

    힐링캠프 김아중, 김제동과 훈훈한 친분 “집에도 놀러가”

    지난 27일 방송된 SBS‘힐링캠프’에는 배우 김아중이 MC 김제동의 절친으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아중은 “3~4년 전 마음이 힘들었던 시기가 있었는데 김제동이 산으로 날 인도하면서 한 걸음씩 가까워졌다”고 김제동과 친해진 계기를 설명했다. 김아중은 “이 카페에 오면 김제동이 항상 여기에 있다. 여기서 커피도 마시고 집에도 놀러간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김아중은 “김제동 오빠 집에서 ‘라면만’ 먹었다”고 덧붙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힐링캠프 김아중, 김제동 집에 놀러가는 사이? “좀 설렜다” 왜? 알고보니

    힐링캠프 김아중, 김제동 집에 놀러가는 사이? “좀 설렜다” 왜? 알고보니

    힐링캠프 김아중, 김제동 집에 놀러가는 사이? “좀 설렜다” 이유보니 ‘반전’ ‘힐링캠프 김아중’ 배우 김아중이 ‘힐링캠프’에 출연해 김제동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SBS‘힐링캠프’에는 배우 김아중이 MC 김제동의 절친으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아중은 “3~4년 전 마음이 힘들었던 시기가 있었는데 김제동이 산으로 날 인도하면서 한 걸음씩 가까워졌다”고 김제동과 친해진 계기를 설명했다. 김아중은 “이 카페에 오면 김제동이 항상 여기에 있다. 여기서 커피도 마시고 집에도 놀러간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김아중은 “김제동 오빠 집에서 ‘라면만’ 먹었다”고 강조하며 “근데 좀 설렜다”고 덧붙였다. 이에 MC 김제동이 “어떤 점이 그랬냐”고 묻자 김아중은 “섹슈얼한 면 때문이 아니다. 그냥 새로운 경험이어서 설렜다”고 단호하게 선을 그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힐링캠프 방송캡처(힐링캠프 김아중)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제동에게 박효주 소개해주니 “그건 소개팅이 아니다” 대체 왜?

    김제동에게 박효주 소개해주니 “그건 소개팅이 아니다” 대체 왜?

    김제동에게 박효주 소개해주니 “그건 소개팅이 아니다” 대체 왜? ‘박효주’ 손현주가 배우 박효주와 방송인 김제동을 소개팅 시켜줬다고 밝혔다. 지난 2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힐링캠프)는 ‘김제동의 셀프 힐링’ 특집으로 꾸며져 손현주가 특별 출연했다. 이날 몰래카메라를 준비한 김제동은 손현주에게 “‘런닝맨’에 출연한다고 들었다. 여긴 안 나오고 ‘런닝맨’에는 나오냐”고 말했다. 몰래카메라라는 사실을 안 손현주는 김제동에게 “‘추적자’때 내가 박효주와 소개팅을 시켜주지 않았냐”라면서 “약간 시큰둥하더라”고 말해 김제동을 당황시켰다. 이에 김제동은 “그건 소개팅이 아니다. 두 사람이 술 마시는 자리에 날 부른 게 어떻게 소개팅이냐”고 답했다. 한편, 박효주는 2012년 SBS ‘추적자’에 출연해 강력계 형사 역으로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힐링캠프 김아중, 이상형 누군가보니 ‘손석희’ 대박

    힐링캠프 김아중, 이상형 누군가보니 ‘손석희’ 대박

    지난 27일 방송된 SBS 예능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김제동의 절친으로 배우 김아중이 출연했다. 이날 김아중은 “왜 연애를 하지 않냐”는 질문에 “사람 사귀는 것이 쉽지 않다. 사람들 많은데 나가서 많이 어울려야 하는데 그게 안 된다”고 말했다. 김제동은 “네가 나와 만나서 그 남자 이야기만 세 시간을 한 적이 있다. 그 사람이 왜 좋냐”고 물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김아중은 “나도 잘 모르겠다. 섹시함과 푸근함이 함께 있는데 그 매력이 공존하는 것이 좋은 것 같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김제동은 “내가 손석희 형보다 못 한 것이 뭐가 있냐”고 소리쳐 그 주인공이 손석희 앵커임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힐링캠프 김아중, 김제동과 끈끈한 우정 “커피도 마시고..”

    힐링캠프 김아중, 김제동과 끈끈한 우정 “커피도 마시고..”

    지난 27일 방송된 SBS‘힐링캠프’에는 배우 김아중이 MC 김제동의 절친으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아중은 “3~4년 전 마음이 힘들었던 시기가 있었는데 김제동이 산으로 날 인도하면서 한 걸음씩 가까워졌다”고 김제동과 친해진 계기를 설명했다. 김아중은 “이 카페에 오면 김제동이 항상 여기에 있다. 여기서 커피도 마시고 집에도 놀러간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김아중은 “김제동 오빠 집에서 ‘라면만’ 먹었다”고 덧붙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힐링 김아중 “김제동 집에서 라면 먹었다” 무슨 뜻?

    힐링 김아중 “김제동 집에서 라면 먹었다” 무슨 뜻?

    힐링 김아중 김제동 집에 놀러간 이유가…대박 ‘힐링 김아중’ 배우 김아중이 ‘힐링캠프’에 출연해 김제동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는 배우 김아중이 MC 김제동의 절친으로 출연했다. 김아중은 “3~4년 전 마음이 힘들었던 시기가 있었는데 김제동이 산으로 인도하면서 한 걸음씩 가까워졌다”고 김제동과 친해진 계기를 설명했다. 이어 김아중은 “이 카페에 오면 김제동이 항상 여기에 있다. 여기서 커피도 마시고 집에도 놀러간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김아중은 “김제동 오빠 집에서 라면만 먹었다”고 강조하며 “근데 좀 설렜다”고 덧붙였다. 이에 MC 김제동이 “어떤 점이 그랬냐”고 묻자 김아중은 “섹슈얼한 면 때문이 아니다. 그냥 새로운 경험이어서 설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깨끗한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법 터득한 우리 고장] 전북, 1시·군 1생태관광지 청사진

    전북도가 광역단체로는 전국 최초로 1시·군 1생태관광지 육성사업을 추진한다. 27일 전북도에 따르면 지역의 강점인 천혜의 자연환경을 관광과 결합해 최근 트렌드에 맞는 생태관광지 육성사업을 집중 추진할 계획이다. 생태관광은 탐방객이 자연자원이 잘 보전된 곳에서 환경가치의 중요성을 인식하며 다양한 체험을 하고 체류하는 새로운 관광 트렌드다. 이를 위해 도는 올해부터 2024년까지 10년 동안 1022억원을 투입하는 ‘1시·군 1생태관광지 10개년 조성계획’을 확정했다. 도는 타 지역에 비해 우수한 생태자원이 많고 자연환경이 잘 보전돼 있는 지역 특색을 최대한 살려 생태자원의 가치를 높이면서 지역 경제도 활성화시키는 효과를 거둔다는 전략이다. 생태관광지 10개년 조성계획은 ▲지질공원형 ▲생물군락지형 ▲경관자원형 ▲생태관광 기반시설형 등 4개 유형으로 나눠 육성한다. 지질공원형은 마이산을 중심으로 한 진안 지오파크다. 생물군락지형은 전주 삼천 반딧불이 생태마을과 장수 금강발원지 뜬봉샘 에코파크, 고창 운곡 람사르습지 등 3개다. 경관자원형은 군산 청암산 에코라운드, 김제 벽골제 농경생태원, 완주 경천 싱그랭이 에코빌, 순창 섬진강 장군목, 부안 신운천 수생생태정원 등 5개다. 생태관광 기반시설형은 익산 서동 생태관광지, 정읍 내장호 생태관광타운, 남원 백두대간 생태관광벨트, 무주 구천동 33경, 임술 성수 왕의 숲 등 5개다. 도는 이번에 선정된 생태관광지에 1억원씩 지원해 생태관광지 조성 마스터플랜을 수립, 체계적인 개발계획을 마련할 방침이다. 생태관광지별로 유형에 맞는 장점을 특화 육성하고 인근에 생태마을을 조성, 체류형 관광을 유도해 주민 소득을 창출한다는 복안이다. 이를 위해 안내시설, 편의시설, 숙박시설을 자연 친화적으로 조성하고 마을기업, 마을조합 등을 통해 주민 운영 체계도 구축하기로 했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 김제동, 박효주와 소개팅에 시큰둥한 반응…왜?

    김제동, 박효주와 소개팅에 시큰둥한 반응…왜?

    김제동, 박효주와 소개팅에 시큰둥한 반응…왜? ‘박효주’ 손현주가 배우 박효주와 방송인 김제동을 소개팅 시켜줬다고 밝혔다. 지난 2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힐링캠프)는 ‘김제동의 셀프 힐링’ 특집으로 꾸며져 손현주가 특별 출연했다. 이날 몰래카메라를 준비한 김제동은 손현주에게 “‘런닝맨’에 출연한다고 들었다. 여긴 안 나오고 ‘런닝맨’에는 나오냐”고 말했다. 몰래카메라라는 사실을 안 손현주는 김제동에게 “‘추적자’때 내가 박효주와 소개팅을 시켜주지 않았냐”라면서 “약간 시큰둥하더라”고 말해 김제동을 당황시켰다. 이에 김제동은 “그건 소개팅이 아니다. 두 사람이 술 마시는 자리에 날 부른 게 어떻게 소개팅이냐”고 답했다. 한편, 박효주는 2012년 SBS ‘추적자’에 출연해 강력계 형사 역으로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힐링캠프 김아중, 김제동과 친분과시 “집에도 놀러간다”

    힐링캠프 김아중, 김제동과 친분과시 “집에도 놀러간다”

    지난 27일 방송된 SBS‘힐링캠프’에는 배우 김아중이 MC 김제동의 절친으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아중은 “3~4년 전 마음이 힘들었던 시기가 있었는데 김제동이 산으로 날 인도하면서 한 걸음씩 가까워졌다”고 김제동과 친해진 계기를 설명했다. 김아중은 “이 카페에 오면 김제동이 항상 여기에 있다. 여기서 커피도 마시고 집에도 놀러간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김아중은 “김제동 오빠 집에서 ‘라면만’ 먹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힐링캠프 김아중, 김제동과 돈독한 사이 “커피도 마시고 집에도..”

    힐링캠프 김아중, 김제동과 돈독한 사이 “커피도 마시고 집에도..”

    지난 27일 방송된 SBS‘힐링캠프’에는 배우 김아중이 MC 김제동의 절친으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아중은 “3~4년 전 마음이 힘들었던 시기가 있었는데 김제동이 산으로 날 인도하면서 한 걸음씩 가까워졌다”고 김제동과 친해진 계기를 설명했다. 김아중은 “이 카페에 오면 김제동이 항상 여기에 있다. 여기서 커피도 마시고 집에도 놀러간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김아중은 “김제동 오빠 집에서 ‘라면만’ 먹었다”고 덧붙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힐링캠프 김아중, 김제동과 친분 뽐내 “커피도 마시고..”

    힐링캠프 김아중, 김제동과 친분 뽐내 “커피도 마시고..”

    지난 27일 방송된 SBS‘힐링캠프’에는 배우 김아중이 MC 김제동의 절친으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아중은 “3~4년 전 마음이 힘들었던 시기가 있었는데 김제동이 산으로 날 인도하면서 한 걸음씩 가까워졌다”고 김제동과 친해진 계기를 설명했다. 김아중은 “이 카페에 오면 김제동이 항상 여기에 있다. 여기서 커피도 마시고 집에도 놀러간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김아중은 “김제동 오빠 집에서 ‘라면만’ 먹었다”고 덧붙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힐링캠프 김아중, 3시간동안 손석희 얘기했다? “섹시하고 푸근한 매력” 깜짝 고백

    힐링캠프 김아중, 3시간동안 손석희 얘기했다? “섹시하고 푸근한 매력” 깜짝 고백

    힐링캠프 김아중, 3시간동안 손석희 얘기했다? “섹시하고 푸근한 매력” 발언보니 ‘힐링캠프 김아중’ ‘힐링캠프’에 출연한 배우 김아중이 이상형으로 손석희 앵커를 꼽았다. 지난 27일 방송된 SBS 예능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김제동의 절친으로 배우 김아중이 출연했다. 이날 김아중은 “왜 연애를 하지 않냐”는 질문에 “사람 사귀는 것이 쉽지 않다. 사람들 많은데 나가서 많이 어울려야 하는데 그게 안 된다”며 “외로운 것은 싫은데 혼자 있는 것도 좋아한다. 그래서 집에 있곤 한다”고 말했다. 김아중의 말에 김제동은 “위로는 어떠냐. 8~9년 정도는 괜찮지 않냐”며 “어떤 스타일을 좋아하는지 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제동은 “네가 나와 만나서 그 남자 이야기만 세 시간을 한 적이 있다. 그 사람이 왜 좋냐”고 물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김아중은 “나도 잘 모르겠다. 섹시함과 푸근함이 함께 있는데 그 매력이 공존하는 것이 좋은 것 같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김제동은 “내가 손석희 형보다 못 한 것이 뭐가 있냐”고 소리쳐 그 주인공이 손석희 앵커임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사진=SBS 힐링캠프 방송캡처(힐링캠프 김아중)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힐링캠프 김아중 “김제동 집에서 라면 먹어” 왜?

    힐링캠프 김아중 “김제동 집에서 라면 먹어” 왜?

    힐링캠프 김아중 “김제동 집에서 라면 먹어” 왜? ‘힐링캠프 김아중’ 배우 김아중이 ‘힐링캠프’에 출연해 김제동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는 배우 김아중이 MC 김제동의 절친으로 출연했다. 김아중은 “3~4년 전 마음이 힘들었던 시기가 있었는데 김제동이 산으로 인도하면서 한 걸음씩 가까워졌다”고 김제동과 친해진 계기를 설명했다. 이어 김아중은 “이 카페에 오면 김제동이 항상 여기에 있다. 여기서 커피도 마시고 집에도 놀러간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김아중은 “김제동 오빠 집에서 라면만 먹었다”고 강조하며 “근데 좀 설렜다”고 덧붙였다. 이에 MC 김제동이 “어떤 점이 그랬냐”고 묻자 김아중은 “섹슈얼한 면 때문이 아니다. 그냥 새로운 경험이어서 설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힐링캠프 김아중, 김제동과 무슨 사이? ‘끈끈한 우정’

    힐링캠프 김아중, 김제동과 무슨 사이? ‘끈끈한 우정’

    지난 27일 방송된 SBS‘힐링캠프’에는 배우 김아중이 MC 김제동의 절친으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아중은 “3~4년 전 마음이 힘들었던 시기가 있었는데 김제동이 산으로 날 인도하면서 한 걸음씩 가까워졌다”고 김제동과 친해진 계기를 설명했다. 김아중은 “이 카페에 오면 김제동이 항상 여기에 있다. 여기서 커피도 마시고 집에도 놀러간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김아중은 “김제동 오빠 집에서 ‘라면만’ 먹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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