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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김정숙 여사 에스코트하는 문재인 대통령

    [포토] 김정숙 여사 에스코트하는 문재인 대통령

    청와대가 문재인 대통령의 싱가포르·파푸아뉴기니 순방 중 수행원들이 휴대전화로 찍은 ‘B컷’을 공개했다. 아세안 회의장으로 이동 중 김정숙 여사를 에스코트하는 문재인 대통령. 청와대 제공
  • [포토] 모디 인도 총리와의 대화 중 웃음 터뜨린 김정숙 여사

    [포토] 모디 인도 총리와의 대화 중 웃음 터뜨린 김정숙 여사

    청와대가 문재인 대통령 싱가포르·파푸아뉴기니 순방 중 수행원들이 휴대전화로 찍은 ‘B컷’을 공개했다. 사진은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의 대화 중에 웃음을 터뜨린 김정숙 여사. 청와대 제공
  • 마술사 최현우가 털어놓은 北만찬장의 “싸한 분위기” 순간

    마술사 최현우가 털어놓은 北만찬장의 “싸한 분위기” 순간

    최현우 “리설주 노래 차례에 김정은 양팔 교차해 거부”“현송월 노래에 김정은 ‘쟈 또 취했구만’ 아찔 순간 넘겨”마술사 최현우가 지난 9월 남북정상회담 특별수행원 자격으로 평양을 방문하면서 느꼈던 “싸한 분위기” 뒷이야기를 전했다. 최현우는 1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만찬 자리에서 마술을 선보이던 당시의 아찔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이 에피소드 소개를 위해 청와대에 직접 확인까지 받았다고 했다. 최현우는 “김형석 작곡가가 만찬 자리에서 갑자기 김정숙 여사, 이설주 여사에게 노래를 불러 달라고 요청했다”며 “알고 보니 사전에 협의된 내용이었다. 하지만 현장에서 전달이 잘되지 않았다. 멀리 앉아있던 문재인 대통령이 하지 말라고 손을 들어 저었는데 김형석이 그걸 ‘OK’ 사인으로 알아듣고 계속해 진행을 봤다”고 설명했다.이어 “김정숙 여사가 먼저 일어나서 노래했고 분위기가 좋았다. 그런데 이 여사 차례가 되니 김정은 위원장이 안 된다고 양팔을 교차해 확실하게 의사표시를 하더라”며 “문제는 그다음 순서가 내 마술이었다. 싸한 분위기에서 무대를 준비하고 있는데 갑자기 현송월 단장이 만찬장 중간에서 ‘노래를 안 한다니까 내가 하겠다’며 일어나 마이크를 들더니 노래를 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최현우는 “분위기가 풀리는 것 같아 다행이라고 생각했는데, 진짜 무서웠던 건 마술을 위해 대기하던 내 바로 앞에 김 위원장이 앉아 있었다. 그걸 보고 김 위원장이 ‘아~쟈 또 취했구만’이라고 말하더라. 정말 아찔했다”고 말했다. 최현우는 또 북한을 가기 전 몇 시간 동안 사전 교육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그는 “무조건 남한, 북한이 아니라 남측, 북측으로 얘기하라더라. 그리고 도청도 조심하라고 했다”고 말했다. MBC의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 목걸이 만지며 대화하는 김정숙 여사와 일본 총리 부인

    [서울포토] 목걸이 만지며 대화하는 김정숙 여사와 일본 총리 부인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15일(현지시간) 싱가포르 국립박물관에서 열린 배우자 프로그램에 참석해 아베 신조 일본 총리 부인 아키에 여사와 대화하고 있다. 2018.11.15. 청와대제공
  • [서울포토] 웃으며 대화 나누는 김정숙 여사와 인도네이사 대통령 부인

    [서울포토] 웃으며 대화 나누는 김정숙 여사와 인도네이사 대통령 부인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15일(현지시간) 싱가포르 국립박물관에서 열린 배우자 프로그램에 참석해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의 부인 이리아나 여사와 대화하고 있다. 2018.11.15. 청와대제공
  • [서울포토] 김정숙 여사, 싱가포르 총리 부인 호칭 여사와 기념촬영

    [서울포토] 김정숙 여사, 싱가포르 총리 부인 호칭 여사와 기념촬영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15일(현지시간) 싱가포르 국립박물관에서 열린 배우자 프로그램에 참석해 리센룽 싱가포르 총리 부인 호칭 여사와 기념촬영하고 있다. 2018.11.15. 청와대제공
  • [서울포토] 김정숙 여사, 싱가포르 요양원 노인들과 ‘웃음꽃 피는 시간’

    [서울포토] 김정숙 여사, 싱가포르 요양원 노인들과 ‘웃음꽃 피는 시간’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가 14일(현지시간) 싱가포르 꽝와이시우 요양병원을 방문해 둘러본 후 입원중인 노인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2018. 11. 14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文대통령, 아세안 정상회의 참석 위해 싱가포르 도착

    文대통령, 아세안 정상회의 참석 위해 싱가포르 도착

    문재인 대통령이 13일 오후 싱가포르 창이국제공항에 도착해 말리키오스만 싱가포르 외교 및 국방담당 선임 국무장관의 영접을 받아 이동하고 있다. 왼쪽은 김정숙 여사. 아세안(ASEAN) 관련 다자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싱가포르를 방문한 문 대통령은 14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5개월 만에 정상회담을 한다. 싱가포르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서울포토] 출국적 이해찬 대표와 인사 나누는 문재인 대통령

    [서울포토] 출국적 이해찬 대표와 인사 나누는 문재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3일 오전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을 통해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관련 정상회의가 열리는 싱가포르로 출국하기 전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와 인사하고 있다. 문 대통령은 아세안 정상회의에 참석한 뒤 파푸아뉴기니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다. 2018. 11. 13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서울포토] 아세안·APEC 정상회의 참석위해 떠나는 문재인 대통령

    [서울포토] 아세안·APEC 정상회의 참석위해 떠나는 문재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3일 오전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을 통해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관련 정상회의가 열리는 싱가포르로 출국했다. 문 대통령은 아세안 정상회의에 참석한 뒤 파푸아뉴기니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다. 2018. 11. 13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서울포토] 싱가포르로 출국하는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

    [서울포토] 싱가포르로 출국하는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3일 오전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을 통해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관련 정상회의가 열리는 싱가포르로 출국하기 전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문 대통령은 아세안 정상회의에 참석한 뒤 파푸아뉴기니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다. 2018. 11. 13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모디 총리 “김정숙 여사 방문 큰 기쁨”

    모디 총리 “김정숙 여사 방문 큰 기쁨”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6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의 인도 방문에 한글로 감사 메시지를 전했다. 모디 총리는 이날 “대한민국 영부인 김정숙 여사님의 아요디아 방문은 저희에게 큰 기쁨이자 자랑입니다”라며 “인도 전통 옷을 입으신 모습 또한 그러합니다”라고 적었다. 그는 “이러한 여사님께 인도 국민들은 깊이 감사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날 김 여사가 연두색 인도 전통 의상을 입고 인도 아요디아에서 열린 디왈리 축제 개막식에 참석한 사진을 곁들였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 인도 헤나 문신한 金여사

    인도 헤나 문신한 金여사

    인도를 공식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가 6일(현지시간) 아요디아에서 열린 디왈리 축제 개막식에서 헤나로 문신한 손바닥을 들어 보이고 있다. 디왈리는 힌두교 신에게 감사 기도를 올리는 인도의 전통 축제다. 아요디아 연합뉴스
  • 김정숙 여사 손바닥 들어 보이자 인도 1만 관중이 탄성

    김정숙 여사 손바닥 들어 보이자 인도 1만 관중이 탄성

    모디 인도 총리의 공식 초청으로 인도를 방문 중인 김정숙 여사가 6일(현지시간) 인도에서 열린 전통 디왈리 축제 개막 및 점등행사에 참석했다. 디왈리는 추석과 비슷한 개념의 행사로 힌두교의 신들에게 감사의 기도를 올리는 전통 축제다. 집마다 수많은 작은 등불을 밝히고 경축한다. 이날 오후 김정숙 여사는 인도 북부 우타르프라데시(UP)주 아요디아의 나야 가트 람 카타 파크에 연둣빛 인도 전통 의상을 입고 나타났다. 김 여사는 디왈리 개막식 무대 위에 올라 왼손 바닥을 들어보였다. 손바닥에는 인도식 문양의 헤나를 했다. 이에 1만여 참석 군중이 환호하며 호응했다. 김 여사의 전통의상, 전통문양의 손바닥 헤나 등은 인도문화를 존중하고 현지국민의 마음을 사는 노력으로 풀이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나마스떼, 인도!’ 김정숙 여사

    [포토] ‘나마스떼, 인도!’ 김정숙 여사

    모디 인도 총리의 공식 초청으로 3박 4일간 인도를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7일 오후(현지시간) 인도 아그라 국제공항에서 귀국하기 위해 공군 2호기에 올라 손을 모아 환송객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 北최고위급 7명 내주 방남… 김정은 서울 답방 가시화하나

    北최고위급 7명 내주 방남… 김정은 서울 답방 가시화하나

    리종혁 부위원장 外 경제계 인사 포함 ‘김여정 측근’ 김성혜 통전부 실장 주목 한국 정부와 김정은 방남 협의 가능성북한이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경기도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 평화번영을 위한 국제대회’에 리종혁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겸 북측 아태평화위원회 부위원장, 김성혜 통일전선부 통일전선책략실장 등 7명으로 꾸려진 고위급 대표단을 파견한다. 통일부 관계자는 6일 “사단법인 아태평화교류협회가 오늘(6일) 밤 9시 50분쯤 리종혁, 김성혜 등 7명의 북측 참가자에 대한 방남 승인 신청을 해왔고, 정부는 승인 등 관련 사항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시아·태평양 평화번영을 위한 국제대회는 태평양전쟁 당시 일본 강제동원 진상 규명을 촉구하고 아태지역 평화교류를 논의하는 국제학술회의다. 경기도와 아태평화교류협회는 여기에 참석할 북측 인사 초청을 추진해왔다. 남북 인사 외에도 일본의 전쟁범죄 피해를 입은 동아시아 국가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이번 대표단의 단장으로 알려진 리 부위원장은 지난달 스위스 제네바에서 문희상 국회의장과 만나 남북국회회담 개최 추진을 논의한 바 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추진하는 교황 방북과 관련해 실무 채널 역할도 하고 있다. 또 김 실장은 김 위원장의 동생인 김여정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을 곁에서 수행하는 측근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 2월 평창동계올림픽 때 김 제1부부장이 특사로 방남했을 당시 곁을 지켰고, 9월 평양 남북정상회담 때는 리설주 여사와 함께 김정숙 여사를 수행했다. 김 실장이 이번 방남 기회에 김 위원장의 연내 서울 답방과 관련해 한국 정부 관계자와 사전 실무 협의를 진행할 가능성도 제기된다. 특히 이번 방남 시기는 오는 8일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과 김영철 노동당 부위원장이 뉴욕에서 북·미 고위급 회담을 연 다음주다. 이들 외에 북측 대표단에는 현대아산과 접촉하는 경제 인사, 북한 적십자회 소속 관계자 등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남한에서 열리는 민간 행사에 북한이 고위급 대표단을 꾸린 것은 경협 등 남북 관계 진전에 강한 의지를 보인 것으로 풀이된다. 일각에서 이번 대표단에 리용남 내각 부총리가 포함됐다는 관측도 나왔지만, 이에 대해 통일부 관계자는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방남 대표단은 조선 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의 초청으로 이화영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지난달 20일부터 23일까지 북한을 방문했던 계기에 합의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포토] ‘허왕후 고향 꽃송이 환영’ 김정숙 여사 만찬장 입장

    [포토] ‘허왕후 고향 꽃송이 환영’ 김정숙 여사 만찬장 입장

    모디 총리의 공식 초청으로 인도를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5일 오후(현지시간) 인도 우타르 프라데시(UP)주 러크나우 주 총리 관저에서 열린 환영 만찬에 도착해 요기 아디티아나트 주 총리와 인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 모디 만난 김정숙 여사 “文, 신남방·신동방 정책 함께 추진 제안”

    모디 만난 김정숙 여사 “文, 신남방·신동방 정책 함께 추진 제안”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의 공식 초청으로 인도를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첫 공식 일정으로 5일 스와라지 외교장관과 모디 총리를 접견했다. 김 여사는 모디 총리에게 “제가 처음 단독으로 인도에 오는 것이 쉬운 결정은 아니었다”면서 “문 대통령은 모디 총리께서 추진하는 신동방정책과 문 대통령의 신남방정책이 미래 지향적인 협력, 인적 교류, 체육·문화 등에서 조화로운 시너지 효과를 내면서 아시아 발전에 크게 기여한다는 신념을 가지고 이를 모디 총리와 함께 추진하고 싶어 한다”고 말했다. 모디 총리는 “문 대통령이 제가 보내드린 ‘모디 재킷을 입고 찍은 사진을 SNS에 올려 인도에서 무척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며 “문 대통령은 오래 안 것처럼 친근함을 주는 진정한 친구이자 동반자”라고 했다. 한편 모디 총리는 되도록 빠른 시일 내에 방한하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 김정숙 여사 인도 도착… 오늘 모디 총리와 면담

    김정숙 여사 인도 도착… 오늘 모디 총리와 면담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4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 팔람 군 공항에 도착해 인도 정부 인사의 환영을 받고서 차량 탑승 장소로 이동하고 있다. 이날부터 3박 4일 일정으로 인도를 방문한 김 여사는 5일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를 면담한 뒤 6일 아요디아에서 열리는 허왕후 기념공원 착공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현직 대통령의 부인이 단독으로 외국을 방문한 건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이희호 여사 이후 16년 만이다. 뉴델리 연합뉴스
  • 김정숙 여사, 인도 도착…모디 총리 면담 등 3박 4일 일정 돌입

    김정숙 여사, 인도 도착…모디 총리 면담 등 3박 4일 일정 돌입

    현직 대통령 부인으로서 16년 만에 단독 외국 방문길에 오른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4일(현지시간) 인도에 도착했다.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의 공식 초청을 받고 3박 4일간 인도를 방문하는 김정숙 여사는 이날 오후 뉴델리 팔람 군 비행장에 도착해 신봉길 주인도대사와 카우르 바달 인도 식품산업부 장관 등의 영접을 받았다. 김정숙 여사는 5일 뉴델리에서 모디 총리를 면담한 뒤 람 나트 코빈드 대통령의 부인 초청 오찬에 참석한다. 6일에는 아요디아에서 열리는 허왕후 기념공원 착공식에 참석해 기념비에 헌화한 뒤 디왈리 축제 개막식과 점등행사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디왈리는 인도의 대표적인 축제이자 기념일로 10월 중순에서 11월 중순 사이에 5일간 진행되는 축제다. 산스크리트어로 ‘빛의 행렬’을 뜻하는 디왈리는 ‘빛의 축제’라고도 불린다. 밝은 빛으로 악을 물리치는 의식에서 비롯돼 디왈리 축제기간 집과 건물 안팎을 전구, 초 등으로 장식하는 풍습이 이어져 온다. 모디 총리는 디왈리 축제를 허왕후 기념공원 착공식과 함께 치름으로써 양국 협력과 역사를 기념하는 축제로 삼겠다는 뜻을 전하면서 청와대에 고위급 대표단을 파견해달라고 요청한 바 있다. 김정숙 여사는 7일 인도의 대표적 이슬람 건축물인 타지마할 방문까지 마치고 나면 귀국길에 오를 계획이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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