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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첫 여성조각가 선구적 삶은…

    놓치기 아까운 미술전시회 둘이 덕수궁미술관에서 동시에열리고 있다. 국립현대미술관이 올해의 작가로 선정한 권옥연씨(78)의작품전과 현대 조각의 선구자였던 김정숙의 10주기전으로각각 내년 1월20일과 1월27일까지 전시된다. 권옥연은 초기에 구상화풍을 띠다가 50년대 이후 70년대초반까지 추상적 경향과 초현실주의적 경향을 결합한 실험적이고 개성적인 양식의 화풍을 보였다.이후에는 인물,정물,풍경 등 구상적 화풍으로 회귀했다.올들어서는 흙으로 얼굴 등 조형물을 만들고 있다.3호 크기의 소품부터 150호가넘는 대작까지 70여점이 출품됐다. 김정숙은 ‘최초’라는 수식어가 여럿 따라다닐 만큼 한국조각사에서 큼직한 발자취를 남긴 작가다. 최초의 여성 조각가,최초의 미국유학,최초의 용접기법 사용 등이 그의 선구적 삶과 예술세계를 웅변한다. 작품은 ▲모성애를 테마로인체를 조각한 50년대 후반∼60년대 초반 ▲인체의 형태가단순화된 60년대 중·후반 ▲자연이미지의 추상화가 이루어지는 70년대 ▲그의 대표작이랄 수 있는 ‘비상’(飛翔)연작을 만든 80년대 등 4기로 나눌 수있다. ‘자라나는 날개’라는 제목아래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부조,회화,공예 작품들도 소개되는 등 100여점이 전시된다. 유상덕기자 youni@
  • 초선의원들 ‘국회 우등생’

    국회 의정활동이나 국정감사에서 초선의원들이 높게 평가받았다. 경실련은 30일 16대 국회의원 273명에 대한 2000년도 의정활동 자체평가 결과를 발표,“정책대안 및 국정심의 능력,법안 발의 및 처리,청원 소개 부문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한나라당 김원웅 의원을 최우수 의원으로 선정했다”고밝혔다. 경실련은 회의 출석률,질의 및 보고 부문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한나라당 김홍신 의원을 2위로 선정했고 한나라당 심재철·정병국 의원과 민주당 이미경 의원을 3위로 꼽았다. 경실련은 국회의원의 회의 출석·일괄 질의·일문일답·입법 발의·청원 소개·정책 연구서 발간 횟수와 주요 직책수행 평가 등 13개 항목에 대해 자체 점수를 매겨 평가했다. 경실련은 273명 가운데 상위 10% 안에는 민주당 조순형·장영달 의원을 제외하고는 3선 이상 다선 의원이 없으며 초선 의원만 18명이 포함돼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경실련은 평가서에서 “상임위 활동이 전년도에 비해 대체로 활발했지만 소위원회에서 속기록이 작성되지 않고 상임위가 상설화되지 않은 점 등은 여전히 문제점으로 남았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법률소비자연맹 등 270여 시민단체로 구성된 국정감사 NGO모니터단도 올해 국회 상임위 국감 모니터 결과,운영위 소속 한나라당 김정숙 의원 등 67명을 우수활동 의원으로 선정했다. 우수 의원 67명 가운데에는 초선 38명,재선 18명,3선 3명,4선이상 8명으로 나타났다. 정당 별로는 김정숙 의원 등 한나라당 37명,조순형 의원등 민주당 27명,이완구 의원 등 자민련 3명 등이다. 이창구기자 window2@
  • 국회 왜 이러나/ 대정부질문장이 재·보선 유세장 전락

    국회가 파행사태 끝에 겨우 정상화됐으나 17일에도 본회의장에서 야유와 맞고함이 난무하고 인신공격·민원성 질의가 쏟아졌다.또 의원들의 출석률이 극도로 저조해 시간이 흐를수록 본회의장이 썰렁했다.때문에 국회의원 스스로‘정부정책 비판과 견제’라는 존립근거를 외면했다는 비난을 받았다. [외면당하는 국회] 경제분야에 대한 대정부질문이 거의 끝나갈 15일 오후 8시쯤 본회의장을 지킨 의원은 재적의원의10분의 1을 겨우 넘긴 30명을 간신히 넘나들었다. 당연히정부답변도 일사천리로 진행됐고,보충질의도 열의가 떨어졌다.급기야 이만섭(李萬燮) 국회의장이 저조한 출석률을지적하면서 끝까지 자리를 지킨 의원 30여명의 이름을 일일이 낭독,속기록에 올릴 것을 지시하는 웃지 못할 촌극이벌어졌다. 16일 사회·문화분야 대정부 질문도 예정보다 20분 가까이 늦게 개회됐고,재석 의원도 잠시 과반수를 넘긴뒤 2시간20여분의 대정부 질문 내내 3분의 1 정도만 자리를 지켰다.특히 첫번째 질의가 끝난 뒤 이 의장이 “질문 중이지만 의결정족수 관계로 의사일정과 총리,국무위원 출석요구의 건을 일괄상정하겠다”며 이를 서둘러 처리할 정도였다. [재·보선 유세장 전락] 대정부 질문장이 10·25 재·보궐선거의 여야 공방전장으로 변질됐다.이날 한나라당 김기배(金杞培) 사무총장이 돈선거,불법선거가 횡행한다며 “선거포기 선언을 할 수 있다”고 으름장을 놓고,민주당 김명섭(金明燮) 사무총장은 “국민주권에 도전하는 오만한 태도”라면서 반박한 중앙당 차원의 재·보선 공방이 국회로번진 것이다. 먼저 민주당 김태홍(金泰弘) 의원이 질의 도중 서울 동대문을,구로을과 강릉시 등 3곳 한나라당 후보들의 선거법위반 전력,학력부풀리기 의혹 등 약점을 들추자 한나라당의원들이 야유했다.이어 당지도부와 협의를 거친 한나라당김정숙(金貞淑) ·박종희(朴鍾熙) 의원도 질의 앞부분에서민주당 재·보선 후보들에게 ‘타락한 …’ ‘꼼수정치’등 인신공격성 발언을 퍼붓거나 “(김태홍 의원은)보궐선거장에나 가라”고 즉각 보복했다. 특히 마지막 질의자인 민주당 김경재(金景梓) 의원이 당초 한나라당 이회창(李會昌) 총재를 비난하는 질의를 할것으로 알려져 오전 내내 한나라당이 강력 대응의지를 밝히는 등 소란스러웠으나,막상 김 의원은 질의를 시작하면서 “너무 긴장말라”고 장난스럽게 말한 뒤 질의 후반부에 이 총재 공격 대신 재·보선 한나라당 후보 3명을 맹렬히 비난했다.이로 인해 5분 이상 여야 의원들이 야유와 고함으로 맞서 본회의장은 시장바닥을 방불케 했다. 이같은 재·보선 공방은 보충질의 때도 이어져 한나라당안상수(安商守) 의원 등이 민주당의 낮시간 질의에 반박하며 자당 후보를 거드는 등 노골적인 선거 공방전이 펼쳐졌다. [민원성 질의] 15일 경제분야 대정부 질문 때 일부 의원들이 낯간지러운 민원성 질의를 한 데 이어 이날도 민주당고진부(高珍富·제주 서귀포시·남제주군) 의원은 제주국제자유도시 관련 제주개발특별법의 전면 개정을 장황하게요구했고,김경재 의원은 일괄질의와 보충질의에서 자신의지역구에 있는 특정학과 관련 질의만 지루하게 할애,“너무한다”는 지적을 받았다. 이춘규기자 taein@
  • 지역국감 메모/ 전남 여성 교장·교감 전국평균의 절반

    전남도내 각급 학교의 여성 교장,교감 비율이 전국 평균치를 크게 밑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국회 교육위의 전남도교육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한나라당 김정숙(金貞淑) 의원이 밝힌 자료에 따르면 올해 전국 초·중·고교의 여성교원 비율은 전체의 54.0%에 이르고 있으나 교장의 경우 5.3%,교감은 6.5%에 그쳤다.지난해 여성이 차지하는 교장·교감의 비율은 6.9%와 7.7%로 집계됐다.특히 전남의 경우 여성 교장·교감 비율이 2.8%와 3.9%로 전국 평균의 절반 수준이었다. 광주 남기창기자 kcnam@
  • BK21 특감하기로

    교육인적자원부는 10일 두뇌한국(BK)21 사업 지원예산 중 상당액이 석·박사과정 재학생이 아닌 학위 취득자에게 잘못 지급됐다는 지적이 제기됨에 따라 특별감사 등을 통해 사실 여부를 규명하기로 했다. 한나라당 김정숙 의원은 이날 교육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BK21 사업에서 학위취득자에게 연구비를 부당지원한 사례가 과학기술분야 190건, 핵심분야 70건 등 모두 260건””이라고 주장했다. 과학기술분야의 부당지원은 서울대 77건, 연세대 36건, 고려대 41건, 포항공대 31건 등이다. 핵심분야는 아주대 14건 등이다. 김의원은 “”이같은 부당지원 때문에 정작 지원받아야 할 석·박사학위 과정의 학생들은 뒤로 밀렸다””고 지적했다. 박홍기기자
  • 남북 농민 분단후 첫 ‘포옹’

    남과 북의 농민단체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통일행사가 분단이후 처음으로 18일 북한 금강산에서 열렸다. 전국농민회총연맹(전농)과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회(전여농),북한의 조선농업근로자동맹(농근맹) 등 남북 농민단체는이날 오전 9시쯤 금강산 온정리 ‘김정숙휴양소’ 앞 운동장에서 소속 농민 1,3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6·15남북공동선언 관철을 위한 남북농민통일대회’를 공동 개최했다. 설봉호와 온정리 등 북한 땅에서 하룻밤을 보낸 남한 농민들은 이날 오전 행사장으로 이동,행사장에 미리 도착해 있던 북한 농근맹 소속 농민들과 손을 잡고 행사장에 입장했다. 정광훈 전농 의장은 개막사에서 “조국이 분단된 지 55년만에 성사된 남과 북 농민대중의 첫 만남은 통일의 물꼬를트는 역사적인 만남”이라고 의미를 부여한 후 “6·15공동선언 이행의 실천을 위해 정치·문화·경제 등 모든 것을총동원,민족 구성원 하나하나가 주체가 되어 영광된 통일조국을 건설하자”고 말했다. 승상섭 농근맹 위원장은 “북과 남의 농민들은 근면성과땀을 아낌없이 땅에 바쳐가듯이 조국통일의 이정표인 6·15공동선언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성스러운 위업에 구슬땀을 바쳐 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개막식에서는 남한 노래단 ‘소리타래’와 ‘청보리사랑’,북한 공훈배우 김길화 등이 출연하는 남북예술단의 축하공연이 펼쳐졌다. 남측에서 전농의 정 의장을 비롯해 정용기ㆍ정현찬 부의장,김순옥 전여농 회장 등과 북한측에서 농근맹의 승상섭 위원장,김명철 부위원장,김승현 국제부장 등이 참석했다. 금강산연합
  • 부 음/ 영화감독 김응천

    영화감독 김응천(金應天·70)씨가 12일 숙환으로 별세했다.지난 59년 ‘영광의 침실’로 데뷔한 고인은 ‘귀신잡는 해병’(1966),‘고교 우량아’(1977) 등 30여편의 작품을 남겼다.유족은 부인 김정숙씨와 딸 김유선씨.빈소는 경기분당 차병원 영안실.발인 13일 오전 9시.(031)780-6168
  • 관리 소홀 집중추궁 기숙학원 폐지하라

    경기도 광주 예지학원 화재참사와 관련해 긴급 소집된 국회 교육위 소속 여야 의원들은 21일 김상권(金相權) 교육부 차관과 조성윤(趙成胤) 경기도 교육감 등을 출석시킨 가운데학원설립 인허가와 관리감독 소홀,재발방지 대책 등을 집중추궁했다.특히 야당 의원들은 학생들이 학원으로 내몰리고있는 데는 공교육 황폐화라는 배경이 자리잡고 있다고 주장,근본적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민주당 김덕규(金德圭) 의원은 “화재가 발생한 건물은 91년 10월에 준공허가를 받는 등 ‘국민의 정부’ 출범 훨씬이전에 지어진 것”이라고 전제한 뒤 “이번 화재는 건물의증축허가와 학원운영실태 점검을 담당하는 시청과 교육청 그리고 소방안전점검을 책임지고 있는 소방서 등 모두에게 책임이 있다”고 강조했다. 같은 당 설훈(薛勳) 의원은 “교육부는 지난 90년부터 기숙학원에 대해 ‘학습자 편의제공 필요시설’이 아니라는 이유로 불허방침을 내리고 있다”면서 “하지만 상당 수의 학원이 아예 등록을 하지 않은 채,운영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고 지적했다. 한나라당 박창달(朴昌達)의원은 “손해보험협회가 밝힌 자료에 의하면 지난해 말 전국의 사설학원은 3.2%가 증가한 반면,보험 가입률은 2.7%에 불과하다”며 사설학원의 보험가입을 독려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 마련을 주장했다. 같은 당 김정숙(金貞淑) 의원은 “정부는 지난 씨랜드 청소년 수련원 화재 직후 특단의 조치를 마련하겠다고 국민에게약속했지만,인천 호프집 화재사건에 이어 이번에 또 다시 참극이 벌어졌다”고 지적한 뒤 “이번 참사를 계기로 기숙학원을 완전 폐지할 의향은 없느냐”고 따졌다. 이에 대해 김 차관은 “기숙학원 폐지는 인가취소권자인 교육감의 의견과 함께 법적 내용에 대한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면서 “열악한 학원에 대해서는 조치가 이뤄지도록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또 “현행 학원법상 사설학원의 보험가입을 강제로 하고 있지 않다”면서 “향후 안전사고에 대비,화재보험 등 각종 보험가입에 대한 제도 마련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홍원상기자 wshong@
  • ‘가정의 날’유공자 13명 포상

    15일 ‘제8회 유엔 세계 가정의 날’을 맞아 박복남씨(63·여) 등 건강가족 유공자 13명이 정부로부터 포상을 받는다.이날 오전 10시에는 한국건강가족실천운동본부 등 14개 민간단체 공동 주최로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기념식이열린다.다음은 수상자 명단. ◇국민포장 박복남 ◇대통령표창 황시원(51) 류시혁(62)◇국무총리표창 박정숙(50·여) 임금순(51·여) 김춘환(68·여)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최지효(58·여) 이형걸(48)김정숙(50·여) 정인덕(45) 김기수(46) 김태억(49) 김정숙(59)
  • 김영제 통일국장 “민간교류 확대가 통일 앞당길 것”

    “사상 첫 남북 5·1절 행사는 한반도 화해와 협력에 대한남북노동자의 열망이 표출된 것입니다” 지난 1일 통일 노동절 행사의 실무 책임자인 민주노총 김영제 통일국장(45)은 3일 “미국의 부시행정부 출범 이후주춤해진 통일의 열기가 남북 노동자들을 중심으로 새롭게고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첫 남북노동자 행사의 소감은. 미국의 부시행정부는 6·15 공동선언 이후 조성된 화해·협력의 기류에 브레이크를 걸고 있다.민간인 교류확대로 이같은 위기를 극복,통일의 새로운 희망을 확대시켜야 한다. 이런 의미에서 남북 노동절 행사는 성공적으로 치러졌다고 본다. △ 북한 노동계의 분위기는. 남북 화해와 협력의 기대는 상당히 높았다.북녘 노동자들과의 대화를 통해 부시행정부 출범 이후 한반도 상황에 대한깊은 우려를 느꼈다. 우리 정부가 획기적인 물꼬를 트길 기대하는 분위기가 많았다.북측은 통행을 제한했던 온정각 북쪽의 ‘김정숙 휴양소’를 개방하는 등 이번 행사의 성공을위해 상당히 노력한 것 같다. △ 향후 남북 노동계의 교류확대방안은. 통일축구 등 스포츠 행사와 다양한 학술 토론회 등이 계획돼 있다. 남북 노동계는 세부 일정을 계속 협의하고 있지만부시행정부가 들어서면서 한반도 정세의 불투명성이 확대되고 있어 걱정이 앞선다. 당장 ‘6·15 1주년 기념식’에 맞춰 민주노총과 한국노총위원장 등 대표들이 평양을 방문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다. 오는 8월 2차 통일축구대회와 11월 통일 대토론회 등을 성사시켜 한반도 평화와 협력에 기여하고 싶다. 오일만기자 oilman@
  • 퇴직교원 809명 훈포장·표창(2)

    ◇대통령표창 △박분순(부산 동부교육청 연미초 교감)△김영숙(〃 안락중 교감)△김규성(〃 범일초 교감)△이화숙(〃 수영여중 교감)△하태철(대구 경구중 교감)△양창수(〃 경북여고 교사)△이상진(〃 경상여고 교감)△최명영(〃지산중 교감)△박화선(인천 인천부곡초 교감)△양희자(광주 문화중 교감)△김평호(〃 광주여상 교감)△권옥희(광주서산초 교감)△박정례(광주방림초 교감)△오순주(대전 가수원초 교감)△박숙희(대전 화정초 교감)△김정자(〃 중원초 교감)△김정희(울산 송정초 교감)△여광식(〃 남목초교감)△조창래 (경기도 안양여고 교감)△우대환 (〃 용인정보산업고 교장)△이기정 (〃 일산공업고 교감)△최순규(〃 평택여중 교감)△김지수 (〃 궁내중 교감)△조정현 (〃 소사벌초 교감)△정숙자 (〃 문원초 교감)△김동숙(〃문원초 교감)△박승각(〃 명학초 교감)△정인순(〃 비산초 교감)△심경자(〃 비산초 교감)△김병숙(〃 비산초 교감)△안승숙(〃 박달초 교감)△양영수(〃 화랑초 교감)△김재옥(〃 선일초 교감)△김정혜(〃 교문초 교감)△이명영(〃교문초 교감)△김현순(〃 공도초 교감)△한순희(〃 상촌초 교감)△한정희(〃 남수원초 교감)△김세진(〃 인계초 교감)△김난(〃 율전초 교감)△홍정숙(〃 한솔초 교감)△김인숙(〃 신도초 교감)△김혜숙(〃 가림초 교감)△조수자(〃 하안북초 교감)△마정숙(〃 광정초 교감)△김영임(〃신장초 교감)△석명자(〃 일산초 교감)△임연성(〃 성라초 교감)△한경신(〃 중산초 교감)△권혁순(〃 고양화정초교감)△김정숙(〃 묵호초 교감)△최숙자(강원도 홍천중 교감)△김주자(〃 원주여자고 교감)△조용현(〃 주문진고 교감)△오영건(〃 문막실업고 교감)△송대호(〃 강릉상업고교감)△최분희(〃 양덕상업고 교감)△태월화(〃 죽리초 교감)△이성규(〃 영월공업고 교사)△박희선(충북 심천중 교장)△김기옥(충남 남일중 교감)△조예숙(〃 부여전자고 교감)△김완기(〃 덕산고 교감)△이중환(〃 천안북일고 교감)△임헌평(〃 금산산업고 교감)△이수진(천안중앙초 교감)△김기환(〃 원북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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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용현초 교감)△김영옥(〃 군포 곡란초 교감)△문경애(〃 백운초 교감)△김경신(〃 화성초 교감)△김춘길(〃 김포 마송초 교감)△채귀진(〃 고촌초 교감)△신영자(〃 포천 송우초 교감)△박정숙(〃 안양귀인초 교감)△강경숙(귀인초 교감)△박윤숙(〃 비산초 교감)△김태설(〃 안양신기초 교감)△이재영(〃 안양서초 교감)△이경화(〃 의정부 의정부청룡초 교감)△조진행(〃 동두천 양주덕현초 교감)△정진수(〃 경민여자정보산업고 교감)△김영주(〃 군포 곡란중 교감)△이옥순(〃 곡란중 교감)△허진아(〃 군포정보산업고 교감)△한효석(〃 부천정보산업고 교감)△김승란(〃 부천정보산업고 교감)△김영덕(〃 부천정보산업고 교사)△전경화(〃 덕산중 교감)△주정남(〃 성주중 교사)△신동복(〃 비봉종합고 교감)△조규섭(〃 삼일상업고 교사)△김윤경(〃 양영중 교감)△권계숙(〃 성남 야탑중 교감)△박종화(〃 야탑중 교감)△박은순(〃 야탑중 교감)△신교남(〃 이매중 교감)△채희연(〃 창곡중 교감)△양우숙(〃 성일중 교감)△김현숙(〃 성일중교감)△박연희(〃 성일여고 교감)△전명희(〃 수원 동수원중 교감)△성성모(〃 여주고 교감)△박보영(〃 은행고 교감)△장광현(〃 이천양정여중 교감)△이한(〃 주엽공업고교감)△남무환(〃 포천고 교감)△조현순(〃 한솔고 교감)△조윤숙(〃 의정부 발곡중 교감)△장혜자(〃 발곡중 교감)△양혜진(〃 광명 철산여중 교사)△김광수(〃 수내고 교감)△황경희(〃 일산정보산업고 교감)△안정일(〃 태성고교감)△김혜영(〃 태광종합고 교감)△권순자(〃 남양주 오남중 교감)△김현숙(경남 대방초 교감)△명방석(경남 김해 신어초 교감)△김말숙(〃 양산 평산초 교감)△송영숙(〃마산 구암중 교감)△현익희(〃 마산 구남중 교감)△박원조(〃 양산 양산중 교감)△박정숙(〃 고성 영천중 교감)△조은숙(〃 함양 함양중 교감)△조선제(〃 마산가포고 교감)△김화경(〃 〃정보고 교감)△남혜숙(〃 밀양 삼랑진중 교감)△서흥석(〃 경상고 교사)△김위규(〃 대동기계공업고교감)△김의현(〃 한일전산여고 교사)△장정순(경북 안동복주초 교감)△이정희(〃 영천 영천동부초 교감)△구경이(〃 영천 금호초 교감)△조선경(〃 경산 경산초 교감)△김경란(〃 경주 천북초 교감)△조순미(〃 성주 용암초 교감)△배숙희(〃 상주 양정초 교감)△김정현(〃 상주 함창초교감)△강경애(〃 청 용산초 교감)△김정희(〃 청 금천초교사)△장재교(〃 포항 양학초 교감)△이혜경(〃 포항 포항동부초 교감)△최병애(〃 포항죽도초 교감)△조용순(〃 상주 공검중 교감)△이중희(〃 고령 다산중 교감)△우무철(〃 안동 경덕중 교감)△박옥란(〃 구미 형곡중 교감)△김명신(〃 경주 신라중 교감)△성이순(〃구미정보여고 교감)△오경애(〃구미정보여고 교감)△김석기(〃 포항 청하중 교감)△김병수(〃 경일고 교감)△정은숙(대구 성동초교감)△장문희(대구 효동초 교감)△김영민(대구 성서초 교감)△김영혜(대구 파호초 교감)△제경미(대구 태현초 교감)△박경심(대구 북부초 교감)△이명숙(대구 평리초 교감)△김정숙(대구 경일여고 교감)△김중근(대구 성화여중 교감)△김영대(대구 효성여중 교감)△도성배(대구 성화여고교감)△박정숙(대구 경명여고 교감)△이영아(대구 경명여고 교감)△이현모(대구 영진고 교사)△강미순(대구 송현여고 교사)△어기춘(대전 탄방초 교감)△조란(부산 부흥고교감)△이홍규(부산 금정여고 교감)△김경호(부산 동아공업고 교감)△최연옥(부산진고 교감)△김윤희(부산 해운대수영여중 교감)△정정수(부산 만덕중 교감)△김선혜(부산양덕여중 교감)△김덕숙(부산중앙고 교사)△정선희(부산개성중 교감)△정영희(부산 대연정보여고 교사)△김동기(서부산공업고 교감)△이창복(부산 송도중 교감)△안은희(부산 대신여중 교감)△이미숙(부산남중 교감)△장원석(부산정보관광고 교사)△김영숙(부산 초읍초 교감)△류진숙(부산 하단초 교감)△박금순(부산 연포초 교사)△장미희(부산 동궁초 교감)△정재련(부산동래 금성초 교사)△이정선(부산동래 동현초 교감)△이점순(부산해운대 반석초 교사)△최명실(부산해운대 좌산초 교감)△정문순(울산 백합초 교감)△김경옥(울산 학성초 교감)△강정희(울산 삼일초 교감)△이미경(울산여자상업고 교감)△이순희(울산 삼일초 교사)△감영철(울산 미포초 교사)△손부애(전남강진 성전중교감)△고인철(전남 영광여중 교감)△김원석(전남 화순중교사)△이휘재(전남 화순제일중 교사)△윤은갑(전남 목포마리아회고 교사)△정태승(전남 창평고 교사)△정회일(전남 여수공업고 교사)△정찬광(전남목포 청호중 교사)△이영국(전라남목포 문태중 교사)△김정자(전남 장성중 교감)△백혜순(전남순천 강남여고 교감)△채인숙(전남 광양여중 교사)△장순애(전남 보성율어중 교감)△이인순(전남 여수중 교사)△고광자(전남영암 신북중 교감)△전명숙(전북 정주여자종합고 교사)△정해천(전북익산 지원중 교감)△김종숙(전북김제 자영고 교감)△김두성(전북 김제중 교감)△은석규(전북 호남고 교감)△장화영(전북군산 중앙중 교사)△이상용(전북 호남중 교감)△강올득(전북 이리서초 교감)△양영옥(전북 서신초 교감)△양경애(전북 전주중앙초 원감)△남철우(전북 무장초 교감)△김광보(제주 대정고 교감)△안상옥(제주 신성여고 교감)△강덕선(제주 중앙여중 교감)△안유희(제주 도리초 교사)△현익천(제주 신성여고 교감)△고영숙(제주 여자상업고 교감)△조영희(제주 남원중 교감)△김영자(충남 천안신안초 교감)△김신애(충남 천안신안초 교감)△윤진의(충남 온양동신초 교감)△최정순(충남대동초 교감)△김인숙(충남 왕암초 교감)△채수회(충남 신평고 교사)△신경희(충남 천성중 교감)△이병은(충남 추부중 교감)△문영길(충남 부여여중 교감)△최원규(충남 공주여고교감)△김기환(충남 대천수산고 교사)△류영란(충남덕산고 교감)△김기복(충남 임성중 교감)△김영찬(충남 대흥고 교감)△노근환(충남 복자여고 교감)△유완준(충남 부여정보고 교감)△서희화(충남 천안여고 교감)△강옥식(충남 천안여고 교감)△이병익(충남 연무고 교감)△이충옥(충북 청주여중 교감)△표경미(충북 청주여중 교감)△이명옥(충북 충주여중 교감)△이형락(충북 충주여고 교감)△한응순(충북 칠성중 교감)△서정훈(충북 충주고 교감)△김미숙(충북 증평공고 교감)△최춘희(충북 충북상업고 교감)△박원영(광주 전남공업고 교사)△이희영(광주 숭신공업고 교감)△김형권(광주진흥고 교사)△이호장(광주진흥중 교사)△안승국(광주 전남여상 교감)△정상호(광주진흥고 교사)△박충웅(대신대 교수)△유인상(대신대 부교수)△최태군(대신대 부교수)△김기준(대신대 부교수)△이순자(숙명여대 교수)△유병화(고려대 교수)△최국연(경북대 교수)△김정진(경북대 교수)△이혜선(전주대 교수)△권혁무(충남대 교수)△르브랭(서강대 교수)
  • 퇴직교원 809명 훈포장·표창(1)

    정부는 삼육대 신계훈(申啓勳) 총장 등 지난 2월말 명예퇴직한 809명의 교원에 대해 재직기간에 따라 훈·포장 및표창장을 수여하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청조근정훈장 △신계훈(삼육대 총장) ◇황조근정훈장 △안남섭(전남대 사대부속고 교감)△이봉희(울산 다운초 교장)△양인승(충남 부여교육장)△최동근(대구가톨릭대 교수)△홍성표(충남대 교수) 이상 5명 ◇홍조근정훈장 △김길창 (대구화원초 교감)△박내욱(평택 비전초 교감)△송수남(안양 신안초 교장)△박경자(수원 산남초 교장)△이규인(춘천 가정초 교감)△이정자(춘천 동춘천초 교감)△김원용(삼척 근덕초 교감)△김태현(천안교육장)△김원태(서산교육장)△윤석재(부여 세도초 교감)△정영권(광양 세풍초 교감)△정병률(순천금당고 교사)△백승목(예천 향석초 교감)△남주수(영양 영양초 교감)△이봉자(창원 유목초교장)△송종목(거창중학교 고제분교장)△이철순(마산고 교감) 이상17명 ◇녹조근정훈장△박영호(서울 대은초 교감)△이영호(서울 구일초 교감)△허봉현(서울 강신초 교감)△김정웅(서울대사대 부속중 교장)△전해진(상명대 사대부속여중 교감)△김영자(부산 서명초 교감)△지영만(부산 브니엘고 교감)△서병동(대구 명덕초 교장)△정두원(대구 시지중 교감)△류춘연(광주 학운중 교감)△정순일(광주 남초 교감)△지성규(대전 동명초 교장)△김민남(포천 영북중 교장)△하정자(이천 설봉초 교감)△안현식(수원 신곡초 교감)△홍종현(춘천 조양초 교감)△우광웅(원주중 교감)△조정부(청주주성중 교감)△강광득(청주 운호고 교장)△정달언(보령교육장)△이순지(공주 보룡초 교장)△이양복(천안 청수초 교감)△정찬봉(영암 도포초 교감)△양춘강(칠곡 석적초 교감)△최현덕(영주중앙고 교장)△장청화(제주 인화초 교감)△송정자(제주동여중 교감)◇옥조근정훈장 △장정란(서울 여의도여고 교감)△김영배(서울공업고 교감)△홍기선(〃 성산초 교감)△김정숙(〃 윤중초 교감)△이미영(서울 서초초 교감)△김창배(〃 신성초 교감)△여순혁(〃 옥수초 교감)△차영민(〃 광신정보산업고 교장)△구본영(〃 정화여자상업고 교장)△이병국(〃 대경정보산업고 교감)△정해환(〃 동양공업고 교감)△주정하(부산 덕명여중 교감)△김상차(〃 구학초 교감)△김재규(〃 기계공업고 교감)△최미자(〃 양운고 교감)△임근(〃브니엘고 교감)△이미태(〃 부곡중 교감)△홍관석(대구광역시 서부교육청 장학관)△유용철(대구 문성초 교장)△최태순(〃 월촌초 교감)△강규진(〃 구남여중 교감)△곽인환(〃 경북대학교사대부중 교감)△고준세(〃 건지초 교장)△강수기(〃 가정초 교감)△이대용(〃 부현동초 교감)△최진숙(〃 부평여자공고 교감)△정명현(〃 송월초 교감)△윤안궁(광주 전남여고 교사)△김동석(〃 대동고 교사)△박찬규(〃 운암초 교감)△이매자(〃 화정초 교감)△박중하(대전새일초 교감)△박경복(울산 방기초 교감)△박종섭(성남 성일중 교장)△김종수(안양 신기중 교감)△김경숙(안양 신기초 교감)△장의식(고양 신능초 교감)△김민오(의정부 녹양초 교감)△박무원(춘천 교동초 교감)△안정자(원주 평원초 교감)△고희재(속초 인구초 교감)△이종표(강원 갑천고교사)△오순영(강원 춘천기계공업고 교감)△박설희(청원동화초 교장)△김봉환(충북 충주공업고 교장)△안석명(충남 금산고 교감)△김수태(〃 강경상업정보고 교감)△유영길(〃 둔포고 교감)△신경수(〃 공주고 교감)△이운주(아산 신광초 교감)△민세기(논산 논산중앙초 교감)△유영남(공주교동초 교감)△최근희(순창 북중 교사)△우수이(전북삼례공고 교감)△김정숙(보성 보성초 교감)△김부접(해남해남동초 교감)△김영완(전남 여수정보과학고 교사)△이경섭(문경 호서남초 교감)△구민자(경산 현흥초 교감)△권만종(구미 형곡초 교감)△김중일(경주 대본초 교감)△김무구(경북 안동공업고 교감)△이충수(〃 이서고 교장)△박성길(〃 영양여고 교장)△배진희(경주 월성중 교감)△이수기(경북 구미정보고 교감)△배기송(진해 경화초 교사)△이병화(산청 생비량초 교사)△박영동(창원 창원중앙중 교감)△이종율(창녕 계성중 교감)△박영우(경남 창원정보과학고교감)△신종철(〃 거창 대성환경정보고 교감)△부석봉(서귀포 보성초 교장)△김홍식(제주 신제주초 교감)△이무환(전주대 교수)△강현두(서울대 교수)△김문관(제주대 교수)△서영석(고려대 교수)△이진경(〃)△임규혁(〃)△신용진(명지대 교수)△강회양(계명대 교수)△손팔주(신라대 교수)△최홍렬(동의공업대 교수)△김증징자(영진전문대 교수)△최정숙(한국방송통신대 교수)△최해석(울산 성신고 교장)△배계현(서울 청운중 교감)△서광석(〃 삼성고 교감)△정영근(〃 여의도고 교감)△강만이(〃 영등포고 교감)△문윤호(〃 용산고등 교감)△이병규(〃 송파공업고 교감)△김갑(〃 상계중 교감)△이호재(〃 장위초 교감)△반용순(〃 동교초 교감)△박귀영(〃 중등초 교감)△동영숙(〃 연촌초교감)△최경숙(〃 삼정초 교감)△최완식(〃 양천초 교감)△이희복(〃 양동초 교감)△김경옥(〃 흑석초 교감)△한기석(〃대경정보산업고 교감)△김용복(〃 배문고 교감)△박성삼(〃 대광고 교감)△이화숙(〃 성덕여자상업고 교감)△강환수(〃 영일고 교감)△편희숙(〃 보성여고 교감)△강인자(〃 이화여대 사범대부속중 교감)△변순자(〃 중앙대사범대부속중 교감)△황영식(부산부산상업고 교감)△김삼두(〃 부산동고 교감)△이길웅(〃 부산서여자중교감)△황선영(〃 망미여중 교감)△채희선(〃 개금고 교감)△김종성(대구 대청초 교감)△서복임(〃 황금초 교감)△김무순(〃남덕초 교감)△김경자(〃 삼육초 교감)△장승태(〃 동부여고 교감)△이유현(〃 경북여자경영정보고 교감)△성백신(〃 가창중 교감)△이상오(〃 경북공업고 교감)△이승홍(〃 제일고 교감)△이상덕(인천 부평북초 교감)△박봉이(강화 갑룡초 교감)△이근철(인천 광성고 교감)△김진우(〃 정석항공공고 교감)△안병우(광주 화정초 교감)△박승부(광주 살레시오고 교감)△장정순(광주상고 교사)△신순자(광주 중앙중 교감)△김용화(광주 남초 교감)△윤병욱(광주태봉초 교감)△정형임(광주 학강초 교감)△홍성유(대전관저중 교감)△장규종(대전 가장초 교감)△정연덕(대전 삼천초 교감)△정동준(경기 소명여고 교감)△김기호(〃 용문종합고 교감)△김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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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감)△오흥수(〃 춘천기계공고 교감)△김상덕(〃 춘천실업고 교감)△김상호(〃 원주공고 교사)△최일규(〃 주문진실업고 교감)△구명현(〃 영월공고 교감)△이순자(〃 성수고 교감)△심훈식(〃 육민관고 교장)△김기중(〃 춘천실업고 교감)△김기섭(충주 충주여중교감)△유문희(충북 상당고 교감)△박군자(〃 미원공고 교사)△이용( 〃 서산고 교감)△임재철(서산 서령중 교감)△김정선(공주 반포중 교감)△윤지식(논산연무대중 교감)△윤남주(서산 서령중 교감)△김승철(연기 연동중 교감)△임정희(충남 천안공고 교감)△김재철(〃 온양고 교감)△이욱재(태안 남면초 교장)△김기배(서산 서림초 교감)△김수자(예산 대술초 교감)△현상철(〃 금오초 교감)△전은순(〃 예산중앙초 교감)△정해룡(홍성 홍주초 교감)△정인자(천안 천안구성초 교감)△이중규(연기 조치원대동초 교감)△이식진(전북 전북기계공고 교감)△유정애(익산 이리동산초 교감)△임정희(완주 청명초 교감)△최일웅(익산 익산지원중 교감)△임문택(남원 남원서원초 교감)△장광현(부안 격포초 교감)△곽희숙(김제 만경초 교감)△김병곤(전북 전북기계공고 교감)△김길수(전주전주서일초 교감)△허정용(전남 여수정보과학고 교사)△문해영(〃 고흥영주종합고 교감)△김순철(장흥 장흥여중 교감)△김정우(영암 영암서호중 교감)△김명자(전남 목포혜인여고교감)△김갑수(〃 순천금당고 교사)△남주백(포항포항남부초 교감)△최영국(구미 원남초 교감)△김운자(상주 상주초 교감)△강은규(김천 김천초 교감)△이헌주(문경 용흥초 교감)△성영환(성주 성주초 교감)△박선남(영주영일초 교감)△송태희(구미 상모초 교감)△서성광(포항 죽장초 교감)△윤일용(청도 이서초 교감)△우정수(영주 영주중 교감)△임장웅(경북 안동공고 교감)△김승도(경산 장산중교감)△김명주(경북 구미전자공고 교감)△홍현기(〃 순심여고 교감)△박병완(구미 선산여중 교감)△허진혁(경북경주정보고 교감)△이청일(〃 김천농공고 교감)△전영일(〃 용궁상고 교감)△김정희(〃 경주여고 교감)△최둘조(창원 용호초교감)△김숙연(마산 무학초 교감)△유정자(〃 내서초 교감)△서순례(진주 평거초 교감)△강충굉(〃 금산초 교감) △송태희(〃 동진초 교감)△김차수(〃 동진초 교감)△최갑경(사천 동성초 교감)△박가효(의령 가례초 교감)△송수만(하동청암초 교감)△양수자(합천 쌍백초 교감)△박상규(경남 진주여고 교사)△김춘생(제주 제주중앙초 교감)△이휘자(아주대 교수)△노정록(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 교육연구관)
  • 예결위 편성지침 논란

    23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 전체회의에서 여야는 정부의내년도 예산편성지침에 ‘선심성’ 편성이 있는지 여부를놓고 논란을 벌였다.올해 예산과 관련,추경 편성의 필요성에 대한 질의도 이어졌다. ■선심성 논란 야당 의원들은 “선심성 예산편성 의혹이짙다”고 지적한 반면,여당은 “근거없는 정치공세”라고맞섰다.한나라당 권기술(權琪述) 의원은 “정부가 내년 성장률을 6%로 전망하는 것은 대선과 지방선거를 앞두고 팽창예산을 짜기 위한 명분쌓기 아니냐”며 예산동결을 주장했다.김정숙(金貞淑) 의원은 “기초생활보장·농어가 부채경감 등과 같은 사업들이 서민을 위한 필수사업이란 점은인정하지만,선거를 앞두고 시행된다는 점에서 선심성 예산이라는 의혹을 갖지 않을 수 없다”고 지적했다. 반면 민주당 정세균(丁世均) 의원은 “내년 예산은 경제살리기에 초점을 맞춰 적극적으로 편성해야 한다”면서 “선심성 예산 등의 구시대적 발상은 가당치도 않다.야당은정치공세를 지양하고 진지하게 경제회생을 생각해야 한다”고 반박했다.같은 당 이낙연(李洛淵) 의원도 “내년 예산안이 채 만들어지지도 않은 단계에서 선심성 예산 운운하는 것은 너무 이르다”면서 “내년이 현 정부 임기의 마지막 해인 만큼 추진사업을 마무리하는 것은 불가피하다”고 주장했다. 전윤철(田允喆) 기획예산처장관은 답변에서 “아직 부처별 예산내역 보고도 없는 상황에서 선심성 의혹을 제기하는 것은 기우”라며 “정부는 예산이 공정하게 편성되도록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추경 편성 논란 한나라당 이재창(李在彰) 의원은 “세계잉여금과 한국은행 잉여금으로 추경을 편성한다는 얘기가들린다”며 “하지만 건전재정을 위해 현 시점에서 추경을고려할 필요는 없지 않은가”라고 따졌다. 이에 전 장관은 “정부에서 추경 방침을 발표한 적이 한번도 없다”면서 “현 시점에서 경기부양을 위한 추경 편성은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답했다. 김상연기자 carlos@
  • 동화같은 비언어 연극 ‘강아지똥’ ‘Once’

    동화같은 분위기의 비언어 연극 두 편이 나란히 무대에 오른다. 극단 모시는사람들이 3일부터 14일까지 서울 동숭아트센터동숭홀에서 공연하는 ‘강아지똥’(각색·연출 김정숙)과러시아 극단 데레보가 5일부터 8일까지 LG아트센터 무대에서 선보이는 ‘Once’(안톤 아다진스키 연출).이 가운데 ‘강아지똥’이 권정생의 베스트셀러 그림동화를 무대화한 ‘움직이는 그림동화’라면 ‘Once’는 연극의 분위기와 구성이 마치 한 편의 동화를 보는듯한 슬픈 사랑 이야기다. ‘강아지똥’은 그림동화의 장면들을 대사없이 5명의 배우들이 표정연기와 신체 움직임만으로 표현하는 구성.세상의가장 낮은 존재를 강아지똥으로 비유해 존재의 이유와 희생을 강조한다. 사람들의 발길에 채이고 병아리가 쪼아대는,쓸모없는 강아지똥이 비관하다 자신의 몸을 녹여 민들레꽃의 거름이 된다는 그림동화의 감동을 아크로바틱과 마임으로 풀어나가는흐름이다.극중 현대적으로 재구성한 ‘남사당 놀음’이 삽입되며 타악과 해금 첼로 연주로 강아지똥의 애환을 실감나게 표현한다.그림이 위주가 되는 동화인 그림동화를 무대화하는 이색적인 시도가 관심을 모으는 공연이다. 한편 러시아 극단 데레보의 ‘Once’는 한적한 바닷가 카페에서 일하는 젊은 웨이트리스를 흠모하는 늙고 못생긴 청소부의 비극적인 사랑을 그려나가는 작품.절절한 청소부의 사랑은 비참하게 깨지고 웨이트리스는 결국 카페의 단골신사를 택해 결혼하게 되는 결말이다. 이 연극 역시 대사없이 몸짓과 춤,소리,빛 만으로 등장인물들의 복잡한 심리를 표현한다.서정적인 음악과 독특한 무대배경이 아름답고 애절한 동화 한 편을 보는 듯한 기분에 젖도록 한다.러시아를 시작으로 네덜란드 프라하 드레스덴 등유럽에서 공연돼 호평받았고 지난 97·98년 에딘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서 2년 연속 수상하며 국제적인 레퍼토리로부상한 작품이다. 김성호기자 kimus@
  • 北서 통보한 이산가족 생존확인 60명 명단

    ●강승진(남·92) 강제숙(딸),박선부(영숙·조카) 박영심(조카)●곽인순(남·89) 박춘옥(조카)●김경빈(남·78) 김기숙(처),김승희(정희·딸),명정화(며느리),김성렬(사위)●김경희(남·96) 박정심(딸),신원국(사위)●김기화(여·100) 림손애(며느리)●김송애(여·83) 김송심(동생),김명도(조카)●김영순(여·76) 김신박(시동생)●김옥임(여·99) 유영대(시동생)●김일례(여·96) 박승종(조카)●박상례(여·97) 박용부·박용수(조카),김순금(순자·딸),김영애(딸)●박영철(남·99) 박명준(아들)●박지영(남·87) 박자근(아들),박정남(동생)●박필수(여·97) 유권일(손자)●배동옥(도석·남·96) 리송숙(송자·딸),배복남 배선님 배선희(딸),배연봉(손자)●서묘득(여·97) 리형동(조카)●선평지(여·99) 안복자(복생·며느리),홍석삼(손자)●심재린(남·99) 심보국(아들),심건묵(룡묵·아들),심선실(선종·조카),심준묵(조카)●양순덕(여·96) 김순희(며느리),권이혁(손자)●양을남(여·96) 리영찬(손자)●어순덕(여·99) 정완옥(딸),정금옥(사촌 시누이)●안준상(남·97) 오선녀(딸)●원월순(여·98) 김희수(아들)●유봉희(여·98) 원영애(손녀),원영중(영복·손자)●유인서(남·70) 유인남(동생),유인춘(사촌)●유필귀(여·100) 김동빈아들)●유형열(남·74) 한어금돌(처),유성옥 유후남(딸),유록 유춘단 유옥실(동생)●윤동찬(남·96) 윤승이(아들)●리기남(남·81) 김명주(명수·처),리중호(충호·아들),리현자(딸)●리남이(여·97) 로순남(손자)●리동숙(여·82) 허성자·허창보(딸)●리명기(여·101) 권동철(시조카)●리상학(남·68) 리상홍(상호·동생) 리상수(동생)●리송연(여·72) 리송금(송바이·동생) 리송연(어금돌·동생)●리순화(여·96) 김이록 김일록 김정록 김명록(시동생)●리용수(남·67) 리기수 리명숙(동생)●리응규(남·98) 리남규 리천규(동생),리원일 리원섭(아들)●리정열(남·89) 현인길(처),리송숙(송자·딸),리동학(아들),리동극 리동길(동필·조카),리성묵 리성열 리윤묵(사촌)●리주식(남·78) 리주호 리주칠(동생)●리진영(남·97) 리문근 리헌근(춘근·아들)●리창수(남·73) 리연봉(동생)●리창진(남·72) 함복현(처),리창일(동생)●리태식(남·100) 리복실 리만실 리성실(딸)●리홍환(남·79) 리순녀(동생) 리남자(남순·동생)●장선분(여·96) 김덕연(손자)●장영애(여·77) 장영화 장영자(영심·동생)●전수원(남·71) 전수한(형)●전치삼(여·100) 양경언(아들)●전치옥(여·99) 림백길(손녀),김교진(교신·며느리)●전화수(여·97) 전화식 전화일 전화실 전화숙(동생)●조충렬(남·64) 조정렬 조복실(동생)●주정섭(남·96) 주호운(인섭·동생)●진태룡(남·96) 리영인(조카),진정명(정룡·사촌)●최경윤(남·78) 최경희 최경종(동생)●최병준(남·79) 윤경순(처),최윤기(조카)●최양례(여·70) 최성호 최성민(조카)●하영남(남·96) 하옥수 하옥심 하윤지(딸),하아주웅 하덕웅(아들)●한신교(남·96) 한필관 한필우(아들),한필례(딸)●한신환(남·100) 한경호 한경도 한경일(조카)●홍장록(여·100) 리순희 리순복(손녀)●황영규(남·78) 황창규(동생)◆생존자 찾지못한 남측신청자◆강영목(남·97),곽입분(여·98),구덕이(여·97),권차한(여·98),김노세(여·97),김방애(여·96),김병순(여·82),김수복(여·97),김순덕(여·104),김영화(남·83),김정심(여·97),김정숙(여·97),김종성(남·96),김지유(여·97),로순금(여·99),문의준(남·96),박응섭(남·98),박학금(여·96),배일동(여·100),백채봉(여·97),송순영(여·76),신순실(여·97),안영호(남·82),엄자륜(남·97),리계숙(여·111),리금상춘(여·99),리석진(여·96),리영래(남·65),리예덕(여·98),리주일(남·82),장계분(여·96),장순안(남·97),전경인(남·70),조승금(여·99),차성녀(여·96),최강복(여·98),최봉희(남·97),한갑진(여·96),한명석(여·96),황사순(여·99)
  • [씨줄날줄] 조용수

    언론사 세무조사,불공정 거래행위 조사에 이어 언론대책문건이 공개돼 정가에 언풍(言風)이 거세다.언론탄압이라는 야당의 공세에 15일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자민련 송석찬(宋錫贊) 의원은 1961년 5·16 군사쿠데타 직후 일어난 ‘민족일보’사건 재판에 당시 이회창(李會昌) 총재의 역할을 거론하며 이총재의 정계 은퇴를 주장해 파문이 확대되고 있다.송의원의 이총재 공격에 한나라당 김정숙(金貞淑)의원은 ‘용공행위를 애국행위로 둔갑시켰다’며 또 다시 ‘색깔론’을들고나왔다.그러나 언론사 발행인을 사형에 처한 것은 일제때에도 유례없는 언론탄압이자 쿠데타정권이 자행한 ‘사법살인’으로 보는 시각이 많다.민족일보 조용수(趙鏞壽)사장은 쿠데타 세력에 의해 용공으로 몰려 형장의 이슬로 사라진것이다. 더욱이 그에게 신문사 설립자금을 줬던 것으로 알려진 이영근씨는 1990년 정부에 의해 국민훈장이 주어져 그가간첩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민족일보는 4·19혁명이 가져온 자유의 공간에서 우리민족의 비원인 통일문제와 소외된 근로계층에 대해집중적으로지면을 할애한 신문이다.당시 유력지가 5만부 정도를 발행할때 3만 5,000부를 발행하며 가판에서는 1위를 달렸다.창간 3개월 정도만 발행했던 사실을 감안하면 경이적이다. 조용수는 6·25전쟁중 일본으로 건너가 민단에서 주요간부를 지냈다.북송교포를 실은 열차가 출발하는 것을 막기 위해철로를 베고 눕는 등 재일동포의 북송을 적극 반대했고 비슷한 시기 조봉암(曺奉岩)을 사형으로 몰아간 진보당사건이 일어나자 조봉암의 구명운동에 뛰어들기도 했다.자유당 정권이붕괴하자 고국으로 돌아와 경북 청송에서 국회의원에 출마했으나 낙선,1961년 2월 13일 ‘민족일보’를 창간한다. 당시혁신계였던 그는 ‘평화통일론’과 ‘비미비소(非美非蘇)’를 주장했다. 통일의 방향은 ‘민족적·자주적’입장에서“강대국의 입김에 예속되어서는 안되며 미국이나 소련 어느쪽이든 우리에게 이익이 된다면 적대시할 이유가 없다”는것이었다. 지난해 남북정상회담에 이은 이산가족상봉,경의선연결사업등 남북화해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는 시점에서 보면 조용수의혁신적인 주장이 옳았다는 것을 역사가 증명하고 있다. 민족일보 사장 조용수의 죽음과 현재 야당과 언론들이 주장하는언론탄압,어느 것이 진정으로 언론탄압인지 돌아보게 한다. 박찬 논설위원 parkchan@
  • 離散 방북후보 200명 가족생사 확인 명단/안의원∼황금녀

    ■안의원(남·79) 안석진·김기선·안지원·안병남(사망),김상숙·안병환(생존)■안재호(남·68) 안균흡·안정금·안인숙·안봉녀·안근숙·손정식(확인불가능)■안준수(남·87) 로영애·안선녀·최창희(생존),안관수(확인불가능),안창수(사망)■양성정(여·80) 양계식·조삼순·양승전·양승옥·양승업·조금자(생존),조능동(확인불가능)■양인경(남·80) 양인준·양인섭(사망),양인식·양인화(생존)■여순복(여·72) 여종수·여학수(만수·사망),림씨(인학)·여성준(생존)■여윤필(남·71) 여현필·여선필(사망)■오원모(남·76) 오학자·오원근·오원춘·김순애·김용준·오정웅·오원종(확인불가능)■오진순(여·75) 오진남·최병관·최미자(사망)■우상렬(남·79) 김순옥·우영자·우상옥·우재형·우원형·김동균·김동화(확인불가능)■우제민(남·68) 우울경·김욱분(유분)·우부전·우경옥·우순덕·우제박(제백·생존)■우종렬(여·69) 우종면·리일예·우옥례·우홍원·우옥순(사망),우금원(생존)■원수복(남·79) 김보옥·원성남(확인불가능),원명수·박문헌·원용선·김용산(사망),원선비·원정렬(생존)■유동형(남·78) 리연우(사망),유승윤(생존),유승주·유승옥·유승화·유승도(확인불가능)■류봉수(남·82) 류성관·류봉길(확인불가능),류성일·류성보·류봉심·류봉준(사망)■유운경(남·70) 유한용·조간난·유은경·유태경·유문경·유덕경(확인불가능)■유재순(여·81) 리명자·리창휘·리규순·리청자·리규환·윤일현(확인불가능)■유제환(남·74) 유황옥·오음전·유명례·유명희·유제석(사망),유명옥(확인불가능),유재권·유명복(생존)■윤교능(남·68) 윤순애·윤교육·윤선애·윤교영·윤교강·윤교혁(확인불가능)■윤기찬(남·79) 윤양준·김용화·김정원·윤기복·윤영옥(사망),윤대성·윤춘옥(생존)■윤세긍(남·81) 윤동익·윤영숙·윤영온·윤영홍·로광희·윤경애·윤정애(확인불가능),윤철호(사망)■윤시병(남·76) 리금례(확인불가능),윤상봉·리길녀·윤시권(사망),윤숙녀·윤시영·윤숙자(영숙·생존)■윤일례(여·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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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총재 정계 은퇴”” 발언 파문

    15일 사회·문화분야 대정부질문은 자민련 송석찬(宋錫贊)의원의 한나라당 이회창(李會昌)총재의 판사시절 전력에 대한 언급으로 파행 직전까지 치달았다.여야 의석에서 고성과야유가 쉴 새 없이 터져나왔다. 송의원은 “이총재는 지난 61년 8월 우리 역사상 최대의 언론말살 사건인 민족일보 사건 담당심판관으로서 반민주 악법의 칼날을 휘둘러 민족일보 조용수 사장을 반국가단체 동조혐의로 사형시키는 등 수많은 언론인들을 처벌함으로써 언론말살과 인권탄압에 앞장섰다”고 주장했다.또 “자신의 과거행적을 전혀 반성하지 않고 언론탄압 운운하며 사회를 혼란시키고 국정을 마비시키는 이총재는 정계를 떠나는 것이 도리”라고 맹공했다. 송의원은 보충질문에서도 공격의 고삐를 늦추지 않았으며,한나라당 김정숙(金貞淑)의원도 역공을 퍼부었다.송의원은민족일보 재판 사진과 판결문 등을 제시하며 “앞으로도 역사적 해결 차원에서 이총재가 인권탄압에 앞장서 온 것을 짚겠다”고 말했다.김의원은 자민련 총재를 겸하고 있는 이한동(李漢東)국무총리에게“송의원이 당론과 다른 발언을 하는데 총재로서 자민련의 정체성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느냐”고 따졌다. 이날 정치 입문 6년차를 맞은 이총재는 송의원의 질문에 미동도 하지 않았으나 얼굴에는 침통한 빛이 역력했다. 이총재는 앞서 자택에서 기자들과 아침식사를 하는 자리에서 “송의원의 질의 원고에 정계를 은퇴하라는 주장이 있더라”고 기자들이 귀띔하자 “허허,의원 꿔주기로 자민련에간 사람이 별 소리를 다 하는구먼”이라고 대수롭지 않다는반응을 보였었다. 이종락기자 jrlee@
  • 離散 방북후보 200명 가족생사 확인 명단/강석권∼신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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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강산사업 새 해법 찾기 ‘고육책’

    현대가 금강산 관광사업계획을 전면 수정키로 한 것은 갈수록 더해가는 자금난을 감당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한편으론 남·북한이 현대의 금강산사업에 물꼬를 터줘야 한다는 메시지이기도 하다. ■어떻게 되나 현대가 금강산사업의 추가 투자를 중단함으로써 당분간 금강산사업이 차질을 빚을 수밖에 없게 됐다. 현대는 2004년까지 3억6,000만달러를 투자하겠다고 약속했으나 지금까지 투자한 금액은 장전항 부두·온천장 건립 등 1억2,600만달러에 불과하다.현대는 다른 기업이 투자를 원하면 이를 받아들이겠다는 입장이지만,‘현대도 하지 않는’투자를 다른 기업이 한다는 것은 현실성이 떨어진다. 다행스런 점은 북한측이 최근 현대에 호의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다는 점이다.북한 김정일(金正日) 국방위원장이 최근금강산 온정리에 있는 ‘김정숙별장’을 관광객 숙박시설로이용토록 권유하는가 하면,관광대가 유예문제에도 ‘현대측의 입장을 감안하라’고 지시한 것으로 알려진다. ■문제는 투자유인책 금강산 사업 등 대북사업이 순조롭게진행되기 위해서는 우선 수지타산이 맞아야 하며,외자유치를위한 투자보장책이 마련돼야 한다. 북한은 가까운 장래에 개성공단과 금강산 등의 특별경제지구지정에 따른 후속대책을 내놓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현실성있는 후속대책이 나오면 일본 등 국·내외 투자자들의 투자가 예상된다. 특히 소유권이 불분명한 장전항 부두와 온천장 등이 현대소유로 되면 담보대출도 가능해져 자금난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육로관광코스 개발 금강산관광사업의 수지를 맞추는 최대의 해결책이라는 데 양측이 의견을 같이하고 있다. 김 위원장이 깊은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양측이 베이징에서본격 협상을 벌이고 있다.육로관광이 성사될 경우 현대는 유람선을 이용한 금강산 관광의 적자폭을 줄일 수 있다.다만,육로관광에 따른 도로개설은 우리정부가 판단할 사안이어서실현 여부와 시기 등은 속단하기 어렵다. 주병철기자 bcj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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