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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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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도시문화연구원 창립총회

    서울도시문화연구원 창립총회

    사단법인 서울도시문화연구원(이사장 박영상 한양대 명예교수) 창립총회가 25일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 의원회관에서 열렸다. 연구원은 서울 고유의 정체성을 찾고 바람직한 미래 문화를 제시하려는 목적으로 설립됐다. 서교일 순천향대 총장, 이경동 한국문화원연합회장, 김상범 전 서울시 부시장, 김기춘 전 서울도시철도공사 사장, 김정기 한양대 교수, 한희원 동국대 교수, 이재술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회장 등 200여명이 발기인으로 참여했다. 이날 총회에는 박래학 서울시의회 의장과 최창식 서울 중구청장이 참석했고, 노주석 전 서울신문 논설위원이 설립취지문을 발표했다.
  • 서울 정체성 찾는 서울도시문화연구원 창립

    서울 정체성 찾는 서울도시문화연구원 창립

    사단법인 서울도시문화연구원(이사장 박영상 한양대 명예교수) 창립총회가 25일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 의원회관에서 열렸다. 연구원은 서울 고유의 정체성을 찾고 바람직한 미래 문화를 제시하려는 목적으로 설립됐다. 서교일 순천향대 총장, 이경동 한국문화원연합회장, 김상범 전 서울시 부시장, 김기춘 전 서울도시철도공사 사장, 김정기 한양대 교수, 한희원 동국대 교수, 이재술 딜로이트안진회계법인 회장 등 200여명이 발기인으로 참여했다. 이날 총회에는 박래학 서울시의회 의장과 최창식 서울 중구청장이 참석해 축사하고, 노주석 전 서울신문 논설위원이 설립취지문을 발표했다. 최여경 기자 cyk@seoul.co.kr
  • “노벨상 언제 받느냐는 말 좀 그만했으면”

    “노벨상 언제 받느냐는 말 좀 그만했으면”

    “제발 노벨상 언제 받아 오느냐는 말 좀 그만했으면 좋겠다. 한국 문학은 이제 겨우 세계 문학 시장에서 점포 하나 내놓고 알려지기 시작한 것이다.”(황석영) “우리 문학에 대한 번역 환경이 10년 전부터 조금씩 달라지면서 이제 자리를 잡고 그 결과들이 나타나는 것 같다.”(김애란) 16일(현지시간) 개막한 프랑스 파리도서전의 주빈국 한국관의 주인공은 바로 작가들이다. 한·불 수교 130주년을 맞아 올해 우리나라를 주빈국으로 초청한 파리도서전 측은 문학, 아동, 인문학, 만화·웹툰 등 다양한 분야의 국내 작가 30명을 엄선해 초청했다. 문학 쪽에서는 최근 맨부커상 후보로 오른 소설가 한강을 비롯해 김애란, 김언수, 김영하, 은희경, 임철우, 황석영, 김중혁, 오정희, 이승우, 이인성, 정유정, 김혜순, 마종기, 문정희 등 15명이 초청됐다. 김진경·이수지·김재홍·윤석남·한성옥(아동), 김정기·박건웅·앙꼬·오영진·퍼엉·홍연식(만화 웹툰), 정과리·박상훈·이상수·이정모(인문) 등도 참가 작가 명단에 포함됐다. 이날 개막식이 끝난 후 초청 작가 30명 중 27명(한강·김영하·김혜순 불참)이 한국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진솔한 얘기들을 털어놓았다. 황석영 작가는 “미안하게도 지금 한국은 월드컵에 나가서 승리를 쟁취하라는 식으로 노벨상을 언제 받아오느냐가 초미의 관심사”라면서 “노벨상 열풍이 우리 문학의 해외 번역을 추동하는 원동력이 되긴 했지만 일본은 번역이 된 지 벌써 100년이 됐고, 우리는 이제 시작됐으며 그마저도 한류 영향이 크다”고 말했다. 이어 “무라카미 하루키로 대표되는 일본은 감성적 소비를 마치 기계를 만들어 팔 듯이 상업주의로 소비시켰고, 중국은 사회주의 검열로 인해 대표적 작가인 노신 이래 현대 문학의 한계가 뚜렷하다”며 “한국 문학은 역사적으로 여러 시기를 거치면서도 이를 정면 돌파한 문학이어서 서구에서 독특하고 힘입게 보는 것 같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한국이 주빈국으로 초청받아 작가 30명이 이곳에 왔지만 문체부 장관이나 프랑스 대사 등 우리 정부 관계자들이 참석하지 않은 점은 상당히 유감스럽다”고 지적했다. 소설가 정유정은 “한국은 장르 문학과 순수 문학의 경계가 뚜렷한 편인데 이것부터 무너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 작가는 “문학이 천상에서 지상으로 내려와야 하고 지하로 더 내려가야만 인간의 본성을 안으로부터 뒤집어 볼 수 있다”며 “장르물이 천대받지 않고 번역돼서 세계에 알려지면 한국 문학의 위상이 더 높아질 수 있다”고 제안했다. 시인 마종기는 “한국 문학의 힘은 번역의 힘”이라고 강조했고, 작가 김중혁은 “한국에 좋은 작가들이 많은 데도 번역이 돼 소개되지 않다 보니 글로벌한 한국 문학의 재미를 느끼기 힘든 것 같다”고 말했다. 정과리 문화평론가는 ‘한국 문학이 유럽에서 어떻게 자리를 잡고 있는가’에 대한 질문에 “중국이나 일본은 저마다 고유의 문화적 특성을 갖고 있는데 한국 문학은 일종의 보편적 주제를 추구한 작품이 눈길을 끌고 있다”며 “20세기 후반기에 이념의 시대가 종언을 고하고, 세계 문학이 미니멀리즘으로 빠져든 반면 한국 문학은 침잠해 있는 세계 문학 속에서 새로운 출구를 열어 보여주지 않나 생각한다”고 분석했다. 파리 안동환 기자 ipsofacto@seoul.co.kr
  • 60대 그룹 계열사 43%가 공시의무 위반

    60대 그룹 계열사 43%가 공시의무 위반

    롯데그룹 55건… 2년 연속 최다 60대 그룹 가운데 롯데가 2년 연속 ‘공시 의무’를 가장 많이 어긴 것으로 나타났다. 그룹 계열사 10곳 중 4곳은 공시 의무를 지키지 않았다. 공정거래위원회는 공시 위반 기업에 과태료 8억 1500만원을 부과했다. 공정위가 10일 발표한 ‘2015년 기업집단 현황 공시 및 비상장사 중요사항 공시 이행’ 점검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60개 대기업 소속 397개 계열사 가운데 172개사(43.3%)가 공시 의무를 413건 위반했다. 위반 비율이 전년(47.4%)보다 낮아지기는 했지만, 여전히 절반에 가까운 대기업 계열사가 공시를 위반한 셈이다. 기업집단 공시 제도는 ‘현황 공시’와 ‘비상장사 중요사항 공시’로 나뉜다. 현황 공시의 경우 누락 공시가 253건(80.1%)으로 가장 많았다. 지연 공시(39건·12.3%), 허위 공시(20건·6.3%), 미공시(4건·1.3%)가 뒤따랐다. 항목별로는 이사회 등 운영 현황(165건·52.2%), 계열사 간 거래 현황(72건·22.8%)과 관련된 공시 위반이 많았다. 비상장사 중요사항 공시에서도 지연 공시가 63건(64.9%)으로 가장 많았다. 내용으로는 임원 변동을 제대로 알리지 않은 사례가 70건(72.1%)으로 대다수를 차지했다. 롯데는 현황 공시(43건)와 비상장사 중요사항 공시(12건)를 55건 위반하면서 과태료 1억 3550만원을 부과받았다. 롯데상사는 임원 변동을 알리지 않고, 이사회 운영 현황 등을 늦게 공시했다가 과태료 2864만원을 물게 됐다. 비상장사인 호텔롯데, 씨에스유통, 롯데디에프글로벌 등도 중요사항을 아예 공시하지 않았다가 과태료를 부과받았다. 롯데는 2014년에도 공시 위반이 가장 많은 그룹이었다. 공정위는 롯데 해외 계열사가 출자한 11개 국내 계열사의 공시 위반 혐의를 별도로 검토하고 있어 롯데의 공시 위반 건수는 더 늘어날 전망이다. 김정기 공정위 기업집단과장은 “롯데그룹은 계열사(80개사)가 많다 보니 공시 위반 건수도 늘어난 측면이 있지만 제도적으로 이를 막을 시스템도 필요해 보인다”고 말했다. 롯데 관계자는 “위반 사례 대부분이 단순 누락과 수치 오기”라면서 “오는 5월까지 공시시스템 전산화 작업을 마치겠다”고 말했다. 공시 위반 건수로는 롯데에 이어 SK(33건), GS(30건), LG(28건), 대성(25건) 등이 뒤따랐다. 반면 금호아시아나, 에쓰오일, 현대백화점, 한진중공업, 아모레퍼시픽 등은 공시를 단 한 건도 위반하지 않았다. 세종 김경두 기자 golders@seoul.co.kr
  • 창업재단 설립·기업 실무 인증… ‘산학협력’ 새 모델 충남대

    창업재단 설립·기업 실무 인증… ‘산학협력’ 새 모델 충남대

    기술 인증 통해 직업 현장 능력 보증 원천기술 바탕 기술이전료 5배 늘어 충남대 행정학과 4학년 김동준(22)씨는 지난해 10월 학교 인근에 특이한 음식점을 열었다. ‘비밀’(Bee Meal)이라는 간판을 단 이 음식점은 대전 지역 조리 관련 학과 학생이나 예비 창업자들이 주방을 공유하면서 각자 음식을 만들어 팔아 보도록 하는 공간이다. 청년들에게 기회를 주고 무분별한 창업의 위험을 줄여 주기 위한 아이디어다. 지금까지 1200만원어치 넘게 팔렸다. 이는 김씨가 2014년 교육부의 지원으로 설립된 충남대 산학협력선도대학육성사업단(링크사업단·LINC)에 들어가 창업 동아리 활동을 한 끝에 일군 결실이다. 링크는 지난해 김씨의 아이디어를 우수 아이템으로 선정해 400만원의 투자금을 유치해 줬고, 김씨는 이 돈으로 창업했다. 산학협력의 새로운 모델로 충남대가 떠오르고 있다. 기업의 요구에 맞는 실무형 인재 양성에 충실해 취업률을 크게 높이고 여기에 사업화 마인드를 심어 주는 교육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창업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충남대 링크사업단은 학과와 별도로 기술 인증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대학이 쌓아 온 이론과 원천 기술에다 기업 현장의 실무를 융합한 과정이다. 충남대 졸업생에 대한 기업의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실무 능력이 떨어진다는 것을 파악했기 때문이다. 사업단은 이론 및 실습 시험을 치러 합격하면 인증서를 줌으로써 학생의 실력을 보증하고 있다. 링크사업단 김정기 교수는 “기업의 전문가가 멘토로 나서 교육도 한다”고 말했다. 사업단은 학생들의 아이디어가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캡스톤디자인’ 과정도 만들었다. 아이디어를 판매하는 옥션도 지난해 도입했다. 학부생과 대학원생들이 인삼잎에서 희귀 사포닌을 대량 생산하는 기술을 공동 개발해 관련 업체에 8000만원을 받고 이전시켜 미국에 2만 달러어치를 수출하는 성과로 이어지기도 했다. 충남대는 2억~3억원에 그치던 기술이전료가 지난해 13억원으로 크게 늘었다. 2013년 링크사업단이 출범하면서 연구에서 산학협력 중심으로 대학 체질을 바꾼 결과다. 김 교수는 “당초 연구·개발(R&D) 중심 대학이어서 원천 기술이 풍부했던 게 링크사업단이 뛰어난 성과를 올린 밑거름이 됐다”며 “대학이 기술이전료 부분을 전국 대학 중 가장 높게 교원 평가에 반영하면서 교수들이 기술 개발에 발 벗고 나선 것도 한몫했다”고 설명했다. 송규용(약학과 교수) 링크사업단장은 “지난 1월 국내 대학 가운데 처음으로 학생창업재단을 설립해 미래 기술 개발에 온 힘을 쏟고 있다”며 “충남대가 충청권 산학협력대의 허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대전 이천열 기자 sky@seoul.co.kr
  • [인사]

    ■행정자치부 △기획재정담당관 김주이△공기업과장 조성환△개인정보보호협력과장 박종현 ■미래창조과학부 우정사업본부 ◇서기관 승진△국제사업과 유영철△우정사업정보센터 금융정보팀장 윤병기△서울지방우정청 예금영업과장 이광해△부산지방우정청 인력계획과장 김규영△경북지방우정청 우정계획과장 이상희 ■법무부 ◇서기관 승진△출입국기획과 유병길△출입국심사과 김두락△외국인정책과 장희정△부산출입국관리사무소 이민특수조사대장 윤종석◇서기관 전보△법무부 송소영(주상하이총영사관) 양승권(주필리핀대사관)△출입국심사과장 이진곤△이민정보과장 김도균△외국인정책과장 김수남△인천공항출입국관리사무소 심사국장 유재호△인천공항출입국관리사무소 총무과장 안규석△서울출입국관리사무소 이민특수조사대장 임진택△부산출입국관리사무소 관리과장 이상랑△대전출입국관리사무소장 최영길△울산출입국관리사무소장 배상업△광주출입국관리사무소장 김상진△전주출입국관리사무소장 우석환△화성외국인보호소장 정병열 ■농림축산식품부 ◇서기관 승진△감사담당관실 이명남△운영지원과 서영주△정보통계정책담당관실 최재웅△농가소득안정추진단 이윤숙△식량정책과 김보람△농업기반과 유재중△친환경축산팀 전익성△외식산업진흥과 남현수△유통정책과 신지영△원예산업과 이정석△창조농식품정책과 문지인△창조농식품정책과 김휴현△국립종자원 운영기획과 고영학 ■해양수산부 ◇과장급 전보△해양개발과장 허만욱 ■공정거래위원회 ◇부이사관 승진△기업집단과장 김정기△국제카르텔과장 전충수 ■국민안전처 △생활안전정책관(전담직무대리) 민병대△운영지원과장 정윤한△안전기획과장 김광용△안전감찰담당관 이병철△기획재정담당관 박용수△안전개선과장 홍종완△안전점검과장 황범순△재난정보통신과장 임경호 ■인사혁신처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교수부장 김우호△인재정책과장 김성연 ■조달청 △대구지방조달청장 하인수 ■중소기업청 ◇부이사관 승진△해외시장과 노용석 ■한국환경공단 ◇임용△기후대기본부장 신동석 ■중소기업중앙회 ◇신규 선임△단체표준국장 마재용 ■공감신문 △대표이사 김인영△미디어전략국장 김대호 ■한성대 △인문대학장 황혜성△사회과학대학장 노재확△예술대학장 지상현△공과대학장 이재문△대학원장 이용만△교무처장 조세홍△기획협력처장 전주상△학생처장 이형용△총무처장 조자연△입학홍보처장 김정우△학술정보관장 강순애△디자인아트평생교육원장 한혜련△산학협력단장 김진환△교육역량개발센터장 장명희 ■강동경희대병원 △의대병원 기획진료부원장 심계식△한방병원 한방암센터장 윤성우△운영본부장 조항순 ■빙그레 ◇승진 <부사장>△경영관리담당 전창원<전무>△구매담당 박정환△생산담당 권수득<상무>△홍보담당 김기현△도농공장장 강원△식품연구소장 신영섭<상무보>△시판사업담당 최강훈 ■CEO스코어 △콘텐츠총괄부장 정일환
  • 대대손손 명물… 그때 그 시절 추억의 맛 ‘처음 느낌 그대로’

    대대손손 명물… 그때 그 시절 추억의 맛 ‘처음 느낌 그대로’

    ‘종로 고려당’, ‘명동 뉴욕제과’…. ‘서울 대표 빵집’이라 부를 만한 만남의 장소였던 빵집들이었다. ‘세련된 여성들이 가던 뉴욕제과’, ‘학생들이 소보로빵을 즐기던 고려당’이라는 추억을 남긴 채 이제는 사라졌다. 오랜 역사와 전통을 대대손손 물려주는 빵집도 있다. 서울 최고(最古)의 빵집이라는 중구 장충동 ‘태극당’(사진)이다. 1946년 명동에 있던 일본 과자점 미도리야를 인수해 개장했다. 장충동으로 1974년에 이전해 자리잡았다. 2015년 12월 40년 만에 건물을 리모델링해 재개장했다. 한때 서울시내 10여곳에 직영점을 둬 학생과 직장인 누구에게나 ‘○○동 태극당’은 만남의 장소로 사랑받았다. 지금은 장충동 본점과 돈암동, 불광동만 남아 있다. 서울에서 모임이 있으면 태극당에 꼭 들른다는 김정기(67·경기 고양)씨는 “남편이 단팥빵을 좋아해서 자주 찾는다. 예전에 비해 가격은 올랐지만 그 맛은 여전해 행복하다”며 활짝 웃었다. 채소와 감자 등을 채워 두툼하게 만든 사라다빵, 달달한 팥소나 생크림으로 속을 가득 채운 단팥빵과 크림빵은 많은 사람의 허기를 달래 줬다. 최복현(71·서울 일원동)씨는 “아버지가 사라다빵 하나를 사서 ‘참 맛있다’며 여러 조각으로 잘라 드신 모습이 기억에 진하게 남아 취직한 후에 명동 태극당에 들러 자주 사다 드리곤 했다”고 회상했다. ‘나폴레옹 과자점’도 역사가 깊다. 1968년 2월 성북구 동소문동에 처음 문을 열어 방배동, 잠실, 압구정, 대치동 등 서울 곳곳으로 세를 불렸다. 슈크림빵과 단팥빵이 유명하다. 나폴레옹 과자점은 어느 지역에 문을 열든 동네 명물로 자리잡는 최강자다. 1979년 문을 연 서울의 ‘리치몬드 과자점’은 밤식빵의 원조다. 1980년대 첫선을 보인 밤식빵은 달콤한 향으로 유명하다. 우유식빵은 부드러운 식감으로 인기가 높다. 커스터드 크림이 부드러운 크림빵도 맛있다. 목 좋던 기존 홍대점은 대기업이 프랜차이즈 계약을 하면서 2012년 1월 문을 닫았는데, 월드컵북로에 있는 리치몬드 본점이 문을 닫았다고 오해가 생겨 여론이 요동쳤다. 홍대점은 지난해 다시 열었고 마포·서대문 지역 등에 지점을 두고 있다. 본점에서 제과기술학원을 운영한다. 종로구 통인동에는 ‘청와대에 납품하는 빵집’으로 알려진 30년 전통의 ‘효자 베이커리’가 있다. 옥수수가루로 만든 빵에 옥수수 낱알과 양파 등으로 속을 채운 콘 브레드가 이곳의 효자 상품이다. 잘 팔리는 빵에 1~5등까지 순위를 붙여 시식을 권하는 정도 있다. 최여경 기자 cyk@seoul.co.kr 최지숙 기자 truth173@seoul.co.kr
  • 신격호 0.1% 지분으로 그룹 좌지우지… 24단계 거미줄 경영

    신격호 0.1% 지분으로 그룹 좌지우지… 24단계 거미줄 경영

    총수 일가 지분율 합쳐도 2.4%日계열사 통해 다단계·순환 출자4조원대 국내 86개 계열사 지배 롯데그룹 총수 일가가 해외 계열사와 복잡한 순환출자 구조를 이용해 2.4% 지분율로 계열사 전체를 지배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신격호 총괄회장의 지분율은 0.1%에 불과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1일 공개한 롯데그룹 해외 계열사 소유 현황에 따르면 총수 일가가 극히 적은 지분율로 그룹 전체를 지배할 수 있었던 것은 일본 계열사를 통한 다단계 출자와 순환출자를 적극적으로 활용했기 때문이다. 특히 롯데는 최대 24개 출자 단계를 갖고 있기도 했다. 롯데를 제외한 총수가 있는 대기업의 평균 출자 단계는 4개다. 지배 구조의 최정점은 1967년 일본에 세워진 포장재 업체인 광윤사다. 총수 일가가 광윤사를 통해 롯데홀딩스를 지배하고, 롯데홀딩스가 다른 일본 계열사와 함께 호텔롯데 등 국내 주요 계열사를 직접 지배하고 있다. 롯데홀딩스를 지배하면 전체 한·일 롯데그룹을 지배할 수 있는 것이다. 국내 롯데 86개 계열사의 전체 자본금 4조 3708억원 가운데 해외 계열사가 소유한 주식은 액면가 기준으로 22.7%(9899억원)에 이른다. 대부분 롯데홀딩스가 직접 출자했거나 롯데홀딩스가 소유·지배한 12개의 L투자회사를 통한 간접적 출자다. 일본 계열사를 통해 국내 계열사를 지배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국내 롯데의 사실상 지주회사인 호텔롯데의 해외 계열사 지분은 99.3%다. 총수 일가의 공고한 지배력을 확보하기 위한 롯데의 국내 순환출자 고리도 전체 대기업 순환출자 고리(94개)의 71.3%인 67개에 달했다. 순환출자는 대기업집단이 ‘A사→B사→C사→A사’처럼 순환형 구조로 지분을 갖는 것으로, 총수가 적은 지분만 갖고도 계열사 전체를 지배할 수 있다. 그나마 롯데그룹 순환출자 수는 416개에 달했으나, 경영권 분쟁 과정에서 주도권을 잡고자 한 신동빈 회장이 349개 순환출자 고리를 해소해 67개로 줄어든 것이다. 이런 구조로 신격호 총괄회장은 0.1%, 신동빈·신동주를 포함한 총수 일가는 2.4% 지분율로 롯데그룹을 지배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롯데그룹의 일본 36개 계열사는 모두 비상장이고 국내 86개 계열사 중 상장사는 8개(9.3%)에 불과하다. 총수가 있는 국내 상위 10개 대기업 가운데 사실상 지주회사 역할을 하는 회사가 비상장인 곳은 롯데그룹이 유일하다. 김정기 공정위 기업집단과장은 “롯데는 다른 기업집단에 비해 총수 일가 지분율이 낮고 계열사 출자가 많다”며 “비상장 계열사를 이용한 순환출자로 지배력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 같은 롯데그룹의 지배 구조는 지난해 7월 신격호 총괄회장의 장남인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과 차남인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경영권 분쟁을 벌이는 과정에서 드러나게 됐다. ‘형제의 난’으로 롯데그룹의 불투명한 지배 구조가 사회적 관심사로 떠오르자 공정위는 롯데 측으로부터 총수 일가의 해외 계열사 주식 소유 자료를 넘겨받아 6개월 동안 분석 작업을 했다. 이와 관련해 롯데그룹은 “자료 제출이 일부 미진했던 부분은 한·일 롯데 경영의 특수성에 기인한 것”이라며 “고의성이 없었다”고 밝혔다. 세종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서울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스윙 보트’ 노원병 이준석이냐, 안철수냐

    ‘스윙 보트’ 노원병 이준석이냐, 안철수냐

    4·13 총선에서 서울 동북벨트의 북쪽 끝인 노원병의 선택에 유권자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30대인 이준석 전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이 24일 출마 선언을 공식화하며 안철수 국민의당 의원과의 결선 대결이 성사될지 관심이 모인다. 노원병은 2004년 17대 총선 때 분구된 이후 전형적인 ‘스윙 보팅’(부동층 투표) 지역구 성향을 보여 왔다. 17대 총선 당시 노원을에서 이동한 임채정 열린우리당 의원이 45.2%로 김정기 한나라당 후보(36.9%)를 눌렀고, 2008년 총선 때는 뉴타운 열풍을 업고 홍정욱 한나라당 후보가 3% 포인트(2443표) 차로 신승했다. 이어 2012년 총선 때는 노회찬 통합진보당 후보가 허준영 새누리당 후보를 여유 있게 눌렀다. 노 의원이 삼성 떡값 검사 명단을 공개해 통신비밀보호법 위반으로 의원직을 상실한 뒤 치러진 2013년 4월 재선거에선 안철수 무소속 후보가 60.5%로 당선됐다. 대단위 임대 아파트 단지가 밀집해 서민 인구가 많은 노원병은 기본적으로 야성이 강한 편이다. 이 전 비대위원의 출마로 안 의원, 노 전 의원의 3자대결 구도로 가면 ‘정당 변수’는 더 커진다. 다만 노 전 의원이 경남 창원 출마에 무게를 싣고 있어 구도는 안갯속이다. 더불어민주당도 이동섭 지역위원장이 탈당, 국민의당으로 옮겨 가면서 인물 충원을 놓고 고심 중이다. 노원을을 차지한 더민주로선 노원갑·병에서 각각 새누리당·국민의당에 협공당하는 형세라 위기감이 높다. 서울대 출신 안 의원과 하버드대 출신 이 전 비대위원의 대결을 놓고 ‘학력 대결’이라는 호사가들의 입방아도 있다. 안 의원은 이날 “3년 전 재·보선 당시 여론조사에서도 새누리당 후보에게 지는 걸로 나왔지만, 결과는 4자대결이었는데도 제가 60% 넘게 받아 더블스코어로 이겼다”며 자신감을 표출했다. 이 전 비대위원은 서울신문과의 통화에서 “1986년 상계동 아파트단지가 개발돼 인구가 유입된 이후 상계동 출신 첫 후보”라며 토박이 경쟁력을 앞세웠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 [인사]

    ■헌법재판소 ◇사무처 <겸임>△공보관(겸 공동부 부장연구관 총괄) 배보윤<2급 승진>△심판사무국장 김성수<국장 신임>△정보자료국장 황병일<3급 승진>△헌법재판소장 비서관 김희△인사관리과장 김기호△자료총괄과장 윤용오<과장 전보>△기획감사과장 장유식△심판민원과장 전득환△심판사무과장 하정수△심판제도과장 전상보△도서정보과장 남궁황△국방대 파견 이성환△통일교육원 파견 최준수<과장 신임>△홍보담당관 이영일△국제협력과장 신승훈<4급 전보>△재판관 비서관 윤성진 하태진△홍보담당관실 이범원△인사관리과 정영주<4급 승진>△박민수 ■법무부 ◇4급 <승진>△법무부 소년과 윤용범△서울보호관찰소 관찰과장 김기환△대전보호관찰소 관찰과장 심선옥△서울소년원 교무과장 이용호△대구소년원 교무과장 정성수△대구소년원 분류보호과장 이영미△대전소년원 분류보호과장 박종국△광주소년원 교무과장 서진남△서울소년분류심사원 분류심사과장 김세훈<전보>△법무부(국방대 파견) 황진규△서울동부보호관찰소장 정택현△서울남부보호관찰소장 최종철△의정부보호관찰소장 양봉환△인천보호관찰소 부천지소장 김시종△수원보호관찰소 안산지소장 노근성△수원보호관찰소 천안지소장 노일석△광주소년원장 이영호△제주소년원장 유병택△서울소년분류심사원 안산청소년비행예방센터장 김택수△대전보호관찰소 행정지원과장 홍정원△대구보호관찰소 행정지원과장 배종상△부산보호관찰소 행정지원과장 최성학△광주보호관찰소 행정지원과장 이은한△서울소년원 행정지원과장 손세헌△부산소년원 교무과장 박준재△부산소년원 분류보호과장 윤일중△광주소년원 분류보호과장 김양곤△대전소년원 교무과장 이상운 ■해양수산부 △장관정책보좌관 김희곤 이창호△장관 비서실장 이경규△창조행정담당관 권순욱△항로표지과장 김영소△부산지방해양수산청 선원해사안전과장 최국일△울산지방해양수산청장 김준곤△동해지방해양수산청장 공평식△포항지방해양수산청장 윤석홍△국립해양조사원 해도수로과장 임채호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장 강경환△세계유산팀장 남상범 ■산림청 △산불방지과장 박도환△산사태방지과장 이용권△산림복지시설사업단 기획과장 황인욱△춘천국유림관리소장 김만제△북부지방산림청 산림재해안전과장 한영철△남부지방산림청 산림재해안전과장 강성철△산림청 장용진 ■국립산림과학원 △연구기획과장 구교상△산림생태연구과장 김경하△화학미생물과장 이성숙△산림생산기술연구소장 성주한 ■가스안전공사 ◇실장△기획조정 탁송수△홍보 이문호◇처장△인재경영 김병주△행정지원 장석봉△석유화학진단 노오선△산업시설진단 고영규◇지역본부장△부산 장재경△인천 양해명△대전충남 정환규△강원 오병생△충북 김한국△전북 임호석◇지사장△서울서부 문재석△서울동부 성종규△부산북부 손을식△경북동부 이제관△전남서부 강봉구△경기서부 오복현△경남서부 정원기 ■한국전력 ◇1(을)직급 <본사>△감사실 최병운△홍보실 조기형△에너지신사업단 안규선 임낙송△기획처 이경숙△전력시장처 백선호△경영개선처 이정복 전상귀△재무처 진장호△KINGS파견 조성인△노무처 박형환△자재처 이종우△자산관리처 강덕원△영업처 신기정△전력수급처장 이재우△배전계획처 이준호△배전운영처 이종환△상생협력처 유현호△민원대책처 김준식△기술기획처 하동혁△ICT기획처 박장범 김용배△품질경영처 김영성△계통계획처 김태옥△송변전건설처 이정원 전석주△송변전운영처 김태익△해외사업개발처 문형일△해외발전기술처 이상국 김재하△정보기술처 한상태 신중진 ■전력거래소 △시장개발처장 김홍근△제주지사장 이건웅△전력경제연구실장 조강욱△시장감시실장 손윤태 ■세계일보 △광고국 부국장 박강수 ■경기대 △총무처장 문기동 ■하나금융지주 ◇상무 승진△감사실 최고감사책임자 이후승 ■KEB하나은행 ◇부행장 승진△자산관리그룹 박종영△글로벌사업그룹 유제봉(하나금융지주 최고글로벌전략책임자 겸임)△기업고객지원그룹 윤규선△영남영업그룹 윤석희△경영지원그룹 황인산◇전무 승진△영업지원그룹 강성묵△자금시장그룹 강창훈△IT통합지원단 김재영△변화추진/대외협력본부 안영근(하나금융지주 최고변화경영책임자 겸임)△리테일사업본부 이형일△강남서초영업본부 이호성△부산영업본부 정춘식△리스크관리그룹 황효상(하나금융지주 최고리스크관리책임자 겸임)◇본부장 승진△충남영업본부 강태희△외환본부 김선규△PB사업본부 김성엽△세종충북영업본부 김인석△부산울산영업본부 김화식△제주영업본부 문상도△구로영업본부 박세걸△인천영업본부 박의수△영업지원본부 박종진△송파영업본부 박하용△고객보호본부 백미경△강서영업본부 성만용△부천안양영업본부 송여익△HR본부 오태균(하나금융지주 최고인사관리책임자 겸임)△글로벌사업그룹 소속 윤규섭(길림은행 부행장 내정)△대전영업본부 겸 충청정책지원부 윤순기△미래금융본부 이병렬△글로벌사업그룹 이상용(BNB 하나 뱅크 은행장 내정)△경영기획그룹 이승열△수원안산영업본부 정석화◇부행장 전보△리테일고객지원그룹 김정기◇본부장 전보△글로벌사업그룹 강용득△연금사업본부 박병규△업무지원본부 서병찬(하나금융지주 최고운영책임자 겸임)△용산마포영업본부 이선환△자금운용본부 이정욱△신탁본부 이진형△검사실장 조성남◇부장 전보△커뮤니케이션부 김재화△홍보부 김호만△사회공헌문화부 정지연 ■하나금융투자 ◇승진 <부사장>△세일즈&트레이딩부문장 이진혁<상무>△PI실담당 정용만△강남WM센터지점장 이만수<상무보>△영남지역본부장 김인규△분당중앙지점장 이성훈△훼미리지점장 송병희△광주지점장 채욱△리테일마케팅실장 양경식△채권금융실장 강순국△M&A실장 이택준◇선임 <부문장>△PIB 전영배△법인영업 조호제△IB 신명호<본부장>△자본시장 이윤형△충청호남지역 윤병군 ■하나생명 △운영총괄 부사장(COO) 주재중 ■하나카드 ◇본부장 승진△리스크관리본부 조태복◇본부장 전보△고객관리본부 손창석△경영전략본부 송종근 ■KB생명 ◇본부장 <신규 선임>△전략사업 이종문△경영기획 오기홍△고객지원 김대중<전보>△FC사업 김세민△BA사업 이병용△영업지원 유재준 ■KB국민카드 ◇전무 승진△미래사업본부 정성호◇상무 신규선임△리스크관리본부 한동욱△지원본부 이인호△IT본부 김영찬◇상무 전보△전략영업본부 이재흥△정보보호본부 이철규 ■KB투자증권 ◇임원 승진 <부사장>△IB총괄 김성현<전무>△기업금융본부장 박성원<상무>△경영지원본부장 조남훈◇신규 임원 <상무>△CIB기획실장 정민규◇승진 <이사>△ECM1팀 이상오△ECM3팀 민정식△DCM2팀 김민수 ■동부증권 ◇임원 승진 <상무>△재경1지역본부 김우상△기획관리팀 홍헌표 ■현대증권 ◇신규 <임원>△경영관리부문장 조성대△IB2본부장 서일영△채권본부장 이병희 ■SK증권 ◇신규 <상무>△채권본부장 이창용 ■신한금융투자 ◇임원 신임 <부사장>△IB그룹 우영웅(그룹 CIB총괄·신한은행 부행장보 겸직)△WM그룹 이창구(그룹 WM총괄·신한은행 부행장보 겸직)<본부장>△스마트사업본부 김형환△기업금융1본부 김종옥△IPS본부 정돈영◇본부장 직무대행△기업금융2본부 이상훈△투자금융본부 서정석 ■대신금융그룹 ◇대신증권 <1급 부서장 승진>△재무관리부 이재우△부동산관리부 이흥탁△업무개발부 김종선△연금사업센터 이영철△컴플라이언스부 구준회△법무지원실 박찬명△심사분석부 이동수△홍콩현지법인 성유열◇대신저축은행 <1급 지점장 승진>△남포동지점 양재달<신규 선임>△준법감시인 정성무◇대신에프앤아이 <이사 승진>△투자1부 이동석△투자2부 전동민◇대신에이엠씨 <이사 승진>△자산관리1부 정진철△자산관리3부 오규택△자산관리6부 이석호 ■한국투자금융그룹 ◇한국투자금융지주 <신임>△부사장 이강행△전무 이용우<상무보 승진>△글로벌리서치실 전민규◇한국투자증권 <임원 전보>△개인고객그룹장 정일문△IB그룹장 김성환<상무보 승진>△해외투자영업부 박태홍△인사부 신현성△전주PB센터 이삼엽△고객센터 한정모△대치PB센터 홍성임<상무보 신임>△IB 2본부장 박종길△프로젝트금융본부장 고연석△퇴직연금본부장 염문걸△부동산투자담당 전태욱△명동PB센터 이재홍<상무보 전보>△투자금융담당 김민규△부동산금융담당 김용식△인수담당 이현규◇한국투자신탁운용 <상무 승진>△CMO·민간투자풀운영본부장(겸직) 김병모△COO·경영기획실장(겸직) 이승현△주식운용본부장 이영석△픽스트 인컴 운용본부장 임광택<상무보 승진>△채널영업본부장·퇴직연금마케팅부문장(겸직) 최태경△경영관리실장 박경선△코어운용본부장 박현준<상무보 신임>△CRO 함정운◇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 <상무보 승진>△경영관리실 금대기◇한국투자파트너스 <투자이사 승진>△투자본부 허진 길영목 김연준△중국본부 왕핑 미쉘◇한국투자캐피탈 <상무보 승진>△경영지원부 김명관 ■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쏘시오홀딩스△경영관리본부 전무이사 채홍기△연구본부 전무 손문호△혁신신약연구소 상무 윤태영<이사대우>△경영기획팀 정경운△ERP추진단 정철승△인재개발원 김풍국△국내법무팀 김의권△해외법무팀 김형헌△분자약리연구팀 신준호(연구위원)◇동아에스티 <전무>△연구기획관리실 손미원△생산본부 이주섭△영업본부 김학경△경영지원실 이종완<상무>△학술의약실 신유석△병원사업부 정용승△신약연구소 임원빈<이사대우>△개발지원팀 박인수△개발기획팀 전철수△임상2팀 오태영△달성공장 양호준△종합병원사업부 조규홍△서울4지점 우광욱△경기3지점 정해룡△강원지점 김승주△제품개발연구소 장선우(연구위원)◇동아제약△박카스사업부 상무 박정우<이사대우>△달성공장 김진구△약국1지점 김용운◇동아오츠카△커뮤니케이션실 상무 이진숙<이사대우>△경영전략팀 권도균△신유통SU 홍성호◇용마로지스△영업본부 상무이사 금중식△운영본부 상무 이종철◇에스티팜△올리고연구부 전무 정경은△합성1연구부 전무 김경진△경영지원실 상무 이동렬△CMC실 이사대우 최경은◇수석△관리부 상무 윤경렬 강호진△총무팀 이사대우 손효진◇엠아이텍△총무팀 이사대우 권오길 장철호
  • [인사] 미래창조과학부, 경기도, 한국농어촌공사, 한국언론진흥재단, KB금융지주·KB국민은행, 웅진그룹, 무역협회, 부산서구, 대전시, 충남도, 메리츠화재, LIG투자증권,유진투자증권, 유진자산운용

    ■미래창조과학부 ◇ 실장급 임용 ▲ 창조경제조정관 고경모 ■경기도 ▲ 경제실장 오병권 ▲ 도시주택실장 직무대리 김대순 ▲ 균형발전기획실장 직무대리 윤병집 ▲ 자치행정국장 서강호 ▲ 농정해양국장 최원용 ▲ 축산산림국장 김익호 ▲ 보건복지국장 배수용 ▲ 황해경제자유구역청 사업총괄본부장 남기산 ▲ 교육협력국장 직무대리 예창섭 ▲ 문화체육관광국장 직무대리 이희준 ▲ 복지여성실장 직무대리 오현숙 ▲ 인재개발원장 직무대리 김원섭 ▲ 건설국장 직무대리 홍지선 ▲ 보건환경연구원장 김구환 ▲ 부천부시장 이한규 ▲ 안산부시장 양진철 ▲ 남양주부시장 이강석 ▲ 시흥부시장 이진찬 ▲ 파주부시장 송유면 ▲ 군포부시장 지성군 ▲ 포천부시장 김준태 ▲ 의왕부시장 박원석 ▲ 여주부시장 이석범 ▲ 양평부군수 김성재 ▲ 의정부부시장 홍귀선 ▲ 광주부시장 이희원 ▲ 동두천부시장 이종호 ▲ 과천부시장 주명걸 ▲ 연천부군수 김정기 ■한국농어촌공사 ◇ 특정직 인사발령 ▲ 인재개발원장 박배륜 ◇ 1급 인사발령 ▲ 비서실장 이강환 ▲ 경영혁신실장 김준채 ▲ 성장전략실장 박경홍 ▲ 기반정비처장 장중석 ▲ 대단위간척처장 노석환 ▲ 수자원안전처장 김태원 ▲ 환경사업처장 최강원 ▲ 수산해양추진단장 전창련 ▲ 투자사업처장 정인노 ▲ 인사복지처장 이종옥 ▲ 농지은행처장 유빈상 ▲ 기금관리처장 강경학 ▲ 해외농업개발처장 송기헌 ▲ 국제협력센터장 박태선 ▲ 감사실장 이진상 ▲ 농어촌연구원 부원장 겸 연구기획실장 김석열 ▲ 〃 기반방재연구실장 오수훈 ▲ 〃 수자원환경연구실장 장규상 ▲ 〃 경제사회연구실장 박우임 ▲ 〃 북한협력센터장 김호일 ▲ 충남지역본부장 김병찬 ▲ 경남지역본부장 강병문 ▲ 제주지역본부장 현수철 ▲ 천수만사업장 한광석 ▲ 금강사업단장 박종만 ▲ 토지개발사업단장 조석호 ◇ 2급 인사발령 ▲ 기획조정실 기획총괄부장 성도남 ▲ 〃 전략기획부장 전수현 ▲ 〃 예산부장 김종성 ▲ 경영혁신실 경영혁신부장 김석봉 ▲ 〃 스마트워크추진부장 이영훈 ▲ 성장전략실 성장전략부장 윤성은 ▲ 정보화추진처 사업정보부장 이한석 ▲ 기반정비처 사업정비부장 편동현 ▲ 〃 기술안전부장 유임도 ▲ 대단위간척처 새만급사업부장 박영욱 ▲ 〃 간척지개발부장 안재호 ▲ 사업계획처 사업기획부장 김신환 ▲ 수자원계획처 수자원기획부장 오창조 ▲ 〃 시설안전부장 송서호 ▲ 〃 시설운영부장 신홍섭 ▲ 수자원안전처 수자원관리부장 한화진 ▲ 〃 재난안전부장 최은석 ▲ 〃 수자원시스템부장 서정훈 ▲ 지하수지질처 지하수지질총괄부장 신현채 ▲ 〃지하수관리부장 최신남 ▲ 농촌개발처 지역육성부장 최종태 ▲ 어촌개발처 수산기반부장 박태웅 ▲ 수산해양추진단 수산해양추진부장 현명택 ▲ 첨단기술사업처 첨단기술총괄부장 조현욱 ▲ 〃 첨단시설부장 김태호 ▲ 투자사업처 투자사업총괄부장 황두환 ▲ 〃 보상사업부장 김병수 ▲ 〃 자산개발부장 허범준 ▲ 경영지원처 총무부장 권진식 ▲ 〃 자산관리부장 조영숙 ▲ 인사복지처 복지여성부장 강수진 ▲ 문화홍보실 문화홍보부장 서선희 ▲ 〃 행복충전부장 오석동 ▲ 농지은행처 농지기획부장 윤석환 ▲ 〃 농지사업부장 이민수 ▲ 〃 농가경영안정부장 하인호 ▲ 〃 농가소득지원부장 임성재 ▲ 기금관리처 부담금관리부장 이관우 ▲ 해외사업처 해외사업총괄부장 오기석 ▲ 〃 아시아사업부장 이정철 ▲ 칼파사르사업추진단 칼파사르사업1부장 김경진 ▲ 해외농업개발처 국제농업협력사업부장 강현전 ▲ 국제협력센터 해외기획부장 안성수 ▲ 감사실 기술감사부장 김영육 ▲ 〃 청렴감사부장 이희억 ■한국언론진흥재단 ◇ 전보(간부급) ▲ 정부광고개선단장 노성환 ▲ 뉴스저작권지원단장 천원주 ▲ 부산지사장 조동시 ▲ 광주지사장 기세민 ▲ 대구지사장 윤창빈■웅진그룹 [㈜웅진] ◇ 상무 승진 ▲ 김학재 CLO(최고법무책임자) ◇ 상무보 선임 ▲ 심재철 신사업태스크포스(TF)팀장 [웅진씽크빅] ◇ 부사장 승진 ▲ 신승철 미래교육사업본부장 ◇ 상무보 선임 ▲ 김정현 경영기획실장 [북센] ◇ 부사장 승진 ▲ 강동수 대표이사■무역협회 ◇ 임원 승진(상무보) ▲ 무역정책지원본부장 신승관 ▲ 국제사업본부장 김정수 ▲ 회원지원본부장 안근배 ◇ 해외지부장 이동 ▲ 도쿄지부장 박귀현 ▲ 워싱턴지부장 추민석 ▲ 상하이지부장 서욱태 ▲ 뉴델리지부장 최주철 ▲ 자카르타지부장 권도겸■부산서구 ▲ 민원봉사과장 박재춘 ▲ 경제진흥과장 정우건 ▲ 의회사무과 전문위원 유미숙·김구곤 ▲ 동대신1동장 박용배 ▲ 동대신2동장 이은우 ▲ 서대신3동장 신용배 ▲ 충무동장 안영천■대전시 ◇ 국장급(3급) ▲ 시민안전실장 김영호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창구 ▲ 보건복지여성국장 유세종 ▲ 교통건설국장 송치영 ▲ 대중교통혁신추진단장 직무대리 노수협 ▲ 총무과(세종연구소) 정관성 ▲ 총무과(고위정책과정) 신상열 ▲ 〃 김동선 ▲ 동구 부구청장 박용재 ▲ 서구 부구청장 강철식 ◇ 과장급(4급) ▲ 창조혁신담당관 직무대리 박종국 ▲ 통신융합담당관 직무대리 권선종 ▲ 안전정책과장 민동희 ▲ 민생사법경찰과장 최태수 ▲ 일자리경제과장 유승병 ▲ 산업정책과장 문창용 ▲ 에너지산업과장 박문용 ▲ 농생명산업과장 인석노 ▲ 시민봉사과장 이경성 ▲ 세정과장 김광수 ▲ 회계과장 직무대리 강춘구 ▲ 복지정책과장 고현덕 ▲ 도시재생과장 오규환 ▲ 공원녹지과장 류택열 ▲ 생태하천과장 한민호 ▲ 버스정책과장 직무대리 김정홍 ▲ 건설도로과장 직무대리 손욱원 ▲ 트램건설계획과장 장시득 ▲ 첨단교통과장 임재진 ▲ 도시계획과장 백명흠 ▲ 주택정책과장 직무대리 정범희 ▲ 토지정책과장 정영호 ▲상수도사업본부 기술부장 황선호 ▲ 건설관리본부 건설부장 김영달 ▲ 건설관리본부 시설부장 김동욱 ▲ 여성가족원장 명영호 ▲ 차량등록사업소장 민병운 ▲ 서울사무소장 직무대리 민필기 ▲ 하천관리사업소장 장덕순 ▲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장 김영일 ▲ 총무과(행정자치부) 명노충 ▲ 총무과 한필중 ▲ 〃 임재현 ▲ 대전테크노파크 파견 강정선 ▲ 대전마케팅공사 파견 김성수 ▲ 대전상공회의소 파견 류현수 ▲ 대전발전연구원 파견 박장규 ▲ 국방대안보과정 성기문 ▲ 총무과(고급리더과정) 전영춘 ▲ 〃 문용훈 ▲ 〃 이미자 ▲ 〃 김준열 ■충남도 ◇ 3급 승진 ▲ 환경녹지국장(직대) 신동헌 ▲ 총무과(교육파견) 심병섭, 홍성목◇ 3급 전보 ▲ 총무과(교육파견) 정원춘 ▲ 농정국장 정송 ▲ 총무과 채호규 ▲ 총무과(공로연수) 정효영, 명규식, 김영인 ▲ 공무원교육원장 조한중 ▲ 복지보건국장 오세현 ◇ 부단체장 ▲ 공주시 유병덕 ▲ 서산시 권혁문 ▲ 태안군 김현표 ▲ 부여군 이순근 ▲ 홍성군 하광학 ◇ 4급 승진 ▲ 도민협력새마을과장(직대) 조병학 ▲ 혁신관리담당관(직대) 김영관 ▲ 총무과(교육파견) 윤동현, 이원균 ▲ 공무원교육원 교육기획과장(직대) 김진수 ▲ 물관리정책과장(직대) 최경일 ▲ 축산기술연구소장 임승범 ▲ 수산관리소장 오인선 ▲ 농업기술원 원예연구과장 최택용 ◇ 4급 전보 ▲ 총무과(공로연수) 윤영우, 조정연, 임매순 ▲ 여성가족정책관 김석필 ▲ 총무과 김영명 ▲ 환경관리과장 이진수 ▲ 예산담당관 고준근 ▲ 저출산고령화정책과장 류순구 ▲ 총무과장 구본풍 ▲ 조사과장 엄일섭 ▲ 행정자치부 정복회 ▲ 농업기술원 총무과장 배두성 ▲ 총무과(교육파견) 김찬배, 이상용, 강흔구, 임운수, 윤찬수, 김태호, 윤병환 ▲ 문화정책과장 조한영 ▲ 정보화지원과장 이기승 ▲ 행정자치부 강천구, 이성규 ▲ 환경정책과장 고일환 ▲ 기업통상교류과장 이동순 ▲ 신도시정책과장 한만덕 ▲ 공무원교육원 총무과장 임민환 ▲ 관광산업과장 이홍우 ▲ 의회사무처 의사담당관 김현경 ▲ 의회사무처 전문위원 이용록 ▲ 의회사무처 입법정책담당관 이인범 ▲ 에너지산업과장 김정호 ▲ 서울사무소장 한중구 ▲ 해운항만과장 이명수 ▲ 신도시개발과장 박일수 ▲ 농업기술원 작물연구과장 이순계 ▲ 농업기술원 총무과 남윤규 ▲ 농업기술원 농업환경과장 박인희 ■충북 음성군 ◇ 4급 승진 ▲ 경제개발국장 최인식 ◇ 4급 전보 ▲ 행정복지국장 김석중 ◇ 5급 승진 ▲ 사회복지과장 정선구 ▲ 세정과장 박태규 ▲ 민원과장 성기운 ▲ 원남면장 유인상 ▲ 시설관리사업소장 윤병일 ◇ 5급 전보 ▲ 경제과장 조남설 ▲ 음성읍장 이재무 ▲ 자치행정과장 권순갑 ▲ 안전총괄과장 이원호■울산시 울주군 ◇ 4급 전입 ▲ 건설도시국장 정인동 ◇ 5급 승진 ▲ 안전건설과장 직무대리 이성우 ▲ 의회전문위원 직무대리 김갑식 ◇ 5급 전보 ▲ 회계정보과장 우하용 ▲ 여성가족과장 신종한 ▲ 해양원전과장 안효신 ▲ 온양읍장 김학춘 ▲ 청량면장 정흥식 ▲ 두동면장 김동렬 ◇ 5급 전입 ▲ 농업정책과장 직대 구용태 ▲ 의회전문의원 직대 신태만 ▲ 삼동면장 직대 장명기 ▲ 도로과장 김종인■충남공주시 ◇ 4급 ▲ 의회사무국장 황교수 ◇ 5급 ▲ 기획담당관 윤응수 ▲ 미디어담당관 강석광(직무대리) ▲ 세무과장 서난원 ▲ 문화관광과장 유영진 ▲ 기업경제과장 박승구 ▲ 기술보급과장 류승용(직무대리) ▲ 시립도서관장 오명규 ▲ 유구읍장 김창수(직무대리) ▲ 계룡면장 유영근(직무대리) ▲ 반포면장 김영선(직무대리) ▲ 정안면장 김광태 ▲ 옥룡동장 최정규 ▲ 건강과 이복남(승진요원)■KB금융지주·KB국민은행 [ KB금융지주] ◇ 신규 ▲ 전략기획부·시너지추진부·재무기획부·보험유닛·IR부 총괄 전무 이동철 ▲ 홍보부·디자인유닛 총괄 상무 신홍섭 ▲ 준법감시인 직무대행 상무 임필규 ▲ 내부감사담당 집행임원 직무대행 상무 조영혁 ◇ 승진 ▲ 정보보호부·데이터분석부·미래금융부 총괄 전무 박영태 ▲ 경영연구소 전무 조경엽 ◇ 전보 ▲ 글로벌전략부 총괄 전무 박재홍 ▲ 리스크관리부 모델검증Unit 총괄 상무 김기환 [ KB국민은행] ◇ 승진 ▲ 영업그룹 부행장 허인 ▲ CIB그룹 부행장 전귀상 ◇ 전보 ▲ 경영기획그룹 부행장 이홍 ▲ 여신그룹 부행장 박정림 ▲ 영업추진본부 본부장 오관기 ▲ IB사업본부 본부장 김환국 ◇ 신규 ▲ WM그룹 상무 김효종 ▲ 정보보호본부 상무 안영엽 ▲ 기관고객본부 본부장 신선균 ◇ 지역대표 신규 ▲ 강서양천지역영업그룹 강길호 ▲ 서부지역영업그룹 윤설희 ▲ 강원지역영업그룹 김청겸 ▲ 부천지역영업그룹 허진 ▲ 성남지역영업그룹 전영미 ▲ 경남지역영업그룹 백충렬 ▲ 경북지역영업그룹 김동현 ▲ 충북지역영업그룹 이계성 ▲ 전북지역영업그룹 서남종■한국장학재단 ◇ 부서장 ▲ 경영기획실장 조철영 ▲ 학자금지원부장 김종순 ▲ 일반학자금대출부장 조상기 ▲ 든든학자금대출부장 유영철 ▲ 고객지원부장 손지화 ▲ 대학현장협업부장 한만섭 ▲ 업무지원실장 이동원 ▲ IT전략실장 김찬■메리츠화재 ◇ 신규 선임 ▲ 메디컬센터장 이영미 ▲ 광주전남본부장 최미영 ▲ 기업영업1본부장 허민호 ◇ 전보 ▲ 강북본부장 조재운 ▲ 경인본부장 정유철 ▲ 호남본부장 박흥철■LIG투자증권 ◇부서장 선임 ▲기업금융팀장 임태섭 ▲법인영업2팀장 안용진 ◇부서장 전보 ▲전략영업팀장 이현창■유진투자증권 ◇ 선임 ▲ 지점영업1본부장 민병돈 ▲리스크심사팀장 송상우 ◇ 승진 <전무> ▲ Retail영업본부장 박찬형 <상무보> ▲ 리서치센터장 변준호 ▲ 채권영업팀장 권용진 ▲ IPO팀장 김태우 <이사대우> ▲ 경영기획팀장 이석용 ▲ 역삼지점장 한기철 ▲ 투자금융팀 이병인 <부장> ▲ 해외사업팀장 성승환 ▲ 파생법인영업2팀장 이영지 ▲ 대구지점장 정영석 ▲ 포항북지점장 배일수 ▲ 총무팀 정현술 ▲ 법인영업1팀 박관식 ▲ 채권영업팀 전소진 ◇ 인사발령 ▲ 영업추진팀장 홍종철 ▲ 영업부장 유만식 ▲ 석관동지점장 홍윤선 ▲ 압구정지점장 권기환 ■유진자산운용 ◇ 승진 [상무보] ▲ 컴플라이언스본부장 류정선 [이사] ▲ PEF본부 서형준 [부장] ▲ 운용지원팀장 김동구 ▲ 전략운용팀장 김태성■동의대 ▲ 기초교양대학장 정연진 ▲ 기초교양대학부학장 이영학 ▲ 박물관장 김형열 ▲ 대외협력팀장 김경환 ▲ 국제교류팀장 박병화 ▲ 예산팀장 김문주 ▲ 경리팀장 심준학 ▲ 법정대학 행정지원실장(겸 행정대학원 행정지원실장) 권태영 ▲ 의료보건대학 행정지원실장 양형국 ▲ 기초교양대학 행정지원실장 김규섭 ▲ 기초교양대학 행정지원실 과장 구명섭 ▲ 기초교양대학 행정지원실 과장 김강태 ▲ 공과대학 행정지원실 과장 김기홍 ▲ 예술·체육대학 행정지원실 과장 정은영 ▲ 중앙도서관 학술정보팀 과장 서주태 ▲ 중앙도서관 학술정보팀 과장 윤호철 ▲ 중앙도서관 정보처리팀 과장 진병철■충북도선거관리위원회 ◇ 4급 전보 ▲ 청주시 청원구선관위 사무국장 연주흠 ▲ 제천시선관위 사무국장 박상규 ◇ 5급 승진 ▲ 충북선관위 조사담당관 박종선 ▲ 충북선관위 지도과 김성배 ▲ 단양군선관위 사무과장 김종만 ▲ 옥천군선관위 사무과장 조승호 ▲ 괴산군선관위 사무과장 장성진■kbc 광주방송 ◇ 임원 선임 ▲ 편성제작국장 겸 평생교육연수원장 조현용 ▲ 경영본부장 겸 신사옥실무추진단장 이기표 ▲ kbc플러스 이사 박찬미 ◇ 전보 ▲ 서울방송본부 특임국장 이준석 ▲ 편성제작국 콘텐츠제작부장 임채영 ▲ 편성제작국 편성제작부장 박한균 ▲ 뉴미디어제작부장 김효성(승진) ◇ 승진 ▲ 국장 임광현 ▲ 부국장 임형주 ▲ 부장 이상원 ▲ 부장 김효성 ▲ 차장 정지용 ▲ 차장 박창빈 ▲ 차장대우 이계혁 ▲ 차장대우 강선일■ 서울연구원 ▲ 도시사회연구실장 백선혜 ▲ 시민경제연구실장 김범식 ▲ 도시경영연구실장 정희윤 ▲ 교통시스템연구실장 김원호 ▲ 안전환경연구실장 송인주 ▲ 도시공간연구실장 양재섭 ▲ 글로벌미래연구센터장 변미리■항공우주산업 ◇ 부사장 승진 ▲ 해외사업본부장 김인식 ◇ 전무 승진 ▲ 개발사업관리본부장 김임수 ◇ 상무 승진 ▲ 개발사업관리본부 보좌역 양철환 ▲ 해외사업본부 수출사업관리실장 이봉근 ◇ 상무보 승진 ▲ 개발사업관리본부 고정익개발사업관리실장 박만길 ▲ 고정익개발본부 비행체설계실장 이일우 ▲ 생산본부 기체생산2실장 이진재 ▲ 국내사업본부 사업기획실장 노동우■한국교육과정평가원 ▲ 부원장 이화진 ▲ 기획조정본부장 조용기 ▲ 대학수학능력시험본부장 이창훈 ▲ 교육과정·교과서본부장 이미경 ▲ 교수학습본부장 오상철 ▲ 글로벌교육본부장 조지민 ▲ 임용시험센터장 박소영 ▲ 정보화센터장 김형준 ▲ 연구운영실장 김혜숙 ▲ 연구기획실장 시기자 ▲ 경영기획실장 엄성호 ▲ 교육과정연구실장 정영근 ▲ 교과교육연구실장 권점례 ▲ 교과서검정연구실장 박진용 ▲ 국가수준학업성취도평가연구실장 김수진 ▲ 평가개선연구실장 노은희 ▲ 교수학습연구실장 김태은 ▲ 선행교육예방연구실장 홍선주 ▲ 글로벌교육연구실장 이미숙 ▲ 국제학업성취도평가연구실장 구자옥 ▲ 졸업학력인정시험사업단장 조윤동 ▲ 수능출제연구실 사회탐구팀장 권영락 ▲ 수능출제연구실 수학팀장 김재홍 ▲ 수능출제연구실 직업탐구팀장 함승연 ▲ 수능운영부장 박창희 ▲교육과정지원부장 박기준 ▲ 교육평가지원부장 권혁준 ▲ 글로벌교육지원부장 황철현 ▲ 임용시험운영부장 손목영 ▲ 구매계약부장 정수백 ▲ 자료기록물관리부장 안남신■충북도소방본부 ◇ 지방소방정 승진 ▲ 충북도소방본부 구조구급과장 한종우 ▲ 제천소방서장 이상민 ▲ 옥천소방서장 류광희 ◇ 지방소방정 전보 ▲ 충북도소방본부 대응예방과장 김상현 ▲ 보은소방서장 남궁석 ▲ 괴산소방서장 염병선 ◇ 지방소방령 승진 ▲ 충북도소방본부 구조구급과 김태진 ▲ 보은소방서 예방안전과장 이시현 ▲ 영동소방서 대응구조구급과장 김재수 ▲ 진천소방서 대응구조구급과장 한동찬 ◇ 지방소방령 전보 ▲ 충북도소방본부 소방행정과 강택호 ▲ 〃 대응예방과 장창훈 ▲ 〃 대응예방과 원재현 ▲ 〃 구조구급과 이종재 ▲ 〃 구조구급과 김정희 ▲ 〃 소방종합상황실 이종필 ▲ 〃 소방종합상황실 이재걸 ▲ 충주소방서 소방행정과장 양찬모 ▲ 〃 예방안전과장 박성규 ▲ 옥천소방서 소방행정과장 이병부 ▲ 〃 예방안전과장 최명수 ▲ 증평소방서 대응구조구급과장 남종현■교통안전공단 ◇ 전보 ▲도로교통안전본부장 서종석▲경영지원실장 박상언▲서울지역본부장 오인택▲경인지역본부장 정병현▲중부지역본부장 조윤구▲부산경남지역본부장 황병훈▲비서실장 김상국▲감사처장 곽 일▲홍보실장 김임기▲기획관리처장 박민호▲인재개발처장 김용태▲도로교통안전처장 김종현▲교통복지처장 김영순▲자동차정보처장 양정훈▲항공시험처장 최양규▲미래교통전략처장 강동수▲교통안전연구처장 박선영▲친환경평가실장 박용성▲전기전자장치평가실장 신재승▲자율주행평가실 자율주행연구팀장 홍윤석▲서울지역본부 안전관리처장 김용헌▲서울지역본부 안전지원처장 최기호▲경인지역본부 안전관리처장 김두호▲경인지역본부 안전지원처장 천현종▲중부지역본부 안전관리처장 백정기▲중부지역본부 안전지원처장 김영만▲대구경북지역본부 안전관리처장 장재필 ▲대구경북지역본부 안전지원처장 강신성▲부산경남지역본부 안전관리처장 신명식▲부산경남지역본부 안전지원처장 김창헌▲강원지사장 김지우▲경기북부지사장 이용길▲인천지사장 이익훈▲충북지사장 허필입▲경남지사장 박웅원▲전북지사장 백안선▲제주지사장 오종배▲교통안전교육센터장 오순석▲강원지사 안전관리처장 김선민▲경기북부지사 안전관리처장 정영복▲인천지사 안전관리처장 서승환▲충북지사 안전관리처장 송성국▲경남지사 안전관리처장 고상철▲울산지사 안전관리처장 조경수▲전북지사 안전관리처장 조남준▲제주지사 안전관리처장 김종우▲성산검사소장 이판석▲해운대검사소장 김승일 (이상 1월 4일자)■한국금융투자협회 ◇ 임원 전보 ▲ 회원서비스부문 전무 김철배 ▲ 경영기획본부장 전상훈 ▲ 금융투자교육원장 김경배 ◇ 본부장 직무대리 보임 ▲ WM서비스본부장 직무대리(WM지원부장 겸직) 성인모 ▲ 집합투자서비스 본부장 직무대리(자산운용지원부장 겸직) 신동준 ◇ 부서장 보임 ▲ 투자자교육사무국장 곽병찬 ◇ 부서장 전보 ▲ 연금지원부장 최병철 ▲ 약관·광고심사 부장 박동필 ▲ 소비자보호 부장 조진우 (이상 2016년 1월 4일자)■손해보험협회 ◇ 승진 ▲ 보장사업부장 및 구상금분쟁심의사무국장 김지훈 ▲ 보험업무부 시장총괄팀장 황선홍 ◇ 전보 ▲ 중앙지역본부장 박준규 ▲ 경영지원부장 고봉중 ▲ 홍보부장 ■순천향대학교 중앙의료원 ◇ 순천향대학교 중앙의료원 ▲ 의무부총장 겸 중앙의료원장 황경호 ▲ 기획조정실장 이정재 ◇ 의과대학 ▲ 학장 최태윤 ◇ 서울병원 ▲ 원장 서유성 ▲ 부원장 변동원 ◇ 부천병원 ▲ 원장 이문성 ▲ 진료부원장 신응진 ▲ 대외협력부원장 임수재 ◇ 천안병원 ▲ 원장 이문수 ▲ 부원장 박상흠 ◇ 구미병원 ▲ 원장 박래경 ▲ 부원장 이태일 방태진
  • 공정위 “삼성SDI가 보유한 삼성물산 500만주 팔아야”

    공정위 “삼성SDI가 보유한 삼성물산 500만주 팔아야”

    제일모직과 옛 삼성물산을 합병하는 과정에서 삼성그룹의 순환출자 고리가 강화됐고 이를 해소하려면 삼성SDI가 보유한 ‘합병 삼성물산’ 주식 500만주(지분율 2.6%, 지난 24일 종가 기준 7275억원어치)를 팔아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한은 합병 삼성물산 출범 6개월 후인 내년 3월 1일까지다. 삼성은 500만주 처분에 동의하면서도 처분시한이 너무 촉박한 만큼 기한을 연장해 달라는 태도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7일 내놓은 ‘합병 관련 신규 순환출자 금지제도 법집행 가이드라인’에서 “합병 삼성물산 출범으로 삼성그룹의 순환출자 고리가 모두 10개에서 7개로 줄었지만 이 가운데 3개 고리는 되레 순환출자가 강화돼 이를 해소해야 한다”고 밝혔다. 순환출자는 대기업집단이 ‘A사→B사→C사→A사’처럼 꼬리에 꼬리를 무는 구조로 지분을 보유하는 것을 뜻한다. ‘개정 공정거래법’은 자산이 5조원 이상인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대기업집단)의 경우 새로운 순환출자 고리를 만들거나 기존 고리를 강화할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다. 합병으로 새로 생기거나 강화된 순환출자 고리에 대해서는 6개월 안에 해소하도록 하고 있다. 공정위는 7개의 순환출자 고리 가운데 ▲합병 삼성물산→삼성생명→삼성전자→삼성SDI→합병 삼성물산 ▲합병 삼성물산→삼성생명→삼성화재→삼성전자→삼성SDI→합병 삼성물산 ▲합병 삼성물산→삼성전자→삼성SDI→합병 삼성물산 등으로 이어지는 3개의 순환출자 고리가 합병 전보다 강화된 것으로 판단했다. 지난해 7월 개정 공정거래법이 시행된 이후 처음 적용되는 사례다. 이를 해소하려면 강화된 순환출자 고리 3개를 아예 끊어버리거나 삼성SDI가 보유한 합병 삼성물산 주식 500만주(2.6%)를 팔면 된다. 삼성이 기한 안에 순환출자 문제를 해소하지 못하면 공정위는 주식 처분명령과 함께 법 위반과 관련한 주식 취득액의 10% 이내에서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다. 검찰 고발도 가능하다. 삼성그룹은 삼성SDI가 보유한 합병 삼성물산 주식 500만주를 처분하겠다고 밝혔다. 삼성 관계자는 “시장 충격을 최대한 줄이는 방향으로 대책을 강구하겠지만 처분 기간이 2개월밖에 남지 않아 해소 기간 연기를 공정위에 요청하겠다”고 말했다. 김정기 공정위 기업집단과장은 “(유예 기간 연장에 대해) 검토는 할 수 있지만 근거 규정이 없다”면서 “삼성의 소명과 그간의 사정 등을 고려해 결정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세종 김경두 기자 golders@seoul.co.kr 서울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KB국민銀 PB센터 대형화… “ISA시대 선도할 것”

    KB국민銀 PB센터 대형화… “ISA시대 선도할 것”

    KB국민은행이 프라이빗뱅킹(PB)센터 대형화를 추진한다. 내년 3월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도입을 앞두고 PB센터 재정비에 나서는 것이다. 국민은행은 지난 7일 ‘신(新)복합점포’로 새롭게 문을 연 서울 강남구 도곡동 도곡스타PB센터를 인근의 대치PB센터와 통합하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통합 PB센터는 새해 1월 12일 출범할 예정이다. 자산 규모는 약 1조 1500억원으로 1조원 규모의 강남스타PB센터를 따돌리고 1위가 된다. 복합점포답게 은행, 증권뿐 아니라 보험 상품도 취급한다. 은행에서 가입할 수 없었던 자동차·종신보험도 자유롭게 상담받고 신청할 수 있게 된다. 세무, 부동산 등 분야별 전문가도 상주할 예정이다. PB 전용 상품도 제공된다. KB금융그룹 내 은행, 증권, 보험 등 모든 계열사의 협업을 통해 개발된 상품이다. 한락환 국민은행 도곡스타PB센터장은 “앞으로 통합PB센터가 출범하면 PB 9명이 600명 이상의 자산가(5억원 이상)를 대상으로 자산관리를 하게 될 것”이라며 “한 차원 높은 서비스로 ISA 시대를 선도하겠다”고 자신했다. 도곡스타PB센터는 국민은행 PB 역사와 궤를 같이한다. 2002년 국민은행이 ‘골드앤와이즈’(GOLD&WISE)란 이름으로 PB 서비스에 진출했을 당시 문을 연 ‘원년 멤버’다. 전국 22곳 PB 센터 중에 ‘맏형’ 격인 셈이다. 김정기 국민은행 WM(자산관리)그룹 대표는 “올해는 PB센터와 지점 간 연계를 통해 지점 고객에게도 PB 서비스를 제공했다”면서 “내년에는 PB센터 대형화와 전문화를 통해 자산관리 리딩뱅크로 우뚝 설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김헌주 기자 dream@seoul.co.kr
  • 동대문에서 열리는 한·일 화합의 문

    동대문에서 열리는 한·일 화합의 문

    위안부와 독도 영유권 문제 등으로 한·일 양국의 갈등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양국 청소년들이 아리랑의 아름다운 하모니를 만들어 눈길을 끈다. 이번 감동의 무대는 한·일 수교 50주년을 맞아 마련됐다. 동대문구는 구립청소년오케스트라(지휘 김정기)와 도쿄도립 가타쿠라고교 취주악부(지휘자 바바 마사히데)가 오는 27일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한·일 문화교류 음악회를 연다고 24일 밝혔다. 초·중·고 학생들로 구성된 동대문구 청소년오케스트라와 고교생으로 꾸려진 가타쿠라고교 취주악부의 합동연주로 이뤄질 이번 음악회는 양국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예정이다. 또 100여명의 동대문구 청소년오케스트라는 바이올린, 첼로 등의 현악기를, 90여명의 가타쿠라고교 취주악부는 플루트, 호른 등의 관악기로 함께 웅장하고 멋진 앙상블을 만들어 낼 계획이다. 특히 동대문 청소년 오케스트라단이 일본민요 후루사토를, 도쿄 취주악부가 민요 아리랑을 재해석한 곡을 연주해 서로 문화를 이해하고 음악을 통해 하나가 되는 시간이 만든다. 이번 공연은 오후 7시 30분부터 70분간 진행되며 청소년은 물론 주민 누구나 입장료 없이 편안하게 연주를 즐길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구청 문화체육과(2127-4717)로 문의하면 된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한·일 양국 청소년들이 음악을 통해 선사하는 화합의 무대에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면서 “이번 연주회가 양국의 얼어붙은 외교 관계를 녹이고 새로운 동반자적 관계를 형성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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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삼성그룹, 조달청, 한국표준과학연구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한화생명, 아주캐피탈

    ■삼성그룹 ◇ 사장 승진 내정 ▲ 삼성전자 IM부문 무선사업부장 고동진 ▲ 삼성전자 종합기술원장 사장 정칠희 ▲ 삼성바이오에피스 대표이사 사장 고한승 ▲ 호텔신라 면세유통사업부문 사장 한인규 ▲ 삼성미래전략실 법무팀장 사장 성열우 ▲ 삼성미래전략실 인사지원팀장 사장 정현호 ◇ 대표부사장 승진 내정 ▲ 삼성경제연구소 대표이사 부사장 차문중 ◇ 이동·위촉업무 변경 내정자 ▲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 겸 DS부문장 권오현 ▲ 삼성전자 CE부문장 대표이사 사장 윤부근 ▲ 삼성전자 IM부문장 대표이사 사장 신종균 ▲ 삼성전자 CE부문 의료기기사업부장 사장 전동수 ▲ 삼성SDS 대표이사 사장 정유성 ▲ 삼성SDS 솔루션사업부문 사장 홍원표 ▲ 삼성물산 패션부문장 사장 이서현 ▲ 삼성사회공헌위원회 사장 윤주화 ■조달청 ◇ 부이사관 승진 ▲ 전자조달국 정보기획과장 조영호 ◇ 서기관 승진 ▲ 전자조달국 조달등록팀 조진석 ▲ 시설사업국 토목환경과 김은라 ◇ 과장 직위 승진 ▲ 서울지방조달청 공사관리팀장 윤희경 ◇ 과장 전보 ▲ 충북지방조달청장 차원섭 ■한국표준과학연구원 ◇팀장 임명 ▲정책팀장 서진화 ▲홍보팀장 성은정 ▲예산팀장 홍석환■건강보험심사평가원 ◇ 실장 전보 ▲ 경영지원실장 박상두 ▲ 인재경영실장 박인범 ▲ 포괄수가실장 이충섭 ▲ DUR관리실장 이병민 ▲ 의료정보표준화사업단장 기호균 ▲ 심사운영실장 인병로 ▲ 심사1실장 박명숙 ▲ 의료급여실장 유현자 ▲ 평가2실장 윤순희 ▲ 연구조정실장 안학준 ▲ 서울지원장 강경수 ▲ 대구지원장 김종철 ▲ 창원지원장 유명숙 ▲ 인재경영실(경찰대학 교육) 김충의 ▲ 인재경영실(서울대학교 교육) 강지선 ▲ 인재경영실(연세대학교 교육) 김선동 ▲ 인재경영실(한국외국어대학교 교육) 고선혜 ▲ 인재경영실(한국외국어대학교 교육) 최명례 ▲ 광주지원장 배선희 ▲ 경영지원실(의료기관평가인증원 파견) 이경자 ▲ 경영지원실(한국보건사회연구원 파견) 이병일 ◇ 부장 전보 ▲ 임원실 비서실장 이영현 ▲ 기획조정실 기획예산부장 장용명 ▲ 기획조정실 미래전략부장 이소영 ▲ 경영지원실 정보보호부장 박기수 ▲ 경영지원실 지원설립추진팀장 박인기 ▲ 인재경영실 인재개발부장 김미정 ▲ 고객지원실 진료비확인부장 서정복 ▲ 정보통신실 정보개발1부장 변장선 ▲ 국제협력단 국제협력부장 정영애 ▲ 국제협력단 국제협력개발팀장 김무성 ▲ 의료수가실 수가등재부장 장인숙 ▲ 급여기준실 기준관리부장 조자숙 ▲ 급여기준실 의료행위기준부장 안미라 ▲ 치료재료실 재료관리부장 김현표 ▲ 포괄수가실 DRG운영부장 방기성 ▲ 포괄수가실 DRG심사1부장 이영희 ▲ DUR관리실 DUR관리부장 김정기 ▲ DUR관리실 DUR정보부장 이덕상 ▲ 의료정보표준화사업단 RTS추진팀장 이훈호 ▲ 의료정보표준화사업단 의약정보개발팀장 김국희 ▲ 심사운영실 심사개발2부장 김숙희 ▲ 심사관리실 이의신청2부장 박영숙 ▲ 의료급여실 의료급여심사부장 황미숙 ▲ 평가1실 평가1부장 서소영 ▲ 평가1실 평가2부장 이태숙 ▲ 평가2실 평가관리부장 김형호 ▲ 평가2실 평가3부장 권희정 ▲ 의료자원실 병원지정평가부장 오창학 ▲ 급여조사실 조사3부장 조영규 ▲ 자동차보험심사센터 자보심사1부장 이남석 ▲ 자동차보험심사센터 자보심사2부장 김윤희 ▲ 기획위원 EBH부장 최윤정 ▲ 서울지원 심사평가2부장 박경숙 ▲ 대구지원 운영부장 김철수 ▲ 광주지원 심사평가부장 안미라 ▲ 대전지원 심사평가부장 유희영 ▲ 수원지원 운영부장 황선욱 ▲ 수원지원 심사평가2부장 배덕임 ▲ 창원지원 운영부장 이지승 ▲ 인재경영실(서울대학교 교육) 문영자 ▲ 인재경영실(서울대학교 교육) 도영미 ▲ 인재경영실(서울대학교 교육) 박경욱 ▲ 인재경영실(서울대학교 교육) 김해련 ▲ 인재경영실(서울대학교 교육) 이수자 ▲ 인재경영실(연세대학교 교육) 이연화 ▲ 인재경영실(연세대학교 교육) 남길랑 ▲ 인재경영실(연세대학교 교육) 이순실 ▲ 인재경영실(연세대학교 교육) 김봉신 ▲ 인재경영실(한국외국어대학교 교육) 최원희■한화생명 ◇ 본사 부문장 전보 ▲ 영업부문장 윤병철 ▲ 투자부문장 권희백 ◇ 본사 본부장 전보 ▲ B2B영업본부장 백종헌 ▲ 고객지원실장 박상빈 ▲ 투자전략실장 박상욱 ▲ 전략기획실장 김현철 ▲ 전사혁신실장 엄성민 ▲ 퇴직연금담당 김광성 ◇ 본사 팀장 전보 ▲ CPC전략팀장 나주호 ▲ 영업교육팀장 홍성범 ▲ GFP사업부장 소방섭 ▲ GA사업부장 김현상 ▲ 방카슈랑스사업부장 고병구 ▲ 보험심사팀장 김상주 ▲ 인사팀장 문희수 ▲ 경영기획팀장 박호진 ▲재정팀장 한영만 ▲ 신규사업팀장 정인섭 ▲ 디지털팀장 김종민 ▲ 감사팀장 문정근 ◇ 지역본부장 전보 ▲ 강북 정주성 ▲ 경인 조진희 ▲ 중부 이경근 ▲ 호남 민정기 ▲대구 오세창 ▲부산 김선구 ◇ 지역단장 전보 ▲ 의정부 이경섭 ▲ 동부광진 김정욱 ▲ 강남 박종선 ▲ 송파 정석식 ▲ 인천 문상직 ▲ 동수원 김태완 ▲전북 정두석 ▲ 전주 박인서 ▲ 구리 조종웅 ▲ 광주 이창주 ▲ 달서 박성수 ▲ 수성 심재읍 ▲ 신울산 이승제 ▲ 창원 박상호 ▲ 부산거제 오준석 ▲ GFP영남 강종수 ▲ GFP수도 임달규 ▲ GFP중부 한승의 ■아주캐피탈 ◇ 본부장 승진 ▲ 기업금융본부장 김병준 ◇ 본사 팀장 승진 ▲ 투자금융팀장 강문성 ▲ 준법감시팀장 김형준 ◇ 본사 팀장 전보 ▲ 노사협력팀장 김도훈
  • 이용수·서기철씨 KB 청년희망펀드 가입

    이용수·서기철씨 KB 청년희망펀드 가입

    이용수(오른쪽 두 번째) 대한축구협회 기술위원장과 서기철(세 번째) 아나운서가 지난 26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국민은행 스타시티PB센터에서 청년희망펀드 공익신탁에 가입한 뒤 김정기(첫 번째) KB국민은행 WM그룹 대표, 김광립(네 번째) 센터장과 함께 가입증서를 들어 보이고 있다. KB국민은행 제공
  • [서동철 칼럼] 중국도 지금은 때가 아니라는데

    [서동철 칼럼] 중국도 지금은 때가 아니라는데

    지난주 경주에서는 안압지 발굴 40주년을 맞아 발굴 주역이 한자리에 모인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지금은 ‘동궁(東宮)과 월지(月池)’라고 불리는 안압지는 1963년 사적으로 지정됐지만 본격적인 조사는 하지 못하고 있었다. 1974년 연못에 쌓인 흙을 걷어 내는 과정에서 통일신라시대 유물이 쏟아져 나오자 이듬해부터 2년 2개월 동안 발굴이 이루어졌다. 이날 모임은 문화재연구소장으로 안압지 발굴을 총지휘했던 김정기 박사가 좌장을 맡기로 계획됐었다. 하지만 김 박사가 지난 8월 별세하는 바람에 좌담회는 추모 모임을 겸하는 자리가 됐다. 안압지 조사 당시는 문화재연구소에도 체계적인 발굴에 익숙한 사람은 김 박사가 거의 유일했다고 한다. 그러니 안압지 발굴 이후 40년은 우리나라 발굴이 발전한 역사를 응축한 시간이라고 해도 좋을 것이다. 세상의 눈길은 자연스럽게 김동현 당시 안압지조사단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의 발굴 당시 회고에 모였다. 발굴 현장 근로자들이 수습한 유물을 골동품상에 빼돌리는 일도 없지 않았던 호랑이 담배 먹던 시절이었으니 한국판 ‘인디아나 존스’급 에피소드도 적지 않았다. 하지만 40주년을 돌아보는 참석자들은 이제부터가 더 걱정스러운 듯했다. 발굴 조사로 동궁과 월지의 실체를 규명하고 통일신라시대 생활상을 상당 부분 복원한 이들이다. 사회를 맡은 최병현 숭실대 명예교수를 비롯해 윤근일 전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장, 고경희 전 국립경주박물관 학예연구실장, 고수길 기호문화재연구원 이사장 등 조사단에 참여했던 사람들은 “당시로서는 최선을 다해 발굴했다”고 자부하는 모습이었다. 그러면서도 40년 전에는 아무리 성공적인 발굴이었다고 해도 발굴 정보가 축적되고 발굴 기술도 발전한 오늘날 기준으로는 부족함이 없지 않았으리라는 것은 상식이라고 했다. 월성을 비롯한 신라 왕경을 발굴 조사하고 있는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가 좌담회를 마련한 것도 단순한 과거의 회고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의 조사 방향에 대한 고민을 나누어 보자는 취지였을 것이다. 참석자들은 월성의 조속한 발굴과 왕궁 복원을 요구하는 목소리를 의식한 듯 “발굴도 결국은 유적 파괴”라면서 “절대 서둘러서는 안 될 일”이라고 입을 모았다. 발굴 조사의 목적은 잊힌 역사를 복원하는 것이다. 하지만 보물을 찾아내거나 옛 구조물을 복원하기 위한 작업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없지 않다. 땅속에서 금붙이를 찾아내는 것이 발굴의 목적이라면 시간을 끌 이유는 전혀 없다. 하지만 역사 복원에는 보통 사람에게는 별것 아닌 것으로 보이는 사소한 정보가 결정적 역할을 한다. 다시 거론하기도 미안하지만 1971년 무령왕릉 발굴이 좋은 사례다. 조유전 전 국립문화재연구소장은 “발굴은 곧 파괴인 만큼 고고학자인 나는 유적 파괴로 점철된 인생을 살았다”고 말한다. 특히 하루 만에 졸속으로 끝낸 무령왕릉 발굴 조사는 평생 짊어지고 가야 할 업보라고 토로하고 있다. 아예 발굴하지 말았어야 했다는 것이다. ‘졸병’으로 참여했다는 그의 회한이 이럴진대 발굴 책임자의 고통은 훨씬 심각했을 것이다. 원로 고고학자가 아니더라도 발굴이 곧 파괴라는 것은 상식이다. 국립문화재연구소 홈페이지에도 ‘발굴은 유적의 현상을 파괴하는 일이기 때문에 가능하면 발굴을 하지 않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못 박고 있다. ‘학술 목적상 중요한 정보를 얻기 위해 발굴을 하는 경우에도 최소한의 부분을 발굴하여 기본 자료를 얻도록 해야 한다’는 대목도 보인다. 발굴이 목적의 하나인 기관이 오히려 발굴은 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강조하고 있다. 지금 전국의 지방자치단체는 과거의 모습을 복원하기 위한 발굴에 경쟁적으로 뛰어들고 있다. 하지만 서두를수록 자기 고장과 해당 유적 역사의 재구성은 멀어질 뿐이다. 중국이 시안의 진시황릉을 두고 전면 발굴은 아직 때가 아니라며 후손들에게 과제를 넘겨주고 있는 것의 의미를 깨달아야 한다. 땅속에 그냥 놔두는 것보다 안전한 유적 보존 방법은 없다. 꼭 필요한 발굴 조사도 미래에 넘기면 훨씬 더 많은 성과를 거둘 수 있다.
  • [인사]

    ■공정거래위원회 ◇과장 직위 승진△기업집단과장 김정기△서울지방공정거래사무소 경쟁과장 이동원 ■국세청 ◇서장급△국세청 상속증여세과장 박해영△국세청 소득관리과장 이기열△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관리과장 이한종◇초임세무서장△춘천세무서장 반재훈 ■은행연합회 △홍보실장 이경희△공보담당 부부장 심영민 ■이투데이 ◇부국장△정경부장(겸 세종본부장) 김덕헌△산업1부장 선년규△산업2부장 이은호◇부장△사회부장 권순욱△금융부장 이진우△자본시장부장 신동민
  • [인사] 국세청 공정거래위원회 이투데이 익산시

    ■ 국세청 ◇서장급 전보 ▲ 국세청 상속증여세과장 박해영 ▲ 국세청 소득관리과장 이기열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관리과장 이한종 ◇초임세무서장 ▲춘천 세무서장 반재훈 ■공정거래위원회 ◇ 과장 직위 승진 ▲ 기업집단과장 김정기 ▲ 서울지방공정거래사무소 경쟁과장 이동원 ■ 이투데이 ◇ 부국장 ▲ 정경부장 겸 세종본부장 김덕헌 ▲ 산업1부장 선년규 ▲ 산업2부장 이은호 ◇ 부장 ▲ 사회부장 권순욱 ▲ 금융부장 이진우 ▲ 자본시장부장 신동민 ■ 전북 익산시 ◇4급 서기관 승진 ▲보건소장 황호진 ◇6급 주사 승진 ▲녹색환경과 권경민 ◇7급 주사보 승진 ▲보건지원과 강수경 ◇8급 서기 승진 ▲홍보담당관 장수형 ▲기획예산과 유영일 ▲영등2동 김지혜 ▲민생경제과 오성철 ▲녹색환경과 정인웅 ▲교통행정과 김선민 ▲차량등록사업소 최은지 ▲웅포면 이명구 ▲여성보육과 최강만 ▲체육진흥과 송민준 ▲모현동 김민우 ▲모현동 강소희 ▲세무과 김범준 ▲교육정보과 김시중 ▲민생경제과 양승규 ▲농촌지원과 이세화 ▲함라면 이경준 ▲보건지원과 이상현 ▲보건지원과 김정아 ▲하수도과 정유성 ▲도시개발과 한슬희 ▲주택과 이은우 ▲역사문화재과 최보민 ▲교육정보과 권형호 ◇6급 주사 전보 ▲오산면 허창재 ▲마동 이광미 ■충북 천안시 ◇ 5급 전보 ▲ 자치행정국 행정지원과장 주재석 ▲ “ 자치민원과장 이남동 ▲ 대외협력사무소장 김기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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