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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방림의원 5천만원 추가수수

    ‘진승현 게이트’를 수사중인 서울지검 특수1부(부장 朴榮琯)는 23일 민주당 김방림(金芳林) 의원이 2000년 4·13총선 직전 선거자금 명목으로 진씨로부터 5000만원을 추가로 받은 사실을 밝혀냈다. 이로써 김 의원이 진씨로부터 받은 돈은 2000년 9∼10월 금감원 검사 무마 명목으로 김재환(金在桓) 전 MCI코리아 회장을 통해 받은 5000만원을 합쳐 모두 1억원으로 늘어났다. 당초 이날 소환될 예정이었던 김 의원은 국회 회기를 이유로소환에 불응했으며,검찰은 김 의원에 대해 국회 회기가 끝나는 다음달 3일 오전 10시에 출석하도록 다시 통보했다. 검찰은 김 의원의 범죄 사실이 확인될 경우 특정범죄가중처벌법의 알선수재 및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사법처리할 방침이다. 조태성기자 cho1904@
  • 김방림의원에 “주내 출두”

    ‘진승현 게이트’를 수사중인 서울지검 특수1부(부장 朴榮琯)는 21일 전 MCI코리아 회장 김재환(金在桓)씨가 5000만원을 건넸다고 진술한 민주당 김방림(金芳林) 의원에게이번주중 출석하라고 통보했다.그러나 김 의원측은 의정활동 등을 이유로 소환일정을 연기해 달라고 요청한 것으로알려졌다. 이에 앞서 검찰은 진씨가 불구속될 수 있도록 알선해 주는 대가로 30억원을 받기로 하고,차세대이동통신(IMT-2000) 컨소시엄 참가업체 선정 청탁 등과 함께 한국디지탈라인(KDL) 전 사장 정현준(鄭炫埈)씨로부터 5억원을 받은 김씨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의 알선수재 혐의로 20일 구속기소했다. 조태성기자
  • 權府간부들 ‘게이트 감초’

    국정원·검찰·국세청 간부들은 각종 게이트의 ‘감초’인가. 정현준·진승현·이용호 3대 게이트에 이은 최규선씨 의혹 사건에서도 이들의 이름이 어김없이 거론되고 있다. 3대 게이트에서는 ‘김은성 2차장-김형윤 경제단장-정성홍 경제과장’의 국정원 라인,‘신승남 검찰총장-김대웅서울지검장’의 검찰 라인이 핵심이다. 김은성씨는 진승현 게이트에 연루돼 구속됐으나 정현준게이트에 개입했을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다. 김은성씨와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김재환씨가 비슷한 시기에 한국디지탈라인(KDL)과 MCI코리아 양쪽 모두에 영입됐다는 사실이 밝혀졌기 때문이다. 진 게이트로 사이가 틀어지긴 했으나 김은성씨와 김재환씨의 관계로 미뤄볼 때 김은성씨가 정 게이트와 무관할 수 없다는 관측이다. 정성홍씨 역시 진 게이트 때문에 구속됐으나 검찰은 정게이트에도 연루됐다는 단서까지 포착,수사중이다. 정 게이트 때문에 구속된 김형윤씨는 이용호씨와 고교동문인 데다 딸 명의 계좌로 이씨의 돈을 받은 사실이 드러나 이 게이트 연루 의혹이가라앉지 않고 있다. 신 전 총장과 김 전 서울지검장 등은 진·이 게이트 축소·왜곡 의혹을 받고 있다.검찰 수뇌부로서 각종 게이트의수사를 맡아 로비 의혹을 제대로 밝히지 못해 재수사와 특검제 도입을 자초했다.신 전 총장은 진 게이트 때부터 로비 의혹에 시달렸으나 이 게이트에 동생이 연루된 사실이밝혀지면서 결국 총장직을 내놓았다.김 전 지검장 역시 각종 로비 의혹을 잘 넘겼으나 이 게이트에서는 수사 기밀을 누출한 인물로 지목받아 최대 위기에 놓여 있다. 이 게이트 당시 안정남 전 국세청장은 신 전 총장 동생 승환씨로부터 감세청탁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됐었다. ‘최규선 게이트’에서도 권력기관 간부들의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다.최씨의 비서 천호영씨가 공개한 최씨와 S건설 회장 손모씨의 녹취록에는 김대중 대통령의 3남 홍걸씨가 ‘김박’으로 표현되어 있다. 녹취록에는 또 정부 고위 인사 S씨,최성규 경찰청 특수수사과장 등의 이름이 거론되고 있다. S씨는 S건설 유모 이사를 통해 최규선씨를 소개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최게이트와 관련해 현재까지 검찰이나 국정원 관계자들의 이름은 직접적으로 나오지 않고 있다. 그러나 천씨가 공개한 녹취록에 ‘권 검사’나 ‘허 과장’이라는 인물도등장하는 만큼 어떤 식으로든 이들 기관 관계자들이 연루됐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조태성기자 cho1904@
  • 최총경 “출국방조” 비난 목소리

    경찰청 특수수사과장 최성규총경이 홍콩으로 출국함에 따라 검찰에도 비난의 목소리가 쏟아지고 있다. 검찰은 최근 2∼3년 사이 대형 게이트에 연루된 주요 피의자의 해외도피를 잇따라 막지 못한 ‘전과’가 있어 더 곤혹스러운 표정이다. 지난달말 최규선씨 비리 의혹이 불거졌을 때부터 최 총경이 연루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는데도 그가 무사히 출국한 연유는 쉽게 납득할 수 없는 대목이다. 검찰은 “현직 총경인데다 혐의 사실이 구체적으로 드러나지 않아 출국금지를 하지 않았다.”고 해명했으나 설득력은떨어진다. 연일 관련 의혹이 보도되자 최 총경은 12일 이후연락이 두절된 상태였으며 최씨 등 관련자들과 같은날 밤‘대책 회의’를 한 뒤 이틀만에 인천공항에서 홍콩행 비행기에 올랐다. 검찰 관계자는 “15일 오전 최씨를 출국금지하기 위해 출입국 당국에 알아보니 14일 오전 출국한 것으로 나왔다.”고 밝혔다.지난해 ‘진승현 게이트’ 재수사 당시 검찰은전 MCI코리아 회장 김재환(金在桓)씨의 출국 사실을 한달동안 까맣게 모르고 있었다. 박홍환기자 stinger@
  • 정성홍씨, KDL ‘IMT사업’ 로비 개입 조사

    ‘진승현 게이트’를 재수사중인 서울지검 특수1부(부장朴榮琯)는 10일 전 MCI코리아 회장 김재환(金在桓·구속)씨가 정현준(鄭炫埈·수감중)씨의 한국디지탈라인(KDL)이SK텔레콤의 IMT2000 컨소시엄에 들어갈 수 있도록 정성홍(丁聖弘·수감중) 전 국정원 경제과장에게 청탁했다는 사실을 밝혀냈다.검찰은 정씨가 국정원 윗선에 청탁하거나 정보통신부 또는 SK텔레콤측에 압력을 행사했는지 조사중이다. KDL은 SK텔레콤 컨소시엄에 포함됐으나 정현준씨가 구속되면서 자금을 대지 못해 결과적으로 주식 배당을 받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김씨가 정현준씨로부터 청탁과 함께 받은 2억원중 일부가 정 전 과장 등에게 건네졌는지 캐기 위해 사용처를 집중 추적하고 있다.또 김씨가 진씨로부터 관리를 위탁받은 클럽MCI 주식을 모 은행의 금고에서 발견,전량 압수했다. 검찰은 또 김씨 등에 대한 조서를 작성한 뒤 다음주 초쯤민주당 김방림(金芳林) 의원에게 검찰에 나오도록 통보할방침이다. 박홍환기자
  • 김재환씨 IMT사업에도 개입

    ‘진승현 게이트’를 재수사중인 서울지검 특수1부(부장 朴榮琯)는 9일 전 MCI코리아 회장 김재환(金在桓·구속)씨가한국디지탈라인(KDL) 전 사장 정현준(鄭炫埈·수감중)씨로부터 받은 5억원중 2억원은 차세대 이동통신인 IMT2000 사업과 관련,2000년 8월초 KDL이 SK텔레콤이 주도한 컨소시엄에 들어갈 수 있게 도와주는 명목이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검찰은 이날 IMT2000 사업자 선정 과정을 조사하기 위해 정보통신부 서기관급 간부 한 명을 불러 조사했다. 검찰은 또 “재작년 검찰에 자진출두하기 직전 재산정리를했는데 이때 김씨가 ‘클럽MCI 주식을 맡아줄테니 20%를 달라.’고 제의,이를 받아들였다.”는 진씨의 진술을 확보했다. 검찰은 클럽MCI 지분 20%(20억원 상당)에 대해 당시 진씨와 김씨 사이에 소유권 이전이 이뤄지지 않았고,최근 진씨가변호인측을 통해 주식을 돌려받으려고 한 점 등으로 미뤄 이 주식이 진씨가 ‘불구속 수사’를 받게 해주는 대가로 김씨에게 건네기로 한 30억원중 일부일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수사중이다. 검찰은 그러나 김씨가 진씨 주식을 관리하면서 정·관계 로비용으로 사용했을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 박홍환기자 stinger@
  • 김재환씨 4억 정관계로비 포착

    ‘진승현 게이트’를 재수사중인 서울지검 특수1부(부장朴榮琯)는 8일 전 MCI코리아 회장 김재환(金在桓·구속)씨가 2000년 10∼11월 진씨로부터 받은 로비자금 20억원의사용 내역을 정리한 이른바 ‘김재환 리스트’가 실제로존재한다는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이날 김씨와 진씨 부자,국정원의 김은성(金銀星·수감중) 전 2차장,정성홍(丁聖弘·수감중) 전 경제과장,M교역 대표 박우식씨,검찰 직원 출신 브로커 김삼영씨 등진씨 구명로비 관련자 7명의 자택 및 사무실 등에 대해 전격 압수수색을 실시,일부 증거물을 확보해 정밀분석중이다. 검찰은 특히 김씨가 진씨로부터 받은 돈중 4억원 정도가정·관계 로비용으로 사용됐을 것으로 보고 있다. 검찰은또 진씨 회사 임원인 유모씨에 대한 조사에서 “16대 총선전인 2000년 3월29일 한나라당 김문수(金文洙) 의원에게200만원,김부겸(金富謙) 의원에게 400만원 등 600만원을후원금 명목으로 전달했다.”는 진술을 확보했으나 영수증을 제대로 처리하는 등 정상 절차를 밟아 법적으로 문제될것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박홍환기자
  • 김재환씨 정·관계로비 포착

    ‘진승현 게이트’를 재수사중인 서울지검 특수1부(부장 朴榮琯)는 7일 전 MCI코리아 회장 김재환(金在桓·구속)씨가진씨로부터 추가로 받은 로비자금 7억 5000만원중 일부를 정·관계 로비용으로 사용한 정황을 포착,계좌추적 등을 통해구체적인 사용 내역을 캐고 있다. 검찰 관계자는 “7억 5000만원 가운데 일부의 사용처에 대해 김씨가 입을 열지 않고 있다.”면서 “로비에 사용된 의혹이 있어 계좌추적을 통해 규명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검찰은 또 김씨가 한국디지탈라인(KDL) 전 사장 정현준(鄭炫埈·수감중)씨로부터 받은 5억원의 용처에 대해서도 추적중이다. 검찰은 김씨로부터 5000만원을 수수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민주당 김방림(金芳林) 의원을 이번주중 소환,조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국정원의 김은성(金銀星·수감중) 전 2차장,정성홍(丁聖弘·수감중) 전 경제과장 등이 김씨를 폭행했다는 의혹과 관련,김씨가 “김 전 차장과 정 전 과장이 옷을 벗긴 채가혹행위를 했다.”고 주장함에 따라 이들을 불러 진위 여부를 확인한 뒤사실로 확인되면 김 전 차장 등을 추가기소하기로 했다. 한편 검찰은 수사기록이 일부 참고인이나 변호인을 통해 외부에 공개됐을 가능성에 대해 조사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 관계자는 “일부 수사기밀이 사실 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채 외부로 유출된 의혹이 있다.”고 말했다. 박홍환기자 stinger@
  • 검찰, 국정원 대외정보시스템 KDL수주 경위조사

    ‘진승현 게이트’를 재수사중인 서울지검 특수1부(부장朴榮琯)는 5일 한국디지탈라인(KDL) 사장 정현준(鄭炫埈)씨가 99년 국정원의 대외정보시스템을 구축한 사실을 확인,사업 발주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검찰은 이 과정에서 진승현 게이트에 연관된 전 국정원 2차장 김은성(金銀星)씨가 개입했을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다.검찰은 또 김재환(金在桓)씨의 계좌를 추적한 결과,진씨로부터 변호사 선임비용 명목으로 받은 12억 5000만원 외에도 7억여원을 받았다는 사실을 확인,출처등을 추적 중이다.한편 검찰은 김은성 전 차장이 진씨의 계열사인 이머징창투에 대한 회계 감사를 무마하기 위해 중소기업청 간부 등을 상대로 로비를 벌였다는 첩보를 입수,확인중이다. 조태성기자
  • [사설] 비리 보호막 ‘게이트 맨’들

    동시 다발적으로 불거졌던 ‘게이트’들이 서로 얽히고설켜 있었던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이명재(李明載) 검찰’의 게이트 수사가 본격화되면서 정현준·진승현·이용호게이트와 파렴치한 공생관계를 유지했던 ‘권력’이 점점모습을 드러내고 있다.옛 안기부 출신으로 ‘진승현 게이트’맨이었던 김재환(金在桓)씨는 ‘정현준 게이트’ 맨을겸했던 사실이 드러났다. 그런가 하면 정현준(鄭炫埈)씨는평창종합건설 등을 매개로 ‘이용호 게이트’와 선이 닿아있었다. 결국 3대 게이트의 몸통은 결국 하나로 ‘다 해먹었다.’는 국민적 분노를 사고 있다. 주가 조작과 같은 반사회적 범죄를 비호하며 엄청난 돈을챙긴 ‘게이트 맨’의 수법은 한마디로 요지경 속이다.‘만능’ 게이트 맨 김재환씨는 진승현씨의 불구속 수사를대가로 무려 30억원을 약속받는가 하면 정씨에게 공적자금알선 명목으로 5억원을 받아 챙겼다고 한다. 정씨가 개입된 평창건설과 대통령 차남 김홍업(金弘業)씨 고교 동창생김성환(金盛煥)씨의 돈거래 방식도 한편의 미스터리다. 김성환씨는 2000년 11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100억원을 평창건설에 빌려주고 이자로 40억원을 받았다고 한다. 연 40%의 초고율의 이자를 받아온 셈이다. 어처구니 없는 ‘게이트’가 수년동안 횡행할 수 있었던것은 정당한 공권력을 무력화시키는 호가호위 ‘권력’이작용했기 때문일 것이다.그간 항간에 풍문으로 나돌던 억측들에서 크게 벗어나 있질 않다.아직도 세상에는 ‘권력’ 주변의 비리에 관해 오가는 얘기가 적지 않다.비록 허위나 과장됐더라도 실체적 진실이 규명되어야 한다. 검찰이 세번째로 시작한 이번 게이트 수사는 단순히 부정에 대한 단죄가 아니다.망국적인 권력형 부정부패 고질을발본하는 역사청산 작업으로 승화되어야 한다.권력에 기생해 사사롭게 축재할 수 있을 것이라는 뒤틀린 인식을 차제에 말끔히 씻어내야 한다.검찰은 게이트 수사가 역사적 작업임을 명심하길 다시 한번 촉구한다.
  • KDL제품 국정원에 납품

    전 MCI코리아 회장 김재환(金在桓·57·구속)씨를 정현준(鄭炫埈·수감중) 한국디지탈라인(KDL) 사장에게 연결해준것은 국정원 관계자들일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김씨를 정씨에게 소개해준 인물로 알려졌던 H투자자문 대표 이모(38)씨는 4일 취재진과 만나 “김재환씨를 알지 못하고,정씨에게 소개해준 사실도 없다.”고 주장했다. 또 국정원 관계자 등에 따르면 KDL은 정씨가 인수한 직후인 99년초부터 국정원측과 이미 교류를 했던 것으로 밝혀졌다.특히 지난 99년 국정원의 발주로 대외정보시스템을구축해준 사실도 확인됐다. 이런 정황으로 미뤄 김씨를 정씨에게 소개시켜 준 사람이이씨가 아닌 국정원측 인사가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있다.이에 따라 서울지검 특수1부(부장 朴榮琯)는 김씨를정씨에게 소개해준 인물이 김은성(金銀星·수감중) 전 국정원 차장 등 국정원쪽 인사들일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김씨 등을 상대로 신원을 추궁하고 있다. 검찰은 또 김재환씨가 “벤처 지원자금 100억원을 받도록해주겠다.”며 정씨로부터 거액을 받은 것으로 드러남에따라 김씨가 실제로 지원을 받기 위해 로비를 했는지 조사중이다. 검찰은 특히 김씨가 K교회 명의 등으로 여러 개의 차명계좌를 운용하면서 거액을 보관해온 사실을 밝혀내고 김씨의차명계좌 및 연결계좌 10여개에 대해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자금 흐름을 추적하고 있다. 이와 함께 김씨가 진씨에게서 수억원을 추가로 받고 정씨로부터도 5억원을 받은 점에 주목,MCI코리아 회장 및 KDL부회장으로 영입돼 로비스트 역할을 한 것으로 보고 행적을 캐고 있다. 박홍환 조태성기자 stinger@
  • 김재환은 ‘정·진 게이트’ 몸통

    ‘정현준 게이트’와 ‘진승현 게이트’의 뿌리는 같은것으로 드러나고 있다.진승현씨의 핵심 로비스트인 전 MCI코리아 회장 김재환씨는 국정원을 매개로 정게이트에도 개입한 것으로 밝혀지고 있기 때문이다.몸통은 결국 하나인셈이다. 김씨를 정현준씨에게 소개해준 것으로 알려졌던 H사 대표이모씨의 주장은 김씨와 정씨 사이에 다른 연결고리가 있었음을 시사한다.정씨와는 98년 2월부터 3∼4개월간 함께기업 인수·합병(M&A)일을 하고 사모사채 발행 등을 도와준 적은 있지만 김씨나 국정원 사람들은 아무도 모른다는게 이씨의 주장이다. 대신 국정원 관계자들이 국정원 직원이었던 김씨와 진·정씨 사이에 다리를 놓아줬을 가능성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이를 뒷받침할 실마리는 정씨 회사인 한국디지탈라인(KDL)의 사업 영역에서 찾을 수 있다.KDL은 컴퓨터 소프트웨어개발 업체로 조직 내부에서만 사용하는 인트라넷이 전문분야다.군사용 소프트웨어도 개발했다. 이런 업무 때문에 정씨는 일찍부터 국가정보원과 관계를맺고 있었을 것으로 추정된다.KDL은99년 3월에는 국정원이 발주한 ‘○○○○부대 대외정보시스템 구축사업’을수주한 사실이 취재진에 의해 처음으로 확인됐다.KDL 출신의 한 관계자는 “업무와 관련해 국정원 관계자들이 자주드나들었다.”고 말했다. 이는 결국 국정원 출신인 김씨가 국정원 직원의 소개로 KDL에 영입됐을 것이라는 추측을 가능케 한다.김씨는 2000년 6월 정씨 회사인 KDL 부회장에 영입돼 자금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던 정씨에게 “100억원의 벤처 지원자금을 받도록 해주겠다.”며 3억원을 뜯어냈다. 한편 김재환씨는 정씨 회사에 영입된 지 한달 만에 김 전차장과 정성홍 전 경제과장의 소개로 진씨 회사인 MCI코리아의 회장에 영입됐다.당시 진씨는 한스종금 인수건 등으로 금감원 검사와 검찰의 내사를 받고 있었다.김씨는 정씨와 진씨의 로비스트로 동시에 ‘뛰었던’ 것이다. 이런 이유에서 양대 게이트는 김재환-정성홍-김형윤-김은성으로 이어지는 국정원의 ‘김은성 라인’이 신종 금융기법으로 큰 돈을 번 정·진씨와 밀착해 거액을 받아내고 로비를 시도한 사건이라고추론해 볼 수 있다. 박홍환 조태성기자 stinger@
  • 김재환씨 정현준 돈 3억 받아

    ‘진승현 게이트’의 핵심 인물인 전 MCI코리아 회장 김재환(金在桓)씨가 한국디지탈라인(KDL) 전 대표 정현준(鄭炫埈·수감중)씨로부터도 거액을 받은 것으로 3일 확인됐다.이에 따라 김씨가 ‘진 게이트’는 물론 ‘정현준 게이트’에도 깊숙이 개입했을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서울지검 특수1부(부장 朴榮琯)는 이날 김씨에 대해 특정범죄가중처벌법의 알선수재 혐의로 구속했다.김씨는 2000년 9월 수배중이던 진씨에게 “불구속 수사를 받도록 해줄테니 사례비로 50억원을 달라.”고 제의한 뒤 성공 사례비로 진씨로부터 30억원을 받기로 약속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또 비슷한 시기에 자금난을 겪던 정씨에게 “벤처 투자 자금 100억원을 받게 해주겠다.”며 사례비조로 3억원을 챙긴 혐의도 받고 있다.검찰은 김씨가 이보다 앞선 2000년 6월 벤처창투사인 H투자자문 회장 이모(38)씨의 소개로 KDL 부회장에 취임한 점을 중시,‘정 게이트’에도깊숙이 개입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자금 흐름을 추적중이다. ‘정 게이트’와 관련해서는 전 국정원 경제단장 김형윤(金亨允·수감중)씨가 2000년 7월과 9월 금감원 조사 무마청탁과 함께 동방금고 부회장 이경자(李京子·수감중)씨로부터 5500만원을 받은 사실이 드러났었다. 검찰은 또 김씨가 진씨로부터 12억 5000만원 외에 수억원을 추가로 받은 사실을 확인,돈의 정확한 액수와 용처를캐고 있다. 검찰은 민주당 김방림(金芳林) 의원에게 5000만원을 건넸다는 김씨의 진술과 관련해서는 김 의원의 금품수수 정황을 뒷받침하는 핵심 참고인의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김 의원을 이르면 다음주중 소환,금품수수 여부와 돈의 성격을 조사한 뒤 혐의가 인정되면 알선수재 등의혐의로 사법처리하기로 했다. 박홍환기자 stinger@
  • 김방림 의원 出禁…김재환씨 도피지원

    ‘진승현 게이트’를 재수사중인 서울지검 특수1부(부장朴榮琯)는 2일 이 사건의 핵심 인물인 김재환(金在桓·57) 전 MCI코리아 회장의 신병이 확보됨에 따라 정·관계 로비 및 진씨 구명로비 의혹 등에 대한 수사를 재개했다. 검찰은 특히 김씨를 상대로 2000년 9∼10월 국회 의원회관 등지에서 민주당 김방림(金芳林) 의원을 만나 5000만원을 건넸는지와 로비 대상자 이름과 금품제공 액수 등을 담은 이른바 ‘김재환 리스트’가 있는지 등의 의혹을 집중조사했다. 검찰은 김 의원을 출국 금지시켰으며 이른 시일 안에 재소환,김씨와 대질심문할 방침이다. 검찰은 또 김씨가 해외로 도피하면서 일부 세력의 지원을 받은 단서를 포착,도피 과정 및 도피 자금 조달 경위 등도 조사하고 있다. 검찰은 혐의가 확인되는 대로 김씨에 대해 이르면 3일중횡령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할 방침이다. 최병규 박홍환기자 cbk91065@
  • 김재환씨 귀국 수사 전망/ 진리스트 실재여부 규명 초점

    MCI코리아 회장 김재환씨가 자진 귀국함에 따라 ‘진승현 리스트’의 실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김씨는 MCI코리아 대표 진승현씨의 구명로비 창구로 알려진 만큼 김씨가 주도적으로 작성한 것으로 알려진 리스트가 공개될 경우 큰 파문이 일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재수사 당시 검찰은 김씨를 주요 로비스트로 지목하면서도 김씨의 해외도피 사실을 재수사 착수 한달 뒤에야 알아챘다.김씨의 해외 도피는 방조하거나 도운 세력이있을 것이라는 의심을 받았다.이 때문에 검찰은 이런 의혹을 해소하기 위해 강한 수사 의지를 보이고 있다. 김씨는 140여일 동안 미국과 호주·뉴질랜드를 옮겨 다니면서 수사망을 피해 왔으나 오랜 도피 생활로 지병이 악화되자 스스로 귀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씨는 전직 안기부 출신으로 김은성 전 국정원 차장 소개로 MCI코리아회장에 취임했으며 변호사 선임 비용 명목으로 진씨로부터 12억 5000만원을 받아 진씨의 측근이자로비스트,비호세력의 역할을 해왔다.이같은 이유로 정관계 고위 인사가 진승현 게이트에 개입됐다는의혹이 끊이지않았다.또 진씨의 안전을 확실히 보장받기 위해 작성한 것으로 알려진 ‘진승현 리스트’를 보관하고 있을 가능성이 농후하다. 검찰의 수사도 로비 여부를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출 것으로 보인다.검찰은 우선 김씨가 민주당 김방림 의원과 국정원 전 정성홍 과장에게 각각 5000만원과 4000만원을 건넨사실을 확인하는 데 수사력을 모을 방침이다. 이들은 돈 받은 사실 자체를 강력히 부인하고 있어 수사가 난관에 부딪힐 가능성도 적지 않다.그러나 검찰은 두사람의 금품수수 혐의에 대한 방증을 광범위하게 확보해놓고 있고 김씨가 의외로 조사에 적극적으로 응할 수도 있어 수사가 쉽게 풀릴 것이라는 예상도 있다. 조태성기자 cho1904@
  • ‘진 게이트’ 김재환씨 전격귀국

    ‘진승현 게이트’와 관련,호주로 도피한 전 MCI코리아 회장김재환(金在桓)씨가 2일 새벽 자진귀국했다. 김씨는 호주 시드니에서 1일 오후 7시30분(현지시간) 대한항공 KE812편에 올라 2일 새벽 4시47분 인천공항으로 들어왔다. 김씨가 자진귀국함에 따라 정치권에 메가톤급 파장이 예상된다. 또 그동안 베일에 가려져 있던 ‘진 게이트’의 실체도 규명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진 게이트’를 수사 중이던 서울지검 특수1부(부장 朴榮琯)는 김씨가 자진귀국함에 따라 그동안 답보상태를 보였던민주당 김방림(金芳林) 의원 등 정치권 로비에 대한 본격 수사에 착수하기로 했다. 검찰은 지난해 11월 김씨를 출국금지 조치했지만 김씨가 해외로 도피한 것으로 밝혀지면서 더이상 수사를 진전하지 못했다. 검찰은 김씨를 상대로 ▲김씨의 해외도피 경위 ▲김씨의 도피를 도와준 세력 등에 대한 수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검찰 관계자는 “‘진승현 게이트’와 관련,지금까지 미제로 남았던 사안을 풀 수 있는 돌파구가 마련됐다.”며 “한점의 의혹도 없이 파헤치겠다.”고 밝혔다. 장택동기자 taecks@
  • ‘진게이트’ 김재환씨 귀국…‘정관계 로비’규명 급물살

    ‘진승현 게이트’의 핵심 인물로 지목된 MCI코리아 회장김재환씨가 1일 자진귀국하기로 함에 따라 진 게이트의 핵심의혹인 정·관계 로비의혹의 실체가 조만간 규명될 전망이다. 김씨는 진씨로부터 12억여원 이상을 받아 민주당 김방림 의원에게 5000만원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진데다,김 의원은 민주당의 핵심실세인 권노갑 전 의원의 측근이라는 사실 때문에 이 사건은 일파만파로 의혹이 확산됐었다. 검찰은 이에 따라 김씨의 신병을 확보하면 먼저 진씨가 김의원에게 로비 명목으로 돈을 전달했는지,또 김 의원의 배후에 권 전 의원이 있는지에 대해 집중적으로 추궁할 것으로예상된다. 김씨는 또 ‘진승현 게이트’와 관련,논란이 된 ‘진승현리스트’의 작성에 관여했거나 내용을 알고 있는 인물로 지목돼 이 부분에 대한 의문도 풀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그동안 검찰 수사에서 김씨는 12억여원 외에 더 많은 돈을진씨로부터 받아 정·관계에 로비용으로 뿌렸다는 의혹이 제기됐으며,김씨의 해외 도피 배후에는 로비를 감추기 위한 조직적인 지원이나 비호세력이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었다. 김씨는 특히 지난해 11월 검찰 수사를 피해 도피할 당시 김은성 전 국정원 2차장과 김 전 차장의 부하직원들로부터 폭행당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김씨의 역할에 대해 권력 핵심부에서 은폐하려는 것이 아니었냐는 의혹도 제기됐었다. 당시 검찰 주변에서는 김 전 차장 등이 김씨에게 “앞으로수사기관에서 소환하는 등 괴롭힐 것 같은데 외국으로 나갔다가 들어오는 것이 어떻겠느냐.”며 출국을 강력히 회유했다는 소문도 나돌았다. 김씨는 지난해 11월14일 미국으로 출국한 뒤 LA와 라스베이거스 등을 떠돌다가 수사망이 좁혀지자 뉴질랜드로 거처를옮긴 것으로 알려졌다. 박홍환 장택동기자 stinger@
  • 친일 반민족행위 708명 명단(2)

    ◇1911년∼1915년 중추원. ▲이완용(부의장) ▲권중현 ▲이근상 ▲이근택 ▲이재곤 ▲이하영 ▲임선준 ▲장석주 ▲조중응 ▲조희연 ▲한창수(이상 고문) ▲강경희 ▲남규희 ▲박경양 ▲박승봉 ▲박제빈▲박중양 ▲윤치오 ▲이건춘 ▲이겸제 ▲이재정 ▲조영희 ▲홍승목(이상찬의) ▲권태환 ▲김필희 ▲민건식 ▲박제환 ▲성하국 ▲송헌빈 ▲신태유 ▲어윤적▲오제영 ▲유흥세 ▲이항식▲이만규 ▲이봉노 ▲이항식 ▲정동식 ▲정병조 ▲조병건 ▲조원성 ▲조재영 ▲최상돈 ▲허 진 ▲홍운표 ▲홍재하(이상 부찬의). ◇1916년∼1920년 중추원. ▲민상호 ▲조민희(이상 고문) ▲강경희 ▲박중양 ▲조희문(이상 찬의) ▲김낙헌 ▲김한목 ▲민원식▲서회보(이상 부찬의). ◇1921년∼1925년 중추원. ▲이완용(부의장) ▲민영기 ▲박영효 ▲송병준 ▲이하영(이상 고문) ▲김현수(부찬의) ▲김영한 ▲김한목 ▲남규희 ▲민상호 ▲민영찬 ▲민형식 ▲박승봉 ▲박이양 ▲박제빈 ▲서상훈 ▲신응희 ▲어윤적 ▲엄준원 ▲염중모 ▲유 맹 ▲유성준 ▲유정수 ▲유혁노 ▲이건춘▲이겸제 ▲정진홍 ▲조민희▲조영희 ▲조희문 ▲강병옥▲고원훈 ▲권태환 ▲김갑순 ▲김교성 ▲김기태 ▲김명규 ▲김명준 ▲김연상 ▲김영무 ▲김정태 ▲김준용 ▲김필희 ▲김현수 ▲노창안 ▲나수연 ▲민건식▲민영은 ▲박기순 ▲박봉주 ▲박이양 ▲박제환 ▲박종열 ▲박희양 ▲방인혁 ▲서병조 ▲선우순▲송종헌 ▲송지헌 ▲신석우 ▲신태유 ▲오재풍 ▲유기호 ▲유빈겸 ▲유흥세 ▲윤치소▲이근우 ▲이도익 ▲이동우 ▲이만규 ▲이병학 ▲이택현 ▲이항식 ▲장 도 ▲장인원 ▲전석영 ▲정동식 ▲정병조 ▲정순현 ▲정재학 ▲조병건 ▲천장욱 ▲최석하 ▲피성호 ▲한상황 ▲한영원 ▲허명훈 ▲현 은 ▲구연수 ▲김춘희 ▲현기봉(이상 참의). ◇1926년∼1930년 중추원. ▲박영효 ▲이완용(이상 부의장) ▲고희경 ▲권중현 ▲민병석 ▲윤덕영 ▲이윤용(이상 고문) ▲김영진 ▲민상호 ▲민영찬 ▲박기양 ▲박상준 ▲박승봉 ▲박의병▲박중양 ▲백인기 ▲상 호 ▲서상훈 ▲신석린 ▲신응희 ▲어윤적 ▲엄준원 ▲염중모 ▲유 맹 ▲유성준 ▲유정수 ▲조진태 ▲조희문▲한상룡 ▲한진창 ▲권태환 ▲김갑순 ▲김명규 ▲김명준 ▲강병옥 ▲김상설 ▲김상섭 ▲김창한 ▲노창안 ▲박경석 ▲박기동 ▲박종렬 ▲박흥규 ▲선우순 ▲송지헌 ▲송종헌 ▲신창휴 ▲심준택 ▲심환진 ▲안병길 ▲양재홍 ▲오재풍 ▲오태환 ▲원덕상 ▲유익환 ▲유흥세 ▲이강원 ▲이기승 ▲이동우 ▲이병열 ▲이택규 ▲이항식 ▲이흥재 ▲이희덕 ▲장대익 ▲장상철▲장응상 ▲장직상 ▲정난교 ▲정순현 ▲정태균 ▲정호봉 ▲최석하 ▲한영원 ▲한창동 ▲홍성연 ▲김윤정 ▲김한목 ▲김희작 ▲남규희 ▲민병석 ▲박기순 ▲원응상 ▲윤갑병 ▲윤정현 ▲장헌식 ▲정건유(이상 참의). ◇1931년∼1935년 중추원. ▲민병석 ▲윤덕영 ▲이윤용(이상 고문) ▲김관현 ▲김명준 ▲김서규 ▲김윤정▲남궁영 ▲민상호 ▲박영철 ▲박용구 ▲어 담 ▲엄준원 ▲염중모 ▲유정수 ▲유진순 ▲이진호 ▲장헌식 ▲조성근 ▲최 린 ▲한규복 ▲한진창 ▲고일청 ▲김도현 ▲김두찬 ▲김병규 ▲김사연 ▲김상설 ▲김상형 ▲김영택 ▲김정호 ▲김종흡 ▲김한규 ▲김한승 ▲박기석 ▲박종렬▲박철희 ▲박희옥 ▲석명선 ▲선우순 ▲송지호 ▲신희연 ▲오태환 ▲유승흠 ▲유태설 ▲이경식 ▲이교식 ▲이근우▲이기승 ▲이동우 ▲이명구 ▲이방협 ▲이병렬 ▲이선호 ▲이충건 ▲이택규 ▲이희덕 ▲장대익 ▲정관조▲정난교 ▲정대현 ▲정석모 ▲최양호 ▲최윤주 ▲최인국 ▲최창조 ▲한영원 ▲현헌 ▲현준호 ▲강필성 ▲김병원 ▲김성규 ▲김제하 ▲박상준 ▲어윤적 ▲유성준 ▲진희규 ▲홍종철(이상 참의). ◇1936년∼1940년 중추원. ▲민병덕 ▲민병석 ▲윤덕영(이상 부의장) ▲고원훈 ▲김관현 ▲김명준 ▲김영진 ▲남궁영 ▲박두영 ▲박상준 ▲박영철 ▲박용구 ▲박중양 ▲서상훈 ▲신석린 ▲어 담 ▲엄준원 ▲유정수 ▲유혁노 ▲윤갑병 ▲이겸제 ▲이범익 ▲이진호▲장헌근▲정교원 ▲조경하 ▲조성근 ▲조희문 ▲ 주영환 ▲한규복 ▲한상룡 ▲홍종국 ▲강심 ▲강동희 ▲김경진 ▲김기수 ▲김기홍 ▲김상회 ▲김신석 ▲김정석 ▲김진수 ▲김창수 ▲김한목 ▲남백우 ▲노영환 ▲문종구 ▲민병덕 ▲박보양 ▲박봉진 ▲박철희 ▲박희옥 ▲방의석 ▲방태영▲서병조 ▲서병주 ▲석명선 ▲성원경 ▲손재하 ▲손조봉 ▲안종철 ▲오세호▲원덕상 ▲유태설 ▲이경식 ▲이근수 ▲이기찬 ▲이승우 ▲이은우 ▲이종섭 ▲이진호 ▲이희적 ▲인창환 ▲장석원 ▲장직상 ▲장헌근 ▲정난교▲정석용 ▲정대현 ▲정해붕 ▲조병상 ▲주영환 ▲지희열 ▲최 윤 ▲최남선 ▲최준집 ▲최지환 ▲하준석 ▲현 헌 ▲현준호 ▲홍치업 ▲홍종국 ▲유만겸(이상 참의). ◇1941년∼1945년 중추원. ▲박중양 ▲이진호(이상 부의장) ▲김윤정 ▲박중양 ▲윤치호 ▲이범익 ▲이진호 ▲한상용(이상 고문) ▲고원훈 ▲김관현 ▲김명준 ▲김사연 ▲김연수 ▲김영배▲김영진 ▲김우영 ▲김윤정 ▲김태석 ▲김화준 ▲박두영 ▲박상준 ▲서상훈 ▲신석린 ▲안종철 ▲원덕상 ▲유만겸 ▲유진순 ▲이겸제▲이경식 ▲이계한 ▲이병길 ▲이원보 ▲장직상 ▲장헌식 ▲정교원 ▲정난교 ▲정연기 ▲진학문 ▲최 린 ▲한규복▲강이황 ▲권중식 ▲김경진 ▲김동준 ▲김병욱 ▲김부원 ▲김사연 ▲김신석 ▲김원근 ▲김재환 ▲김태준 ▲김화준 ▲노준영 ▲민재기 ▲박지근▲박창하 ▲박필병 ▲방의석 ▲서병조 ▲손창식 ▲송문화 ▲신현구 ▲양재창 ▲원병희 ▲위정학 ▲이경식▲이기찬 ▲이승우 ▲이신용 ▲이영찬 ▲이익화 ▲이종덕 ▲임창수 ▲장용관 ▲장윤식 ▲장준영 ▲장직상 ▲전덕용 ▲조병상 ▲조상옥 ▲차남진 ▲최 윤 ▲최승렬 ▲최정묵 ▲최준집 ▲한익교 ▲ 한정석 ▲ 현준호 ▲황종국 ▲김하섭 ▲문명기 ▲이승구(이상 참의) ▲엄창섭(서기장관). ◇조선총독부 사무관. ▲강원수 강필성 계광순 고안언 구연수 구자경 권중식 길원봉 김대우 김덕기 김동훈 김병욱 김병태 김성환 김시권 김시명 김영년 김영배 김영상 김우영 김진태 김창영 김태동 김태석 김화준 김희덕 남궁영 노영빈 박규원 박용구 박재홍 손영목 송문헌 송문화 송찬도 양재하 엄창섭 유만겸 유시환 유홍순 윤상희 윤종화 윤태빈 이계한 이기방 이동진 이범승 이범익 이병석 이성근 이원보 이종국 이창근 이해용 이현전 임문석 임승수 임헌평 장기창 장수길 장윤식 장헌식 전지용 정교원 정규봉 정민조 정연기 정용신 조경하 조종춘 주영환 진염종 차윤홍최경진 최병원 최익하 최창홍 최하영 한동석 한종건 현석호 홍승균 홍영선 홍종국 홍헌표. ◇조선총독부 판사.검사. ▲김락헌(조선총독부 판사) ▲민병성(京城復審법원검사) ▲이선종(조선총독부平壤覆審법원검사) ▲홍승근(조선총독부大邱覆審법원검사). ◇밀 정. ▲강락원 김동한 김인승 박두영 박석봉 배정자 선우갑 선우순 오현주 이종영 이준성 장문재 장우형 정병칠 최정규. ◇친일단체. ▲김명준 김한규 민영기 민영휘 박제빈 박춘금 선우갑 선우순 송병준 신석린 염중모 윤갑병 윤시병 윤치호 이동우 이병열 이완용 이용구 이윤용 조중응 조진태 한상용. ◇조선총독부 군인. ▲김석원 김창용 박두영 어 담 이병무 정 훈 조동윤. ◇경 시. ▲강경희 강보형 강진풍 계광순 구연수 구자경 권오용 권중익 권태형 길홍경 김계현 김극일 김대원 김덕기 김동선 김명환 김상순 김상욱 김소직 김승련 김영배 김영수 김영찬 김우종 김윤복 김은제 김인영 김종원 김준권 김창영 김창림 김태석 나구하 노기주 노덕술 노인국 마현희 문진상 박근수 박인종 박장환박재수 박정노 박준호 박희정 변영화 서기순 서상용 소진은 손석도 안경선 안형식 엄주면 연태윤 오석유 오세윤 윤병희 윤종화 이계한 이성근 이원보 이재붕 이종국 이종식 이창우 이헌규 임호영 임흥재 장강선 장기창 장우근 장우식 장헌근 전봉덕 전영찬 전창림 정기창 정충원 조성구 조연광 조종춘 조종훈 조창현 주익상 채규병 최 연 최 탁 최경진 최기남 최석현 최지환 최창홍 최태현 표한용 한동석 한석명 한정석 한종건 허 섭 현기언 황신태 황태근. ◇군수산업 관련자. ▲고원훈(조선항공공업주식회사 설립 중심인물) ▲고한숭(송도항공기주식회사사장 개성경방부단장) ▲김계수(비행기헌납, 조선항공공업주식회사 대표) ▲문명기(비행기헌납)▲박두영(금강항공공업주식회사 고문) ▲박흥식(조선비행기주식회사를설립) ▲방의석(애국기 2대 헌납) ▲배영춘(비행기 1대 헌납) ▲백낙승(비행기 1대 헌납) ▲신용옥 (비행기 헌납) ▲이영개(금강항공공업주식회사 대표) ▲최주성(비행기 1대 헌납). ◇조선총독부 판사. ▲김준평 노상구 문택규 백윤화 양원용오승근 오완수 원종억 윤성보 이명섭 이상기 이우익 이충영 장기상 조진만 한상범. ◇고등형사 ▲김병태 김석기 김영기 배만수 심량체 오세윤 이대우 이종하 장인환 홍사묵. ◇기 타. ▲고일청 김기진 김길창 김동환 김문집 김연수 김용제 김태흡 김희선 박석윤 박영희 박춘금 박흥식 박희도 방의석 배정자 서 춘 서범석 서병조 서정주 손영목 신용옥 신태악 신흥우 양주삼 원덕상 유진순 윤치호 이각종 이광수 이산연 이석규 이성근 이성환 이승우 이영근 이영찬 이인직 이종욱 이종린 이진호 이회광 이희적 임창수 임흥순 장석원 장우식 장인원 장직상 장헌근 장헌식 전부일 전필순 정교원 정국은 정인과 정인익 정춘수 조병상 주요한 진학문 차남진 차재정 최 린 최남선 최승렬 최재서 최정묵 최준집 한상룡 허영호 현영섭 현준호 홍승균.
  • 김재환씨 귀국 의사 표명

    ‘진승현 게이트’의 핵심 인물로 해외 도피중인 김재환(金在桓) 전 MCI코리아 회장이 조만간 자진귀국할 것으로알려졌다. 26일 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해외도피를 도운 미국 시민권자인 윤모(61)씨에게 지병이 악화돼 귀국하겠다는 의사를밝혔으며 국내 가족에게도 “도피 생활이 힘들다.”는 말을 전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 관계자는 “김씨가 간암과 당뇨 등의 증세로 치료가 급한 상황인 것 같다.”고 말했다. 김씨는 2000년 검찰 수사에서 민주당 김방림(金芳林) 의원에게 5000만원을 건넸다고 진술하는 등 진씨의 로비를주도한 인물로 지목됐으나 지난해 11월14일 재수사 착수직전 미국으로 출국했었다.김씨는 같은해 11월28일 뉴질랜드 오클랜드로 옮긴 뒤 최근 다시 다른 나라로 이동해 체류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박홍환기자
  • ‘진게이트’ 김재환씨 뉴질랜드 입국 확인

    서울지검 특수1부(부장 朴榮琯)는 3일 '진승현 게이트'의 핵심 인물로 지난해 재수사 착수 전 해외로 도피한 전 MCI코리아 회장 김재환씨가 뉴질랜드에 입국한 사실을 확인, 신병 인도를 정식으로 요청하기로 했다. 검찰 관계자는 “”지난 1일 인터폴로부터 김씨가 지난해 11월 말 뉴질랜드에 입국했다는 사실을 통보받았다.””면서 “”뉴질랜드는 지난해 5월 우리나라와 범죄인 인도조약을 맺은 만큼 신병인도를 요청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조태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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