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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한도전 아이유 ‘무릎’에 박명수 반응이? ‘폭풍 칭찬’

    무한도전 아이유 ‘무릎’에 박명수 반응이? ‘폭풍 칭찬’

    ‘무한도전 아이유 무릎’ 가수 아이유가 ‘무한도전’에서 부른 자작곡 ‘무릎’이 화제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2015가요제’ 파트너를 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명수와 파트너가 된 아이유는 그의 작업실을 찾아 가요제에서 무슨 곡을 부를지 논의했다. 선곡에 대해 논의하던 중 박명수는 자신이 운영하는 작업실에서 일을하는 직원 김재환씨를 불러 “아이유때문에 가수된 것이 맞냐”며 그를 소개했다. 김재환씨는 “가수의 꿈은 있었는데 아이유를 보고 유명해져서 만나고 싶었다”고 답했고 박명수는 아이유에게 “노래 불러주면 안되겠냐”고 부탁했다. 이에 아이유는 통기타를 연주하며 ‘무릎’을 열창했다. ‘무릎’은 아이유의 자작곡으로 기타 선율과 잔잔한 목소리가 어우러지는 노래다. 아이유의 노래를 들은 박명수는 “진짜 잘한다”면서 “이런 칭찬 잘 안하는데 진짜 잘한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아이유 ‘무릎’ 열창에 박명수 반응이? ‘버럭명수가 칭찬을’

    무한도전 아이유 ‘무릎’ 열창에 박명수 반응이? ‘버럭명수가 칭찬을’

    ‘무한도전 아이유 무릎’ 가수 아이유가 ‘무한도전’에서 부른 자작곡 ‘무릎’이 화제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2015가요제’ 파트너를 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명수와 파트너가 된 아이유는 그의 작업실을 찾아 가요제에서 무슨 곡을 부를지 논의했다. 선곡에 대해 논의하던 중 박명수는 자신이 운영하는 작업실에서 일을하는 직원 김재환씨를 불러 “아이유때문에 가수된 것이 맞냐”며 그를 소개했다. 김재환씨는 “가수의 꿈은 있었는데 아이유를 보고 유명해져서 만나고 싶었다”고 답했고 박명수는 아이유에게 “노래 불러주면 안되겠냐”고 부탁했다. 이에 아이유는 통기타를 연주하며 ‘무릎’을 열창했다. ‘무릎’은 아이유의 자작곡으로 기타 선율과 잔잔한 목소리가 어우러지는 노래다. 아이유의 노래를 들은 박명수는 “진짜 잘한다”면서 “이런 칭찬 잘 안하는데 진짜 잘한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아이유 ‘무릎’ 열창에 박명수 반응이? ‘흔치않은 칭찬’

    무한도전 아이유 ‘무릎’ 열창에 박명수 반응이? ‘흔치않은 칭찬’

    ‘무한도전 아이유 무릎’ 가수 아이유가 ‘무한도전’에서 부른 자작곡 ‘무릎’이 화제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2015가요제’ 파트너를 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명수와 파트너가 된 아이유는 그의 작업실을 찾아 가요제에서 무슨 곡을 부를지 논의했다. 선곡에 대해 논의하던 중 박명수는 자신이 운영하는 작업실에서 일을하는 직원 김재환씨를 불러 “아이유때문에 가수된 것이 맞냐”며 그를 소개했다. 김재환씨는 “가수의 꿈은 있었는데 아이유를 보고 유명해져서 만나고 싶었다”고 답했고 박명수는 아이유에게 “노래 불러주면 안되겠냐”고 부탁했다. 이에 아이유는 통기타를 연주하며 ‘무릎’을 열창했다. ‘무릎’은 아이유의 자작곡으로 기타 선율과 잔잔한 목소리가 어우러지는 노래다. 아이유의 노래를 들은 박명수는 “진짜 잘한다”면서 “이런 칭찬 잘 안하는데 진짜 잘한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아이유 ‘무릎’ 열창에 박명수 “이런 말 잘 안하는데…”

    무한도전 아이유 ‘무릎’ 열창에 박명수 “이런 말 잘 안하는데…”

    ‘무한도전 아이유 무릎’ 가수 아이유가 ‘무한도전’에서 부른 자작곡 ‘무릎’이 화제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2015가요제’ 파트너를 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명수와 파트너가 된 아이유는 그의 작업실을 찾아 가요제에서 무슨 곡을 부를지 논의했다. 선곡에 대해 논의하던 중 박명수는 자신이 운영하는 작업실에서 일을하는 직원 김재환씨를 불러 “아이유때문에 가수된 것이 맞냐”며 그를 소개했다. 김재환씨는 “가수의 꿈은 있었는데 아이유를 보고 유명해져서 만나고 싶었다”고 답했고 박명수는 아이유에게 “노래 불러주면 안되겠냐”고 부탁했다. 이에 아이유는 통기타를 연주하며 ‘무릎’을 열창했다. ‘무릎’은 아이유의 자작곡으로 기타 선율과 잔잔한 목소리가 어우러지는 노래다. 아이유의 노래를 들은 박명수는 “진짜 잘한다”면서 “이런 칭찬 잘 안하는데 진짜 잘한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아이유 ‘무릎’ 부르게 한 김재환은 누구?

    무한도전 아이유 ‘무릎’ 부르게 한 김재환은 누구?

    ‘무한도전 아이유 무릎’ 가수 아이유가 ‘무한도전’에서 부른 자작곡 ‘무릎’이 화제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2015가요제’ 파트너를 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명수와 파트너가 된 아이유는 그의 작업실을 찾아 가요제에서 무슨 곡을 부를지 논의했다. 선곡에 대해 논의하던 중 박명수는 자신이 운영하는 작업실에서 일을하는 직원 김재환씨를 불러 “아이유때문에 가수된 것이 맞냐”며 그를 소개했다. 김재환씨는 “가수의 꿈은 있었는데 아이유를 보고 유명해져서 만나고 싶었다”고 답했고 박명수는 아이유에게 “노래 불러주면 안되겠냐”고 부탁했다. 이에 아이유는 통기타를 연주하며 ‘무릎’을 열창했다. ‘무릎’은 아이유의 자작곡으로 기타 선율과 잔잔한 목소리가 어우러지는 노래다. 아이유의 노래를 들은 박명수는 “진짜 잘한다”면서 “이런 칭찬 잘 안하는데 진짜 잘한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아이유 ‘무릎’ 열창에 박명수 반응이? ‘의외의 반응’

    무한도전 아이유 ‘무릎’ 열창에 박명수 반응이? ‘의외의 반응’

    ‘무한도전 아이유 무릎’ 가수 아이유가 ‘무한도전’에서 부른 자작곡 ‘무릎’이 화제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2015가요제’ 파트너를 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명수와 파트너가 된 아이유는 그의 작업실을 찾아 가요제에서 무슨 곡을 부를지 논의했다. 선곡에 대해 논의하던 중 박명수는 자신이 운영하는 작업실에서 일을하는 직원 김재환씨를 불러 “아이유때문에 가수된 것이 맞냐”며 그를 소개했다. 김재환씨는 “가수의 꿈은 있었는데 아이유를 보고 유명해져서 만나고 싶었다”고 답했고 박명수는 아이유에게 “노래 불러주면 안되겠냐”고 부탁했다. 이에 아이유는 통기타를 연주하며 ‘무릎’을 열창했다. ‘무릎’은 아이유의 자작곡으로 기타 선율과 잔잔한 목소리가 어우러지는 노래다. 아이유의 노래를 들은 박명수는 “진짜 잘한다”면서 “이런 칭찬 잘 안하는데 진짜 잘한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아이유 ‘무릎’ 열창에 박명수 반응이? ‘화제’

    무한도전 아이유 ‘무릎’ 열창에 박명수 반응이? ‘화제’

    ‘무한도전 아이유 무릎’ 가수 아이유가 ‘무한도전’에서 부른 자작곡 ‘무릎’이 화제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2015가요제’ 파트너를 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명수와 파트너가 된 아이유는 그의 작업실을 찾아 가요제에서 무슨 곡을 부를지 논의했다. 선곡에 대해 논의하던 중 박명수는 자신이 운영하는 작업실에서 일을하는 직원 김재환씨를 불러 “아이유때문에 가수된 것이 맞냐”며 그를 소개했다. 김재환씨는 “가수의 꿈은 있었는데 아이유를 보고 유명해져서 만나고 싶었다”고 답했고 박명수는 아이유에게 “노래 불러주면 안되겠냐”고 부탁했다. 이에 아이유는 통기타를 연주하며 ‘무릎’을 열창했다. ‘무릎’은 아이유의 자작곡으로 기타 선율과 잔잔한 목소리가 어우러지는 노래다. 아이유의 노래를 들은 박명수는 “진짜 잘한다”면서 “이런 칭찬 잘 안하는데 진짜 잘한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아이유 ‘무릎’에 박명수 반응이? ‘이런 모습 처음이야’

    무한도전 아이유 ‘무릎’에 박명수 반응이? ‘이런 모습 처음이야’

    ‘무한도전 아이유 무릎’ 가수 아이유가 ‘무한도전’에서 부른 자작곡 ‘무릎’이 화제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2015가요제’ 파트너를 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명수와 파트너가 된 아이유는 그의 작업실을 찾아 가요제에서 무슨 곡을 부를지 논의했다. 선곡에 대해 논의하던 중 박명수는 자신이 운영하는 작업실에서 일을하는 직원 김재환씨를 불러 “아이유때문에 가수된 것이 맞냐”며 그를 소개했다. 김재환씨는 “가수의 꿈은 있었는데 아이유를 보고 유명해져서 만나고 싶었다”고 답했고 박명수는 아이유에게 “노래 불러주면 안되겠냐”고 부탁했다. 이에 아이유는 통기타를 연주하며 ‘무릎’을 열창했다. ‘무릎’은 아이유의 자작곡으로 기타 선율과 잔잔한 목소리가 어우러지는 노래다. 아이유의 노래를 들은 박명수는 “진짜 잘한다”면서 “이런 칭찬 잘 안하는데 진짜 잘한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아이유 ‘무릎’ 열창에 박명수 반응이? ‘의외’

    무한도전 아이유 ‘무릎’ 열창에 박명수 반응이? ‘의외’

    ‘무한도전 아이유 무릎’ 가수 아이유가 ‘무한도전’에서 부른 자작곡 ‘무릎’이 화제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2015가요제’ 파트너를 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명수와 파트너가 된 아이유는 그의 작업실을 찾아 가요제에서 무슨 곡을 부를지 논의했다. 선곡에 대해 논의하던 중 박명수는 자신이 운영하는 작업실에서 일을하는 직원 김재환씨를 불러 “아이유때문에 가수된 것이 맞냐”며 그를 소개했다. 김재환씨는 “가수의 꿈은 있었는데 아이유를 보고 유명해져서 만나고 싶었다”고 답했고 박명수는 아이유에게 “노래 불러주면 안되겠냐”고 부탁했다. 이에 아이유는 통기타를 연주하며 ‘무릎’을 열창했다. ‘무릎’은 아이유의 자작곡으로 기타 선율과 잔잔한 목소리가 어우러지는 노래다. 아이유의 노래를 들은 박명수는 “진짜 잘한다”면서 “이런 칭찬 잘 안하는데 진짜 잘한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아이유 ‘무릎’ 열창하게 한 김재환은 누구?

    무한도전 아이유 ‘무릎’ 열창하게 한 김재환은 누구?

    ‘무한도전 아이유 무릎’ 가수 아이유가 ‘무한도전’에서 부른 자작곡 ‘무릎’이 화제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2015가요제’ 파트너를 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명수와 파트너가 된 아이유는 그의 작업실을 찾아 가요제에서 무슨 곡을 부를지 논의했다. 선곡에 대해 논의하던 중 박명수는 자신이 운영하는 작업실에서 일을하는 직원 김재환씨를 불러 “아이유때문에 가수된 것이 맞냐”며 그를 소개했다. 김재환씨는 “가수의 꿈은 있었는데 아이유를 보고 유명해져서 만나고 싶었다”고 답했고 박명수는 아이유에게 “노래 불러주면 안되겠냐”고 부탁했다. 이에 아이유는 통기타를 연주하며 ‘무릎’을 열창했다. ‘무릎’은 아이유의 자작곡으로 기타 선율과 잔잔한 목소리가 어우러지는 노래다. 아이유의 노래를 들은 박명수는 “진짜 잘한다”면서 “이런 칭찬 잘 안하는데 진짜 잘한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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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법원 ◇승진 <법원이사관>△부산고법 사무국장 심재금<법원부이사관>△법원행정처 윤리감사제2심의관 김동환<사법보좌관(법원부이사관)>△인천지법 사법보좌관 노수웅△대구지법 사법보좌관 고영삼△광주지법 사법보좌관 안준기<법원서기관>△대전고법 박찬식△광주고법 양충열△서울중앙지법 김광훈 이경범 윤기준 강영구 홍성일△서울남부지법 이분 최진도△서울북부지법 한동욱 최웅△서울서부지법 김정열 이홍규 최병일△의정부지법 원철준 박경근△인천지법 정명조△수원지법 서민환△대전지법 주진평 강길안 김수한△대구지법 권미영 신대용△울산지법 박영규△광주지법 이민우△광주가정법원 이준팔△전주지법 박삼식<사법보좌관(법원서기관)>△수원지법 장광수△춘천지법 양연승△대전지법 정병기△청주지법 이석 양강인△대구지법 홍준완 이유생 이재길 정동한△창원지법 공건개△광주지법 이원상 박범양 서홍석<사서서기관>△법원도서관 이혜경<기술서기관>△법원행정처 김갑수◇전보△서울중앙지법 사무국장 이용선△법원행정처 인력운영심의관 김재환△서울중앙지법 등기국장 양담훈△인천지법 부천지원 사무국장 곽재창△수원지법 사무국장 조범제△대전지법 천안지원 사무국장 박종희△청주지법 사무국장 김진수△제주지법 사무국장 강성진<법원서기관>△법원행정처 김여일 박경식 이창우 정병문 이동룡△사법연수원 유경중△대구고법 김영숙△서울중앙지법 엄내영△서울행정법원 안달용△서울동부지법 최자근 이채웅△서울북부지법 최미화△서울서부지법 김재선 윤문택△의정부지법 조성대 정찬주△수원지법 김호욱 박문양 박준의△청주지법 권준식△대구지법 곽병태 진종우 이상환△광주지법 허의천 박광의 김종배 김창국<사법보좌관(법원서기관)>△법원행정처 김경오△서울중앙지법 조칠곤 나수경 전요안 하대웅 박정준△서울동부지법 박상익 고혜신△서울남부지법 박진현△서울북부지법 정헌△서울서부지법 지석재 강영석△의정부지법 권오섭 박경신 유준열 주연△인천지법 고병석 윤수종 강철원△수원지법 신홍기 이소영 김진흥 안우정△춘천지법 김민정 김진남△대전지법 박영희△대구지법 이희순△울산지법 김진아△전주지법 이진산△제주지법 오충헌 ■한국공항공사 △부사장 윤왕로
  • [프로야구] 용덕한 생애 첫 만루포… kt 10연패 탈출

    [프로야구] 용덕한 생애 첫 만루포… kt 10연패 탈출

    용덕한(kt)이 생애 첫 만루홈런으로 팀의 지긋지긋한 10연패를 끊었다. 용덕한은 6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KBO리그 한화와의 경기에서 3-5로 뒤진 5회 1사 만루에서 송창식의 6구 130㎞짜리 포크볼을 잡아당겨 좌측 담장을 넘는 역전 만루포를 쏘아올렸다. 2004년 데뷔해 12년 만에 처음으로 그랜드슬램의 짜릿함을 맛봤고, 시즌 마수걸이 홈런을 기록했다. 7회에도 2루타를 터뜨린 용덕한은 4타수 2안타 4타점 1득점으로 펄펄 날며 팀의 8-5 승리에 앞장섰다. 용덕한의 활약에 힘을 얻은 kt는 8회 마르테의 2루타와 상대 실책, 장성우의 볼넷으로 만든 1사 만루에서 박경수가 3루 땅볼을 치며 한 점을 추가했다. 장시환은 6회 1사에서 마운드를 물려받아 3과3분의2이닝 무실점의 눈부신 피칭을 했다. 잠실에서는 두산이 타선의 집중력을 앞세워 5-4로 승리, LG를 7연패 수렁에 몰아넣었다. 두산은 1-1로 맞선 5회 1사 만루에서 밀어내기 볼넷과 홍성흔, 김재환의 연속 안타로 넉 점을 쓸어담았다. NC는 마산에서 9회 지석훈의 끝내기 안타로 KIA에 5-4로 승리했다. 상대 선발 양현종의 호투에 밀려 7회까지 0-3으로 끌려가던 NC는 테임즈의 홈런으로 분위기를 반전했고 8~9회 최영필과 윤석민으로 이어진 KIA 필승조를 무너뜨렸다. 삼성은 목동에서 나바로의 시즌 13호포에 힘입어 넥센을 5-3으로 이겼고 SK는 사직에서 롯데를 5-3으로 제압했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프로야구] 어린이날 울어버린 ‘쌍둥이’

    [프로야구] 어린이날 울어버린 ‘쌍둥이’

    두산이 LG와의 ‘어린이날 잠실 더비’에서 활짝 웃었다. 두산은 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KBO리그에서 5회 대거 8점을 뽑는 무서운 응집력으로 LG를 10-3으로 완파했다. 2위 두산은 2연패를 끊으며 역대 12승7패의 우위를 이어갔다. 9위 LG는 6연패의 깊은 수렁에 빠졌다. 승부는 순식간에 갈렸다. 두산은 2-2로 맞선 5회 1사 만루에서 정수빈의 적시타로 균형을 깼다. 이어 김재환이 2타점 우전 적시타, 김재호가 다시 2타점 중전 적시타를 터뜨려 승기를 잡았다. 다음으로 민병헌이 김선규를 상대로 통렬한 좌월 2점포를 뿜어내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선발 유희관은 6이닝 동안 6안타 2볼넷 2실점으로 막아 3연승으로 시즌 4승째를 낚았다. 지난해 한국시리즈에서 격돌했던 삼성-넥센의 맞대결로 관심을 모은 목동경기에서는 넥센이 9-4로 이겼다. 3위 넥센은 4연승의 휘파람을 불었고 선두 삼성은 연승 행진을 ‘4’에서 멈췄다. 넥센은 3-4로 뒤진 6회 대타 고종욱의 3점포 등으로 5점을 뽑아 승기를 잡았다. 박병호 안타, 유한준 2루타, 윤석민 볼넷으로 만든 1사 만루에서 문우람의 2타점 적시타에 이어 고종욱이 시원한 중월 3점 아치를 그렸다. 대전에서 열린 김성근 한화 감독과 조범현 kt 감독의 ‘사제 사령탑’ 대결에서는 김 감독의 한화가 이겼다. 둘은 충암고와 OB(두산)에서 스승과 제자의 인연을 맺었다. 한화는 5-8로 뒤진 5회 정근우의 만루포와 김태균의 2점포 등으로 무려 9점을 빼내 15-8로 낙승했다. 한화는 4위를 유지했고 꼴찌 kt는 10연패의 수렁에서 허덕였다. kt는 모처럼 장단 15안타를 터뜨렸으나 13안타를 집중시킨 한화에 무릎을 꿇었다. 5위 SK는 사직에서 채병용의 역투(5이닝 2실점)와 홈런 4방으로 추격한 6위 롯데를 11-4로 눌렀다. 1회 이재원의 3점포로 기세를 잡은 뒤 2회 조동화, 최정, 브라운의 연속 3안타 등으로 4득점, 일찍 승기를 잡았다. kt에서 롯데로 트레이드돼 9회 첫 등판한 신예 박세웅은 3분의2이닝 동안 1안타 2사사구 1실점으로 부진했다. NC는 마산구장에서 손민한(5이닝 1자책)의 역투를 앞세워 KIA를 7-3으로 꺾고 4연승을 달렸다. 한편 이날 5개 구장에는 총 9만명이 입장해 전 구장 매진을 기록했다. 어린이날 전 구장 매진은 2012년 이후 3년 만이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 “아저씨, 많이 힘드시죠”… 마포대교 위의 천사들

    “아저씨, 많이 힘드시죠”… 마포대교 위의 천사들

    “아저씨 어디서 오셨어요? 힘이 없어 보이셔서… 별일 없으시죠?” 지난 29일 오후 5시쯤. 서울 영등포경찰서 여의도지구대 김재환(51) 경위의 일과는 이날도 마포대교 위에서 시작됐다. 고개를 푹 숙인 채 터덜터덜 걷는 중년 남성이 눈에 띄자 김 경위는 순찰차를 세웠다. 김 경위가 건넨 안부인사의 이면에는 특별한 뜻이 담겨 있다. “마포대교를 지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위로를 건네고자 노력합니다. 혹시 나쁜 생각을 품고 왔더라도 당신은 결코 혼자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도록 말입니다.” 지난 11일 출범한 여의도지구대 ‘112 생명수호팀’은 매일 오후 5시부터 다음날 오전 7시까지 마포대교와 주변을 순찰한다. 마포대교가 ‘자살 다리’라는 오명을 씻고자 전담팀을 구성한 것. 여의도지구대 관계자는 “신고를 받고 출동하는 방식에서 상시 순찰로 변경해 자살 기도자를 선제 구조·보호조치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오후 10시 55분쯤, 마포대교 위에 행동이 미심쩍은 소녀가 있다는 112 신고가 들어왔다. 2분도 채 안 돼 현장에 도착한 김 경위와 김연수(26·여) 순경은 홀로 걷고 있던 한모(17)양을 발견했다. 학업 문제로 아버지와 다툼이 많았다는 한양은 “나름대로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는데 꼭 휴대전화를 만질 때만 와서 보고 혼내는 것 같다”며 “답답한 마음에 왔다”고 털어놓았다. 김 순경은 한양을 여의도지구대로 안내해 눈을 맞추고 이야기를 들었다. 20여분간의 상담 끝에 집에 돌아가자고 설득했다. 김 순경은 “주로 여성들의 얘기에 공감을 표시한 뒤 그들을 설득해 가족에게 인계하고 있다”며 “생명수호팀 일을 시작한 뒤 새로 생긴 언니, 동생이 열 명은 넘는 것 같다”며 웃었다. 생명수호팀은 지난 11일부터 30일까지 벌써 30명의 생명을 구했다. 지구대로 데려오지 않고 현장에서 돌려보내는 사람을 포함하면 40여건에 이른다. 팀이 생긴 뒤 다행히 투신 사건은 없었다. 지난 18일에는 자살을 결심하고 마포대교를 찾은 여성 3명을 발견해 귀가 조치하기도 했다. 당시 김 순경은 마포대교 위에서 울고 있던 30대 여성을 발견하고 “너무 추우니까 따뜻한 데 가서 이야기하자”고 설득했다. 영어 강사인 그의 직업을 어머니가 못마땅하게 여긴 데서 갈등이 비롯됐고 말다툼이 커져 여동생에게 죽겠다는 문자를 보내고 마포대교로 온 것. 왜 마포대교로 왔냐는 질문에 “갈 데가 없어서”라고 답했다. 김 순경은 한 시간 동안 이 여성과 순대국밥을 먹으며 이야기를 들어줬다. 마음이 풀어진 여성은 부산의 집으로 돌아갔다. 2013년 7월부터 여의도지구대에서 근무하며 180여명의 자살 기도자를 구조한 베테랑 김 경위는 “지난 26일에는 스무살 된 한 남성이 난간에 매달려 투신하려는 바람에 순찰차 6대가 출동했다”면서 “어린시절 공부를 안 해 대학도 못 가고 취직할 곳도 없다며 살 이유가 없다고 하는데, 전혀 늦은 나이가 아닌데 늦었다고 생각하고 있어 안타까웠다”고 전했다. 극단적인 선택을 하려는 이들에 대해 김 경위가 유독 안타까움을 느끼는 데는 이유가 있다. 김 경위가 순찰 중에 발견해 자살을 막았지만, 며칠 뒤 마포대교에서 목숨을 끊었던 여대생 때문이다. “그날 제가 근무했다면, 당시 근무자가 한 바퀴만 더 순찰을 돌았더라면 살렸을 거란 생각에 한동안 밤잠을 설쳤습니다. 그때의 아쉬움이 떠올라 잠시도 가만있을 수가 없네요.”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조용철 기자 cyc0305@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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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체육진흥공단 ◇한국스포츠개발원△스포츠산업실장 유의동△산업기획팀장 이상철 ■한전원자력연료 ◇상임이사△생산본부장 김선두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장 이동훈 ■차의과학대 ◇부총장△교학 문창진△의무 지훈상△행정대외(교양교육원장 겸임) 서재원◇대학원장△일반 김세종△의학전문 신동은△통합의학 최중언△보건복지 문병우△미술치료 김선현△임상약학 최경업◇대학장△간호 임지영△건강과학 정우식△생명과학 백광현△융합과학 김주헌◇처장△기획 정광회△교무 김진경△학생 강형곤△입학 김재환△연구(산학협력단장 겸임) 강상진△사무 김효승◇실·관·원장△전산정보실 윤호△도서관 김은혜△생활관 이성기△글로벌경영연구원 신은경 ■연세대의료원 ◇의료원△용인세브란스병원장 박진오△재활병원장 신지철△심혈관계질환유전체연구센터소장 장양수◇보건대학원 <주임교수>△병원경영학과 이상규△보건정책학과 정우진△국제보건학과 전병율△역학건강증진학과(역학전공지도교수 겸임) 지선하△보건통계학과(보건정보관리전공지도교수 겸임) 남정모△산업환경보건학과 노재훈<전공지도교수>△병원경영전공 김태현△국제보건 김소윤△보건정책관리 박은철△보건의료법윤리 이일학△건강증진교육 김희진△보건통계 박소희△산업보건 원종욱△환경보건 신동천◇의과대학 <주임교수>△의학공학교실 박종철△내과학교실 한광협△신경과학교실 허경△피부과학교실 정기양△외과학교실 김남규△흉부외과학교실 백효채△정형외과학교실 강호정△성형외과학교실(인체조직복원연구소장 겸임) 유대현△산부인과학교실 배상욱△영상의학교실 김명준△방사선종양학교실 금기창△진단검사의학교실 김정호△응급의학교실 정성필<학과장>△의사학(동은의학박물관장 겸임) 여인석△의학교육학 전우택△법의학 신경진<원·센터장>△연세의생명연구원장 백순명△송당암연구센터장 정현철<부장>△연구지원 김승일△실험동물 남기택<연구소장>△환경공해 신동천△보건정책및관리 박은철△열대의학 용태순△소화기병 송시영△알레르기 박중원△세균내성 정석훈△피부생물학 정기양△척추신경 조용은△관절경.관절 최종혁△연의-생공연메디컬융합 허용민△뇌전증 김흥동◇치과대학△구강병리학교실 주임교수 육종인△구강악안면방사선과학교실 주임교수 박창서△치주조직재생연구소장 조규성◇세브란스병원△창의센터장 김진영△내과부장 한광협△외과부장 김남규△내시경검사실장 이용찬△유전자은행장 김호근△국제진료소장 인요한△세브란스산업보건의원소장 원종욱<과장>△소화기내과 송시영△호흡기내과 김영삼△내분비내과(당뇨병센터소장 겸임) 차봉수△신장내과 강신욱△알레르기내과 박중원△감염내과 최준용△류마티스내과 박용범△신경과 허경△정신과 남궁기△유방외과 박세호△갑상선내분비외과 정웅윤△중환자외상외과(외상전문의수련센터소장 겸임) 이재길△이식외과 김명수△흉부외과 백효채△정형외과 문성환△성형외과 유대현△피부과 정기양△산부인과 배상욱△영상의학과 김명준△진단검사의학과 김정호△응급의학과(응급진료센터소장 겸임) 박인철△임상약리학과 박민수△건강의학과 김승민<센터소장>△소화기병 김원호△신장병 최규헌△장기이식 김순일△로봇내시경수술 이강영△VIP건강증진 정재복△뇌종양 장종희△골연부조직암 신규호△세포치료 김현옥△임상연구보호 라선영◇강남세브란스병원△척추병원 진료부장 진동규△적정진료관리실 감염관리실장 정석훈△치과병원 원장 문익상△치과병원 진료부장 허종기△암병원 원장 최승호△암병원 진료부장 이세준△위식도암클리닉팀장 정희철△유전자은행장(병리과장 겸임) 홍순원<과장>△척추신경외과 김근수△척추정형외과 석경수△척추재활의학과 강성웅△호흡기내과 변민광△감염내과 송영구△소아청소년과 김지홍△피부과 김수찬△흉부외과 이성수△신경외과 김용배△성형외과 노태석△안과 한승한△방사선종양학과 이익재△응급의학과(응급진료센터소장 겸임) 정성필△유방외과 정준△갑상선내분비외과 장항석△이식중환자외상외과 주만기△소아외과 최승훈<센터소장>△심장혈관 임세중△내분비·당뇨병 안철우◇치과병원△구강악안면방사선과장 박창서◇용인세브란스병원△진료부장(정형외과장 겸임) 김형식△교육수련부장(영상의학과장 겸임) 정수윤△적정진료관리실장(내과장 겸임) 이정은<과장>△신경과 홍지만△소아청소년과 오승환△외과 임진홍△산부인과 김혜연△가정의학과 정동혁△마취통증의학과 박원선△진단검사의학과 김희정△치과 전국진◇연세암병원 <과장>△방사선종양학과 금기창△종양내과(대장암센터장 겸임) 안중배<센터장>△위암 형우진△간암 최진섭△췌장담도암 박승우△식도암 이용찬△폐암 김대준△갑상선암 정웅윤△혈액암 정준원△부인암 김영태△비뇨기암 최영득△두경부암 김세헌△소아청소년암 유철주△개인맞춤치료 백순명◇재활병원△진료부장 김덕용△재활의학과장 김용욱◇심장혈관병원<과장>△심장내과 최동훈△소아심장과 최재영◇어린이병원 <과장>△소아신경과 김흥동△소아정형외과 김현우△소아영상의학과 김명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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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재정부 ◇국장급 인사교류△민생경제정책관 민좌홍◇국장급 승진△국제금융심의관 김윤경△국립외교원 파견 고광효◇과장급 인사교류△경제정책국 정원경(한국은행 차장)◇과장급 전보 <담당관>△홍보 이강호△창조정책 안병주<과장>△예산총괄 김윤상△예산정책 김동일△예산기준 최한경△기금운용계획 김금남△예산관리 이상윤△복지예산 유병서△고용환경예산 강영규△교육예산 임형철△문화예산 이상원△국토교통예산 류광준△산업정보예산 이종화△농림해양예산 조용범△연구개발예산 황순관△총사업비관리 권준호△행정예산 장문선△국방예산 신민식△지역예산 배지철△조세정책 박금철△소득세제 김건영△법인세제 박춘호△재산세제 김경희△부가가치세제 이상길△조세분석 조만희△국제조세협력 정정훈△관세제도 박홍기△산업관세 황병하△양자관세협력 이재목△미래정책총괄 이대희△인력정책 강기룡△복지경제 유병희△정책조정총괄 성창훈△산업경제 강종석△타당성심사 전형식△회계결산 정희갑△제도기획 송복철△협력총괄 이헌태△거시협력 김재환△녹색기후기획 손웅기△복권총괄 윤정식 ■교육부 ◇일반직 고위공무원 승진△국립외교원 파견 최은희△중앙공무원교육원 파견 정병익 ■외교부 △북미국장 신재현△북핵외교기획단장 김건 ■법무부 ◇전보 <법무부>△장관정책보좌관 주혜진△대변인 김광수△감찰담당관 오인서△형사사법공통시스템운영단장 전형근△법무심의관 배용원△법무과장 김남우△국가송무과장 오영신△상사법무과장 홍승욱△통일법무과장 주상용△형사기획과장 이준식△공안기획과장 이성규△국제형사과장 정진우△형사법제과장 김태우△범죄예방기획과장 정희원△법질서선진화과장 나찬기△보호법제과장 이정환△인권국장 차경환△인권정책과장 김준연△인권구조과장 강지식△인권조사과장 김양수<대검찰청>△범죄정보1담당관 이근수△범죄정보2담당관 송경호△대변인 여환섭△정책기획과장 신자용△정보통신과장 구자현△수사지휘과장 이원석△수사지원과장 박철웅△형사1과장 한웅재△형사2과장 민기호△조직범죄과장 김후균△마약과장 박재억△공안1과장 김재옥△공안2과장 임현△공안3과장 김유철△공판송무과장 한석리△과학수사기획관 이헌상△과학수사1과장 신성식△과학수사2과장 이진수△디지털수사과장 양석조△사이버수사과장 신응석△감찰1과장 장영수△검찰연구관 송삼현(미래기획단장?형사정책단장) 윤희식 권순철(국제협력단장) 성상헌 서봉하 차순길 강성용 홍용준 하동우 임일수 김현아 홍완희 오기찬 채양희 신승희 최순호 유효제<서울고검>△형사부장 이두식△공판부장 최세훈△송무부장 송인택<대구고검>△검사(법무부 정책기획단장) 윤장석<서울중앙지검>△형사2부장 양요안△형사3부장 이철희△형사4부장 김관정△형사5부장 전승수△형사6부장 정승면△형사7부장 박성근△형사8부장 이완식△조사1부장 조종태△조사2부장 신호철△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김덕길△총무부장 최기식△공공형사부장 이문한△외사부장 전성원△공판1부장 이영기△공판2부장 정진기△공판3부장 고경순△강력부장 심재철△첨단범죄수사제1부장 이정수△첨단범죄수사제2부장 김영기△부장 유일석 김형준(증권합수단장) 문홍성(방산비리합수단 부단장) <나머지 인사는 인터넷 서울신문(www.seoul.co.kr)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기획관리이사 정대순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 △상임감사 강태진 ■인천국제공항공사 ◇신규 임용 <상임이사>△시설본부장 김영웅 ■한국국제협력단(코이카) △글로벌파트너십본부장 신의철△홍보실장 김복희△인사혁신부장 김진오△민관협력부장 김창섭△월드프렌즈교육원장 한기헌△원조조달부장 한영태△해외운영안전실장 박춘건△ODA교육원장 이경상△월드프렌즈교육원 부원장 황현수 ■한국은행 ◇국장급 인사교류△국제국 부국장 김정관(기획재정부 국장)◇과장급 인사교류△국제국 이병원(기획재정부 서기관) ■외환은행 ◇본부장 승진△HR본부 강대영△경영기획그룹 박병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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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양수산부 ◇국장급△대변인 김양수△박승기 ■서울시교육청 ▶일반직 ◇승진 <지방이사관>△정독도서관장 김성갑<지방부이사관>△총무과장 양기훈△교육행정국장 김희선△서울시학생교육원 총무부장 안덕호<지방서기관>△강서도서관장 신태숙△서울시교육협력관(파견) 윤여신△총무과(교육파견) 장석윤 안은용 유병하<지방기술서기관>△교육시설과장 최영식△서울시교육시설관리사업소 시설관리부장 김흥배◇전보△서울시교육시설관리사업소장 이성용△감사관 김범수△예산담당관 최문환△행정관리담당관 김성국△평생교육과장 김치정△평생교육과 정용문△학교지원과장 손영순△학교지원과 김재선△교육재정과장 심재선△서울시교육연구정보원 총무부장 배만곤△서울시과학전시관 총무부장 서무희△서울시교육시설관리사업소 총무부장 조형섭<서울시교육연수원>△교육행정연수부장 박국천△행정지원과장 이연주<관장>△노원평생학습관 조영권△고덕평생학습관 이규성△고척도서관 박경애△종로도서관 김선희<행정지원국장>△동부교육청 백종대△북부교육청 박순복△강남교육청 이상행△동작관악교육청 송숙경△성북교육청 박현식▶초·중등 교육전문직 ◇유치원·초등·특수학교 <교육전문직원(관급) 전직·전보>△참여협력담당관 신명철△유아교육과장 이순이△민주시민교육과장 김재환△교육연구정보원 교육정책연구소장 한상윤△정책연구장학관 민계홍△창의·예술·교육기부장학관 최재광△초등인사장학관 백정흠△상담·대안교육장학관 강세창△강동송파교육청 교육협력복지과장 최문환<교육전문직원(사급) 전보>△대변인 문성현△정책·안전기획관 주윤숙 장경아△행정관리담당관 최창수△참여협력담당관 양영식△교육혁신과 박상준 장은미 한동기 박재원△초등교육과 윤영진 조현석 최규애 이의란 박성기△민주시민교육과 황용연 유재정△학생생활교육과 이강길 오승근 전상희 임금섭△진로직업교육과 이근오△체육건강과 소양호 권순주△동부교육청 정용훈△강서교육청 이창헌△강남교육청 박선희△성북교육청 박익상◇중등 <교육전문직(관급) 전직·전보>△교육혁신과장 윤오영△학생생활교육과장 박건호△체육건강과장 이완석△지역사회협력장학관 이두희△학교혁신기획·운영장학관 정대영△중·고체제개선장학관 임규형△과학·영재·정보화교육장학관 한봉희△중등교육과정장학관 임유원△학력평가장학관 김남형△중등인사장학관 최영규△학생자치장학관 정영철△열린세계시민·다문화교육장학관 이긍연△독서·인문사회교육장학관 이정희△평화로운학교장학관 이용식△특수교육장학관 김형근△특수교육지원센터장학관 강병두△진로교육장학관 정성학△체육청소년수련장학관 김종학△강남교육청 교육협력복지과장 최철순△성동광진교육청 교육협력복지과장 박치동<교육전문직원(사급) 전보·전직>△대변인 고효선△정책·안전기획관 임유원 여성림△예산담당관 정진권△행정관리담당관 나태영△참여협력담당관 김영삼△교육혁신과 한상목 신명숙 김규상 이선규 김영화 서광임 전혜진 이옥경 김종미△중등교육과 안재민 정순미 김근회 김성준 이재효 장윤선 박재식 안훈 여미성 주석표 김유대 홍영희 이건복△민주시민교육과 홍난희 맹홍렬 고소향△학생생활교육과 강삼구 문현숙 이재홍 이윤동 황문주△체육건강과 이표상 이수만 김진효 김허중 조현준 홍민순△서부교육청 김남희△북부교육청 장윤숙△중부교육청 정만식△강동송파교육청 박상임△동작관악교육청 이원경△성동광진교육청 박정란△서울시과학전시관 심재헌<교사에서 교육전문직원(사급)으로 전직>△남부교육청 임윤희 ■대한적십자사 ◇본사△정책지원본부장 김건중△병원보건안전국장 노진백◇산하기관△교육원장 정하광△혈액관리본부 기획관리국장 현상만<사무처장>△대구지사 김연숙△인천지사 송지열△울산지사 곽병철△경북지사 이종하<혈액원장>△서울서부 나병진△부산 이상동△대전세종충남 김영수△광주전남 최석환 ■TV조선 ◇상무 승진△마케팅실장 방정오 ■하나금융지주 ◇전무 승진△최고정보책임자(CIO) 한준성◇상무 전보△최고협업관리책임자(CCSO) 겸 최고인사책임자(CHRO) 김재영 ■하나은행 ◇승진 <부행장>△마케팅그룹 총괄 김정기<전무>△경영관리본부 겸 업무관리본부 박성호△호남영업본부 송용민<본부장>△대전중앙영업본부 민인홍△중앙영업본부 박승오△강동송파영업본부 박원철△영업기획본부 소속 이태수△경기영업본부 정성철△대구경북영업본부 최영식◇전보 <부행장>△경영지원그룹 총괄 겸 HR본부 장기용<전무>△리스크관리그룹 총괄 고형석△경영관리그룹 총괄 겸 자금본부 박형준△글로벌사업그룹 총괄 대행 유제봉△채널1영업그룹 총괄 윤규선△부산경남영업본부 윤석희△미래금융사업본부 겸 영업기획본부 장경훈△고객정보보호본부 겸 금융소비자본부 천경미<본부장>△대전영업본부 강성묵△중소기업사업본부 겸 대기업사업본부 박지환△리테일사업본부 양원석△심사그룹 총괄 대행 겸 심사본부 겸 여신관리본부 옥기석 ■외환은행 ◇승진 <부행장>△해외사업그룹 권오훈(하나금융지주 최고글로벌전략책임자(CGSO) 겸직)<전무>△IT본부 겸 고객정보보호본부(CISO) 공웅식△리스크관리그룹 정경선<본부장>△대기업영업1본부 강동훈△IB본부 박승길△경기영업1본부 오광준△동부영업본부 이경향◇전보 <부행장>△영업채널그룹 겸 마케팅전략그룹 겸 채널지원본부 신현승<전무>△경영지원그룹 겸 영업지원그룹 오상영△영업추진본부 겸 PB영업본부 겸 강서영업본부 황인산<본부장>△부산울산영업본부 겸 부산경남영업본부 이병태△대구경북영업본부 이인화△외환본부 겸 중앙영업본부 이현수 ■하나캐피탈 △대표이사 추진호 ■하나자산운용 △대표이사 이국형 ■라이나생명 ◇승진△상무 예자선 이지현△이사 김승인 ■파이낸셜뉴스 △논설위원 염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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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법원 ▶승진 ◇법원이사관△법원행정처 사법등기심의관 문대영<사무국장>△대구고법 양희선△부산고법 이용선△특허법원 유영선◇법원부이사관△서울중앙지법 민사국장 김종영△서울중앙지법 등기국장 김재환<사무국장>△사법정책연구원 김주완△서울행정법원 이만석△수원지법 안산지원 김병석△춘천지법 정성희△대전가정법원 정태진△울산지법 이용<사법보좌관>△부산지법 이진호◇법원서기관△법원행정처 최선호 홍금표 박성암△법원공무원교육원 김범일△양형위원회 한승범△서울고법 윤승도△대구고법 김태원△특허법원 김연승△서울중앙지법 이왕용 김정중 노영수 최진호 김상원 김여일 김진택△서울남부지법 정곤△서울북부지법 김병환△의정부지법 이의봉 이창우△인천지법 강희창 이상수 한기철△수원지법 차기화 박종재 손락상 최재희 허준배 김광태 김종국△춘천지법 박영광 진종우△대전지법 정진안 정병희 노천숙 오승주 정기운 공인엽△청주지법 손동복△대구지법 문창도 경순표 한상호 김종관△부산지법 조형규 정보영△울산지법 송삼영 임형순△창원지법 이선우 정연수 팽휘식 한채구<사법보좌관>△서울남부지법 조경애 장균민△의정부지법 허명호△인천지법 김치호△수원지법 박정윤 엄익현△춘천지법 나한백 한순이△대전지법 손병천△부산지법 정광철△창원지법 제용환△광주지법 이진산 오충헌<사법보좌관 후보자>△서울고법 김민정 신홍기△서울중앙지법 김진남 정정민△서울가정법원 박영희△서울남부지법 고병석△의정부지법 윤수종△청주지법 권순성△부산지법 김진아▶전보 ◇법원이사관△서울고법 사무국장 임용모◇법원부이사관 <법원행정처>△사법지원심의관 김동민△사법등기심의관 정일섭<법원공무원교육원>△사무국장 김영남△연구심의관 강경래△이정준<사무국장>△서울가정법원 강기호△서울북부지법 모경필△서울서부지법 이래홍△의정부지법 곽재순△인천지법 박도철△수원지법 심재금△수원지법 안양지원 이재석△부산지법 동부지원 이재열△창원지법 김은숙◇법원서기관△법원행정처 신진섭 이상신△사법연수원 김상현△법원공무원교육원 이성민△서울고법 이현규 김명식 유영도△부산고법 이종철△광주고법 최용민△서울중앙지법 김정태 김형호 문형수 백수옥△서울가정법원 조용인 도형기△서울동부지법 김현석 권광주△서울남부지법 김용필 조순희 최제록 최근묵△서울북부지법 육기수 박상재△서울서부지법 추천엽 김윤복△의정부지법 권영민△인천지법 정동린 박용석 김종문△수원지법 박상우 조봉원 김진국 이해운 원경섭△춘천지법 김정원△대전가정법원 김윤석△대구지법 정호길△부산지법 박상섭△창원지법 옥동건△광주지법 노덕생 하승호 민병식 조지훈 손윤식△광주가정법원 김정권△제주지법 고태진<사법보좌관>△서울중앙지법 이종언△서울북부지법 김영문△인천지법 서태석△수원지법 박영호 김형수△대전지법 이병배△부산지법 허진규 김성훈△울산지법 박종일<기술서기관>△법원행정처 심재화△부산고법 김남필 ■인사혁신처 ◇고위공무원△인력개발국장 김진수◇과장급△성과복지국 균형인사과장 유승주 ■아주경제 △국제담당 대기자(국장급) 정원교 ■MBC △정책홍보부장 이주훈 ■서울보증 ◇전무이사 선임△경영지원총괄 김상택△영업지원총괄 강병세 ■풀무원 ◇임원 승진△바른마음경영실장 유원무△이씨엠디 부산지사장 이동훈 ■KT ◇부사장 승진△경영지원부문장 한동훈△비서실장 구현모◇전무 승진△커스터머부문 수도권강북고객본부장 편명범△마케팅부문 마케팅전략본부장 강국현◇상무 승진△커스터머부문 세일즈본부 채널지원담당 김경일△커스터머부문 업무지원CFT장 박경원△커스터머부문 수도권강북고객본부 성수지사장 오만수△커스터머부문 세일즈본부 무선판매담당 김영호△마케팅부문 디바이스본부 무선단말담당 이현석△G&E부문 기업사업컨설팅본부 ICT컨설팅담당 이선우△네트워크부문 네트워크구축본부 액세스망구축담당 정현민△IT부문 IT시스템개발단장 우정민△융합기술원 컨버전스연구소장 홍경표△경영기획부문 장지호△경영지원부문 경영지원실 노사협력1담당 이성규△CR부문 CR협력실장 이승용△윤리경영실 경영진단센터 경영진단2담당 신금석△비서실 2담당 마스터PM 문정용 ■KT에스테이트 ◇부사장 승진△대표이사 최일성 ■KT링커스 ◇전무 승진△대표이사 박헌용 ■KT파워텔 ◇전무 승진△대표이사 엄주욱 ■스카이라이프TV ◇상무 승진△대표이사 김영선 ■KT엠앤에스 ◇상무 승진△마케팅총괄 안상근△경영전략실장 윤경근
  • [농어촌청소년대상] 내가 바로 농어업 미래 책임질 ‘참일꾼’

    [농어촌청소년대상] 내가 바로 농어업 미래 책임질 ‘참일꾼’

    서울신문사가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 농촌진흥청이 후원하는 ‘제34회 농어촌청소년대상 시상식’이 5일 서울 중구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열린다. 농어업 기술 발전과 농어촌 소득 향상에 앞장선 농어업인 17명과 공직자 2명이 상을 받는다. 영광의 대상은 전남 순천에서 양잠업 기술 보급에 선도적인 역할을 한 장수완(29·농업 부문)씨와 전남 완도에서 수산양식 기술 보급에 도움을 준 윤인범(29·수산 부문)씨에게 돌아갔다. 대상 수상자는 상패와 함께 상금 600만원을 받는다. 농어촌청소년대상은 대한민국 농어업의 미래가 될 농어촌 후계자를 육성하고 격려하기 위해 서울신문사가 1981년 제정한 상이다. 만 20~30세의 농어업인과 우수 공무원에게 주어진다. 농어업에 대한 애착과 정착 의지, 농어업 활동을 통한 기술·소득 증대, 지역사회에 대한 봉사활동 등이 중요한 심사 기준이다. 지난 33년간 젊은 농어업인 591여명이 이 상을 받았다. 서울신문은 앞으로도 자유무역협정(FTA)에 따른 농수산물시장 개방을 이겨 낼 젊은 농어업인들을 지속적으로 격려하고 후원할 방침이다. ■농업 부문 대상 장수완(29·전남 순천), 특별상 윤지영(26·충남 청양), 본상 이우재(30·경기 화성)·신명철(27·강원 삼척)·백승희(28·경북 영덕)·정수철(29·전북 전주)·배남수(27·경남 하동)·김일환(29·전북 김제)·이승만(28·경북 군위)·이은상(27·광주광역시), 공로상 기순도(52·전북농업기술원) ■수산 부문 대상 윤인범(29·전남 완도), 특별상 김학윤(29·경남 거제), 본상 배바울(27·전북 전주)·박성대(29·전남 고흥)·김재환(24·경남 통영)·양동준(29·전남 고흥)·이현재(28·인천 강화), 공로상 김광명(57·전남해양수산과학원)
  • [농어촌청소년대상] 본상-수산 김재환씨, 해양환경 측정기로 굴 양식어장 관리

    [농어촌청소년대상] 본상-수산 김재환씨, 해양환경 측정기로 굴 양식어장 관리

    ●수산 김재환씨 과학적인 굴 양식 어장 관리를 통해 피해를 예방하고 좋은 양식 굴 생산에 도움을 줬다. 현미경과 해양 환경 측정기로 체계적으로 굴 양식 어장을 관리했다. 여기에 자동화 장비 도입과 경비 절감에 주력해 순소득(지난해 2억 5000만원)을 늘렸다. 적조 감시 활동과 해안 청소에도 많이 나서고 있다. 해마다 마을 경로잔치와 불우이웃 돕기 성금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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