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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야구] 홈런 폭죽… 곰이 웃었다

    [프로야구] 홈런 폭죽… 곰이 웃었다

    김재환 3점포 두 방… 재역전 발판 최주환 6회 만루포로 잠실 ‘들썩’ 두 팀 8개 ‘PS 한 경기 최다 홈런’김재환(두산)이 3점포 두 방을 폭발시키며 팀을 구했다. 두산은 18일 잠실에서 벌어진 KBO 포스트시즌(PS) 플레이오프(PO·5전3승제) 2차전에서 치열한 홈런 공방 끝에 NC를 17-7로 대파했다. 이로써 두산은 에이스 니퍼트를 내세우고도 당한 전날 충격패를 설욕하며 승부에 균형을 맞췄다. 전날 포스트시즌 두산전 6연패의 악몽에서 깨아난 NC는 고비마다 김재환에게 홈런을 허용하며 상승세를 잇지 못했다. 이날 두산 4개, NC 4개 등 홈런 8개가 폭죽처럼 터져 포스트시즌 한 경기 최다 홈런 신기록이 달성됐다. 종전에는 1999년 10월 29일 롯데-삼성(대구), 2009년 10월 14일 두산-SK전(문학)에서 나온 7개가 최다였다. 또 종전 18타점과 18득점을 넘어 PO 한 경기 최다 타점과 득점도 생산됐다. 두산의 6회 8득점은 PO 한 이닝 최다 득점 타이. 김재환은 2홈런과 희생플라이로 7타점을 올려 PS 한 경기 최다 타점 타이(두 번째)를 기록했다. NC 손시헌은 4회 2루타로 PO 통산 최다 2루타(9개)를 일궜다. 두산 선발 장원준은 5와 3분의1이닝 동안 3홈런 등 10안타 1볼넷 6실점(5자책)으로 기대에 못미쳤다. NC 선발 이재학도 3이닝 동안 2홈런 등 5안타 4실점했다. 4회 김재환에게 맞은 3점 동점포가 뼈아팠다. PO 3차전은 19일 하루를 쉰 뒤 20일 마산구장에서 열린다.치열한 홈런 공방으로 전개된 이날 경기는 6회 승부가 갈렸다. 4-6으로 뒤진 두산은 김재환, 오재일, 양의지의 연속 볼넷으로 무사 만루의 재역전 찬스를 잡았다. 이어 나선 최주환(2차전 MVP)은 맨쉽을 상대로 극적인 역전 만루포(PO 4번째, PS 개인 1호이자 14번째)를 작렬시켜 잠실을 열광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다. 최주환을 ‘히든 카드’로 선발 기용한 김태형 감독도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두산은 계속된 2사 1, 2루에서 박건우의 1타점 적시타에 이어 김재환이 두 번째 3점포를 쏘아올려 대거 8득점, 승부를 갈랐다. 이날 두산은 1회 박건우의 선제 1점포(PS 개인 1호)로 기세를 올렸다. 그러나 2회 NC에 대포 두 방을 내주며 1-3으로 역전당했다. 지석훈의 동점포에 이어 전날 환상 수비를 펼친 김준완 대신 중견수로 선발 출장한 김성욱이 2점포를 터뜨렸다. 1-4로 뒤진 두산의 저력은 3회 빛났다. 2사 후 1, 3루에서 김재환이 벼락같은 3점포를 날려 동점을 일궜다. 5회 나성범에게 2점포를 내줘 다시 4-6으로 끌려갔지만 두산은 6회 믿기지 않은 홈런포를 가동하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 두산 ‘4홈런 17득점’ 폭발, NC에 설욕…플레이오프 1승 1패 ‘원점’

    두산 ‘4홈런 17득점’ 폭발, NC에 설욕…플레이오프 1승 1패 ‘원점’

    두산 베어스 타선이 홈런 4방을 포함해 17득점을 올리면서 NC 다이노스에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최주환은 이날 생애 첫 가을야구 홈런을 역전 만루포로 장식하면서 플레이오프 2차전 데일리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다. 두산은 1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 플레이오프(PO·5전 3승제) 2차전 NC 다이노스와 홈 경기에서 홈런포 4방을 포함한 15안타를 몰아치고 17-7로 역전승했다. 4-6으로 뒤진 6회말 터진 최주환의 만루홈런이 두산을 연패 위기에서 구했다. 역대 포스트시즌 한 경기 최다인 8개의 홈런이 쏟아진 이 날 두산은 최주환의 만루포 외에도 4번 타자 김재환이 두 차례나 석 점짜리 아치를 그리는 등 홈런으로만 11점을 뽑았다. 4번 타자 김재환은 홈런 두 방과 희생플라이로 혼자 7타점이나 올렸다. 두산은 포스트시즌 팀 최다 득점 신기록(종전 16득점)도 세웠다. 아울러 플레이오프에서는 역대 처음이자 포스트시즌에서는 6번째로 선발 전원 득점을 기록했다. NC 역시 홈런 4개(6득점)를 날렸지만, 두산보다는 영양가가 떨어졌다. 와일드카드 결정전과 준플레이오프를 거친 NC에 전날 5-13으로 무릎 꿇은 정규시즌 3위 두산은 이날 승리로 시리즈 전적 1승 1패로 균형을 맞추고 창원 원정길에 오를 수 있게 됐다. 두산과 NC의 3차전은 20일 오후 6시 30분부터 NC의 홈인 마산구장에서 열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두산 vs NC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2차전…장원준 피홈런 3방 6실점

    두산 vs NC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2차전…장원준 피홈런 3방 6실점

    ‘빅게임 피처’ 두산 베어스의 좌완 투수 장원준(32·두산 베어스)이 NC 다이노스 타선에 홈런 3방을 맞고 6실점했다.장원준은 1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계속된 2017 타이어뱅크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5전 3승제) 2차전에 선발 등판, 4-6으로 뒤진 6회 초 1사 1루에서 마운드를 내려왔다. 바뀐 투수 김승회가 모창민을 2루수 방면 병살타로 요리해 장원준은 5⅓이닝 6실점(5자책)을 기록했다. 장원준은 이날 96구를 던져 홈런 3방을 포함해 안타 10개를 맞았다. 두산은 전날 에이스 더스틴 니퍼트(5⅓이닝 6실점(5자책))에 이어 장원준까지 ‘원투펀치’가 나란히 6실점 하고 무너져 충격에 휩싸였다. 장원준은 두산이 큰 경기에서 가장 믿는 ‘필승방패’다. 장원준은 지난해까지 포스트시즌 통산 22경기에서 한 차례 구원승을 포함해 7승 1패를 거뒀다. 특히 NC에 강했다.지 난해 한국시리즈에서 NC를 만나 8⅔이닝 1실점으로 완승을 했다. NC전 통산 성적은 13경기에 나와 5승 4패에 평균자책점 2.72였고, 79⅓이닝을 던지며 단 하나의 홈런도 허용하지 않았다. 하지만 장원준은 이날만 홈런 3방을 내줬다. 장원준은 1회 초 선두타자 박민우에게 1루수 방면 내야안타를 내줬으나 후속 세 타자를 범타 처리했다. 장원준이 첫 이닝을 실점 없이 막아내자 타선도 화답했다. 두산은 공수교대 후 박건우가 개인 통산 첫 포스트시즌 홈런을 1회 솔로 홈런으로 장식하며 선취점을 뽑았다. 하지만 장원준은 박건우의 홈런으로 얻은 리드를 지켜내지 못했다. 장원준은 2회 초 1사에서 지석훈에게 3구째 몸쪽 직구(143㎞)를 던졌다가 좌월 솔로 홈런을 내줘 곧바로 동점을 허용했다. 3루수 허경민의 실책으로 계속된 1사 1루에서는 김성욱에게 좌월 투런 홈런을 빼앗겼다. 김성욱은 초구 커브(122㎞)가 한가운데 낮게 몰리자 이를 놓치지 않았다. 장원준은 3회 초에도 실점했다. 1사에서 나성범을 3루수 방면 내야안타로 내보낸 장원준은 재비어 스크럭스에게 우중간을 가르는 2루타를 내줬다. 그 사이 1루 주자 나성범이 홈으로 들어와 스코어는 1-4가 됐다. 두산은 3회 말 4번 김재환의 3점 홈런으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으나 장원준의 위기는 계속됐다. 장원준은 4회 초 선두타자 손시헌에게 좌중간 2루타를 허용했다. 계속된 2사 3루에서는 박민우의 중전 안타성 타구를 2루수 오재원이 다이빙 캐치로 걷어내 3이닝 연속 실점 위기에서 탈출했다. 하지만 무실점 이닝은 반복되지 않았다. 장원준은 선두타자 모창민을 내야 안타로 내보낸 뒤 나성범에게 던진 초구 슬라이더(136㎞)가 중월 투런포로 연결되며 고개를 떨궜다. 장원준이 한 경기에서 홈런 3개 이상을 내준 것은 2015년 두산 입단 이후 처음이다. 장원준은 롯데 자이언츠 시절인 2014년 5월 21일 삼성 라이온즈에서 홈런 3개를 내준 이후에는 한 경기에서 피홈런 3개 이상인 적이 한 번도 없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프로야구] ‘니’도 별거 없네

    [프로야구] ‘니’도 별거 없네

    타선 폭발… 13-5로 두산 격파 NC가 대망의 한국시리즈를 향한 힘찬 첫발을 내디뎠다.NC는 17일 잠실에서 벌어진 KBO 포스트시즌(PS) 플레이오프(PO·5전3승제) 1차전에서 스크럭스의 역전 만루포를 앞세워 두산을 13-5로 격파했다. 창단 첫 정상에 도전하는 NC는 귀중한 첫 판을 승리로 장식하며 한국시리즈(KS·7전4승제)를 향한 중대 교두보를 확보했다. PO 1차전에서 승리한 팀이 KS에 나갈 확률은 무려 82.8%(단일리그 29차례 중 24차례)다. NC는 지난해 KS 4연패를 포함해 포스트시즌 두산전 6연패의 악몽에서도 깨어났다.2015년 PO와 지난해 KS에서 두 차례 맞붙어 모두 웃었던 ‘디펜딩 챔피언’ 두산은 이날 믿었던 에이스 니퍼트가 흔들리면서 기선 제압에 실패했다. NC 선발 장현식은 3과3분의2이닝 동안 삼진 7개를 솎아내며 6안타 4실점했다. 호투했지만 고비를 넘지 못해 포스트시즌 첫승은 불발됐다. 두산 니퍼트는 5와3분의1이닝 동안 삼진 9개를 낚으며 8안타 2볼넷 6실점(5자책)했다. 5회 스크럭스(1차전 MVP)에게 맞은 만루포가 뼈아팠다. 니퍼트는 PS 2패째와 함께 NC전 연속 무실점 행진도 36과3분의1이닝(선발 34이닝)에서 멈췄다.이날 경기는 팽팽한 투수전 예상을 깨고 치열한 공방으로 펼쳐졌다.기선은 두산이 잡았다. 0-0이던 2회 양의지의 선제 1점포로 앞서갔다. 그러자 NC는 3회 연속 안타로 맞은 2사 2, 3루에서 박민우의 중전 적시타로 전세를 뒤집었다. 두산도 4회 2볼넷과 김재환의 2루타로 맞은 무사 만루에서 양의지의 동점타, 허경민의 내야땅볼, 류지혁의 적시타로 4-2로 다시 앞섰으나 그것도 잠깐이었다. 앞서 2사에서 민병헌의 큰 타구를 새처럼 날아 잡은 중견수 김준완의 환상적인 수비에 힘입은 NC는 5회 1사 만루에서 스크럭스의 통렬한 만루포로 6-4로 재역전을 일궜고 두산은 망연자실했다. PO 만루포는 통산 세 번째이며 PS 13번째다. 장종훈(한화)이 1999년 10월 13일 대전 두산전(3차전)에서 친 이후 6579일 만이다. 두산은 4-6이던 5회 말 오재일의 1타점 적시타로 추격의 고삐를 조였다. 하지만 8회 지석훈, 스크럭스, 권희동, 노진혁, 손시헌에게 속절없이 적시타를 허용하며 완전히 무너졌다. 이번 시즌 뒤 은퇴하는 NC 이호준은 9회 대타로 나서 PS 타자 최고령 출장 기록을 41세 8개월 9일로 늘렸다. 미국프로야구 밀워키로 이적해 31홈런을 친 에릭 테임즈가 잠실을 찾아 친정 NC를 열렬히 응원했다. PO 2차전은 18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 방탄소년단 워너원 아이유, 가수 브랜드평판 TOP3 “선의의 경쟁”

    방탄소년단 워너원 아이유, 가수 브랜드평판 TOP3 “선의의 경쟁”

    가수 브랜드평판 2017년 10월 빅데이터 분석 결과, 1위는 방탄소년단, 2위는 워너원, 3위는 아이유로 나타났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17년 10월 6일부터 2017년 10월 7일까지의 가수 브랜드 빅데이터 120,970,603개를 분석해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 미디어, 소통, 커뮤니티 등을 분석했다. 지난 8월 가수 브랜드 빅데이터 116,221,875개보다 4.09% 증가했다. 가수 브랜드평판지수는 가수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을 분석해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커뮤니티가치로 분류하고 긍부정비율 분석과 평판분석 알고리즘을 통해 분석된 지표다. 브랜드 평판분석을 통해 브랜드에 대해 누가, 어디서, 어떻게, 얼마나, 왜, 이야기 하는지를 알아낼 수 있는 것. 2017년 10월 가수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방탄소년단, 워너원, 아이유, 여자친구, 엑소, 트와이스, 블랙핑크, 태연, 레드벨벳, 선미, 현아, 여자친구, 볼빨간사춘기, 에이핑크, 싸이, 빅뱅, 세븐틴, 비투비, 빅스, 러블리즈, 위너, 마마무, 인피니트, 우원재, 10cm, 행주, 윤종신, 황치열, 청하, 지코 순이다. 1위를 차지한 방탄소년단(랩몬스터,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은 참여지수 2,947,890 미디어지수 2,374,092 소통지수 3,167,832 커뮤니티지수 3,936,756로 브랜드평판지수가 12,426,570로 나왔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6,915,325 보다 79.70% 상승한 수치. 2위인 워너원(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은 참여지수 1,526,988 미디어지수 2,942,716 소통지수 3,321,590 커뮤니티지수 4,437,277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가 12,228,571로 분석됐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17,658,317 보다 30.75% 하락했다. 3위 아이유는 참여지수 1,704,175 미디어지수 1,408,648 소통지수 1,598,055 커뮤니티지수 2,648,289로 브랜드평판지수가 7,359,167을 기록했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5,771,329 보다 27.51% 상승했다. 4위는 여자친구(소원, 예린, 은하, 유주, 신비, 엄지)로 참여지수 960,838 미디어지수 1,712,506 소통지수 2,298,604 커뮤니티지수 1,799,543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가 6,771,491로 분석됐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2,762,609 보다 145.11% 상승했다. 5위는 엑소 EXO(수호, 찬열, 카이, 디오, 백현, 세훈, 시우민, 첸, 레이, 타오, 루한, 크리스). 참여지수 617,293 미디어지수 2,130,761 소통지수 2,260,189 커뮤니티지수 1,740,737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가 6,748,979로 분석됐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6,218,610 보다 8.53 % 상승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측은 “2017년 10월 가수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방탄소년단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보이그룹 방탄소년단과 워너원이 경쟁하면서 가수 브랜드평판 브랜드 빅데이터량을 증가시켰다. 특히 방탄소년단 신곡들이 미국 빌보드 챠트 상위권에 기록하면서 글로벌 브랜드로 자리잡았는데, 유튜브와 같은 영상 플랫폼과 SNS을 통해 적극적으로 글로벌 소비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한 효과로 보인다”고 평판을 분석했다. 이어 “방탄소년단 브랜드는 키워드 분석결과 ‘최고다, 멋지다, 기다리다’ 가 높게 나타났고, 링크 분석은 ‘빌보드, DNA, 방시혁’이 높게 나타났다. 방탄소년단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비율 분석은 긍정비율 87.13%로 분석됐다”고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워너원 강다니엘의 최애 멤버는 하성운? 이유 들어보니...

    워너원 강다니엘의 최애 멤버는 하성운? 이유 들어보니...

    ‘워너시티’ 워너원 강다니엘이 가장 좋아하는 멤버는 하성운으로 밝혀져 화제다.지난 4일 SBS 모비딕 측은 네이버TV 채널을 통해 ‘워너원(Wanna One) 아무 애교 대잔치 워너시티 2회’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워너원 멤버들이 데뷔 타이틀곡 ‘에너제틱’(Energetic)에 맞춰 춤을 추는 도중 질문과 답변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김재환은 “강다니엘이 가장 좋아하는 멤버는?”이라는 질문에 “하성운”이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김재환은 그 이유에 대해 “둘이 얼굴 색이 똑같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듣던 강다니엘은 “인정”이라며 빠르게 수긍했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불후’ 워너원 김재환 “이미자, 어머니 삶에 위로 준 아티스트”

    ‘불후’ 워너원 김재환 “이미자, 어머니 삶에 위로 준 아티스트”

    그룹 워너원 김재환이 애틋한 무대로 눈길을 끌었다.김재환은 30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 이미자 편’ 무대에 올랐다. 이날 김재환은 워너원 멤버들과 함께 무대에 오른 것이 아닌 솔로로 첫 ‘불후의 명곡’ 무대에 섰다. 그는 선배가수 이미자에 대해 “저희 어머니, 할머니 삶에 위로를 준 아티스트”라며 존경심을 드러냈다. 김재환은 “‘기러기아빠’라는 곡을 선곡했다”며 “데뷔 후 아버지를 자주 보지 못했다. 부르면서 아버지 생각이 더 많이 났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김재환은 “부모님이 이 자리에 와주셨다. 부모님을 생각하면서 부르겠다”고 말한 뒤 노래를 시작했다. 노래의 애틋함을 제대로 표현해낸 김재환의 무대에 일부 청중들은 눈물을 흘렸다. 홍경민은 “어린 가수가 최고치의 곡 이해력을 보여준 것 같다”고 평했고, 이미자는 “한 마디로 장하다”며 흐뭇한 미소를 보였다. 사진=KBS2 ‘불후의 명곡’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프로야구] kt 웃었다… KIA는 더 크게 웃었다

    [프로야구] kt 웃었다… KIA는 더 크게 웃었다

    ‘1위’ KIA, 1경기 차로 달아나kt가 치열한 선두 경쟁을 펼치고 있는 두산에 고춧가루를 제대로 뿌렸다. kt는 27일 수원에서 열린 두산과의 경기에서 선발 류희운의 호투와 타선의 집중력에 힘입어 두산을 3-2로 눌렀다. ‘kt 천적’이었던 두산 선발 더스틴 니퍼트의 연승 행진도 ‘8’에서 멈춰 섰다. 이날 경기가 없었던 1위 KIA와 2위 두산의 승차는 1경기로 벌어지면서 KIA가 한국시리즈 ‘직행’에 한발 더 다가섰다. kt의 집중력이 빛났다. 1회 말 니퍼트의 제구력 난조를 틈타 ‘테이블 세터’가 안타와 볼넷으로 만든 무사 1, 2루에서 로하스가 니퍼트의 초구를 때려 1타점 적시 2루타로 연결했다. 윤석민이 파울 플라이 아웃으로 물러났지만 박경수의 유격수 땅볼 아웃 때 3루 주자가 득점에 성공했다. 이어진 2사 3루에서 김동욱의 빚맞은 행운의 내야 안타가 나오면서 점수 차를 3-0으로 벌렸다. 이후 kt는 니퍼트의 호투에 막혀 추가 득점을 올리지 못했다. 니퍼트는 2회부터 6회까지 안타 없이 삼진을 7개나 빼앗으며 kt 타선을 꽁꽁 틀어막았다. 그럼에도 초반 3실점에 발목이 잡혀 결국 시즌 8패(14승)째를 기록했다. 두산 타선은 류희운을 초반에 공략하지 못하고 끌려갔다. 4회 초 2사 만루 기회를 놓친 두산은 5회 초 2사 후 연속 2안타와 볼넷 1개로 만든 두 번째 만루 상황에서 오재일의 밀어내기 볼넷으로 가까스로 1점을 뽑았다. 8회 초에는 바뀐 투수 주권을 상대로 김재환의 안타와 양의지의 적시 2루타로 2-3까지 추격했지만 더이상의 점수를 내지 못했다. 안타 9개와 볼넷 4개를 얻었지만 타선의 응집력 부족으로 2득점에 그쳤다. 류희운은 두산 강타선을 5이닝 동안 5피안타 5탈삼진 1실점으로 막고 4승(4패)째를 신고했다. 지난 6월 22일 롯데전 이후 67일 만에 승리를 챙겼다. kt 마무리 이상화는 9회에 등판해 2사 후 오재원에게 중전 안타를 허용했지만, 박건우를 우익수 플라이 아웃으로 잡아내며 6세이브(4승3패)를 올렸다. 이날 두산의 패배로 KIA는 남은 5경기 중 4승 이상을 거두면 자력으로 1위에 오를 수 있게 됐다. 대구에서는 NC가 홈런 4방를 포함해 16안타를 때려 삼성을 11-1로 제압했다. 이로써 NC는 이날 경기가 없던 3위 롯데를 다시 반 경기 차로 추격했다. 김경두 기자 golders@seoul.co.kr
  • [프로야구] 1위 자리 끼어 앉은 곰

    두산, kt 꺾고 공동 선두 올라 KIA, 한화에 지며 1위 안갯속 ‘뚝심’의 두산이 파죽의 6연승을 내달리며 마침내 KIA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두산은 24일 잠실에서 벌어진 KBO리그에서 kt를 6-4로 따돌렸다. 두산은 6연승의 신바람을 내며 82승 55패 3무로 KIA와 공동 선두를 이뤘다. 올 시즌 두산의 선두는 처음이다. 4경기와 6경기를 남긴 두산과 KIA의 1위 싸움은 더욱 짙은 안갯속으로 빠져들었다. 두산 선발 유희관은 5이닝 동안 5안타 3볼넷 3실점(2자책)으로 시즌 11승째를 올렸다. 그러면서 2015년 8월 22일부터 이어져 온 kt전 3연패 사슬도 끊었다. 두산은 꼴찌 kt의 공세에 진땀을 흘렸다. 3회 하준호에게 선제 2점포를 맞은 두산은 4회 에반스의 2타점 적시타 등으로 3-2로 전세를 뒤집었다. 두산은 5회 윤석민에게 동점타를 허용했지만 공수 교대 뒤 맞은 무사 1, 3루에서 김재환의 희생플라이와 오재일의 적시타를 앞세워 5-3으로 달아났다. kt는 6회 1점을 빼내며 추격의 끊을 놓지 않았으나 역전에는 버거웠다. 한화는 광주에서 김재영의 눈부신 호투와 9회 4점을 뽑는 집중력으로 KIA를 5-0으로 완파했다. 충격패를 당한 KIA는 지난 6월 28일 이후 88일 만에 공동 선두로 내려앉으며 1위 ‘매직넘버 6’을 줄이지 못했다. 김재영은 6이닝 동안 삼진 6개를 솎아내며 6안타 2볼넷 무실점으로 시즌 5승째를 낚았다. KIA 선발 팻딘도 8이닝 1실점으로 호투했으나 타선의 불발로 고개를 떨궜다. 한화는 0-0이던 6회 이동훈, 김회성(2루타)의 연속 안타와 김태균의 고의볼넷으로 무사 만루의 찬스를 잡았다. 최진행의 병살타로 한 점을 뽑는 데 그쳤지만 한화는 9회 무사 1, 2루에서 대타 이성열의 천금 같은 2타점 2루타와 송광민의 쐐기 2점포로 승부를 갈랐다. KIA는 2회 1사 만루와 7회 무사 1루 등 잇단 찬스에서 무기력하게 물러나 땅을 쳤다. 또 9회 줄지어 등판한 임창용(2실점), 심동섭, 김세현(이상 1실점) 등 불펜도 부진했다. 올 시즌 뒤 은퇴하는 NC 이호준은 마산 경기에서 1-3으로 뒤지던 9회말 개인 통산 첫 대타 끝내기 홈런을 때렸다. NC는 이호준의 3점포에 힘입어 LG에 4-3으로 역전승을 거뒀다. 준플레이오프 직행을 노리는 4위 NC는 3위 롯데에 0.5경기 차로 다가섰고, 망연자실한 6위 LG는 5위 SK에 3.5경기 차로 밀려 ‘가을 야구’에서 더욱 멀어졌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 ‘불후의 명곡’ 민우혁 ‘여로’ 1부 우승..전설 이미자 “가슴에 와닿았다”

    ‘불후의 명곡’ 민우혁 ‘여로’ 1부 우승..전설 이미자 “가슴에 와닿았다”

    뮤지컬배우 민우혁이 ‘불후의 명곡’ 이미자 특집 1부에서 우승했다.2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에는 데뷔 58주년을 맞은 이미자가 전설로 등장했다. 린, 유미, 백아연, 박재정, 민우혁, 이세준, 김용준, 홍경민, 소냐, 박혜신, 이예준, 워너원 김재환 등 가수들이 출연해 이미자의 노래를 각자의 개성에 맞게 재해석해 무대에 섰다. 린이 첫 번째 무대로 ‘섬마을 선생님’을 열창했다. ‘이미자 데칼코마니’라고 불릴 정도로 완벽한 감성을 뽐냈다. 하지만 유미가 부른 ‘아씨’에 패했다. ‘불후의 명곡’에 처음 출연한 백아연은 ‘여자의 일생’을 불렀지만 유미의 372점엔 미치지 못했다. 유미의 3연승을 저지한 건 박재정이다. 그는 1968년 발매된 ‘황혼의 블루스’를 2017년 감성으로 열창했다. 저음과 고음을 오가며 가창력을 뽐냈고, 381점으로 1승을 차지했다. 이어 무대에 오른 민우혁은 ‘여로’를 열창했다. 그는 한 편의 뮤지컬을 연상케 하는 퍼포먼스로 관객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이미자 역시 “가슴에 와 닿는 노래를 들었다. 행복하다”라며 울먹였다. 민우혁은 420점을 받으며 1위에 올랐다. 1부 마지막 무대는 홍경민이 꾸몄다. 그는 쓸쓸한 감성으로 ‘작별’을 덤덤하게 불렀다. 민우혁의 점수엔 미치지 못했다. 이로써 민우혁이 2승을 1부 우승을 차지했다. 이어지는 2부에서는 김재환, 김용준, 이세준, 이예준, 박혜신, 소냐가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리 본 KS…KO당한 KIA

    미리 본 KS…KO당한 KIA

    헥터 무너지고 주루 실책까지 더해 반게임 차 쫓겨… 선두 수성 비상 두산의 뒷심이 무섭다. 두산이 ‘미리보는 한국 시리즈’(KS)에서 KIA를 꺽고 선두 탈환의 발판을 마련했다. 5개월째 선두를 달리고 있는 KIA와 2위 두산의 승차는 불과 반경기로 좁혀졌다. 시즌 막판에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선두 경쟁이 재점화됐다.두산은 22일 광주에서 열린 KIA와의 경기에서 장원준의 무실점 역투와 ‘웅담포’에 힘입어 KIA를 6-0으로 완파하며 5연승을 달렸다. 단군 신화에 나오는 곰과 호랑이 대결을 빗댄 ‘단군 매치’에서 곰이 이긴 것이다. 승리의 1등 공신은 선발 장원준이었다. 그는 KIA 강타선을 상대로 7이닝 5피안타 6탈삼진으로 완벽하게 틀어막으며 13승(9패)째를 신고했다. 최근 2경기에서 평균자책점이 6점대를 기록할 정도로 좋지 않았지만 이날은 달랐다. 직구 구속은 140㎞대 초반에 그쳤으나 승부구인 체인지업이 바깥쪽으로 낮게 제구되면서 KIA 타자들의 헛스윙을 이끌어 냈다. 타선에서는 3회 초 기선을 제압하는 2점포를 쏘아올린 민병헌의 역할이 컸다. 4회 초엔 양의지가 1점포를 때려 점수 차를 벌렸다. 5회 초에는 민병헌의 볼넷과 류지혁·박건우·김재환의 연속 3안타를 묶어 2득점을 뽑아 5-0으로 멀찌감치 달아났다. 7회 초에도 박건우와 김재환의 연속 안타에 이어 오재일의 땅볼 타구 때 득점에 성공해 6-0을 만들었다. 반면 KIA의 외국인 에이스 헥터 노에시는 6이닝 5실점으로 무너지면서 5패(18승)째를 기록했다. KIA 타선은 힘 한 번 쓰지 못하고 팀 완봉패를 당했다. 그나마 장원준이 마운드를 내려간 8회 말 바뀐 투수 이용찬을 상대로 무사 1, 2루 기회를 만들었지만, 안치홍의 중견수 플라이아웃 때 2루 주자 최원준의 어설픈 주루 플레이가 나오면서 마지막 기회마저 살리지 못했다. 3연패에 빠진 KIA는 선두 수성에 비상이 걸렸다. 대전에서는 롯데가 한화를 2-0으로 승리하며 3위 싸움도 후끈 달아올랐다. 이날 경기가 없었던 3위 NC와 4위 롯데의 경기 차는 ‘0’으로, 승률에서 NC가 가까스로 1리(NC .552, 롯데 .551) 앞서고 있다. 롯데 선발 조쉬 린드블럼은 7이닝 2피안타 8탈삼진 호투로 한화 타선을 무실점으로 꽁꽁 묶었다. 롯데 타선은 4회 초 2사 1, 2루에서 앤디 번즈의 2루타로 선취점을 뽑았고 6회 초에는 강민호와 김문호의 연속 2루타를 엮어 1점을 추가했다. 9회 말에는 마무리 손승락이 삼자범퇴로 막고 시즌 36세이브(1승 3패)를 거뒀다. 대구에서는 LG가 삼성을 8-4로 제압하고 3연패에서 벗어났다. 김경두 기자 golders@seoul.co.kr
  • ‘미스 프레지던트’ 김재환 감독 “댓글 보면 살벌하다”

    ‘미스 프레지던트’ 김재환 감독 “댓글 보면 살벌하다”

    “포스터만 보고도 평점 0점을 주었다.” 김재환 감독이 도발적인 신작 다큐멘터리 영화 ‘미스 프레지던트’를 들고 돌아왔다. 이 작품은 2016년 여름부터 박근혜 탄핵 직후까지 박정희와 육영수를 그리워하는 ‘박정희 세대’의 모습을 담았다. 때문에 보수와 진보는 물론 보수 단체들 내부적으로 큰 논란이 되고 있다. 이에 김 감독은 “양쪽에서 화끈하게 욕먹고 있다. 댓글 보면 살벌하다”고 말했다. 이어 김 감독은 “한쪽은 폐기처분해야 할 박정희 세대의 이야기를 진지하게 들어주었다고 욕하고 다른 한쪽은 좌파 감독이 만든 보수 영화라고 또 욕을 한다”면서도 “영화가 개봉하고 내용을 확인하면 달라질 것이라 믿는다”며 작품에 대해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였다. 김재환 감독은 TV에 등장하는 맛집들의 ‘미디어 조작’을 낱낱이 까발린 ‘트루맛 쇼’(2011년)와 이명박 정부 5년을 다룬 ‘MB의 추억’(2012)을 통해 우리 사회의 지배적인 통념을 뒤집는 도발적인 의제를 설정해왔다. 이에 ‘공범자들’ 최승호 감독은 “’MB의 추억’을 만든 감독의 작품이라고 상상할 수 없다. 매일 아침 박정희 사진에 절을 하고 국민교육헌장을 염불하듯 외우는 어르신을 어떻게 이토록 애정 깊게 찍을 수 있었을까”라며 “박정희와 박근혜를 우상처럼 여긴 사람들에 대한 경멸 어린 시선을 거두고 이제 그들의 내면으로 들어가 대화해보자고 이끄는 영화”라고 평했다. 김재환 감독은 “’미스 프레지던트’는 박사모의 영화가 아니다. ‘박정희는 잘했고 육영수는 그립다’는 정서를 공유하는 ‘박정희 세대’에 관한 영화다. 이분들과 어떻게 대화할까 ‘공존’에 대한 고민을 시작할 때라고 생각했다”며 “박사모 집회에서 무대에 선 사람들과 아래에 서 있는 사람들은 다르다는 인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지난 정부를 비판하는 다큐멘터리가 봇물처럼 쏟아져 나오는 요즘 ‘대화’와 ‘공존’이라는 화두를 던지는 특별한 영화 ‘미스 프레지던트’는 10월 26일 개봉한다. 12세 관람가. 85분.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오빠생각 워너원 강다니엘 vs 박지훈 허벅지 싸움, 승자는?

    오빠생각 워너원 강다니엘 vs 박지훈 허벅지 싸움, 승자는?

    ‘오빠생각’ 워너원 강다니엘과 박지훈의 허벅지 씨름 대결이 공개돼 화제다.지난 1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오빠생각’에서는 그룹 워너원 멤버 강다니엘, 박지훈, 김재환, 이대휘, 황민현이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MC들은 그룹 내 피지컬 담당으로 알려진 강다니엘과 애교가 장점인 박지훈의 허벅지 씨름 대결을 진행했다. 당황하는 것도 잠시 두 사람은 이내 경기에 집중했다. 강다니엘이 평소 체격이 좋기로 잘 알려진 만큼 대부분의 사람들은 강다니엘의 승리를 예감하는 듯 했다. 하지만 박지훈은 강다니엘을 상대로 완승을 거두며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사진=MBC ‘오빠생각’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오빠생각’ 워너원 모닝콜 제작..황민현 “자기야 북엇국 끓여놨어”

    ‘오빠생각’ 워너원 모닝콜 제작..황민현 “자기야 북엇국 끓여놨어”

    그룹 워너원이 ‘오빠생각’에서 모닝콜 제작에 나섰다.1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오빠생각’에는 워너원 강다니엘, 박지훈, 김재환, 이대휘, 황민현이 출연했다. 이날 워너원은 팬들의 요청으로 모닝콜 영업 영상을 제작했다. 섹시한 남자친구 강다니엘, 달달한 남자친구 박지훈의 모닝콜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황민현은 “자기야 내가 북엇국 끓여놨어. 술 깨고 일 가야지”라며 성인들을 위한 모닝콜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 김재환은 고막남친 답게 감미로운 노래로, 이대휘는 “일어나. 부장님이 전화한다. 지각이야”라고 남성팬까지 공략하며, 5인 5색 버전으로 팬들의 요구를 200% 충족시킬 모닝콜을 만들어냈다. 워너원 5인은 ‘오빠생각’ MC 들과 예능 센터 자리를 놓고 대결을 펼쳤다. 첫 게임 안무로 노래 맞추기는 ‘오빠생각’ 팀이 근소한 차이로 이겼다. 다음 게임은 치마로 촛불 끄기. 웨딩드레스부터 미니스커트까지 출연자들은 각자 다른 치마를 입고 50개의 촛불을 꺼야했다. 몸개그를 선보이면서도 많은 촛불을 끈 워너원에게 승리가 돌아갔고 많은 활약을 펼친 박지훈은 예능 센터로 뽑혀 메달을 받았다. ‘오빠생각’은 워너원 편으로 시즌1 막을 내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오빠생각 강다니엘VS박지훈, 상남자 매력 뿜뿜 ‘허벅지 씨름’ 승자는?

    오빠생각 강다니엘VS박지훈, 상남자 매력 뿜뿜 ‘허벅지 씨름’ 승자는?

    ‘오빠생각’에 출연한 강다니엘과 박지훈이 허벅지 씨름 대결을 펼친다.11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오빠생각’에서는 대세 아이돌 ‘워너원’의 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황민현이 출연해 넘치는 매력과 거침없는 예능감을 선보인다. 독보적인 애교로 ‘윙크요정’이라 불리는 박지훈은 “실제 성격은 무뚝뚝한 편”이라며 의외의 상남자 성격을 고백했다. 이에 박지훈은 상남자임을 증명하기 위한 허벅지 씨름에 자신있게 도전해 팀내 피지컬 담당 강다니엘과 맞대결을 펼쳤다. 워너원 데뷔 당시 센터 자리를 두고 1,2위를 다퉜던 두 사람의 자존심을 건 ‘허벅지 센터’는 과연 누가 차지했을지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고전 예능 게임 배우기에 나선 워너원은 ‘치맛바람으로 촛불 끄기’에 도전했다. 멤버들은 복불복으로 입게 된 치마의상마저 완벽 소화하며 몸을 사리지 않는 활약을 펼쳤다. 특히 김재환은 수줍게 순백드레스를 입고 나타나 뜻밖의 몸 개그를 선사해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는 후문. 한편 슈퍼주니어 ‘쏘리 쏘리’ 공연으로 팬들에게 사랑받았던 워너원은 MC 은혁과 ‘쏘리 쏘리’ 합동무대를 펼치며 흐트러짐 없는 칼군무를 뽐내 현장을 감탄케 했다. 한편, MBC ‘오빠생각’은 이날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M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오빠생각 워너원 얼빡자소서 화제, 강다니엘 “요즘 꽂힌 건...”

    오빠생각 워너원 얼빡자소서 화제, 강다니엘 “요즘 꽂힌 건...”

    ‘오빠생각’에 출연하는 워너원의 영상이 선공개돼 화제다.11일 MBC 예능프로그램 ‘오빠생각’ 측은 “워너웡 황민현, 강다니엘, 김재환, 박지훈, 이대휘 얼빡자소서”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얼빡자소서’란 ‘얼굴이 빡박하게 가득 찬 자소서’의 줄임말이다. 워너원 황민현은 “다정다감한 목소리와 성격이 제 장점”이라고 말하며 노래 실력을 깜짝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그는 넬의 ‘기억을 걷는 시간’ 한 소절을 부르며 팬심을 사로잡았다. 강다니엘은 자신의 매력으로 랩 실력과 노래 실력을 언급하며 막힘없이 랩 실력과 노래 실력을 선보였다. 그는 최근 가장 꽂힌 것으로 팬덤인 워너블을 꼽았다. 김재환은 자신의 별명이 ‘순얼방음’이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는 ‘순진한 얼굴에 방탕한 음색’의 줄임말이었다. 그는 노래할 때 나오는 섹시한 표정을 최대 장점으로 꼽았다. 자칭 귀염둥이라고 언급한 박지훈은 “요즘 제 3탄의 애교 연습에 꽂혔다”고 말해 새로운 애교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워너원 막내 이대휘는 “데뷔를 하고 나서 패션에 관심이 많아져서 잡지도 챙겨보게 됐다”며 최대 관심사로 패션을 꼽았다. 멤버별 다양한 매력을 뽐낸 자소서 영상은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MBC ‘오빠생각’은 이날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두산 최주환 ‘SNS 논란’ 사과…“팬에 상처 입혀드려 뉘우치고 반성”

    두산 최주환 ‘SNS 논란’ 사과…“팬에 상처 입혀드려 뉘우치고 반성”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내야수 최주환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롯데 자이언츠 팬 등 야구팬들에게 험한 내용의 메시지를 보내는 등 신중하지 못한 언행에 대해 사과했다.최주환은 1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 방문경기를 앞두고 “논란을 일으켜서 정말 죄송하다. 내 생각이 짧았다”며 고개를 숙였다. 그는 “야구팬에게 상처를 입혀드린 점을 깊이 반성하고 있다. 깊이 뉘우치고, 앞으로는 말 한 마디 한 마디를 조심해서 하겠다”고 말했다. 최주환은 “다시 한 번 죄송하다. 깊이 반성한다. 앞으로는 말과 행동을 더 조심하겠다”고 말했다. 최주환은 지난달 29일 잠실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홈 경기 때 롯데 팬들이 외야수 김재환을 향해 욕설을 내뱉은 것을 지적하는 SNS 댓글에 ‘좋아요’를 눌렀다. 이를 안 롯데 팬들이 최주환에게 따지자 그는 ‘내 계정이 해킹당했다’는 댓글을 달았다. 또 자신의 SNS에 악플을 단 롯데 팬에게 험한 내용의 메시지를 보냈다. OSEN 등 언론에 따르면 롯데팬 A씨는 한 온라인 야구 게시판에 “결혼도 하신 분이 제대로 알지도 못하시면 댓글은 삼가하시죠. 본인도 피해보지 않으시려면요”라는 최주환으로부터 받은 다이렉트 메시지를 인증샷으로 올렸다. 또 다른 팬 B씨는 “예쁜딸도 있으신데 정확히 알지도 못하시고 그런 댓글 다는 건 좀 삼가하시는 게 어떨까요? 괜히 피해 안 보시는 게 어떨까 생각이 듭니다. 아이한테 부끄러운 아이 아빠 되진 않으셔야죠. 예쁘신 따님도 있는데”라는 최주환의 메시지를 게시판에 올렸다. 최주환을 향해 ‘해킹 쫄보’라는 댓글을 단 B씨는 해킹 쫄보라는 표현에 사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데 최주환이 계속 자신의 아이를 언급해 기분이 나빴다고 표현했다. 팬들은 최주환이 가족을 언급하면서 댓글을 달지 말라고 한 것에 대해 조폭들이 하는 협박으로 받아들이면서 분노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빠생각’ 워너원 출격 예고..달달 모닝콜부터 엽기 매력까지 ‘대방출’

    ‘오빠생각’ 워너원 출격 예고..달달 모닝콜부터 엽기 매력까지 ‘대방출’

    그룹 워너원이 ‘오빠생각’에 출연한다.29일 MBC 예능프로그램 ‘오빠생각’ 측은 오는 9월 11일 방송분에 대한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그룹 워너원 멤버 강다니엘, 김재환, 박지훈, 이대휘, 황민현이 출연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차분하게 인사를 하는 것도 잠시, 예능 센터를 차지하기 위해 갖은 노력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막내 이대휘는 그간 보여주지 않았던 예능감을 선보이며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김재환과 황민현 또한 자신들이 갖고 있는 귀여운 매력을 한껏 발산하는 모습을 예고했다. 한편, 워너원이 출연하는 MBC ‘오빠생각’은 오는 9월 11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라디오쇼’ 워너원 강다니엘 “첫 라디오 출연, 너무 신기해”

    ‘라디오쇼’ 워너원 강다니엘 “첫 라디오 출연, 너무 신기해”

    ‘라디오쇼’ 워너원 멤버들이 라디오 첫 출연 소감을 전했다. 24일 오전 방송된 KBS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그룹 워너원 11명 멤버가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다니엘은 “정말 신기하고, TV와는 느낌이 다르다. 내 목소리만 전달된다고 하니까 신기하다”며 출연 소감을 전했다. 김재환 또한 “지금 엄청 떨린다. 특히 고등학교 선배인 박명수 선배가 옆에 계시니까 신기하다”고 말했다. 한편, 워너원은 지난 6월 종영한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제작된 신인그룹이다. 데뷔 전부터 탄탄한 팬층을 형성한 덕분에 현재 톱아이돌급 인기를 누리고 있다. 사진=‘박명수의 라디오쇼’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워너원 1위는 강다니엘, “강아지 같아” 워너원 대표해 비보잉 했지만..

    워너원 1위는 강다니엘, “강아지 같아” 워너원 대표해 비보잉 했지만..

    ‘SNL9’ 워너원 강다니엘이 혹평을 받았다. 19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 시즌9’에서는 호스트로 워너원이 한 번 더 출격했다. 이날 멤버들은 ‘3분 남자친구’을 통해 ‘남친의 정석’을 보여줬다. 지난 주 ‘남자친구의 표본’을 보여준 다섯 멤버들에 이어 이번 주 ‘3분 남자친구’에서는 강다니엘, 김재환, 라이관린, 박우진, 윤지성, 황민현이 ‘SNL’ 크루들과 완벽한 케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SNL9-워너원 대 워너투’ 코너에서 강다니엘은 워너원을 대표해 파워댄스 대결 주자로 나섰다. 그는 멋진 비보잉 실력을 뽐내며 좌중을 압도했다. 하지만 이를 본 이효리 역의 정이랑은 “개인적으로 아쉬웠다. 파워댄스 대결인데 귀여움이 더 느껴졌다. 귀여운 강아지 같달까”라고 지적했다. 결국 그는 파인애플을 이용해 춤을 춘 유세윤에게 지고 말았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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