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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만 5000명 열광한 도심 속 피크닉 ‘파크 뮤직 페스티벌’

    3만 5000명 열광한 도심 속 피크닉 ‘파크 뮤직 페스티벌’

    ‘2019 서울 파크 뮤직 페스티벌’이 약 3만 5000명의 관객을 맞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올해 2회째를 맞는 ‘파크 뮤직 페스티벌’은 지난 15~16일 이틀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열렸다. 국카스텐, 장범준, 혁오, 자이언티, 10센치, 헤이즈, 폴킴, 김재환 등 메이저 뮤지션들은 물론 아도이, 카더가든, 죠지, 소수빈, 우주왕복선싸이드미러 등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 등 모두 41팀의 아티스트가 무대에 올랐다. 지난해에 이어 도심 속 피크닉 콘셉트에 어울리는 운영이 돋보였다. 메인 스테이지 양편으로 맥주 부스가 차려졌고 곱창, 스테이크, 대만식 치킨 등 다양한 먹거리가 판매돼 큰 호응을 얻었다. 삼성 갤럭시 스토어와 이케아 등 부스에서는 제품 체험과 경품 이벤트 등을 통해 페스티벌을 한층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아이템 등이 증정됐다. 미세먼지 없이 화창한 날 열린 파크 뮤직 페스티벌에서 관객들은 가수들의 무대와 페스티벌을 즐기는 자신의 모습을 찍어 SNS에 공유했다. 88잔디마당의 파크스테이지, 88호수수변무대의 튠업스테이지, 핸드볼경기장의 그루브스테이지를 분주히 오가며 다양한 공연을 알뜰히 챙기기도 했다. 장범준은 이틀째 공연의 피날레 무대에 등장해 이번 페스티벌의 대미를 장식했다. 수많은 사람들의 손에 들린 휴대전화 플래시라이트가 어두워진 하늘의 별처럼 무대 주변을 밝혔다. ‘꽃송이가’, ‘여수 밤바다’, ‘당신과는 천천히’ 등 히트곡들을 함께 열창하며 축제를 만끽했다. 파크 뮤직 페스티벌 관계자는 “올해 관객들이 보여준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내년에는 더욱 차별화 된 콘텐츠로 찾아오겠다”며 “체험형 콘텐츠, 먹거리 콘텐츠, 그리고 이와 어울리는 음악 콘텐츠를 지금부터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시골 할머니와 어린 세대 간 궁합…이런 예능도 필요하지 않을까요”

    “시골 할머니와 어린 세대 간 궁합…이런 예능도 필요하지 않을까요”

    기획안 단계선 “예능 같지 않다” 실망 노년층·어린 세대 간 우정 보여주고파 실제 조부모와 친밀성 기준으로 섭외 호평 불구 시청률 낮아 정규편성 난항 “아직 못다 한 이야기 많아요” 자신감 정말 오랜만에 만난 힐링 예능이었다. 경남 함양의 문해학교에서 한글을 처음 배우는 할머니들과 손자뻘인 20대 연예인들이 짝꿍이 돼 서로를 알아가는 과정을 유쾌하게 그렸다. 깔깔대는 폭소는 없어도, 꾸밈없는 할머니들의 말과 행동에 보는 내내 옅은 미소가 떠나질 않는다. 그러다 더럭 눈가가 젖는다. 할머니들의 옛 시절, ‘가난해서’ 또는 ‘여자라서’ 글을 못 배운 이야기, ‘영감’을 먼저 떠나보낸 이야기를 털어놓을 때다.“기획안을 냈을 때 ‘예능 같지 않다’며 달가워하지 않으셨어요. 시청자들이 깔깔대며 보는 예능도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저 같은 예능 PD도 필요하지 않을까요.” 12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신사옥에서 만난 권성민(33) PD는 지난 9일 종영한 ‘가시나들’이 예능판에서 갖는 의미를 이렇게 소개했다. ‘가시나들’은 2012년 MBC에 입사한 권 PD의 첫 단독연출작이다. “영화 ‘시네마 천국’이나 ‘집으로’처럼 노년층과 어린 세대의 우정을 보여 주는 콘텐츠를 만들어 보고 싶었다”는 게 기획 의도다. 마침 영화 ‘칠곡 가시나들’ 제작 소식을 들었고 김재환 감독을 찾아가 조언을 구했다. 김 감독은 3년 동안 전국 문해학교를 돌면서 조사를 한 터라 제작에 큰 도움을 얻을 수 있었다. 할머니와 손주의 조합에 걸그룹 멤버 4명(최유정, 수빈, 우기, 이브)과 20대 배우 장동윤이 참여했다. 이들의 섭외 기준은 ‘실제로 얼마나 조부모와 친밀한 관계인지’였다. 권 PD는 “여기에 시골 생활에 너무 낯설어하지 않을 것도 고려했더니, 어린 짝꿍들이 할머니들과 털털하게 잘 어울리는 그림이 나왔다”고 했다. 선생님이 된 배우 문소리는 사범대 출신에 교사 자격증이 있어 연결고리 역할을 톡톡히 했다. 귄 PD는 “지금까지 했던 어떤 예능보다 촬영장 분위기가 좋았다”며 웃었다. 하루 종일 꼬박 촬영하고 서울로 돌아오는 버스 안에서 평소엔 골아떨어졌을 스태프들이 서로 자기 할머니가 더 귀엽다고 자랑 배틀을 벌였다. 할머니와 출연진, 담당 작가들이 꾸준히 연락을 주고받는다. 장동윤은 최근 함양에 다시 내려가 김점금 할머니 댁에서 하룻밤 머물고 왔을 정도다. ‘착한 예능’이라는 말로는 부족할 이 ‘무공해 청정 예능’은 그러나 정규편성이 불확실하다. 시청자와 평론가 등의 호평이 이어졌지만 파일럿 4회 방영 내내 3% 시청률에 머문 탓이다. 권 PD는 “지난 몇 년간 망가진 MBC를 정상궤도에 올리기도 바쁜데 지상파의 불안정한 환경이 겹치면서, 단기간에 가시적인 성과를 내지 못하는 프로그램을 기다려 줄 여유가 없는 듯하다”고 녹록잖은 분위기를 전했다. 그는 입사 면접 때도 “예능을 많이 보지 않는다”는 대답을 내놨다고 했다. 대신 “예능을 많이 보는 게 비슷한 후속작을 만드는 것으로 이어지지 않을까 한다. 저처럼 다른 콘텐츠를 많이 보는 사람이 새로운 예능을 만들 수 있다”는 논리를 편 그다. 그러면 정규편성을 받기 위한 논리는 무엇일까. 권 PD는 “못다 한 이야기가 많다”면서 “학교생활과 할머니들의 일상이라는 두 축이 있다. 농촌생활이라는 게 계절이 바뀔 때마다 새로운 콘텐츠가 나온다. 문해학교 학예회, 수학여행, 여름 시골의 청량함, 농번기에 어린 짝꿍들이 일손을 거드는 모습 등 보여 드릴 수 있는 게 정말 많다”며 들떠 말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장범준·혁오부터 김재환까지… 이번 주말 올림픽공원서 ‘파크 뮤직 페스티벌’

    장범준·혁오부터 김재환까지… 이번 주말 올림픽공원서 ‘파크 뮤직 페스티벌’

    이번 주말 서울 올림픽공원 일대가 ‘2019 서울 파크 뮤직 페스티벌’로 뜨거워진다. 11일 공연기획사 PRM에 따르면 ‘파크 뮤직 페스티벌’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올림픽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메인스테이지인 파크스테이지가 88잔디마당에 꾸려지고, 88호수수변무대와 핸드볼경기장에는 각각 튠업스테이지와 그루브스테이지가 들어선다. 장범준, 국카스텐, 자이언티, 지코, 10센치, 혁오, 헤이즈, 비와이, 폴킴 등 인기 가수들이 대거 출연한다. 또 소란, 정기고, 수란, 아도이, 김필, 카더가든, 비비, 빌리어코스티, 이진아, 소수빈, 블루파프리카 등 개성 넘치는 아티스트들이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한다. 워너원 출신 김재환도 무대에 오를 예정으로 아이돌 팬들의 관심도 쏠릴 전망이다. 올해 2회째를 맞은 파크 뮤직 페스티벌은 지난해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다양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인터파크, 멜론 티켓, 티몬, 위메프 등을 통해 일일권과 양일권을 구매할 수 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부고] 김승환씨 모친상, 박정희씨 별세, 손삼민씨 별세

    ●김금자·김영환·김승환(원진약품 전무)·김재환씨 모친상, 29일 오전 6시께, 김천의료원 장례식장 201호실, 발인 31일 오전 7시. 054-429-8283 ●박정희(피제이디자인 대표)씨 별세, 조남준(피제이디자인 회장)씨 부인상, 조수연·조하연(피제이디자인 차이나 이사)씨 모친상, 김보형(킹앤우드 멜리슨스 파트너)·김진태(피제이디자인 차이나 부사장)씨 장모상, 29일 오전 10시30분께,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5호실(30일 오전부터 특2호실), 발인 31일 오전 8시. 장지 경기도 광주시 시안가족추모공원. 02-2227-7563(30일 오전부터) 02-2227-7580 ●손삼민(한국경제TV IT개발부장)씨 별세, 신은경씨 남편상, 손유승·손수연씨 부친상, 29일 오전 10시16분께, 전주시 현대장례식장 102호실, 발인 31일 오전 10시, 장지 정읍 서남권추모공원. 063-275-4444
  • 지하철 전광판 광고, “김재환 생일 축하해” 누구길래?

    지하철 전광판 광고, “김재환 생일 축하해” 누구길래?

    “김재환생일축하해” 솔로 데뷔 후 첫 생일에 팬들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27일 ‘팬앤스타’는 서울 2호선 지하철 전광판에서 상영 중인 김재환 생일 축하 영상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4월 19일 ‘팬앤스타’는 김재환 생일 이벤트를 오픈하고 100% 달성했다. 이로써 21일부터 27일까지 서울 2호선 지하철 43개 역 전광판 광고가 확정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김재환 서포트에 참여한 팬들의 멘트와 사진이 나열되고 있다. 한편 김재환은 지난 20일 첫 번째 미니앨범 ‘어나더(Another)’를 발매했다. 김재환의 첫 번째 미니앨범 ‘어나더’ 타이틀곡 ‘안녕하세요’는 아련한 이별 이야기를 담아낸 팝 알앤비 발라드곡으로, 임창정이 작사·작곡 및 편곡을 맡았다. 또 작곡가 멧돼지와 김재환이 공동 작곡으로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사진 = 더팩트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애기얼굴 어플로 김재환 곡 립싱크 한 임창정 ‘너무 자연스러워’ [EN스타]

    애기얼굴 어플로 김재환 곡 립싱크 한 임창정 ‘너무 자연스러워’ [EN스타]

    배우 임창정도 애기얼굴 어플 유행 대열에 합류했다. 26일 임창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워너원 #김재환 #안녕하세요 #발라드#임창정 #어플 #최애곡 #커버 #아이돌 #보컬스타. 노래~참~~~~ 조으다!!!!~~~^^”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올렸다. 해당 영상에는 임창정이 일명 ‘애기얼굴 어플’로 알려진 스냅챗 필터를 사용해 셀카를 찍으며 김재환의 곡 ‘안녕하세요’를 립싱크하는 모습이 담겼다. 귀여운 얼굴로 김재환의 곡 고음을 열심히 부르는 임창정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재환은 최근 솔로 첫 미니앨범 ‘어나더(Another)’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안녕하세요’는 세련된 코드와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감성을 자극하는 팝 알앤비 발라드곡이다. 임창정이 작사, 작곡을 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솔로 데뷔 김재환 “‘안녕하세요’ 노래방 애창곡 됐으면” [종합]

    솔로 데뷔 김재환 “‘안녕하세요’ 노래방 애창곡 됐으면” [종합]

    솔로로 데뷔한 가수 김재환이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보였다. 20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는 솔로 김재환의 첫 미니앨범 ‘어나더(Another)’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김재환은 타이틀곡 ‘안녕하세요’와 수록곡 ‘디자이너’ 무대를 선보였다. 타이틀곡을 통해 완벽한 고음을 선보인 그는 수록곡으로 남다른 춤선을 보였다. 이날 김재환은 전곡 작곡에 참여, 작사에 일부 참여한 것에 대해 “어렸을 때부터 싱어송라이터에 대한 욕심과 꿈이 있었다. 이번에 기회가 된 만큼 시간이 걸리더라도 제 색깔을 담은 앨범 작업을 꼭 해보고 싶었다”며 “너무 재밌게 해서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는 이번 타이틀곡 ‘안녕하세요’에 대해 “많은 분들이 불러주셔서 노래방 애창곡이 됐으면 좋겠다”는 기대감도 보였다. 그룹 워너원 활동 이후 첫 솔로 활동을 하게 된 김재환. 그는 이번 앨범을 통해 아이돌의 색깔과 싱어송라이터의 면모를 모두 보여주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그는 “(아이돌과 싱어송라이터) 둘 중 하나로 정하고 싶진 않다”며 “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하고 싶은 것을 계속 하면서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다양한 음악으로 다양한 감동을 드릴 수 있는 멋진 가수가 되고 싶다. 많은 분들에게 ‘믿고 듣는 김재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김재환의 첫 솔로 미니앨범 ‘Another’는 타이틀곡 ‘안녕하세요’를 포함해 ‘그렇게 널’, ‘My Star’, ‘Blow Me’, ‘디자이너(Designer)’, ‘랄라(Melodrama)’까지 총 6곡이 수록된 미니앨범이다. 김재환은 이번 솔로 음반 제작의 모든 과정에 참여하며 솔로 보컬리스트로서, 싱어송라이터로서 자신만의 색깔을 담기 위해 노력했다. 타이틀곡 ‘안녕하세요’는 세련된 코드와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감성을 자극하는 팝 알앤비 발라드곡이다. 이별을 경험한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가사와 김재환의 풍부한 감정 표현력이 돋보이는 곡이다.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재환 “김유정, MV 연기 리드..덕분에 편하게 촬영”

    김재환 “김유정, MV 연기 리드..덕분에 편하게 촬영”

    가수 김재환이 배우 김유정과 뮤직비디오에서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20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는 솔로 김재환의 첫 미니앨범 ‘어나더(Another)’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김재환은 타이틀곡 ‘안녕하세요’와 수록곡 ‘디자이너’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김재환은 뮤직비디오를 함께 촬영한 배우 김유정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MC가 “뮤직비디오에서 선보인 연기가 좋았다”고 말하자, 김재환은 쑥스러운 듯 “감사합니다”라고 답했다. 김유정과의 에피소드에 대해 묻자 김재환은 “저는 연기에 대한 경험이 많이 없어서 처음에 굉장히 어색했다. 그래서 좀 어려웠는데 리드를 잘 해주셨다”며 “연기를 잘 한 건 모르겠지만 (김유정 덕분에) 편하게 촬영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한편, 김재환의 첫 솔로 미니앨범 ‘Another’는 타이틀곡 ‘안녕하세요’를 포함해 ‘그렇게 널’, ‘My Star’, ‘Blow Me’, ‘디자이너(Designer)’, ‘랄라(Melodrama)’까지 총 6곡이 수록된 미니앨범이다. 김재환은 이번 솔로 음반 제작의 모든 과정에 참여하며 솔로 보컬리스트로서, 싱어송라이터로서 자신만의 색깔을 담기 위해 노력했다. 타이틀곡 ‘안녕하세요’는 세련된 코드와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감성을 자극하는 팝 알앤비 발라드곡이다. 이별을 경험한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가사와 김재환의 풍부한 감정 표현력이 돋보이는 곡이다.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뉴스1, 스톤뮤직 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재환 비밀누설, 워너원 멤버들 비밀 뭐길래? ‘궁금증 UP’

    김재환 비밀누설, 워너원 멤버들 비밀 뭐길래? ‘궁금증 UP’

    ‘안녕하세요’ 고민해결사로 변신한 김재환의 맹활약 현장이 포착됐다. 20일 방송되는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출연한 김재환은 노래면 노래, 연기면 연기까지 팔색조 매력으로 안방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최근 워너원 활동을 마치고 솔로가수로 돌아온 김재환은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음에도 변함없이 겸손한 태도를 유지해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하지만 이런 김재환의 수줍은 모습이 신동엽과 이영자의 장난기를 불렀고, 최대한 거만한 포즈를 취해보라며 팔, 다리를 붙잡고 있던 신동엽은 김재환의 신체변화(?)를 포착하고 동병상련의 정을 느꼈다는 후문. 이와 관련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동엽이 김재환의 손을 붙잡고 격하게 반가워하는 악수장면이 담겨있어 과연 어떤 대목에서 동지의식을 느낀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이후 김재환은 이영자와 함께 사연을 소개하면서는 욱하는 경상도 아버지 역할을 맡아 사투리 연기를 차지게 소화해내는가하면 프로그램명과 똑같은 자신의 솔로 타이틀곡 ‘안녕하세요’를 무반주로 선보였다고 해 많은 음악팬들과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처럼 노래면 노래, 연기면 연기까지 프로그램의 재미를 업그레이드시킨 김재환의 활약이 이어지는 가운데 워너원의 비하인드가 깜짝 폭로돼 출연진과 방청객을 깜짝 놀라게 했다고. 이영자의 유도질문과 김태균의 부추김에 깜빡 넘어간 김재환은 그만 워너원 멤버들의 민망한 비밀(?)을 누설했다고 해 과연 어떤 비하인드가 숨겨져있을지 궁금하게 만들고 있다. 한편, KBS2 ‘안녕하세요’는 20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발매 D-1’ 김재환, 첫 미니앨범 ‘어나더’ 전곡 하이라이트 영상 공개

    ‘발매 D-1’ 김재환, 첫 미니앨범 ‘어나더’ 전곡 하이라이트 영상 공개

    ‘독보적인 감성 보컬’ 김재환이 풍부한 음악적 역량을 선보였다. 19일 0시 김재환 공식 SNS을 통해 1st 미니앨범 ‘Another(어나더)’ 음원 전곡 일부가 담긴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타이틀곡 ‘안녕하세요’를 비롯해 ‘그렇게 널’, ‘My Star(마이 스타)’, ‘Blow Me(블로우 미)’, ‘디자이너(Designer)’, ‘랄라(Melodrama)’까지 총 6개 트랙의 음원 하이라이트가 담겨있다. 특히 이번 영상은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김재환의 음악 행보와 더불어 ‘Pure(퓨어)’와 ‘Classy(클래시)’ 두 가지 버전의 앨범 콘셉트 포토들로 눈과 귀를 모두 사로잡았다. 부드러운 체크 슈트와 청자켓 패션의 김재환이 꽃, 사과 등의 소품으로 순수에 청량함을 더한 ‘퓨어,’ 세련된 블랙 슈트와 올림머리로 몽환적이면서 치명적인 섹시함을 뽐낸 ‘클래시’의 포토가 추가로 공개돼 주목을 받았다. 감미로운 보컬로 담아낸 트렌디한 트랙들이 김재환의 감성과 음악 세계를 엿볼 수 있게 한다. 솔로 음반 제작의 모든 과정을 함께한 김재환은 전곡 작곡 및 수록곡 4곡 작사에 참여하며 심혈을 기울였다. 싱어송라이터로서 새롭게 시작하는 김재환의 또 다른 모습을 선보일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타이틀곡 ‘안녕하세요’ 뮤직비디오는 첫 연기에 도전한 김재환이 배우 김유정과 연인으로 호흡을 맞춰 앨범 발매의 기대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한편 김재환의 첫 번째 솔로 데뷔 앨범 ‘어나더’는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김재환 콘셉트 포토 공개, 이번엔 은근한 섹시美까지 ‘기대감 UP’

    김재환 콘셉트 포토 공개, 이번엔 은근한 섹시美까지 ‘기대감 UP’

    가수 김재환의 첫 번째 미니앨범 ‘어나더(Another)’ 네 번째 콘셉트 포토가 공개됐다. 15일 김재환 공식 SNS에는 콘셉트 포토가 공개됐다. 네 번째 콘셉트 포토는 ‘클래시(Classy)’ 버전으로, 한 팔을 머리 뒤로 베고 누워있는 김재환이 지그시 눈을 내리깐 채 풍선껌을 불고 있다. 은근히 풍기는 섹시함으로 묘한 분위기까지 이끌어낸 김재환의 새로운 모습에 대중의 이목이 집중됐다. 김재환의 첫 솔로 데뷔 앨범 콘셉트는 ‘Pure(퓨어)’와 ‘Classy(클래시)’로 나뉘어 있으며, 현재 각 콘셉트 당 두 장의 포토가 오픈됐다. 앞서 공개된 ‘퓨어’ 버전 포토 속 김재환은 푸른 나뭇잎 사이로 청량함을 뽐내는가 하면 곱슬머리의 순수한 소년으로 분해 마치 고백하듯 장미꽃을 내밀고 있어 팬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만들었다. 특히 남다른 성숙미를 드러낸 ‘클래시’ 버전 콘셉트 포토는 처음 공개되자마자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 공개 전부터 김재환의 상반된 매력을 담은 두 가지 콘셉트를 예고한 만큼 그의 소화력은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이는 다양한 장르의 트랙이 담겨있을 김재환의 앨범에 대한 기대감까지 높였다. 또 지난 12일 타이틀 곡명 ‘안녕하세요’와 함께 게재된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 역시 장안의 화제다. 배우 김유정이 여주인공으로 지원사격에 나섰을 뿐만 아니라 김재환이 진지하게 연기에 임하는 모습이 처음으로 공개된 점에서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재환의 다채로운 매력으로 앞으로 남은 앨범 스포일러 콘텐츠의 궁금증을 증폭시킨 1st 미니앨범 ‘어나더(Another)’는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또한 김재환은 26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국내 첫 단독 팬미팅 ‘마인드(MIN:D)’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제공=스윙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구해줘 홈즈’ 홍대 코지하우스, 여자들이 원하는 인테리어

    ‘구해줘 홈즈’ 홍대 코지하우스, 여자들이 원하는 인테리어

    ‘구해줘 홈즈’ 홍대 코지하우스가 눈길을 끌었다. 12일 MBC ‘구해줘 홈즈‘에선 박나래 팀이 이번에도 의뢰인의 선택을 받으며 3연승을 달렸다. 이날 디자이너의 작업실 겸 집 찾기 미션을 두고 복팀과 덕팀이 대결을 펼쳤다. 복팀에선 박나래와 김재환이 함께 집 찾기 발품에 나섰다. 두 사람은 망원동 주택에 이어 홍대 코지 하우스, 연남동 원룸형 스튜디오를 소개했다. 특히 홍대에 위치한 코지 하우스를 방문한 박나래와 김재환은 깔끔한 화이트톤 인테리어와 아늑하고 예술적인 감성의 조화에 감탄했다. 이날 첫 출연한 김재환은 “첫발을 내딛는 순간 영감이 떠올랐다. 제가 기타를 치면서 불러보겠다”라며 ‘밤편지’를 열창했고 달달한 김재환의 노래에 출연자들은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박나래와 김재환은 세 개의 매물 중에 홍대 코지 하우스를 의뢰인에게 추천했다. 이어 덕팀에선 명세빈과 노홍철이 나서서 발품을 팔았다. 두 사람은 구옥과 현대적인 감성의조화가 눈길을 모은 이태원 빈티지 하우스, 돌배나무가 운치를 더하는 용답동 돌배나무 미니주택, 깔끔한 인테리어와 편리성이 돋보이는 논현동 디자인 화이트 복층을 소개했다.특히 명세빈과 노홍철은 널찍한 공간과 시크한 감성의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논현동 디자인 화이트 복층을 의뢰인에게 추천했다. 이날 명세빈은 “의뢰인의 나이대에 맞게 시크한 스타일에 예술 감성 자극하는 독특한 디자인의 집이다. 혼자 사는 아티스트를 위해 다 풀세팅 되어서 편할 것 같다”며 추천이유를 언급했다. 스튜디오에 출연한 의뢰인은 마음에 드는 매물이 세 개 정도 있었다며 그중에서 복팀의 코지 하우스를 선택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구해줘 홈즈’ 김재환 “워너원 숙소서 나와, 자취 2개월 차”

    ‘구해줘 홈즈’ 김재환 “워너원 숙소서 나와, 자취 2개월 차”

    가수 김재환이 ‘구해줘 홈즈’에 인턴 코디로 출격한다. MBC ‘구해줘 홈즈’는 연예인 군단이 의뢰인 대신 집을 찾아주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다양한 사연과 이에 맞는 집들을 소개하며 집을 구경하는 즐거움을 쏠쏠하게 느끼게 한다. 특히 이 사연에 맞춰 등장하는 다양한 연예인 코디들은 ‘구해줘 홈즈’를 시청하는 또 하나의 재미. 12일 방송되는 7회에는 그룹 워너원 출신 김재환이 출연한다고 해 관심을 모은다. 작업 공간과 주거 공간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집을 찾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 의뢰인의 집을 찾아 주기 위해 예술 감성 충만한 김재환이 맞춤형 코디로 출격하는 것. 김재환은 복팀 팀장 박나래와 함께 발품을 팔았다. 1년 반 동안 워너원 숙소 생활을 하고, 멤버들이 다 나간 뒤 혼자 살던 김재환은 이제 막 숙소를 나와 혼자 살고 있는 2개월 차 신입 자취인. 박나래는 아직은 모르는 게 더 많은 인턴 김재환을 데리고 다니며 집 구할 때 알아야 할 것을 처음부터 끝까지 가르쳐줬다고 한다. 열정 가득한 인턴 코디 김재환은 집을 살펴보며 박나래가 말하는 단어 하나하나에 질문을 퍼부었다고. 이를 지켜보던 덕팀의 노홍철은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인 줄 알았다”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전언이다. 그런가 하면 김재환은 예술 감성을 살린 아티스트 코디로서 진면목도 발휘한다고. 아티스트의 시선으로 집을 둘러보던 중, 들어서는 순간부터 영감이 떠올랐다는 집도 있다고 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특히 그 집에서 김재환이 즉석으로 들려준 노래 선율은 안방에서도 집의 감성을 충분히 느끼게 할 것이라 전해져 기대감을 더한다. 한편, MBC ‘구해줘 홈즈’는 12일 오후 10시 35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워너원 출신 김재환, 솔로 데뷔일 기습 공개 “궁금증 자극 티저”

    워너원 출신 김재환, 솔로 데뷔일 기습 공개 “궁금증 자극 티저”

    워너원 출신 김재환이 첫 솔로 데뷔일을 확정지으며 가요계 돌풍을 예고했다. 스윙엔터테인먼트는 5월 6일 0시 김재환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앨범 발매일 및 타이틀과 함께 티저 이미지를 기습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이미지에 따르면 김재환은 오는 20일 오후 6시 첫 솔로 앨범 ‘어나더(Another)’를 발매하고 솔로 가수로 정식 데뷔한다. 김재환은 푸른 잎을 매만지고 있는 손을 배경으로한 청량감 넘치는 이미지와 더불어 데뷔일 및 앨범 타이틀만으로도 국내외 팬들을 들썩이게 만들었다. 첫 티저 이미지는 김재환의 손만 공개된 터라 베일에 감춰진 김재환의 모습과 새 앨범 콘셉트에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워너원 활동 당시 메인보컬로서 대중에 실력을 입증한 김재환은 활동 종료 이후에도 나날이 늘어가는 춤·노래 실력으로 정식 솔로 데뷔에 대한 기대를 높여왔다. 앞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음악 작업기를 공개한 바 있어 업계 안팎으로도 주목을 받았다. 또 최근 KBS 2TV ‘불후의 명곡’ 400회 특집에 출연한 김재환은 신승훈의 ‘I Believe’ 무대로 최종 우승을 거머쥐었고, 원곡자 신승훈의 응원을 받으며 솔로 아티스트 데뷔에 청신호를 알렸다. 글로벌 팬들뿐만 아니라 선배 가수들의 기대 역시 한 몸에 받고 있는 김재환의 첫 솔로 활동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재환은 첫 솔로 앨범 발매와 함께 오는 26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국내 첫 단독 팬미팅 ‘마인드(MIN:D)’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불후의 명곡’ 거미, ‘녹두꽃’ 조정석 “같이 살아서 좋은 점”

    ‘불후의 명곡’ 거미, ‘녹두꽃’ 조정석 “같이 살아서 좋은 점”

    가수 거미가 남편 조정석과의 신혼 생활에 대해 언급했다. 27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400회는 글로벌 특집 2탄으로 일본에서 사랑받는 한국 가요 특집이 이어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가수 알리, 정동하, 거미, 김재환, NCT DREAM, JBJ 95가 우승에 도전했다. 이날 거미는 4년 만의 ‘불후의 명곡’ 출연으로 조용필의 ‘돌아와요 부산항에’를 부르며 첫 무대부터 관중을 감동시켰다. 무대를 마치고 결과를 기다리면서 거미는 “제 O.S.T. 중에는 ‘유 아 마이 에브리띵(You Are My Everything)’을 일본에서도 많이 사랑해주시는 것 같다”고 말했다. MC 신동엽은 거미에게 “조정석과의 신혼생활이 어떠냐”고 물었고, 거미는 “장점과 단점이 모두 있다”며 웃어 보였다. 거미는 “신혼의 단점은 너무 바빠서 자주 못 본다는 것이지만, 그래도 같이 살기 때문에 볼 수 있다는 게 좋다”고 수줍게 털어놨다. 한편 거미는 오는 5월 4일 청주 예술의전당 공연을 시작으로 전국 10개 도시에서 전국투어 콘서트 ‘디스 이즈 거미(THIS IS GUMMY)’를 개최한다. 조정석은 26일 첫 방송된 SBS 새 금토드라마 ‘녹두꽃’에 백이강 역으로 출연 중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김재환 ‘불후의 명곡’ 400회 우승 “워너원 메인보컬의 위엄”[종합]

    김재환 ‘불후의 명곡’ 400회 우승 “워너원 메인보컬의 위엄”[종합]

    워너원 출신 김재환이 ‘불후의 명곡’ 400회 특집 우승을 거머쥐었다. 27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400회는 글로벌 특집 2탄으로 일본에서 사랑받는 한국 가요 특집이 이어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가수 알리, 정동하, 거미, 김재환, NCT DREAM, JBJ 95가 우승에 도전했다. 김재환은 “워너원 할 때 재밌었다. 지금 혼자 나오니 뭔가 뻘쭘한 게 있는 것 같다”며 부담감을 드러냈지만 이어 “팬 분들을 위해 날려버리겠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첫 번째 주자는 거미였다. 거미는 조용필의 ‘돌아와요 부산항에’를 선곡했다. 거미의 R&B 감성이 담긴 무대에 MC들과 출연자들은 감탄을 더했다. 두번째 무대의 주인공은 JBJ95였다. 일본인 멤버 켄타는 “일본에서 무대하는 소감”을 묻자 “오히려 더 떨린다. 부담이 더 크다. 영광이기도 하고 그만큼 떨린다”며 긴장감을 보였다. 켄타는 “저희 어머니가 오시긴 했는데 펜타곤, 아이즈원의 팬이셨다. 그래서 저랑 인사만 하고 집으로 가셨다”고 말하며 웃음을 더했다. NCT DREAM은 ‘불후의 명곡이 중국에서도 인기인데 정말 영광스럽다“며 첫 출연 소감을 밝혔다. JBJ95는 동방신기의 ’주문‘을 선곡했고 ”동방신기 선배님들이 워낙 인기가 좋으셔서 부담되지만 열심히 하겠다. 꼭 1승 하고 싶다“며 포부를 전했다. 거미는 근황을 묻는 질문에 ”신혼의 단점은 둘다 너무 바빠서 자주 보지 못한다는 것“이라며 ”장점은 그래도 같이 살기에 볼 수 있다는 것“이라고 밝히며 조정석을 향한 애정을 뽐냈다. 켄타는 ”영광스러운 무대였다. 고향에서 무대한다는 것이 너무 신기하고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첫 1승은 706표를 얻은 JBJ95에게로 돌아갔다. 세번째 무대는 가수 정동하의 차례였다. 정동하는 드라마 ’겨울연가‘의 OST인 ’처음부터 지금까지‘를 선곡했다. 일본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은 드라마인만큼 더욱 관심이 쏠렸다. 정동하는 절제된 감성을 감미롭게 소화하며 색다른 무대를 선보였다. 이에 jbj95를 꺾고 723점으로 1승을 거뒀다. 다음 무대는 가수 김재환이 올랐다. 김재환은 신승훈의 ’I BELIEVE‘를 선곡했다. 김재환은 기타선율을 시작으로 감미로운 무대를 연출했다. 거미는 ”맑고 청아하면서 힘도 있다. 기타까지 노래하는 게 쉽지 않다“며 극찬했다. 김재환은 ”홀로서기하는 시기라 마음이 복잡한 것도 있는데 후회 없이 한 것 같아서 기분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 결과는 741점으로 김재환의 승리였다. 이어 알리가 다음 타자로 무대에 올랐다. 5월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 알리는 ”저는 불후의 명곡에 남다른 애정이 있다“며 ”지금까지 가장 사랑받게 된 프로그램“이라며 애정을 보였다. 알리는 박효신의 ’눈의 꽃‘을 선곡했다. 감미로운 목소리로 ’눈의 꽃‘을 재해석한 알리. 김재환의 무대를 꺾진 못했다. 김재환은 2연승을 거뒀다. 다음은 NCT DREAM의 무대였다. 이들은 보아의 ’NO.1‘을 선곡해 톡톡 튀는 무대를 선보이며 극찬을 받았다. 그러나 741점을 받은 김재환을 넘지는 못했다. 이로써 400회 특집 최종 우승의 영광은 김재환에게 돌아갔다. 한편 김재환은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최종 순위 4위를 차지했다.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으로 데뷔해 메인 보컬로 활동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공식] 두산, 워너원 출신 김재환 시구자로 초청

    [공식] 두산, 워너원 출신 김재환 시구자로 초청

    가수 김재환이 두산 베어스 김재환과 재회한다. 두산 베어스는 오는 27일 오후 5시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의 프로야구 홈경기 시구자로 김재환을 초청해 승리기원 시구 행사를 진행한다. 지난해 워너원 공식 활동을 마무리하고 홀로서기에 시동을 건 김재환은 이날 두산 베어스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올라 승리의 기운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평소 두산 베어스의 동명이인 선수 김재환의 팬으로도 유명한 그는 지난해에도 두산 홈경기를 찾아 열띤 응원을 펼치는 등 남다른 인연을 자랑한 바 있다. 한편, 김재환은 오는 5월 26일 2시와 7시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국내 첫 단독 팬미팅 ‘마인드(MIN:D)’를 개최한다. 사진제공=스윙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워너원 해체 100일… 잇따른 홀로서기 속 강다니엘은 ‘잠시 멈춤’

    워너원 해체 100일… 잇따른 홀로서기 속 강다니엘은 ‘잠시 멈춤’

    약 1년 6개월이란 짧은 시간 동안 누구보다 화려하게 피었다 뜨겁게 진 아이돌 그룹 워너원이 공식해체 100일을 맞았다. 이들은 공식해체 후 지난 1월 단독 콘서트 무대를 마지막으로 활동을 종료했다. 현재 멤버 대부분은 솔로 활동을 시작했거나 솔로 데뷔 초읽기에 들어갔다. 반면 매 순간 화제의 중심이었던 ‘국민 센터’ 강다니엘은 소속사와의 전속계약 분쟁으로 소란스러운 나날을 보내고 있다. 각자 흩어지게 됐지만 가슴 깊숙이 워너원이라는 이름이 깊이 새겨져 있을 멤버 11명의 근황을 살펴봤다. 맏형 윤지성은 지난 2월 20일 워너원 멤버 중 가장 먼저 솔로 가수로 데뷔했다. 첫 솔로 앨범 ‘어사이드’(Aside)를 내고 활동한 윤지성은 타이틀곡 ‘인 더 레인’(In the Rain)을 통해 준비 없는 이별을 맞았을 때 떠나는 사람의 미안한 마음을 진솔하게 노래했다. 아이돌로는 늦은 나이에 데뷔한 윤지성은 올해 군 입대가 예정된 만큼 바쁘게 활동하고 있다. 첫 앨범 발매 후 불과 2개월 만에 컴백하는 이유다. 윤지성은 오는 25일 스페셜 앨범을 발매하고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하성운은 윤지성에 이어 두 번째로 솔로 가수로 나섰다. 워너원 데뷔 전 본래 소속팀인 핫샷으로 돌아가는 대신 2월 28일 솔로 앨범 ‘마이 모먼트’(My Moment)를 발표했다. 하성운은 자신이 직접 총괄 프로듀서를 맡은 앨범에서 작사, 작곡, 믹스, 마스터 등 모든 작업에 참여했다. 한 달 앞서 선공개한 ‘잊지마요’에는 박지훈이 피처링에 참여해 서로 간의 우정을 보여줬다. 라이관린은 한국과 중화권을 오가며 분주하게 활동하고 있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의 선배 그룹 펜타곤의 우석과 유닛 우석X관린을 결성하고 지난달 11일 앨범을 내고 활동했다. 이어 지난 6일에는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국내 첫 단독 팬미팅을 열고 팬들과 만났다. ‘굿 필링’(Good Feeling)이라는 제목의 팬미팅은 오는 13일 중국 베이징, 14일 상하이에 이어 태국, 싱가포르, 대만, 홍콩 등에서 어어진다. 네 번째로 무대에 오른 멤버는 박지훈이다. 박지훈은 지난달 대만, 태국, 필리핀, 홍콩 등에서 팬미팅을 마치고 26일 솔로 앨범 ‘오클락’(O’CLOCK)을 발표했다.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박지훈의 첫 솔로 앨범은 초동 판매량 11만 장을 넘어서며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 박지훈은 오는 9월 방송될 JTBC 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을 통해 성인이 된 이후 첫 연기 도전에 나선다.황민현은 워너원 이전 소속 그룹 뉴이스트로 돌아갔다. 지난 3일에는 뉴이스트 완전체 컴백에 앞서 황민현만의 목소리가 담긴 솔로곡 ‘유니버스’(Universe)를 선공개곡으로 내놨다. 5명의 멤버 중 4명이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한 뒤 일약 인기 그룹으로 발돋움한 뉴이스트는 황민현의 합류로 2016년 8월 미니앨범 ‘캔버스’ 이후 무려 2년 8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다. 팬들의 기대가 어느 때보다 클 수밖에 없다. 배진영도 솔로 데뷔 초읽기에 돌입했다.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는 지난 8일 “배진영이 솔로 데뷔곡 뮤직비디오 촬영 중”이라고 밝히면서 “기존과는 다른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배진영은 이달 첫 번째 싱글 발표에 이어 27~28일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아시아 팬미팅 투어의 시작을 알린다. 아울러 솔로 활동을 마친 뒤에는 C9보이즈(가칭)로 그룹 데뷔 준비를 할 예정이다. 브랜뉴뮤직 소속인 이대휘와 박우진은 다음달 그룹 AB6IX로 데뷔한다.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연 당시 ‘브랜뉴 보이즈’로 함께 주목을 받았던 임영민, 김동현도 같은 그룹으로 데뷔한다. 또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새 멤버 전웅이 최근 공개되며 새 보이그룹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박우진은 최근 미국 팝스타 에이 부기 윗다 후디의 러브콜을 받아 ‘룩 백 앳 잇’(Look Back At It)의 피처링에 참여하는 등 해외에서도 주목 받고 있다. 워너원의 메인보컬 김재환은 워너원 활동 당시 소속사였던 스윙엔터테인먼트에서 솔로 데뷔 준비에 한창이다. 김재환은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열심히 앨범 작업 중이다. 나는 자신 있지만 대중이 어떻게 느낄지 궁금하다”고 밝혔다. 또 가수로의 목표에 대해 “꾸준히 사랑 받으며 오래 가는 가수가 되고 싶다”고 전했다. 김재환은 다음달 26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팬미팅 ‘마인드’(MIN:D)를 여는 것으로 시작으로 아시아 각국에서 팬미팅을 이어간다.옹성우는 지난달 16일 태국 방콕을 시작으로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지에서 연 첫 단독 팬미팅을 최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옹성우는 팬들에게 “여러분을 만나고 이렇게 같이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것이 저에게는 가장 소중한 시간”이라는 소감을 전했다. 또 “노래, 춤, 연기 등 제가 갈 수 있는 모든 길을 나아가도록 하겠다”며 가수와 배우 활동 모두를 열어놨다. 옹성우는 앞서 오는 7월 방송 예정인 JTBC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 출연을 확정지었다. 옹성우는 고독이 습관인 된 소년 최준우 역에 캐스팅돼 본격적인 촬영을 앞두고 있다. 다른 멤버들 모두가 워너원 해체 이후 활발한 솔로 활동을 전개하고 있지만 가장 많은 팬들의 지지를 받는 강다니엘만은 향후 활동이 불투명한 상태다. 강다니엘은 지난 2월 소속사 LM엔터테인먼트에 내용증명을 보내 계약상 수정과 협의를 해주지 않으면 계약이 해지된 것으로 간주하겠다고 통보했다. 이어 법원에 LM을 상대로 한 전속계약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내고 법정싸움에 들어갔다. 강다니엘 법률대리인인 율촌의 염용표 변호사는 “LM이 강다니엘의 동의 없이 전속계약상의 각종 권리를 제3자에게 양도하는 공동사업계약을 체결해 전속계약을 위반했다”고 주장했다. 반면 LM 측 지평의 김문희 변호사는 “LM은 강다니엘이 (전 소속사인) MMO와 협업을 정말 원하지 않는다면 공동사업계약을 해지할 수도 있다는 입장도 전달했다. 그런데 강다니엘 측은 무조건 전속계약을 해지해달라고 한다”고 반박했다. LM 측이 계약금 지급 내역을 공개하고 미등록 사업자와 관련된 부분도 해명했지만 양측의 입장은 첨예하게 엇갈리고 있다. 누구보다 탄탄대로를 걸을 줄 알았던 강다니엘이 소속사와의 분쟁으로 솔로 데뷔에 제동이 걸리면서 강다니엘의 ‘꽃길’을 기다렸던 팬들의 근심과 걱정이 깊어진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공식]김재환, 2019 첫 번째 단독 팬미팅 개최 “7개국 글로벌 투어”

    [공식]김재환, 2019 첫 번째 단독 팬미팅 개최 “7개국 글로벌 투어”

    김재환이 2019 첫 번째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 5일 소속사 스윙엔터테인먼트는 “소속 아티스트 김재환이 오는 5월 26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첫 단독 팬미팅 2019 김재환 FAN MEETING ‘MIN:D’(이하 ‘MIN:D’)를 개최하며, 국내 포함 총 7개국을 잇는 글로벌 팬미팅 투어에 돌입한다”라고 밝혔다. 김재환의 첫 번째 팬미팅 ‘MIN:D’는 팬클럽 ‘WIN:D(윈드)’와 ‘마음’을 나누는 시간의 의미를 지니고 있다. 처음으로 개최하는 팬미팅의 타이틀 역시 팬클럽명에서 착안해 그의 팬 사랑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이어 김재환의 첫 번째 단독 팬미팅은 국내를 시작으로 일본, 태국, 싱가포르, 대만, 홍콩, 말레이시아를 방문해 해외 팬들과 만나며 본격적으로 글로벌 행보에 돌입할 예정이다. 지난해 12월 워너원 활동을 종료한 김재환은 파이널 콘서트에서 한층 더 향상된 보컬과 춤 실력을 공개하며 솔로 행보에 대한 기대를 높인 바 있다. 이번 단독 팬미팅에서는 어떤 다채로운 무대로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지 궁금증이 모인다. 현재 김재환은 첫 단독 팬미팅과 더불어 솔로 앨범 발매를 기다리고 있는 팬들을 위해 다양한 콘텐츠로 소통에 힘쓰고 있다. 최근에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을 담은 첫 브이로그 영상 공개는 물론 지난 2월 런던패션위크 참석차 방문한 영국 런던 비하인드 영상을 게시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한편, 오는 5월 26일 2회에 걸쳐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는 김재환의 국내 첫 단독 팬미팅 ‘MIN:D’는 11일 오후 8시 예매 사이트 인터파트 티켓을 통해 단독 오픈, 공식 팬클럽 WIN:D 회원에 한해 선예매 티켓이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제공=스윙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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