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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플러스] 김재철 무역협회장 中 CCTV출연

    김재철(金在哲) 한국무역협회 회장이 중국의 CCTV ‘대화(對話)’라는 시사대담 프로그램에 출연,자신의 ‘바다 경영론’ 등에 대한 소견을 밝혔다.˝
  • ‘미니총선’ 전략후보 띄운다

    한달 뒤인 6월5일 일부 유권자들은 또 한번 투표를 해야 한다.각종 사유로 공석이 된 지방자치단체장과 기초의회 의원을 다시 뽑는 ‘6·5지방 재·보선’이 치러지기 때문이다. 재·보선 대상에 기초자치단체장뿐 아니라 부산·경남·전남·제주 등 주요 광역단체장 4명이 포함돼 지난 4·15총선의 ‘리턴 매치’ 성격을 띠고 있다.여대야소(與大野小) 재편 후 첫 선거라는 점도 주목된다.열린우리당이 영남권 재도전에 성공하느냐와 민주당이 호남에서 회생의 발판을 마련하느냐 등이 관전 포인트다. 각 당은 후보 자질이 결정적으로 승패를 좌우한다고 보고 유력인사 영입에 공을 들이고 있다. ●열린우리당 부산시장의 경우 이해성 전 청와대 홍보수석과 허옥경 전 해운대구청장이 후보 신청을 했으나 오거돈 부산시장 권한대행이 사실상 내정됐다는 관측이 유력하다.경남지사도 최근 경남지사 권한대행직을 그만둔 장인태씨가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전남지사의 경우 10여명이 후보신청을 했다.정영식 전 행자부차관과 김재철 전 행정부지사,조보훈 전 정무부지사,박형인 전 정무부지사,유인학 전 의원 등이다. 제주지사 후보에도 7명이 몰렸는데,행정경험이 풍부한 진철훈 전 서울시 주택국장이 유력하다는 얘기가 나돈다.당 관계자는 “오는 10일까지 후보공천을 마무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나라당 부산시장 당내 경선 후보로 최재범 서울시 행정부시장,허남식 전 부산시 정무부시장 등 2명을 선정했다. 경남지사 경선후보로는 권영상 변호사와 김태호 거창군수,송은복 김해시장 등 3명을 선정했다. 이들 두 지역은 오는 13·14일 중 경선을 실시,경선 결과 50%와 2개 여론조사기관의 조사 결과를 합산한 나머지 50%를 각각 반영한 종합 평점을 기준으로 총선후보를 선정하며 당 운영위원회의 의결로 최종 확정된다. 당 공천심사위는 전남지사와 제주지사,그리고 일부 미신청 선거구에 대해서는 오는 14일까지 후보자 공모를 추가 실시하기로 했다.제주지사에는 총선에서 낙선한 현경대 의원과 김태환 전 제주시장 등이 거론된다. ●민주노동당 원내 3당의 위상에 걸맞게 전 지역에서 후보를 낸다는 방침을 천명하고 있으나,현실은 녹록지 않다.당원들의 당비로 기탁금 등 선거비용을 마련하는 민노당에서는 총선에 이어 또다시 선거비용을 마련하기가 어려워 대부분의 지역에서 재·보선 참여에 난색을 표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일부 광역자치단체장의 경우 마땅한 인물을 찾지 못해 인물난까지 겹친 상태다. 경남지사의 경우 임수태 경남도당 대표가 당내경선에 단독 입후보해 당원투표를 기다리고 있다.그러나 부산시장은 후보를 내지 않기로 지역에서 결정했으며,전남지사와 제주지사도 선거 여부가 불투명한 실정이다. ●민주당 전남지사 선거에 전력투구하기로 하고 후보 선정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박준영 전 청와대 공보수석을 비롯,조충훈 순천시장,이석형 함평군수 등의 이름이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총선 당선자 중 1명이 출마하는 ‘깜짝 카드’도 검토되고 있다. ●자민련 대전 동구·유성구·대덕구,충북 충주,충남 대전 등 충청지역 기초단체장 선거구에 전력을 집중한다는 전략이다. 김상연기자 carlos@seoul.co.kr˝
  • [인사]

    ■ 스포츠서울21 △사업국 문화사업부장 겸 스포츠사업부장 申相昊 ■ 외교통상부 ◇지역통상국 △동북아통상과장 조세영 ■ 재정경제부 ◇서기관 승진 △세제실 재산세제과 朴春鎬△경제정책국 정책기획과 李承原△국고국 국고과 金宰煥△국제금융국 금융협력과 丁炳湜△경제협력국 지역협력과 趙昌相△국세심판원 행정실 李相憲△〃 조사관실 朴在淳△금융정보분석원 기획행정실 羅碩權 ■ 국가보훈처 ◇서기관 전보△기획예산담당관 南昌秀 ■ 철도청 ◇서기관 승진△기획예산과 朴勝鐵△노정계획과 裵壬圭△일반철도영업과 李成均△사업운영과 朴仁錫△서울지역본부 열차운용과장 潘鍾基△대전지역관리역 관리과장 洪成傅△총무과 朴鍾羲△수송조정과 崔鍾日△차량계획과 柳泳植△고속철도차량과 趙重植△전철전력과 朴光哲△고속철도전기과 金成鍾△신호제어과 呂德九△전기차량과 金泰暎△정보통신과 洪性伯△감사담당관실 朴魯興△시설계획과 曺永勳△건축과 李成吉△사업개발과 金光模△제천시설관리사무소장 金海淵△광주시설관리사무소장 李成旭△시설계획과 白圭種△사업개발과 柳連熙△철도전산정보사무소 영업전산과장 元容周 ■ 특허청 ◇서기관 전보△의장(1)심사담당관실 朱正圭△통신심사담당관실 全起億△특허심판원 李才雨 ■ 조달청 ◇부이사관 승진△계약과장 金在浩△감사담당관 吳承 ■ 신한금융지주△홍보팀장 崔性範 ■ 한국HP ◇상무승진△엔터프라이즈 시스템그룹 咸基浩△HP서비스 李光培△〃 崔承哲△이미징&프린팅그룹 申鉉三◇이사승진△퍼스널 시스템그룹 金成喜 ■ JP모건△주식부 리서치헤드 徐榮晧 ■ 하나증권△기업분석팀장 金泰慶△투자분석팀장 張世鉉△준법감시팀장 崔秉一 ■ SBS 프로덕션 △상임고문 池碩源 ■ 부산MBC △경영국장 겸 이사 권재근△기획심의실장 전두영△편성제작국장 겸 라디오제작부장 이승호△보도국장 전용성△기획심의실 부실장 겸 디지털기획부장 유석건△기획심의실 홍보심의부장 이한평△경영국 경영관리부장 임창규△〃 재무관리부장 최상근△광고사업국 부국장 겸 문화사업부장 박찬용△편성제작국 부국장 겸 TV제작부장 최영식△편성제작국 편성부장 이영숙△광역제작CP팀장 하수근△보도국 편집제작부장 김재철△보도국 편집제작부 편집담당 이호섭△〃 정경부장 강중묵△〃 사회부장 이종훈△기술국 부국장 겸 중계담당 김인홍△〃 제작기술부장 이승건△기획심의실 홍보심의부 심의위원 정종석△경영국 재무관리부 재무위원 정판식△광고사업국 문화사업부 특수사업위원 이윤길△편성제작국 편성부 편성위원 심상집△〃 TV제작부 제작위원 박명종△〃 영상제작부 영상제작위원 김학영△보도국 편집제작부 뉴스위원 신용헌△〃 제작위원 김성용△기획심의실 디지털기획부 기획위원 김봉수△〃 홍보심의부 심의위원 안병율 ■ 코스맥스 △부사장 宋喆憲 ■ 한국광고주협회 △사무국장 金基元 ■ ㈜코마코 △제작이사 鄭鎬林
  • [인사]

    ■ 스포츠서울21 △사업국 문화사업부장 겸 스포츠사업부장 申相昊 ■ 외교통상부 ◇지역통상국 △동북아통상과장 조세영 ■ 재정경제부 ◇서기관 승진 △세제실 재산세제과 朴春鎬△경제정책국 정책기획과 李承原△국고국 국고과 金宰煥△국제금융국 금융협력과 丁炳湜△경제협력국 지역협력과 趙昌相△국세심판원 행정실 李相憲△〃 조사관실 朴在淳△금융정보분석원 기획행정실 羅碩權 ■ 국가보훈처 ◇서기관 전보△기획예산담당관 南昌秀 ■ 철도청 ◇서기관 승진△기획예산과 朴勝鐵△노정계획과 裵壬圭△일반철도영업과 李成均△사업운영과 朴仁錫△서울지역본부 열차운용과장 潘鍾基△대전지역관리역 관리과장 洪成傅△총무과 朴鍾羲△수송조정과 崔鍾日△차량계획과 柳泳植△고속철도차량과 趙重植△전철전력과 朴光哲△고속철도전기과 金成鍾△신호제어과 呂德九△전기차량과 金泰暎△정보통신과 洪性伯△감사담당관실 朴魯興△시설계획과 曺永勳△건축과 李成吉△사업개발과 金光模△제천시설관리사무소장 金海淵△광주시설관리사무소장 李成旭△시설계획과 白圭種△사업개발과 柳連熙△철도전산정보사무소 영업전산과장 元容周 ■ 특허청 ◇서기관 전보△의장(1)심사담당관실 朱正圭△통신심사담당관실 全起億△특허심판원 李才雨 ■ 조달청 ◇부이사관 승진△계약과장 金在浩△감사담당관 吳承 ■ 신한금융지주△홍보팀장 崔性範 ■ 한국HP ◇상무승진△엔터프라이즈 시스템그룹 咸基浩△HP서비스 李光培△〃 崔承哲△이미징&프린팅그룹 申鉉三◇이사승진△퍼스널 시스템그룹 金成喜 ■ JP모건△주식부 리서치헤드 徐榮晧 ■ 하나증권△기업분석팀장 金泰慶△투자분석팀장 張世鉉△준법감시팀장 崔秉一 ■ SBS 프로덕션 △상임고문 池碩源 ■ 부산MBC △경영국장 겸 이사 권재근△기획심의실장 전두영△편성제작국장 겸 라디오제작부장 이승호△보도국장 전용성△기획심의실 부실장 겸 디지털기획부장 유석건△기획심의실 홍보심의부장 이한평△경영국 경영관리부장 임창규△〃 재무관리부장 최상근△광고사업국 부국장 겸 문화사업부장 박찬용△편성제작국 부국장 겸 TV제작부장 최영식△편성제작국 편성부장 이영숙△광역제작CP팀장 하수근△보도국 편집제작부장 김재철△보도국 편집제작부 편집담당 이호섭△〃 정경부장 강중묵△〃 사회부장 이종훈△기술국 부국장 겸 중계담당 김인홍△〃 제작기술부장 이승건△기획심의실 홍보심의부 심의위원 정종석△경영국 재무관리부 재무위원 정판식△광고사업국 문화사업부 특수사업위원 이윤길△편성제작국 편성부 편성위원 심상집△〃 TV제작부 제작위원 박명종△〃 영상제작부 영상제작위원 김학영△보도국 편집제작부 뉴스위원 신용헌△〃 제작위원 김성용△기획심의실 디지털기획부 기획위원 김봉수△〃 홍보심의부 심의위원 안병율 ■ 코스맥스 △부사장 宋喆憲 ■ 한국광고주협회 △사무국장 金基元 ■ ㈜코마코 △제작이사 鄭鎬林
  • 폭로 정치 ‘철퇴’

    법원이 거액의 배상금과 엄한 처벌로 국회의원의 무분별한 폭로에 제동을 걸었다. ‘노무현 대통령 주가조작설’을 주장한 한나라당 이규택 당선자가 의원직 상실 위기에 놓인 데 이어 ‘노무현 후보 캠프 50억원 지원설’을 폭로한 민주당 김경재 의원도 동원그룹에 30억원을 배상하게 됐다.특히 재판부가 이례적으로 가집행 결정을 덧붙여 김 의원은 재산이 압류될 위기에 놓였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19부(부장 박기동)는 21일 동원산업 김재철 회장과 동원캐피탈,동원F&B가 김 의원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재판부는 “국회 사무처에 소장 부본과 소송안내서,판결선고기일 통지서를 보냈지만,피고측이 소송에 전혀 대응하지 않았다.”면서 “소장 부본 송달후 피고가 30일내에 답변서를 제출하지 않을 경우 원고측 주장 사실을 자백한 것으로 간주하는 민사소송법 257조1항에 따라 원고승소 판결을 내린다.”고 밝혔다.이어 “30억원에 대해 가집행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동원그룹측은 대법원 확정판결 전에 김 의원의 재산을 압류하거나 경매신청할 수 있게 됐다.김 의원은 항소하면서 강제집행 정지 신청을 제기할 수 있지만,결정이 받아들여진다 해도 법원에 상당한 액수의 공탁금을 내야 한다.김 의원은 지난 총선 당시 재산총액이 7억1100만원이라고 신고했다.김 의원은 명예훼손 혐의로 현재 검찰 조사를 받고 있으며,동원산업이 낸 10억원의 다른 소송도 진행중이다. 4·15총선에서 서울 강북을에 출마했다 낙선한 김 의원은 “검찰 수사와 민사소송 2건이 한꺼번에 진행된 터라 판결 선고기일이 잡혔는지조차 몰랐다.”면서 “항소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의원은 지난 1월말 민주당 중앙상임위원회에서 “동원참치가 노 캠프에 50억원의 정치자금을 건넸다.대선 이후 당선축하금으로 줬는지,대선자금으로 줬는지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김재철 회장 등은 곧바로 ‘사실무근’이라며 명예훼손에 따른 민·형사 소송을 제기했다. 한편 이규택 당선자는 “지난 대선 때 노무현 후보가 해양수산부 장관 시절 ‘동아건설 보물선 사건’에 연루됐다.”고 허위사실을 폭로,1심에서 벌금 250만원을 선고받았다.민주당 설훈 의원도 지난해 “한나라당 이회창 전 총재가 최규선씨에게 20만달러를 받았다.”며 허위사실을 유포,벌금 400만원을 선고받았다.이와 관련,20억원의 민사소송도 진행중이다.22일엔 김대중 전 대통령을 빨치산에 비유해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한나라당 정형근 의원에 대한 선고가 내려진다. 정은주기자 ejung@seoul.co.kr˝
  • ‘최고과학기술인상’ 황우석·윤덕용교수

    “하고 싶은 연구를 할 수 있도록 그동안 국가와 사회가 지원해준 것만으로도 고마운데 상까지 주셔서 무한책임을 느낍니다.” 우리나라 과학기술인들에게 주어지는 최고의 영예인 ‘대한민국 최고 과학기술인상’ 공동수상자로 선정된 황우석 서울대 교수와 윤덕용 한국과학기술원(KAIST) 석좌교수는 20일 수상소감을 이렇게 밝혔다. 3억원의 상금을 어디에 쓸 계획이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황 교수는 “그동안 받은 상금을 모두 모아 놓았는데 5000만원이나 된다.”면서 “이번 상금까지 합쳐 (과학계를 위해)유용하게 쓰는 방안을 원로 과학자들과 상의하고 있다.”고 말했다.마침 이날은 김재철 동원그룹 회장이 주축이 된 ‘황우석 교수 후원회’도 출범해 경사가 겹쳤다.얼마전에는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들기도 했다.노벨과학상 후보로도 꼽힌다. 황 교수는 “세계 70여개 연구기관에서 인간배아 줄기세포를 분양해줄 것과 공동연구를 진행하자는 요청이 쏟아지고 있다.”면서 “국익과 연구 활성화 기여도를 충분히 따져 내달께 대상자를 선정,상대국과 MOU(양해각서)를 맺을 계획”이라고 밝혔다.윤 석좌교수는 “여건이 되면 남북 학자들의 교류에 기여하고 싶다.”며 남북간 학술교류에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그는 중학교 2학년까지 평양에서 살다가 6·25 전쟁이 터지면서 월남했다. 안미현기자 hyun@ ◇훈장 1등급(창조장)=朴勝德 한국과학기술단체 총연합회 부회장,姜昌五 ㈜포스코 대표이사 사장,河斗鳳 광주과학기술원 석좌교수◇훈장 2등급(혁신장)=朴基漸 ㈜우영 대표이사,金鍾鎭 한국과학기술원 교수,金容海 한국과학기술원 화학과 석좌교수,李泰燮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원장,黃海雄 한국기계연구원 원장˝
  • ‘신강균‘ 국장·CP 경질

    MBC는 12일 ‘신강균의 뉴스서비스 사실은’의 인터뷰 사고 책임을 물어 사장 직권으로 배귀섭 보도제작국장과 김현주 책임프로듀서(CP)를 전보 조치하고,9시 뉴스데스크를 통해 대국민 사과 방송을 내보냈다.후임에는 김재철 보도국 부국장과 김학희 CP를 발령했다.MBC는 뉴스데스크 마지막 부분에서 “지난 9일 ‘신강균‘에서 다른 여성의 전화 인터뷰가 한나라당 전여옥 대변인의 인터뷰로 잘못 방영된 것은 ‘있을 수 없는 방송사고’”라면서 “MBC 이미지를 훼손하고 국민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깊이 사과드리며,아울러 한나라당과 전여옥 대변인에게도 사과드린다.”고 밝혔다.이와 별도로 MBC는 제작진의 책임도 물을 방침이다.인사부 관계자는 “곧 인사위원회를 열어 신강균 진행자를 포함한 해당 제작진의 책임 유무를 따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영표기자 tomcat@˝
  • 황우석교수 후원회 21일 발족

    참치로 유명한 동원산업 김재철(金在哲·69) 회장이 한국인 최초로 ‘노벨과학상’에 도전하는 황우석(黃禹錫·52) 서울대 교수의 후원회장을 맡았다.정영조(鄭榮助) 주 스웨덴 대사도 후원회에 합류했다. 5일 과학기술부에 따르면 황 교수 후원회는 ‘과학의 날’인 21일을 전후해 공식 발족할 예정이다.후원회 결성은 황 교수가 지난 2월 세계 최초로 인간배아 줄기세포 복제에 성공한 뒤 노벨상 후보로 추천하자는 움직임이 일면서 공론화됐다. 무역협회 회장이기도 한 김 회장은 황 교수는 물론 오명(吳明) 과학기술부 장관과도 친분이 깊어 후원회장을 선뜻 맡았다고 한다. 후원회는 앞으로 과학기술재단을 통해 후원금을 ‘십시일반’ 모아 황 교수의 연구활동을 지원하게 된다.노벨과학상 후보로 적극 추천하는 범국민운동도 주관하게 된다.부회장은 윤석금(尹錫金) 웅진코웨이 회장이 맡았다.황 교수는 과학의 날 행사때 과학기술인 최고훈장인 ‘창조장’을 받는다. 안미현기자 hyun@
  • 중견기업 2세들 수면위로

    재계의 ‘숨어있던’ 2세들이 올들어 이사회 멤버로 들어오면서 수면위로 부상하고 있다.회사 지분도 조금씩 늘려가고 있다. 올해 ‘제2의 창업’을 선언한 일진그룹은 주력사인 일진전기 정기주총에서 허진규 회장과 최진용 부사장이 사내이사에서 물러나고 허 회장의 장남인 허정석(35) 상무를 사내이사로 영입했다. 허 상무는 그룹 재무기획실장을 거쳐 경영기획실장을 맡다 최근 일진전기 전선사업본부장 겸 영업담당을 맡아 실질적인 경영에 참여하고 있다.지분도 12.47%로 허 회장(17.63%)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 허 상무는 또 일진전기와 함께 그룹의 양대축인 일진다이아몬드의 최대주주(29.51%)이자 사내이사로 활동하고 있어 경영권 승계 정지작업을 끝낸 상태다.미디어 에퀴터블에 따르면 허 상무의 지난해 재산은 610억원으로 40세 이하 한국의 부호 가운데 14위를 차지했다. 조양래 회장의 장남인 한국타이어 조현식(34) 부사장도 올초 부사장으로 승진하며 해외영업부문장을 맡은 데 이어 정기주총에서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됐다. 조 부사장은 95년 미 시라큐스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97년 한국타이어에 입사해 2002년 상무,올해 부사장으로 초고속 승진을 거듭해왔다.한국타이어 주식은 5.87%로 조 회장(15.97%) 다음으로 많다.추정재산은 460억원.마케팅부문 부부문장인 친동생 조현범(32) 상무보도 올초 상무로 승진했다. 한일시멘트 허정섭 명예회장의 장남 허기호(38) 부사장도 2001년 전무,2002년 부사장으로 승진한 데 이어 올해 사내이사로도 재선임됐다.회사 주식 12만 670주로 지분은 1.75%에 불과하지만 허 명예회장(8.68%),허동섭 회장(4.49%)에 이어 개인 3대 주주다. 경방의 김준(41)·김담(39) 전무도 각각 사내이사에 재선임됐다.김담 전무는 지난해 상무에서 전무로 승진했다.이들 형제는 또 지난해 12월 장외에서 경방 주식을 주당 4만원에 각각 2만 7600주와 2만 7650주 사들였다.김준 전무는 9.86%에서 11.19%로,김담 전무는 9.75%에서 11.08%로 지분이 늘었다. 김재철 동원그룹 회장의 장남인 김남구(41) 동원금융지주 사장도 지난 15일 동원증권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하며 전면에 나섰다. 동부그룹 김준기 회장의 외아들인 김남호(29)씨는 지난해 동부제강 주식 125만 5230주를 사들여 지분율을 종전의 2.08%에서 7.61%(172만주)로 높였다.이는 김 회장의 동부제강 지분 6.93%(157만주)보다 많은 것이다.남호씨는 또 주력 계열사인 동부화재해상보험 지분도 14.06%로 김 회장(12.1%)보다 높다.동부건설(4.01%),동부한농화학(1.37%) 지분도 적지않다.추정재산은 380억원.현재 외국계 컨설팅회사에 재직중이지만 동부그룹에 입사하는 것은 시간문제로 보인다. 류길상기자 ukelvin@seoul.co.kr˝
  •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 ‘한국 CEO대상’ 받아

    교보생명 신창재(愼昌宰·51) 회장이 24일 한국경영인학회로부터 ‘한국 CEO대상’을 받는다.2001년에 제정된 이 상은 정도경영 이념과 노사화합 문화를 실천하고 경제성장에 기여한 최고경영자(CEO)에게 주는 것으로 지금까지 동원산업 김재철 회장,삼보컴퓨터 이용태 회장,웅진 윤석금 회장 등이 받았다. 교보생명은 “2000년부터 대대적인 변화혁신을 통해 경영 패러다임을 외형 중심에서 가치 중심으로 전환해 국내 보험업계의 새 방향을 제시했고 고객서비스 차별화,보유자산 클린화,영업조직 혁신 등에서도 탁월한 성과를 거둔 점이 인정됐다.”고 밝혔다. 김태균기자 windsea@˝
  • [盧 측근비리 청문회] 굿머니 모금책 김진희씨 증언

    12일 국회에서 열린 불법대선자금 청문회에서는 전날 민주당 조재환 의원의 ‘굿머니 자금 여권 전달설’을 뒷받침하는 증언을 내놓은 ‘굿머니 모금책’ 김진희씨의 입에 시선이 집중됐다.김씨는 “확실하게 정치권에 돈이 들어갔으며 신계륜의원에게 보험들었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강조했다.김씨는 그러나 질문 의원에 따라 다소 뉘앙스가 다르게 답변하기도 했다. ●“전화내용을 들었다” 김씨는 굿머니 돈을 건네받은 것으로 지목된 신계륜 의원과 관련,“(굿머니) 김영훈 대표와 직원간의 통화내용을 옆에서 들었다.”면서도 “하지만 재판중이라 구체적인 통화내용은 말씀드릴 수 없고,말하고 싶지 않고,말할 수 없다.”며 궁금증을 증폭시켰다.김씨는 ‘신 의원에게 돈이 건네졌다는 것을 들었느냐.’는 민주당 김영환 의원의 질문에 “직접 들은 적 없고 ‘윗분한테 로비했다.’는 말을 두 차례 들었다.”고 말했다.김씨는 뒤에 “‘신계륜 의원이 우리를 위해 백방으로 뛰고 있다.’는 얘기를 사장한테서 들었다는 거냐.”는 함승희 의원의 질문에 “그렇다.”고 대답했다. ●“신계륜의원 굿머니 위해 뛰어” 김씨는 민주당 조재환 의원이 “노무현 대통령 후보가 당시 김영훈 대표에게 ‘감사하다.’고 한 육성 녹음 보이스펜이 존재한다고 전날 주장한 데 대해 “일부분 들은 내용이 있는데 말씀드리기 곤란하다.”고 답변했다.김씨는 회의 후 만난 기자들이 ‘보이스펜 녹음분량이 얼마나 많기에 CD 6장에 구워졌느냐.’고 묻자 “6장은 같은 내용으로,나도 일부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녹음된 당사자가 조 의원이 주장한 것처럼 노무현 후보였느냐.’는 질문엔 입을 굳게 다물었다.김씨는 보이스펜 내용을 CD에 복사한 이유에 대해 “(사람의) 마음까지는 알 수 없는 것 아니냐.”면서 만일을 대비해 자료를 남겼음을 시사했다. ●민경찬 펀드 축소의혹 의원들은 투자자가 50명 이상이면 범법이라는 금감원 보고서를 청와대가 본 뒤 투자자 숫자가 달라지는 등 청와대와 금감원,민경찬씨와의 조율 의혹을 제기했다.증언에 나선 신해용 자산운용국장 등은 “청와대와 조율했다면 발표내용이 청와대와 금감원이 똑같아야 하는 것 아니냐.”고 반박했다. 민주당 함승희 의원은 민경찬 펀드 참여자와 관련,“강남 모 호텔에서 열린 민경찬씨의 누이 민미영씨의 아들 생일잔치에 모인 사람들이 펀딩 중심이라는 얘기도 있다.”고 주장했다. 노무현 후보측에 대한 동원산업의 50억원 제공설과 관련,민주당 김경재 의원은 “양평TPC 골프장 담보대출 후 경영난을 겪은 동원개발이 ‘대지개발’을 만들어 썬앤문그룹 문병욱 회장에게 (골프장을) 넘겼다. 문 회장의 동생 병근씨가 대지개발 대표이사라는 사실은 문 회장과 고리가 있었다는 걸 말하는 것”이라고 동원과 썬앤문의 관계에 의혹을 제기했다.김재철 동원산업회장은 “회사가 10여개가 있어 그런 일은 일일이 알 수 없고,당시 골프장 매매건도 7개나 됐다.그런 일은 최근에서야 알게 됐다.”면서 연관설을 부인했다. 한편 이광재 전 국정상황실장은 “2001년 8월∼2002년 12월 노무현 후보의 카드가 연체되는 상황이 12차례나 있었다.”면서 “대한민국 정치인이 대통령 노무현에게 적어도 돈 문제를 제기하는 것은 옳지 못하다고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이지운 박정경기자 jj@˝
  • 前 굿머니직원 청문회 증언 “10억씩 두차례 정치권 전달”

    인터넷 대부업체 굿머니사의 핵심관계자가 “대선 당시 굿머니사가 20억원을 노무현 후보 비서실장이던 신계륜 (현 열린우리당 소속)의원에게 건넨 것으로 안다.”고 말해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관련 당사자간의 진술이 상반돼 이에 대한 검찰의 재수사가 불가피한 것으로 보인다. 12일 국회 법사위 청문회에 증인으로 나온 굿머니사 전 직원 김진희씨는 “2002년 11월 말과 12월 말 등 두 차례에 걸쳐 직원들이 계좌에 있는 돈을 빼서 10억원을 2억원씩 5개로 나눠 여행용 가방에 담는 것을 봤다.”며 “이 돈은 정치권에 들어갔다.”고 주장했다. ▶관련기사 4면 김씨는 “돈이 신계륜 의원에게 직접 전달되는 것을 보지는 못했으나 회사대표 김영훈씨가 동료직원과 통화하면서 신 의원을 두차례 거명했고,그 뒤에도 ‘신 의원에게 보험을 들었다.’‘신 의원이 우리를 위해 백방으로 뛰고 있다.’는 얘기를 김 대표가 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신 의원은 “김영훈 대표를 아는 것은 사실이지만,노 후보 비서실장 등으로 있으면서 단돈 1원도 받지 않았다.”면서 “민주당 조재환 의원의 30억원 수수 주장은 명백한 명예훼손으로,법적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김재철 동원산업 회장은 민주당 김경재 의원이 제기한 50억원 노 후보 제공 의혹에 대해 “2002년 민주당에 합법적인 후원금을 2억 2600만원 제공했으나 불법자금은 단 한푼도 노 후보측에 준 적이 없다.”고 관련의혹 일체를 부인했다. 한편 민주당 유용태 원내대표는 “국회 법사위 청문회가 열린우리당의 폭력과 배후세력의 조직적 방해,핵심증인 불출석 등으로 제 기능을 하지 못했다.”며 “진실규명을 위해 국정조사나 특검을 통해 진실을 규명할 것”이라고 말했다. 진경호 박정경기자 jade@ ˝
  • [서울신문 새출범 리셉션]이명박시장 “새 100년 여는 신문되길”

    ●정계 △정동영 열린우리당 의장 △홍사덕 한나라당 원내총무 △김근태 열린우리당 원내대표 △정세균 〃 정책위의장 △배기선 국회 문광위원장 △심재권 민주당 대표비서실장 △윤여준 한나라당 의원 △김용균 〃 의원 △장광근 〃 의원 △박진 〃 대변인 △김부겸 열린우리당 의원 △김영춘 〃 의원 △박영선 〃 대변인 △박성범 한나라당 중구지구당위원장 ●관계 △고건 국무총리 △김진표 경제부총리 △안병영 교육부총리 △허성관 행정자치부장관 △오명 과학기술부 장관 △허상만 농림부장관 △한명숙 환경부장관 △지은희 여성부장관 △강동석 건설교통부 장관 △장승우 해양수산부장관 △김병일 기획예산처장관 △강철규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 △문희상 청와대비서실장 △유인태 〃정무수석 △이병완 〃 홍보수석 △박주현 〃 참여혁신수석 △조윤제 〃 경제보좌관 △윤태영 〃 대변인 △김칠두 산업자원부 차관 △김창곤 정보통신부 차관 △정순균 국정홍보처 차장 △권오룡 행정자치부 차관보 △김성진 재정경제부 공보관 △유선규 교육부 공보관 △정남준 행정자치부 공보관 △이상목 과학기술부 공보관 △이기섭 산업자원부 공보관 △남선우 공정거래위원회 공보관 △이철휘 재정경제부 국고국장 △김창환 국세청 공보담당관 △천룡 재정경제부 국유재산과장 △박광무 문화관광부 출판신문과장 △송정근 문화관광부 출판신문과 △이동훈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장 △이명박 서울시장 △이춘식 서울시 정무부시장 △최창식 서울시 건설안전본부장 △김순직 서울시 대변인 △강경호 서울지하철공사 사장 △제타룡 도시철도공사 사장△조광권 서울시교통연구원장 △문병권 중랑구청장 △김충용 종로구청장 △정영섭 광진구청장 △박홍섭 마포구청장 △유영 강서구청장 △고재득 성동구청장 △조남호 서초구청장 △권문용 강남구청장 △김기동 중구청장 권한대행 △조동수 송파구 공보과장 △손덕수 서울 중구의회 의장 △박양삼 강서구의회 의장 △김동학 중구의회 부의장 △이종만 광진구의회 의원 △김영식 성북구의회 의원 ●경제계 △신동혁 은행연합회장 △이호군 여신금융협회장 △배찬병 생명보험협회장 △오상현 손해보험협회장 △강권석 금융감독원 부원장 △오갑수 〃 △전광우 우리금융그룹 부회장 △김종욱 우리은행 수석부행장 △김영석 〃부행장 △박인철 〃홍보실장 △김승유 하나은행장 △신상훈 신한은행장 △주철수 〃홍보실장 △배을용 〃팀장 △최동수 조흥은행장 △정계용 〃홍보실장 △신동규 한국수출입은행장 △홍영표 〃홍보실장 △이인원 예금보험공사 사장 △연원영 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신명태 〃공보실장 △김인환 기업은행 행장직무대행△강신원 한미은행 부행장 △이옥원 국민은행 홍보실장 △김종창 금융통화위원△강영주 증권거래소 이사장 △신호주 코스닥증권시장 사장 △맹정주 한국증권금융 사장 △임종록 한국증권업협회 상무 △황성수 한국증권업협회 홍보실장 △김진수 증권예탁원 홍보실장 △박종수 대우증권 사장 △김진걸 〃홍보부장 △박중진 동양종금증권 사장 △김지완 현대증권 사장 △강연재 〃전무△구정득 〃이사△박승권 〃홍보실장 △장정욱 LG투자증권 홍보팀장 △조경순 대신증권 홍보실장 △송치호 메리츠증권 홍보팀장 △도덕재 한국투자증권 홍보부장 △이희주 〃홍보팀장 △강석연 한국신용정보 대표이사 △이재순 농협중앙회 홍보실장 △임형수 〃팀장 △권오용 KTB네트워크㈜ 상무 △최기훈 미래에셋증권 홍보팀장 △서광민 굿모닝신한증권 홍보실장 △윤재만 비씨카드 상임감사 △김인래 딜로이트안진회계법인 부회장 △송재명 〃전무 △김상욱 현대캐피탈 전무 △박병욱 금호생명 사장 △조해성 〃경영기획팀장 △이동훈 제일화재 회장 △김우황 〃부회장 △김형철 〃대표이사 △이은성 동양화재 이사 △곽제동 동부화재 부사장 △김문기 〃홍보실장 △고준호 삼성생명 홍보부장 △고석표 대한생명 홍보부장 △정재원 ING생명 홍보부장 △오영교 KOTRA 사장 △곽주영 KT&G 사장 △한영수 한국무역협회 전무 △현명관 전국경제인연합회 부회장 △현정은 현대 회장 △노치용 〃전무△현기춘 〃 △최용묵 현대엘리베이터 사장 △김윤규 현대아산 사장 △육재희 〃상무 △김중웅 현대경제연구원 회장 △노정익 현대상선 사장 △오동수 〃상무 △이용훈 현대자동차 전무 △장윤경 현대모비스 홍보부장 △이종수 현대건설 전무 △손광영 〃상무 △정근영 〃부장 △이광석 현대산업개발 상무 △송철수 〃홍보부장 △남영선 한화 상무 △문국현 유한킴벌리 사장 △진철호 진엔지니어링 사장 △김승진 〃이사 △양한호 인천국제공항철도 부사장 △김순복 신세계 부사장 △하정만 유한양행 홍보팀장 △안홍진 삼성 상무 △김광태 삼성전자 상무 △김왕열 삼성건설 홍보부장 △조돈영 르노삼성자동차 전무 △정상국 LG 부사장 △김영수 LG전자 부사장 △유성노 〃홍보부장 △이상민 LG텔레콤 상무 △최영택 LG카드 상무 △장기주 LG건설 상무 △허태열 〃홍보부장 △이노종 SK 기업문화실 전무 △신영철 SK텔레콤 상무 △이상민 SK건설 홍보팀장 △방대훈 SK네트웍스 홍보부장 △유지호 SK건설 상무 △두원수 하나로통신 이사 △최형 롯데 이사 △윤석금 웅진 회장 △강석진 CEO그룹 회장 △박병욱 금호아시아나 대표이사 △오남수 〃사장 △장성지 〃상무 △최준집 대한항공 전무 △서강윤 〃홍보부장 △윤종웅 하이트맥주 사장 △정학재 ㈜페이퍼러스 사장 △강병원 동원E&C 사장 △홍원주 정미산업 대표이사 △김종택 대한상공회의소 홍보실장 △김태호 KTF 홍보실장 △김교육 린나이코리아 전무 △양재은 〃홍보팀장 △김상환 삼번 사장 △이은복 서울경금속엔지니어링 대표이사 △이영국 GM대우 수석부사장 △김종도 〃상무 △김석기 동명기술공단 사장 △최상규 ㈜신영 홍보부장 △오규현 팬아시아페이퍼코리아 전무 △윤귀석 〃이사 △이남규 광명잉크㈜ 대표이사 △엄성용 효성 상무 △이충구 유닉스전자 대표이사 △박윤수 보워터한라제지 부사장 △김상영 POSCO 홍보실장 △유덕희 경동제약 회장 △박재영 삼미오피스텔 사장 △남동익 대한건설협회 부회장 △이종연 〃홍보위원 △김희 전국부동산중개업협회장 △김부원 대한공인중개사협회장 △정종득 벽산건설㈜ 대표이사 △이부용 롯데건설 홍보팀장 △송자 대교 회장 △전순표 CESCO 사장 △이병권 해태제과 기업홍보부장 △표철종 〃파트장 △김진 ㈜두산 부사장 △김영배 경총 전무 △김소유 아폴로산업 대표이사 △이재희 유니레버코리아㈜ 회장 △조성호 정광건설 사장 △박상회 삼보맨파워 대표이사 △배선용 대림산업 홍보부장 △이정진 스타항공투어 점장 △남기혁 대우건설 이사 △조문형 〃홍보팀장 △이병우 KT 상무 △우정목 신성교통 회장 △문규영 아주산업 회장 △이경동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 부이사장 ●문화·언론·학계 △이운산 종교협의회 회장·태고종 총무원장 △최인호 소설가 △법현 태고종 교무부장 △김기덕 명지대교수 △김봉현 동국대 교수 △현용순 건국대 교수 △김행수 스포츠서울 대표이사 △이종남 〃 제작이사 △이보상 〃 경영기획실장 △이상우 굿데이 회장 △이태형 동아TV 회장 △박기정 한국언론재단 이사장 △신동식 한국여성언론인연합 공동대표 △이상기 한국기자협회장 △정복수 한국어문언론인협회장 △이웅 한국신문잉크주식회사 대표이사 △김두호 굿데이 전무이사 △박원세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부회장 △김정명 문화일보 상무 △박강호 언론노조 부위원장 △추덕담 〃 대외협력국장 △박옥희 이프 발행인 △신방휴 KD미디어 전무 △한보영 문화방송 해설위원 △김호 대한언론인회 편집위원 △김현수 한국교열기자협회 편집위원 △김운기 한국언론재단 광고영업부장 △이윤표 한국언론재단 △은효진 APC뉴스 발행인 △김시욱 스포츠조선 서부광고지사장 △유달산 도서출판인아 사장△위호인 MBC애드컴 대표이사 △김동완 치즈필름프로덕션 대표 △최욱 〃 감독 △김용길 헤드컴 대표 △조안준 조안준디자인어소시에이츠 대표 △신호인 KD미디어 대표이사 △최종덕 비디코리아 대표이사 △이두학 웰콤 부사장 △김춘오 나라 피앤피 부장 ●주한 외교사절 △리빈 주한 중국대사 △테이무라즈 라미시빌리 주한 러시아대사 △프랑수아 데스쿠엣 주한 프랑스대사 △크리스토퍼 로빈스 주한 영국 부대사 △오사와 츠토무 주한 일본대사관 공사 △모린 코맥 주한 미대사관 공보관 1등서기관 △최성완 주한 미대사관 공보담당관 △리 루이 펑 주한 중국대사관 공보관 △아르노 몽티니 주한 프랑스대사관 공보관 △제니 홍 주한 영국대사관 홍보담당관 ●전직사우 △고홍경 △김기봉 △김기철 △김성태 △김소유 △김종규 △김창년 △김천곤 △박권순 △박기남 △박헌환 △반영환 △배기찬 △변희범 △신동수 △신우식 △안병탁 △연병해 △원완식 △유병하 △윤영옥 △윤일균 △이기춘 △이동화 △이상무 △이세일 △이중호 △이평원 △임정용 △장기봉 △전경영 △조남진 △조항진 △주영관 △최재근 △최태원 △황병선 ●기타 △이연택 대한체육회장 △이내흔 대한야구협회 회장 △유건재 한국기원 사무총장 △오맹근 전국자동차노조 정책기획국장 △송근달 무공수훈자협회 부천시 자문위원 △최병재 서울신문 강남지사장 △최재근 〃 풍산지국장 △김기봉 〃 청양지국장 △황갑순 〃 경기 장흥지국장 화환 보내주신 분 △강경호 서울특별시지하철공사이사장 △강성천 전국자동차노조연맹위원장 △강신호 전국경제인연합회장 △강영주 한국증권거래소이사장 △고영구 국가정보원장 △고재일 ㈜동일토건사장 △구형우 페이퍼코리아회장 △곽주영 ㈜KT&G대표이사 △권기홍 노동부장관 △권오창 ㈜대한주택보증사장 △김영기 한국농구연맹총재 △김무원 대한공인중개사협회장 △김승연 한화회장 △김승호 보령제약사장 △김영수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윤규 현대아산사장 △김인환 중소기업은행장직무대행 △김정길 열린우리당상임중앙위원 △김정태 국민은행장 △김중수 한국개발연구원장 △김재철 한국무역협회장 △김행수 스포츠서울21사장 △닉 라일리 대우오토테크놀로지사장 △도기권 굿모닝신한증권대표이사 △라응찬 신한금융지주회사회장 △로버트 펠런 외환은행장 △마티어스 아이혼 아그파코리아대표이사 △문규영 ㈜아주산업회장 △맹정주 한국증권금융사장 △박병욱 금호생명보험사장 △박세흠 ㈜대우건설대표이사 △박용성 대한상공회의소회장 △박용오 한국야구위원회 총재 △박종수 ㈜대우증권대표이사 △박중진 동양종합금융증권대표이사 △법장 대한불교조계종총무원장 △배찬병 생명보험협회장 △서정돈 성균관대총장 △성균경영인포럼회원일동 △손경식 CJ주식회사회장 △송자 ㈜대교회장 △스포츠서울21노동조합지부 △신동규 한국수출입은행장 △신상훈 신한은행장 △신훈 금호건설사장 △안정호 한국인삼공사사장 △양승우 안진회계법인대표이사 △연원영 한국자산관리공사사장 △오상현 대한손해보험협회장 △오호수 한국증권업협회장 △요스트 케네만스 ING생명대표이사 △유삼열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장 △윤국진 기아자동차대표이사 △윤병철 우리금융그룹회장 △윤종웅 하이트맥주 △이건희 삼성회장 △이구택 포스코회장 △이래소 현대통신회장 △이상우 굿데이신문회장 △이인원 예금보험공사사장 △이재희 ㈜유니레버코리아회장 △이종인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이연택 대한체육회장 △이지송 현대건설사장 △이팔성 우리증권사장 △이호웅 한국씨름연맹총재 △장면태 이멕스21대표이사 △장석준 국민연금관리공단이사장 △전윤철 감사원장 △정건섭 동양화재해상보험사장 △정동영 열린우리당의장 △정대근 농협중앙회장 △정만원 ㈜SK네트웍스사장 △정몽구 현대자동차회장 △정몽준 대한축구협회장 △정영섭 구청장협의회장 △정창용 AD사업단 △제일화재해상보험 △조순형 민주당대표 △최동수 조흥은행장 △최병렬 한나라당대표 △한국프로축구연맹 △허동수 한국기원이사장 △현정은 현대그룹회장 △황의존 전국버스운송조합조합장 화분 보내주신 분 △강동석 건설교통부장관 △구본무 LG회장 △김병묵 경희대총장 △김석기 ㈜동명기술공단대표이사 △김지완 ㈜현대증권대표이사 △김진선 강원도지사 △노원식 농협광화문지점장 △다그터 볼드 팬아시아페이퍼코리아대표이사 △마형렬 대한건설협회장 △박기정 한국언론재단이사장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회장 △신호인 ㈜케이디미디어대표 △야마모토 도쿄신문대표 △오영교 코트라사장 △윤창번 하나로통신사장 △이규방 국토연구원장 △이용경 KT사장 △이웅 ㈜한국신문잉크 △이인원 예금보험공사사장 △이호군 ㈜비씨카드대표이사 △최동주 ㈜올가푸드 △최연희 국회의원 △최종덕 BD코리아대표이사 △한상량 ㈜보워터한라제지사장 △허동수 한국기원이사장(가나다순)
  • “친근한 '서울’로 독자에 다가갈것”

    서울신문은 4일 서울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내외빈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호변경을 축하하고 새출발을 다짐하는 축하연을 가졌다. 채수삼 서울신문사 사장은 인사말에서 “보다 밝고 역동적이면서 친근감 있는 세련된 이미지의 ‘서울’이라는 명칭을 제호로 사용하는 것이 독자들에게 다가가는 지름길이라고 판단해 제호를 변경하게 됐다.”고 밝히고 “독자가 찾고 싶고,읽고 싶은 신문을 만들고자 하는 노력을 애정을 갖고 지켜봐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열린우리당 정동영 의장은 축사에서 “서울신문으로 제호를 바꿔 21세기 서울신문의 시대를 열어갈 것을 확신한다.”고 말했고,한나라당을 대표해 참석한 홍사덕 원내총무는 “서울신문이 창간 100주년을 맞은데 경의를 표한다.”고 강조했다. 이명박 서울시장은 건배사를 통해 “창간 100년을 맞이한 서울신문이 앞으로 정도를 걷는 새로운 미래 100년을 열어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관계에서는 안병영 부총리 겸 교육인적자원부 장관,허성관 행정자치·오명 과학기술·허상만 농림·한명숙 환경·지은희 여성·강동석 건설교통·장승우 해양수산·김병일 기획예산처 장관 등이 참석했다.청와대에서는 문희상 비서실장·유인태 정무수석·이병완 홍보수석·조윤제 경제보좌관·윤태영 대변인 등이 참석했다.재계에서는 현명관 전경련 상근부회장,신동혁 은행연합회장,김종창 한은 금통위원,강영주 증권거래소 이사장,오영교 KOTRA 사장,박병욱 금호아시아나 대표이사,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등이 참석했다.이연택 대한체육회장,본지에 연재중인 소설 ‘유림’의 작가 최인호씨,종교협의회 회장인 이운산 스님(태고종 총무원장) 등이 참석했다.한편 서울신문은 올 1월1일부터 대한매일에서 제호를 바꿔 새출발했으며,대한매일신보의 항일 구국 정신을 이어 받아 올해 창간 100주년을 맞았다. ■ 참석자 명단 ●정계 △정동영 열린우리당 의장 △홍사덕 한나라당 원내총무 △김근태 열린우리당 원내대표 △정세균 〃 정책위의장 △배기선 국회 문광위원장 △심재권 민주당 대표비서실장 △윤여준 한나라당 의원 △김용균 〃 의원 △장광근 〃 의원 △박진 〃 대변인 △김부겸 열린우리당 의원 △김영춘 〃 의원 △박영선 〃 대변인 △박성범 한나라당 중구지구당위원장 ●관계 △고건 국무총리 △김진표 경제부총리 △안병영 교육부총리 △허성관 행정자치부장관 △오명 과학기술부 장관 △허상만 농림부장관 △한명숙 환경부장관 △지은희 여성부장관 △강동석 건설교통부 장관 △장승우 해양수산부장관 △김병일 기획예산처장관 △강철규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 △문희상 청와대비서실장 △유인태 〃정무수석 △이병완 〃 홍보수석 △박주현 〃 참여혁신수석 △조윤제 〃 경제보좌관 △윤태영 〃 대변인 △김칠두 산업자원부 차관 △김창곤 정보통신부 차관 △정순균 국정홍보처 차장 △권오룡 행정자치부 차관보 △김성진 재정경제부 공보관 △유선규 교육부 공보관 △정남준 행정자치부 공보관 △이상목 과학기술부 공보관 △이기섭 산업자원부 공보관 △남선우 공정거래위원회 공보관 △이철휘 재정경제부 국고국장 △김창환 국세청 공보담당관 △천룡 재정경제부 국유재산과장 △박광무 문화관광부 출판신문과장 △송정근 문화관광부 출판신문과 △이동훈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장 △이명박 서울시장 △이춘식 서울시 정무부시장 △최창식 서울시 건설안전본부장 △김순직 서울시 대변인 △강경호 서울지하철공사 사장 △제타룡 도시철도공사 사장△조광권 서울시교통연구원장 △문병권 중랑구청장 △김충용 종로구청장 △정영섭 광진구청장 △박홍섭 마포구청장 △유영 강서구청장 △고재득 성동구청장 △조남호 서초구청장 △권문용 강남구청장 △김기동 중구청장 권한대행 △조동수 송파구 공보과장 △손덕수 서울 중구의회 의장 △박양삼 강서구의회 의장 △김동학 중구의회 부의장 △이종만 광진구의회 의원 △김영식 성북구의회 의원 ●경제계 △신동혁 은행연합회장 △이호군 여신금융협회장 △배찬병 생명보험협회장 △오상현 손해보험협회장 △강권석 금융감독원 부원장 △오갑수 〃 △전광우 우리금융그룹 부회장 △김종욱 우리은행 수석부행장 △김영석 〃부행장 △박인철 〃홍보실장 △김승유 하나은행장 △신상훈 신한은행장 △주철수 〃홍보실장 △배을용 〃팀장 △최동수 조흥은행장 △정계용 〃홍보실장 △신동규 한국수출입은행장 △홍영표 〃홍보실장 △이인원 예금보험공사 사장 △연원영 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신명태 〃공보실장 △김인환 기업은행 행장직무대행△강신원 한미은행 부행장 △이옥원 국민은행 홍보실장 △김종창 금융통화위원△강영주 증권거래소 이사장 △신호주 코스닥증권시장 사장 △맹정주 한국증권금융 사장 △임종록 한국증권업협회 상무 △황성수 한국증권업협회 홍보실장 △김진수 증권예탁원 홍보실장 △박종수 대우증권 사장 △김진걸 〃홍보부장 △박중진 동양종금증권 사장 △김지완 현대증권 사장 △강연재 〃전무△구정득 〃이사△박승권 〃홍보실장 △장정욱 LG투자증권 홍보팀장 △조경순 대신증권 홍보실장 △송치호 메리츠증권 홍보팀장 △도덕재 한국투자증권 홍보부장 △이희주 〃홍보팀장 △강석연 한국신용정보 대표이사 △이재순 농협중앙회 홍보실장 △임형수 〃팀장 △권오용 KTB네트워크㈜ 상무 △최기훈 미래에셋증권 홍보팀장 △서광민 굿모닝신한증권 홍보실장 △윤재만 비씨카드 상임감사 △김인래 딜로이트안진회계법인 부회장 △송재명 〃전무 △김상욱 현대캐피탈 전무 △박병욱 금호생명 사장 △조해성 〃경영기획팀장 △이동훈 제일화재 회장 △김우황 〃부회장 △김형철 〃대표이사 △이은성 동양화재 이사 △곽제동 동부화재 부사장 △김문기 〃홍보실장 △고준호 삼성생명 홍보부장 △고석표 대한생명 홍보부장 △정재원 ING생명 홍보부장 △오영교 KOTRA 사장 △곽주영 KT&G 사장 △한영수 한국무역협회 전무 △현명관 전국경제인연합회 부회장 △현정은 현대 회장 △노치용 〃전무△현기춘 〃 △최용묵 현대엘리베이터 사장 △김윤규 현대아산 사장 △육재희 〃상무 △김중웅 현대경제연구원 회장 △노정익 현대상선 사장 △오동수 〃상무 △이용훈 현대자동차 전무 △장윤경 현대모비스 홍보부장 △이종수 현대건설 전무 △손광영 〃상무 △정근영 〃부장 △이광석 현대산업개발 상무 △송철수 〃홍보부장 △남영선 한화 상무 △문국현 유한킴벌리 사장 △진철호 진엔지니어링 사장 △김승진 〃이사 △양한호 인천국제공항철도 부사장 △김순복 신세계 부사장 △하정만 유한양행 홍보팀장 △안홍진 삼성 상무 △김광태 삼성전자 상무 △김왕열 삼성건설 홍보부장 △조돈영 르노삼성자동차 전무 △정상국 LG 부사장 △김영수 LG전자 부사장 △유성노 〃홍보부장 △이상민 LG텔레콤 상무 △최영택 LG카드 상무 △장기주 LG건설 상무 △허태열 〃홍보부장 △이노종 SK 기업문화실 전무 △신영철 SK텔레콤 상무 △이상민 SK건설 홍보팀장 △방대훈 SK네트웍스 홍보부장 △유지호 SK건설 상무 △두원수 하나로통신 이사 △최형 롯데 이사 △윤석금 웅진 회장 △강석진 CEO그룹 회장 △박병욱 금호아시아나 대표이사 △오남수 〃사장 △장성지 〃상무 △최준집 대한항공 전무 △서강윤 〃홍보부장 △윤종웅 하이트맥주 사장 △정학재 ㈜페이퍼러스 사장 △강병원 동원E&C 사장 △홍원주 정미산업 대표이사 △김종택 대한상공회의소 홍보실장 △김태호 KTF 홍보실장 △김교육 린나이코리아 전무 △양재은 〃홍보팀장 △김상환 삼번 사장 △이은복 서울경금속엔지니어링 대표이사 △이영국 GM대우 수석부사장 △김종도 〃상무 △김석기 동명기술공단 사장 △최상규 ㈜신영 홍보부장 △오규현 팬아시아페이퍼코리아 전무 △윤귀석 〃이사 △이남규 광명잉크㈜ 대표이사 △엄성용 효성 상무 △이충구 유닉스전자 대표이사 △박윤수 보워터한라제지 부사장 △김상영 POSCO 홍보실장 △유덕희 경동제약 회장 △박재영 삼미오피스텔 사장 △남동익 대한건설협회 부회장 △이종연 〃홍보위원 △김희 전국부동산중개업협회장 △김부원 대한공인중개사협회장 △정종득 벽산건설㈜ 대표이사 △이부용 롯데건설 홍보팀장 △송자 대교 회장 △전순표 CESCO 사장 △이병권 해태제과 기업홍보부장 △표철종 〃파트장 △김진 ㈜두산 부사장 △김영배 경총 전무 △김소유 아폴로산업 대표이사 △이재희 유니레버코리아㈜ 회장 △조성호 정광건설 사장 △박상회 삼보맨파워 대표이사 △배선용 대림산업 홍보부장 △이정진 스타항공투어 점장 △남기혁 대우건설 이사 △조문형 〃홍보팀장 △이병우 KT 상무 △우정목 신성교통 회장 △문규영 아주산업 회장 △이경동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 부이사장 ●문화·언론·학계 △이운산 종교협의회 회장·태고종 총무원장 △최인호 소설가 △법현 태고종 교무부장 △김기덕 명지대교수 △김봉현 동국대 교수 △현용순 건국대 교수 △김행수 스포츠서울 대표이사 △이종남 〃 제작이사 △이보상 〃 경영기획실장 △이상우 굿데이 회장 △이태형 동아TV 회장 △박기정 한국언론재단 이사장 △신동식 한국여성언론인연합 공동대표 △이상기 한국기자협회장 △정복수 한국어문언론인협회장 △이웅 한국신문잉크주식회사 대표이사 △김두호 굿데이 전무이사 △박원세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부회장 △김정명 문화일보 상무 △박강호 언론노조 부위원장 △추덕담 〃 대외협력국장 △박옥희 이프 발행인 △신방휴 KD미디어 전무 △한보영 문화방송 해설위원 △김호 대한언론인회 편집위원 △김현수 한국교열기자협회 편집위원 △김운기 한국언론재단 광고영업부장 △이윤표 한국언론재단 △은효진 APC뉴스 발행인 △김시욱 스포츠조선 서부광고지사장 △유달산 도서출판인아 사장△위호인 MBC애드컴 대표이사 △김동완 치즈필름프로덕션 대표 △최욱 〃 감독 △김용길 헤드컴 대표 △조안준 조안준디자인어소시에이츠 대표 △신호인 KD미디어 대표이사 △최종덕 비디코리아 대표이사 △이두학 웰콤 부사장 △김춘오 나라 피앤피 부장 ●주한 외교사절 △리빈 주한 중국대사 △테이무라즈 라미시빌리 주한 러시아대사 △프랑수아 데스쿠엣 주한 프랑스대사 △크리스토퍼 로빈스 주한 영국 부대사 △오사와 츠토무 주한 일본대사관 공사 △모린 코맥 주한 미대사관 공보관 1등서기관 △최성완 주한 미대사관 공보담당관 △리 루이 펑 주한 중국대사관 공보관 △아르노 몽티니 주한 프랑스대사관 공보관 △제니 홍 주한 영국대사관 홍보담당관 ●전직사우 △고홍경 △김기봉 △김기철 △김성태 △김소유 △김종규 △김창년 △김천곤 △박권순 △박기남 △박헌환 △반영환 △배기찬 △변희범 △신동수 △신우식 △안병탁 △연병해 △원완식 △유병하 △윤영옥 △윤일균 △이기춘 △이동화 △이상무 △이세일 △이중호 △이평원 △임정용 △장기봉 △전경영 △조남진 △조항진 △주영관 △최재근 △최태원 △황병선 ●기타 △이연택 대한체육회장 △이내흔 대한야구협회 회장 △유건재 한국기원 사무총장 △오맹근 전국자동차노조 정책기획국장 △송근달 무공수훈자협회 부천시 자문위원 △최병재 서울신문 강남지사장 △최재근 〃 풍산지국장 △김기봉 〃 청양지국장 △황갑순 〃 경기 장흥지국장 화환 보내주신 분 △강경호 서울특별시지하철공사이사장 △강성천 전국자동차노조연맹위원장 △강신호 전국경제인연합회장 △강영주 한국증권거래소이사장 △고영구 국가정보원장 △고재일 ㈜동일토건사장 △구형우 페이퍼코리아회장 △곽주영 ㈜KT&G대표이사 △권기홍 노동부장관 △권오창 ㈜대한주택보증사장 △김영기 한국농구연맹총재 △김무원 대한공인중개사협회장 △김승연 한화회장 △김승호 보령제약사장 △김영수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윤규 현대아산사장 △김인환 중소기업은행장직무대행 △김정길 열린우리당상임중앙위원 △김정태 국민은행장 △김중수 한국개발연구원장 △김재철 한국무역협회장 △김행수 스포츠서울21사장 △닉 라일리 대우오토테크놀로지사장 △도기권 굿모닝신한증권대표이사 △라응찬 신한금융지주회사회장 △로버트 펠런 외환은행장 △마티어스 아이혼 아그파코리아대표이사 △문규영 ㈜아주산업회장 △맹정주 한국증권금융사장 △박병욱 금호생명보험사장 △박세흠 ㈜대우건설대표이사 △박용성 대한상공회의소회장 △박용오 한국야구위원회 총재 △박종수 ㈜대우증권대표이사 △박중진 동양종합금융증권대표이사 △법장 대한불교조계종총무원장 △배찬병 생명보험협회장 △서정돈 성균관대총장 △성균경영인포럼회원일동 △손경식 CJ주식회사회장 △송자 ㈜대교회장 △스포츠서울21노동조합지부 △신동규 한국수출입은행장 △신상훈 신한은행장 △신훈 금호건설사장 △안정호 한국인삼공사사장 △양승우 안진회계법인대표이사 △연원영 한국자산관리공사사장 △오상현 대한손해보험협회장 △오호수 한국증권업협회장 △요스트 케네만스 ING생명대표이사 △유삼열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장 △윤국진 기아자동차대표이사 △윤병철 우리금융그룹회장 △윤종웅 하이트맥주 △이건희 삼성회장 △이구택 포스코회장 △이래소 현대통신회장 △이상우 굿데이신문회장 △이인원 예금보험공사사장 △이재희 ㈜유니레버코리아회장 △이종인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이연택 대한체육회장 △이지송 현대건설사장 △이팔성 우리증권사장 △이호웅 한국씨름연맹총재 △장면태 이멕스21대표이사 △장석준 국민연금관리공단이사장 △전윤철 감사원장 △정건섭 동양화재해상보험사장 △정동영 열린우리당의장 △정대근 농협중앙회장 △정만원 ㈜SK네트웍스사장 △정몽구 현대자동차회장 △정몽준 대한축구협회장 △정영섭 구청장협의회장 △정창용 AD사업단 △제일화재해상보험 △조순형 민주당대표 △최동수 조흥은행장 △최병렬 한나라당대표 △한국프로축구연맹 △허동수 한국기원이사장 △현정은 현대그룹회장 △황의존 전국버스운송조합조합장 화분 보내주신 분 △강동석 건설교통부장관 △구본무 LG회장 △김병묵 경희대총장 △김석기 ㈜동명기술공단대표이사 △김지완 ㈜현대증권대표이사 △김진선 강원도지사 △노원식 농협광화문지점장 △다그터 볼드 팬아시아페이퍼코리아대표이사 △마형렬 대한건설협회장 △박기정 한국언론재단이사장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회장 △신호인 ㈜케이디미디어대표 △야마모토 도쿄신문대표 △오영교 코트라사장 △윤창번 하나로통신사장 △이규방 국토연구원장 △이용경 KT사장 △이웅 ㈜한국신문잉크 △이인원 예금보험공사사장 △이호군 ㈜비씨카드대표이사 △최동주 ㈜올가푸드 △최연희 국회의원 △최종덕 BD코리아대표이사 △한상량 ㈜보워터한라제지사장 △허동수 한국기원이사장(가나다순) 박정현기자 jhpark@˝
  • 檢, 불법자금 청문회 반발

    한나라당과 민주당이 2일 불법 대선자금 및 노무현 대통령 당선축하금 의혹 등과 관련한 국회 법사위 청문회를 오는 10일부터 사흘간 실시하기로 한 데 대해 여권과 검찰이 강력 반발하고 나서 야당측과 여당·검찰간 대치가 격화되고 있다. ▶관련기사 4면 국회 법사위는 2일 전체회의를 열고 표결 끝에 찬성 9,반대 2,기권 1표로 청문회 개최를 의결했다.한나라당과 민주당 의원은 찬성,열린우리당 의원은 반대했다. 법사위는 10일 금감원·국세청에 이어 11일 대검을 방문,기관보고와 함께 증인신문을 실시한 뒤 12일 증인들을 국회로 불러 종합질의를 할 계획이다. 법사위는 청문회 증인으로 송광수 검찰총장과 안대희 대검 중수부장,남기춘 중수1과장 등 대선자금 수사 핵심 지휘부와 최도술·안희정·이광재씨 등 노 대통령 핵심 측근,노 대통령 사돈 민경찬씨,김재철 동원산업 회장,문병욱 썬앤문그룹 회장,김대평 금감원 국장 등 93명을 채택했다. 이에 대해 안 중수부장은 사견을 전제로 “수사 중인 사건에 대해 국회가 청문회를 개최하는 것은 법과 원칙에 반하는 것”이라고 반발했다.검찰은 3일 송 검찰총장 주재로 대검 수뇌부 회의를 갖고 청문회에 대한 검찰의 입장을 내놓을 방침이다.열린우리당측도 야당이 대선자금 수사팀을 증인으로 채택한 데 반발,11일 대검 청문회에는 불참하기로 했다. 법사위는 당초 청문회 명칭을 ‘불법대선자금 및 노 대통령 측근비리 의혹 등에 관한 청문회’로 정했으나 이날 논의 끝에 당선 축하금을 포함시켜 청문회가 노 대통령의 불법대선자금 및 당선축하금,대선후보 경선자금 등 3대 자금 의혹에 집중될 것임을 예고했다. 민주당 김경재 의원은 “한나라당의 불법대선자금 모금은 청문회 대상에서 제외됐다.”고 말했다. 특히 법사위는 물의를 빚고 있는 노 대통령 친형 건평씨의 처남인 민경찬씨의 650억원 펀드 모금과 노 대통령의 고교 동문인 금융감독원 국장 김대평씨의 총선자금 2000억원 조성 의혹 등도 다루기로 했다. 열린우리당 정동영 의장의 후원회장인 한영우씨와 민주당 권노갑 전 고문을 불러 정 의장의 대선후보 경선자금도 추궁할 계획이다. 현 정부 들어 쟁점 현안에 대해 상임위 차원의 청문회가 열리기는 처음으로,4·15총선을 60여일 남겨 놓고 실시된다는 점에서 여야의 가파른 대치가 예상된다. 진경호 박정경기자 jade@
  • ‘盧대통령 금고지기’ 줄소환

    국회 법사위가 2일 채택한 ‘불법대선자금 및 당선축하금 의혹 청문회’의 증인은 모두 93명으로 청문회 사상 최대 인원이다.노무현 대통령의 대선자금뿐 아니라 경선자금과 당선 후 축하금까지 낱낱이 파헤치겠다는 두 야당의 ‘매머드급’ 정치공세를 예고한다. 법사위는 오는 11일 대검찰청을 방문,송광수 검찰총장과 안대희 중수부장,남기춘 중수1과장을 상대로 대선자금 수사의 형평성을 집중 추궁하기로 했다.“피의자가 수사진을 신문하냐.”며 열린우리당이 반발하고 있고 민주당도 역풍을 우려,달가워하지는 않았지만 ‘500억 대 0’이라는 수사결과에 불만은 품은 한나라당의 강력한 요구로 증인에 포함됐다. 그러나 열린우리당이 주장한 한나라당의 김영일·최돈웅 의원과 이재현 전 재정국장,부국팀 이흥주 특보 및 16개 시도지부장 등 19명은 증인 채택에서 제외됐다.민주당은 검찰이나 특검 대상 인물을 가급적 배제한다는 원칙 아래 열린우리당 이상수 의원·이재정 전 의원 등을 함께 제외하면서 사실상 한나라당의 청문회 개최 협조를 끌어내기 위해 부담을 덜어줬다.양당 법사위원들은 “이미 구속됐거나 수사 중인 인물로 재탕·삼탕 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노 대통령·정 의장 경선자금도 대상 민주당은 대신 노 대통령의 당선축하금과 경선자금과 관련해 새로 제기된 의혹을 중심으로 청문회를 끌어갈 방침이다.이에 따라 노 대통령의 자금담당자 등 최측근 인사가 모두 망라됐고,정동영 열린우리당 의장의 경선자금 문제를 증언할 권노갑 전 민주당 고문과 한영우 정동영 의장후원회장도 포함됐다.그러나 청문기간이 사흘에 불과한 데다 핵심 증인 상당수가 출석을 거부할 것으로 보여 실질적인 진상규명보다는 야당의 폭로공세에 그칠 공산이 크다. 특히 최근 650억원 모금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노 대통령의 사돈 민경찬씨와 그의 동생 민상철씨,선봉술씨 부인 박희자씨,사채업자 김연수씨 등을 증언대에 세워 민씨의 거액 모금 과정을 중점 다루기로 했다. 민주당 김경재 의원이 최근 폭로한 동원산업 50억원 제공 의혹은 김재철 회장 등을,여권의 총선자금 2000억원 조성설은 김대평 금융감독원국장 등을 불러 캐묻는다.한나라당 홍준표 의원은 “동원캐피탈 관련 의혹의 경우 동원수산으로 알고 있다.”면서 “한나라당에 객관적인 자료 일부가 있고 2000억원 조성문제도 자료가 있다.”고 가세했다. ●검찰 “수사 중 사건 전례 없다” 송 검찰총장은 “수사 중인 사건에 청문회를 한다고 하니 특별히 할 말은 없다.”고 말을 아꼈지만 검찰측은 이미 법률 검토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이번 청문회가 국정감사 및 조사에 관한 법률상 ‘수사 중인 사건의 소추에 관여할 목적’에 해당된다는 것이다. 서울중앙지검의 한 검사는 “정치권의 이런 움직임은 국민들이 먼저 동의하지 않을 것”이라며 “정치권에서 검찰을 흔드는 행동은 제발 하지 말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검찰 내부에서는 이번 청문회가 지난 1999년 8월 박순용 전 총장에 대한 파면공세로 치달았던 ‘조폐공사 파업유도 국정조사’의 재판이 되지 않을까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온다. 박정경기자 olive@
  • 박상규의원 영장 기각

    서울지법 최완주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30일 대검 중수부(부장 安大熙)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한나라당 박상규 의원에 대해 청구한 사전구속영장을 기각했다.최 판사는 “박 의원과 검찰이 주장하는 돈받은 시점이 다르고 정치자금의 개인유용에 대한 검찰의 소명이 부족하다.”면서 “박 의원이 2억원을 영수증을 받지 않고 당 운영비로 썼다면 불법자금이라 해도 액수가 적다.”고 기각사유를 밝혔다. 검찰은 추가수사를 통해 영장을 재청구할 방침이다.서울지검은 사전구속영장이 청구된 민주당 한화갑 의원이 31일 오전11시로 예정된 영장실질심사에 나오지 않을 가능성에 대비,같은 날 오전 9시 검사와 수사관을 서울 여의도 민주당사로 보내 출석의사를 확인키로 했다. 신상규 서울지검 3차장검사는 “한 의원의 불출석 얘기가 나오고 있어 31일 오전에 의사를 최종 확인한 뒤 법원에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검찰은 이미 발부받은 구인장은 집행하지 않을 방침이다.30일로 예정된 영장실질심사는 한 의원측 요청에 따라 하루 늦춰졌다.검찰은 또 ‘D그룹이 대선 당시 노무현 캠프에 50억원을 제공했다.’는 김경재 의원의 주장과 관련,김재철 동원그룹 회장 등이 김 의원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해옴에 따라 ‘50억원 제공설’에 대한 수사착수 여부를 검토키로 했다. ●이회창 前특보 이흥주씨 전격 연행 한편 대검 중수부는 이날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의 행정특보를 지낸 이흥주씨를 임의동행 형식으로 전격 연행,신경식 의원이 롯데그룹에서 수수한 현금 10억원중 6억 5000만원을 건네받았는지를 조사했다.검찰은 이날 이씨 자택과 사무실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했다.검찰은 이 전 특보를 자금세탁법 위반 혐의로 사법처리할 방침이다.검찰은 또 한화갑 의원을 조사한 결과 금호그룹으로부터 채권 1억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는 민주당 박병윤 의원은 돈을 당에 입금시킨 것으로 확인돼 불구속기소키로 했다. 박홍환 강충식기자 stinger@
  • 경제5단체장, 중·고교사 경제교육/박용성 상의회장등 특강 나서

    경제5단체장들이 중·고교 교사들의 경제교육에 나선다. 뿌리깊은 반기업정서가 경제회복과 기업운영에 적지 않은 해악을 미치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대한상의는 12일 우리 경제와 기업의 현실을 제대로 알리기 위해 전국 중·고교 교사를 대상으로 ‘경제와 문화체험,천년고도 경주에서 만납시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한상의,전국경제인연합회,한국무역협회,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한국경영자총협회 등 경제5단체가 공동으로 지원하며 오는 27∼29일,2월3∼5일 두차례 열린다. 행사 첫 날인 27일에는 박용성 대한상의 회장과 김재철 무역협회 회장이 한국경제현안 등을 주제로 특강한다.28일에는 조남홍 경총 부회장,29일에는 김영수 기협 회장이 강단에 선다. 2월3일에는 강신호 전경련 회장이 특강하고,4일에는 경총 조 부회장이 노사관계를 주제로 강연한다. 참가비는 무료.전국 시·도교육청의 추천을 받아 참가자를 모집한다.대한상의 경제교육TF팀(02-316∼3706/7)으로 문의하면 된다. 전경련 양금승 부장은 “재계가 나서 각종 경제교육 및 사회공헌을 통해 시장경제 원칙과 기업현실을 제대로 알리면 반기업정서를 해소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박건승기자 ksp@
  • 화천 제7 보병사단 방문 특강

    김재철(金在哲) 한국무역협회 회장은 22일 강원도 화천의 육군 제7보병사단을 방문,위문금을 전달하고 ‘시대정신과 리더십’을 주제로 장병들에게 강연을 했다.
  • 가장 존경받는 기업인에 뽑혀

    사단법인 한국경영인협회(회장 고병우)는 18일 ‘제1회 대한민국 가장 존경받는 기업인’에 김재철(사진 위) ㈜동원그룹 회장과 윤병철(사진 아래) 우리금융지주㈜ 회장을 선정했다. ‘가장 신뢰받는 기업’으로는 삼성전자와 신세계,유한양행,중소기업은행,현대자동차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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