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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원구, 추석맞이 고흥 직거래장터·전남 직거래장터 열어

    노원구, 추석맞이 고흥 직거래장터·전남 직거래장터 열어

    서울 노원구가 추석을 앞두고 중계근린공원과 등나무근린공원 일대에서 고흥 직거래장터와 전남 직거래장터를 차례로 연다고 16일 밝혔다. 노원구 관계자는 “구민들에게는 건강하고 품질 좋은 먹거리를 제공하고, 농가에는 안정적인 소득 증대와 판로 개척의 기회를 매년 열어왔다”며 “올해는 행사 운영을 확대해 도시와 농촌이 만나는 문화와 소통의 장으로 한층 업그레이드했다”고 설명했다. 고흥 직거래장터는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중계근린공원에서 열린다. 고흥한우, 반건조생선, 건어물, 쌀, 유자, 미역, 젓갈류 등 고흥을 대표하는 100여 개 품목을 만날 수 있다. 특히 인기 품목인 고흥한우는 매일 오전과 오후 한 차례씩 시식행사가 진행된다. 이어 9월 26일부터 28일까지는 3일간 중계근린공원과 등나무근린공원에서 전남 직거래장터가 열린다. 전남 21개 시군, 60개 업체가 참여해 총 90개 부스를 운영하며, 산지에서 직송된 농축산물을 직접 판매한다. 사과, 배, 멜론, 배추김치, 갓김치, 한우, 꿀, 김, 보리굴비 등 100여 개 품목을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고, 5만원 이상 구매 시 5㎞ 이내 퀵배송 서비스도 제공된다. 체험형 프로그램도 강화됐다. 5만원 이상 구매 고객은 룰렛 이벤트와 김장 체험 ‘김치대전’에 참여할 수 있다. 공연과 볼거리도 풍성하다. 가수 염유리와 김소연이 참여하는 트롯대전, 나영과 정슬이 함께하는 EDM 트롯 무대, 버스킹 공연이 이어진다. 오셰득 셰프의 쿠킹쇼도 열린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올해 직거래장터는 장을 보는 즐거움과 더불어 공연과 체험까지 곁들여, 주민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 준비했다”고 했다.
  • 순천시 왕조1동 마중물보장협의체, 취약계층에 200만원 상당 행복 꾸러미 전달

    순천시 왕조1동 마중물보장협의체, 취약계층에 200만원 상당 행복 꾸러미 전달

    순천시 왕조1동 마중물보장협의체가 여름방학 기간 중 한부모, 기초수급자 등 저소득 취약계층 40세대를 방문해 200만원 상당의 행복 꾸러미를 전달했다. 지난 13일 열린 행사는 마중물보장협의체 지역특화사업으로 착한시민캠페인(1인1나눔계좌 갖기 운동) 기부금 배분사업비를 지원받아 추진됐다. 마중물 위원들이 누룽지, 참치, 김 등 부식 7종으로 구성된 식료품 꾸러미를 직접 제작해 전달했다. 이날 방문은 단순한 물품 후원을 넘어 각 세대의 생활실태를 파악하고, 여름철 건강을 살피는 돌봄 활동도 함께 이뤄져 의미를 더했다. 박진숙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아이들과 가정에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모두가 행복한 왕조1동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신혜정 왕조1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지역 아이들을 위해 함께해 주신 마중물보장협의체 위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함께하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으로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왕조1동 마중물보장협의체에서는 매년 착한시민캠페인 기부금 배분사업으로 ‘온기나눔 착한가게 나눔장터’,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등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전남도, 가을배추 작목 전환으로 수급 안정 나서

    전남도, 가을배추 작목 전환으로 수급 안정 나서

    전라남도는 2025년산 가을·겨울 배추의 적정 생산과 수급 안정을 위해 재배 의향 면적 조사와 작목전환 사업을 추진한다. 배추 등 노지채소 수급 불안 품목은 과잉 생산되면 시장가격 하락과 산지 폐기 등의 큰 피해가 우려되는 데다 김장 문화 변화 등으로 1인당 김치 소비량이 줄면서 배추 소비량이 줄어 수급 불안 우려가 커지고 있다. 실제 배추 주산지인 전남은 지난 2022년 배추 공급 과잉으로 산지 폐기 359㏊에 53억 원이 소요됐다. 이에 전국 배추 생산량의 35%를 차지하는 배추 주산지인 전남도는 배추 적정 생산을 위해 배추 재배 의향 면적 조사와 작목전환 사업을 추진한다. 배추 작목 전환 사업 지원 대상은 최근 2년간 배추를 재배했던 필지 중 해당 필지를 휴경하거나 귀리, 메밀 등 다른 작물을 재배하면 농가당 최고 2ha에 대해 ha당 450만 원을 지원한다. 배추 주산지인 해남과 진도 배추 농가의 배추 재배 의향 면적을 사전에 파악하고 시군 관계자의 의견 수렴을 통해 400ha에 18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배추 농가들은 “지난해 배추 가격이 높았던 만큼 올해도 김장배추 재배면적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며 “배추 작목 전환 사업을 통해 수급 안정이 이뤄져야 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유덕규 전남도 식량원예과장은 “2022년 배추 공급 과잉으로 산지 폐기에 53억 원이 소요됐던 것과 비교해 작목 전환 사업에 18억 원을 사용하면 35억 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셈”이라며 “농가소득을 보전할 수 있는 작목전환 사업에 농업인의 적극적인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 전남도, 마늘 산업 활성화 방안 모색

    전남도, 마늘 산업 활성화 방안 모색

    전남도와 마늘 생산자단체들이 마늘 산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나섰다. 전남도는 지난 30일 해남군농업기술센터에서 마늘 생산자단체와 함께 마늘 가격 안정과 유통구조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생산자단체들은 전남 마늘의 소득 안정과 마늘 유통 활성화를 위한 산지 공판장 설립과 전남산 마늘인 남도종과 대서종의 브랜드화 등을 요구했다. 특히 이들은 알싸한 매운맛이 강하고 저장성이 좋아 김장김치에 이용되는 남도종과 매운맛이 덜해 생식용으로 쓰이는 대서종의 특징 등을 홍보해 전남산 마늘의 가치를 높여야 한다는 점도 강조했다. 또 전남도와 농협 관계자들은 수매 시 마늘 규격의 통일된 기준 마련과 농업 기계화율 제고 등에 대한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유덕규 전남도 식량원예과장은 “마늘은 밥상에서 빼놓을 수 없는 식재료지만 인건비 등 생산비가 높고, 기후 여건 악화 등으로 재배 면적이 지속 감소하는 추세”라며 “전남산 마늘의 안정적 생산과 유통 활성화를 위한 방안 마련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남은 마늘 대표 주산지로, 2025년 2천 894ha에서 재배, 전국의 13%를 차지하고 있다.
  • 대아청과, 이하연 김치 명인과 김장 체험 프로그램 진행

    호반그룹 계열사 대아청과가 지난 21일 서울 송파구 가락몰 쿠킹 스튜디오에서 성인 대상 김장 체험 프로그램인 ‘두근두근, 김린이의 김치 도전기’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김치에 담긴 특별한 이야기’를 주제로 사연을 접수하고 참가자 50여명을 선정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하연 김치 명인이 김치 담그는 법을 시연하고 참가자들이 실습에 참여했다.
  • 불볕더위 속 ‘여름 김장’, 대전시 열무김치·오이소박이 등 소외계층에 전달

    불볕더위 속 ‘여름 김장’, 대전시 열무김치·오이소박이 등 소외계층에 전달

    23일 대전시청 남문 광장은 때아닌 대규모 여름 김장이 펼쳐졌다. 대전시가 무더위에 입맛을 잃기 쉬운 독거노인과 차상위계층, 소년소녀가장 등 소외 계층 지원을 위해 처음 기획한 대규모 김치 나눔 행사다. 이색적인 현장은 봉사자와 구경 인파로 북적였다.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대전사랑운동센터,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 농협중앙회 대전지역본부, NH농협은행 대전본부와 자원봉사자 등 200여명이 참여해 직접 김치를 담고 포장했다. 30도가 넘는 무더위 속에서 봉사자들은 구슬땀을 흘리며 열무김치와 오이소박이 1000박스를 만들어 소외계층 가구당 3㎏씩을 전달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정성이 담긴 김치 한 박스가 이웃에게 지역의 관심을 느끼고 무더위를 이겨내는 힘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시민과 함께 나눔과 봉사를 통해 대전을 더 따뜻한 도시로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 대아청과, 가족·친구와 함께하는 김장 체험 성료

    대아청과, 가족·친구와 함께하는 김장 체험 성료

    호반그룹 계열사 대아청과(대표이사 이상용)가 지난 21일 서울 송파구 가락몰 쿠킹 스튜디오에서 성인 대상 김장 체험 프로그램 ‘두근두근, 김린이의 김치 도전기’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김치에 담긴 특별한 이야기’를 주제로 사연을 접수받고 참가자 50여 명을 선정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하연 김치 명인이 초청돼 김치 담그는 법을 시연하고 참가자들이 함께 실습에 참여하는 시간을 가졌다. 체험 후에는 김장 김치와 함께 곁들일 수육이 식사로 제공돼 만족도를 높였으며, 참가자들에게 대아청과 농산물 꾸러미가 증정됐다. 이날 우수 사연자로 선정된 김혜주씨는 “어릴 적 해외로 이사를 간 이후 김치는 추억의 일부분으로 남아있다”며 “가끔 한국에 들어왔다 돌아가는 귀국길에 외국인들의 눈치를 보면서도 챙겨왔던 김치가 너무 소중했는데 이번 체험은 단순 경험이 아닌 정체성을 되찾는 여정”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 다른 참가자 김수현씨는 “태어나서부터 직장 생활을 하는 지금까지도 부모님과 떨어져 지낸 적이 없어 이른 아침 차려주시는 따뜻한 밥상을 당연하게만 생각해왔다”며 “김장철이 되면 부모님이 힘들게 김장을 담그시던 모습이 늘 마음에 걸렸고 이번 기회에 나와 같은 사연을 가진 친구와 김장 체험을 하게 되었다. 오늘을 계기로 부모님께 따뜻한 밥을 대접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지방 근무로 인해 사춘기 아이들과 떨어져 지내서 이번 체험을 통해 더 가까워지고 싶다는 직장인 아버지의 사연, 서툰 솜씨지만 직접 담근 김치를 시부모님께 꼭 맛 보여드리고 싶다는 1년 차 신혼부부의 이야기 등 다양한 사연이 접수돼 행사 전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대아청과는 2017년부터 총 8번의 김치 교실을 운영해왔다. 올해 처음 성인 참가자 대상 김치 교실을 기획했으며, 최근 상생기금 물류기자재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등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요리가 재밌어요” 순천시 왕조1동 중장년 남성 요리교실 운영 ‘호응’

    “요리가 재밌어요” 순천시 왕조1동 중장년 남성 요리교실 운영 ‘호응’

    “혼자 생활하다 보니 요리하는 법도 몰라 대충 먹었지요. 맛있게 먹는 방법을 잘 배웠으니까 앞으로 식사를 잘 챙길것 같아요.” 순천시 왕조동에서 생활하는 A(67)씨는 “동사무소에서 요리방법을 가르쳐준다해서 처음에는 망설였는데 배우러 오길 아주 잘했다”며 “주변 사람들도 요리 얘기를 듣고 같이 갈건데 아쉽다고 하기도 한다”고 웃음을 보였다. 순천시 왕조1동 마중물보장협의체가 관내 홀로 생활하는 중장년들을 대상으로 요리교실 ‘나만의 행복밥상’을 운영해 호응을 받았다. 지난 10일 혼자 거주하는 중장년 6명이 3시간 동안 열성적으로 수업에 참여했다. 이날 행사는 왕조1동 마중물보장협의체가 전라남도 행복드림 돌봄공동체 지원사업(주민참여형 마을돌봄 안전망 구축) 공모에 선정되면서 마련됐다. 지난해 ‘사랑의 영양죽 나눔’에 이어 두 번째로 추진한 사업이다. 요리교실은 혼자 거주하며 식생활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중장년 남성들에게 요리하는 즐거움과 건강한 식생활의 중요성을 알리고, 자립적인 삶의 기반을 마련해 주기 위해 기획됐다. 총 6회로 진행된다. 마중물 위원이 직접 강사가 돼 집에서도 손쉽게 만들 수 있는 메뉴를 선정, 대상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또 만든 음식을 서로 맛보며 소통의 시간을 갖는 등 주변 이웃과 나눔을 통해 따뜻한 마음도 전했다. 요리교실에 참여한 한 대상자는 “혼자 밥 먹는 게 외롭기만 했는데, 이제는 내가 나를 위해 밥상을 차릴 수 있어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진숙 민간위원장은 “혼밥과 고립감에 노출되기 쉬운 중장년층이 함께 요리하고 나누는 과정을 통해 삶의 활력을 되찾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변을 살뜰히 살피고, 따뜻한 왕조1동 만들기에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신혜정 왕조1동장은 “중장년 남성의 식생활 자립은 곧 건강한 노후와 직결된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복지향상을 위해 주민 중심의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왕조1동 마중물보장협의체는 행복 꾸러미(부식세트) 전달, 온기나눔 착한가게 운영, 김장김치 나눔 등 매년 다양한 지역특화사업을 펼쳐 지역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 ‘나혼산’도 함께 출연했는데…박나래, 조모상 비보

    ‘나혼산’도 함께 출연했는데…박나래, 조모상 비보

    코미디언 박나래가 조모상을 당했다. 9일 박나래 소속사 이앤피컴퍼니 관계자는 “박나래가 지난 8일 조모상을 당했으며 오는 10일 발인을 치른다”라고 설명했다. 박나래는 현재 전남 목포에서 슬픔 속 빈소를 지키며 장례식장을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박나래의 조모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박나래와 함께 출연해 남다른 손녀 사랑을 드러낸 바 있다. 박나래 역시 할머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박나래는 지난해 12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김장을 하는 모습을 공개하면서 “재작년까지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김장 김치를 받아서 먹었다. 그런데 할아버지가 안 계시고, 할머니도 아프다”라고 눈물을 보였다. 이어 박나래는 “지난해에 민어구이 먹을 때 먹은 김치가 마지막이었다. 죽기 전에 뭘 먹고 싶냐고 하면 할머니, 할아버지 김치로 만든 김치찜이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먹먹함을 자아냈다. 한편 박나래는 지난 2006년 KBS 21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해 다양한 코미디 무대에 섰다. 이후 ‘나 혼자 산다’ ‘구해줘! 홈즈’ 등 다수의 예능에서 활약하는 중이다. 최근 KBS2 ‘개그콘서트’로 오랜만에 관객들을 만났다.
  • 대아청과 ‘무료 김장 체험 교실’ 참가자 6일까지 모집

    대아청과 ‘무료 김장 체험 교실’ 참가자 6일까지 모집

    대아청과(대표이사 이상용)가 다음달 21일 ‘두근두근 김린이의 김치도전기’라는 주제로 성인 대상의 무료 김장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참가 신청 기한은 6월 6일 5시까지다. 이번 행사는 다음달 21일 서울 송파구 가락몰 업무동 4층 쿠킹스튜디오에서 오전(10시 30분), 오후(2시) 2차로 나눠 각각 진행된다. 참가 대상은 신혼부부, 연인, 친구 등 만 19세 이상 성인으로 한 팀에 최대 3인, 총 24개 팀을 모집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자 가족에게는 체험김치와 대아청과 농산물 선물, 식사가 제공된다. 참가 신청은 대아청과 홈페이지에서 참가 정보와 사연 등을 작성해 신청서를 이메일(접수처: tnstjd21@dagreen.co.kr)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는 대아청과 경영기획팀(02-3435-8864)으로 하면 된다.
  • 소외층 성금·후원… ‘나눔에 진심’ 효성

    소외층 성금·후원… ‘나눔에 진심’ 효성

    효성은 ‘나눔으로 함께 하겠습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우리 주변에서 소외되기 쉬운 사회적 취약계층 대상으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말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희망 2025 나눔캠페인에 성금 8억원을 전달했다. 성금은 6·25 전쟁 참전 용사의 주거 안정을 위한 보금자리 사업, 경력 보유 여성의 취업 활성화, 지역 아동센터 영어 교육 지원 등에 사용된다. 2018년부터 국제구호개발 NGO인 플랜코리아와 함께 ‘베트남 소외지역 아동 지원 사업’을 위한 협약을 맺고, 베트남 저개발 지역 아동과 지역 사회에 대한 후원도 진행 중이다. 지금까지 1191명의 베트남 학생 교육과 생활환경 개선에 기여했다. 2007년부터 18년간 김장 김치 후원도 이어오고 있다. 현재까지 총 2만 4000여가구에 사랑의 김장 김치를 전달했다. 서울 마포구 공덕동 본사에서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사랑의 헌혈’ 행사는 17년째 진행 중이다. 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도 이어오고 있다. 대표적으로 푸르메재단과 함께하는 장애 아동 재활 치료, 장애 가족과 효성 임직원 가족이 함께하는 가족 여행 등이 있다.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은 “효성이 안정적 사업을 영위할 수 있는 이유도 주변 이웃과 고객들의 아낌없는 지지 덕분”이라며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나눔 활동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강조해 왔다.
  • 신안군 임자도서 ‘섬 깡다리축제’ 개최

    신안군 임자도서 ‘섬 깡다리축제’ 개최

    전남 신안군 임자도 튤립정원에서 오는 23일부터 이틀간 ‘제6회 섬 깡다리축제’가 열린다. 임자도는 예부터 깡다리(강달어·황석어)로 이름났고 1970년대에는 파시(어시장)가 형성될 정도였다. 신안 대표 수산물 중 하나인 깡다리는 지난해 축제 기간 완판을 기록했다. 올해도 직거래 판매장과 깡다리튀김, 조림 등 별미를 맛볼 수 있는 계절음식점 운영 등 다양한 볼거리가 마련된다. 깡다리는 지방 함량이 낮고 단백질이 풍부해 서민의 영양식으로 주목받았으며 현재도 김장용 젓갈, 조림, 튀김 등의 재료로 다양하게 소비된다. 특히 소금에 절여 1년 이상 숙성시키는 깡다리젓은 김치와 찌개의 감칠맛을 내는 필수 재료로 사랑받고 있다. 유억근 축제추진위원장은 “축제 방문객은 신선한 바다 먹거리와 아름다운 임자도의 풍경을 만끽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며 “방문객들이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축제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신안군은 지난 4월 도초도 간재미축제를 시작으로 매년 11종의 제철 수산물을 주제로 하는 축제를 순차적으로 펼치고 있다.
  • 지드래곤, ‘○○랑 왜 친해요?’ 질문에…“업보죠”

    지드래곤, ‘○○랑 왜 친해요?’ 질문에…“업보죠”

    가수 지드래곤이 개그맨 조세호와 남창희가 결성한 그룹 ‘조남지대’의 신곡 감상회에 참석했다.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조세호’에는 ‘조남지대와 지드래곤이 만나 조남GD를 결성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평소 지드래곤과의 친분을 자랑하던 조세호에게 방송인 홍진경은 “진짜 친하면 불러야 하는 거 아니야? 안 친하구나?”라며 도발했다. 조세호는 망설이다 지드래곤에게 전화를 걸었지만 받지 않았다. 이어진 회식 자리에서 지드래곤의 전화가 걸려 왔고 조세호는 “조남지대 신곡 감상회 올래?”라고 제안했다. 신곡 감상회에 모습을 드러낸 지드래곤은 “‘채널 조세호’ 구독했니?”라는 질문에 “(구독을) 왜 해요? 있는 줄도 몰랐어요”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세호와 남창희는 지드래곤 앞에서 ‘조남지대’의 신곡 ‘아직 못 들었는데’를 열창했다. 라이브를 들은 지드래곤은 “노래 실력이 늘었다가 왜 다시 줄었는지 모르겠어요”라고 말했다. 이에 조세호는 “일이 많아서 레슨을 못 받았다”라고 변명했다. “진짜 세호랑 친한가?”라는 질문에 지드래곤은 “친한 거 아니에요?”라고 답했다. 지드래곤은 “(조세호와) 안 지가 오래됐고 형이 동생들한테 너무 잘해주신다”며 “일방적인 관계는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홍진경은 “나는 지드래곤한테 뭐예요”라고 물었다. 지드래곤은 “김치만두”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치 하나만 주세요”라는 지드래곤에게 김치 회사 대표인 홍진경은 “평생 김장 김치 담가줘도 될까요”라고 말했다. 홍진경이 “세호랑 왜 친해요?”라고 묻자 지드래곤은 “업보죠. 업보”라고 장난스럽게 답했다. 이에 조세호는 “미안하다”라고 말했고 지드래곤은 “인연이겠죠. 잘 맞으니까”라고 부연했다. 지드래곤은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굿데이’에서 활약하고 있다. 조세호와 홍진경은 ‘굿데이’에도 게스트로 출연한 바 있다.
  • 현대제철 순천공장 한뜻회 봉사대, 장학금 2400만원 기탁

    현대제철 순천공장 한뜻회 봉사대, 장학금 2400만원 기탁

    현대제철 순천공장 한뜻회 봉사대가 지역 저소득 초·중·고 학생들을 위해 순천시에 장학금 2400만원을 전달했다. 순천지역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의 손길을 26년째 펼쳐오고 있는 현대제철 순천공장 한뜻회봉사대는 임직원 197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개인 기부금 출현으로 재원을 마련해 장학금을 지원해 오고 있다. 지난 12일 기탁된 장학금은 지역 저소득 초·중·고 재학생 20명에게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매월 10만원씩 1년간 지급된다. 한뜻회 봉사대는 장학금 지원 사업 외에 장애인 동반 트래킹행사와 독거노인 밑반찬 배달, 헌혈캠페인,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에도 참여하는 등 어려운 이웃에 대한 후원사업 발굴과 지원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김종락 한뜻회 봉사대 회장은 “학생들이 밝고 희망찬 미래를 꿈꾸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순천시와 다방면으로 협력해 장학금 지원과 함께 어려운 이웃들에게 필요로 하는 손길이 무엇인지 발굴해 다양하고 짜임새 있는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 46억… 구로구 ‘희망온돌’ 역대 최대 모금

    46억… 구로구 ‘희망온돌’ 역대 최대 모금

    서울 구로구가 ‘2025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성금과 성품을 모금하며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고 11일 밝혔다. 구는 지난해 11월 15일부터 지난달 14일까지 약 3개월간 이 사업을 추진해 성금 8억 600만원, 성품 38억 4200만원 등 총 46억 4800만원을 모금했다. 이는 전년 대비 2억 8000만원 증가한 금액으로 목표액 20억원을 2.3배 초과 달성한 성과다. 모금에는 다양한 지역사회 구성원이 참여했다. 개봉3동 개웅체육관 웰빙댄스 동호회원들이 모은 성금 51만 5250원을 비롯해 그라운드고척상인회(온누리상품권 61만 5000원·성금 12만 6000원), ㈜청룡환경(성금 1000만원), 아이원바이오(16억원 상당 유산균), 우리아이들병원(아동·청소년용 영양제 기부), 구로소방서·구로의용소방대(김장김치 기부) 등이다. 총기부 건수는 1200여건에 달하며, 모인 성금과 성품은 모두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된다. 구는 이번 사업에 적극적으로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표창패와 감사장을 수여하고 이달에 기부자들에게 감사 서한문을 발송할 방침이다. 
  • 구로구, ‘2025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로 역대 최고 모금액 46억여원 모금

    구로구, ‘2025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로 역대 최고 모금액 46억여원 모금

    서울 구로구가 ‘2025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성금과 성품을 모금하며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고 11일 전했다. 구는 지난해 11월 15일부터 지난달 14일까지 약 3개월간 ‘2025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추진해 성금 8억 600만원, 성품 38억 4200만원 등 총 46억 4800만원을 모금했다. 이는 전년 대비 2억 8000만원 증가한 금액으로 목표액 20억원을 2.3배 초과 달성한 성과다. 이번 모금에는 다양한 지역사회 구성원이 참여했다. 개봉3동 개웅체육관 웰빙댄스 동호회원들이 모은 성금 51만 5250원을 비롯해 그라운드고척상인회(온누리상품권 61만 5000원·성금 12만 6000원), (주)청룡환경(성금 1000만원), 아이원바이오(유산균, 16억원 상당), 우리아이들병원(아동·청소년용 영양제 기부), 구로소방서·구로의용소방대(김장김치 기부) 등이다. 총 기부 건수는 1200여건에 달하며, 모인 성금과 성품은 모두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된다. 구는 이번 사업에 적극적으로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표창패와 감사장을 수여하고 3월 중으로 기부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담은 서한문을 발송할 방침이다. 우수 실적을 거둔 부서에는 포상금을 지급하고 기부에 앞장선 직원에게는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 동작의 겨울, 이웃사랑으로 뜨거웠다... 성금 목표 초과 달성

    동작의 겨울, 이웃사랑으로 뜨거웠다... 성금 목표 초과 달성

    서울 동작구가 지난해 11월 15일부터 3개월간 진행한 ‘2025년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0일 밝혔다. 관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모금 캠페인으로 동작구와 동작복지재단, 서울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함께 추진했다. 동작구는 지난해보다 1억원 많은 14억원을 목표로 잡았는데, 초과 달성했다. 기존 모금 활동뿐 아니라 ‘키오스크 기부’와 ‘제로페이 기부 QR코드’를 활용했다. 또 동 주민센터 일일찻집을 추진해 15개 동에서 지역주민의 자율적인 모금 참여를 독려했다. 관내 개인·기관·단체 등 총 6859명이 참여했다. 성금 7억 350여만 원과 성품 7억 3000여만원이 모여 목표액 14억원을 뛰어넘었다. 모금된 성금과 성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인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기타 저소득 가구 지원에 사용된다. 동작구는 ▲사랑의 김장김치 ▲쌀 ▲설맞이 음식 ▲한파물품 ▲생필품 등을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전달하고, 잔여 성금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연중 지원할 예정이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경제적으로 힘든 시기에도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구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소중한 성금이 꼭 필요한 곳에 지원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라고 말했다.
  • “한식 대모의 손맛을 나눠요” 호반호텔앤리조트, 조희숙 셰프와 ‘사랑의 김치 나눔 캠페인’

    “한식 대모의 손맛을 나눠요” 호반호텔앤리조트, 조희숙 셰프와 ‘사랑의 김치 나눔 캠페인’

    호반호텔앤리조트(부회장 이정호)는 ‘한식공간’의 조희숙 셰프와 함께 ‘사랑의 김치 나눔 캠페인’을 진행하고 정성껏 만든 김치를 지역 복지시설에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내 홀몸 어르신들과 가정 폭력 피해 청소년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이번 김장에는 제천 포레스트 리솜 리조트에서 직접 재배한 신선한 배추와 무를 사용했고, 제천시 4-H 연합회가 추가 후원을 하면서 캠페인을 더욱 풍성하게 했다. 행사에는 ‘한식 대모’로 일컬어지는 조희숙 셰프가 특별 레시피로 김치를 만들어 의미를 더했다. 조희숙 셰프의 한식공간은 미쉐린 1스타를 획득했고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 어워드를 비롯한 여러 국제 상을 수상해 한국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특별 레시피로 만든 김치는 제천 레스트리 리솜에 있는 ‘몬도키친’과 ‘더그릴 720’에서 일정 기간 맛볼 수 있다. 행사를 주최한 호반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올해 직접 재배한 식재료로 한식 대가와 함께 열심히 만들어 의미가 더 크다”면서 “다가오는 추운 겨울에 몸과 마음이 지친 이웃들이 맛있는 김치로 조금이나마 힘을 얻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호반호텔앤리조트는 최근 제천시 4-H 연합회와 함께 ‘F&B 신규 콘텐츠 개발 및 지역사회 상생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 청소부터 효도밥상까지… 마포구 촘촘한 실뿌리복지

    청소부터 효도밥상까지… 마포구 촘촘한 실뿌리복지

    서울 마포구가 촘촘한 복지전달체계를 마련해 눈길을 끌고 있다. 마포구 실뿌리복지동행단은 마포구만의 촘촘한 복지전달체계인 ‘실뿌리복지’를 구현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구성된 동 단위 주민 모임이다. 지난해 11월 구성된 이후 현재 마포구 16개 모든 동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아현동 실뿌리복지동행단은 지난해 12월 2일, 비좁고 화장실이 없는 열악한 집에 거주하던 장애인 부부가 임대아파트로 안전하게 이주할 수 있도록 직접 이사에 손길을 보탰다. 또 올해 1월 15일부터 2월 26일까지 총 5회에 걸쳐 효도밥상 이용 어르신에게 스마트폰 교육 ‘실뿌리 어울림마당’을 진행해 어르신들이 디지털 기기에 쉽게 적응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왔다. 성산2동 실뿌리복지동행단은 지난해 12월 어려운 이웃에게 배부하는 김장김치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해 직접 집으로 배달해 따뜻하고 든든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했다. 다가오는 3월 11일에는 임대아파트에 거주하는 홀몸 어르신 가구를 대상으로 적치된 쓰레기와 물건을 정리하고 대청소를 진행해 쾌적한 보금자리를 선사하는 ‘이음케어’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망원2동에서는 지난 2월 실뿌리복지동행단이 효도밥상 급식기관인 망원2동 제1경로당을 청소하여 어르신들이 위생적이고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도록 깨끗한 환경을 만들었다. 서강동 실뿌리복지동행단도 어르신을 위해 마음을 모아 마련한 100만 원을 효도밥상 사업에 전달해 나눔의 가치를 지역사회에 전파했다. 대흥동에서는 4월부터 실뿌리복지동행단이 사회적으로 고립 위험이 큰 저소득 1인 가구 등을 대상으로 건강 증진을 도모하고 사회관계망을 형성하기 위한 ‘온기 나눔 프로젝트’를 실시한다. 이 밖에도 공덕동 ‘더불어 함께하는 공덕동 실뿌리복지동행단’ 사업과 도화동 ‘슬기로운 도화생활’, 용강동 ‘촘촘한 용강 만들기’, 염리동 ‘어우렁더우렁 염리 복지 이음망’, 신수동 ‘행복한 실뿌리 동행’ 사업이 우리 이웃을 찾아간다. 또 서교동 ‘실뿌리 사랑 나눔 사업’과 합정동 ‘합(合)정에서 정(情)만들기’, 망원1동 ‘망원정(情) 나누기’, 연남동 ‘실뿌리처럼 촘촘한 연남동 만들기’, 성산1동 ‘행복나눔 실복사업’, 상암동 ‘상암 사랑e음’도 지역사회에 훈풍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구민의 삶에 스며드는 촘촘한 실뿌리복지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동행단의 역할이 매우 크다”라며, “우리 이웃과 지역 공동체 형서을 위해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순천시 왕조1동 ‘제6기 마중물보장협의체’ 위원 위촉 및 정기회의

    순천시 왕조1동 ‘제6기 마중물보장협의체’ 위원 위촉 및 정기회의

    순천시 왕조1동이 ‘제6기 마중물보장협의체’ 신규 위원 20명에 대한 위촉식을 열고,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지난 4일 새로 구성된 제6기 마중물보장협의체는 민간위원 20명, 공무원 3명으로 구성된 민·관협력체계다. 이들은 ‘내 이웃 자세히 보면 보입니다. 사랑, 나눔, 실천, 우리가 먼저!’라는 슬로건으로 지역 주민들의 복지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 이날 정기회의에서는 민간위원장으로 박진숙 위원(전 왕조1동 통장협의회장)을 선출하고, 올해 추진할 주요 사업들에 대한 논의를 시작했다. 신규 위원들은 협의체 활동을 보다 활성화 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며 적극적으로 회의에 참여했다. 박진숙 민간위원장은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반영해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고, 이웃 간의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신혜정 왕조1동장은 “이번 위촉을 통해 민간위원들과 공무원이 함께 협력해 왕조 1동의 복지 환경을 더욱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며 “이러한 과정을 통해 민·관이 함께 주민들의 복지 문제를 해결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왕조1동 마중물보장협의체는 온기나눔 착한가게 나눔장터 운영, 행복 꾸러미(부식세트) 전달, 김장김치 나눔, 머핀빵 만들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신규사업으로 스스로 식사 해결이 어려운 중장년 1인 남성 세대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요리교실을 통해 지역사회 돌봄 나눔을 계속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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