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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치냉장고 절반, 김장철에 집중… 계절·난방가전도 11~12월 ‘피크’

    김치냉장고 절반, 김장철에 집중… 계절·난방가전도 11~12월 ‘피크’

    겨울로 접어들며 계절성 가전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다. 김치냉장고, 가습기, 난방기 등이 특정 시기에 집중 판매되면서 계절·환경 변화가 소비 흐름을 좌우하는 경향이 뚜렷하다는 분석이다. 16일 KB국민카드가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9월까지 온라인 가전 구매 490만건을 분석한 결과, 김치냉장고 판매의 54%가 김장철인 10~12월에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12월 비중이 24%로 연중 가장 높았다. 다른 주방가전은 월별 변동이 거의 없었던 것과 달리 김치냉장고만은 계절성이 명확하게 드러났다. 가습기, 공기청정기, 난방기 등 계절가전도 환경 요인 변화에 맞춰 수요가 크게 움직였다. 가습기는 건조한 날씨가 시작되는 11월 판매 비중이 20%로 가장 높았고, 공기청정기는 미세먼지가 짙어지는 3월과 환기량이 감소하는 12월에 각각 13%를 기록했다. 난방가전 역시 10월부터 수요가 급증해 11월 25%, 12월 23%로 정점을 찍었다. 계절가전 전체 구매 역시 여름(6~7월) 31%, 겨울(11~12월) 22%로 두 시기에 뚜렷한 수요 집중 구간을 형성했다. 반면 밥솥, 청소기, 미용기기 등 생활가전은 월별 구매 비중이 약 8% 수준으로 일정해 계절 영향을 거의 받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 교체·보완 중심 소비가 주를 이루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 안양시-해남군, ‘사랑의 김장김치’ 세 번째 따뜻한 나눔

    안양시-해남군, ‘사랑의 김장김치’ 세 번째 따뜻한 나눔

    경기 안양시는 14일 오전 안양시청 앞마당에서 청정지역 전남 해남군과 함께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2025년 김장김치 나눔행사’를 열고, 상호 우의를 다지는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두 지역구 국회의원(박지원·민병덕·강득구)과 안양시 주민자치협의회 등이 참여한 가운데 해남군은 김장김치 500통을 안양시에 전달했다. 김치 재료 비용 전액은 해남군이 부담했다. 안양시와 해남군의 김장김치 나눔행사는 지난 2020년과 2021년에 이어 세 번째다. 김장김치는 안양시 관내 주민자치협의회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에게 전달된다. 이날 행사에서는 양 지자체가 고향사랑기부금을 상호 교차 기부하며 도농 상생의 가치를 실천했다. 해남군은 안양시에 200만 원을 기부했으며, 안양시는 해남군에 2,000만원을 기부했다. 안양시 주민자치협의회도 100만원을 해남군에 기부했다. 이날 안양시청 앞마당에서는 해남 우수 농수산물 직거래 장터도 함께 운영됐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해남군에서 보내주신 사랑의 김장김치와 기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세 번째 나눔으로 이어진 두 지자체의 우정과 고향사랑기부금 교차 기부가 전국적인 모범 사례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명현관 해남군수는 “청정 해남의 정이 담긴 김치가 안양 시민들에게 작은 행복을 전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안양시와의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도농 상생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한국토요타, ‘2025 토요타·렉서스 사랑의 김장나눔’ 성료

    한국토요타, ‘2025 토요타·렉서스 사랑의 김장나눔’ 성료

    전국 11개 복지관서 김장김치 담가 어려운 이웃에 전달한국토요타·토요타·렉서스 딜러 임직원 330여명 참여“지역사회서 사랑받는 기업 향한 ‘원팀’ 상생 활동”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지난 12일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전국 11개 복지기관에서 ‘2025 토요타·렉서스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개최하고,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정성껏 담근 김장김치를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올해로 14년째를 맞은 ‘사랑의 김장나눔’은 한국토요타자동차와 전국 토요타·렉서스 공식 딜러사 임직원들이 함께하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2012년 첫 개최 이후 매년 겨울 지역 사회의 소외된 이웃에게 온정을 전해왔다. 이번 행사에는 330여명의 임직원이 동참해 서울, 경기, 대전, 대구, 부산, 광주, 제주 등 전국 각지의 복지기관과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서 동시에 김장 행사를 진행했으며, 약 17t 규모의 김치를 직접 담갔다. 일부 지역에서는 수혜자와 직접 만나 김치를 전달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또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봉사활동 종료 후 참여 임직원들에게 자체 발행 봉사인증서를 수여하며 지속적인 지역사회공헌 참여를 독려했다. 올해 행사에는 오스카 츠요시 주부산일본국총영사관 총영사, 이케다 요오이치 주제주일본국총영사관 총영사를 비롯해 각 지역의 사회복지기관장들이 함께 참석해 한국의 지역사회에 공헌하고자 하는 뜻을 함께했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사장은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는 전국의 토요타와 렉서스 임직원들이 원팀으로 하나 돼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을 나누는 의미 있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라면서 “정성껏 담근 김치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따뜻한 겨울을 선사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책임 있는 기업시민으로서 나눔의 가치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00년 법인 설립 이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사랑의 김장나눔을 비롯해 국립암센터 후원, 세종꿈나무오케스트라 지원, 대한장애인체육회 후원 사업 등을 통해 신뢰받는 기업시민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 양천구, ‘김장철 직거래 장터’ 운영…지역 특산물 한자리에

    양천구, ‘김장철 직거래 장터’ 운영…지역 특산물 한자리에

    서울 양천구는 본격적인 김장철을 앞두고 주민의 김장 물가 부담을 덜고 도시와 농촌 간 상생의 의미를 더하기 위해 오는 20일과 21일 이틀간 양천공원에서 ‘김장철 직거래 장터’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구는 주민이 품질이 검증된 김장 재료와 지역 특산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자매결연 지역과 우호 협력 지자체 등의 우수 특산물만을 엄선해 직거래 장터를 마련했다. 생산자가 직접 판매하는 방식으로 유통 비용을 줄여 소비자는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전국 각지의 질 좋은 김장재료를 한자리에서 비교하며 구매할 수 있다. 이번 장터에는 전국 29개 지자체에서 추천한 43개 우수 업체가 참여해 지역 특산김치와 젓갈, 고춧가루, 새우젓, 절인배추 등 140여개 품목을 선보인다. 특히 ▲공주시(총각김치, 쪽파김치, 돌산갓김치) ▲상주시(고춧가루) ▲예산군(생강, 마늘) ▲옹진군(무, 고추, 쪽파) ▲진도군(디포리, 다시마, 새우) ▲진천군(고춧가루) ▲포천시(배추김장김치) 등 9개 지자체가 새롭게 참여한다. 구는 이용객 편의를 위해 자율 포장부스를 마련하고, 구매 고객에게 관내 당일 무료배송 서비스와 장터 앞 노상 공영주차장 1시간 무료주차권을 제공한다. 한편 이번 장터 참여업체들은 판매수익금의 5%가량을 양천사랑복지재단에 기부해 따뜻한 장터 기부문화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김장철 직거래장터는 소비자에게는 양질의 김장재료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기회를 제공하고, 농가에는 안정적인 판로 확보의 장이 되어왔다”며 “앞으로도 도시와 농촌이 함께 상생하고, 나눔이 선순환하는 따뜻한 지역경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 경기도, 김장철 배추김치 원산지표시 집중 단속

    경기도, 김장철 배추김치 원산지표시 집중 단속

    김장철을 맞아 경기도가 오는 17일부터 28일까지 배추김치와 김장 채소 양념류에 대한 원산지표시 점검을 한다. 김장철 수요가 많은 배추김치, 절임 배추, 고춧가루, 마늘 등이며, 외국산을 국내산으로 허위표시 또는 미표시하거나 국내 유명지역으로 원산지를 속여 판매하는 행위 등을 집중 단속한다. 주요 점검 대상은 소비자가 김장재료를 많이 사는 전통시장, 대형마트, 젓갈 시장 등으로 경기도와 시, 명예감시원이 합동 단속한다. 적발된 업체에 대해서는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거짓 표시한 경우는 형사처벌(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을 하고, 미표시한 경우는 과태료(1천만 원 이하)를 부과한다. 배소영 경기도 농식품유통과장은 “김장철을 맞아 도민들이 안심하고 국산 농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철저한 원산지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유통업체와 판매자분들께서는 원산지표시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소비자는 구매 시 원산지를 꼭 확인 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서대문구, 김장김치로 온정 나눴다

    서대문구, 김장김치로 온정 나눴다

    서울 서대문구가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지난 12일 구청 광장에서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서대문구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새마을부녀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 등 280여명이 봉사자로 참여해 6000㎏의 김장을 담갔다. 전날에는 절임배추를 다듬고 김치 양념도 만들었다. 둘째 날에는 배추에 양념소를 넣고 버무려 김치를 포장했다. 김장은 14개 동주민센터를 통해 기초수급자와 저소득 홀몸노인 등 취약계층 가구 850곳에 약 7㎏씩 전달됐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김장김치 나눔을 위해 봉사해 주신 서대문구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이웃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김치가 어려운 분들의 겨울나기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대문구가족센터는 오는 15일 1인가구 김장 담그기 및 소셜다이닝 프로그램인 ‘혼자지만 함께, 다가치 김치’를 연다.
  •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넘어 ‘이색 경험’ 각축전

    연말정산 시즌을 앞두고 자치단체들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치열한 각축전을 전개하고 있다. 2022년 도입된 고향사랑기부제는 시행 초기 농·축산물 중심의 단순 답례품 제공 방식을 탈피해 이제는 지역의 무형적 가치인 ‘경험’을 지역 마케팅 수단으로 치환하고 있다. 11일 전남도에 따르면 도는 지난해 행정안전부 ‘고향사랑기부제 우수사례’에 선정됐다. 도와 22개 시군이 협력해 지역별 특성을 살린 맞춤형 답례품을 개발하고, 이를 지역산업과 연계한 ‘브랜드형 기부모델’로 발전시킨 점이 주효했다. 전문가들은 전남도의 사례를 ‘기부제를 지역홍보 플랫폼으로 전환한 지속가능 모델’로 평가한다. 해남군은 연말정산 시즌에 맞춰 ‘13월의 월급받기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다음달 10일까지 10만원 이상 기부자 중 30명을 추첨해 해남배추 포기김치 2㎏을 증정하는 이벤트로 ‘김치의 날(11월 22일)’과 연계해 김장문화를 지역 대표 콘텐츠로 승화시켰다. 담양군과 영광군은 올해 ‘상호기부 캠페인’을 추진해 담양군 산림정원과 직원 32명이 영광군에, 영광군 공무원들이 담양군에 기부했다. 지자체 간 상호기부 모델은 고향기부제를 ‘연대’의 플랫폼으로 확장하는 새로운 시도다. 진안군은 올해 답례품으로 관광·체험산업을 결합한 승마체험권을 도입했다. 진안군은 여기에 전통주와 누룽지 등 특산품을 묶어 지역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스토리형 기부경험’을 구성했다. 임실군은 올해 답례품을 39개 품목, 22개 공급업체로 확대했다. 대표 품목인 ‘임실N치즈요거트’에는 기부자 전용 할인 이벤트와 후기 작성 프로모션을 결합해 ‘참여형 소비 경험’으로 전환했다. 기부문화에 브랜드 마케팅 개념을 접목한 신 지방홍보 모델로 평가된다. 전남도 관계자는 “특색 있는 답례품이 생활인구 유입과 지역 이미지 제고로 이어졌다”며 “기부제는 단순 재정 보완이 아닌 지역정책의 한 축으로 자리잡았다”고 말했다.
  • 가락시장서 17일 국내 최대 김장나눔 행사 열린다

    가락시장서 17일 국내 최대 김장나눔 행사 열린다

    국내 최대 농수산물 공영도매시장인 서울 송파구 가락시장에서 대규모 김장나눔행사가 열린다.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는 오는 17일 가락몰 3층 옥상공원 ‘하늘공원’에서 ‘가락시장 김장나눔 시민대축제’(가락김장축제)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가락김장축제는 2008년부터 18년째 이어진 가락시장 전통의 먹거리 나눔 행사다. 시장을 구성하는 유통인과 공사가 예산을 마련하고 시민, 외국인, 어린이 등 자원봉사자들이 김치를 담근다. 현장에서 담근 김치 15t을 포함해 총 100t 상당의 배추김치 약 8만 포기(1만 상자)를 서울시 취약계층 1만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가락시장의 구성원이 2010년 사회공헌 사업을 위해 합동으로 설립한 공익법인 ‘희망나눔마켓’이 주관한다.
  • 하나금융, 사랑의 김장 나누다… 출범 20주년 맞아 ‘모두하나데이’ 개최

    하나금융, 사랑의 김장 나누다… 출범 20주년 맞아 ‘모두하나데이’ 개최

    하나금융지주가 지주 출범 20주년과 은행 통합 10주년을 맞아 서울 중구 명동사옥에서 ‘2025 모두하나데이’ ESG 대축제를 열고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임직원 250여명이 1만 1111포기의 김장김치를 담가 아동복지시설 등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사진은 왼쪽부터 이호성 하나은행장, 이은형 하나금융 부회장,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의 부인인 김연길 하나가족사랑봉사단장, 함 회장, 이승열 하나금융 부회장, 강성묵 하나금융 부회장, 배성우 롯데웰푸드 본부장.
  • 하나금융그룹, ‘2025 모두하나데이’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개최

    하나금융그룹, ‘2025 모두하나데이’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개최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10일 서울 하나금융그룹 명동사옥에서 열린 ‘2025 모두하나데이’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에서 김장을 하고 있다. 올해로 15년째를 맞은 ‘2025 모두하나데이’는 나눔을 실천해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ESG 캠페인이다. 이날 행사는 함영주 회장을 비롯한 각 관계사 CEO, 임직원과 하나가족사랑봉사단 등 2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모두 11,111포기의 김장 김치가 소외계층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 10년 동안 이웃과 따뜻한 나눔 이어온 강서구 한서고

    10년 동안 이웃과 따뜻한 나눔 이어온 강서구 한서고

    서울 강서구는 방화동 한서고가 지난 7일 저소득층 독거 어르신을 위해 김과 미역 세트 100개를 후원했다고 10일 밝혔다. 한서고는 10년 동안 어려운 이웃에게 후원 물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지역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날도 학생들은 2인 1조로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후원품과 함께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한서고는 2015년부터 학생과 교사들이 직접 만든 김장 김치를 방화동 주민센터에 전달하는 등 학교 공동체 중심의 지역 나눔 프로그램의 모범이 되고 있다. 지난 2023년부터는 김, 미역, 멸치 등 식료품을 저소득 가구에 후원하면서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김원찬 한서고등학교 교장은 “김장 봉사로 시작된 나눔이 김·미역 세트 후원으로 이어지며 학생들이 나눔의 기쁨을 직접 체험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따뜻한 학교가 되겠다”고 밝혔다. 안은희 방화3동장은 “한서고등학교의 꾸준한 관심과 후원이 우리 동 복지 향상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10년 넘게 이어온 한서고의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 이오수 경기도의원, ‘2025 경기 김치페스타’ 참석... “경기도 김치, 농업과 식문화 연결하는 플랫폼”

    이오수 경기도의원, ‘2025 경기 김치페스타’ 참석... “경기도 김치, 농업과 식문화 연결하는 플랫폼”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이오수 의원(국민의힘, 수원9)은 9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경기 김치페스타」 개회식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고 도민들과 함께 김장 나눔 행사에 참여했다. 이오수 의원은 축사에서 “경기도는 전국 최대의 농산물 생산 기반을 갖춘 지역이며, 김치는 이 농산물들을 가장 효과적으로 소비하는 대표 가공식품”이라며 “김치를 매개로 농업과 식문화, 지역 공동체가 연결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정책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이 의원은 김장 체험 부스에서 도민들과 함께 김치를 담그며 “행정이 나서서 김치산업을 단순한 행사성 지원이 아닌, 가공·유통·복지·문화가 융합된 구조로 발전시켜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러한 축제를 통해 도민이 농업과 식문화를 생활 속에서 경험하고, 소비자와 생산자가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는 기회를 넓혀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김치나눔행사를 통해 담근 김치 750kg은 도내 취약계층에 기부될 예정이다. 「2025 경기 김치페스타」는 김치 경연대회, 김치요리 체험, 지역농산물 직거래 장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관람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 LG전자 베스트샵 서울양평220점, 11월 7일부터 LG트윈스 우승 기념 ‘통 큰’ 가전 할인대전 실시

    LG전자 베스트샵 서울양평220점, 11월 7일부터 LG트윈스 우승 기념 ‘통 큰’ 가전 할인대전 실시

    LG전자 베스트샵 서울양평220점이 LG트윈스의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우승을 기념하여 대규모 가전 할인 대전을 11월 7일부터 실시한다. LG전자 베스트샵 서울양평220점은 오랜 기간 응원해 준 팬들과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특별히 마련하고, 다양한 카테고리의 인기 가전을 파격적인 혜택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LG전자 베스트샵 서울양평220점은 이번 할인 대전을 통해 웨딩/이사 고객 특별 초대전을 진행한다. 결혼을 앞둔 예비 부부와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하는 이사·입주 고객들은 전문 가전 매니저의 1:1 맞춤 컨설팅과 함께 풍성한 추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혼수 가전과 입주 가전을 한 번에 장만하려는 고객들에게 최적화된 기회로, 예산과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최신 프리미엄 가전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으뜸효율 가전 환급 예산 소진이 임박함에 따라 으뜸효율 가전 행사를 통해 고객들의 신속한 구매를 독려한다. 해당 사업은 에너지 효율 1등급 제품을 구입할 경우 정부로부터 구매 금액의 10%(인당 최대 30만 원)를 환급받을 수 있는 기회다. 매장에서는 으뜸효율 가전 제품 안내부터 구매, 환급 절차에 대한 상세한 안내까지 다양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본격적인 김장 시즌을 앞두고 김치냉장고 할인전도 진행한다. 매장은 다양한 용량과 기능의 김치냉장고를 대상으로 파격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고객들은 신모델과 전시 제품을 직접 비교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김치의 맛을 최적으로 보존해주는 LG 디오스 김치냉장고를 특별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겨울 시즌이 다가오며 가정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지는 만큼 고화질 대화면 TV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는 가운데, 올레드 대형 인치 기획전도 마련된다. LG전자의 기술력이 집약된 OLED TV를 대상으로 특별 할인 혜택이 적용되어, 고객들은 압도적인 화질과 몰입감을 선사하는 대형 TV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 가능하다. 여름철에 이어 사계절 필수 가전으로 자리 잡은 에어컨을 대상으로 하는 에어컨 전시 대전도 다시 한번 열린다. 앞서 진행된 1차 전시제품 행사가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성황리에 마감되었으며, 이에 힘입어 매장 측은 2차 물량을 긴급 확보하여 행사를 이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2차 전시 대전에서는 스테디셀러 LG 휘센 에어컨의 다양한 모델을 합리적인 가격에 올해 마지막으로 만나볼 수 있다. LG전자 베스트샵 서울양평220점 한석훈 지점장은 “LG트윈스의 우승 열기를 이어받아 고객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대규모 할인 대전을 기획했다”며 “결혼/혼수가전 및 입주이사가전 고객부터 다양한 필요를 가진 일반 가전고객까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역대급 혜택을 준비했으니 많은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LG전자 베스트샵 서울양평220점의 LG트윈스 우승 기념 할인대전 관련 더 자세한 사항 및 변경사항은 매장 문의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천안시노사민정협의회, 사랑의 김치 담그기

    천안시노사민정협의회, 사랑의 김치 담그기

    6일 충남 천안시 노동복지회관에서 천안시노사민정협의회 회원들이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하고 있다. 이날 담근 김치 200포기는 관내 복지시설과 저소득 가정 등 취약계층에 전달한다.
  • 기재부 복권위원회, 배우 박하선과 취약계층 위한 김장 김치 나눔 봉사

    기재부 복권위원회, 배우 박하선과 취약계층 위한 김장 김치 나눔 봉사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위원장 임기근 제2차관)와 복권수탁사업자 동행복권(대표 홍덕기)은 31일 서울 강서구 강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김장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기획재정부 임기근 제2차관을 비롯해 행복공감봉사단장 박하선 배우, 봉사단원 등 총 80여 명이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절인 배추에 양념을 채워 약 1천500포기의 김장 김치를 담근 뒤 인근 지역의 일부 저소득·취약 계층 가정을 방문해 이를 전달했다. 행복공감봉사단은 복권기금의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한 자원봉사단으로, 올 한해 취약계층 환경개선, 국가유공자 보훈 나눔, 발달장애 청소년 체육활동 지원 등 폭넓은 봉사활동을 펼쳤다. 봉사단은 앞으로도 우리 사회에 소외된 이웃과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 지속적으로 나눔의 정신을 실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호반그룹 대아청과, 올해 김장철 배추 수급 안정 전망

    호반그룹 대아청과, 올해 김장철 배추 수급 안정 전망

    호반그룹 계열 도매시장법인 대아청과는 올해 김장철을 앞두고 배추 수급이 전년 수준 이상으로 원활할 것으로 전망했다. 대아청과는 지난 27일부터 사흘간 전남 해남·무안 등 주요 산지를 점검한 결과 해남 지역 가을배추 재배면적이 전년 대비 12% 증가한 것을 확인했다고 30일 밝혔다. 여름철 고온과 가을장마, 무름병 확산 등으로 공급 불안 우려가 제기됐으나 최근 기상 여건이 회복되며 생육 상태도 개선된 것으로 파악됐다. 대아청과는 김장배추 생산량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해남 배추가 11월 하순부터 본격 수확에 들어가면 공급이 전년을 웃돌며 가격도 안정세를 보일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도매시장 중심으로 출하량이 증가할 경우 소비자 체감 가격 불안도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했다. 대아청과 관계자는 “배추·무 등 주요 품목의 수급 불안을 사전에 막기 위해 산지 동향 점검과 유통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며 “안심하고 김장을 준비할 수 있도록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호반그룹은 매년 김장철 ‘사랑의 김장 나누기’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임직원이 직접 참여해 담근 김치를 지역사회에 기부하고 있으며, 대아청과는 지난해 폭우 피해를 입은 해남 김장 배추 농가에 1억원을 지원한 바 있다.
  • 효성, 사회공헌에 8억 기탁·1000여 해외 아동 후원… 포용적 나눔 강화

    효성, 사회공헌에 8억 기탁·1000여 해외 아동 후원… 포용적 나눔 강화

    효성이 ‘나눔으로 함께하겠습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생필품 지원, 헌혈 행사, 재난 복구 성금 기탁 등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며 지역사회와의 상생 경영을 실천 중이다. 조현준 효성 회장은 “효성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영위할 수 있는 것은 고객과 지역사회의 지지 덕분”이라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소외된 이웃을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사회복지 기금 기탁·해외 아동 후원… 재난 피해 복구 성금도효성은 지난해 말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희망 2025 나눔캠페인’에 8억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효성, 효성티앤씨, 효성중공업, 효성화학 등 4개 사업회사가 함께 참여했다. 성금은 6·25 참전용사 주거 안정 지원, 경력보유 여성 취업 활성화, 지역 아동센터 영어 교육 지원 등에 사용된다. 또한 2018년부터 국제구호개발 NGO 플랜코리아와 협약을 맺고 베트남 저개발 지역 아동을 지원해 왔다. 지금까지 총 1191명의 학생에게 교육 및 생활환경 개선을 도왔다. 지난 7월엔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성금 3억원을 전달했다. 기부금은 침수 피해 가구, 농경지 복구, 도로 유실 등 피해 지역 복원에 사용됐다. 헌혈로 백혈병·소아암 어린이 도와… 취약층엔 생필품·김장 김치 전달효성은 2008년부터 매년 서울 마포구 본사에서 ‘사랑의 헌혈’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헌혈증은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전달돼 환아 치료에 쓰인다. 이 행사는 효성 본사뿐 아니라 울산, 구미, 창원 등 전국 주요 사업장에서도 정기적으로 실시되고 있다. 지난해 12월엔 마포구청에 ‘사랑의 김장 김치’ 1500세트를 전달했다. 2007년부터 18년째 이어온 김장 나눔을 통해 지금까지 2만 4000여 가구에 김치를 후원했다. 또한 ‘사랑의 쌀’ 20kg 500포대를 마포구 취약계층에 기부했다. 이 쌀은 효성의 자매결연 지역인 경남 함안군 군북농협에서 구매해 농가 판로를 지원하는 상생 효과도 거두고 있다. 아현동 주민센터에는 쇠고기죽, 사골곰탕 등 생필품을 400가구에 전달했다. 장애인과 가족 위한 복지 활동… 장애 예술인 창작 지원도효성은 2013년부터 푸르메재단과 협력해 저소득층 장애아동의 재활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2014년부터는 비장애 형제·자매의 교육비 및 심리치료비 지원으로 범위를 넓혔다. 지난 5월에는 ‘장애어린이 의료재활 및 가족지원 사업’ 후원금 1억 3000만원을 푸르메재단에 전달했다. 효성은 장애전문 어린이집 봉사, 배리어프리 영화 제작 후원 등 다양한 장애인 복지 활동을 꾸준히 전개 중이다. 지난해에는 효성 임직원 가족과 장애아동 가족이 함께 떠나는 ‘가족 여행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효성은 2015년부터 해당 프로그램을 이어오며 장애아동과 가족의 심리적 회복과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2018년부터는 서울문화재단과 협력해 장애 예술인의 창작활동을 후원하고 있다. 지원금은 창작비, 작품 홍보, 전시 지원 등에 활용된다. 지난해에는 마포구 한국영상자료원에서 열린 ‘제14회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 개막식에서 배리어프리영화 제작을 위한 20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경력보유여성 취업 활성화 지원경력보유여성도 살피고 있다. 효성은 지난 7월 여성중앙회에 7000만원을 기탁해 경력보유여성의 재취업을 지원했다. 후원금은 요양보호사 과정과 시니어케어 전문가 양성과정 운영에 사용된다. 취업활성화 프로그램은 중장년 여성들의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해 2013년부터 진행하고 있다. 효성 관계자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단순한 기부를 넘어 지속가능한 나눔으로 이어져야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상생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이하연 전통식품명인, 21일 ‘별별김치’ 출판기념회

    이하연 전통식품명인, 21일 ‘별별김치’ 출판기념회

    대한민국 김치협회 회장을 지낸 이하연 명인이 신간 ‘별별김치’의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16일 봉우리김치에 따르면 이번 출판기념회는 서울 종로구 뮤지엄김치간에서 오는 21일 열린다. 출판기념회와 함께 김장 담그기 시연, 김치 시식 등 행사도 진행된다. 책 ‘별별김치’에는 2013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김장 문화의 전 과정이 상세히 담겼다. 또 ‘대한민국식품명인 제58호’에 지정된 해물섞박지를 비롯한 김치 78종과 김치 요리 10종의 조리법, 김치 세계화를 위한 홍보 활동도 소개됐다. 이 명인은 2010년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상과 대한민국 신지식인 대상, 2012년 농업인의 날 대통령 표창을 각각 받았으며 2014년 농식품부 ‘전통식품명인 제58호’로 지정됐다.
  • “다 있다, 라면 메뉴”… 구미라면축제 이색메뉴 25종 공개”

    “다 있다, 라면 메뉴”… 구미라면축제 이색메뉴 25종 공개”

    경북 구미시가 지역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한 ‘라면축제’의 올해 이색메뉴를 1일 공개했다. 종류는 볶음라면빵, 파불고기 김치라면 등 총 25가지다. 갓 튀긴 라면으로 만든 이들 요리는 행사장 내 라면 레스토랑에서 맛볼 수 있다. 행사 시작 전에는 구미라면축제 공식 홈페이지에서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앞서 시는 이번 축제에서 특색있는 라면 요리를 선보일 국내업체를 모집했다. 당시 총 62곳이 지원했으며 창의성, 조리 전문성, 준비 상태 등을 평가해 최종 23곳을 선정했다. 시는 이들 업체에 더해 외국 업체 2곳의 메뉴를 포함해 올해의 이색메뉴를 확정했다. 지난 2022년 시작된 라면 축제는 해마다 방문객이 늘며 지난해는 17만여명이 현장을 찾아 흥행에 성공했다. 시는 이번 축제에선 여러 종류의 라면을 맛볼 수 있도록 라면 반 개 분량으로 제공하는 ‘반띵라면’ 메뉴를 처음 선보인다. ‘라면 공작소(나만의 라면 만들기)’, ‘라믈리에 선발대회’도 확대 운영해 흥행몰이에 나선다. 올해 축제는 11월 7일부터 사흘간 구미역 일대에서 열린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축제는 단순히 라면을 먹는 행사가 아니라, 새로운 라면 문화를 체험하고 즐기는 축제”라며 “홈페이지에서 공개된 프로그램과 메뉴를 미리 확인하시고 현장에서 특별한 라면 여행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노원구, 추석맞이 고흥 직거래장터·전남 직거래장터 열어

    노원구, 추석맞이 고흥 직거래장터·전남 직거래장터 열어

    서울 노원구가 추석을 앞두고 중계근린공원과 등나무근린공원 일대에서 고흥 직거래장터와 전남 직거래장터를 차례로 연다고 16일 밝혔다. 노원구 관계자는 “구민들에게는 건강하고 품질 좋은 먹거리를 제공하고, 농가에는 안정적인 소득 증대와 판로 개척의 기회를 매년 열어왔다”며 “올해는 행사 운영을 확대해 도시와 농촌이 만나는 문화와 소통의 장으로 한층 업그레이드했다”고 설명했다. 고흥 직거래장터는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중계근린공원에서 열린다. 고흥한우, 반건조생선, 건어물, 쌀, 유자, 미역, 젓갈류 등 고흥을 대표하는 100여 개 품목을 만날 수 있다. 특히 인기 품목인 고흥한우는 매일 오전과 오후 한 차례씩 시식행사가 진행된다. 이어 9월 26일부터 28일까지는 3일간 중계근린공원과 등나무근린공원에서 전남 직거래장터가 열린다. 전남 21개 시군, 60개 업체가 참여해 총 90개 부스를 운영하며, 산지에서 직송된 농축산물을 직접 판매한다. 사과, 배, 멜론, 배추김치, 갓김치, 한우, 꿀, 김, 보리굴비 등 100여 개 품목을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고, 5만원 이상 구매 시 5㎞ 이내 퀵배송 서비스도 제공된다. 체험형 프로그램도 강화됐다. 5만원 이상 구매 고객은 룰렛 이벤트와 김장 체험 ‘김치대전’에 참여할 수 있다. 공연과 볼거리도 풍성하다. 가수 염유리와 김소연이 참여하는 트롯대전, 나영과 정슬이 함께하는 EDM 트롯 무대, 버스킹 공연이 이어진다. 오셰득 셰프의 쿠킹쇼도 열린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올해 직거래장터는 장을 보는 즐거움과 더불어 공연과 체험까지 곁들여, 주민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 준비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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