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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x) 빅토리아 “조권 배 봤다” 고백… 닉쿤 ‘질투폭발’

    f(x) 빅토리아 “조권 배 봤다” 고백… 닉쿤 ‘질투폭발’

    걸그룹 f(x)의 빅토리아가 ‘가상 남편’ 닉쿤에게 2AM 멤버 조권의 배를 본 사실을 고백했다. 빅토리아는 2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2’(이하 우결)에 닉쿤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빅토리아는 “과거 한 음악방송 무대에서 조권 선배가 갑자기 배를 까서 놀랐다”고 말했다. 빅토리아의 고백에 닉쿤은 질투가 폭발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닉쿤은 자신의 복근을 만지며 “(조권의 배를 봐서) 좋았어요?”라고 질문했다. 또한 닉쿤은 “나도 (배를) 깠는데 못봤어요?”라고 물으며 서운한 속내를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닉쿤과 빅토리아가 함께한 남산 데이트가 전파를 타기도 했다. 이외에도 가상결혼식에서의 키스에 성공한 조권과 가인 커플, 정용화와 서현 커플의 김장 프로젝트 등이 방송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 사진설명 = (왼쪽부터) 닉쿤, 빅토리아, 조권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우결’ 가인, 조권에 기습 키스…네티즌들 “드디어!”▶ ’슈퍼스타K2’ 이보람, 만장일치 합격…이승철 극찬 "선천적 딴따라"▶ 린 웨이링 "한국서 성접대 강요" 폭로…중화권 혐한류 확산▶ ‘원스’ 스웰시즌, 공연중 팬 투신자살…국내외 ‘경악’▶ 이휘재, 예비신부에 경고 "성형 발각시 결혼 무효"
  • [부고]

    ●김명득(전 서울신문사 전산국 총괄부 사원, 현 국민일보 제작편집부 부장)명훈(자영업)씨 모친상 17일 부천성모병원, 발인 19일 오전9시 (032)340-7300 ●조정화(전 부산 사하구청장)씨 부친상 17일 동아대병원 장례식장, 발인 19일 오전7시 (051)256-7013 ●서진식(한국얀센 재정부 이사)씨 조모상 16일 전남곡성 곡성장례식장, 발인 18일 오전9시 (061)363-0929 ●이종원(전 부산MBC 총무국장)씨 별세 16일 부산 조은강안병원, 발인 19일 오전10시 (051)760-1492 ●박주택(경희대학교 국문과 교수)씨 모친상 김원기(사업)서명호(하나은행 송촌 중앙지점장)김종대(현대카드 과장)씨 장모상 16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9일 오전6시30분 (02)2258-5940 ●김장하(YTN 산업부장)씨 장인상 전태민(재호주)민규(사업)씨 부친상 17일 일산병원, 발인 19일 오전10시 (031) 961-9403 ●이정(전 경향신문 민족문화네트워크연구소 부소장)인(연꽃마을 스님)씨 모친상 17일 서울대병원, 발인 19일 오전8시30분 (02)2072-2027 ●전재홍(㈜한양 부사장)씨 모친상 1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9일 오전 7시 (02)3010-2000 ●손석원(삼성토탈 부사장)석백(자영업)석재(자영업)씨 모친상 16일 경주 전문장례식장. 19일 오전 8시 (054)744-4000 ●이근호(CMB광주방송 대표이사)씨 부친상 17일 경북 고령 영생병원, 발인 19일 오전 8시 (054)956-4455
  • 삼성전자 ‘이웃사랑 김장’

    삼성전자는 지난 12일 경기도 기흥·화성 캠퍼스에서 김치를 만들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는 ‘여름애(愛) 알뜰김치’ 행사를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삼성전자 임직원 80여명과 용인 및 화성시 봉사자 20여명 등은 열무김치와 알타리 김치, 밑반찬 7가지 등을 직접 준비했다. 총 12t의 김치와 밑반찬 등은 기흥·화성 캠퍼스 인근 소외계층 1004개 가구와 기흥·화성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1004개 가정에 전달됐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 박상민, 40억 기부...18년간 기부공연만 70여회

    박상민, 40억 기부...18년간 기부공연만 70여회

    가수 박상민이 40억을 기부한 사실이 밝혀져 ‘기부천사’ 김장훈에 이어 또 다른 선행 천사가 등장, 눈길을 끈다. 11일 방송될 MBC 교양프로 ‘나누면 행복’의 코너 ‘우아한 인생’에 출연한 박상민은 그동안 자신이 기부한 금액이 40억 넘는다고 밝혀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올해로 데뷔 18년차인 박상민은 지난 3년 간 70여 차례의 기부 공연을 했고, 수익금의 전부를 기부해 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그 동안 숨은 기부천사로 살아왔던 박상민은 기부에 대한 자신만의 정의를 밝히기도 했다. 한편 박상민은 1993년 1집 ‘스타트’로 가수 데뷔, ‘청바지 아가씨’ ‘하나의 사랑’ ‘해바라기’ 등 다수의 히트곡을 만들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브아걸’ 가인, 어린시절 민낯 공개 "몸만 컸지 그대로네~" ▶ 산다라박, 민낯도 ‘여신’급…"물 많이 마셔요" ▶ 김태희 "말 탈 필요없다고?"…’그랑프리’ 비화공개 ▶ 조권·설리·정용화, 마린룩 삼남매 포스 "귀여워" ▶ 김지영, 방송서 남편 남성진과 붕어빵 아들 공개 ▶ ’양택조 사위’ 장현성, 아들 공개 "할아버지 닮아" ▶ 보아, 음주사진 공개 "규현과 막걸리 타임 앗싸~"
  • ‘영원한 맞수’ KT·SKT 3Q 누가 웃을까

    ‘영원한 맞수’ KT·SKT 3Q 누가 웃을까

    [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올해 1분기에는 아이폰을 앞세운 KT가 먼저 웃었다. 이어 2분기는 갤럭시S를 실탄으로한 SK텔레콤(이하 SKT)이 우위를 점했다. 국내 통신업계의 맞수 답게 KT와 SKT는 치열한 주도권 다툼을 벌이고 있다. 올 한해 실적의 분수령이 될 3분기는 어떠할까. 전문가들은 KT와 SKT의 3분기 실적에 대해 어느 한 쪽의 절대우위를 가늠하기 못하고 있다. 아이폰4와 갤럭시S의 본격적인 격돌, 여기에 방송통신위원회의 마케팅비 가이드라인까지, 3분기 곳곳에 변수가 도사리고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9월 출시가 유력한 아이폰4는 갤럭시S의 독주에 어느정도 제동을 걸 것인가가 관건이다. 이런 가운데 이동통신사(이하 이통사)들은 방통위의 눈치까지 봐야한다. 방통위가 이통사의 마케팅비를 매출대비 22%로 제한하고 있어 기존처럼 무턱대고 마케팅비를 쏟아부으며 가입자를 유치할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2Q…KT의 ‘절대 우위’ vs SKT의 ‘실질적 우위’ 지난 2분기는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KT의 우세였다. 특히 KT는 매출에서 지난해 2분기에 SKT를 1조 8046억원 가량 앞선 데 이어 올해 2분기에는 1조 8978억원이나 앞질러 격차를 더 벌렸다. KT와 SKT의 2분기 매출은 각각 4조 9864억원, 3조 886억원이다. 영엽이익은 KT가 6014억원으로 SKT(5821억원)를 193억원 가량 앞섰다. KT는 지난해 말 단행한 대규모 명예퇴직으로 인해 인건비를 줄여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4.4% 높은 영업이익을 달성할 수 있었다. 당기순이익은 KT와 SKT가 각각 3437억원, 3640억원을 기록했다. 하지만 KT의 2분기 실적에 대해 다른 시각도 있다. 이동섭 SK증권 리서치 센터장은 지난 2분기를 갤럭시S를 앞세운 SKT의 승리로 결론지었다. 이 센터장은 “절대 실적은 KT가 우위에 있지만 실적은 마케팅 비용을 안 쓰면 나오는 것 아닌가”라며 “가입자 유입 측면에서 보면 사실상 갤럭시 S의 승리다”고 단언했다. SKT가 2분기에 가입자 유입 측면에서 KT에 우위였으나 과도한 마케팅 비용 집행으로 실적을 깎아먹었다는 얘기다. KT의 2분기 마케팅비용(광고선전비용 포함)은 6872억원(매출액 대비 13.8%)이며, 광고선전비를 제외할 경우 6437억원이다. 반면 SKT는 매출액 대비 25.3%(7721억원)를 마케팅비용(광고비 제외)으로 지출해 방통위의 마케팅비 가이드라인(22%)을 웃돌았다. 광고선전비용까지 포함한 SKT의 실제 회계상의 마케팅 비용은 8871억원에 달한다. 가입자 측면에서 보면 2분기 말 현재 양사의 이동전화 가입자는 KT가 1559만 여명, SKT가 2514만 여명이며, 스마트폰 가입자수는 KT가 109만 명, SKT가 170만 여명이다. ◆3Q…관건은 ‘마케팅 전략’, 방통위 가이드라인 ‘지못미’ 전락? 중요한 건 3분기다. 전문가들은 아이폰4 출시 이후의 시장 반응을 주시하고 있다. 김장원 IBK 투자증권 연구원은 “아이폰4가 출시되면 한 달간은 시장에 ‘KT 쏠림현상’이 있을 것”이라며 “아이폰4 출시 지연으로 스마트폰 시장에서 한 달간의 공백기를 가졌던 KT가 이를 만회하려는 움직임을 보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아이폰4 출시 이후 생겨날 ‘KT 쏠림현상’과 스마트폰 시장의 경쟁우위를 지켜내려는 KT의 움직임이 얼마나 강력한가에 따라 타 이통사의 마케팅 전략이 달라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동섭 SK증권 리서치 센터장 역시 “아이폰4는 KT에 호재이자 리스크가 될 수 있다”며 “아이폰4가 붐을 일으킬 수는 있지만 SKT의 갤럭시S, 베가 등이 있어 이전처럼 아이폰 독주는 어려울 것이다. 치열한 경쟁구도로 갈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에 따라 3분기는 갤럭시S와 아이폰4의 격돌, 또 그로 인한 양사의 치열한 마케팅 대전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3분기에는 아이폰4(KT), 갤럭시S(SKT), 갤럭시U(LGU+) 등 3대 이통사의 주력 스마트폰들이 줄줄이 출시될 예정이어서 각 사의 마케팅이 과열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이렇게 되면 방통위의 마케팅비 가이드라인을 지키겠다던 각사의 의지는 퇴색될 가능성이 크다는 게 전문가들의 시각이다. ‘노력은 했지만 지키지 못했다’는 말만 남을 수 있다는 것이다. ◆3Q 실적개선…KT보다는 SKT에 무게 3분기에 KT보다는 SKT가 실적 개선의 여지가 더 크다는 분석도 나왔다. 김장원 IBK 투자증권 연구원은 “영업이익 측면만 보면 SKT가 KT보다 좀더 개선의 여지가 있다”며 그 이유로 SKT의 마케팅비 개선 의지를 꼽았다. 앞서 SKT는 지난 29일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연간 마케팅 비용인 매출의 22%를 준수할 것”이라고 밝힌바 있다. SKT는 상반기 매출의 약 26%의 마케팅비를 이미 지출했기 때문에 하반기 매출의 20% 이하 수준으로 마케팅비를 줄여야 22% 가이드라인을 지킬 수 있다. 이에 대해 SKT 김영범 매니저는 “정 안되면 실적을 줄여서라도 아이폰4 출시와 상관없이 가이드라인을 지킬 것”이라며 “스페셜할인제도라는 요금할인제를 활용해 마케팅비를 줄일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방통위의 마케팅비 가이드라인에서는 보조금이 아닌 약정에 따른 요금·단말 할인은 마케팅비에 포함시키지 않고 있다. SKT가 가이드라인을 맞추기 위해 보조금을 줄이고, 요금·단말 할인폭을 늘릴 경우 매출 감소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마케팅비 절감에 대한 강한 의지에 갤럭시S라는 강한 매출 견인 요소가 더해져 SKT의 3분기 실적 개선을 이끌어낼 수 있을 거라는 게 업계의 분석이다. 반면 KT의 경우 9월이라는 아이폰4 출시 시점 때문에 4분기에 가서나 이익 실현이 가능할 것이라는 관측이다. 이에 대해 KT 홍보실 박승근 차장은 “아이폰4가 아직 출시되지 않았는데도 KT의 무선데이터 매출이 성장하고 있다”며 “3,4분기에도 이러한 경향이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박 차장은 “현재 아이폰 고객만 84만명”이라고 강조하며 이들이 KT의 3분기 무선데이터 매출 성장을 견인할 것이라는 자신감을 내비쳤다. 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 클럽메드, 9~10월 ‘가을 바캉스 프로모션’ 선봬

    클럽메드, 9~10월 ‘가을 바캉스 프로모션’ 선봬

    클럽메드코리아는 여행비용 부담은 줄이면서 한적하고 편안한 휴가를 계획하는 피서객을 위한 ‘9, 10월 가을 바캉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여름 늦은 휴가를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9~10월 지정일에 출발하는 패키지로 3박 이상의 휴가 예약 시 특별한 가격 혜택이 적용된다. 클럽메드 발리, 푸켓, 체러팅에서의 휴가는 129만원부터이고 빈탄 휴가는 성인125만원, 어린이 89만원의 특별가로 제공된다. 24개월 미만의 영유아는 20만원으로 동일.또한 이번 패키지 비용에는 클럽메드 시그니처 서비스인 ‘프리미엄 올 인클루시브 서비스’가 적용돼 왕복항공권과 고급스러운 객실, 식사 때 마다 바뀌는 다양한 전 세계 뷔페 요리, 바에서 무한정 제공되는 음료 서비스, 각종 스포츠와 쇼를 포함한 엔터테인먼트, 서프라이즈 파티 앙비앙스, 어린이를 위한 미니클럽 프로그램 등 포함했다.관계자는 클럽메드 첫 번째 에코 프렌들리 빌리지로 선정된 체러팅의 경우 열대 우림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어 자연이 선사하는 끝없는 즐거움을 만끽하며 완벽한 휴식을 만끽할 수 있다고 자부했다.이어 클럽메드 측은 체러팅에서 전 연령의 아이를 위한 키즈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어 아이들은 멸종위기에 놓여있는 거북이를 비롯한 다양한 동식물을 구경하며 자연을 재발견하고 환경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다고 전했다. 특히 세일링, 양궁, 비치 발리볼 등 다양한 액티비티도 즐길 수 있다.클럽메드 코리아 김장희 사장은 “클럽메드 9~10월 가을 바캉스 패키지는 여름휴가 성수기를 피해 휴가를 계획하는 사람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편안한 휴식의 시간을 선사할 것”이라며 “올 가을, 일상을 벗어나 즐거움이 살아있는 클럽메드 리조트에서 재충전의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인사]

    ■행정안전부 ◇고위공무원 신규채용 △재난안전실장 장석홍△정부통합전산센터 운영기획관 김우한◇고위공무원 전보△지방행정연수원장 이인화△충남도 행정부지사 구본충△지방행정국 자치제도기획관 최두영△지방재정세제국 지방세제관 송영철△지방행정연구원 파견 윤종인◇고위공무원 전출△전남도 이희봉◇부이사관 전보△지역희망일자리추진단장 김장주 ■식품의약품안전청 △기획조정관실 소비자담당관 최성출△청사이전추진기획단 민원복지팀장 이운선△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고객지원과장 안수호△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안전관리〃 장영수△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고객지원〃 정지학 ■광주시 ◇4급 승진 △전략산업과장 이종환△투자유치서울사무소 이동진△건축주택과장 강백룡 ■한국가스공사 ◇신임 △상임 감사위원 서병길 ■스포츠서울 △사업국 부국장 겸 문화사업부장 이영규△광고국 기획제작부장 김성배△경영기획실 기획관리〃 채승룡<편집국>△체육2부장 박시정△경제사회〃 조병모△연예〃 성정은△사진〃 성복현 ■세계일보 △논설위원 조민호△편집국 외교안보부장 박완규 ■KB금융지주 ◇부장 전보 △경영관리부 이동철△HR부 배진수△감사부 직무대행 이성목 ■현대하이카다이렉트 ◇전무 승진 △경영지원본부장 이종석◇부장 승진△인사총무팀장 김광섭△제휴사업〃 이상두◇부장대우 승진△영업지원팀장 전윤모△인천보상서비스센터장 이숭△울산〃 이병훈△재경팀 박숙희 ■현대해상 ◇부사장 승진 △보상업무부문 임창식◇상무 승진△경남지역본부 노재준△부산지역본부 전세영
  • 김장훈 “매년 크리스마스이브 공연은 이별한 여친 때문” 깜짝 고백

    김장훈 “매년 크리스마스이브 공연은 이별한 여친 때문” 깜짝 고백

    ‘공연계의 거성’ 가수 김장훈이 매년 크리스마스이브 공연을 하는 이유를 밝혔다.김장훈은 1일 오전 10시 45분 방송된 SBS ‘하하몽쇼’ 출연해 ‘속Free 뮤직비디오’ 촬영을 준비하던 중 십수년 전 여자 친구에게 집착했던 과거를 고백했다.예전 여자친구가 자신을 만나주지 않자 추운 겨울 날 그의 집 앞에서 만나줄 때까지 기다렸다는 김장훈은 “눈 쌓인 길바닥에 장시간 동안 누워서 기다렸지만 여자친구는 끝내 나타나지 않아 쓰라린 이별을 맛봐야 했다”는 안타까운 사연을 털어놨다.더 안타까운 것은 가슴아픈 이별을 한 날이 바로 크리스마스이브였던 것. 김장훈은 “그 후로 크리스이브날 길바닥에 누워 여자친구를 기다린 아픈 기억이 트라우마로 남아 있어 매년 12월 24일은 외롭지 않도록 공연을 기획했다”고 이유를 설명했다.한편 ‘기부천사’로 잘 알려진 김장훈은 “기부를 해야 할 일이 생기면 문근영과 시기를 맞춰 함께 기부해보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기부천사 김장훈 “문근영과 함께 기부행사 하고싶다”

    기부천사 김장훈 “문근영과 함께 기부행사 하고싶다”

    ’기부천사’ 김장훈이 문근영과 함께 기부행사를 하고싶다는 의사를 밝혔다.김장훈은 1일 오전 10시 45분 방송된 SBS ‘하하몽쇼’ 출연해 “기부를 해야 할 일이 생기면 문근영과 시기를 맞춰 함께 기부해보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사심이 있어서 그런 것 아니냐"는 MC들의 장난섞인 질문에 김장훈은 "절대 아니다. 문근영이 매번 기부하고 선행하는 모습을 잘 보고 있으며 훌륭한 연기에 좋은 선행까지 하기에 좋은 일을 할 때 함께 기부를 해보고 싶었다"고 답했다.문근영 역시 기부를 많이 하는 연예인 ‘기부천사’로 해남의 땅끝 지역아동센터 공동생활시설(그룹홈) 신축에 3억원을 기부하는 등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김장훈은 또 십수년 전 여자 친구에게 집착했던 과거를 고백하며 매년 크리스마스이브 공연을 하는 이유를 밝혔다..예전 여자친구가 자신을 만나주지 않자 추운 겨울 날 그의 집 앞에서 만나줄 때까지 기다렸다는 김장훈은 “눈 쌓인 길바닥에 장시간 동안 누워서 기다렸지만 여자친구는 끝내 나타나지 않아 쓰라린 이별을 맛봐야 했다”는 안타까운 사연을 털어놨다.더 안타까운 것은 가슴아픈 이별을 한 날이 바로 크리스마스이브였던 것. 김장훈은 “그 후로 크리스이브날 길바닥에 누워 여자친구를 기다린 아픈 기억이 트라우마로 남아 있어 매년 12월 24일은 외롭지 않도록 공연을 기획했다”고 이유를 설명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She is… 시·철학 섭렵 ‘독서광’ 안나푸르나 트레킹도

    1956년 경남 창원에서 1남4녀 중 셋째로 태어나 경기여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했다. 강금실 전 법무장관과 조배숙 민주당 의원을 여기서 만났다. 기본 3법이라도 제대로 공부하자고 시작했는데 대학 4학년 때인 1978년 사법시험 20회에 합격했다. 사법연수생 때 검사시보를 하다 만난 일곱 살 연상인 강지원(61) 변호사와 1982년 3월에 결혼해 두 딸을 낳았다. 최초의 판사-검사 부부라고 결혼식 장면이 TV 뉴스에 나왔다. 치매를 앓던 시아버지와 시어머니가 아흔 살에 돌아가실 때까지 모셨다. 가을이면 김장을 60~70포기 담갔다. 대안학교를 다닌 큰딸(27)은 일본 광고회사에서 일하고 있고, 작은딸(23)은 대학에서 영화를 공부한다. ‘문자중독증’이라 불릴 만큼 독서량이 상당하다. 소설·시·철학·만화까지 가리지 않고 읽는다. 아버지를 따라 영화관을 드나들던 버릇을 이제 딸과 함께한다. 지난해 12월에 안나푸르나 트레킹을 다녀왔다. 정은주기자 ejung@seoul.co.kr
  • 서민에 따뜻한 웃음 준 ‘원맨쇼 달인’

    서민에 따뜻한 웃음 준 ‘원맨쇼 달인’

    ‘원맨쇼의 달인’ 코미디언 백남봉(본명 박두식)이 29일 오전 8시40분쯤 폐암으로 별세했다. 71세. 2008년 늑막염 수술 중 암세포가 발견돼 폐암 진단을 받은 백남봉은 경기도의 한 재활원에서 요양하다 최근 병세가 악화돼 서울 일원동 삼성서울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해 치료를 받았다. 병원 측은 “고인의 상태가 28일 저녁부터 급격히 악화됐다.”고 밝혔다. ●1969년 ‘김장 마라톤’으로 방송계 데뷔 고인은 30여년간 하루에 담배 네 갑을 피워 각종 호흡기질환에 시달리다 1988년 담배를 끊은 후 건강을 되찾은 듯했다. 또 환갑을 넘긴 나이에도 매일 2~3시간씩 자전거 타기를 즐기며 연예계에 ‘자전거 전도사’로 불렸고, 주말에는 조기 축구에 참가해 공격수로 뛸 만큼 건강을 자랑했다. 이 때문에 후배 코미디언들은 “담배를 끊은 후 운동에 열중했고 누구보다 건강한 삶을 지향했는데 이렇게 돌아가셔서 허무하다.”며 안타까워했다. 1939년생인 고인은 1967년 서울 물랭루즈 무대에서 희극인 생활을 시작했다. 1969년엔 TBC 라디오 ‘장기자랑’을 통해 김장 재료들을 이용한 ‘김장 마라톤’을 중계방송 형식으로 선보이며 방송계에 데뷔했다. 구수한 입담과 취객 연기는 물론 ‘전매특허’인 성대모사 등을 개인기로 내세운 고인은 1970년대 영화 ‘팔도사나이’에 출연하고 각종 방송·공연 무대를 휩쓸며 활약했다. 1980년대 후반에는 KBS의 ‘전국일주’를 진행하기도 했다. 2000년에는 코미디 발전에 공헌한 업적을 인정받아 대한민국연예예술상에서 대통령 표창도 받았다. 고인의 장기인 원맨쇼는 전국 8도 사투리라는 그만의 그릇에 해학과 풍자를 담아내며 서민을 달래줬다는 점에서 ‘한국적 코미디’로 높이 평가받고 있다. 콤비 없이 혼자 마이크 앞에 서면서도 수많은 청중과 시청자를 쥐락펴락하며 웃음을 주던 그의 코미디는 상대를 깎아내리거나 창피를 주기보다는 대중을 따뜻하게 감싸안았다. 그는 투병생활 직전이던 2008년에도 KBS ‘가요무대’와 케이블 TV 실버채널의 MC, 교통방송 ‘2시가 좋아’의 MC로 활동하면서 ‘영원한 현역’임을 과시하기도 했다. ●남보원과 40년 ‘우정의 라이벌’ 고인의 명콤비이자 라이벌로 40년 넘게 우정을 쌓아온 코미디언 남보원(74)은 “둘 다 노력파라서 경쟁하다 보니 서로 도움도 주고 경쟁도 해서 우리는 서로를 ‘우정의 라이벌’이라고 생각했다.”면서 “그 친구(백남봉)는 ‘웃음의 배달부’로 평생 남들에게 웃음을 주기 위해 애쓰다가 저세상으로 갔다. 저세상에서 잘 쉬었으면 한다.”고 고인을 회상했다. 선후배 개그맨들도 고인에 대해 항상 노력하고 주변을 챙기는 타고난 코미디언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엄용수 코미디협회장은 “선생님은 후배들 앞에서도 원맨쇼하는 것을 즐겼다.”면서 “선생님은 코미디언으로서 긍지를 갖고 있었고, 코미디언이 국민에게 사랑받는 좋은 직업이란 것을 후배들에게 늘 강조했다.”며 고인의 죽음을 안타까워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이순옥씨와 피겨스케이팅 선수 출신으로 배우이자 리포터로 활약하는 딸 박윤희씨가 있다.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장례는 코미디협회장으로 치러진다. 입관식은 30일 정오, 발인은 31일 오전 6시다. 고인의 유해는 화장돼 경기 성남 분당메모리얼파크에 안치된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헤어진 여친땜에...김장훈, 매년 크리스마스 이브 공연 이유 공개

    헤어진 여친땜에...김장훈, 매년 크리스마스 이브 공연 이유 공개

    ‘공연계의 거성’ 가수 김장훈이 매년 크리스마스이브 공연을 하는 이유를 드디어 밝힌다.김장훈은 미국 출국 직전 마지막 녹화 프로그램으로 선택한 SBS ‘하하몽쇼’ 사전녹화에 참여해 ‘속Free 뮤직비디오’ 촬영을 준비하던 중 십수년 전 여자 친구에게 집착했던 과거를 고백했다.예전 여자친구가 자신을 만나주지 않자 추운 겨울 날 그의 집 앞에서 만나줄 때까지 기다렸다는 김장훈은 “눈 쌓인 길바닥에 장시간 동안 누워서 기다렸지만 여자친구는 끝내 나타나지 않아 쓰라린 이별을 맛봐야 했다”는 안타까운 사연을 털어놨다.더 안타까운 것은 가슴아픈 이별을 한 날이 바로 크리스마스이브였던 것. 김장훈은 “그 후로 크리스이브날 길바닥에 누워 여자친구를 기다린 아픈 기억이 트라우마로 남아 있어 매년 12월 24일은 외롭지 않도록 공연을 기획했다”고 이유를 설명했다.한편 ‘기부천사’로 잘 알려진 김장훈은 “기부를 해야 할 일이 생기면 문근영과 시기를 맞춰 함께 기부해보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방송은 다음달 1일 오전 10시 45분.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구로다 막말’에 네티즌 격분 ‘구로다 네 말은 구라다’

    ‘구로다 막말’에 네티즌 격분 ‘구로다 네 말은 구라다’

    일본 산케이신문 구로다 가쓰히로 서울지국장의 ‘막말’에 국내 네티즌들의 분노하고 있다. 구로다 지국장은 지난 24일 산케이신문의 외신칼럼 ‘서울에서 여보세요’에서 “‘동해’는 한국에서만 통하는 명칭일 뿐 ‘일본해’는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지명이다”고 주장했다. 이어 “일본이 싫다면 매년 여름철에 뉴스에 등장하는 ‘일본 뇌염’이라는 단어도 쓰지말라”고 으름장을 놓았다. ‘일본 뇌염’(Japanese encephalitis)은 학계에서 정한 정식 병명이기 때문에 현 상황과 비교가 불가능하다. 구로다 지국장이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고 주장한 ‘일본해’라는 명칭이 국제무대에 등장한 것은 1929년경이다. 그 전까지 동해의 정식 이름은 ‘한국해’였다. 일본의 식민통치 아래 있었던 1920년대 당시 일본은 해도에 관한 부호와 약자의 국제적인 통일을 위해 창설된 ‘국제수로기구’ 회원국의 권한으로 ‘한국해’의 표기를 ‘일본해’로 수정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는 당시의 상황을 교묘히 이용한 일방적 결정이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남의 나라 바다에 마음대로 다른 이름 덧씌운 뒤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고 우긴다”며 구로다 지국장의 발언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한 네티즌들은 현 상황을 빗대 “왠 원숭이 같은 게 내 숙제를 훔쳐가서는 제가 한 것이라고 검사 맞았다”고 표현했다. 이 밖에도 “구로다 네 말은 구라다”, “일본 사람들은 역사에 관해서 어떤 발언을 하고자 할 때 다른 나라보다 더 깊게 공부한 뒤 신중히 뱉어야 한다. 그게 그들이 지은 죄를 씻는 길이다”, “가끔 보면 정말 낯짝에 철을 발랐는지 너무도 뻔뻔할 때가 있다”, “구로다 네 말은 구리다” 등 구로다 지국장의 발언을 맹비난하는 의견이 줄을 이었다. 구로다 지국장은 지난해에도 한국의 전통음식 비빔밥이 겉과 속이 다르다며 “양두구육”(羊頭狗肉·양의 머리에 개의 고기)의 천한 음식이라고 지칭해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사진 = 김장훈, 서경덕 성신여대 객원 교수 ‘동해광고’, EAST SEA 동해 공식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글로벌 나눔 바이러스 2010] 연극공연 활성화 지원 황성호 우리투자증권 사장

    [글로벌 나눔 바이러스 2010] 연극공연 활성화 지원 황성호 우리투자증권 사장

    “시나리오 작가였던 아버지 덕분에 어렸을 때부터 문학과 소설, 연극 예술에 뿌리 깊은 끈을 대고 있었죠.” 황성호(57) 우리투자증권 사장의 ‘연극 살리기’ 노력에는 아버지의 꿈을 대신 이어간다는 뜻이 깃들어 있다. ●작가의 아들, 연극 살리기 나서다 업계 1위 증권사를 이끄는 황 사장은 지난달 24일 금융업과는 전혀 상관없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서울 대학로 아르코예술극장에서 서울연극협회와 ‘연극 공연 활성화를 위한 MOU’를 맺었다. 황 사장의 부친인 고(故) 황호근 작가는 경북 경주의 한 고교에서 역사를 가르친 선생님이자 유명한 영화 시나리오 작가였다. ‘사랑의 동명왕(1962)’, ‘이차돈(1962)’, ‘정동대감(1965)’, ‘공주님의 짝사랑(1967)’, ‘양반전(1966)’, ‘초원의 연인들(1967)’ 등의 영화 시나리오가 아버지의 서재에서 탄생했다. 작가의 아들로 태어나 금융 최고경영자(CEO)가 된 황 사장은 “하루에 잠자는 시간을 제외하고는 거의 모든 시간을 경제 활동에 대한 것만 생각하며 살지만 그래서 더 의식적으로 짬을 내 문화 공연을 즐기려 애쓴다.”고 말했다. 서울연극협회와 맺은 MOU를 통해 우리투자증권은 연극협회 소속 극단의 연극 티켓인 ‘우리서울티켓’을 매월 1000만원씩, 연간 1억 2000만원어치씩 사들이는 연극계의 큰손 예술 후원자(메세나)가 됐다. 특히 매월 티켓 구매금액의 20%를 재정 상태가 열악한 극단에 지원한다. 뮤지컬, 영화 등 블록버스터급 문화 상품에 밀려 쪼그라든 연극 공연을 살리고 관객층도 더 넓히는 기회를 마련해 주겠다는 꿈을 품고 있기 때문이다. 그 답례로 서울연극협회 소속 극단은 우리투자증권 고객이 연극 티켓을 사면 일정 수준의 우대 할인율을 제공한다. 황 사장은 “적극적인 기업 메세나 활동을 펴 나가면서 우리 회사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문화예술에 대한 참여와 관심을 높이고 문화적으로 풍요롭고 건강한 사회를 이끄는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가고 싶다.”고 밝혔다. ●천사펀드로 어린이 후원해요 지난해 겨울 황 사장은 난생 처음 김치 담그기에 도전했다. 직원 60여명과 함께 김장김치 100포기를 담가 서울 은평구 신사동 인근 보육시설 3곳과 저소득층 가정 50여가구에 나눠주며 느꼈던 ‘짠한 기쁨’을 그는 아직 잊지 못한다. 우리투자증권이 세상에 뿌리는 나눔바이러스는 이뿐만이 아니다. 임직원들이 후원금과 후원대상 프로그램을 정해 매월 급여에서 일정 금액을 자동 기부하고 회사가 임직원 기부금과 동일한 금액을 기부하는 ‘우리천사펀드’는 벌써 5년째다. 2005년부터 지난해까지 모인 액수가 7억 5753만원에 이른다. 이 기부금은 구호단체 월드비전을 통해 국내외 아동 1대1 자매결연, 국내 아동 긴급구호, 매년 추석 불우한 가정에 생필품을 전하는 사랑의 도시락 행사 등에 쓰이고 있다. ●‘희망나무 장학금’도 기반 탄탄 ‘종이비행기’, ‘사랑나누리’, ‘푸른하늘’ 등 직원들이 직접 꾸린 봉사 동아리들은 노인 무료 급식과 위탁 어린이 돌봄 활동에 힘쓰고 있다. 2005년 하반기부터 매년 저소득층 가정의 우수 고등학생 40명을 선발, 등록금과 급식비 등의 장학금을 지원하는 ‘희망나무 장학금’도 탄탄히 기반을 잡았다. 정서린기자 rin@seoul.co.kr
  • 롯데닷컴, 온라인식품매장 ‘롯데식품관’ 오픈

    롯데닷컴, 온라인식품매장 ‘롯데식품관’ 오픈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롯데닷컴은 26일 슈퍼부터 백화점까지 한 번에 이용할 수 있는 테마형 온라인식품매장 ‘롯데식품관’을 선보였다. 기존의 품목별 식품매장을 테마별로 한 데 모아 고객 직관성을 높이고 빠른 쇼핑이 가능하도록 편의를 더했다. 롯데식품관은 ‘지금 딱 좋은 제철상품’, ‘우리아이 건강식품’, ‘맞벌이·싱글족 전용상품’과 같은 이슈별 테마매장을 운영한다. 맞벌이 부부를 위한 매장에서는 ‘하림 즉석삼계탕(800g*4봉)’을 20% 할인된 가격에 만나 볼 수 있으며 우리아이 건강식품 매장에서는 ‘올가홀푸드 저농약 애플칩’을 3% 할인된 가격에 구입 가능하다. 이밖에도 롯데식품관에서는 소중한 분께 선물할 때 들러볼 수 있는 ‘선물매장’과 새롭게 출시된 상품을 가장 먼저 시식해볼 수 있는 ‘푸드 테스터 매장’, 대한민국 대표 요리연구가의 명품먹거리를 추천해주는 ‘금주의 명인명품관’, ‘파워블로거 통방구리와 함께하는 공동구매관’ 등 다양한 테마별 매장을 운영 중이다. 이에 따라 롯데식품관을 통해 집 근처 슈퍼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생수와 라면뿐 아니라 TV홈쇼핑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전철우의 매운갈비찜’, ‘무교동 낙지와 쫄면 패키지’는 물론 백화점과 전용 매장에서만 판매하는 ‘정관장’, ‘올가’와 같은 프리미엄급 브랜드상품을 쇼핑할 수 있다. 특히 롯데슈퍼 상품은 1만원 이상 주문시 3시간 내 무료배송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만족을 배가시킨다는 전략이다. 또한 롯데식품관에 새로운 상품이 도착했거나 특가행사가 시작될 경우 10년 경력의 베테랑 식품MD가 이를 실시간으로 고지하는 ‘쇼핑 팁스(Tips)’ 코너도 있다. 오프라인 매장에서 점원이 방송으로 오늘의 특가상품을 안내하는 것과 비슷한 형태다. 롯데닷컴 김장규 부장은 “지난 1996년부터 종합쇼핑몰을 운영해온 롯데닷컴의 14년 노하우가 식품관에 접목됐다.”며 “장을 볼 때도 테마별로 쇼핑할 수 있도록 고객의 관심요소를 고려했다.”고 말했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인사]

    ■법무부 ◇고위공무원 승진 <사무국장> △춘천지검 김봉배△부산동부지청 최창식△울산지검 김경도△창원지검 백상현△제주지검 안창환◇고위공무원 전보 <사무국장>△대전고검 이태섭△대구고검 허익환△서울동부지검 강동필△서울남부지검 이영호△의정부지검 김동준△수원지검 유점룡△대전지검 신현윤△대구지검 서수길△부산지검 이순주△광주지검 김환영◇부이사관 승진 <총무과장>△서울고검 유남진△광주고검 이석영△서울중앙지검 손대익△대구지검 정형영△부산지검 정병호◇서기관 승진△법무부 국가송무과 장인△민주화운동관련자 명예회복 및 보상심의위원회 오수남△대검찰청 수사기획관실 신광수△서울중앙지검 검사직무대리 박동묵△서울서부지검 〃 조현철△인천지검 마약과장 이상길△〃 검사직무대리 조동규△성남지청 수사과장 이창영△춘천지검 사건〃 이영표△강릉지청 사무〃 박치환△대전지검 검사직무대리 윤보희△부산지검 조사과장 김영창△안산지청 검사직무대리 박명규△고양지청 〃 김인석△창원지검 조사과장 구대원△〃 검사직무대리 배종궐△통영지청 사무과장 백승열△전주지검 사건〃 복두규△〃 수사〃 김용규◇서기관 전보 <대검찰청>△검찰총장비서관 정연익△감찰2과 권오준△연구관 권영준<대구고검>△사건과장 석기환<서울중앙지검> [과장]△집행1 한의수△집행2 장영관△증거물 윤시균△피해자지원 강태식△공안 고인권△수사제1 김재환△범죄정보 전용학△수사지원 조재영△조사 이길형△조직범죄 이경섭△마약 김승규△공판 김종복△검사직무대리 김봉석<서울동부지검>△사건과장 김영현△공판〃 이환규△조사〃 장기화<서울남부지검>△사건과장 현병기△조사〃 이양묵△수사〃 송칠용<서울서부지검>△사건과장 박유수△수사〃 임성일△검사직무대리 김붕회<의정부지검>△사건과장 박성구△수사〃 이재성△검사직무대리 팽지현<인천지검>△검사직무대리 홍현기 허웅△부천지청 사무과장 양상섭<수원지검>△총무과장 손상채△집행〃 원응복△조사〃 정춘조△수사〃 어방용△공판송무〃 이무중<춘천지검>△수사과장 신태선<대전지검>△사건과장 오영남△집행〃 노봉근△조사〃 임건상<청주지검>△총무과장 오광선△사건〃 권상주△검사직무대리 임원주<대구지검>△사건과장 이수인△조사〃 백승구△수사〃 강신공△공판〃 김창규△경주지청 사무과장 도용수<부산지검>△사건과장 윤석봉△집행〃 강팔성△공판〃 박영철△검사직무대리 김동석<울산지검>△총무과장 정수근△사건〃 서무완<광주지검>△총무과장 최창래△집행〃 김진봉△공판〃 김순만△순천지청 사무과장 손영섭<전주지검>△검사직무대리 이기련△군산지청 사무과장 주기용 ■농수산식품부 ◇고위공무원 승진 △국무총리실 파견 권재한◇국장급 전보△대변인 안호근△식량원예정책관 김종훈△소비안전정책관 박철수 ■농촌진흥청 ◇과장급 승진 △녹색미래전략팀장 안옥선△국립농업과학원 신작물개발과장 배신철 ■특허청 ◇과장급 △특허심판원 심판관 강춘원◇기술서기관△정보통신심사국 정보심사과 김근모 ■서울대 △부총장 박명진△교무처장 김홍종 ■경북도 ◇3급 승진 △공무원교육원장 최태환◇실·국장급 전보△투자통상국장 이진관△농수산〃 박순보△보건복지여성〃 최관섭△낙동강살리기사업단장 민병조△행정지원국장 정병윤△공보관 김창곤△새경북기획단장 박기원◇부시장·부군수△안동시 김태웅△구미시 김재홍△문경시 이종진△경산시 이태암△군위군 엄기정△영양군 김용륜△영덕군 박재홍△울진군 김장호△울릉군 김현욱◇행정안전부 전출△김장주 곽진욱 ■금융결제원 ◇부서장 전보 △업무기획실장 정길용△공동업무부장 김영준△정보시스템〃 전융△연수파견 한창현 ■산업은행 ◇전보 <지역본부장> △경기 이병로△강원영남 최판원△충청호남 최흥섭<실·부장>△기업금융2실 김원일△신탁부 이은노△연금사업실 문승석△검사부 최효근<지점장>△김포 김현장△부천 신진식△수원 정훈진△화성 김준호△부산 남태문△성서 김병루△울산 황성호△창원 권오철△여수 조상환△청주 최동규△도쿄 이정열△광저우 윤형권 ■신한은행 ◇본부장 승진 △여신심사본부장 노기환◇본부장 이동△기업금융개선지원본부장 이상호△영업추진그룹 영업본부장 김상현△기업그룹 〃 김상진 윤종림◇부서장 승진△시너지지원본부 카드사업팀장 김중근<팀장>△재무지원부 정상원△IT총괄부 최광호△검사부(검사역 겸임) 이정호<선임심사역>△기업여신심사부 서형선△기업금융개선지원본부 김윤홍<지점장>△금왕 김상규△금정 정학진△나운동 윤영숙△마산역 신복기△충북연수 송석윤<개설준비위원장>△도안신도시지점 고영조△여주지점 이해웅△오송지점 조성호△포천지점 김경민<금융센터 지점장>△경주 공대원△오창 유영호△충북영업부 김상훈<기업금융센터 지점장 겸 PRM>△남동공단 정현선△시화 이은영△시화중앙 차민석◇부서장 이동 <프로젝트금융부>△부장 박인철△부동산금융팀장 이영일<글로벌사업추진부소속>△조사역 허영택 성국제<기업여신심사부>△선임심사역 나승필 박명환 오한섭 이재복 이환용 임영하 홍기운<기업여신관리부>△부장 이영배△팀장(심사역 겸임) 문광식△선임심사역 조용길△부장 지철수△팀장 신희정△팀장 이명구<실장>△비서 변상모△변화추진 최현지<지점장>△고덕동 최성걸△관악신사동 최주찬△금촌 이철재△난곡 김대영△노량진역 김태완△노원역 김영배△녹산공단 김태준△대흥역 설영복△둔촌동 양세철△등촌동 최의범△만리동 정혜경△목동11단지 장춘호△반월당 김영모△백마 장길현△봉천동 조태원△부천중동 이정길△사가정역 최태영△사북 김화진△삼성동 정찬일△상봉역 임경순△석촌역 이재곤△시흥동 전수동△신월동 현호△안동 김영갑△압구정동 배을용△양재스포타임 임진영△양재하이브랜드 김일환△양주 김광원△역곡 정태우△역곡중앙 정기승△연신내 이광직△용인보라 국성호△울산 이응우△응암동 김태선△이매동 곽윤도△인천삼산동 양만엽△일산문촌 이원조△장지동 윤기달△제기동 권무상△종로6가 김수일△종로광장시장 최진우△중화역 이상헌△청담역 이백△팔달문 김광연△팔탄 최동영△평촌남 박찬기△풍납동 정용기△풍동 이영국△해운대 류문선<개설준비위원장>△덕이지점 장필규△산본래미안지점 이희성△세교지점 설성화△소하지점 최형규△장성동지점 최태석<금융센터장 겸 PRM>△동여의도 김광호△서여의도 이황주△신갈중앙 안국환△영등포 강형석△종로 최정식△종로중앙 이홍병△파주엘씨디(LG 이노텍파주출장소 개설준비위원장 겸임) 조성배<기업금융센터 지점장 겸 PRM>△마포 현기주△선릉중앙 지준호△평촌 이상혁<해외>△뉴델리지점장 권오형△SBJ은행 신원식△아메리카신한은행 이건희△신한은행중국유한공사 조영식 이창구 양규열△신한은행중국유한공사 베이징분행장 김성학△〃 텐진〃 송영휘△〃 칭다오〃 정호철△신한아주금융유한공사 사장 오창수 ■신한금융지주 ◇팀장 승진 △시너지추진팀 이규민 ■하나은행 ◇승진 <지점장> △강동홈플러스 권재환△나운동 김남△풍납동 김성수△검단 김성호△영등포2가 김양욱△성남북 김용현△진천동 김주엽△운정 김학석△원당 문상도△김해 박광욱△병점홈플러스 박병무△낙성대 박종찬△송이 박태화△평택 백명훈△신자양 백인미△하계동 안승조△구월로 안일선△유성구청 이경숙△일산장항 최재범<기업금융전담역(RM)>△대기업영업2본부 권혁소△영남중기업영업본부 정양식△압구정 강원경△도곡PB센터 이보훈△목동남 유창윤◇전보 <부장>△개인여신심사부 박승오△리테일영업추진부 윤순태<지점장>△약수동 김동언△신촌역 김운기△성남 김재옥△장한평 김호영△하남공단 양준승△천호동 윤일희△삼성역기업센터 이동현△군산 이용원△서초슈퍼빌 최민옥△서초 추견호△논현역 한인섭<지점장 겸 기업금융전담역(RM)>△상공회의소 곽민훈△을지로기업센터 송창래△구로디지털 이종승△마산기업센터 정춘식△테크노마트 최상규<기업금융전담역(RM)>△기업여신지원팀 김동준△역삼역기업센터 김용석△대기업영업2본부 김일△시화 김현찬△중부호남중기업영업본부 이병식△중기업영업3본부 이정우△기업여신지원팀 이한우△중기업영업1본부 전세운△분당 진기석△기업영업추진부 홍명철△두산타워 천용암△상공회의소 신진식△중부호남중기업영업본부 문종원△남역삼기업센터 배현철 ■하나SK카드 ◇승진 △영업본부장 손재환△신사업〃 김웅기△CVM〃 양주혁 ■수협은행 ◇전보 <부장급> △경남지역금융본부장 박명재△자금부장 김철환△수산금융〃 최정수△경영지원실장 양창호<지점장>△강남금융센터 이종명△구리 전찬수△미아역 이문식△봉천동 서제호△삼성동 강나리△송파역 변호경△수내동 최형식△암사역 김선용△양재동 임한관△여의도 권재철△학동역 정동화△양재역 고일△홍대역 박장환△북광주 김민홍△대구 김영미△부산항만공사 박종억
  • [MB정부 파워엘리트] 문화체육관광부

    [MB정부 파워엘리트] 문화체육관광부

    정부 조직 중 이합집산 측면으로 보자면 문화체육관광부만큼 극심한 변화를 겪은 부처도 드물다. 문화 행정 전반과 공보처 업무를 총괄하는 문화공보부에서 체육청소년부의 일부 업무를 흡수해 문화체육부로, 또 건설교통부의 관광 업무를 수용하면서는 문화관광부가 됐다. 이후 다시 국정홍보처와 합쳐지며 문화체육관광부로 자리잡았다. 그 와중에 여러 부처 공무원들이 뒤섞이긴 했지만, 인맥이나 파벌 등의 문제는 찾아보기 어렵다는 게 안팎의 평가다. 문화부는 현 정부 출범 초기부터 산하 기관장에 대한 이른바 ‘코드 인사’ 등 끊임없이 논쟁거리를 제공했다. 그로 인해 유인촌 문화부 장관 등 관련 인물들은 덩달아 구설수에 오르기도 했다. 하지만 문화부 내부에서는 유 장관을 전례를 찾기 힘든 ‘현장 중심형’ 장관으로 꼽는 데 주저하지 않는다. 취임 이후 6월 말 현재 유 장관은 국내 출장으로만 9만 345㎞를 돌았다. 서울~부산 108회 왕복거리다. 국외 출장도 만만치 않다. 지구 7바퀴 반에 해당하는 32만 1788㎞를 ‘날아’ 다녔다. 반면 연예인 출신인 탓에 공무원 조직 문화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다는 비판도 나온다. ●유장관·신재민 1차관 닮은꼴 신재민 제1차관도 이 점에서 비슷한 평가를 받는다. ‘샤프’하고 정확하기로 정평이 나있지만, 공무원 조직 특유의 분위기를 이해하는 데는 다소 약하다는 것이다. 유 장관과 다른 점은 공무원에 대해 좀 더 비판적이고 부정적인 시각을 갖고 있다는 것. 이는 태생적으로 공무원 조직과 대립각을 세울 수밖에 없는 신문기자 출신이기 때문이라고 받아들이는 분위기다. 문화부 직제 개편에 따라 복수 차관 제도가 처음 시행될 당시에는 제2차관을 맡았다. 그러다 지난해 4월 김장실 현 예술의전당 사장이 물러 나면서 제1차관으로 이동했다. 복수 차관 체제 이후 1, 2 차관을 두루 지낸 첫 번째 인사가 된 셈이다. ‘장관 수업’을 받는 것 아니냐는 시각도 그 때문에 나온다. 이와 달리 김대기 제2차관은 정통 관료 출신이다. 다만 문화부 업무와는 다소 거리가 있는 경제 관료 출신이란 것이 이채롭다. 그 탓에 김 차관이 통계청장에서 문화부로 전격 이동할 당시 설왕설래가 끊이지 않았다. 비록 ‘전공’은 아니지만 문화부 업무를 잘 이해하고 원활히 수행하고 있다는 평가다. ●인맥·파벌 문제 거의 없어 호의적이건, 그러지 않건 최근 문화부에서 주목받고 있는 인물로는 단연 유병한 문화산업정책실장과 박광무 문화예술국장이 꼽힌다. 전통적으로 문화예술국은 문화부를 지탱하는 중심축 중 하나였다. 하지만 현 정부 들어 문화정책국은 본연의 임무 보다, ‘예술위 한 지붕 두 수장 사태’와 ‘작가회의 각서 파문’ 등 돌발적으로 터져 나오는 현안 해결에 급급해야 했다. 이때문에 문화부 내 위상이 ‘3D 부서’로까지 떨어지는 수난을 겪고 있다. 그나마 9급과 7급에 이어 행시까지 패스하는 저력을 발휘한 박 국장이 현안들을 무난히 해결하고 있다는 평을 듣는다. 이에 견줘 유 실장은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각광 받는 게임, 영화, 방송 등의 콘텐츠산업 관련 업무를 총괄하고 있다. 정부 정책이 문화 산업 쪽에 비중을 두다 보니 자연스레 유 실장의 행보에도 많은 관심이 쏠린다. 변화에 대한 적응이 빠르고, 리더십도 갖췄다는 평가다. ‘차세대 리더’로는 김영산 저작권 정책관(직무대리)과 조현재 관광산업국장이 꼽힌다. 중대부고와 한양대를 나온 김 정책관은 문화정책국, 예술국 등을 거치며 원만한 유대관계와 합리적 업무처리로 점수를 얻고 있다. 조 국장 또한 치밀한 업무 처리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손원천기자 angler@seoul.co.kr
  • [부고]

    ●박일남 재점(한국항공우주산업 부사장)재구(삼성전자 부장)씨 모친상 김기선 이인식씨 장모상 18일 경북 군위농협장례식장, 발인 21일 오전 6시 (054)383-2990 ●손정길(현대산업개발 상품개발팀장)정일(나라의원 원장)씨 부친상 천병호(삼진제약 전무이사)권우석(수출입은행 홍보실장)씨 장인상 18일 한양대병원, 발인 20일 오전 8시 (02)2290-9460 ●남훈근(자영업)형근(대구시청 정보화담당관)씨 모친상 18일 대구의료원, 발인 20일 오전 8시 011-9567-1268 ●염대준(현대자동차 이사대우)승준(KB인베스트먼트 본부장)씨 부친상 박치모(울산대 조선해양공학과 교수)씨 장인상 1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9일 오전 8시 (02)3010-2293 ●박용익(전 서울시 수도사업소 사무관)씨 별세 내춘(세아상역 과장)창숙(서울시 공무원)창남(〃)씨 부친상 조성은(SK)씨 시부상 유승현(LIG손해보험 이사)이병덕(서울시 공무원)김성중(엠솔루션 실장)씨 장인상 1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9일 오전 8시 (02)3010-2230 ●이종학(전 KBS 보도총괄팀장)씨 장모상 1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9일 오전 8시 (02)3410-6918 ●정지영(KBS 스포츠국 차장)씨 부친상 하종란(KBS PD)씨 시부상 16일 경주 동국대병원, 발인 19일 오전 9시 (054)776-9412 ●이영(전 포스코 상무이사)씨 별세 관(제일기획 인터랙티브팀 팀장)담(판타 대표)찬(썬댄스커뮤니케이션즈 〃)씨 부친상 1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9일 오전 10시 (02)3410-6915 ●윤애근(전남대 명예교수)씨 별세 김재원(수출입은행 조사역)씨 모친상 최석원(금융감독원 조사역)씨 장모상 17일 전남대병원, 발인 19일 오전 7시40분 (062)220-6981 ●김장희(KB국민은행 교수실장)황희(한국야쿠르트 차장)씨 모친상 17일 전북 정읍 유림장례식장, 발인 19일 오전 7시 (063)533-4448 ●이현식(정보통신산업진흥원 경영관리단장)씨 부친상 17일 대전 나진장례식장, 발인 19일 오전 9시30분 (042)520-6690 ●이재웅(전 은행감독원 부원장보·전 숭실대 교수)씨 별세 주호(ASP자산운용 전무)씨 부친상 유종훈(수원대 교수)씨 장인상 17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0일 오전 8시 (02)2258-5973 ●김철주(사회복지법인 자선단 대표이사·서울시립대 전자전기공학부 교수)씨 별세 신(경주성애원 사무국장)은(강원도 여성가족연구원)씨 부친상 1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1일 오전 7시 (02)3010-2291 ●김택(전 수출입은행 이사)씨 부인상 우정(퀀텀솔루션 상무)지영(모건스탠리 이사)씨 모친상 1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1일 오전 8시 (02)3410-6919 ●허도학(전 경남신문 논설위원)오영석(전 신림중 교장)이재도(국민은행 부평중앙지점장)씨 장인상 18일 서울대병원, 발인 20일 오전 (02)2072-2018
  • 배추·무값 다시 급등세

    한동안 안정세를 보이던 배추와 무 등 김장채소 가격이 다시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16일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센터와 서울시농수산물공사에 따르면 이달 상순(1~10일) 서울 가락시장에서 팔린 그물망 배추(10㎏·상품)의 평균 가격은 6390원선으로 지난달 하순(21~30일)에 비해 35.7% 뛰었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 견줘 91.1% 올랐다. 하품의 경우 같은 기간 평균가격이 3110원 선으로 열흘 전에 비해 50.3%, 전년에 비해 무려 109% 뛰었다. 이 기간에 무(18㎏·상품)의 평균 가격도 1만 8460원 선으로 지난달 하순보다 18.1% 올랐으며,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160.3% 치솟았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 [인사]

    ■농림수산식품부 ◇과장급 직위승진 <국립수의과학검역원> △역학조사과장 김병한△수의생명공학〃 이희수◇과장급 전보△행정관리담당관 이득섭△정보화〃 최이규△농협경제사업지원팀장 이시혜△허베이스피리트피해어업인지원단 파견 방태진<과장>△농촌사회 김승환△유통정책 임정빈△식량정책 민연태△농산경영 서해동△채소특작 김정욱△과수화훼 김완수△축산정책 신현관△동물방역 장기윤△안전위생 이상수△표시검역 최대휴△친환경농업 김응본△수산정책 정복철△지도안전 서재연△양식산업 임광희△자원환경 박범수△국제기구 서장우<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농업경영정보과장 강인구△품질검사〃 김기훈△시험연구소장 이영구△경북지원장 구돈회<농업연수원>△교육기획과장 이천일<국립수의과학검역원>△축산물안전과장 이지우△감시조사〃 유제일△위생정보〃 전종민△질병관리〃 정병곤△동물약품관리〃 이기옥△서울지원장 김창섭△인천〃 임경종△중부〃 이홍섭△호남〃 이상진△국립수의과학검역원 권창희 최정업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 한의약산업과장 송준헌△국립마산병원 진단검사의학〃 박상표 ■행정안전부 ◇일반직 고위공무원 전보 △인천광역시 기획관리실장 정태옥◇과장급 전보 <인사실>△성과후생관실 연금복지과장 이동옥△윤리복무관실 공무원단체〃 김기영<전출>△대전광역시 지방공무원 양승찬 ■환경부 ◇고위공무원 전보 △환경보건정책관 이필재△국립환경인력개발원장 최흥진△국외훈련 오종극 ■서울대 △사회과학대학장 오성환△사회과학대학 교무부학장 구인회 ■MBC ◇보직 △특보 정길화△홍보국장 겸 대변인 이진숙△정책협력부장 김수정△정보시스템부장 차재실△수도권부장 박용찬(8월20일자)△기획취재부장 양찬승△경기인천지사 제작관리부장 김지완△경기인천지사 기획사업부장 최종미△경기인천지사 수원지국장 홍두표△경기인천지사 인천지국장 윤영무△경기인천지사 성남용인지국장 정성채△경기인천지사 고양의정부지국장 홍혁기◇전보△뉴스편집2부장 조상휘△정치부장 김원태△생활과학부장 김장겸△사회1부장 최기화△논설위원실 김상철(8월2일자) 임정환 김성수 임흥식 최명길 신경민(이상 7월16일자) ■코리아타임스 ◇전보 및 승진 <편집국> △뉴미디어부 부국장 겸 부장 김종찬△정치부장 김지수◇채용△문화체육부장 심재윤 ■기술보증기금 ◇승진 <1급> △채권관리부 박진석△성남기술평가센터 채제세△안산기술평가센터 박영호<2급>△인사부 조규대△IT전략부 송사익△서울중앙기술평가원 배금철 고용주△기술평가부 최정현△구로기술평가센터 정문교◇전보 <본부>△안전관리담당 부장 남상헌△종합기획부 수석팀장 이원호△인사부 부장 김주현△기술평가부 〃 김재진△고객지원부 〃 이흥우△고객지원부 수석팀장 강훈△감사실 팀장 정동수<기술평가센터 지점장>△서울중앙기술평가원 한상대△서울 홍성제△구로 정지언△송파 최영규△수원 박명순△대전중앙기술평가원 서해근△남동 허준△의정부 홍성수△일산 박종암△강릉 이병덕△충주 유문재△대전 박미수△천안 강낙규△대구북 김태주△녹산 박선근△동래 박대연△사하 최원섭△마산영업소 김인△김해 이훈△양산 김영태<기술평가센터 RM지점장>△종로 정문조△서초 신기락△대전 박병규△대구 곽영철△구로 이종배△수원 김홍기△창원 임재학 ■수협중앙회 ◇부장 <승진> △홍보실장 허은<전보>△어업정보통신본부장 송기춘△감사실장 백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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