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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식쓰레기 줄이기 홍보영상…성동, 김장철 맞아 무료 보급

    김장철을 맞아 성동구가 인기 개그우먼을 주인공으로 한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홍보 동영상을 제작했다. 구는 인기 개그우먼 김영희(28)씨가 부녀회장으로 출연해 음식물쓰레기 처리 노하우를 코믹하게 재연한 ‘똑똑한 음식물쓰레기 처리요령’ 동영상을 제작해 보급한다고 14일 밝혔다. 음식물쓰레기 발생 문제점과 음식물쓰레기를 줄이는 요령, 해외 사례 등을 흥미롭고 재미있게 담아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했다. 동영상은 학교와 공공기관, 동 주민센터, 아파트 단지 등 다중이용시설에 보급할 계획이다. 필요한 기관은 구청으로 연락하면 무료로 받고, 성동구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구는 음식물쓰레기 처리시설을 견학하는 체험행사도 마련했다. 15~20일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봉사단 250명과 함께 음식물쓰레기 처리시설을 방문해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의 필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갖는다. 고재득 구청장은 “음식물쓰레기는 온실가스 배출과 에너지 낭비, 환경오염 등을 유발하고 처리과정에서 많은 경제적 손실이 발생한다.”며 “음식물쓰레기 발생 억제와 낭비 없는 음식문화 개선에 주민들의 동참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조현석기자 hyun68@seoul.co.kr
  • [경제 브리핑] 하나금융, ‘하나데이 캠페인’ 선포

    [경제 브리핑] 하나금융, ‘하나데이 캠페인’ 선포

    하나금융이 11월 11일 오전 11시를 기해 ‘하나’라는 이름의 가치를 되새기며 ‘1111 모두 하나 데이 캠페인’을 다음 달 26일까지 펼친다고 선포했다. 서울 중구 을지로 본점 로비에서 김승유(가운데) 회장을 비롯한 하나금융 임직원, 11개국 다문화 가정 이주여성 30명, 그룹 내 하나라는 이름을 가진 직원 11명이 참석해 ‘1’을 모티브로 다양한 나눔활동을 펼치는 기념행사를 했다. 소외계층 1만 1111가구에 전달될 사랑의 김장담그기, 지구촌 어려운 이웃돕기 기증 물품을 담은 가방 전달, 연평도 도서 기증 행사 등이 진행됐다.
  • 이승기 김장담그기 봉사

    이승기 김장담그기 봉사

    복권위원회 홍보대사인 방송인 이승기씨가 김장 담그기 봉사에 나섰다. 이승기씨는 11일 복권위원회 행복공감봉사단 단장 자격으로 서울 관악구 남현동 상록보육원에서 김장 담그기 등 자원 봉사를 벌였다. 이승기는 지난해 이어 올해 2년 연속 복권위원회 홍보대사로 선정됐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복권위원회 위원장인 류성걸 기획재정부 제2차관 등 위원회 관계자 120명이 참여, 배추 1500포기로 김장을 담가 보육원, 어린이집, 경로당 등 복지시설 등에 전달했다. 나길회기자 kkirina@seoul.co.kr
  • 보고 듣고 즐기세요

    클래식·재즈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팔리아치 11~12일 오후 7시 30분, 13일 오후 5시.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19세기 후반 등장한 이탈리아 베리스모(사실주의) 오페라를 대표하는 두 작품-마스카니의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 레온카발로의 ‘팔리아치’-을 노블아트오페라단이 한무대에 올린다. 지휘 세르조 올리바, 연출 장수동. 인씨엠필하모닉오케스트라. 3만~20만원. (02)518-0154. ●미샤 마이스키 첼로 리사이틀 오는 17일 오후 8시 경기 고양 아람누리 아람음악당. 라트비아 출신의 음유시인 미샤 마이스키의 독주회에 딸 릴리가 피아노 반주를 맡았다. 브람스의 첼로소나타 1번 등. 3만~12만원. (02)587-7082. 미술·전시 ●‘북촌에 뜬 달 항아리’전 24일까지 서울 재동 갤러리에뽀끄. 한국의 전통 미학을 상징하는 달 항아리 위에 최영욱, 오영숙, 김중식 세 작가가 펼쳐놓은 세상을 만난다. (02)747-2075. ●박미나 ‘AZ’전 12월 12일까지 서울 청담동 갤러리엠. 알파벳 26개의 문자, 숫자, 특수문자 등을 동물 형상에서 따온 작가만의 독특한 폰트로 바꿔 선보인다. (02)544-8145. ●홍성철 ‘Solid but Fluid’전 26일까지 서울 팔판동 갤러리인. 가는 탄성줄을 이용하던 기존 작업 방식 에다 손이나 구슬 묶음, 얽힌 줄 같은 것을 이용해 소통의 문제를 정식으로 제기한다. (02)732-4677. 연극·뮤지컬 ●연극 ‘청춘밴드-블루스프링’ 12월 31일까지 서울 대학로 한양레퍼토리씨어터. 20대의 꿈에 대한 이야기를 가감 없이 풀어냈다. 지난해 초연 당시 ‘콘서트 드라마’라는 새로운 시도로 인기를 끌었다. 배우들이 직접 연주와 노래를 한다. 4만원. (02)765-8880. ●뮤지컬 ‘부활-더 골든데이즈’ 12월 4~25일 서울 자양동 나루아트센터. 한국의 ‘파브르’로 불리는 나비 박사 석주명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 3만 5000원~7만원. (02)762-6194. 대중음악 ●김장훈·싸이의 ‘완타치 2011’ 형제의 난 12월 22~25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연말 콘서트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 잡은 가수 김장훈과 싸이의 합동 공연. 5만 5000~13만 2000원. 1544-1555. ●박정현+성시경 러브 콘체르토 ‘그해, 겨울’ 12월 29~31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 ‘발라드 황태자’ 성시경과 ‘나는 가수다’의 요정 박정현이 꾸미는 합동 콘서트. 8만 8000~13만 2000원. 1544-1555.
  • 서울 28일 ‘김장 길일’

    기상청은 김장 적정 시기가 서울과 경기 등 중부내륙지방은 이달 하순, 남부와 동해안은 다음 달 상순 이후라고 10일 밝혔다. 김장 적정 시기는 일 최저기온이 0도 이하, 일 평균기온이 4도 이하로 떨어지는 시기다. 기상청은 평년값과 1개월 기상 전망을 근거로 김장 적정 시기를 산출하고 있다. 지역별 김장 적정 시기를 살펴보면 춘천 23일, 서울·수원·서산 28일 등 중부지방 대부분이 이달 하순이다. 또 다음 달 2일은 전주, 3일은 대구, 4일은 광주, 6일은 울산, 부산 1월 2일 등 남부지방 대부분은 다음 달이 돼야 김장 적정 시기가 될 것으로 예상됐다. 김동현기자 moses@seoul.co.kr
  • ‘사랑의 김장담그기’ 나선 구청장님

    ‘사랑의 김장담그기’ 나선 구청장님

    박겸수 강북구청장이 10일 일일주부로 변신해 김장 담그기에 도전했다. 오전 10시쯤 강북문화예술회관 광장에서 열린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에서 빨간 점퍼에 위생모까지 쓰고 나타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투명 비닐옷을 입고 고무장갑까지 끼자 영락없는 주부였다. 광장은 빨간 무채양념과 강원도 영월에서 공수한 고랭지 배추 6000여 포기가 잘 절여져 이미 김장을 담그는 손길이 분주했다. 새마을부녀회원 200여명 등 자원봉사자 250여명이 전날 5시간 동안 양념을 만들고 배추를 썰어 소금에 절여 놓은 것이었다. 박 구청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김치를 맛있게 먹을 모습을 상상하니 벌써부터 날아갈 듯 기쁘다.”며 “지역 내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이 김치와 함께 든든하고 따뜻한 겨울을 났으면 좋겠다.”고 기대했다. 그는 이어 “김장은 뭐니뭐니 해도 소금 간수예요. 아무리 양념을 맛나게 해도 배추가 잘 절여지지 않으면 허탕이죠.”라며 학창 시절 오래 자취생활을 해서 김장담그기엔 자신 있다고 자랑을 늘어놨다. 실제로 그는 배추속에 양념 비비는 솜씨가 ‘김장의 달인’ 뺨쳐 함께 하던 주부들이 놀라워했다. 이날 담근 김장김치는 지역 한부모 가족·소년소녀가장·독거노인, 여성보호시설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전달될 가정의 상당수 노인들이 거동이 불편해 13개동 주민센터 행정차량을 이용, 직접 가정을 방문한다. 글 사진 강동삼기자 kangtong@seoul.co.kr
  • ‘기부하면 연금’ 내년 도입

    ‘기부하면 연금’ 내년 도입

    이르면 내년부터 기부자의 노후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기부연금’(Charitable Gift Annuity)이 도입된다. 이는 현행 주택연금과 비슷한 방식이다. 월세에 살면서 100억여원을 기부한 가수 김장훈씨는 물론, 어려운 형편에도 꾸준히 기부해 온 ‘철가방 기부천사’ 고(故) 김우수씨와 같은 숨은 기부자들의 생계를 지원하겠다는 취지다. 정부와 한나라당은 9일 국회에서 당정협의를 갖고 현금이나 부동산 등 자산을 기부하면 본인 또는 유족에게 기부금의 일정 비율을 연금 형태로 지급하는 기부연금신탁제도를 도입하기로 했다. 미국에서 보편화된 기부연금은 기부액의 50% 이내에서 사망 때까지 생활비를 받는 방식으로, 미국의 연금수령 대상자는 2009년 기준으로 8200여명에 이른다. 우리나라의 경우 연금수령액이 기부액의 30~50% 범위에서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당은 기부연금의 법적 근거가 될 ‘신탁법’ 개정안을 이번 정기국회에서 통과시켜 내년부터 시행한다는 방침이다. 당정은 또 기부 취지에 맞게 기부금이 투명하게 사용되도록 관리·감독을 강화하는 내용의 ‘공익신탁법’을 제정하기로 했다. 아울러 자선·재난 등 11개 분야에 한정된 기부금품 모집대상을 영리·정치·종교활동 등을 제외하고는 모두 가능하도록 모집영역을 대폭 확대하기로 했다. 장세훈·허백윤기자 shjang@seoul.co.kr
  • [서울플러스] 저소득층 위한 ‘김장 담그기’

    강남구(구청장 신연희) 10일과 11일 일원동 마루공원(서울시 탄천물재생센터 내)에서 김장 6000포기를 담가 지역 저소득층 1700가구에 전달하는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개최한다. 보육지원과 2104-1659.
  • 동작구 “직거래로 김장비 아끼세요”

    서울 동작구는 오는 23일과 24일 대방동 노량진근린공원에서 농수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설한다. 김장철을 앞두고 여는 이번 직거래 장터에는 구와 자매결연을 맺은 군산시를 비롯해 문경시, 충주시 등 10개 시·군에서 출품한 다양한 김장철 농수산물을 전시, 판매한다. 직거래장터를 이용하면 배추, 무, 젓갈 등 김장재료를 시중보다 10% 이상 저렴하게 살 수 있다. 저린 배추의 경우 20㎏에 3만 5000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김장철 채소값이 오르기 전에 미리 서두르면 좋다. 특히 이번 장터에는 영광 굴비와 장흥 김, 충주 밤, 군산 마늘장아찌 등 지역특산품과 전통 가공식품을 다양하게 준비한다. 구 관계자는 “김장철 직거래장터를 통해 중간 단계의 유통 마진을 최소화해 생산자인 농어민과 지역구민 모두에게 이익이 되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구는 직거래장터에서 판매될 품목과 판매 예정가격을 비교해 구민들이 알뜰한 쇼핑을 할 수 있도록 구 홈페이지(www.dongjak.go.kr)에 판매품목 및 예정가격을 게재할 계획이다. 김지훈기자 kjh@seoul.co.kr
  • [유통플러스]

    핸드크림·립케어 라인 출시 네이처 리퍼블릭이 피부 상태에 따라 골라 쓸 수 있는 ‘핸드 앤 네이처’ 8종과 ‘에코 가든’ 5종을 출시했다. 주름개선 기능성을 인정받은 핸드크림은 시어버터와 아르간 오일이 들어 있어 건조한 손을 촉촉하게 가꿔준다. 에코 가든 5종은 천연 유래 성분인 비즈왁스, 시어버터 등을 함유해 민감한 입술뿐 아니라 몸 전체의 거칠어지기 쉬운 부분에 펴 발라주면 각질 관리를 도와주고 피부를 보호해 준다. 080-890-6000. 동원 양반김치 김장투어 동원F&B는 김장철을 맞아 오는 21일~12월 16일 ‘동원 양반김치 김장투어’를 연다. 충북 진천공장에서 당일 일정으로 진행되며 12월 3일(토)엔 직장인과 가족 신청자를 위한 행사를 연다.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국산 재료로 김장을 하고 택배를 통해 3주 내에 받을 수 있다. 공장 견학과 김치 관련 교양 강좌도 마련한다. 참가비는 1인당 8만원. 김치 10㎏이 기본으로 제공되며 배추 겉절이 1㎏을 덤으로 받는다. 080-589-3385. 미네랄 풍부한 천일염 맛소금 CJ제일제당은 천일염 브랜드 ‘오천년의 신비’로 만든 맛소금을 선보였다. 일반적인 맛소금은 정제염으로 만들지만 이 제품은 천일염으로 만들어 천연 미네랄이 풍부하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대형 마트 기준으로 100g은 850원, 300g은 2100원에 판매된다. 랜드로바 호주여행 이벤트 금강제화 랜드로바는 13일까지 매장에서 ‘랜드로바 양털부츠 신고 호주여행 가자!’ 이벤트를 실시한다. 매장에서 양털부츠를 구매하고 받은 응모권 번호를 홈페이지에 등록하면 추첨을 통해 1명에게 2인이 4박 6일 동안 호주를 다녀올 수 있는 여행권을 증정한다. 30명에게는 호주 천연 양털부츠 브랜드 코알라비 부츠를 제공한다.
  • 보따리상 꼼짝 마!

    관세청은 3일 항만 보따리상을 통해 면세 주류·담배 등이 시중에 대량 유통돼 시장질서를 교란시킨다는 판단에 따라 ‘보따리 면세품 판매·수집상’에 대한 집중 단속을 벌인다고 밝혔다. 김장철을 맞아 11월 한달간 실시하고 있는 농수산물 밀수·부정 수입 일제 단속에 보따리상을 통한 불법 반입 농산물 수집·판매 행위도 포함하기로 했다. 보따리상 이용 통로인 대중국 화객선이 출입하는 인천·평택·군산항을 중심으로 경찰, 해양경찰 등 유관 기관과 정보를 공유하며 수집상에 대한 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관세청은 여행자 휴대품 관리에도 적극 나선다. 출국장 면세점에서 담배 등 면세품 과다 구매자를 기록·관리해 입국 시 세관검사를 철저히 실시키로 했다. 또 면세점 종사자에 대한 관련 규정 교육도 병행한다. 입국 시 1인당 면세 기준(술 1병, 담배 1보루)을 엄격하게 적용하고, 면세 한도 초과 물품에 대해서는 전량 과세 또는 유치키로 했다. 한편 최근 유럽 각국에서도 입국자에 대한 휴대품 검사를 강화해 담배 등 면세 한도를 초과한 물품에 높은 관세를 부과함에 따라 피해를 보는 사례가 늘고 있어 주의가 요망된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 [여행가방]

    ●휘닉스파크 김장 체험 이벤트 한화리조트 휘닉스파크는 12월 초까지 매주 금, 토요일에 리조트 로비에서 고랭지 김장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 강원도 고랭지 절임배추 10㎏(배추 약 4~5포기)과 김장 양념 4.5㎏, 직접 담은 김치를 포장해 갈 수 있는 포장용 용기가 제공된다. 참가비는 3만 7000원. (033)334-6100. ●비발디파크 수험생 응원 이벤트 대명리조트 비발디파크는 오는 9일까지 ‘수험생 응원 SMS 이벤트’를 진행한다. 비발디파크 홈페이지를 통해 수험생에게 응원 SMS를 전송하면 된다. 응원 SMS를 소지한 고객은 수능고사일 다음 날인 1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동반 3인에 한해 비발디파크 스키와 오션월드가 30% 할인된다. 응원 SMS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오션월드 이용권(10매), 스키월드 리프트권(10매)도 준다. ●‘친구야 63가자’ 이벤트 30일까지 63빌딩이 ‘친구야 63가자!’ 이벤트를 오는 30일까지 진행한다. 올해 대입수학능력시험을 치렀거나 고등학교 입학을 앞둔 학생이 대상으로, ‘63수학능력시험’ ‘공연탐구영역’ ‘63업그레이드’ 등 세 가지 할인 이벤트로 진행된다. 홈페이지(www.63.co.kr) 참조. ●롯데JTB ‘겨울 배낭여행 설명회’ 롯데제이티비는 ‘2011 롯데JTB 겨울 배낭여행 설명회’를 연다. 오는 5~19일 매주 토요일 진행되는 이번 설명회는 동남아는 오전 11시, 유럽은 오후 1시 롯데제이티비 본사에서 진행된다. 참가비는 무료. 참가자에게 다양한 선물도 준다. (02)3782-3174. ●익스피디아 ‘하와이 특별 세일’ 익스피디아는 하와이 주요 호텔을 최대 60%까지 할인해 주는 ‘하와이 특별 세일’ 프로모션을 오는 14일까지 진행한다. 해당 상품은 내년 1월 말까지 사용할 수 있다. 한국인 관광객에게 인기가 높은 5성급의 카할라 호텔 리조트 등도 포함됐다. 홈페이지(www.expedia.co.kr) 참조. ●몸으로 즐기는 홍초탕 경기 광주 퇴촌 스파그린랜드는 홍초 스파를 12월까지 선보인다. 대상 청정원의 인기 제품인 ‘마시는 홍초’를 입욕제로 사용했다. 홍초탕은 피부 표면에 보호막을 만들어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지켜주고 지방세포 분해를 도와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라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031)760-5700.
  • 전남 배추값 작년 4분의1로 폭락

    김장용 배추·무 재배면적이 크게 늘어나면서 가을배추 가격이 작년 4분의1수준으로 폭락하고 1주일 사이 34%나 떨어지면서 또 다른 ‘배추파동’ 우려가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 최대산지인 전남도는 정부에 계약물량 확대 등을 건의하고 자체 대책 마련에도 나섰지만 배추가격 하락세를 되돌리기에는 역부족이라는 지적이다. 1일 전남도와 통계청 등의 ‘2011년 김장 배추·무 재배면적 조사결과’에 따르면 전국 김장 배추 재배면적은 1만 7326ha로 작년보다 28.0%(3786ha)가, 무는 9748ha로 30.4%(2275ha)가 각각 늘었다. 재배면적 증가는 지난해 가격 상승으로 인한 기대심리에 따른 것으로 분석되고 있지만 이같은 기대심리는 가격폭락에 대한 우려로 뒤바뀌었다. 현재 서울 가락동 시장에서 거래되고 있는 배추(상품) 1포기 도매가격은 1100원으로 1주일전 1680원보다 무려 34%나 떨어졌다. 이는 지난해 4100원에 비해 4분의 1 수준이며 평년 가격 1854원보다도 낮다. 가을배추 물량이 소진되지 않고 겨울 배추 출하시기까지 남으면 겨울 배추마저도 가격이 폭락할 수 있는 만큼 선제적인 산지 폐기도 필요하다는 의견이 벌써부터 나오고 있다. 전남도는 이에 따라 수확기 수급불안을 최소화할 다각적인 수급안정 대책 마련에 나서고 있다. 중앙정부에 농협을 통한 계약물량 확대 등을 요청했다. 무안 최종필기자 choijp@seoul.co.kr
  • 올 김장 양념의 반란

    올가을 배추 풍년으로 배추와 무 등 주재료 가격이 50% 이상 떨어졌지만, 고춧가루와 새우젓 등 부재료 가격이 폭등해 전체 비용은 배추 파동을 겪은 지난해에 비해 8%가량 하락하는 데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이마트는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아 올해 4인 가족 김장에 들어가는 비용을 작년과 비교한 결과, 전체 김장 비용은 8.8% 낮아졌지만 마른고추, 새우젓, 소금 등 부재료값 비중이 눈에 띄게 늘어났다고 31일 밝혔다. 4인 가족이 배추 20포기와 무 10개로 김치를 담갔을 때 비용은 24만 6460원으로, 작년(27만 188원)보다 비용이 낮아졌다. 반면 마른고추, 새우젓, 소금의 가격이 큰 폭으로 오르면서 양념값이 19만 3060원으로, 전체 비용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지난해 56%에서 78%로 증가했다. 특히 새우젓(2㎏)은 작년 1만 1000원이면 장만할 수 있었지만 현재 2만 5920원으로 값이 135% 이상 뛰었다. 고춧가루도 5만 400원에서 9만 5040원으로 88%나 올랐다. 배추 작황이 좋아 출하량이 늘어나면서 김장철 배추 가격은 더욱 내려갈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부재료 가격 강세는 지속될 전망이다. 크게 오른 양념값이 부담스러워 김장을 하느니 ‘차라리 사먹자.’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김장철을 앞두고 최근 온라인 쇼핑몰에서 포기김치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다. 옥션은 한달 동안(9월 26일~10월 25일) 포기김치 판매량이 작년보다 35% 증가했다고 밝혔다. 박상숙기자 alex@seoul.co.kr
  • [경제 브리핑] 우리금융, 연말까지 자원봉사 대축제

    우리금융은 이달부터 연말까지 ‘자원봉사 대축제’를 실시한다. 전 계열사 임직원 2만 5000여명이 960여 차례에 걸쳐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하기로 했다. 우리금융 전 계열사가 같은 날 실시하는 한마음 김장나눔, 우리은행 부점별 자원봉사, 광주은행의 광주·전남 명산 43개 자연보호캠페인 등이 실시된다.
  • 배추 재배면적 18년만에 최대…가격폭락 걱정할 판

    올해 김장 배추 재배 면적이 18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대로라면 ‘배추 파동’을 겪었던 지난해와 대조적으로 가격 폭락을 걱정해야 할 상황이다. 28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1년 김장 배추·무 재배면적 조사결과’에 따르면 배추 재배면적은 1만 7326㏊로 지난해보다 28.0%(3786㏊h)가, 무는 9748㏊로 30.4%(2275㏊)가 각각 늘었다. 특히 배추의 재배면적은 1993년(2만 874㏊) 이후 18년 만에 가장 넓었다. 통계청은 “지난해 김장 배추 가격 상승으로 인한 기대 심리로 재배 면적이 늘어난 것 같다.”고 분석했다. 충북 등 일부 지역에서는 여름 호우로 고추 병충해가 발생하자 고추 수확을 포기하고 김장배추를 재배한 것도 면적 증가 원인 중 하나로 꼽힌다. 이에 따라 출하기인 다음 달까지 기상 악화 등 특별한 변수가 없는 한 가격이 크게 떨어질 것으로 우려된다. 나길회기자 kkirina@seoul.co.kr
  • [유통플러스]

    설화수 ‘진설 백동장석’ 한정판매 아모레퍼시픽의 한방 브랜드 설화수는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라인인 진설 제품과 중요 무형문화재 두석장 박문열의 백동장석함을 묶은 ‘진설 백동장석 세트’를 한정 판매한다. 백동장석함을 만든 두석장 박문열은 조선시대 7단 비밀 자물쇠를 복원하는 단서로 주목받은 인물로, 설화수가 28일부터 개최하는 2011 설화문화전에도 참가한다. 진설수, 진설유액, 진설에센스, 진설크림, 진설 아이크림 등으로 구성됐다. 가격은 200만원. 인삼公 씹어먹는 ‘홍삼이랑 키즈’ 한국인삼공사는 어린이를 위한 씹어 먹는 정제형 간식 ‘홍삼이랑 키즈’를 출시했다. 6년근 홍삼 가루를 주원료로 칼슘, DHA, 초유 분말, 비타민, 미네랄 등 다양한 성분이 들어 있어 잘못된 식습관으로 고른 영양소를 섭취하지 못하는 어린이에게 적합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3만 8000원(4g짜리 90정). 1일 섭취 권고량은 3~4정이다. 청정원 새달 3일 김장 클래스 대상 청정원은 새달 3일 서울 서대문구 창천동 린나이 요리학원에서 김장 담그기 쿠킹클래스 ‘우리집 김장 대작전’을 진행한다. 신수경 청정원 전속 셰프에게 김장 담그는 법을 배우고, 본인이 직접 담근 김장 김치(1인당 5~6㎏)를 집으로 가져갈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청정원 홈페이지(www.chungjungwon.co.kr)에서 할 수 있다. CJ 고급상온면 제일제면소 론칭 CJ제일제당은 28일 고급 상온면 브랜드인 ‘제일 제면소’를 론칭하고 소면과 메밀소바 2종을 출시했다. 상온면은 건조된 형태의 면 제품으로 일반적인 냉장면, 라면 등과 구분된다. 소면(900g·3200원)은 진공 반죽 공정을 적용해 면발이 부드럽고 쫄깃하며 조리 시 퍼짐 현상도 적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메밀소바(400g·4600원)는 메밀 함량이 35%로, 일반적인 시판 제품의 메밀 함유율(30%)보다 높다.
  • 파리 유명 컬렉션서 무슨 일이…

    파리 유명 컬렉션서 무슨 일이…

    “월드 프리미어가 아쉽다.” 지난 22일 디자이너 장광효의 쇼를 마지막으로 6일간의 대장정을 끝낸 서울패션위크에서 나온 이야기다. 이번 서울패션위크에서는 파리, 뉴욕 등지에서 활약하는 해외파와 국내파 디자이너들이 두루 작품을 선보였다. 해외파 디자이너들은 이미 해외에서 최초로 공개했던 옷을 다시 무대에 올려 아쉬움을 낳았다. 또 처음으로 국내 내셔널 브랜드가 패션위크의 첫 쇼를 장식해 개인 브랜드를 운영하는 디자이너들이 얼굴을 붉히기도 했다. 이번 서울패션위크에는 이효리, 차승원, 김완선, 박재범, 김장훈 등 많은 스타가 친분 있는 디자이너의 무대에 모델로 서거나 쇼를 관람했다. 스타 마케팅에서 밀릴 수밖에 없는 해외파 디자이너들은 옷을 협찬했지만 연예인들이 패션쇼 참석을 거절하자 “국내파가 해외파를 물 먹이는 처사”라며 아쉬움을 토로하기도 했다. 하지만 국내 스타들은 해외 컬렉션에 나가 의사소통의 미숙함 등으로 억울하게 굴욕을 당하기도 한다. 최근 파리에서 열린 한 유명 컬렉션에 초청받은 톱 여배우 S양이 이런 사례. 쇼에 참석하기 전날 이 브랜드의 깃털 카디건을 맞췄지만 옷에 어울리는 가방까지 미처 받지 못한 S양은 다른 프랑스 브랜드의 쇼퍼 백을 들고 쇼에 갔다. 사진 촬영에서는 이 브랜드의 작은 손가방인 클러치를 들긴 했지만 등 뒤로 숨긴 타 브랜드의 가방도 고스란히 찍혔다. 파리에서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패션 브랜드 수입사 관계자들은 “패션계 애티튜드(태도)에 어긋나는 일”이라며 “S양을 블랙리스트에 올려야 한다.”며 비분강개(?)했다. 하루 1만 5000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은 이번 서울패션위크에는 총 130개 브랜드가 참여해 양뿐 아니라 내용 면에서도 질적 성장을 거뒀다. 무엇보다 다양해진 무대 연출이 화제였다. 모델이 무대 위를 걸으며 옷을 선보이는 획일적인 런웨이에서 벗어나 배경으로 ‘패션 필름’이 적극적으로 활용됐다. 패션위크 개막일에 마지막 무대를 장식한 지춘희 디자이너는 모델과 관람객에게 샴페인 잔을 돌려 파티처럼 쇼 장을 꾸몄다. 장광효 디자이너는 초심을 잃지 않겠다는 뜻에서 1994년 촬영한 첫 파리 패션쇼 사진을 영상으로 편집해 패션쇼를 열었다. 특히 남성복은 파리, 밀라노 등 세계 시장과 비교해도 꿀리지 않는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서울패션위크를 찾은 300여명의 해외 언론인과 구매자들은 규모와 수준 면에서도 역대 최고였다. 프랑스 대표 편집 매장 콜레트 대표, 파리 봉마르셰 백화점 구매자, 파리의상조합 대표 등이 서울패션위크를 관람하며 “세계 5대 패션위크에 들 정도로 수준이 높아졌다.”는 평을 남겼다.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정승조 “단호 대응이 北추가도발 막아”

    정승조 “단호 대응이 北추가도발 막아”

    정승조 합참의장 후보자는 25일 “(북한의 도발에 대한) 단호한 대응은 확전을 부르는 게 아니라 추가도발을 막는 길”이라고 말했다. 정 후보자는 국회 국방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여야 의원들로부터 북한의 추가도발에 대한 대응 방안을 묻는 질문에 이렇게 밝히며 강한 대응 의지를 드러냈다. ●“자위권 표적은 지원세력도 포함” 정 후보자는 한나라당 김장수 의원의 “도발 원점을 타격한다고 하지만 원점이 이동하면 어떻게 하겠느냐.”는 질문에 “자위권 행사 대상은 원점에만 국한되는 게 아니며 지원세력도 포함된다.”고 답변했다. 그는 또 같은 당 유승민 의원이 “오늘 만약 연평도 사건이 일어났다면 어떻게 대응하겠느냐.”고 묻자 “전투기를 투입해서 공격하는 방책을 (대통령에게) 건의하겠다.”고 말했다. 정 후보자는 한나라당 김학송 의원이 “최근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박원순 후보가 천안함 폭침과 관련, ‘북한을 자극해서 억울하게 생명이 수장되는 결과를 낳았다’고 했는데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묻자 “우리는 북한을 자극하지 않았다. 많은 도발은 북한의 책임”이라고 말했다. 2007년 남북 정상회담 때 남측 군사수석대표였던 정 후보자는 민주당 정세균 의원의 “당시 북한과 합의한 내용이 이행되지 않고 있는데 아쉽지 않느냐.”는 질문을 받고 “아쉽진 않다. 남북 관계 경색은 천안함·연평도 사건 이후 북한의 사과나 재발방지 약속이 이뤄지지 않고 있기 때문”이라면서 “사과 등이 이뤄지면 진전된 방향으로 갈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답했다. ●다운계약서 작성·위장전입 시인 정 후보자는 “2002년 2월 서울 신천동의 아파트(109㎡)를 3억 1800만원에 매입하고도 1억 2500만원에 산 것으로 다운계약서를 작성해 취득·등록세를 탈루했다.”는 민주당 신학용 의원의 의혹 제기를 인정하며 “공직자로서 잘한 일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2006년 자신과 장남이 서울 여의도로 주소를 이전한 게 위장전입이었다고 인정한 뒤 “아이들을 위해 잘못된 판단을 했었다.”고 말했다. 국방위는 26일 전체회의를 열어 정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채택할 예정이다. 홍성규기자 cool@seoul.co.kr
  • [26일 TV 하이라이트]

    ●환경스페셜(KBS1 밤 10시) 2010년 3월, 한 다큐멘터리 감독이 강원도 산악지대를 지나고 있었다. 인적이 드문 국도 천천히 길을 달리는 그의 눈에 어느 순간 이상한 물체가 포착되었다. 급히 차에서 내린 그는 카메라를 들고 정신없이 촬영했다. 짧은 순간의 촬영과 흐릿한 초점. 확인 결과 피사체는 우리나라에서는 멸종된 것으로 알려진 사향노루였다. ●영광의 재인(KBS2 밤 9시 55분) 영광은 가족의 생계를 위해 야구선수 생활을 정리하고, 인우는 서재명의 일방적인 강요에 의해 은퇴 위기에 놓인다. 그렇게 야구를 그만 둘 수밖에 없는 영광과 인우 두 사람 앞에 차홍주가 나타나 의문의 입사 지원서를 건넨다. 한편 재인은 수간호사와의 마찰을 견디다 못해 병원에 사표를 던지고 영광의 집으로 들어가게 된다. ●나야, 할머니(MBC 밤 9시 55분) 중학생 은하(남지현)는 노래방 도우미인 이모(이아현)와 함께 살고 있다. 이모의 비참한 현실이 자신의 미래가 될 것이라는 두려움에 하루 하루가 악몽이다. 또 하루가 멀다 하고 걷어 가는 학교의 각종 납입금 마련도 고민이다. 그런데 은하가 독거노인들에게 전화를 걸어 손녀인 양 돈을 뜯어내는 보이스피싱에 대해 알게 된다. ●좋은 아침(SBS 오전 9시 10분) 배기완·최영아·조형기가 진행하는 ‘좋은 아침’에 김장환 목사 부부가 출연한다. 미군 ‘하우스 보이’에서 세계적인 목회자로 역전 인생을 살아낸 기적 같은 삶, 그리고 스물한 살의 남편 김장환 목사만 믿고 한국으로 건너와 52년째 뿌리내린 곳에서 활짝 피어나고 싶다는 미국인 부인 트루디 여사의 이야기를 함께한다. ●공부의 왕도(EBS 밤 12시 5분) 공부법을 몰라 시작했던 암기. 무작정 외우고 또 외우고, 수학마저 외워버렸다. 하지만 암기만으로 해결할 수 없던 외국어영역의 벽. 정답은 기본 문법으로 돌아가는 것. 고교 2학년 겨울방학 때 했던 영어 공부를 다시 시작한 고려대 1학년 이석호군. 그에게 꿈을 심어준 파란만장 영어 공부법을 ‘공부의 왕도’에서 소개한다. ●나는 전설이다(OBS 밤 11시 30분) 레슬링 코치, 스포츠해설가인 심권호는 레슬링 사상 최초로 두 차례의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태릉선수촌에서 그를 모르면 간첩, 마당발 심권호의 휴대전화에 저장되어 있는 사람만 무려 700명에 달한다. 그리고 전화번호부를 살펴보던 중 발견한 이름은 국민 남동생 박태환. 심권호가 바로 박태환 선수와 전화 연결을 시도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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