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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내 흡연 김장훈 “변명의 여지 없이 반성” 공항 경찰조사 왜?

    기내 흡연 김장훈 “변명의 여지 없이 반성” 공항 경찰조사 왜?

    기내 흡연 김장훈 기내 흡연 김장훈 “변명의 여지 없이 반성” 공항 경찰조사 왜? 가수 김장훈이 비행기 내 흡연으로 적발돼 약식기소된 데 대해 “어떠한 것도 변명의 여지는 될 수 없으니 반성한다”며 사과했다. 김장훈은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저간의 속사정은 있었으나 최종 행위는 제가 지은 죄이기 때문에 그 어떠한 것도 변명의 여지는 될 수 없으니 반성합니다. 무조건 죄송합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잡혀 있던 방송 프로그램이나 행사 측에도 죄송하게 생각합니다”라며 “참여할 수 없을듯해 부득이하게 피해를 드리게 되었습니다”라고 양해를 구했다. 또 “더욱 죄송한 건 그 일이 있고 공항에서 경찰 조사 마치고 제가 먼저 여러분께 밝히고 사죄를 드렸어야 했는데, 바로 12월 공연들이 닥쳐와서 삶이 바삐 진행되다 보니 40여 일이 지나면서 제 맘 속에서도 묻혀버렸습니다”라며 “마음 다잡고 온전한 정신으로 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인천지검 형사2부(권순철 부장검사)는 지난 19일 항공보안법 위반 혐의로 김씨를 벌금 100만원에 약식기소했다고 밝혔다. 김씨는 지난달 15일 낮 12시 30분쯤 프랑스 드골 공항을 출발해 인천국제공항으로 향하던 대한항공 KE902 비행기 내 화장실에서 한 차례 담배를 피운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김씨가 담배를 피우자 경고등이 켜졌고, 승무원들이 화장실을 확인해 제지했다. 이후 인천공항에 비행기가 도착하자 인천공항경찰대에 김씨를 인계했다.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최근 공연이 무산돼 스트레스를 받았다”며 “공황장애로 불안해 담배를 피웠다”고 진술했다. 검찰의 한 관계자는 “초범이고 승무원이 제지할 당시 곧바로 ‘죄송하다’며 사과한 점 등을 감안해 정식재판에 회부하지 않고 약식기소했다”고 말했다. 지난 14일 열린 검찰시민위원회에서도 10명의 시민위원이 만장일치로 김씨에 대해 약식기소 처분이 적정하다고 의결했다. 한편 ‘기부천사’로 불린 김씨는 생활 여건이 어려운 학생들과 보육원 등에 매달 1500만원을 10여 년간 지원하는 등 지금까지 100억원 넘게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3년에는 봉사와 기부 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정부로부터 국민훈장 동백장을 받았다. 김씨는 이달 말 여가수와 컬래버레이션(협업)한 신곡을 발표하고 방송 활동을 할 예정이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기내 흡연 김장훈 “공황장애로 불안해서…” 공식 사과

    기내 흡연 김장훈 “공황장애로 불안해서…” 공식 사과

    기내 흡연 김장훈 기내 흡연 김장훈 “공황장애로 불안해서…” 공식 사과 가수 김장훈이 비행기 내 흡연으로 적발돼 약식기소된 데 대해 “어떠한 것도 변명의 여지는 될 수 없으니 반성한다”며 사과했다. 김장훈은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저간의 속사정은 있었으나 최종 행위는 제가 지은 죄이기 때문에 그 어떠한 것도 변명의 여지는 될 수 없으니 반성합니다. 무조건 죄송합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잡혀 있던 방송 프로그램이나 행사 측에도 죄송하게 생각합니다”라며 “참여할 수 없을듯해 부득이하게 피해를 드리게 되었습니다”라고 양해를 구했다. 또 “더욱 죄송한 건 그 일이 있고 공항에서 경찰 조사 마치고 제가 먼저 여러분께 밝히고 사죄를 드렸어야 했는데, 바로 12월 공연들이 닥쳐와서 삶이 바삐 진행되다 보니 40여 일이 지나면서 제 맘 속에서도 묻혀버렸습니다”라며 “마음 다잡고 온전한 정신으로 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인천지검 형사2부(권순철 부장검사)는 지난 19일 항공보안법 위반 혐의로 김씨를 벌금 100만원에 약식기소했다고 밝혔다. 김씨는 지난달 15일 낮 12시 30분쯤 프랑스 드골 공항을 출발해 인천국제공항으로 향하던 대한항공 KE902 비행기 내 화장실에서 한 차례 담배를 피운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김씨가 담배를 피우자 경고등이 켜졌고, 승무원들이 화장실을 확인해 제지했다. 이후 인천공항에 비행기가 도착하자 인천공항경찰대에 김씨를 인계했다.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최근 공연이 무산돼 스트레스를 받았다”며 “공황장애로 불안해 담배를 피웠다”고 진술했다. 검찰의 한 관계자는 “초범이고 승무원이 제지할 당시 곧바로 ‘죄송하다’며 사과한 점 등을 감안해 정식재판에 회부하지 않고 약식기소했다”고 말했다. 지난 14일 열린 검찰시민위원회에서도 10명의 시민위원이 만장일치로 김씨에 대해 약식기소 처분이 적정하다고 의결했다. 한편 ‘기부천사’로 불린 김씨는 생활 여건이 어려운 학생들과 보육원 등에 매달 1500만원을 10여 년간 지원하는 등 지금까지 100억원 넘게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3년에는 봉사와 기부 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정부로부터 국민훈장 동백장을 받았다. 김씨는 이달 말 여가수와 컬래버레이션(협업)한 신곡을 발표하고 방송 활동을 할 예정이었다. 온랑니뉴스부 iseoul@seoul.co.kr
  • 기내 흡연 김장훈, 직접 사과 “무조건 죄송”

    기내 흡연 김장훈, 직접 사과 “무조건 죄송”

    기내 흡연 김장훈 사과 가수 김장훈이 비행기 내 흡연으로 적발돼 약식기소된 데 대해 직접 사과의 뜻을 밝혔다. 김장훈은 앞서 기내 화장실에서 흡연 하다 승무원에 적발됐다. 인천지검 형사2부(권순철 부장검사)는 지난 19일 항공보안법 위반 혐의로 김씨를 벌금 100만원에 약식기소했다고 20일 밝혔다. 당시 김장훈이 담배를 피우자 경고등이 켜졌고, 승무원들이 화장실을 확인해 제지했다. 이후 인천공항에 비행기가 도착하자 인천공항경찰대에 인계했다. 이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저간의 속사정은 있었으나 최종 행위는 제가 지은 죄이기 때문에 그 어떠한 것도 변명의 여지는 될 수 없으니 반성합니다. 무조건 죄송합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잡혀 있던 방송 프로그램이나 행사 측에도 죄송하게 생각합니다”라며 “참여할 수 없을듯해 부득이하게 피해를 드리게 되었습니다”라고 양해를 구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기내 흡연 김장훈, 페이스북에 사과문 올려..무슨 일?

    기내 흡연 김장훈, 페이스북에 사과문 올려..무슨 일?

    가수 김장훈이 비행기 내 흡연으로 적발돼 약식기소된 데 대해 직접 사과의 뜻을 밝혔다. 김장훈은 앞서 기내 화장실에서 흡연 하다 승무원에 적발됐다. 인천지검 형사2부(권순철 부장검사)는 지난 19일 항공보안법 위반 혐의로 김씨를 벌금 100만원에 약식기소했다고 20일 밝혔다. 이후 김장훈은 페이스북에 “저간의 속사정은 있었으나 최종 행위는 제가 지은 죄이기 때문에 그 어떠한 것도 변명의 여지는 될 수 없으니 반성합니다. 무조건 죄송합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잡혀 있던 방송 프로그램이나 행사 측에도 죄송하게 생각합니다”라며 “참여할 수 없을듯해 부득이하게 피해를 드리게 되었습니다”라고 양해를 구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농촌진흥청과 함께하는 식품보감] 인삼

    [농촌진흥청과 함께하는 식품보감] 인삼

    우리나라 춘향전에 비견되는 일본 최고의 국민 문학 ‘충신장’(忠臣藏)에는 ‘인삼 먹고 목맨다’는 말이 있다. ‘죽 쒀서 개 준다’는 우리 속담과 같은 의미다. 충신장에는 고려 인삼이 천하의 명약으로 등장하는데, 다 죽어 가던 사람이 빚을 내어 고려 인삼을 먹고 기사회생하지만 그 가격이 엄청나서 빚을 갚지 못하고 목매어 자살한다는 내용에서 유래했다. 일본인 스스로도 ‘죽절삼’(일본삼)을 약용으로 인식하지 않는다는 것을 감안하면 고려 인삼의 가치를 얼마나 높이 평가하고 있는지를 알 수 있다. ●고려인삼·中 전칠삼·북미 화기삼 3종만 상품화 우리나라가 기원인 인삼은 두릅나무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 식물이다. 인삼속 식물은 10여종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경제적으로 재배되는 인삼종은 고려 인삼과 중국의 전칠삼, 북미 화기삼 등 3종에 불과하다. 일본의 죽절삼은 쓴맛만 강할 뿐 약효가 없어서 재배되지 않고 있다. 지구상에서 인삼속 식물이 자랄 수 있는 곳은 동아시아와 북미 등 두 곳뿐이다. 고려 인삼은 한국과 중국의 동북3성(지린성·랴오닝성·헤이룽장성), 러시아 연해주에서 자생하거나 재배된다. 16세기 고려 인삼의 품귀에 따라 대체품으로 쓰이기 시작한 중국의 전칠삼은 삼칠삼, 주자삼 등 7~8종의 변종이 있을 만큼 다양하다. 주로 중국 윈난성, 후베이성, 쓰촨성과 히말라야 산맥 일대의 네팔, 티베트, 인도 일부, 태국, 인도네시아 등에서 자생한다. 화기삼은 1895년 야생 화기삼 종자를 토대로 인공 재배에 성공하면서 미국의 위스콘신주와 버지니아주 등 16개 주와 캐나다의 온타리오주 등 8개 주에서 재배되고 있다. 인삼에 대한 최초의 기록은 중국 전한의 원제(기원전 48~33년) 때 사유가 쓴 ‘급취장’(急就章)에 삼이라는 이름이 처음 등장한다. 이에 따라 인삼이 선사시대부터 민간요법의 형태로 사용됐을 것으로 추측하게 됐다. 우리나라에서 인삼은 삼국시대부터 이미 왕실에서 공납으로 받아 왔고, 중국의 위(魏)와 수(隋), 당(唐)나라와의 외교 활동이나 교역에 사용된 귀한 물품이었다. 일본이 조선에 요청한 교역품목에 인삼은 빠지지 않고 포함됐다. ‘동의보감’의 4000여개 처방 중에서 650여개 처방에 인삼을 사용한 기록과 함께 ‘오장의 양기를 보하며 정신을 안정시키는 등의 효과가 있다’고 적혀 있다. 동양에서 2000년 넘게 명성을 유지해 온 인삼은 17세기 후반부터 서양에 알려졌다. 고려 인삼이 서양에 소개된 최초의 기록은 1637년 네덜란드 동인도회사의 쿠커르바커르 무역관장이 본국에 보내는 ‘정세 보고서’였다. 16세기 이전의 기록은 인삼을 모두 중국의 귀한 약재로만 소개했다. 그러나 이 보고서를 통해 우리나라의 약재로 인삼이 서양에 처음 전파됐다. 프랑스의 태양왕 루이 14세가 인삼을 귀히 여겨 사람들이 아시아 각국에서 인삼을 구해 바쳤다는 기록도 있다. 프랑스 선교사인 자르투와 라피토가 캐나다 북미삼을 발견했고, 미국 북미삼의 경우 네덜란드 상인들이 1747년 미국 매사추세츠주 스톤브리지에서 야생삼을 발견했다. 지금은 캐나다가 인삼 생산과 수출에서 세계 1위 국가로 시장점유율 30%를 차지하고 있다. 고려 인삼의 학명은 ‘파낙스 진셍’(Panax ginseng)으로 만병통치약을 뜻한다. 고려 인삼의 다양한 효능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만병통치약으로 여겨지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과학적으로 입증된 고려 인삼의 효능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흔히 인삼의 주요 성분으로 알려져 있는 ‘사포닌’이라는 물질은 단일 물질이 아닌 여러 ‘진세노사이드’(Ginsenoside)들로 이뤄져 있다. 최근에는 각각의 진세노사이드마다 다른 효능이 밝혀지고 있다. 고려 인삼의 폴리아세틸렌 성분과 진세노사이드 Rh2는 종양세포의 증식을 억제하고 Rg1, Re, Rb2는 체내 면역세포를 활성화시켜 면역력을 강화시키는 효과가 있다. 또 외부 자극에 저항할 수 있는 호르몬 생산을 증가시키고, 혈중 젖산 농도를 감소시켜 피로를 풀어 주고 스트레스를 완화시켜 준다. 또 아데노신과 진세노사이드 Rb1, Rb2, Re 성분은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의 함량을 떨어뜨리고 혈전 형성을 억제해 혈류 개선에 도움을 준다. 이는 고지혈증과 동맥경화, 고혈압 등의 성인병과 협심증, 심근경색 등에도 효과가 있다는 얘기다. 진세노사이드는 학습과 기억력에 중요한 신경 전달 물질과 신경 세포수를 증가시키고 뇌신경도 보호해 준다. 이외에 간장 보호와 항암 작용, 당뇨 개선, 빈혈 회복, 성기능 개선에도 좋다. ●천연신약개발 원천… 신산업 소재로 각광 특히 최근에는 인삼이 신종인플루엔자에 저항력이 있고 방사능에 손상된 세포를 회복시켜 준다는 연구 결과가 잇따라 나오면서 세계적으로 인삼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인삼의 매력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건강기능식품으로만 이용했던 과거와 달리 다양한 기능성 산업 소재로도 각광받고 있다. 인삼 고유의 향기 물질로 독특한 향을 내는 ‘파나센’(Panacene)은 인체 보온과 피로 회복, 면역력 강화 등의 효능이 있어 아로마 테라피, 피부관리 용품 등에 신산업 소재로 주목받고 있다. 화장품과 생활용품 시장에서도 진세노사이드의 노화 방지, 피부 재생 기능성을 이용한 다양한 제품들(얼굴 팩, 샴푸, 기초 화장품 등)이 앞다퉈 출시되고 있다. 앞으로도 현대 과학과 만나 천연 신약 개발의 원천이자 다양한 산업 소재로 가치를 확장해 나갈 전망이다. 김장욱 농촌진흥청 인삼과 농업연구사 ■문의 golders@seoul.co.kr
  • [서울대 추천 도서 100선 읽어라, 청춘] 김만중은 누구

    조선 후기의 문신이자 소설가인 김만중(1637~1692)은 가사의 정철, 시조의 윤선도와 함께 조선 3대 고전 문학가로 꼽힌다. 김만중이 구운몽·사씨남정기 등 한글 소설을 쓴 이유는 소설을 좋아하는 어머니를 위로하기 위해서였다. 특이한 점은 유복자로 태어난 김만중이 어린 시절 수준 높은 한문 실력을 갖추고 있던 어머니 윤씨에게 직접 글을 배웠다는 사실이다. 즉 어머니만을 위해서였다면 구운몽과 사씨남정기 등의 소설을 굳이 한글로 쓸 필요는 없었던 셈이다. 실제 “한글로 쓴 문학이라야 진정한 국문학”이라는 문학관을 피력했던 그는 이 두 한글 소설로 홍길동전의 허균과 함께 조선 후기 서민 문학의 선구자가 됐고, 이후의 실학파 문학에 큰 영향을 줬다. 28세였던 1665년 정시문과에서 장원급제해 관직에 오른 김만중은 조선조 예학의 대가인 김장생의 증손자이자 영의정 김반의 손자, 정축호란 때 강화도에서 순직한 충렬공 김익겸의 아들이었다. 태생부터 기득권 세력인 서인에 속해 있었던 김만중은 관직에 오른 뒤 자연스레 남인과의 권력 투쟁의 중심에 서게 됐다. 이 때문에 홍문관 대제학에 오르는 등 명예로운 자리에 올랐지만, 치열한 권력 투쟁 속에 수차례 삭탈관직과 탄핵, 유배 등 정치적 보복을 당하기도 했다. 이처럼 김만중은 성리학이 지배하는 조선에서도 광해군 이후 명분론과 예학을 철저히 옹호하는 입장에 서 있던 보수적 서인 세력의 중심에 있었지만 문학적 기풍만은 파격적이었다. 그의 작품에 등장하는 주인공들은 주자주의에 대한 회의를 내비치기도 하고 불교적 용어를 거침없이 사용하기도 함으로써 진보적인 성향을 보였다. 또 한글 소설을 연이어 쓰면서 한문으로 써야만 글로 여겼던 당대 분위기에 정면으로 맞섰다. 한편 구운몽은 19세기 청나라에서 ‘구운루’(九雲樓)라는 제목으로 개작됐고, 일본의 메이지 시대에 ‘몽환’(夢幻)이라는 제목으로 번역돼 소개되는 등 국제적 인기를 누린 최초의 한글 소설이다. 또 사씨남정기는 200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언어영역에서 고전소설 지문으로 등장했고, 2008학년도에 다시 출제되기도 했다.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 김경란 김상민 결혼식 “우리의 꿈은 남수단 학교 세우기” 훈훈한 부부

    김경란 김상민 결혼식 “우리의 꿈은 남수단 학교 세우기” 훈훈한 부부

    김경란 김상민 결혼식 “우리의 꿈은 남수단 학교세우기”따뜻한 마음씨 ’김경란 김상민 결혼’ 김상민 새누리당 의원(42·비례대표)와 방송인 김경란(38)이 6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김상민 김경란 커플은 6일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더라빌에서 ‘나눔 결혼식’을 치렀다. 극동방송 회장이자 중앙침례교회 원로목사인 김장환 목사가 결혼식 주례를 맡았다. 두 사람의 결혼식이 열린 건물의 로비에는 보통의 결혼식과 달리 남수단 아이들을 돕기 위한 캠페인 부스가 설치돼 결혼식에 초대된 하객들과 나눔 활동을 할 수 있었다. 김경란과 결혼한 김상민 의원은 대학생 자원봉사단 ‘V원정대’ 설립과 활동을 위해 전 재산을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 4일 김상민 의원은 SNS에 결혼 소식을 알리며 “남수단의 아이들을 돕고 학교를 세우는 것은 경란 씨의 꿈”이라며 “그 꿈을 응원하고 함께하고 싶다”고 밝혔다. 또한 “결혼식에 참석해주시는 하객들의 이름으로 내전으로 고통 받고 있는 남수단 아이들을 도우려 한다”며 김상민-김경란 ‘나눔 결혼식’에 대한 뜻을 전했다. 한편 김상민 의원 측은 “2월 중 어린이재단과 함께 남수단을 방문해 학교 설립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이후에도 어린이재단을 통한 프로모션과 캠페인 등, 남수단 아이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사진=아이웨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경란 김상민 결혼식, 부케 던질 때도 ‘흔들림 없는 미모’ 축의금은 남수단 기부

    김경란 김상민 결혼식, 부케 던질 때도 ‘흔들림 없는 미모’ 축의금은 남수단 기부

    ‘김경란 김상민 결혼식’ 방송인 김경란과 새누리당 김상민 의원의 결혼식 사진이 공개됐다. 김경란 김상민은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더라빌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김경란 김상민 결혼식 주례는 극동방송 회장이자 중앙침례교회 원로목사인 김장환 목사가 맡았다. 김경란 김상민은 결혼식장 로비의 한가운데 남수단 아이들을 돕기 위한 캠페인 부스를 만들어 하객들에게 나눔 활동의 취지를 알렸다. 김상민 의원은 결혼식에 앞서 4일 페이스북을 통해 “경란 씨는 2012년부터 3년 동안 세 차례 아프리카 남수단을 방문하며 교육지원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해 왔고, 경란 씨의 오랜 꿈 중 하나는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인 남수단 어린이들을 위해 학교를 지어주는 일”이라면서 “저도 경란 씨의 꿈을 응원하고 함께하고 싶어졌다”고 밝혔다. 이어 김상민 의원은 “이번 결혼식에 참석해주시는 하객들의 이름으로 내전으로 고통받는 남수단 아이들을 돕는 시작을 하려 한다. 결혼을 축하해 주기 위해 오신 분들의 사랑과 축복을 남수단 어린이들에게 전달하고 그곳에 아이들을 위한 학교를 건립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김경란은 2011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홍보대사로 선정된 후 남수단에 매년 방문해 봉사활동을 해왔으며, 결혼식장에도 남수단 아이들을 돕기 위한 하객 대상 캠페인 부스를 설치키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상민 김경란은 2월 중 어린이재단과 함께 남수단을 방문해 지원금을 전달하고, 학교 설립을 진행할 계획이다. 네티즌들은 “김경란 김상민 결혼식 훈훈하네”, “김경란 김상민 결혼식, 아름다운 가정 이루길”, “김경란 김상민 결혼식, 나눔 결혼식 대박”, “김경란 김상민 결혼식,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아이웨딩(김경란 김상민 결혼식)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경란 김상민 결혼식 “남수단 학교세우기가 꿈” 이유는?

    김경란 김상민 결혼식 “남수단 학교세우기가 꿈” 이유는?

    김경란 김상민 결혼식 “남수단 학교세우기가 꿈” ‘김경란 김상민 결혼식’ 김경란 김상민 결혼식 “남수단 학교세우기가 꿈”  김상민 새누리당 의원(42·비례대표)와 방송인 김경란(38)이 6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김상민 김경란 커플은 이날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더라빌에서 ‘나눔 결혼식’을 치렀다. 극동방송 회장이자 중앙침례교회 원로목사인 김장환 목사가 결혼식 주례를 맡았다. 두 사람의 결혼식이 열린 건물의 로비에는 보통의 결혼식과 달리 남수단 아이들을 돕기 위한 캠페인 부스가 설치돼 결혼식에 초대된 하객들과 나눔 활동을 할 수 있었다. 김경란과 결혼한 김상민 의원은 대학생 자원봉사단 ‘V원정대’ 설립과 활동을 위해 전 재산을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상민 의원은 지난 4일 SNS에 결혼 소식을 알리며 “남수단의 아이들을 돕고 학교를 세우는 것은 경란 씨의 꿈”이라며 “그 꿈을 응원하고 함께하고 싶다”고 밝혔다. 또한 “결혼식에 참석해주시는 하객들의 이름으로 내전으로 고통 받고 있는 남수단 아이들을 도우려 한다”며 김상민-김경란 ‘나눔 결혼식’에 대한 뜻을 전했다. 한편 김상민 의원 측은 “다음달 중 어린이재단과 함께 남수단을 방문해 학교 설립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이후에도 어린이재단을 통한 프로모션과 캠페인 등, 남수단 아이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경란 김상민 결혼식, 박은지 민폐하객 미모? 실제 모습 보니 ‘대박’

    김경란 김상민 결혼식, 박은지 민폐하객 미모? 실제 모습 보니 ‘대박’

    김경란 김상민 결혼식 김경란 김상민 결혼식, 박은지 민폐하객 미모? 실제 모습 보니 ‘대박’  김상민 새누리당 의원(42·비례대표)와 방송인 김경란(38)이 6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김상민 김경란 커플은 6일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더라빌에서 ‘나눔 결혼식’을 치렀다. 극동방송 회장이자 중앙침례교회 원로목사인 김장환 목사가 결혼식 주례를 맡았다. 결혼식이 열린 건물 로비에는 하객들이 남수단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캠페인 부스가 설치됐다. 김상민 의원은 지난 4일 SNS에 결혼 소식을 알리며 “남수단의 아이들을 돕고 학교를 세우는 것은 경란 씨의 꿈”이라며 “그 꿈을 응원하고 함께하고 싶다”고 밝혔다. 또한 “결혼식에 참석해주시는 하객들의 이름으로 내전으로 고통 받고 있는 남수단 아이들을 도우려 한다”며 김상민-김경란 ‘나눔 결혼식’에 대한 뜻을 전했다. 한편 김상민 의원 측은 “2월 중 어린이재단과 함께 남수단을 방문해 학교 설립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이후에도 어린이재단을 통한 프로모션과 캠페인 등, 남수단 아이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박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경란언니 결혼 축하해주세요”라는 글로 신부대기실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경란 김상민 결혼식, 박은지 민폐하객 미모? “경란언니 축하”

    김경란 김상민 결혼식, 박은지 민폐하객 미모? “경란언니 축하”

    ‘김경란 김상민 결혼식’ 김경란 김상민 결혼식 “남수단 학교세우기가 꿈”  김상민 새누리당 의원(42·비례대표)와 방송인 김경란(38)이 6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김상민 김경란 커플은 6일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더라빌에서 ‘나눔 결혼식’을 치렀다. 극동방송 회장이자 중앙침례교회 원로목사인 김장환 목사가 결혼식 주례를 맡았다. 결혼식이 열린 건물 로비에는 하객들이 남수단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캠페인 부스가 설치됐다. 김상민 의원은 지난 4일 SNS에 결혼 소식을 알리며 “남수단의 아이들을 돕고 학교를 세우는 것은 경란 씨의 꿈”이라며 “그 꿈을 응원하고 함께하고 싶다”고 밝혔다. 또한 “결혼식에 참석해주시는 하객들의 이름으로 내전으로 고통 받고 있는 남수단 아이들을 도우려 한다”며 김상민-김경란 ‘나눔 결혼식’에 대한 뜻을 전했다. 한편 김상민 의원 측은 “2월 중 어린이재단과 함께 남수단을 방문해 학교 설립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이후에도 어린이재단을 통한 프로모션과 캠페인 등, 남수단 아이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박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경란언니 결혼 축하해주세요”라는 글로 신부대기실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경란 김상민 결혼식, 부케 던지는 모습도 화보…향후 계획은?

    김경란 김상민 결혼식, 부케 던지는 모습도 화보…향후 계획은?

    김경란 김상민 결혼식 “남수단 학교세우기가 꿈” ‘김경란 김상민 결혼식’ 김경란 김상민 결혼식 “남수단 학교세우기가 꿈”  김상민 새누리당 의원(42·비례대표)와 방송인 김경란(38)이 6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김상민 김경란 커플은 이날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더라빌에서 ‘나눔 결혼식’을 치렀다. 극동방송 회장이자 중앙침례교회 원로목사인 김장환 목사가 결혼식 주례를 맡았다. 두 사람의 결혼식이 열린 건물의 로비에는 보통의 결혼식과 달리 남수단 아이들을 돕기 위한 캠페인 부스가 설치돼 결혼식에 초대된 하객들과 나눔 활동을 할 수 있었다. 김경란과 결혼한 김상민 의원은 대학생 자원봉사단 ‘V원정대’ 설립과 활동을 위해 전 재산을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상민 의원은 지난 4일 SNS에 결혼 소식을 알리며 “남수단의 아이들을 돕고 학교를 세우는 것은 경란 씨의 꿈”이라며 “그 꿈을 응원하고 함께하고 싶다”고 밝혔다. 또한 “결혼식에 참석해주시는 하객들의 이름으로 내전으로 고통 받고 있는 남수단 아이들을 도우려 한다”며 김상민-김경란 ‘나눔 결혼식’에 대한 뜻을 전했다. 한편 김상민 의원 측은 “다음달 중 어린이재단과 함께 남수단을 방문해 학교 설립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이후에도 어린이재단을 통한 프로모션과 캠페인 등, 남수단 아이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경란 김상민 결혼식 “남수단 학교세우기가 꿈”

    김경란 김상민 결혼식 “남수단 학교세우기가 꿈”

    김경란 김상민 결혼식 “남수단 학교세우기가 꿈” ‘김경란 김상민 결혼식’ 김경란 김상민 결혼식 “남수단 학교세우기가 꿈”  김상민 새누리당 의원(42·비례대표)와 방송인 김경란(38)이 6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김상민 김경란 커플은 이날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더라빌에서 ‘나눔 결혼식’을 치렀다. 극동방송 회장이자 중앙침례교회 원로목사인 김장환 목사가 결혼식 주례를 맡았다. 두 사람의 결혼식이 열린 건물의 로비에는 보통의 결혼식과 달리 남수단 아이들을 돕기 위한 캠페인 부스가 설치돼 결혼식에 초대된 하객들과 나눔 활동을 할 수 있었다. 김경란과 결혼한 김상민 의원은 대학생 자원봉사단 ‘V원정대’ 설립과 활동을 위해 전 재산을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상민 의원은 지난 4일 SNS에 결혼 소식을 알리며 “남수단의 아이들을 돕고 학교를 세우는 것은 경란 씨의 꿈”이라며 “그 꿈을 응원하고 함께하고 싶다”고 밝혔다. 또한 “결혼식에 참석해주시는 하객들의 이름으로 내전으로 고통 받고 있는 남수단 아이들을 도우려 한다”며 김상민-김경란 ‘나눔 결혼식’에 대한 뜻을 전했다. 한편 김상민 의원 측은 “다음달 중 어린이재단과 함께 남수단을 방문해 학교 설립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이후에도 어린이재단을 통한 프로모션과 캠페인 등, 남수단 아이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경란 김상민 결혼식, “축의금은 모두 기부” 제2의 션-정혜영 부부 탄생?

    김경란 김상민 결혼식, “축의금은 모두 기부” 제2의 션-정혜영 부부 탄생?

    김경란 김상민 결혼식, 잇몸미소 “축의금은 기부” 제2의 션-정혜영 부부 탄생? 김경란 김상민 결혼식 김상민 새누리당 의원(42·비례대표)와 방송인 김경란(38)이 6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김상민 김경란 예비부부는 지난 6일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더라빌에서 ‘나눔 결혼식’을 올렸다. 극동방송 회장이자 중앙침례교회 원로목사인 김장환 목사가 결혼식 주례를 맡았다. 두 사람의 결혼식이 열린 건물의 로비에는 보통의 결혼식과 달리 남수단 아이들을 돕기 위한 캠페인 부스가 설치돼 결혼식에 초대된 하객들과 나눔 활동을 할 수 있었다고 알려졌다. 김경란과 결혼한 김상민 의원은 대학생 자원봉사단 ‘V원정대’ 설립과 활동을 위해 전 재산을 사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김상민 의원은 지난 4일 SNS에 결혼 소식을 밝히며 “남수단의 아이들을 돕고 학교를 세우는 것은 경란 씨의 꿈”이라며 “그 꿈을 응원하고 함께하고 싶다”고 전한 바 있다. 또한 “결혼식에 참석해주시는 하객들의 이름으로 내전으로 고통 받고 있는 남수단 아이들을 도우려 한다”며 김상민-김경란 ‘나눔 결혼식’에 대한 의미를 전달했다. 한편 김상민 의원 측은 “2월 중 어린이재단과 함께 남수단을 방문해 학교 설립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이후에도 어린이재단을 통한 프로모션과 캠페인 등, 남수단 아이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으로 알려져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아이웨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경란 김상민 결혼식 “남수단 학교세우기가 꿈” 결혼 후 계획은?

    김경란 김상민 결혼식 “남수단 학교세우기가 꿈” 결혼 후 계획은?

    김경란 김상민 결혼식 “남수단 학교세우기가 꿈” ‘김경란 김상민 결혼식’ 김경란 김상민 결혼식 “남수단 학교세우기가 꿈”  김상민 새누리당 의원(42·비례대표)와 방송인 김경란(38)이 6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김상민 김경란 커플은 이날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더라빌에서 ‘나눔 결혼식’을 치렀다. 극동방송 회장이자 중앙침례교회 원로목사인 김장환 목사가 결혼식 주례를 맡았다. 두 사람의 결혼식이 열린 건물의 로비에는 보통의 결혼식과 달리 남수단 아이들을 돕기 위한 캠페인 부스가 설치돼 결혼식에 초대된 하객들과 나눔 활동을 할 수 있었다. 김경란과 결혼한 김상민 의원은 대학생 자원봉사단 ‘V원정대’ 설립과 활동을 위해 전 재산을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상민 의원은 지난 4일 SNS에 결혼 소식을 알리며 “남수단의 아이들을 돕고 학교를 세우는 것은 경란 씨의 꿈”이라며 “그 꿈을 응원하고 함께하고 싶다”고 밝혔다. 또한 “결혼식에 참석해주시는 하객들의 이름으로 내전으로 고통 받고 있는 남수단 아이들을 도우려 한다”며 김상민-김경란 ‘나눔 결혼식’에 대한 뜻을 전했다. 한편 김상민 의원 측은 “다음달 중 어린이재단과 함께 남수단을 방문해 학교 설립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이후에도 어린이재단을 통한 프로모션과 캠페인 등, 남수단 아이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경란 김상민, 의미있는 결혼식 ‘훈훈해~’

    김경란 김상민, 의미있는 결혼식 ‘훈훈해~’

    김상민 새누리당 의원(42·비례대표)와 방송인 김경란(38)이 6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김상민 김경란 예비부부는 지난 6일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더라빌에서 ‘나눔 결혼식’을 올렸다. 극동방송 회장이자 중앙침례교회 원로목사인 김장환 목사가 결혼식 주례를 맡았다. 두 사람의 결혼식이 열린 건물의 로비에는 보통의 결혼식과 달리 남수단 아이들을 돕기 위한 캠페인 부스가 설치돼 결혼식에 초대된 하객들과 나눔 활동을 할 수 있었다고 알려졌다. 한편 김상민 의원 측은 “2월 중 어린이재단과 함께 남수단을 방문해 학교 설립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아이웨딩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경란 김상민 결혼식 “남수단 학교세우기가 꿈” 이유는?

    김경란 김상민 결혼식 “남수단 학교세우기가 꿈” 이유는?

    김경란 김상민 결혼식 “남수단 학교세우기가 꿈” ‘김경란 김상민 결혼식’ 김경란 김상민 결혼식 “남수단 학교세우기가 꿈”  김상민 새누리당 의원(42·비례대표)와 방송인 김경란(38)이 6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김상민 김경란 커플은 이날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더라빌에서 ‘나눔 결혼식’을 치렀다. 극동방송 회장이자 중앙침례교회 원로목사인 김장환 목사가 결혼식 주례를 맡았다. 이날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를 비롯 당 지도부와 다수 의원들이 식장을 찾았고, 정의화 국회의장과 김희정 여성가족부 장관, 김행 전 청와대 대통령 비서실 대변인과 추경호 국무조정실장 등 정부 관료들 역시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했다. 결혼식이 열린 건물의 로비에는 하객들이 남수단 아이들을 돕는 캠페인 부스가 설치됐다. 김상민 의원은 대학생 자원봉사단 ‘V원정대’ 설립과 활동을 위해 전 재산을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상민 의원은 지난 4일 SNS에 결혼 소식을 알리며 “남수단의 아이들을 돕고 학교를 세우는 것은 경란 씨의 꿈”이라며 “그 꿈을 응원하고 함께하고 싶다”고 밝혔다. 또한 “결혼식에 참석해주시는 하객들의 이름으로 내전으로 고통 받고 있는 남수단 아이들을 도우려 한다”며 김상민-김경란 ‘나눔 결혼식’에 대한 뜻을 전했다. 한편 김상민 의원 측은 “다음달 중 어린이재단과 함께 남수단을 방문해 학교 설립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이후에도 어린이재단을 통한 프로모션과 캠페인 등, 남수단 아이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경란 김상민 결혼식, 박은지 민폐하객 미모? 어느 정도이길래

    김경란 김상민 결혼식, 박은지 민폐하객 미모? 어느 정도이길래

    김경란 김상민 결혼식 김경란 김상민 결혼식, 박은지 민폐하객 미모? 어느 정도이길래  김상민 새누리당 의원(42·비례대표)와 방송인 김경란(38)이 6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김상민 김경란 커플은 6일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더라빌에서 ‘나눔 결혼식’을 치렀다. 극동방송 회장이자 중앙침례교회 원로목사인 김장환 목사가 결혼식 주례를 맡았다. 결혼식이 열린 건물 로비에는 하객들이 남수단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캠페인 부스가 설치됐다. 김상민 의원은 지난 4일 SNS에 결혼 소식을 알리며 “남수단의 아이들을 돕고 학교를 세우는 것은 경란 씨의 꿈”이라며 “그 꿈을 응원하고 함께하고 싶다”고 밝혔다. 또한 “결혼식에 참석해주시는 하객들의 이름으로 내전으로 고통 받고 있는 남수단 아이들을 도우려 한다”며 김상민-김경란 ‘나눔 결혼식’에 대한 뜻을 전했다. 한편 김상민 의원 측은 “2월 중 어린이재단과 함께 남수단을 방문해 학교 설립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이후에도 어린이재단을 통한 프로모션과 캠페인 등, 남수단 아이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박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경란언니 결혼 축하해주세요”라는 글로 신부대기실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경란 김상민 결혼식 “남수단 학교세우기가 꿈” 왜?

    김경란 김상민 결혼식 “남수단 학교세우기가 꿈” 왜?

    김경란 김상민 결혼식 “남수단 학교세우기가 꿈” ‘김경란 김상민 결혼식’ 김경란 김상민 결혼식 “남수단 학교세우기가 꿈”  김상민 새누리당 의원(42·비례대표)와 방송인 김경란(38)이 6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김상민 김경란 커플은 이날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더라빌에서 ‘나눔 결혼식’을 치렀다. 극동방송 회장이자 중앙침례교회 원로목사인 김장환 목사가 결혼식 주례를 맡았다. 두 사람의 결혼식이 열린 건물의 로비에는 보통의 결혼식과 달리 남수단 아이들을 돕기 위한 캠페인 부스가 설치돼 결혼식에 초대된 하객들과 나눔 활동을 할 수 있었다. 김경란과 결혼한 김상민 의원은 대학생 자원봉사단 ‘V원정대’ 설립과 활동을 위해 전 재산을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상민 의원은 지난 4일 SNS에 결혼 소식을 알리며 “남수단의 아이들을 돕고 학교를 세우는 것은 경란 씨의 꿈”이라며 “그 꿈을 응원하고 함께하고 싶다”고 밝혔다. 또한 “결혼식에 참석해주시는 하객들의 이름으로 내전으로 고통 받고 있는 남수단 아이들을 도우려 한다”며 김상민-김경란 ‘나눔 결혼식’에 대한 뜻을 전했다. 한편 김상민 의원 측은 “다음달 중 어린이재단과 함께 남수단을 방문해 학교 설립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이후에도 어린이재단을 통한 프로모션과 캠페인 등, 남수단 아이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제아이들 닫힌 마음, 우상 만나니 열리더군요”

    “문제아이들 닫힌 마음, 우상 만나니 열리더군요”

    “롤모델을 제시하고 꿈을 심어 주면 문제 학생들도 바뀝니다.” 학교폭력 가해 학생 등 이른바 ‘문제 학생’ 30명을 두 달 넘게 지도했던 백두원(44) 프렌딩스쿨 대표가 강조하는 비법이다. 비영리 단체인 프렌딩스쿨은 문화·오락·스포츠 등 학생들이 선망하는 스타와의 만남과 소통으로 이들의 마음을 움직였다. 지난 10월부터 77일 동안 연예인 등 10여명이 멘토가 돼 이들에게 꿈을 가지라고 강연했다. 가수 김장훈, 개그맨 홍인규, 시각장애 방송인 이동우, 탤런트 임형준과 이종격투기 선수 서두원, 박지성재단 JSML 대표 김정일 등이 강사로 나섰다. 백 대표는 “요즘 아이들이 말을 듣는 부류는 친구와 자신이 좋아하는 연예인 등 ‘우상’밖에 없다”며 “문제 아이들을 억지로 교정시키는 게 아니라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자연스럽게 다가서자는 생각으로 시작했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학생들이 좋아하는 연예인들이 마음의 문을 열고 다가가자 문제 학생들도 조금씩 바뀌었다. 방송인 이동우씨가 “너희들이 이렇게 된 것은 기성 세대의 잘못”이라며 단상에서 일어나 머리를 숙였을 때, 개그맨 홍인규가 자신의 과거를 어렵사리 털어놨을 때 아이들은 함께 울고 마음의 문을 열었다. 학생들은 롤모델의 강연을 듣고 꿈도 가지게 됐다. 경찰, 요리사, 소방관 등 학생들이 찾아낸 꿈은 다양했다. 지난달 30일 1기 졸업식에서 숭실중 김모(14)군은 “프렌딩스쿨이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됐다. 9년 만에 저의 생일을 축하해 주시던 선생님들의 표정을 잊을 수 없다”고 했다. 충암중 권모(14)군은 “프렌딩스쿨을 만나 이제 겨우 꿈을 위한 출발선에 섰다”고도 했다. 백 대표가 받은 카카오톡에는 학생 30명이 보낸 카톡 메시지로 가득했다. ‘사랑한다’, ‘많이 바뀌었다’, ‘감사하다’는 말들이었다. 프렌딩스쿨은 프로그램을 보완해 올해 서울시·서울시교육청과 함께 전국적으로 2·3기를 시작한다. 백 대표는 “학교에서 문제 학생으로 분류되는 이들은 ‘꿈’이 없어서 방황을 하게 된다”며 “더 많은 문제 학생들에게 롤모델을 제시하고 꿈을 찾아 주는 활동을 하겠다”고 밝혔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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