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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장훈 ‘테이큰3’ 불법 다운로드 논란…석연찮은 해명 뒤 “일베충 차단”

    김장훈 ‘테이큰3’ 불법 다운로드 논란…석연찮은 해명 뒤 “일베충 차단”

    ‘김장훈 불법 다운로드 논란’ ‘테이큰3’ 김장훈 ‘테이큰3’ 불법 다운로드 논란이 뜨겁다. 김장훈이 ‘테이큰3’를 불법 다운로드받은 것 아니냐는 의문에 해명이 석연치 않은데다 문제를 제기한 네티즌을 김장훈이 차단하며 일베 이용자로 몰아가 더욱 논란이 커졌다. 김장훈은 지난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근 한달 만에 쉬는 날이라 ‘테이큰3’ 다운받았는데 쌩뚱맞게 자막이 아랍어”라며 “슬프고 진지한 장면도 통~집중 안 된다”는 글과 함께 사진 4장을 공개했다. 김장훈이 공개한 사진 속에는 리암 니슨 주연의 ‘테이큰 3’가 아랍 영화채널의 워터마크와 더불어 아랍 자막으로 띄워져 있다. 이에 네티즌들 사이에서 “불법 다운로드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합법적으로 다운로드를 받았다면 아랍 영화채널 워터마크나 아랍어 자막이 나올 리 없다는 것이다. 실제 IPTV 등에서 정식으로 서비스되는 영화들은 워터마크가 없을 뿐더러 자막은 한글로 자동 서비스된다. 게다가 한국에서 정식 서비스되는 영화 VOD 서비스에 아랍어 자막에 아랍방송 워터마크가 붙을 리가 없다. 이에 김장훈은 19일 자신의 SNS에 “돈 내고 합법다운로드 한 겁니다”라며 “요즘도 불법다운 받는 데가 있나요? 아… 불신의 사회”라고 말했다. 그러나 김장훈의 해명이 석연치 않다며 네티즌들의 의심은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다. 심지어 처음 김장훈에게 “불법 다운로드 아니냐”고 지적한 한 SNS 사용자는 본인이 지적 직후 김장훈에게 차단됐다는 사실을 밝히며 “오해가 있었다면 다운로드한 경로를 밝혀서 그런 게 아니라고 해명하면 될 거 아니냐”고 주장했다. 게다가 또한 계속된 네티즌들의 의혹에 김장훈은 “ㅇㅂ(일베)충들이 페북에서 박멸당하더니 트위터계정 만들어서 기어들어온다”고 발언해 논란이 가라앉지 않고 있다. 논란이 계속되자 김장훈은 다시 “매니저 말로는 몇 년 썼다니까 문제 없다고 해서.. 좀 애매하긴 한데.. 형은 원래 올레로만 봐..”라고 반복해서 해명 댓글을 달았다. 김장훈은 이어 “선 무당이 사람 잡는다고 한번 받은 게 논란의 여지가 됐네.. 상상도 못했어 이런 반응”이라면서 “돌아이가 아닌 담에야 가수가 불법 받았으면 지가 올리겠어?ㅎ”라고 강조했다. 김장훈은 지난달 기내 흡연 사실이 알려져 눈총을 받기도 했다. 그는 지난해 12월 프랑스 드골 공항을 출발해 인천국제공항으로 향하던 대한항공 비행기 내 화장실에서 한 차례 흡연한 혐의를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장훈 ‘테이큰3’ 불법 다운로드 논란…의문 제기한 네티즌 차단 “일베충” 규정

    김장훈 ‘테이큰3’ 불법 다운로드 논란…의문 제기한 네티즌 차단 “일베충” 규정

    ‘김장훈 불법 다운로드 논란’ ‘테이큰3’ 김창훈 ‘테이큰3’ 불법 다운로드 논란이 뜨겁다. 김장훈이 ‘테이큰3’를 불법 다운로드받은 것 아니냐는 의문에 해명이 석연치 않은데다 문제를 제기한 네티즌을 김장훈이 차단하며 일베 이용자로 몰아가 더욱 논란이 커졌다. 김장훈은 지난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근 한달 만에 쉬는 날이라 ‘테이큰3’ 다운받았는데 쌩뚱맞게 자막이 아랍어”라며 “슬프고 진지한 장면도 통~집중 안 된다”는 글과 함께 사진 4장을 공개했다. 김장훈이 공개한 사진 속에는 리암 니슨 주연의 ‘테이큰 3’가 아랍 영화채널의 워터마크와 더불어 아랍 자막으로 띄워져 있다. 이에 네티즌들 사이에서 “불법 다운로드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합법적으로 다운로드를 받았다면 아랍 영화채널 워터마크나 아랍어 자막이 나올 리 없다는 것이다. 실제 IPTV 등에서 정식으로 서비스되는 영화들은 워터마크가 없을 뿐더러 자막은 한글로 자동 서비스된다. 게다가 한국에서 정식 서비스되는 영화 VOD 서비스에 아랍어 자막에 아랍방송 워터마크가 붙을 리가 없다. 이에 김장훈은 19일 자신의 SNS에 “돈 내고 합법다운로드 한 겁니다”라며 “요즘도 불법다운 받는 데가 있나요? 아… 불신의 사회”라고 말했다. 그러나 김장훈의 해명이 석연치 않다며 네티즌들의 의심은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다. 심지어 처음 김장훈에게 “불법 다운로드 아니냐”고 지적한 한 SNS 사용자는 본인이 지적 직후 김장훈에게 차단됐다는 사실을 밝히며 “오해가 있었다면 다운로드한 경로를 밝혀서 그런 게 아니라고 해명하면 될 거 아니냐”고 주장했다. 게다가 또한 계속된 네티즌들의 의혹에 김장훈은 “ㅇㅂ(일베)충들이 페북에서 박멸당하더니 트위터계정 만들어서 기어들어온다”고 발언해 논란이 가라앉지 않고 있다. 논란이 계속되자 김장훈은 다시 “매니저 말로는 몇 년 썼다니까 문제 없다고 해서.. 좀 애매하긴 한데.. 형은 원래 올레로만 봐..”라고 반복해서 해명 댓글을 달았다. 김장훈은 이어 “선 무당이 사람 잡는다고 한번 받은 게 논란의 여지가 됐네.. 상상도 못했어 이런 반응”이라면서 “돌아이가 아닌 담에야 가수가 불법 받았으면 지가 올리겠어?ㅎ”라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장훈 ‘테이큰3’ 불법 다운로드 논란…신동욱 공화당 총재 “장두노미” 비판

    김장훈 ‘테이큰3’ 불법 다운로드 논란…신동욱 공화당 총재 “장두노미” 비판

    ‘김장훈 불법 다운로드 논란’ ‘테이큰3’ ‘신동욱’ ‘장두노미’ 김장훈 ‘테이큰3’ 불법 다운로드 논란에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고사성어 ‘장두노미’를 인용하며 비판했다. 박근혜 대통령의 매부이기도 한 신동욱 총재는 20일 트위터를 통해 “불법 다운로드 논란이 일고 있는 국민가수 김장훈 씨의 영화 ‘테이큰3’ 불법다운로드 해명은 ‘진실을 공개하지 않고 숨기려 했지만 거짓의 실마리가 드러나 보인다’는 장두노미(藏頭露尾)를 빗대어 의혹을 제기합니다”라고 밝혔다. 김장훈은 앞서 지난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근 한 달 만에 쉬는 날이라 ‘테이큰3’ 다운 받았는데 쌩뚱맞게 자막이 아랍어”라면서 “슬프고 진지한 장면도 통 집중 안 된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김장훈이 공개한 사진 속에는 리암 니슨 주연의 ‘테이큰 3’가 아랍 영화채널의 워터마크와 함께 아랍 자막이 붙어 있었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 사이에서 “불법 다운로드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합법적으로 다운로드를 받았다면 아랍 영화채널 워터마크나 아랍어 자막이 나올 리 없다는 것이다. 또 IPTV 등 한국에서 정식 서비스되는 영화 VOD에 아랍어 자막이나 아랍방송 워터마크가 붙을 리가 없다는 것이 네티즌들의 주장이다. 이에 김장훈은 19일 자신의 SNS에 “돈 내고 합법다운로드 한 겁니다”라며 “요즘도 불법다운 받는 데가 있나요? 아… 불신의 사회”라고 말했다. 그러나 김장훈의 해명이 석연치 않다며 네티즌들의 의심은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다. 심지어 처음 김장훈에게 “불법 다운로드 아니냐”고 지적한 한 SNS 사용자는 본인이 지적 직후 김장훈에게 차단됐다는 사실을 밝히며 “오해가 있었다면 다운로드한 경로를 밝혀서 그런 게 아니라고 해명하면 될 거 아니냐”고 주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장훈 불법 다운로드 논란, 테이큰3 다운받았는데 아랍어? 무슨 일인가 보니..

    김장훈 불법 다운로드 논란, 테이큰3 다운받았는데 아랍어? 무슨 일인가 보니..

    가수 김장훈이 영화 불법 다운로드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18일 김장훈은 자신의 트위터에 “근 한 달 만에 쉬는 날이라 ‘테이큰3’ 다운 받았는데 쌩뚱맞게 자막이 아랍어”라며 “슬프고 진지한 장면도 통 집중 안 된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영화 ‘테이큰 3’가 아랍어 자막으로 재생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은 “불법 다운로드를 한 것이 아니냐”고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김장훈은 1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돈 내고 합법 다운로드 한 겁니다. 요즘도 불법다운 받는 데가 있나요? 불신의 사회”라며 해명했다. 사진=김장훈 트위터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장훈 테이큰3 불법 다운로드 논란 해명에도 논란 가중 ‘대체 무슨 일?’

    김장훈 테이큰3 불법 다운로드 논란 해명에도 논란 가중 ‘대체 무슨 일?’

    가수 김장훈이 영화 불법 다운로드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18일 김장훈은 자신의 트위터에 “근 한 달 만에 쉬는 날이라 ‘테이큰3’ 다운 받았는데 쌩뚱맞게 자막이 아랍어”라며 “슬프고 진지한 장면도 통 집중 안 된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영화 ‘테이큰 3’가 아랍어 자막으로 재생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은 “불법 다운로드를 한 것이 아니냐”고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김장훈은 1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돈 내고 합법 다운로드 한 겁니다. 요즘도 불법다운 받는 데가 있나요? 불신의 사회”라며 해명했다. 사진=김장훈 트위터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신동욱 공화당 총재, 김장훈 테이큰3 불법 다운로드 논란에 입장밝혀..

    신동욱 공화당 총재, 김장훈 테이큰3 불법 다운로드 논란에 입장밝혀..

    가수 김장훈이 영화 불법 다운로드 논란에 해명한 가운데,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일침을 가했다. 지난 18일 김장훈은 자신의 트위터에 “근 한 달 만에 쉬는 날이라 ‘테이큰3’ 다운 받았는데 쌩뚱맞게 자막이 아랍어”라며 “슬프고 진지한 장면도 통 집중 안 된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영화 ‘테이큰 3’가 아랍어 자막으로 재생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은 “불법 다운로드를 한 것이 아니냐”고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김장훈은 1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돈 내고 합법 다운로드 한 겁니다. 요즘도 불법다운 받는 데가 있나요? 불신의 사회”라는 글을 올리며 불법 다운로드 논란을 해명했다. 한편 김장훈 ‘테이큰3’ 불법 다운로드 논란에 신동욱 공화당 총재는 20일 트위터를 통해 “불법 다운로드 논란이 일고 있는 국민가수 김장훈 씨의 영화 ‘테이큰3’ 불법다운로드 해명은 ‘진실을 공개하지 않고 숨기려 했지만 거짓의 실마리가 드러나 보인다’는 장두노미(藏頭露尾)를 빗대어 의혹을 제기합니다”라고 밝혔다. 사진=김장훈 트위터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신동욱, 김장훈 불법 다운로드 논란에 비판글 게재 ‘내용은?’

    신동욱, 김장훈 불법 다운로드 논란에 비판글 게재 ‘내용은?’

    가수 김장훈이 영화 ‘테이큰3’ 불법 다운로드 논란에 휘말린 가운데, 박근혜 대통령 매부이자 공화당 총재 신동욱이 비판글을 게재했다. 신동욱 총재는 20일 트위터를 통해 “불법 다운로드 논란이 일고 있는 국민가수 김장훈 씨의 영화 ‘테이큰3’ 불법다운로드 해명은 ‘진실을 공개하지 않고 숨기려 했지만 거짓의 실마리가 드러나 보인다’는 장두노미(藏頭露尾)를 빗대어 의혹을 제기합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18일 김장훈은 자신의 트위터에 “근 한 달 만에 쉬는 날이라 ‘테이큰3’ 다운 받았는데 쌩뚱맞게 자막이 아랍어”라면서 “슬프고 진지한 장면도 통 집중 안 된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이 불법다운로드 의혹을 제기했고, 김장훈은 지난 19일 자신의 트위터에 “돈 내고 합법 다운로드 한 겁니다. 요즘도 불법다운 받는 데가 있나요? 불신의 사회”라고 해명했다. 사진=신동욱 김장훈 SNS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장훈 테이큰3 불법 다운로드 논란, 해명에도 논란 커져 ‘입장보니..’

    김장훈 테이큰3 불법 다운로드 논란, 해명에도 논란 커져 ‘입장보니..’

    가수 김장훈이 영화 불법 다운로드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18일 김장훈은 자신의 트위터에 “근 한 달 만에 쉬는 날이라 ‘테이큰3’ 다운 받았는데 쌩뚱맞게 자막이 아랍어”라며 “슬프고 진지한 장면도 통 집중 안 된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영화 ‘테이큰 3’가 아랍어 자막으로 재생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은 “불법 다운로드를 한 것이 아니냐”고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김장훈은 1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돈 내고 합법 다운로드 한 겁니다. 요즘도 불법다운 받는 데가 있나요? 불신의 사회”라며 해명했다. 사진=김장훈 트위터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장훈 테이큰3 불법 다운로드 논란, “돈내고 합법 다운로드 했다” 입장보니

    김장훈 테이큰3 불법 다운로드 논란, “돈내고 합법 다운로드 했다” 입장보니

    가수 김장훈이 영화 불법 다운로드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18일 김장훈은 자신의 트위터에 “근 한 달 만에 쉬는 날이라 ‘테이큰3’ 다운 받았는데 쌩뚱맞게 자막이 아랍어”라며 “슬프고 진지한 장면도 통 집중 안 된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영화 ‘테이큰 3’가 아랍어 자막으로 재생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은 “불법 다운로드를 한 것이 아니냐”고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김장훈은 1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돈 내고 합법 다운로드 한 겁니다. 요즘도 불법다운 받는 데가 있나요? 불신의 사회”라며 해명했다. 사진=김장훈 트위터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장훈 테이큰3 불법 다운로드 논란에 “돈 내고 합법적으로 했다”

    김장훈 테이큰3 불법 다운로드 논란에 “돈 내고 합법적으로 했다”

    지난 18일 김장훈은 자신의 트위터에 “근 한 달 만에 쉬는 날이라 ‘테이큰3’ 다운 받았는데 쌩뚱맞게 자막이 아랍어”라며 “슬프고 진지한 장면도 통 집중 안 된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영화 ‘테이큰 3’가 아랍어 자막으로 재생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은 “불법 다운로드를 한 것이 아니냐”고 의혹을 제기했다. 근거는 합법적으로 다운로드를 받았다면 자막이 아랍어일리가 없다는 것이다. 실제 IPTV 등에서 정식으로 서비스되는 영화들은 워터마크도 없을뿐더러 자막은 한글로 자동 서비스된다. 논란이 일자, 김장훈은 1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돈 내고 합법 다운로드 한 겁니다. 요즘도 불법다운 받는 데가 있나요? 불신의 사회”라는 글을 올리며 불법 다운로드 논란을 해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장훈 ‘테이큰3’ 불법 다운로드 논란에 “일베충들”

    김장훈 ‘테이큰3’ 불법 다운로드 논란에 “일베충들”

    김장훈 ‘테이큰3’ 불법 다운로드 논란에 “일베충들” 김장훈 테이큰3 가수 김장훈이 ‘테이큰3’ 불법 다운로드 논란에 입을 열었다. 18일 김장훈은 자신의 SNS에 “근 한 달 만에 쉬는 날이라 테이큰3 다운받았는데 쌩뚱맞게 자막이 아랍어”라며 “슬프고 진지한 장면도 통~집중 안 된다”는 글과 인증샷을 올렸다. 이를 본 한 누리꾼은 “불법 다운로드가 아니냐”며 정식 경로로 다운로드를 받았다면 아랍 영화 채널의 워터마크가 없다고 지적했다. 김장훈은 “돈 내고 합법다운로드 한 겁니다 요즘도 불법다운 받는 데가 있나요? 아… 불신의 사회”라고 반박했다. 김장훈은 이어 “ㅇㅂ충들이 페북에서 박멸당하더니 트위터계정 만들어서 기어들어온다”면서 “페북에서 차단한 ㅇㅂ벌레들 명단”이라고 발언해 논란이 휩싸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장훈 ‘테이큰3’ 불법 다운로드 논란에 “일베충들” 무슨 상황?

    김장훈 ‘테이큰3’ 불법 다운로드 논란에 “일베충들” 무슨 상황?

    김장훈 ‘테이큰3’ 불법 다운로드 논란에 “일베충들” 김장훈 테이큰3 가수 김장훈이 ‘테이큰3’ 불법 다운로드 논란에 입을 열었다. 18일 김장훈은 자신의 SNS에 “근 한 달 만에 쉬는 날이라 테이큰3 다운받았는데 쌩뚱맞게 자막이 아랍어”라며 “슬프고 진지한 장면도 통~집중 안 된다”는 글과 인증샷을 올렸다. 이를 본 한 누리꾼은 “불법 다운로드가 아니냐”며 정식 경로로 다운로드를 받았다면 아랍 영화 채널의 워터마크가 없다고 지적했다. 김장훈은 “돈 내고 합법다운로드 한 겁니다 요즘도 불법다운 받는 데가 있나요? 아… 불신의 사회”라고 반박했다. 김장훈은 이어 “ㅇㅂ충들이 페북에서 박멸당하더니 트위터계정 만들어서 기어들어온다”면서 “페북에서 차단한 ㅇㅂ벌레들 명단”이라고 발언해 논란이 휩싸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장훈 ‘테이큰3’ 불법 다운로드? “일베충들” 무슨 상황?

    김장훈 ‘테이큰3’ 불법 다운로드? “일베충들” 무슨 상황?

    김장훈 ‘테이큰3’ 불법 다운로드 논란에 “일베충들” 김장훈 테이큰3 가수 김장훈이 ‘테이큰3’ 불법 다운로드 논란에 입을 열었다. 18일 김장훈은 자신의 SNS에 “근 한 달 만에 쉬는 날이라 테이큰3 다운받았는데 쌩뚱맞게 자막이 아랍어”라며 “슬프고 진지한 장면도 통~집중 안 된다”는 글과 인증샷을 올렸다. 이를 본 한 누리꾼은 “불법 다운로드가 아니냐”며 정식 경로로 다운로드를 받았다면 아랍 영화 채널의 워터마크가 없다고 지적했다. 김장훈은 “돈 내고 합법다운로드 한 겁니다 요즘도 불법다운 받는 데가 있나요? 아… 불신의 사회”라고 반박했다. 김장훈은 이어 “ㅇㅂ충들이 페북에서 박멸당하더니 트위터계정 만들어서 기어들어온다”면서 “페북에서 차단한 ㅇㅂ벌레들 명단”이라고 발언해 논란이 휩싸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문성 떨어진 친박 중용… 또 수첩 인사”

    청와대가 17일 발표한 소폭 개각을 야권은 ‘수첩 인사’, ‘불통 개각’으로 지칭하며 혹평했다. 설 명절 이후 전개될 국회 인사청문회 정국에서 여야 간 기싸움이 치열할 전망이다. 특히 김기춘 비서실장 후임 인선이 향후 여야 관계를 가늠할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 김영록 새정치민주연합 수석대변인은 “전면적 인적 쇄신을 하라는 국민 요구에 못 미친 불통 개각”이라고 총평한 뒤 “국토교통부와 해양수산부 장관에 전문성이 떨어진 친박(친박근혜)계 의원을 중용하고, 청와대 통일비서관을 통일부 장관으로 승진시키고, 금융회사 회장을 감독기관인 금융위원회 수장에 임명하며 인재풀의 한계를 보여 줬다”고 조목조목 비판했다. 서영교 원내대변인은 “박근혜 대통령이 이완구 총리와 상의해 개각을 단행했다면 의미가 있었을 텐데, 이 총리가 인사에 개입하지 못하는 듯하다”고 꼬집었다. 김종민 정의당 대변인은 “박 대통령의 국정쇄신 의지를 읽을 수 없는 하나 마나 한 개각”이라면서 “측근 인사를 감행한 의도는 십상시 권력을 청와대뿐 아니라 정부 부처에 골고루 퍼지게 하고 싶은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논평했다. 이어 “박 대통령의 수첩과 국정운영에서 국민은 완전히 지워진 듯하다”고 덧붙였다. 야권은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철저 검증 방침을 밝혔다. 새누리당 의원 2명이 인선에 포함됐지만 앞서 정치인 출신인 이완구 총리가 지명되던 지난달의 ‘화기애애한 기류’는 사라졌다. 새정치연합 서 원내대변인은 “세월호 참사의 책임을 지고 물러났던 김장수 안보실장이 주중대사로 임명되거나 십상시와 똑같은 권영세 전 주중대사가 비서실장에 거론되고 있다”면서 “청와대는 대체 어떻게 인사를 하고 있는 것이냐”며 날을 세웠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최지우 꽃보다 할배 합류, 삼시세끼에서 어땠길래? ‘이서진과의 특별 인연’

    최지우 꽃보다 할배 합류, 삼시세끼에서 어땠길래? ‘이서진과의 특별 인연’

    ‘최지우 꽃보다 할배 합류’ 배우 최지우가 ‘꽃보다 할배’ 그리스편에 합류해 네티즌 사이 화제다. 15일 tvN ‘꽃보다 할배’ 나영석 PD와 H4 이순재, 박근형, 신구, 백일섭, 짐꾼 이서진이 그리스로 출국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찾았다. 이어 공항에 ‘꽃보다 할배’ 최지우가 등장하자 할배들은 웃으며 반겼다. 이번 여행에 여배우 최지우가 여성 짐꾼으로 깜짝 등장해 이서진과 함께 할배들을 보필할 예정이다. ‘꽃보다 할배’ 최지우는 최근 ‘삼시세끼-정선 편’을 통해 이서진과 인연을 맺었다. 당시 최지우는 김장을 담그는 것은 물론 뒤늦게 게스트로 정선을 찾은 이순재와도 만남을 가졌다. 특히 이서진은 이후 ‘삼시세끼-정선 편’의 가장 기억에 남는 게스트로 최지우를 꼽아 이번 ‘꽃보다 할배’ 동행의 의미를 더했다. 이서진은 이로써 ‘꽃보다 할배-대만 편’에서 써니에 이어 두 번째로 여성 짐꾼과 호흡을 맞추게 됐다. 제작진은 ‘꽃보다 할배’ 최지우의 섭외 배경에 대해 “‘삼시세끼’에 출연했을 당시 이순재 선생님과 어우러지는 분위기도 좋았고 이서진과의 호흡이 좋아 제작진에서 출연을 권유했다”며 “최지우가 흔쾌히 촬영에 임해줘서 함께 여행길에 오르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묵묵히 최고의 짐꾼 역할을 해왔지만 무뚝뚝한 아들 역할을 해왔던 이서진과는 달리 최지우가 애교 많은 딸 역할을 해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꽃보다 할배’는 ‘황혼의 배낭여행’을 콘셉트로 한 리얼리티 예능이다. 평균 76세 원로배우 4인방(일명 할배H4) 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과 배우 이서진이 짐꾼으로 뭉쳤다. 앞서 ‘꽃보다 할배’는 프랑스, 스위스, 타이완, 스페인 여행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안방극장에 훈훈한 감동을 안긴 바 있다. tvN ‘꽃보다 할배’ 그리스 편은 오는 3월 방송될 예정이다. 최지우 꽃보다 할배 합류 소식에 네티즌은 “최지우 꽃보다 할배 합류..애교많은 딸 역할 잘 할 듯”, “최지우 꽃보다 할배 합류..귀엽다”, “최지우 꽃보다 할배 합류,.애교 많을 듯”, “최지우 꽃보다 할배 합류, 기대 된다”, “최지우 꽃보다 할배 합류..이번에도 본방사수”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최지우 꽃보다 할배 합류) 연예팀 chkim@seoul.co.kr
  • 韓·中 수교 23년 만에 첫 軍 출신… 안보 협력 포석

    韓·中 수교 23년 만에 첫 軍 출신… 안보 협력 포석

    정부가 권영세 주중 대사의 후임으로 김장수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을 내정한 것으로 15일 알려졌다. 국방부 장관 출신이 영국, 이탈리아, 서독, 태국 등의 대사를 역임한 적은 있지만 1992년 한·중 수교 이후 주중 대사를 맡게 되는 것은 처음이다. 박근혜 대통령을 가까이서 보좌했던 김 전 실장이 주중 대사에 내정된 것은 한·중 관계의 중요성이 날로 높아지면서 중량급 인사를 배치할 필요성이 높아지고 안보 분야에서 중국과의 협력 가능성을 타진하기 위한 것으로 볼 수 있다. 특히 최근 고고도미사일방어(사드)체계의 한반도 배치를 놓고 중국은 시진핑 국가주석을 비롯해 각계각층의 지도층 인사가 노골적으로 반대 의사를 밝히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박근혜 정부의 외교안보정책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김 내정자를 중국에 파견해 사드와 관련한 우리 측 입장을 설명하고 중국의 이해를 요청할 가능성이 높다. 다만 일부에서는 지난해 5월 세월호 사건 등의 책임을 지고 청와대 안보실장에서 물러난 김 내정자가 9개월여 만에 핵심 외교포스트로 떠오르고 있는 중국 대사직을 수행하기에는 다소 외교 분야 경험이 부족하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박근혜 정부 출범 후 주미 대사에 임명된 안호영 대사가 차관급인 데 비해 김 전 실장은 훨씬 무게감이 더해 자칫 한국이 중국에 경도되고 있다는 잘못된 사인을 미국에 줄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김흥규 아주대 정외과 교수는 “김 내정자가 대통령의 외교 기조를 잘 이해하고 있다는 측면에서 한국이 중국을 중시한다는 메시지로 볼 수 있다”면서 “사드를 둘러싸고 한·중 간 소통이 많지 않았던 상황에서 김 내정자가 이에 대해 진솔하게 중국 지도부와 소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정부는 위성락 현 주러 대사 후임으로 외교부 출신을 내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후임 주러 대사의 경우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5월 방러 가능성이 높아 행사 이후 부임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제훈 기자 parti98@seoul.co.kr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 최지우 꽃보다 할배 합류한 결정적인 이유 “애교 많은 딸 역할” 대박

    최지우 꽃보다 할배 합류한 결정적인 이유 “애교 많은 딸 역할” 대박

    최지우 꽃보다 할배 최지우 꽃보다 할배 합류한 결정적인 이유 “애교 많은 딸 역할” 대박 배우 최지우가 ‘꽃보다 할배’ 그리스 편에 합류했다. tvN ‘꽃보다 할배’ 제작진은 15일 “꽃보다 할배 그리스 편 촬영을 위해 기존 멤버 H4 배우 이순재, 박근형, 신구, 백일섭과 짐꾼 이서진이 오늘 밤 출국한다”면서 “삼시세끼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는 최지우가 보조 짐꾼으로 합류하게 됐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이어 “최지우가 ‘삼시세끼’에 출연했을 당시 이순재 선생님과 어우러지는 분위기도 좋았고, 이서진과의 호흡이 좋아 제작진에서 출연을 권유했다”면서 “흔쾌히 촬영에 임해줘서 함께 여행길에 오르게 됐다”고 섭외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묵묵히 최고의 짐꾼 역할을 해왔지만 무뚝뚝한 아들 역할을 해왔던 이서진과는 달리 최지우가 애교 많은 딸 역할을 해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나영석 PD는 “여행의 활력을 위해 최지우가 함께 여행을 떠난다”고 밝혔다. 최지우의 합류 소식은 그동안 알려지지 않은 부분이다. 최지우는 ‘삼시세끼-정선 편’을 통해 이서진과 인연을 맺었다. 당시 최지우는 김장을 담그는 것은 물론 뒤늦게 게스트로 정선을 찾은 이순재와도 만남을 가졌다. 이서진은 이후 ‘삼시세끼-정선 편’의 가장 기억에 남는 게스트로 최지우를 꼽기도 했다. 이서진은 이로써 ‘꽃보다 할배-대만 편’의 소녀시대 멤버 써니에 이어 두 번째로 여성 짐꾼과 호흡을 맞추게 됐다. ‘꽃보다 할배’는 ‘황혼의 배낭여행’을 콘셉트로 한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으로 평균 76세 원로배우 4인방(할배 H4) 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과 배우 이서진이 출연한다. 꽃보다 할배 그리스 편은 오는 3월 시청자 안방을 찾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지우 꽃보다 할배, 어떤 역할 맡았나?

    최지우 꽃보다 할배, 어떤 역할 맡았나?

    배우 최지우가 ‘꽃보다 할배’ 그리스편에 합류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15일 tvN ‘꽃보다 할배’ 나영석 PD와 H4 이순재, 박근형, 신구, 백일섭, 짐꾼 이서진이 그리스로 출국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찾았다. 이어 공항에 ‘꽃보다 할배’ 최지우가 등장하자 할배들은 웃으며 반겼다. 이번 여행에 여배우 최지우가 여성 짐꾼으로 깜짝 등장해 이서진과 함께 할배들을 보필할 예정이다. ‘꽃보다 할배’ 최지우는 최근 ‘삼시세끼-정선 편’을 통해 이서진과 인연을 맺었다. 당시 최지우는 김장을 담그는 것은 물론 뒤늦게 게스트로 정선을 찾은 이순재와도 만남을 가졌다. 특히 이서진은 이후 ‘삼시세끼-정선 편’의 가장 기억에 남는 게스트로 최지우를 꼽아 이번 ‘꽃보다 할배’ 동행의 의미를 더했다. 이서진은 이로써 ‘꽃보다 할배-대만 편’에서 써니에 이어 두 번째로 여성 짐꾼과 호흡을 맞추게 됐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최지우 꽃보다 할배 합류…이서진 과거 “최고의 게스트”

    최지우 꽃보다 할배 합류…이서진 과거 “최고의 게스트”

    최지우 꽃보다 할배 합류에 이서진 반응은? 최지우 꽃보다 할배, 꽃보다 할배 최지우, 최지우 이서진 최지우가 ‘꽃보다 할배’ 그리스편에 합류한다. 최지우는 지난 15일 오후 tvN ‘꽃보다 할배’ 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 이서진과 함께 그리스로 출국했다. ‘꽃보다 할배’ 제작진은 “‘삼시세끼’에 출연했을 당시 이순재 선생님과 어우러지는 분위기도 좋았고 이서진과의 호흡이 좋아 출연을 권유했다”고 최지우를 짐꾼으로 캐스팅한 이유를 밝혔다. 제작진은 “묵묵히 최고의 짐꾼 역할을 해왔지만 무뚝뚝한 아들 역할을 해왔던 이서진과는 달리 최지우가 애교 많은 딸 역할을 해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들은 열흘 간의 일정을 마치고 25일 귀국하며 할배들의 그리스 여행은 오는 3월 방송 될 예정이다. 한편 과거 이서진은 ‘삼시세끼’ 최고의 게스트로 최지우를 꼽으며 “최지우가 김장을 다 해주고 갔다. 고마웠다”고 말했다. 이어 “최지우 같은 여성스타일은 어떠냐”는 질문에 “좋지만 방송에서 한 번 만난 것으로 막 그렇게 (좋은 인연으로) 되는 건 아니다”고 답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지우 꽃보다 할배 합류에 이서진 반응은?

    최지우 꽃보다 할배 합류에 이서진 반응은?

    최지우 꽃보다 할배 합류에 이서진 반응은? 최지우 꽃보다 할배, 꽃보다 할배 최지우, 최지우 이서진 최지우가 ‘꽃보다 할배’ 그리스편에 합류한다. 최지우는 지난 15일 오후 tvN ‘꽃보다 할배’ 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 이서진과 함께 그리스로 출국했다. ‘꽃보다 할배’ 제작진은 “‘삼시세끼’에 출연했을 당시 이순재 선생님과 어우러지는 분위기도 좋았고 이서진과의 호흡이 좋아 출연을 권유했다”고 최지우를 짐꾼으로 캐스팅한 이유를 밝혔다. 제작진은 “묵묵히 최고의 짐꾼 역할을 해왔지만 무뚝뚝한 아들 역할을 해왔던 이서진과는 달리 최지우가 애교 많은 딸 역할을 해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들은 열흘 간의 일정을 마치고 25일 귀국하며 할배들의 그리스 여행은 오는 3월 방송 될 예정이다. 한편 과거 이서진은 ‘삼시세끼’ 최고의 게스트로 최지우를 꼽으며 “최지우가 김장을 다 해주고 갔다. 고마웠다”고 말했다. 이어 “최지우 같은 여성스타일은 어떠냐”는 질문에 “좋지만 방송에서 한 번 만난 것으로 막 그렇게 (좋은 인연으로) 되는 건 아니다”고 답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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