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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대통령 “경제살리기 한시도 잊은적 없어”

    이명박 대통령은 26일 지난해 대선 캠프 시절 특보단을 청와대로 초청, 만찬을 가졌다.. 이날 만찬은 최근 한나라당 당직자 만찬(19일)과 당 사무처 직원 만찬(23일)에 이어 대선 과정에서 고락을 함께한 옛 동지들을 불러 격려의 자리를 만든 것이다. 만찬에서 이 대통령은 ‘경제살리기’를 거듭 강조하며 성공한 정권을 만들기 위해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여러분은 새 정권을 창출한 공동책임이 있다.”면서 “앞으로 5년간 초석을 잘 닦으면 그 다음 정권은 탄탄대로로 갈 수 있고,10년 뒤에는 ‘대한민국 7·4·7’(7% 성장, 국민소득 4만달러, 세계 7대강국)을 이룰 수 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 대통령은 “취임 이후 경제를 살리겠다는 약속은 단 한시도 잊은 적이 없다.”면서 “확고한 시장경제를 바탕으로 5년간 새 시대를 열어 7·4·7 목표를 이루자.”고 거듭 다짐했다. 참석자들이 건의사항 발표를 통해 “대선기간 약속했듯 반드시 경제대통령이 되어 대한민국을 반드시 선진국으로 만들 의무가 있다.”고 말하자, 이 대통령은 격정적인 어조로 “이 정권이 성공해야 여러분이 성공하는 것”이라면서 “이 정권이 성공할 수 있도록 다 같이 나아가자.”고 역설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 어느 때보다 비장함이 묻어 나왔다는 게 참석자들의 전언이다. 오후 6시50분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된 만찬에는 특보단 부단장이었던 한나라당 이춘식 의원을 비롯한 250여명의 특보들이 참석했다. 정정길 대통령실장과 맹형규 정무수석, 김인종 경호처장 등도 자리를 함께했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 [인사]

    교육과학기술부 ◇서기관 △기획조정실 김재금△학술원사무국 박인상△교육과학기술연수원 김보엽△국제교육진흥원 박윤성△경북대 권정영△공주대 박석진△금오공대 김황진△목포대 김원필△부경대 현철환△서울대 여종구△전남대 김명구△전북대 유정기△제주대 김태일△한국방송통신대 이재달△진주산업대 사무국장 조효용△대구교대 총무과장 정민택△교육과학기술부 최인엽 박성수 이황원(선문대) 장환영(한국학술진흥재단)△충북대 김응철 국가보훈처 ◇과장급 전보 (부이사관)△기념사업과장 남창수(서기관)△서울남부보훈지청장 신영교△국립이천호국원장 권영봉 방위사업청 △KHP사업단장 이국범△방산진흥국장 최창곤 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장 최수천 특허청 △특허심판원 정진성 서울대병원 ◇승진 △원무부장 이몽열△시설〃 전경호△복지과장 김인호△응급간호팀장 조정숙△소아진단검사의학과 검사〃 김동찬△서울시립보라매병원 시설〃 구자룡◇전보△서울시립보라매병원 서무과장 박만섭△내과간호과장 박인숙△외과간호〃 김영미△설비〃 강두식△특수간호〃 유정숙 국민연금공단 ◇1급 전보 △기획조정실장 김경식△가입자지원〃 김희권△연금급여〃 마희열△정보시스템〃 우호승△홍보〃 서강봉△기금운용본부 운용지원〃 백관수△시설사업단장 유덕렬△경영혁신〃 최기영△서울남부지역본부장 겸 강남신사지사장 윤문상△동대문중랑지사장 이수민△도봉노원〃 오판술△강동하남〃 김은경△서초〃 배성훈△구로금천〃 전근철△안산〃 심상열◇2급 전보△인력개발센터장 양광호△부산콜〃 이석한△기획조정실 이순영△경영혁신단 최우용△시설사업단 황선현△기금운용본부 장춘영△국민연금연구원 김현성△성동광진지사 오승희△강동하남지사 백수현△화성오산지사 허태영△남부산지사 배성철◇지사장 직무대리△성동광진 정찬영△화성오산 김완수△창원 이갑성 대한지적공사 ◇2급승진△정읍지사장 윤남석△하동지사장 하헌수 ◇지사장 전보(서울본부)△강남 이규봉△도봉·강북 이창호△중랑·노원 박희만△성북 이선구△구로·금천 안영기△관악 김창하(인천본부)△동·남구 이기용△강화 변재식(경기본부)△의정부 류욱희△평택·송탄 박종흘△포천 김유호(강원본부)△화천 이범재△홍천 이윤광△영월 박영진△속초 김오배△동해 백명기△횡성 사재중△양양 최승환(충북본부)△청원 이병록△청주 이충섭△음성 최종현△영동 한용환△보은 조윤행△단양 김기수(대전·충남본부)△직할사업단 박상용△금산 윤성진△유성 최만천△예산 송원식△당진 김재학△청양 이건묘(광주·전남본부)△강진 위성효△순천 조용묵△나주 김윤조△보성 윤춘택△화순 장성권△고흥 위덕환△목포 김인종△영암 조용선△완도 김동기(대구·경북본부)△청도 장진비△김천 김재목△영양 김국관(울산·경남본부)△울주 차동걸△동구·북구 이상은△중구·남구 최주환△산청 이유인△하동 하헌수△창녕 석비호△합천 정영찬△거창 전봉우△남해 여준모△거제 주경식 기초기술연구회 △사무처장 김선계△CHC연구실장 조성복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본부장 △방송통신융합연구부문 네트워크연구본부장 김봉태△융합부품·소재연구소장 겸 융합부품·소재연구부문 차세대태양광 연구본부장 오수영◇<부장 및 센터장△SW콘텐츠연구부문 콘텐츠연구본부 디지털콘텐츠연구부장 최병태△〃 융합콘텐츠연구〃 이길행△기술사업화본부 기술사업화추진실장 겸 기술마케팅2팀장 겸 미주기술확산센터장 김광호◇팀장 및 담당(팀장급)△기술사업화본부 기술사업화추진실 기술마케팅1팀장 은종원△〃 기술이전〃 권영식△방송통신융합연구부문 네트워크연구본부 네트워크기술담당 김영부△SW콘텐츠연구부문 융합소프트웨어연구본부 융합소프트웨어〃 임동선△〃 정보보호연구본부 정보보호〃 서동일△융합기술연구부문 RFID//USN연구본부 RFID//USN〃 김관중△〃 U-로봇연구본부 U-로봇〃 김현◇연구위원 및 기술이전전문위원△연구위원 박석지 박기식△기술이전 전문위원 박태웅 한국금융연구원 ◇승진 △선임연구위원 李載演 金東煥 MBC △기획조정실 뉴미디어기획센터장 김종규△〃 정책협력팀장 정길화△사회공헌센터장 김현종△감사실장 김갑수△보도국 기획에디터 임흥식△〃 편집〃 김종화△인터넷뉴스팀장 김상철△기획조정실 정책기획팀 KT합작사검토TF팀장 겸 드라마국 기획개발센터장 최창욱△드라마국 연속극CP 이대영△〃 미니시리즈CP 오경훈△〃 특별기획CP 소원영△〃 외주드라마CP 고동선△예능국 예능1CP 고재형△〃 〃2CP 김정욱△〃 〃3CP 송승종△〃 〃4CP 김엽△시사교양국 시사교양1CP 윤미현△〃 〃2CP 조능희△〃 〃3CP 임채유△〃 〃4CP 김환균△영상미술국 영상1부장 맹기호△〃 〃2부장 최형종△글로벌사업본부 사업기획팀장 김학구△〃 해외사업〃 이상옥△〃 국내사업〃 안택호△〃 문화사업〃 홍혁기△〃 국제협력〃 이상문△〃 방송콘텐츠〃 고학진△〃 사업기획팀 중국지사장 준비근무 신석균△〃 뉴미디어사업팀장 성보영△기술관리국 방송장비부장 황희태△〃 시스템기술〃 계성주△〃 기술연구센터장 전희영△송출기술국 콘텐츠서비스 담당 김현주△제작기술국 제작기술부장 김인규△〃 영상기술〃 이후신 한국기자협회 ◇승진 △사무국 부장 기획팀장 이원희△〃 부장대우 마케팅〃 김용만△〃 차장 김동기△〃 과장 송상미△편집국 부장대우 편집팀장 김미정△〃 차장대우 취재〃 장우성 아시아투데이 △편집국 국장대우 산업부장 이석중 문화일보 ◇승진 △AM7 광고국장 직대 李載庚 한국일보 △독자마케팅본부 마케팅2부 부산지사 부장 김지태△종합경영기획본부 채권관리부장직대 조광연 머니투데이 △제작부 부국장 박용우△편집국 금융부 부장대우 김성희△고객서비스팀장(부국장대우) 박종일△〃 부장대우 신기태 고려대 △법과대학장 하경효△법무대학원장 채이식△정경대학장 윤창호△정책대학원장 임혁백△공과대학장 장동식△공학대학원장 김성현 가천의과대 △사무처장 겸 초빙교수 양승현 건국대 (서울캠퍼스)△대학원장 이윤보△건축전문대학원장 겸 건축대학장 金廷坤△경영대학원장 겸 경영대학장 吳世暻△이과대학장 鄭求春△법과〃 崔允姬△동물생명과학〃 李致鎬(7.1)△산업대학원장 崔泰富△상경대학장 李弘求△수의과〃 金鎭錫(8.1) 한솔교육 ◇전보 △중국어사업본부장 박귀진△판매강서지역단장 임선희△중국어사업단장 노태수 씨앤앰 ◇신규 선임△재경부문장(CFO) 장영보◇승진 (부사장)△영업부문장 최선호(상무)△재무관리실장 박장우△영업기획〃 조석봉 대한생명 ◇임원 △상품고객실장 文炳天△FP담당 李昌潤△제휴〃 金基柱 ◇본사 부서장 △방카슈랑스사업부장 趙重旭△교차판매TF팀장 柳然貴 ◇지원단장 △의정부 태진경 동부화재 ◇본점 팀장(상무)△교육 金永權△마케팅 文秀元 ◇사업 본부장(상무)△지방 金允聖 ◇본점 파트장△신종보험 朴相一 솔로몬저축은행 ◇임원 승진△부행장 정일대 ◇>부장 승진△금융투자팀장 최린△기획〃 정국영△심사지원센터장 유창규 ◇지점장 전보△방배 곽경화△서초 주영천△오목교 조종길△도곡 이종성△논현 김중환△천호 정귀종△테헤란로 장기화△청담 김정환△상계 조용섭△마포 이오일 동원시스템즈 <정밀·통신부문> △부회장 강병원△사장 이관용 한영회계법인 ◇승진 △전무 김영창 김위규 김충겸 남택호 박태욱 설재원 이선규 이희환 최정훈 황인근△상무 김범수 김형우 권동영 박준서 양수모 윤석진 이동근
  • 김인종 靑 경호처장 장남 결혼식 철통보안

    김인종 청와대 경호처장이 28일 서울 도곡동 군인공제회관에서 장남 결혼식을 ‘조용히’ 치른 것으로 29일 알려졌다. 청와대 관계자에 따르면 김 처장은 장남 동욱(33)씨의 결혼식을 앞두고 경호처 직원들에게조차 청첩장을 돌리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때문에 결혼식에는 김 처장의 지인 일부와 신부측 하객만 참석했을 뿐 청와대 직원들은 결혼식에 가지 못했다는 것이다. 경호처 관계자는 “결혼식장에 청와대 수석들은 한 명도 가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축의금도 받지 않았으며, 김 처장이 결혼식 사실이 외부로 흘러나가지 않도록 ‘보안’을 지시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최근 정국 상황이 엄중한 만큼 가족문제로 지인들을 번거롭게 하고 싶지 않다는 게 처장의 뜻이었다.”고 전했다. 이명박 대통령도 며칠 전 김 처장으로부터 “장남 결혼식이 있으나 조촐하게 치르려고 한다.”는 보고를 받고 축하 화환만 보내도록 지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 [씨줄날줄] 청남대/구본영 논설위원

    대통령 별장이었던 청남대가 다시 팔자를 고쳐야 할 처지다. 국빈용 영빈관 등 각종 재활용 방안이 거론되면서다.1983년 전두환 전 대통령 때 세워져 노무현 대통령 시절인 2003년 시민의 품으로 돌아온 지 5년 만이다. 충북 청원군의 청남대가 관리 주체인 충북도 입장에선 애물단지가 된 지 오래다. 관람료를 받지만 연 10억 이상의 적자를 보고 있는 탓이다. 급기야 충북도가 “대통령이 청남대를 이용해 달라.”고 청와대에 SOS를 보낸 모양이다. 그래서 이달초 류우익 대통령 실장과 김인종 경호처장 등이 현장답사에 나섰다는 후문이다. 청남대가 파리를 날리는 이유가 궁금하던 차에 최근 한 방문객의 블로그에서 힌트를 얻었다. 그는 “오각정에서 내려다 보이는 풍경이 기막히게 아름다웠다.”고 했다. 하지만, 곧 “버스 줄이 길다고 좌절말고 서서 가는 것도 좋겠다.”,“입구에 매점 하나만 있고 식당은 문의면에나 있으니, 배 고파서 더 지쳤다.”는 등 갖가지 불편사항을 제기했다. 한마디로 접근성은 떨어지고 편의시설은 부족하다는 말이 아닌가. 청남대 홈페이지는 현재 전국민을 대상으로 ‘관광활성화 아이디어’를 공모 중이다. 이를 보고 기자는 생뚱맞게도 지난 2000년 방북한 언론사 사장단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대화 장면을 떠올렸다. 당시 한 남측 인사가 백두산을 관광지로 개발하자고 제의하자 김 위원장은 “닭도리탕 집과 러브호텔로 뒤덮일 것”이라고 응수했다. 개방에 대한 북측의 거부반응 못잖게 난개발을 부추기는 우리 측의 상혼에 대해서도 씁쓸했던 기억이 새롭다. 청남대를 디즈니랜드 류의 테마공원으로 꾸미면 당장의 적자를 메울 수 있을진 모르겠다. 골프장으로 재개발하면 아마 이용객으로 미어터질 터이다. 그러나 환경보전 차원에서도 그러려니와 좋든싫든 최근 5명의 대통령의 체취가 어린 역사의 현장을 그렇게 허물 순 없다. 그렇다면 미국의 캠프 데이비드나 중국의 댜오위타이 같은 국빈접대용 시설로 재활용하는 게 오히려 실용적 발상이 아닐까. 평소엔 일반에 개방하다가 외빈 접대 등 국가적 행사 때엔 한시적으로 대통령 별장으로 이용하는 절충안도 대안일 듯싶다. 구본영 논설위원 kby7@seoul.co.kr
  • 청남대 대통령별장 부활 추진…한국판 캠프데이비드로

    청와대가 청남대를 대통령 외교 공간과 별장으로 ‘재활용’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5일 “우리나라도 외국 손님 오시면 접대할 별도의 시설 있어야 한다.”면서 “청남대를 대통령 별장이나 영빈관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류우익 대통령실장과 김인종 경호처장, 김백준 총무비서관 등 청와대 고위 인사들은 지난 3일 충청북도 대청호 부근의 청남대를 방문해 30여분간 본관과 미니골프장 등 경내 시설을 둘러봤다. 청와대 관계자는 “충북도측에서 매년 10억원을 웃도는 적자가 발생하는 청남대의 활용방안을 제기해 방문한 것”이라면서 “대통령 별장으로 쓸 경우 경호는 어떻게 할 지 등을 살펴 본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이명박 대통령은 지난달 미국과 일본 순방을 다녀온뒤 “지금처럼 청와대에서 외국정상을 1,2번 만나는 것 만으로는 안된다.”며 미국의 캠프 데이비드나 블레어 하우스와 같은 대통령 별장 혹은 영빈관 등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 [인사]

    농림수산식품부 ◇과장급 전보 △축산경영팀장 盧洙鉉△농촌진흥청 농업연구관 李相哲 지식경제부 △기획재정담당관 黃奎淵△통상협력정책과장 林承允△에너지자원정책〃 崔泰鉉△석유산업〃 成始憲△수출입〃 朴淳其△에너지관리〃 朴政昱△전기소비자보호〃 李相勳△석탄자원〃 廉東寬△외국인투자지원센터 파견 朴正城 국민권익위원회 ◇과장급 △대변인 김덕만△운영지원과장 이연흥△위원장 비서관 임진홍(기획조정실)△기획재정담당관 이내희△창의혁신〃 최학균△법무감사〃 김태재△정보화〃 지광열(고충처리부)△민원조사기획과장 이주영△행정문화교육민원〃 백승수△복지노동민원〃 오상석△농림수산환경민원〃 제갈창무△국방병무보훈민원〃 류기진△경찰민원〃 송창석△민원제도개선〃 최영균△재정산업민원〃 최상근△세무민원〃 김남두△교통민원〃 한종산△주택건축민원〃 김준배△도시민원〃 차태환△도로수자원민원〃 정상석△상담안내〃 이충호△인터넷신문고〃 박순홍△민원조사협력〃 김재관△110 콜센터장 최창우(부패방지부)△청렴정책총괄과장 강희은△청렴조사평가〃 한삼석△청렴교육〃 민성심△반부패교류협력〃 김인종△민간협력〃 권근상△법령분석기획〃 곽형석△법령분석관리〃 오종덕△제도개선기획〃 박세기△제도개선〃 이상범△심사기획〃 김원인△심사〃 김영주△행동강령〃 김종윤△보호보상〃 임원택(행정심판부)△행정심판총괄과장 황해봉△행정교육심판〃 강성출△재정경제심판〃 문성우△국토해양심판〃 김응서△사회복지심판〃 임규홍△환경문화심판〃 박민주 MBC △특보 박영민 코레일 △수도권북부지사 광역차량팀장 이방우△〃 일반차량〃 이경일△수도권남부지사 경영관리〃 강칠순△대구지사 대구역장 원종구△〃 안전환경팀장 김연수△〃 승무〃 김종선△광주지사 일반차량〃 고영선 교보생명 △B2B담당 사장 愼鏞吉◇부사장△FP지원실장 李丁魯△B2C담당 金勝億△자산운용담당 李英培△업무지원담당 黃柱鉉△전무 陳泳采△상무 鄭大昌 金晟漢 徐大植 崔學洙 金相鎭 金準濠△임원보 朴悔林 金廷泰 愼延宰 李在洪 李鳳根 姜奉昊 李鍾文 片正範 曺大奎 申相滿 徐成烈 鄭官泳 趙玉來 權赫澤 盧熙聖 裵祐淳 朴治洙
  • 이대통령 “불을 꺼도 별이 많아서…” 웃음

    이대통령 “불을 꺼도 별이 많아서…” 웃음

    이명박 대통령은 21일 아침 청와대에서 최근 인사발령을 받은 군 장성들로부터 진급·보직 신고를 받고 장군 권위의 상징인 삼정검(三精劍)을 취임 후 처음 수여했다. 삼정검을 받은 장성은 임충빈 육군참모총장, 정옥근 해군참모총장, 조재토 2작전사령관, 김근태 1군사령관, 이성출 연합사부사령관, 이상의 3군사령관 등 모두 6명이다. 대장급 인사에 포함됐던 김태영 합참의장 내정자는 국회 인사청문 대상이라 제외됐다. 이날 신고식에는 이 대통령의 부인 김윤옥 여사와 장성 부인들도 참석했다. 이 대통령은 신고식 이후 조찬 자리에서 장성들에게 “올해를 선진국가, 선진강군의 원년으로 선언했다.”면서 “경제와 안보의 선순환적 관계를 감안할 때 안보를 담당할 지도자가 된 여러분의 사명이 어느 때보다 중차대하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조찬에 앞서 샹들리에를 바라보며 “오늘은 불을 꺼도 별(장성)이 많아서….”라고 농담을 던져 좌중의 웃음을 이끌어냈다. 또 “국방장관이 좋은 사람을 추천해 주셨다.”면서 “(김인종)경호처장도 제주 출신인데…제주, 강원 등 인구가 적은 데서 (이상희) 국방장관이 나왔다.”고 말했다. 앞서 이 대통령은 김 경호처장에게 “(제주도 인구가) 60만명이 안되죠? 도(道) 인구 가운데 가장 적죠?”라며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삼정검은 국군통수권자인 대통령이 지난 83년부터 장군에게 수여해 온 상징이다. 육·해·공군이 호국·통일·번영의 세 정신을 달성해 달라는 뜻에서 이름이 붙여졌다. 당초 외날의 ‘삼정도(三精刀)’였으나 2006년 양날의 ‘삼정검’으로 바뀌었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 [씨줄날줄] 노 홀리데이/우득정 논설위원

    어제 아침 조간신문에는 이명박 정부를 상징하는 3장의 사진이 나란히 실렸다. 일요일인 2일 한승수 국무총리와 이윤호 지식경제부장관은 각각 서울의 한 재래시장과 현대제철 인천공장을 둘러보고, 정종환 국토해양부장관은 충남 태안의 해안에서 기름찌끼를 닦고 있는 사진이었다. 이 대통령이 강조한 ‘현장중심’과 ‘노 홀리데이(No Holiday)’를 상징하는 사진이었다. 그러다 보니 공무원들도 주말과 휴일을 반납하고 오전 7시에 출근했다고 한다. 그리고 이날 청와대에서는 이 대통령이 류우익 대통령실장, 김인종 경호처장 등을 대동하고 경내를 순시하며 청와대 관광명소 방안을 제시했다. ‘일 잘하는 정부’를 표방한 이명박 정부에서는 이같은 풍경이 앞으로도 계속 펼쳐질 것 같다. 이 대통령은 정례 국무회의를 1시간 앞당기고 의제에 따라 오후에 임시국무회의를 열어 밤늦게까지 토론하자고 제안했다. 밤 12시까지 일하고 새벽 5시면 일어나는 생활 패턴을 앞으로도 계속 유지하겠다는 예고다. 류 실장이 “대통령께선 하루 4시간씩만 주무시는데, 우리는 4시간 자면서 일하기 힘들다.”고 하소연까지 했다는 얘기도 들린다. 이명박 서울시장을 모셨던 한 서울시 간부는 “당시 국·실장 가운데 ‘민간기업이었으면 당신은 벌써 잘렸어.’라는 험담을 듣지 않은 사람이 없을 정도였다.”고 전한다. 대충 보고했다가는 곧바로 “당신 현장에 가 봤어.”라는 불호령이 떨어졌다는 것이다. 6공 시절 대표적인 ‘워크홀릭’이었던 박철언 전 정무장관은 최근 한 언론에 기고한 글에서 “휴일도 없이 밤늦게까지 일한다는 보도를 보며 걱정이 앞섰다.”고 토로했다. 그는 “국가경영의 핵심그룹은 창의적인 생각을 많이 해야 하며, 맑은 정신을 유지하지 않으면 안 된다.”면서 “오버페이스는 금물”이라고 단언했다. 그러면서 강박관념과 의욕과잉에서 벗어나 ‘선택과 집중’을 하라고 조언했다. 창업에는 모험정신이 필수적이지만, 수성(守成)은 철저한 시간관리와 현장과의 호흡, 정확한 판단이 더 중요하다. 더구나 글로벌을 지향한다면서 ‘노 홀리데이’라는 산업화 초기의 작업일지를 들이대는 것은 아무래도 어색하다. 우득정 논설위원 djwootk@seoul.co.kr
  • “청와대를 관광명소로 재설계”

    “청와대를 관광명소로 재설계”

    이명박 대통령은 취임 후 맞는 첫 주말에 3·1절 기념식과 중소기업 현장을 방문한 뒤 일요일에는 청와대에서 휴식을 취하면서 본격적인 라인업이 완성되는 다음주 정국을 구상했다. 이 대통령은 2일 오전 소망교회에는 가지 않고 대신 케이블 방송 기독교 채널에서 예배 중계방송을 보는 것으로 예배를 대신했다고 이동관 대변인이 전했다. 이 대통령은 평소와 다름없이 오전 5시쯤 기상해 간단한 운동과 식사를 한 후 9시 류우익 대통령실장, 김인종 경호처장 등과 함께 1시간 반가량 청와대 경내를 산책했다. 이 대통령은 청와대 구석구석을 둘러본 뒤 “청와대를 찾은 관광객들이 기념이 될 만한 것이 많았으면 좋겠다. 서울의 관광명소로 다시 태어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겠다.”면서 민간 전문가에게 재설계를 의뢰하는 방안을 검토해 달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또 “청와대 마크가 있는 기념품이어야 기념이 된다.”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시간에 문을 열어야지.”라며 세세한 것까지 관심을 나타내기도 했다. ●휴일아침 수석비서관 임명장 수여식 이례적 토요일인 1일에는 청와대 수석비서관 임명장 수여식을 가졌다. 휴일 아침 8시에 임명장 수여식을 하는 것은 유례없는 일이다. 오전 10시 3·1절 행사에 참석한 후 경기도의 한 중소기업을 찾아 현장의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이 대통령은 중소기업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들은 뒤 “일자리를 만들고 세금을 내는 중소기업이 나라의 중추적인 사람들이고 존경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오후에는 친지들과 함께 당선인 시절 머물렀던 삼청동 안가에서 테니스를 1∼2시간 즐겼다고 이 대변인은 전했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 “국민·현장과 격리된 靑 안된다”

    “국민·현장과 격리된 靑 안된다”

    이명박 대통령이 29일 새 정부 첫 확대비서관회의를 주재하면서 ‘이명박 스타일’의 키워드들을 쏟아내며 ‘일하는 관료상(像)’을 제시했다. 국정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게 될 청와대의 솔선수범을 통해 공직사회와 민간부문의 변화를 견인하도록 청와대 비서관들의 의식 개혁을 강도 높게 주문했다. ●솔선수범·의식개혁 강도 높게 주문 이 대통령은 먼저 ‘열린 청와대’를 강조했다.“청와대라는 곳에 들어와보니 자칫 잘못하면 현장감각을 잃을 수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면서 “매우 위험하다. 국민과 현장과 격리된 청와대는 안 된다. 국민의 목소리가 안 들리는 일이 없도록 특별히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추상적 업무계획은 필요 없다.”고도 했다.“일하는 과정에서 실천 가능한 액션플랜을 세워야 한다.”는 것이다. 대통령부터 말단 직원까지 국정철학을 공유해야 한다는 점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대통령이 추구하는 것이 뭔지 비서관들이 확실하게 꿰뚫어야 한다.”며 “앞으로 비서관들에게 하루에도 몇 번씩 전화하겠다. 수석들도 왜 자신을 통하지 않고 대통령이 비서관과 통화하는지 이해해야 한다.”고 말했다. 형식에 매달려 의사소통에 장애가 생기는 일은 없어야 한다는 얘기다. 현대건설 회장과 서울시장 시절 직원들로부터 직접 보고받고 지시했던 업무스타일을 청와대에서도 그대로 이어갈 것임을 예고하는 대목이다. ‘발로 뛰는 행정’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여러분들은 맡은 업무의 최고 프로가 돼야 한다. 제너럴리스트가 돼선 안된다.”면서 “건국 이래 60년간 많은 지침이 내려갔지만 비서관들이 끝까지 추적한 정부는 성공했고, 아닌 정부는 말만 요란하고 실제로 이룬 게 없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업무보고도 가급적 현장에서 받겠다. 경호 문제가 있지만 앉아서 보고받지는 않겠다.”고 했다. ●“업무보고 현장서… 프로가 돼라” 이 대통령은 김인종 경호처장을 바라보면서 ‘친근한 경호’를 주문했다.“분단국가에서 경호를 철저히 해야 함은 틀림없다. 그러나 국민에게 거부감을 주는 경호는 안 된다.”면서 “일하기 위해 경호가 필요하지, 경호 때문에 일을 못해서는 안 된다. 경호가 아니라 일이 중심이 돼야 한다.”고 당부했다. 측근들의 호가호위(狐假虎威) 가능성에 대해서도 경계심을 나타냈다. 먼저 곁에서 보좌하는 부속실의 신중한 처신을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전에 보니 청와대 부속실이 세더라. 이해 못하겠다.”면서 “앞으로 부속실이 권한을 휘두르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일갈했다. 더 이상 부속실이 대통령 집무실의 문고리를 틀어잡고 청와대의 핵심권력으로 행세하도록 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천명했다. 이어 “나와 오래 일했던 사람들이 있는데 이들의 눈치를 보는 일이 없어야 한다. 나는 일 중심으로 생각한다. 사람 중심이 아니다. 나와 오래 알았던 사람들이 더 조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진행된 비공개회의에선 현대건설 시절 말레이시아 페낭대교 건설공사 때의 일화를 소개하며 격식 파괴와 솔선수범을 강조했다. “마하티르 총리의 공사현장 방문을 앞두고 우리 대통령에게 하듯 큰 의자를 준비했더니 한 관리가 전날 찾아와 ‘총리는 엉덩이가 더 크냐. 다른 사람과 같은 의자로 하라.’고 말해 충격을 받았다.”면서 “당시 ‘앞으론 나도 이렇게 해야지.’하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진경호기자 jade@seoul.co.kr
  • “물가 잡는게 가장 시급”

    이명박 대통령은 27일 “새 정부의 정책초점을 경제 살리기에 집중하라.”고 지시하고 특히 서민들을 위해 물가 안정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취임 후 첫 수석비서관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무엇보다 새 정부는 ‘경제살리기’라는 국민적 기대에 맞춰서 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세계경제 여건이 굉장히 어렵고, 특히 세계적으로 물가가 오르고 있다.”고 지적한 뒤 “청와대는 (정책의) 초점을 서민들에게 맞춰야 하며, 가장 시급한 물가를 잡는 것도 서민들을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한승수 국무총리 국회 인준 표결이 무산된 데 대해 “어쩔 수 없는 정치현실이 가로막고 있지만 정치 안정을 위해서는 의회 안정이 필요하다.”며 “산고를 겪고 잘 극복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노력해 달라.10년 만의 정권교체이니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말했다고 이동관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이날 수석 회의에는 류우익 대통령실장을 비롯해 곽승준 국정기획수석, 김중수 경제수석, 이종찬 민정수석, 김병국 외교안보수석, 이주호 교육과학문화수석, 박미석 사회정책수석과 김인종 경호처장, 김백준 총무비서관, 이 대변인 등이 참석했다. 진경호기자 jade@seoul.co.kr
  • [이명박대통령 취임] 취임 첫날 24시

    [이명박대통령 취임] 취임 첫날 24시

    이명박 대통령은 25일 취임식날부터 빡빡한 일정을 이어가며 ‘일하는 대통령’ 이미지 심기에 나섰다. 이 대통령은 이날 0시 통의동 사무실에서 대통령의 법적 권한과 역할을 공식적으로 넘겨받는 것을 시작으로 이날 저녁 축하공연 참석에 이르기까지 무려 14개의 크고 작은 일정을 소화하는 강행군을 펼쳤다. 이 대통령은 역대 대통령 중에는 처음으로 국군통수권자로서 합동참모본부로 직접 전화를 걸어 군 근무 상황을 보고받았다. 이어 남극세종기지에도 전화를 걸어 대원들을 위로했다. 서울 삼청동 관저에서 마지막 밤을 보낸 뒤 이 대통령은 오전 9시 30분쯤 서울시장 퇴임 직후부터 대선 때까지 거주했던 가회동 자택에 들러 주민들과 잠시 티타임을 가졌다. 오전 9시55분 주민들의 환송 속에서 부인 김윤옥 여사와 국립 현충원으로 향한 이 대통령은 참배를 마치고 방명록에 “국민을 섬기며 선진일류국가를 만드는 데 온몸을 바치겠다.”며 국정 운영의 의지를 다졌다. 이어 오전 11시 제17대 대통령 취임식에서 이명박 정부의 시작을 알렸다. 이 대통령은 취임식이 끝나고 대통령 전용 1호차에 탑승해 국민들에게 손을 흔들며 카퍼레이드를 했다. 오후 1시쯤 직원들과 동네 주민들의 환영 속에서 청와대에 입성한 이 대통령은 류우익 대통령실장, 김인종 경호처장 내정자 및 수석비서관들에 대한 인사발령장에 서명하는 것으로 청와대 업무를 시작했다. 오후 일정은 대부분 외빈들과의 ‘취임식 외교’를 하는데 할애한 데 이어 이 대통령은 다시 국회로 이동해 경축연회에 참석했다. 이어 각국 주요 외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청와대 영빈관에 열린 만찬연회와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경축 공연 격려 방문을 끝으로 숨가빴던 대통령의 첫날을 마쳤다. 구동회기자 kugija@seoul.co.kr
  • 정무수석 박재완 경제수석 김중수

    정무수석 박재완 경제수석 김중수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은 10일 새 정부 청와대 정무수석에 박재완 한나라당 의원을, 경제수석에 김중수 한림대 총장을 각각 내정했다. 이 당선인은 이날 서울 삼청동 대통령직 인수위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청와대 수석비서관 내정자 명단을 직접 발표했다. 외교안보수석에는 김병국 고려대 교수, 사회정책수석에는 박미석 숙명여대 아동복지학과 교수, 교육과학문화수석에는 이주호 한나라당 의원을 내정했다. 또한 민정수석에는 이종찬 전 서울고검장, 신설되는 국정기획수석에는 곽승준 고려대교수를 발탁했다. 홍보수석 겸 대변인에는 이동관 인수위 대변인이 낙점됐다. 이 당선인은 “저와 협력해 일할 능력이 있고 국가관도 투철하며 내각에 비해 활기찬 젊은층을 선정했다.”고 인선 기준을 설명했다. 특히 내정자들에게는 “수석들 간에는 벽이 없어야 하며, 자기 분야가 아니라도 중요 사안에 대해 하나가 돼 논의하는 팀워크를 갖춰 달라.”고 당부했다. 이로써 유우익 대통령실장과 김인종 경호처장을 비롯해 ‘1실장 1처장 7수석 1대변인’ 체제의 청와대 핵심 진용이 모두 확정됐다. 그러나 이날 인선된 8명 가운데 호남과 충청 출신은 전혀 없이 영남(4명)과 서울(4명) 일색이고, 서울대(4명)와 고려대(2명) 출신이다. 아울러 내정자 대부분이 대학교수 출신이거나 대학 교수로 재직 중인 것도 특징이다. 또 6명이 미국에서 박사 학위를 딴 유학파다. 경제통이 여럿이라는 점 역시 이명박 정부의 청와대를 상징한다. 박재완 정무수석 내정자는 “정부와 국회, 당과 청와대, 정부 사이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중수 경제수석 내정자는 “경제를 살리는 것이 국민이 이명박 정부를 선택한 시대적 소망”이라고 강조했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 [씨줄날줄] 청와대 경호실/이목희 논설위원

    권력의 힘에서 청와대 비서실장이 센가, 경호실장이 센가. 지금은 당연히 비서실장이란 답이 나온다. 하지만 비서실장이 경호실장보다 힘을 갖기 시작한 것은 15년이 채 안 된다. 박정희부터 전두환·노태우 정권의 경호실장이 강했던 이유는 돈과 정보에서 앞섰기 때문이었다. 비서실은 대통령의 공식일정을 관장했다. 경호실은 공식·비공식 일정을 모두 챙겼다. 경호실의 허락이 없으면 대통령에 접근 자체가 어려웠다. 또 역사는 항상 은밀한 곳에서 이뤄지는 법이다. 대통령과 재벌 총수가 만나는 스케줄을 짜고, 그 재벌이 바친 정치자금을 경호실장이 관리하곤 했다. 안가(安家)에서 유흥자리를 주선해 대통령을 기쁘게 하는 것도 경호실장의 임무였다. 김영삼 전 대통령은 경호실장에 내부 출신 박상범씨를 기용했고, 노무현 대통령은 경찰 출신인 김세옥씨를 발탁했다. 군 출신이 아니라는 점에서 ‘경호실의 탈권위’라는 해석이 있었다. 그러나 출신을 떠나 구조적으로 경호실장의 힘은 이제 약화되었다. 정치자금이 없고, 대통령 면담 통제권을 상실한 경호실은 비서실보다 강할 수 없다.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이 어제 김인종 전 2군사령관을 경호총책으로 내정했다. 중량급 군출신이긴 하지만 과거 권위주의 정권 시절의 막강한 경호실장으로 돌아가진 못할 것이다. 더구나 새 정부의 조직개편안에 따르면 경호실은 처로 바뀌어 대통령실장(지금의 비서실장) 밑으로 들어가도록 되어 있다. 장관급 경호실장이 차관급 경호처장으로 직급도 낮아진다. 경호실장이 ‘소통령,2인자’로 불리며 권세를 누렸던 옛 영화를 생각하면 내부에서 한탄이 나올 법하다. 이런 위기의식이 현 대통령 경호실을 무리수로 이끌었다. 위상축소 우려문건을 정치권에 돌린 것이다. 대통령직 인수위가 이를 ‘조직적 반발’로 의심함으로써 경호실은 이래저래 위축될 판이다.“경호원은 매일 대통령을 위해 죽을 준비를 하는 사람”이라는 말이 있다. 다소 섭섭하더라도 국가 최고지도자를 근접경호한다는 긍지로 근무해야 한다. 경호실이 따로 독립되어 권력을 휘두르는 사례를 선진국에서 찾기 힘들다는 점도 알아두었으면 한다. 이목희 논설위원 mhlee@seoul.co.kr
  • 유우익 대통령실장·김인종 경호처장 내정자는

    유우익 대통령실장·김인종 경호처장 내정자는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은 1일 새 정부 초대 대통령실장(현 청와대 비서실장)에 유우익 서울대 지리학과 교수, 경호처장에 김인종 전 2군 사령관을 각각 내정했다고 주호영 대변인이 발표했다. 유 내정자는 당내 경선 등 정치적 고비 때마다 이 당선인과 독대를 할 만큼 ‘복심’으로 꼽힌다. 서울시장 퇴임사와 한나라당 대선후보직 수락연설, 당선인 신년사, 대통령 취임사 등의 작성을 도맡았고, 새 정부 총리·각료 인선에 깊이 관여한 것으로 알려진다. 정치인이 아닌 유 내정자가 이 당선인의 마음을 사로잡은 비결은 상황 판단력이 뛰어나고 직언을 서슴지 않기 때문이라는 관측이다.‘원천적’으로 이 당선인과 코드가 잘 맞는다는 얘기도 있다. 이 당선인이 국회의원 시절이던 1996년 경부대운하 건설 구상을 제시하기에 앞서 대학에서 지역개발론을 강의하던 유 교수를 직접 찾아가 조언을 청했던 게 인연의 시작이었다. 그는 지난 대선기간에 이 당선인의 싱크탱크인 국제전략연구원(GSI) 원장을 맡아 ‘물길이 통하면 인심이 통한다.’는 한반도 대운하 카피와 ‘잘사는 국민, 따뜻한 사회, 강한 나라’라는 비전 등 공약 입안을 주도했다. 그는 지리학은 물론 국토계획, 지역개발, 문화관광 등 다양한 분야의 논문과 저서를 냈고 세계지리학연합회 사무총장을 맡는 등 학계에서 일가를 이뤘다는 평가다. 유 내정자는 이날 “조용하게, 그러나 치밀하고 절제있게 대통령을 모실 생각”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 내정자는 군사 작전분야 전문가로 꼽힌다. 노무현 정부 들어 처음으로 경찰 출신이 발탁됐던 대통령 경호총책은 다시 군 출신한테 넘어간 셈이다.2001년 전역 후 한나라당에 입당한 김 내정자는 대선기간 예비역 장성들로 구성된 국방정책자문단을 이끌며 이 당선인의 경호자문을 해왔다. 경호처장 직급이 차관급으로 낮아진 데 대해 그는 “경호실 본연의 기능을 강화한 것”이라며 “작지만 강한 정부를 만들겠다는 원칙에 경호처 관계자들도 동의하고 있고 적극 협조하는 것으로 안다.”고 했다. 김상연기자 carlos@seoul.co.kr ■ 유우익 내정자 프로필 ▲경북 상주(58세) ▲상주고 ▲서울대 지리학과 ▲독일 키일대 박사 ▲브리태니커 세계백과사전 책임감수위원 ▲프랑스 지리학회 종신명예회원 ▲서울대 교무처장 ▲세계지리학연합회 사무총장 ▲숙명여대 약학부 교수인 부인 표명윤(59)씨와 2남. ■ 김인종 내정자 프로필 ▲제주(62) ▲제주 대정고 ▲육사 24기 ▲50사단장 ▲국방부 정책기획관 ▲수도방위사령관 ▲육군 제2야전군사령관 ▲부인 고경자(58)씨와 2남.
  • 대통령실장 유우익 靑경호처장 김인종

    대통령실장 유우익 靑경호처장 김인종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은 새 정부 첫 청와대 대통령실장에 유우익(사진 위) 서울대 교수를 낙점하고,1일 주호영 당선인 대변인을 통해 인선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경호처장에는 김인종(아래) 전 2군 사령관이 사실상 내정된 상태다. 주 대변인은 31일 브리핑에서 “대통령실장 인선 결과를 1일 오전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유 교수는 경북 상주 출신으로 서울대 지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이 당선인이 서울시장 재직 시절부터 외곽 자문기구인 국제전략연구원(GSI) 원장을 맡아 10년 이상 호흡을 맞춰 온 최측근 중의 한 명이다. 한편 청와대 국정기획수석에는 한나라당 박재완 의원, 인재과학문화수석에는 같은 당 이주호 의원이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홍보수석 겸 대변인에는 이동관 인수위 대변인이 내정됐다. 그러나 정무·민정·경제·사회정책·외교안보수석은 유동적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다.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 [윤곽 드러내는 李 정부 내각] 경제 투톱 재정부 강만수·금융위장 하영구 유력

    [윤곽 드러내는 李 정부 내각] 경제 투톱 재정부 강만수·금융위장 하영구 유력

    이명박 정부의 초대 내각 인선이 윤곽을 잡아가고 있다. 주호영 대통령 당선인 대변인은 25일 “새 정부 초대 각료 인선은 다음 주초쯤 발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부 조직개편안의 국회 통과 일정과 별개로 이 당선인은 내정자 면담을 진행 중이다. 장관 대상자 정밀검증이 진행되는 가운데 하마평이 무성하다. ●경제부처 수장에 민·관 조화 맞출듯 기획예산처와 재정경제부를 합친 기획재정부 첫 장관으로는 강만수 전 재정경제원 차관이 유력하다. 외환위기 당시 차관을 지냈다. 윤진식 전 산자부 장관과 윤증현 전 금융감독위원장 등도 거명되지만, 정원이 1000명을 넘는 부를 관할하기 위해 무게감 있는 인사가 장관을 맡아야 한다는 의견이 공감을 얻고 있다. 윤 전 장관은 다른 각료 인선 물망에도 올라 있지만 총선 출마 가능성이 높다. 기획재정부와 함께 경제정책의 ‘투 톱’을 이룰 금융위원회의 첫 위원장은 민간 출신이 맡을 가능성이 높게 점쳐진다. 첫 위원장으로 실무형 금융 전문가로 평가받는 하영구 한국씨티은행장이 부상했다. 이 당선인측 관계자는 “새 정부의 규제철폐 정책은 특히 금융 분야에 집중될 것”이라면서 “업무의 효율성 면에서나 상징성 면에서 첫번째 금융위원장은 관료나 학자보다 민간에서 발탁하는 게 좋겠다는데 의견이 모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 당선인 선대위에 참여한 황영기 전 우리은행장도 물망에 올랐으나, 삼성 출신으로 참고인 신분이지만 현재 수사 중인 비자금 사건에 연루된 것이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편에서는 첫 위원장이기에 국정운영 경험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온다. 김석동 재경부 차관, 공적자금관리위원을 지낸 백용호 이화여대 교수 등의 이름이 꾸준히 나오는 배경이다. 산업자원부와 정보통신부, 방송통신위원회의 기능을 합친 지식경제부 초대 장관으로는 김칠두 산업단지공단이사장이 유력 후보군에 포함돼 있다. 김 이사장은 복수차관제를 도입하기 전에 마지막 차관으로 인수위원인 윤진식 전 장관과 호흡을 맞췄다. 산자부 무역투자실장이던 박봉규 대구시 정무부시장과 이창용 서울대 교수도 거론된다. 건설교통부와 해양수산부를 합친 국토해양부 장관에는 이 당선인 측근인 곽승준 고려대 교수와 최재덕 전 건교부 차관, 김세호 전 건설교통부 차관, 장석효 전 서울시 행정부시장 등이 물망에 올랐다. ●기능 우선 부서서 통합부처 장관 배출 통합부처 장관 임명을 보면 개편된 부처의 헤게모니를 누가 쥘지 가늠할 수 있을 듯하다. 부처별로 주력 기능에 정통한 인사를 장관으로 임명하는 게 조직개편이 제 궤도를 찾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는 의견이 많다. 외교부와 통일부를 통합한 외교통일부 장관 물망에는 외교부 인맥이 우선적으로 오르고 있다. 유명환 주일 대사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 대사는 역사교과서 왜곡문제 등이 불거진 지난해 초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 대사로 임명됐다. 이태식 주미대사가 유 대사와 경합하고 있다고 한다. 현인택 고려대 교수도 후보군에 들어 있다. 한때 장관 후보로도 거론되던 권종락 당선인 외교보좌역은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으로 낙점된 것으로 알려졌다. 여성부와 보건복지부를 합친 보건복지여성부의 첫 장관은 여성이 맡을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전재희 의원과 이봉화 전 서울시여성정책관이 물망에 오르지만, 전 의원이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 있다는 평가다. 전 의원은 이 당선인의 보건복지 분야 공약을 총괄했다. ●정책 일관성 위해 이 측근 전진배치 중앙인사위원회와 국가비상기획위원회 기능 등을 가져와 재정기획부와 함께 ‘공룡’ 부처라는 비판을 받은 행정안전부 첫 장관으로는 원세훈 전 서울시 행정부시장이 유력하게 점쳐진다. 이 당선인 인맥의 주요축을 형성하는 서울시 출신 인맥들 상당수가 행정안전부로 편입될지도 관전 포인트이다. 원 전 부시장이 행정안전부 장관에 안착한다면 ‘물꼬’를 트는 셈이다. 인수위 정부혁신·규제개혁TF팀장인 박재완 의원이 원 전 부시장과 경합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조직 개편안 후속 작업의 진행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다. 백성운 전 경기도 부지사와 이만의 전 환경부 차관, 권형신 전 한국소방검정공사 사장 등의 이름도 나온다. 교육과학부 장관에는 총리 후보로도 거론된 이경숙 인수위원장이 우선 순위에 들어 있으나 본인은 위원장직을 마친 뒤 숙명여대 총장으로 돌아가겠다는 뜻을 내비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어윤대 전 고려대 총장과 오세정 서울대 자연과학대학장 등이 통합부처의 첫번째 수장으로 거론되고 있다. 모두 교육개혁과 글로벌 교육 강화를 강조한다. 영어공교육 강화 등 이명박 정부의 교육정책을 총괄한 이주호 한나라당 의원이 장관을 맡아 정책을 궤도에 올리는 작업을 펴는 게 좋겠다는 의견도 내부에서 나왔지만, 청와대행 가능성에도 무게가 실리고 있다. ●국방부 장관 유임 가능성에 촉각 조직개편에서 비껴섰던 법무부와 국방부 등도 수장 교체에서는 자유롭지 못할 전망이다. 정성진 법무장관은 교체로, 김장수 국방장관은 유임이 검토되고 있으나 본인은 고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법무부 장관에는 천정배 전 법무장관의 수사지휘권 발동에 저항해 사표를 낸 김종빈 전 검찰총장과 이종찬 전 서울고검장, 김상희 전 법무부 차관이 경합을 벌이고 있다. 국방부 장관 1순위는 지난해 남북정상회담에서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과 꼿꼿한 자세로 악수를 해 화제를 낳았던 김장수 현 국방부 장관이다. 변수도 다름아닌 고사의 뜻을 밝히고 있는 김 장관 자신이다. 안광찬 국가비상기획위원장과 이상희 전 합참의장, 김인종 전 2군사령관 등이 차기 장관감으로 꼽히고 있다. 정통부의 일부 기능을 흡수한 문화부 새 장관감으로는 유인촌 중앙대 교수와 박범훈 중앙대 총장이 각축을 벌이는 가운데 김대식 동서대 교수도 후보군에 들었다. 덩치가 커진 농수산식품부 장관 후보에는 정운천 한국농업CEO연합회 회장과 윤석원 중앙대 산업경제학과 교수의 이름이 나오고 있다. 노동부 장관 후보군에는 문형남 전 한국기술교육대 총장과 김원배 근로복지공단 이사장, 정병석 한국기술교육대 총장 등이 포함됐다. 환경부 장관 후보 군에는 이선룡 전 금강환경관리청장과 신현국 문경시장이 포함됐다. 전광삼 홍희경기자 hisam@seoul.co.kr
  • 李-朴 수도권 세과시

    한나라당 이명박·박근혜 후보에 대한 각계의 지지선언이 잇따르고 있다. 양측의 ‘세 불리기’가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다는 얘기다. 두 후보는 12일 수도권 일대에서 대규모 당원집회를 열고 세를 과시했다. 예비역 장성인 김진호·김인종·이희원씨 등 국방정책 자문단 60여명이 이 후보 지지선언을 했다. 최근 들어 전직 지자체장 21명과 문화예술계 인사 13명, 새만금개발연구원 소속 인사, 한국노총 위원장 출신 김동인 전 의원 등 노동계 인사 60여명 등이 이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오후에 수원성 동문 홍보관을 찾아 성곽 복원사업인 ‘화성사업’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수원의 한 예식장에서 열린 경기지역 선대위 발대식에 참석, 자신에 대한 집중 공세를 거론하며 “과거에 집착하지 말고 국민과 미래를 향해 힘을 합치자.”고 연설했다. 박 후보는 잠실 역도경기장에서 서울지역 선대위 발대식을 겸한 당원간담회에 참석했다. 행사장 안에 5000명이, 바깥에 1000명이 모였다. 박 후보는 애창곡인 ‘젊은 그대’를 부르며 흥을 돋웠다. 지지선언은 박 후보 캠프에서도 끊이지 않는다. 함승희 민주당 전 의원이 13일 박 후보측에 합류한다. 함 전 의원은 “지난 10년간 실험정치를 한 결과 나라가 좌파적으로 움직여서는 안된다는 믿음이 더욱 강해졌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한나라당이 지난 두 번의 선거에서 패배한 것은 후보의 능력과 자질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도덕성과 청렴성이 부족했기 때문”이라면서 “박 후보가 그런 면에서 적합하다.”고 지지 배경을 설명했다. 이에 앞서 대한·한국공인중개사협회 인사들이 박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홍희경 김지훈기자 saloo@seoul.co.kr
  • 후임 국방장관 누가 될까

    윤광웅 국방장관이 24일 사의를 표명함에 따라 후임 장관으로 누가 발탁될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일단 윤 장관이 누구를 추천하느냐가 가장 큰 변수가 될 것이란 전망이다. 노무현 대통령이 별다른 군내 인맥이 없는 데다, 윤 장관이 노 대통령의 절대적인 신임을 얻고 있기 때문이다. 후임 장관 후보로는 김종환(육사 25기) 전 합참의장, 안광찬(육사25기) 현 비상기획위원장, 권진호(육사 19기) 전 대통령비서실 국가안보보좌관, 이한호(공사 17기) 전 공군참모총장 등이 오르내리고 있다. 여기에 제주 출신인 김인종(육사 24기) 전 2군사령관도 거명된다. 안 비기위원장은 국방부 정책홍보본부장으로 재임시 윤 장관과 호흡이 잘 맞았다는 점이 장점으로 꼽힌다. 협상력이 강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윤 장관이 해군 출신이라는 점에서 형평성 차원에서 이번에는 군내 다수를 차지하는 육군 출신이 지휘봉을 쥐어야 한다는 주장도 있다. 이 논리가 탄력을 받을 경우 김종환·김인종씨가 유리하다. 이한호씨는 공군총장을 그만두는 시점에서 합참의장 후보로 거명되기도 했던 인물이다. 합리적이고 온화한 성품인 데다, 노 대통령이 비(非)육군을 선호하는 경향도 있어 유리하다는 분석도 있다. 그러나 노 대통령의 독특한 인사 스타일로 미뤄 민간인 등 의외의 인물이 발탁될 여지는 상존한다. 하지만 임기 말 레임덕을 피해야 하는 대통령으로서는 개인적 인기에 연연하는 현역 정치인을 선택하기는 힘들다는 분석이 아직은 우세한 편이다. 김상연기자 carlos@seoul.co.kr
  • [5·31 선택] 광역의원 당선자 명단

    ■서울 종로구1|남재경|(한.45.|기타) 종로구2|나재암|(한.59.|기타) 중구1|안희성|(한.37.|기타) 중구2|최병환|(한.52.|상업) 용산구1|지용훈|(한.45.|기타) 용산구2|이종필|(한.59.|지방의원) 성동구1|이주수|(한.44.|기타) 성동구2|정승배|(한.51.|회사원) 성동구3|최홍우|(한.52.|지방의원) 성동구4|정교진|(한.39.|정치인) 광진구1|이재홍|(한.61.|기타) 광진구2|김귀환|(한.57.|기타) 광진구3|우재영|(한.60.|회사원) 광진구4|김분란|(한.60.|기타) 동대문구1|최병조|(한.63.|기타) 동대문구2|고정균|(한.37.|기타) 동대문구3|박주웅|(한.63.|지방의원) 동대문구4|김충선|(한.58.|지방의원) 중랑구1|윤기성|(한.63.|기타) 중랑구2|채봉석|(한.52.|상업) 중랑구3|민병주|(한.46.|기타) 중랑구4|김철환|(한.43.|기타) 성북구1|나주형|(한.38.|기타) 성북구2|이대일|(한.61.|지방의원) 성북구3|안훈식|(한.58.|약사) 성북구4|안희옥|(한.65.|기타) 강북구1|조천휘|(한.61.|정치인) 강북구2|신기철|(한.51.|지방의원) 강북구3|박종환|(한.58.|기타) 강북구4|김기성|(한.58.|정치인) 도봉구1|정병인|(한.55.|지방의원) 도봉구2|성무원|(한.65.|기타) 도봉구3|김영천|(한.49.|기타) 도봉구4|윤학권|(한.46.|정치인) 노원구1|조달현|(한.45.|기타) 노원구2|박환희|(한.36.|기타) 노원구3|부두완|(한.44.|지방의원) 노원구4|이상용|(한.51.|건설업) 노원구5|김철현|(한.38.|기타) 노원구6|이종은|(한.52.|기타) 은평구1|한기웅|(한.64.|기타) 은평구2|김우태|(한.51.|정치인) 은평구3|최주호|(한.41.|기타) 은평구4|임승업|(한.51.|지방의원) 서대문구1|김정재|(한.40.|기타) 서대문구2|하태종|(한.58.|지방의원) 서대문구3|송주범|(한.43.|교육자) 서대문구4|김수철|(한.36.|공무원) 마포구1|이강수|(한.45.|기타) 마포구2|최상범|(한.51.|기타) 마포구3|윤정용|(한.59.|기타) 마포구4|김혜원|(한.28.|기타) 양천구1|최명렬|(한.45.|정치인) 양천구2|최용주|(한.41.|기타) 양천구3|유관희|(한.44.|정치인) 양천구4|배상윤|(한.40.|기타) 강서구1|김기철|(한.52.|지방의원) 강서구2|이한기|(한.64.|지방의원) 강서구3|정연희|(한.49.|지방의원) 강서구4|김광헌|(한.47.|정치인) 구로구1|이병직|(한.67.|약사) 구로구2|박병구|(한.58.|정치인) 구로구3|김배영|(한.44.|지방의원) 구로구4|이우진|(한.53.|정치인) 금천구1|이종학|(한.58.|회사원) 금천구2|유재운|(한.50.|기타) 영등포구1|박찬구|(한.36.|건설업) 영등포구2|문병열|(한.48.|정치인) 영등포구3|양창호|(한.38.|정치인) 영등포구4|김영로|(한.50.|기타) 동작구1|김동훈|(한.66.|정치인) 동작구2|김황기|(한.49.|정보통신업) 동작구3|박덕경|(한.56.|정치인) 동작구4|이진식|(한.52.|정치인) 관악구1|오신환|(한.35.|상업) 관악구2|김갑용|(한.55.|지방의원) 관악구3|이남형|(한.54.|건설업) 관악구4|현진호|(한.48.|기타) 서초구1|도인수|(한.63.|기타) 서초구2|이지현|(한.30.|정치인) 서초구3|허준혁|(한.42.|정치인) 서초구4|김덕배|(한.42.|정치인) 강남구1|박홍식|(한.47.|정치인) 강남구2|김진수|(한.54.|지방의원) 강남구3|서정숙|(한.53.|약사) 강남구4|김현기|(한.50.|공무원) 송파구1|한응용|(한.62.|건설업) 송파구2|최홍규|(한.50.|건설업) 송파구3|진두생|(한.55.|지방의원) 송파구4|신영선|(한.61.|기타) 송파구5|김원태|(한.43.|기타) 송파구6|천한홍|(한.64.|기타) 강동구1|조상원|(한.61.|정치인) 강동구2|이국희|(한.51.|지방의원) 강동구3|배대열|(한.47.|상업) 강동구4|이지철|(한.48.|지방의원) ■부산 중구1|제종모|(한.59.|정치인) 중구2|구동회|(한.57.|기타) 서구1|권칠우|(한.42.|건설업) 서구2|조양환|(한.43.|지방의원) 동구1|최형욱|(한.48.|공무원) 동구2|박삼석|(한.56.|공무원) 영도구1|안성민|(한.44.|지방의원) 영도구2|김성길|(한.50.|지방의원) 부산진구1|김태문|(한.63.|기타) 부산진구2|김청룡|(한.34.|지방의원) 부산진구3|김석조|(한.59.|교육자) 부산진구4|김영욱|(한.39.|기타) 동래구1|현영희|(한.54.|지방의원) 동래구2|조길우|(한.62.|지방의원) 남구1|김신락|(한.50.|지방의원) 남구2|김선길|(한.48.|공무원) 남구3|성성경|(한.47.|기타) 남구4|이산하|(한.50.|기타) 북구1|손상용|(한.41.|기타) 북구2|천판상|(한.61.|지방의원) 북구3|배문철|(한.59.|정치인) 북구4|허태준|(한.59.|무직) 해운대구1|이동윤|(한.40.|교육자) 해운대구2|권영대|(한.42.|기타) 해운대구3|김영수|(한.49.|기타) 해운대구4|백선기|(한.58.|지방의원) 기장군1|홍성률|(한.59.|지방의원) 기장군2|김유환|(한.56.|기타) 사하구1|박홍주|(한.61.|기타) 사하구2|최대수|(한.46.|정치인) 사하구3|허동찬|(한.61.|기타) 사하구4|이상은|(한.46.|지방의원) 금정구1|백종헌|(한.43.|지방의원) 금정구2|최영남|(한.49.|금융업) 강서구1|이성두|(한.54.|농ㆍ축산업) 강서구2|조용원|(한.58.|기타) 연제구1|김성우|(한.40.|공무원) 연제구2|이해동|(한.51.|지방의원) 수영구1|강성태|(한.45.|정치인) 수영구2|유재중|(한.50.|교육자) 사상구1|송숙희|(한.47.|교육자) 사상구2|신상해|(한.49.|기타) ■대구 중구1|유규하|(한.49.|약사) 중구2|송세달|(한.43.|교육자) 동구1|이윤원|(한.61.|무직) 동구2|권기일|(한.41.|공무원) 동구3|정해용|(한.35.|공무원) 동구4|도재준|(한.55.|금융업) 서구1|김의식|(한.50.|건설업) 서구2|강황|(한.61.|지방의원) 남구1|정규용|(한.60.|정치인) 남구2|차영조|(한.59.|회사원) 북구1|장경훈|(한.60.|기타) 북구2|양명모|(한.47.|약사) 북구3|이재술|(한.45.|지방의원) 북구4|김충환|(한.44.|지방의원) 수성구1|정순천|(한.45.|기타) 수성구2|김대현|(한.35.|기타) 수성구3|김덕란|(한.45.|기타) 수성구4|이동희|(한.52.|지방의원) 달서구1|박돈규|(한.52.|기타) 달서구2|도이환|(한.48.|정치인) 달서구3|박부희|(한.45.|정치인) 달서구4|최문찬|(한.54.|지방의원) 달서구5|지용성|(한.58.|정치인) 달서구6|유병노|(한.51.|건설업) 달성군1|전성배|(한.43.|농ㆍ축산업) 달성군2|김영식|(한.48.|무직) ■인천 중구1|이병화|(한.56.|기타) 중구2|노경수|(한.56.|정치인) 동구1|허식|(한.47.|기타) 동구2|정종섭|(한.53.|정치인) 남구1|박창규|(한.59.|지방의원) 남구2|김성숙|(한.59.|지방의원) 남구3|이근학|(한.54.|정치인) 남구4|김을태|(한.58.|지방의원) 연수구1|이재호|(한.47.|상업) 연수구2|김용재|(한.39.|상업) 남동구1|신영은|(한.56.|지방의원) 남동구2|최병덕|(한.48.|지방의원) 남동구3|강석봉|(한.51.|지방의원) 남동구4|오흥철|(한.48.|상업) 부평구1|강문기|(한.38.|정치인) 부평구2|고진섭|(한.49.|금융업) 부평구3|강창규|(한.51.|지방의원) 부평구4|최종귀|(한.54.|건설업) 계양구1|이은석|(한.33.|정치인) 계양구2|조남휘|(한.54.|정치인) 계양구3|한도섭|(한.53.|운수업) 계양구4|성용기|(한.39.|기타) 서구1|문희출|(한.49.|정치인) 서구2|김용근|(한.53.|정치인) 서구3|윤지상|(한.52.|정치인) 서구4|박승희|(한.54.|정치인) 강화군1|유천호|(한.55.|상업) 강화군2|박희경|(한.52.|공무원) 옹진군1|배영민|(한.41.|건설업) 옹진군2|이상철|(한.61.|상업) ■광주 동구1|서인봉|(민.45.|기타) 동구2|손재홍|(민.46.|지방의원) 서구1|송재선|(민.48.|정치인) 서구2|김동식|(민.68.|지방의원) 서구3|김성숙|(민.51.|기타) 서구4|김월출|(민.46.|건설업) 남구1|서채원|(민.44.|기타) 남구2|나종천|(민.62.|정치인) 북구1|진선기|(민.41.|기타) 북구2|김후진|(민.58.|건설업) 북구3|이상동|(민.44.|기타) 북구4|조호권|(민.45.|회사원) 북구5|이철원|(민.47.|변호사) 광산구1|강박원|(민.69.|지방의원) 광산구2|유재신|(민.46.|약사) 광산구3|이정남|(민.49.|지방의원) ■대전 동구1|김남욱|(한.68.|기타) 동구2|오영세|(한.53.|정치인) 동구3|장문철|(한.55.|정치인) 중구1|김영관|(한.50.|정치인) 중구2|전병배|(한.53.|기타) 중구3|김태훈|(한.38.|정치인) 서구1|김재경|(한.43.|지방의원) 서구2ㅣ곽영교ㅣ(한.47.기타) 서구3|김학원|(한.52.|기타) 서구4|조신형|(한.43.|기타) 서구5|오정섭|(한.47.|정치인) 유성구1|송재용|(한.52.|지방의원) 유성구2|이상태|(한.49.|지방의원) 대덕구1|박희진|(한.43.|상업) 대덕구2|박수범|(한.45.|상업) 대덕구3|심준홍|(한.55.|기타) ■울산 중구1|이죽련|(한.46.|정치인) 중구2|김기환|(한.46.|지방의원) 중구3|김재열|(한.45.|지방의원) 남구1|윤명희|(한.57.|지방의원) 남구2|박순환|(한.50.|정치인) 남구3|서동욱|(한.43.|지방의원) 남구4|박부환|(한.53.|지방의원) 동구1|송시상|(한.59.|지방의원) 동구2|이재현|(노.47.|회사원) 동구3|이은주|(노.41.|정치인) 북구1|박천동|(한.40.|지방의원) 북구2|이방우|(한.44.|회사원) 북구3|윤종오|(노.42.|회사원) 울주군1|홍종필|(한.48.|정치인) 울주군2|천명수|(한.39.|건설업) 울주군3|김춘생|(한.54.|지방의원) ■경기 수원시1|남경순|(한.49.|정치인) 수원시2|최용길|(한.42.|회사원) 수원시3|이유병|(한.47.|상업) 수원시4|차희상|(한.52.|정치인) 수원시5|최규진|(한.44.|기타) 수원시6|한규택|(한.39.|기타) 수원시7|김인종|(한.46.|지방의원) 수원시8|이남옥|(한.46.|지방의원) 성남시1|이병열|(한.44.|건설업) 성남시2|장윤영|(한.46.|정치인) 성남시3|방영기|(한.48.|기타) 성남시4|박문수|(한.53.|상업) 성남시5|장정은|(한.38.|지방의원) 성남시6|이태순|(한.47.|지방의원) 성남시7|신계용|(한.42.|정치인) 성남시8|정재영|(한.51.|지방의원) 의정부시1|김승재|(한.53.|금융업) 의정부시2|신광식|(한.57.|정치인) 의정부시3|김남성|(한.41.|금융업) 의정부시4|윤석송|(한.50.|정치인) 안양시1|장경순|(한.45.|정치인) 안양시2|이천우|(한.41.|정치인) 안양시3|정홍자|(한.47.|지방의원) 안양시4|신보영|(한.39.|정치인) 안양시5|박광진|(한.43.|기타) 안양시6|이성환|(한.48.|정치인) 부천시1|이음재|(한.51.|정치인) 부천시2|유지훈|(한.50.|정치인) 부천시3|서영석|(한.48.|교육자) 부천시4|최환식|(한.47.|정치인) 부천시5|이재진|(한.39.|정보통신업) 부천시6|황원희|(한.58.|정치인) 부천시7|오정섭|(한.46.|기타) 부천시8|송윤원|(한.47.|기타) 광명시1|김의현|(한.52.|기타) 광명시2|백승대|(한.44.|정치인) 광명시3|전동석|(한.44.|정치인) 광명시4|최낙균|(한.49.|정치인) 평택시1|최중협|(한.54.|지방의원) 평택시2|장호철|(한.47.|지방의원) 평택시3|이주상|(한.65.|정치인) 평택시4|전진규|(한.56.|건설업) 양주시1|이항원|(한.49.|기타) 양주시2|유재원|(한.48.|기타) 동두천시1|김홍규|(한.44.|정치인) 동두천시2|박수호|(한.48.|정치인) 안산시1|김수철|(한.54.|지방의원) 안산시2|박선호|(한.52.|상업) 안산시3|이백래|(한.51.|정치인) 안산시4|김제연|(한.41.|정치인) 안산시5|이헌원|(한.54.|정치인) 안산시6|권혁조|(한.59.|기타) 안산시7|엄종국|(한.56.|지방의원) 안산시8|노영호|(한.49.|정치인) 고양시1|신득철|(한.58.|회사원) 고양시2|조선미|(한.38.|정치인) 고양시3|정문식|(한.35.|정치인) 고양시4|진종설|(한.51.|정치인) 고양시5|김현복|(한.41.|기타) 고양시6|김한명|(한.44.|기타) 고양시7|김학진|(한.31.|기타) 고양시8|김인성|(한.40.|기타) 과천시1|이해문|(한.51.|지방의원) 과천시2|한충재|(한.57.|지방의원) 의왕시1|김대원|(한.48.|정치인) 의왕시2|정경모|(한.56.|정치인) 구리시1|박호남|(한.53.|기타) 구리시2|양태흥|(한.61.|지방의원) 남양주시1|이경천|(한.51.|정치인) 남양주시2|이우창|(한.50.|정치인) 남양주시3|이인근|(한.49.|정치인) 남양주시4|이수영|(한.49.|정치인) 오산시1|박천복|(한.51.|기타) 오산시2|임찬섭|(한.44.|정치인) 화성시1|진재광|(한.40.|정치인) 화성시2|최지용|(한.51.|정치인) 시흥시1|황선희|(한.46.|기타) 시흥시2|함진규|(한.46.|지방의원) 시흥시3|임응순|(한.56.|지방의원) 시흥시4|이경영|(한.50.|교육자) 군포시1|임기석|(한.43.|정치인) 군포시2|최진학|(한.49.|정치인) 하남시1|윤완채|(한.44.|기타) 하남시2|김영환|(한.45.|정치인) 파주시1|임우영|(한.45.|기타) 파주시2|김광선|(한.53.|지방의원) 여주군1|권혁산|(한.55.|농ㆍ축산업) 여주군2|김기수|(한.39.|지방의원) 이천시1|이재혁|(한.68.|정치인) 이천시2|이종률|(한.48.|기타) 용인시1|신재춘|(한.39.|정보통신업) 용인시2|조봉희|(한.49.|기타) 용인시3|김기선|(한.52.|기타) 용인시4|조양민|(한.38.|기타) 안성시1|천동현|(한.41.|기타) 안성시2|황은성|(한.44.|지방의원) 김포시1|유영근|(한.51.|정치인) 김포시2|신광식|(한.64.|정치인) 광주시1|이건희|(한.44.|지방의원) 광주시2|강석오|(한.50.|지방의원) 포천시1|이우형|(한.48.|정치인) 포천시2|이주석|(한.57.|상업) 연천군1|박영철|(한.47.|기타) 연천군2|심진택|(한.56.|농ㆍ축산업) 양평군1|이희영|(한.48.|지방의원) 양평군2|정인영|(한.52.|지방의원) 가평군1|김영복|(한.44.|정치인) 가평군2|육도수|(한.47.|상업) ■강원 춘천시1|황철|(한.49.|회사원) 춘천시2|백선열|(한.46.|지방의원) 원주시1|김대천|(한.38.|정치인) 원주시2|이인섭|(한.42.|지방의원) 강릉시1|최재규|(한.45.|정치인) 강릉시2|박호창|(한.46.|건설업) 동해시1|이성기|(한.65.|기타) 동해시2|권순일|(한.48.|상업) 삼척시1|김양호|(한.44.|정치인) 삼척시2|박상수|(한.48.|정치인) 태백시1|심재영|(한.59.|상업) 태백시2|김연식|(한.38.|정치인) 정선군1|홍건표|(한.58.|기타) 정선군2|남경문|(한.43.|기타) 속초시1|이병선|(한.43.|지방의원) 속초시2|김시성|(한.42.|공무원) 고성군1|이강덕|(한.53.|정치인) 고성군2|서동철|(한.62.|지방의원) 양양군1|박융길|(한.61.|지방의원) 양양군2|임용식|(한.45.|상업) 인제군1|이기순|(한.52.|지방의원) 인제군2|정을권|(한.45.|지방의원) 홍천군1|이명열|(한.59.|기타) 홍천군2|김기남|(한.63.|정치인) 횡성군1|진기엽|(한.38.|정치인) 횡성군2|박명서|(한.46.|농ㆍ축산업) 영월군1|고진국|(우.53.|상업) 영월군2|권석주|(한.58.|정치인) 평창군1|이영덕|(한.60.|농ㆍ축산업) 평창군2|이준연|(한.47.|지방의원) 화천군1|장세국|(한.59.|정치인) 화천군2|정충수|(한.53.|정치인) 양구군1|이기찬|(한.35.|정치인) 양구군2|조영기|(한.45.|농ㆍ축산업) 철원군1|김동일|(무.42.|정치인) 철원군2|김영칠|(한.59.|정치인) ■충북 청주시1|오장세|(한.51.|기타) 청주시2|이대원|(한.50.|상업) 청주시3|김법기|(한.38.|기타) 청주시4|박재국|(한.65.|운수업) 청주시5|정윤숙|(한.49.|기타) 청주시6|권광택|(한.49.|기타) 충주시1|이언구|(한.51.|상업) 충주시2|심흥섭|(한.44.|정치인) 제천시1|이종호|(한.51.|기타) 제천시2|민경환|(한.42.|정치인) 단양군1|김화수|(한.47.|기타) 단양군2|이범윤|(한.67.|지방의원) 청원군1|한창동|(한.50.|지방의원) 청원군2|박종갑|(한.47.|농ㆍ축산업) 영동군1|임현|(한.62.|무직) 영동군2|조영재|(한.52.|농ㆍ축산업) 보은군1|김인수|(우.52.|상업) 보은군2|이영복|(한.55.|농ㆍ축산업) 옥천군1|이규완|(한.53.|기타) 옥천군2|박영웅|(한.44.|기타) 음성군1|이기동|(한.46.|지방의원) 음성군2|이필용|(한.44.|지방의원) 진천군1|장주식|(한.48.|지방의원) 진천군2|송은섭|(한.65.|지방의원) 괴산군1|김환동|(무.56.|상업) 괴산군2|오용식|(한.59.|농ㆍ축산업) 증평군1|최재옥|(한.51.|건설업) 증평군2|연만흠|(무.52.|상업) ■충남 천안시1|홍성현|(한.46.|교육자) 천안시2|정순평|(한.48.|정치인) 천안시3|김문규|(한.55.|기타) 천안시4|정종학|(한.51.|지방의원) 공주시1|송민구|(국.48.|정치인) 공주시2|박공규|(국.56.|정치인) 보령시1|김동일|(국.57.|정치인) 보령시2|백낙구|(한.59.|무직) 아산시1|이기철|(한.59.|상업) 아산시2|강태봉|(한.60.|정치인) 서산시1|이창배|(한.71.|정치인) 서산시2|차성남|(국.56.|정치인) 태안군1|유익환|(국.53.|농ㆍ축산업) 태안군2|강철민|(한.48.|수산업) 금산군1|김석곤|(국.54.|기타) 금산군2|유태식|(국.59.|지방의원) 연기군1|유환준|(국.60.|정치인) 연기군2|황우성|(우.55.|농ㆍ축산업) 논산시1|송덕빈|(국.60.|농ㆍ축산업) 논산시2|송영철|(국.46.|회사원) 계룡시1|김성중|(한.60.|기타) 계룡시2|조치연|(한.59.|건설업) 부여군1|홍표근|(국.52.|정치인) 부여군2|유병기|(한.56.|지방의원) 서천군1|송선규|(한.68.|기타) 서천군2|오세옥|(국.56.|상업) 홍성군1|오배근|(한.51.|기타) 홍성군2|이은태|(한.47.|지방의원) 청양군1|이정우|(국.46.|무직) 청양군2|최의환|(한.52.|기타) 예산군1|고남종|(한.50.|정치인) 예산군2|김기영|(한.52.|지방의원) 당진군1|김홍장|(우.44.|정치인) 당진군2|이종현|(한.46.|농ㆍ축산업) ■전북 전주시1|유창희|(우.45.|출판업) 전주시2|김윤덕|(우.40.|기타) 전주시3|심영배|(우.51.|교육자) 전주시4|김호서|(민.41.|지방의원) 전주시5|김성주|(우.42.|회사원) 전주시6|김희수|(우.53.|지방의원) 군산시1|김용화|(우.62.|지방의원) 군산시2|문면호|(우.55.|농ㆍ축산업) 익산시1|배승철|(민.54.|정치인) 익산시2|김병곤|(우.56.|정치인) 익산시3|황현|(민.45.|지방의원) 익산시4|김연근|(민.45.|정치인) 정읍시1|고영규|(민.49.|정치인) 정읍시2|이학수|(우.45.|정보통신업) 남원시1|이상현|(우.37.|교육자) 남원시2|하대식|(우.65.|정치인) 김제시1|최병희|(민.62.|지방의원) 김제시2|조종곤|(우.62.|상업) 완주군1|권창환|(민.55.|정치인) 완주군2|소병래|(우.41.|기타) 진안군1|김대섭|(무.59.|무직) 진안군2|이상문|(우.53.|지방의원) 무주군1|황정수|(무.51.|농ㆍ축산업) 무주군2|송병섭|(우.53.|운수업) 장수군1|장영수|(우.38.|정치인) 장수군2|김명수|(민.59.|건설업) 임실군1|김진명|(우.42.|지방의원) 임실군2|한인수|(우.49.|지방의원) 순창군1|강대희|(우.54.|기타) 순창군2|김병윤|(우.47.|지방의원) 고창군1|임동규|(민.61.|회사원) 고창군2|고석원|(민.59.|지방의원) 부안군1|권익현|(민.45.|정치인) 부안군2|김선곤|(민.57.|정치인) ■전남 목포시1|황정호|(민.43.|정치인) 목포시2|이호균|(민.44.|교육자) 여수시1|김종철|(민.51.|지방의원) 여수시2|송대수|(민.50.|정치인) 여수시3|서일용|(민.42.|정치인) 여수시4|최종선|(민.53.|지방의원) 순천시1|박흥수|(민.52.|정치인) 순천시2|이홍제|(민.58.|정치인) 나주시1|이기병|(민.49.|정치인) 나주시2|김상봉|(민.36.|기타) 광양시1|남기호|(민.48.|기타) 광양시2|김재무|(민.46.|지방의원) 담양군1|강종문|(민.45.|상업) 담양군2|송범근|(민.54.|지방의원) 장성군1|윤시석|(민.44.|정치인) 장성군2|정창옥|(민.54.|정치인) 곡성군1|조상래|(우.48.|상업) 곡성군2|정환대|(민.45.|농ㆍ축산업) 구례군1|고택윤|(우.48.|상업) 구례군2|박인환|(민.55.|지방의원) 고흥군1|이일형|(민.53.|정치인) 고흥군2|신윤식|(민.59.|정치인) 보성군1|황병순|(민.61.|정치인) 보성군2|이탁우|(민.49.|지방의원) 화순군1|구충곤|(민.47.|기타) 화순군2|홍이식|(민.48.|지방의원) 장흥군1|김창남|(민.53.|정치인) 장흥군2|이민우|(민.47.|농ㆍ축산업) 강진군1|황호용|(민.62.|정치인) 강진군2|이종헌|(민.51.|정치인) 완도군1|이부남|(민.61.|정치인) 완도군2|송주호|(민.50.|수산업) 해남군1|김석원|(민.48.|정치인) 해남군2|김병욱|(민.43.|농ㆍ축산업) 진도군1|장일|(민.49.|건설업) 진도군2|이영윤|(민.61.|정치인) 영암군1|강우원|(민.64.|정치인) 영암군2|강우석|(민.51.|농ㆍ축산업) 무안군1|김석원|(민.38.|기타) 무안군2|김철주|(민.48.|기타) 영광군1|이동권|(민.44.|정치인) 영광군2|박찬수|(민.47.|상업) 함평군1|김성호|(민.49.|지방의원) 함평군2|나병기|(민.50.|정치인) 신안군1|임흥빈|(민.45.|기타) 신안군2|강성종|(무.58.|무직) ■경북 포항시1|장세헌|(한.53.|기타) 포항시2|장두욱|(한.52.|기타) 포항시3|장경식|(한.48.|금융업) 포항시4|이상천|(한.56.|기타) 울릉군1|이상태|(한.63.|공무원) 울릉군2|정무웅|(한.65.|정치인) 경주시1|이상효|(한.55.|지방의원) 경주시2|박병훈|(한.41.|기타) 김천시1|백영학|(한.59.|정치인) 김천시2|김응규|(한.50.|지방의원) 안동시1|장대진|(한.46.|지방의원) 안동시2|정경구|(한.43.|정치인) 구미시1|백천봉|(한.49.|정치인) 구미시2|윤창욱|(한.42.|정치인) 구미시3|김영택|(한.43.|회사원) 구미시4|이용석|(한.59.|지방의원) 영주시1|김종천|(한.49.|건설업) 영주시2|손진영|(한.49.|정치인) 영천시1|한혜련|(한.54.|지방의원) 영천시2|김수용|(한.37.|상업) 상주시1|이종원|(한.59.|농ㆍ축산업) 상주시2|이재철|(한.47.|무직) 문경시1|이시하|(한.64.|상업) 문경시2|고우현|(한.56.|기타) 예천군1|이현준|(한.51.|기타) 예천군2|윤영식|(한.47.|건설업) 경산시1|이우경|(한.56.|지방의원) 경산시2|황상조|(한.46.|지방의원) 청도군1|박순열|(한.45.|기타) 청도군2|김동인|(한.54.|농ㆍ축산업) 고령군1|박영화|(한.66.|지방의원) 고령군2|나규택|(한.63.|기타) 성주군1|방대선|(한.48.|지방의원) 성주군2|박기진|(한.60.|무직) 칠곡군1|송필각|(한.56.|상업) 칠곡군2|박순범|(한.48.|공무원) 군위군1|김영만|(무.53.|운수업) 군위군2|장병익|(한.47.|농ㆍ축산업) 의성군1|김만용|(한.54.|기타) 의성군2|안순덕|(한.66.|지방의원) 청송군1|김영기|(한.58.|상업) 청송군2|남종식|(한.46.|농ㆍ축산업) 영양군1|조동만|(한.59.|상업) 영양군2|이상용|(한.46.|농ㆍ축산업) 영덕군1|김기홍|(한.43.|기타) 영덕군2|박진현|(한.46.|상업) 봉화군1|박노욱|(한.45.|농ㆍ축산업) 봉화군2|권영만|(무.47.|상업) 울진군1|전찬걸|(무.47.|기타) 울진군2|방유봉|(한.51.|지방의원) ■경남 창원시1|김상하|(한.50.|건설업) 창원시2|박차봉|(한.57.|지방의원) 창원시3|박판도|(한.52.|지방의원) 창원시4|강기윤|(한.45.|지방의원) 마산시1|강지연|(한.61.|지방의원) 마산시2|김오영|(한.51.|기타) 마산시3|황태수|(한.46.|교육자) 마산시4|이태일|(한.62.|지방의원) 진주시1|공영윤|(한.41.|정치인) 진주시2|배종량|(한.54.지방의원) 진주시3|강갑중|(한.57.|정치인) 진주시4|김진부|(한.49.|정치인) 진해시1|정판용|(한.55.|정치인) 진해시2|배종량|(한.54.|지방의원) 통영시1|김윤근|(한.46.|지방의원) 통영시2|강석주|(한.41.|정치인) 고성군1|정종수|(한.59.|무직) 고성군2|이동호|(한.43.|기타) 사천시1|김주일|(한.58.|무직) 사천시2|박동식|(한.48.|공무원) 김해시1|이유갑|(한.47.|교육자) 김해시2|허좌영|(한.52.|기타) 김해시3|신용옥|(한.49.|농ㆍ축산업) 김해시4|이규상|(한.46.|교육자) 밀양시1|이병희|(한.47.|정치인) 밀양시2|김갑|(한.57.|농ㆍ축산업) 거제시1|권민호|(한.50.|지방의원) 거제시2|김해연|(노.39.|회사원) 의령군1|김진옥|(한.54.|정치인) 의령군2|권태우|(무.56.|정치인) 함안군1|조근제|(한.53.|농ㆍ축산업) 함안군2|이방호|(한.63.|지방의원) 창녕군1|강모택|(한.46.|정치인) 창녕군2|박상제|(한.44.|정치인) 양산시1|성계관|(한.49.|상업) 양산시2|박규식|(한.55.|회사원) 하동1군|이갑재|(한.44.농·축산업) 하동군2|박영일|(한.51.|정치인) 남해군1|김영조|(한.68.|공무원) 남해군2|양기홍|(한.59.|운수업) 함양군1|임창호|(한.53.|지방의원) 함양군2|송경영|(한.58.|농ㆍ축산업) 산청군1|신종철|(한.44.|상업) 산청군2|허기도|(한.52.|기타) 거창군1|백신종|(한.53.|지방의원) 거창군2|김재휴|(한.53.|농ㆍ축산업) 합천군1|문준희|(무.46.|상업) 합천군2|김윤철|(무.41.|건설업) ■제주 제주도1|신관홍|(한.56.|건설업) 제주도2|오영훈|(우.37.|정치인) 제주도3|임문범|(한.49.|건설업) 제주도4|김수남|(무.46.|기타) 제주도5|강원철|(한.43.|지방의원) 제주도6|고동수|(한.44.|정치인) 제주도7|고봉식|(한.56.|지방의원) 제주도8|김병립|(우.52.|정치인) 제주도9|오종훈|(한.49.|금융업) 제주도10|고충홍|(한.58.|기타) 제주도11|하민철|(한.51.|기타) 제주도12|양대성|(한.66.|지방의원) 제주도13|장동훈|(한.41.|건설업) 제주도14|강문철|(한.47.|정치인) 제주도15|양승문|(한.61.|무직) 제주도16|강창식|(우.60.|지방의원) 제주도17|안동우|(노.43.|농ㆍ축산업) 제주도18|김행담|(우.59.|농ㆍ축산업) 제주도19|박명택|(한.44.|기타) 제주도20|허진영|(한.43.|지방의원) 제주도21|한기환|(한.59.|농ㆍ축산업) 제주도22|위성곤|(우.38.|기타) 제주도23|오충진|(우.49.|기타) 제주도24|김용하|(한.54.|지방의원) 제주도25|문대림|(우.40.|교육자) 제주도26|현우범|(무.55.|기타) 제주도27|한영호|(한.51.|농ㆍ축산업) 제주도28|구성지|(한.59.|농ㆍ축산업) 제주도29|김경민|(한.44.|수산업) <비례 당선자> ■서울 조규영|(우.40.|기타) 홍광식|(우.62.|기타) 하지원|(한.37.|교육자) 김인배|(한.39.|정치인) 박희성|(한.50.|정치인) 김진성|(한.67.|교육자) 나은화|(한.39.|약사) 이윤영|(한.44.|회사원) 이금라|(민.54.|정치인) 이수정|(노.34.|정치인) ■부산 하선규|(우.60.|정치인) 이영숙|(한.59.|정치인) 김주익|(한.52.|운수업) 전윤애|(한.46.|기타) 김영희|(노.43.|기타) ■대구 박정희|(우.65.|기타) 유영은|(한.58.|약사) 이경호|(한.45.|약사) ■인천 이명숙|(우.59.|정치인) 김소림|(한.46.|기타) 지정구|(한.40.|상업) ■광주 이명자|(우.55.|정치인) 조광향|(민.61.|기타) 김남일|(민.60.|교육자) ■대전 김인식|(우.48.|교육자) 이정희|(한.57.|정치인) 권형례|(국.42.|정치인) ■울산 서정희|(한.42.|기타) 김철욱|(한.52.|지방의원) 이현숙|(노.41.|정치인) ■경기 조복록|(우.53.정치인) 김형식|(우.73.|기타) 손숙미|(한.51.|교육자) 이용선|(한.45.|회사원) 김옥이|(한.58.|정치인) 임무창|(한.47.|상업) 정금란|(한.47.|지방의원) 김보연|(한.57.|교육자) 박명희|(한.51.|약사) 박덕순|(민.46.|약사) 송영주|(노.33.|기타) ■강원 최경순|(우.53.|정치인) 김동자|(한.54.|교육자) 유순임|(한.59.|기타) 최원자|(노.42.|정치인) ■충북 최미애|(우.55.|정치인) 최광옥|(한.48.|지방의원) 강태원|(한.38.|교육자) ■충남 이명례|(우.61.|정치인) 이선자|(한.62.|정치인) 황화성|(한.49.|기타) 박정희|(국.61.|정치인) ■전북 이영조|(우.65.|상업) 김동길|(우.51.|출판업) 유유순|(민.59.|무직) 오은미|(노.40.|농ㆍ축산업) ■전남 국영애|(우.45.|교육자) 박부덕|(민.63.|교육자) 양승일|(민.62.|농ㆍ축산업) 박해숙|(민.53.|정치인) 고송자|(노.57.|농ㆍ축산업) ■경북 손덕임|(우.57.|기타) 채옥주|(한.61.|정보통신업) 장길화|(한.46.|광공업) 최윤희|(한.50.|교육자) 김숙향|(노.36.|정치인) ■경남 이은지|(우.44.|약사) 임경숙|(한.61.|기타) 백승원|(한.45.회사원) 도난실|(한.45.|기타) 김미영|(노.42.|정치인) ■제주 오옥만|(우.43.|정치인) 좌남수|(우.56.|정치인) 김순효|(한.54.|정치인) 김완근|(한.49.|농ㆍ축산업) 김미자|(한.61.|농ㆍ축산업) 방문추|(민.50.|수산업) 김혜자|(노.39.|농ㆍ축산업) ●(우)열린우리당 (한)한나라당 (민)민주당 (노)민주노동당 (국)국민중심당 (미)한미준 (기)기타정당 (무)무소속 ●직업란의 기타는 기업인·자영업자·사단재단법인 이사장 등임 ●당선자는 지역 이름 정당 나이 직업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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