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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기획상임이사 신현웅 ■한양증권 △투자금융부문장 박선영 △투자금융본부장 민은기 △프로젝트금융본부장 신준화 ■연세대 △이과대학장 현승준 △교육과학대학장 이규민 △글로벌인재대학장 김성문 △의과대학장 겸 의학전문대학원장 유대현 △치과대학장 겸 치의학전문대학원장 김의성 △간호대학장 겸 간호대학원장 오의금 △인문예술대학장 왕현종 △정경대학장 겸 정경·창업대학원장 이태정 △과학기술대학장 정찬문 △보건과학대학장 겸 보건환경대학원장 이경중 △국제학대학원장 이정훈 △보건대학원장 원종욱 ■연세대 의료원 △세브란스병원장 하종원 △강남세브란스병원장 송영구 △치과대학병원장 심준성 ■조선대 △대학원장 이경진 ■이화여대 △법학전문대학원장 정현미 △사회복지대학원장 양옥경 △신학대학원장·목회상담센터소장·여성신학연구소장 안선희 △임상바이오헬스대학원장·임상보건융합대학원장·약학대학장 이윤실 △호크마교양대학장 정제영 △감사실장 나현 △교육혁신센터장 임규연 △중앙도서관장 차미경 △박물관장 장남원 △자연사박물관장 장이권 △이화미디어센터주간 이재경 △사회복지관장·연령통합고령사회연구소장 정순둘 △기초과학연구소장·기초과학연구소방사선안전관리실장 김명화
  • [인사] 전남도교육청, 전남도교육청(유·초등), 전남도교육청(중등), 관세청

    ■ 전남도교육청 △ 정책국장 이용덕 △ 전남학생교육문화회관 관장 정혜자 △ 정책기획과장 김태문 △ 유초등교육과장 정종혁 △ 민주시민생활교육과장 이병삼 △ 체육건강예술과장 김선치△ 혁신교육과장 정덕원 △ 중등교육과장 위경종 △ 영암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성애 △ 함평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완 ■ 전남도교육청(유·초등) ◇ 초등 교장 승진 △ 여안초 이명옥 △ 화정초 주점숙 △ 구례중앙초 고효숙 △ 광의초 이찬우 △ 율어초 강기봉 △ 관산남초 김경임 △ 명덕초 최귀덕 △ 대구초 김정완 △ 신지초 이영미 △ 노화북초 김영애 △ 임자남초 범민숙 △ 흑산초 김연숙 △ 가거도초 박장규 △ 안좌초 오재승 ◇ 초등 교장 전직 △ 봉산초 임금순 △ 사창초 김마리아 △ 여수진남초 김옥란 △ 여수봉산초 배정미 △ 법성포초 나광수 ◇ 초등 교장 중임 △ 목포이로초 문원길 △ 목포상동초 김혜영 △ 목포청호초 박태순 △ 목포미항초 김정자 △ 목포서해초 이화진 △ 여수양지초 박태을 △ 소호초 이양옥 △ 소라초 김준 △ 순천도사초 문천희 △ 순천인안초 양정희 △ 순천이수초 김래규 △ 순천왕조초 이성금 △ 해룡초 박혜선 △ 황전초 윤남철 △ 순천왕운초 임미리 △ 신대초 임종윤 △ 영산포초 이근희 △ 공산초 박영임 △ 금천초 김성숙 △ 남면초 백수경 △ 장흥초 백남현 △ 대불초 민철 △ 남악초 임점숙 △ 신광초 장융기 △ 서삼초 김현주 △ 북일초 선효남 △ 완도초 최진희 △ 상사초 김영중 △ 광양마동초 박정헌 △ 화순초 나임 ◇ 초등 교장 전보 △ 목포한빛초 이수환 △ 여수북초 강경숙 △ 여수좌수영초 이경규 △ 도원초 이석근 △ 여천초 김경숙 △ 화양초 김은숙 △ 여남초 이우영 △ 안심초 이경애 △ 동백초 홍경숙 △ 웅천초 최금숙 △ 순천성남초 송양순 △ 순천성동초 이경연 △ 순천비봉초 김금희 △ 순천왕지초 박점숙 △ 낙안초 박윤자 △ 순천풍덕초 박정숙 △ 나주북초 박옥희 △ (나주)동강초 정현희 △ 문평초 노명숙 △ 봉황초 안순희 △ 빛가람초 송병화 △ 한아름초 이형숙 △ 광양서초 안정수 △ 광양마로초 박영미 △ 성황초 정상철 △ 광양칠성초 김동욱 △ 담양동초 송미덕 △ 만덕초 고광덕 △ 곡성중앙초 강미다 △ 삼기초 김현숙 △ 청천초 황교인 △ 원촌초 김종인 △ 도화초 배영희 △ 낙성초 정광순 △ 회천초 황은미 △ 화순오성초 이숙 △ 능주초 조정숙 △ 이양초 서재숙 △ 동면초 장경숙 △ 아산초 이금진 △ 장동초 이주영 △ 어란진초 박순규 △ (해남)북일초 신현 △ 덕진초 김갑룡 △ 일로동초 임지은 △ 홍농초 권기태 △ 군남초 류혜경 △ 염산초 박철수 △ 북이초 허경란 △ 석교초 이문희 △ 순천선혜 옥윤옥 ◇ 초등 공모교장→교장 △ 목포남초 오창윤 △ 경호초 유병칠 △ 안일초 김길수 △ 봉덕초 김용현 △ (곡성)오산초 채희금 △ 조성남초 최광진 △ 예당초 김현 △ 무안초 정은택 △ 완도중앙초 임윤철 △ 금성초 김덕용 △ 압해초 심선숙 ◇ 초등 공모교장 △ 옥룡북초 김의성 △ 용방초 이장규 △ (고흥)동강초 양선례 △ 청풍초 양수열 △ 보길초 우기윤 ◇ 초등 교감 승진 △ 목포 오현영 △ 목포 설익환 △ 목포 나미정 △ 목포 최태형 △ 여수 김용근 △ 여수 안경미 △ 구례 김수진 △ 구례 주선혁 △ 보성 박인주 △ 강진 김옥수 △ 해남 김성미 △ 해남 유미경 △ 해남 안을수 △ 해남 김인성 △ 무안 김정욱 △ 무안 주홍성 △ 무안 남경남 △ 완도 정금희 △ 완도 최홍섭 △ 진도 윤진심 △ 진도 구우서 △ 신안 최강희 △ 신안 문숙현 ◇ 초등 교육전문직원→초등 교감 △ 여수 오경준 △ 강진 김영재 △ 해남 오장근 ◇ 초등 교감 전보 △ 목포 노영호 △ 여수 류현옥 △ 순천 최정미 △ 순천 황경희 △ 순천 고광완 △ 순천 조봉배 △ 순천 김병훈 △ 나주 최혜정 △ 담양 박연옥 △ 구례 송경미 △ 구례 이춘우 △ 고흥 김현철 △ 보성 유경종 △ 화순 임유화 △ 화순 신관득 △ 함평 강윤혜 △ 진도 김현석 △ 광주교대 목포부설초 김현영 ◇ 초등교원→교육전문직원(장학사·교육연구사) △ 정책국 혁신교육과 양형욱 △ 정책국 안전복지과 김갑용 △ 교육연수원 최관현 △ 여수 강도현 △ 광양 한은미 △ 보성 김정미 △ 장흥 하양숙 △ 해남 이영금 △ 무안 서정미 △ 영광 나유리 △ 영광 강미영 △ 완도 이선주 △ 진도 백부산 △ 진도 신종석 △ 진도 임순화 △ 신안 형영희 △ 신안 황진숙 ◇ 초등 교육전문직원(장학사·교육연구사) 전보·전직 △ 정책국 혁신교육과 류형우 △ 정책국 혁신교육과 김민수 △ 교육국 유초등교육과 조지훈 △ 교육국 민주시민생활교육과 정수용 △ 교육국 미래인재과 김을용 △ 창의융합교육원 이춘호 △ 창의융합교육원 송충현 △ 유아교육진흥원 이순오 △ 목포 나인강 △ 여수 김은하 △ 순천 박미자 △ 나주 김성훈 △ 담양 백승헌 △ 담양 김향희 △ 담양 강창원 △ 곡성 김정은 △ 화순 정삼미 △ 화순 김경환 △ 화순 조수일 △ 무안 박은미 △ 함평 한한희 ◇ 유치원 원장 승진 △ 여수성산유치원 최정선 △ 고흥푸른꿈유치원 천화정 △ 해오름유치원 김경숙 ◇ 유치원 원장 전직 △ 광양중마유치원 서정인 △ 삼호유치원 이미이 ◇ 유치원 원장 중임 △ 나주이화유치원 유미선 ◇ 유치원 원장 전보 △ 순천율산유치원 양은주 △ 신대유치원 김은숙 △ 순천정원유치원 정순영 △ 빛그린유치원 신건숙 △ 사창유치원 이필임 ◇ 유치원 원감 승진 △ 목포 윤수영 △ 여수 박향숙 △ 순천 오명자 △ 순천 나윤자 △ 나주 문정숙 ◇ 유치원 교육전문직원→유치원 원감 △ 목포 문수강 △ 나주 강은영 ◇ 유치원 원감 전보 △ 담양 이미순 △ 담양 최정희 △ 장흥 정지량 △ 강진 양경애 △ 해남 김덕희 △ 무안 안은옥 △ 무안 김숙희 ■ 전남도교육청(중등) ◇ 중등 교장 승진·전직 △ 돌산중 천충렬 △ 돌산중앙중 안태영 △ 순천이수중 고영진 △ 순천신흥중 김영경 △ 순천금당중 박성욱 △ 순천승남중 김영 △ 광양중 정규문 △ 진상중 이문정 △ 광양용강중 서덕원 △ 고흥풍양중 서양심 △ 고흥도덕중 이중호 △ 조성중 최병덕 △ 장흥관산중 정기종 △ 장흥안양중 조영식 △ 강진여중 김명현 △ 우수영중 선정규 △ 영암서호중 홍경환 △ 법성중 이학천 △ 소안중 임경수 △ 완도보길중 이두현 △ 신안증도중 김영배 △ 신안흑산중 김사현 △ 장산중 오충정 △ 매성고 김설오 △ 고흥영주고 장후천 △ 병영상고 김정순 △ 완도금일고 장순석 ◇ 중등 교장 공모 △ 순천왕운중 정종완 △ 석곡중 유성우 △ 장흥유치중 박효숙 △ 영광군남중 김옥선 △ 여수고 유성종 △ 광양고 최동민 △ 한국창의예술고 신홍주 △ 고흥고 정종익 △ 진도국악고 이병채 △ 도초고 김장홍 ◇ 중등 교장 중임(전직) △ 목포항도여중 김화수 △ 목포애향중 김세월 △ 여수문수중 김용운 △ 순천여중 권순용 △ 나주다시중 주영호 △ 강진중 조석희 △ 영암중 정미화 △ 순천복성고 강숙영 △ 순천팔마고 송춘현 △ 벌교상고 윤재학 △ 해남공고 조영천 △ 전남보건고 서승기 △ 임자고 김용태 △ 담양여중 최현진 △ 삼계중 유수양 △ 장성하이텍고 임효순 △ 전남과학고 문생기 ◇ 중등 교장 전보 △ 목포여중 오병희 △ 여수여중 이승종 △ 여천중 정의봉 △ 여수삼일중 김중천 △ 나주공산중 나혜주 △ 나주동강중 양은정 △ 나주봉황중 이광형 △ 노안중 김정숙 △ 광양마동중 박종일 △ 구례중 장이석 △ 보성중 김동희 △ 화순사평중 박환식 △ 화순동면중 박경희 △ 장흥여중 전종채 △ 도암중 양유미 △ 신북중 최이규 △ 삼호중 최진숙 △ 함평손불중 김판교 △ 영광여중 김만례 △ 영광백수중 박영백 △ 완도신지중 서장필 △ 목포여고 류준태 △ 부영여고 권성진 △ 여남고 황옥운 △ 한국바둑고 이종길 △ 나주상고 민방기 △ 담양공고 김태윤 △ 전남조리과학고 이영철 △ 영암고 김영식 △ 구림공고 이영동 △ 삼계고 윤길준 △ 완도고 최영민 ◇ 중등 교감 승진·전직 △ 목포 박승렬 △ 여수 유환만 △ 순천 김형민 △ 나주 김홍근 △ 나주 성덕호 △ 광양 나명숙 △ 곡성 송범영 △ 곡성 하숙자 △ 구례 김형규 △ 화순 문정자 △ 해남 김인숙 △ 영암 임정아 △ 무안 양방원 △ 무안 임부택 △ 진도 김인자 △ 신안 유승종 △ 목포여고 박성수 △ 여수여고 서영옥 △ 봉황고 이학로 △ 나주상고 허영 △ 매성고 이기천 △ 한국항만물류고 정태원 △ 한국창의예술고 유병삼 △ 담양공고 박상춘 △ 보성고 이중균 △ 벌교상고 박병남 △ 다향고 김석중 △ 화순이양고 노희창 △ 장흥관산고 정병석 △ 영암고 류상현 △ 영암낭주고 심태순 △ 남악고 신동훈 △ 삼계고 김형주 △ 진도국악고 송재홍 △ 지명고 박재영 ◇ 중등 교감 전보 △ 순천 문광일 △ 나주 김학분 △ 나주 송영미 △ 완도 이석규 △ 부영여고 이문재 △ 전남과학고 박종걸 △ 전남미용고 이숙희 △ 광영고 권성채 △ 광양하이텍고 이덕형 △ 고흥도화고 정용운 △ 성전고 정종진 △ 병영상고 최연석 △ 삼호고 최경록 △ 조도고 유성중 △ 신안해양과학고 설동숙 △ 임자고 박진 △ 순천선혜학교 배채영 ◇ 중등 장학관·교육연구관 △ 교육연수원 박선 △ 학생교육원 이생옥 △ 정책기획과 전형권 △ 혁신교육과 선은초 △ 민주시민생활교육과 최경화 △ 민주시민생활교육과 백도현 △ 체육건강예술과 채형렬 △ 담양교육지원청 박오순 △ 완도교육지원청 정순미 △ 광양교육지원청 송영석 △ 장성교육지원청 홍성희 △ 완도교육지원청 장기명 ◇ 중등교원→교육전문직원 △ 교육연수원 김철환 △ 학생교육원 고성현 △ 학생교육원 배성찬 △ 목포교육지원청 윤이성 △ 장흥교육지원청 문선미 △ 강진교육지원청 김연욱 △ 강진교육지원청 박병영 △ 영암교육지원청 김윤옥 △ 무안교육지원청 안상묵 △ 영광교육지원청 고경란 △ 완도교육지원청 최태형 △ 진도교육지원청 정종삼 △ 신안교육지원청 박용수 △ 신안교육지원청 한신 ◇ 중등 사립교원→교육전문직원(특별채용) △ 목포교육지원청 류제균 ◇ 중등 교육전문직원 전보·전직 △ 정책기획과 차용훈 △ 혁신교육과 고일석 △ 혁신교육과 공문현 △ 혁신교육과 송석현 △ 중등교육과 김상모 △ 중등교육과 박기영 △ 중등교육과 오유나 △ 중등교육과 최병호 △ 미래인재과 김은정 △ 미래인재과 김종태 △ 체육건강예술과 강석광 △ 교육연수원 류상재 △ 학생교육원 유태숙 △ 학생교육원 이종근 △ 창의융합교육원 이동훈 △ 창의융합교육원 이현진 △ 창의융합교육원 조연오 △ 고흥교육지원청 최호림 △ 보성교육지원청 주희 △ 장흥교육지원청 정화자 △ 함평교육지원청 김형미 △ 장성교육지원청 박성혜 △ 장성교육지원청 이진선 ■ 관세청 ◇ 과장급 전보 및 파견(2월 13일자) △ 인천세관 인천항통관지원1과장 유승정 △ 조달청 박진희 ◇ 과장급 전보 및 교육훈련 파견(2월 17일자) △ 안산세관장 김기재 △ 세종연구소 한창령 △ 통일교육원 손영환
  • 배우 김의성씨 “우한 돕고싶다”며 청주시에 의료용 장갑 전달

    배우 김의성씨 “우한 돕고싶다”며 청주시에 의료용 장갑 전달

    배우 김의성(55)씨가 4일 충북 청주시를 방문해 중국 우한시를 돕고 싶다며 1000만원 상당의 의료용 장갑을 기탁했다. 김씨는 이날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발원지인 우한시가 봉쇄되고, 의료용 마스크와 장갑 등이 부족하다는 소식을 접하고 우한시를 지원하고 싶었다”며 “우한시와 자매결연 도시에 기탁하는 게 의미가 클 것 같아 청주시에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청주시는 우한시와 2000년 자매결연 체결 이후 활발한 교류 활동을 펼쳐왔다. 올해 20주년 자매결연 행사를 계획했으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올스톱됐다. 한범덕 청주시장은 “이런 온정들이 모여 국제적 위기상황이 잘 극복될 것”이라며 “청주시도 우한시가 피해를 빨리 수습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탤 것”이라고 밝혔다. 시는 김씨가 주문한 장갑이 도착하면 해외배송을 통해 우한시에 보낼 예정이다. 청주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 MBC ‘스트레이트’ 주진우·김의성 하차한다…“계약 만료”

    MBC ‘스트레이트’ 주진우·김의성 하차한다…“계약 만료”

    후임 MC로 조승원·엄지인 기자 발탁MBC “경비절감·사내인력 중용 원칙” MBC TV 탐사기획 ‘스트레이트’를 진행하는 주진우 기자와 배우 김의성씨가 동반 하차한다. MBC는 16일 “두 MC가 계약 기간 만료에 따라 이날 방송되는 75회를 끝으로 작별을 고한다”고 밝혔다. 후임 MC는 MBC 사내 인력인 조승원·엄지인 기자가 맡는다. MBC는 “회사 긴축 재정에 따른 경비 절감, 프로그램 안착에 따른 사내 인력 중용 방침에 따라 새 진행자를 검토했다”고 설명했다. 조승원 기자는 1997년 MBC에 입사해 사건팀장, 사회부장을 거쳤고 ‘시사매거진 2580’, 창사 50주년 특집 다큐멘터리 ‘타임’, 라디오 시사프로그램 ‘세계는 그리고 우리는’ 등에 출연했다. 엄지인 기자는 정치부와 통일외교부, 사회부 등을 거쳤다. MBC 기자들을 내세운 ‘스트레이트’는 다음 달 13일부터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인사]

    ■법제처 ◇고위공무원 전보 △행정법제국장 김의성 ■바이엘코리아 ◇대표이사 △프레다 린
  • [인사]

    ■법제처 ◇고위공무원 전보 △행정법제국장 김의성 ■바이엘코리아 ◇대표이사 △프레다 린
  • [인사] 특허청, 바이엘코리아, 법제처

    ■ 특허청 ◇ 일반직 고위공무원 전보 △ 기계금속기술심사국장 김희태 ■ 바이엘코리아 △ 대표이사 프레다 린 ■ 법제처 ◇ 고위공무원 전보 △ 행정법제국장 김의성
  • [서울포토]글로 신제품 출시

    [서울포토]글로 신제품 출시

    26일 오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브리티쉬 아메리칸 토바코(BAT) 코리아의 권련형 전자담배 신제품 ‘글로 프로’ 출시 기자간담회에서 김의성 사장(오른쪽부터)과 모델 김칠두, 알퍼 유스 전무가 글로 프로를 선보이고 있다. 글로 프로는 혁신적인 인덕션 가열기술을 적용, 한 번 충전으로 20회까지 사용 가능한 어드벤스와 부스트 총 2가지 모드를 제공해 사용자에 최적화된 편의성을 제공한다. 2019. 11. 26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이정재 정우성이 유튜브를? ‘아티스트컴퍼니 공식 채널 오픈’

    이정재 정우성이 유튜브를? ‘아티스트컴퍼니 공식 채널 오픈’

    아티스트컴퍼니가 공식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 16일 이정재, 정우성, 염정아 등이 소속된 아티스트컴퍼니가 공식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팬들과의 본격적인 소통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아티스트컴퍼니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속 배우들의 공식 채널 오픈 축하와 더불어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케 하는 영상을 공개해 팬들의 기대감을 한 층 높이고 있다. 아티스트컴퍼니 관계자는 “작품 속에서 볼 수 없었던 소속 배우들의 편안하고 친근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채널이 될 것 같다”며 “앞으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많은 분들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와 배우 개개인의 다채롭고 색다른 매력이 담긴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아티스트컴퍼니는 이정재, 정우성, 염정아, 고아라, 고아성, 김예원, 김의성, 김종수, 박소담, 배성우, 신정근, 이솜, 이수민, 이엘, 장동주, 정원중, 조이현, 차래형, 장이정, 윤종빈, 최수임, 이동민, 손민호 등이 소속돼 있는 국내 최고의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다. 사진 = 아티스트컴퍼니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사나 이어 모모까지..日연호발언 논란부터 열애설까지..‘트둥이 가만히 둬’

    사나 이어 모모까지..日연호발언 논란부터 열애설까지..‘트둥이 가만히 둬’

    6일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인 지효와 모모의 열애설이 잇따라 터지면서 트와이스 팬들이 “왜 트와이스에게만..”이란 반응을 보였다. 트와이스 관련 사건이 잇따라 터지자 팬들은 “왜 트와이스에게만..”, “트리둥절”, “트둥이 가만히 둬”, “어떤 사건을 덮으려고”, “잘하고 있는 트와이스 멤버들에게 왜 이러세요”등 반응을 보였다. 앞서 트와이스 사나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글로 논란을 산 바 있다. 사나는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에 일본어로 “헤이세이 시대에 태어난 사람으로서 헤이세이가 끝난다는 것이 어딘지 모르게 쓸쓸하지만 헤이세이 수고하셨습니다. 레이와라는 새로운 시작을 위해 헤이세이의 마지막인 오늘은 산뜻한 하루로 만듭시다. 헤이세이 고마워”라는 발언을 남겼다. 이 발언은 일부 네티즌들에게 일본의 천황 제도와 제국주의를 옹호하는 것으로 곡해됐고 논란에 휩싸였다. 일부 네티즌은 “(트와이스에서) 사나를 퇴출시키자”등 격한 반응을 보였고, 배우 김의성은 “아베가 날뛰는데 왜 사나를 퇴출시키나. 토착 왜구를 쫓아내야지”라며 “아무튼 사나는 건드리지 마라”고 충고하기도 했다. 이에 사나는 지난 5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돔(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열린 트와이스 월드투어 2019 ‘트와이스 라이츠’ 공연에서 “요새 원스(팬덤명)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았다. 최근에 생각이 정말 많아졌다”며 운을 뗐다. 이어 “옛날에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다는 게 어떤 느낌인지 몰랐다. 이제는 정말 많은 사람들이 저희 트와이스를 알아주시는데 그만큼 무슨 말 한마디 한마디가 어떻게 받아들여질지 몰랐다”며 “그런 의도가 아니었어도 많은 사람들을 실망 시킬 수도 있는 거고”라고 덧붙였다. 사나는 “지금 눈앞에서 원스가 사라지만 어떡하지 하고 앞을 보는 게 너무 두려웠다”며 논란 당시의 심경을 떠올리는 듯한 발언을 이어갔다. 사나는 “그때 원스들이 제 눈앞에서 저를 평소보다 더 든든한 표정으로 보는 얼굴을 보면서 ‘더 강해져야겠구나. 이렇게 나를 지켜주려고 라는 원스를 내가 더 지켜줘야겠다’고 생각했다”며 눈물을 글썽였다. 또 “멤버들이 옆에 있어줬던 것도 컸다. 평생 그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함을 전하겠다. 항상 옆에 있어줘서 고맙다”고 팬들과 멤버들에게 감사를 표했다.한편 5일 그룹 워너원 출신 강다니엘(23)과 트와이스의 지효(22)는 디스패치가 보도한 열애설을 인정하고 ‘톱 아이돌’ 커플이 됐다. 이어 6일 슈퍼주니어 김희철과 트와이스 모모의 열애설이 터졌으나 양 측이 부인하며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하지현의 사피엔스와 마음] 나이가 들면 어려운 사람이 된다

    [하지현의 사피엔스와 마음] 나이가 들면 어려운 사람이 된다

    나는 전공의들과 가깝게 지내려 하는 편이다. 회진을 할 때는 엄격하지만, 그 외의 시간에는 최대한 편안하게 하려 노력해 왔다. 가급적 시간을 내서 저녁 식사를 함께 하면서 스트레스를 줄여 주려고 했다. 서로 소소한 일상을 나누고 이야기하며 더욱 관계가 친밀해질 수 있었다. 그런데 몇 년 전부터 분위기가 달라진 것을 느끼기 시작했다. 회진을 할 때 언짢은 소리를 할 수밖에 없을 때가 있다. 이때 잔소리의 강도에 비해 듣는 전공의의 얼굴 표정은 훨씬 굳어 있고, 어떨 때에는 사색이 돼 있는 것이 관찰됐다. 저녁에 소주 한잔을 할 때에 예전에는 신나게 떠들던 친구들이 요새는 내가 대화를 이어 나가지 않으면 묵묵히 앉아 있거나 겨우 맞장구를 치는 정도였다. 처음엔 긴장을 많이 하는 전공의가 들어 왔구나 싶었는데, 몇 년이 지나도 분위기는 그대로라 개인의 성격만은 아니라는 것을 짐작했지만, 똑 떨어지는 원인은 찾기 힘들었다.의문이 커지고 있던 중 우연히 배우 김의성이 어떤 매체와 한 인터뷰를 보게 됐다. 내용은 이렇다. 그는 30대에 10년 동안 베트남에서 사업을 하다 돌아와 다시 연기를 시작해 어느덧 50대 중반의 중견 배우가 됐다. 언제나 젊은 마음으로 살고 싶어서 나이 어린 후배 배우들이나 현장 스태프들과도 격의 없이 지내려고 노력을 해 왔다고 한다. 그렇게 하는 만큼 사람들이 다 자신을 좋아해 줄 것이라 믿었고, 대중의 사랑도 그런 태도에서 왔다고 여겼다. 그런데 현장에서 생활하면서 그는 어린 현장 스태프들을 아무리 편하게 대해 준다고 해도 의도와 상관없이 현장에서는 ‘강자’의 존재일 수밖에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강자와 약자의 관계가 된 순간 약자가 나를 좋아할 것이라는 기대 자체가 오만한 착각이고, 열려 있는 태도를 갖는 것은 좋지만, 사람들이 나를 어려워할 수 있겠다는 가능성 또한 아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토로했다. 그들과 친구가 되고 싶지만, 그들이 나를 친구로 인정하지 않는다고 해도 그걸 그대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아, 그랬던 것이다. 내 열린 태도나 상대에 대한 호의와 상관없이 이미 나이가 꽤 든 어른이라 그쪽이 나를 볼 때에는 기본적으로 어려운 존재가 돼 버린 것이다. 그걸 모르고 있었던 것이다. 생각해 보니 처음 교수가 됐을 때 나와 그들의 나이 차이는 열 살 남짓이었다. 아마, 큰형이나 작은삼촌 정도로 보였을 것이다. 매년 새로 들어오는 전공의는 같은 나이로 들어오는데, 나는 나이를 먹어 가고 50대가 됐다. 어느 순간 그들의 부모 나이 쪽에 더 가까운 사람이 된 것이다. 만만한 삼촌을 대할 때와 아버지를 대할 때는 엄청난 질감의 차이가 있을 수밖에 없을 텐데, 나는 여전히 오픈 마인드로 대하며 친근하게 대하고 있다고 혼자 착각하고 있었던 것이다. 이제는 나이와 직급 자체로 태도로는 넘을 수 없는 강한 존재가 돼 버린 것이다. 그 결과 약자일 수밖에 없는 전공의들에게는 무시하기 힘든 위력이 작용하고 있었던 것이다. 어떨 때에는 가까워지려는 시도도 불필요하고 원치 않는 침범으로 느껴질 수 있었던 것이다. 둘러보면 나만 그런 것 같지는 않다. 세칭 586세대가 한국의 주류로 꽤 오랫동안 자리를 잡고 있고, 사회가 성숙기에 접어들면서 물갈이는 쉽지 않은 상태이다 보니 나이가 꽤 들었다는 것을 인식하지 못한 채 살아가는 사람이 꽤 많다. 격의 없이 사람들을 대한다고 보지만, 막상 이들을 대하는 청년들의 눈에는 ‘젊은 척하는 꼰대’로만 보여지거나, 애를 쓰지만 안쓰러울 뿐이라고 볼 뿐 호의로만 느껴지지는 않을 수 있다. 특히 열린 태도로 젊게 살고 있다고 자부하는 중장년일수록 착각 속에 살고 있을 가능성을 하루빨리 돌아봤으면 한다. 젊은 후배들이 거리를 둬도 그런가 보다 하고, 상처받지 말고 관계의 거리를 그대로 받아들이고, 나이 든 선배로서 해야 할 일만 해야 한다. 나서는 대신 겸손하게 기다리고, 조언을 가장한 참견 하지 않기, 일을 맡긴 후에는 뒤돌아보지 않기를 실천했으면 한다. 내 태도나 노력과 상관없이 시간은 흘렀고, 어느덧 나는 강자가 돼 있는 걸 부정할 수 없다. 그걸 인정하는 것에서 시작해야 한다. 나부터 바꿔 보려 한다.
  • 김의성 “사나는 건드리지 마” 일본 불매운동→퇴출요구에 ‘일침’

    김의성 “사나는 건드리지 마” 일본 불매운동→퇴출요구에 ‘일침’

    배우 김의성이 연예계로 확산된 일본 불매운동에 대해 일침했다. 김의성은 4일 자신의 SNS에 “아베가 날뛰는데 왜 사나를 퇴출시키나. 토착왜구를 쫓아내야지”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댓글을 통해 “아무튼 사나는 건드리지 마라”고 덧붙였다. 일본 정부는 7월 1일 한국을 상대로 반도체 핵심소재 등의 수출을 규제하는 사실상의 경제보복 조치를 취했다. 이에 국내 온라인 게시판에는 ‘일본 기업 제품 불매운동 동참합시다’는 제목으로 불매운동 대상 기업 명단이 올라오고 있다. 이 가운데 일부 네티즌들은 국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일본 출신 가수들을 퇴출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그룹 트와이스 멤버 사나와 모모, 미나, 그룹 아이즈원 멤버 미야와키 사쿠라, 혼다 히토미, 야부키 나코 등의 이름을 언급했다. 다수 네티즌들은 퇴출 요구가 비상식적인 주장이라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아스달 연대기’ 장동건, ‘권력의 키’ 김지원 비밀 알고 “독기 충전”

    ‘아스달 연대기’ 장동건, ‘권력의 키’ 김지원 비밀 알고 “독기 충전”

    ‘아스달 연대기’ 장동건이 아스달 권력을 되찾기 위한 비밀키가 김지원임을 알게 된 후 일생일대 베팅을 거는 ‘독기 충전 엔딩’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29일 오후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아스달 연대기’(극본 김영현 박상연/연출 김원석) 9회에서는 아스달 연맹장의 자리에 오른 타곤(장동건 분)이 계속된 아사론(이도경 분)의 위협에 최대 위기에 봉착하는 모습이 담겼다. 타곤은 대제관 아사론을 연맹장 아래에 두는 새로운 체계로 아스달 권력 구조를 개편했고, 이로 인해 아사론의 심기를 건드렸던 상황. 아사론은 연맹인들에게 신임을 받고 있는 타곤을 끌어내리기 위해 타곤이 아스달에 가장 기여했던 일, 제일 잘한 일로 손꼽히는 뇌안탈 대학살을 이용한 계략을 실행했고, 이후 사람들은 날뛰다가 갑자기 쓰러지고, 온몸에 푸른 반점들이 생겨났는가 하면, 재앙을 뜻하는 푸른 깃털의 흰별삼광새까지 등장, 아스달을 혼란으로 빠뜨렸다. 갑작스러운 재앙의 조짐에 아스달 연맹인들은 두려워하며 대신전 앞으로 몰려왔고 “아사론 니르하! 제발 저희를 구해주십시오”라며 아우성쳤다. 이를 들은 아사론은 신탁을 통한다며 “신께서 말씀하시기를, 20여 년 전 우리가 몰살시킨 뇌안탈과 이그트의 고살(원혼 혹은 원귀)이 아스달을 범했다고 이르신다”라고 재앙의 원인을 타곤으로 몰아붙였다. 더군다나 “연맹장 타곤은 아뜨라드와 아스달에 푸른 피와 보랏빛 피를 넘쳐흐르게 했으니, 마땅히 그 고살을 풀어야 할 것이다”라며 타곤에게 의식을 치르게 만들었다. 타곤은 어쩔 수 없이 맨발로 대신전에 들어와 아사론 앞에 무릎을 꿇고 분노와 치욕을 삭혔다. 심지어 오랜 시간 진행된 의식으로 인해 절뚝이며 나가는 타곤에게 아사론은 “내가 사람들의 마음을 쥐고 있는 한 어찌해도 넌 내 아래야”라고 말해, 다시 한번 타곤의 분노를 건드렸다. 더욱이 타곤은 태알하(김옥빈 분)를 통해 아사론의 계략에 대해 듣고는 “결국 아사씨를 이길 수 없다는 걸까”라며 “위대한 어머니 아사신의 직계도 아닌 것들이. 방계 나부랭이가”라고 목소리를 높이며, 신성이라는 벽에 막혀 번번이 아사론에게 굴복할 수밖에 없는 현실에 분개했다. 그러던 중 타곤은 자신이 믿고 아꼈던 무백(박해준 분)이 아사사칸(손숙 분)을 만난 것을 알게 됐고 자신을 의심하기 시작한 무백을 경계했던 터. 하지만 대칸부대원의 많은 신임을 얻고 있는 무백을 버릴 수 없던 타곤은 무백을 붙잡아와 아사사칸을 왜 만났는지 따져 물었다. 결국 무백은 은섬(송중기 분)이 산웅(김의성 분)을 죽였다는 타곤의 거짓말에 혼란스러웠지만,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타곤에게 자신이 본 것을 쏟아내기 시작했다. 무백이 이아르크에서 아사론을 쓰러뜨릴 수 있는 무기를 확인했다며 “아마도 이백년 전, 아사신께서 이르신 곳이 이아르크고. 그 핏줄이 이어진 것이 와한족인 것 같습니다”라며 자신이 알아낸 와한족의 비밀을 털어놓은 것. 이어 무백은 “와한의 씨족 어머니 후계자. 어쩌면 그 후계자가 위대한 어머니 아사신의 직계혈통일지도 모릅니다”라며 와한의 씨족 어머니 후계자가 탄야(김지원 분)라는 사실을 전했다. “탄야 라는 아이가, 정말 아사신의 후예라면 진정한 영능은 그 아이에게 있을 겁니다”라는 무백의 얘기에 타곤은 아스달을 점령하려는 욕망에 내내 걸림돌이 됐던 아사론을 처리 할 수 있는 방법을 떠올렸고, 끓어오르는 권력욕을 주체할 수 없다는 듯 흥분된 표정을 지어 보여, 더욱 깊어지는 긴장감을 유발했다. ‘아스달 연대기’ 10회는 30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아스달 연대기’ 장동건-김지원, 살벌한 대립 현장 ‘소름’

    ‘아스달 연대기’ 장동건-김지원, 살벌한 대립 현장 ‘소름’

    tvN ‘아스달 연대기’ 장동건-김지원이 ‘분노의 대립’ 현장을 선보인다. tvN 토일드라마 ‘아스달 연대기’는 태고의 땅 ‘아스’에서 서로 다른 전설을 써가는 영웅들의 운명적 이야기를 담고 있는 드라마. 장동건은 ‘아스달 연대기’에서 아스달 부족 연맹장인 산웅(김의성)의 첫째 아들이자 천재적인 전략가, 아스달 최고의 전사 타곤 역으로, 김지원은 와한족의 씨족 어머니 후계자이자 와한족을 살리고자 고난을 극복하며 성장해나가는 탄야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지난 15일 방송된 ‘아스달 연대기’ 5화에서는 아스달에 입성해 연맹장 산웅(김의성)을 납치, 와한족과 연맹장을 교환하려던 은섬(송중기)이 타곤(장동건)에 의해 산웅을 살해했다는 누명을 쓰면서 와한족의 목숨이 위태로워지는 모습이 담겼다. 산웅이 은섬에게 죽임을 당했다고 하자 분노가 극에 달한 아스달 사람들이 와한족에게 무차별적인 폭력을 행사, 위험이 드리워지면서 갈등을 고조시켰다. 이와 관련 16일(오늘) 방송될 ‘아스달 연대기’ 6화에서는 장동건이 김지원과 일대 일로 마주 선 채 팽팽한 카리스마를 분출하는 ‘극렬 대립 현장’이 공개된다. 극중 아스달 최고 권력자로 등극한 타곤(장동건)이 아스달 최약자이자, 노예로 끌려온 와한족 탄야(김지원)와 의외의 독대를 가지는 장면. 무겁고도 긴장된 공기가 드리워진 가운데, 서로를 마주 보고 서 있는 타곤과 탄야가 살벌한 분위기를 폭발시킨다. 과연 타곤이 탄야를 만난 진짜 속내는 무엇일지, 두 사람의 만남이 어떤 결과를 이끌어낼지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 장동건과 김지원은 이 장면 촬영에서 아스달 속 권력의 크기만큼 상반되는 표정으로 각각의 감정선을 증폭시킨 연기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먼저 장동건은 진지하고 냉철한 모습부터, 싸늘하고 매서운 표정, 분노가 터져 버럭 하기까지 ‘분노 3종 세트’를 완성, 왠지 모를 불안감이 엿보이는 미묘한 감정의 타곤을 완벽하게 표현했다. 김지원은 커다란 권력자에 눌린 공포의 시선, 사생결단을 낼 듯 비장한 각오가 엿보이는 진지한 얼굴, 마음속으로 주문을 되뇌는 절박한 표정을 비롯해 저주를 끌어올리려는 듯한 독기어린 눈빛까지, 복잡한 탄야의 심정을 오롯이 담아냈다. 감독의 컷 사인과 동시에 어느 순간 타곤과 탄야로 돌변, 감정의 대격돌을 펼친 두 사람의 열연이 현장을 숨죽이게 했다. 제작진은 “아스달 최고의 권력자 타곤과 아스달에 노예로 끌려온 약자 탄야가 처음으로 독대하는 장면”이라며 “최고의 권력자 타곤의 숨은 속내와 두 사람의 만남 속에 어떤 반전 스토리가 숨어 있을지 오늘(16일) 방송에서 확인해 달라”고 밝혔다. 한편, ‘아스달 연대기’ 6화는 16일(오늘) 밤 9시에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아스달 연대기’ 측 “충격적 대반전 드러난다” 궁금증 UP

    ‘아스달 연대기’ 측 “충격적 대반전 드러난다” 궁금증 UP

    ‘아스달 연대기’의 장동건-송중기-김지원-김옥빈이 본격적인 서사가 펼쳐질 5, 6회에서 풀어나갈 ‘핵심사건 #4’가 공개됐다. 오는 15일, 16일 방송될 tvN 토일드라마 ‘아스달 연대기’의 5, 6화에서는 아스달에 총집결한 장동건-송중기-김지원-김옥빈 등 네 사람의 운명적 격전이 예고되고 있는 터. 이와 관련 5, 6화를 휘감게 될, ‘인물별 핵심사건’ 4가지를 키워드를 통해 정리해본다. ◆#계략/ 타곤(장동건) - “신의 영능이 임했습니다” (신성재판 모독) 지난 ‘아스달 연대기’ 4화에서는 타곤(장동건 분)이 아사씨의 제관만이 한다는 올림사니(죽기 전 혹은 죽은 후에 신께로 인도하는 의식)를 전쟁 중에 해왔다는 사실이 누군가의 발고로 밝혀져 신성재판에 회부되는 내용이 담겼다. 그러나 이 신성재판 회부는 타곤이 태알하(김옥빈)를 통해 산웅(김의성)에게 폭로하라고 계획했던 일. 이후 타곤은 신성재판 하루 전날, 대제관인 아사론(이도경)을 은밀하게 만났고, 타곤과 아사론, 두 사람이 모두 사는 방법을 제안했다. 그리고 타곤은 대칸부대와 와한족 포로들을 끌고 아스달로 금의환향을 함과 동시에 흰산족 제관들을 따라 신성재판으로 향했다. 신성재판에서 타곤과 합의를 마친 아사론은 타곤에게 신의 영능이 임했다며, 타곤의 올림사니는 정당하고 마땅하다고 발표한 후 오히려 타곤을 발고한 산웅을 위기로 몰고 갔다. 아버지 산웅을 해하기 위해 아사론과 모략을 벌여 신성재판까지 이용하는 천재적인 지략을 발휘한 타곤이 아스달 최고 권력인 제의까지 넘보며, 강력한 권력욕을 드러내는 것. 5, 6화에서는 은섬과 산웅 있는 곳으로 홀로 돌진한 타곤이 자신 때문에 위기에 처한 산웅의 목숨을 구해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그가 꽁꽁 숨겨둔 아이의 정체와 그 아이를 숨길 수밖에 없던 사정이 공개되며 흡입력 있는 스토리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납치/ 은섬(송중기) - “나는 와한의 전사 은섬이다” (연맹장 납치 성공기) 은섬(송중기)은 폐허가 된 와한족 마을에서 만난 와한족 아이 도티(고나희)와 함께 탄야(김지원)와 와한족을 구하기 위해 아스달로 향했다. 가는 도중 은섬은 자신이 ‘이그트’(사람과 뇌안탈의 혼혈)이며, 이그트는 사람과 뇌안탈의 잡종이고, 뇌안탈은 괴물이라는 말을 듣고 충격에 휩싸였고, 혼란에 빠진 은섬은 연이어 만난 채은(고보결)에게 이그트는 괴물은 아니지만 이곳 사람들에게 무서운 존재라는 말을 듣게 됐다. 결국 아스달에 입성한 은섬은 아스달의 거대한 문명과 전쟁포로로 끌려온 아이들의 노동 착취 현장을 본 후 충격을 받고, 연맹장 산웅을 납치해 와한족과 교환할 계획을 세웠다. 은섬은 와한전사의 복장으로 환복한 채, 대신전에서 쫓겨나온 산웅을 납치하는 데 성공했고, 아스달 장터의 건물에 서서 “나는 와한의 전사, 은섬이다!”라며 와한족 사람들을 데려오라고 요구했다. 이에 자신이 올라가겠다며 무장을 벗고 나선 타곤은 은섬과 산웅이 있는 문을 열었고, 순간 타곤과 은섬은 서로를 향해 돌격했다. 돌진하는 두 사람의 강렬한 엔딩과 맞물려 오직 탄야와 와한족 밖에 모르는 ‘아스달의 이방인’ 은섬과 ‘아스달 최고의 전사’ 타곤, 그리고 산웅이 처음으로 3자 대면을 펼치면서, 5, 6화에서 본격적인 은섬과 타곤의 대립이 가시화될 예정. 천재적인 지략가인 타곤을 대적하기 위해 은섬이 꺼낸 비장의 카드는 어떤 것이 될지, 은섬이 처하게 될 운명에 귀추가 주목된다. ◆#저주/ 탄야(김지원) - “나 와한의 탄야는 너희들을 저주한다” (저주 폭주) ‘아스달 연대기’ 3, 4화에서는 이전과 180도 달라진 탄야(김지원)의 각성이 확연히 시선을 사로잡았다. 와한족 씨족어머니 후계자인 탄야는 대칸부대의 갑작스러운 침략으로 아스달에 끌려오면서 와한족과 함께 모진 고난을 겪었던 상태. 아픈 와한족 아이를 처참하게 죽여 버린 무광(황희)의 횡포는 탄야의 분노를 극에 달하게 만들었고, 피를 흘리며 죽어가는 초설어머니(김호정)까지 무광이 처치하려고 하자 탄야는 결국 분노의 저주를 퍼부으며 폭주했다. 눈 주변에 피를 바른 탄야는 마치 지옥의 길로 인도하듯 “나 와한의 탄야, 너희들을 저주한다. 나를 처음 손대는 자가 가장 참혹하게 죽으리라”라는 서슬 퍼런 저주를 쏟아냈고, 대칸부대원들은 얼어붙었다. 결국 초설어머니 임종을 지키게 된 탄야는 죽기 전 초설로부터 “흰늑대할머니의 별다야(별자리를 간략히 그린 신물)를 찾아라”라는 사명을 받았다. 더욱이 흰늑대할머니가 왔다는 아스달에 입성하게 된 탄야가 연맹장 산웅의 납치 장면을 목격하게 되고, 그 납치범이 은섬임을 알게 된 후 놀라움을 금치 못하는 것. 은섬과 타곤의 대립이 탄야와 와한족의 운명을 어떠한 방향으로 이끌어줄지 관심이 쏠린 가운데, 와한족을 위해 저주의 예언자로 변신한 탄야는 아스달 최고의 전사, 타곤에게도 저주의 말을 퍼부어 그를 얼어붙게 만들 수 있을지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첩자/ 태알하(김옥빈) - “여마리(첩자)인걸 알았어?” (이중행각) 전쟁 중인 타곤을 찾아가 밀회를 나눴던 태알하(김옥빈)는 타곤의 아버지이자 아스달 연맹장인 산웅과 은밀하게 만나는 파격적인 모습을 보여 충격을 자아냈다. 태알하가 아버지인 미홀(조성하)의 명령에 따라 타곤과 산웅의 사이를 줄타기하며 오가는 여마리(첩자)였던 것. 미홀은 태알하를 통해 산웅과 혼인하도록 이끌고, 타곤의 동태를 시시각각 보고하게끔 만들었지만 태알하의 완벽할 줄 알았던 여마리 작전은 타곤을 마음에 품으면서 흔들렸다. 타곤의 지시대로 태알하가 타곤의 올림사니를 산웅에게 폭로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미홀은 분노하며 타곤을 독살하라고 시켰지만 태알하는 타곤을 죽일 수가 없었다. 그러나 이미 태알하가 여마리인 것을 눈치챘던 타곤은 태알하가 자신이 데려온 이그트를 미홀에게 밝히지 않은 사실을 들며 진짜 자신을 품었냐 물었고, 태알하는 눈물을 글썽이며 애틋한 감정을 드러냈다. 결국 태알하는 타곤의 독이든 술잔을 쳐내면서 “뭔지 모르겠지만 그 계획 성공해. 실패하면 나도 이제 죽어“라며 타곤의 목숨을 살렸다. 또 한 번 아버지의 뜻을 어긴 태알하가 끝내 속내를 밝히지 않고 4화가 마무리된 상황. 더욱이 5, 6화에서 타곤과 태알하가 또다시 은밀한 만남을 갖는 장면이 담기면서, 태알하가 타곤을 향한 마음을 적극적으로 내비쳐 연인으로 발전할 지, 야심 있는 그를 도와 권력을 위한 동지가 될지, 파란만장한 그녀의 운명에 이목이 집중된다. 제작진은 “5, 6화에서는 타곤-은섬-탄야-태알하, 네 사람 전부 아스달에 모여 서로 대립하면서 격동의 스토리가 펼쳐진다. 더욱이 5, 6화에서는 그동안 꽁꽁 숨겨져왔던 충격적인 대 반전이 드러나면서 ‘아스달’을 요동치게 만든다”며 “앞으로 아스달에서는 어떤 대전쟁이 일어나게 될지 네 사람의 운명과 행보를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tvN ‘아스달 연대기’ 5화는 오는 15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아스달 연대기’ 장동건, 송중기와 만남 ‘납치된 김의성..무슨 일?’

    ‘아스달 연대기’ 장동건, 송중기와 만남 ‘납치된 김의성..무슨 일?’

    ‘아스달 연대기’ 장동건-송중기가 드디어 아스달에서 첫 대면했다. 지난 9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아스달 연대기’(극본 김영현 박상연, 연출 김원석)에서는 아스달에 입성한 은섬(송중기 분)이 거대한 문명을 맞닥뜨리고 충격에 휩싸인 가운데, 탄야(김지원 분)와 와한족을 구하기 위해 아스달 연맹장 산웅(김의성 분)을 인질로 잡고 타곤(장동건 분)과 강렬하게 만나는 모습이 담겼다. 은섬은 도티(고나희 분)와 함께 아스달 장터의 분주한 광경과 수많은 꿍돌로 이뤄진 높은 조형물을 보며 넋을 잃었던 상황. 하지만 우연히 다시 만난 아스달 사람 채은(고보결 분)으로 인해 은섬은 전쟁에서 노예로 끌려온 아이들이 발목에 나무 족쇄가 채워진 채 꿍돌을 갈고 있는 충격적인 모습을 보게 됐다. 이에 은섬은 채은에게 “대흑벽의 어마어마한 사다리와 수많은 꿍돌을 만든 엄청난 거인이 있다고 생각했다”면서 결국 잡아간 우리 씨족 사람들을 장터에 본 작은 궤짝 안의 닭들처럼 가둬놓고 묶어놓고 시키는 거였냐고 울부짖었다. 그리고는 “우리 씨족들을 구해야 돼. 구하기 전엔 못 떠나. 연망장 산웅을 잡아서 교환할거야”라고 굳은 결심을 밝혔다. 반면, 타곤은 아사씨의 제관만이 한다는 올림사니(죽기 전 혹은 죽은 후에 신께로 인도하는 의식)를 해왔다는 사실이 누군가의 발고로 밝혀져 신성재판에 회부됐다. 그러나 이 신성재판 회부는 타곤이 태알하(김옥빈 분)를 통해 산웅에게 폭로하라고 계획했던 일. 타곤은 어린 시절 아버지 산웅이 자신을 죽이려고 했던 사건을 떠올리며 괴로워하는 모습으로 엇갈린 부자관계를 드러냈다. 신성재판 하루 전날, 타곤은 대제관인 아사론(이도경 분)을 성 밖에서 은밀하게 만나 용서를 청했고, 아사론은 금괴가 담긴 상자를 꺼내며 아스달을 떠나라고 요청했던 터. 하지만 타곤은 “저는, 떠나지 않고 니르하께선, 연맹인들의 원망을 받지 않을 방법이 있다면...하시겠습니까?”라며 설핏 미소를 지은 채 두 사람이 모두 사는 방법을 제안했다. 다음날 아침, 타곤은 대칸부대와 탄야를 포함한 와한족 포로들을 끌고 인산인해를 이룬 아스달 사람들의 환호를 들으며 아스달 성문으로 들어왔던 상태. 이때, 흰산족 제관들이 타곤 앞을 가로막고는 신성 재판을 위해 무장을 풀고서 따르라 전했고, 타곤은 신성재판으로 향했다. 드디어 대신전 불의 방에서 신성 재판이 열리고, 무릎을 꿇은 타곤 옆으로 아사론과 제관들이 의식을 진행했다. 아사론은 이번 신성 재판의 결과에 대해 “잠들지 않는 신, 이소드녕께서 말씀하십니다. 새녘족의 자제, 타곤에게 신의 영능이 임했습니다”라고 했다. 이에 산웅은 경악했고, 이에 타곤은 알 듯 모를 듯 희미하게 미소 지었다. 타곤의 죄를 처벌하면 아사론은 연맹인들의 마음을 잃게 되고, 타곤을 처벌치 않으면 흰산족의 권위가 무너지는, 두 사람에게 불리한 상황을 타계하고자 타곤은 아사론과 밀약을 나눴던 것. 신의 영능이 임한 타곤의 올림사니는 정당하고 마땅하다고 발표한 아사론은 타곤을 신성재판에 올리기 위해 발고했다며 오히려 산웅을 위기에 빠뜨렸다. 더욱이 아사론이 산웅을 신성모독으로 몰면서 대신전에 가두려고 하자 산웅은 단벽(박병은 분)과 호위전사를 앞세워 도망쳤고, 타곤의 대칸부대원들은 도주하는 산웅과 단벽 앞을 가로막고 격렬한 싸움을 벌였다. 이때 와한족 전사의 분장을 한 비장한 표정의 은섬이 전광석화처럼 등장해 산웅을 불렀고 산웅은 자신을 구하러 온 것이라 생각하고 은섬의 말에 올라타 숲을 빠져나갔다. 이후 사라진 산웅이 흰산족에 의해 대신전에 잡혔다고 생각한 단벽은 위맹령(연맹을 지키기 위한 군사동원 명령)을 선포했고, 타곤은 자신이 산웅과 담판을 짓겠다고 나선 가운데 은섬이 산웅을 인질로 잡고 장터에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 와한족 전사복장의 은섬은 산웅의 목에 칼을 겨누고는 “나는 와한의 전사 은섬이다!”라며 와한의 사람들을 데리고 오면 산웅을 건네주고 대흑벽 아래로 돌아가겠다고 선전포고했다. 그러자 타곤은 “나는 새녘족의 자제이며, 산웅 니르하의 아들, 타곤이다. 내가 기꺼이 칼을 버리고 널 만나려 한다”라며 무장을 거두고 계단을 올라갔다. 무기를 버리고 올라간 타곤은 긴장한 채 손잡이를 잡았고 몰래 숨겨온 칼에서 쇳소리가 들리는 순간, 갑자기 살기가 형형한 얼굴로 변한 은섬이 문을 열고 들어오는 타곤을 향해 달려들었다. 서로를 향해 돌진하는 두 사람의 강렬한 모습이 엔딩으로 담기면서 다음 회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한편, 6월 12일부터 KT olleh tv의 tvN 채널번호가 17번에서 3번으로 변경된다. 이외 tvN은 SK Btv 3번, LG U+tv 17번, skylife 20번에서 만날 수 있다. tvN ‘아스달 연대기’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아스달 연대기’ 장동건, 신성 재판 포착 ‘날카로운 눈빛→미소’

    ‘아스달 연대기’ 장동건, 신성 재판 포착 ‘날카로운 눈빛→미소’

    “아스달 최고의 전사에게 무슨 일이?!” tvN ‘아스달 연대기’ 장동건이 날카로운 긴장감 속에 ‘신성 재판’에 회부된 현장이 포착돼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tvN 토일드라마 ‘아스달 연대기’(극본 김영현, 박상연, 연출 김원석,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KPJ)는 태고의 땅 ‘아스’에서 서로 다른 전설을 써가는 영웅들의 운명적 이야기를 담고 있는 드라마. 장동건은 ‘아스달 연대기’에서 아스달 부족 연맹장인 산웅(김의성)의 첫째 아들이자 천재적인 전략가, 뇌안탈과의 대전쟁을 승리로 이끈 아스달 최고의 전사 타곤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무엇보다 지난 8일 방송된 ‘아스달 연대기’ 3화에서는 타곤(장동건)이 이아르크 정복에 성공, ‘역시 타곤님’이라는 대칸부대원들의 추앙 속에 아스달로 돌아가는 모습이 담겨 이목을 잡아끌었다. 더욱이 아스달로 돌아가는 도중, 타곤은 태알하(김옥빈)를 통해 자신이 신의 영능을 가진 아사씨의 제관만이 한다는 올림사니(죽기 전 혹은 죽은 후에 신께로 인도하는 의식)를 해왔다는 사실을 산웅(김의성)에게 폭로하도록 시켰던 터. 결국 타곤이 신성재판에 회부되는 절체절명의 위기를 자처함과 동시에, 이를 이용해 산웅이 아사론(이도경)까지 위협하려는 암투의 기운이 감돌면서 긴장감을 촉발시켰다. 이와 관련 9일(오늘) 방송될 ‘아스달 연대기’ 4화에서는 장동건이 의중을 알 수 없는 강렬한 눈빛을 드리운 채 대제관 앞에 무릎을 꿇고 있는 모습이 담긴다. 극중 스스로 신성 재판에 회부되는 기회를 만들었던 아스달 최고 전사 타곤이 얼음처럼 차가운 표정 속 날카로운 눈빛으로 대제관 아사론(이도경)과 맞대면하고 있는 장면. 하지만 공간 전체를 얼려버릴 듯한 극한의 긴장감을 뿜어내던 타곤이 이내 설핏 미소를 드리우는 반전 상황이 펼쳐지면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과연 천재 지략가인 타곤이 왜 이러한 시련을 만들었을지, 타곤이 어떤 빅픽처를 그리고 있는 것일 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런가하면 장동건은 ‘아스달 연대기’를 통해 철두철미한 리더십으로 수많은 전투를 성공으로 이끌어내는, 강인한 전사로서의 면모를 선보이고 있는 상황. 하지만 자신의 의도를 관철시키기 위해 최대한의 지략을 발휘해야 하는 이 장면에서는 그동안과는 다른, 섬세한 감정선을 폭발시키는 모습으로 현장의 탄성을 자아냈다. 장동건은 선과 악을 넘나드는 복합적인 타곤의 내면을 생동감 있게 표현하기 위해 김원석 감독과 많은 시간동안 대화하면서, 타곤의 이미지를 구체화시키기 위한 노력을 쏟아냈던 것. 긴장감 넘치는 상황을 미소 하나로 더욱 얼어붙게 만드는 반전 카리스마를 표출한 장동건의 연기가 극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제작진은 “천재적인 지략가인 타곤의 진면목이 발현되는 중요한 장면”이라며 “수많은 위기를 헤쳐내고 위풍당당하게 아스달로 돌아온 타곤이 꾀하고 있는 계획은 무엇일지, 9일(오늘) 방송분을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한편 tvN ‘아스달 연대기’ 4화는 9일(오늘) 밤 9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이수민, 다채로운 매력으로 아티스트컴퍼니와 전속계약 [공식]

    이수민, 다채로운 매력으로 아티스트컴퍼니와 전속계약 [공식]

    이수민이 배우 매니지먼트사 아티스트컴퍼니 소속이 됐다. 아티스트컴퍼니는 5일 “이수민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수민은 2010년 MBC ‘욕망의 불꽃’으로 데뷔했고, 2014년 EBS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 진행을 맡으면서 유명세를 얻었다. 이후 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내일은 실험왕’, ‘끝에서 두 번째 사랑’, ‘역적 : 백성을 훔친 도적’, ‘크로스’, ‘어비스’, 웹드라마 ‘로봇이 아닙니다’ 까지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역량을 키워왔다. 또 ‘쇼!음악중심’, ‘팔로우미9’ 등 예능프로그램에서 진행 솜씨를 발휘하는가 하면, 영화 ‘내안의 그놈’으로 스크린까지 진출하며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아티스트컴퍼니는 “탄탄한 연기는 물론 다채로운 매력을 가진 이수민과 전속계약을 체결해 기쁘다”며 “데뷔 후부터 이수민은 브라운관, 스크린뿐만 아니라 예능, 광고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만의 개성을 드러내며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배우다. 그가 뛰어난 역량과 무한한 능력을 펼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아티스트컴퍼니에서 전방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아티스트컴퍼니는 이정재, 정우성, 염정아, 고아라, 고아성, 김예원, 김의성, 김종수, 박소담, 배성우, 신정근, 이솜, 이엘, 정원중, 차래형, 장이정, 윤종빈, 최수임, 이동민, 손민호, 손지현 등이 소속되어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아스달 연대기’ 촬영지, 오는 14일부터 공개 “선착순 신청”

    ‘아스달 연대기’ 촬영지, 오는 14일부터 공개 “선착순 신청”

    ‘아스달 연대기’ 촬영지가 ‘아스달 탐방로’라는 테마파크로 공개된다. tvN 주말드라마 ‘아스달 연대기’는 태고의 땅 ‘아스’에서 서로 다른 전설을 써가는 영웅들의 운명적 이야기다. ‘아스달 연대기’ 배우 장동건, 송중기, 김지원, 김옥빈, 김의성 등 화려한 라인업은 물론 독특한 소재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태고 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만큼 ‘아스달 연대기’에는 여러 부족과 많은 전쟁 장면 등이 등장한다. 이러한 특성상 일반 세트장에서는 촬영이 불가, 별도의 세트장을 제작했다. 드라마 촬영지는 북오산 IC로 향하는 길목, 내삼미동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스달 연대기’ 촬영지는 오는 14일부터 오산시티투어 ‘아스달 탐방로’ 이벤트를 통해 공개된다.‘아스달 탐방로’ 이벤트는 이달 14일부터 시작해 오는 11월 8일까지 총 11회 운영된다. 회차별 참가 인원을 25명으로 제한하고 있기에 선착순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선착순 사전 예약은 현재 오산시청 시티투어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사진=tvN ‘아스달 연대기’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정제원, 장동건 아역 싱크로율 99% ‘베일 듯한 코 깜짝’

    정제원, 장동건 아역 싱크로율 99% ‘베일 듯한 코 깜짝’

    ‘아스달 연대기’ 정제원에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1일 tvN 새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극본 김영현 박상연/연출 김원석)가 첫 방송 된 가운데 장동건 아역으로 등장한 배우 정제원에도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날 정제원은 어린 타곤으로 등장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타곤은 새녘족의 어라하이자 아스달의 부족연맹장인 산웅(김의성 분)의 아들로, 이후 천재적인 전략가이자 문무를 겸비한 군검부의 무장, 대칸부대의 수장으로 성장하게 되는 인물이다. 만화에서 갓 튀어나온 듯한 비주얼로 이목구비로 시선을 강탈한 정제원은 부드러우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동시에 선보이며 시청자들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이에 방송 직후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등장, 그에 대한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하기도 했다. 정제원은 YG 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 겸 배우로, 2015년 원펀치 싱글 앨범으로 데뷔한 뒤 tvN ‘화유기’ ‘나인룸’, ‘그녀의 사생활’ 등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한편 ‘아스달 연대기’는 태고의 땅 ‘아스’에서 서로 다른 전설을 써가는 영웅들의 운명적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사진 = tvN 연예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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