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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ST 김은경 박사팀 결핵·폐렴 원인 단백질 구조 규명

    KIST 김은경 박사팀 결핵·폐렴 원인 단백질 구조 규명

    국내 연구진이 결핵과 폐렴을 일으키는 단백질 효소 ‘FabK’의 3차원 구조를 세계 최초로 밝혀냈다. 이 3차원 구조를 이용하면 특정 질환에 영향을 미치는 효소를 쉽고 빠르게 파악할 수 있어 치료제 개발 시간과 비용이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은 31일 의과학연구센터 김은경 박사팀이 세계 최초로 결핵이나 폐렴을 일으키는 단백질 효소 ‘FabK’의 3차원 구조를 규명 해냈다고 밝혔다.KIST측은 이 구조정보를 국내와 미국, 일본에 특허 출원했으며, 신약발굴 바이오벤처 크리스털지노믹스에 기술이전키로 하고 협정을 체결했다. ‘FabK’는 박테리아 생체막을 구성하는 지질을 합성하는 데 필요한 단백질 효소다. 이 효소의 활성화를 저해하면 항생·항균효과를 낼 수 있어 질환치료를 위한 ‘표적단백질’로 활용할 수 있다. 실제로 결핵 치료제로 널리 쓰이는 ‘아이소니아지드’나 비누, 세제, 치약 등에 항생·항균 효과를 내기 위해 사용되는 ‘트리클로산’도 ‘Fab K’의 활성화를 억제하는 약이다. 박건형기자 kitsch@seoul.co.kr
  • [4월 총선을 뛰는 사람들] 243개 지역구 출마예상자 명단

    ■ 서울 ▲종로=유승희(47·여·신·국회의원), 박진(51·한·국회의원), 정흥진(63·민·정당인), 최현숙(50·여·노·정당인) ▲중구=정호준(36·신·정일형-이태영 박사 기념사업회 장학회장), 박성범(67·한·국회의원), 이학봉(59·한·화신폴리텍 대표), 허준영(55·한·전 경찰청장), 김인식(39·노·정당인) ▲용산=김진애(54·여·신·대통령자문 건설기술ㆍ건축문화선진화위원회 위원장), 노식래(49·신·전 정동영후보 선대위 부대변인), 이은영(55·여·신·국회의원), 진영(57·한·국회의원), 조명구(53·한·전 대통령후보 언론특보), 성장현(52·민·전 용산구청장), 김종민(29·노·정당인), 홍진이(37·여·노·정당인) ▲성동갑=최재천(44·신·국회의원), 김태기(51·한·정당인), 최창준(52·노·정당인), 정병채(53·민·대한법률중앙회 법률연구위원장) ▲성동을=임종석(신·41·국회의원), 김동성(한·36·변호사), 김승희(노·35·정당인), 고재득(61·민·당 사무총장) ▲광진갑=김성호(45·한·정당인), 김정만(47·한·뉴라이트전국연합 공동대표), 양희경(28·노·정당인), 임동순(53·민·서울시당 부위원장) ▲광진을=김형주(44·신·국회의원), 추미애(49·여·신·전 국회의원), 길기연(47·한·정당인), 이중원(42·노·정당인), 이승국(52·민·지역위원장 직대) ▲동대문갑=김희선(64·여·신·국회의원), 박명광(62·신·국회의원), 장광근(53·한·정당인), 방종옥(35·여·노·정당인), 지용호(42·민·당 중앙위원) ▲동대문을=민병두(49·신·국회의원), 유덕열(53·신·전 구청장), 홍준표(53·한·국회의원), 유은숙(48·여·무·자영업) ▲중랑갑=이화영(45·신·국회의원), 임성락(45·신·다솜치과원장), 김진수(48·한·당원협의회장), 강경환(무·42·무직), 이상수(61·무·노동부장관) ▲중랑을=김덕규(66·신·국회의원), 강동호(63·한·정치인), 이용휘(45·한·정당인), 전권희(36·노·정당인) ▲성북갑=김영배(40·신·정치인), 유재건(70·신·국회의원), 정태근(43·한·정당인), 김준수(37·노·정당인), 정태흥(36·노·정당인), 박찬희(49·민·정당인) ▲성북을=신계륜(53·신·전 국회의원), 최수영(49·한·기업인), 박창완(48·노·정당인), 조순형(72·무·국회의원) ▲강북갑=오영식(40·신·국회의원), 정양석(49·한·정당인), 박겸수(48·민·당 기조위원장) ▲강북을=최규식(54·신·국회의원), 안홍렬(49·한·변호사), 박용진(36·노·정당인), 신승호(57·민·시당 직능위원장) ▲도봉갑=김근태(60·신·국회의원), 경복현(37·한·태권도 사범), 권중길(55·한·한성대 겸임교수), 양경자(67·한·정당인), 김승교(39·노·변호사), 이경태(57·민·서울시당 지방자치위원장), 고석인(69·무·연예인), 홍우철(53·무·회사원) ▲도봉을=유인태(59·신·국회의원), 김선동(44·한·정당인), 이재범(52·한·변호사), 장일(49·한·정당인), 정규진(62·민·서울시당 부위원장) ▲노원갑=이형남(50·신·한국인재연구원장), 정봉주(47·신·국회의원), 함승희(56·한·전 국회의원), 현경병(45·한·정당인), 김의열(46·노·정당인), 황한웅(57·민·서울시당 대외협력위원장) ▲노원을=우원식(50·신·국회의원), 권영진(45·한·서울디지털대학교 교수), 김용재(35·민·서울시당 재정위원장) ▲노원병=이동섭(53·신·당 청년위원장), 임채정(66·신·국회의장), 황창화(48·신·전 국무총리실 정무수석), 강인구(40·한·변호사), 김정기(47·한·미국변호사), 노회찬(51·노·국회의원), 송광선(51·민·세무사) ▲은평갑=이미경(57·여·신·국회의원), 강인섭(71·한·정당인), 안병용(50·한·당 부대변인), 최홍재(39·한·NGO 활동가), 김영준(65·민·전 서울시의원), 박명률(45·민·전 이인제후보 공보특보) ▲은평을=박희섭(51·신·정당인), 최창환(45·신·전 부대변인), 이재오(62·한·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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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노민현(29·여·노·시민운동가) ▲연제=김은경(43·신·전 청와대 비서관), 김희정(36·여·한·국회의원), 장귀선(40·여·노·시민운동가), 박대해(64·昌·전 연제구청장) ▲수영=이정호(48·신·전 청와대 시민사회수석), 류재중(51·한·전 수영구청장), 박형준(47·한·국회의원) ▲사상=조민희(47·신·전 국회의원 보좌관), 권철현(59·한·국회의원), 장제원(40·한·경남정보대학 학장) ■ 대구 ▲중·남=이재용(53·신·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 구본건(55·한·전 남구의회 의원), 남병직(50·한·뉴라이트대구연합 대표), 신철원(40·한·협성교육재단 이사장), 이신학(63·한·전 남구청장), 이원기(42·한·국회 정무위 수석 전문위원), 이주호(46·한·국회의원), 이철우(52·한·경북도 정무부지사), 박현상(41·민·외국어학원 이사장), 김현철(46·昌·전 남구의회 의원), 곽성문(55·昌·국회의원) ▲동갑=임대윤(50·신·대통령 사회조정1비서관), 김상인(49·한·전 한나라당 정책자문위원), 손종익(48·한·상생정치연구원 원장), 이훈(66·한·전 동구청장), 주성영(49·한·국회의원), 김천희(46·昌·전 이회창 후보캠프 조직1팀 부팀장), 이우태(56·무·21세기 대구발전포럼 이사장) ▲동을=이강철(60·신·대통령 정무특보), 정두병(61·신·전 대구새마을연수원장), 박창달(61·한·전 국회의원), 서훈(65·한·전 국회의원), 유승민(49·한·국회의원), 류승백(57·한·일심재활원 운영위원장), 이명숙(57·국·전 자민련 총재 특보), 배석기(51·무·전 자민련 부대변인) ▲서=박찬석(67·신·국회의원), 강재섭(59·한·한나라당 대표), 서중현(56·한·대구시의원), 장태수(36·노·대구시당 지방자치위원장), 백승홍(64·昌·전 국회의원) ▲북갑=조인호(43·신·변호사), 서상기(61·한·국회의원), 이명규(51·한·국회의원), 주선국(45·昌·전 한국청년연합 대표) ▲북을=배기찬(44·신·대통령 안보정책실 동북아비서관), 안택수(64·한·국회의원), 윤병환(51·한·대구보건대 강사), 서승엽(43·노·대구시당 사무처장), 장갑호(50·민·대구보건대 교수), 김용락(48·창·경북외국어대 교수) ▲수성갑=김태일(52·신·전 열린우리당 대구시당위원장), 이원형(56·한·전 국회의원), 이한구(62·한·국회의원), 이연재(45·노·국민승리21 중앙위원), 김성현(44·민·민주당 대구시당위원장) ▲수성을=유시민(48·신·국회의원), 이성수(58·한·전 대구시의회 의장), 주호영(47·한·국회의원), 정종성(54·창·전 언론인) ▲달서갑=김충환(46·신·대통령업무혁신비서관), 곽창규(51·한·여의도연구소 부소장), 박종근(70·한·한나라당 대구시당 위원장), 김찬수(46·노·민주노동당 대구시당 위원장) ▲달서을=권형우(50·신·한국관광공사 감사), 이해봉(65·한·국회의원) ▲달서병=김석준(55·한·국회의원), 이상기(52·한·전 대구시의회 부의장), 김부기(51·무·전 자민련 대구시선대위원장), 서병환(58·무·전 동아일보 편집국장) ▲달성=윤용희(66·신·대구예술대 이사장), 김문오(58·한·대구MBC미디컴 대표), 박근혜(55·한·국회의원), 박경호(58·한·전 달성군수), 박상하(62·한·국제정구연맹) ■ 인천 ▲중·동·옹진=한광원(50·신·국회의원), 박남춘(49·신·전 청와대 인사수석), 강범석(41·한·인천시장 비서실장), 김종태(66·한·전 해수부 기획관리실장), 엄광석(61·한·정당인), 홍종일(47·한·정당인), 문성진(40·노·정당인), 윤대영(54·민·정당인) ▲남갑=박우섭(52·신·인천시 전 남구청장), 유필우(62·신·국회의원), 홍일표(51·한·인천시 전 정무부시장), 정수영(40·노·정당인) ▲남을=안영근(49·신·국의회원), 윤상현(45·한·당협위원장) ▲연수=전정배(43·한·정당인), 황우여(60·한·국회의원), 이혁재(34·노·정당인), 오이택(54·민·정당인) ▲남동갑=신명(61·여·신·국회의원), 윤관석(47·신·정당인), 이윤성(63·한·국회의원), 신창현(38·노·정당인), 신맹순(65·민·정당인) ▲남동을=이호웅(58·신·전 국회의원), 이원복(50·한·국회의원), 배진교(39·노·정당인), 조기종(50·민·정당인) ▲부평갑=문병호(48·신·국회의원), 오흥범(46·한·정당인), 조진형(64·한·인천시당 위원장), 한상욱(47·노·정당인) ▲부평을=홍미영(52·여·신·국회의원), 홍영표(50·신·별정직공무원), 강창규(52·한·인천시의원), 진영광(52·한·정당인), 천명수(60·한·인천시 전 정무부시장), 이옥희(41·여·노·정당인), 곽영기(60·민·정당인) ▲계양갑=신학용(55·신·국회의원), 김해수(49·한·정당인), 박희룡(66·한·전 계양구청장), 한정애(38·여·노·정당인), 지경주(45·민·정당인) ▲계양을=송영길(44·신·국회의원), 김용환(42·한·당 대변인행정실장), 이상권(53·한·정당인), 한기현(53·민·정당인) ▲서·강화갑=김교흥(47·신·국회의원), 송병억(53·한·정당인), 신호수(52·한·교수), 이학재(43·한·인천시 전 서구청장), 이상구(43·노·정당인) ▲서·강화을=신동근(46·신·의사), 이경재(66·한·국회의원), 이종빈(63·민·정당인) ■ 광주 ▲동=김종배(54·신·전 국회의원), 양형일(57·신·국회의원), 김정업(60·한·정당인), 김경천(66·여·민·전 국회의원), 박주선(58·민·전 국회의원), 노인수(51·무·변호사), 양회창(54·무·기업인) ▲서갑=송갑석(43·신·전 정동영 후보 청년선대위원장), 신현구(48·신·동북아전략연구원 이사장), 염동연(62·신·국회의원), 이정일(61·신·전 서구청장), 정용화(44·한·전 연세대 교수), 강기수(56·노·광주시당 위원장), 유종필(50·민·당대변인) ▲서을=김영진(60·신·전 국회의원), 장홍호(48·신·정당인), 정동채(57·신·국회의원), 문상옥(48·한·당 부대변인), 이정현(48·한·당협위원장), 오병윤(47·노·전 광주시당 위원장), 김성현(47·민·광주시당 사무처장), 김종식(60·민·전 서구청장) ▲남=강운태(58·신·전 국회의원), 김화진(51·신·정당인), 서갑성(59·신·교수), 이윤정(48·여·신·정당인), 임홍채(45·신·정당인), 정재훈(50·신·의사), 정기남(43·신·전 정동영후보 선대위 총괄조정실장), 지병문(54·신·국회의원), 김영한(50·한·정당인), 이승채(53·민·변호사), 강도석(53·무·광주시의원) ▲북갑=강기정(44·신·국회의원), 송두영(43·신·전 정동영후보 선대위 부대변인), 이만영(58·신·전 청와대 정무비서관), 임현모(52·신·광주교대 총장), 조기선(53·신·변호사), 이가연(62·여·한·정당인), 이봉훈(37·노·정당인), 김동신(61·민·전 국방부장관), 김재두(42·민·당부대변인), 오형근(46·민·의사), 김경진(43·창·변호사), 장병완(55·무·기획예산처 장관) ▲북을=김용억(55·신·전 광주시의원), 김재균(54·신·전 북구청장), 김태홍(65·신·국회의원), 이형석(48·신·청와대 비서관), 임내현(56·신·전 광주고검장), 김천국(50·한·정당인), 김현정(37·여·노·정당인), 안영돈(47·노·전 당 광주시위원장), 최경주(47·민·광주시당 위원장), 박영근(57·창·광주시민단체연합회 공동대표) ▲광산=김동철(52·신·국회의원), 김휴섭(56·신·전 노동일보 회장), 나병식(58·신·출판사 대표), 민형배(47·신·전 청와대 비서관), 심재민(56·신·전 광주부시장), 이상갑(42·신·변호사), 현해성(45·신·이코바이오 연구소장), 조삼수(45·노·전 민주노총 광주·전남본부장), 강박원(70·민·광주시의회 의장), 김승남(43·민·정당인), 김영성(52·민·공무원), 송병태(70·민·전 광산구청장), 이근우(50·창·변호사) ■ 대전 ▲동=김용명(50·신·한국토지공사 이사), 선병렬(49·신·국회의원), 김칠환(5 6·한·전 국회의원), 양태창(44·한·한국노인사랑운동본부 이사장), 윤석만(50·한·변호사), 최창우(44·한·대전시한의사협회 회장), 오태진(66·민·정당인), 임영호(52·국·전 동구청장), 송유영(49·昌·변호사), 김범수(51·무·한남대 객원교수) ▲중=류배근(55·신·정당인), 박천일(47·신·정당인), 강창희(61·한·전 국회의원), 김영관(52·한·대전시의회 의장), 한경남(46·민·정당인), 권선택(51·국·현 국회의원), 김종길(48·무·까치복지회 대표) ▲서갑=박병석(55·신·국회의원), 이영규(49·한·전 대전시 정무부시장), 이강철(48·국·정당인), 이기용(65·국·전 서구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 회장), 최기복(60·昌·정당인) ▲서을=박범계(43·신·변호사), 전득배(48·신·㈜미건의료기 전무이사), 나경수(46·한·변호사), 김영진(45·한·대전대 교수), 이재선(51·한·전 국회의원), 박세정(46·민·뉴라이트전국연합 정치개혁연대 중앙집행위원장), 심대평(66·국·국회의원), 이현(50·국·변호사), 김윤기(33·사·대전시당위원장) ▲유성=노중호(43·신·정당인), 이상민(50·신·국회의원), 조성두(53·신·전 한국조폐공사 감사), 양홍규(42·한·대전시 정무부시장), 양희권(51·한·㈜페리카나 회장), 이인혁(47·한·정당인), 한기온(48·한·국제라이온스협회 355-D지구 총재), 이병령(60·국·전 유성구청장), 남호(46·昌·정당인), 조영재(65·昌·전 국회의원), 송석찬(55·무·전 국회의원), 정회상(50·무·정당인) ▲대덕=김원웅(63·신·국회의원), 정진항(42·신·전 대전시의원), 송병대(58·한·전 국회의원), 송인동(50·한·전 경찰대학장), 이창섭(52·한·당협위원장), 천영세(63·노·국회의원), 강희재(57·민·정당인), 김창수(51·국·전 대덕구청장), 심현영(60·국·전 대전시의원) ■ 울산 ▲중=송철호(58·신·전 국민고충처리위원장), 김철욱(53·한·시의회의장), 정갑윤(57·한·국회의원), 문병원(50·민·시당위원장), 천병태(45·노·중구위원장), 이향희(31·여·사·시당위원장) ▲남갑=심규명(44·신·울산항만공사 감사), 김헌득(48·한·시당 수석부위원장), 최병국(65·한·국회의원), 이영순(45·여·노·국회의원) ▲남을=이수동(53·신·울산경제비전포럼대표), 임동호(39·신·전울산 시당위원장), 김기현(48·한·국회의원), 김진석(44·노·전 시의원) ▲동=김원배(48·신·전 동구위원장), 정몽준(56·한·국회의원), 김종훈(43·노·전 시의원), 노옥희(49·여·노·전 교육위원), 김지준(59·무·전 구의원) ▲북=신우섭(44·한·신한종합건설사장), 윤두환(52·한·국회의원), 최윤주(42·여·한·북울산포럼이사장), 김광식(45·노·울산시당위원장), 이재경(51·무·전 구의원) ▲울주=강정호(53·한·변호사), 김춘생(56·한·시의원), 신기섭(56·한·여의도연구소미디어위원장), 유태일(56·한·울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이광우(50·한·녹색회울산지부장), 이채익(52·한·전 구청장), 정병국(56·한·당 대외협력위원), 홍정련(43·여·노·전 시의원), 강길부(65·무·국회의원) ■ 경기 ▲수원장안=김태호(45·신·전 민주당지역위원장), 심재덕(68·신·국회의원), 염태영(47·신·국립관리공단감사), 정관희(59·신·경기대교수), 김훈동(63·한·수원예총 회장), 박종희(48·한·전 국회의원), 안동섭(42·노·수원비정규직센터 소장), 이종철(64·민·지역위원장), 이상진(48·무·전 시의원) ▲수원권선=이기우(41·신·국회의원), 신현태(61·한·전 국회의원), 이문수(56·한·정당인), 진재범(45·한·국제변호사), 이성윤(40·노·경기도당부위원장), 이양구(52·국·경기도당 총무국장) ▲수원팔달=박공우(47·신·변호사), 이승량(46·신·변호사), 허영표(54·신·변호사), 남경필(43·한·국회의원), 임수복(64·한·전 경기지사 직무대리), 한동근(40·노·정당인), 이건웅(47·민·정당인) ▲수원영통=김진표(60·신·국회의원), 박찬숙(61·여·한·국회의원), 임종훈(54·한·홍대 법대교수), 한동근(39·노·당 중앙위원), 김종열(57·민·전 수원시의회 의장) ▲성남수정=김태년(42·신·국회의원), 양성호(61·신·건국대 교수), 이규민(48·신·중부대 겸임교수), 최유석(48·신·전 시의원), 강선장(60·한·전 도의원), 신영수(56·한·정당인), 장정은(41·한·경기도의회 부의장), 김미희(41·여·노·전 성남시의원), 김경수(62·昌·경원대 교수), 이윤수(69·昌·전 국회의원), 최상면(52·무·종교인) ▲성남중원=이재명(44·신·변호사), 정형만(57·신·전 경기도의회 부의장), 조성준(60·신·전 국회의원), 신상진(51·한·국회의원), 정완립(50·한·정당인), 정형주(43·노·정당인) ▲성남분당갑=고흥길(63·한·국회의원), 남효응(55·한·매헌윤봉길의사기념사업회 사무처장) ▲성남분당을=임태희(51·한·국회의원), 정원섭(55·한·전 도의원) ▲의정부갑=문희상(62·신·국회의원), 김남성(44·한·당원협위원장), 김춘식(53·한·전 방송위 방송정책실장), 이건식(49·한·연화복지의원 행정원장), 이철주(67·민·전 시의원) ▲의정부을=강성종(41·신·국회의원), 손광운(46·신·변호사), 박봉수(49·한·전 지구당위원장), 신광식(59·한·경기도의원), 정승우(64·한·경기도행정부지사), 조흔구(58·한·당원협위원장), 목영대(44·노·경기도당 민생특별위원장), 김병갑(66·민·전 경기도의원), 송우근(47·昌·정당인) ▲안양만안=이종걸(50·신·국회의원), 정용대(50·한·정당인), 윤학상(47·민·정당인) ▲안양동안갑=이석현(56·신·국회의원), 박원용(57·한·전 구청장), 이석원(50·한·당 부대변인), 신보영(40·한·경기도의원), 정성희(48·노·안양시위원장), 김규봉(52·민·사업), 문갑돈(57·민·한성디지털대 이사),▲안양동안을=이정국(44·신·감정평가사), 이종태(51·신·시민단체대표), 심재철(49·한·국회의원), 안기영(44·한·전 경기도의원), 채호일(49·민·지역위원장) ▲부천원미갑=김경협(45·신·전 부천노총의장), 김기석(61·신·정당인), 신종철(44·신·전 경기도의원), 이상훈(42·신·전 경기도의원), 조용익(41·신·변호사), 임해규(47·한·현 국회의원), 백선기(49·昌·전 부천시민연합 공동대표), 박상규(57·가칭 한국보수당·전 부천시의원) ▲부천원미을=배기선(57·신·국회의원), 이사철(55·한·전 국회의원), 최순영(54·노·국회의원) ▲부천소사=김만수(43·신·전 청와대 대변인), 차명진(48·한·국회의원), 이혜원(44·여·노·정당인), 조영상(49·민·변호사), 길영수(51·무·전 충청도민회 산악회 회장) ▲부천오정=김옥현(58·신·전 경기도의원), 원혜영(56·신·국회의원), 박종운(47·한·전 경기도경제단체연합회 사무총장), 서영석(48·민·전 경기도의원), 장명진(56·가칭 한국보수당·전 부천시의원) ▲광명갑=이원영(53·신·국회의원), 정성운(45·신·전 경기지방공사 감사), 박효진(62·한·전 경기도의원), 차동춘(42·한·진성고 재단 이사장), 방호현(41·민·정당인) ▲광명을=김경표(46·신·전 시의원), 양기대(46·신·전 동아일보 기자), 이동룡(68·신·전 기아차부사장), 전재희(58·여·한·국회의원), 이병렬(45·노·정당인), 김윤문(48·민·정당인) ▲평택갑=우제항(59·신·국회의원), 원유철(45·한·전 경기도 정무부지사) ▲평택을=정장선(49·신·국회의원), 박상길(46·한·변호사), 이재영(51·한·당원협위원장), 최학수(50·한·전 시의원), 이현주(44·여·노·당 중앙위원) ▲양주·동두천=서현(57·신·변호사), 정성호(45·신·국회의원), 김성수(54·한·당원협위원장), 김홍용(51·한·서정대학장), 이경원(63·한·대진대 교수), 김홍열(40·노·양주시위원장), 박인범(49·민·전 동두천시의원), 노시범(50·무·전 경기개발공사사장) ▲안산상록갑=장경수(48·신·국회의원), 전해철(45·신·전 청와대 민정수석), 김석균(55·한·당원협위원장), 박공진(53·한·전 안산시의회의장), 이문국(73·한·정당인), 장경우(64·한·전 국회의원), 김영환(51·민·전 국회의원) ▲안산상록을=김재목(46·신·전 문화일보 논설위원), 허동준(39·신·정당인), 홍장표(48·한·전 도의원), 박미진(35·여·노·전 경기도의원), 노영철(53·민·정당인), 안태옥(50·昌·정치학 박사), 임종인(51·무·국회의원) ▲안산단원갑=천정배(53·신·국회의원), 권혁조(61·한·경기도의원), 김석훈(48·한·당원협위원장) ▲안산단원을=제종길(52·신·국회의원), 황희(41·신·전 청와대행정관), 박순자(49·여·한·국회의원), 송진섭(58·한·전 안산시장), 노세극(47·노·당 중앙위원), 임흥무(63·무·전 시의원) ▲고양덕양갑=김태경(42·신·정당인), 이치범(53·신·전 환경부장관), 권오갑(60·한·한양대 교수), 손범규(41·한·변호사), 심상정(48·노·국회의원), 정경화(36·여·노·당 고양시위원회 부위원장), 안형호(50·민·도시환경 대표) ▲고양덕양을=박준(38·신·정당인), 최성(44·신·국회의원), 경윤호(42·한·전 경기도공보관), 김태원(56·한·당원협위원장), 이근진(64·한·전 국회의원) ▲고양일산갑=김덕배(53·신·전국회의원), 한명숙(63·여·신·국회의원), 강월구(41·여·한·여성국장), 김형진(45·한·당원협위원장), 박태우(45·한·당 부대변인), 백성운(58·한·인수위 행정실장), 오양순(59·여·한·전 국회의원), 이동환(42·한·이명박 당선자 정책특보) 정군기(47·한·대선 선대위 보도분석팀장) ▲고양일산을=김현미(45·여·신·국회의원), 김영선(47·여·한·국회의원), 윤상진(38·한·당 부대변인), 이홍우(48·노·당 중앙위원) ▲의왕·과천=강상섭(60·신·전 의왕시장), 김진숙(51·여·신·정당인), 안상수(61·한·국회의원), 이종명(40·노·정당인) ▲구리=윤호중(44·신·국회의원), 전용원(63·한·전 국회의원), 안상경(44·한·정당인), 곽성호(49·민·여행사대표), 백현종(42·노·구리시위원장) ▲남양주갑=이덕행(58·신·서울종합촬영소장), 최재성(42·신·국회의원), 배일도(57·한·국회의원), 심장수(56·한·변호사), 안형준(50·한·당원협위원장), 윤병호(51·한·변호사), 이태규(43·한·정당인), 김창희(46·노·남양주시위원장), 신낙균(66·여·민·전 국회의원) ▲남양주을=박기춘(51·신·국회의원), 김천수(45·한·정당인), 심학무(56·한·변호사), 윤재수(49·한·시의원), 이승우(44·한·정당인), 조현근(48·한·당원협위원장), 김창희(46·노·당 노동위원장), 김명수(48·민·도당조직위원장) ▲오산=안민석(43·신·국회의원), 공형식(51·한·김천과학대학장), 김영준(59·한·경기대교수), 박신원(61·한·전 오산시장), 임창열(63·한·전 경기지사), 신정숙(35·여·노·경기도당부위원장), 이정구(49·국·당원협위원장), 박동우(47·昌·전 경기도선대위원장) ▲화성=박봉현(60·신·경기도당 사무처장), 고희선(58·한·국회의원), 김성회(51·한·정당인), 박보환(51·한·당 재정경제수석 전문위원), 최종건(57·한·전 KBS PD·정당인), 장명구(37·노·화성시위원장) ▲시흥갑=백원우(42·신·국회의원), 백청수(65·신·전 시흥시장), 황인철(47·신·전 청와대 비서관), 노용수(42·한·경기도지사 비서실장), 박영규(46·한·당원협위원장), 오경호(60·민·중앙당 노동특위위원장), 황영상(57·민·정당인) ▲시흥을=조정식(44·신·국회의원), 정재호(43·신·총리민정수석), 김왕규(56·한·당원협위원장), 함진규(48·한·경기도의원),, 김수정(37·노·시흥시위원장), 이명운(59·민·전 시의회의장) ▲군포=김부겸(49·신·국회의원), 박승오(64·한·치과의사), 유영하(45·한·변호사), 송재영(47·노·정당인), 유희열(47·민·사업) ▲하남=문학진(54·신·국회의원), 김인겸(55·한·전국교차로회장), 유성근(56·한·전 국회의원), 유형욱(48·한·전 경기도의회 의장), 이충범(50·한·정당인), 김진성(41·노·당 하남시위원장), 강병덕(43·민·정당인), 김영환(48·昌·경기도의원), 이교범(55·무·전 하남시장) ▲파주=박정(45·신·박정어학원장), 윤후덕(50·신·총리 비서실장), 이재창(70·한·국회의원), 황진하(61·한·국회의원), 김남정(64·민·지역위원장) ▲이천·여주==김문환(43·신·전 SBS기자), 신철희(35·신·전 뉴욕저널 기자), 이희규(53·신·전 국회의원), 최홍건(65·신·중소기업연구원 원장), 권혁준(48·한·정당인), 유승우(59·한·전 이천시장), 이규택(66·한·국회의원), 최병윤(48·한·한국그린기술산업 회장) ▲용인갑=우제창(44·신·국회의원), 이정기(58·한·전 당 중앙위 건설분과위원장), 박승웅(62·한·전 국회의원), 배한진(37·한·조선일보 기자), 여유현(44·한·㈜오디세이아 대표), 우동주(52·한·당 기획위원), 이우현(50·한·전 시의회 의장), 남궁석(69·무·전 국회의원) ▲용인을=김대숙(46·신·전 경기도의원), 김상일(37·신·전 정동영 후보 공보수행팀장), 김재일(54·신·대한건설협회감사), 김종희(44·신·정당인), 김학민(59·신·학민사대표), 이수원(46·신·전 경기도 공보관), 김본수(49·한·전 당원협위원장), 김윤식(60·한·전 국회의원), 박준선(41·한·변호사), 우태주(59·한·㈜라인텍 대표), 유창수(33·한·전 이명박후보 국제관계특보), 정찬민(49·한·용인갑 선거대책위원장), 한선교(48·한·국회의원), 조병훈(37·여·노·당 용인시위원장) ▲안성=홍석완(46·신·전 당원협위원장), 김학용(46·한·전 경기도의원), 안상정(43·한·당원협위원장), 장원석(60·한·대학교수), 황은성(45·한·도의원), 김익영(39·노·안성시위원장), 김선미(46·여·참주인연합·국회의원) ▲김포=김창집(48·신·정당인), 유영록(45·신·정당인), 유정복(50·한·국회의원), 김두섭(71·무·전 국회의원) ▲광주=소병훈(53·신·출판인), 이종상(45·신·정당인), 남궁형(50·한·정당인), 정진섭(55·한·국회의원), 이상윤(61·민·정당인) 이건희(47·昌·경기도의원) ▲포천·연천=장명재(45·신·당원협위원장), 고조흥(55·한·국회의원), 김영우(39·한·대선 선대위 정책기획부실장), 박윤국(51·한·전 포천시장), 차상구(54·한·공인회계사), 이경순(46·여·민·경기도 관광해설사), 이운구(55·민·전 경기도의원), 이석건(64·국·당원협위원장) ▲양평·가평=마해근(42·한·서울도시철도공사), 정병국(49·한·국회의원), 이희영(50·무·경기도의원), 장봉익(51·무·전 가평군의원) ■ 강원 ▲춘천=최윤(50·신·도당위원장), 황석희(62·신·강원광장포럼 대표), 조관일(58·한·전 강원도 정무부지사), 허천(64·한·국회의원), 류종수(65·昌·전 춘천시장), 이용범(47·무·한국노총사무처장), 조명수(53·무·UN거버넌스센터 원장), 황환식(44·무·해양수산부 장관 정책보좌관) ▲원주=박우순(57·신·변호사), 송기헌(44·신·변호사), 이재현(46·신·한라대 교수), 이창복(69·신·전 국회의원), 이계진(61·한·국회의원), 김광호(44·노·원주시위원장), 함종한(63·昌·전 국회의원), 강무현(56·무·해양수산부 장관), 안상현(44·무·전 국회의원) ▲강릉=홍준일(38·신·전 청와대 행정관), 김창남(53·한·경희대 언론정보대학원 교수), 권성동(47·한·변호사), 심기섭(63·한·전 강릉시장), 심재엽(61·한·국회의원), 최돈웅(72·한·전 국회의원), 최재규(47·한·도의원), 김봉래(42·노·강릉시위원장), 고광록(47·무·변호사), 권오규(55·무·경제부총리), 권혁인(51·무·한국지방재정공제회 이사장), 최욱철(54·무·강원랜드 감사) ▲동해·삼척=심상대(43·신·전 국무총리실 정무기획비서관), 안호성(51·신·한국철도공사 상임감사), 김익수(65·한·TS엔지니어링 상임고문), 이주해(47·한·변호사), 전승규(50·창·도당선대위원장), 이이재(48·무·전 서울시 체육회 사무처장), 최연희(63·무·국회의원) ▲속초·고성·양양=이동기(34·신·전 청와대 행정관), 정문헌(41·한·국회의원), 조동룡(55·한·변호사), 송훈석(57·무·전 국회의원) ▲홍천·횡성=원재성(44·신·전 군의원), 조일현(52·신·국회의원), 황영철(42·한·당협운영위원장), 원종익(62·昌·전 도의원), 최기석(50·昌·전 군의원), 유재규(74·무·전 국회의원) ▲태백·영월·평창·정선=이광재(42·신·국회의원), 최동규(59·한·당협운영위원장), 조규오(46·노·태백시위원장), 유승규(61·민·전 국회의원), 이상춘(69·민·지역위원장), 김원창(63·무·대한석탄공사 사장), 김택기(57·무·전 국회의원), 염동열(46·무·전 대한석탄공사 감사), 황창주(52·무·전 국회의원) ▲철원·화천·양구·인제=김장준(61·신·전 인제군수), 구인호(44·한·전 도의원), 박세환(50·한·국회의원), 서미화(42·여·노·철원부위원장), 이용삼(50·민·전 국회의원), 이부균(64·昌·전 도재향군인회장), 안승국(49·무·변호사), 황영호(53·무·대한민국 건국회 철원군지부장) ■ 충북 ▲청주상당=홍재형(69·신·국회의원), 오장세(52·한·충북도의회의장), 한대수(63·한·상당구 당협위원장), 윤성희(38·노·충북도당위원장), 최창규(50·민·건설업), 김진영(65·昌·전 국회의원), 김현문(48·昌·전 청주시의원), 장한량(55·昌·전 민주당 충북도당위원장), 채영만(64·무·자영업) ▲청주흥덕갑=오제세(58·신·국회의원), 김진호(59·한·정당인), 손인석(36·한·한국청년회의소 중앙회장), 송태영(47·한·정당인), 윤경식(45·한·전 국회의원), 이현희(53·한·정당인), 배창호(46·노·전 민노당 충북도당위원장), 최현호(49·민·정당인) ▲청주흥덕을=노영민(50·신·국회의원), 구천서(57·한·전 국회의원), 김준환(50·한·변호사), 남동우(51·한·청주시의회의장), 박환규(58·한·충북도당 부위원장), 최영호(48·한·정당인), 양정열(39·노·정당인) ▲충주=이시종(60·신·국회의원), 권영관(60·한·전 충북도의회의장), 김범진(42·한·정당인), 맹정섭(47·한·중원발전연구소장), 성기태(55·한·전 충주대 총장), 윤진식(61·한·전 산자부장관), 허세욱(62·한·당협위원장), 공재호(44·노·전 충주시위원장) ▲제천·단양=서재관(60·신·국회의원), 송광호(65·한·전 국회의원), 장진호(44·한·변호사), 이근규(49·한·한국청소년연합총재), 최명현(56·한·도당부위원장), 홍성주(54·한·봉양농협조합장), 김문천(53·한·전 도의원), 김대한(49·민·정당인) ▲청원=김현상(54·신·충북도당 부위원장), 변재일(59·신·국회의원), 오효진(63·신·전 청원군수), 한범덕(55·신·행자부 제2차관), 김기영(44·한·전 민주당 도당위원장), 김병국(55·한·전 군의회의장), 김병일(52·한·서울시경쟁력강화추진본부장), 서규용(59·한·전 농림부차관), 신경식(69·한·전 국회의원), 오성균(41·한·변호사), 홍익표(50·한·기업인), 차주영(65·국·당 충북도당위원장) ▲보은·옥천·영동=김서용(44·신·정당인), 이용희(76·신·국회의원), 송재성(60·한·전 보건복지부차관), 심규철(49·한·충북도당위원장), 김건(68·昌·전 언론인), 이현재(58·무·중소기업청장), 정상혁(66·무·전 충북도의원) ▲증평·진천·괴산·음성=김종률(45·신·국회의원), 김경회(55·한·전 진천군수), 김종호(72·한·전 국회부의장), 김수회(43·한·기업인), 송석우(66·한·전 농협중앙회 이사), 양태식(45·한·정당인), 이기동(48·한·도의원), 이필용(46·한·도의원), 조용주(46·한·변호사) ■ 충남 ▲천안갑=양승조(48·신·국회의원), 엄금자(53·여·한·전 충남도의원), 전용학(55·한·전 국회의원), 정순평(50·한·충남도의원), 정일영(61·한·전 국회의원), 김세응(53·민·정당인), 강동복(47·국·유치원 운영), 도병수(46·국·변호사), 양승연(52·무·사업), 황규한(41·무·변호사) ▲천안을=박상돈(58·신·국회의원), 박완주(41·신·정당인), 김문규(57·한·도의회 의장), 박동인(69·한·정당인), 박중현(39·한·시의원), 안상국(48·한·시의원), 이정원(54·한·시의원), 이충재(46·한·시의회 의장), 장상훈(56·한·백석대 부총장), 허전(53·한·정당인), 함석재(69·한·전 국회의원), 선춘자(39·여·노·정당인), 이용길(53·노·당 충남도당위원장), 정재택(56·민·정당인), 서용석(52·국·정당인), 안선원(47·무·서해SPC회장) ▲공주·연기=박수현(42·신·정당인), 장홍순(48·신·정당인), 박상일(50·한·당협위원장), 박희부(69·한·전 국회의원), 오병주(50·한·변호사), 윤재기(63·한·변호사), 백석현(69·민·정당인), 이규진(58·국·정당인), 정진석(47·무·국회의원) ▲보령·서천=조이환(46·신·학원운영), 김명수(59·신·평화문제연구소장), 장현관(59·신·전 국회의장 비서관), 김락기(66·한·서울시교통문화교육원장), 김태흠(44·한·당협위원장), 박익규(43·민·전 당협위원장), 류근찬(58·국·국회의원) ▲아산=임좌순(57·신·한국수출보험공사 감사), 강훈식(34·신·전 경기도 보좌관) 이건영(45·한·아산포럼대표), 이진구(67·한·현 국회의원), 김영환(46·노·당 중앙위원), 이명수(52·국·나사렛대부총장), 서용석(43·무·순천향대 겸임교수) ▲서산·태안=문석호(48·신·국회의원), 문제풍(52·한 국회 수석전문위원), 성완종(56·한·㈜경남기업 회장), 이기형(59·한·당협위원장), 이일순(42·한·변호사), 명한영(48·민·정당인), 변웅전(67·국·전 국회의원) ▲논산·계룡·금산=안희정(42·신·정당인), 양승숙(57·여·신·전 국군간호사관학교장), 김영갑(51·한·변호사), 김장수(41·한·고려대 연구교수), 박우석(53·한·당협위원장), 박준선(41·한·변호사), 서형래(59·한·전 대통령후보 언론특보), 윤창순(46·노·중앙대의원), 이기환(43·노·회사원), 이인제(58·민·국회의원), 김범명(64·국·전 국회의원) ▲부여·청양=이명례(62·여·신·도의원), 김진환(62·한·변호사), 김학원(60·한·국회의원), 민경선(55·민·도당 사무처장), 홍표근(54·국·도의원), 권오창(61·무·전 건교부 기획관리실장) ▲홍성·예산=고광성(57·신·정당인), 이치범(52·신·전 환경부장관), 임종린(45·신·남북체육교류협회 회장), 홍문표(60·한·국회의원), 이회창(72·昌·전 한나라당 총재), 한병수(62·昌·전 농협 충남지역본부장) ▲당진=박기억(45·신·변호사), 김용기(46·한·당협위원장), 이덕연(51·한·전 당진군의원), 임성대(47·노·전 민노당 충남도당 위원장), 한만석(53·민·신평중고교 재단이사), 김낙성(66·국·국회의원) ■ 전북 ▲전주완산갑=김병석(59·신·전 전북기능대학장), 이무영(62·신·전 경찰청장), 장영달(60·신·국회의원), 김경안(51·한·전북도당위원장), 유철갑(60·민·전 도의회 의장) ▲전주완산을=김호서(42·신·전북도의원), 심영배(54·신·도의원), 이광철(51·신·국회의원), 이은영(54·신·도당 공동위원장), 이재영(49·신·전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 회장), 장세환(55·신·전 전북도 정무부지사), 김광삼(46·민·변호사), 김완자(51·여·민·전 도의원), 진봉헌(50·민·변호사) ▲전주덕진=김세웅(53·신·전 무주군수), 김희수(54·신·도의원), 채수찬(52·신·국회의원), 최재훈(51·한·덕진당협위원장), 염경석(46·노·전북도당 정책총괄팀장), 이기훈(43 민·당 부대변인), 이창승(60·민·코아그룹 회장), 라경균(47·昌·전 이회창후보 전북선대위원장) ▲군산=강봉균(64·신·국회의원), 강임준(53·신·전 도의원), 신영대(41·신·새만금 새군산포럼 대표), 이승우(52·신·전 전북 정무부지사), 정원영(41·신·전 정동영후보 정책특보), 문용주(56·한·전 도교육감), 엄대우(59·한·전 국립공원관리공단 이사장), 조영래(66·한·동광산업 대표), 전희남(46·노·전북도당 부위원장), 최재석(39·노·전 민주노총 군산시지부장) ▲익산갑=강익현(50·신·전 도의원), 김재홍(58·신·국회의원), 박병영(47·신·전 정동영후보 정책특보), 이춘석(45·신·변호사), 정재혁(49·신·전 정동영후보 정책특보), 한병도(41·신·국회의원), 김주성(56·한·전 도의원), 강용섬(42·민·정당인), 배승철(57·민·도의원), 이선기(51·민·전 도의원), 최재승(61·민·전 국회의원), 허영근(62·민·전 도의장), 박종완(56·무·전 이명박후보 특보) 이봉규(49·무·참여시대정책연구소장) ▲익산을=윤승용(51·신·전 청와대 홍보수석), 조배숙(51·여·신·국회의원), 현주억(52·노·익산위원장), 공천섭(60·민·익산위원장), 김연근(48·민·도의원), 김진관(56·민·변호사), 이 협(66·민·전 국회의원), 황 현(46·민·도의원), 박경철(51·무·익산시민연합 상임대표), 황세연(52·무·청사출판사 대표) ▲정읍=김원기(69·신·국회의원), 김형욱(45·신·전 국무총리실 민정수석 비서관), 유성엽(47·신·전 정읍시장), 윤철상(54·신·전 국회의원), 정환배(56·무·전 도의원) ▲남원·순창=이강래(53·신·국회의원), 양대원(52·한·남원위원장), 김재성(63·민·당정책위 부의장), 이용호(48·민·전 국무총리 공보비서관), 최진영(46·민·전 남원시장), 유병수(54·무·㈜유아택 대표이사) ▲김제·완주=김기만(53·신·전 청와대 춘추관장), 오홍근(64·신·전 국정홍보처장), 이길용(62·신·전 전라일보 사장), 이돈승(48·신·지역경제연구소 소장), 최규성(61·신·국회의원), 김효성(59·한·김제시위원장), 하연호(54·노·5·18민주항쟁 전북동지회 회장), 곽인희(58·민·전 김제시장), 김대식(52·민·전 전북도교육위 의장), 최상현(56·민·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진안·무주·장수·임실=정세균(56·신·국회의원), 김성수(54·한·당협위원장), 양영두(59·민·소충사선문화제전 위원장) ▲고창·부안=김경민(52·신·미래부창연구회 회장), 김춘진(55·신·국회의원), 정균환(63·신·전북도당 공동위원장), 김종훈(48·한·도당 대변인), 김봉직(66·민·한국비료공업협회 감사), 이강봉(58·민·전 금호아시아나 그룹 부사장) ■ 전남 ▲목포=김대중(46·신·전 목포시의원), 민영삼(47·신·전 고건 국무총리 공보팀장), 배종호(47·신·전 KBS 뉴욕 특파원), 이상열(56·신·국회의원), 정영식(62·신·전 국립공원관리공단 이사장) ▲여수갑=김성곤(55·신·국회의원), 김용우(54·한·정당인), 정경희(46·여·노·정당인), 김충석(67·민·전 여수시장), 김충조(65·민·전 국회의원), 장세석(47·무·뉴라이트전국연합 여수상임대표) ▲여수을=김종철(53·신·도의회 의장), 주승용(55·신·국회의원), 심정우(48·한·정당인), 김인수(68·민·수산업) ▲순천=서갑원(45·신·국회의원), 이평수(47·신·전 정동영후보 수행실장), 장복심(61·여·신·국회의원), 허정인(50·신·전 도의원), 황선호(56·한·기업인), 이수근(39·노·정당인), 김경재(65·민·전 국회의원), 구희승(45·창·변호사), 김완곤(38·무·정치인) ▲나주·화순=배기운(57·신·전 국회의원), 임성훈(48·신·기업인), 정호선(64·신·전 국회의원), 김창호(46·한·당 부대변인), 전종덕(36·여·노·전 도의원), 최인기(63·민·국회의원) ▲광양·구례=우윤근(50·신·국회의원), 조길호(36·노·정당인), 정병훈(59·민·독립문총신사회교육원장), 정철기(70·민·광양만권발전연구소 이사장), 김광영(69·무·무직), 이승재(54·무·전 해양경찰청장) ▲담양·곡성·장성=고현석(64·신·전 곡성군수), 김정범(44·신·변호사), 김정현(47·신·당 부대변인), 김효석(58·신·국회의원), 최강현(42·신·정당인), 최형식(52·신·전 담양군수), 국창근(68·민·전 국회의원), 서선호(45·민·한국사회복지개발원장), 김갑환(46·무·건설업), 김희식(60·무·전 KBS광주방송총국 부장) ▲고흥·보성=김범태(53·신·민주포럼 고흥대표), 신중식(67·신·국회의원), 장철우(49·신·변호사), 진종근(59·신·전 고흥군수), 박상천(69·민·민주당 대표), 장성민(44·무·전 국회의원) ▲장흥·영암=김명전(52·신·전 EBS부사장), 김영근(48·신·전 정동영후보 수석 부대변인), 백광준(57·신·전 장흥군의회 의장), 유선호(56·신·국회의원), 유인학(67·신·전 국회의원), 강성재(45·무·한일문화교류센터 대표) ▲강진·완도=이영호(52·신·국회의원), 김영록(55·무·전남도 행정부지사), 정병호(48·무·서울시립대 교수), 조영택(56·무·전 국무조정실장) ▲해남·진도=민화식(67·신·전 해남군수), 채일병(61·신·국회의원) ▲무안·신안=김홍업(57·신·국회의원), 안희석(66·한·정당인), 이윤석(47·민·전 도의회 의장) ▲함평·영광=이낙연(55·신·국회의원), 이상선(60·민·정당인), 정광일(48·민·언론인), 이용섭(56·무·건교부 장관), 장현(51·무·호남대교수) ■ 경북 ▲포항북=오중기(40·신·경북도당 부위원장), 공원식(54·한·전 포항시의회 의장), 이병석(54·한·국회의원), 정장식(57·한·전 포항시장), 허명환(47·한·뉴라이트 포항지부 상임의장), 권영준(54·昌·변호사) ▲포항남·울릉=박기환(59·신·전 포항시장), 박명재(60·신·행정자치부 장관), 유성찬(64·신·환경관리공단 관리이사), 허대만(39·신·전 시의원), 강석호(52·한·삼일그룹 부회장), 김순견(48·한·전 경북도의원), 이상득(71·한·국회부의장), 이상천(58·한·경북도의회 의장), 단병호(58·노·국회의원), 박창순(48·민·기업인), 추연만(42·창·경북도당 사무처장) ▲경주=정종복(56·한·국회의원), 정홍교(66·무·전 공무원) ▲김천=박팔용(60·한·전 김천시장), 임인배(52·한·국회의원), 배영애(62·민·정당인) ▲안동=김명호(49·신·21세기연구소장), 권오을(50·한·국회의원), 장대진(47·한·경북도의원), 허용범(45·한·전 조선일보 워싱턴특파원), 김광림(59·무·세명대 총장) ▲구미갑=조현국(45·신·변호사), 연규섭(51·신·당 경북도당위원장), 김석호(49·한·전 도의원), 김성조(48·한·국회의원), 김진태(55·한·변호사), 전재영(58·민·사업) ▲구미을=추병직(58·신·전 건교부 장관), 김연호(49·한·변호사), 김태환(63·한·국회의원), 허성우(47·한·밝은세상봉사단장), 최근성(43·노·정당인), 이규건(44·무·전 공무원), 임경만(46·무·전 시의원) ▲영주=권영창(64·한·전 영주시장), 박세환(67·한·전 국회의원), 박시균(69·한·전 국회의원), 우성호(52·한·전 경북도의원), 장윤석(57·한·국회의원), 박헌경(63·민·사업) ▲영천=정동윤(70·신·전 국회의원), 김경원(54·한·전 대구지방국세청장), 정희수(54·한·국회의원), 최순모(50·민·도당위원장), 최기문(55·무·전 경찰청장) ▲상주=성윤환(51·한·변호사), 손승태(59·한·전 감사원 제1사무차장), 이상배(67·한·국회의원), 한승두(49·신·한경프루베 대표) ▲문경·예천=신국환(68·신·국회의원), 황성재(54·신·변호사), 신영국(63·한·전 국회의원), 전경수(54·한·정당인), 채희영(67·한·전 도의원), 이한성(50·무·창원지검장), 홍성칠(51·무·대구지법 상주지원장), 변탁(69·무·태영건설 부회장) ▲경산·청도=송영선(54·한·국회의원), 최경환(52·한·국회의원), 이상수(59·민·정당인) ▲고령·성주·칠곡=조창래(58·신·한국수력원자력 감사), 박영준(47·한·대통령직인수위 총괄팀장), 윤건영(55·한·국회의원), 이인기(54·한·국회의원), 주진우(59·한·사조그룹 회장), 박홍배(56·무·건설업) ▲군위·의성·청송=김현근(42·신·경북북부지역혁신협의회 정책위원장), 김동호(52·한·변호사), 김재원(42·한·국회의원), 김화남(64·무·전 국회의원), 정상명(57·무·전 검찰총장), 전병오(58·무·상업) ▲영양·영덕·봉화·울진=박영무(51·신·아주대 교수), 정일순(48·신·경북도당 부위원장), 김광원(66·한·국회의원), 김기호(48·한·언론인), 윤영대(61·한·전 통계청장) ■ 경남 ▲창원갑=공민배(54·신·전 창원시장), 이상익(53·신·전 도로공사 감사), 진광현(43·신·청와대 행정관), 권경석(61·한·국회의원), 조청래(43·한·전 청와대행정관), 손석형(49·노·전 민주노총 경남본부장), 최재기(49·노·전 사회보험노조 부위원장) ▲창원을=박무용(51·신·전 경남도약사회장), 허성무(45·신·전 청와대 비서관), 강기윤(47·한·도의원), 권영상(52·한·변호사), 박용기(62·한·전 도의원), 박판도(53·한·도의회 의장), 이기우(52·한·중소기업청 차장), 권영길(66·노·국회의원), 공창석(57·무·경남도 행정부지사) ▲마산갑=김성진(45·신·경상대병원 감사), 김익권(63·신·전 시의원), 김정부(65·한·전 국회의원), 오승재(47·한·당 부대변인), 이주영(56·한·국회의원), 최성모(53·한·경남대 교수), 허영(47·한·국제동물병원장) ▲마산을=하귀남(35·신·변호사), 강병상(66·한·정당인), 김영길(52·한·전 MBC기자), 안홍준(56·한·국회의원), 강삼재(53·昌·전 국회의원) ▲진주갑=강주열(42·신·전 시의원), 이기동(47·신·자치분권전국연대 집행위원장), 강경훈(48·한·진주시생활체육협의회장), 구자경(45·한·시의원), 이일구(48·한·변호사), 최구식(47·한·국회의원), 최진덕(50·한·도의원), 하정우(39·노·진주시당위원장), 김재천(60·무·전 국회의원), 윤용근(52·무·퍼플오션 대표이사) ▲진주을=김헌규(47·신·변호사), 성경륭(53·신·청와대 정책실장), 강갑중(58·한·도의원), 김권수(47·한·전 도의원), 김재경(47·한·국회의원), 박남현(57·한·전 오스트리아 공사), 이창희(56·한·경남도 정무부지사), 천진수(43·한·전 도의원), 강병기(46·노·당 최고위원) ▲진해=김학송(55·한·국회의원), 변영태(48·한·사회복지사), 최연길(48·무·광역일보 경남본부장) ▲통영·고성=김성진(58·신·전 해양부 장관), 최낙정(54·신·전 해양부 장관), 김동진(57·한·전 통영시장), 김명주(40·한·국회의원), 안휘준(48·한·편한세상치과 대표), 하태호(47·한·전 국회의장 정책보좌관), 정해주(64·무·한국우주항공 사장) ▲사천=김인(55·한·전 도의원), 이방호(63·한·국회의원), 강기갑(55·노·국회의원), 송도근(60·무·전 서울 부산지방국토관리청장), 정만규(65·무·전 사천시장), 정승제(44·무·한국인권사회복지학회장) ▲김해갑=정영두(45·신·전 청와대 행정관), 김정권(47·한·국회의원), 전진숙(44·여·노·경남도당 부위원장 직무대행), 옥반혁(44·昌·전 도의원) ▲김해을=최철국(55·신·국회의원), 김영일(65·한·전 사무총장), 김혜진(56·한·당 중앙청년위원장), 박창준(67·한·당협위원장), 송은복(64·한·전 김해시장), 임용택(50·한·시의회 의장), 정용상(54·한·전 도의회 부의장), 황석근(44·한·당 부대변인), 이천기(36·노·당 중앙위원) ▲밀양·창녕=김종상(65·한·당 중앙위원), 김형진(45·한·박근혜 전 대표 특보), 김훈식(45·한·당 정책위 부위원장), 이상조(67·한·전 밀양시장), 조해진(44·한·전 이명박후보 공보특보), 조희욱(61·한·MG테크그룹 회장), 박성표(55·무·대한주택보증보험 이사장) ▲거제=이기우(59·신·재능대학장), 장상훈(47·신·한국우주항공 감사), 김기춘(68·한·국회의원), 김기호(47·한·당 부대변인), 김현철(48·한·거제미래발전연구소장), 윤영(52·한·전 거제시 부시장), 전도봉(65·한·전 해병대 사령관), 진성진(47·한·변호사), 김한주(39·노·변호사), 백순환(48·노·전 대우조선 노조위원장), 김한표(53·무·전 거제경찰서장) ▲양산=송인배(39·신·전 청와대 비서관), 김대오(52·한·나눔의집 양산지점장), 김양수(46·한·국회의원), 성홍룡(56·한·전 도의원), 유재명(53·한·한국해양연구소 책임연구원), 이창진(49·한·㈜조은이웃 대표), 심경숙(39·여·노·양산민중연대상임대표) ▲의령·함안·합천=김영덕(55·한·국회의원), 김용구(56·한·국회 사무차장), 박희원(47·한·개인사업), 안상근(44·한·경남발전연구원장), 조진래(42·한·변호사), 강용수(60·무·대학교수), 진대제(56·무·전 정통부 장관) ▲남해·하동=김두관(47·신·전 행자부 장관), 박홍수(53·신·전 농림부 장관), 박희태(69·한·국회의원), 배대열(49·한·서울시의원), 하영제(54·한·전 남해군수), 김성호(57·무·전 법무부 장관) ▲산청·함양·거창=강석진(49·한·전 거창군수), 강호양(60·한·전 통일원 차관보), 권철현(60·한·전 산청군수), 김창호(45·한·당 부대변인), 박성호(50·한·전 대선중앙상황실 경남지원단장), 이강두(69·한·국회의원), 김일주(51·노·전국공무원노조 부위원장), 김홍업(42·무·자영업), 양동인(54·무·전 경찰서장) ■ 제주 ▲제주·북제주갑=강창일(55·신·국회의원), 김동완(54·한·당협위원장), 양우철(68·한·전 도의회 의장), 현경대(68·한·전 국회의원), 홍성제(69·민·정당인), 이규배(50·昌·탐라대 교수) ▲제주·북제주을=김우남(52·신·국회의원), 김창업(44·한·㈜청정환경 대표), 부상일(37·한·제주대 교수), 이연봉(52·한·변호사), 김효상(44·노·전 도당위원장), 강창재(50·민·변호사), 김호성(64·무·전 제주도 행정부지사) ▲서귀포=김재윤(42·신·국회의원), 강기권(62·한·전 남제주군수), 강상주(53·한·전 서귀포시장), 변정일(65·한·전 국회의원), 오성진(45·한·변호사), 허상수(39·한·변호사), 고시오(51·무·전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기조실장) [범례] ▲신-대통합민주신당, 한-한나라당, 노-민주노동당, 민-민주당, 국-국민중심당, 昌-이회창 신당, 창-창조한국당, 사-한국사회당, 무-무소속 ▲순서는 현재 의석분포순. 신당-한나라-민노-민주-국-창-무소속 가나다순 ▲18대 지역구 선거구 획정이 마무리되지 않아 추후 변동될 가능성 있음 ▲이름(나이·정당·경력)
  • [여자프로농구] 우리은행, 연장 접전 끝 신세계 제압

    우리은행이 16일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홈경기에서 신세계를 70-67로 힘겹게 제압했다. 최근 집중력이 살아나고 있는 김은경(11점)이 연장전에만 3점슛 1방을 포함해 5점을 몰아쳐 이번 시즌 2차례 치른 연장에서 모두 승리했고,2연패에서도 벗어났다. 또 5승10패를 기록,4위 국민은행(6승9패)을 1경기 차로 추격했다. 반면 지난 14일 국민은행에 1점 차로 무릎을 꿇었던 신세계는 2연패에 빠지며 3승12패가 돼 4강 추격권에서 다시 멀어졌다. 양팀이 올시즌 한 경기 최다인 무려 19개의 3점슛 공방을 벌인 이날 우리은행은 4쿼터 막판 이은혜(3점)의 외곽포로 63-58까지 앞선 뒤 양정옥(12점)에게 3점슛 등을 얻어맞아 연장에 끌려들어 갔지만 김은경의 활약으로 힘겨운 승리를 건져 냈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여자프로농구] 신한銀 29AS… 올시즌 최다 기록

    일사불란한 신한은행 패스를 우리은행은 따라잡지 못했다. 신한은행이 13일 안산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에서 86-69로 이겼다.12승2패의 신한은행은 2위 삼성생명(10승4패)과의 승차를 2경기로 벌렸다. 우리은행(4승10패)은 신세계(3승10패)에 0.5경기 차로 쫓겨 5위 자리를 위협받게 됐다. 이날 개인 통산 한 경기 최다 득점을 뿜어낸 김은경(18점)이 4쿼터 초반 연속 득점에 성공, 우리은행이 60-60 동점을 만들었을 때만 해도 결과를 예측하기 힘들었다. 앞서 우리은행은 3쿼터까지 김계령(16점 9리바운드)과 홍현희(15점 9리바운드)가 제공권을 장악하고 김은경이 번뜩여 최윤아(10점·3점슛 3개), 진미정(14점) 등이 3점슛 7개를 쏘아올린 최강 팀에 대등하게 맞섰다. 3쿼터까지 어시스트 21개를 쌓아올린 신한은행의 패스가 더욱 민첩하게 돌며 단숨에 승부가 갈렸다. 전주원(12점 11어시스트)을 축으로 안팎으로 넣어주고 빼주는 공을 받은 정선민(19점) 등이 차곡차곡 림에 공을 올려놓았고, 우리은행은 속수무책으로 무너졌다. 신한은행은 모두 29어시스트를 배달해 올시즌 최다를 뽐냈다.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서울광고대상-기획상] 국민연금공단 ‘노후의 행복울타리’

    [서울광고대상-기획상] 국민연금공단 ‘노후의 행복울타리’

    국민연금은 가입자와 연금을 받는 수급자, 그리고 그 가족까지 포함한다면 사실상 우리 국민 모두와 함께하는 우리 사회의 중요한 제도이다. 공단 창립 20주년을 맞은 2007년은 연금을 받는 수급자가 200만명을 넘어섰고 국민연금의 운용기금 또한 200조원을 돌파한 뜻 깊은 해이다. 아울러 국민연금이 성년이 되는 내년이면 가입기간 20년을 채운 가입자가 노령연금을 받게 되는 등 본격적인 국민연금 수급시대를 맞게 된다. ‘노후의 행복울타리´를 주제로 한 이번 광고는 급속한 저출산·고령화의 현실 속에서 노후보장제도로서 국민연금이 갖는 역할을 따뜻하고 포근한 이미지를 통해 표현하였다. 특히, 가입자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정보의 전달에도 충실하여 연금수급자 수와 기금운용 현황을 ‘200´이라는 공통된 숫자로 전달하고 있다. 우리 공단은 앞으로도 국민연금이 고객의 행복 울타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국민연금이 국민 기대와 신뢰에 화답하는 ‘최고 사회보장기관´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 김은경 홍보실장
  • [여자프로농구] “토종 코트여왕은 나!”

    27일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열리는 우리은행-삼성생명전을 통해 막을 올리는 07∼08시즌 여자프로농구에서는 외국인 선수를 볼 수 없다.7년 만에 처음이다. 내년 베이징올림픽을 앞두고 국제 경쟁력을 키우기 위한 것. 그동안 센터는 외국인 선수들의 전유물이었다. 또 새 시즌은 단일리그로 치러진다. 전체 7라운드로 팀당 정규 35경기, 전체 105경기. 플레이오프도 5전3선승제로 늘었다. 장기 레이스라 체력 안배와 적절한 선수 활용이 승부의 관건으로 꼽힌다. ●센터의 귀환 이번 시즌에는 반가운 얼굴들이 많다. 부상 등으로 지난 시즌을 뛰지 못한 선수들이 대부분이다. 특히 센터들이 많아 외국인 선수가 없는 이번 골밑 경쟁을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금호생명의 강지숙(28·198㎝)이 가장 눈에 띈다. 신한은행의 주축 선수로 지난해 9월 세계선수권에도 출전했었으나 심장 판막에 구멍이 있다는 진단을 받고 코트를 떠났다. 성공적으로 수술을 받은 뒤 금호생명 유니폼을 입은 강지숙은 “하은주를 잘 알기 때문에 막아낼 자신이 있다.”며 각오를 다졌다. 신세계에는 허윤자(28·183㎝)와 정진경(29·190㎝)이 있다.2004년 아테네올림픽 멤버인 허윤자는 무릎 부상 후유증으로 1년 동안 코트를 떠나 있었다. 다시 팀 주축으로 일어서야 할 때다. 정진경 역시 국가대표 출신으로 타이완에서 선수 생활을 하다가 2005년 국내 코트를 밟았다. 무릎 부상으로 긴 재활을 거쳤고 정상 컨디션을 찾아가는 중. 삼성생명은 이종애의 초반 공백 탓에,2002년 코트를 떠났던 허윤정(28·183㎝)을 긴급 수혈했다.‘제2의 정은순´으로 기대를 모았으나 큰 활약 없이 은퇴했던 허윤정은 “조금이라도 팀에 보탬이 되겠다.”며 의지를 불태웠다. ●모두 약점은 있다 우승 0순위는 신한은행이다. 그 뒤를 삼성생명이 추격하고 있고, 나머지 네 팀이 플레이오프 티켓 2장을 놓고 승부를 벌일 것으로 보인다. 이른바 2강4중 판세. 신한은행은 전주원-최윤아가 번갈아 지키는 앞선에서 정선민-하은주가 버틴 포스트까지 빈틈이 없다. 이영주 감독의 갑작스런 사임으로 바통을 이어받은 임달식 감독의 지휘 스타일에 선수들이 얼마나 적응하는지가 관건이다. 삼성생명 또한 박정은-변연하-이미선 등 ‘빅3’가 건재하다. 특히 오랜 부상 끝에 지난 겨울리그 플레이오프부터 팀에 합류한 이미선은 전성기 기량을 찾아가고 있다. 우리은행은 전력이 약화됐다. 물론 김진영-김은경-김은혜-홍현희-김계령으로 이어지는 베스트5는 탄탄하다. 하지만 식스맨 층이 얇고 주전과 기량 차이가 크다. 만년 하위권 금호생명은 강지숙을 영입해 높이를 끌어올렸다. 하지만 위기의 순간 팀의 버팀목이 될 해결사가 눈에 띄지 않는다. 국민은행은 큰 변화가 없다. 세계청소년여자선수권 득점왕 출신인 루키 강아정을 뽑은 것은 전력의 상승 요인. 무엇보다 김영옥-김지윤이 얼마나 시너지를 내느냐가 중요하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엽산·비타민B12 많이 먹으면 치매 예방

    국내 연구진이 치매를 유발하는 위험인자를 밝혀냈다. 국립보건연구원 생명의과학센터와 고려대 의과대학 안산노인연구소는 호모시스테인 양이 많을수록 경도인지장애(MCI)에 걸릴 확률이 높다는 사실을 발견했다고 9일 밝혔다. 연구진은 엽산과 비타민 B12의 섭취를 통해 호모시스테인의 양을 낮추면 경도인지장애를 줄여 치매를 예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연구 결과는 국제 영양학회지 9월 호에 실렸다. 연구결과 호모시스테인 양이 30∼100마이크로몰로 높은 노인은 정상적인 노인보다 경도인지장애 위험도가 2.5배 높게 나타났다. 호모시스테인 양이 높을수록 혈장 엽산과 비타민 B12의 양은 낮아진다는 결과도 나왔다. 이번 연구는 2004년 9월부터 지난해 3월까지 경기 안산에 사는 60∼85세 노인 1215명을 대상으로 역학조사를 해 이뤄졌다. 김은경 선임연구원은 “혈장 호모시스테인의 양을 줄이면 치매를 줄일 수 있다는 과학적 기초자료를 제공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우리나라는 치매환자가 늘어나고 있으나 치매의 위험인자에 대한 대규모 과학적인 조사·분석 연구는 거의 이뤄지지 않았다. 복지부에 따르면 오는 2010년 우리나라 치매인구는 약 45만명에 이를 것으로 추정됐다.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 김상경 치과의사와 10월 결혼

    배우 김상경(35)이 5살 연하의 치과의사 김은경씨와 10월 결혼식을 올린다. 소속사 팬텀엔터테인먼트그룹은 13일 “김상경이 10월7일 서울 광장동 워커힐호텔 비스타홀에서 김은경씨와 결혼한다.”고 밝혔다. 신부 김씨는 경희대 치과대학 출신으로 현재 서울 가회동 한 치과병원의 대표원장으로 일하고 있다. 김상경은 6월 스케일링을 하기 위해 치과를 찾았다가 김은경씨를 처음 만나 지금까지 사귀어 온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일주일 예정으로 몰디브로 신혼여행을 다녀와 김상경이 살고 있는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신접살림을 차릴 예정이다.
  • 청와대 비서관 5명 인사…시민사회비서관 김인회씨

    청와대는 3일 최근 시민사회수석으로 임명된 차성수 전 시민사회비서관 후임에 김인회(43) 사회조정1비서관을 전보하는 등 일부 비서관 인사를 단행했다. 사회조정1비서관에는 임대윤(50) 전 대구 동구청장을 내정하고, 사의를 표명한 김은경 행사기획비서관 후임에는 김영배(40) 정책기획위원회 비서관을 전보 발령했다. 정책기획위 비서관에는 정동철(40) 우석대 부교수를, 사의를 표명한 허성무 민원·제도혁신비서관 후임에는 박재율(48) 전 부산 참여자치시민연대 사무처장을 각각 내정했다. 박찬구기자 ckpark@seoul.co.kr
  • [인사]

    ■ 보건복지부 △저출산고령사회정책본부 인력경제팀장 김희형■ 한국여성정책연구원 △평등정책연구실장 박선영△연구기획팀장 김은경△경영혁신〃 이현화△동향분석〃 곽숙희△지식정보〃 박미현△회계·관리〃 이병옥■ 굿모닝신한증권 △기업분석부서장 李光薰△시지지점장 李光均△제주〃 文聖弼■ 가톨릭대 새병원 ◇임상각과 준비위원장 △혈액내과 閔寓聖△정신과 蔡正浩△피부과 李俊榮△비뇨기과 曺龍鉉△진단검사의학과 韓慶子△가정의학과 崔桓碩△내과 孫晧永△호흡기내과 金聆均△내분비내과 尹健浩△류마티스내과 金浩淵△소화기내과 崔明奎△순환기내과 承基培△신장내과 金容秀△종양내과 洪瑩善△일반외과 朴兆鉉△신경외과 朴春根△정형외과 金容植△흉부외과 曺建鉉△성형외과 李宗洹△산부인과 申鐘澈△이비인후과 呂相元△마취통증의학과 文東彦△재활의학과 高英眞△병리과 李敎榮△방사선종양학과 張烘碩△영상의학과 李海圭△소아과 康鎭漢(부교수)△응급의학과 朴圭南△신경과 金永寅△치과 朴載億(조교수)△감염내과 김상일■ 두산그룹 ◇두산건설△전무 김재권◇두산인프라코어△전무 이성연
  • 서울 아파트값 ‘하향 안정세’

    서울 아파트값 ‘하향 안정세’

    아파트 가격 하향세가 지속되면서 대표적인 재건축 추진 단지인 서울 은마아파트 31평형이 지난달 8억 8000만원에 거래된 것으로 확인됐다. 또 서울 강남구의 아파트 평당 가격이 3500만원인 것으로 조사됐다. ●송파구 잠실주공 5단지도 실거래가 ‘뚝´ 건설교통부가 28일 공개한 ‘5월 아파트 실거래가 자료’에 따르면 재건축 아파트인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5층 31평형(77㎡)이 8억 8000만원에 거래됐다. 이는 이 아파트(11층)의 최고가였던 지난해 10월 실거래가 12억 7000만원보다 30.7%가 빠진 것이다. 그러나 5월 5층에 있는 같은 평형은 9억 3500만원에,3층에 있는 같은 평형은 10억 4000만원에 각각 거래된 점으로 미뤄 8억 8000만원에 팔린 아파트는 종합부동산세나 양도소득세를 피하기 위한 급매물이었던 것으로 분석된다. 이 아파트 31평형은 지난해 12월에는 10억 4000만∼11억 2700만원에 거래가 됐다. 지난 4월에는 9억∼9억 1000만원으로 떨어졌다. 또 재건축을 추진중인 서울 송파구 잠실주공 5단지 31평형은 지난달 10억 8450만∼10억 9000만원에 거래됐다. 지난해 12월 12억 3000만∼13억 6000만원이었던 이 아파트 실거래가는 4월 10억 7500만원까지 떨어졌다.5월에 다소 오름세를 보였다. 박원갑 스피드뱅크 부사장은 “잠실주공 5단지의 경우 종부세를 벗어나려는 매물이 철회되고, 잠실 제2롯데월드 건축 허용 등의 기대심리 때문에 반등 조짐을 보였다.”며 “제2롯데월드 허가 결정이 미뤄지면서 다시 내림세로 돌아설 전망”이라고 말했다. 서울 서초구 AID차관아파트 22평형(73㎡)은 8억 9000만∼9억 4500만원으로 신고됐다. 지난해 12월에는 11억 2000만∼10억 7000만원에 거래가 이뤄졌다.4월에는 9억 3000만∼9억 7100만원으로 떨어졌다. 반면 경기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까치마을 주공2단지 25평형(60㎡) 7층의 매매가는 3억 4000만원으로 지난해 12월(3억원)보다 높은 가격에 거래되는 등 일부 아파트는 올랐다. 5월에 신고된 전국의 아파트 거래 건수는 3만 3481건으로 4월(3만 5725건)보다 줄었다. 부동산이 하향안정세를 유지하면서 매수세가 줄어들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강남구 아파트 평당가 3500만원으로 1위 한편 부동산 정보 제공업체 스피드뱅크에 따르면 6월말 현재 강남구의 아파트 평당 가격은 경기 과천시의 3473만원을 앞서면서 전국에서 가장 비싼 지역으로 올랐다. 지난해 말에는 과천시의 아파트 평당 평균 가격은 3906만원으로 강남구(3569만원)보다 높았다. 김은경 스피드뱅크 리서치팀장은 “전반적으로 올해 집값이 하향 안정세를 보이는 가운데 과천시와 강남구 모두 지난 연말보다는 시세가 떨어졌다.”면서 “재건축이 많았던 과천시의 경우 분양가 상한제와 담보대출 억제 등 정부의 부동산 대책 영향을 상대적으로 많이 받았다.”고 말했다. 이기철기자 chuli@seoul.co.kr
  • 건설업계 ‘아파트 떨이’ 안간힘

    건설업계 ‘아파트 떨이’ 안간힘

    주택 건설업계가 미분양 아파트 물량 떨기에 안간힘을 쏟고 있다. 업체마다 중도금 무이자 지원, 발코니와 새시 무료 시공 등 각종 판촉 수단을 동원하고 있다. 건설사들이 어느 때보다도 미분양 해소에 힘을 쏟는 이유는 분양가 상한제 때문이다. 한 건설사 관계자는 24일 “9월 이후 값싼 아파트가 나오면 미분양 처리가 더욱 어려워질 수밖에 없다.”며 “객관적으로 봐도 조건이 좋은 지역에서도 미분양이 있어 골머리를 앓고 있다.”고 말했다. GS건설은 충남 연기군 조치원 죽림리에 분양한 ‘조치원 자이’의 미분양을 해소하기 위해 계약금 비율을 기존의 20% 수준으로 대폭 낮췄다. 대형 건설사로서는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쌍용건설은 서울 중구 회현동 남산플래티넘 53∼92평형 중 미분양 30여가구를 처분하기 위해 정신이 없을 정도다.‘남산플래티넘’은 남산 조망이 가능하다. 남산 3호터널을 이용하면 강남·북을 오가는 교통도 괜찮은 편이다. 롯데건설은 부산 기장군 정관신도시 정관 롯데캐슬에 ‘아파트 공동구매제’를 도입했다. 직장인 3명 이상이 다음달 말까지 공동으로 계약할 경우 취득세와 등록세를 건설사측이 지원한다.32∼53평형 760여가구가 미분양으로 남아 있다. 정관 롯데캐슬의 경우 중도금 무이자 융자는 기본이다. 주방 확장 무료시공, 발코니 확장비용 50%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주고 있다. 금융 비용(이자)을 건설사들이 맡는 무이자 대출은 미분양 아파트 판촉의 기본이다. 신창건설은 경남 양산시 물금지구 아파트 ‘비바패밀리’의 경우 중도금 50% 중 40%는 무이자,10%는 이자후불제 혜택을 준다. 동양건설산업은 경기 부천시 심곡동 ‘부천 심곡파라곤’ 미분양분에 대해 계약금 5%만 받는다. 중도금도 50% 이자후불제를 적용하고 있다. 현진에버빌도 정관신도시의 미분양에 대해 중도금 50% 중 40%는 무이자,10%는 이자후불제로 입주시까지 대출해준다. 계약금도 500만원으로 낮췄다. 잔여 물량은 200여가구이다. 단지 내 180여평에 영어학습체험공간도 마련한다. 김은경 스피드뱅크 부동산연구소 리서치팀장은 “현재는 미분양이지만 경기가 좋아지면 효자단지로 바뀌는 경우가 많아 관심을 가질 만하다.”고 말했다. 이기철기자 chuli@seoul.co.kr
  • 강남 개포동 여전히 ‘비싼 동네’

    강남 개포동 여전히 ‘비싼 동네’

    참여정부 출범 이후 지난 4년여 동안 전국에서 아파트 평당가격이 가장 비싼 동(洞)은 서울 강남구 개포동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재건축 규제를 강화한 ‘3·30 부동산대책’이 나온 뒤 서울 강남지역 아파트 상승세는 다소 주춤한 반면 강북 지역 아파트 상승세는 두드러졌다. ●재건축 추진이 가격 상승 견인 25일 닥터아파트가 2002년 말과 지난 23일 현재 강남·서초·송파 등 강남 3구 31개 동의 아파트 평당 가격을 조사한 결과 강남구 개포동이 4429만원으로 가장 비쌌다. 개포동은 2002년말에는 평당 2047만원으로 1위였다. 송파구 잠실동은 같은 기간 12위(평당 1519만원)에서 4위(평당 3474만원)로, 강남구 압구정동은 같은 기간 4위(1740만원)에서 2위(4013만원)로 각각 뛰었다. 개포·압구정·잠실동의 평당 가격이 높은 것은 재건축 추진과 관련이 깊은 것으로 분석됐다. 도곡동은 타워팰리스 등 고가 주상복합아파트 입주가 늘면서 2002년에는 7위였으나 올 들어서는 6위로 올라섰다. ●최근 1년간 상승폭 강북 > 강남 스피드뱅크에 따르면 ‘3·30 부동산대책’ 이후 최근 1년 동안 서울의 경우 노원구(24.0%)의 아파트 가격이 가장 많이 올랐다. 광진구(23.1%), 관악구(21.4%), 강서구(21.3%) 등 비강남권 집값은 서울 평균(15.9%)을 웃돌았다. 반면 강남구는 16.7%, 서초구는 12.3%, 송파구는 12.5%가 올랐다. 경기 지역 일부도 크게 올랐다. 경기에서는 신도시 후보지로 주목받는 광주시(33.0%)가 가장 많이 올랐다. 김은경 팀장은 “재건축 규제와 대출 억제책이 강남과 강북, 인기지역과 비인기지역 집값 상승 패턴을 바꿔놓았다.”면서 “이런 움직임이 언제까지 이어질지는 미지수”라고 말했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 靑윤태영 사의 속뜻은

    노무현 대통령의 ‘그림자’로 통했던 윤태영 청와대 연설기획비서관이 청와대를 떠난다. 그는 노 대통령 퇴임 후에도 지근거리에서 보좌할 비서관으로 거론된다. 23일 청와대 대변인인 윤승용 홍보수석은 “윤 비서관이 일신상의 이유로 사의를 표명함에 따라 후임에 김경수 제1부속실 행정관을 내정했다.”고 밝혔다. 윤 비서관은 참여정부 출범 초기부터 4년1개월간 청와대 대변인을 두번 지내고 제1부속실장을 거치며 연설기획비서관 등을 역임하면서 노 대통령을 보좌해온 최측근 참모다. 때문에 노 대통령의 ‘복심’·‘필사’로 불려왔다. 실제 윤 비서관은 2003년 첫 청와대 비서실 구성 당시의 핵심참모 가운데 현재까지 남아 있는 유일한 비서관이기도 하다. 그래서 윤 비서관이 참여정부 집권 하반기에 사의를 밝힌 것이나, 노 대통령이 임기 1년도 남지 않은 시기에 윤 비서관의 사의를 받아들인 것을 두고 청와대 안팎은 의외라는 분위기다. 윤 비서관이 직접 기자실을 찾아와 “두번째 대변인 할 때부터 체력의 한계를 절감했다. 그때부터 사의표명을 했었다.”고 사의배경에 밝혔다. 윤 비서관은 “예민한 체질인데다 너무 지쳐서 좀 쉬고 싶다. 한계에 왔다.”면서 “쉬면서 청와대에 있었던 4년여 동안 보고 듣고 느꼈던 일을 직접 정리해보고 싶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윤 비서관은 “충전의 시간을 갖는 거지 (노 대통령 곁을)떠난다는 말은 맞지 않다.”면서 “지금까지 해온 일의 성격상 (노 대통령이 퇴임 후 봉하마을로 낙향하더라도)보좌해야 하는 게 맞는 것 같다.”고 말해 여운을 남겼다. 일각에서는 윤 대변인의 사퇴에 대해 ‘정치적 포석’이 깔려 있는 게 아니냐는 시선을 거두지 않고 있다. 이번 대선 국면의 역할이나 18대 총선을 위한 사전 준비 차원으로 보는 기류도 없지는 않다는 것이다. 한편 청와대는 공석 중인 행사기획비서관에 김은경 행사기획비서관실 행정관을 발탁했다. 구혜영기자 koohy@seoul.co.kr
  • [여자프로농구] 언니들의 ‘마지막 승부’

    “정규리그처럼 하면 어려움이 없다.”(이영주 신한은행 감독), “져도 본전이라 부담이 없는 게 강점이다.”(정인교 신세계 감독),“김은혜의 외곽포가 터지면 수월해질 것이다.”(박명수 우리은행 감독),“항상 캐칭 때문에 졌다. 캐칭 수비에 중점을 두고 있다.”(정덕화 삼성생명 감독) 22일 시작하는 여자프로농구 겨울리그 4강 플레이오프에 나서는 팀들의 목표는 당연히 우승이다. 신한은행이 정규리그에서 17승3패로 ‘1강’을 유지했으나 포스트 시즌 판도는 달라질 수 있다. 플레이오프의 테마는 노련미와 패기의 대결이다. 전주원, 정선민, 태즈 맥윌리엄스 등 농구 타짜들이 이끄는 신한은행이 ‘여자 방성윤’ 김정은이 공격의 핵인 신세계와 격돌한다. 신한은행은 2연패를 당하며 정규리그를 마무리해 다소 분위기가 처진 상태다. 전주원과 하은주가 부상으로 정상 컨디션이 아닌 점이 변수가 될 수 있다. 신세계는 전력상 뒤처지지만 외려 마음을 비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3년 6개월 만에 플레이오프에 올라 사기도 높고, 특히 케이티 핀스트라(203㎝)가 있어 높이에서 밀리지 않는다. 신세계는 정규리그에서 신한은행에 4전 전패했지만 내용은 좋았다.2번은 3∼4점의 근소한 패배였다. 세대교체를 단행해 젊어진 우리은행은 전통의 라이벌 삼성생명과 힘을 겨룬다.‘우승 청부사’ 타미카 캐칭(우리은행)과 ‘슈퍼 용병’ 로렌 잭슨(삼성생명)의 대결이 불꽃을 일으킬 전망이다. 우리은행은 정규리그에서 3승1패로 삼성생명을 압도했다. 하지만 캐칭에 대한 의존도가 높았다. 김계령 김은혜 김은경 김진영 등 국내 라인이 삼성생명의 변연하 박정은 이종애 김세롱 등에 견줘 노련미가 떨어지는 것도 약점. 반면 삼성생명은 ‘우리은행 징크스’를 어떻게 깨느냐가 관건이다. 캐칭은 특히 삼성생명전에서 힘을 더 발휘했다. 또 삼성생명은 최근 8차례 포스트 시즌에서 우리은행을 7번 만나 6번이나 무릎을 꿇었다. 잭슨이 가세했기 때문에 결과는 바뀔 수 있다.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여자프로농구] 202㎝ 거탑 하은주 “감히 날 막겠다고?”

    ‘거탑’ 하은주(202㎝·신한은행)의 위력이 갈수록 거세지고 있다. 6일 안산와동체육관에서 열린 2007년 여자프로농구 겨울리그 신한은행과 우리은행의 라이벌전. 올들어 두번째 만남이다. 후반 필승 카드로 투입된 하은주(16점 5리바운드)는 고공폭격을 퍼부어 61-58 역전승을 팀에 안겼다.1라운드에 이어 2라운드에서도 우리은행을 거푸 잡은 신한은행은 9승1패로 우리은행과의 승차를 2경기로 벌리며 1위를 질주했다. 1쿼터에 수비가 흔들려 17점이나 내준 신한은행은 우리은행에 줄곧 끌려 다녀야 했다. 그러나 3쿼터 중반 26-31로 뒤진 상황에서 하은주가 코트에 들어서자 흐름은 신한은행으로 넘어가기 시작했다. 첫 리바운드를 따내 최윤아의 3점슛을 거들면서 몸을 푼 하은주는 이날 첫 득점으로 36-35로 전세를 뒤집으며 3쿼터를 마무리했다. 4쿼터 태즈 맥윌리엄스(16점 11리바운드) 등 신한은행 선수들의 패스는 본격적으로 상대 골밑에 버티고 있는 하은주에게 집중됐다. 하은주는 절대적인 높이를 이용해 점수를 쌓아올렸다. 림에 꽂은 것만 무려 14점. 높이에서 밀린 우리은행은 속수무책이었다. 다급해진 우리은행은 김은경이 전주원의 얼굴을 때리는 바람에 플래그런트 파울(비신사적인 반칙)을 받으며 무너졌다. 신한은행은 전주원이 자유투 2개를 넣고 이어진 공격에서 하은주가 골밑 득점을 보태 57-47로 달아났다. 우리은행이 뒤늦게 3점포를 거푸 가동하며 쫓아오자 하은주가 터닝 미들슛과 골밑슛을 연이어 성공시키며 클로저(해결사) 노릇을 톡톡히 했다. 우리은행은 타미카 캐칭(26점·3점슛 3개 13리바운드)과 김계령(14점 8리바운드)이 분전했지만 하은주의 높이에 완전히 눌렸다. 이영주 신한은행 감독은 “하은주는 원래 4쿼터에 내보내려 했는데 너무 끌려다니는 것 같아 일찍 투입하게 됐다.”면서 “기대 이상으로 잘해줬다.”고 칭찬했다. 하은주는 “일본에서 쓰던 자세로 바꿨더니 슛이 잘 들어갔다.”면서 “하지만 경기를 뛰면 뛸수록 부족한 점을 많이 느낀다.”고 말했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재건축 아파트 찬바람 ‘쌩쌩’

    재건축 아파트 찬바람 ‘쌩쌩’

    ‘1·11 부동산대책’으로 특히 재건축 아파트가 직격탄을 맞고 있다. 대출 규제, 종합부동산세 등으로 집값이 더 이상 오르지 않을 것이란 전망이 우세한 가운데 오는 9월부터 분양가 상한제 등 분양가 규제까지 이뤄지면 재건축은 특히 수익성이 나빠질 것이란 시각이 많기 때문이다. ●“집값 ‘꼭지´·수익성 악화” 인식 확산 재건축 아파트 가격은 지난해 10월 추석 직후 아파트값 ‘이상 급등’ 현상과 함께 ‘꼭지’를 찍은 이후 오름폭이 둔화됐다. 최근에는 하락세로 돌아섰다. 21일 스피드뱅크에 따르면 지난주(14∼20일) 서울 재건축 아파트는 0.01% 떨어졌다. 지난해 8월 넷째주(-0.08%) 이후 5개월만의 하락세다. 김은경 팀장은 “대출 규제를 강화한 1·11 대책에 따라 매도자는 대출금 상환 때문에 싸게 팔지 못하고 매수자는 신규대출이 어려워 사는 게 힘들어진 데다 집값이 ‘꼭지’라는 인식까지 퍼지면서 거래가 완전히 끊긴 상태”라면서 “재건축 아파트의 경우 분양가 상한제 적용으로 수익성 악화가 예상되면서 사업추진 자체도 불투명해 더욱 외면받는 분위기”라고 말했다. 강남 일대 재건축은 1·11 대책 이후 값이 종전보다 1000만∼2000만원가량 떨어진 매물이 나오고 있다. 강남구 개포동 주공 1단지의 13∼18평형은 일제히 2000만원씩 내렸다.9억 4000만∼9억 6000만원이던 15평형은 1주일 사이 9억 2000만∼9억 4000만원으로 떨어졌다. 압구정동 구현대 4차 44평형 가격은 같은 기간 2000만원 내린 22억 8000만∼24억 3000만원으로 조정됐다. 강동구 고덕동 고덕시영은 평형별로 3000만∼4000만원 빠졌다.6억원을 호가하던 고덕시영현대 17평형은 최근 1주일 사이 5억 5000만∼5억 8000만원으로 떨어졌다. 상일동 고덕주공 7단지 18평형도 같은 기간 1000만원 내린 5억 7000만∼5억 8000만원에 나오고 있다. 경기도 일대 재건축도 상황이 안 좋다. 지난주 0.02% 떨어졌다. 지난해 7월15일(-0.03%) 이후 6개월여 만에 하락세다. 과천시 일대 재건축은 1주일 사이 1000만∼2000만원가량 떨어졌다. 별양동 주공 6단지 18평형 매매가는 2000만원 내린 8억∼8억 5000만원선에서 시세를 형성하고 있다. ●공급 위축되면 다시 오를까? 그러나 이러한 가격하락을 일시적인 현상으로 보는 시각도 있다. 예전처럼 당분간 조정받은 뒤 다시 오른다는 것이다. 당장 분양가 상한제가 시행되는 9월 전에 사업시행 인가를 받은 재건축 아파트 단지는 앞으로 3개월 안에 분양승인 신청 대신 관리처분계획 인가만 받아도 분양가 상한제 적용대상에서 제외해주는 구제 방안도 정부내에서 검토되고 있다. 무엇보다 원가공개로 강남 지역 민간 공급이 위축되면 대기 수요의 압력으로 결국 다시 오르지 않겠느냐는 시각도 여전하다. 고준석 신한은행 부동산팀장은 “재건축은 투자 상품이어서 돈 있는 사람들이 취급하던 종목인 만큼 대출 규제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고 보기는 어렵다.”면서 “대기 수요 보다 공급이 부족한 강남 지역에 원가공개, 분양가 상한제 등으로 공급이 위축되면 그 지역 일반 아파트 값이 오르고 재건축 아파트도 덩달아 오를 여지가 충분하다.”고 예상했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 [여자프로농구] ‘나이스’ 캐칭

    ‘우승 청부사’ 타미카 캐칭(185㎝)을 잡아야 우리은행을 꺾을 승산이 있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 하지만 종횡무진 내외곽을 넘나드는 캐칭을 잡기는 쉽지 않다. 우리은행을 만나는 팀마다 캐칭 때문에 고심이다. 19일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겨울리그 경기에서 원정팀 국민은행은 4년차 포워드 곽주영(185㎝)과 3년차 포워드 겸 센터 정선화(184㎝)가 캐칭 전담으로 번갈아 코트에 나섰다. 그러나 캐칭은 전담마크를 뚫고 전반에만 팀 득점 절반에 육박하는 20점을 쓸어담았다.3쿼터 중반 ‘총알 낭자’ 김영옥(17점)의 3점포를 앞세운 국민은행이 46-45로 쫓아오자, 캐칭은 골밑슛에 이어 속공 패스, 수비 리바운드를 따내며 우리은행에 6점을 선물하는 등 고비마다 해결사 노릇도 톡톡히 해냈다. 결국 이번 리그 한 경기 개인 최다 득점을 올린 캐칭(38점 14리바운드)과 김은경(13점)이 활약한 우리은행이 82-72로 승리했다.4승1패가 된 우리은행은 선두 신한은행(4승)의 턱밑까지 추격했다. 국민은행은 1승4패로 단독 꼴찌인 6위. 춘천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미분양 아파트 증가세로 반전

    수도권 미분양 아파트 물량이 11·15 대책 발표 한달만에 증가세로 반전했다. 지난해 말 은평뉴타운 고분양가 논란과 검단신도시 발표로 아파트값이 급등하면서 미분양이 반짝 인기를 얻었으나 11·15 대책 이후 주택 대출 한도 축소로 집값 하락이 예상되면서 수요자들이 주춤하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15일 스피드뱅크가 미분양 아파트 물량을 조사한 결과 지난 9일 현재 전국 아파트 미분양 물량은 4만 8692가구로 전달(4만 7136가구)보다 3%(1556가구) 늘어났다.11·15 대책 발표 직후인 지난해 12월8일 조사에서는 4개월만에 처음으로 1.5% 줄었으나 한달만에 증가세로 바뀐 것이다. 수도권 지역 미분양 물량도 지난달 2374가구에서 2413가구로 조금 늘었다. 수도권 중 서울(351가구→360가구), 경기(1823가구→1906가구)의 미분양 가구수는 늘었지만 인천(200가구→147가구)은 27%가량 줄었다. 김은경 리서치팀장은 “서울지역 미분양 물량 대부분은 강남·서초·송파·강동·광진·마포구 등 이른바 유망지역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면서 “뛰어난 입지를 앞세워 고분양가를 책정했던 단지들이 수요자들의 외면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주현진기자 jhj@seoul.co.kr
  • “향기 나는 홍보 펼칠래요”

    국민연금관리공단 창립 이후 처음으로 1급직 여성이 나왔다.1일 정기인사를 통해 홍보실장이 된 김은경(53)씨가 주인공이다. 김씨는 1980년 보건복지부 공무원으로 사회에 첫발을 내디뎠다.87년 국민연금으로 옮겨 대전통합지원센터장, 구리·남양주 지사장, 용인지사장 등을 거친 뒤 이번에 핵심 보직 중 하나인 홍보실장으로 발탁됐다. 공단측은 “여성에게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 등 양성평등을 실현하는 차원에서 발탁 인사를 했다.”고 설명했다. 김씨는 “중책을 맡았다고 생각한다. 새로운 기회인 만큼 배우면서 열심히 일하겠다.‘향기’가 나는 홍보사업을 펼쳐 국민과 가입자의 신뢰를 받는 국민연금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각오를 다졌다.김태균기자 windse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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