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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년손님’ 조정치 “아내 정인의 이상형은 강다니엘..그래도 나야나”

    ‘백년손님’ 조정치 “아내 정인의 이상형은 강다니엘..그래도 나야나”

    ‘백년손님’ 가수 조정치가 아내 정인의 강다니엘 사랑을 밝혔다. 26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는 가수 정인의 남편인 조정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 김원희는 조정치에 “문제의 사위다. 정인 씨 앞에서 이나영 씨가 세상에서 제일 예쁘다는 말을 했다더라”고 말을 꺼냈다. 이에 성대현이 “‘세상에서’를 붙였냐”고 꼬집어 묻자 조정치는 “질문이 그렇게 들어왔다”며 담담히 말했다. 조정치는 “어두운 카페에서 우연히 이나영 씨를 만났는데 후광이 비추는 모습이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를 들은 김원희는 자신을 포함해 이나영, 나르샤, 정인을 선택지로 이상형 월드컵을 진행했다. 조정치가 “무슨 의미가 있냐”면서 “이나영 씨를 빼고 해야 얘기가 되지 않겠냐”며 실소했다. 이어 “이것은 온전히 외모만 놓고 이야기 한 것”이라고 쐐기를 박았다. 특히 조정치는 “아내의 이상형은 워너원 강다니엘”이라고 밝히며 “맨날 집에서 저만 보고 사는데 아내도 감정적으로 풀고 살아야 하지 않겠냐”고 아내를 이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아내를 위한 배려”라고 밝힌 그는 “그래도 정인에게는 내가 더 맞는 사람이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백년손님’ 조연우, “친구들 아이는 군대 가는데 우리아이는 3살”

    ‘백년손님’ 조연우, “친구들 아이는 군대 가는데 우리아이는 3살”

    ‘백년손님’ 조연우 양육 고충을 털어놓았다.19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는 조연우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9년 차 사위 조연우가 등장했다. 이날 조연우는 “사위들에게 ‘백년손님’을 강력 추천한다”라며 ‘백년손님’ 덕을 봤다고 밝혔다. 조연우는 아내와는 16살, 장모와는 9살의 나이 차가 난다. 오히려 장모와 연배가 비슷한 상황. MC 김원희는 “어느 쪽으로 더 세대 차이가 나냐”고 물었다. 이에 조연우는 “어느 쪽으로 더 많이 나겠냐”고 되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조연우는 “장모님과 가깝지만, 제가 더 조심스럽게 행동하게 된다. 너무 가깝게 대하면 버릇없어 보일까봐”라며 장모님을 대할 때의 마음가짐을 전했다. 조연우는 “양육을 많이 맡아서 하는데, 친구들의 아이를 보면 군대를 가는데, 우리 아이는 3살”이라고 밝혔다. 조연우는 “키즈 카페에 가면 볼풀 영상이 있다. 젊은 아빠가 그 게임을 잘 하더라. 그래서 저도 열정적으로 한다”며 젊은 아빠들 사이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성태, “장인어른이 카이스트 박사” 남다른 대화법 있다는데?

    강성태, “장인어른이 카이스트 박사” 남다른 대화법 있다는데?

    ‘공부의 신’ 강성태가 방송에 출연해 가족들의 남다른 대화법을 소개했다. 최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자기야-백년손님’에서는 결혼 8년 차의 강성태가 출연해 본인 못지않은 ‘공부의 신’ 가족들의 일화를 털어놓았다. 진행자 김원희가 “아내도 서울대를 졸업했더라. 부부싸움하면 누가 이기냐”고 묻자 강성태는 “(아내가) 말싸움 질 때는 ‘그러니까 오빠가 수능 국어에서 다 틀렸지’ 이런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강성태의 장인어른이 카이스트 출신이다”라는 김원희에 말에 그는 “장인어른이 카이스트 박사고 서울대 나오셨다”고 답했다. 이어 강성태는 “요즘 생각해보니까 장인어른이 저를 도발하시는 게 있다”고 화제를 바꾸며, “장모님이 음식을 잘하시는데 ‘더 줄까?’ 물어보시면 (장인어른이) ‘당연하지 해병댄데’라고 하신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성태는 남다른 집안 소개 외에 수험생을 위한 조언을 하며 ‘공부의 신’다운 면모를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환 아나운서, 아내 임신 소식 깜짝 공개 “태명은 심콩이”

    김환 아나운서, 아내 임신 소식 깜짝 공개 “태명은 심콩이”

    김환 아나운서 아내의 임신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18일 오후 SBS에 따르면, 김환 아나운서는 19일 방송되는 SBS ‘자기야-백년손님’에 출연해 8세 연하 아내의 임신 소식을 공개한다. 결혼 3년 차인 김환은 8세 연하 승무원 아내가 임신 6개월 차라는 기쁜 소식을 전한다고 밝혔다. MC 김원희와 패널들은 박수를 보내며 함께 경사를 축하했다. 김환은 “아내가 임신 하고 나서 요리와 청소 등 모든 일을 내가 다 하고 있다”며 임신한 아내를 극진히 보살피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아기 태명이 심콩이인데, 아내가 ‘심콩이가 청소하고 나가래’, ‘심콩이가 설거지 했으면 좋겠대’라고 얘기하면 뭐든지 안 할 수가 없다”라고 웃픈 상황을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성대현은 김환에게 “오늘 임신 소식을 전한 기쁜 날인데 제발 환하게 웃으며 얘기 해줬으면 좋겠다”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 바다로 만들었고, 김환은 “나는 지금 기쁘다. 정말이다”라며 억울해 모두를 또 한번 웃게 했다. 한편, SBS ‘자기야-백년손님’은 오는 19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SBS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허참, 딸 미모 깜짝..이미연 닮은꼴 ‘유독 많은 눈물을..’

    허참, 딸 미모 깜짝..이미연 닮은꼴 ‘유독 많은 눈물을..’

    허참이 화제로 떠오르며 허참의 딸 이은주의 미모에 네티즌 관심이 모아졌다.허참은 과거 SBS ‘좋은 아침’에 출연해 자신의 가족들과 오붓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그의 딸 이은주가 출연해 미모를 뽐냈다. 허참 딸은 배우 이미연과 닮은 얼굴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SBS ‘자기야-백년손님’에 허참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MC 김원희가 허참에게 “딸이 결혼할 사람이라고 소개했을 때 어떠셨냐”는 질문하자 허참은 “딸을 유학 보냈는데, 느닷없이 한국에 들어오더니 결혼하겠다고 하더라. 딸이 좋다고 하니 나도 그냥 좋게 보였다”고 답했다. 이에 김원희가 “그래도 딸이 갑자기 결혼한다니까 서운하지는 않았냐”고 되묻자, 허참은 “돈이 아까웠다. 차라리 외국인이라도 만나지. 굳이 한국 사람을 외국에서 만났더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김원희가 “딸의 결혼식에서 유독 눈물을 많이 흘리셨다고 들었다”고 하자, 허참은 “바쁜 방송 생활로 애들이 어떻게 자랐는지 애들 학교 한번 가본 적 없었다. 그렇다 보니 식장에서 사위에게 딸의 손을 넘겨주고 자리에 앉았는데 그때부터 뭔가 울컥 올라오더니 눈물이 줄줄 흘러내렸다”고 말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허참, “외국인 사위였다면, 백년손님 출연했을 것” 왜?

    허참, “외국인 사위였다면, 백년손님 출연했을 것” 왜?

    허참과 두 사위의 모습을 볼 수 있을까.최근 방송된 SBS ‘백년손님’ 스튜디오는 ‘MC 특집’으로 꾸며졌다. 진행 경력 46년 차 관록에 빛나는 허참과 진행 25년의 아나운서 황수경이 출연해 솔직하고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김원희는 “우리나라 MC계의 산증인인 분”이라고 허참을 소개했고, ‘백년손님’ 제작진은 허참을 위해 특수 제작한 핸드 마이크를 준비했다. 패널들이 마이크를 쥔 허참의 모습에 “몸과 마이크가 하나가 된 것 같다”고 말하자 허참은 “저한텐 이게 참 생명줄 같은 거에요”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김원희는 “허참 선생님은 저희가 정말 공들여 모셨다. 그 이유는 ‘백년손님’에서 사위들과의 모습을 보고 싶어서다”라고 말했다. 허참은 “‘백년손님’을 보면서, 사위와 장인-장모가 함께 지내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다. 그래서 나도 사위에게 ‘백년손님’ 처가살이를 제안했는데, 일언지하에 거절당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허참은 “정말 섭섭하다. 사위가 장인을 위해서 같이 한번 해줄 수도 있는 거 아니냐, 출연료를 안주는 것도 아닌데”, “아마 외국인 사위였다면, 바로 출연했을 거다”는 등 서운한 마음을 드러냈다. 급기야 허참은 두 사위에게 ‘영상편지’를 보내며 사위와 함께하고 지내보고 싶은 마음을 전하는 모습으로 모두를 폭소케 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의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장인 허참의 모습이 궁금하다”, “사위들은 허참의 처가살이 프러포즈를 받아 달라”는 등 허참의 사위들 ‘강제 처가살이’에 소환해달라는 시청자들의 요청이 쇄도한 것. 이와 관련해 ‘백년손님’ 제작진은 “시청자분 들과 같은 마음이다. 꼭 ‘백년손님’에서 허참과 사위들의 모습을 볼 수 있도록 몇 년이 걸리더라도 공들여 보겠다”고 밝혀, 허참과 두 사위의 ‘강제 처가살이 소환’이 현실이 될 지 기대를 모았다. 한편 ‘자기야-백년손님’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사진 = 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백년손님’ 이지성♥차유람, 6시간 키스 전말은?

    ‘백년손님’ 이지성♥차유람, 6시간 키스 전말은?

    차유람과 이지성의 ‘6시간 첫 키스’ 사건의 전말이 공개된다.21일 방송되는 SBS ‘자기야-백년손님(이하 ‘백년손님’)’은 이만기와 장모 최위득, ‘후포리 남서방’ 남재현과 장인 최윤탁, 장모 이춘자, 마라도 사위 박형일과 해녀 장모 박순자의 이야기로 꾸며진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미녀 당구선수 차유람의 남편인 이지성 작가가 출연해 화제의 ‘6시간 첫 키스’의 전모를 공개한다. 앞서 ‘백년손님’에 출연한 차유람은 “남편과 첫 키스를 6시간 동안 했다”고 발언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사자인 이지성의 출연은 또 한 번 모두의 관심을 모았고 MC 김원희는 6시간 첫 키스의 전말에 대해 물었다. 이에 이지성은 그날의 기억을 상세하게 회상했다. 먼저 이지성은 “아내에게 세 번 차이고 포기하려 할 때 아내가 집에 찾아와 ‘작가님 없이는 못 살겠다’라고 하더라”라며 차유람이 고백했음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지성은 “아내의 마음을 받아주겠다고 하고 나서 뭔가 어색한 분위기라 요리를 하기 시작했다. 파스타를 완성하고 아내에게 가져다 준 그 순간, 키스가 시작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마치 모세의 기적처럼 절망했던 순간 홍해가 갈라지는 듯한 기분이었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아우성치게 만들었다. 이지성은 “그러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6시간이 지나있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원희가 그 후 ‘파스타가 어떤 지경에 이르렀는지’ 질문하자 이지성은 “그러고 나서 서로 불어터진 파스타를 조금 먹었다”고 대답했다. 이에 함께 출연한 유혜영 아나운서는 “입술도 불어 터졌겠다”고 반응해 스튜디오를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방송은 21일(목) 밤 11시 10분.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만기 트럭 “천하장사 아니냐” 도발에 1.3톤 번쩍 ‘실화임?’

    이만기 트럭 “천하장사 아니냐” 도발에 1.3톤 번쩍 ‘실화임?’

    천하장사 출신 방송인 이만기가 트럭을 옮겼다.7일 방송된 SBS 예능 ‘자기야-백년손님’에서 이만기가 1톤 트럭을 들어옮겨 놀라움을 안겼다. 이날 이만기는 장모와 제초 작업에 나섰다가 마을 이장님과 마주쳤다. 이장님은 자동차 진입로가 막혀 주차된 차를 빼지 못하고 발을 동동 구르고 있었다. 마주 오던 차가 오도 가도 못하는 상황. 이만기에게 이장님은 “천하장사 아니냐? 한 번 옮겨보라”고 도발했고, 이만기는 결국 자동차 앞으로 나섰다. 차를 들라는 말에 이만기는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지만 마을 이웃들을 위해 다시 천하장사 시절 모습을 재현했다. 이만기는 트럭 들기를 시도했고 놀랍게도 트럭이 움직였다. 무려 1395㎏. MC 김원희는 “아무리 이만기라도 불가능할 것이라 생각했다”고 연신 감탄했다. MC와 패널들은 “이만소, 이만소”를 연호하며 아내 한숙희에게 부러움을 표했다. 이에 이만기 아내는 “중흥리에서 저렇게 일을 해서, 집에 오면 산송장처럼 지낸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내 박교이 최초 공개한 태사자 박준석 “엔터테인먼트 CEO”

    아내 박교이 최초 공개한 태사자 박준석 “엔터테인먼트 CEO”

    태사자 박준석이 아내 박교이를 최초 공개했다.지난 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자기야-백년손님’에서는 그룹 태사자 멤버였던 박준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박준석은 90년대 꽃미남 4인조 그룹이었던 태사자에서 비주얼 담당 멤버로 활동했다. 그는 “결혼 97일차 불혹의 새신랑, 태사자 박준석입니다”라며 자신을 소개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날 박준석은 아내 박교이와 촬영한 웨딩 사진을 공개했다.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케 하는 비주얼과 분위기는 스튜디오 출연진들의 부러움을 샀다. 특히 MC 김원희는 “배우이신 것 같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박준석은 아내 박교이에 대해 “엔터테인먼트 CEO”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이날 현장에는 박교이가 직접 출연하기도 했다. 사진=SBS ‘자기야-백년손님’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송, 아들 오줌 맞고도 웃는 남편에..‘이유 알고보니?’

    김송, 아들 오줌 맞고도 웃는 남편에..‘이유 알고보니?’

    김송 강원래가 ‘아들 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31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자기야-백년손님(이하 ‘백년손님’)’에는 강원래-김송 부부가 아들 강선과 함께 출연한다. 최근 녹화에서 두 사람은 “결혼 10년 만에 아들 강선을 얻어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MC 김원희가 “강원래 씨가 ‘아들바보’라는 소문이 자자하다”고 말문을 열자 김송은 “남편은 선이를 보면 바로 무장해제 웃음이 나온다”고 말했다. 이어 김송은 “남편이 어느 정도로 아들 바보냐 면, 아들의 오줌을 얼굴에 맞고도 좋다며 함박웃음을 짓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강원래는 “아이가 누워있는 상태에서 앉아있는 내 얼굴에까지 오줌이 닿는다는 건 힘이 얼마나 좋다는 얘기냐”며 아들의 ‘힘’에 자랑스러움을 드러내 팔불출 아빠의 모습을 여실히 보여줬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현진 아나운서, 6살 연상 예비신랑 공개 “고백+키스 내가 먼저”

    서현진 아나운서, 6살 연상 예비신랑 공개 “고백+키스 내가 먼저”

    ‘백년손님’ 서현진 아나운서가 예비신랑을 공개했다. 24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 배우 김형범과 아나운서 서현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서현진은 결혼을 앞둔 소감을 묻자 “결혼 100일이 남았지만, 사귄 기간이 100일이 안 되는 것 같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공개된 6살 연상 이비인후과 전문의인 예비신랑은 훈훈한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서현진은 결혼 준비는 잘 하고 있느냐는 질문에 “준비는 아무 것도 안돼 있다. 차차 친해지고 알아갈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MC 김원희가 “누가 먼저 사귀자고 했냐”고 묻자, 서현진은 “사실 제가 굉장히 솔직한 성격이다. 그래서 내가 먼저 ‘나는 당신이 좋다’고 고백했고, 사귀게 됐다”고 답했다. 이어 서현진은 “남자친구가 사귀기로 하고, 몇 번을 만나는데 손도 안 잡더라. 그래서 첫 키스도 내가 먼저 ‘내일 뽀뽀할 거예요’ 예고하고 했다”고 고백하며 걸크러쉬 매력을 뽐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백년손님’ 서현진 “예비 남편에 먼저 고백+첫 키스도 리드”

    ‘백년손님’ 서현진 “예비 남편에 먼저 고백+첫 키스도 리드”

    ‘백년손님’ 방송인 서현진이 예비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고백했다. 24일 방송되는 SBS ‘자기야-백년손님(이하 ’백년손님‘)’에서는 MC 김원희-성대현의 ‘염전 강제 소환 특집’ 두 번째 이야기와 마라도 사위 박형일과 해녀장모 박순자, 천하장사 이만기와 제리장모 최위득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결혼을 100일 앞둔 ‘예비 신부’ 서현진과 ‘결혼 7년 차’ 배우 김형범이 출연한다. 앞서 진행된 녹화 당시, ‘골드미스’ 방송인 서현진이 ‘예비 신부’가 되어 ‘백년손님’을 찾아오자 패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서현진은 이 날 방송에서 6살 연상의 이비인후과 전문의인 예비 신랑과의 첫 만남부터 결혼을 약속하기까지의 풀 스토리를 공개했다. MC 김원희가 “누가 먼저 사귀자고 했냐”고 묻자, 서현진은 “사실 제가 굉장히 솔직한 성격이다. 그래서 내가 먼저 ‘나는 당신이 좋다’고 고백했고, 사귀게 됐다”고 답했다. 이어 서현진은 “남자친구가 사귀기로 하고, 몇 번을 만나는데 손도 안 잡더라. 그래서 첫 키스도 내가 먼저 ‘내일 뽀뽀할 거예요’ 예고하고 했다”고 고백하며, 걸크러쉬 면모를 뽐냈다. 이에 패널들은 “대박이다”, “완전 통보다”라며, 저돌적인 서현진의 반전 매력에 놀라워하는 반응을 보였다. 또, 이날 서현진은 예비신랑의 모습을 방송 최초로 공개했다. 예비 신랑의 사진이 공개되자 패널들은 “훈훈하다”, “훈남 의사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 서현진의 러브 스토리는 24일 목요일 밤 11시 10분, SBS ‘백년손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최할리 “교제 15일 만에 프러포즈 받아..솔직히 일 쉬고 싶었다”

    최할리 “교제 15일 만에 프러포즈 받아..솔직히 일 쉬고 싶었다”

    국내 1호 VJ 최할리가 연애 15일 만에 결혼하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17일 방송된 SBS ‘자기야- 백년손님’에는 최할리가 출연했다. 최할리는 1990년대 VJ로 큰 인기를 누렸으나 1999년 결혼과 함께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자기야’ MC 김원희는 왕성한 활동 도중 갑자기 결혼한 이유를 물었고 최할리는 “VJ라는 직종이 처음 생기다보니 들어주시는 분들도 많고 맡은 역할도 많았다”며 “프로그램을 9개나 했었다. 이러다 죽겠다 싶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일을 쉬기 위해서는 집안 중대사가 생기거나 결혼하는 수밖에 없었다”며 “그 때 남편을 만났다. 동네 친구였는데 연인이 됐다”고 밝혔다. 최할리는 “만난 지 15일 만에 프러포즈를 받았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프러포즈를 받아들인 이유를 묻자 “새로운 사람에게 낯을 많이 가리고, 친해지는 것도 힘들어어한다”며 “어렸을 때부터 본 친구이지 않나. 제가 연예인도 아니고 VJ도 아니고 그냥 동네 사람이 되는 느낌이 좋았다”고 답했다. 최할리는 1994년 제1회 Mnet VJ 콘테스트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백년손님’ 나르샤, 황태경에게 “같이 씻을까?” 급 장르 변경

    ‘백년손님’ 나르샤, 황태경에게 “같이 씻을까?” 급 장르 변경

    ‘신혼 8개월 차’ 나르샤 황태경 부부가 애정행각으로 부러움을 자아냈다. 3일 밤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이하 ‘자기야’)에서는 가수 나르샤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나르샤는 제작진에 “신혼 8개월 차다. 귀농의 꿈을 안고 후포리를 찾았다”라고 전했고, 남편 황태경은 “텃밭에 상추 같은 것도 심고 여유로운 삶을 살아보고 싶었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이들은 후포리 귀농 체험에 나섰고, 밭을 갈던 황태경은 “이게 뭐라고 힘들지? 지금 몇 시냐. 한참 한 거 같은데 이만큼밖에 안 왔다”라며 땀을 흘렸다. 이어 나르샤 부부는 일이 끝나자마자 침대에 누워 휴식을 취했고, 황태경은 “이거를 일 년 내내 하려면 막막하겠다. 씻어야 되겠다”라고 말했다. 특히 나르샤는 “같이 씻을까?”라고 물었고 황태경은 “그럼 그럴까?”라고 말해 출연진들의 원성을 샀다. 또 황태경은 나르샤의 발 냄새까지 맡으며 애정을 드러냈고, 김원희는 나르샤 부부가 씻는 소리에 “같이 씻는 거야? 장르가 뭐야”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사진 = 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상인 아내, 11살 연하 도덕선생님 “결혼 47일차+임신 28주차”

    이상인 아내, 11살 연하 도덕선생님 “결혼 47일차+임신 28주차”

    이상인 아내가 공개됐다. 4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 출연한 이상인이 11살 연하 아내와의 드라마 같은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날 이상인은 “운명의 짝을 알아본단 말을 안 믿었다. 그런데 진짜 알아보겠더라”며 “어느 날 백화점 행사를 갔는데 어떤 목소리에 끌려 고개를 돌렸다. 그곳에 지금의 장모님과 아내가 있더라. 짧은 대화를 나눴는데 이 사람과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회상했다. 이상인은 “이후 연락처를 받아 문자를 보냈는데 답장이 오지 않았다. 마음이 찢어지더라. 거짓 연락처를 준줄 알았다”며 “뒤늦게 문자가 왔다. 저녁을 준비하고 있었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이후 3일 만에 데이트 약속을 잡았다고. 이상인은 “긴 치마에 긴 머리를 늘어뜨린 채 무릎에 책을 얹어 읽고 있더라. 너무 예뻐 보였다”고 덧붙여 애처가의 모습을 드러냈다. 또 이상인은 “현재 결혼 47일차에 임신은 28주차”라고 고백했다. 이에 MC 김원희는 “신혼 47일인데 왜 임신은 28주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상인의 아내는 11살 연하의 중학교 도덕 선생님으로 알려졌다. 사진을 본 MC 김원희는 “너무 예쁘다. 선생님이 아니라 제자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백년손님’ 차유람, 결혼 전 남편과 6시간 키스...스킨십 갈증 때문?

    ‘백년손님’ 차유람, 결혼 전 남편과 6시간 키스...스킨십 갈증 때문?

    ‘백년손님’ 차유람이 남편과 6시간 동안 첫 키스를 했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랭 ‘자기야-백년손님’에서는 당구 선수 차유람이 남편인 작가 이지성과의 결혼 전 에피소드를 털어놓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MC 김원희는 “두 사람이 첫 키스를 6시간 동안 했다는 기사를 보고 깜짝 놀랐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에 차유람은 “혼인신고 전 짧은 연애 기간에 일어난 일이었다. 제가 남편에게 결혼 전에는 선을 넘지 않겠다고 말했다. 그래서 아마 그 갈증 때문에 일어난 일이 아닌가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또 제게는 첫 키스였기 때문에 이걸 어떻게 마무리해야 할지를 몰랐다”고 덧붙였다. MC 김원희가 두 번째 키스는 얼마나 했냐고 묻자 차유람은 “네 시간 정도 했다”며 쑥스러운 듯 답했다. 차유람은 키스를 마무리하게 된 당시 상황에 대해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나서 밥을 먹자고 말하면서 자연스럽게 마무리됐다”고 말했다. 한편, 두 사람은 13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2015년 결혼했으며 그해 딸을 얻었다. 사진=SBS ‘자기야-백년손님’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백년손님’ 성진우, “부부싸움에 아내 선풍기 던져…” 충격

    ‘백년손님’ 성진우, “부부싸움에 아내 선풍기 던져…” 충격

    ‘자기야-백년손님’ 성진우의 결혼 생활이 공개된다. 22일 방송되는 SBS ‘자기야-백년손님(이하 ‘백년손님’)’은 ‘다시보고 싶은 사위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 날 스튜디오에는 히트곡 ‘포기하지 마’를 불렀던 가수 성진우가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다. 최근에서야 결혼 사실을 공개한 성진우는 자신보다 더 터프한 아내에게 꽉 잡혀 사는 에피소드 등 이 날 자신의 결혼 생활을 가감 없이 공개할 예정. 또한 이날 VCR에서는 후포리 남서방과 장인 최윤탁, 장모 이춘자, 마라도 사위 박형일과 해녀장모 박순자, 김종진과 장모 최봉옥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성진우는 아내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 관심을 모았다. 성진우는 “결혼 초 부부싸움을 할 때 화를 못 이겨 옆에 있던 각티슈를 집어서 벽을 향해 던진 적이 있다. 순간 아내는 선풍기를 내게 던졌다”라고 말했다. 이에 패널들이 “이후에 어떻게 됐냐”며 궁금해 하자 성진우는 “날아온 선풍기에 상처 입은 발을 부여잡고 ‘너 진짜 왜 이러냐, 왜 오빠 힘들게 하냐’고 하면서 약간 울었다”고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 이에 패널들은 웃음을 터트리며 “원조 터프가이 성진우인데... 진짜 짠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어 MC 김원희가 “성진우 씨가 장모님에게 돈을 빌린 적이 있다고 들었다”며 어찌된 일인지 묻자 성진우는 “아내가 장을 보라고 준 30만 원을 가지고 장을 보기 전 상갓집에 간 적이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뒤이어 성진우는 “그러면 안 됐는데 고스톱 판에 앉아버렸고 이후 30만 원을 다 잃어버렸다”고 고백했다. 성진우는 “어떻게 할까 하다 솔직히 말하면 아내 성격상 크게 혼날 것 같아 상갓집 근처 처가에 들러 장모님에게 SOS를 쳤다”고 말한 뒤 “장모님에게 현금 있냐, 수중에 돈이 있냐‘고 다급히 물었다”고 덧붙였다. 이어 “장모님이 ‘없다’고 하셔서 ’그럼 카드는 있냐‘고 물었고 결국 장모님 카드로 현금을 인출해서 장을 봤다“는 성진우의 고백에 패널들은 또 한 번 웃픈 표정을 지었다. 한편 원조 터프가이 성진우의 어딘지 모르게 짠~한 결혼 생활 에피소드는 22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백년손님’ 채리나, “23년째 49kg 몸매 유지 비결은..” 강박증 고백

    ‘백년손님’ 채리나, “23년째 49kg 몸매 유지 비결은..” 강박증 고백

    그룹 룰라 출신 채리나가 몸매 강박증을 고백했다. 지난 1일 SBS ‘백년손님-자기야’에 출연한 채리나는 “49kg을 넘으면 안된다는 강박증이 있다”라고 고백했다. 이날 김원희는 “먹는데 1분, 빼는데 1시간”이라며 “23년이 지났지만 채리나는 그대로”라고 말했다. 채리나는 “살이 찌면 다 트는 체질”이라며 “23년째 유지한 이유는 아침마다 공복에 무조건 몸무게를 측정하고 49kg이 넘으면 무조건 저녁을 안 먹는다”라고 몸매 유지 비결을 털어놨다. 또 제작진이 공개한 과거 사진에 대해 “얼굴이 변했다고 하시는데 그냥 늙은 것”이라며 “코에 있던 보형물도 빼고 속죄하는 마음으로 다시 돌아가고 있다”라고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자기야’ 노유민 “한 달 용돈 10만원, 그마저도 깎였다” 눈물의 사연

    ‘자기야’ 노유민 “한 달 용돈 10만원, 그마저도 깎였다” 눈물의 사연

    ‘자기야’ 노유민이 용돈과 관련된 에피소드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자기야-백년손님’에서는 그룹 NRG 출신 노유민이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MC 김원희는 “제가 알기로는 공식적인 용돈이 10만원인 걸로 알고 있다. 그 용돈이면 아내에게 선물을 해주는 건 꿈도 못 꿨을 것 같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에 노유민은 “3년 동안 용돈을 모은 적이 있다. 조금씩 모았더니 70만원이 됐다. 그 때 아내가 오븐기를 사고 싶어 하더라. 아이들을 위해 빵을 만들어 주고 싶다고 했다. 이 때 꺼내면 멋있을 것 같아서 100원씩, 1000원씩 모았던 걸 꺼내서 아내에게 건넸다”라며 에피소드를 꺼냈다. 패널들은 감동 받은 표정으로 아내의 반응을 궁금해 했다. 이에 노유민은 “돈이 남느냐고 하면서 용돈을 깎자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아내는 결국 20만원 짜리 오븐을 샀고, 남은 돈은 (내게) 돌아오지 않았다”라고 덧붙였다. 사진=SBS ‘자기야-백년손님’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노사연 결혼사진 공개, 이무송 체포? “신랑 표정이 어둡다”

    노사연 결혼사진 공개, 이무송 체포? “신랑 표정이 어둡다”

    가수 노사연 이무송 부부의 결혼사진이 화제다. 27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 노사연은 남편 이무송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노사연은 이무송과 연인이 되기 위해 언니 노사봉의 역할이 컸다며 “그날 언니가 술상을 제공하고 조명도 조절했다. 동생이 처음으로 좋아하는 남자가 생겼다고 하니까 작전을 짜줬다”고 밝혔다. 또한 노사연은 “제가 일부러 만취했다. 그날 첫 스킨십을 했다. 이무송이 제 머리를 만졌는데 온 몸에 전율이 오더라. 뽀뽀를 준비했는데 제 머리를 내려놓더라. 그리고 문소리가 났다. 집에 간 거였다. 아침에 일어나 보니 혼자 누워있더라”면서 “2년 다 돼서 스킨십을 했다. 이무송이 안 걸려들려고 노력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공개된 노사연 이무송의 결혼사진을 본 MC 김원희는 “신부 표정은 설렌다. 신랑 표정은 어둡다”고 말했고 다른 패널들은 “흡사 검거되는 상황 같다”고 표현했다. 노사연도 이를 인정해 큰 웃음을 안겼다. 사진=SBS ‘자기야-백년손님’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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