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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하늘 “가발광고 모델 제의 받았다” 고백

    이하늘 “가발광고 모델 제의 받았다” 고백

    그룹 DJ DOC의 멤버 이하늘이 한 가발회사로부터 광고모델 제의를 받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하늘은 19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김원희·유재석의 놀러와’(이하 놀러와)의 DJ DOC편 녹화에 참여해 "가발광고 모델 제안이 들어온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이날 이하늘은 함께 출연한 김창렬이 "DJ DOC 이름으로 꼭 찍고 싶은 광고가 있다. 바로 하늘이 형을 주축으로 한 가발광고다."고 말했다. 이에 이하늘은 "사실은 진짜로 광고 모델 제의가 들어온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잠시 보류 중이다. 좀더 활동하다가 3년쯤 뒤에 하고 싶다."고 너스레를 떨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놀러와-DJ DOC’ 특집편은 19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이선진, “결혼 전 잠자리 가져봐야 한다” 깜짝 발언

    이선진, “결혼 전 잠자리 가져봐야 한다” 깜짝 발언

    모델 겸 방송인 이선진은 “결혼 전 남편 될 사람과 같이 자봐야 한다.”고 깜짝 발언을 했다. 이선진은 지난 16일 오후 11시 5분에 방송된 ‘스타부부쇼 자기야’에 출연해 ‘혼전동거’를 주제로 이 같은 입담을 과시했다. 이선진은 잠자리 발언 후 스튜디오가 술렁이자 “여러분이 생각하는 그런 잠자리가 아니다.”며 “서로 옆에 누워서 숙면을 취해봐야 한다는 것”이라고 말을 전했다. 이선진은 “어느날 잠을 자다가 깜짝 놀랄 일을 당했다. 자다가 퍽! 소리가 났는데 고막이 터지는줄 알았다.”고 전하며 “남편의 심한 잠버릇 때문에 자다가 따귀를 맞았다.”고 털어놨다. MC 김원희는 이와 같은 말을 듣고 “남편 분이 안 잔게 아니라 일부러 그런게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선진은 남편을 향해 “자다가 그렇게 정확하게 때릴 수 있냐?”고 억울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김태화, 정훈희 부부 역시 “우리도 같은 일을 겪었고 아예 각방을 쓴다.”고 말하며 부부들 사이에서 ‘잠버릇’에 대한 공방전이 벌어지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공처가’ 성대현, “아내 사랑?…이번 생 망해” 발언

    ‘공처가’ 성대현, “아내 사랑?…이번 생 망해” 발언

    그룹 Ref 출신 성대현이 “이번 생은 그냥 망했다고 생각한다.”고 자신의 삶에 대한 씁쓸한 평가를 내렸다. 성대현은 지난 16일 방송된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에 출연해 아내의 결혼 전, 후 달라진 모습을 설명했다. 이 과정에서 “아내가 식당 사장을 불러 훈계를 하더라”고 밝히며 결혼 전에는 상상도 할 수 없던 아내의 모습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성대현은 “결혼 전에는 연애 10년차라 모르는 모습이 없다 생각했는데 역시 다르더라”면서 “연애할 때는 참한 여자였는데 결혼 후에는 조금만 불친절하면 사장을 불러 훈계를 하는 여자가 됐다.”고 전했다. 이어 “집이 경기도 수지인데 집 근처에 아내가 훈계하는 바람에 못 가는 식당이 20군데가 넘어 고기를 서울 가서 먹는다.”고 털어놨다. 이 말을 들은 MC 김용만은 “아내에게 전화연결 할 테니 불만을 말해라”고 권유했다. 성대현은 깜짝 놀라며 “내가 괜한 이야길 한 거 같다”며 공처가다운 모습을 보였다. 또 아내에게 영상편지를 준비해 “당신 말대로 불친절한 데는 안 가는 것이 옳다. 너무 사랑한다.”고 급하게 수습하는 태도를 취해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성대현은 거듭 “당신이 모두 옳다”고 강조했다. 이에 MC 김원희가 “아내를 너무 사랑하는 거 같다.”고 평하자 성대편은 “이번 생은 그냥 망했다고 생각한다. 그냥 살아야 한다.”고 폭탄 발언해 출연자들을 폭소케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길-지연, ‘귀여운’ 귀신 분장 셀카 깜짝 공개

    길-지연, ‘귀여운’ 귀신 분장 셀카 깜짝 공개

    걸그룹 티아라 멤버 지연과 가수 길이 귀여운 귀신 분장 셀카를 공개해 화제다.지연을 포함해 영화 ‘고사2’에 출연하는 배우 황정음과 김수로는 최근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공포특집’ 사전 녹화에 참여해 귀신과 드라큘라로 변신했다. 이들 세 사람뿐만 아니라 ‘놀러와’ 패널 길과 김나영도 함께 귀신분장을 하고 사진을 찍었다.처녀귀신으로 변장하기 위해 하얀 소복을 입고 사진을 찍은 지연은 피눈물이 흐르는 것처럼 분장을 하고 심지어 빨간색 매니큐어까지 칠했지만 지연만의 귀여움이 남아있어 음산한 분위기가 전혀 나지 않는다. 황정음도 하얀색 소복을 입고 김수로는 드라큘라 망토를 했지만 코믹하기만 하다.특히 저승사자 옷을 입은 길은 얼굴을 하얗게 메이크업하고 다크서클과 입술을 검은색으로 진하게 칠해 공포 드라마 ‘전설의 고향’에 출연해도 될 정도로 무서운 저승사자의 모습을 하고 있다.한편 지연과 황정음, 김수로가 출연하는 ‘고사 2’는 여름 방학을 맞아 생활관에서 특별 수업을 받게 되는 도중 의문의 살인이 시작되면서 모두의 목숨을 건 피의 고사를 치르게 되는 우성고 모범생들의 치열한 생존 게임을 다룬 이 작품은 오는 28일 개봉될 예정이다.사진 = 코어콘텐츠미디어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하찌 “알렉스 ‘뽀뽀송’, 사실은 내꺼” 깜짝 고백

    하찌 “알렉스 ‘뽀뽀송’, 사실은 내꺼” 깜짝 고백

    그룹 하찌와 TJ 멤버 하찌가 가수 알렉스가 방송에서 불렀던 ‘뽀뽀송’이 자신의 노래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하찌는 지난 12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보헤미안 뮤지션 특집’에 출연해 보헤미안의 기질에 대해 말하던 중 “알렉스의 뽀뽀송이 내 것이다.”고 말했다.MC 유재석이 “방송 초반에 불렀던 노래가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알렉스가 신예에게 불러줬던 뽀뽀송으로 잘 알려진 노래 ‘남쪽 끝 섬’을 작사 작곡 한 걸로 알고 있는데”라고 물었다.이어 패널 김나영이 “알렉스 노래인줄 알았다.”고 말하자 하찌는 “그러니까 사람들 진짜!”라고 하면서 자신의 노래를 몰라준 것에 대해 서운함을 드러냈다. 또 하찌는 “‘남쪽 끝 섬’이 제목이지 ‘뽀뽀하고 싶소’가 아니다!”고 단호하게 말해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냈다.‘남쪽 끝 섬’은 2008년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한 알렉스가 가상 아내 신예에게 “뽀뽀 하고 싶소”라는 가사의 노래를 한 후 시청자들로부터 큰 반응을 얻자 알렉스가 ‘뽀뽀송’이라는 제목으로 노래를 불러 온라인 음반 사이트에서 100만 다운로드라는 기록을 세웠을 정도로 화제가 된 노래다.이외에도 이날 방송에서 강산에가 바비킴이 9년째 여자친구가 없는 솔로라고 폭로해 출연진을 깜짝 놀라게 했다.사진 = MBC ‘놀러와’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이상은, 12살 연하남 ‘자살 고백’ 일화 공개

    이상은, 12살 연하남 ‘자살 고백’ 일화 공개

    가수 이상은이 12살 연하의 남자친구를 사귀게 된 충격적인 계기를 털어놨다.이상은은 지난 12일 방송된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보헤미안 뮤지션 특집’에 출연해 골방토크에서 연애에 대해 얘기하던 중 “12살 연하의 남자친구와 연애했었다.”고 고백했다.MC들이 “자유분방한 기질 때문에 드라마틱한 연애를 경험한 적이 있다.”는 질문을 하자 이상은은 “어린 친구인데 멋있긴 하다라고 생각은 했다. 하지만 나이 차이가 너무 나서 사귈 생각은 없었다.”고 입을 열었다.이어 이상은은 “그 친구가 어느 날 나를 찾아와서는 ‘누나가 사귀어주지 않으면 자살할거다’라고 말해서 큰 충격을 받았다.”며 “그 말을 듣고 안 사귀어주면 얘가 죽나라는 생각이 들어 사람 목숨 하나 구해줘야겠다고 마음먹고 사귀기 시작했다.”고 과거의 독특한 연애담을 전했다.이상은의 말을 들은 가수 길이 “혹시 이 자리에 이상형이 있냐”라고 묻자 이상은은 “여기는 없다.”고 단 1초의 고민도 없이 바로 말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이외에도 이날 방송에서 가수 바비킴이 자신의 첫사랑의 아픔을 담은 노래 ‘파랑새’를 불러 눈길을 끌었다.사진 = MBC ‘놀러와’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놀러와’ 길 “바비킴 9년째 독수공방” 폭로

    ‘놀러와’ 길 “바비킴 9년째 독수공방” 폭로

    가수 바비킴이 9년째 여자친구가 없는 솔로로 밝혀졌다.바비킴은 지난 12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보헤미안 뮤지션 특집’에 출연해 골방토크에서 연애에 대한 얘기를 하던 도중 가수 길이 “바비킴은 9년째 독수공방하고 있다.”고 폭로했다.이는 바비킴이 골방토크에서 “자유분방한 기질 때문에 드라마틱한 연애를 경험한 적이 있다.”는 질문에 답하면서 밝혀졌다. 바비킴은 “무명시절이었을 때 여자친구가 있었다. 해줄 수 있는 게 아무 것도 없어서 어느 날 노래하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녹화장에 와서 보라고 했다.”며 “하지만 여자친구가 감동을 받지 않은 것 같아 가수로서 남자친구로서 속상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또 바비킴은 과거 자신의 어려운 상황 때문에 떠나보내야 했던 첫사랑에 대한 아픔이 얘기하며 이에 대한 심경을 담은 자신의 노래 ‘파랑새’를 불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하지만 바비킴의 노래가 끝난 후 길이 “바비킴이 2001년에 여자친구가 있었고 그 뒤로 쭉 없다.”고 말하자 바비킴은 “그렇지만 여자는 좋아한다. 무진장 좋아한다.”고 재치 있게 말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이외에도 이날 방송에서 가수 이상은이 12살 연하의 전 남자친구에 대해 얘기해 눈길을 끌었다.사진 = MBC ‘놀러와’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하찌 “잠 때문에 고교중퇴했다” 충격고백

    하찌 “잠 때문에 고교중퇴했다” 충격고백

    일본의 전설적인 록밴드 칼멘 마키 오즈의 기타리스트 출신 하찌가 고교를 중퇴할 수 밖에 없었던 독특한 사연을 털어놨다. 하찌는 지난 1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해 “잠이 많아서 중퇴했다.”고 고백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하찌는 “고등학교는 밴드부 때문에 입학했는데, 1학년 후반쯤부터 아침에 도저히 못 일어나겠더라. 그래서 안 갔다.”고 중퇴 이유를 고백했다. 이어 하찌는 “부모님이 당황은 하셨지만 별다른 반대는 없었다.”고 말해 모두를 경악케 했다. 이어 하찌는 클래지콰이 알렉스가 MBC ‘우리결혼했어요’에서 불러 유명해진 곡 ‘뽀뽀하고 싶소’가 사실은 자기 노래라고 밝혔다. 이어 제목은 ‘남쪽 끝섬’이라며, “사람들이 알렉스 노래인 줄 알아 아쉽다.”고 속내를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하찌는 꽹과리에 대한 관심으로 한국으로 건너와 2006년 1집 ‘행복’. 지난해 2집 ‘별총총’ 을 발표하는 등 공연 위주의 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MBC ‘놀러와’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이하늘 “내 여자들은 모두 외국行” 깜짝고백

    이하늘 “내 여자들은 모두 외국行” 깜짝고백

    그룹 DJ DOC 출신 가수 이하늘의 자신감이 하늘을 찔렀다. 이하늘은 지난 12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해 “나는 한국최고의 남자인 것 같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 시켰다. 이날 방송에서 이하늘은 “첫사랑을 5년을 만났다. 그런데 나와 헤어진 뒤 외국으로 가더라”고 말했다. 이어 이하늘은 “한국에서는 더 이상 나 같은 남자를 만나기 어려워서 아니었을까 생각한다.”고 너스레를 떨어 출연진을 당황케 했다. 또 이하늘은 “3년 만난 그 다음 여자친구 역시 외국으로 갔다”며 “역시 내가 한국 남자 중 톱이구나 라고 생각했다.”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방송은 본 시청자들은 “이하늘 재치에 진짜 빵빵 터진다.”, “이하늘 전 여자친구들 외국 가서 이하늘 보다 멋진 남자 만났을까?”, “너무 웃기다. 역시 가수겸 개그맨이다.하하”, “이하늘의 이런 자신감은 어디서 나오는 걸까? 등 재밌다는 반응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리쌍 길 “야밤에 나체로 등산” 깜짝 고백…대체 왜?

    리쌍 길 “야밤에 나체로 등산” 깜짝 고백…대체 왜?

    리쌍 길의 “야밤에 나체로 산에 올랐다.”는 깜짝 고백에 시청자들이 경악했다. 길은 지난 12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해 특유의 솔직하고 거침없는 입담으로 큰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가수 이상은, 강산에, 바비킴, 하찌 등 보헤미안 연예인들 게스트 속에서 뒤지지 않는 독특한 과거 경험을 고백하며 눈길을 끌었다. 길은 이날 방송분에서 “야밤에 정기를 느끼고 싶어 옷을 다 벗고 산을 오른 적이 있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들었다. 평소 ‘꿀단지’로 유명한 출렁이는 뱃살과 둔한 몸이 상상만으로도 끔찍한 장면을 연상케 했기 때문. 방송직후 일부 시청자들은 “길이 거주하는 지역의 등상로에 ‘길 입산 금지 조치’를 정식 건의 하겠다.”는 다소 흥분된 소감을 밝혔다. 이 밖에도 “길은 밤마다 집밖 출입금지 조치를 취해야 한다.”, “야밤에 산의 맑은 정기를 받고 시민들의 눈은 멀게 하겠다는 음모다.” 등 재치 있는 소감이 있었다. 한편 게스트로 참여한 가수 이상은은 20년 만의 첫 예능 나들이에서 과거 12살 연하 남자친구의 프러포즈를 받아들였던 사연을 전해 여성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우지원 아내, 남편 연애사‥이혼 요구 ‘폭탄 발언’

    우지원 아내, 남편 연애사‥이혼 요구 ‘폭탄 발언’

    전 농구선수 우지원의 아내 이교영 씨가 남편의 과거로 힘들었던 당시 상황을 밝혀 눈길을 끈다.우지원, 이교영 부부는 지난 9일 방송된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에 출연해 ‘솔직히 결혼 후 이혼충동을 느낀적이 있다.’는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이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이교영 씨는 “화가 나서 욱하는 마음에 이혼하자는 말을 내뱉은 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는 남편의 화려했던 과거 연애사를 주변에서 계속 듣게 되자 화가 나서 충동적으로 이혼자고 말한 것.MC 김원희가 “우지원의 인기 때문에 마음고생을 했다던데”라고 거들자 이교영 씨는 “연애할 때부터 친구들이 남편의 과거를 짚어줬다.”며 “결혼 전에는 자존심이 상해 그냥 넘어갔는데 결혼 후에도 반복됐다.”고 털어놨다.이어 이씨는 "지인들과 여행을 갔는데 남편의 과거를 얘기했다."며 "아기까지 낳고 사는데 욱했다. 집으로 돌아가자고 말해 와버렸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그는 “남편에게 이혼을 하자고 말하며 사유를 따졌는데 남편은 남의 말에 흔들리지 말자고 했다.”며 “하룻밤 지나면 잊어먹는 스타일이라 다음날 괜찮았는데 남편 얼굴은 헬쓱하더라”고 말해 웃음 바다를 만들었다.이에 우지원은 “그 당시 기억이 안난다고 했지만 사실 기억이 난다.”며 당시 상황을 모면하고 싶었던 마음이 비춰져 웃음을 자아냈다.사진 =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길, 생방송 중 10초간 침묵…“TV 고장인줄 알았다”

    길, 생방송 중 10초간 침묵…“TV 고장인줄 알았다”

    리쌍 멤버 길의 방송사고가 최근 방송을 통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길은 지난 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했다. 이날 MC 유재석은 “TV를 보는데 생방송에 출연한 길의 목소리가 10초간 들리지 않더라.”고 폭로했다. 당시 길은 케이블채널 음악프로그램에서 마이크 없이 방송을 진행하고 있었으며, 그 바람에 길의 침묵이 방송사고로 이어졌던 것. 이에 길은 “당시 ‘생방송인데 그럴 수도 있죠’라고 넘겼다.”고 머쓱한 표정을 지었다. 이어 유재석은 길의 방송 사고를 자신의 집에서 목격했다며 “처음에는 TV 고장인 줄 알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길의 방송사고 장면이 깜짝 공개돼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 린 “한때 좋아했다”..MC몽 “처음 본 순간 흔들려”

    린 “한때 좋아했다”..MC몽 “처음 본 순간 흔들려”

    가수 린과 MC몽이 과거 서로 좋아했었다고 깜짝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린은 지난 5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해 “한 때 친구들이 다 알 정도로 MC몽을 좋아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신인 때 MC몽이 휴대폰을 나에게 맡겼다가 돌아와서는 내 번호를 알아갔다. 그 뒤로 내심 전화를 기다렸지만 오지 않았었다.”며 “한참 후 앨범 피쳐링을 부탁하면서 전화가 왔고 그 뒤로 밤마다 전화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에 MC몽은 “린을 처음 본 순간부터 마음이 흔들렸다.”고 고백하며 서로 호감이 있었음을 전했다. 하지만 결국 두 사람은 연인으로 발전하지 못한 채 친구로 남아야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린 “MC몽 오빠 좋아했었다” 깜짝 고백

    린 “MC몽 오빠 좋아했었다” 깜짝 고백

    가수 린과 MC몽이 과거 서로 좋아했었다고 깜짝 고백했다.5일 방송되는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녹화에 가수 거미 린 화요비 하하 몽 개리 등이 참여해 재치 있는 입담을 과시했다.토크를 진행하던 중 린이 “한 때 친구들이 다 알 정도로 MC몽을 좋아했다.”며 “신인 때 MC몽이 휴대폰을 나에게 맡겼다가 돌아와서는 내 번호를 알아갔다. 그 뒤로 내심 전화를 기다렸지만 오지 않았었다.”고 밝혀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이어 린은 “한참 후 앨범 피쳐링을 부탁하면서 전화가 왔고, 그 뒤로 밤마다 전화했다.”고 말해 한때 두 사람 사이에 미묘한 사랑 감정이 있었다고 털어놨다. 이에 MC몽은 “린을 처음 본 순간부터 마음이 흔들렸다.”고 고백해 서로 호감이 있었지만 결국 연인으로 발전하지 못했던 사연을 전했다.이외에도 이날 녹화에서 그룹 리쌍 멤버 개리가 린과 3년 동안 연락 끊은 사연을 공개해 출연진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박휘순, “김태희·전지현 대시만 하면 넘어올 것”

    박휘순, “김태희·전지현 대시만 하면 넘어올 것”

    개그맨 박휘순이 연애에 대한 지나친 자신감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박휘순은 지난 28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해 ‘내가 대시하면 단박에 넘어올 것 같은 여자 스타 BEST 3’에서 미녀 스타들을 지목하며 출연한 동료들로부터 원성을 샀다. 박휘순은 3위로 신세경을 지목하며 “내가 대시를 안 해서 그렇지 신세경에게 대시를 하면 넘어올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이어 2위로는 40세의 김태희를 꼽았다. 박휘순은 “김태희가 마흔 살이 되면 내게 넘어올 것 같다.”며 “앞으로 10년 남았는데 나는 더 이상 안 늙을 것 같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마지막 1위는 전지현이 50살이어야 한다는 조건으로 선택했다. 박휘순은 “가면 갈수록 자신감이 생길 것 같다.”며 “늙으면 돌아가시기 전에 한 번 씩은 대시할 거다.”고 말해 좌중을 경악케 했다. 이에 박명수는 개그맨들이 오해를 많이 하는 게 예쁜 탤런트들이 유머러스한 남자를 좋아해 대시하면 넘어오지 않을까 생각들 하는데 실제로 그러냐고 김원희에게 질문했고 김원희는 “실제로는 잘 생긴 남자를 좋아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놀러와’는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에서 29일 전국기준 13%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사진 = MBC ‘놀러와’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
  • “김태희, 전지현 넘어온다” 에 뜨거운 형제들도 냉담

    “김태희, 전지현 넘어온다” 에 뜨거운 형제들도 냉담

    개그맨 박휘순이 신세경, 김태희, 전지현 등 세 미녀배우의 마음을 훔치는 데 대한 자신감을 내비췄다.박휘순은 28일 밤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이하 ‘놀러와’)프로그램에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코너 ‘뜨거운 형제들’ 멤버들과 함께 출연해 자신이 대시하면 넘어 올 것 같은 여자 스타 세 명을 고르는 차례에서 ’신세경’과 ’”마흔 살의 김태희’와 ‘쉰살의 전지현’ 을 꼽았다.그는 이날 “(신세경에게)대시를 안 해서 그렇지 제가 대시를 하면 넘어올 것 같다”고 말해 ‘뜨거운 형제들’ 촬영에서 소개팅녀의 선택을 받아 회복한 자신감을 드러냈다.출연자들의 어이없다는 반응에 박휘순은 “내가 10년 뒤에도 이러고 있지는 않을 거니까” 라며 자신은 “그 때까지 늙지 않고 지금의 모습을 유지할 수 있어서 가능하다”며 다소 황당한 답변을 늘어놓았다.한편 이날 ‘놀러와-뜨거운 형제들 특집’ 방송에는 ‘뜨거운 형제들’의 멤버 8명(박명수, 탁재훈, 김구라, 한상진, 박휘순, 노유민, 싸이먼디-쌈디, 이기광)이 모두 출연해 뜨거운 입담을 과시했다.사진 = MBC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박명수, ‘유재석보다 나은 3가지’ 공개’폭소’

    박명수, ‘유재석보다 나은 3가지’ 공개’폭소’

    개그맨 박명수가 1인자 유재석보다 자신이 더 월등한 존재임을 내비쳐 눈길을 끈다. 박명수는 지난 28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해 ‘내가 유재석보다 나은 것 BEST 3’를 밝히는 자리를 가졌다. 박명수는 “결혼 해보니까 딸이 더 부모한테 잘하더라. 아들보다는 딸이 더 효도할 것 같다.”고 3위 순위의 이유를 설명했다. 이에 탁재훈이 “혹시 유재석이 아들 낳아서 딸 낳은거냐.”고 묻자 박명수는 “그렇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바다를 만들었다. 2위로는 ‘난 오르막 넌 내리막’으로 박명수는 자신이 밑에서 올라가고 있으며 유재석은 위에서 내려오는 일 밖에 남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예능에 1인자가 어딨나, 더 올라갈 데가 없다. 재석도 자기 관리를 잘하지만 순간 실수하면 확 내려간다.”고 말해 유재석을 당황케 만들었다. 박명수가 뽑은 대망의 1위는 ‘파이아’, ‘냉면’, ‘바다의 왕자’ 등 그의 히트곡을 들었다. 박명수는 “음악을 통해 젊어질 수 있는 계기가 됐고 젊은이들과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다는 것도 좋았다.”며 ‘히트곡’을 ‘희트곡’이라고 적어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박명수 외에도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 뜨거운 형제들’의 멤버 탁재훈, 김구라, 싸이먼디, 한상진, 박휘순 등이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 = MBC ‘놀러와’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
  • 김나영, 박명수 ‘버럭’에 상처...트라우마 ‘눈물고백’

    김나영, 박명수 ‘버럭’에 상처...트라우마 ‘눈물고백’

    방송인 김나영이 개그맨 박명수에게 섭섭했던 속내를 털어놨다.김나영은 28일 방송되는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뜨거운 형제들 특집’ 사전녹화에 참여해 “박명수에게 트라우마가 있다. 박명수만 보면 눈물이 난다.”고 말해 출연진의 눈길을 끌었다.이어 김나영은 “공중파 첫 데뷔 방송을 박명수와 같이 했었다. 그때 박명수가 호통을 치며 ‘방송에 안 나갈 얘기는 하지도 말라’며 버럭 했다.”고 섭섭함을 토로해 박명수를 당황케 했다.이에 박명수는 “다 잘 되라고 그런 거다.”고 변명(?) 하자 “강자를 만나야 강해지죠.”라고 받아쳐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SBS 7월 개편 확정…사실상 ‘패떴2’ 폐지

    SBS 7월 개편 확정…사실상 ‘패떴2’ 폐지

    SBS ‘일요일이 좋다-패밀리가 떴다2’(이하 패떴2)가 폐지를 맞는다. SBS측 7월 11일부터 ‘일요일이 좋다’ 1부에 ‘런닝맨’을 방송하며 오는 18일에는 ‘영웅호걸’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두 코너가 메인 프로그램으로 결정되면서 ‘패떴2’는 사실상 종영됐다. SBS측이 공식적으로 프로그램의 폐지에 대해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편성 개편안을 공개함으로써 사실상 종영을 밝힌 셈이다. 이로써 2008년 6월 첫 방송된 이후 시즌2까지 선보였던 ‘패밀리가 떴다’는 막을 내리게 됐다. ‘패떴1’은 ‘국민남매’ 유재석 이효리를 필두로 윤종신 이천희 김수로 박예진 대성 등 다양한 예능 스타들을 배출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이후 ‘패떴1’은 대본 공개로 리얼리티 논란을 겪으며 시청률이 하락세를 타자 올해 2월 시즌2를 시작했다. ‘패떴2’는 김원희 지상렬 윤상현 신봉선과 아이돌 군단 조권 윤아 택연이 MC로 합류해 방송 전부터 큰 기대를 모았다. 하지만 동시간대 시청률 꼴지의 굴욕을 겪으며 4개월 만에 폐지 수순을 밟게 됐다. 한편 유재석의 SBS 컴백으로 화제를 모은 ‘런닝맨’은 지석진 하하 김종국 등이 고정 멤버로 나서며 첫 회 게스트로 이효리 황정음이 출연한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
  • 박휘순 “신세경, 내가 대시하면 넘어올 것”

    박휘순 “신세경, 내가 대시하면 넘어올 것”

    개그맨 박휘순이 배우 신세경의 마음을 훔치는 데 대한 자신감을 내비췄다.박휘순은 최근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이하 ‘놀러와’)에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코너 ‘뜨거운 형제들’ 출연진과 함께 얼굴을 비춘 자리에서 자신이 대시하면 넘어 올 것 같은 여자 스타 중 한 명으로 신세경을 꼽았다.그는 이날 “(신세경에게)대시를 안 해서 그렇지 제가 대시를 하면 넘어올 것 같다”고 말해 ‘뜨거운 형제들’ 촬영에서 소개팅녀의 선택을 받아 회복한 자신감을 드러냈다.한편 이날 ‘놀러와’ 녹화분은 28일 밤 11시 15분부터 전파를 탈 예정이다.사진 = MBC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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