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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녀고교생에 인기있는 인물/①김 대통령 ②최진실 ③허재(조약돌)

    ○…김영삼대통령이 우리나라 고등학생들 사이에서 가장 인기있는 인물인 것으로 나타났다.MBC­TV의 청소년대상 프로그램 「이야기 쇼!만남」(매주 수요일 하오7시15분 방영)제작팀이 서울시내 남녀 고교생 5백명을 대상으로 정치인·연예인·운동선수·예술인등 유명인들 가운데 스타 중의 스타라고 생각하는 인물을 묻는 설문조사결과 김대통령이 인기 연예인들을 제치고 총빈도 1백83으로 1위를 차지한 것. 가수 탤런트 영화배우등 대중 연예인이 주를 이룬 「청소년이 선정한 한국의 1백대 스타」중에는 김대통령이외에 김대중 전민주당총재와 박찬종 신정당대표가 각각 7위와 16위에 올라 정치인들에 대한 청소년들의 관심도를 반영했다. 이번 조사에서 인기 탤런트 최진실이 총빈도 1백65로 청소년이 뽑은 한국의 1백대 스타중 2위를 차지했으며 농구선수 허재가 3위,가수 김원준,서태지와 아이들이 각각 4·5위에 올랐으며 개그맨 이경규가 9위,바르셀로나 올림픽 마라톤 금메달리스트인 황영조선수가 박찬종대표와 함께 동률 16위를 차지했다.조사대상자는고교 1·2·3학년 남녀학생 2백50명씩으로 성별및 학년별 균형을 맞췄다. 「청소년이 선정한 한국의 1백대 스타」를 다룬 「이야기 쇼!만남」은 오는 21일 방송된다.
  • 연예오락프로 출연진/“그 얼굴이 그얼굴”

    ◎방송위,TV3사 47개 프로 현황조사/주로 10대 취향 인기인… 가수 김원준 최다 TV연예오락 프로그램의 출연자가 지나치게 소수 인기연예인 위주로 선정,프로그램의 내용과 고유성격이 크게 왜곡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방송위원회가 30일 발표한 「TV연예오락프로그램출연자 현황조사」결과 밝혀진 것. 이 조사에 따르면 지난1월11일부터 2월7일까지 4주간 KBS­1·2,MBC,SBS등 4개 채널에서 편성된 연예오락프로그램 수는 47개로 총2백4회가 방영돼 3백65명의 연예인이 7백78회에 출연한 것으로 집계됐다.문제는 이들의 출연빈도.5회이상 프로그램에 출연한 연예인은 50명으로 전체연예인의 13.7%에 불과했으나 이들의 추련횟수는 무려 3백87회에 달해 전체의 거의 절반(49.7%)을 차지했다.특히 빈도수 상위 연예인 10명(2.7%)은 모두 1백18회(15.9%)나 출연한 반면 단 한번밖에 나오지 못한 연예인은 전체의 66.6%인 2백43명에 달해 극소소의 인기연예인들만을 위주로 출연자선정이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5회 이상 출연 연예인중 20대가 30명(60%),남자가 32명(64%)으로 조사돼 연예오락프로가 대부분 10대 청소년들의 취향에만 영합하고 있다는 비판과 무관하지 않은 것으로 지적됐다.이밖에 한 연예인이 같은 방송시간대에 2개 이상의 채널에 동시겹치기 출연하는 경우도 15회나 돼 각 방송사간의 인기연예인 끌어들이기 경쟁이 수위를 넘고 있음을 보여줬다.한편 연예인의 출연빈도수는 가수 김원준이 19회로 가장 높았고 그 다음으로는 철이와 미애(18회),현진영(16회),김종서·하수빈(13회)순이었다. 이러한 조사결과에 대해 방송위측은 『방송일선 종사자들이 시청률만을 의식,청소년취향의 프로그램제작경향을 보임으로써 결과적으로 방송의 총체적 부실화를 초래했다』고 지적하고 『기존의 안이한 제작태도에서 탈피,보다 다양한 연령대의 출연자선정을 통한 프로그램의 질적 다양화가 시급하다』는 입장을 보였다.
  • “대입 수학능력시험 암기문제 배제”

    ◎언어/종합 사고력 측정/외국어/듣기·말하기 중점/수리/추론능력 큰 비중/탐구/기본개념 이해를/서울교육청 교사 연수서 각대학교수들 밝혀 서울시교육청은 16일 하오 서초동 서울고등학교 강당에서 시내 인문계 고등학교 교사 9백80명을 대상으로 오는 94학년도부터 도입되는 대학수학능력시험에 대비한 교원연수를 실시했다. 이날 연수에는 서울시내 1백96개의 인문계 전고교에서 국어·영어·수학및 과학담당교사등 5명씩 참석했다. 연수에서는 김광해 강릉대교수가 언어영역을,배두본 교원대교수가 외국어영역을,김원준 서초고교사가 수리·탐구영역의 출제경향및 학습지도방법을 1시간20분씩 설명했다. 김교수는 언어영역에 대해 『학력고사에서의 국어과목과는 달리 국문학이론이나 국문학사,문법등 전문적인 지식을 묻는 문제는 나오지 않는다』고 밝히고 『다양한 독서및 독후감쓰기,토론식 수업등 종합적인 사고력을 기르는 교수방법의 도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 배교수는 외국어영역에 대해 『어려운 문법이나 외워야만되는 어휘및 숙어 등은거의 출제되지 않으므로 문법이나 번역위주의 수업을 탈피하고 듣기·말하기·읽기·쓰기등의 지도를 통해 이해및 표현능력을 길러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교사는 수리 영역과 관련,『개념·원리·법칙의 이해력·계산능력 등의 기초능력과 추론능력을 필요로 하는 문제가 출제되므로 단순한 암기와 공식을 기계적으로 적용하는 교수방법을 피해야 한다』고 말하고 탐구영역에 대해서는 『과학지식의 단순한 기억보다는 기본개념과 법칙의 이해를 바탕으로 여러상황의 문제를 해결하거나 실험을 하는데 있어서도 이해된 개념과 법칙을 적용하는 것을 중점적으로 지도해달라』고 말했다. 대학수학능력시험은 그동안 4차례의 실험평가를 거쳤으며 5월27일 5차,8월31일 6차,11월10일 7차까지의 실험평가를 거친뒤 출제유형과 배점 등을 확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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