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김원준
    2026-02-15
    검색기록 지우기
  • 지표조사
    2026-02-15
    검색기록 지우기
  • 재정 중독
    2026-02-15
    검색기록 지우기
  • 동아시아
    2026-02-15
    검색기록 지우기
  • 영장심사
    2026-02-1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323
  • 김지수 김원준, 런닝맨서 서로에게 호감 드러내 ‘화기애애’

    김지수 김원준, 런닝맨서 서로에게 호감 드러내 ‘화기애애’

    ‘런닝맨’에 출연한 김원준 김지수가 화제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절친들의 동창회’ 특집에는 유재석과 송지효의 절친으로 김원준과 김지수가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과 송지효는 미션 장소에서 즉석 소개팅을 주선했다. 이에 김원준은 김지수를 위해 직접 만든 하트 모양의 달고나를 건넸다. 송지효는 김지수에게 “김원준 솔직히 어떠냐”라고 물었고, 김지수는 “너무 잘생기고 예쁘게 생겼고 다 좋고 동안이다”라고 솔직하게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지수 김원준, 런닝맨서 달달한 케미 ‘어울려~’

    김지수 김원준, 런닝맨서 달달한 케미 ‘어울려~’

    ‘런닝맨’에 출연한 김원준 김지수가 화제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절친들의 동창회’ 특집에는 유재석과 송지효의 절친으로 김원준과 김지수가 출연했다. 이날 김원준은 김지수를 위해 직접 만든 하트 모양의 달고나를 건넸다. 이에 송지효는 김지수에게 “김원준 솔직히 어떠냐”라고 물었고, 김지수는 “너무 잘생기고 예쁘게 생겼고 다 좋고 동안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런닝맨’ 김원준 김지수 “잘생기고 예뻐” 핑크빛 애정기류

    ‘런닝맨’ 김원준 김지수 “잘생기고 예뻐” 핑크빛 애정기류

    런닝맨 김원준 김지수 ‘런닝맨’ 김원준 김지수 “너무 잘생기고 예뻐” ‘런닝맨’에 출연한 김원준 김지수가 핑크빛 기류에 휩싸였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절친들의 동창회’ 특집에는 유재석과 송지효의 절친으로 김원준과 김지수가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과 송지효는 미션 장소에서 즉석 소개팅을 주선했고, 두 사람은 연인인듯 연인 아닌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김원준은 김지수를 위해 직접 만든 하트 모양의 달고나를 건넸고, 이를 본 유재석은 “두 분 미팅 한 번 하실래요?”라고 제안했다. 김지수는 유재석의 제안에 “김원준 씨면 제가 감사하죠”라며 연신 미소를 지어 눈길을 끌었다. 송지효는 김지수에게 “김원준 솔직히 어떠냐”라고 물었고, 김지수는 “너무 잘생기고 예쁘게 생겼고 다 좋고 동안이다”라고 호감을 표했다. 김원준 또한 김지수와의 소개팅에 들떠 자신의 히트곡을 열창해 달달함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지수, “김원준 너무 잘생겼고..” 깜짝 고백?

    김지수, “김원준 너무 잘생겼고..” 깜짝 고백?

    ‘런닝맨’에 출연한 김원준 김지수가 화제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절친들의 동창회’ 특집에는 유재석과 송지효의 절친으로 김원준과 김지수가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과 송지효는 미션 장소에서 즉석 소개팅을 주선했다. 이에 김원준은 김지수를 위해 직접 만든 하트 모양의 달고나를 건넸다. 송지효는 김지수에게 “김원준 솔직히 어떠냐”라고 물었고, 김지수는 “너무 잘생기고 예쁘게 생겼고 다 좋고 동안이다”라고 솔직하게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원준 김지수 “너무 예쁘고 멋있어” 핑크빛 애정기류

    김원준 김지수 “너무 예쁘고 멋있어” 핑크빛 애정기류

    김원준 김지수 김원준 김지수 “너무 잘생기고 예뻐” ‘런닝맨’에 출연한 김원준 김지수가 핑크빛 기류에 휩싸였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절친들의 동창회’ 특집에는 유재석과 송지효의 절친으로 김원준과 김지수가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과 송지효는 미션 장소에서 즉석 소개팅을 주선했고, 두 사람은 연인인듯 연인 아닌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김원준은 김지수를 위해 직접 만든 하트 모양의 달고나를 건넸고, 이를 본 유재석은 “두 분 미팅 한 번 하실래요?”라고 제안했다. 김지수는 유재석의 제안에 “김원준 씨면 제가 감사하죠”라며 연신 미소를 지어 눈길을 끌었다. 송지효는 김지수에게 “김원준 솔직히 어떠냐”라고 물었고, 김지수는 “너무 잘생기고 예쁘게 생겼고 다 좋고 동안이다”라고 호감을 표했다. 김원준 또한 김지수와의 소개팅에 들떠 자신의 히트곡을 열창해 달달함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지수 김원준, “너무 잘생겼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김지수 김원준, “너무 잘생겼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런닝맨’에 출연한 김원준 김지수가 화제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절친들의 동창회’ 특집에는 유재석과 송지효의 절친으로 김원준과 김지수가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과 송지효는 미션 장소에서 즉석 소개팅을 주선했다. 이에 김원준은 김지수를 위해 직접 만든 하트 모양의 달고나를 건넸다. 송지효는 김지수에게 “김원준 솔직히 어떠냐”라고 물었고, 김지수는 “너무 잘생기고 예쁘게 생겼고 다 좋고 동안이다”라고 솔직하게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지수 김원준, 런닝맨 제2의 월요커플? ‘핑크빛 기류’ 속마음 떠보자 반응이..

    김지수 김원준, 런닝맨 제2의 월요커플? ‘핑크빛 기류’ 속마음 떠보자 반응이..

    ‘런닝맨 김원준 김지수’ ‘런닝맨’ 김원준 김지수가 핑크빛 기류를 보였다.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절친들의 동창회’ 특집으로 김원준, 홍경민, 오현경, 박지윤, 신다은, 김지수, 미료가 출연했다. 이날 송지효의 절친으로 출연한 김지수는 김원준과 함께 미션을 진행하며 호감을 보였다. 김지수는 자신이 직접 만든 달고나를 김원준에게 주는 등 애정을 드러냈다. 이후 송지효는 김지수에게 “김원준 어떠냐”고 물었고 김지수는 “너무 잘 생겼고 예쁘게 생겼고 다 좋다. 그리고 나이를 정말 안 먹는다”고 칭찬하며 수줍어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런닝맨 김원준 김지수, 진심 잘 어울려”, “런닝맨 김원준 김지수, 진짜 잘 됐으면 좋겠다”, “런닝맨 김원준 김지수, 진심으로 서로 호감 있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 ‘런닝맨’ 캡처(런닝맨 김원준 김지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런닝맨’ 김원준 김지수 “너무 잘생기고 예뻐”

    ‘런닝맨’ 김원준 김지수 “너무 잘생기고 예뻐”

    런닝맨 김원준 김지수 ‘런닝맨’ 김원준 김지수 “너무 잘생기고 예뻐” ‘런닝맨’에 출연한 김원준 김지수가 핑크빛 기류에 휩싸였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절친들의 동창회’ 특집에는 유재석과 송지효의 절친으로 김원준과 김지수가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과 송지효는 미션 장소에서 즉석 소개팅을 주선했고, 두 사람은 연인인듯 연인 아닌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김원준은 김지수를 위해 직접 만든 하트 모양의 달고나를 건넸고, 이를 본 유재석은 “두 분 미팅 한 번 하실래요?”라고 제안했다. 김지수는 유재석의 제안에 “김원준 씨면 제가 감사하죠”라며 연신 미소를 지어 눈길을 끌었다. 송지효는 김지수에게 “김원준 솔직히 어떠냐”라고 물었고, 김지수는 “너무 잘생기고 예쁘게 생겼고 다 좋고 동안이다”라고 호감을 표했다. 김원준 또한 김지수와의 소개팅에 들떠 자신의 히트곡을 열창해 달달함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런닝맨’ 김원준 김지수 “잘생기고 예뻐” 커플탄생?

    ‘런닝맨’ 김원준 김지수 “잘생기고 예뻐” 커플탄생?

    런닝맨 김원준 김지수 ‘런닝맨’ 김원준 김지수 “너무 잘생기고 예뻐” ‘런닝맨’에 출연한 김원준 김지수가 핑크빛 기류에 휩싸였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절친들의 동창회’ 특집에는 유재석과 송지효의 절친으로 김원준과 김지수가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과 송지효는 미션 장소에서 즉석 소개팅을 주선했고, 두 사람은 연인인듯 연인 아닌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김원준은 김지수를 위해 직접 만든 하트 모양의 달고나를 건넸고, 이를 본 유재석은 “두 분 미팅 한 번 하실래요?”라고 제안했다. 김지수는 유재석의 제안에 “김원준 씨면 제가 감사하죠”라며 연신 미소를 지어 눈길을 끌었다. 송지효는 김지수에게 “김원준 솔직히 어떠냐”라고 물었고, 김지수는 “너무 잘생기고 예쁘게 생겼고 다 좋고 동안이다”라고 호감을 표했다. 김원준 또한 김지수와의 소개팅에 들떠 자신의 히트곡을 열창해 달달함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다은 이광수, 과거 무슨 일? ‘썸인듯 아닌듯’

    신다은 이광수, 과거 무슨 일? ‘썸인듯 아닌듯’

    배우 신다은 이광수가 화제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김원준, 오현경, 홍경민, 김지수, 박지윤, 미료, 신다은이 멤버들의 절친으로 초대 받아 우정 레이스가 전파를 탔다. 이날 유재석은 “광수하고는 잠깐 썸을 타던 사이였느냐”고 물었다. 이에 신다은은 “저는 안탔는데 광수는 탔다고 하더라”라며 “예전에 광수가 저에게 고백한 적이 있다”고 깜짝 공개했다. 이광수는 “아니다. 그런 적이 없다”며 반박했지만 결국 고개를 끄덕이며 인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지수 김원준, 예능프로그램서 달달한 케미 터졌다

    김지수 김원준, 예능프로그램서 달달한 케미 터졌다

    ‘런닝맨’에 출연한 김원준 김지수가 화제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절친들의 동창회’ 특집에는 유재석과 송지효의 절친으로 김원준과 김지수가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과 송지효는 미션 장소에서 즉석 소개팅을 주선했고 김원준은 김지수를 위해 직접 만든 하트 모양의 달고나를 건네 눈길을 끌었다. 이에 송지효는 김지수에게 “김원준 솔직히 어떠냐”라고 물었고, 김지수는 “너무 잘생기고 예쁘게 생겼고 다 좋고 동안이다”라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지수 김원준, 런닝맨 새로운 월요커플? ‘달달한 케미’

    김지수 김원준, 런닝맨 새로운 월요커플? ‘달달한 케미’

    ‘런닝맨’에 출연한 김원준 김지수가 화제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절친들의 동창회’ 특집에는 유재석과 송지효의 절친으로 김원준과 김지수가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과 송지효는 미션 장소에서 즉석 소개팅을 주선했다. 이에 김원준은 김지수를 위해 직접 만든 하트 모양의 달고나를 건넸다. 송지효는 김지수에게 “김원준 솔직히 어떠냐”라고 물었고, 김지수는 “너무 잘생기고 예쁘게 생겼고 다 좋고 동안이다”라고 솔직하게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지수 김원준, 런닝맨서 달달한 케미 ‘진심 담긴 멘트’

    김지수 김원준, 런닝맨서 달달한 케미 ‘진심 담긴 멘트’

    ‘런닝맨’에 출연한 김원준 김지수가 화제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절친들의 동창회’ 특집에는 유재석과 송지효의 절친으로 김원준과 김지수가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과 송지효는 미션 장소에서 즉석 소개팅을 주선했다. 이에 김원준은 김지수를 위해 직접 만든 하트 모양의 달고나를 건넸다. 송지효는 김지수에게 “김원준 솔직히 어떠냐”라고 물었고, 김지수는 “너무 잘생기고 예쁘게 생겼고 다 좋고 동안이다”라고 솔직하게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지수 김원준, 런닝맨서 달달한 기류 ‘월요커플 자리 위협?’

    김지수 김원준, 런닝맨서 달달한 기류 ‘월요커플 자리 위협?’

    ‘런닝맨’에 출연한 김원준 김지수가 화제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절친들의 동창회’ 특집에는 유재석과 송지효의 절친으로 김원준과 김지수가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과 송지효는 미션 장소에서 즉석 소개팅을 주선했고 김원준은 김지수를 위해 직접 만든 하트 모양의 달고나를 건네 눈길을 끌었다. 이에 송지효는 김지수에게 “김원준 솔직히 어떠냐”라고 물었고, 김지수는 “너무 잘생기고 예쁘게 생겼고 다 좋고 동안이다”라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지수 김원준, 런닝맨서 호감 표시? ‘달달한 기류 포착’

    김지수 김원준, 런닝맨서 호감 표시? ‘달달한 기류 포착’

    ‘런닝맨’에 출연한 김원준 김지수가 화제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절친들의 동창회’ 특집에는 유재석과 송지효의 절친으로 김원준과 김지수가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과 송지효는 미션 장소에서 즉석 소개팅을 주선했다. 이에 김원준은 김지수를 위해 직접 만든 하트 모양의 달고나를 건넸다. 송지효는 김지수에게 “김원준 솔직히 어떠냐”라고 물었고, 김지수는 “너무 잘생기고 예쁘게 생겼고 다 좋고 동안이다”라고 솔직하게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신다은, 유재석 돌직구에 “이광수가 고백했다” 폭로

    신다은, 유재석 돌직구에 “이광수가 고백했다” 폭로

    지난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김원준, 오현경, 홍경민, 김지수, 박지윤, 미료, 신다은이 멤버들의 절친으로 초대 받아 우정 레이스가 전파를 탔다. 이날 이광수의 절친으로는 배우 신다은이 출연했다. 신다은의 등장에 유재석은 “광수하고는 잠깐 썸을 타던 사이였느냐”고 돌직구를 날렸다. 이에 신다은은 “저는 안탔는데 광수는 탔다고 하더라”며 “예전에 광수가 저에게 고백한 적이 있다”고 폭로해 이광수를 당황케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다은 이광수, 과거 썸탔나? 진실 알고보니 ‘대박’

    신다은 이광수, 과거 썸탔나? 진실 알고보니 ‘대박’

    배우 신다은 이광수가 화제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김원준, 오현경, 홍경민, 김지수, 박지윤, 미료, 신다은이 멤버들의 절친으로 초대 받아 우정 레이스가 전파를 탔다. 이날 유재석은 “광수하고는 잠깐 썸을 타던 사이였느냐”고 물었다. 이에 신다은은 “저는 안탔는데 광수는 탔다고 하더라”라며 “예전에 광수가 저에게 고백한 적이 있다”고 깜짝 공개했다. 이광수는 “아니다. 그런 적이 없다”며 반박했지만 결국 고개를 끄덕이며 인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박광현 결혼’, 12월 7일 교육종사자 2살연하 연인과

    ‘박광현 결혼’, 12월 7일 교육종사자 2살연하 연인과

    배우 박광현(38)이 오는 12월7일 두 살 연하의 여성과 결혼한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박광현이 12월7일 오후 6시 강남구 역삼동의 더 라움에서 교육계에 종사하는 두 살 연하의 여성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17일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은 2년 전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처음 만나 오빠-동생 사이로 친분을 이어오다 올해 6월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고 덧붙였다. 박광현은 예비신부에 대해 “무엇보다 좋은 품성을 지녔고 배려하는 모습에 반해 결혼을 결심했다. 다양한 운동을 좋아하는 여성으로 같은 취미를 가졌다는 점에도 끌렸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결혼 후 가장으로서 더욱 책임감을 갖고 충실히 일할 계획이다. 연기뿐 아니라 예능 프로그램 등 여러 방면에서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밝혔다. 결혼식 주례는 배우 이순재, 사회는 성우 안지환이 맡는다. 축가는 가수 김원준과 유리상자의 이세준이 부를 예정이다. 1997년 SBS 톱탤런트 선발대회에서 금상을 받으며 데뷔한 박광현은 최근 ‘청담동 앨리스’ ‘루비반지’ ‘빛나는 로맨스’ 등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광현 12월 결혼, 가상 결혼 방송 당시 교제 중 ‘서두른 이유는?’

    박광현 12월 결혼, 가상 결혼 방송 당시 교제 중 ‘서두른 이유는?’

    ‘박광현 12월 결혼’ 배우 박광현(38)이 오는 12월7일 두 살 연하의 여성과 결혼한다. 17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박광현은 오는 12월7일 오후 6시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더 라움에서 교육계에 종사하는 2살 연하의 여성과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2년 전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처음 만나 오빠 동생 사이로 친분을 이어오다 올해 6월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광현은 예비신부에 대해 “무엇보다 좋은 품성을 지녔고 배려하는 모습에 반해 결혼을 결심했다. 다양한 운동을 좋아하는 여성으로 같은 취미를 가졌다는 점에도 끌렸다”고 말했다. 또 박광현은 “지난 9월 추석특집으로 방송된 ‘나의 결혼 원정기’ 출연 역시 결혼을 결심하는데 큰 영향을 줬다”고 전했다. 그는 “당시 교제 중이었지만 당장 결혼에 대해서는 급하게 생각하지 않았다. 그런데 그리스에서 촬영하는 동안 카메라 밖에서 결혼에 대해 정말 진지하게 많이 생각했다”며 “7월 말 촬영을 다녀온 직후 여자친구에게 결혼하자고 말을 했다”고 밝혔다. 결혼식의 주례는 배우 이순재, 사회는 성우 안지환이 맡는다. 또 가수 김원준과 유리상자의 이세준이 축가를 부를 예정이다. 박광현과 예비신부는 국내에서 크리스마스를 보낸 후 12월 말 신혼여행을 떠날 예정이며, 구체적인 여행지는 결정하지 않았다. 사진 = The Third Mind Studio (박광현 12월 결혼) 연예팀 chkim@seoul.co.kr
  • [공직 파워 열전] 공정위 시장감시국장

    [공직 파워 열전] 공정위 시장감시국장

    ‘경제 검찰’은 공정거래위원회의 또 다른 이름이다. 기업들의 공정하고 자유로운 경쟁을 보장하고 시장경제 체제를 유지하는 것이 공정위의 업무다. 박근혜 정부 출범 이후 공정위의 위상은 더 높아졌다. 대기업의 시장독점, 일감 몰아주기, 중소기업에 대한 ‘갑의 횡포’ 등을 적발하고 수천억원에 달하는 과징금을 부과하는 공정위는 경제민주화의 선봉장이다. 공정위 안에서도 ‘기업 잡는 저승사자’로 불리는 요직이 있다. 불공정거래행위 조사를 총괄하는 시장감시국장이다. 시장감시국장의 조사 대상은 건설, 금융, 에너지, 제조업, 의료, 정보통신기술(ICT), 교육 등 모든 산업으로 업무 범위에 제한이 없다. 공정위 업무를 속속들이 꿰고 있는 ‘에이스’만 이 자리에 앉을 수 있는 이유다. 2008년 3월 출범한 시장감시국은 2005년 12월 대대적인 직제 개편으로 생긴 시장감시본부가 전신이다. 이전에는 독점국 내의 과 단위에서 시장감시국의 업무를 맡았다. 역대 시장감시국장들의 이후 경력도 화려하다. 이들은 공정위 부위원장, 상임위원, 사무처장 등을 주로 거쳤다. 공정거래위원장에 주로 외부 출신 인사가 임명되는 점을 감안하면 시장감시국장이 부위원장을 비롯한 1급 이상 고위직으로 가는 승진 코스인 셈이다. 초대 국장(당시 시장감시본부장)인 김병배 전 부위원장은 철저한 업무 처리로 유명했다. 미국 변호사, 미국 회계사 자격증을 갖고 있고 경쟁법에 대한 국제적 감각이 뛰어나다. 김 전 부위원장은 2005년 12월 컴퓨터 운영체제에 윈도 미디어 서버 프로그램 등을 끼워 판 미국 마이크로소프트 코퍼레이션과 한국마이크로소프트사에 330억원의 과징금을 매기며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았다. 주순식 전 상임위원은 꼼꼼함의 대명사다. 업무와 관련된 모든 사항을 메모지에 깨알같이 적어 책상 이곳저곳에 붙여 놓는 버릇이 있었다. 직원들은 물론 딸도 주 전 상임위원에게 메모지를 생일선물로 줄 정도였다. 김원준 전 사무처장(직무대리)은 덩치는 작아도 카리스마 넘치는 상사로 기억된다. 1993년 10월 전북 위도 해상에서 발생한 서해 훼리호 침몰 사건 당시 배에 탔던 13명의 공정위 직원들 중에서 살아남은 3명 중 한 사람이다. 시장감시국장으로 일할 때 현대자동차 그룹이 계열사를 부당 지원한 행위를 적발해 631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한철수 전 사무처장은 보고서 잘 쓰는 방법을 주제로 직원들에게 따로 강의까지 했던 ‘보고서의 달인’이다. 깐깐하고 치밀한 성격 때문에 직원들이 어려워했지만 같이 일하면 배울 점이 많은 상사라는 평가를 받았다. 공정위에서는 요즘도 한 전 사무처장 밑에서 일했는지 여부만 봐도 사무관들의 능력을 평가할 수 있다고 한다. 신영선 현 사무처장은 2012년에 대기업 신규 순환출자와 총수일가 사익편취를 금지하는 법을 만들었다. SK텔레콤, 삼성전자 등 통신사와 휴대전화 제조사가 단말기 공급 가격에 보조금을 포함시켜 가격을 올린 뒤 소비자에게 싸게 파는 것처럼 속인 불법행위도 적발했다. 김재중 현 시장감시국장은 재무부(현 기획재정부) 출신답게 선이 굵고 보스 기질이 있다. 김 국장은 지난해 통행세 관행 금지 등 경제민주화 핵심 과제를 담은 공정거래법 개정을 지휘했고, 네이버와 다음의 시장지배적 지위 남용 행위에 대해 공정위 역사상 최초로 동의의결 제도를 적용해 처리했다. 세종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