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김원준
    2026-02-16
    검색기록 지우기
  • 캄보디아
    2026-02-16
    검색기록 지우기
  • 동물실험
    2026-02-16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323
  • “DK아시아, 인천 최고 핫플레이스 개장” 로열파크씨티Ⅱ, 국내 최대 순백의 메밀꽃과 황토 십리길 9월 20일 오픈

    “DK아시아, 인천 최고 핫플레이스 개장” 로열파크씨티Ⅱ, 국내 최대 순백의 메밀꽃과 황토 십리길 9월 20일 오픈

    -프리미엄 리조트 라이프와 건강한 쉼, 일상이 힐링 되는 도심 속 ‘핫플’ 개장 -9월 27일, 가을밤을 수놓는 인천 대표 문화 행사 ‘2025 로열 가든 페스티벌’ 개최 -국내 최대·최장 ‘메밀꽃·황토 삼십리길’ 조성 통해 도심 속, 건강한 쉼을 위한 명소 조성 예정DK아시아는 신검단 로열파크씨티Ⅱ에 ‘검단 메밀꽃·황토 십리길’을 개장하며, 도심 한 가운데서 프리미엄 리조트 라이프와 함께 건강한 쉼과 일상의 힐링을 즐길 수 있는 인천 최고의 핫플레이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검단 메밀꽃·황토 십리길 오픈 축하 행사 기간은 오는 9월 20일부터 10월 31일까지이며 오는 27일에는 개장 축하 공연으로 인천 대표 문화 행사인 ‘2025 로열 가든 페스티벌’ 특집 콘서트도 개최한다. 행사 기간 방문객들은 메밀꽃이 활짝 핀 풍경 속에서 황톳길 맨발 걷기와 로열 트레인 투어, 불꽃놀이 등 다채로운 문화 예술 프로그램을 즐기며 가을밤 잊지 못할 추억과 특별한 순간을 만나게 된다. 이번 행사를 위해 조성된 검단 메밀꽃·황토 십리길의 규모는 약 13만8천㎡(4만 평)로, 국내 최대 규모이자 메밀꽃과 황톳길이 함께 어우러진 전국 최초의 사례다. 오는 10월까지 순백의 메밀꽃이 절정을 이루며 장관을 이룰 전망이다. 특히 메밀꽃은 ‘연인과 사랑의 약속’이라는 꽃말을 지니고 있어 순수하고 깨끗한 사랑과 새로운 시작을 상징한다. 실제로 드라마 ‘폭삭 속았수다’와 ‘도깨비’에서는 사랑이 이뤄지는 공간으로 메밀꽃밭이 등장했으며, 영화 ‘서편제’에서도 남도의 들녘을 수놓는 순백의 메밀꽃이 인상 깊게 그려졌다. 이처럼 한국인의 감성과 서정 속에 깊이 자리한 메밀꽃의 풍경 속에서 방문객들은 사랑과 약속의 의미를 되새기며 건강한 쉼과 일상의 힐링, 그리고 특별한 추억과 감동을 함께 경험할 수 있다. 황토 십리길은 다양한 길이와 다채로운 풍경을 자랑하는 A코스부터 B코스, C코스 그리고 D코스와 E코스까지 총 5개 코스로 십리(4.0km)가 넘는 총 4.5km에 달한다. 다양한 코스로 조성된 황톳길은 방문객 발걸음 하나하나에 편안함을 전하기 위해 특별히 투수성을 확보해 조성됐다. 덕분에 비가 온 뒤에도 황토가 맨발에 붙지 않아 쾌적하게 걸을 수 있으며, 황토 특유의 따뜻하고 포근한 촉감을 느끼며 자연 속에서 진정한 힐링을 느낄 수 있다. 특히 동시에 30명 이상이 이용할 수 있는 국내 최대규모의 아름다운 세족장이 마련돼, 가족과 이웃 그리고 친구와 연인들이 황톳길을 걸은 뒤 휴식을 즐기는 특별한 힐링의 순간을 선사한다. 또한 E코스에는 메밀꽃과 함께 추후 1,500주의 단풍나무를 심어 검단 메밀꽃·황토 십리길 축제 이후에도 즐길 수 있는 단풍 터널을 조성해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전체 수목의 80%를 홍가시, 둥근사철, 둥근황금사철, 블루엔젤, 선주목, 회양목 등 상록수 계열로 조성해 겨울에도 푸르름을 유지하며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조경을 선보였다. 이번 검단 메밀꽃·황토 십리길 오픈을 기념해 9월 27일 OBS가 주최 및 주관하고 DK아시아가 후원하는 인천 대표 문화 행사 ‘2025 로열 가든 페스티벌’ 특집 콘서트가 개최된다. 축제는 웅장한 대북 공연을 시작으로 소리꾼 오정해의 무대가 펼쳐지며 화려한 불꽃놀이와 팝페라 가수 아리현, 싱어송라이터 조정민, 여성 발라드 가수 왁스, 원조 꽃미남 가수 김원준 등 다양한 아티스트가 출연해 풍성한 공연을 선사한다. 행사가 펼쳐지는 기간 토요일에는 로열파크씨티 플라워가든에서 다양한 공연과 무료 게임존이 운영되며 방문객들을 위한 로열 트레인 투어, 황톳길 맨발 걷기, SNS 인증샷 이벤트와 다채로운 먹거리 공간도 마련된다. 프리미엄 리조트 라이프를 통해 건강한 쉼과 일상이 힐링이 되는 로열파크씨티에서 가족, 연인, 친구 그리고 이웃들이 함께 즐기며 가을밤의 낭만을 만끽할 수 있는 특별한 추억이 될 것이다. 김정모 DK아시아 회장은 “오는 2026년 7월 검단구 분구를 앞두고 국내 최초로 메밀꽃과 황톳길을 함께 조성한 1차 ‘검단 메밀꽃·황토 십리길’을 통해 로열파크씨티를 도심 한가운데서 즐길 수 있는 인천 최고의 힐링 핫플레이스로 발전시켜 나가겠다” 며 “DK아시아는 2차(110만2천㎡, 33만 평) 로열파크씨티Ⅲ과 3차(50만6천㎡, 15만 평) 로열파크씨티Ⅴ의 녹지를 통해 국내 최대규모, 국내 최장 12km에 달하는 ‘메밀꽃·황토 삼십리길’과 단풍 터널을 조성함으로써 더 큰 감동을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DK아시아는 검단 메밀꽃·황토 십리길, 로열 가든 페스티벌을 인천 대표 문화 행사로 자리매김 시켜 나갈 것이며 대한민국 첫 번째 프리미엄 리조트 도시 로열파크씨티의 진정한 가치는 멀리 떠나지 않아도 내 집 앞에 마련된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채워지는 것으로 로열파크씨티에 거주하는 로열파크씨티즌들은 프리미엄 리조트 라이프를 통해 건강한 쉼과 일상이 힐링이 되는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 HL 안양, 아시아리그 통산 10번째 우승 준비 끝…선수단 구성 마치고 본격 시즌 준비

    HL 안양, 아시아리그 통산 10번째 우승 준비 끝…선수단 구성 마치고 본격 시즌 준비

    아시아 아이스하키리그 통산 10번째 우승에 도전하는 HL안양이 평창 올림픽 멤버를 대신할 젊은 피를 앞세워 새 시즌을 위한 본격적인 담금질에 들어간다. HL 안양은 10일 선수단 구성을 최근 마무리하고 오는 14일부터 체력 훈련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시즌 준비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지난 시즌을 마치면서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 참가했던 멤버들이 대거 은퇴하면서 젊은 피를 대거 수혈했다. 당장 포워드 박진규와 이영준, 수비수 김원준이 현역에서 물러났고 공백을 메우기 위해 포워드 이윤석(고려대 졸)과 수비수 권민재를 새롭게 영입했다. 이윤석은 경복고 시절부터 넓은 시야와 감각적인 패스로 주목받았던 유망주로 최근 2025 국제아이스하키연맹(IIHF) 세계선수권 디비전1 그룹B(3부 리그)에 국가대표로 출전해 1골 1도움으로 활약했다. 185㎝의 당당한 체격을 갖춘 권민재는 공수 균형이 뛰어난 플레이를 펼친다. 지효석과 유범석이 입대하고 이민재가 이적한 수비라인의 공백을 권민재가 잘 매워줄 것으로 기대된다. HL 안양에서 가장 큰 변화는 수문장 자리를 변함없이 지켰던 맷 달턴이 은퇴한 것이다. 그 자리에는 광운대를 졸업한 이남규가 합류했다. HL 안양은 달턴을 파트타임 골리 코치로 기용해 후배 양성에 힘쓴다. 지난 시즌 북미프로아이스하키리그(ECHL)와 폴란드 리그에서 활약했던 공격수 신상훈이 2년 만에 친정으로 복귀했다. 2025~2026 아시아리그는 HL 안양과 일본 5개 팀(레드이글스, 도호쿠 프리블레이즈, 닛코 아이스벅스, 요코하마 그리츠, 고베 스타스)이 팀당 40경기씩 정규리그를 치른 후 상위 4개 팀이 플레이오프로 챔피언을 가린다. 이번 시즌부터 고베 스타스가 새롭게 합류했으며 평일에도 경기가 열린다. HL 안양은 9월 20일 닛코 아이스벅스와의 방문 경기로 시즌을 시작한다. 홈 개막전은 10월 4일 오후 4시 요코하마 그리츠를 상대로 열린다. HL 안양은 이달에는 체력 훈련에 집중하고 미국에 머무는 백지선 감독이 귀국하는 다음 달부터 본격적인 빙상 훈련을 시작할 계획이다.
  • “CF 찍어요” 이효리, 5개월 만에 ‘42억’ 벌었다…번복 이유 보니

    “CF 찍어요” 이효리, 5개월 만에 ‘42억’ 벌었다…번복 이유 보니

    가수 이효리의 CF퀸 면모가 재조명됐다. 지난 6일 방송된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은 ‘반칙이야~ 반칙~ 능력 만렙! 육각형 가수 힛-트쏭’을 주제로, 다양한 방면에서 능력을 보여준 가수들의 노래들을 소개했다. 노래를 소개하기에 앞서 MC 이미주는 “노래 잘하고 얼굴 잘생기고 춤 잘 추고 이런 사람을 뭐라고 하는지 아냐. 육각형 인간이다”며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 그룹 ‘블랙핑크’ 제니, 배우 조정석, 가수 이찬원 등을 언급했다. 이에 MC 김희철은 “옛날에는 외모 좋으면 다른 것은 못 할 것이라는 얘기가 많았다. 그런데 요즘은 외모도 좋은 분들이 능력도 너무 좋다”며 공감을 표했다. 이날 그룹 ‘핑클’ 출신 이효리의 ‘헤이 걸(Hey Girl, 2003)’이 4위에 등극했다. 김희철은 “6각형이 아니라 십 몇 각형일 수 있다”며 극찬했다. “일단 비주얼이 압도적이다. 그 다음으로 스타일링이 좋다. 이효리가 음악방송에 나온 다음날, 매장에 나가면 온통 이효리였다”고 떠올렸다. 당시 이효리는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통했다. 솔로 가수로 톱의 자리를 굳건히 지켰으나, 2012년 상업 광고 촬영 중단을 선언했다. 이후 이효리는 11년 만에 상업 CF 복귀를 다시 선언했다. 광고 출연 복귀를 선언한지 약 5개월 만에 42억원의 광고료를 벌어들였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기도 했다. 당시 이효리는 광고 중단을 번복한 이유에 대해 “많이 벌고 많이 쓰고 기부도 많이 하고 싶었다. 다행히 너무 감사하게도 CF가 너무 많이 들어왔다. A4 3~4장 꽉 찰 정도”라고 밝힌 바 있다. 이효리 외에 조성모, 박명수, 양동근, 김수철, 이정현, 성시경, 전영록, 김원준, 김창완이 육각형 가수로 꼽혔다.
  • [인사]

    ■현대해상 ◇부사장△윤리경영실장 박계현 ◇전무△기술지원부문장 김택수 ◇상무△브랜드전략본부장 주준형△지속가능실장 강명관△CISM 서홍원△디지털전략본부장 김성재△기업영업3본부장 유영철△AM2본부장 김태우△개인마케팅본부장 김호△강북지역본부장 김원준△장기업무본부장 채형준△자동차보상본부장 임지훈△수도권대인보상본부장 이철우 ■현대C&R ◇부사장△대표이사 조윤상 ◇상무△e-러닝사업본부장 인동인 ■현대하이카손해사정 ◇부사장△대표이사 이재열 ◇상무△차량보상지원본부장 박건명 ■현대HDS ◇부사장△대표이사 이철규 ◇상무△SI사업본부장 김민기 ■현대인베스트먼트자산운용 ◇부사장△대체투자부문장 김현강 ◇상무△주식운용본부장 이동환 ■현대라이프손해사정 ◇상무△경영지원본부장 김학진 ■KBS ◇국장△미래비전추진단장 박진영 △저출생위기대응방송단장 최성원 △전략기획실 정책기획국장 조성원 △전략기획실 예산국장 유현성 △전략기획실 대외협력국장 이재원 △전략기획실 미디어연구소장 김도엽 △콘텐츠전략본부 멀티플랫폼센터 디지털전략국장 김윤환 △라디오센터 라디오국장 최재성
  • 김용건 “더 잘해야” 셋째 아들 낳은 ‘39세 연하’ 여친 언급

    김용건 “더 잘해야” 셋째 아들 낳은 ‘39세 연하’ 여친 언급

    ‘아빠는 꽃중년’에서 김용건이 39세 연하의 여친이자, 셋째 아들의 엄마를 언급한다. 20일 채널A ‘아빠는 꽃중년’ 측은 “‘57세 꽃대디’ 김범수가 8세 딸 희수에게 생애 처음으로 두발자전거를 가르쳐주는 현장이 공개된다”고 예고했다. 김범수는 가족들과 한강 피크닉을 한다. 딸 희수는 두발자전거에 관심을 보이고, ‘과보호 아빠’ 김범수는 두발자전거 탑승을 적극 만류한다. 하지만 엄마의 “한 번 타 봐”라고 응원해 희수는 두발자전거에 용기를 낸다. 김범수가 딸 희수의 두발자전거를 가르치게 되지만, 희수의 자전거 핸들을 직접 쥐고 앞에서 끌어준다. 이에 김용건 김구라 신성우 김원준은 “저렇게 가르치면 안 되는데”라며 손사래친다. 김범수는 방송 최초로 11살 연하의 아내를 소개한다. 그러자 김구라는 “아내에게 잘 하세요”라고 조언하고, 신성우는 “나는 아내와 17세 나이 차이가 나서, 아내에게 더 잘해야 한다”고 고개를 숙인다. 이야기를 잠자코 듣던 김용건은 “나는 더더더더더~ 잘 해야 한다”고 받아쳐 셋째 아들의 엄마를 떠올리게 한다. 1946년생 김용건은 1985년생 비연예인 여성과 2008년부터 교제해 2021년 아들을 출산했다. 김용건은 유전자 검사로 친자를 확인해 자신의 호적에 셋째 아들로 올렸다.
  • “지금 집인데요?” ‘컬투쇼’ 생방송 펑크낸 가수…대국민 사과

    “지금 집인데요?” ‘컬투쇼’ 생방송 펑크낸 가수…대국민 사과

    가수 최재훈이 ‘컬투쇼’ 생방송 펑크를 내고 사과했다. 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코미디언 이재율이 김태균과 DJ로 호흡을 맞췄다. 이날 김태균은 “‘사연 진품명품’ 코너가 19년 됐다”면서 “19년째 게스트로 활약해 주시는 최재훈씨가 와야 하는데, 어제 작가의 스케줄 확인 문자에 ‘내일 봐’라고 까지 했는데 지금 전화해 보니까 집에 있다고 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김태균은 “오늘 빨간날(공휴일)이라서 오류가 있었던 모양이다”면서 “얼마나 당황스러울까요?”라며 최재훈과의 전화 연결을 시도했다. 전화를 받은 최재훈은 시무룩한 목소리로 “안녕하십니까”라 인사한 후 “매우 당황스럽습니다”라고 면목 없어 했다. “집에 있습니까? 미친 거 아닙니까?”라는 김태균의 말에 최재훈은 “미친 거 같습니다”라면서 “오늘이 빨간날이에요?”라고 되물었다. “오늘 한글날이다”라는 김태균의 말에 최재훈은 “그렇군요”라면서 “(방송이) 매주 수요일이라는 걸 알고 있으면서 뭐 때문에 헷갈렸는지”라고 의아해 했다. 김태균이 “매주 일이 많은 것도 아니지 않나”라고 지적하자, 최재훈은 “그러니까 더 헷갈린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왜 작가의 문자에 ‘내일 봐’라고 했나” “엄마가 대신 보냈냐”는 말에 최재훈은 “아니다. 제가 분명히 했다. 답장 해놓고 잊어버렸다”고 진땀을 흘렸다. 그러면서 “매주 수요일 정신 바짝 차리고 살아가겠다. 죄송합니다”라고 대국민 사과를 전했다. 한편 최재훈은 지난 1994년 1집 앨범 ‘외면(lgnore)’으로 데뷔했으며 2010년 김원준 이세준 배기성과 함께 그룹 M4를 결성해 활동했다.
  • 늦둥이 낳은 ‘79세’ 김용건 “첫째 아들 하정우, 혼전임신”

    늦둥이 낳은 ‘79세’ 김용건 “첫째 아들 하정우, 혼전임신”

    김용건(79)이 아들 하정우를 혼전임신으로 얻었다고 고백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채널A ‘아빠는 꽃중년’에서 김용건은 신성우의 노안 수술 병원까지 동행했다. 5년 전부터 노안으로 눈이 잘 안 보인다고 고백한 신성우는 “눈이 안 좋으니까 삶의 질이 너무 엉망이더라. 인상도 찌푸리게 된다. 아이들 가까이에서 돌보고 싶은데 특히 손톱을 깎아줄 때 잘 안 보인다. 그럴 때마다 아내를 불러야 한다”라고 고충을 털어놨다. 수술 후 서울로 돌아올 때 운전해주기로 한 김용건은 어느덧 천안에 도착하자 “결혼했을 때 신혼여행을 도고온천으로 왔다. 당시 도고온천이 핫했다. 그때 하정우를 임신한 지 7~8개월 됐을 때다. 도고온천에서 3박 4일 있었다”라고 말했다. 스튜디오에서 김용건은 “그때 혼전임신을 해서 배 속 하정우가 7개월 됐을 때다. 드레스를 입어서 티는 잘 안 났는데 이미 배가 많이 나왔을 때다”라고 고백했다. 신현준은 “당시에 혼전 임신이 흔하지 않지 않았나”라고 놀랐고, 김원준도 “뜨거우셨다”라고 반응했다. 1946년생 김용건은 1977년 결혼해 슬하에 하정우, 김영훈을 뒀으나 1996년 이혼했다. 지난 2021년에는 13년간 만난 39세 연하 여자친구에게서 늦둥이 아들을 얻었다.
  • 요모조모 다양한 매력 ‘뿜뿜’…한국영화 4편의 여름 대전 2차전

    요모조모 다양한 매력 ‘뿜뿜’…한국영화 4편의 여름 대전 2차전

    대작 영화들이 몰리는 여름 극장가 성수기를 맞아 한국 영화 4편이 이달 중순까지 잇달아 개봉한다. 지난달 초부터 하순까지 진행된 ‘여름 영화 1차전’에 이어 저마다의 매력으로 무장한 영화들이 2차전을 벌인다.지난달 31일 개봉한 조정석 주연 코믹 영화 ‘파일럿’이 첫 주에만 174만여명을 동원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5일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파일럿’은 지난 주말 사흘간(2~4일) 109만 5000여명을 동원했다. 지금 추세라면 손익분기점 220만명도 무난하게 넘을 것으로 보인다. 영화는 최고의 비행 실력을 갖추고 대중적으로도 알려진 여객기 조종사 한정우가 순간의 잘못으로 실직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렸다. 항공사 블랙리스트에 오른 한정우는 급기야 여동생 정미의 신분을 빌려 재취업에 나선다. 한정우 역을 맡은 조정석의 여장 연기와 이를 둘러싼 코믹 에피소드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7일에는 오랜만에 스크린에 복귀하는 전도연 주연의 복수극 ‘리볼버’가 개봉한다. 꿈에 그리던 새 아파트 입주를 기다리던 경찰 수영이 뜻하지 않은 비리에 엮인 뒤 벌어지는 일을 그렸다. ‘모든 죄를 뒤집어쓰면 큰 보상을 해 주겠다’는 제안을 받아들여 2년 만기 형기를 마치고 출소했지만 아무도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 무표정한 모습으로 아파트와 돈을 되돌려받기 위해 나선 수영 역을 맡아 이야기를 뚝심 있게 밀고 가는 전도연의 연기가 돋보인다. 적인 듯 아군인 듯 알 수 없는 윤선 역의 임지연을 비롯해 철없는 앤디 역을 맡은 지창욱의 연기 앙상블도 볼 만하다.이어 신나는 댄스와 가요를 즐길 수 있는 이혜리 주연 영화 ‘빅토리’와 실제 정치적 사건을 토대로 한 ‘행복의 나라’가 오는 14일 나란히 선보이며 열기를 높인다. 열정 넘치는 초짜 치어리딩 동아리 밀레니엄 걸즈의 좌충우돌을 그린 ‘빅토리’는 관객들을 1990년대로 안내한다. 서태지와 아이들, 듀스, 김원준, 디바 그리고 조성모까지 당시를 풍미했던 인기 가수들의 명곡과 6개월 동안 함께 연습하며 팀워크를 쌓아 온 배우들의 치어리딩 안무가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1979년 10월 26일 박정희 대통령 암살과 이후 이어진 정치 재판을 다룬 ‘행복의 나라’는 대통령 암살 사건에 연루된 정보부장 수행비서관 박태주와 그를 변호하는 정인후의 고군분투를 그렸다. 고 이선균이 위기에 놓인 군인 박태주를, 그를 구하고자 전력투구하는 변호사 정인후는 조정석이 맡았다. 여기에 10·26을 계기로 위험한 야욕을 드러내는 합수단장 전상두 역으로 유재명이 연기 대결을 펼친다. 16일 만에 단 한 번의 선고로 결정한 최악의 재판을 소재로 묵직하게 이야기를 펼친다. 앞서 여름 영화 1차전에서는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인사이드 아웃 2’로 인해 한국 영화들이 고전을 면치 못했다. 이번엔 14일 ‘에이리언’ 시리즈 신작 ‘에이리언: 로물루스’와 정이삭 감독의 할리우드 영화 ‘트위스터스’가 개봉하면서 치열한 싸움이 예상된다.
  • 검사 아내·어린 두 딸 두고… ‘51세’ 김원준 경도인지장애

    검사 아내·어린 두 딸 두고… ‘51세’ 김원준 경도인지장애

    가수 김원준(51)이 경도인지장애 판정을 받았다. 지난 20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아빠는 꽃중년’에서는 김원준이 건강검진을 위해 병원을 찾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김원준은 “계속 말라가는 탓에 역대 최저 몸무게를 경신하고 있다”고 토로했다. 김원준은 “규칙적 식사를 하고 야식도 먹지 않는다. 숙면을 취하려하고 운동도 일주일 2번하고 있다”고 자신의 상태를 전했다. 이어 “관절이 안 좋아서 관절 강화 운동을 하고 있다”며 “사실 유전이다. 집안 가족들이 다 관절이 좋지 않다”고 설명했다. 그는 기억력에 대한 고민도 털어놓으며 “육아만 하라면 자신 있다. 육아가 적성에 잘 맞다. 육아 이외의 것 하는 데는 ‘현타’가 오곤 한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싱크대 설거지하고 물을 잠갔다고 생각했는데 틀어놓은 적 있고, 주차한 위치도 자꾸 잊는다”며 “사실 경도인지장애 판정을 받았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김원준은 “건망증보다 좀 위 단계다. 어느 순간부터 적는 습관, 주차된 위치를 사진 찍는 습관이 생겼다. 제 메모장에 한 6년 전부터 빼곡하게 적고 있다”고 토로했다.
  • ‘77세 득남’ 김용건 “머리에 출혈”…남은 수명 통보받아

    ‘77세 득남’ 김용건 “머리에 출혈”…남은 수명 통보받아

    배우 김용건이 건강 검진 결과에 충격을 받았다. 지난 13일 채널A 예능 ‘아빠는 꽃중년’ 8회 방송 말미 전해진 예고편에는 MC 김구라와 김용건을 비롯해 안재욱, 김원준, 신성우가 건강 검진을 받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아빠는 꽃중년’ 출연진들은 각자의 건강 문제를 고백했다. 신성우는 궤양성 대장염, 안재욱은 성 기능 저하를 걱정했다. 또 김구라는 전립성 비대증, 고지혈증, 두통이 있다고 밝혔다. 1946년 생으로, 지난 2021년 39세 연하 여자친구와의 사이에서 늦둥이 아들을 얻었던 김용건은 건강 검진 진단 결과에 씁쓸한 표정을 지었다. 김용건은 “약간의 출혈이 조금 있었다더라”고 털어놓았고, 의사는 “위장 쪽인가요?”라고 물었다. 이에 김용건은 “아니요, 머리 쪽에”라고 답하며 건강에 대한 우려를 자아냈다. 또 김용건을 비롯한 아빠들은 잔여 수명을 통보 받으며 어린 자녀들을 걱정하는 모습을 보여 이들이 어떤 건강 검진 결과를 받게 됐을지 궁금증을 안겼다. ‘아빠는 꽃중년’은 평균 나이 59.6세인 쉰둥이 아빠들이 평균 나이 5세인 자녀들을 키우는 일상을 공개하는 프로그램으로, 김용건은 재혼 후 50대의 나이에 늦둥이 딸을 얻은 김구라와 함께 MC로 나서 시청자와 소통하고 있다. 방송에서 김용건은 “난들 이 자리가 편하겠냐. 어디가면 사실 내 입장이 좀 그렇다”고 속내를 털어놓았고, “그래도 늦둥이가 있는 것이 좋지 않냐”는 말에는 “나쁘지는 않다”며 자녀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 75세에 얻은 늦둥이 이제 3살인데…김용건 응급 재수술, 왜

    75세에 얻은 늦둥이 이제 3살인데…김용건 응급 재수술, 왜

    배우 김용건이 척추 협착증으로 응급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채널A ‘아빠는 꽃중년’에는 김용건을 비롯해 방송인 김구라, 배우 안재욱, 배우 겸 가수 신성우, 가수 김원준이 출연했다. 이날 김구라는 스튜디오에 등장하는 김용건에게 “부상 투혼”이라고 말했다. 이에 김용건은 “원래 내가 척추 협착증이 있었는데 (몸을) 무리해서 그런지 또 왔다. 그래서 어제 응급으로 재수술했다. 통증이 심했다”고 말했다. 김용건은 “그래도 오늘 여러분들을 본다고 하니 힘이 되더라. 지금은 아픈 걸 잊어버렸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용건은 1977년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했으나 1996년 이혼했다. 슬하에 배우인 장남 하정우(본명 김성훈), 배우인 차남 차현우(본명 김영훈), 세 살 된 늦둥이를 두고 있다.
  • 76세 늦둥이 아빠 김용건 “돈 없으면 애 못 낳아”

    76세 늦둥이 아빠 김용건 “돈 없으면 애 못 낳아”

    배우 김용건이 70대 늦둥이 아빠가 된 소감을 전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아빠는 꽃중년’에는 김용건, 김구라, 신성우, 안재욱, 김원준이 출연해 늦둥이 아빠들의 공감대를 형성했다. 김구라는 76세에 늦둥이 아빠가 된 김용건에게 “대단하시다”라고 인사를 건넸다. 이에 김용건은 “대단하다는 의미가 뭐냐”고 물었고, 김구라는 “왕성하게 활동하시지 않나”라고 답했다. 김용건은 “적은 나이도 아닌데 현역으로 뛴다는 건 감사한 일이다”라고 말하자 김구라는 “알 파치노도 그렇고 로버트 드 니로도 그렇고 나이 80세 가까이 되신 분들이 다 아이들 낳았다”고 이야기를 꺼냈다. 이에 김용건은 “그것도 다 부의 상징들이다. 그래야 거느리고 육아하고 그럴 것 아니냐. 돈 없으면 그렇게 못 낳는다”라며 “책임져야 할 것 아니냐”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국의 알파치노다. 저희들의 롤모델”이란 김원준의 말에 김용건은 “나는 가진 게 없다. 세상에 태어났으니 축복이라고 생각한다. 잘 크는 게 바람이다. 드라마 찍고 출연료 받은 거 다 뿌리고 다녔다”고 말했다. 1946년생 김용건은 지난 2021년 39세 연하 연인과의 사이에서 늦둥이 아들을 얻었다.
  • ‘58세’ 신성우… 3살 아들 아기 띠 매고 동요까지

    ‘58세’ 신성우… 3살 아들 아기 띠 매고 동요까지

    ‘아빠는 꽃중년’에서 신성우가 20개월 아들 육아하는 일상을 공개한다. 3일 채널A ‘아빠는 꽃중년’ 측은 신성우가 등장하는 첫 번째 티저를 공개했다.영상에서 신성우는 머리카락을 대충 묶은 채 아기 띠를 매고 육아에 집중하고 있다. 58세 신성우는 20개월 된 둘째 환준이를 아기 띠에 매고 안아 재운다. 거실 식탁에서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여덟 살 첫째 태오를 향해서는 동요를 불러준다. ‘아빠는 꽃중년’ 제작진은 “평균 나이 59.6세 아빠들이 평균 나이 5세인 아이들과 함께 제2의 청춘을 맞아 행복하게 살 궁리를 하는 이야기를 보여주려 한다”고 했다. 김용건, 김구라, 신성우, 안재욱, 김원준이 출연하는 ‘아빠는 꽃중년’은 18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 된다.
  • [인사]

    ■국토교통부 ◇국장급 전보△건축정책관 이우제 ■삼성글로벌리서치 ◇대표이사 승진△김원준 ◇업무위촉 변경△삼성사회공헌업무총괄 사장 장석훈 ■에코프로 ◇상무 승진△정회림 ■에코프로비엠 ◇상무 승진△신호상 윤인호 이헌영 ■에코프로머티리얼즈 ◇상무 승진△이상학 ■에코프로파트너스 ◇상무 승진△이연수 ■동국제강 ◇전무 승진△영업실장 최우일△포항공장장 신용준 ◇전무 보직 변경△영업실장 최우일 ◇상무 승진△재경실장 정순욱 ◇상무 보직 변경△당진공장장 이대식△형강영업담당 권오윤△후판영업담당 김지탁 ■인터지스 ◇상무 보직 변경△영업본부 중부지점장 정태현△해운영업본부장 김혁래 ■동국시스템즈 ◇부사장 승진△대표이사 김오련 ◇상무 보직 변경△대외사업본부장 한승협 ■동국홀딩스 ◇이사 보직 변경△미국법인장 김명수△일본법인장 김종식 ■동국씨엠 ◇전무 보직 변경△영업실장 이현식 ■코웨이 ◇전무 승진△경영관리본부장 김순태 ◇상무 승진△환경기술연구소장 최인두 ◇상무보 신규 선임△태국법인장 박준용△홈케어사업실장 이웅△인사실장 최지욱△상품기획실장 황순목 ■GC △전략2담당 양준열 ■GC녹십자 △개발본부장 이재우△QM실장 신웅△SC본부장 박진영 ■GC녹십자웰빙 △IP본부장 김재왕 ■GC케어 △경영기획유닛장 양원영△MSO사업본부장 김은영 ■유비케어 △전략기획실장 노주현△경영지원실장 권태훈 ■GC셀 △BS본부장 박범수△MSAT본부장 박종원 ■GC녹십자MS △경영관리실장 엄현 ■GCCL △사업개발본부장 강정훈 ■진스랩 △경영관리실장 이호열 ■삼양홀딩스 △전략총괄 사장 김건호△MD사업PU장 안민엽 ■삼양사 △재경PU장 이연우△화학마케팅PU장 지현찬△Specialty사업PU장 박성원△유통PU장 윤병각△아산공장장 권경노 ■삼양이노켐 △생산PU장 장성천 ■서울경제신문 △백상경제연구원 미술정책연구소장 조상인
  • 노량진 ‘수조 바닷물’ 마신 국힘 의원들…“방류할 물보다 진해”

    노량진 ‘수조 바닷물’ 마신 국힘 의원들…“방류할 물보다 진해”

    노량진 수산시장을 찾은 국민의힘 의원들이 수조 속 바닷물을 손으로 떠 마시며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괴담에 대응했다. 국민의힘 소속 윤영석 국회 기획재정위원장, 김영선·류성걸 등 기재위 의원들은 지난달 30일 서울 동작구 노량진 수산시장을 찾았다. 시장을 둘러보던 중 김영선 의원은 대게가 담긴 수조 속 바닷물을 가리키며 “이 물, 먹어도 되는 게 아니냐”고 물은 후 손으로 물을 떠서 마셨다. 이에 상인은 “정수된 물”이라며 “식품에 사용되는 물은 정수한다”고 설명했다. 김 의원은 다른 가게에 가서도 광어가 담긴 수조에 관심을 보였다. 김 의원은 수조물을 가리키며 상인에게 “이건 바닷물이에요, 수돗물이에요”라고 물었고 상인은 “바닷물을 정수해서 쓰고 있다”고 답했다. 그러자 김 의원은 주저 없이 손을 뻗어 수조물을 한입 떠 마셨다. 류성걸 의원도 김 의원의 권유에 수조물을 떠 마셨다. 류 의원은 “아, 이거 완전 바닷물이네. 짭조름한데”라고 말했다. 김 의원은 “2011년(후쿠시마 원전 폭발 사고 당시)에 방류해 우리 근해까지 온 것이기 때문에 지금 (일본에서) 방류할 물보다 이게 훨씬 진한 것”이라고 했다.국민의힘은 최근 상임위별로 수산시장을 찾아 회식을 진행했다.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가 임박해 국내 수산물 소비가 위축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자 피해가 예상되는 소상공인들을 응원한다는 취지다. 앞서 김기현 대표와 윤재옥 원내대표가 각각 수산시장을 찾아 횟집에서 식사를 하고 상인들의 고충을 들은 바 있다. ● 민주당 “생선들도 황당했을 것” 비판 국민의힘 ‘수조물 먹방’을 두고 김한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을 통해 “수산시장 수조의 물을 마시면 국민들이 핵 오염수가 안전하다고 느낄 것이라는 발상 자체가 너무나 기괴하다”며 “수조 속의 생선들도 황당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아직 핵 오염수는 방류도 되지 않았는데 지금 바닷물, 그것도 노량진 수조의 물을 맨손으로 떠 마시는 게 무슨 의미가 있느냐”며 “핵 오염수 방류에 대해 일본 정부보다 더 적극적이고 더 조급해 보인다”고 비판했다.박용진 민주당 의원도 자신의 페이스북에 가수 김원준의 히트곡을 인용해 ‘쇼, 끝은 없는 거야!’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박 의원은 “여당의 바닷물 수조 먹방쇼는 웃기는 행보”라며 “수산시장가서 수조에 있는 물을 마시면 오염수 방류를 걱정하는 국민들의 불안이 해소되는 거냐”고 했다. 그러면서 “쇼할 게 아니라 성의있는 해명으로 횟집 안전하게 갈 날 머지 않은 것 같다는 국민들의 한탄과 불안에 공감하고 설명하는 것이 마땅한 도리”라면서 “아무리 대통령에게 잘 보이고 싶다고 해도 불안해하는 국민들을 앞에 두고 이러는 것은 정말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한다. 아부를 작작 하시라”고 질책했다.
  • 새달 3일 서원밸리 그린 콘서트… 트로트부터 K팝 스타까지 총출동

    새달 3일 서원밸리 그린 콘서트… 트로트부터 K팝 스타까지 총출동

    골프장에서 열리는 K-팝 축제인 ‘서원밸리 그린 콘서트’가 오는 다음 달 3일 경기도 파주시 서원밸리 골프클럽에서 열린다. 2000년 시작부터 시작한 서원밸리 그린 콘서트는 골프장 페어웨이와 그린을 무대와 객석으로 꾸미고, 국내 최고의 뮤지션이 공연을 펼치며 거액의 자선기금을 마련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국내는 물론 중국, 일본과 동남아시아뿐만 아니라 미국과 남미, 유럽 등에서도 콘서트를 보기 위해 선원밸리를 찾는 이들도 있다. 서원밸리 관계자는 “K-팝 팬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나면서 그린콘서트를 찾는 외국인이 3000~4000여명 정도 된다”면서 “해마다 4만여명이 객석을 꽉꽉 채우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린 콘서트는 지역 경제에도 적지 않은 도움이 되고 있다. 콘서트 기간 주변 숙박업소, 음식점, 택시, 주유소 매출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서원밸리 골프클럽은 이날 하루는 영업을 중단하고 9개 홀을 주차장으로 내준다. 자선기금을 마련하기 위한 행사라서 출연료를 받지 않지만, 출연 뮤지션은 늘 화려하다. 올해 서원밸리 그린 콘서트는 최근 두터운 팬을 확보한 트로트 공연을 더 확대한 게 특징이다. 장민호, 박군, 진성, 김태연, 황우림이 무대에 오른다. 또 김연지, 백지영, 서도밴드 등 가창력이 뛰어난 뮤지션의 열창도 기대된다. K-팝 스타로는 펜타곤, AB6IX, 슈퍼주니어(이특·신동), 베리베리, 탄, 유나이트, 위클리, 빌리, 김재환, 에스페로, 김원준, 하동균, 정동하 등이 출연한다. 콘서트에 앞서 낮에는 캘러웨이골프가 주관하는 클럽 체험 이벤트가 열린다. 서원밸리는 올해 누적 입장객이 50만명이 넘길 것으로 예상한다. 서원밸리 관계자는 “50만번째 입장객을 대상으로 특별한 선물도 준비했다”고 말했다.
  • ‘복면가왕’ 꽈추형 홍성우 “꽈상 1위? 말상인 윤상… 의외로 김원준일 수도”

    ‘복면가왕’ 꽈추형 홍성우 “꽈상 1위? 말상인 윤상… 의외로 김원준일 수도”

    유튜버 꽈추형으로 인기를 모은 비뇨기과 전문의 홍성우가 ‘꽈상’으로 윤상을 지목했다. 8일 방송된 MBC 예능 ‘복면가왕’ 신년 특집 방송에서는 가왕의 자리를 두고 대결을 펼치는 8인의 복면가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체 공개된 인물은 홍성우, CIX 승훈, 아나운서 한석준, 인피니트 이성종이었다. 이날 1라운드 첫 번째 대결에서 ‘해피뉴이어 가랜드’에 패배해 얼굴을 드러낸 ‘가왕감 탄생 금줄’의 정체는 지난해 꽈추형으로 얼굴을 알린 홍성우였다. MC김성주는 “2022년에 (유튜브를) 시작할 때 이렇게 많은 분들이 사랑해 주실 것이라고 예상했냐”고 물었고, 이에 홍성우는 “1년 동안 너무 많이 찾아주셔서 감당이 안 됐다”라고 답했다. 솔로곡으로 강산에의 ‘넌 할 수 있어’를 선택 이유를 묻자 홍성우는 “자신 없는 남성들이 너무 많다. 너도 할 수 있다. 고개 들어. 고개 숙인 남성들에게 희망을 주고자 선택했다”라고 말했다.김성주가 패널들 중 ‘꽈상 1위’가 누구인지 묻자, 홍성우는 “딱 보면 아시지 않냐. 말상이라고 하는데 윤상씨다”라고 답했다. 홍성우는 이어 “그런데 의외로 김원준씨 같은 분이 좋을 수 있다. ‘얘 커봐야 얼마나 크겠어’라고 하다가 실체가 드러나는 순간 내 자신이 부끄러워질 때가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새해 결심에 대해 홍성우는 “일단 병원은 진행하고 우리나라도 외국처럼 수위를 높여 가지고 밤 12시에 하는 방송을 하고 싶다. 2022년에는 그 기반을 닦아왔다면 2023년에는 그런 방송을 본격적으로 하고 싶다. 열심히 준비하겠다”라고 전했다.
  • 김원준 “저렴한 비행기 탔다가 추락…중환자실서 눈 떠”

    김원준 “저렴한 비행기 탔다가 추락…중환자실서 눈 떠”

    가수 김원준이 과거 비행기 추락 사고를 당한 일화를 소개했다. 김원준은 지난 4일 SBS FiL ‘외식하는 날 버스킹’에 게스트로 출연, 김준현과 대화를 나눴다. 김원준은 “7집 활동 당시 예능 촬영 중 비행기 추락 사고를 겪었다”며 “그때 ‘비교 체험 극과 극’이라는 예능이 있었는데, 나는 저렴한 비행기를 타고 상대 팀은 비싼 비행기를 타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조종사가 절대 추락할 일이 없다고 했지만, 착륙할 때 맞바람을 그대로 맞으면서 비행기가 추락했다”며 “눈을 떠보니 중환자실이었고, 그때가 내 마지막일 수도 있었다”고 덧붙였다. 또 그는 “그때 화면을 보면 내가 깁스를 하고있다”며 “나를 보고 있는 사람들이 있었고 절박했기 때문에 깁스를 한 채 활동을 했다”고 전했다.
  • ‘횡성 토마토축제’ 온전히 즐긴다…13일 개막

    ‘횡성 토마토축제’ 온전히 즐긴다…13일 개막

    강원 횡성군은 ‘둔내 고랭지 토마토 축제’가 오는 13~15일 둔내종합체육공원에서 열린다고 1일 밝혔다.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토마토 축제는 코로나19로 인해 3년만에 대면으로 개최된다. 축제위원회는 ‘오라 둔내로! 즐기자, 토마토랑’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각종 공연과 체험, 전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축제 첫날인 13일 개막식에서는 태진아, 별사랑, 이서진, 이미자가 출연하고, 14일에는 K-POP COOL 페스티벌이 열려 코요태, 설운도, 김원준, 백아연 등이 무대를 달군다. 15일 폐막식에서는 김범룡, 김충훈이 공연을 펼친다. 축제장에서는 매일 1~2회씩 토마토풀장이 운영되고, 물총놀이도 진행된다. 일교차가 크고 지대가 높은 고랭지에서 재배돼 당도가 높고 식감이 아삭한 둔내 토마토도 시식할 수 있다. 김명기 군수는 “둔내 토마토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며, 관광객과 주민들이 함께 즐기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11년간 결혼 숨긴’ 쿨 이재훈 근황

    ‘11년간 결혼 숨긴’ 쿨 이재훈 근황

    혼성그룹 쿨 이재훈의 근황이 공개됐다. 태사자 리더 김형준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얘들아 이게 90년대 아이돌들이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김형준은 지난 주말 있었던 콘서트에서 만난 90년대 연예계 동료들과 만났다. 김형준을 사이에 두고 김원준, R.ef 이성욱, 쿨 이재훈 등이 모두 모였다. 90년대를 주름 잡았던 스타들이 모두 모여 추억을 자극한다. 이재훈은 2020년 2월, “11년 전 결혼을 했고, 이미 두 아이의 아빠다”라고 밝혔다. 2009년에 3년 정도 교제했던 7살 연하 일반인 여자친구와 결혼한 그는 11년 동안 결혼과 출산 사실을 숨겼다는 지적을 받으며 이후 이렇다 할 방송 활동을 하지 않았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