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김웅
    2026-04-20
    검색기록 지우기
  • 댄스
    2026-04-20
    검색기록 지우기
  • 신발
    2026-04-20
    검색기록 지우기
  • 패배
    2026-04-20
    검색기록 지우기
  • 퍼트
    2026-04-20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179
  • IQ 210 김웅용 교수 “3세 때 4개 국어 구사 비결은 외국에서 온…”

    IQ 210 김웅용 교수 “3세 때 4개 국어 구사 비결은 외국에서 온…”

    김웅용 교수가 방송 출연으로 화제가 됐다. 김 교수는 29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해 1세 때 천자문을 통달하고 3세 때 4개 국어를 구사한 사실을 털어놨다. 그는 “당시 내가 천재라고 소개돼 신문에 많이 나왔다. 외국에서도 나를 취재하러 왔다”고 말했다. 이어 “그분들이 우리 집에서 1달에서 2달 정도 묵으면서 내 생활을 찍어갔다. 그때 다른 나라 언어를 배울 수 있었다”며 “일본에서 취재가 많았고 미국과 독일에서도 취재가 왔다. 그렇게 4개 국어를 할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 IQ 210 김웅용 교수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IQ 210 김웅용 교수, 비법이 뭐야?” “IQ 210 김웅용 교수, 진짜 똑똑하나봐” “IQ 210 김웅용 교수, 사는 게 피곤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IQ 210 김웅용 교수, “대학동기는 술, 나는 우유” 대학시절 사진 보니 ‘안타까워’

    IQ 210 김웅용 교수, “대학동기는 술, 나는 우유” 대학시절 사진 보니 ‘안타까워’

    ‘IQ 210 김웅용 교수’ ‘김웅용’ IQ 210으로 잘 알려진 김웅용 교수가 포털사이트 순위에 오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29일 오전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서는 ‘IQ 210’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된 천재소년 김웅용 교수가 출연해 자신의 스토리를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웅용 교수는 5세의 어린 나이에 대학교에 입학한 사실을 고백했다. 김웅용 교수는 “나는 우유를 먹을 나이였지만, 함께 입학한 동기들은 술을 마시고 있었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김웅용 교수는 “어린 시절에 아이들과 함께 뛰어놀았던 기억이 전혀 없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김웅용 교수는 8세 나이로 미항공우주국 나사(NASA)에 취직하기도 했다. 김웅용 교수는 “NASA 선임 연구관으로 발탁돼 화성 탐사 계획 프로젝트에 투입됐다”며 “당시 내가 주로 하는 일이 역행렬이었다. 한국에서 주판을 갖고 갔는데 그 덕에 다른 사람들보다 빠르게 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IQ 210 김웅용 교수 스토리를 접한 누리꾼들은 “IQ 210 김웅용 교수, 어린 시절이 조금 안타깝다”, “IQ 210 김웅용 교수, 부럽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하고..”, “IQ 210 김웅용 교수, 나사 선임 연구관이라 대단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IQ 210 김웅용 교수’ ‘김웅용’) 연예팀 mingk@seoul.co.kr
  • 김웅용 교수, 8살에 NASA 들어갔는데 한국 연구소는 거부 왜?

    김웅용 교수, 8살에 NASA 들어갔는데 한국 연구소는 거부 왜?

    29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는 만 4살에 아이큐 210을 기록하며 세계 최고의 천재로 기네스북에 등재됐던 김웅용 교수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웅용 교수는 여덟 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나사(NASA)에 스카우트 돼 6년간 일을 했다고 밝혔다. 김웅용 교수는 “행복을 위해 NASA를 탈출했다”며 1978년에 나사에서 나온 사실을 전했다. 이어 김웅용 교수는 “한국에 돌아온 뒤 연구소에 취직을 하려고 했다. 그래서 다니고 싶은 연구소를 찾아서 지도교수님의 추천과 포트폴리오를 들고 찾아갔다. 그런데 대학 졸업장이 없기 때문에 받아줄 수 없다고 하더라”고 한국에서 취업을 실패한 이유를 설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웅용 교수, 아이큐 210으로 기네스북.. 한국에선 취업 어려워?

    김웅용 교수, 아이큐 210으로 기네스북.. 한국에선 취업 어려워?

    29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는 만 4살에 아이큐 210을 기록하며 세계 최고의 천재로 기네스북에 등재됐던 김웅용 교수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웅용 교수는 여덟 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나사(NASA)에 스카우트 돼 6년간 일을 했다고 밝혔다. 김웅용 교수는 “행복을 위해 NASA를 탈출했다”며 1978년에 나사에서 나온 사실을 전했다. 이어 김웅용 교수는 “한국에 돌아온 뒤 연구소에 취직을 하려고 했다. 그래서 다니고 싶은 연구소를 찾아서 지도교수님의 추천과 포트폴리오를 들고 찾아갔다. 그런데 대학 졸업장이 없기 때문에 받아줄 수 없다고 하더라”고 한국에서 취업을 실패한 이유를 설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웅용 교수 IQ 210 “연구소 취업, 대학 졸업장이 없어 받아 주지 않더라” 깜짝

    김웅용 교수 IQ 210 “연구소 취업, 대학 졸업장이 없어 받아 주지 않더라” 깜짝

    김웅용 교수 IQ 210 “연구소 취업, 대학 졸업장이 없어 받아 주지 않더라” 깜짝 ‘IQ 210’으로 알려진 김웅용 교수가 화제다. 29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는 IQ 210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된 천재소년 김웅용 교수가 출연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김웅용 교수는 어려서부터 천재로 주목을 받았고, 5살의 나이로 한양대에 입학했다. 8살에는 건국대 이공대학 물리학과를 수료했다. 그러나 어린 나이 때문에 규정상 청강생 신분으로 등록돼 졸업장을 받지는 못했다. 5살에 대학에 입학한 김웅용은 “우유를 먹을 나이였지만, 함께 입학한 동기들은 술을 마시고 있었다”면서 “어린 시절에 아이들과 함께 뛰어놀았던 기억이 전혀 없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김웅용 교수는 “천재라고 불리는 것을 싫어한다”면서 “나는 다 잘하는 것이 아니고 한 분야에 특출난 것이다. 수학을 남보다 조금 일찍 알았다”고 밝힌다. 김웅용 교수는 생후 80일에 걸어 다니고 6개월에 간단한 문장을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세살 때 우리말은 물론 영어와 독일어, 일본어를 읽었으며 5살 때 미분 적분 문제를 무리없이 풀었다. 교수는 5살에 한양대학교 문리과대학 과학교육과에 입학하고, 초등학교 1학년에 해당하는 8살에 건국대학교 이공대학 문리학과를 수료했다. 11살인 1973년부터 1978년까지 미항공우주국(NASA) 선임연구원과 책임연구원으로 활동을 한 바 있다. 그는 15살이던 1978년 ‘평범한 삶을 살고 싶다’며 귀국했다. 김 교수는 “한국에 돌아온 뒤 연구소에 취직을 하려고 했다. 그래서 다니고 싶은 연구소를 찾아서 지도교수님의 추천과 포트폴리오를 들고 찾아갔다. 그런데 대학 졸업장이 없기 때문에 받아줄 수 없다고 하더라”고 토로하기도 했다. 이후 충북개발공사에 근무하면서 연세대, 성균관대 등 11개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현재 김 교수는 경기도 신한대 교양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김웅용 교수는 “그런데 아이들이 수학하고 과학에는 관심이 없는 것 같다. 큰 아들은 운동을 좋아하고 작은 아들은 춤 추는 것을 좋아한다. 하지만 집중을 해야할 때는 잘 하는 것 같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또 김웅용 교수는 “누구나 잘 하는 게 한두 가지 있다. 자녀들에게 그걸 잘 찾아줘야 한다”며 교육 철학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이 IQ 160~190으로 9위,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IQ 180~190으로 7위, 비운의 수학자 ‘윌리엄 제임스 사이디스’가 IQ 250~300으로 1위에 올랐다. 네티즌들은 “IQ 210 김웅용 교수 정말 멋진 인생 사신 듯”, “IQ 210 김웅용 교수 많은 사람들이 우러러 볼 정도인데 나사에서 행복하지 않았나보네”, “IQ 210 김웅용 교수 개인 컴퓨터도 없던 시절인데 정말 대단한 사람인 것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웅용, 과거 한국에서 연구소 못 다닌 이유 밝혀..

    김웅용, 과거 한국에서 연구소 못 다닌 이유 밝혀..

    김웅용 교수가 과거 한국에서 연구소를 다니지 못 한 이유를 공개했다. 29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는 아이큐 210으로 기네스에도 등재됐던 김웅용 교수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웅용 교수는 나사를 그만둔 뒤 한국에서 취업할 수 없었던 사연을 밝혔다. 김웅용 교수는 “한국에 돌아온 뒤 연구소에 취직을 하려고 했다. 그런데 대학 졸업장이 없기 때문에 받아줄 수 없다고 하더라”고 전해 보는 이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웅용 아들이 놀랄만한 과거, 8살에 건국대 수료…11살 나사 책임연구원 ‘경악’

    김웅용 아들이 놀랄만한 과거, 8살에 건국대 수료…11살 나사 책임연구원 ‘경악’

    김웅용 교수, 8살에 건국대 수료…11살 나사 책임연구원 ‘경악’ IQ 210으로 알려진 김웅용 신한대 교수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리치스트닷컴은 인류 역사상 가장 IQ가 높은 10명 중 4위에 대한민국 김웅용 교수가 올랐다고 발표했다. 김웅용 교수는 생후 80일에 걸어 다니고 6개월에 간단한 문장을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세살 때 우리말은 물론 영어와 독일어, 일본어를 읽었으며 5살 때 미분 적분 문제를 무리없이 풀었다. 김 교수는 5살에 한양대학교 문리과대학 과학교육과에 입학하고, 초등학교 1학년에 해당하는 8살에 건국대학교 이공대학 문리학과를 수료했다. 11살인 1973년부터 1978년까지 미항공우주국(NASA) 선임연구원과 책임연구원으로 활동을 한 바 있다. 그는 15살이던 1978년 ‘평범한 삶을 살고 싶다’며 귀국했다. 이후 충북개발공사에 근무하면서 연세대, 성균관대 등 11개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현재 김 교수는 경기도 신한대 교양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이 IQ 160~190으로 9위,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IQ 180~190으로 7위, 비운의 수학자 ‘윌리엄 제임스 사이디스’가 IQ 250~300으로 1위에 올랐다. 네티즌들은 “김웅용 교수, 대단하다”, “김웅용 교수, 정말 천재네”, “김웅용 교수, 초등학교 1학년 나이에 대학 수료했다고? 뭐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IQ 210 김웅용 교수, NASA에 취직했는데 한국에서는 취업 못해? 이유보니 ‘충격’

    IQ 210 김웅용 교수, NASA에 취직했는데 한국에서는 취업 못해? 이유보니 ‘충격’

    ‘IQ 210 김웅용 교수’ ‘김웅용’ IQ 210으로 잘 알려진 김웅용 교수가 한국에서 취업에 실패한 이유를 밝혔다. 29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는 만 4살에 아이큐 210을 기록하며 세계 최고의 천재로 기네스북에 등재됐던 김웅용 교수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웅용 교수는 나사(NASA) 스카우트 비하인드 스토리와 한국 취업 실패담에 대해 이야기했다. 김웅용 교수는 여덟 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나사(NASA)에 스카우트 돼 6년간 일을 했다고 입을 열었다. 김웅용 교수는 “행복을 위해 NASA를 탈출했다”며 1978년에 나사에서 나왔다고 전했다. 이어 김웅용 교수는 “한국에 돌아온 뒤 연구소에 취직을 하려고 했다. 그래서 다니고 싶은 연구소를 찾아서 지도교수님의 추천과 포트폴리오를 들고 찾아갔다. 그런데 대학 졸업장이 없기 때문에 받아줄 수 없다고 하더라”고 한국에서 취업을 실패한 이유를 설명했다. 김웅용 교수는 “그래서 대학 시험을 보려고 했는데 그것도 볼 수 없었다”며 “고등학교 3학년 재학 이상의 증명서가 있었어야 했는데 그것조차 없었다. 그래서 그 때 검정고시라는 제도를 알게 되서 초등학교부터 쭉 졸업을 했다”고 덧붙였다. IQ 210 김웅용 교수의 한국취업 실패담에 네티즌들은 “IQ 210 김웅용 교수, 대학 졸업장이 뭐라고..”, “IQ 210 김웅용 교수, 아까운 인재를 대학졸업장 하나 때문에 놓치다니”, “IQ 210 김웅용 교수.. 나사도 간 인물인데 어이없네”, “IQ 210 김웅용 교수, 학력이 뭐라고..”, “IQ 210 김웅용 교수, 어린 나이에 참 힘들었겠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IQ 210 김웅용 교수’ ‘김웅용’) 연예팀 mingk@seoul.co.kr
  • IQ 210 김웅용 교수, 8살 NASA 스카우트 “한국선 취업 안돼” 이유가 충격

    IQ 210 김웅용 교수, 8살 NASA 스카우트 “한국선 취업 안돼” 이유가 충격

    ‘IQ 210 김웅용 교수’ IQ 210으로 잘 알려진 김웅용 교수가 화제다. 29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는 만 4살에 아이큐 210을 기록하며 세계 최고의 천재로 기네스북에 등재됐던 김웅용 교수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웅용 교수는 여덟 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나사(NASA)에 스카우트 돼 6년간 일을 했다고 밝혔다. 김웅용 교수는 “행복을 위해 NASA를 탈출했다”며 1978년에 나사에서 나온 사실을 전했다. 이어 김웅용 교수는 “한국에 돌아온 뒤 연구소에 취직을 하려고 했다. 그래서 다니고 싶은 연구소를 찾아서 지도교수님의 추천과 포트폴리오를 들고 찾아갔다. 그런데 대학 졸업장이 없기 때문에 받아줄 수 없다고 하더라”고 한국에서 취업을 실패한 이유를 설명했다. 김웅용 교수는 “그래서 대학 시험을 보려고 했는데 그것도 볼 수 없었다”며 “고등학교 3학년 재학 이상의 증명서가 있었어야 했는데 그것조차 없었다. 그래서 그 때 검정고시라는 제도를 알게 돼서 초등학교부터 쭉 졸업을 했다”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IQ 210 김웅용 교수, 정말 천재였구나”, “IQ 210 김웅용 교수, 4살 때 아이큐가 210이라니 대박이다”, “IQ 210 김웅용 교수, 한국은 이래서 안된다”, “IQ 210 김웅용 교수, 한국 취업 안 된 이유가 충격”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IQ 210 김웅용 교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웅용, 어린시절 추억없다 안타까운 사연 공개..

    김웅용, 어린시절 추억없다 안타까운 사연 공개..

    김웅용 교수의 어린 시절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9일 오전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서는 ‘IQ 210’으로 잘 알려진김웅용 교수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웅용 교수는 5살에 대학교에 입학한 사실을 밝혔다. 그는 “나는 우유를 먹을 나이였지만, 함께 입학한 동기들은 술을 마시고 있었다”며 자신의 대학생활을 전했다. 이어 그는 “어린 시절에 아이들과 함께 뛰어놀았던 기억이 전혀 없다”고 밝혀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웅용에게도 한국취업 시장의 벽은 높았다...

    김웅용에게도 한국취업 시장의 벽은 높았다...

    김웅용 교수에게도 한국취업 시장의 벽은 높았다. 29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는 세계 최고의 천재로 기네스북에 등재됐던 김웅용 교수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웅용 교수는 한국 연구소에 취업하고 싶었지만 그럴 수 없었던 이유를 고백했다. 김웅용 교수는 “한국에 돌아온 뒤 연구소에 들어가고 싶어서 지도교수님의 추천과 포트폴리오를 들고 찾아갔다. 그런데 대학 졸업장이 없어 거절당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웅용 교수 IQ 210, 8살에 건국대 수료 “천재소년 졸업장 못 받은 이유는?”

    김웅용 교수 IQ 210, 8살에 건국대 수료 “천재소년 졸업장 못 받은 이유는?”

    김웅용 교수 IQ 210, 8살에 건국대 수료 “천재소년 졸업장 못 받은 이유는?” ‘IQ 210’으로 알려진 김웅용 교수가 화제다. 29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는 IQ 210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된 천재소년 김웅용 교수가 출연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김웅용 교수는 어려서부터 천재로 주목을 받았고, 5살의 나이로 한양대에 입학했다. 8살에는 건국대 이공대학 물리학과를 수료했다. 그러나 어린 나이 때문에 규정상 청강생 신분으로 등록되어 졸업장을 받지는 못했다. 5살에 대학에 입학한 김웅용은 “우유를 먹을 나이였지만, 함께 입학한 동기들은 술을 마시고 있었다”면서 “어린 시절에 아이들과 함께 뛰어놀았던 기억이 전혀 없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김웅용 교수는 “천재라고 불리는 것을 싫어한다”면서 “나는 다 잘하는 것이 아니고 한 분야에 특출난 것이다. 수학을 남보다 조금 일찍 알았다”고 밝힌다. 김웅용 교수는 생후 80일에 걸어 다니고 6개월에 간단한 문장을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세살 때 우리말은 물론 영어와 독일어, 일본어를 읽었으며 5살 때 미분 적분 문제를 무리없이 풀었다. 교수는 5살에 한양대학교 문리과대학 과학교육과에 입학하고, 초등학교 1학년에 해당하는 8살에 건국대학교 이공대학 문리학과를 수료했다. 11살인 1973년부터 1978년까지 미항공우주국(NASA) 선임연구원과 책임연구원으로 활동을 한 바 있다. 그는 15살이던 1978년 ‘평범한 삶을 살고 싶다’며 귀국했다. 이후 충북개발공사에 근무하면서 연세대, 성균관대 등 11개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현재 김 교수는 경기도 신한대 교양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이 IQ 160~190으로 9위,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IQ 180~190으로 7위, 비운의 수학자 ‘윌리엄 제임스 사이디스’가 IQ 250~300으로 1위에 올랐다. 네티즌들은 “IQ 210 김웅용 교수 정말 대단한 인생이네”, “IQ 210 김웅용 교수 정말 수학의 신이네. 나도 반만 따라가봤으면 좋겠다”, “IQ 210 김웅용 교수 대학을 두군데나 다녔는데 나이 때문에 졸업장을 못받다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웅용 교수 IQ 210 ‘천재소년’ 5살 대학 입학 당시 모습 보니 ‘깜짝’

    김웅용 교수 IQ 210 ‘천재소년’ 5살 대학 입학 당시 모습 보니 ‘깜짝’

    김웅용 교수 IQ 210 ‘천재소년’ 5살 대학 입학 당시 모습 보니 ‘깜짝’ ‘IQ 210’으로 알려진 김웅용 교수가 화제다. 29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는 IQ 210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된 천재소년 김웅용 교수가 출연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김웅용 교수는 어려서부터 천재로 주목을 받았고, 5살의 나이로 한양대에 입학했다. 8살에는 건국대 이공대학 물리학과를 수료했다. 그러나 어린 나이 때문에 규정상 청강생 신분으로 등록되어 졸업장을 받지는 못했다. 5살에 대학에 입학한 김웅용은 “우유를 먹을 나이였지만, 함께 입학한 동기들은 술을 마시고 있었다”면서 “어린 시절에 아이들과 함께 뛰어놀았던 기억이 전혀 없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김웅용 교수는 “천재라고 불리는 것을 싫어한다”면서 “나는 다 잘하는 것이 아니고 한 분야에 특출난 것이다. 수학을 남보다 조금 일찍 알았다”고 밝힌다. 김웅용 교수는 생후 80일에 걸어 다니고 6개월에 간단한 문장을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세살 때 우리말은 물론 영어와 독일어, 일본어를 읽었으며 5살 때 미분 적분 문제를 무리없이 풀었다. 교수는 5살에 한양대학교 문리과대학 과학교육과에 입학하고, 초등학교 1학년에 해당하는 8살에 건국대학교 이공대학 문리학과를 수료했다. 11살인 1973년부터 1978년까지 미항공우주국(NASA) 선임연구원과 책임연구원으로 활동을 한 바 있다. 그는 15살이던 1978년 ‘평범한 삶을 살고 싶다’며 귀국했다. 이후 충북개발공사에 근무하면서 연세대, 성균관대 등 11개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현재 김 교수는 경기도 신한대 교양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이 IQ 160~190으로 9위,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IQ 180~190으로 7위, 비운의 수학자 ‘윌리엄 제임스 사이디스’가 IQ 250~300으로 1위에 올랐다. 네티즌들은 “IQ 210 김웅용 교수 정말 대단하네”, “IQ 210 김웅용 교수 너무 멋지다”, “IQ 210 김웅용 교수 그래도 성공한 삶을 살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웅용 교수 IQ 210 ‘천재소년’ 5살 대학 친구와 함께 찍은 사진 보니 ‘충격’

    김웅용 교수 IQ 210 ‘천재소년’ 5살 대학 친구와 함께 찍은 사진 보니 ‘충격’

    김웅용 교수 IQ 210 ‘천재소년’ 5살 대학 친구와 함께 찍은 사진 보니 ‘충격’ ‘IQ 210’으로 알려진 김웅용 교수가 화제다. 29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는 IQ 210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된 천재소년 김웅용 교수가 출연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김웅용 교수는 어려서부터 천재로 주목을 받았고, 5살의 나이로 한양대에 입학했다. 8살에는 건국대 이공대학 물리학과를 수료했다. 그러나 어린 나이 때문에 규정상 청강생 신분으로 등록되어 졸업장을 받지는 못했다. 5살에 대학에 입학한 김웅용은 “우유를 먹을 나이였지만, 함께 입학한 동기들은 술을 마시고 있었다”면서 “어린 시절에 아이들과 함께 뛰어놀았던 기억이 전혀 없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김웅용 교수는 “천재라고 불리는 것을 싫어한다”면서 “나는 다 잘하는 것이 아니고 한 분야에 특출난 것이다. 수학을 남보다 조금 일찍 알았다”고 밝힌다. 김웅용 교수는 생후 80일에 걸어 다니고 6개월에 간단한 문장을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세살 때 우리말은 물론 영어와 독일어, 일본어를 읽었으며 5살 때 미분 적분 문제를 무리없이 풀었다. 교수는 5살에 한양대학교 문리과대학 과학교육과에 입학하고, 초등학교 1학년에 해당하는 8살에 건국대학교 이공대학 문리학과를 수료했다. 11살인 1973년부터 1978년까지 미항공우주국(NASA) 선임연구원과 책임연구원으로 활동을 한 바 있다. 그는 15살이던 1978년 ‘평범한 삶을 살고 싶다’며 귀국했다. 이후 충북개발공사에 근무하면서 연세대, 성균관대 등 11개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현재 김 교수는 경기도 신한대 교양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이 IQ 160~190으로 9위,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IQ 180~190으로 7위, 비운의 수학자 ‘윌리엄 제임스 사이디스’가 IQ 250~300으로 1위에 올랐다. 네티즌들은 “IQ 210 김웅용 교수 대단한 삶을 살았네”, “IQ 210 김웅용 교수 역대 IQ 순위로는 4위네. 멋지다”, “IQ 210 김웅용 교수 5살에 대학 들어가고 미적분을 풀었다니 천재는 천재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웅용 교수, 8살에 건국대 수료…11살 나사 책임연구원 ‘경악’

    김웅용 교수, 8살에 건국대 수료…11살 나사 책임연구원 ‘경악’

    김웅용 교수, 8살에 건국대 수료…11살 나사 책임연구원 ‘경악’ IQ 210으로 알려진 김웅용 신한대 교수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리치스트닷컴은 인류 역사상 가장 IQ가 높은 10명 중 4위에 대한민국 김웅용 교수가 올랐다고 발표했다. 김웅용 교수는 생후 80일에 걸어 다니고 6개월에 간단한 문장을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세살 때 우리말은 물론 영어와 독일어, 일본어를 읽었으며 5살 때 미분 적분 문제를 무리없이 풀었다. 김 교수는 5살에 한양대학교 문리과대학 과학교육과에 입학하고, 초등학교 1학년에 해당하는 8살에 건국대학교 이공대학 문리학과를 수료했다. 11살인 1973년부터 1978년까지 미항공우주국(NASA) 선임연구원과 책임연구원으로 활동을 한 바 있다. 그는 15살이던 1978년 ‘평범한 삶을 살고 싶다’며 귀국했다. 이후 충북개발공사에 근무하면서 연세대, 성균관대 등 11개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현재 김 교수는 경기도 신한대 교양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이 IQ 160~190으로 9위,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IQ 180~190으로 7위, 비운의 수학자 ‘윌리엄 제임스 사이디스’가 IQ 250~300으로 1위에 올랐다. 네티즌들은 “김웅용 교수, 대단하다”, “김웅용 교수, 정말 천재네”, “김웅용 교수, 초등학교 1학년 나이에 대학 수료했다고? 뭐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웅용, 한국 취업시장에서 좌절 겪은 사연....

    김웅용, 한국 취업시장에서 좌절 겪은 사연....

    김웅용 교수가 한국 취업시장에서 실패한 사연을 공개했다. 29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는 세계 최고의 천재로 기네스북에 등재됐던 김웅용 교수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웅용 교수는 한국 취업 실패담을 고백했다. 그는 “한국에 돌아온 뒤 연구소에 취직을 하려고 했다”며 “그러나 대학 졸업장이 없어서 받아주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후 김웅용 교수는 대학시험을 보려했으나, 재직증명서가 없어 시험조차 보지 못한 사연을 덧붙였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웅용 교수 IQ 210, 11살에 나사 책임연구원 활동 “대학 졸업장 못 받은 이유는?”

    김웅용 교수 IQ 210, 11살에 나사 책임연구원 활동 “대학 졸업장 못 받은 이유는?”

    김웅용 교수 IQ 210, 11살에 나사 책임연구원 활동 “대학 졸업장 못 받은 이유는?” ‘IQ 210’으로 알려진 김웅용 교수가 화제다. 29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는 IQ 210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된 천재소년 김웅용 교수가 출연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김웅용 교수는 어려서부터 천재로 주목을 받았고, 5살의 나이로 한양대에 입학했다. 8살에는 건국대 이공대학 물리학과를 수료했다. 그러나 어린 나이 때문에 규정상 청강생 신분으로 등록돼 졸업장을 받지는 못했다. 5살에 대학에 입학한 김웅용은 “우유를 먹을 나이였지만, 함께 입학한 동기들은 술을 마시고 있었다”면서 “어린 시절에 아이들과 함께 뛰어놀았던 기억이 전혀 없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김웅용 교수는 “천재라고 불리는 것을 싫어한다”면서 “나는 다 잘하는 것이 아니고 한 분야에 특출난 것이다. 수학을 남보다 조금 일찍 알았다”고 밝힌다. 김웅용 교수는 생후 80일에 걸어 다니고 6개월에 간단한 문장을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세살 때 우리말은 물론 영어와 독일어, 일본어를 읽었으며 5살 때 미분 적분 문제를 무리없이 풀었다. 교수는 5살에 한양대학교 문리과대학 과학교육과에 입학하고, 초등학교 1학년에 해당하는 8살에 건국대학교 이공대학 문리학과를 수료했다. 11살인 1973년부터 1978년까지 미항공우주국(NASA) 선임연구원과 책임연구원으로 활동을 한 바 있다. 그는 15살이던 1978년 ‘평범한 삶을 살고 싶다’며 귀국했다. 이후 충북개발공사에 근무하면서 연세대, 성균관대 등 11개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현재 김 교수는 경기도 신한대 교양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이 IQ 160~190으로 9위,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IQ 180~190으로 7위, 비운의 수학자 ‘윌리엄 제임스 사이디스’가 IQ 250~300으로 1위에 올랐다. 네티즌들은 “IQ 210 김웅용 교수 머리 하나는 끝내주게 좋은 것 같네”, “IQ 210 김웅용 교수 미적분도 머리가 터질 것 같은데 이건 뭐 계산기도 아니고 멋지다”, “IQ 210 김웅용 교수 인생이 정말 영화네. 평범한 삶을 살고 싶다고 돌아오다니 대단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웅용 교수 IQ 210 ‘천재소년’ 대학 졸업장 못받은 이유 알고보니 ‘충격’

    김웅용 교수 IQ 210 ‘천재소년’ 대학 졸업장 못받은 이유 알고보니 ‘충격’

    김웅용 교수 IQ 210 ‘천재소년’ 대학 졸업장 못받은 이유 알고보니 ‘충격’ ‘IQ 210’으로 알려진 김웅용 교수가 화제다. 29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는 IQ 210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된 천재소년 김웅용 교수가 출연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김웅용 교수는 어려서부터 천재로 주목을 받았고, 5살의 나이로 한양대에 입학했다. 8살에는 건국대 이공대학 물리학과를 수료했다. 그러나 어린 나이 때문에 규정상 청강생 신분으로 등록되어 졸업장을 받지는 못했다. 5살에 대학에 입학한 김웅용은 “우유를 먹을 나이였지만, 함께 입학한 동기들은 술을 마시고 있었다”면서 “어린 시절에 아이들과 함께 뛰어놀았던 기억이 전혀 없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김웅용 교수는 “천재라고 불리는 것을 싫어한다”면서 “나는 다 잘하는 것이 아니고 한 분야에 특출난 것이다. 수학을 남보다 조금 일찍 알았다”고 밝힌다. 김웅용 교수는 생후 80일에 걸어 다니고 6개월에 간단한 문장을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세살 때 우리말은 물론 영어와 독일어, 일본어를 읽었으며 5살 때 미분 적분 문제를 무리없이 풀었다. 교수는 5살에 한양대학교 문리과대학 과학교육과에 입학하고, 초등학교 1학년에 해당하는 8살에 건국대학교 이공대학 문리학과를 수료했다. 11살인 1973년부터 1978년까지 미항공우주국(NASA) 선임연구원과 책임연구원으로 활동을 한 바 있다. 그는 15살이던 1978년 ‘평범한 삶을 살고 싶다’며 귀국했다. 이후 충북개발공사에 근무하면서 연세대, 성균관대 등 11개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현재 김 교수는 경기도 신한대 교양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이 IQ 160~190으로 9위,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IQ 180~190으로 7위, 비운의 수학자 ‘윌리엄 제임스 사이디스’가 IQ 250~300으로 1위에 올랐다. 네티즌들은 “IQ 210 김웅용 교수 정말 대단한 인생이다. 영화로 만들어도 될 듯”, “IQ 210 김웅용 교수 역대 IQ 역사적으로 머리가 4번째로 좋은 사람이라는 뜻인가”, “IQ 210 김웅용 교수 대학을 5살에 들어가다니 너무 멋지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IQ 210 김웅용 교수, 5살에 미적분·대학 입학…그가 걸어온 길 보니 ‘경악’

    IQ 210 김웅용 교수, 5살에 미적분·대학 입학…그가 걸어온 길 보니 ‘경악’

    김웅용 교수, 5살에 미적분·대학 입학…그가 걸어온 길 보니 ‘경악’ IQ 210으로 알려진 김웅용 신한대 교수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리치스트닷컴은 인류 역사상 가장 IQ가 높은 10명 중 4위에 대한민국 김웅용 교수가 올랐다고 발표했다. 김웅용 교수는 생후 80일에 걸어 다니고 6개월에 간단한 문장을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세살 때 우리말은 물론 영어와 독일어, 일본어를 읽었으며 5살 때 미분 적분 문제를 무리없이 풀었다. 김 교수는 5살에 한양대학교 문리과대학 과학교육과에 입학하고, 초등학교 1학년에 해당하는 8살에 건국대학교 이공대학 문리학과를 수료했다. 11살인 1973년부터 1978년까지 미항공우주국(NASA) 선임연구원과 책임연구원으로 활동을 한 바 있다. 그는 15살이던 1978년 ‘평범한 삶을 살고 싶다’며 귀국했다. 이후 충북개발공사에 근무하면서 연세대, 성균관대 등 11개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현재 김 교수는 경기도 신한대 교양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이 IQ 160~190으로 9위,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IQ 180~190으로 7위, 비운의 수학자 ‘윌리엄 제임스 사이디스’가 IQ 250~300으로 1위에 올랐다. 네티즌들은 “IQ 210 김웅용 교수, 천재에서 평범한 삶을 살고 싶다고 돌아오다니”, “IQ 210 김웅용 교수, 대단한 천재다”, “IQ 210 김웅용 교수, 5살에 대학 입학이라니. 정말 헉소리 날 정도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웅용 교수, 대학생활 고백에 동기와 나이 차이가?

    김웅용 교수, 대학생활 고백에 동기와 나이 차이가?

    김웅용 교수의 대학시절이 화제다. 29일 오전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서는 ‘IQ 210’으로 잘 알려진 김웅용 교수가 출연해 자신의 대학생활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웅용 교수는 대학교에 입학했을 때의 나이가 5살이었다고 밝혔다. 김웅용 교수는 “나는 우유를 먹을 나이였지만, 함께 입학한 동기들은 술을 마시고 있었다”며 동기들과의 나이 차이를 전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