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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 하나의 영웅 탄생… KS까지 1승 남았다

    또 하나의 영웅 탄생… KS까지 1승 남았다

    전날과 달리 양팀 초반부터 난타전8회 대타 송성문 재역전 2루타 ‘활약’ SK 로맥 2홈런·필승조 서진용에도 분패키움 히어로즈가 역전에 재역전을 거듭하는 접전 끝에 플레이오프(PO·5전 3승제)에서 2승을 거두며 한국시리즈에 성큼 다가섰다. 키움은 15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의 PO 2차전에서 8-7로 승리했다. 선발 최원태가 4이닝 5실점으로 일찌감치 무너졌지만 타자들이 집중력을 발휘해 점수를 뽑아내며 적지에서 치른 2연전을 모두 승리로 이끌었다. SK는 안방에서 치명적인 2패를 당한 채 3차전을 치러야 하는 위기에 처했다. 전날 한 점도 뽑아내지 못했던 타선이 이날은 7점이나 뽑아냈지만 투수진이 8실점으로 무너진 게 뼈아팠다. 3차전은 17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다. SK는 2회 ‘로맥아더 장군’ 제이미 로맥이 솔로포를 가동했고 3회엔 한동민이 2사 3루에서 2점 홈런을 뽑아내며 초반부터 필승의지를 다졌다. 하지만 키움은 호락호락하지 않았다. 4회 선두타자 김하성의 2루타를 시작으로 후속타자들이 안타 행진을 이어 가며 순식간에 3-3 동점을 만들었다. 키움은 5회에도 김혜성이 2루타로 포문을 연 뒤 서건창의 1타점 적시타와 김하성의 2점 홈런으로 두 이닝 연속 3점을 냈다. 키움의 맹공에 SK도 반격에 나섰다. SK는 5회 최항의 안타와 김성현의 몸에 맞는 볼로 키움 선발 최원태를 끌어내렸고 계속해서 이어지는 2사 1, 2루에서 한동민이 2타점 2루타를 날리며 턱밑까지 추격했다. SK는 6회 로맥의 두 번째 솔로포와 7회 김강민의 적시타로 1점을 추가하며 7-6으로 경기를 뒤집었다. SK는 8회에 필승카드 서진용을 내보냈지만 서진용은 김웅빈과 김규민, 이지영에게 연속 안타를 허용하고 동점을 만든 뒤 문승원으로 교체됐다. 대타 송성문은 2루타를 때리며 3루 주자 김규민을 불러들이며 다시 역전을 이뤄냈다. 키움은 한현희와 오주원이 8회와 9회를 무실점으로 틀어막으며 승리를 지켰다. 역전 득점을 기록한 김규민이 이날 경기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류재민 기자 phoem@seoul.co.kr
  • 서울시향, 한·러 수교 30년 기념 러시아 순회공연

    서울시향, 한·러 수교 30년 기념 러시아 순회공연

    서울시립교향악단이 2020년 한국과 러시아 수교 30주년을 맞아 러시아 순회공연을 펼친다.서울시향은 4일 상트페테르부르크 필하모니아 그랜드홀을 시작으로 7일 예카테린부르크 스베르들롭스크 필하모닉 그랜드홀, 8일 모스크바 자라지예 콘서트홀 무대에 오른다. 수석객원 지휘자 마르쿠스 슈텐츠가 이끄는 이번 공연에는 피아니스트 임동혁과 장구 연주자 김웅식이 함께한다.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는 차이콥스키 피아노 협주곡 1번, 베토벤 교향곡 3번 ‘영웅’을 연주한다. 예카테린부르크와 모스크바에서는 조은화의 장구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자연(自然), 스스로 그러하다’와 스크랴빈의 피아노 협주곡, 베토벤 교향곡 3번 ‘영웅’을 선보인다. 2010년 모스크바 월드심포니 오케스트라 페스티벌과 상트페테르부르크 백야의 별 페스티벌 이후 9년 만에 러시아 투어에 나선 서울시향은 러시아 정부 주요 관계자와 외교사절, 러시아 교포들을 공연장에 초대했다. 서울시향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우리 민족의 애환을 온전히 견뎌낸 러시아 교포를 격려하는 시간이기도 하다”라면서 “2020년 한·러 수교 30주년을 기념하고 축하하며 문화 외교관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 [인사] 경제·인문사회연구회, 경북 구미시, 매경미디어그룹

    ■ 경제·인문사회연구회 ◇ 책임전문위원 승진 △ 평가기획부 최재녕 △ 정보화부 이수한 ◇ 전문위원 승진 △ 예산부 김순종 △ 총무인사부 안현수 ■ 경북 구미시 ◇ 5급 △ 기업지원과장 김대운 △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 민원봉사과장 조형호 △ 의회사무국 전문위원 박정은 이수정 △ 상모사곡동장 직무대리 김용수 ■ 매경미디어그룹 [매경미디어그룹] △ 매일경제 편집담당 겸 세계지식포럼 총괄국장(상무이사) 서양원 △ MBN 사업본부장 겸 MBN프라퍼티 대표(상무이사) 이동원 [매일경제신문] ◇ 승진 △ 편집국 국차장 겸 지식부장 김명수 △ 광고마케팅국 광고2부장(부국장대우) 유창호 △ 편집국 경제부(부장대우) 송성훈 △ 편집국 산업부(부장대우) 황형규 △ 편집국 증권부(부장대우) 남기현 △ 기획실 기획부장 직무대행 황순우 △ 편집국 전국취재부장(부국장) 장종회 △ 편집국 문화부장 이은아 △ 편집국 국제 겸 영문뉴스부장 전병득 △ 편집국 유통경제부장 노영우 ◇ 전보 △ 월간국장 홍기영 △ 주간국장직대 설진훈 △ 편집국 4차산업 겸 프리미엄부장 김주영 △ 편집국 금융부장 정혁훈 △ 편집국 경제부장 김대영 △ 편집국 중소기업부장 김경도 [매일방송] ◇ 승진 △ 보도국 차장 겸 산업부장 겸 한국데이터거래소추진위원장 최은수 △ 기획실 미디어전략부장(부국장대우) 김창민 △ 보도국 정치부(부장대우) 최중락 △ 보도국 정치부(부장대우) 김명준 △ 논설실장 직무대행 정운갑 △ 보도국 사회1부장(부국장) 장광익 ◇ 전보 △ 교양국장 직무대행 박병호 △ 예능국장 직무대행 정해상 △ 심의실장 직무대행 정완진 △ 보도국 경제부장 은영미 [MBN미디어텍] ◇ 승진 △ 보도미술부장(부국장대우) 양진오 [매일경제TV] △ 매일경제TV 대표 장용수 [매경비즈] △ 매경비즈 대표 김웅철 [매경닷컴] △ 매경닷컴 대표 겸 여플대표 최용성 [매경출판] △ 매경출판 대표 서정희
  • [인사]

    ■식품의약품안전처 △바이오생약국 한약정책과장 고호연 ■문화재청 ◇과장급 전보△천연기념물과장 황권순△문화유산교육팀장 전기선 ■금융위원회 △금융그룹감독혁신단 지배구조팀장 이인욱 ■한국무역협회 ◇임원 승진 △전무이사(국제무역연구원장 겸직) 신승관△MICE추진본부장 허인규 ■국민대 △창업지원단장 오하령 ■제민일보 △취재1팀장(부국장) 고미△〃2〃 김대생△〃1팀(부장) 김용현△〃2〃 김경필 ■OBS경인〃TV △보도국 총괄에디터 부국장 이윤택△〃 월드뉴스팀장 이무섭△〃 보도영상〃 이경재△〃 영상편집〃 이동호△〃 경기총국 취재〃 고영규△〃 의정부총국 취재〃 강병호△〃 경제산업〃 양태환△〃 국회〃 김용주△〃 정치〃 배해수△〃 사회〃 김미애 ■스타뉴스 △편집국 편집위원 배병만 ■서울문화사 △여성경제신문 광고팀장(부국장대우) 김영웅 ■에너지경제신문 △건설부동산부장(부국장) 송경남 ■FETV △편집부국장 겸 경제부장 정해균 ■매경미디어그룹[매경미디어그룹]△매일경제 편집담당 겸 세계지식포럼 총괄국장(상무이사) 서양원△MBN 사업본부장 겸 MBN프라퍼티 대표(상무이사) 이동원[매일경제신문]◇승진△편집국 국차장 겸 지식부장 김명수△광고마케팅국 광고2부장(부국장대우) 유창호△편집국 경제부(부장대우) 송성훈△편집국 산업부(부장대우) 황형규△편집국 증권부(부장대우) 남기현△기획실 기획부장 직무대행 황순우△편집국 전국취재부장(부국장) 장종회△편집국 문화부장 이은아△편집국 국제 겸 영문뉴스부장 전병득△편집국 유통경제부장 노영우◇전보△월간국장 홍기영△주간국장직대 설진훈△편집국 4차산업 겸 프리미엄부장 김주영△편집국 금융부장 정혁훈△편집국 경제부장 김대영△편집국 중소기업부장 김경도[매일방송]◇승진△보도국 차장 겸 산업부장 겸 한국데이터거래소추진위원장 최은수△기획실 미디어전략부장(부국장대우) 김창민△보도국 정치부(부장대우) 최중락△보도국 정치부(부장대우) 김명준△논설실장 직무대행 정운갑△보도국 사회1부장(부국장) 장광익◇전보△교양국장 직무대행 박병호△예능국장 직무대행 정해상△심의실장 직무대행 정완진△보도국 경제부장 은영미[MBN미디어텍]◇승진△보도미술부장(부국장대우) 양진오[매일경제TV]△매일경제TV 대표 장용수[매경비즈]△매경비즈 대표 김웅철[매경닷컴]△매경닷컴 대표 겸 여플대표 최용성[매경출판]△매경출판 대표 서정희 ■한겨레신문 △편집국 총괄부국장 김회승△편집국 1에디터 황상철△편집국 2에디터 안선희△토요판 에디터 신윤동욱△논설위원 곽정수△편집국 사회정책팀장 양선아△편집국 문화팀장 유선희△편집국 책지성팀장 이유진△편집국 탐사팀장 전종휘 ■미디어피아 ◇승진△경마사업본부장 겸 상무 서석훈△미디어사업본부 콘텐츠제작팀 선임기자 황인성△미디어사업본부 운영관리팀 대리 안주년 ◇전보△경영본부장 송종기△경마사업〃 서석훈△방송〃 곽재우△미디어사업본부 총괄팀장 이용준 ■두산그룹 ◇대표이사 선임 △두산솔루스 이윤석△두산퓨얼셀 유수경◇상무 승진 △㈜두산 김홍일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상무 △IT 본부 우제완△공공 사업〃 전세광 ◇이사△엔터프라이즈 커머셜 사업본부 김종문 김진억 박남옥△〃 글로벌 〃 김용선△파트너·SMC 〃 권은정 김명신 송상윤 진찬욱 황은하△공공 사업본부 박상현 전원△GBB(Global Black Belt)〃 송치훈△MCS(MS 컨설팅 서비스)〃 박민우△컨슈머·디바이스 사업〃 박승준△HR〃 김태진△R&D(연구개발)〃 Abalea, Joris△R&D(연구개발) 〃 이소영△커머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사업〃 김대우 ■한화손해보험 ◇임원 전보△디지털혁신실장 김민기△고객시장혁신〃 변동헌△자동차보험부문장 정의봉△경영지원실장 장창섭 ◇부서장 전보△강북지역단장 김원하
  • “손석희 폭행 사건 배후에 TV조선” 김어준, ‘혐의없음’ 불기소

    “손석희 폭행 사건 배후에 TV조선” 김어준, ‘혐의없음’ 불기소

    손석희 JTBC 대표이사가 폭행 혐의로 고소된 사건 배후에 TV조선이 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가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당한 방송인 김어준씨에 대해 검찰이 불기소 처분을 내렸다. 서울북부지검은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당한 김어준씨에 대해 최근 ‘혐의없음’을 이유로 불기소 처분했다고 1일 밝혔다. 김어준씨는 올해 초 한 인터넷 방송에서 프리랜서 기자 김웅씨가 손석희 대표를 폭행치상 혐의 등으로 고소한 사건에 대해 “김웅씨 뒤에 TV조선이 있다”는 취지로 의혹을 제기했다. 그러자 TV조선은 지난 2월 김어준씨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 사건을 수사한 서울 성북경찰서는 김어준씨의 발언이 비방 목적이 없었고, 공익성이 인정된다면서 7월 검찰에 불기소 의견으로 송치했다. 검찰도 같은 결론을 내렸다. 검찰 관계자는 “당시 김어준씨의 발언이 구체적인 사실을 단정적으로 이야기한 것이 아니라, 추정에 따른 의견을 밝힌 것으로 보여 명예훼손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고 불기소 이유를 설명했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만능 세터’ 김명관, 1순위로 한전 유니폼

    ‘만능 세터’ 김명관, 1순위로 한전 유니폼

    정교한 토스 능력에 키 194.5㎝로 높이까지 겸비해 일찌감치 남자 프로배구 7개 팀 감독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던 세터 김명관(22·경기대)이 전체 1순위로 남자프로배구 한국전력 유니폼을 입게 됐다. 세터가 1라운드 1순위로 뽑힌 건 2016~17 시즌 신인 드래프트 당시 황택의(23·KB손해보험)에 이어 두 번째다. 김명관은 16일 서울 강남구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한국배구연맹(KOVO) 2019~20 시즌 남자부 신인 선수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1순위로 한국전력의 지명을 받았다. 2016년 20세 이하(U-20) 대표로 활약한 김명관은 새 시즌 경기에 투입할 수 있는 즉시 전력감으로 평가받고 있다. 드래프트는 2018~19시즌 성적을 기준으로 하위 3개 팀에만 100%의 추첨 확률을 부여했다. 이에 따라 지난 시즌 4승 32패로 최하위 수모를 겪었던 한국전력이 50%, 6위 KB손해보험 35%, 5위 OK저축은행 15% 확률로 색깔이 있는 구슬을 추첨기에 넣어 지명 순서를 정했다. 빨간 공을 선택한 한국전력은 전체 100개의 공 가운데 50개를 받았고, 1순위 지명권을 얻자 김명관을 낙점했다. 한국전력은 올해 5월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 때 특급 공격수 가빈 슈미트(33)를 지명한 데 이어 김명관까지 잡아 새 시즌 도약을 노려볼 수 있게 됐다. 2순위 KB손해보험은 2019 대학배구 U리그에서 득점 1위에 올랐던 레프트 홍상혁(한양대)을 뽑았다. 3순위 OK 저축은행은 레프트 김웅비(인하대), 4순위 삼성화재는 레프트 정성규(홍익대)를 뽑았다. 5순위 우리카드는 고교생 리베로 장지원(남성고)을 깜짝 지명했다. 6순위 대한항공은 홍콩 국적으로 최근 대한체육회에 특별귀화를 신청한 센터 알렉스(경희대)를 뽑았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 [부고]

    ●박종현(복있는 사람 출판사 대표)씨 부친상 15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8일 오전 7시 30분 (02)2258-5940 ●윤운호(전 국제로터리 3670지구 총재)씨 모친상 15일 전주 예수병원, 발인 18일 오전 9시 (063)285-1009 ●이전문(전 밀알장학재단 이사장)씨 별세 경호(스포츠동아 스포츠부 차장)씨 부친상 윤애리(크리스챤 디올 부장)씨 시부상 안지훈(삼성전자 프로) 최성학(우리전력 대표이사)씨 장인상 1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8일 오전 7시 (02)3010-2000 ●김용환(전 순천상호신용금고 사장)씨 별세 김훈(동의대 한의대학장) 김웅(법무연수원 교수)씨 부친상 16일 순천성가롤로병원, 발인 18일 오전 8시 (061)900-4425 ●최일문(우리은행 전략기획부장)씨 장모상 16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18일 (02)2227-7500
  • [부고]

    ●박종현(복있는 사람 출판사 대표)씨 부친상 15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8일 오전 7시 30분 (02)2258-5940 ●윤운호(전 국제로터리 3670지구 총재)씨 모친상 15일 전주 예수병원, 발인 18일 오전 9시 (063)285-1009 ●이전문(전 밀알장학재단 이사장)씨 별세 경호(스포츠동아 스포츠부 차장)씨 부친상 윤애리(크리스챤 디올 부장)씨 시부상 안지훈(삼성전자 프로) 최성학(우리전력 대표이사)씨 장인상 1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8일 오전 7시 (02)3010-2000 ●김용환(전 순천상호신용금고 사장)씨 별세 김훈(동의대 한의대학장) 김웅(법무연수원 교수)씨 부친상 16일 순천성가롤로병원, 발인 18일 오전 8시 (061)900-4425 ●최일문(우리은행 전략기획부장)씨 장모상 16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18일 (02)2227-7500
  • [부고] 박종현씨 부친상, 이경호씨 부친상, 김웅씨 부친상

    ●박종현(복있는 사람 출판사 대표) 씨 부친상, 15일,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발인 18일 오전 7시 30분. 02-2258-5940 ●이경호(스포츠동아 스포츠부 차장)·이자연·이수연씨 부친상, 윤애리(크리스챤 디올 부장)씨 시부상, 안지훈(삼성전자 프로)·최성학(우리전력 대표이사)씨 장인상, 16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1호, 발인 18일 오전 7시. 02-3010-2000 ●강양신 씨 남편상, 김훈(동의대 한의대학장)·김민·김웅(법무연수원 교수) 씨 부친상, 16일 오전 8시, 순천성가롤로병원 장례식장, 발인 18일 오전 8시. 061-900-4425
  • 손석희 JTBC 대표 지난주 비공개 검찰 조사받아

    손석희 JTBC 대표 지난주 비공개 검찰 조사받아

    손석희(63) JTBC 대표가 지난 6일 검찰 소환 조사를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손 대표는 지난주 서울서부지방검찰청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손 대표의 폭행을 주장한 프리랜서 기자 김웅(49) 씨도 이미 조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김 씨는 지난 1월 서울 마포구 JTBC 본사 인근의 한 주점에서 손 대표와 대화하다가 폭행을 당했다고 경찰에 신고했다. 손 대표는 김 씨가 자신의 교통사고 사실을 알리겠다면서 정규직 채용과 거액을 요구했다고 주장하며 김씨를 공갈미수와 협박, 명예훼손, 무고 혐의 등으로 고소했다. 김 씨 역시 손 대표를 폭행치상, 협박, 명예훼손, 무고 혐의 등으로 맞고소했다. 경찰을 지난 5월 손 대표를 폭행 혐의로, 김 씨를 공갈미수 혐의로 기소 의견을 붙어 검찰에 송치했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인사] 데일리안, 한서대학교, 한국릴리, KG동부제철, 포항공과대학교

    ■ 데일리안 ◇ 승진 △ 시장경제부 차장대우 이미경 ■ 한서대학교 △ 항공정보산업대학원장 이강석 △ 기획예산처장 김웅이 △ 기획예산처 기획담당관 안광엽 ■ 한국릴리 △ 사장 알베르토 리바 ■ KG동부제철 ◇ 사장 △이세철 ◇ 전무 △ 경영지원본부장 곽정현 △ 마케팅영업본부장 박성희 △ 생산본부장 이승민 ◇ 상무 △ 경영지원부본부장 여영달 △ 경영지원실 김광열 △ 당진공장장 박종관 ◇ 상무보 △ 경영지원실장 우치구 △ 인사지원실장 문원표 △ 마케팅실장 윤병석 △ 국내사업부장 김성일 △ 해외사업부장 윤용석 △ 석판사업부장 한상무 △ 판매생산조정실장 엄상모 △ 원료구매실장 하종철 △ 인천공장장 이철 △ 기술연구소장 안병규 ■ 포항공과대학교 △ 부총장 박준원 △ 대학원장 이건홍 △ 기획처장 김상욱 △ 교무처장 정규열 △ 입학학생처장 김종규 △ 산학협력단장 겸 연구처장(산학처장 겸무) 김상우 △ 학술정보처장 안희갑
  • [부고] 김웅겸씨 장인상, 우용제씨 모친상, 홍도영씨 장인상, 양명욱씨 모친상

    ●전명식(건축설계사)·전영주·전영옥씨 부친상, 김웅겸(세종문화회관 경영본부장)씨 장인상, 홍민정씨 시부상, 1일 0시3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5호실, 발인 3일 오전 11시30분. 02-3010-2235 ●우용제(롯데손해보험 커뮤니케이션팀 파트장)·우진희·우진주씨 모친상, 1일 오전 7시, 경희의료원 장례식장 202호실, 발인 3일 오전 11시. 02-958-9584 ●진수(빙그레)·진영씨 부친상, 홍도영(YTN 보도국 전국부 강원취재본부 강릉지국 차장대우)씨 장인상, 1일 오전 11시, 강릉 동인병원 장례식장 특 1호실, 발인 3일 오전 7시. 033-650-6165 ●양명욱(대구 동부경찰서장)씨 모친상, 8월 31일 오후 8시 30분, 서울 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 21호, 발인 3일 오전 7시. 02-2258-5940
  • [부고]

    ●전명식(건축설계사)씨 부친상 김웅겸(세종문화회관 경영본부장)씨 장인상 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일 오전 11시 30분 (02)3010-2235 ●우용제(롯데손해보험 커뮤니케이션팀 파트장)씨 모친상 1일 경희의료원, 발인 3일 오전 11시 (02)958-9584 ●김진수(빙그레)씨 부친상, 홍도영(YTN 보도국 전국부 강원취재본부 강릉지국 차장대우)씨 장인상 1일 강릉 동인병원 장례식장, 발인 3일 오전 7시 (033)650-6165
  • [부고]

    ●전명식(건축설계사)씨 부친상 김웅겸(세종문화회관 경영본부장)씨 장인상 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일 오전 11시 30분 (02)3010-2235 ●우용제(롯데손해보험 커뮤니케이션팀 파트장)씨 모친상 1일 경희의료원, 발인 3일 오전 11시 (02)958-9584 ●김진수(빙그레)씨 부친상, 홍도영(YTN 보도국 전국부 강원취재본부 강릉지국 차장대우)씨 장인상 1일 강릉 동인병원 장례식장, 발인 3일 오전 7시 (033)650-6165
  • “NO아베!” 청소년 1천명 선언…日규탄 촛불 든 1만여 시민들

    “NO아베!” 청소년 1천명 선언…日규탄 촛불 든 1만여 시민들

    “日, 비겁한 ‘경제전쟁’ 일으켜”“일제강점기 만행 사과하라”‘아베정부 꺼져’ 플래카드 펼쳐서대문형무소역사관 인근에 ‘No 아베’ 현수막 300개 걸려日시민단체도 아베 규탄 동참서울·광주·부산 등 전국서 촛불광복절엔 2만 대규모 촛불집회역사를 반성할 줄 모르는 일본의 경제보복이 한 달 넘게 이어지는 가운데 분노한 시민들이 일본 아베 정부를 규탄하는 대규모 촛불 집회에 나섰다. 특히 청소년 1000명은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경제 전쟁’을 일으키고 있다며 경제보복을 당장 중단하고 위안부와 강제징용 피해자들에게 사과하라며 규탄 선언문을 낭독했다. 사단법인 ‘21세기 청소년공동체 희망’은 10일 오후 4시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일본 아베 정부 규탄 청소년 1000인 선언 및 청소년 행진’ 집회를 열고 선언문을 공개했다. 서울 낮 기온이 36도를 넘은 폭염에도 아랑곳않고 청소년 30여명은 집회에 참석해 한목소리를 냈다. 이들은 “일본 아베 정부는 한국에 대한 ‘경제 보복’을 지금 당장 중단해야 한다”면서 “일본군 성노예제와 강제징용 피해자에게 당장 사과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일본 아베 정부는 지난달 4일 한국 대법원의 강제징용 손해배상 판결에 불만을 품고 한국의 주력수출품목인 반도체 핵심소재 3종에 대한 대(對) 한국 수출규제를 단행했다. 이어 지난 2일에는 수출 절차를 간소화해주는 등 수출 우대 혜택을 주는 ‘화이트리스트’(백색국가) 대상국에서 한국을 제외시키는 2차 경제보복을 감행했다. 또 4일에는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시에서 열리고 있는 일본 국제 예술제인 아이치 트리엔날레에서 일본군이 전쟁터에서 한국 여성을 성노리개로 삼았던 가슴 아픈 역사를 상징하는 위안부 ‘평화의 소녀상’이 출품된 ‘표현의 부자유전·그후’의 전시를 우익들의 테러 협박 등을 이유로 중단했다.이와 관련해 일본 현지 언론과 미술평론가연맹, 소비자연맹 등 일본 각계에서조차 전시 재개를 촉구하며 “표현의 자유라는 민주주의 기본 이념을 근본적으로 부정했다”며 중단 조치를 비판했다. 이런 흐름 속에 이날 집회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낭독문에서 “한국 정부가 한반도 평화를 위협하는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을 즉각 폐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일제 강점기 저질렀던 만행에 대해 일본은 진정성 있는 사과나 반성도 하지 않았다”면서 “사과는커녕 아베 정부는 반도체 주요 소재 수출 규제 등 한국에 대한 경제보복을 이어가며 비겁한 ‘경제 전쟁’을 일으키고 있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지소미아를 통해 우리나라와 일본이 2급 이하 군사 기밀을 교환하고 있다”면서 “지소미아는 한반도에서 일본의 군사적 영향을 확장해주는 굴욕적인 군사 협정”이라고 지적했다. 학생들은 아베 신조 일본 총리를 무릎 꿇고 손들게 한 뒤 ‘경제보복’과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이 적힌 손팻말을 대형 가위로 자르는 규탄 퍼포먼스를 벌였다. 또 ‘경제전쟁 일으키는 아베 정부 꺼져,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폐기하라’가 적힌 플래카드를 내보였다. 서울 압구정고 2학년 유민서 양은 “강제징용 피해자분들께 무릎 꿇고 사과해도 잘못한 판에 우리나라에 경제 보복을 하는 것은 염치없는 행동”이라면서 “일본은 당장 경제 보복을 철회하고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사과해야 한다”고 주장했다.학생들은 집회에 참석한 뒤 광주학생항일운동 당시 교복과 현재의 교복을 함께 입고 ‘경제 보복 철회하라’, ‘강제징용 피해자·위안부 피해자에게 사과하라’ 등의 구호를 외치며 인사동 인근까지 광화문 일대를 행진하며 아베 총리를 규탄했다. 이날 서대문형무소 역사관 인근에는 ‘NO(노) 아베 현수막 거리’가 조성됐다. 서대문지역 20여개 시민단체·노동조합·정당으로 구성된 ‘아베규탄서대문행동’은 이날 정오쯤 서대문형무소 역사관 인근 가로수에 300여개의 ‘NO 아베’ 현수막을 걸었다. 청소년들에 이어 전국의 시민들도 아베 정권을 규탄하는 촛불을 들고 거리로 나섰다. 민주노총, 정의기억연대, 한국YMCA, 한국진보연대 등 700여개 단체로 꾸려진 ‘아베 규탄 시민행동’은 이날 오후 7시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아베 규탄 제4차 촛불 문화제’를 열었다. 지난달 20일 시작한 ‘아베 규탄’ 촛불 집회는 벌써 4주째 이어지고 있으며 무더위에도 시민 1만 5000여명(주최측 추산)이 참여했다.시민행동은 대법원의 강제징용 피해에 대한 배상 판결로 촉발된 일본의 경제 보복 조처가 ‘침략의 역사에 대한 반성 거부’이자 ‘부당한 보복 조처’라고 강조했다. 시민행동은 또, 일본의 행보가 역사를 왜곡하고 경제를 침략하는 것을 넘어 한반도를 비롯한 동북아 전체의 평화를 위협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일련의 조처를 철회하라고 요구했다. 이와 함께 문재인 정부를 향해 지소미아 파기, ‘10억엔’ 반환을 통한 한·일간 위안부 합의 파기 확정 등을 촉구했다. 이들은 “강제 동원 배상 판결에 대해 경제 보복을 하는 아베 총리를 규탄한다”면서 “국민적 합의 없이 박근혜 정부가 강행한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을 즉각 파기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해방 이후 반민족행위자 처벌 특별법을 발의했던 김웅진 의원의 유족인 김옥자씨는 “아직도 친일 세력이 청산되지 못하고 각계각층에서 권력을 휘두른다”면서 “아베 총리를 두둔하고 우리나라 대통령을 음해한다”고 주장했다. 김씨는 “친일 세력을 몰아내야 한다”면서 “독립운동은 못 해도 불매운동을 하는 시민들이 자랑스럽다”고 강조했다. 이날 집회에서는 일본 시민단체인 ‘일한민중연대전국네트워크’의 연대 성명도 발표됐다. 일한민중연대전국네트워크는 성명서에서 “아베 정권은 한국에 대한 보복적 수출 규제를 철회하고 진지한 과거청산에 나서야 한다”면서 “일한민중교류 확대와 ‘NO 아베’ 연대를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또 집회 무대에 오른 일본인 오카모토 아사야씨는 “일본 시민 3000명이 아베 총리를 규탄하는 성명 발표에 동참했다”고 소개하며 “일본이 강제징용 피해자에게 사과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오카모토씨는 “한국 적대 정책을 그만둘 것을 아베 정부에 요구한다”며 “강제징용 피해자들이 받아들일 수 있는 배상 정책을 시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들은 촛불집회를 마치고 ‘모이자 8·15 광화문’, ‘청산하자! 친일 적폐’ 등이 적힌 대형 현수막을 펼치고 지하철 3호선 안국역, 1호선 종각역, 세종대로 등을 지나 서울 중구 조선일보 사옥 앞까지 행진했다. 이날 저녁 촛불집회에는 서울뿐 아니라 광주, 부산 등 전국 각지에서 열렸다. 광주 금남로와 부산 일본 영사관 앞에 모인 1000여명의 시민들은 함께 촛불을 들고 일본의 사과를 요구했다. 다가오는 광복절에는 광화문 광장에서 대규모 촛불집회가 예고돼 있다. 촛불집회에는 2만명이 넘는 시민들과 함께 일본 시민단체, 재일 한국인들도 참여할 예정으로 전해졌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손석희 폭행 사건 배후에 TV조선” 김어준 명예훼손 무혐의 결론

    “손석희 폭행 사건 배후에 TV조선” 김어준 명예훼손 무혐의 결론

    손석희 JTBC 대표이사가 폭행 혐의로 고소된 사건의 배후가 TV조선이라는 의혹을 제기했다가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당한 방송인 김어준씨에 대해 경찰이 무혐의 결론을 내렸다. 11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성북경찰서는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를 받는 김어준씨에 대해 조만간 불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사건을 송치하기로 했다. 경찰은 지난 5월 초 김어준씨에 대해 “공익적인 목적이 있고, 비방 목적이 없으며, 다른 언론 보도에 나온 내용을 말한 것으로 보인다”면서 불기소 의견으로 서울북부지검에 송치했지만, 검찰은 발언 취지 등을 정확히 파악하라며 보강 수사를 지휘했다. 경찰은 TV조선 측에 손석희 대표 관련 보도를 몇 차례 했는지 등에 대한 답변을, 김어준씨 측에는 어떤 취지와 근거로 해당 발언을 했는지 등에 대한 답변을 각각 서면으로 받는 등 보강조사를 벌였다. 이를 토대로 경찰은 김어준씨에 대해 무혐의 결론을 내리고 다음주 중 불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할 계획이다. 경찰 관계자는 “명예훼손 사건은 공익 목적의 위법성 조각 사유를 폭넓게 인정하고 있다”면서 “김어준씨의 해명 등을 고려해 종합적으로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김어준씨는 올해 초 한 인터넷 방송에서 프리랜서 기자 김웅(49)씨가 손석희 대표를 폭행치상 혐의 등으로 고소한 사건과 관련해 “김웅씨 뒤에 TV조선이 있다”면서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TV조선 측은 지난 2월 김어준씨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수사·기소권 분리” “수사 지휘권 유지”

    “수사권과 기소권을 분리하는 것은 민주주의에 부합하는 선진 수사구조다.”(서보학 경희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사법경찰에 대한 검사의 수사지휘는 사법절차의 본질상 필요한 권한이다.”(정승환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사법통제, 수사지휘권 존치 명분일 뿐” 윤석열 검찰총장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가 지난 8일 열리면서 검찰개혁의 핵심 축인 검경 수사권 조정 문제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른 가운데 9일 대한변호사협회가 주최한 관련 심포지엄에서도 열띤 찬반 토론이 이어졌다. 정부안에 찬성 쪽인 서 교수는 “수사권과 기소권의 주체를 분리해 상호 견제와 균형이 이뤄지도록 하는 것이 수사권 조정의 핵심”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사법통제라는 표현은 검사의 수사지휘권을 존치하기 위한 명분에 불과하다”면서 “경찰 수사에 대한 검사의 통제는 송치 후 보완수사 요구권 또는 기소권 행사로 이뤄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반면 정 교수는 “수사권 조정이 국민 입장에서 수사 구조가 어떻게 돼야 할 것인지 본질적 측면보다 검경 간 권한 조정에 초점이 맞춰지면서 법안이 어정쩡하고 엉뚱한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비판했다. 검찰의 수사지휘권이 전면적으로 폐지된 것도 아니고 경찰의 수사종결권도 종국적인 것이 아니어서 오히려 갈등만 키운다는 지적이다. 정 교수는 또 “국가 기관 간에 지휘 권한이 있다고 해서 예속 관계, 종속 관계로 볼 수는 없다”면서 “수사지휘를 하더라도 방식과 절차를 협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고 말했다. ●“中 수사제도 따라하는 건 개선 아냐” 김웅 대검찰청 형사정책단장과 이형세 경찰청 수사구조개혁단장도 이날 토론자로 나와 미묘한 신경전을 벌였다. 먼저 마이크를 잡은 김 단장은 “사실 수사지휘가 폐지되면 문제없다고 하는데 박종철 열사 사건처럼 변사 사건도 지휘가 불가능해진다”고 말했다. 이어 “수사권 조정안에 포함된 검찰의 보완수사 요구권은 중국 형사소송법과 유사하다”며 “중국 제도를 그대로 따라가는 게 과연 개선인지, (훗날) 표절 시비 논란이 일까 봐 걱정된다”고 했다. 그러자 이 단장은 하나하나 반박하며 팩트 체크를 했다. 이 단장은 “검경 관계만 놓고 보면 중국 법이 우리 형사소송법보다 더 선진적”이라면서 “보완수사 요구권은 중국뿐 아니라 핀란드, 슬로바키아 등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고 맞섰다. 수사종결권을 기소 결정권이라고 보는 시각에 대해서도 “이해가 안 된다”면서 “종결권이 부여된다고 해도 사건 관계자가 이의 신청하면 검찰로 넘기도록 돼 있다”고 설명했다. 김헌주 기자 dream@seoul.co.kr
  • [인사] 해양경찰청, 경남도, 전남매일, 파이낸셜뉴스

    ■ 해양경찰청 ◇ 총경 전보 △ 본청 행정법무담당관 하태영 △ 본청 교육담당관 맹주한 △ 본청 형사과장 여성수 △ 본청 외사과장 조윤만 △ 해경교육원 교육훈련과장 박제수 △ 해경교육원 종합훈련지원단장 정태경 △ 중부해경청 기획운영과장 박경순 △ 중부해경청 경비과장 한상철 △ 중부해경청 수사정보과장 장인식 △ 서해해경청 기획운영과장 임재수 △ 서해해경청 경비과장 안두술 △ 서해해경청 구조안전과장 박기정 △ 동해해경청 기획운영과장 조석태 △ 동해해경청 경비안전과장 이재두 △ 제주해경청 기획운영과장 도기범 △ 평택해경서장 김석진 △ 부안해경서장 김동진 △ 여수해경서장 이철우 △ 울산해경서장 임명길 △ 울진해경서장 최시영 △ 서귀포해경서장 김언호 △ 경찰대 교육대기 윤태연 △ 경찰대 교육대기 정욱한 ■ 경남도 ◇ 4급 △ 여성가족정책관 한미영 △ 기획조정실 법무담당관 김무진 △ 〃 정보빅데이터담당관 김영선 △ 재난안전건설본부 안전정책과장 이광옥 △ 〃 재난대응과장 최영호 △ 〃 건설지원과장 이상욱 △ 〃 도로과장 강신탁 △ 〃 하천안전과장 최동묵 △ 일자리경제국 일자리정책과장 차석호 △ 〃 사회적경제과장 박경훈 △ 행정국 교육정책과장 민기식 △ 〃 세정과장 백종철 △ 해양수산국 항만물류과장 직무대리 강윤규 △ 도시교통국 도시계획과장 서만훈 △ 도시교통국 건축주택과장 김서곤 △ 〃 신공항추진단장 장영욱 △ 문화관광체육국 가야문화유산과장 최진회 △ 복지보건국 보건행정과장 이인숙 △ 서부권개발국 서부정책과장 김경원 △ 〃 항노화산업과장 김은철 △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 파견 하종덕 △ 농정국 농식품유통과장 정태호 △ 〃 동물방역과장 김국헌 △ 환경산림국 환경정책과장 왕충식 △ 의회사무처 의사담당관 박정준 △ 〃 수석전문위원 곽근석 △ 인재개발원 인재개발지원과장 송준필 △ 〃 인재양성과장 이한복 △ 경남도립남해대학 사무국장 정국조 △ 환경교육원장 성병호 △ 도로관리사업소장 허상윤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김진동 △ 경남대표도서관장 최복식 △ 경상남도기록원장 김종환 △ 농업기술원(과장요원) 조길환 △ 농업기술원(과장요원) 손창환 △ 보건환경연구원(부장요원) 조인철 ◇ 5급 △ 공보관 뉴미디어담당 백승훈 △ 사회혁신추진단 혁신정책담당 한준석 △ 〃 민관협력담당 김종덕 △ 감사관 감사담당 김맹숙 △ 〃 회계감사담당 문정열 △ 〃 기술감사담당 권현진 △ 〃 보조금감사담당 김지우 △ 여성가족정책관 아동담당 백외조 △ 〃 다문화담당 권애영 △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기획조정담당 문병춘 △ 〃 예산담당관 예산총괄담당 배현태 △ 〃 예산담당관 재정관리담당 박영준 △ 〃 법무담당관 규제개혁담당 남경수 △ 〃 법무담당관 납세자보호담당 박진홍 △ 행정국 인사과 김상기 △ 기획조정실 정보빅데이터담당관 정보통신담당 안효정 △ 재난안전건설본부 재난대응과 이민권 △ 〃 재난대응과 전명수 △ 〃 재난대응과 이병용 △ 〃 건설지원과 공공건축시설담당 조은주 △ 〃 도로과 도로계획담당 이종술 △ 〃 도로과 도로정비담당 이동규 △ 산업혁신국 산업혁신과 산업진흥담당 박성규 △ 〃 산업혁신과 ICT융합담당 김도현 △ 〃 신산업연구과 소재나노담당 김윤경 △ 〃 신산업연구과 연구개발담당 김수정 △ 〃 산업입지과 산업입지정책담당 이주태 △ 〃 산업입지과 산업단지계획담당 유승희 △ 일자리경제국 일자리정책과 일자리지원담당 안유미 △ 〃 경제기업정책과 기업환경개선담당 이진희 △ 〃 경제기업정책과 경제자유구역지원담당 최창호 △ 〃 소상공인정책과 전통시장담당 김재선 △ 〃 사회적경제과 공유경제담당 강혜경 △ 행정국 인사과 총무담당 김현미 △ 〃 자치행정과 자치행정담당 김옥남 △ 〃 자치행정과 자치분권담당 김신 △ 〃 자치행정과 보훈단체담당 곽기출 △ 〃 자치행정과 민원담당 정지환 △ 〃 교육정책과 평생교육담당 송원열 △ 〃 세정과 세정담당 우명희 △ 〃 세정과 심사담당 손은영 △ 〃 세정과 지방세조사담당 정정옥 △ 〃 회계과 경리담당 박석조 △ 〃 회계과 계약1담당 박영호 △ 〃 회계과 계약2담당 최수영 △ 해양수산국 해양수산과 수산물유통담당 송진영 △ 〃 해양수산과 해양보전담당 나승옥 △ 〃 해양수산과 해양레저담당 유민아 △ 〃 해양수산과 어촌뉴딜담당 오상택 △ 〃 어업진흥과 어업지도담당 황평길 △ 도시교통국 건축주택과 공공건축가담당 문덕섭 △ 〃 교통정책과 택시서비스담당 고병수 △ 〃 신공항추진단 공항철도시설담당 김석환 △ 문화관광체육국 문화예술과 문화예술정책담당 김은남 △ 〃 문화예술과 문화산업담당 김효영 △ 〃 문화예술과 문화시설담당 박해진 △ 〃 문화예술과 선비문화담당 박상옥 △ 〃 관광진흥과 관광정책담당 노치홍 △ 〃 관광진흥과 MICE산업담당 김순희 △ 〃 관광진흥과 관광마케팅담당 김경식 △ 〃 관광진흥과 축제지원담당 박영혜 △ 〃 체육지원과 생활체육담당 김옥회 △ 〃 체육지원과 경남FC담당 이소영 △ 〃 가야문화유산과 가야사정책담당 성수영 △ 〃 가야문화유산과 가야사복원담당 허진영 △ 〃 가야문화유산과 문화재관리담당 박서연 △ 복지보건국 장애인복지과 장애인자립지원담당 이종근 △ 〃 장애인복지과 장애인활동지원담당 김용석 △ 〃 보건행정과 건강증진담당 박인숙 △ 〃 보건행정과 정신보건담당 서혜영 △ 〃 보건행정과 공공보건담당 정미경 △ 〃 보건행정과 병원선담당 옥둘이 △ 〃 보건행정과 역학조사관 김성철 △ 〃 식품의약과 식품의약정책담당 이성옥 △ 서부권개발국 서부정책과 서부정책담당 윤동준 △ 〃 남부내륙고속철도추진단 고속철도정책담당 이근식 △ 〃 남부내륙고속철도추진단 고속철도시설담당 강인태 △ 〃 균형발전과 균형발전담당 정영귀 △ 〃 항노화산업과 한방항노화담당 조은구 △ 〃 항노화산업과 양방항노화담당 하양진 △ 농정국 농업정책과 농정기획담당 김대석 △ 〃 축산과 축산자원담당 이종민 △ 〃 동물방역과 방역정책담당 강광식 △ 〃 동물방역과 구제역방역담당 박광상 △ 환경산림국 환경정책과 환경정책담당 윤환길 △ 〃 환경정책과 자연보전담당 류제운 △ 〃 산림녹지과 녹지조경담당 하용식 △ 〃 산림녹지과 산림소득담당 이언동 △ 의회사무처 심지연 △ 〃 전대중 △ 〃 이상호 △ 〃 김도형 △ 농업기술원(지도관요원) 노치원 △ 〃(지도관요원) 김웅규 △ 인재개발원 인재개발지원과 총무담당 황재인 △ 〃 인재개발지원과 평가분석담당 황인욱 △ 〃 인재양성과 교육운영담당 김민경 △ 〃 인재양성과 교수요원 강미라 △ 〃 인재양성과 교수요원 박종필 △ 〃 인재양성과 교수요원 권진경 △ 보건환경연구원(연구관요원) 여영희 △ 〃(연구관요원) 변종환 △ 동물위생시험소 축산물위생과장 박동엽 △ 〃 동부지소장 직무대리 차휘근 △ 〃 북부지소장 직무대리 이호일 △ 수산자원연구소 기술담당관 직무대리 전병석 △ 수산기술사업소 수산관리과장 이미국 △ 〃 마산사무소장 직무대리 정광욱 △ 〃 거제사무소장 김재현 △ 〃 남해사무소장 직무대리 최성안 △ 산림환경연구원 관리과장 직무대리 류정태 △ 도로관리사업소 관리과장 서병수 △ 항만관리사업소장 김민수 △ 경상남도기록원 기획행정과장 윤진기 △ 〃 기록보존과장 전춘제 △ 진주시 박재봉 △ 〃 차종열 △ 도시교통국 건축주택과 주택품질담당 김성일 △ 농정국 농업정책과 농지관리담당 정규엽 △ 하동군 전출 서혁준 △ 함양군 전출 임충현 △ 합천군 전출 김선희 △ 국토교통부 주택정비과 파견 하선욱 △ 감사원 부산사무소 파견 정석만 △ 경상남도 사회서비스원 파견 안정숙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파견 신호영 △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파견 지정완 △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 파견 손영근 △ 〃 파견 안일환 △ 미국 LA사무소 파견(연장) 박정현 ■ 전남매일 △ 주필(전무이사) 이두헌 △ 논설주간·이사(월간국장 겸임) 정정용 △ 편집국장 박원우 △ 정치부장 강성수 △ 사진부장 김태규 △ 정치부 국장 대우 강병운 △ 사회부장 최진화 △ 문화체육부장 이연수 △ 사회2부장 정근산 △ 편집국 차장 한승희, 고광민, 황애란 △ 편집국 국장 대우(고흥) 진중언 △ 편집국 부국장대우(신안) 이주열 △ 편집국 부국장대우(영암) 최복섭 △ 편집국 부장대우(나주) 이재순 △ 편집국 부장대우(목포) 강성우 △ 사업국 국장 김재호 △ 관리국 부장 조선미 △ 광고국 부장 김성미 ■ 파이낸셜뉴스 ◇ fn이노에듀 △ 대표이사 이두영 △ 이사(부사장) 조병학 △ 이사 곽인찬
  • [인사] 우리은행, 강원도개발공사, 스트레이트뉴스, 경남도

    ■ 우리은행 ◇ 본부장 이동 <영업본부장> △ 중부 윤정근 △ 미래기업 김백철 △ 중견기업전략 이문석 <본부장> △ 인사부 이종근 △ 홍보실 김기린 ◇ 지점장·부장 승진 <지점장> △ 도봉 서재욱 △ 언주역 오택연 △ 홍성 김은수 △ 가경동 정용래 △ 제천 최도현 △ 충주 정현창 △ 구서동 강경우 △ 울산동평 김상수 △ 창원테크노파크 박태권 △ 포항남 이헌철 △ 전주효자동 임동근 <기업영업본부 기업지점장> △ 본점2 허철 △ 트윈타워 김태중 △ 강남 추연석 △ 중앙 송길방 △ 종로 황도연 △ 남대문 신창수 △ 여의도 김종만 △ 미래 김재영 △ 미래 임상수 △ 미래 차종엽 △ 미래 이준석 △ 미래 김희근 △ 미래 이경태 △ 미래 김익진 △ 미래 김인주 <중견기업전략영업본부 기업지점장> △ 남중우 △ 이순우 △ 서인덕 △ 김범상 △ 고창삼 △ 한순배 △ 김기동 <영업본부 PB지점장> △ 강북 이윤은 △ 구로금천 최원석 △ 서대문 김은숙 △ 성북동대문 전진영 △ 영등포 김웅태 △ 중부 김정회 △ 인천 강미화 △ 부천인천북부 조영신 △ 경기중부 고순일 △ 경기북부 신선화 △ 부산서부 임명자 <본부부서 부장> △ WM추진부 김천덕 △ 투자금융부 이수진 △ 디지털전략부 고원명 △ 개인심사부 박철호 △ 중기업심사부 배덕주 △ 대기업심사부 유재덕 △여신관리부 김호진 △ 리스크총괄부 박기운 △ 전략기획부 김동완 △ 전략기획부 김한주 △ 준법감시실 김인철 △ 검사실 김학빈 △ 검사실 황규호 <영업본부 부장> △ 강남1 김준석 △ 강북 강철희 △ 영등포 백혁 △ 중부 이현주 △ 광주전남 윤석하 <지점장 연수> △ 권동순 △ 윤은숙 △ 구대회 △ 송태범 △ 양인호 △ 오현주 △ 성경희 △ 이경민 △ 최성조 △ 문성욱 △ 한동일 △ 주성하 △ 나상철 △ 박호원 △ 김기훈 △ 서성웅 △ 박성민 <해외파견> △ 중국우리은행 정찬모 △ 베트남우리은행 김종우 ◇ 지점장· 부장 이동 <금융센터장> △ 대치역 장희숙 △ 둔촌역 이원성 △ 무역센터 류형진 △ 서교중앙 고영수 △ 선릉 박구진 △ 세종로 유항기 △ 종로4가 이승재 △ 화곡동 박상철 △ 분당 김광섭 △ 판교벤처밸리 나성문 △ 화정역 김호연 △ BIFC 최정수 △ 공덕동효성 이기조 △ 종로 박형우 △ GS타워 전성찬 <지점장> △ 강남역 박상복 △ 강서구청 차재님 △ 개롱역 이미선 △ 개봉동 정정수 △ 개포중앙 정성욱 △ 고척동 김장원 △ 광희동 이재곤 △ 길동역 권동영 △ 길동 정창화 △ 낙성대역 김영미 △ 논현중앙 이상호 △ 당산역 조윤채 △ 도곡렉슬 이시영 △ 독산동 이재복 △ 동부이촌동 조현숙 △ 동소문로 박정국 △ 명동역 정인재 △ 반포 주환성 △ 불광동 임인수 △ 서울디지털3단지 김성중 △ 석촌동 유효선 △ 성수IT 김중호 △ 센트럴시티 정성렬 △ 숭실대역 허재민 △ 신길중앙 권선출 △ 신당역 최종일 △ 아현역 김영진 △ 압구정현대 김정민 △ 약수역 김학신 △ 양재북 김재열 △ 양천구청 전현주 △ 오장동 이상규 △ 원효중앙 강태욱 △ 자양동 김진성 △ 장충동 이지수 △ 종로구청 유정재 △ 창동역 윤진호 △ 청구역 이유승 △ 홍제동 최영호 △ TC프리미엄가산센터 김인영 △ TC프리미엄대치센터 표충식 △ TC프리미엄청담센터 김민정 △ 청천동 이승철 △ 구성 박재상 △ 덕소 심성택 △ 동두천 임영석 △ 동의정부 김형욱 △ 분당시범단지 김정기 △ 분당테크노파크 박태현 △ 서현남 조진옥 △ 송우 신민종 △ 수리동 김호순 △ 수지상현 백미선 △ 수지신정 임채영 △ 시흥 김동현 △ 신중동역 이화용 △ 오산남 이호 △ 이매동 박혜선 △ 일산중앙 유정근 △ 일산풍동 서성원 △ 토평 이성율 △ 풍무동 오정은 △ 하남 황규영 △ 대덕테크노밸리 이충길 △ 대전무역회관 김진회 △ 세종첫마을 조선주 △ 신방동 신범식 △ 청주 김윤식 △ 강릉 박창욱 △ 춘천 지재덕 △ 망미동 문순심 △ 범천동 김상경 △ 부곡동 하연식 △ 부산동백 이순철 △ 부산 정종오 △ 해운대 안시현 △ 명덕 박현주 △ 범물동 김영철 △ 신용보증기금 김노식 △ 유통단지 주해경 △ 구미4공단 염수진 △ 인동 임종락 △ 김제 최원 △ 서신동 박미라 △ 전주송천동 박수영 <기업영업본부 기업지점장> △ 본점1 홍성진 △ 삼성 정원영 △ 트윈타워 최재원 △ 강남 이정미 △ 강남 이지현 △ 중앙 신한호 △ 중앙 김화영 △ 종로 윤효균 △ 종로 손형주 △ 종로 김기만 △ 남대문 김태헌 △ 남대문 이상근 <영업본부 PB지점장> △ 경기서부 이현미 △ WM그룹 이충환 △ WM그룹 조승완 <본부부서장> △ 스마트마케팅센터 한재철 △ 기업영업전략부 곽훈석 △ 혁신금융추진부 강영호 △ 공금영업부 김을중 △ 외국인영업부 이원재 △ 글로벌IB금융부 이상민 △ 신탁부 곽용섭 △ 트레이딩부 김경호 △ 자금결제부 오지영 △ 빅데이터센터 이송희 △ 디지털마케팅부 양진모 △ 정보보호부 김계식 △ 개인심사부 이대열 △ 중기업심사부 한장환 <본부부서 부장> △ 검사실 김용욱 △ 검사실 박정용 △ 검사실 서재석 △ 검사실 구본희 <해외파견> △ 인도네시아우리소다라은행 정운형 △ 유럽우리은행 조재찬 △ 베트남우리은행 정민식 △ 베트남우리은행 전보현 △ 베트남우리은행 손철수 △ 베트남우리은행 한영국 ■ 강원도개발공사 △ 개발사업본부장 최정석 ■ 스트레이트뉴스 △ 부사장 겸 편집국장 임용순 △ 정치 선임기자 전성남 △ 인천본부장 김상환 △ 인천본부 취재국장 최미호 ■ 경남도 △ 신종우 인재개발원장 △ 국외교육훈련 정석원 △ 환경산림국장 박성재 △ 사천부시장 최재원 △ 하동부군수 박금석 △ 산청부군수 팽현일 △ 거창부군수 신창기
  • [인사] 함안군, 고성군, KBS, 이천시

    ■ 함안군 ◇ 5급 승진 △ 함안승마공원소장 직무대리 이충희 △ 함안군의회 사무과 전문위원 직무대리 진정화 △ 대산면장 직무대리 우민호 △ 산업건설국 도시건축과장 직무대리 정현관 △ 산업건설국 환경과장 직무대리 김영환 ■ 고성군 ◇ 4급 승진 △ 산업건설국장 최정운 ◇ 4급 전보 △ 행정복지국장 김정년 ◇ 5급 승진 △ 문화체육과장 직무대리 정상호 △ 환경과장 직무대리 조용상 △ 녹지공원과장 직무대리 김주화 △ 식품산업과장 직무대리 정영랑 △ 의회사무과 전문위원 이희한 ◇ 5급 전보 △ 행정과장 이을상 △ 도시개발과장 한영대 △ 관광지사업소장 황규완 △ 상족암군립공원사업소장 오세옥 △ 상하수도사업소장 김성영 △ 대가면장 장영권 △ 영오면장 최대석 ■ KBS △ 광주방송총국 보도국장 정길훈 △ 광주방송총국 뉴미디어추진단장 김무성 ■ 이천시 △ 종합민원국장 윤광석 △ 복지문화국장 권영일 △ 안전도시건설국장 송병광 △ 민주화운동기념공원사업소장 권순원 △ 자치행정국장 원종순 △ 상하수도사업소장 김웅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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