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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BC ‘격동 50년’ 공중분해된 대우그룹 조명

    MBC라디오의 다큐멘터리 드라마 ‘격동 50년’은 새달 1일부터 해외를 떠도는 김우중씨와 공중분해된 대우그룹을 다룬 ‘대우 침몰을 막아라’를 11월30일까지 방송한다.‘대우…’는 그동안 정치드라마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은 ‘격동 50년’이 경제분야로 시각을 돌리는 첫번째 프로그램이다.정수열 프로듀서와 이영신 작가가 12년만에 다시 호흡을 맞춘다.
  • 메트로 플러스 / 생활안정자금 지원신청

    서울 동작구(구청장 김우중)는 저소득 주민을 위한 소득자금 및 생활안정자금 지원신청을 25일부터 다음달 24일까지 받는다. 소득자금은 가구당 최고 2000만원까지,생안자금은 1000만원까지다.연리 3%로 2년 거치 2년 균등분할 상환 조건이다.희망자는 신청서와 사업계획서,사업자등록증을 주민자치과에 내면 된다.
  • 메트로 플러스 / 저소득층‘무료법률상담’

    서울 동작구(구청장 김우중)는 생활법률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 주민을 위해 ‘무료 법률상담’을 실시한다.대한법률구조공단 소속 공익법무관 2명을 초빙,18일 오후 1시30분부터 3시간 동안 민원봉사과에서 민·형사,가사 등 생활법률 전반을 상담한다.820-1272.
  • 메트로 플러스 / 구청 방문객에 태극기 배포

    서울 동작구(구청장 김우중)는 광복절을 앞두고 태극기 게양을 유도하기 위해 오는 12일 오전 10시 구청을 방문하는 주민들에게 태극기를 무료로 나눠준다.200명까지 선착순 증정하며 국기봉을 비롯,국기대,국기꽂이,국기케이스 등도 준다.820-1272.
  • 메트로 플러스 / 폭우등 재난 대비 책자 펴내

    서울 동작구(구청장 김우중)는 주민들이 각종 재난에 대비하도록 ‘생활 속 위험탈출,이것만은 알아두자’라는 안내책자를 펴냈다.62쪽으로 된 소책자에는 폭우,황사 등 기상악화와 여름철에 잦은 식중독,전염병 등 질환을 비롯해 전시(戰時)와 같은 비상시에 갖춰야 할 행동요령을 담았다.
  • 메트로 플러스 / 무료 건강교육 수강생 모집

    서울 동작구(구청장 김우중)는 40세 이상 주부들을 대상으로 한 무료 건강교육 수강생 60명을 9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9∼12월 4개월 과정이다.우울증·골다공증·요실금 등 여성에게 발병률이 높은 부문에 대해 특강을 실시한다.
  • 메트로 플러스 / 학교주변 도로 보행등 설치

    서울 동작구(구청장 김우중)는 최근 대방로(서울공고∼대방역),남부순환로(사당역∼까치고개),대방동 숭의여고 인근 까치공원길 등 학교주변 도로 2.4㎞ 구간에 보행등 100개를 설치하는 공사를 마무리지었다.
  • 메트로 플러스 / 물가관리 최우수 자치구로 뽑혀

    서울시는 동작구(구청장 김우중)·양천구(구청장 추재엽)·중랑구(구청장 문병권)를 2·4분기 물가관리실적 최우수 자치구로 선정했다.3개 자치구는 개인 서비스요금 안정을 위한 지도점검,판매가격 표시제 등을 통해 물가 잡기에 성공한 점이 호평받았다.
  • 김우중씨 베트남 비밀방문

    |하노이 연합|해외 도피중인 김우중(金宇中) 전 대우그룹 회장이 베트남을 비밀리에 방문한 것으로 밝혀졌다. 18일 현지 소식통들에 따르면 김 전 회장은 지난 15일 오후 베트남에 입국,이날 오전 현재까지 수도 하노이의 한 호텔에 투숙 중이다. 그러나 방문 목적,입국과 호텔투숙시 한국 여권을 사용했는지 아니면 지난 80년대 취득한 프랑스 여권을 사용했는지,체류기간에 누구를 만났는지 등 구체적인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다. 소식통은 “김 전 회장은 해외 도피를 시작한 지난 4년 동안 요양 등의 이유로 여러 차례 베트남을 비밀 방문한 것이 사실”이라면서도 “이번 방문이 요양 차원인지 아니면 다른 목적 때문인지는 알 수 없다.”고 밝혔다. 그러나 서울에 있는 김 전 회장의 측근은 “김 전 회장이 베트남을 방문하고 유럽으로 돌아간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정치상황 등을 감안할 때 김 전 회장의 귀국은 늦춰질 수밖에 없다.”고 말해 당분간 그가 귀국하지 않을 것임을 내비쳤다.
  • 메트로 플러스 / 여성건강교육 참가자 접수

    동작구(구청장 김우중)는 ‘여성건강 증진교육’에 참가할 40세 이상 여성주민 60명을 25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골다공증과 요실금,여성암,스트레스 등의 차례로 교육이 진행된다.교육기간은 9월부터 과정별로 4주씩.참가비는 없다.820-1425.
  • 김우중씨 자택·안산농장 매각

    법원 경매에 나왔던 김우중 전 대우 그룹 회장의 안산농장과 방배동 서래마을 자택이 모두 매각됐다. 14일 안산시와 한국수출보험공사 등에 따르면 경기도 안산시가 청소년 수련시설을 계획하고 있던 김 전 회장의 안산농장이 최근 법원경매에서 박모씨에게 66억 6600만원에 낙찰됐다.안산 농장은 미국 유학도중 사망한 김 전 회장의 장남 선재씨의 유해가 안치됐던 곳으로 김 전 회장은 경매가 시작된 2001년 12월 둘째 아들 선협씨를 시켜 유골을 화장케 했다. 이에 앞서 지난 4월 김 전 회장의 방배동 자택은 감정가 산정 여부를 둘러싼 항고와 재항고 끝에 48억원에 매수한 김모씨에게 돌아가 24일 법원의 채권자 배당을 앞두고 있다. 연합
  • 메트로 플러스 / 문화대학 강좌 새달 개강

    동작구(구청장 김우중) 문화원은 다음 달 4일부터 10월31일까지 문화대학 강좌를 개최한다.과목은 발마사지,단전호흡,차밍디스코,한국무용,아동용 국악 등 32개 부문이다.오는 31일까지 참가자 총 3500명을 모집한다.3개월 과정에 수강료는 과목별로 6만∼9만원.822-8500.
  • 메트로 플러스 / 내일 클래식음악회 개최

    동작구(구청장 김우중)는 주민들에게 클래식음악과 접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1일 오후 7시30분 상도2동 동작문화복지센터 대강당에서 ‘한여름밤 음악회’를 개최한다.820-1259.
  • 동작 자원봉사은행 법인화 / 예산·실무인력 특별지원

    동작구(구청장 김우중)가 자원봉사은행 법인화 및 센터 건립으로 전국에서 가장 앞선 ‘자원봉사 특구’임을 다시 한번 과시한다. 구는 최근 사당동 구립 자원봉사은행(대표 함세웅 상도동 천주교회 주임신부)이 사단법인으로 서울시에 등록했다고 7일 밝혔다. 이로써 동작 자원봉사은행은 사회복지사 등 자원봉사 활동에 필요한 전문가로 실무 인력을 우선 충당할 수 있게 됐다.‘특별기구’이기 때문에 별도의 예산도 책정된다.이사 10명과 감사 2명으로 이뤄진 임원진을 새로 갖추고 7명뿐인 직원도 늘려 봉사활동의 체계적인 운영에 한층 힘을 불어넣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법인화를 계기로 업계,시민단체 등으로부터 지원이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당동 1019의 30 문화복지센터 1층에 더부살이 중인 자원봉사은행은 새 건물도 갖는다.동작구는 노량진동 325의 5 일대 일반 주거지역에 건평 716㎡의 부지를 마련하고 실시 설계에 들어갔다.이르면 다음 달 중순,늦어도 9월 중으로 착공할 계획이다.연면적 1418㎡에 지상 4층인 이 건물은 내년 9월 안에 마무리돼 동작구 ‘자원봉사의 메카’로 자리잡는다.시비 20억원과 구비 7억 8000여만원 등 모두 27억 8000여만원을 들여 다목적실,자원봉사 자료실,물리치료실,탁아소 등을 입주시킨다. 구는 자원봉사자 자신이 도움을 필요로할 때 봉사한 시간만큼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자원봉사 사랑의 통장’을 운영 중이다.자원봉사자들은 경기도 용인 ‘영보자애원’을 비롯해 관내·외를 막론하고 사회복지 시설 등을 방문,목욕·나들이 봉사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송한수기자 onekor@
  • 메트로 플러스 / 여성 인터넷 정보검색 대회

    동작구(구청장 김우중)는 24일 오후 2시 숭실대 벤처기업센터에서 여성 인터넷 정보검색대회를 연다.20대부터 50대 이상 등 연령층별로 실력을 겨룬다.참가자 접수는 오는 15일까지.구청 가정복지과를 방문하거나 e메일(ksykbj71@yahoo.co.kr)로 신청하면 된다.
  • 메트로 플러스 / 포장도로 굴착 일시 통제

    동작구(구청장 김우중)는 장마철 사고방지를 위해 다음달 1일부터 24일까지 포장도로 굴착을 일시 통제한다.구는 이 기간중 주민생활과 직결되는 부득이한 공사는 당일 굴착,당일 매듭짓도록 했다.
  • 메트로 플러스 / 일본뇌염 예방접종

    동작구(구청장 김우중)는 1∼12세 아동을 대상으로 보건소 1층 예방접종실에서 일본뇌염 예방 접종을 실시한다.수수료는 3000원이며 저소득 주민은 무료다.820-1425.
  • 메트로 플러스 / 구청장배 어머니배구대회

    동작구(구청장 김우중)는 다음 달 6일,13일 흑석2동 체육센터에서 구청장배 동대항 어머니배구대회를 연다.우승 30만원,준우승 25만원,3위 2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참가 자격은 만 30세 이상,신청은 31일까지 동별로 받는다.
  • 메트로 플러스 / 노년층 정보화 소양 인증대회

    동작구(구청장 김우중)는 30일 오전 9시30분 노년층 정보화 소양 인증대회를 연다.23일까지 55세 이상 주민들을 대상으로 참가신청서를 받는다.시험과목은 인터넷 검색,문서작성.820-1248.
  • 보건소 진료 ‘병원급 업그레이드’

    건강에 대한 관심이 갈수록 높아지면서 최근 시내 자치구 보건소들이 눈에 띄게 달라졌다.일반 병·의원 못잖은 사업을 의욕적으로 펼치고 있다. 용산구(구청장 박장규) 보건소가 주민들을 위해 한의사들과 손을 맞잡았다.서로 상대방의 영역을 쉽게 인정하지 않는다는 ‘동·서 의학’의 의료진이 한 배를 탄 셈이다.구는 관내 한의사회로부터 40여명의 인력을 지원받아 다음달 1일부터 홀로 사는 노인과 저소득 가구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진료봉사를 실시한다. 진찰은 물론 침,뜸,부항 등 한방진료를 무료로 해주고 값비싼 보약을 제외한 한약도 처방해준다.24만 구민 가운데 비교적 노인층이 많은 점을 감안,이들의 건강유지를 위한 특별 프로그램도 마련할 예정이다. 동작구(구청장 김우중)는 자치단체로는 처음으로 ‘의학정보 영상 시스템’ 시범운영을 마치고 9일 원스톱 서비스에 들어갔다.보건소에 한 대 3억원짜리 첨단장비를 갖추고 진료 전 과정을 자동화했다. X선 촬영으로 생긴 필름 대신 영상을 컴퓨터에 저장,진료 뒤 이 병원 저 병원으로 들고다녀야 하는 불편을 없앴다.또 그동안 의료진이 진료 소견을 손으로 써넣음으로써 의료기관,각종 보험회사 등 다른 기관에서 진단서의 허위기재 여부를 둘러싸고 간혹 빚어지곤 했던 부작용도 말끔히 털어내는 등 효과가 그만이다.주민들의 입장에서는 X선을 촬영한 뒤 최소한 5일이나 기다려야 했던 불편이 사라졌다. 송한수기자 one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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