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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oul in] 설맞이 농수산물 장터 열어

    동작구(구청장 김우중) 오는 14∼15일 이틀간 대방동 노량진근린공원에서 ‘설날맞이 농수산물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 충남 홍성군과 충남 태안군, 충북 충주시, 전남 장흥군, 강원도 평창군 등 5개 자치단체가 참여한다. 제수용품과 함께 다양한 종류의 국내산 농수산물과 전통 가공식품, 지역특산품 등을 판매한다. 유통마진을 최소화해 시중가보다 20% 이상 저렴한 가격으로 살 수 있다. 지역경제과 820-9727.
  • [Seoul In] 취업개발센터 만족도 90% 넘어

    동작구(구청장 김우중) 지난해 하반기 취업개발센터를 이용한 남·여 구직 등록자 100명을 대상으로 서비스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응답자 90%가 “만족한다.”고 답했다. 취업개발센터의 접근 용이성, 상담원의 친절도, 구인정보의 휴대전화 문자(SMS)서비스 등 주요 항목에서 90% 이상의 만족도가 나왔다.
  • [Seoul in] 매주 월~토 저소득 노인에 무료점심

    동작구(구청장 김우중) 대방동 동작종합사회복지관내 경로식당이 1일부터 저소득 노인들을 대상으로 무료 점심을 제공한다. 시간은 매주 월∼토요일 오전 11시30분부터 오후 1시까지다. 경로식당은 상도·본동·이수·사당4동·대방 등 모두 7곳이다. 주민생활지원과 820-9538.
  • [2007 자치구 핫이슈] (5) 동작구 상징거리 조성

    [2007 자치구 핫이슈] (5) 동작구 상징거리 조성

    “관악로 상징거리 조성은 구민들에게 쾌적한 도시환경을 제공해 행복지수를 높이고, 살기 좋은 고장에 산다는 자부심을 심어 주기 위해서입니다.” 김우중 동작구청장은 2008년까지 관악로를 ‘명물’로 탈바꿈시키겠다며 29일 이같이 밝혔다. 상도역 사거리∼봉천고개 구간 1.53㎞ 거리가 역사와 축제, 예술의 거리로 특화돼 구간별 ‘테마거리’로 꾸며진다. 김 구청장은 “지난해 완공된 숭실대 앞 분수대는 구민들의 쉼터로 큰 호응을 얻었으며, 구민들에게 삶의 여유를 주고 있다.”면서 “상징거리의 개별 구간들도 특화시켜 누구나 찾아오고픈 거리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상징거리 사업은 3년간 85억원을 투입해 가로 환경을 독특하고, 특색있게 조성하는 것이다. 구는 이에 앞서 숭실대 옛 정문에 인공폭포를 갖춘 350m 길이의 ‘걷고 싶은 녹화거리’를 만들었다. ●역사·예술·축제가 어우러진 거리로 29일 관악로 상도역 사거리. 특색없는 인도, 곳곳에 늘어선 한전 분전함과 전봇대, 무질서한 간판들이 일반 여느 길거리와 다름이 없다. 하지만 이 곳이 2008년에는 ‘역사의 거리’로 다시 태어난다. 역사 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시설들이 설치되고, 이팜나무, 비비추, 옥잠화, 수호초, 맥문동 등이 가로 환경을 책임진다. 한전 분전함도 정조대왕 행차도와 나룻배 등으로 디자인된 새 옷으로 갈아입는다. 구 관계자는 “분전함을 아름답게 꾸밈으로써 불법 광고물 등 부착물을 획기적으로 줄여 도시미관을 향상시킬 것”이라면서 “상징거리의 또 하나의 볼거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인도를 정비하는 지중화사업은 오는 3월에 끝난다. 이어 보도 정비와 녹지축 시설 공사가 시작된다. 가로수도 기존 은행나무에서 이팜나무로 교체되고, 곳곳에 눈길을 끄는 시설물이 들어선다. 중앙하이츠∼숭실대 정문은 ‘축제의 거리’로 꾸며진다. 지난해 숭실대 녹지공간에 벽천이 설치됐고, 소규모 야외 무대를 조성해 이벤트, 축제 공간을 마련했다. 특히 야간에는 형형색색의 조명과 함께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해 오고가는 이들의 발걸음을 붙잡았다. 다만 겨울에는 이들 공간의 활용도가 떨어진다는 지적이다. 숭실대 정문∼봉천고개 구간은 예술이 테마다. 전시벽 등 전시공간을 마련해 주민 참여를 유도한다. 또 전시 공간 주변으로 다양한 휴게시설이 배치된다. 구 관계자는 “관악로 주변에 상가와 아파트, 학교 등이 잇따라 들어서고 있어 상징거리가 조성되면 구의 새로운 발전 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상인들의 협조가 절대적” 거리에 조성되는 사업인 만큼 도로변 상가들의 협조가 필수적이지만 아직 미지근하다. 이 때문에 간판 정비와 무허가 건물들의 철거가 쉽지 않다. 숭실대측의 협조로 안쪽 도로는 어느 정도 다듬어졌지만 반대편 거리는 아직 간판 정비조차 안됐다. 토목과 유주옥 주임은 “현재 이 부분에 대해 상가 사람들과 논의하고 있다.”면서 “조만간 지중화 사업을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숭실대 정문 주변의 노점상 철거도 만만치 않다. 숭실대 정문은 ‘예술의 거리’의 핵심적인 장소. 하지만 우후죽순 자리를 잡은 노점상 탓에 거리 정비가 지연되고 있다. 노점상에 대한 보상이 마련되지 않는 한 양측의 마찰이 우려된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Seoul In] 동작구 어려운 이웃에 쌀 2000포대 전달

    동작구(구청장 김우중) 동작자원봉사은행은 최근 한라건설로부터 쌀 2000포대(2만㎏)를 기증받아 기초생활수급권자, 소년소녀가장, 한 부모가정 등에 나눠준다. 구 관계자는 “이번 쌀 기탁은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환경의 이웃들에게 작은 선물이 될 것”이라면서 “사랑, 나눔의 현장에 동참해준 건설사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주민생활지원과 820-9538.
  • [Seoul In] 보훈처 평가 전국 최우수 기관

    동작구(구청장 김우중) 지난해 각종 대외기관 평가에서 18개 부문의 상을 받았다. 국가보훈처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것을 비롯해 행정자치부 평가에서도 최우수 공기업 및 최우수 자원봉사센터로 뽑혔다. 서울시 인센티브 사업에서는 현재 평가가 완료된 11개 사업 중 10개 부문을 휩쓸었다. 기획예산과 820-1228.
  • ‘수출 3000억弗 달성’ 기여한 인물

    우리나라 기업인들은 수출 3000억달러 시대를 개척하는 데 가장 크게 기여한 인물로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을 꼽았다.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과 박정희 전 대통령이 뒤를 이었다. 19일 월간조선이 지난 4일 무역협회와 코트라가 공동으로 개최한 ‘2007 세계시장 진출전략 설명회’에 참석한 기업인 20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다. 이 결과에 따르면 고(故) 이병철 삼성그룹 회장은 4위,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은 5위에 각각 올랐다. 정몽구 현대·기아차그룹 회장, 박태준 포스코 명예회장, 구자경 LG그룹 명예회장, 구본무 회장의 순이었다. 10위에는 김대중 전 대통령이 올랐다. 현대, 삼성,LG그룹 오너부자(父子)들이 나란히 10위권 안에 포함된 반면 정치인은 단 두 명뿐이었다. 기업인들은 수출 3000억달러 시대를 가능케 한 요인으로는 ‘기업들의 글로벌 전략·공격적인 해외 마케팅’,‘박정희 전 대통령의 수출주도형 전략’을 주로 꼽았다. 박경호기자 kh4right@seoul.co.kr
  • [Seoul In] 저소득층 어린이 보육료 1년 면제

    동작구(구청장 김우중) 저소득층 어린이에게 보육료를 1년간 지원한다. 서울시 기준 보육료 범위 내에서 보호자가 실제로 부담하는 실보육료를 내놓는다. 대상은 부모의 파산·실직·이혼·사망 등으로 조부모·친인척·타인 가정에서 크는 어린이들이다. 지원 방법은 거주지 동사무소에서 신청을 받아 대상 어린이임을 확인한 뒤, 재원 중인 어린이집 등 보육시설에 지원한다. 가정복지과 820-9716.
  • [Seoul In] 디지털 사진관리시스템 운영

    동작구(구청장 김우중) 구정 관련 사진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디지털 사진관리시스템’을 운영한다. 데이터베이스(DB) 작업을 마무리하는 대로 구청 홈페이지(www.dongjak.go.kr)와 연계해 사진정보 서비스를 실시할 방침이다. 사진자료 훼손 및 손실 방지는 물론 신속한 검색 활용에 따른 업무효율 증가, 정보유출 방지 등이 기대된다. 문화공보과 820-1250.
  • [Seoul in] 지역 경제과 사무실 이전

    동작구(구청장 김우중) 지역경제과 사무실이 최근 대방동 유한양행(9층) 빌딩으로 이전했다. 주민생활지원과의 확대로 청사내 사무실 공간이 부족해지면서 주민 접근성과 업무 협조가 쉬운 장소를 택했다. 사무실 이전으로 민원인 대기장소 확보와 시설 개선으로 민원인에게 업그레이드된 민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지역경제과 820-9729.
  • [Seoul in] 구립합창단 지휘자 모집

    동작구(구청장 김우중) 동작구립합창단이 참신하고 유능한 지휘자 1명을 공모한다. 자격은 4년제 대학 이상 졸업자로 음악을 전공한 사람으로 합창단 지휘 경험이 필요하다. 원서는 구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오는 16일까지 접수해야 한다. 접수방법은 방문 또는 등기 우편접수(접수마감일 우체국 소인분 유효)로 하면 된다. 심사는 1차 서류심사를 거쳐 2차 면접을 실시한다. 최종 합격자는 오는 26일 발표한다. 문화공보과 820-1260.
  • “회장님 방 빼세요”

    서울 중구 힐튼호텔 23층 펜트하우스를 사실상 공짜로 임대해 오던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에게 호텔방을 비워달라는 소송을 호텔측이 제기했다. 밀레니엄서울힐튼호텔의 소유주인 싱가포르계 투자전문회사 시디엘호텔코리아는 5일 김우중 전 회장을 상대로 건물명도 청구소송을 서울중앙지법에 냈다. 호텔측은 소장에서 “23층은 힐튼호텔에서 가장 전망이 뛰어난 곳인 데다 면적이 900㎡(약 272평)가 넘는 방을 하루 임대료 328원만 받는 계약을 했다. 이는 대우개발 대표의 업무상 배임행위에 해당하는 계약이다.”고 주장했다. 호텔측은 또 “계약 때문에 힐튼호텔은 사실상 펜트하우스가 없는 호텔이 됐고 국가원수급 고객을 유치할 기회조차 갖지 못하게 됐다.”면서 “김 전 회장이 7년 이상 사실상 방치한 점을 고려하면 계약해지할 권리가 있다.”고 밝혔다.임광욱기자 limi@seoul.co.kr
  • [Seoul In] 동작구 총신대~달마사 녹화거리로

    동작구(구청장 김우중) 총신대∼달마사 도로변이 녹화거리로 탈바꿈됐다. 소나무 등 38종 2만 7268그루를 심은 것을 비롯해 담쟁이 1만 2300포기 등을 식재했다. 또 생태 연못과 쉼터 2개소, 장미아치 5개소 등도 설치됐다. 환경녹지과 820-9840.
  • [Seoul In] 보육정보센터 개관

    동작구(구청장 김우중) 질 높은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정보자료실, 상담실, 세미나실, 어린이 창의력교실 등을 갖춘 보육정보센터를 최근 대방동에 열었다.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로 연면적은 1937㎡ 이다.1,2층은 꿈나무 어린이집,3층은 정보자료실 및 상담실,4층은 어린이 창의력교실,5층은 강당으로 이뤄져 있다. 보육 관련 프로그램 개발과 교재 제공은 물론 학습 및 놀이를 위한 자료도 제공한다. 가정복지과 820-9716.
  • 서울 25개 구청장 새해 소망

    ‘주민이 행복한 한 해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황금돼지해를 맞은 서울 25개 자치구청장들의 새해 소망은 다양했습니다. 노후 주거단지의 재개발에서부터 교육과 환경, 기초질서 지키기, 행정혁신, 하천의 복원, 기업의 유치에 이르기까지…. 저마다 역점사업의 내용은 다르지만 목표는 단 하나였습니다. 개선하고, 바꾸고, 불편을 해소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겠다는 것이었습니다. 두드러진 것은 지난해 7월 민선 4기 출범 초기에 내걸었던 거창한 목표들 대신에 그 자리를 지역 현안이나 구체적 목표로 채웠다는 것입니다.6개월여 동안 현안들을 발굴해 내고 각 자치구의 발전에 무엇이 필요한지를 찾아낸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황금돼지해인 정해년 자치구의 소망 꼭 이루시기 바랍니다. 복많이 받으십시오. - 서울신문 시청팀 - ● 종로구청장 김충용 홍제천 복원에 집중함으로써 문화도시 종로에 친환경도시의 이미지를 덧붙이겠습니다. ● 광진구청장 정송학 기업인들의 기를 살리는데 매진하겠습니다. 고구려 역사박물관 조성사업도 성과를 내겠습니다. ● 성동구청장 이호조 새롭게 개편된 주민생활지원 조직을 활용해 소외된 이웃들의 복리증진에 힘써 복지성동을 구현하겠습니다. ● 중구청장 정동일 태평·남대문·소공로와 재개발·재건축 현장에 소나무를 심어 ‘소나무 특화거리’와 ‘걷고 싶은 거리’를 만들겠습니다. ● 용산구청장 박장규 공원과 녹지가 어우러진 환경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재개발 단지에 녹지공간을 확충, 휴식처를 제공합니다. ● 동대문구청장 홍사립 낡은 주거지를 재개발하는 해로 만들겠습니다. 전농·답십리와 이문·휘경 뉴타운이 개발 첫 해를 맞을 것입니다. ● 중랑구청장 문병권 재정비촉진지구로 지정된 상봉·망우동 일대에 대형 할인마트, 교육·문화 시설 등을 유치, 성장 거점으로 삼겠습니다. ● 노원구청장 이노근 물이 흐르지 않는 당현천을 문화와 자연이 어우러진 생태하천으로 복원, 제2의 청계천으로 만들겠습니다. ● 도봉구청장 최선길 도봉산을 세계적인 명산으로 가꾸기 위한 생태공원 조성, 식물생태원 건립, 유스호스텔 유치에 나서겠습니다. ● 성북구청장 서찬교 길음·월곡 균형발전 촉진지구를 본격 개발합니다. 대형 주상복합 건물이 세워지면 동북부의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 강북구청장 김현풍 건강한 강북을 만들기 위해 자전거 주차장을 만들고 시범학교도 운영합니다. 삼각산엔 생태 연못도 조성합니다. ● 은평구청장 노재동 은평뉴타운에 자립형사립고를 유치하고, 중학생을 자매도시로 연수를 보내는 등 교육문화에 총력을 기울이겠습니다. ● 마포구청장 신영섭 아현뉴타운에 자립형사립고, 상암DMC 단지 안에 특목고를 유치, 일류 수준의 교육환경을 만들겠습니다. ● 금천구청장 한인수 시흥역과 군부대, 시흥사거리 일대를 금천구의 중심으로 개발하겠습니다. 관건인 군 부대 이전을 이루어 내겠습니다. ● 구로구청장 양대웅 3만 4000평 규모의 고척동 ‘영등포교정시설’을 이전하고, 그 자리를 복합개발하겠습니다. ● 양천구청장 안승일 <권한대행> 유엔총회 의결로 설립된 유엔평화대학의 아시아-태평양지역센터를 유치하고 목동운동장을 돔구장으로 바꾸겠습니다. ● 강서구청장 김도현 마곡지구가 전통과 관광, 전시 등이 어우러진 ‘마곡워터프런트 타운’으로 조성되도록 노력을 경주하겠습니다. ● 영등포구청장 김형수 자율과 창의를 바탕으로 행정혁신을 추진해 지방행정 혁신의 메카로 자리매김 하고자 합니다. ● 동작구청장 김우중 낙후지역인 상도터널 북단∼봉천고개(1830m)를 축제·역사·문화 등 테마별 상징거리로 조성하겠습니다. ● 송파구청장 김영순 최고의 보육 자치구로 만들겠습니다. 국공립 보육시설 등에 투자를 늘려 마음 놓고 아이를 키우도록 하겠습니다. ● 강남구청장 맹정주 기초질서가 지켜지는 모범 강남구를 만들겠습니다. 담배꽁초 투기, 무질서한 광고물 등을 철저히 단속하겠습니다. ● 관악구청장 김효겸 도림천을 생태하천으로 복원하는 도림천복원사업을 본격 시행합니다. 제2의 청계천으로 조성하겠습니다. ● 서초구청장 박성중 세계 일류 행복도시를 만든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국내 대기업을 유치하고 고부가가치 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합니다. ● 강동구청장 신동우 일자산 3만 8000평에 실내 배드민턴장, 청소년 X-게임장, 잔디 광장, 꽃밭 등이 들어서는 자연공원을 조성하겠습니다. ● 서대문구청장 현동훈 살기 좋은 환경 조성이 목표입니다. 현저동에 공원을 조성하고, 홍제고가차도 철거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Seoul In] 외갓집 체험교실등 열어

    동작구(구청장 김우중) 청소년을 위한 다채로운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내년 1월5일부터 이틀간 ‘신론리 외갓집 체험’ 교실이 열린다. 동작 청소년 문화의 집에서는 내년 1월9∼11일 ‘청소년자원봉사학교’가 운영된다.17일에는 강촌리조트 스키장에서 ‘스키캠프’,9∼12일에는 학습 전략을 제시하는 ‘학습 습관향상 프로그램’,16∼19일에는 전문 강사와 함께 진로와 미래를 설계하는 ‘청소년진로탐색반’ 등이 열린다. 가정복지과 820-9716.
  • [염주영 칼럼] 가당찮은 분식회계 사면론

    [염주영 칼럼] 가당찮은 분식회계 사면론

    김성호 법무부장관이 지난주 분식회계를 스스로 바로잡는 기업들에 대해 형사처벌을 면제해주겠다고 했다. 그 앞 주에는 윤증현 금융감독원장도 같은 취지의 공문을 1687개 기업에 보냈다. 기업의 걱정거리를 덜어주어 경제 살리기에 일조하겠다는 뜻일 것이다. 하지만 법무부와 금융감독원의 수장이 불법과 흥정하는 모양새가 흉하다. 내년부터 증권분야 집단소송제가 시행되면 분식회계를 한 기업은 소송을 통해 소액주주들에게 막대한 배상을 해주어야 하는 책임을 지게 된다. 지금까지는 소송이 까다로워 그런 배상 책임을 사실상 면제받았다. 이 때문에 기업이 시장을 속이더라도 소액주주들은 대응수단을 갖지 못했다. 기업과 대주주가 ‘짜고 치는 고스톱’을 해도 시장참가자들은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었다. 더 큰 문제는 사법당국과 금융감독당국의 모호한 태도였다. 분식회계는 회사장부의 숫자를 조작해 투자자를 끌어들이거나, 대출을 받거나, 비자금을 만드는 것 등을 말한다. 투자사기나 대출사기, 횡령 등에 해당한다. 모두 범죄다. 그러나 당국은 이에 대해 예외적으로만 개입했다. 대형 비리사건이 터져 사회 이목이 집중되는 가운데 분식회계가 불거졌을 때는 처벌했다. 그러나 평상시에 적발해 처벌하려는 노력은 거의 없었다. 게다가 정치권은 법집행 의지가 박약한 당국에다 대고 때만 되면 처벌받은 비리기업인들을 사면해주라고 요구했다. 대우의 김우중씨,SK의 손길승씨, 두산의 박용성씨와 터보테크의 장흥순씨, 로커스의 김형순씨 등 기업인이 연루된 대형 분식회계 사건들이 모두 그런 식이었다. 법이 미비한 데다 법을 집행하는 당국의 태도조차 모호한 것이 불법의 관행화를 초래한 원인이었다. 그러나 내년부터는 증권집단소송제가 시행되면 상황이 크게 달라진다. 시장의 자율적인 감시와 통제 기능이 작동해 분식회계가 발 붙이기 어려운 제도적 환경이 만들어진다. 소송남발 등 초기 부작용만 잘 넘기면 기업경영의 투명화와 주식시장의 선진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런데 문제가 더 있다. 과거에 이뤄진 분식회계를 어떻게 처리하고 넘어갈 것이냐다. 거액의 배상을 요구하는 소액주주들의 집단소송에 직면하게 될 기업이 한둘이 아닐 것이다. 그런 기업들은 지금 고민에 빠져 있을 것이다. 그러자 법무장관과 금감원장이 나섰다. 과거의 잘못을 고백하기만 하면 처벌하지 않겠다는 것이다. 엄연한 범죄행위를 처벌도 하기 전에 일괄사면부터 해주겠다고 한다. 서민들에게는 추상같은 당국이 왜 비리기업인들 앞에만 서면 작아지는가. 법무부장관이 복지부장관처럼 말하고, 금감원장이 명동성당 신부님 행세를 한다면 누가 법을 무서워하겠는가. 죄가 아직 드러나지도 않았는데 사면부터 거론하는 것은 정부 스스로 법의 권위를 조롱하는 것이다. 이래가지고서야 제대로 법 지키며 기업한 사람들이 억울해하지 않을지 생각해볼 일이다. 기업들도 생각을 바꿔야 한다. 분식회계는 관행인데 처벌받는 것은 억울하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그러나 처벌받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해야 분식회계를 청산할 수 있다. 정치자금의 피해자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지도 자문해 보기 바란다. 법이 분식회계를 감싸는 것은 경제를 살리는 것 같지만, 길게 보면 경제를 죽이는 길임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논설실장 yeomjs@seoul.co.kr
  • [Seoul In] 최우수 자원봉사센터 선정

    동작구(구청장 김우중) 동작자원봉사센터가 최근 행정자치부 주관 ‘2006 우수 자원봉사센터’ 평가에서 최우수 자원봉사센터로 선정됐다. 동작자원봉사센터는 현재 2만 7110명의 자원봉사자가 등록돼 있다. 올해는 ‘자원봉사자 교양강좌’를 통해 2049명의 교육생을 배출했다.‘사랑나눔 빨래방’으로 128가구의 저소득 가구 빨래감을 세탁해 전달했고,‘행복식탁 도시락 배달’로 4955가구 저소득 결식 가구의 중식을 지원했다. 또 저소득 156가구의 도배·장판을 교체했다.
  • [사회플러스] 김우중씨 3개월간 형집행정지

    서울중앙지검 공판1부는 22일 재산 국외도피죄 등이 인정돼 실형을 살고 있는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에 대해 이날부터 3개월간 형집행정지를 결정했다. 김 전 회장은 지난달 13일 지병인 협심증 악화와 관상동맥 수술 후유증 등으로 돌연사 우려가 있다며 변호인단을 통해 형집행정지를 신청했다. 검찰은 세 차례에 걸쳐 검사가 입회한 가운데 김 전 회장의 건강상태를 병원에서 검진한 결과 김씨가 가슴통증으로 응급처치와 입원치료를 반복하고 있고 영양제 수액에 의존해 지내는 등 수형생활이 곤란하다고 판단해 신청을 받아들였다. 검찰은 김 전 회장의 주거지를 자택과 신촌 세브란스 병원, 아주대 병원 등으로 제한했다.
  • “구청 문자메시지 도착했습니다”

    Q:. 자치구와 휴대전화가 만나면? A:구민들이 무지무지 편리해진다. 서울시 자치구가 다양한 휴대전화 문자메시지(SMS)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서초구(구청장 박성중)는 서초생활넷(www.sclife.net)에서 휴대전화 문자메시지 전송서비스를 실시한다. 구민이 아니더라도 서초생활넷에 가입하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가입할 때 100점을 받으며 문자메시지를 사용할 때마다 2점씩 줄어든다. 그러나 게시판에 글을 남기면 점수가 1점씩 늘어나 계속 문자메시지를 이용할 수 있다. 서초생활넷은 종합병원, 부동산, 문화·예술, 자동차·교통 등 다양한 생활정보를 제공한다. 관악구(구청장 김효겸)는 내년부터 주차단속 신고자에게 문자메시지로 단속 현황을 알려준다. 단속 신고 후 막연히 기다리는 불편함을 없애기 위해서다. 불법 주차를 신고하면 신고 지점에 가까이 있는 주차단속반를 출동하면서 신고자에게 ‘주차단속반이 10분 후에 도착한다.’고 문자메시지를 보내준다. 또 보건소에서는 여름철에 식중독 지수가 ‘35’ 이상으로 올라가면 집단급식소에 자동으로 문자메시지를 보낸다. 식중독 예방 관리 시스템이다. 덕분에 지난해 관악구에서는 식중독 사고가 발생하지 않았고, 서울시 위생분야 종합평가에서도 최우수구로 선정됐다. 구로구(구청장 양대웅)는 민원 만족도를 문자메시지로 조사한다. 구청 홈페이지 회원이나 통반장에게 ‘교육 행정에 만족하십니까.’라고 문자메시지를 보내고 답신을 받는 것이다. 공사나 물품의 입찰 계획이 있으면 해당 기업에 관련 정보를 문자메시지로 보내준다. 기업들이 입찰 정보를 얻지 못해 손해입는 경우가 없도록 배려한 것이다. 성북구(구청장 서찬교)에서는 주민이 혈압·혈당 등을 측정해 보건소 홈페이지(bongunso.seongbuk.go.kr)에 올리면 전문의사가 진단하고 회원에게 문자메시지로 알려준다. 전문 치료가 필요하면 지역 의료기관에 진단 소견을 전달한다. 원서류 발급도 문자메시지로 알려준다. 동작구(구청장 김우중)는 민원서류가 처리되면 즉시 결과를 문자메시지로 보낸다.동대문구(구청장 홍사립)는 주민등록증 신규 발급자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낸다. 과태료를 물지 않도록 돕는 것이다. 만 17세가 되면 6개월 이내에 반드시 주민등록증을 신청해야 하고, 기간이 지나면 최고 5만원의 과태료를 내야 한다. 정은주기자 eju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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