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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oul In] 29일 구청장기 검도대회

    동작구(구청장 김우중) 29일 흑석1동 흑석체육센터에서 제8회 동작구청장기 검도대회가 열린다. 초·중·고등부·여자부·청년부·장년부로 구분돼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진행된다. 참가 대상은 검도장, 체육센터 등에서 수련 중인 검도인과 중·고·대학교, 실업팀 등에서 선수생활을 하지 않은 사람이어야 한다.8회째를 맞는 검도대회는 그동안 어려운 환경에서도 동작구와 구생활체육협의회 등의 후원으로 생활체육 발전에 기여했다. 문화공보과 820-1250.
  • [Seoul In]

    동작구(구청장 김우중) 다음달 1일부터 담배 꽁초를 비롯한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에 총력을 기울인다. 기초질서 확립 차원에서 2만 5000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1개반 3∼4명으로 짜여진 40여개의 단속반을 편성해 매주 월·수·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단속 활동을 벌인다. 집중 단속지역은 ▲버스정류장·지하철역사 주변 ▲시장·골목길 ▲생활폐기물 수집 중간집하장 ▲이면도로상에 설치된 의료수거함 등 유동 인구가 많거나 눈에 잘 띄지 않는 곳이다. 청소행정과 820-9748. 광진구(구청장 정송학) 몽골의 자매도시 항올구를 방문, 상호 우호협력 방안을 논의중인 정 구청장이 17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작드자브 항올 구청장에게 고구려 금동관 모형을 전달하고 있다. 정 구청장은 이에 앞서 엥흐바야르 몽골 대통령으로부터 몽골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징기스칸 몽골건국 800주년 기념메달’을 받았다. 성북구(구청장 서찬교) 이달말까지 ‘차량주행식 자동주차단속시스템’을 구축하고 새달에 시범 운용한다.1차 순찰 때 단속차량에 부착한 자동인식 카메라로 불법 주정차 차량을 인식해 두었다가 10여분 뒤 2차 순찰 때에도 차량이 불법 주정차하면 카메라로 찍어 단속하는 방식이다. 시속 30∼50㎞ 속도로 주행하면서 단속할 수 있다. 불법 주정차 시간이 정확히 표시돼 분쟁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교통지도과 920-3486.
  • [우리동네 맛집] 동작구 노량진 ‘명성식당’

    [우리동네 맛집] 동작구 노량진 ‘명성식당’

    허름한 건물에 20평 남짓의 작은 식당이지만 여사장의 싹싹한 응대에 마음이 푸근해진다. 정갈하고 조미료가 들지 않은 밑반찬, 보글보글 끓고 있는 갈치조림은 마치 시골집에 온 듯하다. 가지 무침, 냉이 등 봄을 담은 계절 반찬도 보는 눈이 즐겁다. 식당 분위기가 털털해서 그런지 손님들도 넉넉해 보인다. 밥만 먹고 후딱 일어서는 그런 ‘밥집’과는 사뭇 달라 보인다. 평범한 밥집이지만 그래서 오히려 반짝인다고나 할까. 김우중 동작구청장은 외부에서 손님이 오면 ‘명성식당’을 즐겨 찾는다. 소박한 음식이 입맛에 맞을 뿐 아니라 부담도 없기 때문이라고한다. 김 구청장은 “구청장이 대접하는 식사는 좀 다를까하고 기대했다가 규모도 작고 평범해보이는 식당에 실망하는 이들도 있다.”면서 “하지만 소박하고 정갈한 음식이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발길을 끈다.”고 말했다. 김 구청장과 ‘명성’의 인연은 5∼6년 전으로 거슬러간다. 양남순(52) 사장은 “구청장께서 워낙 서민적인 스타일이어서 우리 집과 궁합이 맞는 것 같다.”고 했다. 이 집의 장점은 뭐니뭐니해도 시골스러운 밥상과 인심이다. 맛도 정갈하고 깔끔하다. 화려하고 고운 ‘맵씨’는 없지만 푸근한 ‘마음씨’, 젓가락을 자꾸 들게 하는 ‘솜씨’가 와닿는다. 대표 음식은 갈치 조림과 아귀찜. 노량진 수산시장이 인근에 있다보니 재료의 싱싱함이 자랑이다. 양 사장도 “우리 집은 국산과 생물만 쓴다.”고 거들었다. 또 짭짤하고 얼큰한 갈치 조림을 먹은 후에 맛보는 누룽지도 좋다. 낮에는 갈치 조림과 고등어 조림이 잘 팔리고, 밤에는 아귀찜에 소주 잔을 기울이는 손님들이 많다. 구청장이 자주 찾다보니 낮에 공무원 손님이 많지 않다고 한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김우중·양대웅 구청장 행정혁신·특별공로 수상

    한국언론인연합회(회장 서정우)가 주관하는 ‘제2회 지방자치 발전대상’에서 김우중 서울 동작구청장이 행정혁신부문상을 수상했다. 양대웅 서울 구로구청장은 특별공로상을 받았다. 이밖에 황철곤 경남 마산시장(경영혁신부문), 남상우 충북 청주시장(정보통신부문), 김종식 전남 완도군수(관광산업부문), 정호조 강원 철원군수(환경보존부문) 등이 부문상을 수상했다.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 [Seoul In] 다문화가정 한국어 교실

    동작구(구청장 김우중) 국제 결혼, 외국인 근로자 가정 등 다문화 가정을 위해 한국어교실을 운영한다. 동사무소 주민자치센터 12곳은 현재 교사 섭외 등 준비과정을 거쳐 순차적으로 시작한다. 다문화 가정이 한국어 실력 부족으로 지역사회 적응이 늦어지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동작문화센터와 사당문화센터, 구립어린이집도 한국어교실을 열어 편한 시간에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배려한다. 퇴직·현직 국어선생님, 한국어 교육과정 이수자 등 전문가들로 교사진이 구성된다. 교육은 한국어 학습과 함께 한국 문화에 대해 공부한다. 자치행정과 820-9191.
  • [Seoul In] 재건축 공사 현장 합동순찰

    동작구(구청장 김우중) 5일 재건축 공사 현장과 위험 시설물 등 취약 지역에 대해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순찰에는 김경규 부구청장 등 20여명의 공무원이 참여했다. 지역은 대방동 수경시설, 보라매 집하장, 상도동 도로개설 예정지 등 6곳이었다.▲안전사고 예방·관리 ▲공사장 주변 분진·소음·균열 발생 여부 ▲우기 대비 수방대책 ▲주민 불편사항 등을 점검했다. 문제점과 지적 사항은 담당 부서에서 즉시 시정·보완할 계획이다. 감사담당관 824-1149.
  • [Seoul In] ‘전국장사씨름대회’ 우승

    동작구(구청장 김우중) 3일 동작구청 씨름단에 따르면 경북 문경 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제37회 회장기전국장사씨름대회에서 일반부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구청 씨름단이 회장기전국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것은 처음이다. 씨름단은 2000년 12월 창단돼 5개월 만에 지방대회에서 단체 우승을 차지했다. 이어 2001년 단체전 우승 1회,2002년 단체전 우승 2회,2003년 단체전 우승 1회,2004년 단체전 우승 1회,2005년 단체전 우승 2회를 차지하는 등 기량을 인정받고 있다. 문화공보과 820-1250.
  • 서울 구청장 절반이 재산 10억 미만

    서울 구청장 절반이 재산 10억 미만

    서울 자치구 공직자윤리위원회가 1일 공개한 재산변동사항 공개목록에 따르면 서울 구청장 24명(양천구청장은 공석) 가운데 재산이 10억원 미만인 경우가 절반을 웃돌았다.5억원 미만도 6명이었다. 김도현 강서구청장이 4173만원으로 ‘꼴찌’를 자치했다. 금융채무 탓에 지난해보다 재산이 1억 1417만원 줄었기 때문이다. 이어 홍사립 동대문구청장(3억 9032만원), 노재동 은평구청장(4억 2311만원), 현동훈 서대문구청장(4억 4923만원), 신영섭 마포구청장(4억 8762만원), 이노근 노원구청장(4억 9481만원)이 뒤를 이었다. 하지만 서울 구청장들은 지난해 대부분 재산을 불렸다. 개정 법률에 따른 공시지가 변동으로 부동산 가격이 재산정되고, 봉급을 저축한 덕분이었다. 박장규 용산구청장과 최선길 도봉구청장의 재산은 2배 이상 늘어나 30억 8032만원과 49억1658만원을 각각 기록했다. 김현풍 강북구청장도 26억 4479억원으로 지난해보다 10억원 넘게 재산을 불렸다. 반면 김우중 동작구청장과 김효겸 관악구청장, 이노근 노원구청장의 재산은 크게 줄었다. 김우중 구청장의 경우 잘못 신고한 서초구 방배동 빌딩을 정정한 탓에 재산이 10억 3260만원이나 줄었다. 공직자윤리위 관계자는 “올해는 부동산, 주식 등 보유자산의 평가액 증감분까지 신고했는데도 보유재산이 20억원이 넘는 자산가가 6명에 불과했다.”고 설명했다. 서울시청팀 ejung@seoul.co.kr
  • [Seoul In]동작구 새달1일 동작구민의날 행사

    동작구(구청장 김우중) 4월1일 ‘제14주년 동작구민의 날’을 맞아 다채로운 체육·문화 행사를 연다. 기념식에서는 지역사회 발전 등 모두 5개 분야에 구정 발전의 공이 큰 구민을 뽑아 ‘자랑스러운 구민상’을 시상한다. 보라매공원에서는 동작구청장기 축구대회가 열린다.3일에는 노량진배수지 시민공원에서 동작구청장배 자전거대회가 마련된다.13일에는 1000여명의 구민들이 참가하는 ‘동작구민 걷기대행진’이 국립현충원에서 열린다. 총무과 820-1223.
  • [Seoul In] 동작구 새봄맞이 구민 대청소 실시

    동작구(구청장 김우중) 새봄을 맞아 최근 구민 대청소를 실시했다. 직원 150여명과 구민 480여명 등 모두 610여명이 참가,2시간 동안 노량진로와 장승배기길, 상도동 길 등을 깨끗이 청소했다. 특히 대청소에는 도로변 먼지를 줄이기 위해 진공 흡입차와 살수차를 동원해 물청소를 병행했다. 구 관계자는 “대청소를 통해 수거된 쓰레기가 3t 트럭 분량이다.”면서 “대청소를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정기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청소행정과 820-9748.
  • [Seoul In] 디지털단지~도림천 자전거도로

    동작구(구청장 김우중) 보라매공원에서 한강까지 자전거도로가 연결된다. 현재 한강에서 구로 디지털단지역까지 만들어진 자전거 도로를 보라매공원 도림천까지 연장한다. 디지털단지역∼도림천은 1.4㎞로 지난해 11월 공사를 시작해 오는 5월에 모두 마무리된다. 자전거 도로 설치와 함께 구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도림천내 진입도로와 광장도 설치한다. 일부 둔치를 정비하는 환경정비사업도 병행한다. 치수과 820-9144.
  • “대우그룹 해체 불명예 죄송” 김우중 前회장 심경 피력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이 ‘회한(悔恨)의 심경’을 피력했다. 대우 출범 40주년을 맞아 22일 저녁 서울 밀레니엄 힐튼 호텔에서 열린 전 대우그룹 임원들의 모임에서다. 형집행 정지 상태로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 입원하고 있는 김 전 회장을 대신해 장병주 전 ㈜대우 사장이 ‘대우가족들에게 보내는 편지’를 읽었다. 김 전 회장은 편지에서 그룹 해체에 대한 안타까움과 대우 임·직원들에 대한 미안함을 솔직하게 드러냈다. 그는 “여러분과 자리를 함께 하고픈 마음이야 그지 없지만 그럴 수 없는 지금의 처지가 안타깝고 미안할 따름이다.”라고 서두를 꺼냈다. 김 전 회장은 “아무런 보답도 해드리지 못하고 미안한 심정만을 전해야 하는 현실이 가슴 아프다.”면서 “대우의 영광을 지속하지 못하고 여러분께 불명예를 안겨드려 마음 속 깊이 죄송하다.”고 사죄의 뜻을 전했다.주현진기자 jhj@seoul.co.kr
  • [Seoul In] 어린이집 이용안내서 제작

    동작구(구청장 김우중) 지역 어린이집 현황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2007년도 어린이집 이용 안내서’를 제작했다. 영유아를 둔 학부모들이 어린이집 이용에 관한 모든 정보를 손쉽게 얻을 수 있도록 만든 소형 책자이다.▲어린이집 보육료 수납 및 지원 철자 ▲보육료 지원대상자 선정기준 ▲어린이집 현황 등을 담았다. 가정복지과 820-9728.
  • [Seoul In] 어린이 교통안전학교 운영

    동작구(구청장 김우중) 유치원, 어린이집 등을 대상으로 ‘어린이 교통안전학교’를 운영한다.10월 말까지 100회에 걸쳐 어린이 4800명에 대한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한다. 어린이 교통안전학교는 교통행정과 교통시설팀 주관으로 어린이집 등을 직접 방문해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안전한 보행을 위한 횡단보도 건너기 ▲등하교 길에서의 교통신호 잘 지키기 ▲횡단보도 건널 때 위험한 행동 안 하기 ▲시청각 비디오 상영 등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방법 등을 강의한다. 교통행정과 820-9866.
  • [Seoul In] 푸른 골목길 조성사업 실시

    동작구(구청장 김우중) ‘깨끗한 동작’을 만들기 위해 푸른 골목길 조성사업을 실시한다. 이면 도로변 가운데 무단투기가 빈번한 장소에 화단과 화분을 설치해 쓰레기 투기를 예방한다.19개동의 주민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지난해는 17개동에서 사업을 실시, 화분 1115본과 화단 3개를 설치했다. 구 관계자는 “이 사업을 실시한 뒤 지저분했던 길이 화사한 꽃이 있는 기분 좋은 골목길로 바뀌고 있다.”고 말했다. 청소행정과 820-9748.
  • [Seoul In] 취약시설 안전점검 실시

    동작구(구청장 김우중) 해빙기를 맞아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축대와 옹박, 절개지, 공사장, 노후건축물 등 155개 시설물에 대한 점검을 실시한 이후, 다음달 20일까지 위험요인에 대해서는 정비를 완료한다. 중점 점검사항은 ▲공사장 주변 지반침하·균열 상태 ▲절개지 및 낙석 위험지역 ▲육교 등 도로시설물 침하 및 균열 상태 ▲노후 건축물 등에 대한 안전 및 유지 상태 등이다. 재난안전관리과 820-9310.
  • [Seoul In] 노인 일자리 사업단 발대식

    동작구(구청장 김우중) 16일 대강당에서 노인들의 건강 유지와 소득보장의 기회를 주기 위해 ‘노인 일자리 사업단’의 발대식을 연다. 이를 위해 지난달 거주지 동사무소와 사회복지관 등에서 노인 일자리 참여 희망자 550여명의 신청을 받았다. 일자리 600개 가운데 280개는 구에서 운영하고,320개는 관내 복지관과 동작노인회가 운영한다.1일 4시간 기준으로 월 12회 활동하면 20만원을 받는다. 사회복지과 820-9700.
  • [Seoul In] ‘포근한 겨울나기 운동’ 마무리

    동작구(구청장 김우중) ‘따뜻한 손잡고 포근한 겨울나기 운동’이 목표액을 초과 달성한 가운데 마무리됐다. 모금된 성금과 성품은 모두 40억 3000만원으로 목표액(36억원)을 4억원가량 넘어섰다. 지난해보다 11% 정도 늘어났다. 또 모금에 동참한 구민은 모두 3600명에 이른다. 모금된 성금은 4월까지 순차적으로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된다. 주민생활지원과 820-9538.
  • [Seoul In] 동작구 가족 봉사단 발대식

    동작구(구청장 김우중) 자원봉사센터가 최근 가족단위 봉사활동으로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동작 사랑나눔이’ 가족봉사단 발대식을 가졌다. 가족봉사단은 지역사회 봉사 활동과 가족간 의사 소통과 유대를 돕는다는 취지로 출범했다. 매월 넷째주 토요일에 봉사활동을 한다. 재가 어르신 방문봉사팀, 복지시설 방문봉사팀, 장애인 작업보조팀, 장애인 나들이 봉사팀, 환경사랑 지킴이 봉사팀으로 구성됐다. 참여를 희망하는 가족은 주민생활지원과(820-1677)나 자원봉사센터(824-0019)로 연락하면 된다.
  • [Seoul In] 동작구 ‘뇌졸중부부교실’ 10쌍 모집

    동작구(구청장 김우중) 뇌졸중 배우자로 어려움을 겪는 60대 이상 부부들을 대상으로 뇌졸중 부부교실 ‘아름다운 동반자’를 운영한다. 선착순으로 10쌍을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5월23일까지 동작노인종합복지관에서 매주 수요일에 열린다. 부부클리닉부터 성격검사, 전문 교육 프로그램, 캠프 금혼식, 건강관리교육, 재활치료, 부부나들이 등 부부간 갈등을 풀어나갈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마련됐다. 사회복지과 820-9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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