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김우중
    2026-01-19
    검색기록 지우기
  • 지하차도
    2026-01-19
    검색기록 지우기
  • 비행기
    2026-01-19
    검색기록 지우기
  • 사랑 전쟁
    2026-01-19
    검색기록 지우기
  • 아산병원
    2026-01-19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025
  • [서울플러스] 20일까지 중고생 교복 나눔 장터

    동작구(구청장 김우중)19~20일 구청 5층 대강당에서 ‘중고생 교복 내리사랑 나눔장터’를 연다. 수익금은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전달된다. 장터 개설에 앞서 교복을 기증받아 깨끗하게 손질했다. 교복 4000여점, 학생용품(참고서·교과서·가방·운동화) 4600여점이 마련됐다. 본인이 가져온 물품과 원하는 물품의 맞교환도 가능하다. 교복은 1000~1500원, 학생용품은 200~1000원 수준이다. 주민생활지원과 820-1677.
  • [서울플러스] 구립합창단 신규단원 위촉식

    동작구(구청장 김우중) 구립합창단이 신규단원 위촉식과 감사패 수여식을 가졌다. 신규단원 11명이 위촉되면서 총 37명으로 늘었다. 김 구청장은 “합창단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기로 했다.”면서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희망의 노래를 들려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문화공보과 820-1254.
  • 새달 대우 42주년 기념행사 참석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이 다음달 20일 밀레니엄 서울 힐튼호텔에서 열리는 대우그룹 출범 42주년 기념행사에 전직 사장단과 함께 참석한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김 전 회장은 대우 전직 임원 모임인 ‘우인회’가 해마다 개최해 온 그룹 출범 기념행사에 참석하기로 했다는 것. 대우그룹 전직 사장단은 그룹과 김 전 회장의 명예회복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 지자체, 일하고 싶은 여성 돕기 나선다

    ■주부 일자리 마련해주고 서울시가 올해 ‘주부 일자리’ 2만 8000여개를 창출한다고 12일 밝혔다. 하지만 ‘순수 일자리’ 창출은 5000개에 불과하다. 2만 3000개는 민간 채용에 의존할 수밖에 없어 목표 달성이 쉽지 않아 보인다. 서울시는 올해 총 33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주부 일자리를 창출하는 ‘엄마가 신났다 프로젝트’를 가동한다. 19개 여성직업 교육기관을 활용한 맞춤형 직업교육으로 2만 500여개, 급식도우미와 아이돌보미 등 사회적 일자리 지원으로 5600여개, 취업 상담·알선 등으로 2000여개의 주부 일자리를 만들 계획이다. 이를 위해 ▲장롱 자격증 되살리기 ▲지역일꾼 끌어내기 ▲숨은 재주 띄우기 ▲여성CEO 아카데미 ▲상담버스(일자리 부르릉 서비스) 도입 ▲여성희망콜 사업 등을 펼친다. ‘장롱자격증 되살리기’는 전문 자격증을 보유했지만 경력이 단절된 주부들에게 보수 교육을 통해 자신감을 회복시켜 취업을 알선해주는 서비스다. 시는 다음달 주부 간호사 160여명을 대상으로 시범운영한 뒤 사회복지사나 교사, 정보처리사, 운전사 등으로 직종을 확대한다. 다만 교육 프로그램 참가와 취업안내에 따른 민간 채용도 이번 일자리 창출에 포함시킨 탓에 과욕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또 시가 최근 청년 일자리 1000개 창출에 100억원을 투입하는 것과 견줘 335억원 투자에 주부 일자리 2만 8000개를 창출하겠다는 것은 너무 낙관적이라는 평가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창업 노하우 알려주고 동작구는 최근 구청 대강당에서 소자본과 소점포로 창업을 희망하는 여성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경제난국 극복을 위한 여성특화 소자본 창업 강좌’를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창업을 희망하거나 육아문제 등 여러 제약으로 창업이 어려운 여성에게 창업 정보와 실무 지식을 제공함으로써 창업 성공률을 높이고 그에 따른 소득증대, 일자리 창출 등을 지원하는 데 목적을 뒀다. 구는 처음에 하루 1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해 강좌를 열려고 했지만 젊은 여성들이 대거 몰리는 바람에 500여명에게 알찬 자리를 마련했다. 강좌 프로그램으로 ▲창업자금 조달요령과 소상공 지원정책 ▲창업환경 아이템 선정 ▲상권분석과 입지선정 ▲마케팅 전략 ▲선배 창업자의 체험담 ▲사업계획서 작성 실습 등 분야별 전문 강사를 초빙해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했다. 김우중 구청장은 “창업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이 정확한 관련 정보의 습득”이라면서 “피부에 와닿는 창업 정책을 계속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작구는 수료생에게 수료증을 발급, 창업자금의 융자 신청 때에 혜택을 줄 수 있도록 했다. 여성 창업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지역경제과(820-1180)로 하면 된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서울플러스] 문화재 화재 대응 모의훈련 실시

    동작구(구청장 김우중)문화재 보호와 화재에 대한 대응 능력을 키우기 위해 모의훈련을 목조 문화재인 ‘용양봉저정’에서 실시했다. 본동에 있는 용양봉저정은 정조가 아버지 사도세자의 능행길에 점심을 먹기 위해 지어진 행궁이다. 모의훈련엔 경찰과 소방서 직원 등 25명이 참여했다. 맞춤형 화재진압 매뉴얼도 제작한다. 문화공보과 820-1254.
  • MJ공판 오세훈시장 증인 채택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정몽준 한나라당 의원 재판에 오세훈 서울시장이 증인으로 채택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부장 이광만)는 9일 정 의원의 첫 재판에서 검찰이 새달 3일 오 시장과 김우중 서울 동작구청장, 오 시장의 비서실장 장모씨 등 3명을 증인으로 신청하자 이를 받아들였다. 정 의원은 18대 총선 때 오 시장이 사당·동작 뉴타운을 추가 지정하기로 동의한 것처럼 허위로 공표한 혐의로 기소됐다. 정 의원은 모두 진술에서 “출마를 결심하고 인사하러 오 시장을 찾아갔을 때 뉴타운 추가 지정의 필요성을 설명했다.”면서 “오 시장이 ‘긍정적으로 충분히 검토해 보겠다.’고 말해 유세 때 동의라는 표현을 썼다.”고 말했다. 변호인도 “정 의원은 오 시장의 긍정적 답변을 믿고 유세했기에 허위 사실을 공표한다고 인식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지난 총선 때 민주당은 ‘뉴타운 공약’을 내세운 정 의원을 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고 검찰은 “일부 과장이 있지만 오 시장이 동작 뉴타운 건설에 동의한다고 생각할 수 있었다.”며 무혐의 처분했다. 그러나 법원이 지난 1월6일 선거법 위반 소지가 있다며 민주당의 재정신청을 받아들여 재판이 열리게 됐다. 정은주기자 ejung@seoul.co.kr
  • [자치구 2009 핵심사업]김우중 동작구청장

    [자치구 2009 핵심사업]김우중 동작구청장

    김우중 서울 동작구청장의 화두는 일자리 창출이다. ‘가장(家長)의 일자리 만큼 더 큰 복지가 없다.’는 것이 그이 지론이다. 그래서 김 구청장은 회의 때마다 ‘일자리’라는 말을 입에 달고 다닌다. 구청장이 이렇게 챙기니 간부들도 새 일자리 발굴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김 구청장의 ‘일자리 소신’은 체험에서 비롯됐다. 그가 동작구청장으로 처음 취임한 1998년은 외환위기 한파가 한창 몰아칠 때였다. 복지와 지역 발전, 규제 완화, 행정서비스 개선 등 챙겨할 것이 하나, 둘이 아니었다. 그는 최우선 순위로 일자리 창출을 꼽고 밀어붙였다. 결과는 성공적이었다. 그때보다 더 심각하다는 요즘 그가 일자리 창출을 다시 꺼내든 것은 예견된 수순이다. 5일 그의 ‘일자리 발굴’ 아이디어를 들어봤다. ●“취업이 최상의 복지다” 김 구청장은 “가장이 실직하는 것을 막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공공근로 일자리를 늘리고, 지역개발 현장에 동작 주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는 올해 행정 인턴, 관급 공사장의 일용직 인부 채용 등으로 총 95개 사업에서 3873명의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이를 전담할 ‘취업·복지 특별대책팀’도 꾸렸다. 이와 함께 취업정보 제공에도 열심이다. 구청 홈페이지에 ‘잡 카페’를 개설해 지역 주요기관과 연계시켜 놓았다. 수도권에 위치한 48개 고용촉진훈련기관과 손잡고 직업훈련을 실시해 재취업을 돕기로 했다. 특히 세금 체납으로 신용불량이 된 주민에게는 분납계획서를 받고 신용을 즉시 회복시켜 주기로 했다. 김 구청장은 “1998년에 전국 최초로 취업정보센터를 운영해 호응이 좋았다.”고 했다. 노인과 여성을 위한 일자리 발굴에도 한창이다. 여성인력개발센터와 연계해 ‘급식조리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오는 24일에는 ‘여성채용 엑스포’를 연다. 올해 800개의 노인 일자리를 만들고, ‘노인일자리 박람회’ 유치에도 뛰어들기로 했다. ●틈새계층 복지에 돈 푼다 김 구청장은 “일자리로 채울 수 없는 복지 부문에 구의 지원이 이뤄질 것”이라고 했다. 소년·소녀가장과 차상위계층 등이 주요 대상이다. 또 복지재단을 통해 1개 동에 20%(500명)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예산을 풀기로 했다. 동작구는 올해 신년인사회 대신에 이웃돕기 행사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모두 8600만원을 모아 차상위계층 300명에게 지원했다. 또 중앙대병원, 보라매병원과 손잡고 노인들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 구청장은 “구청장 일을 10년 이상 하다 보니 ‘시집살이를 하면 할수록 힘들다.’는 말이 자꾸 떠오른다.”고 덧붙였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서울플러스] 취업·복지대책 토론회 개최

    동작구(구청장 김우중)5일 구인·구직자, 기업체, 소상공인, 복지시설 종사자 등 각계각층이 참여해 취업·복지대책을 모색하는 ‘취업과 복지대책 토론회’를 연다. 참석 인원만 200여명에 이른다. 구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서민생활 안정대책을 논의한다. ‘일자리 정보 제공’ 창구를 운영해 공공복지 사업 등에 필요한 인력을 우선 채용한다. 구인·구직 정보를 수록한 안내책자도 배부한다. 정책기획단 820-9234.
  • [서울플러스] 우리말·역사 등 자격증 승진가점

    동작구(구청장 김우중)31일부터 공무원 승진 때 부여하는 자격증 가점 분야를 ‘우리말·역사·한자’로 확대해 실시한다. ‘서울특별시 동작구 인사규칙’을 개정해 기존에 사회복지사 자격증에만 부여하던 가점을 국어능력 인증시험과 KBS 한국어능력시험, 한국사 검정능력시험, 국가공인 한자 자격시험 등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총무과 820-1217.
  • [서울플러스] 관급공사 일자리 구민 채용 확대

    동작구(구청장 김우중) ‘관급공사장 구민 일자리 확대사업’을 추진한다. 일용직 채용이 가능한 토목, 하수, 녹지, 교통 등 모든 관급공사가 대상이다. 공정상 일용직근로자를 필요로 하면 지역에 사는 구민을 우선 채용할 예정이다. 재무과 820-9011.
  • 동작 경제 살리기 비상체제 돌입

    동작구가 ‘지역경제 살리기’에 집중하고 있다. 김우중 구청장은 22일 “경제난으로 지역경제가 어려워지고 있는 모습을 곳곳에서 확인하고 있다.”면서 “올 한해 일자리 창출과 복지정책 확대를 서둘러 최선을 다해 구민들의 행복을 지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동작구는 최근 ‘재정 조기집행 및 취업·복지 특별대책 보고회’를 열어 일자리 창출 등 총 90개의 단위사업으로 이뤄진 취업·복지 특별대책을 마련했다. 이어 전 직원을 대상으로 특별교육을 실시하고 ‘지역경제 살리기’의 비상 체제에 돌입했다. 주요 사업으로 ▲672개 일자리 창출과 신규사업 개발 ▲취업개발센터 확대와 동별 취업창구 개설 ▲중소기업 육성자금의 확대와 소기업·소상공인 융자 ▲위기 가구의 긴급복지 지원 등이 추진된다. 아울러 사업의 행정절차를 대폭 단축하고, 예산 조기배정과 제1회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오는 3월 이전에 실시하기로 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포스트 MJ “나야 나”

    ‘축구 대통령’은 과연 누가 될까. 대한축구협회장 선거가 22일로 다가온 가운데 맞대결 양상으로 좁혀진 두 후보는 서로의 승리를 장담하고 있다. ‘조직 vs 개혁’의 대결에서 승부는 이미 갈렸다는 것. 이번 선거에서는 대의원 28명 중 과반 득표자가 당선하게 된다. 20일 협회 부회장인 조중연(63), 축구연구소 이사장인 허승표(63) 두 유력 후보는 모두 사무실을 지켰다. 조 후보는 축구회관에서 협회 직원들과 일상 업무를 다뤘고, 허 이사장은 광고대행 업체인 용산구 모투스SP 회장실에서 선거 중간판세 분석으로 바쁜 일정을 보냈다. ●조후보 ‘안전과 화합’ 화두 표심 호소 조 후보 진영은 이날 “보수적으로 잡아도 20표는 거뜬하다.”고 말했다. 현 정몽준(MJ) 회장이 지명한 중앙대의원 5명과 산하 연맹의 회장 7명, 시·도협회장 16명 중 8명은 확실한 표밭이라는 분석이다. 상대측 지지를 표명한 부산·대전시 회장 등 많아야 5명이 이탈 움직임이 있다고 보고 있다. 반면 허 후보는 중앙대의원을 뺀 나머지 대의원 23명 중 20명을 조 후보와 양분하고 있다고 분석한다. 부동표가 3~4명이라는 점에는 두 사람이 일치한다. 이 부동표가 승부를 가름한다는 얘기다. 깜짝 놀랄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덧붙였다. 16년간 협회를 이끈 정몽준 회장의 ‘복심’으로 통하는 조 후보는 안정과 화합을 화두로 던졌다. 한국 축구의 국제위상 강화와 독립성 확보, 산하 단체의 행정력 강화, 초·중·고교 주말 리그제 정착 등 기존 정책에 내실을 기하겠다는 공약이다. 1998년부터 협회 전무를 맡아 2002년 한·일 월드컵을 성공시킨 행정력으로 호소한다. 전국 10개 월드컵경기장 등 기존 인프라를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방안도 포함됐다. ●허후보 “우수지도자 육성 프로젝트” 개혁을 내세운 허 후보는 획기적인 분권화와 유소년팀 3000개 및 등록선수 10만명 육성, 지도자 처우 개선, 우수 지도자 및 월드스타 육성 프로젝트 가동을 공약으로 걸었다. 사재 50억원을 출연하고 지방자치단체 기부채납 형식을 통해 200억~500억원을 들여 꿈나무들의 요람이 될 ‘드림스타디움’을 건설, 마케팅 효과를 높이는 등 기업 최고경영자(CEO) 경험을 바탕으로 건전 구조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1997년 허 후보는 정몽준 회장과 맞붙어 2대23표로 무릎을 꿇었다. 협회장 경선은 12년 만에 처음이지만 2010남아공월드컵을 앞두고 일곱번째 본선행에 도전하는 때여서 눈길을 더욱 끈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 축구협회장 자리는 축구협회장이 어떤 자리인지 팬들의 관심이 새삼 쏠리고 있다. 1993년부터 정몽준 현 회장이 장기 집권한 탓에 그동안 이 자리가 크게 주목받지는 못했었다. 우선 예산 규모에서 축구협회장의 위상을 짐작할 수 있다. 협회의 2009년 예산은 지난해 보다 10% 증가한 762억원이다. 서울시의 웬만한 구 예산의 절반 수준이다. 협회장은 프로연맹을 포함한 실업·대학·고교·중등·유소년·여자 등 산하 연맹 등에 예산을 적절히 분배, 축구 발전을 이끌어야 한다. 또 지금까지 역임한 협회장의 면면만 봐도 쉽지 않은 자리임을 알 수 있다. 2대 회장 여운형 전 회장을 시작으로 7대 신익희, 9대 윤보선, 19·21·23대 장기영, 39~43대 최순영, 45·46대 김우중 전 회장과 현 정몽준 회장까지 그야말로 시대를 풍미한 거물들이다.
  • [서울플러스] 인근식당 이용 경제활성화 동참

    동작구(구청장 김우중)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직원들에게 구청의 구내식당 대신에 인근 식당을 이용하도록 했다. 다음달부터 매월 둘째·넷째주 금요일에는 구내식당의 문을 닫고 ‘외식의 날’로 정했다. 이에 따라 직원 1175명 모두가 주변 식당에서 5000원짜리 식사를 할 경우 연간 1억 4000여만원의 매출로 이어진다. 기획예산과 820-1254.
  • [서울플러스] 음식점 원산지표시 지도 단속

    동작구(구청장 김우중)설을 앞두고 음식점 3860곳의 원산지표시 지도 단속에 나선다. 14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제수용품 등 농·축산물 원산지 표시에 대한 특별단속이다. 음식점 영업주 집합 교육과 원산지 표준안 가이드북도 배포했다. 허위 표시는 3년 이하의 징역이나 3000만원 이하의 벌금, 표시 위반은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문다. 식품안전추진반 820-1254.
  • 동작구 사랑의 바자

    서울 동작구는 8일 구청 광장에서 경제난을 한마음으로 극복하기 위해 ‘제2회 이웃돕기의 날’ 행사를 연다. 김우중 구청장의 아이디어로 지난해 처음 열린 이웃돕기의 날은 올해로 2회째를 맞아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해 기업체, 종교단체, 학교, 직능단체, 사회복지시설 등의 관계자와 주민들이 한자리에서 어울린다. 김 구청장은 “올해는 경제난으로 모두가 힘든 시기를 맞고 있는데 이런 때일수록 서로가 마음을 합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면서 “모금된 성금과 성품은 어려운 환경에 있는 우리 이웃들에게 소중하게 전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희망 2009 따뜻한 손 잡고 포근한 겨울나기 운동’ 사업과 연계해 진행되는 이번 이웃돕기의 날 행사는 모금과 함께 이웃돕기 바자회, 사랑의 쌀 모으기, 사랑의 저금통 기탁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또 구청 광장에 별도로 마련된 무대에선 모금 행사와 동시에 장애인 연주단 ‘소리밴드’와 청소년 비보이 댄스팀의 공연이 펼쳐진다. 지난해 인기를 끌었던 이웃돕기 바자회는 올해 사회복지시설과 직능단체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의류와 액세서리, 먹을거리 등을 판매한다. 사랑의 저금통 모으기는 유치원생과 초·중·고교생들이 참여해 작은 정성을 모은다. 사랑의 쌀 모으기 행사에는 직원 1인당 쌀 1㎏을 보태기로 했다. 특히 최근의 경제난을 감안해 현장에서 취업 상담을 실시, 일자리가 필요한 이들에게 도움을 준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정몽준 축구협회장 고별인사 “행복한 16년 보냈다”

    정몽준(58) 대한축구협회장이 수장에서 물러나는 소회를 남겼다.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 후임으로 1993년 47대부터 50대까지 역임한 정 회장은 2일 축구협회 홈페이지에 올린 신년인사를 통해 “올해 16년간의 협회장 임무를 내려놓게 된다.”면서 “돌이켜 보면 어려운 일도 많았지만 순간 순간이 기쁨이었다.”고 밝혔다.이어 “누군가 삶이란 우리가 들이쉬는 숨의 양에 의해 값어치가 결정되는 게 아니라 숨 막히는 순간들을 얼마나 겪느냐에 따라 결정된다고 했는데,저야말로 숨 막히는 순간들을 많이 경험했다는 점에서 행복한 16년을 보냈다.”고 덧붙였다. 정 회장은 또 “2007년 아시안컵 4강전에서 우리와 경기한 이라크의 감독이 ‘이라크 선수들은 영혼을 바쳐 뛴다.’고 말한 것을 기억한다.”면서 “그들이 운동장에 폭탄이 떨어지는 가운데 열정을 잃지 않듯 우리도 이런 정신을 가진다면 축구 선진국 못잖은 경기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되돌아봤다.그는 “새 회장이 더 힘차게 협회를 이끌게 될 것”이라면서 “축구를 진정으로 사랑하고 축구를 발전시킬 수 있는 행정 경험과 능력을 갖춘 분이 선출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 동작 올해 市평가 인센티브 17억원

    동작구는 올해 서울시 인센티브 사업 등 각종 평가에서 총 17억 760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김우중 구청장은 “받은 상금을 행정서비스 향상과 어려운 가정환경에 있는 이웃의 복지 향상 등에 재투입하겠다.”면서 “앞으로도 계속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서울시 인센티브 평가 가운데 모두 15개 부문에서 수상했다.‘행정서비스 시민고객’과 ‘세외수입 징수실적’,‘여성 정책’,‘교통정책 종합평가’ 등 4개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또 ‘행정서비스 시민고객평가 민원·환경 부문’과 ‘자원봉사 활성화’,‘도로수준 향상’,‘승용차 요일제’ 등 5개 부문에서 우수 평가를 받아 구민들의 높은 시민의식을 보여줬다.이와 함께 ▲장애인 편의시설 확충 ▲옥외광고물 정비 ▲노점 정비사업 ▲법인 세원 발굴 등 4개 분야에서 장려상을 받았고,‘세원 종합평가’와 ‘맑고 깨끗한 서울 가꾸기 분야’에서 모범상을 수상했다. 서울시가 주관한 ‘도로수준 향상 방안’과 ‘청소환경 선진화를 위한 청소기반 분야 경진대회’,‘자치구 창업지원센터 운영실적 평가’,‘2008 지방공기업 경영평가’,‘2008 하반기 자치구 창의행정 우수사례 발표’ 등 5개 분야에서 최우수구로 평가됐다.특히 보건복지가족부가 주관한 ‘지자체 복지종합 평가’에서 우수를,국가권익위원회가 주관한 ‘청렴도 평가’에서 우수를 각각 수상해 눈길을 끌었다.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Seoul In] ‘정책개발 매뉴얼’ 발간

    동작구(구청장 김우중) 직원들의 정책개발 능력 향상을 위한 ‘정책개발 매뉴얼’을 발간했다.270쪽 분량의 책자는 ▲정책개발을 위한 미래 예측기법 ▲정책 분석 ▲창의적 대안 탐색기법 ▲기획적 사고 방법 ▲실전기획 과정 등을 담고 있다.구청과 동 주민센터 직원들에게 배부해 기획력 강화와 실전기획 자료로 활용한다.정책기획관 820-9237.
  • 동작구,일자리 창출·중소기업 융자-세무 지원

    동작구가 서민경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김우중 동작구청장은 22일 “어려운 경제여건이 지속되면 누구보다 서민들이 겪는 고통이 커질 수밖에 없다.”면서 “지역 주민들이 실업·실직의 불안과 고통을 조금이나마 덜어줄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우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공인과 간담회를 갖는다.일자리 보호와 창출,공동 협력,중소기업 육성자금 확대,2000만원 이내의 소기업·소상공인 융자,법률·세무 상담과 컨설팅 등을 다룬다. 구는 또 내년 상반기에 219개 사업(478억원) 가운데 90%를 발주하고,60%의 예산을 집행할 계획이다.지역 상가의 상품소비 촉진을 위해 구상공회의소 주도로 ‘동작사랑 상품권’을 발행한다.‘정책지역협의 토론회’를 열어 실업률 줄이기에 대한 해법찾기에도 나선다.특히 구 홈페이지(www.dongjak.go.kr)에 ‘잡 카페(job cafe)’를 개설해 취업정보를 제공한다. 이·미용과 목욕탕 등 49개 품목의 서비스업소 2300곳에 물가 안정을 위한 모니터링을 운영한다.또 복지 대책으로 ▲공무원의 봉급 1000원 미만 금액 기부 ▲저소득층 학생들을 위한 무료학습 지원 ▲재활용 매장 활성화 ▲저소득층 자활근로사업 확대 ▲푸드마켓·푸드뱅크 등을 운영한다. 구 관계자는 “지금의 경제 위기는 서민 생활에 큰 위기로 다가올 수 있다.”며 “유기적인 공동 협력을 통해 어려운 경제난을 슬기롭게 극복해 갈 수 있도록 가능한 한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Seoul In] 독서캠페인 우수 도서관 선정

    동작구(구청장 김우중)동작어린이도서관이 서울문화재단의 ‘2008 책 읽는 서울’ 독서 캠페인과 ‘한 도서관 한 책 읽기’사업에서 우수 도서관으로 선정됐다.어린이도서관은 유아·아동·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책 읽기 릴레이’ ‘책으로 보는 빛그림 이야기’ 등 다양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선보여 좋은 반응을 받았다.교육지원과 820-9221.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