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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상파 하이라이트]

    ■리얼체험 세상을 품다(KBS1 밤 10시 50분) 배우 이세은이 촬영차 스리랑카를 방문해 가는 곳마다 한류스타의 면모를 보인다. 또한 이세은이 밤마다 야생코끼리의 습격을 받는 오지 마을에서 코끼리를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이세은과 코끼리의 천국 스리랑카에서 만난 야생 코끼리와의 생존을 건 전쟁을 함께한다. ■수목 드라마 비밀(KBS2 밤 10시) 궁지에 몰린 도훈(배수빈)은 세연(이다희)의 도움으로 민혁(지성)과 유정(황정음)에게 반격을 해온다. 도훈과 세연에게 압박당한 민혁과 유정은 선택의 갈림길에 선다. 도훈은 K그룹을 배신하고, 민혁은 도훈에게 반격한다. 민혁과 세연의 결혼식으로 예정된 날짜가 다가오고, 유정과 민혁은 함께 여행을 떠난다. ■메디컬 탑팀(MBC 밤 10시) 김태형 환자가 광혜대학병원의 경영전문컨설턴트로 오고, 혜수와 승재는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다. 태신은 다시 탑팀에 합류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안부 인사를 전하던 중 주영이 데리고 온 허동민 환자가 호흡곤란을 일으킨다. 허동민 환자는 수술을 안한다고 했는데 왜 했느냐며 주영을 원망하는데…. ■드라마 스페셜 상속자들(SBS 밤 10시) 지숙(박준금)은 김원(최진혁)에게 김탄(이민호)의 열여덟 생일에 제국홀딩스 주식을 받으면 지분율이 비슷해지거나 더 많아질 거라 말하며 김원을 자극한다. 한편 김탄은 은상(박신혜)을 방으로 데려와 영도(김우빈)와 무슨 얘기를 했는지 묻고, 마침 기애(김성령)에게 둘이 있는 모습을 들키고 만다. ■다문화 사랑(EBS 밤 8시 20분) 한국에 푹 빠져있는 푸른 눈의 사진가 리 스매더스. 벌써 12년째 머물고 있지만, 여전히 그에게 한국은 흥미롭다. 그는 그 모든 순간을 자신의 카메라에 담았다. 게다가 가장 좋아한다는 한국의 풍경 사진을 비롯해, 자신이 가르치던 50명 남짓한 학생들의 얼굴을 사진으로 찍어 전시회를 여는가 하면 새로운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리얼 대탐험(OBS 밤 9시 50분) 생계를 위해서 수천년 전부터 사냥을 해왔던 마지막 남은 다섯 부족의 이야기를 전한다. 각기 다른 자연과 환경 속에서 그곳에 맞는 사냥법과 도구를 사용해서 사냥하는 이들 부족은 전통적으로 자연과 동물과의 관계를 항상 존중하며 생활해 왔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어린 독수리를 훈련하는 몽골의 베르쿠치족을 만나본다.
  • 12년 만에 영화 ‘친구2’로 돌아온 유오성

    12년 만에 영화 ‘친구2’로 돌아온 유오성

    영화 ‘친구’와 배우 유오성(47)은 어떤 의미로는 동격이다. 그동안 많은 작품을 했지만 아직도 많은 사람들의 기억 속에 유오성은 ‘친구’(2001)의 거친 부산 사나이 이준석으로 남아 있다. 그런 그가 동갑내기 ‘친구’ 곽경택 감독과 다시 손잡고 12년 만에 영화 ‘친구2’(14일 개봉)로 돌아왔다. 어느덧 그도 40대 후반의 가장이 되었고 영화 속 준석도 나이를 먹었다. 한국형 누아르로 평가받은 ‘친구’를 봤던 당시 820여만명의 관객들도 같은 세월을 지나왔다. 최근 만난 유오성은 “(새 영화가)‘친구’에 대한 기대감을 갖고 있는 관객들을 배신하지 않을 거란 점에서 만족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특히 중장년층 남성 관객들이 이 영화의 개봉을 많이 기다리는 것 같다. -당시 ‘친구’가 그렇게 큰 반향을 일으킨 데는 시대적인 배경이 컸다. 그때는 1997년 외환위기가 터진 뒤 모든 부분이 정서적으로 혼미한 상태에서 다들 먹고살아야 하는 ‘경쟁의 바다’였고 영화를 보면서 ‘내 주변에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친구가 몇 명이나 있나’ 하는 생각들을 하면서 과거에 대한 향수에 젖은 남자들이 많았다. 내게도 배우 인생에서 큰 영광을 안겨 준 추억의 작품이다. →‘친구2’는 친구 동수(장동건)의 살해를 지시한 혐의로 17년간 복역한 뒤 출소한 준석의 못다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전편과는 어떤 점이 다른가. -곽 감독과 만나서 “쟤네 먹고살 게 없으니까 옛날에 했던 것을 또 우려먹는구나” 하는 이야기는 듣지 말자고 했다. 그래서 맨처음 한 일이 전편에 나온 부분은 다 빼는 거였다. ‘친구’의 가장 큰 무기가 과거에 대한 향수라면 ‘친구2’는 철저히 ‘대부 2’의 양식을 차용했다. 동수의 죽음이라는 기점을 중심으로 새롭게 접근했고 좋은 원석을 안정적으로 영화적 구조에 이용했다고 본다. →이번에는 관객들과 어느 부분에서 소통하기를 바라나. -내가 올해 마흔일곱인데 가장으로 산다는 게 그렇게 녹록지가 않다. 그런데 어느 순간 남편, 가장, 배우, 선후배를 떠나서 나 자신의 정체성에 대한 고민에 직면하게 됐다. 이번 영화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대사가 준석이 마지막에 ‘누가, 어디 내보고 오라는 데가 있나’라는 대사다. 결국 돌아갈 가족이 없는 외로운 그를 보면 먹먹해진다. 동시대를 살아가는 남성들뿐만 아니라 가정을 가진 30대 이상 여성분들도 남자들의 심리를 조금은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12년 만에 제작되는 속편에 출연한다는 것이 부담으로 작용할 것 같은데. -처음 주변에서 속편이 제작된다는 얘기를 듣고 극중에서 동수도 죽었고 나한테 출연 제의가 올 것 같다고 생각은 했다(웃음). 이후에 부산에서 곽 감독을 만나 시나리오를 받고 영화에 대한 여러 가지 제안을 했다. 사실 책임감은 ‘친구2’가 더 세다. 꼭 그때만큼 흥행이 돼야 한다는 것은 아니지만 관객에게 그만큼 인정받았는데 12년 지나서 그 감독, 그 배우의 영화가 허접스럽다면 그건 사기치는 일 아닌가. ‘친구’의 잔상을 남기기 싫어 의식적으로라도 ‘친구’와 ‘친구2’를 분리하려고 했다. →극중 준수가 감옥에서 만난 동수의 아들 성훈(김우빈)을 자신의 오른팔로 두면서 전편과는 또 다른 갈등 구도를 엮는다. 김우빈 등 한참 나이 어린 후배들과 호흡을 맞추는 일이 어렵지는 않았나. -전혀 그렇지 않았다. 어릴 때는 장강의 물결이 알아서 치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뒷물이 쳐 줘야 앞으로 나가는 것이더라. 내 연배의 배우들에게도 후배들한테 군기 잡지 말고 동료로서 좋은 모습을 보여 줘야 된다는 얘기를 많이 했다. →‘친구’, ‘챔피언’ 이후 한동안 흥행 부진을 겪었다. 슬럼프가 아니었나 싶다. -그 이후 ‘도마 안중근’, ‘각설탕’, ‘챔프’ 등의 작품을 찍었는데 그때는 ‘이런 소재, 이런 거 내가 해 줄게’라는 착각과 교만함이 있었다. 그런 태도를 버리는 데 몇 년이 걸렸다. 그 이후 내게 주어진 일이 있으면 다른 사람을 대신해서 하는 것이라는 깨달음을 얻었다. 내가 준석을 다시 맡은 것도 단순히 ‘친구’를 해서 또 출연하는 게 아니라 이 역할을 많은 사람을 대신해서 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이렇게 연기하는 게 전부가 돼야지 이게 또 다른 수단이 되면 안 된다. 예전에 선택한 영화들을 보면 정말 순수하게 목적으로만 접근하지 못했던 것 같다. 밖으로 비쳐진 내 모습에 대해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지만 나름대로 극복을 잘한 것 같다. →앞으로 어떤 배우로 남길 바라나. -그런 것은 없다. 인간으로서 꿈을 꿔야지 배우는 수단일 뿐이라고 생각한다. 자연인 유오성, 가장 유오성, 인간 유오성으로서의 삶을 똑 부러지게 살기 위해 연기를 잘해야 하는 것뿐이다. 대신 관습적으로 연기하지 말자는 생각을 자주 한다. 여기서 인정받고 그걸 갖고 저기서 또 써먹고 하는 것은 배우로서 너무 게으른 일이니까.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포토] 12년 만에 돌아온 곽경택 감독, 영화 ‘친구2’

    [포토] 12년 만에 돌아온 곽경택 감독, 영화 ‘친구2’

    4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친구2(감독 곽경택)’의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연출을 맡은 곽경택 감독과 배우 유오성, 김우빈이 참석해 영화 소개 및 제작과정 등을 전하며 간단한 포토타임을 가졌다. 지난 2001년 개봉해 82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친구’의 속편인 ‘친구2’는 친구 한동수(장동건)의 죽음을 지시한 혐의로 수감된 이준석(유오성)이 17년 만에 출소해 감옥에서 만난 동수의 아들 최성훈(김우빈)과 함께 부산 지역을 다시 접수하기 위해 나서는 액션 영화다. 오는 14일 개봉.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포토] 거친 남자들의 영화 ‘친구2’

    [포토] 거친 남자들의 영화 ‘친구2’

    4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친구2(감독 곽경택)’의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연출을 맡은 곽경택 감독과 배우 유오성, 김우빈이 참석해 영화 소개 및 제작과정 등을 전하며 간단한 포토타임을 가졌다. 지난 2001년 개봉해 82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친구’의 속편인 ‘친구2’는 친구 한동수(장동건)의 죽음을 지시한 혐의로 수감된 이준석(유오성)이 17년 만에 출소해 감옥에서 만난 동수의 아들 최성훈(김우빈)과 함께 부산 지역을 다시 접수하기 위해 나서는 액션 영화다. 오는 14일 개봉.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포토] 영화 ‘친구2’ 거친 남자 김우빈의 눈웃음 ‘애교넘쳐’

    [포토] 영화 ‘친구2’ 거친 남자 김우빈의 눈웃음 ‘애교넘쳐’

    4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친구2(감독 곽경택)’의 언론시사회서 배우 김우빈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날 시사회에는 연출을 맡은 곽경택 감독과 배우 유오성, 김우빈이 참석해 영화 소개 및 제작과정 등을 전하며 간단한 포토타임을 가졌다. 지난 2001년 개봉해 82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친구’의 속편인 ‘친구2’는 친구 한동수(장동건)의 죽음을 지시한 혐의로 수감된 이준석(유오성)이 17년 만에 출소해 감옥에서 만난 동수의 아들 최성훈(김우빈)과 함께 부산 지역을 다시 접수하기 위해 나서는 액션 영화다. 오는 14일 개봉.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포토] 영화 ‘친구2’ 유오성, 눈빛 살아있네

    [포토] 영화 ‘친구2’ 유오성, 눈빛 살아있네

    4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친구2(감독 곽경택)’의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연출을 맡은 곽경택 감독과 배우 유오성, 김우빈이 참석해 영화 소개 및 제작과정 등을 전하며 간단한 포토타임을 가졌다. 지난 2001년 개봉해 82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친구’의 속편인 ‘친구2’는 친구 한동수(장동건)의 죽음을 지시한 혐의로 수감된 이준석(유오성)이 17년 만에 출소해 감옥에서 만난 동수의 아들 최성훈(김우빈)과 함께 부산 지역을 다시 접수하기 위해 나서는 액션 영화다. 오는 14일 개봉.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포토] 영화 ‘친구2’ 거친 남자 김우빈, 애교 눈빛

    [포토] 영화 ‘친구2’ 거친 남자 김우빈, 애교 눈빛

    4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친구2(감독 곽경택)’의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연출을 맡은 곽경택 감독과 배우 유오성, 김우빈이 참석해 영화 소개 및 제작과정 등을 전하며 간단한 포토타임을 가졌다. 지난 2001년 개봉해 82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친구’의 속편인 ‘친구2’는 친구 한동수(장동건)의 죽음을 지시한 혐의로 수감된 이준석(유오성)이 17년 만에 출소해 감옥에서 만난 동수의 아들 최성훈(김우빈)과 함께 부산 지역을 다시 접수하기 위해 나서는 액션 영화다. 오는 14일 개봉.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포토] 영화 ‘친구2’, 12년 만에 돌아온 곽경택 감독

    [포토] 영화 ‘친구2’, 12년 만에 돌아온 곽경택 감독

    4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친구2(감독 곽경택)’의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연출을 맡은 곽경택 감독과 배우 유오성, 김우빈이 참석해 영화 소개 및 제작과정 등을 전하며 간단한 포토타임을 가졌다. 지난 2001년 개봉해 82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친구’의 속편인 ‘친구2’는 친구 한동수(장동건)의 죽음을 지시한 혐의로 수감된 이준석(유오성)이 17년 만에 출소해 감옥에서 만난 동수의 아들 최성훈(김우빈)과 함께 부산 지역을 다시 접수하기 위해 나서는 액션 영화다. 오는 14일 개봉.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포토] ‘친구2’ 웃음 터진 유오성-김우빈

    [포토] ‘친구2’ 웃음 터진 유오성-김우빈

    4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친구2(감독 곽경택)’의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연출을 맡은 곽경택 감독과 배우 유오성, 김우빈이 참석해 영화 소개 및 제작과정 등을 전하며 간단한 포토타임을 가졌다. 지난 2001년 개봉해 82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친구’의 속편인 ‘친구2’는 친구 한동수(장동건)의 죽음을 지시한 혐의로 수감된 이준석(유오성)이 17년 만에 출소해 감옥에서 만난 동수의 아들 최성훈(김우빈)과 함께 부산 지역을 다시 접수하기 위해 나서는 액션 영화다. 오는 14일 개봉.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김우빈의 연인’ 유지안, 브라운아이드소울 뮤직비디오 출연 “청순 매력”

    ‘김우빈의 연인’ 유지안, 브라운아이드소울 뮤직비디오 출연 “청순 매력”

    김우빈의 연인으로 알려진 모델 유지안이 브라운아이드소울(Brown Eyed Soul)의 신곡 ‘올웨이즈 비 데어(ALWAYS BE THERE)’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브라운아이드소울은 31일 정오 데뷔 10주년 기념 디지털 싱글 ‘올웨이즈 비 데어’를 발표했다. 팬들을 위해 만들어진 10주년 기념 ‘팬 송’이다. 이날 음원과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에서는 브라운아이드소울 멤버들의 일상이 꾸밈없이 그려졌다. 특히 유지안의 청순하고 매력적인 모습이 멤버들의 일상과 교차 편집돼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올웨이즈 비 데어’는 3년 만에 발표되는 곡이다. 브라운아이드소울은 데뷔 후 10년 동안 단 세장의 정규앨범만 발매했다. 브라운아이드소울은 오는 12월 20일부터 25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30일과 31일 대구 엑스코에서 10주년 기념 콘서트를 개최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상파 하이라이트]

    ■생로병사의 비밀(KBS1 밤 10시) 천연 건강식품으로 널리 알려진 마늘. 우리나라 1인당 마늘 소비량은 서양의 10배 이상에 달한다. 음식으로, 또 양념으로 국민 식생활의 기본이라고 할 정도로 우리에게 중요한 식재료 중 하나이다. 만능처럼 알려진 마늘의 효능, 과연 어떤 사실이 입증되고 있을까. 즐겁고 건강한 마늘 섭취 방법에 대해서 알아본다. ■비밀(KBS2 밤 10시) 유정을 찾아 헤매던 민혁은 빵집에서 유정을 발견하고, 힘들어하는 유정에게 어깨를 내민다. 유정은 도훈을 찾아가지만 냉혹한 도훈의 모습에 분노한다. 조 회장의 건강상태가 언론에 알려지고, K그룹의 주가가 요동치는 가운데 세연과 도훈은 민혁의 모든 것을 뺏기 위한 음모를 꾸민다. 한편 살아남아 복수하겠다고 마음을 다진 유정은 민혁을 찾아간다. ■황금어장 라디오스타(MBC 밤 11시 15분) ‘구리구리’편은 겉모습은 조금 거칠고 더러워 보이지만 알고 보면 매력 있는 남자 양동근, 장미여관 육중완과 깔끔한 이미지의 정준영, 8등신 미녀 스타 이태임이 출연해 이색조합으로 눈길을 끈다. 또한 육중완은 유일한 홍일점이었던 이태임에게 끊임없는 관심을 표현하며 애정공세를 퍼부어 미묘한 러브라인을 형성하는데…. ■드라마 스페셜 상속자들(SBS 밤 10시) 최영도(김우빈)와 함께 있는 은상(박신혜)을 오해한 탄이(이민호)는 왜 만났느냐며 성질을 내고 은상은 그런 둘의 관계가 궁금해진다. 라헬(김지원)은 갑작스레 가족사진을 찍자는 엄마의 말에 영도를 찾아간다. 한편 김원(최진혁)은 자신을 반갑게 맞이하는 탄이에게 차갑고 내정하게 대한다. ■세계의 눈(EBS 밤 11시 15분) 볼리비아 우유와 소금사막이 꼭 가봐야 할 곳으로 꼽히는 이유가 있다. 눈이 아닌 소금으로만 채워진 새하얀 평원 자체도 신비하지만, 그 위에 비가 내리면 지구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마법 같은 풍경이 펼쳐지기 때문이다. 소금으로만 채워진 새하얀 평원에 비가 내리면 세상에서 가장 큰 거울로 변해 하늘의 모습을 담아내는 풍광을 전한다. ■京仁(경인) 뉴스라인(OBS 밤 10시 45분) 김하나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경인지역 뉴스를 보다 심도있게 보도한다. 단순 구성의 띠 뉴스와 차별된 ‘오늘의 경인지역 사건·사고 리포트’를 비롯해 ‘경인지역 문화정보’ 등 다양한 코너를 통해 경인지역 뉴스를 한 번에 해결한다. 또한 지역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경인 지자체 뉴스와 지역 케이블TV 뉴스 리포트를 전한다.
  • 김우빈, 서울의 힐링장소로 ‘한강 꼽아…“한강은 서울의 축복”

    김우빈, 서울의 힐링장소로 ‘한강 꼽아…“한강은 서울의 축복”

    배우 김우빈이 힐링장소로 한강을 꼽았다. 김우빈은 최근 ‘우리의 영화, 서울/Seoul, Our Movie’ 인터뷰를 진행했다. 인터뷰를 통해 김우빈은 “서울을 복잡하고 시끄러운 도시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나만의 공간도 충분하다”면서 “그 중 최고는 바로 한강”이라고 자신이 자주 찾는 서울 도심 속 힐링 장소로 한강을 소개했다. 이어 “부쩍 바빠진 탓이라는 핑계로 예전만큼 자주 찾진 못하지만 서울 도심에 한강이 있다는 것은 큰 축복”이라면서 평소 자주 거닐던 한강변으로 안내했다. 또한 김우빈은 “서울 시민뿐만 아니라 서울을 찾는 모든 사람들이 한강에서 자신만의 공간을 가지고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우리의 영화,서울/Seoul, Our Movie’는 ‘Working in Seoul’ ‘Made in Seoul’ ‘Seoul’이라는 세 가지 테마 아래 공식 유튜브와 마이크로사이트를 통해 영상을 접수를 받고 있으며 영화는 오는 1월 완성돼 공개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친구2 김광규 깜짝 등장…출연은 안하지만 의리로 참석

    [포토] 친구2 김광규 깜짝 등장…출연은 안하지만 의리로 참석

    17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영화 ‘친구2’(곽경택 감독)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친구2’의 연출을 맡은 곽경택 감독을 비롯 배우 유오성, 김우빈이 참석해 출연 소감을 전했다. ’친구2’는 동수(장동건 분)의 죽음으로 비극적인 결말을 맞았던 전편에 이어 17년 뒤 감옥에서 출소한 준석(유오성 분)이 동수의 숨겨진 아들 성훈(김우빈 분)을 만나게 되면서 시작된 끝나지 않은 그 날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개봉은 11월 예정.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친구2 김우빈 가만히 있어도 상남자 매력 ‘폴폴’

    친구2 김우빈 가만히 있어도 상남자 매력 ‘폴폴’

    17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영화 ‘친구2’(곽경택 감독)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친구2’의 연출을 맡은 곽경택 감독을 비롯 배우 유오성, 김우빈이 참석해 출연 소감을 전했다. ’친구2’는 동수(장동건 분)의 죽음으로 비극적인 결말을 맞았던 전편에 이어 17년 뒤 감옥에서 출소한 준석(유오성 분)이 동수의 숨겨진 아들 성훈(김우빈 분)을 만나게 되면서 시작된 끝나지 않은 그 날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개봉은 11월 예정.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영화 친구2 김우빈 “‘친구’ 개봉 땐, 난 미성년자”

    [포토] 영화 친구2 김우빈 “‘친구’ 개봉 땐, 난 미성년자”

    17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영화 ‘친구2’(곽경택 감독)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친구2’의 연출을 맡은 곽경택 감독을 비롯 배우 유오성, 김우빈이 참석해 출연 소감을 전했다. ’친구2’는 동수(장동건 분)의 죽음으로 비극적인 결말을 맞았던 전편에 이어 17년 뒤 감옥에서 출소한 준석(유오성 분)이 동수의 숨겨진 아들 성훈(김우빈 분)을 만나게 되면서 시작된 끝나지 않은 그 날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개봉은 11월 예정.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친구2 상남자 김우빈 ‘깜찍’ 반전매력 선보여

    [포토] 친구2 상남자 김우빈 ‘깜찍’ 반전매력 선보여

    17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영화 ‘친구2’(곽경택 감독)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친구2’의 연출을 맡은 곽경택 감독을 비롯 배우 유오성, 김우빈이 참석해 출연 소감을 전했다. ’친구2’는 동수(장동건 분)의 죽음으로 비극적인 결말을 맞았던 전편에 이어 17년 뒤 감옥에서 출소한 준석(유오성 분)이 동수의 숨겨진 아들 성훈(김우빈 분)을 만나게 되면서 시작된 끝나지 않은 그 날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개봉은 11월 예정.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친구2 김우빈, 까칠할 줄 알았더니 ‘깜찍’

    [포토] 친구2 김우빈, 까칠할 줄 알았더니 ‘깜찍’

    17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영화 ‘친구2’(곽경택 감독)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친구2’의 연출을 맡은 곽경택 감독을 비롯 배우 유오성, 김우빈이 참석해 출연 소감을 전했다. ’친구2’는 동수(장동건 분)의 죽음으로 비극적인 결말을 맞았던 전편에 이어 17년 뒤 감옥에서 출소한 준석(유오성 분)이 동수의 숨겨진 아들 성훈(김우빈 분)을 만나게 되면서 시작된 끝나지 않은 그 날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개봉은 11월 예정.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친구2’ 제작보고회 등장한 김광규…유오성보다 1살 어려 ‘깜짝 반전’

    ‘친구2’ 제작보고회 등장한 김광규…유오성보다 1살 어려 ‘깜짝 반전’

    배우 김광규가 영화 ‘친구2’ 제작발표회 현장에 참석해 ‘친구’의 명대사 “느그 아버지 뭐하시노”를 재연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김광규는 17일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진행된 영화 ‘친구2’ 제작보고회에 깜짝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는 곽경택 감독, 유오성, 김우빈이 함께한 가운데 관객들이 선호하는 ‘친구’의 명대사를 꼽아보는 코너가 진행됐다. 그 중 관객들이 가장 좋아하는 대사가 영화 속 김광규의 “느그 아버지 뭐하시노”로 꼽혔다. 그리 많은 장면에 등장하지 않는 조연인 김광규의 대사가 1위를 차지했다는 말에 장내는 웃음바다가 됐다. 그리고 이에 이어 김광규가 깜짝 등장하면서 분위기는 더욱 고조됐다. 김광규는 “난 ‘친구2’에 나오지 않는다. 나도 제작발표회에 왜 왔는지 잘 모르겠다”면서 “의리로 축하하러 왔다”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이어 그가 “사실 ‘친구’ 찍을 때 장동건 역할을 달라고 했었다”고 말하자 곽경택 감독이 “기억나지 않는다. 말도 안 되는 제안이라 잊어버린 것 같다”고 화답하기도 했다. 이어 김광규는 김우빈의 볼을 꼬집으며 ‘느그 아버지 뭐하시노’ 장면을 재연해 보여 발표회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더 기막힌 반전은 영화 ‘친구’에서 선생님 역할로 나와 학생시절의 유오성을 때린 김광규가 실제로는 유오성보다 1살 어리다는 사실이다. 김광규는 1967년생, 유오성은 1966년생이다. ’친구2’는 지난 2001년 개봉해 800만 이상의 관객을 동원한 장동건, 유오성 주연 영화 ‘친구’의 속편으로, 한동수(장동건 분) 살해 혐의로 복역한 이준석(유오성 분)의 17년 후 이야기를 그린다. 곽경택 감독이 다시 한 번 메가폰을 잡았으며 유오성, 주진모, 김우빈이 출연한다. 오는 11월 개봉 예정.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상속자들…이민호 상위 1% 콧날 ‘탄성’

    [포토] 상속자들…이민호 상위 1% 콧날 ‘탄성’

    배우 이민호가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파티오나인에서 SBS 새 수목미니시리즈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 - 상속자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SBS 새 수목드라마 상속자들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이민호, 박신혜, 김우빈, 강민혁, 크리스탈(정수정), 박형식, 김지원, 강하늘, 전수진, 최진혁, 김성령, 임주은 등이 참석했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 [포토] 상속자들 이민호·김우빈 장소불문 런웨이로 만드는 능력자들

    [포토] 상속자들 이민호·김우빈 장소불문 런웨이로 만드는 능력자들

    배우 이민호, 김우빈이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파티오나인에서 SBS 새 수목미니시리즈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 - 상속자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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