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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남일녀’ 김재원, 궂은 일부터 속 깊은 배려까지 ‘일당백’

    ‘사남일녀’ 김재원, 궂은 일부터 속 깊은 배려까지 ‘일당백’

    배우 김재원이 ‘사남일녀’에서 일당백 노릇을 톡톡히 해냈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사남일녀’에서는 김구라, 김민종, 서장훈, 김재원, 이하늬, 김우빈이 강원도 춘천의 올챙이국수 집 정기선 아버지와 이금춘 어머니와 함께 보내는 시골생활 세 번째 편이 전파를 탔다. 그 가운데 김재원은 ‘사남일녀’의 든든한 ‘일당백’ 역할로 화면을 가득 채웠다. 옥수수엿을 만들기 위한 전분 끓이기부터 제사 음식까지, 숨쉴 틈 없이 몸을 움직이고 궂은 일도 마다하지 않은 김재원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기 충분했다. 김재원은 부모님의 잔업을 도와드릴 때도 군소리 한 번 없이 묵묵하게 제 역할을 척척 해냈고, 어떠한 불만도 없었다. 옥수수전분을 끓이기 전 가마솥 청소를 할 때도 가마솥 바닥을 끌개로 긁는 궂은 일은 김재원의 몫이었고, 누가 먼저 시키지 않아도 어머니를 도와 제사 음식 준비에 나선 것도 김재원이었다. 이와 함께 펄펄 끓은 옥수수를 면보에 넣고 짜는 과정에서는 행여 아버지가 힘드실까 “(옥수수 면보에) 붓는 게 더 힘드니까 제가 할게요”라며 속 깊은 마음을 전했다. 무엇보다 손바닥이 데일 만큼 뜨거운 면보를 군소리 없이 묵묵히 짜는 모습은 흠잡을 데 없는 그의 ‘일당백’ 능력이 빛을 발휘한 순간이었다. 이처럼 무엇을 해도 훈훈한 매력이 일품인 김재원이 명실공히 ‘사남일녀’ 최고의 ‘일당백’ 아들로 자리잡은 가운데 요란하지 않게 묵묵히 제 할 일 해내는 김재원의 모습에 관심이 모아진다. 방송이 끝난 후 네티즌들은 “’사남일녀’ 보면 볼수록 김재원의 수수한 매력에 푹~”, “김재원 같은 아들 한 명 있으면 든든할 듯”, “요리 잘해, 일 잘해, 얼굴도 잘 생겨~ 뭐든지 ‘일당백’이네”, “김재원 일하시는 것 보면 아침부터 뒹굴거리는 내 자신이 부끄러울 따름”, “역시 될 놈은 뭘 해도 된다더니”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진호, ‘강남 블루스’ 캐스팅…섬뜩한 연기 펼친다는데 어떤 역할?

    최진호, ‘강남 블루스’ 캐스팅…섬뜩한 연기 펼친다는데 어떤 역할?

    SBS 드라마 ‘상속자들‘에서 ‘영도아빠’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던 배우 최진호가 유하 감독의 영화 ‘강남 블루스에 캐스팅됐다. 최진호는 ‘강남 블루스’에서 자신의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백용기(김래원)가 소속된 폭력조직과 결탁하는 여당의 실세 박승구 재정위원장 역을 맡았다. 최진호는 섬뜩한 미소를 선보이며 강렬한 인물로 등장할 예정이다. 최진호는 ‘강남 블루스’에 캐스팅된 뒤 “읽으면 읽을수록 흡입력이 느껴지는 시나리오였다”면서 “좋은 작품으로 관객들과 만나게 되어 기쁘다. 작품에 힘이 될 수 있는 좋은 연기를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진호는 드라마 ’개와 늑대의 시간‘, ’돈의 화신‘ 영화 ’악마를 보았다‘, ’도가니‘, ’도둑들‘ 등 다양한 작품들을 통해 존재감을 뽐내온 베테랑 배우다. ’상속자들’에서는 김우빈의 아버지 최동욱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으며 최근에는 배우 정우성이 연출을 맡아 화제가 된 단편영화 ‘킬러 앞의 노인’에 주인공으로 출연하는 등 폭넓은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영화 ‘강남 블루스’는 1970년대 서울 강남을 배경으로 부동산 개발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시기에 정치 권력과 사회의 어두운 세력이 결탁해가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느와르물로 ‘말죽거리 잔혹사’, ‘비열한 거리’, ‘쌍화점’ 등을 연출한 유하 감독의 신작이다. 이달 중순 크랭크인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우빈 영상편지, 여자친구에게 하는 말인 줄 알았더니..‘사장님께?’

    김우빈 영상편지, 여자친구에게 하는 말인 줄 알았더니..‘사장님께?’

    김우빈 영상편지가 화제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사남일녀’에서는 사남일녀와 막내 김우빈이 춘천 오탄리에서 올챙이 국수집을 운영하는 정기선-이금춘 부부와 함께 지내는 세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우빈은 메밀전을 만들기 위해 서울에 있는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어 요리 비법을 물었다. 이에 김우빈 어머니는 꼼꼼한 설명과 함께 직접 메밀전을 만든 영상까지 찍어 보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우빈은 자신의 어머니에게 난데없이 영상편지를 보내며 “엄마가 나를 이렇게 잘 키워줘서 잘 나아가고 있어요. 오늘 이 메밀전도 엄마의 영상을 보며 잘 만들게요”라고 고마운 마음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또 그는 “옛날에 진짜 아르바이트 많이 했을 때 서빙은 많이 해서 자신있는데, 밤 까는 것은 어렵다. 아르바이트를 할 때 도움을 많이 주셔서 잘 배웠다. 덕분에 이렇게 ‘사남일녀’에도 나왔다”고 예전 아르바이트 사장님들에게 영상편지까지 보내 폭소케 했다. 김우빈 영상편지에 네티즌들은 “김우빈 영상편지..너무 귀엽다”, “김우빈 영상편지 진짜 독특해”, “김우빈 영상편지..여자친구에게 하는 말인 줄 알았는데”, “김우빈 영상편지..역시 김우빈 멋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 ‘사남일녀’ 방송 캡처 (김우빈 영상편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사남일녀’ 김우빈, 미남계로 짬뽕 판매 ‘위기의식 느낀 김재원은..’

    ‘사남일녀’ 김우빈, 미남계로 짬뽕 판매 ‘위기의식 느낀 김재원은..’

    배우 김우빈이 미인계로 올짬뽕을 판매해 웃음을 자아냈다. 11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 KBS 2TV ‘사남일녀’에는 배우 김우빈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김구라, 김민종, 서장훈, 김재원, 이하늬가 시골 마을에서 한 가족처럼 지내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김우빈은 손수 만든 올짬뽕을 판매하기 위해 갖은 공략을 내세웠다. 초기에는 선뜻 나서지 못했던 김우빈이었지만, 이하늬의 미인계를 본 뒤 자극을 받은 김우빈이 본격적으로 미소 공략을 세운 것. 김우빈은 지나가는 아주머니에게 “누나 올짬뽕 하나 드시고 가세요”라고 하는 등 애교를 부렸으며, 올짬뽕을 구매하는 손님에게만 사진을 찍어줘 웃음을 자아냈다. 반면 올챙이 쫄면을 판매하고 있던 김재원은 김우빈의 모습에 위기의식을 느끼며 미소 어택을 장전, 아주머니들의 환심을 사 눈길을 끌었다. 사진 =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재석 절대배지, 이광수에게 화난 유재석? ‘두 사람 사이 무슨 일이..’

    유재석 절대배지, 이광수에게 화난 유재석? ‘두 사람 사이 무슨 일이..’

    유재석 절대배지가 화제다. 30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유재석이 자신을 놀리던 이광수에게 복수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광수는 자신보다 별의 개수에 적은 유재석에게 갖은 모욕을 일삼았다. 그런 와중 유재석은 지하 갱도에서 절대배지를 발견했고 “나가는 순간 이광수부터 아웃시키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절대배지를 착용한 사람은 10분 동안 배지 개수에 관계없이 모든 멤버들의 이름표를 떼어낼 수 있었던 것. 유재석의 절대배지 획득에 이광수는 “충성!”을 외치며 “종국이 형 한 번만 떼게 해달라. 제가 어렸을 때 철이 없어서 그랬다”고 애원했다. 그러나 유재석은 김종국의 이름표를 떼라며 놓아주는 듯하다가 과감하게 이광수의 이름표를 떼어내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 절대배지’에 네티즌은 “유재석 절대배지, 완전 통쾌했다” “유재석 절대배지..절대반지가 안 부러운 절대배지” “절대배지 유재석이 차지하다니 대박” “유재석 절대배지..역시 유재석 머리가 좋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런닝맨’에서는 송지효와 김우빈의 접전 끝에 김우빈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 = SBS (유재석 절대배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재석 절대배지 “이광수 너만은 아웃시키겠다” 분노 이유는?

    유재석 절대배지 “이광수 너만은 아웃시키겠다” 분노 이유는?

    유재석 절대배지 “이광수 너만은 아웃시키겠다” 분노 이유는? 유재석이 자신에게 모욕을 안긴 이광수에게 복수를 예고했다. 30일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은 배우 김우빈이 게스트로 참여한 ‘런닝힐즈의 별’을 방송했다. 이광수는 자신보다 별의 개수에 적은 유재석에게 모욕을 주며 희롱했다. 이후 유재석은 별의 개수와 상관없이 10분간 상대방을 아웃시킬 수 있는 ‘절대 배지’를 차지한 뒤 복수 대상으로 이광수를 꼽아 폭소를 자아냈다. 유재석은 “제가 이걸 가졌으니 하고 싶은 게 있다”며 “다른 사람 말고 떼고 싶은 사람은 없다. 이광수만 아웃 시키겠다”고 선언했다. 결국 유재석은 김종국을 이용해 이광수를 아웃시키며 활짝 웃었다. 네티즌들은 “유재석 절대배지 대박”, “유재석 절대배지 대단하네”, “유재석 절대배지 이광수 좀 적당히 하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런닝맨 유재석 절대배지 “이광수 너만은…” 분노의 손가락질 이유는?

    런닝맨 유재석 절대배지 “이광수 너만은…” 분노의 손가락질 이유는?

    런닝맨 유재석 절대배지 “이광수 너만은…” 분노의 손가락질 이유는? 유재석이 자신에게 모욕을 안긴 이광수에게 복수를 예고했다. 30일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은 배우 김우빈이 게스트로 참여한 ‘런닝힐즈의 별’을 방송했다. 이광수는 자신보다 별의 개수에 적은 유재석에게 모욕을 주며 희롱했다. 이후 유재석은 별의 개수와 상관없이 10분간 상대방을 아웃시킬 수 있는 ‘절대 배지’를 차지한 뒤 복수 대상으로 이광수를 꼽아 폭소를 자아냈다. 유재석은 “제가 이걸 가졌으니 하고 싶은 게 있다”며 “다른 사람 말고 떼고 싶은 사람은 없다. 이광수만 아웃 시키겠다”고 선언했다. 결국 유재석은 김종국을 이용해 이광수를 아웃시키며 활짝 웃었다. 네티즌들은 “런닝맨 유재석 절대배지 대박”, “런닝맨 유재석 절대배지 대단하네”, “런닝맨 유재석 절대배지 이광수 좀 적당히 하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우빈 막춤, 경악급 댄스 실력 “신은 공평해”

    김우빈 막춤, 경악급 댄스 실력 “신은 공평해”

    ‘김우빈 막춤’ 배우 김우빈이 막춤을 선보였다. 김우빈은 28일 방송된 MBC ‘사남일녀’에 게스트로 출연해 막춤을 추는 등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이날 김우빈은 사남일녀 멤버들과 ‘엄마’와 함께 냉이 캐기에 나섰다. 엄마는 트로트가수 오승근의 ‘내 나이가 어때서’를 좋아한다고 말했고 둘째아들 김민종은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이에 김재원 이하늬가 일어나 노래에 맞춰 몸을 흔들었고 김우빈도 합세해 몸을 들썩였다. 김우빈의 수줍은 막춤 실력에 가족들은 웃음을 터뜨렸다. 네티즌들은 “김우빈 막춤 귀여웠다”, “김우빈 못 하는 게 있었어. 신은 공평하다”, “김우빈 막춤도 매력 있어”, “김우빈 막춤, 또 보고 싶다”, “김우빈 ‘사남일녀’ 고정 하면 안 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김우빈 막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매버릭(KBS1 밤 12시 10분) 매버릭은 매력적 외모의 직업 도박사로 낭만적인 모험을 사랑했던 남자다. 그가 도박사로 널리 이름을 날리게 되고 명성도 높아질 무렵 전국 규모의 포커대회 챔피언십이 열린다는 소식이 들려온다. 대회 참가를 결심하고 길을 떠난 매버릭은 애너벨이라는 여류 도박사를 만난다. 매버릭은 그녀에게 계속 골탕을 먹으면서도 동행을 하게 된다. ■사남일녀(MBC 밤 10시) 늦둥이 아들 배우 김우빈이 합류한다. 우빈은 대단한 포부를 품고 고향으로 향한다. 하지만 큰형님의 시기와 구박에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차례로 우빈을 맞이하는 형들의 실망 가득한 눈빛에 고개를 숙이고 만다. 과연 늦둥이 우빈의 앞날은 순탄할 수 있을까. 강원도 춘천에서 만난 엄마, 아빠에게 인사를 하며 더욱더 따뜻하고 즐거워진 일상을 따라가 본다. ■응급남녀(tvN 밤 8시 40분) 진희는 창민이 가지고 있는 자신들의 결혼반지에 대해 묻는다. 국천수는 창민을 걱정하며 떠난 진희를 보내고 생각 끝에 어딘가 엽서 한 장을 붙인다. 진희와 창민은 암 환자의 치료 방법을 찾고자 함께 밤을 새우고, 국천수는 심지혜의 전화를 받고 환자를 살리고자 응급실로 향한다. 창민은 국천수에게 그동안의 행동들을 사과하지만 국천수는 오히려 창민을 격려한다.
  • ‘쇼트여왕’ 심석희, 이상형이라 밝힌 배우와 저녁식사 데이트

    ‘쇼트여왕’ 심석희, 이상형이라 밝힌 배우와 저녁식사 데이트

    배우 김우빈의 소속사 싸이더스HQ 관계자는 쇼트트랙 심석희 선수가 김우빈과 20일 오후 서울 청담동의 모 일식집에서 지인들과 함께 만나 즐거운 저녁식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심석희 선수가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상형으로 김우빈을 언급한 적이 있다. 어린 선수가 자신을 좋아해 주는 것이 고맙기도 하고 이번 올림픽을 지켜본 국민으로서 자리를 마련한 것”이라며 “올림픽이 끝난 이후 직접 심석희 선수 측에 연락을 해 한 번 식사 자리를 함께 하자고 제안했다”고 전했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심석희 김우빈 데이트, 이상형과 악수 한 뒤 ‘세상 다 가진 미소’

    심석희 김우빈 데이트, 이상형과 악수 한 뒤 ‘세상 다 가진 미소’

    ‘심석희 김우빈’ 쇼트트랙 선수 심석희(18)가 자신의 이상형인 배우 김우빈(26)을 만났다. 김우빈의 소속사 싸이더스HQ 관계자는 심석희 선수가 김우빈과 20일 오후 서울 청담동의 모 일식집에서 지인들과 함께 만나 즐거운 저녁식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심석희 선수가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상형으로 김우빈을 언급한 적이 있다. 어린 선수가 자신을 좋아해 주는 것이 고맙기도 하고 이번 올림픽을 지켜본 국민으로서 자리를 마련한 것”이라며 “올림픽이 끝난 이후 직접 심석희 선수 측에 연락을 해 한 번 식사 자리를 함께 하자고 제안했다”고 심석희 김우빈 만남의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이날 정말 즐거운 분위기 속에 두 사람의 만남이 이뤄졌고 헤어지면서도 앞으로 자주 연락하자고 이야기도 나누고 전화번호도 주고받는 등 화기애애함을 유지했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심석희 김우빈 데이트 부럽다”, “나도 세계 1위 하면 김우빈 만날 수 있냐”, “김우빈, 마음까지 멋있어”, “심석희 김우빈 악수하고 수줍은 미소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심석희 김우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은주 기자의 컬처K] 사투리로 뜬 그대… 다음 작품 고민되네

    [이은주 기자의 컬처K] 사투리로 뜬 그대… 다음 작품 고민되네

    요즘 사투리는 배우들의 이미지 변신에 있어 최고의 명약이다. 고고했던 여배우도, 잘나가는 아이돌 스타들도 각종 영화나 드라마에서 너도나도 사투리를 구사한다. 예전에는 강한 억양 때문에 이미지 문제로 사투리 사용을 기피하기도 했지만 요즘에는 기존의 이미지를 탈피하고 캐릭터를 각인시키는 특효약이 됐다. 그래서인지 최근 인기 드라마에서 사투리를 쓰는 주인공들이 부쩍 늘었다. 지난 5일 첫 방송한 SBS 월화 드라마 ‘신의 선물-14일’에 출연 중인 조승우의 걸쭉한 전라도 사투리는 단연 화제다. 흥신소를 운영하는 전직 강력계 형사 기동찬 역의 그는 맛깔난 사투리로 유쾌하고도 능글맞은 캐릭터를 제대로 살리고 있다. 배우 정우는 사투리로 부활한 대표적인 사례다. 지난해 8월까지 KBS 주말연속극 ‘최고다 이순신’에 출연했을 때만 해도 중고신인에 불과했던 그는 두 달 뒤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응사)에서 강한 경상도 사투리로 개성을 부각시키며 스타덤에 올랐다. 영화 ‘변호인’에서 국밥집 아들로 출연했던 임시완도 극중 부산 사투리를 완벽하게 구사하면서 열연해 아이돌 가수 출신 배우라는 꼬리표를 뗐고, 트렌디 드라마 ‘상속자들’로 인기를 얻은 김우빈도 영화 ‘친구2’에서는 거친 경상도 사투리로 무게감을 더했다. KBS 주말연속극 ‘참 좋은 시절’에 출연 중인 그룹 2PM의 택연은 데뷔작인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에 이어 또다시 사투리 연기에 도전하고 있다. 여배우들에 대한 경계심을 풀고 털털한 이미지를 덧입히는 데도 사투리는 제격이다. ‘참 좋은 시절’에서 경상도 사투리를 쓰는 김희선도 새침한 만년 캔디 이미지를 벗는 데 성공했고 ‘응사’에서 경남 사투리를 구성지게 구사했던 고아라는 10년간의 부진에서 단박에 벗어났다. 최근 만난 부산 출신 여배우 손여은도 “이제 배우들에게 사투리는 하나의 장기가 된 것 같다. 꼭 사투리 연기에 도전해 보고 싶다”고 말했다. 하지만 사투리 연기로 너무 크게 각인된 경우 전작의 그늘을 벗기 어렵다는 단점도 있다. 실제로 ‘응사’에서 해태 역으로 찰진 전라도 사투리를 선보였던 손호준은 요즘 KBS 월화 드라마 ‘태양은 가득히’에 출연하고 있지만 전작의 폭발력을 보여 주지는 못한다. 다음 달 SBS 새 드라마 ‘너희들은 포위됐다’에 출연할 고아라와 영화 ‘쎄시봉’을 차기작으로 정한 정우도 이전의 사투리 연기를 뛰어넘을 수 있을지 벌써부터 관심거리다. 해당 지역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으로 프로그램이 예기치 않은 시비에 오르기도 한다. 경주가 배경인 ‘참 좋은 시절’의 홈페이지는 요즘 연일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경주 지역의 시청자들이 “출연자들이 구사하는 극중 사투리가 경주 사투리가 아니다”라며 항의성 지적을 하고 있는 것. 드라마 관계자는 “로케이션 장소가 당초 경남 지역에서 갑자기 경주로 바뀌는 바람에 빚어진 문제”라고 해명했다. 드라마 평론가인 충남대 국문과 윤석진 교수는 “사투리는 캐릭터를 다양하게 보여줄 수 있다는 점에서 배우에게 긍정적인 요소”라면서도 “하지만 제대로 구사하지 못하면 리얼리티 부재라는 비난을 받을 수 있는 데다 몰입을 방해하는 장애물이 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erin@seoul.co.kr
  • ‘별그대’ 김수현·’상속자들’ 이민호 공통점은 ‘이것’

    ‘별그대’ 김수현·’상속자들’ 이민호 공통점은 ‘이것’

    한류가 중국 내에서 다시 한 번 거세게 불고 있는 가운데, 김수현·전지현 주연의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이하 ‘별그대)는 중국 최대의 정치행사인 양회(兩會ㆍ전국인민대표대회와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에서도 언급될 만큼 주목을 받았다. 이미 드라마 ‘상속자들’로 명실공이 한류스타 입지를 굳힌 배우 이민호가 한국 연예인 중 최초로 중국 춘절(한국의 설) 대표 프로그램에 출연했고, 최근에는 ‘별그대’의 김수현이 10억원의 출연료를 받고 현지 예능프로그램에 모습을 드러내는 등 중국 내에서 한국 드라마와 배우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 입증된 바 있다. 양회에서 “왜 중국은 한국드라마처럼 만들지 못하냐”는 지적이 나온 뒤로 중국 언론의 ‘한국 드라마 분석’이 이어지는 가운데, 중국의 유력 포털사이트인 왕이 닷컴은 “한국 드라마는 유독 스포츠를 좋아한다”고 해석했다. 왕이닷컴은 “한국 드라마 속 스포츠는 젊은 사람들의 건강을 대표하는 대명사가 됐다”면서 “많은 한국 드라마에는 ‘상속자들’의 이민호부터 ‘별그대’의 도민준 역 김수현까지 모두 ‘스포츠 달인’으로 등장한다”고 덧붙였다. 이 매체는 해당 글과 함께 한국 드라마에서 주인공들이 다양하게 스포츠 또는 운동을 즐기는 장면 등을 함께 게재했다. 여기에는 ‘상속자들’ 속 이민호가 골프와 서핑을 즐기는 장면, 김우빈이 태권도 훈련을 하는 장면, ‘별그대’ 속 김수현이 자전거를 타는 모습 등의 사진이 포함돼 있다. 뿐만 아니라 ‘별그대’의 전지현이 극중에서 몸매관리를 위해 누운 채로 손과 발을 세차게 흔드는 동작의 장면도 ‘스포츠를 사랑하는 한국 드라마’ 의 ‘증거’로 꼽았다. 더욱 눈에 띄는 것은 꽤 오래전에 종영한 드라마 속 장면까지 거론했다는 사실이다. 김태희, 김래원 주연의 ‘러브스토리 인 하버드’에서 등장한 미식축구 장면과 드라마 ‘궁’에서 나온 전통식 골프 장면도 등장했다. 등장인물들이 스포츠를 즐기는 장면은 한국 뿐 아니라 국적을 불문한 드라마에서 자주 등장하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유독 한국 드라마를 대상으로 한 이러한 분석은 그만큼 한국 드라마에 대한 중국의 뜨거운 반응을 반증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한류 및 한국 드라마의 인기는 드라마 ‘대장금’ 이후 현지의 한국 드라마 규제가 강화되면서 잠시 주춤했지만, 인터넷을 통해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루트가 확산되면서 한국 드라마를 향한 중국의 ‘구애’는 당분간 식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눈썹의 중요성, 김우빈 눈썹 내리자 송중기로 변신? ‘진짜 중요해’

    눈썹의 중요성, 김우빈 눈썹 내리자 송중기로 변신? ‘진짜 중요해’

    ‘눈썹의 중요성’ 게시물이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서는 ‘김우빈 눈썹의 중요성’이라는 제목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눈썹의 중요성’ 사진 속에는 SBS 드라마 ‘상속자들’에 출연했던 김우빈의 모습이 담겨 있다. 왼쪽 사진에는 트레이드마크인 짙고 위로 솟은 날카로운 눈썹을 하고 있는 김우빈의 평소 모습이 담겨져 있다. 오른쪽에 위치한 사진에는 눈썹을 일자로 내리고 다소 정돈된 눈썹을 가진 김우빈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남성적인 매력을 물씬 풍기던 김우빈이 눈썹 합성만으로도 평범하면서도 순한 이미지로 바뀌어 놀라움을 자아낸다. ‘눈썹의 중요성’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은 “눈썹의 중요성..김우빈 송중기 됐네”, “눈썹의 중요성..송중기와 비슷해”, “눈썹의 중요성..정말 순해졌다”, “눈썹의 중요성..눈썹 내려도 잘 생겼네”, “눈썹의 중요성..김우빈 눈썹발이구나”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눈썹의 중요성) 연예팀 seoulen@seoul.co.kr
  • 中매체 “한국 드라마는 스포츠를 사랑해” 이색 분석

    中매체 “한국 드라마는 스포츠를 사랑해” 이색 분석

    한류가 중국 내에서 다시 한 번 거세게 불고 있는 가운데, 김수현·전지현 주연의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이하 ‘별그대)는 중국 최대의 정치행사인 양회(兩會ㆍ전국인민대표대회와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에서도 언급될 만큼 주목을 받았다. 이미 드라마 ‘상속자들’로 명실공이 한류스타 입지를 굳힌 배우 이민호가 한국 연예인 중 최초로 중국 춘절(한국의 설) 대표 프로그램에 출연했고, 최근에는 ‘별그대’의 김수현이 10억원의 출연료를 받고 현지 예능프로그램에 모습을 드러내는 등 중국 내에서 한국 드라마와 배우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 입증된 바 있다. 양회에서 “왜 중국은 한국드라마처럼 만들지 못하냐”는 지적이 나온 뒤로 중국 언론의 ‘한국 드라마 분석’이 이어지는 가운데, 중국의 유력 포털사이트인 왕이 닷컴은 “한국 드라마는 유독 스포츠를 좋아한다”고 해석했다. 왕이닷컴은 “한국 드라마 속 스포츠는 젊은 사람들의 건강을 대표하는 대명사가 됐다”면서 “많은 한국 드라마에는 ‘상속자들’의 이민호부터 ‘별그대’의 도민준 역 김수현까지 모두 ‘스포츠 달인’으로 등장한다”고 덧붙였다. 이 매체는 해당 글과 함께 한국 드라마에서 주인공들이 다양하게 스포츠 또는 운동을 즐기는 장면 등을 함께 게재했다. 여기에는 ‘상속자들’ 속 이민호가 골프와 서핑을 즐기는 장면, 김우빈이 태권도 훈련을 하는 장면, ‘별그대’ 속 김수현이 자전거를 타는 모습 등의 사진이 포함돼 있다. 뿐만 아니라 ‘별그대’의 전지현이 극중에서 몸매관리를 위해 누운 채로 손과 발을 세차게 흔드는 동작의 장면도 ‘스포츠를 사랑하는 한국 드라마’ 의 ‘증거’로 꼽았다. 더욱 눈에 띄는 것은 꽤 오래전에 종영한 드라마 속 장면까지 거론했다는 사실이다. 김태희, 김래원 주연의 ‘러브스토리 인 하버드’에서 등장한 미식축구 장면과 드라마 ‘궁’에서 나온 전통식 골프 장면도 등장했다. 등장인물들이 스포츠를 즐기는 장면은 한국 뿐 아니라 국적을 불문한 드라마에서 자주 등장하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유독 한국 드라마를 대상으로 한 이러한 분석은 그만큼 한국 드라마에 대한 중국의 뜨거운 반응을 반증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한류 및 한국 드라마의 인기는 드라마 ‘대장금’ 이후 현지의 한국 드라마 규제가 강화되면서 잠시 주춤했지만, 인터넷을 통해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루트가 확산되면서 한국 드라마를 향한 중국의 ‘구애’는 당분간 식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김우빈 높이뛰기, 자신감 보였지만 ‘악’ 외마디 비명 “몸개그 작렬”

    김우빈 높이뛰기, 자신감 보였지만 ‘악’ 외마디 비명 “몸개그 작렬”

    ‘김우빈 높이뛰기’ 배우 김우빈이 높이뛰기에서 ‘허당’의 실체를 보여 큰 웃음을 줬다. 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호주 특집에는 김우빈과 가수 비가 게스트로 출연해 광활한 호주의 대자연에서 잃어버린 보물을 찾기 위해 육해공을 넘나들며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김우빈은 팀원 두 사람의 높이뛰기 합계가 3m를 넘어야 하는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깜찍한 노란색 캥거루 옷을 입고 높이뛰기에 도전했다. 먼저 도전한 비는 1m80cm에 도전했으나 실패했고 이어 김우빈이 자신만만한 표정으로 비가 시도한 높이에 도전하기 위해 나섰다. 그러나 제자리에서 높이뛰기를 시도한 김우빈은 제대로 포즈도 잡지 못하고 외마디 비명을 지르며 매트로 곤두박질쳐 웃음을 자아냈다. 김우빈은 자신의 모습이 부끄러운 듯 한동안 고개를 들지 못했다. 네티즌들은 “김우빈 높이뛰기, 빵 터졌다”, “김우빈 높이뛰기, 몸개그 작렬”, “김우빈 높이뛰기, 허당 매력에 푹 빠졌다”, “김우빈, 이렇게 귀여운 남자였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김우빈 높이뛰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우빈, ‘런닝맨’서 허당 매력 폭발

    김우빈, ‘런닝맨’서 허당 매력 폭발

    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호주 특집에는 배우 김우빈과 가수 비가 게스트로 출연해 광활한 호주의 대자연에서 잃어버린 보물을 찾기 위해 육해공을 넘나들며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김우빈이 자신만만한 표정으로 180cm 높이뛰기에 나섰으나 제대로 포즈도 잡지 못하고 매트로 곤두박질쳐 웃음을 자아냈다. 김우빈은 자신의 모습이 부끄러운 듯 한동안 고개를 들지 못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우빈, ‘런닝맨’ 호주 특집 스틸 ‘깜찍 매력’ 폭발

    김우빈, ‘런닝맨’ 호주 특집 스틸 ‘깜찍 매력’ 폭발

    배우 김우빈은 가수 비와 함께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호주 특집 게스트로 지난 22일 호주로 출국했다. 공개된 스틸 사진에서 김우빈은 캥거루 복장을 입고 캥거루들과 교감하고 있다. 평소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선보였던 김우빈이기에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런닝맨 호주 편은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런닝맨’ 멤버들과 김우빈, 비의 대결이 펼쳐진다. 9일 일요일 오후 6시 10분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런닝맨 게스트 김우빈, 카리스마 벗고 귀요미 매력

    런닝맨 게스트 김우빈, 카리스마 벗고 귀요미 매력

    배우 김우빈은 가수 비와 함께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호주 특집 게스트로 지난 22일 호주로 출국했다. 공개된 스틸 사진에서 김우빈은 캥거루 복장을 입고 캥거루들과 교감하고 있다. 평소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선보였던 김우빈이기에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런닝맨 호주 편은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런닝맨’ 멤버들과 김우빈, 비의 대결이 펼쳐진다. 9일 일요일 오후 6시 10분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우빈, ‘런닝맨’ 호주 특집에서 반전 매력

    김우빈, ‘런닝맨’ 호주 특집에서 반전 매력

    배우 김우빈은 가수 비와 함께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호주 특집 게스트로 지난 22일 호주로 출국했다. 공개된 스틸 사진에서 김우빈은 캥거루 복장을 입고 캥거루들과 교감하고 있다. 평소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선보였던 김우빈이기에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런닝맨 호주 편은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런닝맨’ 멤버들과 김우빈, 비의 대결이 펼쳐진다. 9일 일요일 오후 6시 10분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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