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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퍼 갑’ 한류 톱스타와 ‘슈퍼 을’ 속물 프로듀서가 만나니…

    ‘슈퍼 갑’ 한류 톱스타와 ‘슈퍼 을’ 속물 프로듀서가 만나니…

     김우빈(27), 수지(22)가 ‘제2의 송·송 커플’(태양의 후예)을 노린다. 6일 밤 10시 첫 방송을 앞둔 KBS 2TV 수목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에서다.  ‘태양의 후예’처럼 100% 사전 제작으로 선보이는 이번 드라마는 ‘참 좋은 시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 ‘미안하다 사랑한다’ 등을 집필한 이경희 작가의 신작이다. 드라마는 어릴 적 만난 두 남녀가 과거의 악연을 지나 ‘슈퍼 갑’ 한류 톱스타와 ‘슈퍼 을’ 속물 프로듀서로 마주치며 빚어지는 사랑의 여러 단면을 통찰력 있게 그려 낸다. 4일 제작발표회장에서 만난 김우빈은 “시놉시스 안에 결말 장면이 담겨 있었는데 그 장면이 가슴에 콕 박혀 작품을 선택했다”면서 “어릴 때부터 작품을 좋아하고 즐겨 봤던 이경희 작가님이 이번 드라마를 쓰며 내 얘기를 했다는 매니저 형의 말을 듣고 굉장히 설?다”고 밝혔다.   이번 작품에서 김우빈은 배우와 가수를 넘나드는 한류 스타 신준영 역으로, 수지는 오지랖 넓은 ‘정의파’에서 일련의 사고 이후 권력 앞에 비굴해진 다큐멘터리 PD 노을 역으로 열연한다. ‘제2의 태후’라는 부담을 잔뜩 떠안은 드라마를 이끌어 나갈 두 배우는 이번 캐릭터를 어떻게 해석해 낼까.   “톱스타 신준영이 받는 사랑, 인기의 정도는 제 경험과는 차원이 달라요. 선배들이 경험했던 걸 참고하려 노력했고 상상도 했죠. 상상이 막히면 진심으로 연기하려고 많이 준비했어요.”(김우빈)  “본질적인 사랑에 대한 이야기가 분명하게 느껴지면서도 일련의 사건을 겪은 뒤 현실과 타협하는 노을이란 캐릭터에 큰 매력을 느꼈어요. 그래서 실제 다큐 프로그램들을 유심히 보면서 다큐 PD들의 태도, 말투 등을 익혔죠. 머리도 질끈 묶고 늘 통바지에 운동화만 신고요. 어떻게 보면 ‘싸가지 없다’고 생각하실 정도로 제 할 말만 하는 아이로 설정해 봤어요.”(웃음)   이날 선보인 예고 영상은 거만한 듯하면서도 특유의 장난기로 여심을 사로잡는 김우빈과 털털하고 솔직한 수지의 매력이 빚어내는 ‘화학작용’이 만만치 않을 것임을 예고했다. 이번 작품에서 처음 호흡을 맞추는 두 사람은 서로를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현장을 빛나게 해 주는 깊이 있는 배우”(김우빈이 수지에게), “누구보다 열심히 철저히 준비하는 배우”(수지가 김우빈에게)라고 상찬했다.   사전 제작에 대한 기대감은 배우들 사이에서도 크다. 김우빈은 “대본이 5개 모일 때마다 우리끼리 ‘작전 회의’라고 이름 붙인 대본 리딩을 통해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을 채워 나간 만큼 더 좋은 호흡으로 촬영해 완성도가 높을 거란 기대가 있다”면서 “드라마의 장점 가운데 하나인 시청자와 함께 호흡하며 나아가지 못한다는 게 아쉬운 점”이라고 짚었다. ‘함부로 애틋하게’는 중국 동시 방영 등을 포함해 전 세계 10여개국에 방송될 예정이다. 박현석 연출은 “부담이 크지만 사랑은 인간의 가장 보편적인 감정인 만큼 사람들을 흡입할 수 있는 드라마라 생각한다”며 “이경희 작가가 이번 작품에 봄의 설렘, 여름의 열정, 가을의 결실, 겨울의 상실과 이별까지 사랑이란 감정의 사계를 담고 싶다고 한 만큼 마지막 회까지 이런 주제 의식을 올곧게 그려 냈다”고 소개했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이순녀 기자 coral@seoul.co.kr
  • ‘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 수지 어깨에 손 “왜 이렇게 어색하죠?”

    ‘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 수지 어깨에 손 “왜 이렇게 어색하죠?”

    김우빈 수지가 제작발표회에서 ‘함부로 애틋하게’ 인사를 전했다.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제작발표회가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박현석PD, 김우빈, 수지, 임주환, 임주은이 참석했다. 이날 수지는 ‘함부로 애틋하게’ 작품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드라마 선택할 때 대본을 못 보고 시놉시스만 보고 결정했다. 시놉시스만 봐도 작가님이 하고자 하는 이야기가 분명 하고, 본질적인 사랑에 대한 이야기가 분명하게 느껴져서 정말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노을이라는 캐릭터가 사랑스럽고 매력적으로 다가왔고, 현실과 타협하는 모습에 안타까우면서도 공감이 많이 갔다”고 밝혔다. 이어 파트너 김우빈과의 호흡에 대해 “김우빈과는 처음 호흡을 맞춰봤는데 처음에는 어색했다. 김우빈이 촬영장에서 배려도 많이 해줘서 배울 점이 많다고 느꼈다”고 전했다. 김우빈은 “어릴 때부터 이경희 작가의 작품을 많이 봤다. 시놉시스를 받고 나서 이미 마음 결정을 했었다. 박현석 PD와는 내가 데뷔할 때 ‘화이트 크리스마스’라는 작품에서 잠깐 뵀었다. 감독님도 하신다고 하니 이보다 좋을 수 있을까 생각했다. 시놉에 엔딩 장면도 쓰여있었는데 그 장면이 콕 박혔다. 꼭 이 작품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작품을 선택한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수지와 호흡에 대해 “수지가 오히려 날 배려를 많이 해줬다. 현장을 밝게 빛나게 해줘서 수지가 촬영 있는 날에는 나와 스태프들이 항상 웃고 있었다. 정말 많은 걸 가지고 있는 배우고, 깊은 연기를 할 줄 아는 친구더라. 오히려 내가 많이 배웠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수지 김우빈의 호흡으로 방송 전부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함부로 애틋하게’는 100% 사전제작 드라마로 오는 6일 수요일 오후 10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 수지, 키친 백허그에 심쿵 눈빛 ‘초밀착 스킨십’

    ‘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 수지, 키친 백허그에 심쿵 눈빛 ‘초밀착 스킨십’

    ‘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과 수지가 애잔함과 달달함이 교차하는 ‘키친 백허그’를 선보인다. 오는 6일 첫 방송될 KBS 새 특별기획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는 어린 시절 가슴 아픈 악연으로 헤어졌던 두 남녀가 안하무인 ‘슈퍼갑 톱스타’와 비굴하고 속물적인 ‘슈퍼을 다큐 PD’로 다시 만나 그려가는 까칠하고 애틋한 사랑 이야기. 김우빈과 배수지는 각각 배우와 가수를 넘나드는 이 시대 최고의 도도하고 까칠한 한류 대 스타 ‘초절정 시크남’ 신준영 역과 돈 앞에 무너지는, 강자 앞에 한없이 허약한 ‘비굴녀’ 노을 역을 맡아, 대한민국 최강 ‘커플 케미’를 증명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김우빈과 배수지가 안은 듯 기대는 듯, 애잔한 ‘백허그 포즈’를 담아내 눈길을 끌고 있다. 김우빈이 앞치마를 두르고 얼굴에 밀가루를 잔뜩 묻힌 배수지의 뒤에서 어깨를 슬며시 안고 있는 자세를 취하고 있는 것. 무엇보다 김우빈과 배수지는 미묘하게 마주치지 않는 눈빛으로 인해 보는 이들의 가슴을 아릿하게 만들고 있다. 김우빈은 시선을 아래쪽으로 내리깐 채 한쪽 손으로 배수지를 살포시 안고 있는 반면 배수지는 김우빈의 얼굴을 뚫어지게 바라보고 있는 상황. 서로의 숨소리조차 맞닿는, 초밀착 스킨십을 선보이는 두 사람의 모습이 설렘을 유발시키고 있다. 김우빈과 배수지의 ‘키친 백허그’ 장면은 지난 2월 4일 경기도 가평에서 촬영이 진행됐다. 두 사람은 감정 몰입이 중요한 촬영을 앞두고 리허설 내내 감정이 흐트러지지 않도록 말없이 동선을 계속 맞춰보며 장면을 준비해나갔다. 감독이 큐사인을 외치자 김우빈은 얼굴에 감정이 드러나지 않게 노력하는 신준영의 모습을, 배수지는 두 눈빛에 신준영에 대한 복잡다단한 마음을 오롯이 그려내는 등 미묘한 감정선을 완전히 표현했다. 특히 김우빈은 복잡한 감정 연기를 앞두고 다소 긴장감을 보이는 배수지를 위해 특유의 넉살로 분위기를 누그러뜨리기도 했다. 배수지가 잘라놓은 야채들을 가리키며 “을이가 요리를 해놓은 모습인데...”라며 뒷말을 잇지 못하는 모습으로 ‘깨알 장난’을 건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제작사 삼화네트웍스 측은 “김우빈과 배수지는 감정의 몰입이 어려운 장면임에도 환상적인 호흡으로 장면을 완성해냈다”며 “카메라 불이 켜지면 신준영과 노을로 200% 빙의하고 있는 두 사람으로 인해 현장은 늘 감탄 연속이다. 두 사람의 완벽한 케미를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김우빈 수지의 호흡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함부로 애틋하게’는 오는 6일 수요일 밤 10시 첫 전파를 탄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종영 국수의 신, 천정명 ‘뼈 있는’ 종영소감 “누구를 원망해야하나”

    종영 국수의 신, 천정명 ‘뼈 있는’ 종영소감 “누구를 원망해야하나”

    드라마 ‘국수의 신’이 종영한 가운데 천정명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KBS2TV 수목드라마 ‘마스터 국수의 신’(연출 김종연 임세준, 극본 채승대)에서 주인공 무명이로 출연했던 천정명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국수의신’을 시청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참 많이 아쉬움이 남는 작품이 됐네요. 원작에 반만이라도 따라갔으면 좋았을 텐데 누구를 원망해야하나. 앞으로 더 좋은 작품으로 더 멋진 모습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I don‘t think I can stand this heaviness on my heart”라는 종영 소감을 남겼다. 천정명은 ‘국수의 신’ 종영까지 2회를 남겨둔 지난주에도 “도대체 복수는 언제 하는 거지?”라며 작품 전개에 대한 불만을 드러낸 바 있다. 박인권 화백의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 ‘국수의 신’은 시청률 8.2%로 종영했다. ‘국수의 신’ 후속으로는 수지 김우빈 주연의 ’함부로 애틋하게'가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 수지, 눈밭 화보 공개..맹추위 뚫은 열연 “감동”

    ‘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 수지, 눈밭 화보 공개..맹추위 뚫은 열연 “감동”

    ‘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과 수지의 ‘눈 밭 화보’가 눈길을 끈다. 김우빈과 수지가 주연을 맡은 KBS 새 특별기획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는 ‘국수의 신’ 후속작으로 오는 6일부터 방송된다. ‘함부로 애틋하게’는 사전 제작된 드라마로 지난 2월 24일 강원도 속초에서 촬영된 장면이 팬들에게 먼저 공개됐다. 이번 공개된 사진에는 김우빈과 배수지가 새하얀 눈이 소복이 쌓여있는 설원에서 가슴 아린 만남을 갖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두 사람은 펄펄 내리는 눈송이를 배경으로 도로 한가운데서 서로 마주보며 눈빛을 교차시키고 있다. 이어 김우빈이 바닥에 무릎을 꿇은 채로 배수지를 부둥켜안고 있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아련함을 자아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김우빈과 배수지는 영하 10도로 내려간 강추위와 살을 에는 듯한 차가운 눈바람 속에서 3시간이 넘게 촬영이 이어졌음에도 신들린 열연을 선보여 현장을 감동시켰다. 얼굴과 손이 꽁꽁 얼어버려 대사조차 하기 힘들었지만 두 사람은 감정선에 완벽하게 몰입, 최선의 연기를 쏟아냈다. 영하의 맹추위를 뜨겁게 녹여버린 두 사람의 열정이 눈부시게 황홀한 장면을 탄생시켰다는 후문이다. ‘함부로 애틋하게’에서 김우빈과 수지는 안하무인 톱스타 신준영과 스타 앞에 한없이 나약한 슈퍼을 다큐피디 노을 역을 맡았다.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는 오는 7월 6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지 ‘청순+시크’ 반전매력 셀카 공개... ‘함부로 애틋하게’ 적극 홍보

    수지 ‘청순+시크’ 반전매력 셀카 공개... ‘함부로 애틋하게’ 적극 홍보

    수지가 자신이 출연하는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홍보에 적극 나섰다. 27일 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함부로애틋하게 곧”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두 사진 속 수지는 상반된 모습을 선보였다. 첫 번째 사진에서 수지는 청순한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수지는 햇빛을 조명 삼아 머리를 쓸어 넘기며 이목구비를 과감히 드러냈다. 핑크색 립과 볼터치는 수지의 여성스러움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수지는 검은 옷에 짙은 화장을 한 모습을 보이며 반전 매력을 보였다. 머리를 헝클어뜨린 채 시크한 표정을 짓고 있는 수지는 와일드한 매력까지 갖췄음을 증명했다. 한편, 수지가 김우빈과 함께 출연하는 KBS2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는 ‘마스터-국수의 신’ 후속으로 7월 6일 첫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함부로 애틋하게’ 수지, 대본리딩 현장서 열일하는 비주얼 ‘청순미 폭발’

    ‘함부로 애틋하게’ 수지, 대본리딩 현장서 열일하는 비주얼 ‘청순미 폭발’

    KBS 드라마 ‘마스터-국수의 신’ 후속으로 방영 예정인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주인공 수지의 사진이 공개됐다. 23일 KBS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함부로 애틋하게’ 대본 리딩 현장에 참석한 수지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수지는 청순한 모습으로 고개를 숙인 채 대본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머리를 묶고 대본을 읽는 수지는 청순함을 한껏 드러내며 팬심을 저격했다. 앞서 지난 22일에는 김우빈과 수지가 ‘함부로 애틋하게’ 포스터를 촬영하는 현장 메이킹 동영상이 올라와 화제가 됐다. 영상 속에서 두 사람은 로맨틱하면서도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드라마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함부로 애틋하게’는 배우와 가수를 겸하는 엔터테이너 신준영(김우빈)과 뻔뻔한 다큐멘터리 PD 노을(수지)의 애틋한 사랑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로, 오는 7월 6일 첫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1%의 어떤 것 하석진 전소민, 대본 인증샷 보니 ‘수수해도 케미 폭발’

    1%의 어떤 것 하석진 전소민, 대본 인증샷 보니 ‘수수해도 케미 폭발’

    ‘1%의 어떤 것’ 하석진 전소민의 대본 인증샷이 눈길을 모은다. IHQ는 하석진, 전소민 주연의 드라마 ‘1%의 어떤 것’을 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총 8부작으로 가딘미디어와 공동 제작해 드라마 전문채널 드라맥스를 통해 방영된다. 이번 작품은 지상파 외에 IHQ가 자체 보유한 드라맥스를 통해 선보이는 최초의 드라마다. 7월 방영 예정인 김우빈, 수지 주연의 ‘함부로 애틋하게’와 함께 하반기 실적 개선에 기여할 전망이다. 지난 2003년 첫 방영된 ‘1%의 어떤 것’은 강동원과 김정화가 주연을 맡아 큰 인기를 끈 바 있다. 이번에는 하석진이 재벌 3세 이재인 역을, 전소민이 초등학교 교사 김다현 역으로 나선다. 김봉주 IHQ 미디어부문 본부장은 “이번 작품은 소재와 완성도 면에서 검증된 드라마로 13년 만의 리메이크라는 점에서 기대에 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하석진과 전소민을 만나볼 수 있는 ‘1%의 어떤 것’은 100% 사전제작으로 2016년 중 한국, 중국, 미국, 일본 등에서 방영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여름밤 책임지는 지상파 새 수목 드라마들

    여름밤 책임지는 지상파 새 수목 드라마들

    최근 지상파 수목 드라마들이 강자 없이 한 자릿수 시청률을 맴도는 가운데 차기작들이 화려한 대진표로 접전을 예고하고 있다. 새 수목 미니시리즈들은 김우빈, 수지, 이종석, 한효주, 김아중, 지현우 등 톱스타들로 진용을 짠 데다 이경희, 송재정 등 필력이 견고한 작가들을 끌어들여 올여름 안방극장 공략에 나선다. 김우빈, 수지를 투톱으로 내세운 KBS 2TV의 사전 제작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는 ‘제2의 태양의 후예’로 불릴 만큼 올 하반기 기대작으로 꼽힌다. 다음달 6일 방송 예정이지만 이미 중국, 홍콩, 대만, 전미 지역에 동시 방송이 결정됐다. 이 밖에도 일본, 베트남,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캄보디아에 판권이 팔려나가며 해외 시청자들도 사로잡을 전망이다. 드라마 홍보대행사인 3HW의 이현주 실장은 “‘상속자들’ 이후 중국과 동남아시아 등에서 인기가 대폭 상승한 김우빈이 출연하는 데다 ‘미안하다 사랑한다’, ‘상두야 학교 가자’ 등으로 아시아 시청자들에게 호응을 얻은 이경희 작가의 작품이라 해외 판권이 성공적으로 판매됐다”며 “100억여원의 제작비가 이미 회수됐을 정도”라고 말했다. 드라마는 고교 시절 인연을 맺은 동갑내기 남녀가 20대 후반에 ‘슈퍼 갑’으로 위세를 부리는 톱스타와 다큐멘터리 프로듀서로 다시 만난다는 설정으로 시작된다. 작가가 처음부터 김우빈을 염두에 두고 쓴 작품이라 한류 스타 신준영 역은 김우빈에게 최적화된 맞춤 캐릭터라는 후문이다. 김우빈은 안하무인 행보로 웃음을 자아내면서도 츤데레(겉으로는 퉁명스럽지만 속은 따뜻하다는 신조어) 매력으로 여심 잡기에 나선다. ‘국민 여동생’ 수지는 강자에게 한없이 유약한 ‘슈퍼 을’이자 돈 앞에 굽신거리는 속물 PD(노을 역)로, 연기 변신을 예고한다. 이경희 작가는 전통 멜로의 감정선을 고수하면서 코미디 요소를 더 가미할 것으로 알려졌다. ‘함부로 애틋하게’가 정통 멜로의 계보를 이어간다면 SBS, MBC의 새 수목 미니시리즈는 여름 시즌을 겨냥한 장르물을 표방한다. 오는 22일 첫 방송을 앞둔 SBS의 ‘원티드’는 유괴범을 생방송 리얼리티쇼로 찾는다는 극단적인 설정으로 이야기를 밀고 나간다. “국내 최고 여배우의 아들이 납치됐다”는 충격적인 문장을 내세운 ‘원티드’는 여배우의 아들이 납치되면서 벌어지는 스릴러물이다. 납치범은 자신을 찾는 생방송 리얼리티쇼를 만들라는 지시를 내린다. 전 국민이 지켜보는 가운데 범인이 보내오는 미션에 따라 프로그램이 꾸려진다. 그러면서 실마리도 하나씩 던져진다. ‘싸인’, ‘펀치’ 등 멜로를 제치고 선 굵은 이야기로 연기력을 쌓아온 김아중은 아이를 찾기 위해 처절하게 분투하는 어미이자 여배우 정혜인으로 열연한다. 지현우는 범인 잡는 데 골몰하는 형사로, 엄태웅은 시청률을 따내기 위해 혈안이 된 예능 PD로 에너지를 발산한다. KBS가 김우빈, 수지를 내세웠다면 MBC는 이종석, 한효주로 맞선다. 다음달 20일부터 전파를 타는 ‘W-두 개의 세계’다. ‘W’는 지난해 ‘그녀는 예뻤다’로 감각적인 연출력을 선보인 정대윤 PD와 ‘나인: 아홉 번의 시간여행’, ‘인현왕후의 남자’로 경계 없는 상상력을 인정받은 송재정 작가의 조합으로 기대를 한껏 그러모은다. 송재정 작가 전작의 팬이라면 어김없이 기대하게 되는 ‘장르적 설정’이, 서스펜스 멜로를 표방한 이번 드라마에서는 더 파격적으로 판을 키운다. 2016년 서울을 배경으로 하는 이야기는 같은 공간을 다른 차원으로 펼치며 현실과 가상현실을 아우른다. 각각의 세계는 말 한마디, 행동 하나에 영향을 주고받으며 서스펜스 특유의 불안과 파동을 일으킨다. ‘너의 목소리가 들려’, ‘피노키오’ 등으로 작품마다 인기와 입지를 대폭 넓혀온 이종석은 전직 올림픽 사격 금메달리스트에서 벤처를 세워 성공한 청년 재벌, 강철 역으로 종횡무진한다. 활달하고 재바른 종합병원 흉부외과 2년차 레지던트 역을 맡은 한효주는 이번 작품으로 6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한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 ‘태양의 후예’의 후예 누가 될까..지상파 수목극 3파전

    ‘태양의 후예’의 후예 누가 될까..지상파 수목극 3파전

     최근 지상파 수목 드라마들이 강자 없이 한 자릿수 시청률을 맴도는 가운데 차기작들이 화려한 대진표로 접전을 예고하고 있다. 새 수목 미니시리즈들은 김우빈, 수지, 이종석, 한효주, 김아중, 지현우 등 톱스타들로 진용을 짠 데다 이경희, 송재정 등 필력이 견고한 작가들을 끌어들여 올여름 안방극장 잠식에 나선다.  김우빈, 수지를 투톱으로 내세운 KBS 2TV의 사전 제작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는 ‘제2의 태양의 후예’로 불릴 만큼 올 하반기 기대작으로 꼽힌다. 다음달 6일 방송 예정이지만 이미 중국, 홍콩, 대만, 전미 지역에 동시 방송이 결정됐다. 이 밖에도 일본, 베트남,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캄보디아에 판권이 팔려나가며 해외 시청자들도 사로잡을 전망이다.  드라마 홍보대행사인 3HW의 이현주 실장은 “‘상속자들’ 이후 중국과 동남아시아 등에서 인기가 대폭 상승한 김우빈이 출연하는 데다 ‘미안하다 사랑한다’, ‘상두야 학교 가자’ 등으로 아시아 시청자들에게 호응을 얻은 이경희 작가의 작품이라 해외 판권이 성공적으로 판매됐다”며 “100억여원의 제작비가 이미 회수됐을 정도”라고 말했다.  드라마는 고교 시절 인연을 맺은 동갑내기 남녀가 20대 후반에 ‘슈퍼 갑’으로 위세를 부리는 톱스타와 다큐멘터리 프로듀서로 다시 만난다는 설정으로 시작된다. 작가가 처음부터 김우빈을 염두에 두고 쓴 작품이라 한류 스타 신준영 역은 김우빈에게 최적화된 맞춤 캐릭터라는 후문이다. 김우빈은 안하무인 행보로 웃음을 자아내면서도 츤데레(겉으로는 퉁명스럽지만 속은 따뜻하다는 신조어) 매력으로 여심 잡기에 나선다. ‘국민 여동생’ 수지는 강자에게 한없이 유약한 ‘슈퍼 을’이자 돈 앞에 굽신거리는 속물 PD(노을 역)로, 연기 변신을 예고한다. 이경희 작가는 전통 멜로의 감정선을 고수하면서 코미디 요소를 더 가미할 것으로 알려졌다.  ‘함부로 애틋하게’가 정통 멜로의 계보를 이어간다면 SBS, MBC의 새 수목 미니시리즈는 여름 시즌을 겨냥한 장르물을 표방한다. 오는 22일 첫 방송을 앞둔 SBS의 ‘원티드’는 유괴범을 생방송 리얼리티쇼로 찾는다는 극단적인 설정으로 이야기를 밀고 나간다. “국내 최고 여배우의 아들이 납치됐다”는 충격적인 문장을 내세운 ‘원티드’는 여배우의 아들이 납치되면서 벌어지는 스릴러물이다. 납치범은 자신을 찾는 생방송 리얼리티쇼를 만들라는 지시를 내린다. 전 국민이 지켜보는 가운데 범인이 보내오는 미션에 따라 프로그램이 꾸려진다. 그러면서 실마리도 하나씩 던져진다. ‘싸인’, ‘펀치’ 등 멜로를 제치고 선 굵은 이야기로 연기력을 쌓아온 김아중은 아이를 찾기 위해 처절하게 분투하는 어미이자 여배우 정혜인으로 열연한다. 지현우는 범인 잡는 데 골몰하는 형사로, 엄태웅은 시청률을 따내기 위해 혈안이 된 예능 PD로 에너지를 발산한다. KBS가 김우빈, 수지를 내세웠다면 MBC는 이종석, 한효주로 맞선다. 다음달 20일부터 전파를 타는 ‘W-두 개의 세계’다. ‘W’는 지난해 ‘그녀는 예뻤다’로 감각적인 연출력을 선보인 정대윤 PD와 ‘나인: 아홉 번의 시간여행’, ‘인현왕후의 남자’로 경계 없는 상상력을 인정받은 송재정 작가의 조합으로 기대를 한껏 그러모은다.  송재정 작가 전작의 팬이라면 어김없이 기대하게 되는 ‘장르적 설정’이, 서스펜스 멜로를 표방한 이번 드라마에서는 더 파격적으로 판을 키운다. 2016년 서울을 배경으로 하는 이야기는 같은 공간을 다른 차원으로 펼치며 현실과 가상현실을 아우른다. 각각의 세계는 말 한마디, 행동 하나에 영향을 주고받으며 서스펜스 특유의 불안과 파동을 일으킨다.  ‘너의 목소리가 들려’, ‘피노키오’ 등으로 작품마다 인기와 입지를 대폭 넓혀온 이종석은 전직 올림픽 사격 금메달리스트에서 벤처를 세워 성공한 청년 재벌, 강철 역으로 종횡무진한다. 활달하고 재바른 종합병원 흉부외과 2년차 레지던트 역을 맡은 한효주는 이번 작품으로 6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한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 ‘함부로 애틋하게’ 수지, 김우빈 응시하는 찰나 ‘심쿵 멜로 눈빛’(영상)

    ‘함부로 애틋하게’ 수지, 김우빈 응시하는 찰나 ‘심쿵 멜로 눈빛’(영상)

    수지의 ‘멜로 눈빛’이 안방극장을 강타할 예정이다. 8일 KBS2TV는 수지, 김우빈 주연의 새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연출 박현석, 극본 이경희)의 3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는 다큐멘터리 PD로 분한 수지(노을 역)가 톱스타 김우빈(신준영 역)의 콘서트 현장을 촬영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수지는 카메라 렌즈에서 시선을 옮겨 무대 위 김우빈을 응시하는 찰나의 표정으로 사랑에 빠진 여자의 감정을 완벽하게 표현해냈다. 화장기 없는 얼굴에 머리를 질끈 올려 묶어도 빛을 발하는 수지의 미모는 김우빈과 환상 케미를 이루며 2016년 하반기를 휩쓸 최고 커플의 탄생을 예고했다. 1,2차 티저 영상에 담긴 김우빈의 저돌적인 사랑 고백과 두 사람의 달달한 무릎베개 신에 이어, 이번에는 수지의 ‘멜로 눈빛’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는 등 ‘함부로 애틋하게’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한편 수지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를 통해 3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한다. ‘함부로 애틋하게’는 어린 시절 가슴 아픈 악연으로 헤어졌던 두 남녀가 속물적인 다큐 PD(수지)과 안하무인 톱스타(김우빈)로 다시 만나 그리는 애틋한 사랑을 담은 작품으로 7월 6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함부로 애틋하게’ 수지, 댄스 영상 보니 ‘요염+파워풀’ 김우빈 보고있나

    ‘함부로 애틋하게’ 수지, 댄스 영상 보니 ‘요염+파워풀’ 김우빈 보고있나

    ‘함부로 애틋하게’ 수지가 화려한 댄스 실력을 공개했다. 수지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재미로”라는 글과 함께 연습실에서 춤을 추는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수지는 안무가 홍훈표와 함께 셀레나 고메즈의 ‘핸즈 투 마이셀프(Hands To Myself)’의 음악에 맞춰 안무를 선보이고 있다. 수지는 화이트 티셔츠에 블랙 레깅스를 입고 파워풀하면서도 요염한 댄스로 남심을 사로잡았다. 네티즌들은 “이게 재미로? 본업 가수 맞네”, “수지 무대에 선 모습 보고싶다”, “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 보고 있나”, “수지 춤추는 모습 반했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수지 김우빈 주연의 KBS2TV 새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는 어린 시절 가슴 아픈 악연으로 헤어졌던 두 남녀가 안하무인 ‘슈퍼갑 톱스타’와 비굴하고 속물적인 ‘슈퍼을 다큐 PD’로 다시 만나 그려가는 까칠하고 애틋한 사랑 이야기를 그린다. ‘마스터-국수의 신’ 후속으로 오는 7월 6일 첫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 임주환, 어린시절 사진 공개 “모태 미남”

    ‘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 임주환, 어린시절 사진 공개 “모태 미남”

    ‘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과 임주환의 어린 시절 모습이 공개돼 시선을 끌었다.1일 임주환은 인스타그램에 “+배성우 +차태현 +김기방”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유했다.공유한 사진에는 함부로 애틋하게 주인공인 김우빈, 임주환을 비롯해 미남 배우 송중기, 조인성, 이광수, 그리고 엑소 겸 배우 도경수(디오)의 어린 시절이 공개돼 시선을 끌었다. 특히 김우빈과 임주환은 뚜렷한 이목구비와 깜찍한 표정으로 ‘모태 미남’의 정석을 선보였다.이에 네티즌들은 “김우빈 임주환 너무 귀엽다”, “친한 배우들인가”, “다들 엄청난 미남들이네”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2일 김우빈, 수지 주연의 KBS2 ‘함부로 애틋하게’ 메인 포스터가 공개돼 화제에 올랐다.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함부로 애틋하게’ 수지 응급실 누워..김우빈 ‘글썽’ 무슨 일?

    ‘함부로 애틋하게’ 수지 응급실 누워..김우빈 ‘글썽’ 무슨 일?

    함부로 애틋하게 수지와 김우빈의 ‘애틋한’ 모습이 공개됐다.31일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응급실에 누워 있는 수지. 김우빈의 간절한 목소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이 공개됐다.사진에는 최근 선보인 티저 영상을 캡쳐한 화면이 담겼다. 특히 수지는 응급실에서 수술을 받고 있고, 김우빈은 눈물을 글썽이며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어 드라마를 기다리는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이에 네티즌들은 “함부로 애틋하게 완전 기대중”, “수지, 김우빈 케미 대박이다”, “너무 애틋한 눈빛이다”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수지, 김우빈이 출연하는 KBS2 ‘함부로 애틋하게’는 오는 7월 6일 수목드라마로 방영 예정이다.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 “안녕” 손인사로 여심 저격 ‘심쿵’

    ‘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 “안녕” 손인사로 여심 저격 ‘심쿵’

    ‘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이 팬들에게 인사를 보냈다.27일 김우빈 인스타그램에는 “안녕~”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영상 하나가 공개됐다.영상에서 김우빈은 어느 촬영장에서 대기 중인 모습이다. 머리를 짧게 자르고 빨간색 상의를 입은 김우빈은 카메라를 향해 손인사를 하며 꽃미소를 날려 여심을 저격했다.이에 네티즌들은 “함부로 애틋하게 완전 기대중이에요”, “머리 잘랐네요 멋있다”, “오빠도 굿모닝”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수지, 김우빈 주연의 KBS2 새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는 오는 7월 6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함부로 애틋하게’ 수지 “어반자카파 사랑해요” 시크릿 파티 누구와?

    ‘함부로 애틋하게’ 수지 “어반자카파 사랑해요” 시크릿 파티 누구와?

    ‘함부로 애틋하게’ 수지가 어반자카파를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수지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반자카파 사랑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어반자카파의 ‘시크릿 파티’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야외에서 라이브 공연을 하고 있는 어반자카파의 모습이 담겨있다. 어반자카파는 이날 저녁 서울 반얀트리에서 지인들에게 신곡을 소개하는 ‘시크릿 파티’를 개최했다. 이날 파티에는 수지를 비롯해 윤하, 임슬옹, 배우 이성경 등이 어반자카파의 절친으로 참석했다. 어반자카파는 27일 0시 새 미니앨범 ‘스틸’(STILL)을 발표했다. 타이틀곡 ‘널 사랑하지 않아’는 어반자카파의 감성이 묻어나는 이별 노래다. 한편 수지 김우빈이 출연하는 KBS2 새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는 오는 7월 6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함부로 애틋하게’ 수지, 김우빈에 폭풍애교 “자기 수업 끝났쪄?”[2차 티저영상]

    ‘함부로 애틋하게’ 수지, 김우빈에 폭풍애교 “자기 수업 끝났쪄?”[2차 티저영상]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의 두 번째 티저가 공개돼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26일 KBS는 수지, 김우빈 주연의 KBS 2TV 새 월화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두 번째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준영(김우빈 분)과 노을(수지 분)의 대학시절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공개된 첫 번째 티저에서 톱스타와 다큐멘터리 PD로 만나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던 모습과는 사뭇 다른 풋풋한 모습이다. 2차 티저 영상에서는 준영이 노을에게 “나랑 사귀자”고 폭풍 대시를 하는 모습부터 “우리 자기 수업 다 끝났어?”라며 혀 짧은 소리로 애교를 부리는 노을, “난 우리 자기 보고 싶어서 눈이 다 짓물렀다”며 노을을 끌어안는 준영의 모습이 귀엽게 표현되고 있다. 김우빈의 능글맞은 연기와 수지의 귀여운 매력이 드러나 두 사람의 ‘케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00% 사전제작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는 어린 시절 가슴 아픈 악연으로 헤어졌던 두 남녀가 안하무인 ‘슈퍼갑 톱스타’와 비굴하고 속물적인 ‘슈퍼을 다큐 PD’가 만나 좌충우돌 로맨스 드라마다. ‘마스터-국수의 신’ 후속으로 7월 6일 첫 방송 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배우 김우빈, 오키나와에서 만끽한 최상의 휴식

    배우 김우빈, 오키나와에서 만끽한 최상의 휴식

    배우 김우빈이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더 트래블러the Traveller>와 함께 남국의 섬, 오키나와로 여행을 떠났다.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촬영을 마치자마자 돌입한 영화 <마스터> 촬영 중 주어진 짧은 휴가를 보내기 위해 2박 3일 동안 하얏트 리젠시 나하 오키나와에서 머물렀다. 첫날에는 호텔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에서 운동을 마음껏 즐기고 짬을 내 호텔 근처에 있는 국제시장도 찾았다. 둘째 날은 오키나와 특유의 고즈넉한 분위기를 간직한 비세 후쿠기 가로수길에서 여행 겸 화보 촬영이 이뤄졌다. 에메랄드빛 바다를 배경으로 신축성이 뛰어난 소재로 과격한 움직임에도 거뜬한 아웃도어 캐주얼 브랜드 ‘머렐’의 래시가드로 에너제틱하고 멋스러운 애슬레저 룩을 선보였다. 촬영 막바지쯤 허기를 달래기 위해 들른 식당에서 소바를 먹으면서 김우빈은 연기와 일상에 대해 이야기했다. “시나리오를 받고 캐릭터에 대한 감이 잡히지 않을 때 인물의 프로필을 떠올리며 그림을 그리다보면 생각지도 못한 상황이나 감정들이 샘솟아 캐릭터를 연구하는 데 도움이 되죠.” 생활이 불규칙한 직업 특성상 계획을 세워 무언가를 하기가 쉽지 않은 그는 여행 스타일도 즉흥적이다. “뚜렷한 목적을 가지고 여행을 가기보다는 당시의 감정이나 상태에 따라 기분 내키는 대로 훌쩍 떠나죠. 이상하게 목표를 세우면 기간에 얽매여 여행의 본질을 잃게 되더라고요.” 여행도 일상처럼 주어진 대로, 흘러가는 대로 즐기는 김우빈이 시간을 할애해서 가고 싶은 여행은 세 달 정도 배낭을 둘러메고 방랑자처럼 유럽의 작은 도시들을 전전하며 낭만을 향유하고 싶단다. “시간이 지나 인생을 되돌아볼 정도의 나이가 되었을 때 ‘김우빈은 좋은 배우야’라는 말을 듣고 싶어요. 그 기준이 명확하지 않아 찾아가고 있는 중이지만, 요즘 자주 드는 생각은 ‘그 배우가 자꾸만 궁금해지면 그게 좋은 배우이지 않을까’ 하는 거예요.” 올해로 스물여덟, 서른을 목전에 둔 김우빈은 미래에 대한 불안감으로 전전긍긍하는 또래의 외로운 청춘에 비해 나이 듦에 대한 두려움 따위는 없었다. 오롯이 연기를 위한 경험을 쌓기 위해 하루 빨리 30~40대가 되고 싶다는 그의 담담한 어조에서 배우로서의 열정이 보였다. 김우빈의 오키나와 여행기와 화보는 <더 트래블러> 6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자료 제공: 더 트래블러)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 “안녕하세요 김우빈입니다” 어색해도 ‘심쿵’

    ‘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 “안녕하세요 김우빈입니다” 어색해도 ‘심쿵’

    ‘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이 팬들을 향한 손인사를 남겨 눈길을 끌었다.23일 ‘함부로 애틋하게’ 팬계정에 “Woo Bin ♡”이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영상 하나가 올라왔다.영상에서 김우빈은 두꺼운 패딩 점퍼를 입고 목도리를 한 채 “안녕하세요 김우빈입니다”라며 손인사를 했다.이어 김우빈은 다소 어색하지만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가까이 오라는 손짓을 해 팬들을 설레게 했다.이에 네티즌들은 “안녕하세요 전 오빠 팬이에요”, “어딘데 이렇게 추워보여요?”, “드라마 빨리 보고 싶다”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김우빈, 수지, 임주환 등이 출연하는 KBS2 새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는 오는 7월 6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 수지 무릎 베고 그림같은 투샷 ‘설렘 폭발’

    ‘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 수지 무릎 베고 그림같은 투샷 ‘설렘 폭발’

    ‘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 수지의 그림같은 투샷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20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의 촬영컷이 올라왔다.사진에는 노란 은행나무 잎이 흩날리는 계단에서 수지의 무릎을 베고 누워 있는 김우빈의 모습이 담겼다. 다정하게만 보이는 두 사람의 모습은 이들을 헤어지게 만드는 어린시절의 ‘가슴 아픈 악연’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이에 네티즌들은 “같이만 있어도 화보네”, “드라마 정말 기대된다”, “빨리 보고 싶다”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수지, 김우빈 주연의 KBS2 새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는 오는 7월 6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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