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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섹션TV 연예통신’ 이종석 “W 한효주 매력포인트는 핏줄” 상상초월 답변

    ‘섹션TV 연예통신’ 이종석 “W 한효주 매력포인트는 핏줄” 상상초월 답변

    배우 이종석이 한효주의 매력 포인트를 “핏줄”이라 답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24일 방송되는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새 수목드라마 ‘W’ 주연 배우들과의 인터뷰가 전파를 탄다. 현실과 웹툰, 각기 다른 차원을 살아가는 두 남녀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W’는 첫 방송부터 신선한 소재와 빠른 전개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주연 이종석은 절친한 친구 사이로 알려진 김우빈과 수목극 경쟁을 펼치게 됐다. 이에 “오늘도 문자를 주고받았다. 잘 되는 사람이 모르는 척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첫 인상과 달랐던 사람이 누구냐는 질문에 한효주를 꼽은 이종석은 “생각했던 것보다 귀엽다. 밝은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고 칭찬했다. 이어 한효주의 매력 포인트를 “핏줄”이라고 꼽으며 그 이유로 예상치 못한 답변을 해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W 이종석 한효주와의 인터뷰는 24일 일요일 오후 3시 45분 방송되는 ‘섹션TV 연예통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지 김우빈, ‘함부로 애틋하게’ 동침 “설렘 주의”

    수지 김우빈, ‘함부로 애틋하게’ 동침 “설렘 주의”

    ‘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과 수지가 애잔함이 폭발하는 ‘동침 투샷’으로 시청자들에게 ‘설렘 주의보’를 발령한다. 김우빈과 수지는 21일(오늘) 방송되는 KBS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6회분에서 허름한 방 한가운데 함께 누워 있는 장면을 선보인다. 극중 신준영(김우빈)은 술에 만취해 잠들어 있는 노을(수지)을 물끄러미 바라보고, 슬쩍 잠에서 깬 노을은 신준영과 눈이 마주치자 술에 취한 척 뒤돌아 눕는다. 우여곡절 끝에 애틋한 러브라인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두 사람의 ‘동침 투샷’은 어떤 모습일지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김우빈과 수지의 ‘동침 투샷’ 장면은 지난 1월 27일 경기도 남양주시에서 촬영이 이뤄졌다. 우선 얼굴과 옷이 더러워진 배수지를 닦아주고 옷을 갈아입히는 김우빈의 촬영이 진행됐던 상태. 수지는 술에 거나하게 취한 노을로 완벽하게 빙의, 중얼거리며 잠꼬대 하는 모습을 실감나게 그려냈다. 실제처럼 술주정을 하는 수지로 인해 김우빈을 비롯해 스태프들 모두 웃음보가 터지면서 현장이 웃음으로 물들었다. 하지만 몇 번의 웃음 NG가 이어진 후 김우빈과 수지는 이내 장면에 몰입해 장면을 완성시켰다. 특히 김우빈과 수지의 환상적인 연기 호흡은 ‘동침샷’을 촬영하면서 빛을 발했다. 두 사람은 앞 장면과는 달리 밀도 짙은 감정선이 드러나야 하는 장면의 촬영을 앞두고 180도 달라진, 진지한 분위기로 촬영을 준비해나갔다. 수지는 자신의 눈앞에 김우빈이 보이자 놀라면서도 아무렇지 않은 척 돌아눕는, 능청스런 연기를 자연스럽게 펼쳐냈다. 김우빈은 처음부터 끝까지 흔들리지 않는 모습으로 진중하면서도 진심이 담긴 모습을 그려내 보는 이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제작사 삼화 네트웍스 측은 “시청자들이 열렬하게 응원을 아끼지 않았던 김우빈과 수지가 드디어 본격적인 러브라인을 시작했다”라며 “비주얼부터 남다른 ‘우수커플’의 눈부신 러브스토리가 어떻게 이어질 지 오늘 밤 6회 방송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함부로 애틋하게’ 6회는 21일(오늘) 목요일 밤 10시 방송될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김우빈 “‘함부로 애틋하게’ 사랑해주세요” 상의 탈의 인증샷 ‘아찔 홍보’

    김우빈 “‘함부로 애틋하게’ 사랑해주세요” 상의 탈의 인증샷 ‘아찔 홍보’

    배우 김우빈이 ‘함부로 애틋하게’ 홍보에 나섰다. KBS2TV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에 출연 중인 김우빈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합니다. ‘함부로 애틋하게’ 앞으로도 많이 사랑해주세요. 북경에서 뵙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에는 김우빈의 상의를 탈의한 채 젖은 머리카락을 만지며 거울을 바라보는 모습이 담겨있다. 김우빈의 탄탄한 가슴 근육과 섹시한 눈빛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20일 방송된 ‘함부로 애틋하게’ 5회에서는 신준영(김우빈 분)이 노을(수지 분)에게 3개월 동안 연애를 하자고 제안한 뒤 콘서트에서 공개적으로 프러포즈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21일 목요일 밤 10시 6회가 방송된다. 사진=김우빈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 수지, 콘서트 장면 “1억원 투자” 역대급 스케일

    ‘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 수지, 콘서트 장면 “1억원 투자” 역대급 스케일

    ‘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과 수지가 여심을 흔들어 놓을 역대급 콘서트 장면을 연출했다. 20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5회에서는 신준영(김우빈 분)과 노을(수지 분)의 핵폭탄급 콘서트장 만남을 그려낼 예정이다. 이는 극중 최고의 한류 배우 겸 가수인 우주대스타 신준영이 콘서트 장에서 공연하는 모습을 다큐 PD인 노을이 영상카메라로 담고 있는 모습이라고 알려졌다. 무엇보다 ‘함부로 애틋하게’ 속 콘서트 장면은 현재 시점으로 돌아온 신준영과 노을의 스토리에 중요한 계기가 되는 만큼, 제작진은 약 1억원 상당의 비용을 투자하는 등 역대급 스케일을 구현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는 후문이다. ‘함부로 애틋하게’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일도 하고 사랑도 하고… 공개연애 중인 스타커플 1탄 ‘배우-배우 커플’

    일도 하고 사랑도 하고… 공개연애 중인 스타커플 1탄 ‘배우-배우 커플’

    공개연애에 소극적이던 과거와 달리 최근 연예인들은 당당하게 연애 사실을 밝히며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과거엔 있어도 없는 척 열애사실을 꽁꽁 숨기며 ‘007 작전’을 방불케 하는 데이트를 하는 스타 커플이 많았다. 하지만 이제는 ‘공개 연애’가 보편화됐고, 대중들 역시 그들의 공개 연애에 따뜻한 응원의 박수를 보내고 있다. ‘일과 사랑’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으며 자신들의 사랑을 숨기지 않는 스타들. 자신들의 ‘사랑꾼’ 면모를 솔직하게 드러내며 예쁜 연애를 이어가고 있는 스타 커플들을 모아봤다. 1. 김우빈(27)-신민아(32) 의류 광고에 함께 출연한 인연으로 연인이 된 김우빈-신민아 커플. 지난 7월 열애를 공식 인정하고 1년 넘게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 신중한 성격의 두 사람은 공개된 장소보다는 주로 집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것으로 전해졌다. 2. 이기우(35)-이청아(32) 이기우와 이청아는 2011년 방영된 tvN 드라마 ‘꽃미남 라면가게’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이후 연예인 스키팀 A11에서 함께 취미활동을 즐기다 연애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2013년 4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3. 곽도원(42)-장소연(36) 곽도원-장소연 커플의 시작은 독특했다. 지난해 장소연은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짝사랑하는 남자가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장도연의 적극적인 대시를 거절한 사람은 바로 곽도원. 두 사람은 영화 ‘곡성’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추며 인연을 맺었다. 결국 장소연의 공개 고백이 시발점이 돼 두사람은 지난해 7월 열애 인정 후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4. 주상욱(38)-차예련(31) MBC 드라마 ‘화려한 유혹’에서 애증의 커플로 열연한 주상욱과 차예련. 드라마에서 못 이룬 사랑을 현실에서 이뤘다. 지난 3월 주상욱과 차예련은 “골프를 치며 데이트를 즐겼다”는 열애 보도를 공식 인정하며 공개연인이 됐다. 드라마 촬영을 함께 하며 가까워진 두 사람은 드라마가 종영한 후 서로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남을 시작했다. 5. 윤계상(38)-이하늬(33) 2013년 3월 열애를 공식 인정하며 3년 넘게 사랑을 이어오고 있는 윤계상-이하늬 커플. 두 사람은 열애설을 계기로 진짜 연인이 됐다. 당시 두 사람이 함께 발리로 여행을 떠났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열애설이 불거졌다. 하지만 각자의 개인적 이유로 발리에 간 것이 밝혀지며 열애설은 해프닝에 그쳤다. 이후 친한 지인들과 자리를 함께 한 이하늬와 윤계상은 그 자리에서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며 관계가 진전됐다. 6. 강경준(33)-장신영(32) 강경준과 장신영은 2013년 JTBC 드라마 ‘가시꽃’에서 호흡을 맞추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미 한 차례 이혼의 아픔을 겪은 장신영. 강경준은 장신영의 아픔을 따뜻하게 감쌌고, 그런 모습에 감동을 받은 장신영이 강경준의 마음을 받아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7. 이상엽(33)-공현주(32) 이상엽과 공현주는 친구에서 연인이 된 케이스다. 예전부터 동료로 오랫동안 알고 지낸 두 사람은 2013년 8월 교제 사실을 인정하고 공개 열애 중이다. 특히 이상엽은 지난 3월 MBC ‘일밤-진짜사나이2’ 여군특집4에 출연한 공현주를 위해 프로그램 나레이션을 맡았다. 당시 방송에서 이상엽은 “결혼계획을 다 세워놨다” “사랑한다 현주야” 등 연인을 향한 애정을 숨기지 않아 많은 화제를 모았다. 8. 송승헌(39)-유역비(28) 국경을 초월한 사랑을 이어가고 있는 송승헌-유역비 커플. 두 사람은 지난해 영화 ‘제3의 사랑’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추며 현실에서도 연인으로 발전했다. 영화촬영 이후 많이 보지는 못했지만 자주 연락을 하며 사랑을 키워온 두 사람. 최근 ‘제3의 사랑’ 국내 개봉을 앞두고 결별설에 휩싸이기도 했지만, 송승헌은 자신의 SNS를 통해 유역비의 영화를 응원하는 글을 게재하며 결별설을 부인했다. 큐레이션팀 sns@seoul.co.kr
  • ‘함부로 애틋하게’ 수지, 김우빈 집에서 또 기절..결국 다큐 승낙

    ‘함부로 애틋하게’ 수지, 김우빈 집에서 또 기절..결국 다큐 승낙

    ‘함부로 애틋하게’ 수지가 김우빈 집에서 기절했다. 14일 방송된 KBS2 수목극 ‘함부로 애틋하게’(극본 이경희, 연출 박현석 차영훈)에서 신준영(김우빈 분)의 집으로 찾아간 노을(배수지 분)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준영은 노을이 한강에서 자살을 하려는 걸로 오해해 그녀가 찍는 다큐멘터리에 출연하겠다고 했는데 거짓 연기였단 걸 알고 “출연하지 않겠다”고 했다. 노을이 “제가 속인 게 아니고 그쪽이 착각한 것이다. 알려드리려고 했는데 깜빡했다. 나도 그쪽 때문에 특종 놓쳤다. 연예인 몰카 찍던 거 때문에 내 두 달 생활비 벌 수 있었다”고 했음에도 거절한 것. 이에 노을은 “난 먹고 죽을 돈도 없는데, 넌 돈 많아서 약속도 뒤집을 수 있어서 좋겠다”며 정강이를 걷어찼다. 하지만 뽀로로가 달려들어 노을이 기절했다. 의사의 검진 결과 강아지 알레르기 때문에 저혈압 쇼크로 기절한 것으로 밝혀졌다. 신준영은 노을이 깨어나자 “너는 기절이 특기냐”고 쏘아붙였다. 그러나 마음이 약해진 신준영은 결국 다큐멘터리를 찍겠다고 승낙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 수지 교통사고에 “제 삶 내놓겠습니다” 질긴 악연

    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 수지 교통사고에 “제 삶 내놓겠습니다” 질긴 악연

    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 수지의 질긴 악연이 공개됐다. 13일 방송한 KBS2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에서는 신준영(김우빈 분)과 노을(수지 분)의 대학시절 과거가 그려졌다. 이날 ‘함부로 애틋하게’에서 김우빈(신준영 역)은 사법고시 1차를 패스, 선거벽보에 욕설을 쓰고 있던 수지(노을 역)과 마주쳤다. 김우빈은 도망가려던 수지에게 “네 범죄는 눈 감아 줄 테니 나랑 사귀자”고 고백했다. 이후 김우빈은 친부 유오성(최현준 역)을 파멸시키려는 수지의 가방을 가로챘고 이를 잡기 위해 뛰어가던 수지는 교통사고를 당했다. 수지의 수술을 밖에서 지켜보며 김우빈은 “을이만 살려주시면 나에게 남아있는 삶도 기꺼이 내놓겠습니다. 저를 죽이시고 을이를 살려주십시오”라고 기도하며 눈물을 흘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김우빈 수지의 애틋한 멜로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 수지, ‘달달’ 무릎베개 데이트 포착 “한폭의 그림”

    ‘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 수지, ‘달달’ 무릎베개 데이트 포착 “한폭의 그림”

    배우 김우빈과 수지가 KBS2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에서 ‘무릎 베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13일 ‘함부로 애틋하게’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에는 가을 빛이 완연하게 물든 대학 교정에서 무릎 베개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신준영(김우빈)과 노을(배수지)의 애틋달달한 모습이 담겼다. 노을의 무릎에 누운 그대로 잠을 청한 준영과 생각에 잠긴 채 어딘가를 응시하는 노을의 모습은 한 폭의 그림 같은, 가슴 시린 분위기를 자아낸다. 지난 2회 방송 분에서는 준영이 휘청하고 쓰러진 노을을 바라보며 “저 아인 절대로 나의 을이 아니다”라고 독백하는 모습이 담겨 궁금증을 배가시켰다. 이와 관련, 현재도 아니고 고등학생 시절도 아닌 20대 초반 대학생 시절의 두 사람이 이같은 데이트를 하게 된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해당 장면은 지난해 11월 26일 경상남도 창원에 있는 경남대학교에서 촬영이 이뤄졌다. 이는 ‘함부로 애틋하게’ 작품에 시동을 거는 첫 촬영날이었다. 제작진은 그윽하고 운치 있는 가을 풍경을 찍기 위해 경남까지 이동, 낙엽이 나부끼는 찬란하게 아름다운 배경을 담아냈다. 특히 김우빈과 배수지는 첫 호흡을 맞추는 날임에도 불구하고 환상적인 커플 호흡을 과시했다. 제작진은 “1,2회에서는 준영과 노을의 현재 시점과 고등학생 시절의 인연이 담겼다”면서 “이날 방송될 3회에서는 20대 초반의 두 사람 모습이 그려진다”며 “달달한 사이였던 두 사람이 또 다시 이별하게 된 사연은 무엇인지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함부로 애틋하게’ 3회는 13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삼화네트웍스, IHQ 제공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함부로 깜찍하게’ 수지, 핫핑크 가운입고 끼부리는 중? “그만 찍어”

    ‘함부로 깜찍하게’ 수지, 핫핑크 가운입고 끼부리는 중? “그만 찍어”

    미쓰에이 수지가 깜찍한 매력을 담은 셀카를 공개했다. 수지는 1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핫핑크 가운을 입고 메이크업을 받는 도중 찍은 사진을 연달아 게재했다. 사진 속 수지는 입술을 삐죽 내미는가하면 윙크를 하기도 하고 코를 ‘찡긋’하는 등 다양한 표정을 선보이고 있다. 이와 함께 “그만 찍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수지와 배우 김우빈이 호흡을 맞춘 KBS2TV ‘함부로 애틋하게’는 매주 수,목요일 밤 10시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사진=수지 인스타그램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함부로 애틋하게’ 박환희, 김우빈 향한 순애보 “수지와 사귄다” 충격

    ‘함부로 애틋하게’ 박환희, 김우빈 향한 순애보 “수지와 사귄다” 충격

    배우 박환희가 지난 7일 방송 된 KBS 새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의 카메오로 출연했다. 박환희는 ‘함부로 애틋하게’ 카메오 출연 소식이 알려지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이날 방송에서 박환희는 고나리 역으로 분해 신준영(김우빈)을 좋아해 식음을 전폐하고 신준영이 아니면 죽겠다며 울음을 터트리는 등 풋풋한 순애보 연기를 보여주며 그녀만의 귀여운 매력을 어필했다. 그러나 신준영은 고나리(박환희)앞에서 절친 노을과 사귄다는 말로 그녀에게 충격을 안겼다. ‘함부로 애틋하게’는 어린 시절 가슴 아픈 악연으로 헤어졌던 두 남녀가 안하무인 슈퍼 갑 톱스타와 비굴하고 속물적인 슈퍼 을 다큐 PD로 다시 만나 그려가는 까칠하고 애틋한 사랑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한편 박환희는 드라마 ‘태양의 후예’로 얼굴을 알린 뒤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KBS ‘함부로 애틋하게’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 수지, ‘짠내’ 과거 드러나..친구 남친까지 빼앗아?

    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 수지, ‘짠내’ 과거 드러나..친구 남친까지 빼앗아?

    ‘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과 수지의 학상시절 인연이 밝혀졌다. 지난 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에서는 김우빈과 수지가 과거 고등학교 시절 복잡하게 얽히고설키게 된 운명적 만남에 대해 전파를 탔다. 고등학생 시절 자신의 친부가 검사 최현준(유오성 분)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신준영(김우빈 분)은 최현준이 보는 앞에서 노을(수지 분)에게 창피를 당했고 이를 갚아주려 노을과 사귀는 척했다. 이 일로 노을은 학교에서 친구의 남자를 빼앗은 나쁜 애가 됐으며,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뺑소니 교통사고를 당했던 노을의 아버지가 사망했다. 이후 아버지가 진 빚 때문에 노을과 동생은 야반도주를 하게됐다. 그 후 늘 노을에게 신경이 쓰였던 신준영은 어느 날 노을의 전화를 받았고, 아빠 장례식을 도와줘서 고맙다는 노을의 말에 마음이 더 무거워졌다. 이후 현재시점에서 다시 만나 “너 나 몰라?”라고 묻는 신준영에게 노을은 “알면, 안다고 하면 다큐 찍어줄거야? 안 그럴 거잖아. 안다 그럼 더 싸가지 없고 더 못되게 굴거잖아. 옛날처럼”이라며 뒤돌아섰고 결국 휘청하며 길바닥에 쓰러졌다. 그런 노을을 지켜보던 신준영은 “저 아인 을일 리가 없다. 을이어선 안 된다. 저 아인 절대로 나의 을이 아니다”라며 쓰러진 노을을 향해 뛰어가는 모습으로 끝나며 두 사람의 애절한 로맨스가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하게 만들었다. 한편 ‘함부로 애틋하게’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함부로 애틋하게’ 박환희, 김우빈 전 여친으로 등장 ‘류준열과 무슨 사이?’

    ‘함부로 애틋하게’ 박환희, 김우빈 전 여친으로 등장 ‘류준열과 무슨 사이?’

    배우 박환희가 ‘함부로 애틋하게’ 카메오로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화제가 되고 있다. 이에 과거 배우 류준열과의 다정한 셀카도 재주목 받고 있다. 최근 온라인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류준열 박환희, 다정해 보이는 두 사람’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배우 박환희과 류준열이 함께 찍은 모습이 담겨있다. ‘대세 배우’들의 다정한 모습이 궁금증과 함께 질투심을 유발했다. 박환희는 KBS2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의료봉사팀 막내 간호사 최민지 역으로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박환희의 소속사 측은 “오늘(7일) 방송 되는 KBS 새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에서 배우 박환희가 고나리(김민영)의 어린시절역으로 분해 시청자들과 만난다”며 “박환희의 절친한 배우 김민영의 추천으로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박환희는 어린 시절 고나리(김민영)역할로 노을(수지)의 친구로 등장한다. 드라마 속에서 과거 학창시절 날씬하고 아름다웠던 시절에 준영(김우빈)과 사귀었을 때의 모습을 그리며 특유의 귀여운 매력을 보여 줄 예정이다. 박환희가 깜짝 출연하는 ‘함부로 애틋하게’는 7일 목요일 밤 10시 전파를 탄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환희, ‘함부로 애틋하게’ 카메오 출연 “수지 친구 役” 누구 추천?

    박환희, ‘함부로 애틋하게’ 카메오 출연 “수지 친구 役” 누구 추천?

    배우 박환희가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카메오로 출연한다. 7일 소속사 위드메이 측은 “오늘(7일) 방송 되는 KBS 새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에서 배우 박환희가 고나리(김민영)의 어린시절역으로 분해 시청자들과 만난다”며 “박환희의 절친한 배우 김민영의 추천으로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박환희는 어린 시절 고나리(김민영)역할로 노을(수지)의 친구로 등장한다. 드라마 속에서 과거 학창시절 날씬하고 아름다웠던 시절에 준영(김우빈)과 사귀었을 때의 모습을 그리며 특유의 귀여운 매력을 보여 줄 예정이다. 함부로 애틋하게는 어린 시절 가슴 아픈 악연으로 헤어졌던 두 남녀가 안하무인 슈퍼 갑 톱스타(김우빈)와 비굴하고 속물적인 슈퍼 을 다큐 PD(수지)로 다시 만나 그려가는 까칠하고 애틋한 사랑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한편 박환희가 카메오로 출연하는 ‘함부로 애틋하게’는 매주 수목 오후 10시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함부로 애틋하게, 첫 방송 만에 시청률 10% 돌파 “수지♥김우빈 감상만으로도..”

    함부로 애틋하게, 첫 방송 만에 시청률 10% 돌파 “수지♥김우빈 감상만으로도..”

    수지 김우빈 주연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가 첫 방송 만에 시청률 10%를 돌파했다. 6일 방송된 KBS2TV ‘함부로 애틋하게’ 첫 방송은 12.5%(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함부로 애틋하게’ 첫 방송 시청률은 전작 ‘국수의 신’ 마지막회 8.2%를 뛰어넘은 것. ‘함부로 애틋하게’ 첫 방송에서는 최강 대세 배우 김우빈과 수지가 만들어낸 핵폭탄급 커플 케미가 시청자들의 심장을 강타했다. 여기에 임주환과 유오성-진경-정선경-최무성 등 국보급 연기파 배우들의 명품 연기와 가슴을 파고드는 이경희 작가의 감수성 가득한 대사, 그림 같은 장면을 담아낸 박현석PD의 섬세한 연출이 환상적인 조화를 이뤄냈다. ‘함부로 애틋하게’ 첫 방송과 동시간대 방송된 MBC ‘운빨로맨스’는 시청률 6.6%, SBS ‘원티드’는 7.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KBS ‘함부로 애틋하게’ 첫 방송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함부로 애틋하게’ 첫 방송 수지, 완벽 미모에 시청자 ‘심쿵’

    ‘함부로 애틋하게’ 첫 방송 수지, 완벽 미모에 시청자 ‘심쿵’

    방영 전부터 많은 사람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던 KBS 특별기획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가 지난 6일 첫 방송되어 화제의 중심에 섰다. 성공적인 첫 방송과 함께 방영 전 공개 되었던 포스터 속 ‘우수커플(김우빈-수지)’의 달달한 케미가 다시 한 번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함부로 애틋하게’ 포스터 속 수지의 주얼리 스타일링은 우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그녀의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해줘 시선을 사로잡았다. 포스터 속 수지는 은은하게 흔들리는 이어링으로 로맨틱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선보였다. 다이아몬드와 진주로 세팅된 이어링은 여성스러우면서 세련된 느낌을 더해 포스터가 공개되자마자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켰으며, 앞으로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속 수지가 보여줄 다양한 주얼리 스타일에 대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함부로 애틋하게’ 포스터 속 수지의 센슈얼한 매력을 더해준 이어링은 프렌치 센슈얼 주얼리 디디에두보의 제품으로 전국 매장 및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함부로 애틋하게 첫 방송, 수지♥김우빈 ‘신이 내린 비주얼’ 역대급 케미

    함부로 애틋하게 첫 방송, 수지♥김우빈 ‘신이 내린 비주얼’ 역대급 케미

    ‘함부로 애틋하게’ 첫 방송에서 김우빈과 수지가 신이 내린 역대급 커플 케미를 발산했다. 지난 6일 첫 방송 된 KBS 새 특별기획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는 첫 방송부터 시청률 13.8%(닐슨 코리아, 수도권 기준)를 기록, 최고 기대작다운 첫 출발을 증명했다. ‘함부로 애틋하게’ 첫 방송에서는 최강 대세 배우 김우빈과 수지가 만들어낸 핵폭탄급 커플 케미가 시청자들의 심장을 강타했다. 여기에 임주환과 유오성-진경-정선경-최무성 등 국보급 연기파 배우들의 명품 연기와 가슴을 파고드는 이경희 작가의 감수성 가득한 대사, 그림 같은 장면을 담아낸 박현석PD의 섬세한 연출이 환상적인 조화를 이뤄냈다. 김우빈은 시한부 인생을 선고받은 까칠하고 도도한, 대한민국 최고의 톱스타 신준영 역을 완벽하게 소화, 지금까지 선보였던 연기의 업그레이드를 증명했다. 극중 신준영은 앞으로 살날이 1년도 채 남지 않았다는 의사의 말을 듣고 촬영하기로 했던 ‘버킷리스트’ 다큐를 찍지 않겠다고 거부했던 상황. 이어 엄마 신영옥(진경)의 가게를 찾아간 신준영은 자신을 아들로서 받아주지 않는 엄마에게 밥 한 끼 얻어먹지 못하고 돌아온 후 변호사를 시켜 몰래 누군가를 찾아다녔다. 김우빈은 시한부라는 믿기지 않는 현실을 거부하며 의사에게 반항하는가 하면, 차안에서 홀로 눈물을 흘리기도 하고, 그리운 엄마를 찾아가 떼를 부리는 등 다채로운 신준영의 면모를 표현, 시청자들을 집중시켰다. 수지는 특유의 사랑스럽고 귀여우면서도 당차고 털털한 노을 역을 오롯이 담아냈다. 빚을 갚기 위해 뒷돈 받는 것을 마다하지 않았던 노을은 선배들의 비리까지 밝혔지만, 결국 회사에서 퇴사 당했던 터. 우연히 톱스타 신준영(김우빈)의 다큐 이야기를 들은 노을은 신준영의 집을 찾아가 다큐를 찍어주겠다며 배수진을 쳤지만 무시당했다. 또한 신준영의 앞을 대차게 가로막은 노을은 신준영이 바닥에 내동댕이 친 수표를 꼭 부여잡고 걷는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더했다. 배수지는 뒷돈 받은 자신을 뻔뻔하게 포장하는가 하면 술에 취해 접시물에 코를 박고 죽겠다는 만취연기, 신준영을 모른 척하는 능청 열연으로 안방극장을 매료시켰다. 그런가하면 마지막 엔딩부분에서는 다시 만나게 된 신준영과 노을이 서로의 존재를 확인하는 모습이 담기면서 피할 수 없는 운명적인 사랑을 예감케 했다. 신준영은 자신의 차를 무작정 잡아탄 노을을 난폭운전으로 혼미하게 만든 후 길거리에 내려두고 떠났던 상태. 이어 라디오에서 20대 여자 교통사고 소식을 들은 신준영은 차를 돌려 노을을 찾아 나섰고, 말씀하신 여자 분을 찾았다는 변호사의 전화를 받고는 “저도 찾은 거 같은데요”라며 의미심장한 표정을 지었다. 길거리를 휘적휘적 걸어가고 있는 노을 앞으로 달려간 신준영은 “너 나 몰라? 노을, 너 나 몰라?”라며 분노의 고성을 내질렀고 애써 모른 척하던 노을은 “알아 이 개자식아”라며 흔들리는 눈빛을 건네, 앞으로 ‘우수커플’이 그려나갈 치명적인 로맨스를 예고했다. ‘함부로 애틋하게’는 2회는 7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함부로 애틋하게’ 수지X김우빈, 그리고 이경희 작가 “심쿵 준비”

    ‘함부로 애틋하게’ 수지X김우빈, 그리고 이경희 작가 “심쿵 준비”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극본 이경희, 연출 박현석 차영훈)가 6일 베일을 벗는다. ‘함부로 애틋하게’는 어린 시절 가슴 아픈 악연으로 헤어졌던 두 남녀가 안하무인 슈퍼갑 톱스타와 비굴하고 속물적인 슈퍼을 다큐 PD로 다시 만나 그려가는 까칠하고 애틋한 사랑 이야기. 대세배우 김우빈과 수지의 첫 의기투합만으로도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함부로 애틋하게’에 완전하게 몰입하게 만드는 관전 포인트 네 가지를 살펴본다. ◆ ‘감수성 있는 필력’ 이경희 작가와 ‘감각적 연출’ 박현석PD의 의기투합 ‘함부로 애틋하게’는 ‘미안하다 사랑한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 ‘고맙습니다’, ‘이 죽일 놈의 사랑’, ‘참 좋은 시절’ 등을 통해 서정적인 대사와 감성적인 필체로 안방극장을 들었다놨다한 이경희 작가와 ‘공주의 남자’, ‘스파이’로 섬세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박현석PD가 처음으로 힘을 모은 작품. 이경희 작가 특유의 색채가 짙게 묻어나는 치명적이고 절절한 정통 멜로가 섬세하고 감각적인 연출의 박현석PD와 만나 어떤 시너지 효과를 만들어낼 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 최고의 대세 배우, 3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 현재 대한민국 최고 핫배우로 자리매김한 김우빈과 ‘국민 첫사랑’에서 파격적인 연기변신을 꾀할 수지가 만나 설명이 필요 없는 케미를 선보인다. 보고만 있어도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김우빈과 수지의 환상적인 비주얼이 눈길을 잡아끌고 있는 것. 더불어 두 사람이 각각 이 시대 최고의 도도하고 까칠한 엔터테이너 신준영 역과 돈 앞에 무너지는, 강자 앞에 한없이 허약한 노을 역으로 펼쳐낼 폭발적인 열연이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김우빈과 수지는 애절하면서도 운명적인 사랑을 완벽하게 그려내며 저력을 발휘할 전망이다. ◆ 개성만점 입체적 캐릭터들의 향연 ‘함부로 애틋하게’는 급이 다른 배우들의 의기투합으로도 시선을 모으고 있다. 먼저 비밀을 가진 금수저남 최지태 역의 임주환과 강력한 대권후보의 딸 다이아몬드 수저녀 윤정은 역의 임주은이 드라마의 팽팽한 긴장감을 높인다. 또 묵직한 연기로 극에 무게감을 더하는 최고 스타 검사이자 신준영의 생부인 최현준 역의 유오성, 탄탄한 연기 스펙트럼을 지닌 신준영의 엄마 신영옥 역의 진경이 스토리 전개에 힘을 보탠다. 여기에 오랜만에 안방극장을 찾게 된, 재벌 회장이자 최현준의 아내 이은수 역의 정선경과 안정적이면서도 개성 있는 연기를 펼쳐낼, 신영옥을 좋아하는 진국남 장정식 역의 최무성 등 믿고 보는 막강 연기파 배우들의 총집결도 ‘함부로 애틋하게’를 더욱 흥미진진하게 만들 예정이다. ◆ 드라마 신화창조는 준비된 작품만 가능하다 ‘함부로 애틋하게’는 100% 사전제작으로 이뤄져 드라마의 완성도를 최고로 높였다. 사전제작으로 인해 ‘함부로 애틋하게’는 폭염과 장마가 오가는 한여름에도 대한민국의 봄과 가을, 겨울을 담아낸다. 뿐만 아니라 중국, 일본, 대만, 홍콩, 태국, 필리핀, 싱가폴, 캄보디아, 베트남, 미주 지역 등에 선 판매를 완료한 상태. 더욱이 대한민국과 중국, 대만, 홍콩, 미주 지역에서는 동시에 방송을 진행,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도 시청자들의 반응을 실시간으로 느낄 수 있는 최초의 작품으로 등극할 전망이다. 제작사 삼화 네트웍스 측은 “‘함부로 애틋하게’는 어떤 한 부분만으로 설명할 수 없는, 다양한 장점들을 두루 갖춘 최고의 드라마가 될 것”이라며 “이름만으로 안방극장을 설레게 만들고 있는 대한민국 최고 배우들과 이경희 작가, 박현석PD의 시너지 효과가 어떻게 발현될지 ‘함부로 애틋하게’에 많은 기대와 호응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사진=삼화네트웍스 제공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한류스타와 다큐PD’…제2의 송·송 커플 예약!

    ‘한류스타와 다큐PD’…제2의 송·송 커플 예약!

    김우빈(27), 수지(22)가 ‘제2의 송·송 커플’(태양의 후예)을 노린다. 6일 밤 10시 첫 방송을 앞둔 KBS 2TV 수목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에서다. ‘태양의 후예’처럼 100% 사전 제작으로 선보이는 이번 드라마는 ‘참 좋은 시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 ‘미안하다 사랑한다’ 등을 집필한 이경희 작가의 신작이다. 드라마는 어릴 적 만난 두 남녀가 과거의 악연을 지나 ‘슈퍼 갑’ 한류 톱스타와 ‘슈퍼 을’ 속물 프로듀서로 마주치며 빚어지는 사랑의 여러 단면을 통찰력 있게 그려 낸다. 4일 제작발표회장에서 만난 김우빈은 “시놉시스 안에 결말 장면이 담겨 있었는데 그 장면이 가슴에 콕 박혀 작품을 선택했다”면서 “어릴 때부터 작품을 좋아하고 즐겨 봤던 이경희 작가님이 이번 드라마를 쓰며 내 얘기를 했다는 매니저 형의 말을 듣고 굉장히 설렜다”고 밝혔다. 이번 작품에서 김우빈은 배우와 가수를 넘나드는 한류 스타 신준영 역으로, 수지는 오지랖 넓은 ‘정의파’에서 일련의 사고 이후 권력 앞에 비굴해진 다큐멘터리 PD 노을 역으로 열연한다. ‘제2의 태후’라는 부담을 잔뜩 떠안은 드라마를 이끌어 나갈 두 배우는 이번 캐릭터를 어떻게 해석해 낼까. “톱스타 신준영이 받는 사랑, 인기의 정도는 제 경험과는 차원이 달라요. 선배들이 경험했던 걸 참고하려 노력했고 상상도 했죠. 상상이 막히면 진심으로 연기하려고 많이 준비했어요.”(김우빈) “본질적인 사랑에 대한 이야기가 분명하게 느껴지면서도 일련의 사건을 겪은 뒤 현실과 타협하는 노을이란 캐릭터에 큰 매력을 느꼈어요. 그래서 실제 다큐 프로그램들을 유심히 보면서 다큐 PD들의 태도, 말투 등을 익혔죠. 머리도 질끈 묶고 늘 통바지에 운동화만 신고요. 어떻게 보면 ‘싸가지 없다’고 생각하실 정도로 제 할 말만 하는 아이로 설정해 봤어요.”(웃음) 이날 선보인 예고 영상은 거만한 듯하면서도 특유의 장난기로 여심을 사로잡는 김우빈과 털털하고 솔직한 수지의 매력이 빚어내는 ‘화학작용’이 만만치 않을 것임을 예고했다. 이번 작품에서 처음 호흡을 맞추는 두 사람은 서로를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현장을 빛나게 해 주는 깊이 있는 배우”(김우빈이 수지에게), “누구보다 열심히 철저히 준비하는 배우”(수지가 김우빈에게)라고 상찬했다. 사전 제작에 대한 기대감은 배우들 사이에서도 크다. 김우빈은 “대본이 5개 모일 때마다 우리끼리 ‘작전 회의’라고 이름 붙인 대본 리딩을 통해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을 채워 나간 만큼 더 좋은 호흡으로 촬영해 완성도가 높을 거란 기대가 있다”면서 “드라마의 장점 가운데 하나인 시청자와 함께 호흡하며 나아가지 못한다는 게 아쉬운 점”이라고 짚었다. ‘함부로 애틋하게’는 중국 동시 방영 등을 포함해 전 세계 10여개국에 방송될 예정이다. 박현석 연출은 “부담이 크지만 사랑은 인간의 가장 보편적인 감정인 만큼 사람들을 흡입할 수 있는 드라마라 생각한다”며 “이경희 작가가 이번 작품에 봄의 설렘, 여름의 열정, 가을의 결실, 겨울의 상실과 이별까지 사랑이란 감정의 사계를 담고 싶다고 한 만큼 마지막 회까지 이런 주제 의식을 올곧게 그려 냈다”고 소개했다.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 수지 김우빈의 힘 ‘함부로 애틋하게’ 中 회당 3억원 선판매 ‘태후’와 비교하니

    수지 김우빈의 힘 ‘함부로 애틋하게’ 中 회당 3억원 선판매 ‘태후’와 비교하니

    김우빈(27)과 수지(22)가 출연하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가 중국에 회당 약 3억원에 선판매됐다. ‘함부로 애틋하게’의 제작사인 삼화네트웍스는 4일 이 드라마가 중국 최대 동영상 사이트 유쿠(優酷)에 회당 25만 달러(한화 약 2억8천만 원)에 팔렸다고 밝혔다. 이는 앞서 또 다른 중국 동영상 사이트 아이치이(愛奇藝)에 회당 25만 달러에 판매된 KBS 2TV ‘태양의 후예’와 같은 수준이다. 제작사 관계자는 “‘태양의 후예’ 방송 전인 지난해에 계약을 체결했다”며 “‘태양의 후예’의 25만 달러가 세전 금액인지, 세후 금액인지는 알 수 없으나 ‘함부로 애틋하게’의 경우 유쿠 측에서 세금 문제를 처리하기로 했다”고 강조했다. 중국에 작품을 수출하는 경우 계약서 상에 세금 문제를 명시하지 않았다가 의견차가 발생해 재논의를 하는 경우도 있는데, ‘함부로 애틋하게’의 경우 이 부분을 중국에서 부담하기로 명시한 것이다. 통상 수출금액은 세전 금액으로 발표하는 만큼 ‘함부로 애틋하게’의 중국 수출가는 ‘태양의 후예’를 넘어선 것으로 보인다. ‘함부로 애틋하게’는 어린 시절 가슴 아픈 악연으로 헤어졌던 두 남녀가 안하무인 ‘슈퍼갑 톱스타’와 비굴하고 속물적인 ‘슈퍼을 다큐 PD’로 다시 만나 까칠하고 애틋한 러브스토리를 그린다. 극중 김우빈은 도도하고 까칠한 한류 스타이자 초절정 시크남 신준영 역을, 수지는 돈 앞에 무너지고 강자 앞에 한없이 허약한 ‘비굴녀’ 노을 역을 맡아 열연할 예정이다. ‘함부로 애틋하게’는 100% 사전 제작 드라마로 오는 6일 오후 10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함부로 애틋하게’ 수지 김우빈, ‘이민호 신민아’ 연인 질문에 대처하는 자세

    ‘함부로 애틋하게’ 수지 김우빈, ‘이민호 신민아’ 연인 질문에 대처하는 자세

    ‘함부로 애틋하게’ 수지 김우빈이 공식석상에서 공개 연인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제작발표회가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박현석PD, 김우빈, 수지, 임주환, 임주은이 참석했다. 이날 실제 연인의 반응에 대한 질문에 배우 이민호를 남자친구로 둔 수지는 답을 하지 않았다. 김우빈은 “이런 질문이 나올 줄 알았다”고 웃으며 신민아의 반응에 대해 “굉장히 응원해주고 있고 드라마 티저가 공개될 때마다 잘 지켜봐주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이민호도 친분이 있기 때문에 응원을 많이 해주더라”고 수지의 답까지 대신했다. ‘함부로 애틋하게’는 어린 시절 가슴 아픈 악연으로 헤어졌던 두 남녀가 안하무인 ‘슈퍼갑 톱스타’와 비굴하고 속물적인 ‘슈퍼을 다큐 PD’로 다시 만나 까칠하고 애틋한 러브스토리를 그린다. 극중 김우빈은 도도하고 까칠한 한류 스타이자 초절정 시크남 신준영 역을, 수지는 돈 앞에 무너지고 강자 앞에 한없이 허약한 ‘비굴녀’ 노을 역을 맡아 열연할 예정이다. ‘함부로 애틋하게’는 100% 사전 제작 드라마로 오는 6일 오후 10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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