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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 수지 품에 안고 잠들어 ‘함부로 애틋한 하룻밤’

    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 수지 품에 안고 잠들어 ‘함부로 애틋한 하룻밤’

    ‘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이 수지를 품에 안은 채 애틋한 밤을 보냈다. 지난 31일 방송된 KBS2TV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에서 신준영(김우빈 분)은 악화되는 병세로 인해 기억까지 잃어간다. 더이상 시간이 없다고 여긴 그는 노을(수지 분)에게 상처를 주면서까지 필사적으로 윤정은(임주은 분)을 유혹한다. 하지만 어머니 신영옥(진경 분)은 서로를 바라보는 두 사람의 진심을 알게 됐고, 노을이 취해 잠든 집으로 아들 신준영을 부른 뒤 황급히 자리를 피해준다. 만취한 노을은 술기운에 뒤척이다 침대에서 떨어졌고 신준영은 잽싸게 다가와 노을이 다치지 않게 그를 받아냈다. 신준영은 노을을 품에 안고 어깨를 쓸며 애틋한 표정을 지었다. 곧 두 사람은 서로를 품에 안은 채 잠에 들었다. 사진=KBS2TV ’함부로 애틋하게‘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수지 애틋한 포옹 “꿈에서라도 너를 안으면”

    ‘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수지 애틋한 포옹 “꿈에서라도 너를 안으면”

    ‘함부로 애틋하게’ 수지와 김우빈의 애틋한 포옹신이 공개됐다. 31일 KBS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꿈에서라도 너를 품에 안으면~. #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 #배수지”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김우빈이 수지를 안고 누워 있는 모습이 담겼다. 창문으로부터 햇살을 받고 있는 수지는 청초한 매력을 한껏 발산하고 있다. 수지를 품에 안고 있는 김우빈은 넓은 어깨로 따뜻한 남자의 모습을 보였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진짜 안은 게 아니고 꿈 속에서 안은 건가요?”, “신준영이 노을이랑 같이 병원가서 치료 받았으면 좋겠다”, “현실이어야 하는데.. 얼른 복수 끝내고 행복하자” 등 댓글들을 달았다. 한편, KBS2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는 31일 오후 10시에 ㅂ아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질투의 화신, 수목드라마 1위 ‘W’ 바짝 추격 ‘함부로 애틋하게’ 꼴찌

    질투의 화신, 수목드라마 1위 ‘W’ 바짝 추격 ‘함부로 애틋하게’ 꼴찌

    새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이 수목드라마 시청률 부동의 1위 ‘W(더블유)’를 맹추격하고 있다. ‘함부로 애틋하게’가 ‘질투의 화신’에 밀려 3위로 추락했다. 2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5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W(더블유) 시청률은 전국 기준 12.2%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4일 방송 시청률 12.3%보다 0.1%P 소폭 하락한 수치다. 이날 ’W(더블유)‘는 반전 전개로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오연주(한효주 분)와의 기억을 잃었던 강철(이종석 분)이 우연히 웹툰 ’W‘를 읽게 되며 각성한 것. “지금부터 내가 나를 소환한다”는 강철의 대사에 시청자들은 ’역대급 스토리‘라며 찬사를 보냈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질투의 화신‘ 시청률은 8.3%를 기록했다. 지난 방송 시청률 7.3%보다 1.0%P 상승한 수치다. 수목드라마 중 유일하게 시청률 상승 곡선을 그리며 KBS 2TV ’함부로 애틋하게‘를 제치고 2위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선 표나리(공효진)에게 자신의 마음을 차츰 드러내는 이화신(조정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화신은 표나리를 걱정한 나머지, 기상캐스터 대기실을 찾아 퉁명스런 위로의 말을 건넸다. 표나리는 그런 이화신의 의도를 전혀 눈치채지 못하고 있는 상황. 오히려 마음이 고정원(고경표 분)으로 향하는 듯해 눈길을 끌었다. ’함부로 애틋하게‘에서는 신준영(김우빈 분)의 병세는 점점 악화되고, 노직(이서원 분)은 최하루(류원 분)에게 돌직구 고백으로 시청자들의 ’심쿵‘을 유발했다. 그럼에도 시청률은 지난 방송 시청률 8.0% 보다 0.3%P 하락한 7.7%를 기록했다. 치열한 시청률 경쟁을 벌이고 있는 ’W(더블유)‘ ’질투의 화신‘ ’함부로 애틋하게‘는 매주 수,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 수지 복수 위해 임주은 유혹 ‘영혼 없는 키스’

    ‘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 수지 복수 위해 임주은 유혹 ‘영혼 없는 키스’

    ‘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 수지가 또 엇갈렸다. 24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15회(극본 이경희/연출 박현석 차영훈)에서 신준영(김우빈 분)은 윤정은(임주은 분)에게 기습 키스를 했다. 신준영은 불치병으로 시한부 인생을 살며 자신이 죽은 뒤 노을(수지 분)가 다른 세상을 살 수 있게끔 과거 노을 부친 노장수(이원종 분)를 죽인 뺑소니 진범 윤정은에게 복수극을 계획했다. 신준영은 의도적으로 윤정은에게 접근해 호감을 샀다. 이어 이날 방송에서 신준영은 윤정은에게 생일선물을 건네며 점수를 땄다. 윤정은이 “나한테 왜 이러냐. 유혹할 마음도 없다면서 왜 흔드냐”고 묻자 신준영은 “내가 흔들면 흔들릴 거냐. 진심으로 나한테 흔들려 볼 생각, 나를 흔들어볼 생각은 없냐”고 도발했다. 윤정은이 “노을 씨 좋아하고 있지 않냐”고 반문하자 신준영은 “그러니까 당신 능력으로 날 흔들어 봐라. 먼지 하나 없이 을이 잊어버리게”라고 자극했다. 약혼자 최지태(임주환 분)를 노을에게 뺏겼다고 여겨 분노하고 있는 윤정은을 신준영이 흔든 것. 신준영이 윤정은에게 접근하고 있음을 안 최지태가 “도대체 무슨 의도냐”고 묻자 신준영은 “당신이 싫어하는 여자 내가 떼어내 주려는 거다. 좋은 일 좀 해야 천국가지 않겠냐”고 답했다. 이후 윤정은은 와인을 사서 신준영을 찾았고 “지태 씨 포기하겠다”고 선언한 윤정은에 신준영은 기습 키스를 선사했다. 그 시각 노을은 신준영의 시한부 인생을 눈치채고 눈물 흘리는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더했다. 사진=KBS 2TV ‘함부로 애틋하게’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함부로 애틋하게’ 수지, 김우빈 병 알게 되나? ‘눈물샘 마를 날 없네’

    ‘함부로 애틋하게’ 수지, 김우빈 병 알게 되나? ‘눈물샘 마를 날 없네’

    ‘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과 수지가 또 한 번의 눈물 폭탄을 예고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에서는 마음 추스를 새도 없이 상처받고 눈물을 흘리는 수지의 모습이 그려졌다. 수지(노을)의 직진 고백에도 불구하고 김우빈(신준영)은 다가오지 않는 데다 임주환(최지태)의 어머니는 수지에게 10억짜리 수표를 건네는 등 모욕감까지 줬다. 감당하기 힘든 현실의 무게에 눌린 노을은 친구에게 모진 말을 뱉으며 스스로를 위로했고, 뒤에서 남몰래 눈물을 훔쳐야 했다. 온갖 수모 속에서도 어떻게든 버텨보려고 노력하는 애잔하면서도 절박한 노을의 모습은 보는 이들을 가슴 저리게 했다. 또한, 방송 말미에 공개된 15화 예고편에서는 노을이 신준영의 병에 대해 알게 되는 모습이 담겨 또 한 번의 눈물 폭풍을 예고했다. 한편, KBS2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는 매주 수, 목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더블유’ 시청률, 수목드라마 1위 ‘굳건’ 김우빈 수지 ‘함부로 애틋하게’ 어쩌나

    ‘더블유’ 시청률, 수목드라마 1위 ‘굳건’ 김우빈 수지 ‘함부로 애틋하게’ 어쩌나

    ‘W(더블유)’ 시청률이 하락했음에도 동시간대 1위를 지켰다. 1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17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W(더블유)’ 8회 시청률은 12.2%(이하 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한 ‘W(더블유)’ 7회가 기록한 13.8%보다 1.6% 포인트 하락한 수치. 하지만 여전히 수목드라마 1위 기록이다. 이날 방송한 ‘W(더블유)’ 8회에서는 진범이 자신을 따라 현실세계로 나왔다는 것을 알게 된 강철(이종석)이 오연주(한효주)를 살리기 위해 이별을 고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김우빈, 수지 주연의 KBS 2TV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역시 전회보다 1.9% 포인트 떨어진 8.0% 시청률을, SBS 수목드라마 ‘원티드’는 0.5% 포인트 떨어진 4.7%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SBS ‘더블유’ , KBS ‘함부로 애틋하게’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함부로 애틋하게’ 수지, 김우빈에 “나도 보고 싶었어” 직진 사랑

    ‘함부로 애틋하게’ 수지, 김우빈에 “나도 보고 싶었어” 직진 사랑

    ‘함부로 애틋하게’ 수지가 김우빈의 외면에도 아랑곳 않는 ‘직진 사랑녀’의 모습을 보였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에서는 시한부 판정을 받은 김우빈(신준영)이 수지(노을)를 외면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남은 생을 노을 아버지 노장수의 뺑소니 사고 진실을 밝히는 데만 집중하기로 마음을 먹었기 때문이다. 그런 가운데 운동을 하러 밖으로 나온 신준영은 노을과 마주치자 바로 돌아서려고 했다. 노을은 그런 신준영의 손을 붙잡고 “난 안 믿어. 네가 나를 피하는 게, 사람들은 너한테까지 똥물 튀길까 봐 겁나서 그러는 거라는데 나는 안 믿어. 네가 어떤 사람인지 내가 다 아는데”라며 신준영에 대한 믿음을 드러내 보였다. 이에 신준영은 “니가 날 어떻게 알아?”라며 까칠하게 대했지만 노을은 “니가 무슨 생각하는 지 알아. ‘을아, 너무 보고 싶었어.’ 그렇게 말하고 있잖아”라고 말했다. 이어 “나도 보고 싶었어, 신준영. 이게 네 생각에 대한 내 대답이야. 우리 좀 있다 보자. 내일도 보고, 모레도 보고, 매일 미친듯이 보자”라며 신준영을 향한 사랑을 솔직하게 드러내 보였다. 이후 신준영이 자신의 방까지 따라 들어온 노을의 침대에 눕히고는 “나하고 자고 싶니? 자고 싶은 거 아니면 지금 말해. 문 열어줄게”라고 말하며 노을의 옷 지퍼를 조금씩 내려 설레는 장면을 연출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트레이닝복 입고 비니 쓴 여자가 이렇게 예쁠 줄이야”, “을이가 이렇게 나와주니까 너무 좋다”, “준영이랑 노을이 행복하게 해주세요” 등 댓글들을 달았다. 한편, KBS2 ‘함부로 애틋하게’는 매주 수, 목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씨네타운 조인성, 배성우에 남다른 애정 “모든것이 소중해” 하트 ‘뿅뿅’

    씨네타운 조인성, 배성우에 남다른 애정 “모든것이 소중해” 하트 ‘뿅뿅’

    배우 조인성이 배성우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조인성은 16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 배성우와의 친분으로 출연했다. 배성우는 리우올림픽 중계로 부재 중인 박선영 아나운서를 대신해 ‘씨네타운’을 진행 중이다. 이날 ‘씨네타운’에서 배성우는 조인성을 향해 “영화 ‘더 킹’을 촬영하며 내 사진을 몰래 찍어 공유했더라”고 따졌다. 이에 조인성은 장난스럽게 “당연하다. 배성우의 모든 것이 소중하기 때문에 그렇다”고 말했다. 조인성은 이어 “나뿐 아니라 차태현, 김우빈, 송중기, 이광수가 모두 성우 형의 사진을 소장하고 있다. 우리의 롤모델인 동시에 귀여운 형이다”고 덧붙였다. 이에 배성우가 “반면교사로 삼고 계시냐”고 묻자 조인성은 “형이 귀엽다. 지금도 귀여운 표정이다”라고 말했다. 또 조인성은 배성우에 대해 “요정 같다. 꽃 같다. 오늘 머리 스타일도 꽃 같다”라며 무한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SBS ‘씨네타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1박 2일 차태현 자유여행 섭외, 조인성-송중기-김우빈..박보검 성공?

    1박 2일 차태현 자유여행 섭외, 조인성-송중기-김우빈..박보검 성공?

    1박 2일 차태현이 ‘친구 섭외 미션’을 위해 자신의 황금인맥을 동원했다. 14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에서는 새로운 여행을 준비하는 멤버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1박 2일 멤버들이 회의실에 모이자 유일용 PD는 “이번에는 두 팀으로 나눠 자유여행을 해보려한다. 개그맨 김준호와 차태현이 팀장을 맡아달라”고 요청했다. 그리고 팀장인 김준호, 차태현에게는 함께 떠날 친구 1인을 섭외하라는 미션이 주어졌다. 김준호가 망설이는 사이 차태현은 망설임 없이 배우 조인성, 송중기, 김우빈, 박보검에게 전화를 걸며 차원이 다른 인맥을 자랑했다. 차태현은 먼저 조인성에게 전화를 걸어 “내일 모레 뭐하냐”고 물었고 그는 “금요일에 동창회에 간다”고 답해 아쉽게도 섭외가 무산됐다. 이어 차태현은 김우빈과 송중기에게 연락을 해 섭외를 시도했으나 두 사람 모두 영화 촬영 스케줄이 예정돼 있어 아쉬움을 안겼다. 마지막으로 차태현은 박보검에게 전화를 걸어 “내일 모레 뭐하냐. 여행을 가야 하는데 누구를 데리고 오라고 했다”고 말했고 이에 박보검은 “저를 생각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답했다. 이후 방송 말미에서 공개된 다음주 예고 영상에는 박보검과 김준현이 멤버들과 함께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사진=KBS ‘1박2일’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1박 2일 차태현 VS 김준호, 황금인맥 섭외 대결 ‘조인성-송중기-박보검 올까’

    1박 2일 차태현 VS 김준호, 황금인맥 섭외 대결 ‘조인성-송중기-박보검 올까’

    ‘1박 2일’ 김준호와 차태현이 직접 자유여행을 함께 떠날 멤버 섭외에 나선다. 이들은 자신들의 화려한 인맥을 총출동 시키며 불꽃 튀기는 인맥 대결을 펼친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14일 방송되는 KBS2 ‘해피선데이 1박2일 시즌3’는 경상북도 청도로 떠나는 ‘더우면 복이 와요’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진다. 1박2일 멤버들은 긴급 프로젝트를 위해 여행을 떠나기 전 KBS 예능국 회의실에 모였다. 갑작스런 제작진의 소집에 멤버들은 어리둥절해했고 차태현은“간만에 따로 모인 거 아니야?”라며 무슨 일인지 궁금함을 드러냈다. 1박2일 제작진이 준비한 여행은 다름 아닌 자유여행. 이와 함께 제작진은 김준호와 차태현에게 함께 갈 친구를 직접 섭외해야 한다고 말했고 이때부터 두 사람은 전화기가 불나도록 지인들에게 전화를 걸기 시작했다. 특히 차태현은 이름만 들어도 여심을 뒤흔드는 조인성,송중기, 김우빈, 박보검에게 전화를 걸어 넘사벽 배우 인맥을 자랑했다는 후문. 과연 전화연결에 성공해 함께 1박2일 멤버들과 함께 자유여행을 떠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긴급 소집에서는 김준호가 아직 한 번도 까나리카노를 먹어보지 못한 윤시윤을 위해 깜짝 몰라카메라를 준비할 예정. ‘1박2일’에 완벽하게 적응한 윤시윤이 김준호의 꾀에 넘어가 까나리카노를 맛볼 수 있을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김준호가 윤시윤을 위해 준비한 까나리카노는 ‘1박2일’ 역사상 가장 강력한 까나리카노다. 김준호가 까나리카노를 제조하는 것을 보고 모두가 경악을 금치 못했다”면서 “윤시윤이 몰래카메라에 걸릴지, 몰래카메라의 성공 여부는 방송을 통해 꼭 확인 부탁드린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김준호와 차태현의 화려한 인맥은 14일 일요일 오후 6시15분 방송되는 ‘1박2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KBS ‘1박2일’ 제공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박 함틋, 바람둥이 톱스타로 깜짝 등장..김우빈 “나보다 더 싸가지”

    윤박 함틋, 바람둥이 톱스타로 깜짝 등장..김우빈 “나보다 더 싸가지”

    배우 윤박이 ‘함부로 애틋하게’에 특별 출연했다. 윤박은 11일 방송된 ‘함부로 애틋하게’(함틋) 12회에서 까칠한 바람둥이 톱스타 서윤후 역으로 깜짝 등장했다. 윤박의 특별 출연은 지난해 종영한 KBS 2TV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를 함께한 제작사와의 인연, JYP엔터테인먼트의 동료 배우인 수지에 대한 의리로 성사됐다. ‘함틋’ 촬영 당시 윤박은 다른 작품 때문에 바쁜 스케줄을 소화 중이었지만 시간을 쪼개 지방까지 내려가 촬영에 임했을 정도로 열과 성을 다한 것으로 알려졌다. 극중 윤박이 연기한 서윤후는 임주은(윤정은 역)의 친구이자 안하무인 톱스타로 김우빈(신준영 역)과는 라이벌 관계에 있는 인물이다. 11일 방송에서 윤박은 자신이 주인공으로 나오는 영화에 김우빈이 출연한다는 사실을 알고 대놓고 불쾌해하는 등 팽팽한 대립각을 세웠다. 김우빈 역시 “내가 싸가지가 좀 없긴 해도 형만큼 개싸가진 아니지 않나?”라고 말해 두 사람이 함께하는 영화 촬영이 순탄치 않을 것임을 암시했다. 한편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1일 방송된 ‘함부로 애틋하게’ 12회는 전국 기준 9.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회 방송이 기록한 7.9%보다. 2.0%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함부로 애틋하게 시청률 ‘더블유’ 결방하니 ‘9.9%’ 김우빈 수지 포기

    함부로 애틋하게 시청률 ‘더블유’ 결방하니 ‘9.9%’ 김우빈 수지 포기

    수목드라마 중 유일하게 정상 방송한 ‘함부로 애틋하게’가 시청률을 올리는 데 성공했다. 1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1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12회는 전국 기준 9.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회 방송이 기록한 7.9%보다. 2.0% 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오랜만에 상승세를 탔다. ‘2016 리우올림픽’ 중계로 인해 경쟁작인 MBC ‘더블유’(W)와 SBS ‘원티드’가 결방하며 나홀로 방영된 ‘함부로 애틋하게’가 그 덕을 톡톡히 보게 됐다. 이날 ‘함부로 애틋하게’에서는 신준영(김우빈 분)이 노을(수지 분)로부터 “이제 진짜 끝”이라는 문자를 받고 좌절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신준영은 “나는 내가 세상에서 꾸었던 가장 마지막 꿈을 포기한다”며 “내가 내 남은 삶동안 해야 할 일은, 을이와 그림같은 집을 짓고 행복하게 사는 게 아니라 내가 을이에게서 앗아버린 진실과 정의를 다시 그 아이에게 돌려주는 일이다”라고 생각했다. 이어 신준영은 “을이가 살아가야 할 세상은, 내가 떠난 뒤 길고 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반드시 올 맑고 따뜻한 봄날이기를 바라며”라고 쓸쓸한 독백을 했다. ‘함부로 애틋하게’ 13회는 오는 17일 수요일 밤 10시에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KBS ‘함부로 애틋하게’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 임주은, 수중 첫 만남 “중요한 의미” 무슨 운명?

    ‘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 임주은, 수중 첫 만남 “중요한 의미” 무슨 운명?

    ‘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 임주은이 수중 투혼을 발휘했다. 김우빈 임주은은 KBS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에서 각각 최고 한류 배우이자 가수인 ‘우주대스타’ 신준영 역과 강력한 대권후보인 아버지를 둔 KJ그룹 사외 이사 겸 오너 셰프 윤정은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함부로 애틋하게’ 측은 11일 김우빈이 물에 빠진 임주은의 목숨을 구해주는 돌발 만남 스틸을 공개했다. 수영장에 빠진 채 정신을 잃은 임주은을 본 김우빈이 뛰어 들어가 임주은을 물 밖으로 건져 올리는 것. 과연 단 한 번도 만난 적이 없는 김우빈과 임주은이 엮이게 된 사연은 무엇인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촬영 당시 보다 실감나는 장면을 만들기 위해 수중 카메라까지 동원됐던 상황. 김우빈은 물에서의 촬영에 다소 긴장하는 임주은을 시종일관 챙기고 배려하면서 촬영을 이끌어 NG 한 번 없는, 마치 한 편의 CF같은 명장면을 탄생시켰다. 제작사 삼화 네트웍스 측은 “김우빈과 임주은이 만나게 되는 장면은 본격적인 2막을 시작한 드라마 흐름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지게 된다”며 “두 사람의 만남이 과연 운명이 될지, 비극적인 악연이 될지 심상찮은 분위기를 본 방송에서 확인해 달라”고 전했다. ‘함부로 애틋하게’ 12회분은 11일(오늘) 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삼화네트웍스, IHQ 제공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더블유(W)’ 자체최고 시청률 경신 ‘함부로 애틋하게’ 최저 “엇갈린 희비”

    ‘더블유(W)’ 자체최고 시청률 경신 ‘함부로 애틋하게’ 최저 “엇갈린 희비”

    이종석과 김우빈의 동시간대 맞대결로 관심을 모은 MBC 수목드라마 ‘더블유(W)’와 KBS 2TV ‘함부로 애틋하게’의 시청률 격차가 더 벌어졌다. 1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밤 10시 대결한 ‘더블유’와 ‘함부로 애틋하게’의 시청률은 각각 13.8%와 7.9%로 집계됐다. 이는 각각 ‘더블유’의 자체 최고 시청률, ‘함부로 애틋하게’의 자체 최저 시청률이어서 더욱 눈길을 끌었다. 지난달 6일 12.5%로 출발한 ‘함부로 애틋하게’는 6회까지는 11~12%의 시청률을 유지했지만, ‘더블유’가 방송을 시작하면서 한자릿대 시청률로 추락했다. 7회에서 8.6%, 10회에서 8.1%를 기록하는 등 8%대로 떨어지더니 급기야 지난 10일 11회에서는 7.9%를 기록하며 7%대로 추락한 것. 김우빈 수지 주연의 ‘함부로 애틋하게’는 사전제작을 통해 완성된 드라마로 기대를 모았지만, 진부한 설정과 철 지난 캐릭터로 내림세를 걷고 있다. 반면 지난달 20일 8.6%로 출발한 ‘더블유’는 3회에서 12.9%로 치고 나가 ‘함부로 애틋하게’를 4.3%포인트나 앞서나가며 수목드라마 왕좌의 새로운 주인이 됐다. 이후 6회에서는 13.5%를 기록하는 등 12~13%를 유지해온 ‘더블유’는 10일 7회에서 13.8%로 다시 자신의 기록을 경신했다. 이종석 한효주 주연의 ‘더블유’는 ‘함부로 애틋하게’와 정반대로 이전까지 한국 드라마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소재로 승부를 걸고 있다. 현실 세계와 만화 속 세계를 넘나드는 판타지 멜로 드라마가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한편 SBS는 올림픽 중계로 수목드라마 ‘원티드’를 결방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사드 배치 후폭풍 여파… 잘나가던 K컬처·K뷰티株 ‘날개 없는 추락’

    사드 배치 후폭풍 여파… 잘나가던 K컬처·K뷰티株 ‘날개 없는 추락’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THAAD·사드) 배치 결정에 중국이 연일 큰소리를 내자 국내 엔터테인먼트와 화장품 관련 종목이 연일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5일 코스닥시장에서 엔터테인먼트 대장주인 CJ E&M은 전날보다 5000원(7.58%) 내린 6만 1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 6만 200원까지 밀리며 52주 신저가를 새로 썼다. 사드 배치가 발표된 지난달 8일 이후 한·중 관계가 악화되면서 그동안 중국 수혜주로 부각됐던 엔터테인먼트와 화장품 관련주들이 약세가 지속되고 있다.  K팝 대표주인 에스엠과 와이지엔터테인먼트의 주가는 사드 배치 결정 후 이날까지 각각 26.7%, 19.1% 하락했다. JYP엔터테인먼트도 19.1% 내렸다. 에프엔씨엔터(-19.4%), 키이스트(-12.1%) 등도 이 기간 꾸준한 하락세를 보이며 52주 신저가를 기록했다.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의 자매지인 환구시보 인터넷판은 지난 4일 사설에서 “사드로 인한 한중 관계 경색은 한국 연예산업의 침체를 촉발할 것”이라면서 “중국 내 한류 스타의 활동 제약에 대해 한국이 책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실제로 중국 내 한류 드라마, 예능, 가요 등 대중문화에 대한 보복 제재 가능성이 점차 현실화되는 분위기다. 오는 6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릴 예정이던 KBS 2TV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의 주인공 김우빈과 수지의 팬미팅 행사가 불과 사흘 앞두고 돌연 연기됐다. 후난위성TV의 28부작 드라마를 촬영 중인 배우 유인나는 마무리 촬영을 코앞에 두고 하차할 가능성이 커졌다. 중국에서 활동 중인 일부 아이돌 가수들의 일정이 취소되기도 했다.  김병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한류 훼손 우려가 존재한다”며 “콘텐츠 관련 업종의 실적 불확실성이 높아졌다“고 조언했다.  중국 수출 비중이 큰 화장품주도 직격탄을 맞았다. 사드 배치 결정 전까지만 해도 상승세를 타고 있던 아모레퍼시픽 주가는 이후 17.7% 하락하면서 화장품 업종의 약세를 이끌었다. 잇츠스킨(-23.3%), 에이블씨앤씨(-22.5%), 코스맥스(-22.2%), LG생활건강(-22.1%) 등은 모두 20% 넘게 주가가 빠졌다.  박은경 삼성증권 연구원은 “이번 일로 한국 화장품 산업 성장 전망을 바꿀 필요는 없어 보인다”면서도 “정치적 분쟁이 중국인들의 소비 심리 변화로 이어질지 주목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함부로 애틋하게 수지, 김우빈에 기습키스 “그래 네가 내 이상형이다”

    함부로 애틋하게 수지, 김우빈에 기습키스 “그래 네가 내 이상형이다”

    ‘함부로 애틋하게’ 수지가 김우빈에게 기습 키스를 하며 마음을 고백했다. 3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극본 이경희, 연출 박현석 차영훈) 9회에서는 노을(수지)이 신준영(김우빈)의 매니저로부터 신준영의 사고 소식을 듣고 충격에 빠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준영은 촬영 중 조명이 쓰러져 사고를 당했다. 이를 몰랐던 노을은 자신을 급하게 찾아온 준영의 매니저로부터 사고 소식을 접하고 크게 놀랐다. 매니저와 함께 차를 타고 준영이 입원하는 병원으로 향하던 중 노을은 “준영이 상태는 어떠냐”고 물었고 “위험하다”라는 대답을 듣고는 눈물을 보였다. 하지만 매니저는 오히려 곷과 “커피 한 잔만 사오겠다”며 여유로운 태도를 보였고 노을은 크게 화가 나 “당장 내려라”고 소리쳤다. 그러나 사실 매니저라고 말했던 이는 마스크를 쓰고 변장한 신준영이었다. 준영임을 확인한 노을은 안심의 눈물을 흘렸다. 준영은 “뭘 그렇게 울기까지 하냐. 내가 그렇게 걱정이 됐냐”며 “나한테 하고 싶은 말이 뭐였냐”고 물었다. 이에 노을은 준영에게 기습적으로 키스를 하며 “그래, 네가 내 이상형이다. 나 너 좋아한다”고 고백했다. 노을의 고백을 받은 준영 역시 노을에게 키스로 답하며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사진=KBS2 ‘함부로 애틋하게’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지 자작곡, 주연작 ‘함부로 애틋하게’ O.S.T “을이의 감정 담아”

    수지 자작곡, 주연작 ‘함부로 애틋하게’ O.S.T “을이의 감정 담아”

    미쓰에이 수지가 데뷔 6년 만에 자작곡을 발표한다. 수지는 현재 방영 중인 주연작 KBS 2TV ‘함부로 애틋하게’(극본 이경희 연출 박현석 차영훈 제작 삼화네트웍스 IHQ)를 통해 첫 자작곡을 선보인다. 3일 ‘함부로 애틋하게’ 제작사에 따르면 수지는 박현석 PD와 상의, 드라마 분위기에 맞게 OST를 작사, 작곡했다. 수지는 드라마 분위기에 맞게 가사 수정도 계속 중이다. 이달 중 공개 예정이다. 제작사 관계자는 “평소 수지가 곡 쓰는 걸 좋아한다는 걸 박 PD가 수지와 대화 중 알게 됐고, 극후반 감정에 맞는 O.S.T가 필요하던 차라 성사가 됐다. 박 PD는 노을(수지 분)이 직접 쓴 곡이면 의미가 있겠다고 판단, 흔쾌히 이번 O.S.T 제작이 결정됐다”고 전했다. 수지 김우빈 주연의 ‘함부로 애틋하게’는 매주 수,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 수지, 심장 터질듯 “돌진 포옹”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 수지, 심장 터질듯 “돌진 포옹”

    ‘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과 수지가 서로에 대한 감정이 흠뻑 묻어나는 ‘돌진 포옹’으로 마음을 확인한다. 28일 방송될 KBS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8회분에서 김우빈 수지가 심장이 터질 듯이 와락 껴안는, ‘하트 컨택’ 포옹을 나누게 된다. 무엇보다 지난 7회분 엔딩에서 신준영(김우빈)은 자신을 이용했다며 눈물을 흘리는 노을(수지)에게 사랑한다고 고백, 뜨거운 키스를 건넸던 상황이다. 이어 김우빈과 수지가 격정적이면서도 애틋하게 포옹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된 것. 김우빈은 거칠게 숨을 몰아쉬며 수지에게 달려가 안아버리는, 초강력 ‘츤랑꾼(츤데레 사랑꾼)’의 자태로 여심을 저격한다. 세상 누구보다 행복하고 환한 표정으로 웃고 있는 김우빈과 마음이 녹아내리기 시작하는 수지의 로맨틱한 허그가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함부로 애틋하게’는 매주 수,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함부로 애틋하게’ 임주환, 김우빈과 신경전..수지 향한 마음 ‘흔들’

    ‘함부로 애틋하게’ 임주환, 김우빈과 신경전..수지 향한 마음 ‘흔들’

    KBS2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에서 자신의 마음을 숨긴 채 수지(노을 역) 곁을 맴돌기만 했던 임주환(최지태 역)이 행동에 변화를 보이며 흥미를 고조시켰다. 27일 방송된 ‘함부로 애틋하게’ 7회에서 임주환은 임주은(윤정은 역)이 수지의 뒷조사를 시작했다는 사실을 보고받고 당황한 듯 표정이 굳어졌다. 김우빈(신준영 역) 콘서트장에서 임주환과 수지가 함께 찍힌 사진을 보게 된 임주은이 이같은 지시를 했고, 임주환은 이러한 상황이 마음에 걸렸던 것. 임주환의 표정 만으로도 수지에 그의 마음을 확인할 수 있는 장면이었다. 이어 임주환은 이서원(노직 역)으로부터 수지와 김우빈의 과거관계에 대해 들었고, 수지가 김우빈에게 가지 않도록 잡아달라는 부탁도 받았다. 이에 그동안 수지에 대한 마음을 억누르고 있던 임주환의 마음이 흔들리는 듯 보였다. 결국 임주환은 임주은과의 저녁 식사 자리에서 수지에 대한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콘서트 사진에 대해 먼저 이야기를 꺼냈고, 이에 화가 난 임주은이 수지와의 관계에 대해 묻자 잠시 망설이다 “좋아한다”고 말한 것. 그동안 유지해왔던 임주은과의 관계를 깨버림과 동시에 지금껏 숨겨왔던 진심을 말한 것이다. 과거 아버지의 잘못 때문에 수지를 좋아하는 마음을 숨기고 그저 지켜만 봐왔던 임주환이 그녀에 대한 진심을 드러내기 시작, 두 사람의 관계에 어떤 변화가 생길지 흥미가 고조됐다. ​한편 김우빈이 수지를 다치게 했던 것을 목격하고 자신과 배다른 형제라는 사실도 알고 있는 임주환이 그와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며 본격적인 삼각관계를 예고하기도 했다. ‘함부로 애틋하게’는 매주 수,목요일 밤 10시 방송. 사진=블러썸엔터테인먼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섹션 W 이종석, ‘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 언급 “모르는척 안하기로”

    섹션 W 이종석, ‘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 언급 “모르는척 안하기로”

    배우 이종석이 ‘절친’ 동료배우 김우빈과의 경쟁 소감을 밝혔다. 24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새 수목드라마 ‘W’의 주인공 이종석 한효주와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섹션’에서 이종석은 절친인 김우빈과 드라마 맞대결을 벌이는 것에 대해 “제작발표회를 했는데 내 사진을 보고 김우빈이 예쁘게 나왔다고 문자를 했다”며 여전한 우정을 과시했다. 김우빈은 ‘W’와 동시간대 방영 중인 KBS 2TV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에 출연 중이다. 이어 이종석은 “잘 되는 사람이 모르는 척 안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W’는 웹툰 세계와 현실 세계간의 이동이라는 설정의 판타지 로맨스물로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인 ‘함부로 애틋하게’를 턱밑까지 추격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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