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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용일 서울시의원, 연희중학교 ‘연희다락’ 개관식 참석

    김용일 서울시의원, 연희중학교 ‘연희다락’ 개관식 참석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김용일 의원(국민의힘·서대문구4)은 지난 20일 연희중학교에서 개최된 ‘연희多樂(다락)’ 개관식 및 ‘학부모총회와 학교 설명회에 참석해 미래 창의 교육에 큰 관심을 보이며 의정활동을 통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2015 개정 교육과정을 통해, 창조경제 사회가 요구하는 핵심역량을 갖춘 ‘창의융합형 인재’상을 제시했으며 중학교는 한 학기를 ‘자유학기’로 운영할 수 있는 근거 마련을 통해, 중간·기말고사의 부담에서 벗어나 체험 중심의 교과 활동을 자유롭게 할 수 있다. 개정 내용은 ▲인문·사회·과학기술 기초 소양 교육 강화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울 수 있는 교육과정 마련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핵심역량 함양이 가능한 교육과정으로 크게 3가지로 구분된다. 이번에 개관한 ‘연희多樂(다락)’은 연희중학교 연희관 2층 공간에 마련됐으며 연희중학교 이근한 교장을 포함한 교감, 행정실장, 부장교사, 서대문구청 교육지원과, 학부모 부회장과 임원 등이 참석해 큰 관심을 보였다. 이근한 교장은 ‘새롭게 단장한 공간에서 학생들이 자신들의 재능을 발산하고 꿈을 키울 수 있는 요람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공간 조성을 할 수 있도록 힘써준 모든 분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다.김 의원은 ‘연희다락’ 개관을 통해 학생들의 기초소양 및 창의 교육이 실현되고 미래사회에 적합한 창의 융합형 인재 발굴과 육성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학부모총회와 학교 설명회에서 김 의원은 “시의원 입장에서 학생들과 교직원은 물론 서울시의 교육 발전을 위해 힘쓰겠다”라며 미래 교육과 및 창의적 교육환경 마련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김 의원은 “세계적으로 교육열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 우리나라가 창의성이 뒤떨어지는 이유는 입시 위주의 공부가 그 원인 중의 하나다”라고 언급하며 단순 암기와 줄 세우기가 아닌 창의적 활동을 유도할 수 있는 토론식 수업, 지혜의 답습, 상상하고 행동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만들어 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 김용일 서울시의원,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약자’ 동행 지원 위한 토론회 참석

    김용일 서울시의원,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약자’ 동행 지원 위한 토론회 참석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김용일 의원(국민의힘·서대문구4)은 지난 22일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와 서울시 약자동행추진단이 공동 주최한 ‘서울시 약자동행 가치확산 및 활성화를 위한 조례안’ 의견수렴 토론회에 참석했다. 본 조례안은 취약계층의 기본적인 생존권 보장과 사회경제적 불평등 완화를 목적으로, 약자 동행 가치확산과 활성화에 이바지하고자 제도적 기반 마련을 위해 조례를 제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개최된 토론회는 도시계획균형위원회 도문열 위원장, 약자와의동행추진단 김태희 단장, 서울연구원 김승연 연구위원, 서울시립대 신인철 교수, 한국보건사회연구원 김태완 연구실장을 포함, 관련 행정 실무자와 전문가, 시민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먼저 서울시 박원근 동행정책담당관은 조례제정 필요성 및 주요 내용을 설명했고, 안건발표에 나선 김승연 연구위원은 사회적 약자의 개념을 재정립할 필요성이 있다고 주장하며, 다차원·동태적 접근법을 통해 찾아가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진행된 전문가 토론에서 서울시립대 신인철 교수는 ▲약자에 대한 시민적 합의·동의 과정에서 갈등이 예상되며 충분한 대비가 필요하며, 이를 위해 명확한 약자동행 정책이 추구해야 할 가치를 명확히 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으며, 한국보건사회연구원 김태완 실장은 ▲약자의 범주를 명확히 하기 위한 ‘약자동행지수’의 개발, 정기 모니터링을 통한 평가 필요성을 언급했다. 토론회에 참석한 김 의원은 “경제적·신체적 약자뿐만이 아닌, 다양한 관점에서 약자를 정의하려는 시도는 매우 바람직하다”고 언급하며 복지 사각지대의 재정립과 함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또한 “약자의 범위는 명확해야 하지만 지원 대상은 포용성을 가져야 한다”고 주장하며 유연한 기준으로 더 많은 약자를 지원할 수 있도록 고민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 김용일 서울시의원 “서대문구 북가좌2동 복합청사 신축 착공 확정 환영”

    김용일 서울시의원 “서대문구 북가좌2동 복합청사 신축 착공 확정 환영”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김용일 의원(국민의힘·서대문구4)은 지난 21일 북가좌 2동 복합청사 건립 착공식에 참석해 행정 업무공간을 넘어선 주민 편의 서비스 제공 기반 마련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 김 의원은 지난 2016년 6월 제225회 서대문구 구정 질문을 통해 북가좌2동 복합청사 신축을 촉구했으며 주민을 대상으로 단순 행정서비스 제공뿐만 아니라, 문화 향유를 위한 공간으로도 활용되어야 한다는 주장을 지속해 왔다. 새롭게 건립되는 복합청사는 북가좌동 334-5번지 일대에 918㎡ 대지면적에 지하 1층~지상 6층, 총면적 2,643㎡ 규모로 건립되며, 동주민센터 기능을 포함한 각종 주민편의시설과 문화공간이 들어설 예정이다. 서대문구 이성헌 구청장은 “새 복합청사가 공공·행정·문화 서비스 거점으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며, 주민 커뮤니티 형성과 지역 활성화에도 긍정적 기능을 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김 의원은 “기존 복합청사는 준공 후 36년이 지나 본연의 행정업무조차 소화하기 어려웠으며, 신축 이외의 대안은 찾기 어려웠다”라며 이번 신축 확정 소식에 그간의 노력이 좋은 성과로 보상받은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전 문석진 서대문구 구청장을 포함한 관계 공무원과 동료 의원들의 협조가 없었으면 이루지 못했을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마지막으로 김 의원은 “과거 주민센터는 행정서비스 제공 위주였지만, 시대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시민들의 욕구에 부응하기 위해 공공기관 기능 역시 혁신을 거듭해야 한다”라고 주장하며 앞으로도 지역의 발전과 변화를 위해 힘쓰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 김용일 서울시의원, 고령화 시대 어울리는 ‘일자리 지원사업’ 확대 요구

    김용일 서울시의원, 고령화 시대 어울리는 ‘일자리 지원사업’ 확대 요구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김용일 의원(국민의힘·서대문구4)은 지난 14일 서대문구청 대강당에서 개최된 ‘2023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에 참석, 어르신들의 은퇴 후 사회참여 방안에 대한 지원내용에 큰 관심을 나타냈다. 노인 일자리 지원사업은 노인복지법 제23조에 근거해 보건복지부 지침에 따라 추진되는 것으로, 어르신들의 일자리 제공을 통해 지속적인 사회활동을 유도하는 취지를 가지고 있다. 이날 발대식에는 서대문구 이성헌 구청장, 시·구의원을 비롯해 사업 참여 어르신 약 450여 명, 서대문시니어클럽 약 450여 명이 참석했으며, 관련 사업 취지와 내용을 공유하고 모범참여자 표창 및 안전 교육 등을 실시했다. 2023년 노인 일자리 사업은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거리환경지킴이 ▲초등학교급식도우미 ▲어르신 골목지킴이 ▲초등학교청결지킴이 등 총 9개 사업 1726명 규모로 추진되며, 월 30시간 만근 시 27만원의 활동비가 지급된다.발대식에 참여한 김 의원은 “본 사업은 단발성 사업 지원에 그치지 않으며 어르신들에 대한 지속적 지원 의미를 가진다”며 현시대와 사회 흐름에 부합하는 시의적절한 사업이라고 보았다. 또한 “이러한 지원사업은 특히 우리나라의 고령화 사회에 적극 대응하는 것으로 평가할 수 있으며, ‘행복 100% 서대문에 더해 어르신 행복 100%’를 추구하며 사업 참여자들의 자기만족과 성취감 향상은 물론 지역 사회의 공익 증진에도 도움을 준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김 의원은 “우리나라의 고령화율이 높아짐에 따라 해당 연령대의 일자리 발굴지원 관련 정책이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라며 제도·행정적 뒷받침을 통해 지원 범위를 확대해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기회를 보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김용일 서울시의원, 서울시립(가재울)도서관 착공 가시화…“공공의 서재 역할 기대”

    김용일 서울시의원, 서울시립(가재울)도서관 착공 가시화…“공공의 서재 역할 기대”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김용일 의원(국민의힘·서대문구4)은 지난 10일 오전 딜라이브TV와의 서울시립(가재울)도서관 착공 관련 인터뷰에서 빠른 사업 추진과 기능 배치를 위한 적극적 지원 의향을 밝히며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본 도서관은 서울시에 두 번째로 건축되는 시립도서관으로 지난 2005년 기본계획이 최초 수립됐으며, 이후 국제 설계 공모를 통해 서대문구 북가좌동 가재울재정비촉진지구 내 3천486㎡ 부지에 연면적 9,058㎡(지하1층~지상5층) 규모로 건립된다. 김 의원은 인터뷰를 진행하며, 특히 향후 지역의 발전과 인식개선에 크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다음의 3가지 사항을 사업 추진 내용에 반영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첫 번째 서울시립(가재울)도서관의 2023년 착공이다. 서울시는 2023년 3월 기준 도서관 기본설계를 2023년 5월, 실시설계를 2023년 11월까지로 계획을 수립했으며, 착공 시점을 내년인 2024년 2월로 계획을 수립했다. 하지만 김 의원은 현재 도서관 예산이 확보돼있는 만큼 올해 미착공으로 인한 예산 이월은 부적절하며 기본·실시설계 기간을 1~2개월 단축한다면, 올해 착공은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보고 올해 내 착공 실행을 강력히 주장했다. 두 번째 도서관 이름에 ‘가재울’ 명칭을 포함하는 것이다. 이 사항은 김 의원이 끊임없이 서울시를 향해 지적해왔던 사항으로, 외부로부터의 인지 기능은 물론 지역 활성화에도 도움을 줄 것이라고 주장했으며, 집행부에서도 해당 내용에 대해 공감한 바 있다. 세 번째 시니어를 위한 공유공간 확보 및 인접 지역과의 공간적 연계성 확보다. 본 도서관 위치는 가재울중앙근린공원 내 있으며 도서관과의 적극적 연계를 통해, 도서관에서는 자연을 느끼고 공원에서는 도서관에 와 있는 듯한 공유 성격을 가진 공간 조성이 지역 활성화에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또한 도서관 건립을 위해 가재울 뉴타운 조합원들이 오래전부터 기여한 부분이 있으며 이들의 요구를 수용, 저층에 커뮤니티 공간을 포함한 관련 부대시설을 마련해 달라고 요청했다. 김 의원은 인터뷰를 마무리하며 “아무리 좋은 건축물도 지역과의 기능적 연계가 되지 않으면 그 가치가 퇴색된다”라며 향후 지역의 ‘공공의 서재’로서 큰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하며, 꼭 올해 안에 연말이라도 도서관 착공을 해 예산이 이월되는 것을 방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강기정 시장 “실천가 덕에 봉사정신 사회 깊숙이 뿌리내려”

    강기정 시장 “실천가 덕에 봉사정신 사회 깊숙이 뿌리내려”

    강기정 광주시장은 지난 6일 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20번째 월요대화’에 자원봉사자와 전문가들을 초청, ‘광주시 자원봉사 발전방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대화에는 강 시장을 비롯해 구자행 ㈔대전시자원봉사센터장, 정연욱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장, 박순갑 광주시자원봉사센터 사무처장, 박종민 전 광주의료복지사회협동조합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김용일 ㈜영무토건 부사장과 황예슬 청소년 자원봉사자, 강대석 대한적십자사광주전남지사봉사회 재난분과위원장, 강미화 하남동 동캠프 캠프장 등도 함께 논의를 진행했다. 대화에 앞서 박종민 전 사무처장은 ‘광주시 자원봉사 발전방향’에 대한 주제발제를 통해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자원봉사의 가치와 추진과제 등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밝혔다. 박 전 사무처장은 “무보수성·자발성·이타주의만으로는 자원봉사 활성화를 바라기 어려운 시대인 만큼 ‘나’ 자신에게도 지역사회에도, 이익이 되는 봉사를 위해 행정과 자원봉사센터는 혁신전략을 세워야 한다”며 “특히 자원봉사센터는 수많은 봉사단체, 봉사하고 싶은 시민을 연결하고 조직화할 수 있는 컨트롤타워가 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정연욱 협회장은 “자원봉사 활동 현장은 광범위해졌다. 광역센터는 네트워크 연계협력을 통해 정책방향을 설정하고 자원봉사를 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야 한다”며 “지역의 중심기관으로서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대석 위원장은 “전문화된 봉사조직 단체를 어떻게 연결하고 시너지를 낼 수 있을지가 중요하다”며 “봉사원들이 가가호호 방문하는 경우가 많다.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발굴할 수 있도록 교육이 먼저 선행돼야 한다”고 밝혔다. 박순갑 사무처장은 “시민 참여를 높이고 행복한 지역공동체를 위해 자원봉사활동을 지원하고 있다”며 “시대의 흐름에 맞춰 새로운 자원봉사를 설계하고 혁신해 한 발 더 높이 뛰어오르겠다”고 다짐했다. 황예슬 씨는 최근 자신이 속한 광주시청소년의회가 직접 쓰레기봉투·집게 등을 사서 공원을 청소했던 경험을 소개하고, 자원봉사 시스템 개선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황씨는 “청소년은 미래세대이고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소중한 자원”이라며 “청소년들이 봉사하고 싶은 곳, 친구의 손을 잡고 비공식조직이어도 편하게 봉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달라”고 말했다. 김용일 부사장은 “실제로 도움이 필요한 곳에 봉사를 가고 싶은데 수요처를 찾는 게 쉽지 않다”며 “다른 기관·단체와 중복돼 한 수요처에 지원이 몰리는 경우가 있다. 자원봉사센터에서 정말 도움이 필요한 곳을 알려주면 봉사하는 기업 입장에서도 더욱 힘이 날 것 같다”고 말했다. 강미화 캠프장은 “주기적으로 취약계층 어르신을 찾아가 안부를 묻고 식사를 전한다”며 “마을자치, 주차 문제 등 일상생활 속 활동을 통해 마을의 든든한 지킴이가 되겠다”고 밝혔다. 구자행 센터장은 “수요처 중심으로 자원봉사 플랫폼이 관리되다 보니 문제점이 발생되는 것”이라며 “활동하는 봉사단체나 개인별 관리가 가능한 통합시스템 구축이 선행돼야 한다”고 제언했다. 강기정 시장은 “빛나는 자원봉사 실천가들 덕분에 봉사정신을 시민과 사회 전반에 뿌리내리게 됐다”며 “자원봉사 발전 방향에 많은 의견을 주신 만큼 행정과 자원봉사센터 등에서 할 수 있는 부분을 채우겠다”고 말했다. 강 시장은 이어 “단체에 속하지 않은 개인인 ‘비공식자원봉사’를 어떻게 제도 속에 녹여낼지 고민이 필요하다”며 “시와 구 자원봉사센터의 역할과 발전에 대해 앞으로 지혜를 모아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월요대화’는 각계각층의 시민과 교육·청년·경제·창업 등 8개 분야 주요 현안에 대해 이야기하는 자리로, ‘내☆일이 빛나는 기회도시 광주’ 실현을 위한 시장 주재 대화 창구다. 오는 13일에는 복지 분야에 대해 21번째 월요대화가 진행된다.
  • 김용일 서울시의원, 서대문구 생활환경 개선 예산 확보 대책회의 참석

    김용일 서울시의원, 서대문구 생활환경 개선 예산 확보 대책회의 참석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김용일 의원(국민의힘, 서대문구4)은 지난 3일 서울시와 서대문구 예산 담당자로부터 생활 환경 개선을 위한 추가 예산 확보대책 회의를 진행했다. 김 의원은 현재까지 검토된 사업내용과 실제 지역 현황이 어떠한지 ▲사업 추진 시급성 ▲현실적으로 지원 가능한 예산 규모 ▲사업 추진 후 효과 등의 기준을 세워 어느 사업이 우선 필요한지 면밀하게 검토하고 정리했다. 회의 과정에서 중점적으로 논의가 진행된 사업은 ▲북가좌2동의 복합청사 신축공사 ▲대신경로당 리모델링 ▲인왕산 자락길 조성사업 ▲내부순환도로 하부 그린아트길 조성사업이며 해당 사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개선이 필요한 부분과 타당성에 대해 숙의했다. 김 의원은 “끊임없는 지역에 대한 관심과 소통으로 지역발전과 안전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논의된 내용에 대해 실천 가능한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 김용일 서울시의원, 제104주년 삼일절 기념행사 참석… “그날의 함성을 잊지 말자”

    김용일 서울시의원, 제104주년 삼일절 기념행사 참석… “그날의 함성을 잊지 말자”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김용일 의원(국민의힘·서대문구4)은 지난 1일 서대문형무소역사관에서 진행된 제104주년 삼일절 기념행사에 참석하여 호국선열들의 숭고한 나라 사랑의 정신을 기렸다.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되었던 삼일절 기념행사는 4년 만에 전국적으로 재개됐으며, 서대문 형무소 역사관에서는 ‘서대문, 1919 그날의 함성’을 주제로 행사가 진행됐다. 서대문형무소는 1908년 경성감옥(京城監獄)으로 불렸으며, 1919년 거족적 민족운동인 3·1운동이 일어난 시기에 조선총독부는 독립운동 참여자를 대대적으로 체포, 유관순 열사를 포함한 총 3,075명이 본 형무소에 수감 되었다는 기록이 있으며, 이들은 갖은 취조와 고문이 원인이 되어 순국하신 분들이 있는 민족의 아픔이 서려 있는 장소이다. 행사 당일에는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을 비롯한 시민들이 독립문을 향해 행진하는 독립운동 재현 퍼포먼스가 진행됐고 독립선언서 낭독, 역사어린이합창단 공연, 태권도 및 음악 미니 콘서트, 다양한 만들기 등 시민이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김 의원은 삼천여 애국지사의 명패가 모셔진 독립관에서 헌화하고 분향하며 “우리 민족의 자존심을 지키고 나라를 되찾으려는 우렁찬 음성이 들리는 듯하다”며 일제의 만행에 대해 반인륜적이고 무모한 악행이라며 강한 유감을 표명했다. 또한 우리의 오늘이 있는 건 우리나라를 위해 목숨을 아끼지 않고 고귀한 희생을 해 주신 순국선열이 있었기에 가능했으며, 그때처럼 어려움이 닥치면 지금의 우리가 순국선열께서 하셨던 그 일을 마땅히 할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김 의원은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행복을 대대손손 누릴 수 있도록 해야한다”며 3·1절의 의미를 가슴 깊이 새기며 지키는 것이 현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의 의무이고 시대정신이라고 강조했다.
  • 김용일 서울시의원 “서울시립(가재울)도서관 조기 건립 추진 촉구”

    김용일 서울시의원 “서울시립(가재울)도서관 조기 건립 추진 촉구”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김용일 의원(국민의힘·서대문구4)은 지난 23일 의원연구실에서 문화시설과장으로부터 서울시립(가재울)도서관 건립 관련 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 받았다. 해당 사업은 서울시가 2003년 가재울 뉴타운 지구를 지정 고시하며 2005년 가재울 뉴타운 개발 기본계획으로 북가좌동 479번지에 공공도서관 용지로서 지정했으나, 착공이 장기간 지연되어 김 의원이 제314회 임시회에서 구체적 실시계획과 착공 촉구를 위한 시정질문을 한 바 있다. 김 의원은 공공도서관 용지 지정 이후 18년 만에 2023년 사업비 133억원이 편성되었음에도 불구, 올해 착공이 불투명하다는 문화시설과장의 보고에 구체적인 사업 추진계획에 대해 점검하고 올해 착공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를 진행했다. 이날 문화시설과장은 “대규모 공사를 추진하는 절차의 특성상 절차가 많고 2022년 8월 건축물관리법이 강화돼 심사 기간이 길어지는 등 지연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라고 설명하며 신중한 입장을 내비쳤다. 이에 김 의원은 “사업 추진을 위한 예산 확보가 되었음에도 불구, 올해 착공이 어렵다는 답변은 이해할 수 없다”라며 최대한 올해 착공이 가능하도록 방안을 모색해 주기를 촉구했다. 또한 보고자료에는 도서관 명칭이 ‘서울시립김병주도서관(가칭)’으로 돼 있으나, 이는 김 의원이 도서관 명칭에 대해 지역성을 고려, 도서관 명칭만 들어도 어느 지역인지 누구나 인지할 수 있도록 ‘가재울’이라는 지역명을 반드시 넣도록 강력히 요청하고 반영을 주장했으며, 문화시설과장은 “보고자료의 도서관 명칭은 확정된 사항이 아니며, 도서관 준공 시점에 명칭 심의위원회를 열어 ‘가재울’ 지역명을 삽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답변했다. 김 의원은 “애써 편성된 도서관 사업 예산이 착공조차 하지 못한 채 내년으로 이월되는 것은 있어서는 안 될 것”이라고 강력히 의견을 내비치며, 도서관 명칭에 ‘가재울’ 지역명을 포함하는 것과, 최대한 올해 착공이 가능하도록 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요청했다. 덧붙여 “가재울 뉴타운 조합원들이 오래전부터 도서관 건립을 위해 기여한 부분이 있으므로, 이분들을 위한 시니어 공간을 일부 배정해 주었으면 좋겠다”라고 제안했다.
  • 김용일 서울시의원, “정주 여건 개선 위한 서울시 도시재생사업 추진해야”

    김용일 서울시의원, “정주 여건 개선 위한 서울시 도시재생사업 추진해야”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김용일 의원(국민의힘·서대문4)은 지난 17일 의원연구실에서 도심재창조 과장으로부터 창덕궁 앞 도성한복판 도시재생사업 추진 내용을 보고 받았다. 본 사업은 본래 2019년까지였으나, 지역 여건 변화와 사업 추진 경과 등을 고려해 2023년으로 4년을 연장, 사업타당성 및 중복사업 현황을 고려해 사업비는 기정 200억 원에서 189억 4000만원, 총 35개 사업에서 31개 사업으로 변경·축소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일과 거주 기능이 혼재된 ‘직주복합도시’ 조성을 실현하는 것이 도심재창조과의 최우선 목표임을 밝히며 향후 사업 추진 방향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실현 의지를 밝혔다. 김 의원은 해당 내용에 동의하면서도 특히 도심 상주인구 수 증가를 위한 획기적 주택 공급방안을 구체적으로 마련하고 이를 통해 도심 활성화를 위한 연계 사업 발굴이 중요함을 강조했다. 논리적인 현황조사 및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업무와 상업, 문화와 주거가 복합적으로 실현될 수 있는 구체적인 사업 계획 수립을 할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주문했다. 김 의원은 “도심 재창조를 위한 직주복합도시 사업 계획 내용에 대해 적극 동의 한다”며 도시재생사업 내용의 면밀한 검토를 통해 주거공급 및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연계성 확보를 주문했다.
  • 김용일 서울시의원, 서울시 약자동행 가치 확산을 위한 노력 요구

    김용일 서울시의원, 서울시 약자동행 가치 확산을 위한 노력 요구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김용일 의원(국민의힘·서대문구4)은 지난 14일 의원연구실에서 제316회 임시회에 제출할 서울시 약자동행 사업 실행력 확보를 위한 관련 조례안건 내용을 보고 받았다. 조례안건은 ‘약자동행 가치의 확산 및 활성화를 위한 조례안’으로 약자의 기준과 범위를 정하고 약자 동행 지수 개발 등으로 사업 추진에 탄력을 얻고자 하는 내용이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경기침체로 사회·경제적 불평등이 심화되며, 특히 소외된 약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기회 제공 및 배려 등으로 약자 동행 가치 확산과 활성화에 이바지하고자 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선제적으로 ‘취약 아동과 가족’에게 총 3105억원을 투입하는 지원 내용에 김 의원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계층을 대상으로 한 효과적인 정책이다”라고 언급하며 큰 관심을 보였다. 하지만, 김 의원은 건강·교통·주거·안전, 소득수준 등 약자에 대한 다양한 관점에 대해 구체적인 범위 설정이 필요하다는 것을 재차 강조하며 사회적으로 특히 민감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사안임을 분명히 밝혔다. 일반적으로 ‘약자’라고 함은 경제적 약자를 칭할 수밖에 없지만, 계량화된 단계를 살짝 벗어나는 계층과 사회 전반의 소외된 계층에 대해서도 좀 더 세심한 배려가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김 의원은 “본 사업의 특성상 부처 간 협력이 필수이며 이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 여부가 성패를 좌우할 수 있다”라고 의견을 제시하면서도 약자와의동행추진단의 자체적인 고유 사업을 발굴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 김용일 서울시의원, 고립·은둔 청년 지원사업 추진 지원 약속

    김용일 서울시의원, 고립·은둔 청년 지원사업 추진 지원 약속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김용일 의원(국민의힘·서대문구4)은 지난 14일 의원연구실에서 미래청년기획단으로부터 서울시 내 고립·은둔 청년 종합지원대책 추진계획 내용을 보고 받았다. 서울시 고립·은둔 청년 지원사업은 제315회 정례회 미래청년기획단 행정사무감사 이후 언론보도를 통해 사회적 문제로 인식·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내용에 76.2%가 공감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이번 보고에서는 “고립·은둔 청년을 정의해 이를 바탕으로 사회 인식조사, 전수조사 등을 통해 논리적이고 단계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기반 마련을 위해 고심한 흔적을 확인할 수 있었다”라고 김 의원은 평가했다. 현재 서울시 청년정책 조정위원인 김 의원은 청년정책의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작년 행정사무감사에서 주거 및 금융 취약 청년 계층 지원사업(청년 이사비, 중개 수수료 지원)에 대해 “일회성 사업으로 끝나지 않고 철저한 후속 조치를 통해 의미 있는 결과물을 만들어 내야 한다”라고 날카로운 지적과 대안을 제시한 바 있다. 이에 미래청년기획단 청년사업반장은 ▲고립·은둔 청년 발굴 네트워크 구축 ▲사업지원 및 서비스 제공 방법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한 캠페인 ▲안정적 사업 추진을 위한 기반 마련 등 구체적이고 실질적 지원을 위한 업무계획을 수립 중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또한 이들이 원만한 사회복귀를 할 수 있도록 후속 조치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마음 치유 프로그램, 일 경험 강화 프로그램 등)을 사업 계획을 수립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김 의원은 서울시 내 12만 9천여 명의 고립·은둔 청년을 위한 사업 확장과 예산 추가 지원은 꼭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지속적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김용일 서울시의원, 서대문구 북가좌·남가좌동 비전공유회 참석…구정 운영 방향 공유

    김용일 서울시의원, 서대문구 북가좌·남가좌동 비전공유회 참석…구정 운영 방향 공유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김용일 의원(국민의힘·서대문구4)은 지난 1월 26~30일에 북가좌1·2동, 남가좌1·2동에서 개최된 2023년 서대문구 동주민센터 업무보고회(비전공유회)에 참석해 올해 추진사업과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비전공유회는 서대문구의 구정 운영 방안 공유, 주민 건의 사항 청취, 애로사항 등을 격의 없이 공유하고 토론하기 위해 만들어진 자리로, 지난달 26일 북가좌2동을 시작으로 다음 달 9일 충현동까지 14개 동에서 공유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2023년 4대 핵심 추진과제로 ①주민친화 신속성장 ②도시 경쟁력 강화 ③평생동행 인생케어 ④현장중심 소통행정으로 선정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다짐했다.특히 북가좌·남가좌동에서는 신촌 연세로 정비, 홍제천 폭포마당 수변카페 조성, 불광천 수변공간 조성, 북아현 과선교 공사, 홍제역2번 출구 에스컬레이터 설치, 경의선 지하화, 서울시립 도서관 분관 문화공간, 가재울 7구역 재개발 등 주요 사업을 상세히 설명했다. 김 의원이 확보한 2023년 사업예산은 ▲가재울도서관 133억원 예산확보 ▲서대문소방서 공간개선 사업 ▲불광천 생태복원 녹화사업 ▲홍제천 수변감성도시 마스터플랜 ▲남가좌동 공영주차장 입체화 사업 ▲선형의 숲 보도육교 설치 ▲연희중학교 통행로안전시설 환경개선 사업예산 등이다. 김 의원은 “지역은 넓고 민원은 많다는 신념으로 상시 주민의 현안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를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공감하겠다”라고 말했다. 덧붙여 향후 예산은 물론 사업추진을 위한 동력 확보에도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 김용일 서울시의원, 연희중학교로부터 감사패 수여

    김용일 서울시의원, 연희중학교로부터 감사패 수여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김용일 의원(국민의힘·서대문구4)은 지난 26일 연희중학교에서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한 성과를 인정받아 연희중학교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김 의원은 2022년 하반기에 연희중학교 담당자 회의 및 현지답사 등을 통해 노후 학교 시설 등을 확인, 애로사항을 정리하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당위성을 확인, 지원 방안을 검토했다. 특히 김 의원은 나라의 근간이 되는 가장 중요한 것이 학교 교육이라고 보고, 제 자리에서 묵묵히 역할을 해내는 교직원들께 감사하고 안전에 취약한 학교 주변 등·하교 길에 학생들의 안전 확보 방안을 구체적으로 검토한 바 있다. 이런 노력의 결과로 연희중학교 주변 외부환경개선 사업이 2023년에 실현될 수 있었고, 교직원과 학생 안전 확보에 크게 기여한 성과가 공로로 인정됐다.이날 연희중학교 이근한 교장과 학교운영위원회는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학생들과 교직원에게 제공할 수 있어 너무 감사드린다”라며 이를 실현하게 해 준 김 의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 의원은 “우리의 미래를 책임지고 이끌어갈 인재를 키우는 요람인 학교에 안전과 쾌적한 교육환경 제공을 위한 노력은 당연한 일”이라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관심과 지원 방안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김용일 서울시의원, ‘2022 광역 시도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지방선거 부문 우수상 수상

    김용일 서울시의원, ‘2022 광역 시도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지방선거 부문 우수상 수상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김용일 의원(국민의힘·서대문구4)은 지난 2022년 11월 28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최한 2022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지방선거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사단법인 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최한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지방선거 매니페스토 우수사례를 발굴 및 확산해 조례 입법 활동 성과 공유, 주민과의 기반구축, 공약 이행 등 의정활동 성과를 평가해 선정하는 상훈이다. 김 의원은 부동산학을 전공하고 한국공인중개사 협회 전임교수로 활동하는 등 전문성을 살려 지역발전을 위해 다양한 세대와 소통하며 노력하고 있다. 특히 약자와의 동행을 기치로 많은 성과를 내었는데, 어두운 귀갓길 조성을 위해 ‘골목길 스마트보안등’을 설치해 긴급 상황시 ‘안심이 앱’을 통해 자동으로 경찰이 출동할 수 있도록 개선 노력을 했다. 뿐만아니라 노인인구가 증가하는 현황에 따라 관련 복지시설 증진을 위해 구립 노인정 설치와, 부식지원, 식사도우미의 급여 책정과 관련한 내용도 다각도로 검토하고 있다.또한 서대문구는 7~80개의 교육기관이 존재하나, 공공도서관은 단 4곳인 것으로 확인하고 시민들의 교양 함양과 조사연구, 복리 증진을 위해 지난 2022년 9월 시정질문을 통해 가재울 도서관 조기 착공 촉구 발언을 했다. 김 의원은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2022년 12월 서대문소방서로부터 감사패를 받기도 했다. 김 의원은 “지역을 위해 헌신하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 나가는 것은 당연히 해야 할 역할”이라고 전하며 앞으로도 주거환경의 가치를 높이고 맘 편한 지역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김용일 서울시의원, 소방행정 발전 및 근무환경 개선 노력 인정받아 서대문소방서로부터 감사패 받아

    김용일 서울시의원, 소방행정 발전 및 근무환경 개선 노력 인정받아 서대문소방서로부터 감사패 받아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김용일 의원(국민의힘·서대문구4)은 지난 26일에 서울시의회 의원회관에서 소방행정 발전과 소방대원들의 근무환경 개선 노력을 인정받아 서대문소방서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김 의원은 지난 11월 초, 서대문소방서를 직접 찾아가 대원들로부터 애로사항을 접하고 서대문소방서장으로부터 2023년 주요 사업내용을 보고받은 내용으로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당위성을 확인, 지원 방안을 서대문소방서와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김 의원은 올해의 시대정신이 ‘안전’이라고 생각한다며, 코로나19, 수해 복구를 포함한 각종 재난 현장에서 묵묵히 제 역할을 수행한 소방대원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 소방서 업무환경 개선 ▲ 의약품 창고 확대 설치 ▲ 소음 차폐벽 설치 ▲ 화재 진압 장비구입 등 구체적인 지원 가능 항목을 검토한 바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검토한 항목 대부분이 2023년에 실제 실현될 수 있게 됐고, 이러한 노력과 성과가 공로로 인정됐다. 김경근 서대문소방서장은 “더 나은 근무환경을 우리 소방대원들에게 제공해줄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이를 실현하게 해 준 김 의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그리고, 앞으로 지역을 위해 시민을 위해 더 나은 소방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에 김 의원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는 소방서 직원들에게 늘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덧붙여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방안에 대해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 김용일 의원, ‘서대문구 2022 캠퍼스타운 하반기 지역 활성화 협의회’ 참석

    김용일 의원, ‘서대문구 2022 캠퍼스타운 하반기 지역 활성화 협의회’ 참석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김용일 의원(국민의힘·서대문구4)은 지난 19일 진행된 서대문구 2022 캠퍼스타운 하반기 지역 활성화 협의회에 참석하여 서대문구 내 4개 대학의 사업 발표 내용을 듣고 의견을 전달했다. 캠퍼스타운이란, 대학·청년·지역이 협력해 성장하고 미래 가치를 창출하는 목적으로 추진되는 프로그램으로 지역 합동 축제, 특화 창업보육 프로그램, 지역협력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주거 안정화, 지역협력, 상권 활성화, 문화 특성화를 추진한다. 현재 서울시 소재 54개 대학 중 32개 대학이 캠퍼스타운 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지원 내용에 따라 종합형은 4년간 최대 100억 원, 단위형은 3년간 최대 15억 원을 지원한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서대문구 내 4개 대학(명지전문대, 서울여자간호대, 연세대, 이화여대)을 중심으로 대학별 사업내용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명지전문대는 ‘MS-WiEL’(work integrated entrepreneurial learning) 기반으로 내실 있는 창업프로그램 운용과 지역 상생에 초점을 둔 사업내용을, 이어 서울여자간호대는 ‘Healthy Aging’을 주제로 학교 특성을 살린 주민건강 플랫폼 구축사업 내용을 발표했다. 또한, 연세대는 서대문구 신촌지역 창업 활성화, 캠퍼스타운 대학 간 협력하는 벤처밸리 구축을 기획했다. 마지막으로, 이화여대는 ‘ESTilo TOWN(이스틸로타운)’을 주제로 스타일과 기술혁신을 접목한 창업 육성프로그램 내용을 설명했다. 이에 김 의원은 “대학과 연계한 적극적인 청년창업과 지역 활성화에 대한 취지는 적극 공감하나 창업 전 지역의 이슈 및 수요 파악, 기존 상권과의 상생 방안을 충분히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김용일 서울시의원, ‘아름장학회 장학금 전달식’ 참석

    김용일 서울시의원, ‘아름장학회 장학금 전달식’ 참석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김용일 의원(국민의힘·서대문구4)은 지난 18일 진행된 아름장학회 장학금 전달식에 참석해 이성헌 서대문 구청장을 비롯하여 관내 초중고등학교 및 대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올해로 11회째 이뤄지고 있는 아름장학회 장학재단은 운영진의 기획력과 봉사정신, 특정인의 기여가 아닌 일일 찻집 운영과 소액 찬조 등으로 장학기금을 마련해오고 있어 의미를 더했다. 특히 아름이라는 단어는 ‘아름다운 사회, 아름다운 사람, 아름다운 자연’을 뜻하고 있어, 장학회의 따뜻한 봉사 정신과 손길이 지역에 퍼지기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아름장학회는 황춘하 (전 서대문구의회 의장) 전 의원의 제안으로 지역주민의 호응을 얻어 결성되었고, 어려운 청소년을 후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시작한 일일 찻집은 연말 중요 지역행사로 자리 잡았다. 이에 김 의원은, “이와 유사한 장학회는 일회성 행사가 다수이고 특히 지속성 여부가 큰 문제인데, 아름장학회는 11회째 이어오며 대단한 성과를 지속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또한 장학금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인사말을 통해 월드컵 대표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 16강에 진출한 것처럼, 각자의 분야에서 실력과 기술을 닦아 사회에 기여하는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며 격려했다. 끝으로, 김 의원은 “아름장학회 운영은 황춘하 전 의원의 제안과 운영진의 기획력과 봉사정신, 재원확보의 다양성이 하나로 맞물려 오늘의 성과물을 가져왔다”고 언급하며, 이는 우리가 지향해야 하는 지점이라고 보았다.
  • 호국영령 편히 잠드소서...6·25전쟁 전사자 발굴유해 합동안장식 열려

    호국영령 편히 잠드소서...6·25전쟁 전사자 발굴유해 합동안장식 열려

    6·25전쟁에서 산화했던 호국영령 8인이 영면에 들었다. 육군은 20일 오전 국립대전현충원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6·25전쟁 전사자 발굴 유해 합동안장식을 엄수했다. 대전현충원에는 고(故) 김용일 이등중사(현재 기준 병장), 고 송병선·편귀만 하사(현재 기준 상병), 고 장기수·정준언 일병 등 다섯 용사가 안장됐다. 고 양범석·윤의생·강농원 일병 유해는 유족 요청에 따라 서울현충원에 모셨다. 이들 8명은 유해 발굴 후 유족의 유전자 정보와 대조를 거쳐 신원이 확인됐다. 고 김용일 이등중사와 편귀만 하사는 9사단 소속으로 강원 철원군 백마고지 전투 당시 같은 참호에서 전사했다. 고 송병선 하사는 7사단 소속으로 강원 평창군 평창지구(하진부리 부근) 전투에서, 고 정준언 일병은 9사단 소속으로 강원 춘천시 춘천지구 전투에서, 고 양범석 일병은 8사단 소속으로 춘천시 노전평 전투에서 각각 전사했다. 유해 5구가 안장된 대전현충원 합동안장식은 박정환 육군참모총장 주관으로 열렸다. 유족 및 국방부·보훈단체 관계자, 장병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서울현충원에서도 김규하 수도방위사령관 주관으로 합동안장식이 열려 호국영웅 3인의 마지막 길을 지켰다.
  • ‘자유민주주의 넣고 성평등 삭제’ 확정… 사회적 합의 기구 취지 못 살린 국교위

    ‘자유민주주의 넣고 성평등 삭제’ 확정… 사회적 합의 기구 취지 못 살린 국교위

    ‘자유민주주의’는 포함하고 ‘성평등’은 삭제된 ‘2022 개정 교육과정’이 국가교육위원회(국교위)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됐다. 그러나 정권이 바뀔 때마다 되풀이되는 갈등과 충돌을 막고 합의에 의한 교육정책을 내놓기 위해 올해 출범한 국교위가 심의안 상정 9일 만에 표결 처리하면서 첫해부터 사회적 합의기구로서의 취지를 살리지 못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국교위는 지난 1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6차 회의를 열고 개정 교육과정 심의안을 의결했다. 국가 교육과정은 교과서와 대학수학능력시험 출제 범위에 들어가는 학습 내용을 담는다. 교육부는 연말까지 새 교육과정을 고시하고 2024년 초등학교부터 순차적으로 적용한다. 국교위가 이날 수정해 의결한 내용은 ▲보건 과목의 ‘섹슈얼리티’ 용어 삭제 ▲성적자기결정권 의미의 명확히 제시 ▲역사과 교과서 편찬 때만 제주 4·3 사건 반영 등이다. 또 주요 쟁점이었던 역사 교과의 자유민주주의 용어 사용, 사회·보건 교과의 성소수자·성평등 표현 삭제, 생태·노동교육 미포함 등은 교육부 원안대로 의결됐다. 국교위는 위원 간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합의 대신 표결로 의결을 진행했다. 위원 20명 중 19명이 참석해 12명 찬성, 3명 반대, 1명 기권 의견을 냈고, 야권 성향 위원 3명은 일방적 회의 진행에 반발해 퇴장했다. 불필요한 대립을 피하고 수적 우위가 아닌 사회적 합의를 통해 중요한 교육정책을 수립하고자 탄생한 국교위가 첫 의결부터 정치적 갈등을 되풀이한 것이다. 이에 대해 정대화 상임위원 등 위원 5명은 15일 입장문을 내고 “소위원회에서 두 차례 회의를 거치면서 쟁점 일부는 합의에 이르렀고 일부 이견을 확인한 상태에서 추가 논의를 진행하던 중이었다”며 “14일 전체회의에서 위원장은 추가 토론이 필요하다는 위원들의 요구를 무시하고 일방적인 강행 처리를 시도했다”고 밝혔다. 심의 시간이 부족했다는 지적도 나온다. 지난 6일 상정된 교육부안에 대한 국교위 전체회의는 14일까지 세 차례 열렸다. 갈등이 큰 쟁점에 대해 논의한 소위원회 회의 2회를 포함해도 총 다섯 차례 회의로 광범위한 교육과정을 심의한 것이다. 김용일 한국교육정책연구원 이사장은 “국교위 내부에서 사회적 합의기구의 의미가 무엇인지 짚어 보고 의사 진행 과정에 대한 자기 반성을 할 필요가 있다”며 “국회도 국교위의 제도적 문제를 해소하도록 법 개정을 진지하게 재검토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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