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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외국인’ 슈퍼주니어 신동 “현재 20kg 감량” 안젤리나에 사심 고백

    ‘대한외국인’ 슈퍼주니어 신동 “현재 20kg 감량” 안젤리나에 사심 고백

    슈퍼주니어 신동이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 출연해 인생 마지막(?) 다이어트 선언을 했다. 슈퍼주니어 정규 9집 ‘Time_Slip’ 발표 후 한창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가수 신동은 최근 몸무게를 20kg나 감량했다는 근황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층 날렵해진 신동에게 MC 김용만이 “고무줄 몸무게의 대명사다. 지금은 짧은 고무줄 상태인 것 같다”라고 하자 신동은 “제가 이번 다이어트를 인생의 마지막 다이어트라 생각하고 있다. 현재 20kg를 감량했지만 앞으로 20kg를 더 감량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혀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를 듣던 박명수가 “살을 빼는 것도 어렵지만, 살을 찌우는 건 어떻냐”라고 묻자 신동은 “살찌우는 게 세상에서 제일 쉽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살찌우고 싶다면 저랑 같이 살면 된다. 은혁 씨가 저희 집에 놀러 왔다가 엄마가 해주는 음식에 혀를 내두르며 도망쳤다”고 말해 출연진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본격적인 퀴즈 대결에 앞서, 신동은 러시아 출신 안젤리나의 개인 채널을 구독 중이라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는데. 신동은 “팬으로서 이 사람의 일상이 궁금해서 구독을 했다”며 안젤리나를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이어 안젤리나와 눈이 마주친 그는 “눈을 못 쳐다보겠다. 눈에 우주를 담고 있다”며 수줍음에 고개를 들지 못했다는 후문. 과연 안젤리나의 매력에 흠뻑 빠진 신동이 퀴즈를 잘 풀어낼 수 있을지, 12월 25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옥탑방의 문제아들’ 이혜성, ♥ 전현무 언급 “애교 많은 귀여운 남자♥”

    ‘옥탑방의 문제아들’ 이혜성, ♥ 전현무 언급 “애교 많은 귀여운 남자♥”

    ‘옥탑방의 문제아들’ 이혜성이 연인 전현무를 언급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KBS 대표 아나운서 이혜성, 박지원, 김도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숙은 이혜성 아나운서를 보며 “정말 핫한 분이 왔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혜성, 전현무의 교제 사실을 몰랐던 민경훈은 소식을 듣고 깜짝 놀라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출연진들은 이혜성에게 전현무의 매력을 물었다. 이에 이혜성은 “다들 믿기 어렵겠지만, 그 분(전현무)가 애교가 많다. 제가 귀여운 남자를 좋아한다”고 밝혔다. ‘옥탑방의 문제아들’ 출연에 대해 (전현무의) 조언은 없었냐는 질문에 이혜성은 “(출연진이) 워낙 (예능) 선수들이니 웃기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녹아들 것‘이라고 얘기해줬다. 김용만, 송은이, 김숙 선배에게 의지를 많이 하라고 했고, 정형돈 선배는 대본에 없는 것을 많이 물으니 대비를 잘하라고 하더라. 민경훈 씨처럼 과하게 하면 안 된다’고 했다”고 전했다. 이혜성, 전현무의 열애는 KBS 아나운서실에서도 공공연한 비밀이었다. 박지원, 김도연은 “원래 사내연애는 본인 빼고 다 안다”며 “KBS2 ‘해피투게더4’ 출연 당시 묘한 기류를 느꼈다. 리액션을 하나라도 더 해주는 게 느껴졌다”고 말했다. 한편, 방송인 전현무와 이혜성 아나운서는 지난 11월 열애를 인정했다. 사진=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혜성 “전현무, 이것 많아서 좋아” 당당한 남자친구 언급

    이혜성 “전현무, 이것 많아서 좋아” 당당한 남자친구 언급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이혜성 아나운서가 전현무와의 연애사를 언급한다.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김용만, 송은이, 김숙, 정형돈, 민경훈이 상식 문제를 푸는 퀴즈 프로그램이다. 23일 방송에서는 KBS의 간판 아나운서 이혜성, 박지원, 김도연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혜성 아나운서 등장에 김숙은 “진짜 핫한 분이 왔다”며 현재 그와 공개 열애 중인 전현무를 언급한다. 이어 두 사람의 연애 근황 토크를 이어가던 중 전현무의 가장 큰 매력이 뭐냐는 질문에 이혜성은 “믿기 어려우시겠지만 그분이 애교가 많다”며 전현무의 의외의 모습을 공개한다. 그러면서 이혜성은 “내가 평소에 귀여운 남자를 좋아한다”며 전현무를 향한 핑크빛 애정을 드러낸다. 함께 출연한 박지원 아나운서는 “원래 사내연애는 본인들 빼고 다 안다”며 이혜성과 전현무의 교제 사실을 공개 전부터 알고 있었다고 고백해 이혜성을 당황하게 한다. 김도연 아나운서도 “소문이 다 나있었는데 (두 사람만) 비밀로 하더라”며 폭로전을 이어나갔다는 후문이다. 이혜성과 전현무의 핑크빛 연애사는 이날 오후 8시 55분 방송되는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공개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손호영, “민경훈 버즈 인사 안 하기로 유명” 폭로

    손호영, “민경훈 버즈 인사 안 하기로 유명” 폭로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손호영이 민경훈의 신인 시절에 대해 폭로한다. 16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김용만, 송은이, 김숙, 정형돈, 민경훈이 상식 문제를 푸는 퀴즈 프로그램으로 국민가수인 god 손호영, 김태우가 유닛 그룹 ‘호우’로 돌아와 남다른 케미를 발산할 예정이다. 이날 손호영은 “민경훈 씨와 친해지고 싶다. 예전에 오해가 많았다”라고 말문을 열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그때는 후배가 선배에게 인사를 안 하면 찍히던 시절이었다. 버즈가 인사 안 하는 그룹으로 유명했다”고 폭로해 민경훈을 당황시켰다. 그러면서 “결국 박준형, 김종국 형이 버즈를 화장실로 데려가더라”며 그 당시 민경훈과의 에피소드를 털어놔 모두를 집중시켰다. 이에 민경훈은 민망함을 감추지 못하며 “낯가림이 심해서 팀끼리만 어울리다 보니 오해가 생긴 것 같다. 너무 죄송했다”며 해명을 이어나갔다. 이어 그는 “근데 이 얘기를 계속 하는 걸 보니 뒤끝이 장난 아닌 것 같다. 15년도 더 된 얘기다”라고 반격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오후 8시 55분 방송. 사진 = KBS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인사] 보건복지부, 경남도, 한국남부발전

    ■ 보건복지부 △ 여준성 보건복지부 장관정책보좌관 ■ 경남도 ◇ 2급 승진 △ 산업혁신국장 천성봉 ◇ 3급 승진 △ 산업혁신과장 김영삼 △ 인사과 박일동 △ 보건행정과장 이인숙 ◇ 3급 직무대리 △ 의회사무처 의사담당관 박정준 ◇ 4급 승진 △ 항만물류과장 직무대리 강윤규 △ 체육지원과장 직무대리 남경희 △ 여성가족정책관 박현숙 △ 안전정책과 성흥택 △ 건설지원과 강종동 △ 산업혁신과 김일수 △ 투자통상과 김용만 △ 일자리정책과 김인수 △ 인사과 김현미 △ 해양수산부 서창우 △ 복지정책과 양은주 △ 보건행정과 공경석 △ 서부정책과 윤동준 △ 농업정책과 김대석 △ 장애인복지과 박영규 △ 농업정책과 서양권 △ 산업입지과 이주태 △ 도시계획과 허대양 ◇ 4급 직무대리 △ 대외협력담당관 정연보 △ 저출생고령사회정책관 정순건 △ 재난대응과 박성준 ◇ 5급 승진 △ 공보관 박숙경 △ 사회혁신추진단 이동국 △ 감사관 이미영 △ 저출생고령사회정책관 진동화 △ 안전정책과 서영신 △ 안전정책과 김정일 △ 산업혁신과 김태헌 △ 일자리정책과 이소영 △ 경제기업정책과 김미경 △ 인사과 이영아 △ 세정과 제정숙 △ 회계과 강영란 △ 회계과 문인두 △ 문화예술과 서정선 △ 서부정책과 강덕순 △ 농업정책과 홍선규 △ 농업정책과 안창현 △ 환경정책과 남미정 △ 세정과 여영호 △ 감사관 서지숙 △ 정보빅데이터담당관 정은화 △ 소상공인정책과 남영수 △ 경제기업정책과 지재근 △ 에너지산업과 박춘일 △ 축산과 하창주 △ 산림녹지과 하태경 △ 식품의약과 박태준 △ 환경정책과 전상훈 △ 수질관리과 양성임 △ 재난대응과 정성곤 △ 도로과 김동환 △ 도시계획과 조명환 △ 균형발전과 하철석 △ 건설지원과 정우성 △ 정보빅데이터담당관 김병천 ■ 한국남부발전 △ 관리처장 정이성 △ 감사실장 권도경 △ 조달협력처장 맹원호
  • 김연자, “사랑받아 예뻐졌다” 남자친구는 소속사 대표 [종합]

    김연자, “사랑받아 예뻐졌다” 남자친구는 소속사 대표 [종합]

    트로트 가수 김연자가 남자친구와 6년째 열애 중임을 밝혔다. 6일 방송된 KBS 1TV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김연자가 자신을 도와준 수양어머니를 찾아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연자는 자신의 히트곡 ‘아모르파티’를 부르며 등장했다. MC 김용만은 김연자를 향해 “노래가 역주행하는 만큼, 인생도 역주행하고 있다. 더욱 예뻐지셨다. 사랑이 갈수록 무르익는다. 조만간 좋은 소식이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자 김연자는 “조만간 좋은 소식이 있을 것 같다”고 말하며 부끄러워했다. 또한 김용만이 “지금 너무 예쁘신데 주위에서 그런 얘기 많이 안 듣냐”고 묻자 김연자는 “요즘 많이 듣는다. 사람에게 사랑받아 그런 것 같다”고 말해 열애 중임을 밝혔다. 김연자는 남자친구와 공개 연애를 택하게 된 이유에 대해 “사람들 눈에 띄는 직업이라 손가락질 받기 쉽다. 그래서 공개 연애를 결정했다”며 “현재 6년째 연애 중”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제가 광주에서 공부할 때 처음 만났다. 어린 시절 같은 음악학원에 다녔다더라. 저는 그걸 나중에야 알았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김연자는 ‘수은등’ ‘천하장사 만만세’ ‘십분 내로’ ‘아모르파티’ 등 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한 가수로, 최근 신곡 ‘블링블링’을 냈다. 김연자는 소속사 대표와 공개열애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주민이 직접 그린 강남 골목길 전시회

    주민이 직접 그린 강남 골목길 전시회

    서울 강남구가 잊혀져 가는 강남의 골목을 드로잉으로 추억할 수 있는 전시를 선보인다. ‘골목을 기억하다’는 주제로 오는 4~6일 구청 로비에서 열리는 ‘어반드로잉 회원 연합 작품 전시회’(포스터)다. 어반드로잉은 마을 풍경을 스케치하는 활동으로 이번 전시에서는 주민들의 삶이 깃들어 있는 강남 골목 구석구석을 포착한 작품 51점이 나온다. 강남구립 역삼·역삼푸른솔·못골·정다운 도서관이 함께 주최한 행사로 지난 4월부터 8개월간 어반드로잉 강좌를 수강해 온 구립 도서관 회원들의 손재주를 감상할 수 있다. 일부 작품은 엽서로 제작해 전시를 찾은 주민들에게 무료로 나눠준다. 누구나 사전 신청 없이 구청에 들러 관람할 수 있다. 김용만 문화체육과장은 “앞으로 강남의 주요 거점 지역에 커뮤니티센터 기능을 갖춘 도서관을 건립해 지식 인프라의 균형적 발전을 도모하고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겠다”며 “‘책 읽는 품격 강남’의 분위기 조성과 독서 동아리 활성화를 통해 ‘인문 지성이 흐르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 “이수근 못 보나요?” 전과 연예인 방송 출연금지 ‘개정안’ 발의

    “이수근 못 보나요?” 전과 연예인 방송 출연금지 ‘개정안’ 발의

    오영훈 더불어민주당 의원(51) 등이 지난 25일 발의한 방송법 개정안이 마약 관련 범죄, 성범죄, 음주운전, 도박 등으로 금고 이상 형이 확정된 이는 방송에 출연하지 못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어 국회 통과 여부에 대중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범죄를 일으킨 연예인의 경우 일정 기간 자숙 시간을 갖고 방송을 복귀하는 관행을 아예 원천 차단해, 방송에 출연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다. 당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게 되면 불법 도박 혐의로 유죄를 판결받은 이수근을 비롯해 탁재훈, 김용만, 붐 등의 방송 생활이 힘들어진다. 현행 방송법은 “범죄 및 부도덕한 행위나 사행심을 조장해서는 안 된다”라고 규정한다. 그런데도 관련 범죄를 저지른 연예인들이 방송에 복귀하는 것을 막을 만한 법적 근거는 없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인터뷰] 10대 꿈 유튜버…도전·실패·성장 좋아서 구독중 ♥

    [인터뷰] 10대 꿈 유튜버…도전·실패·성장 좋아서 구독중 ♥

    “제가 지금부터 1분 안에 짜장라면 5인분 먹기에 도전할 건데요. 성공하면 구독과 좋아요 꾹꾹 눌러주세요.” 최근 14부로 종영한 투니버스 웹드라마 ‘조아서 구독중’ 첫회는 주인공 조아서(윤혜림 분)가 고작 3명의 시청자가 지켜보는 가운데 먹방 라이브를 진행하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먹방 도전엔 허무하게 실패하고 가족·친구를 끌어 모아 늘린 구독자 13명에 한탄하던 아서는 크리에이터 매니지먼트 회사 모래컴퍼니 오디션 공고를 보고 친구 리아(김리원 분)와 함께 도전한다. 대표 도티에게 겁 없이 먹방 도전을 신청하면서 오디션에 합격하고, 그곳에서 평소 팬이던 디저트 크리에이터 달콤허니(재찬 분), 댄스 크리에이터 쭌비트(문익 분) 등을 만나면서 한 발짝씩 꿈을 키운다. 지난 8월 처음 공개된 ‘조아서 구독중’은 타깃 시청 층인 초·중학생 사이에서 큰 인기를 모으며 바야흐로 ‘대유튜브 시대’의 성공 콘텐츠 중 하나로 이름을 알렸다. 1회 ‘조아서, 도티 회사에 들어가다’는 유튜브에서 100만 조회수를 넘겼고, 최근 영상은 공개 이튿날 한국 유튜브에서 ‘인기 급상승 영상 1위’에 오르기도 했다.18일 서울 상암동 사무실에서 만난 김용만(32) PD는 “회사 선배님 아들이 초 3인데 반 친구들이 다 본다고 하더라. 또 롯데월드에서 촬영한 적이 있는데 주변에 있던 초중고생들이 배우들을 알아보고 몰려들어서 사진을 다 찍어 줬다”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김 PD는 인기 비결에 대해 “요즘 아이들이 관심 있는 소재다 보니 생각보다 좋은 반응을 얻은 것 같다”면서 “저희 때는 싸이월드 1촌이 몇 명인지가 관심사였다면, 요즘 아이들한테는 유튜브 구독자 수가 관심인 것 같다”고 했다. “‘크리에이터가 되겠어’라는 거창한 마음으로 채널을 여는 게 아니라 미니홈피를 만들 듯 자연스럽게 여는 것 같다”는 게 김 PD가 갖게 된 생각이다.주연배우 윤혜림과 김리원은 투니버스를 대표할 새 얼굴 ‘투니스타’로 선발돼 연기에 처음 도전했다. 김 PD는 “처음에는 연기가 어색했는데 어느새 시스템을 이해하고 편집점을 알 정도로 성장했다. 아이들이 발전하는 모습을 보는 게 좋다”며 뿌듯해했다. ‘초통령’으로 불리는 인기 크리에이터이자 샌드박스 대표인 도티가 극중 모래컴퍼니 대표로 출연해 힘을 보탰다. 도티가 “촬영하는 순간순간들이 제 인생 가장 큰 추억 중 하나로 남을 것”이라고 적은 마지막회 영상 댓글에는 “시즌2에도 나와달라”는 시청자들의 답글이 줄이었다. ‘조아서 구독중’은 10대들의 장래 희망이 유튜버가 된 현실을 단순히 반영하는 데만 그치지 않았다. 크리에이터에 도전하는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 성장 등에 초점을 뒀다. 친구의 영상 조회수가 먼저 오르자 질투하고, 인기 크리에이터와의 합동방송을 통해 구독자를 늘리려는 시도가 실패하는 등의 에피소드가 시청자들의 공감을 샀다. 악성 댓글러를 만나 ‘현피를 뜨는’ 상황도 녹였다. 김 PD는 “조금은 더디게 가더라도 나만의 장점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만들고자 했다”고 프로그램 취지를 설명했다.그는 “웹콘텐츠의 힘은 결국 시청자 반응인 것 같다”며 “악플보다 선플이 많은 게 특징인 어린이들의 댓글이 큰 힘이 된다”고 말했다. “‘모래컴퍼니에서는 일주일에 영상 2개를 안 올리면 옐로카드다’라고 하는 도티 대표의 대사가 있는데, 저희는 주 1회 올리니까 시청자들이 ‘옐로카드다. 주 2회 올려달라’고 해요. 그게 힘인 것 같아요.” 경쟁 콘텐츠가 있냐는 질문에는 “없는 것 같다”는 답이 돌아왔다. 김 PD는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볼만한 키즈 콘텐츠가 많지 않다. 질적으로 좋은 콘텐츠가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했다. ‘조아서 구독중’은 마지막 편에서 조아서가 구독자 1만명을 달성하면서 “느리더라도 나다운 크리에이터가 될 것”을 다짐하는 것으로 끝을 맺었다. 시즌2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좋아한다고 생각한 콘텐츠로 방송을 시작했지만 어느 순간 싫증을 느끼고 고민하는 이야기 등 시즌1에서 못 다한 이야기를 하고 싶어요. 시즌2로 꼭 보여주고 싶습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강남 도곡정보문화도서관, 카페형 열린 공간으로

    서울 강남구는 도곡정보문화도서관 제1열람실을 복합문화공간 ‘문화살롱’으로 새 단장했다고 9일 밝혔다. 구는 기존 딱딱했던 독서실풍 열람실을 카페형 열린 공간으로 바꿨다. 칸막이 책상을 없애고 전시서가와 원형테이블, 노란빛의 조명, 식물 등을 배치, 책 읽기에 최적의 공간을 만들었다. 테이블마다 조명과 콘센트를 설치, 편리하게 강의를 듣거나 노트북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김용만 문화체육과장은 “문화살롱이 강남을 대표하는 고품격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며 “문화공간을 꾸준히 확충, ‘인문지성이 흐르는 살고 싶은 도시, 강남’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구본승 아이큐, 무려 146? ‘오로지 실력으로 우승자 타이틀’

    구본승 아이큐, 무려 146? ‘오로지 실력으로 우승자 타이틀’

    ‘90년대 청춘스타’ 구본승 아이큐가 공개됐다. 6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서 구본승은 대한외국인 팀과 초성 퀴즈 대결을 펼쳤다. 이날 김용만은 구본승을 소개하며 “아이큐가 146이라고 들었다”고 말했다. 구본승은 부끄러워하며 ‘그땐 그랬지’ 유형에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이에 대한외국인 팀은 도라지(자리이동권)를 사용해 구본승을 견제했다. 초성 퀴즈를 풀게 된 구본승은 “귀가 멍하다. 이 자리가 그런 자리구나”라며 긴장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엄청난 속도로 1단계를 통과했고 차분하게 정답 행진을 이어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구본승은 빠르게 7단계에 진출, “욕심과 편한 마음이 공존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번에 정답을 맞히는 구본승의 모습에 출연진들은 “매력이 어마어마하다. 이 방송이 나가면 결혼 상대가 나타날 것 같다”고 말했다.대한외국인 팀 에이스 에바를 만나게 된 구본승. 구본승은 “화면만 보겠다”며 남다른 각오를 다졌고, 에바를 완전히 무너뜨렸다. 뿐만 아니라 10단계까지 이기며 15대 우승자로 등극해 한우 세트를 획득했다. 한국인 팀 멤버들은 구본승의 맹활약에 환호성을 질렀다. 구본승은 “한우가 걸려있어서 어깨가 무거웠다. 그래도 좋은 성과가 있어서 다행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구본승은 부활권, 자리 이동권도 없이 오로지 실력으로 우승자 타이틀을 거머줬다. 사진 = MBC에브리원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강남, 10일까지 생활예술동아리 축제

    서울 강남구는 오는 10일까지 강남구민회관에서 ‘제2회 생활예술동아리 연합축제’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생활예술동아리 연합축제는 민관협력 사업 하나로, 민간 동아리가 직접 기획·홍보·진행한다. 이번 축제엔 강남구 생활예술동아리 25개 팀 200여명이 참여, 전시팀과 공연팀으로 나눠 다양한 행사를 펼친다. 전시팀은 생활예술동아리 12개 팀으로 구성됐으며, 미술·공예·자수·민화 등 여러 작품을 선보인다. 공연팀은 9일 오후 3시 ‘알콩달콩 강남콩축제’를 연다. 하모니카·통기타·시니어모델·중창단 등 13개 팀이 공연한다. 김용만 문화체육과장은 “생활예술동아리가 주체적으로 이끌어가는 행사들을 꾸준히 마련, 구민에게 문화가 일상이 될 수 있는 문화플랫폼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뭉쳐야 찬다’ 김용만팀 VS 허재팀, ‘73인분 한우 회식’ 걸린 평가전

    ‘뭉쳐야 찬다’ 김용만팀 VS 허재팀, ‘73인분 한우 회식’ 걸린 평가전

    어쩌다FC 전설들이 73인 스태프 전체 회식을 걸고 자체 평가전을 펼친다. 20일 밤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에서는 선수들의 승부욕을 끌어올리기 위한 안정환 감독의 특별 조치가 공개된다. 지난 방송에서 서울 신정초FC에게 12대 2로 대패하며 오랜만에 두 자릿수 실점을 기록한 어쩌다FC. 안정환 감독은 의기소침해진 전설들에게 “해변 지옥훈련에서 벌인 모래판 풋살 경기에서 여러분의 잠재돼있던 승부 근성을 발견했었다”며 멤버들의 의욕을 다시금 끌어올릴 자체 평가전을 제안했다. ‘필패 듀오’인 허재와 김용만을 주장으로 두 팀으로 나뉜 멤버들은 ‘뭉쳐야 찬다’ 팀 전체 회식비를 걸고 대결을 진행했다. 회식 메뉴가 한우로 정해지면서 전설들은 그 어느 때보다 가장 뜨겁고 치열한 승부를 펼쳤다는 후문. 과연 허재팀과 용만팀 중 한우 73인분 회식비를 내게 될 팀은 누가 될지 오는 20일 일요일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한글날 특집”...‘대한외국인’ 조우종X조수빈X조충현 출연

    “한글날 특집”...‘대한외국인’ 조우종X조수빈X조충현 출연

    한글날 특집 ‘대한외국인’에 조우종, 조수빈, 조충현이 출연한다. 오는 9일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대한외국인’은 한글날을 맞아 아나운서 출신 프리랜서 조우종, 조수빈, 조충현 출연하는 ‘퀴벤져스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은 조트리오 세 사람이 프리 선언 후 처음 함께하는 자리다. 한글날 특집답게 퀴즈와 한글에 강한 게스트들이 출연해 기대가 모인다. 세 사람 모두 퀴즈 프로그램 MC였던 것. 조우종은 ‘1대100’, ‘퀴즈 대한민국’ 진행을 했었고, 조수빈은 ‘한글 퀴즈쇼 우리말 겨루기’, 조충현은 ‘1대100’을 진행한 바 있다. ‘대한외국인’은 최근 프리를 선언한 조충현, 조수빈이 도전하는 첫 예능 프로그램이다. 조충현은 “제 내재된 끼를 펼쳐보기 위해 프리 선언했다. 첫 방송이 ‘대한외국인’이다”며 넘치는 끼를 예고했다. 이어 “라디오 DJ하던 때, 퀴즈를 내다가 저도 모르게 흥이 올라와 청취차를 생각 못하고 답을 말해버렸다”며 허당 매력도 선보였다. 이 가운데 조우종, 조충현이 ‘대한외국인’ MC자리를 탐내기도 했다. 박명수가 MC 김용만에게 “힘들면 MC 조우종이 하는 게 어떠냐”라고 하자, 조우종이 “제가 대신 잠깐(하겠다)”라고 답했다. 조충현도 “오래 서 계시면 무릎이 아프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한편, MBC ‘대한외국인’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악플의 밤’ 박성광 “송이 매니저, 나 때문에 악플 받은 것 같아 미안”

    ‘악플의 밤’ 박성광 “송이 매니저, 나 때문에 악플 받은 것 같아 미안”

    ‘악플의 밤’ 박성광이 임송 매니저에 대한 미안함을 내비쳤다. 지난 4일 방송된 JTBC ‘악플의 밤’에서는 개그맨 김수용과 박성광이 출연해 악플 낭송을 펼쳤다. 김수용은 ‘인맥발 방송 출연’이라는 악플에 대해 당당하게 ‘인정’을 외치며 “친구들이 방송에 꽂아주는 걸 어떡하냐? 거절할 수 없지 않느냐?”며 너스레를 떨었다. 특히 자신의 뒤를 꼬리표처럼 따라 다니는 ‘개그계 금수저’ 타이틀과 ‘금수저 집안이어서 절실함이 부족하다’는 악플에 한 치의 망설임 없이 ‘No 인정’을 외치며 실제로 할아버지, 아버지, 고모가 의사지만 자신은 웃음치료사라며 “3대째 치료 중”이라고 개그 매력을 폭발시킨 김수용은 “내가 초등학교 때부터 엄청 웃겼다”라는 T.M.I(Too Much Information(과한 정보)의 줄임말)까지 방출, 대한민국 개그계 유일무이한 웃음치료사 위엄을 뽐냈다. ‘노잼’이라는 별명에 대해 ”개그에도 여러 장르가 있다“고 맞받아친 뒤 ”난 굉장히 느린 발라드 개그, 신동엽은 록 발라드 개그, 김숙은 그 누구보다 빠르고 남들과는 다른 아웃사이더 개그, 강호동은 하이톤 개그, 유재석과 김용만은 댄스곡 개그“라고 말하며 ”큰 인기 없이 오랫동안 방송 활동하는 게 목표다. 인기가 없으면 무너질 일이 없다“는 본인만의 뚜렷한 가치관과 29년째 개그맨 유망주 삶에 대해 솔직하게 고백했다. 박성광은 ‘자상한 남자 이미지 메이킹’, ‘매니저 덕에 뜬 무능력’, ‘역대급 노잼’ 등에 대한 악플을 낭송했다. 박성광은 연예인으로 살면서 만들어지는 이미지에 대해 ”최근 매니저와 함께 한 예능 출연 이후 ‘배려의 아이콘’이라는 별명이 붙었다. 그 별명이 부담스럽지만 버리고 싶지 않아 혼란스러울 때가 많다“고 토로했다. 이미지 때문에 교통사고가 난 와중에도 ”괜찮다“고 넘긴 적 있다는 비화로 모두의 공감을 샀다. 설리 또한 ”사람은 누구나 다양한 내면을 갖고 있는 것 같다“고 조심스레 운을 뗀 뒤 ”나 역시 실제 인간 최진리의 속은 어두운데 연예인 설리로서 밖에서는 밝은 척해야 할 때가 많다. (겉과 속이 달라) 내가 사람들에게 거짓말하고 있는 게 아닐까 하며 주변에 조언을 많이 구했다“고 밝혔다. 덧붙여 ”사람이라면 누구나 어두운 부분이 있는데 겉으로는 아닌 척 할 뿐 양면성 있게 살아가고 있는 것 같다“는 진솔한 고백으로 모두의 고개를 끄덕이게 만들었다. 무엇보다 박성광은 자신의 인기에 도움을 준 매니저와 반려견 광복이에 대해 털어놨다. 박성광은 ”좋은 매니저 덕을 본 거 인정한다. 그런데 이에 대한 악플이 많았고 매니저가 나 때문에 악플에 휘말린 것 같아서 미안했다“고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반려견 광복이로 얻은 수익을 유기견센터에 기부한다는 비화로 훈훈함을 더했다. 박성광은 ”최근 유튜브를 개설했는데 49개 영상 중 36개 영상이 광복이 것이다. 광복이 영상 조회수가 내 15배더라. 유튜브 영상 지분율로 따지면 박성광 채널이 아닌 박광복 채널“이라고 ‘견맥빨의 좋은 예’를 공개해 웃음을 선사했다. 사진=JTBC ‘악플의 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강남, 3일 영동대로 일대 ‘국제평화마라톤대회’ 개최

    서울 강남구는 ‘2019 강남페스티벌’ 연계 행사로 오는 3일 오전 8시부터 현대자동차 GBC부지 앞 영동대로 일대에서 ‘제17회 국제평화마라톤대회’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주한 미8군 사령부, 각국 대사관, 동호회 등 8000여명이 참여하며, 대회 참가비는 전액 전쟁과 기아로 고통 받는 지구촌 어린이들과 강남구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된다. 풀코스·하프코스·10km·5km 4개 코스로 이뤄져 있다. 이전과 달리 5km 코스를 참가비가 없는 걷기 축제로 진행한다. 영동대로를 출발해 봉은사로와 양재천, 탄천, 한강변을 달린다. 개막식엔 여성 4인조 드럼캣의 타악퍼포먼스와 LG치어리더팀의 스트레칭 체조가 펼쳐지며, ‘글로벌명장셰프 음식축제’와 ‘찾아가는 건강한마당’ 등 부대행사도 열린다. 김용만 문화체육과장은 “달리기를 통해 세계 각국 어린이와 불우이웃을 돕고, 도심 속 생태하천을 가족이나 친구·연인 등과 함께 걸으며 기분 좋고 품격 있는 강남페스티벌의 주인공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강남, 2019 강남바둑페스티벌 개최

    서울 강남구는 내달 6일 코엑스 동측광장에서 ‘2019 강남바둑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강남구와 강남문화재단, 한국기원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집중력과 사고력 발달에 좋은 생활체육인데도 비인기종목에 속하는 바둑을 활성화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명 프로기사들이 선착순으로 모집된 구민 등 200명을 대상으로 ‘지도다면기’를 한다. 한 시대를 풍미한 서봉수 9단과 유창혁 9단의 경기, 국내 1위 신진서 9단과 국내여자 1위 최정 9단의 인공지능(AI)과의 대국이 해설과 함께 한국기원 바둑TV로 생중계된다. ‘바둑의 신’ 이창호 9단 등 프로기사들의 팬 사인회와 기념촬영 등도 진행된다. 김용만 문화체육과장은 “호응도에 따라 정례화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며 “구민 여가생활과 생활체육 발전을 위해 비인기 종목도 적극 지원, ‘인문지성이 흐르는 살고 싶은 도시, 강남’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대한외국인’ 유재환, 32kg 감량 후 첫 공식행사 “헐렁한 바지” 눈길

    ‘대한외국인’ 유재환, 32kg 감량 후 첫 공식행사 “헐렁한 바지” 눈길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 1주년 특집 방송 녹화 현장 공개가 27일 오전 MBC드림센터에서 열렸다. 1주년 특집을 맞아 역대 출연진인 유민상, 유재환, 안현모, 김상혁, 곽윤기, 황보라, 안영미가 한국인 팀으로 참석했고 대한한국인 팀으로 타일러, 알베르토, 에바, 다니엘, 안젤리나, 샘오취리가 참석해 1주년 자리를 빛냈다. MC 김용만, 박명수도 1주년을 축하하며 “1주년을 맞아서 너무 기쁘다. 축하해주러 오셔서 감사하다. 100회까지 열심히 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특히 최근 32kg 감량에 성공한 유재환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유재환은 과거와는 완전히 다른 훈훈한 비주얼로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대한외국인’은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 같은 대한외국인 10인과 한국 스타 5인이 펼치는 퀴즈 대결 프로그램으로 한국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펼치는 색다른 퀴즈쇼로 전 세대에 걸쳐 사랑받고 있다. 지난 18년 10월 첫 방송 이후 본방송 평균 시청률 1.3%를 유지하며 국민 가족 예능 프로그램으로 등극했다. 한편, 역대 출연진들로 구성된 한국인팀과 대한외국인팀의 불꽃 튀는 승부는 10월 16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 1주년 특집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함소원 권태기고백 “하루종일 딸 얘기, 남편 서운해 해”

    함소원 권태기고백 “하루종일 딸 얘기, 남편 서운해 해”

    함소원이 결혼 1년 만에 권태기가 왔다고 고백했다. 지난 4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대한 외국인’에서는 한국인팀 게스트로 함소원, 이혜정, 권다현이 출연했다. 이날 이혜정이 푼 문제의 답은 ‘권태기’였다. MC 김용만은 세 사람에게 결혼 생활 기간을 물었고 함소원은 1년, 권다현은 4년, 이혜정은 3년차라고 밝혔다. 이에 김용만은 함소원에게 “1년 차에도 권태기가 오나요?”라고 물었고, 함소원은 “권태기가 아무래도 오긴 온다”고 답했다. 함소원은 “마흔 셋에 첫 딸을 낳으니까. 딸이 너무 예쁘다. 하루 종일 딸 얘기만 하니까, 남편이 불만스러워한다”고 전했다. 그런가 하면 권다현은 “연애할 때는 권태기가 있었는데, 결혼 후에는 각자 일이 바빠서 권태기 올 시간이 없다”고 답했다. 이혜정은 “권태기가 뭐죠? 저는 한 번도 그런 적이 없다. 임신하고 사이가 더 좋아졌다”고 말했다. 이에 함소원은 “낳아보면 알 거다”고 의미심장한 말을 덧붙이기도 했다. 사진=MBC에브리원 ‘대한 외국인’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대한외국인’ 함소원 “진화와 결혼 1년 만에 권태기”

    ‘대한외국인’ 함소원 “진화와 결혼 1년 만에 권태기”

    ‘자기관리 끝판왕’ 배우 함소원이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서 몸매 관리 비결을 공개한다. 4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에서 방송되는 ‘대한외국인’에는 18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하며 ‘국민 연상연하 커플’로 떠오른 함소원이 출연한다. 함소원은 44세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 외모와 완벽한 몸매를 자랑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는데. MC 김용만이 출산 후 몸매 관리 비결을 묻자 함소원은 “2007년부터 하루도 빼먹지 않고 운동을 했다. 출산 전날에도 러닝머신을 40분 정도 걸었을 정도”라며 완벽한 몸매의 비법을 밝혔다. 이에 러시아 출신 에바는 “그 정도면 뛰다가 낳으신 거 아니냐”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고. 함소원은 국민적 관심이 쏠린 남편 진화와의 결혼 생활에 대해서도 언급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용만이 “결혼한 지 1년밖에 안 됐는데 권태기 같은 것이 있었냐”고 묻자 함소원은 “오긴 오더라. 내가 딸 혜정이를 너무 예뻐하니까 남편이 자신에게는 왜 관심이 없냐며 토라지기도 했다”며 조금은 귀여운(?) 권태기 이유를 밝혔다. 또한 “남편이 처음 만났을 때 2시간 만에 내게 프러포즈를 할 정도로 날 좋아했다”며 알콩달콩한 추억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외국인 팀에서는 지난 2월 10단계에서 한국인 팀의 우승을 저지한 인도 출신의 로이 알록 교수와 최근 한국에서 솔로 여가수로 데뷔한 러시아 출신의 라나가 합류하며 전력을 보강했다. 과연 자기관리 끝판왕 함소원이 퀴즈에서도 완벽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지, 9월 4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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